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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방부 ◇과장급 보임△군구조·국방운영개혁추진실 자원관리개혁담당관 천승현△군사보좌관실 의전담당관 성기욱△기획조정실 사이버정책담당관 홍순정△기획조정실 계획예산총괄담당관 김신숙△군공항이전사업단 이전기획과장 석헌수 ■방위사업청 △획득기반과장 곽장호△수출진흥과장 조준현△장갑차사업팀장 윤여철△조달기획팀장 박용도△장비규격팀장 서홍철△국제가격검증팀장 이명△원가총괄팀장 손은주△함정항공원가분석팀장 안철용 ■안전보건공단 ◇실장급 승진△직업건강실장 김현석△산업안전보건교육원 교수실 산업보건교육부장 최성원△산업안전보건교육원 교수실 건설경영교육부장 정안태△산업안전보건인증원장 김봉호△부산지역본부 교육센터소장 서용문△부산지역본부 기술지원국장 이성주△중부지역본부 김남두 ■KB금융지주 ◇승진△시너지추진부장 조경희△리스크관리부장 염홍선△비서실장 이정수△그룹인재개발센터장 전효성△사회공헌문화부장 문혜숙△재무기획부 팀장(부서장 대우) 정민수△이사회사무국장 직무대행 최석문△모델검증유닛장(부서장 대우) 김지언△ IT기획부장 김용택 ■KB국민은행 ◇부장 승진△구조화금융2 빈중일△기술금융 이경률△디지털금융 이영근△정보개발 장정환△글로벌추진 장지규△데이터분석 최종진◇센터장 승진△서창종합금융 김종혁△대출실행 목연중△오창종합금융 송용훈△부산PB 송재섭△송도PB 유명근△녹산공단종합금융 최성욱 ■수출입은행 ◇승진△인프라금융부장 권원협△해양기업금융실장 정경석△정보시스템부장 이영미△준법법무실장 정석찬△창원지점장 강봉석△전주지점장 정현수△타슈켄트사무소장 송오순△뉴욕사무소장 이동훈△인사부 소속 부장(연수) 김수현 이영희◇전보△인사부(인재개발원장) 이병창△플랜트금융부장 이상헌△서비스산업금융부장 김형준△중소중견금융1부(천안수출중소기업지원센터장) 신유근△중소중견금융2부장 모창희△해양프로젝트금융부장 정순영△기업구조혁신실장 안종혁△기업개선부장 유연갑△경협지원실장 이재홍△경협사업1부장 홍성훈△경협사업2부장 장익환△남북협력총괄부장 이성준△남북경협실장 조양현△남북교류협력실장 이형주△자금시장단장 이진균△국제투자실장 정두화△해외인프라수주·투자지원센터장 백태준△심사평가단장 김경자△해외경제연구소장 이승건△비서실장 조용민△홍보실장 이원균△부산지점장 홍기철△광주지점장 이영태△인천지점장 이경호△수원지점장 서석형△구미출장소장 김관△여수출장소장 심재선△수은베트남리스금융회사 사장 이태균△성동조선해양 경영관리단장 김영석△대선조선 경영관리단장 조장래 ■포스코대우 ◇전무(P9) 승진△북미지역총괄 겸 미국무역법인장 고재린△일본지역총괄 겸 일본무역법인장 이경하◇상무(P8) 승진△중앙아시아지역총괄 겸 타시켄트지사장 지병환△철강원료사업실장 신수철△자원탐사실장 조준수◇상무보(P7) 승진△방콕지사장 유삼△상해무역법인장 박현열△자동차부품2그룹장 이창훈△시추생산그룹장 이정환△경영전략그룹장 박정빈△러시아지역총괄 겸 모스크바지사장 허성형△PT.BIA법인장 공병선△알제리지사장 이원재◇전무(P9) 신규선임△HR지원실장 최종진◇상무(P8) 신규선임△투자관리실장 최은주△스테인리스사업실장 손광주◇상무보(P7) 신규선임△에너지조선강재실장 김봉남△홍보그룹장 홍진숙 ■롯데지주 ◇승진△사장 이봉철△전무 남익우 이종현 김현옥△상무 오성수 정영철 손희영 이병희△상무보A 김원재 이재홍△상무보B 신재열 이규철 김민아 김성식 ■롯데쇼핑 ◇승진△상무 이호설 김대수 우주희 김응걸 이상무△상무보A 박주혁 나연 박상영 김혜영 이제관 조영준 임재철 강헌서 안종윤 오희성 이기욱△상무보B 황경호 안대준 구성회 이진우 박중구 김재범 이정혜 구창모 이은승 권혁인 신영주 송민 박성훈 김재철 윤회진 ■롯데장학복지재단 ◇승진△상무 백운성 ■호텔롯데 ◇승진△상무 강성태 김보준 조종식△상무보A 전혜진 김주남 최원기△상무보B 홍성준 심희승 이정민 김인식 박상일 ■롯데칠성음료 ◇승진△상무 정찬우 김원국△상무보A 나한채 이덕용 서민재△상무보B 이종곤 여철호 여명랑 이창환 강호영 이남철 정성주 ■롯데하이마트 ◇승진△상무 박재욱 문주석△상무보A 김경선△상무보B 이태종 박수용 박왕근 ■롯데물산 ◇승진△상무 박노경△상무보B 노희웅 ■코리아세븐 ◇승진△상무 최정환△상무보B 이우식 ■롯데정보통신 ◇승진△상무 오광우△상무보A 허성일 성정훈△상무보B 김성환 박종표 ■현대정보기술 ◇승진△상무보A 김광영 ■롯데알미늄 ◇승진△상무보A 최연수△상무보B 이채현 이상원 김태룡 ■롯데멤버스 ◇승진△상무보B 오상우 황윤희 ■롯데MCC ◇승진△상무보B 김상명 ■롯데홈쇼핑 ◇승진△전무 황범석△상무 추동우△상무보A 전성율 정윤상 ■롯데푸드 ◇승진△상무 경원수△상무보A 정성호 김상태△상무보B 박태진 권기정 ■롯데카드 ◇승진△전무 박두환△상무 김종극△상무보A 명제선△상무보B 홍정일 이창주 김지나 ■롯데캐피탈 ◇승진△전무 고정욱△상무보A 김종석△상무보B 안승찬 ■롯데손해보험 ◇승진△전무 김도한△상무 김동은△상무보A 김재필△상무보B 고성인 김민호 김종영 ■롯데지알에스 ◇승진△상무 김대현△상무보B 강형희 송종은 ■롯데제과 ◇승진△상무 조정훈 정연강 손정식 Mieke Callebaut△상무보A 김현덕 박경섭 최성철△상무보B 김대원 황성욱 이정훈 박균열 최진아 ■롯데중앙연구소 ◇승진△상무보A 전진경△상무보B 최정민 ■롯데정밀화학 ◇승진△전무 정경문△상무보A 강상호 주우현△상무보B 박병진 김상원 고국환 ■롯데비피화학 ◇승진△상무 정동환 ■롯데첨단소재 ◇승진△상무 최영호 이동주 박진현△상무보A 김대중△상무보B 최철우 박강열 김민우 ■롯데렌탈 ◇승진△전무 이훈기△상무보A 최창희 남승현△상무보B 허균 이준규 김경봉 ■이비카드 ◇승진△상무보A 정진환 ■롯데자산개발 ◇승진△상무 오일근△상무보A 김건하△상무보B 김태성 심영우 ■롯데닷컴 ◇승진△상무보A 윤상선△상무보B 박광석 이재훈 ■캐논코리아비즈니스솔루션 ◇승진△상무 최세환△상무보A 하순철△상무보B 이세철 ■롯데미래전략연구소 ◇승진△상무 신광철
  • 코스닥 830선의 그림자… 빚 내서 투자하는 개미들

