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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구없는 천재피아니스트 예은이의 ‘기적의 피아노’

    안구없는 천재피아니스트 예은이의 ‘기적의 피아노’

    눈물은 예상치 못한 데서 나왔다. 시각 장애 피아니스트 예은이가 선천적으로 안구가 없어서 평생 앞을 볼 수 없다는 이야기에도 애써 억눌렀던 감정은, 아이가 자작곡으로 숨겨왔던 자신의 마음을 표현하는 대목에서 터지고 말았다. 누구보다 외롭고 어두운 터널 속에서 고군분투하고 있는 아이는 오히려 순수하고 따뜻한 마음으로 세상을 위로하고 있었다. 그래서 예은이의 피아노는 기적 그 자체다. 예은이는 두살때 엄마가 주워다 준 전자 올겐을 갖고 놀면서 음을 익혔다. 수년간 귀로 익힌 절대 음감이 예은이의 유일한 무기다. 아이는 엄마가 부르는 노래 소리부터 베토벤이나 쇼팽 등 거장들의 음악을 악보 없이 연주하기 시작했다. 사람들은 예은이를 천재라고 불렀고 TV 예능 프로그램까지 나갔다. 하지만 세상의 관심은 거기까지였다. 누구보다 훌륭한 실력을 가졌지만 앞을 못본다는 핸디캡을 가진 예은이가 피아니스트로서 성장하기 위해서는 주변의 도움이 절대적이었다. ‘기적의 피아노’는 그렇게 절망에서 희망의 기적을 일구어가는 예은이네 가족의 이야기다. 예은이 엄마 박정순씨는 장애인 봉사 활동을 하다가 젊은 시절 교통 사고로 전신마비가 된 지금의 남편을 만나 결혼했다. 장애인 복지 시설을 운영하면서 살던 부부는 어느 날 자신들에게 맡겨진 예은이를 입양하기로 결정했다. 피아노 한번 배워본 적 없는 엄마는 일찌감치 예은이의 천부적인 재능을 알아봤고 아이를 위한 감성 교육을 시켰다. 소나기가 올때는 빗소리를 듣고, 바람이 부는 날에는 손으로 바람을 느끼면서 아이가 느끼는 감정을 피아노로 표현하도록 했다. 예은이네가 가장 기뻤던 것은 한국예술종합학교 주성혜 교수에게 인정을 받고 피아노 선생님이 생겼을 때다. 예은이는 피아니스트 이진욱씨를 만나 ‘물만난 고기’처럼 연주를 쏟아낸다. 아이는 선생님과 주거니 받거니 연주를 이어나간다. 선생님의 입가에 미소가 번진다. 어느날 엄마는 풀 죽은 예은이에게 “키 작은 사람도 있고 큰 사람도 있고, 뚱뚱한 사람도 있고 날씬한 사람도 있듯이 볼 수 있는 사람도 있고 없는 사람도 있다. 그렇게 사람은 다 다른 것”이라고 설명한다. 이 말은 예은이네가 세상의 비장애인들에게 전하는 외침이기도 하다. 학교에서 주눅이 들어서 고개를 푹 숙이고 다니던 예은이가 이웃집 친구 현지를 만나 천진난만하게 웃는 장면은 극장 안을 흐뭇한 미소로 물들인다. 그렇게 예은이는 두렵고 무서운 세상과 조금씩 소통하고 있었다. KBS에서 ‘인간극장’을 연출했던 임성구 감독은 3년에 걸쳐 예은이의 성장기를 꼼꼼하게 담았다. ‘워낭소리’나 ‘님아, 그 강을 건너지마오’가 그랬듯이 투박하지만 담백한 이야기가 닫힌 사람들의 마음을 강하게 두드린다. 기본적으로 휴먼 드라마이지만 음악영화이자 한국 교육에 대한 시사점도 담겼다. 내레이션은 한류스타 박유천이 재능 기부 형태로 참여했다. 현재 중학교 1학년이 돼 부쩍 성장한 예은이의 꿈은 연주할때 가장 행복하고 사람들과 마음을 나누는 피아니스트가 되는 것이다. 이제는 예은이의 소중한 꿈이 잘 커나갈 수 있도록 세상이 답을 해 줄 차례다. 3일 개봉. 전체 관람가. 이은주 기자 erin@seoul.co.kr
  • 판타지 멜로영화 ‘뷰티 인사이드’로 돌아온 한효주…팔색조 그녀 21色 연애

    판타지 멜로영화 ‘뷰티 인사이드’로 돌아온 한효주…팔색조 그녀 21色 연애

    요즘 스크린 속 그녀의 미모에 물이 올랐다. 전작에서 음악감상실 ‘쎄시봉’의 뮤즈였던 그녀는 이번에는 매일매일 얼굴이 변하는 남자를 사랑하는 신비로운 판타지 멜로에 도전했다. 영화 ‘뷰티 인사이드’(20일 개봉)로 돌아온 한효주(28) 이야기다. 본인이 봐도 실물보다 스크린에 더 예쁘게 나온다는 그는 “CF 감독 출신이라서 그런지 여배우의 예쁜 모습만 담기를 원해서 좀 부담스러웠다. 딴짓 안 하고 일찍 잠자리에 들다 보니 저절로 바른 생활이 되더라”면서 활짝 웃었다. 뷰티 인사이드는 매일 자고 일어나면 겉모습이 변하는 남자 우진과 그를 사랑하게 되는 여자 이수(한효주)를 통해 내면의 아름다움과 진정한 사랑에 대해 이야기하는 영화다. 2013년 칸국제영화제에서 그랑프리를 수상한 인텔&도시바 합작 소셜 필름 ‘더 뷰티 인사이드’를 원작으로 한 영화답게 독특한 설정과 CF 같은 감각적인 영상이 눈길을 끈다. “저도 영화를 찍기 전까지는 판타지와 현실을 오가는 설정이 황당하기도 하고 나라면 그런 힘든 사랑을 하지 않을 거라고 단호하게 말했지만 생각이 좀 바뀌었어요. 살면서 하나밖에 없는 사랑을 외모 때문에 놓친다면 아까울 것 같아요. ‘그 사람은 나 없으면 안 된다’는 일종의 연민도 생길 것 같고요.” 영화에는 21명의 우진이 등장한다. 남자와 여자, 아이와 노인, 심지어 외국인까지 모습도 다양하다. 박서준, 이진욱, 유연석, 조달환, 김희원 등 남자 배우들뿐만 아니라 박신혜, 고아성, 천우희 등 여자 배우들이 우진 역을 연기했다. 심지어 일본 여배우 우에노 주리도 출연한다. 한효주는 연하남부터 다양한 연령대의 훈남 배우를 두루 만나는 ‘호사’를 누렸지만 정작 영화의 본질을 이해하게 된 것은 여배우들과 연기를 할 때였다고 했다. “매일 다른 배우들을 만나 낯설고 어색했는데 그 감정을 그대로 살려서 연기했어요. 그런데 눈에 익을 만하면 사라지니까 연기하기가 쉽지 않더군요. 처음엔 남녀노소로 변하는 우진이 과연 한 사람으로 보일까 의심이 많았는데 여배우들과 찍으면서 모두 우진이 될 수 있다는 확신이 들었어요. 우에노 주리와 연기를 할 때는 현장에서 즉석으로 일본어 대사를 넣기도 했어요. 그래야 좀더 현실감이 들 것 같았죠.” 고등학교 때까지 예쁘다는 소리 한번 못 들어봤다는 충북 충주 출신의 소녀는 우연한 기회에 모델 선발대회에 나갔고 2004년 MBC 시트콤 ‘뉴 논스톱5’로 배우로 데뷔했다. 이후 드라마 ‘찬란한 유산’과 ‘동이’에서는 단아하고 참한 매력을, 영화 ‘감시자들’과 ‘반창꼬’에서는 털털하고 당돌한 매력으로 이미지 변신에 성공했다. ‘광해, 왕이 된 남자’ 이후에는 연기에 자연스러움과 깊이감까지 묻어난다는 평을 듣고 있다. 20대 여배우 기근 속에서 존재감을 과시하는 그이지만 여배우로 살아간다는 것은 녹록지 않은 일이다. 특히 배우이기 이전에 한 사람으로서 악플에 시달리면서 힘든 시간도 보냈다. “물론 배우이기에 감내해야 한다는 사실은 잘 알지만 연기 외적으로 겪어야 하는 힘든 일에 대해서 하고 싶은 말을 못 하는 게 안타까울 뿐이에요. 하지만 터널이 있으면 언젠가 끝이 있겠죠. 뷰티 인사이드는 힘든 시기를 연기로 이기게 해 준 영화예요. 많은 우진에게 사랑받으면서 위로와 위안을 느꼈어요.” 스트레스를 받을 때는 한국무용을 하면서 땀을 흠뻑 흘리면 몸이 개운해진다는 그다. 갈수록 연기가 좋아져서 겁이 난다는 이 배우의 30대는 어떤 모습일까. “연애할 때 더 많이 사랑하는 사람이 상처를 받는 것처럼 혹시 내가 일을 못 하게 되면 상처를 받을 것 같아서 몸을 사릴까도 고민했죠. 하지만 저는 연기할 때 가장 멋져 보이고 하면 할수록 만족감이 더 큰 것 같아요. 서른이 되면 다양한 역할을 해 볼 수 있겠죠. 전문직도 탐이 나고 선한 얼굴로 악역을 하면 더 실감나지 않을까요? 전 조금씩 준비하고 있으니 기대해 주세요(웃음).” 이은주 기자 erin@seoul.co.kr
  • (영상) 영화 ‘뷰티 인사이드’ 뮤직비디오 공개