    코스닥 830선의 그림자… 빚 내서 투자하는 개미들

    신용거래융자 잔액 역대 최고 “주가 빠지면 개미 무덤” 우려코스닥 지수가 최근 15년 만에 830선을 돌파하는 등 상승세를 보이는 가운데 제약·바이오 업종 편중 현상이 갈수록 심해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유가증권시장의 삼성전자, SK하이닉스처럼 특정 종목 쏠림 현상은 전체 지수의 변동성을 높여 시장의 안정성을 해칠 수 있다. 빚을 내 코스닥에 투자하는 신용거래융자 금액도 올해 들어서만 3000억원 넘게 늘면서 향후 변동장세에 개미투자자의 피해가 커질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10일 메리츠종금증권 등에 따르면 이날 코스닥 지수는 834.91로 마무리됐지만 셀트리온 등 바이오 관련 상위 7개 종목을 제외한 지수는 690.01에 머물렀다. 대장주 셀트리온을 포함해 셀트리온헬스케어, 신라젠, 바이로메드, 메디톡스, 코미팜, 셀트리온제약 등의 비중이 전체 지수의 6분의1이 넘는 셈이다. 실제 이날 7개 종목 시가총액의 합은 67조 4710억원으로 코스닥 전체 시가총액 296조 1304억원의 23% 수준이다. 올해 22만 3600원으로 출발한 셀트리온은 이날 29만 6000원까지 치솟아 업계를 놀라게 하기도 했다. 셀트리온의 시가총액은 36조원으로 전체 상장기업 가운데 삼성전자, SK하이닉스에 이어 3위 규모다. 증권가에서는 바이오주 쏠림 현상이 본격적으로 나타난 시점을 지난해 하반기로 보고 있다. 이진우 메리츠종금증권 연구원은 “코스닥 시장과 관련한 정책 이슈가 터져 나오면서 기대감이 높아졌고, 시가총액 상위 업종 중심으로 그 효과가 두드러졌다‘면서 ”펀더멘털(기초체력)에 변화가 있어서 주가가 상승했다고 보기는 어렵다“고 설명했다.시총 상위 바이오주를 제외한 지수가 지난해부터 줄곧 700선을 밑돈 점도 코스닥 쏠림 현상을 보여 준다. 이 연구원은 “제한된 수급 내에서 특정 종목에 몰리는 현상이 발생하면 자연스럽게 타 종목은 부진할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 11일로 예정된 정부의 코스닥 시장 활성화 방안 발표와 2월 셀트리온의 코스피 이전이 종목 간 괴리를 좁힐 수 있을지도 미지수다. 한 증권업계 관계자는 “셀트리온이 이전하면 코스닥 150을 추종하는 자금 일부가 이탈하겠지만 신라젠, 셀트리온헬스케어 등 대형주에 유입될 가능성이 크다”고 지적했다. 코스닥 호황에 따라 빚을 내 코스닥에 투자하는 개인도 늘고 있다. 이날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지난 4일 기준 신용거래융자 잔액은 역대 최고치인 10조 2864억원을 기록했다. 신용거래융자는 주가 상승을 기대하고 증권사에서 돈을 빌려 투자하는 것으로, 주로 개인 투자자가 이용한다. 시장별로는 유가증권시장은 4조 5674억원, 코스닥 시장은 5조 7190억원이다. 특히 코스닥 신용거래융자 잔액은 지난 2일 5조 3795억원에서 8일 5조 7190억원으로 3395억원이나 늘었다. 같은 기간 유가증권시장 잔고는 534억원 늘어나는 데 그쳤다. 황세운 자본시장연구원 연구위원은 “코스피, 코스닥을 막론하고 투자자들이 주식시장에 대한 전망을 밝게 보고 있다고 해석할 수 있다”면서“특히 코스닥은 정책에 대한 기대가 있어 신용거래융자가 빠른 속도로 증가하고 있지만 향후 주가가 빠지는 시점에 융자로 투자에 나선 개미들의 손실이 커질 수도 있다”고 덧붙였다. 조용철 기자 cyc0305@seoul.co.kr
  • [CES] 터치만 하면 GO… 보행자 감지땐 경적 울리고 알아서 Stop