    (영상) 영화 ‘뷰티 인사이드’ 뮤직비디오 공개

    영화 ‘뷰티 인사이드’가 뮤직비디오를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4일 ‘뷰티 인사이드’의 배급사인 뉴(NEW)측은 영화 속 장면들로 구성된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이번 뮤직비디오는 가수 윤종신이 부른 ‘뷰티 인사이드’ 곡을 배경으로 했다. 이는 윤종신이 매월 발표하는 프로젝트 ‘월간 윤종신’ 7월호에 수록된 곡이다. 영화 ‘뷰티 인사이드’는 자고 일어나면 매일 모습이 변하는 남자와 그를 사랑하는 여자의 특별한 사랑을 그린 작품이다. 윤종신의 곡 ‘뷰티 인사이드’는 ‘진정한 사랑은 그 사람의 외면이 아닌 내면을 사랑하는 것’이라는 영화 속 메시지를 잘 녹여냈다는 반응을 얻고 있다. 공개된 뮤직비디오에는 매일 모습이 바뀌는 남자 ‘우진’과 변함없이 그를 바라보는 여자 ‘이수’의 모습이 담겨 있다. 이들의 사랑이 특별한 만큼 서로에 대한 애틋한 로맨스를 엿볼 수 있다. 영화 ‘뷰티 인사이드’는 칸 국제광고제 그랑프리 수상에 빛나는 인텔&도시바 합작 광고 ‘더 뷰티 인사드(The Beauty Inside)’를 모티브로 한 작품이다. 세계 각국의 수많은 인텔과 도시바 유저들이 매일 외모가 변하는 주인공을 연기한 신선한 설정으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광고와 뮤직비디오 등 여러 방면에서 활약하고 있는 백종열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영화 ‘뷰티 인사이드’의 주인공 ‘이수’ 역은 한효주가, 21명의 ‘우진’ 역으로는 김대명과 박신혜, 이범수, 박서준, 김상호, 천우희, 조달환, 이진욱, 서강준, 김희원, 이동욱, 김주혁 등이 등장한다. 오는 8월 20일 개봉 예정. 12세 관람가. 상영시간 127분. 사진 영상=NEW 문성호 기자 sungho@seoul.co.kr
  • 한효주와 ‘21인 1역’, 영화 ‘뷰티 인사이드’ 티저 예고편

    한효주와 ‘21인 1역’, 영화 ‘뷰티 인사이드’ 티저 예고편

    ‘자고 일어나면 모습이 변한다’ 영화 ‘뷰티 인사이드’의 주인공 ‘우진’의 처지다. 이 작품은 자고 일어나면 모습이 바뀌는 남자 우진과 그가 사랑하게 된 여자 ‘이수’(한효주)가 선사하는 아주 특별한 판타지 로맨스다. 최근 공개된 티저 예고편을 통해 우진의 다양한 변신을 확인할 수 있다. 특히 외국인과 여자는 물론, 21명의 ‘우진’ 역으로 뭉친 김대명과 박신혜, 이범수, 박서준, 김상호, 천우희, 조달환, 이진욱, 서강준, 김희원, 이동욱, 김주혁 등이 등장해 시선을 잡는다. ‘뷰티 인사이드’는 칸 국제광고제 그랑프리 수상에 빛나는 인텔&도시바 합작 광고 ‘더 뷰티 인사이드(The Beauty Inside)’를 모티브로 한 작품이다. 세계 각국의 수많은 인텔과 도시바 유저들이 매일 외모가 변하는 주인공을 연기하는 신선한 설정으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번 작품은 광고와 뮤직비디오 등 여러 방면에서 활약하고 있는 백종열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백 감독은 “사랑하는데 겉모습을 먼저 볼 수밖에 없다고 생각해, 그 점을 꼬집어 말하고 싶었다”라며 “하지만, 그보다 시간이 지나면서 사랑의 관점이 조금씩 움직인다는 것과 (영화의 제목처럼) 사랑의 내면을 확인할 수 있는 이야기를 하고 싶었다”라고 연출 의도를 밝혔다. 오는 8월 20일 개봉 예정. 12세 관람가. 상영시간 127분. 사진 영상=NEW 문성호 기자 sungho@seoul.co.kr
  • ‘컬투쇼’ 하지원 이진욱 인증샷 보니 눈부셔 “조각이세요?”