    [CES] 터치만 하면 GO… 보행자 감지땐 경적 울리고 알아서 Stop

    ‘미래가 여기에 있습니다. 올라타세요.’ 8일(현지시간) 오전 11시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 프레몬트 거리. 부슬비가 내리는 가운데 운전석이 없는 파란색 8인승 미니버스 한 대가 손님들을 기다린다. 지난해 11월 미국에서 처음 일반인을 태우고 실제 도로에 나선 자율주행 미니버스 ‘트리플A’(AAA)다. 프랑스의 스타트업 나바야가 제작한 이 무료 셔틀버스는 인근 지역에서는 명물이다. 자율주행차를 타 보겠다고 멀리서 찾아오는 이방인도 많다. 기자는 두 차례 자율주행차를 타 본 경험은 있지만 실도로 주행은 처음이다.반신반의한 마음으로 차에 오르자 버스가 곧 출발한다. 안전을 위해 엔지니어가 탑승해 운행 상태 등을 체크하지만 운전을 하는 건 아니다. 애초 운전석 자체가 없다. 터치스크린의 ‘고’(Go) 버튼을 누르면 다음 정류장까지 알아서 달리며 우회전과 좌회전을 한다. 마치 초보 운전자가 운전하듯 평균 시속 20㎞ 안밖의 느린 속도지만 외부 상황에는 기민하게 반응했다. 전후좌우에 배치돼 눈과 귀가 돼 주는 8개의 라이다(물체인식센서) 덕이다. 사람이나 차 등이 갑자기 나타나면 일단 경적을 울리고 반응이 없으면 속도를 줄여 차를 세운다. 실제 전방 좁은 골목에서 경찰차 한 대가 후진하려 하자 트리플A가 스르륵 서 버렸다. 이렇게 10분간 인근 3개 블록(2.5㎞)을 도는 것이 정해진 코스다.셔틀버스지만 일반인을 태우고 실도로에서 운행된다는 점에서 의미 있는 실험이다. 사실 이 차는 미국에 등장한 첫날 가벼운 접촉 사고를 겪었다. 엔지니어인 브랜든 캐올리스(39)는 “당시 트리플A는 완전히 정지한 상태였는데 트럭이 경고를 무시하고 튀어나왔다”면서 “사고에 대한 부정적인 기사가 나오기도 했지만 차를 한번 경험해 본 승객들은 오히려 차를 믿고 두둔하게 된다”고 말했다. ●도미노피자 CES 기간 자율차로 배달 몇 년 전부터 자동차 회사들은 경쟁하듯 국제전자제품박람회(CES)를 통해 자율주행차와 관련 기술들을 경쟁하듯 선보였다. 깜짝 이벤트로 그만한 게 없다는 판단에서다. 그런 이유에서 연초가 되면 라스베이거스엔 테스트용 자율주행차가 밀려들었다. 자율주행차 바람은 2018 CES에서도 마찬가지지만 좀 달라진 것이 있다. 과거에는 실험용 차를 보여 주는 데 그쳤다면 이제는 트리플A 같은 양산형 모델들이 속속 등장한다는 점이다. 실제 차량 호출 애플리케이션 회사 리프트는 라스베이거스 시내 주요 20곳에서 BMW 자율주행 택시의 운행을 시작했다. 도미노 피자도 CES 기간에 포드 자동차의 자율주행차를 이용해 피자 배달 이벤트를 하고 있다. 자율주행차로 어떤 사업을 하겠다는 구체적인 계획도 제시되고 있다.●도요타, 콘셉트카 ‘이팔레트’ 공개 이날 도요타는 물건 판매부터 피자 배달, 차량 공유 등에 이용할 수 있는 다용도 자율주행 콘셉트카 ‘이팔레트’를 공개했다. 도요타는 이팔레트 출시를 통해 “종합서비스업으로 전환하겠다” 는 포부도 밝혔다. 실제 미국 아마존과 피자헛, 중국 디디추싱, 일본 마쓰다 등 5개사와 공동으로 도쿄올림픽이 열리는 2020년대 전반까지 미국에서 실증 실험에 들어간다. 독일 자동차부품사 콘티넨탈도 기사가 없는 미래형 택시 ‘베’(BEE)를 소개했다. 내가 원하는 장소로 불러 목적지로 향하는 1~2인용 자율주행차다. 최근 글로벌 자동차 제조사와 정보통신기술(ICT) 업계는 자율주행차를 둔 개발 경쟁이 매우 치열하다. 경쟁이 치열해진 건 그만큼 시장성에 밝다는 방증이다. 시장조사 업체 주니퍼 리서치는 2025년까지 전 세계에 약 2200만대에 달하는 자율주행차가 누적 보급될 것으로 전망했다. 시장조사기관 IHS는 2025년까지 자율주행차 시장 규모가 연간 60만대 수준으로 성장한 뒤 향후 10년간 연간 43%씩 급성장할 것으로 전망했다. 급변하는 미래 자동차 환경 속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현대차그룹의 걸음도 분주하다. 그동안 성장을 위해 남들이 해 놓은 것을 빨리 따라하는 ‘패스트팔로어’ 전략을 취했지만 향후 생존을 위해서라도 ‘퍼스트무버’로 도약해야 하기 때문이다. ●현대차 ‘오로라 프로젝트’ 발표 현대차그룹은 이날 CES 현장에서 ‘현대차그룹-오로라 프로젝트’를 공동 발표했다. 구체적으로 2021년까지 현대차가 만든 수소전기차를 바탕으로 운전자 개입 없이 차량이 스스로 주행하는 ‘레벨 4’(미국자동차공학회 기준) 수준의 자율주행차를 만들고, 해당 수준의 차를 실제로 시장에 팔겠다는 목표다. 미국자동차공학회는 자율화 수준에 따라 자율주행 기술을 레벨 1~5로 구분한다. ‘레벨 4’는 ‘운전자가 돌발 상황에 주의를 기울인다’는 조건만 달린 사실상 완벽한 자율주행 기술이다. 이진우 현대차 지능형안전센터장(상무)은 “지난해 아우디가 스스로 레벨3 수준에 올랐다고 발표해 많은 자극제가 됐다”고 속내를 털어놨다. 그는 “우리는 차를 만들고 시험하는 등 하드웨어 쪽은 강하지만 자율주행 로직 구성과 도로에서 마주치는 수많은 상황을 소프트웨어적으로 처리하는 부분이 조금 부족하다”면서 “자율주행과 관련해 경험과 소프트웨어 등에 강점이 있는 오로라와의 협업은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글 사진 라스베이거스 유영규 기자 whoami@seoul.co.kr
  • 유상증자·기업공개 고점 논란에… ‘오버행 부메랑’ 우려

    유상증자·기업공개 고점 논란에… ‘오버행 부메랑’ 우려

    2017년 유상증자와 기업공개(IPO) 규모가 2018년 주식시장에 ‘오버행 부메랑’으로 돌아오는 게 아니냐는 우려가 높아지고 있다. ‘오버행’이란 대량의 잠재적 주식 매물을 말한다. 투자자 수요보다 주식 공급이 늘면 주가는 하락할 수 있다.2017년 유가증권시장과 코스닥시장 유상증자 규모가 20조 2000억원으로 추정된다. 이는 역대 최고치인 2007년의 19조 7000억원을 넘어선 수치다. 한국거래소는 지난해 10월까지 유상증자를 약 12조 1033억원이라고 집계했다. 지난 12월에도 현대중공업(1조 2875억원)과 카카오(약 1조 749억원), 미래에셋대우(7000억원) 등 대규모 유상증자 발표가 줄을 이었다. IPO도 증시활황을 타고 지난해 대폭 늘었다. 이진우 메리츠종금증권 연구원은 “2017년 IPO 금액도 2016년(28조 3000억원)의 2배가 넘는 62조 9000억원으로 예상된다”고 분석했다. 이는 ‘고점 논란’으로 이어졌다. 기업공개를 하면 대주주들은 소액주주를 보호하기 위해 의무적으로 주식을 보유하는 보호예수기간을 지켜야 한다. 다만 이 기간이 끝나면 주식을 매도할 수 있어 유상증자 대기 물량이 대폭 늘어난다는 우려다. 신라젠은 보호예수기간이 끝나기 전날인 지난달 5일 투자자들이 차익실현에 나서며 17% 떨어졌다. 과거 기업들이 강세장이나 과열된 시장에서 대규모 유상증자 등으로 자본을 확충했다. 88올림픽 특수와 3저 호황을 누리던 1989년과 외환위기 이후 기업재무구조 개선용 증자가 필요한 시기에 벤처 거품이 피어오르던 1999년이 대표적인 시기다. 두 차례 모두 주식시장에서 물량 소화에 어려움을 겪으며 주가가 급락했다. 이 연구원은 “지난해 시가총액 대비 유상증자와 IPO 비중은 각각 1.2%와 3.7%로 1999년의 12.6%와 9.6%에 비해 매우 낮은 수준”이라고 분석했다. 지난해 유상증자와 IPO 규모가 액수로는 크지만 팽창한 시장에 비해 우려할 만한 수준은 아니라는 주장이다. 김주연 기자 justina@seoul.co.kr
  • “글로벌 경제 성장, 거품일까?…향후 붕괴양상, 대응방안 모색해야”