    ‘컬투쇼’ 하지원 이진욱 인증샷 보니 눈부셔 “조각이세요?”

    ‘컬투쇼 하지원’ 컬투쇼 하지원 이진욱 출연 인증샷이 화제다. 컬투쇼 측은 23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정말 빛이 나네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하지원은 카메라를 바라보며 브이 자를 그리고 있다. 뒤에서 김태균이 장난기 가득한 표정을 짓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컬투쇼 측은 이어 “조각이세요? 이진욱, 대충 찍어도 이렇게 나오는구나”라며 이진욱의 훈훈한 외모가 담긴 사진을 공개해 시선을 모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컬투쇼 하지원, “요리 잘하는 남자가 좋다” 솔직한 발언

    컬투쇼 하지원, “요리 잘하는 남자가 좋다” 솔직한 발언

    23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SBS 새 주말드라마 ‘너를 사랑한 시간’ 주연배우 하지원과 이진욱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방송에서 하지원은 “어떤 남자 스타일이 좋냐”는 질문에 “유머가 가장 중요하다. 유머있고 자상하고 요리 잘하는 남자가 좋다”고 이상형을 밝혔다. 이에 DJ 컬투는 “백종원 씨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컬투쇼 하지원, “요리 잘하는 남자가 좋아” 이상형 들어보니

    컬투쇼 하지원, “요리 잘하는 남자가 좋아” 이상형 들어보니

    23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SBS 새 주말드라마 ‘너를 사랑한 시간’ 주연배우 하지원과 이진욱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방송에서 하지원은 “어떤 남자 스타일이 좋냐”는 질문에 “유머가 가장 중요하다. 유머있고 자상하고 요리 잘하는 남자가 좋다”고 이상형을 밝혔다. 이에 DJ 컬투는 “백종원 씨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컬투쇼 하지원, “요리 잘하는 남자가 좋다” 이상형 공개에 컬투 반응보니 ‘깜짝’

    컬투쇼 하지원, “요리 잘하는 남자가 좋다” 이상형 공개에 컬투 반응보니 ‘깜짝’

    컬투쇼 하지원, “요리 잘하는 남자가 이상형” 컬투 반응보니 ‘깜짝’ ‘컬투쇼 하지원’ 배우 하지원이 ‘컬투쇼’에 출연해 이상형을 공개했다. 23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SBS 새 주말드라마 ‘너를 사랑한 시간’ 주연배우 하지원과 이진욱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방송에서 하지원은 “어떤 남자 스타일이 좋냐”는 질문에 “유머가 가장 중요하다. 유머있고 자상하고 요리 잘하는 남자가 좋다”고 이상형을 밝혔다. 이에 DJ 컬투는 “백종원 씨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하지원 이진욱이 출연하는 드라마 ‘너를 사랑한 시간’은 인생의 반을 사랑보다 먼 우정보다는 가까운 ‘연애불가’ 상태로 지내온 오하나(하지원 분)와 최원(이진욱 분)이 겪는 현실공감 로맨틱 코미디다. ‘이혼변호사는 연애중’ 후속으로 오는 27일 밤 10시 첫 방송된다. 사진=하지원 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컬투쇼 하지원, “요리 잘하는 남자가 좋다” 이상형 들어보니

    컬투쇼 하지원, “요리 잘하는 남자가 좋다” 이상형 들어보니

    23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SBS 새 주말드라마 ‘너를 사랑한 시간’ 주연배우 하지원과 이진욱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방송에서 하지원은 “어떤 남자 스타일이 좋냐”는 질문에 “유머가 가장 중요하다. 유머있고 자상하고 요리 잘하는 남자가 좋다”고 이상형을 밝혔다. 이에 DJ 컬투는 “백종원 씨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하지원 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컬투쇼 하지원, “요리 잘하는 남자가 좋다”

    컬투쇼 하지원, “요리 잘하는 남자가 좋다”

    23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SBS 새 주말드라마 ‘너를 사랑한 시간’ 주연배우 하지원과 이진욱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방송에서 하지원은 “어떤 남자 스타일이 좋냐”는 질문에 “유머가 가장 중요하다. 유머있고 자상하고 요리 잘하는 남자가 좋다”고 이상형을 밝혔다. 이에 DJ 컬투는 “백종원 씨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하지원 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윌비스, ‘서울국제도서전’에서 만나요

    윌비스, ‘서울국제도서전’에서 만나요

    지난해 서울국제도서전에 참여한 바 있는 ‘윌비스’가 올해도 서울국제도서전에 참여, 다양한 윌비스의 도서를 선보이게 된다. 성인수험교육 대표주자인 윌비스 교육사업부는 변호사 시험, 사법 시험, 5급 공채, 법률실무, 7급 공무원, 9급 공무원, 취업, 감정평가사 등 다양한 고시 및 자격시험 관련 도서를 매년 300여 종 출간하고 있다. 이번에 윌비스가 참가할 ‘2015 서울국제도서전’은 ‘출판! 광복 70년을 읽고 미래 100년을 쓰다’라는 주제로 오는 6월 17일부터 21일까지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최된다. 이번 행사에는 총 30개국의 국내외 출판사가 참여해 아동도서를 비롯한 인문사회, 과학, 문학, 예술, 철학 등 각 분야의 다양한 도서가 소개되고, 특별전시 및 다채로운 문화행사가 펼쳐질 예정이다. 윌비스는 서울국제도서전에서 윌비스 교재를 비롯해 윌비스의 다양한 수험 컨텐츠를 홍보 및 판매할 예정으로, 고시 및 취업도서를 비롯해 공무원 등 다양한 윌비스 교재를 현장에서 구매할 수 있다. 또한, 윌비스고시학원의 대표교수인 황남기, 배미진, 이리라, 한덕현, 김신주, 최진우, 김윤수, 이진욱 동영상 강좌 및 학원 수강에 관련된 자세한 상담도 진행한다. 윌비스 관계자는 “부스(booth)는 입구를 기준으로 중간 편에 위치하고 있으며, 출간도서 할인판매를 비롯해 윌비스의 다양한 컨텐츠를 홍보할 예정이다”라며, “이를 위해 수험강좌의 컨텐츠와 멀티미디어를 담당하고 있는 M&C팀뿐만 아니라 윌비스사이버아카데미와 윌비스한림법학원, 윌비스고시학원 담당자들이 현장에서 다양한 홍보 및 상담을 진행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서울국제도서전은 대한출판문화협회가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하는 국내 유일의 도서전으로, 1954년 ‘서울도서전’이라는 타이틀로 시작해 지난 1995년 ‘서울국제도서전’으로 개명한 이후 현재까지 매년 열리고 있다. 2013년 서울국제도서전은 세계 25개국의 610개 출판사가 참가해 부스를 운영했으며, 전시 기간인 5일 동안의 국내외 방문객 수는 약 13만 명이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조선판 재벌남 권위에 맞선 미완의 삶 ‘세자’

    조선판 재벌남 권위에 맞선 미완의 삶 ‘세자’