    최근 매우 드물게 전 세계 경제가 동시 성장을 하면서 거품 우려가 나오고 있다. 만약 계속되는 글로벌 경제의 성장이 거품이라면 향후 붕괴 시기와 양상 및 대응 방안을 미리 모색해야 한다는 전문가들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국제경제 분석전문매체 글로벌모니터는 이와 같은 거품 논란을 진단하고 대응책을 마련하기 위해 오는 8일 서울 여의도 금융투자협회에서 ‘제10회 글로벌마켓 공개 토크쇼’를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이것은 거품인가, 어떻게 대응할 것인가’이라는 주제로 진행된다. 글로벌모니터는 “기업 실적과 전망이 연이어 서프라이즈를 연출하고 전세계 경제가 매우 드물게 동시 성장을 하고 있는 가운데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사상 최대 감세 및 규제 완화에 나서는 등 호재가 줄을 잇고 있다”면서 “수직으로 치솟고 있는 나스닥 지수 차트는 거부감을 불러일으킬 정도로 아찔하다“고 최근 글로벌 경제 상황을 평가했다. 특히 글로벌모니터는 “현재 거의 모든 자산시장을 거품이라고 진단한다면 이 거품의 성격과 향후 붕괴양상, 그리고 이후 전개상황과 대응방안 등을 모색해야 할 것”이라면서 “거품이 아니라면 지금 장세의 성격 등을 다시 한번 재진단해 볼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이번 토크쇼에는 이진우 GFM 투자연구소 소장과 김한진 KTB투자증권 수석 연구위원, 김일구 한화투자증권 리서치센터장(상무), 안근모 글로벌모니터 편집장, 이공순 글로벌모니터 조사연구실장 등이 패널로 참석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인사]

    ■통계청 ◇고위공무원△차장 최성욱△통계데이터허브국장 은순현 ■산업연구원 △부원장 강두용 ■매일경제신문 ◇승진△주간국장직대(국장대우) 홍기영△광고국장직대(국장대우) 김성회△편집국 국차장 겸 지식부장(부국장대우) 김정욱△월간국장직대(부국장대우) 설진훈△총무국장직대 겸 인사부장(부국장대우) 김명완△공무국 윤전1부장(부국장대우) 이우형△공무국 윤전2부장(부국장대우) 이정원△시설관리국장직대 송명섭△광고국 광고2부장 유창호△4차산업혁명 교육총괄 장종회△편집국 산업부장 김명수△교열부장직대 백종인△유통부장직대 이은아△정치부장직대 김선걸△중기부장직대 전병득△경리국 경리부장직대 박영대△총무국 총무부장직대 이재훈△관재부장 겸 PM관리부장직대 문제수◇전보△영남공장 시설관리국장 최호창△편집국 사회부장직대 박정철△경제경영연구소장 박기효△과기부장직대 박봉권△증권부장직대 이진우△경제부장직대 정혁훈△전국취재부장직대 김경도△금융부장직대 김대영△편집부장직대 정용환△오피니언부장직대 김인수△영문뉴스부장직대 채수환△프리미엄부장직대 김은표△모바일부장직대 이근우△국제부장직대 노영우
  • 왜 미국은 단독작전 펼쳤나…강렬한 대북 경고 메시지

    왜 미국은 단독작전 펼쳤나…강렬한 대북 경고 메시지

    “B-1B의 공해상 비행은 한미간 충분히 사전 협의됐고, 긴밀한 공조 하 작전이 수행됐다는 게 국가안전보장회의(NSC) 보고다. 문재인 대통령도 뉴욕에 있을 때부터 실시간으로 보고받았다”지난 23일 밤 미국의 전략폭격기 B-1B ‘랜서’의 북한 동해상 전개와 관련해 25일 청와대 관계자가 이렇게 말했다. 미군의 단독작전과 관련해 한국이 소외돼 있는 것 아니냐는 일부의 시각에 대해 해명하는 과정에서다. 국방부도 이날 정례브리핑에서 같은 대답을 했다. 이진우 국방부 공보과장(대령)은 이날 정례브리핑에서 “B-1B의 동해상 비행은 한미간에 충분한 사전 조율이 있었고 긴밀한 공조 하에 이루어진 것임을 다시 한번 말씀드린다”고 말했다. 그러나 여전히 의문은 남는다. 미군은 왜 단독작전을 펼쳤나. 북한 핵실험이나 탄도미사일 도발 당시 한미 양국의 응징의지를 보여주기 위해 이미 여러차례 한반도에 전개한 B-1B는 통상 우리 공군 F-15K와 공동작전을 수행해 왔다. F-15계열 전투기들은 전략폭격기 B-1B를 공격할 수 있는 북한 MIG-29 전투기를 공중에서 상대하며 엄호하는 역할을 한다. 하지만 23일 작전 당시엔 일본 오키나와 주일미군기지에서 발진한 미 F-15C 전투기가 B-1B와 함께 휴전선 북단을 넘었다. 기존의 양상과 달리 오로지 미군 폭격기와 전투기로만 구성돼 작전이 전개된 것이다. 이와 관련 최근 대미 타격위협을 거듭하고 있는 북한 김정은 노동당 위원장에 대해 미국이 단독 군사작전이 가능하다는 군사옵션을 공개한 것이라는 해석이 나오고 있다. 미 국방부도 B-1B의 동해상 작전을 공개하던 날, 성명을 통해 “이 작전은 미국의 결의와 함께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앞서 수 차례 밝힌, 어떤 위협도 물리칠 수 있는 군사옵션을 많이 보유하고 있다는 분명한 메시지를 보이기 위해서”라고 밝힌 바 있다. ●부담 느낀 한국이 빠졌을 가능성이 거론되나… 일각에서는 세부적인 한미 협의 과정에서 ‘DMZ 이북 작전’에 부담감을 느낀 한국 측이 ‘우린 빠지겠다’고 한 것 아니냐는 시각도 제기되고 있다. 최근 정부가 국제기구를 통해 800만 달러(약 91억원) 규모의 대북 지원을 결정하며 남북간 대화의 끈을 되살려보려고 안간힘을 다하고 있는 상황에서 군사분계선까지 넘으면서 미군과 대북 무력시위를 전개하는 것에 부담감을 느꼈을 가능성이 있다는 해석이다. 이 과정에서 우발적인 충돌이라도 빚어진다면, 한미 양국 군이 동시에 개입됐을 경우 확전 가능성도 더 높다는 판단을 했을 수 있다는 분석이다. 한 안보전문가는 “미국과 북한이 말폭탄을 주고 받는 상황에서 한국까지 이에 가세한다면 얻을 실익이 별로 없다는 판단아래 한발 물러섰을 수 있다”며 “한미가 실제로 세부적인 사항까지 협의했다면, 이런 점까지 고려했을 수 있다”고 분석했다. 뉴스1
  • [공시 정보] 하고싶은 업무 관련 정책 숙지를…대답은 두괄식, 태도는 겸손하게