    안방극장에 ‘세자’가 새로운 영웅으로 떠오르고 있다. 충격적이고 엽기적인 죽음을 맞이한 사도세자(SBS ‘비밀의 문’)와 인조반정으로 축출된 광해군(KBS ‘왕의 얼굴’)의 세자 시절이 재조명되고 있는 것이다. 드라마는 미완(未完)의 존재로 기록된 이들의 삶에 상상력을 더해 이들이 시대를 앞선 정치 지도자로 성장했을 가능성을 찾는다. 광개토왕, 이순신, 이성계 등의 전쟁 영웅이나 굵직한 왕을 내세우던 사극은 2000년대 들어 정조, 세종대왕 등 ‘성군’들을 통해 군주의 리더십을 논하기 시작했다. 영화 ‘광해, 왕이 된 남자’(2012), SBS 드라마 ‘뿌리 깊은 나무’(2011), KBS 드라마 ‘정도전’(2014)은 각각 광해군과 세종대왕, 정도전을 통해 백성을 굽어살피는 정치 철학을 강조했다. 최근 안방극장의 세자 열풍 역시 이 같은 흐름 위에 있다. ‘비밀의 문’과 ‘왕의 얼굴’에서 사도세자와 광해군은 광인(狂人)이나 폭군이 아닌 탈권위주의적이고 친서민적인 소신을 가진 젊은이로 묘사된다. ‘왕의 얼굴’의 윤성식 PD는 “광해군이 시련을 겪는 과정에서 ‘백성에게 필요한 왕은 무엇인가’를 찾아가는 이야기”라고 말했다. 세자를 주인공으로 내세운 드라마들은 세자가 기득권을 상대로 분투하는 이야기 구조를 택한다. 권위주의적인 왕(영조, 선조)과 당리당략에 몰두하는 기득권(서인, 노론) 탓에 민생이 흔들리고, 세자는 이에 맞서 민생을 외친다. 이 같은 이야기는 “한국 사회의 깊어 가는 세대 갈등과 개혁의 목소리에 대한 은유”(윤석진 충남대 국어국문학과 교수)라는 분석이 많다. 앞서 ‘뿌리 깊은 나무’는 세자 시절 태종과 갈등하며 개혁적인 소신을 펴고 기득권 사대부와 대립하며 서민을 위해 한글을 창제하는 세종대왕의 이야기를 극적으로 펼쳐내 뜨거운 반응을 일으켰다. 젊고 매력적인 세자 캐릭터가 여성 시청자들을 공략하기 위함이라는 시각도 있다. 김선영 대중문화평론가는 “팩션 사극 주인공으로서의 세자는 지위와 능력을 갖췄지만 후계자로서 성장통을 겪는 인물로, 트렌디드라마의 재벌 2세를 조선시대에 옮겨 놓은 것”이라고 분석했다. 실제로 세자 역할은 이제훈(사도세자), 서인국(광해군), 이진욱(tvN ‘삼총사’ 소현세자) 등 여성 시청자들의 지지를 받는 미남 배우들이 꿰찼으며 퓨전 사극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절절한 멜로도 극 중 필수 요소로 첨가돼 있다. 그러나 이들 드라마의 성적은 기대에 미치지 못하고 있다. ‘비밀의 문’은 극 초반부터 난해한 전개로 시청자들의 이탈을 부르더니 종영을 앞두고 시청률이 5%대까지 추락했다. 6회까지 전파를 탄 ‘왕의 얼굴’은 부자(父子) 갈등, 남장여자, 관상 등의 요소로 기존 사극의 클리셰를 답습한다는 평가를 받으며 경쟁작들에 밀리고 있다. 일각에서는 왕과 세자, 기득권과 개혁 세력의 갈등이 사극 속에서 반복돼 식상함을 준다고 지적한다. 세자는 선, 왕과 노론은 악이라는 단순한 이분법도 재미를 반감시킨다. 김 평론가는 “‘뿌리 깊은 나무’는 사극에 액션과 미스터리, 정치극을 잘 버무려 중장년층과 젊은 층을 동시에 사로잡았다”면서 “이와 비슷한 이야기 구도와 캐릭터만 가지고는 더 이상 새로운 이야기를 펼치기 힘들다”고 지적했다. 한편에서는 현실 정치의 민감한 고리를 사극에 투영하려는 시도가 시청자에게 부담감을 준다는 분석도 나온다. 갑을 관계, 세대 갈등, 민생 파탄 등 현실의 문제를 직접적으로 그리려다 보니 판타지를 찾는 시청자들의 요구와 맞지 않는다는 것이다. 윤 교수는 “시청자들이 정치 갈등을 관찰자의 위치에서 관전하기보다 자신의 상황처럼 이입해서 보도록 하는 이야기 구도”라면서 “암울한 현실을 드라마가 환기시켜 시청자들이 더 암울해하는 것 같다”고 말했다. 김소라 기자 sora@seoul.co.kr
  • 디스패치 조인성 공효진, 김기방 이성경과 이태원 포착..김민희는 결별 ‘의혹의 눈초리’

    디스패치 조인성 공효진, 김기방 이성경과 이태원 포착..김민희는 결별 ‘의혹의 눈초리’

    ‘조인성 김민희 결별, 디스패치 공효진 김기방 이성경 이태원’ 조인성 김민희 커플이 결별했다. 24일 배우 조인성(33)과 공효진(34)이 김기방(33), 이성경(24)과 함께 이태원에서 즐거운 시간을 가진 모습이 보도된 가운데 조인성과 김민희(32)의 결별 소식이 전해져 관심을 끌고 있다. 일간스포츠는 이날 조인성 김민희 측근의 말을 빌려 “조인성 김민희가 약 1년 6개월의 교제 기간을 마치고 좋은 사이가 되기로 했다”며 “항간에는 조인성과 공효진의 사이를 의심하기도 하지만 이는 절대 상관없다”고 설명했다. 앞서 이날 디스패치는 최근 종영한 SBS 드라마 ‘괜찮아 사랑이야’에서 호흡을 맞춘 조인성 공효진이 이성경, 김기방과 서울 이태원의 한 카페에서 데이트를 즐긴 모습을 공개했다. 공교롭게도 공효진 또한 지난 17일 공개 연애를 이어오던 배우 이진욱과의 결별 소식을 전한 바 있어 조인성 공효진이 새 커플이 된 것이 아니냐는 추측이 조심스레 나오고 있다. 네티즌들은 “디스패치, 또 한 건 올리나. 이성경은 왜 언급 안 했지?”, “조인성 김민희 결별, 공효진 이진욱 결별, 조인성 공효진 의심스러운 게 당연하다”, “조인성 공효진, 괜찮아 사랑이야 찍으면서 둘 다 결별했네.. 왜일까”, “역시 디스패치..조인성 공효진, 괜찮아 사랑이야”, “이성경, 김기방은 열애설 방지를 위해 동석한 거 아냐?”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더팩트(조인성 김민희 결별, 디스패치 조인성 공효진 김기방 이성경)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조인성, 공효진 김기방 이성경과 이태원 포착..김민희는 결별

    조인성, 공효진 김기방 이성경과 이태원 포착..김민희는 결별

    24일 배우 조인성(33)과 공효진(34)이 김기방(33), 이성경(24)과 함께 이태원에서 즐거운 시간을 가진 모습이 보도된 가운데 조인성과 김민희(32)의 결별 소식이 전해져 관심을 끌고 있다. 일간스포츠는 이날 조인성 김민희 측근의 말을 빌려 “조인성 김민희가 약 1년 6개월의 교제 기간을 마치고 좋은 사이가 되기로 했다”며 “항간에는 조인성과 공효진의 사이를 의심하기도 하지만 이는 절대 상관없다”고 설명했다. 앞서 이날 디스패치는 최근 종영한 SBS 드라마 ‘괜찮아 사랑이야’에서 호흡을 맞춘 조인성 공효진이 이성경, 김기방과 서울 이태원의 한 카페에서 데이트를 즐긴 모습을 공개했다. 공교롭게도 공효진 또한 지난 17일 공개 연애를 이어오던 배우 이진욱과의 결별 소식을 전한 바 있어 조인성 공효진이 새 커플이 된 것이 아니냐는 추측이 조심스레 나오고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조인성 공효진, 김기방 이성경과 이태원 포착..김민희와는 헤어져

    조인성 공효진, 김기방 이성경과 이태원 포착..김민희와는 헤어져

    24일 배우 조인성(33)과 공효진(34)이 김기방(33), 이성경(24)과 함께 이태원에서 즐거운 시간을 가진 모습이 보도된 가운데 조인성과 김민희(32)의 결별 소식이 전해져 관심을 끌고 있다. 일간스포츠는 이날 조인성 김민희 측근의 말을 빌려 “조인성 김민희가 약 1년 6개월의 교제 기간을 마치고 좋은 사이가 되기로 했다”며 “항간에는 조인성과 공효진의 사이를 의심하기도 하지만 이는 절대 상관없다”고 설명했다. 앞서 이날 디스패치는 최근 종영한 SBS 드라마 ‘괜찮아 사랑이야’에서 호흡을 맞춘 조인성 공효진이 이성경, 김기방과 서울 이태원의 한 카페에서 데이트를 즐긴 모습을 공개했다. 공교롭게도 공효진 또한 지난 17일 공개 연애를 이어오던 배우 이진욱과의 결별 소식을 전한 바 있어 조인성 공효진이 새 커플이 된 것이 아니냐는 추측이 조심스레 나오고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조인성, 공효진과 이태원에서 포착 ‘눈길’ 김민희와는 결별

    조인성, 공효진과 이태원에서 포착 ‘눈길’ 김민희와는 결별

    24일 배우 조인성(33)과 공효진(34)이 김기방(33)과 함께 이태원에서 즐거운 시간을 가진 모습이 보도된 가운데 조인성과 김민희(32)의 결별 소식이 전해져 관심을 끌고 있다. 일간스포츠는 이날 조인성 김민희 측근의 말을 빌려 “조인성 김민희가 약 1년 6개월의 교제 기간을 마치고 좋은 사이가 되기로 했다”며 “항간에는 조인성과 공효진의 사이를 의심하기도 하지만 이는 절대 상관없다”고 설명했다. 앞서 이날 디스패치는 최근 종영한 SBS 드라마 ‘괜찮아 사랑이야’에서 호흡을 맞춘 조인성 공효진이 김기방과 서울 이태원의 한 카페에서 데이트를 즐긴 모습을 공개했다. 공교롭게도 공효진 또한 지난 17일 공개 연애를 이어오던 배우 이진욱과의 결별 소식을 전한 바 있어 조인성 공효진이 새 커플이 된 것이 아니냐는 추측이 조심스럽게 나오고 있다. 사진 = 더팩트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조인성, 공효진 김기방과 이태원 포착.. 김민희와는 결별