    [공시 정보] 하고싶은 업무 관련 정책 숙지를…대답은 두괄식, 태도는 겸손하게

    올해 국가직·지방직 공무원 채용 일정이 막바지로 접어들고 있다. 10월부터 연말까지 공무원 시험 채용 일정 대부분은 전형의 마지막 단계인 면접 시험으로 채워져 있다. 국가직 9급 공무원 시험은 지난 8월 1일, 지방직 9급 공무원 시험은 지난 11일 최종 합격자가 확정됐고, 국가직 7급 공무원, 서울시 7·9급 공무원 시험은 마지막 단계인 면접시험을 앞두고 있다. 국가직 7급은 11월 9~11일, 서울시 7·9급 공무원은 10월 16~30일까지 면접시험이 진행된다. 서울시 7·9급 공무원과 국가직 7급 공무원뿐 아니라 지역인재 9급, 국가직 5급(행정·기술), 민간경력 5·7급 등도 면접 시험이 줄줄이 예정돼 있다. 면접 전형이 합격의 당락을 좌우하는 데 차지하는 비중이 갈수록 높아지면서 1차 필기 전형 합격생들은 면접 대비로 한창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서울신문은 이번 주부터 두 차례에 걸쳐 공무원전문학원 공단기 강사들의 도움을 받아 면접 대비법을 분석하고, 각종 시험의 면접 전형을 소개한다.# 집단토론·5분 스피치 등 작년부터 면접 강화 서울시 공무원 면접시험은 10월 16일부터 30일까지 서울시인재개발원에서 진행된다. 지난해부터 서울시 공무원 면접 전형에는 큰 변화가 있었다. 7급과 8·9급 공통으로 영어면접이 폐지되고, 인적성검사가 인성검사로 바뀌었다. 대신 7급 면접에는 ‘집단토론’, 8·9급 면접에는 ‘5분 스피치’가 추가됐다. 면접 시간도 지난해부터 7급이 45분에서 105분, 8·9급이 20분에서 40분으로 길어졌다. 국가직 면접 시험이 2015년부터 5분 스피치와 토론면접이 추가되고 시험 시간이 늘어나는 등 공무원 시험의 면접 전형이 강화되는 추세를 따른 것이다. 공무원 면접시험은 공무원 임용령에 제시된 평정요소인 공무원으로서의 자세, 전문지식과 응용능력, 의사표현의 정확성과 논리성, 예의품행 및 성실성, 창의력·의지력 및 발전가능성 등을 평가한다. 이런 역량을 평가한 뒤 결과는 우수, 보통, 미흡으로 나뉜다. 우수를 받게 되면 필기시험 성적에 관계없이 합격이다. 보통이면 필기시험 성적으로 점수가 매겨진다. 미흡의 경우 필기시험 성적과 무관하게 불합격 처리된다. 서울시 7급의 경우 면접 당일 토론면접이 55분 동안 진행된다. 시험 당일 제시되는 토론 과제를 검토하는 데 10분이 주어지고, 이를 바탕으로 응시생들과 45분간 자유토론을 하게 된다. 집단토론이 끝난 이후에는 주제발표 및 개별면접이 이어진다. 시험 당일 제시되는 주제발표 과제문을 검토하고 작성하는 데 20분이 주어지고, 이후 면접실로 이동해 10분간 주제를 발표한다. 이후 약 20분 정도는 개별면접이 진행된다. 9급의 경우에는 토론면접(집단토론)은 없고, 시험 당일 제시되는 스피치 질문지를 검토하는 데 15분의 시간이 주어지고, 이후 면접실로 입실해 5분 발표, 개별면접이 연달아 진행된다.# 新목민심서 등 서울시 별도 공직관 알아둬야 면접시험의 기초가 되는 것은 수험생이 하는 말과 답변하는 태도이다. 면접 전에 작성하는 사전조사서 등도 평가 대상이다. 이진우 공단기 면접 전문 강사는 “달변가가 되기보다는 자신의 생각을 진술하고 적극적으로 말하되 겸손한 태도를 보이는 것이 좋다”며 “특히 질문에 대한 답변은 핵심을 먼저 앞세우는 ‘두괄식’으로 전달하는 게 효과적”이라고 조언했다. 서울시의 경우 “봉사·헌신·윤리·준법의식 등 올바른 공직관을 지니고, 서울시정에 열정을 지닌 우수 인재”라고 인재상을 적시하고 있는 만큼 이에 맞는 면접 준비가 필요하다. 공무원을 뽑는 시험인 만큼 공직자와 관련된 규정, 공직가치 전반에 대해 이해하는 것은 기본 중의 기본이다. 기출문제에 대한 검토와 서울시 시험만의 특징을 숙지하는 것은 공직가치 전반에 대한 이해 이후로 미뤄두는 것이 바람직하다. 5분 스피치나 개별면접, 집단토론 등에서는 ‘공직자로서 가져야 할 청렴의 자세’, ‘공무 수행 중 접대를 권유할 때의 자세’ 등 공직가치에 대한 질문이 자주 출제된다. 공직가치로는 국가관, 공직관, 윤리관이 있다. 가치들의 개념, 중요성, 관련 규정들은 숙지하는 것이 좋다. 특히 서울시의 경우 ‘신(新)목민심서’, ‘서울특별시 공무원 행동강령’(이른바 박원순법) 등 서울시가 별도로 정리한 공직가치를 이해해야 한다. 이진우 강사는 “이외에도 공직자와 관련된 규정 등을 숙지해 공직자라면 어떻게 행동하는 것이 옳은가, 공직자로서 겪을 수 있는 여러 상황을 가정하고 이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미리 정리해야 한다”며 “성적만으로는 우열을 가리기 힘들기 때문에 과거보다 인성, 공직에 대한 사명감 등을 갖춘 인재인지 더 살펴보는 추세”라고 말했다. # 관련 정책 어설프게 대답했다간 되레 감점 공직자로서의 자세와 마음가짐에 대한 자신의 생각이 정리된 이후에는 하고 싶은 업무, 공직에 지원한 이유 등을 다시 한번 되새기는 과정이 필요하다. 특히 ‘하고 싶은 업무’나 ‘정책 평가’ 등을 묻는 질문에 대비해 관련 정책에 대한 준비도 이뤄져야 한다. 면접관 가운데 현직 공무원이 있기 때문에 어설픈 준비로 전혀 다른 답변을 한다면 감점 요인이 될 수 있다. 서울시 차원의 정책을 모두 정리하는 것은 사실상 불가능하기 때문에 일자리, 관광, 문화, 복지, 안전 등 세부 분야별로 핵심적인 사업 위주로 정리를 하는 작업이 필요하다. 자신의 생각이 명확히 정리된 이후에는 역대 기출문제를 살펴봐야 한다. 면접시험 문제도 역대 기출문제를 기준으로 약간의 변형을 거쳐 출제되기 때문이다. 공직관이나 하고 싶은 업무 등에 대한 정리 없이 무조건 기출문제를 외우기만 해서는 실제로 면접장에서 제대로 된 답변을 할 수 없다. 또 자신의 공직관이 아무리 투철하다고 해도 실제 면접장에서 제대로 말을 하지 못하면 좋은 점수를 받기 어렵다. 이 때문에 예상 질문에 맞춰 직접 대답을 해보는 연습도 필수적이다. # 실전처럼 거울보며 예상질문 답변 연습을 이진우 강사는 “실제로 질문을 받았을 때 당황하지 않으려면 답변을 글로 써보거나 혼자 거울을 보면서 표정, 시선, 손짓 등을 체크하며 말해봐야 한다”며 “특히 공직 지원 이유, 하고 싶은 업무 등 예상 가능한 질문은 미리 준비하는 것이 필수”라고 조언했다. 이어 “자신만의 뚜렷한 생각을 갖추는 것도 중요하지만 다른 사람과 소통하고 협력하는 태도 역시 신경 써야 할 부분”이라고 강조했다. 홍인기 기자 ikik@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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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육부 ◇일반직 고위공무원△대학정책실장 전담직무대리 이진석△정책기획관 최은희△학생복지정책관 정종철△대학정책관 최은옥△학술장학지원관 박성수△지방교육지원국장 신익현△교육부 강영순 ■농림축산식품부 ◇과장직위 승진△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인증관리팀장 김신재◇과장급 전보△식품산업정책실 창조농식품정책관실 과학기술정책과장 이덕민 ■해양수산부 ◇임용△장관정책보좌관 김병운◇과장급 전보△부산지방해양수산청 항만물류과장 강정구 ■기상청 ◇4급 과장급 전보△청장실 이은정△창조행정담당관 전재목△연구개발담당관 정현숙△수도권기상청 예보과장 정종운△기상레이더센터 레이더기획팀장 신언성 ■전남도 ◇승진△청렴지원관 박화현△토지관리과장 박병춘△총무과장 김회필△농업기술원 축산연구소장 정광욱△동부지역본부 환경보전과장 윤의석△해양수산과학원 남부지부장 정경태△국회사무처 파견 강찬석△녹색에너지연구원 파견 김병남△행정자치부 전출 전광호△여수시 전출 최인규◇직위승진△창조산업과장 김종갑△노인장애인과장 윤연화△해양수산융복합벨트추진단장 신영호△비서실장 곽재구△의회사무처 수석전문위원 고동석 정하용△농업기술원 과수연구소장 황인택△전남개발공사 파견 한병선△전남복지재단 파견 송태현◇전보△관광과장 최성진△농업정책과장 김선호△수산자원과장 송원석△회계과장 손점식△도로관리사업소장 장정기△전남에너지공사설립준비단 파견 차주경△광주전남연구원 파견 이기춘△전남환경산업진흥원 파견 김영철△전남테크노파크 파견 신연호△국제수묵화비엔날레사무국 파견 최병용◇전입△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 부장요원 전동호△농업기술원 기술보급과장 정찬수◇전출△농촌진흥청 김희열◇공로연수△나정수 안기홍 김태환 장용칠 윤영진 백창환 서상선 정병준 박상국 차성충 ■국토연구원 △부원장 이상준△국토계획·지역연구본부장 차미숙△도시연구본부장 김명수△주택·토지연구본부장 강미나△국토인프라연구본부장 이백진△국토정보연구본부장 임은선△기획경영본부장 김태환△국토계획평가센터장 이순자△지역경제연구센터장 변필성△한반도·동북아연구센터장 이현주△도시재생연구센터장 서민호△도시방재·수자원연구센터장 이병재△부동산시장연구센터장 변세일△건설경제연구센터장 김민철△인프라정책연구센터장 김종학△국토정보분석센터장 이영주 ■광주대 △대학원장 김창식△보건복지교육대학장 김황용△인문사회대학장 전정환△경영대학장 박종찬△공과대학장 민용기△문화예술대학장 오병욱△총무처장 장기영△호심인재개발원장 윤홍상△정보전산원장 나종회△국제교육원장 이득기△호심기념도서관장 윤정기△교양교육원장 박진영△평생교육원장 조정식△국제교육원 외국어교육센터장 문상화 ■신용보증기금 ◇영업점장 전보△강북 곽도훈△강서 이희창△포천 장기현△파주 구자군△강릉 김정태△원주 진용주△속초 정창훈△동해 박상우△안양 조상무△오산 안승협△군포 이재훈△경기광주 전용찬△인천 인양수△부평 안형순△남동 심상완△시화 정도영△청라 김선모△시흥 이중식△사상 이병복△마산 유광희△통영 한승호△포항 이건수△영주 전만호△성서 고기조△안동 김성헌△순천 한종수△대전 김헌영△청주 김보연△충주 장재준△진천 채병호△아산 문수찬△제천 강신철△보령 현송욱△청주서 이대성△고양재기지원단 장기수△대전재기지원단 김동신△인천신용보험센터 이영조△부산신용보험센터 윤담◇본사 부서장 전보△감사실 감사반장 송주현 ■KEB하나은행 ◇지점장△세종로 권태곤△약수 김민태△목동역 김삼환△교하 김선태△아시아선수촌PB센터 김연준△문수로 김우환△서초동 김인기△영등포금융센터 김종민△가락동 겸 가락 김진국△반포중앙 김창현△신천역 겸 잠실 김춘열△방배금융센터 류승기△일산백마 문승선△전경련 겸 하나금융투자센터 민명기△남가좌동 박순호△부천상동 박영환△동래 겸 온천동 박재목△창신동 박조미△수원서문 박주용△송도금융센터 백승악△구로상가 서준호△압구정 성경록△안산 겸 안산중앙 성재창△응암역 겸 응암동 송일준△종로 신미현△메트로자이 신성훈△화곡역 안방수△청량리 겸 청량리역 안병희△상무중앙로 겸 상무 오명석△부천 유근흥△풍덕천 이경하△도산대로 겸 학동 이기용△문정래미안 이동국△구의역 이동직△서귀포 이병승△공주 이용록△시흥남 겸 시흥동 이용현△사당동 이욱△운정 이재우△노량진 이재우△이매동 이재원△매봉 이지현△호평 이진우△영주 이현직△가스공사 이희창△화정 겸 화정역 임상진△압구정중앙 겸 동압구정 임영노△청계4가 임희철△매탄 정성진△다대동 정순부△영업1부PB센터 겸 영업부PB센터 정원기△구로디지털단지 겸 구로디지털중앙 정인호△봉선동 조영주△도당동 조원철△혜화동 주진숙△논산 겸 논산지원 지우진△전농동 최문형△한남중앙 겸 한남1동 최선종△판교중앙 한병철△신제주 현권수△방배본동 홍성혁◇지점장 겸 RM△강남역금융센터 겸 삼성타운 강재신△목포하당 겸 목포 고병운△김포 겸 김포대로 김상수△주엽역 겸 주엽동 김학석△성수중앙 겸 성수역 김현찬△여의도금융센터 겸 증권타운 박경신△부평 겸 부평중앙 박종렬△용인 배승용△성서 겸 성서기업센터 배종필△충무동 손진△오산 유용무△을지로 이민석△사상중앙 겸 사상 이병직△당산동 이병현△인천금융센터 이창환△신림동 겸 신림역 이한주△평촌스마트 전봉구△전주 겸 전주중앙 전태평△범계역 겸 평촌 정규원△가산디지털 겸 가산디지털3단지 주건영△청주 겸 청주중앙 최용섭△창원 겸 창원기업센터 최장민△수서역 한일석◇RM△평촌역 강성문△수원금융센터 박찬후△경수기업센터 배윤식△반월기업센터 배준원△신촌 심우창△김포구래 안승건△이수역 양철진△시화기업센터 이재호△롯데월드타워금융센터 하송암◇센터장△강남WM센터(Club 1 PB센터) 이재철△방배서래골드클럽 장정옥◇GOLD PB△강남PB센터 김성호◇개설준비위원장△롯데월드타워골드클럽 노승규△한남1동골드클럽 유보영 ■BC카드 ◇부문장 승진 <전무>△영업부문장 김진철◇본부장 승진△가맹점본부장 박상범△글로벌본부장 