    조인성, 공효진 김기방과 이태원 포착.. 김민희와는 결별

    24일 배우 조인성(33)과 공효진(34)이 김기방(33)과 함께 이태원에서 즐거운 시간을 가진 모습이 보도된 가운데 조인성과 김민희(32)의 결별 소식이 전해져 관심을 끌고 있다. 일간스포츠는 이날 조인성 김민희 측근의 말을 빌려 “조인성 김민희가 약 1년 6개월의 교제 기간을 마치고 좋은 사이가 되기로 했다”며 “항간에는 조인성과 공효진의 사이를 의심하기도 하지만 이는 절대 상관없다”고 설명했다. 앞서 이날 디스패치는 최근 종영한 SBS 드라마 ‘괜찮아 사랑이야’에서 호흡을 맞춘 조인성 공효진이 김기방과 서울 이태원의 한 카페에서 데이트를 즐긴 모습을 공개했다. 공교롭게도 공효진 또한 지난 17일 공개 연애를 이어오던 배우 이진욱과의 결별 소식을 전한 바 있어 조인성 공효진이 새 커플이 된 것이 아니냐는 추측이 조심스럽게 나오고 있다. 사진 = 더팩트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조인성 김민희 결별 소식에 조인성-공효진 이태원 데이트 눈길 ‘김기방 이성경도 있었다’

    조인성 김민희 결별 소식에 조인성-공효진 이태원 데이트 눈길 ‘김기방 이성경도 있었다’

    24일 배우 조인성(33)과 공효진(34)이 김기방(33), 이성경(24)과 함께 이태원에서 즐거운 시간을 가진 모습이 보도된 가운데 조인성과 김민희(32)의 결별 소식이 전해져 관심을 끌고 있다. 일간스포츠는 이날 조인성 김민희 측근의 말을 빌려 “조인성 김민희가 약 1년 6개월의 교제 기간을 마치고 좋은 사이가 되기로 했다”며 “항간에는 조인성과 공효진의 사이를 의심하기도 하지만 이는 절대 상관없다”고 설명했다. 앞서 이날 디스패치는 최근 종영한 SBS 드라마 ‘괜찮아 사랑이야’에서 호흡을 맞춘 조인성 공효진이 이성경, 김기방과 서울 이태원의 한 카페에서 데이트를 즐긴 모습을 공개했다. 공교롭게도 공효진 또한 지난 17일 공개 연애를 이어오던 배우 이진욱과의 결별 소식을 전한 바 있어 조인성 공효진이 새 커플이 된 것이 아니냐는 추측이 조심스레 나오고 있다. 사진 = 더팩트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공효진 이진욱 커플 이어 조인성 김민희도 결별 ‘이태원 만남 눈길’

    공효진 이진욱 커플 이어 조인성 김민희도 결별 ‘이태원 만남 눈길’

    24일 배우 조인성(33)과 공효진(34)이 김기방(33)과 함께 이태원에서 즐거운 시간을 가진 모습이 보도된 가운데 조인성과 김민희(32)의 결별 소식이 전해져 관심을 끌고 있다. 일간스포츠는 이날 조인성 김민희 측근의 말을 빌려 “조인성 김민희가 약 1년 6개월의 교제 기간을 마치고 좋은 사이가 되기로 했다”며 “항간에는 조인성과 공효진의 사이를 의심하기도 하지만 이는 절대 상관없다”고 설명했다. 앞서 이날 디스패치는 최근 종영한 SBS 드라마 ‘괜찮아 사랑이야’에서 호흡을 맞춘 조인성 공효진이 김기방과 서울 이태원의 한 카페에서 데이트를 즐긴 모습을 공개했다. 공교롭게도 공효진 또한 지난 17일 공개 연애를 이어오던 배우 이진욱과의 결별 소식을 전한 바 있어 조인성 공효진이 새 커플이 된 것이 아니냐는 추측이 조심스럽게 나오고 있다. 사진 = 더팩트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조인성 공효진, 김기방 이성경과 이태원 회동 포착

    조인성 공효진, 김기방 이성경과 이태원 회동 포착

    24일 배우 조인성(33)과 공효진(34)이 김기방(33)과 함께 이태원에서 즐거운 시간을 가진 모습이 보도된 가운데 조인성과 김민희(32)의 결별 소식이 전해져 관심을 끌고 있다. 일간스포츠는 이날 조인성 김민희 측근의 말을 빌려 “조인성 김민희가 약 1년 6개월의 교제 기간을 마치고 좋은 사이가 되기로 했다”며 “항간에는 조인성과 공효진의 사이를 의심하기도 하지만 이는 절대 상관없다”고 설명했다. 앞서 이날 디스패치는 최근 종영한 SBS 드라마 ‘괜찮아 사랑이야’에서 호흡을 맞춘 조인성 공효진이 김기방과 서울 이태원의 한 카페에서 데이트를 즐긴 모습을 공개했다. 공교롭게도 공효진 또한 지난 17일 공개 연애를 이어오던 배우 이진욱과의 결별 소식을 전한 바 있어 조인성 공효진이 새 커플이 된 것이 아니냐는 추측이 조심스럽게 나오고 있다. 사진 = 더팩트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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