임남훈◇실장 승진△사업전략실장 전지환◇본부장 전보 <상무>△마케팅본부장 장길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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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육부 ◇일반직 고위공무원△대학정책실장 전담직무대리 이진석△정책기획관 최은희△학생복지정책관 정종철△대학정책관 최은옥△학술장학지원관 박성수△지방교육지원국장 신익현△교육부 강영순 ■농림축산식품부 ◇과장직위 승진△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인증관리팀장 김신재◇과장급 전보△식품산업정책실 창조농식품정책관실 과학기술정책과장 이덕민 ■해양수산부 ◇임용△장관정책보좌관 김병운◇과장급 전보△부산지방해양수산청 항만물류과장 강정구 ■기상청 ◇4급 과장급 전보△청장실 이은정△창조행정담당관 전재목△연구개발담당관 정현숙△수도권기상청 예보과장 정종운△기상레이더센터 레이더기획팀장 신언성 ■전남도 ◇승진△청렴지원관 박화현△토지관리과장 박병춘△총무과장 김회필△농업기술원 축산연구소장 정광욱△동부지역본부 환경보전과장 윤의석△해양수산과학원 남부지부장 정경태△국회사무처 파견 강찬석△녹색에너지연구원 파견 김병남△행정자치부 전출 전광호△여수시 전출 최인규◇직위승진△창조산업과장 김종갑△노인장애인과장 윤연화△해양수산융복합벨트추진단장 신영호△비서실장 곽재구△의회사무처 수석전문위원 고동석 정하용△농업기술원 과수연구소장 황인택△전남개발공사 파견 한병선△전남복지재단 파견 송태현◇전보△관광과장 최성진△농업정책과장 김선호△수산자원과장 송원석△회계과장 손점식△도로관리사업소장 장정기△전남에너지공사설립준비단 파견 차주경△광주전남연구원 파견 이기춘△전남환경산업진흥원 파견 김영철△전남테크노파크 파견 신연호△국제수묵화비엔날레사무국 파견 최병용◇전입△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 부장요원 전동호△농업기술원 기술보급과장 정찬수◇전출△농촌진흥청 김희열◇공로연수△나정수 안기홍 김태환 장용칠 윤영진 백창환 서상선 정병준 박상국 차성충 ■국토연구원 △부원장 이상준△국토계획·지역연구본부장 차미숙△도시연구본부장 김명수△주택·토지연구본부장 강미나△국토인프라연구본부장 이백진△국토정보연구본부장 임은선△기획경영본부장 김태환△국토계획평가센터장 이순자△지역경제연구센터장 변필성△한반도·동북아연구센터장 이현주△도시재생연구센터장 서민호△도시방재·수자원연구센터장 이병재△부동산시장연구센터장 변세일△건설경제연구센터장 김민철△인프라정책연구센터장 김종학△국토정보분석센터장 이영주 ■광주대 △대학원장 김창식△보건복지교육대학장 김황용△인문사회대학장 전정환△경영대학장 박종찬△공과대학장 민용기△문화예술대학장 오병욱△총무처장 장기영△호심인재개발원장 윤홍상△정보전산원장 나종회△국제교육원장 이득기△호심기념도서관장 윤정기△교양교육원장 박진영△평생교육원장 조정식△국제교육원 외국어교육센터장 문상화 ■신용보증기금 ◇영업점장 전보△강북 곽도훈△강서 이희창△포천 장기현△파주 구자군△강릉 김정태△원주 진용주△속초 정창훈△동해 박상우△안양 조상무△오산 안승협△군포 이재훈△경기광주 전용찬△인천 인양수△부평 안형순△남동 심상완△시화 정도영△청라 김선모△시흥 이중식△사상 이병복△마산 유광희△통영 한승호△포항 이건수△영주 전만호△성서 고기조△안동 김성헌△순천 한종수△대전 김헌영△청주 김보연△충주 장재준△진천 채병호△아산 문수찬△제천 강신철△보령 현송욱△청주서 이대성△고양재기지원단 장기수△대전재기지원단 김동신△인천신용보험센터 이영조△부산신용보험센터 윤담◇본사 부서장 전보△감사실 감사반장 송주현 ■KEB하나은행 ◇지점장△세종로 권태곤△약수 김민태△목동역 김삼환△교하 김선태△아시아선수촌PB센터 김연준△문수로 김우환△서초동 김인기△영등포금융센터 김종민△가락동 겸 가락 김진국△반포중앙 김창현△신천역 겸 잠실 김춘열△방배금융센터 류승기△일산백마 문승선△전경련 겸 하나금융투자센터 민명기△남가좌동 박순호△부천상동 박영환△동래 겸 온천동 박재목△창신동 박조미△수원서문 박주용△송도금융센터 백승악△구로상가 서준호△압구정 성경록△안산 겸 안산중앙 성재창△응암역 겸 응암동 송일준△종로 신미현△메트로자이 신성훈△화곡역 안방수△청량리 겸 청량리역 안병희△상무중앙로 겸 상무 오명석△부천 유근흥△풍덕천 이경하△도산대로 겸 학동 이기용△문정래미안 이동국△구의역 이동직△서귀포 이병승△공주 이용록△시흥남 겸 시흥동 이용현△사당동 이욱△운정 이재우△노량진 이재우△이매동 이재원△매봉 이지현△호평 이진우△영주 이현직△가스공사 이희창△화정 겸 화정역 임상진△압구정중앙 겸 동압구정 임영노△청계4가 임희철△매탄 정성진△다대동 정순부△영업1부PB센터 겸 영업부PB센터 정원기△구로디지털단지 겸 구로디지털중앙 정인호△봉선동 조영주△도당동 조원철△혜화동 주진숙△논산 겸 논산지원 지우진△전농동 최문형△한남중앙 겸 한남1동 최선종△판교중앙 한병철△신제주 현권수△방배본동 홍성혁◇지점장 겸 RM△강남역금융센터 겸 삼성타운 강재신△목포하당 겸 목포 고병운△김포 겸 김포대로 김상수△주엽역 겸 주엽동 김학석△성수중앙 겸 성수역 김현찬△여의도금융센터 겸 증권타운 박경신△부평 겸 부평중앙 박종렬△용인 배승용△성서 겸 성서기업센터 배종필△충무동 손진△오산 유용무△을지로 이민석△사상중앙 겸 사상 이병직△당산동 이병현△인천금융센터 이창환△신림동 겸 신림역 이한주△평촌스마트 전봉구△전주 겸 전주중앙 전태평△범계역 겸 평촌 정규원△가산디지털 겸 가산디지털3단지 주건영△청주 겸 청주중앙 최용섭△창원 겸 창원기업센터 최장민△수서역 한일석◇RM△평촌역 강성문△수원금융센터 박찬후△경수기업센터 배윤식△반월기업센터 배준원△신촌 심우창△김포구래 안승건△이수역 양철진△시화기업센터 이재호△롯데월드타워금융센터 하송암◇센터장△강남WM센터(Club 1 PB센터) 이재철△방배서래골드클럽 장정옥◇GOLD PB△강남PB센터 김성호◇개설준비위원장△롯데월드타워골드클럽 노승규△한남1동골드클럽 유보영 ■BC카드 ◇부문장 승진 <전무>△영업부문장 김진철◇본부장 승진△가맹점본부장 박상범△글로벌본부장 임남훈◇실장 승진△사업전략실장 전지환◇본부장 전보 <상무>△마케팅본부장 장길동
  • 50대 이상은 여성 탈모 환자가 더 많아

    50대 이상은 여성 탈모 환자가 더 많아

    최근 유전적인 요인 외에도 스트레스나 불규칙한 생활습관 등으로 인해 젊은 층의 탈모 환자들이 증가하고 있다. 게다가 최근에는 여성 탈모 환자도 급증하는 모양새다. 실제 건강보험평가원에서 발표한 자료를 보면 탈모로 병원을 찾은 환자는 40대까지 남성이 많은 반면 50대부터는 여성환자 수가 남성 환자 수를 추월하는 경향을 나타냈으며 전체 환자 수에서도 여성 환자의 비율이 45%에 달했다. 이처럼 탈모가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이렇다 할 탈모 예방법이나 근원적인 치료 방법은 알려진 것이 없어 탈모 환자들의 시름이 점점 더 깊어지고 있다. 이에 최근에는 가발과 같은 웨어러블 소품이 대안으로 활용되고 있다. 하지만 여전히 여성들에게 선택의 폭은 넓지 않다. 대부분 남성용 가발만이 출시되고 있기 때문. 이에 가발전문기업 밀란이 탈모(脫毛) 또는 빈모(貧毛)로 고민하는 여성들을 위해 출시한 여성전문가발제품인 ‘밀란 마리스’가 눈길을 끈다. 밀란이 출시한 여성용 제품 마리스(MARIE'S)의 So-filler(소필러)는 여성들의 가르마 및 정수리의 빈모 부분을 감춰 주며 전체적인 머리의 볼륨을 살리는데 도움이 된다. 특히 엄선된 100% 인모만을 사용, 다양한 헤어스타일 연출 및 퍼머, 염색, 드라이까지 가능해 자연스러운 연출이 기대 가능하다. 이처럼 밀란이 여성 전용 가발을 출시하면서 여성들도 편안한 분위기에서 상담 및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게 됐다. 또한 기존 가발용 클립만을 이용해 발생할 수 있는 견인성탈모와 머리당김으로 인한 고통을 개선한 ‘에어후크(Air-Hook)’ 부착방식을 개발해 2차탈모의 우려와 통증없이 간편하고 안정적으로 가발을 착용할 수 있게 됐다는 게 제조사 측 설명이다. 밀란 관계자는 “남성 가발을 사용했던 여성들에게 가발 브랜드인 밀란이 출시한 밀란 마리스(Milan Marie’s)가 탈모 스트레스를 해결할 수 있는 대안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밀란은 고객과의 접점 확대를 위해 방송인 김흥국 씨와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 이를 통해 중후한 이미지로 밀란의 이미지를 선보였던 이진우씨와 함께 보다 친근한 이미지와 재미있는 CF로 고객에게 다가가 고객들이 쉽게 접근할 수 있는 브랜드 이미지를 구축할 계획이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하이로닉, 여성용 고강도집속초음파기술로 로열티

    하이로닉, 여성용 고강도집속초음파기술로 로열티

    피부미용·의료기기 전문 벤처기업 하이로닉(경기 용인 소재)이 변화와 혁신으로 로열티 수익을 올리며 글로벌 초일류기업으로의 대약진 하고 있다. 하이로닉은 여성용 고강도집속초음파(HIFU)기술을 기반으로 한 특허를 활용하여 (주)코러스트로부터 로열티 수익을 올리고, 제조, 생산, 영업, 광고, 판매 금지를 이끌어 냈다고 14일 밝혔다. 이진우 대표는 “제조업의 경쟁력은 기술 확보에 있고, 질적 특허경영 전략의 큰 성과”라며 “ 앞으로 국내·외에서 제2의 고부가가치가 창출되어 실적 반등에도 기여할 것” 이라고 말했다. 회사측은 이달 레이저와 RF가 결합된 신개념 A-Fit(에이핏)이 식약처로부터 허가 승인받아 제품이 출시되고 로열티 또한 증가하여 본궤도에 올라설 것으로 예상하며 수익구조가 점차 다양해질 것이라고 내다봤다. 하이로닉은 지난 4월 삼성전자에서 레이져 분야 전문가를 연구소장으로 영입하여 기술과 특허를 강화하고 신제품 개발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또 지난 1월에는 특허와 라이선스 협상· 대외협력 전문가를 영입하여, 신사업과 기획, 영업, 마케팅, A/S를 강화 하는 등 변화와 혁신을 주도하고 신성장동력 확보에도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마케팅 담당자에 따르면 변화와 혁신, 특허 경영의 노력은 특허 포트폴리오를 통해서 국·내외 로열티 수익이 지속될 가능성이 높고, 경쟁력 있는 제품 출시로도 이어질 것 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하이로닉은 ‘인류를 아름답게 하는 기업’ 이라는 경영이념을 바탕으로 고객에게 새로운 가치를 제공하는 차별화된 제품을 만드는 것에 집중한다. 치료와 진단트랜스듀서 결합 분야에 속하는 등록 핵심특허인 ‘KR 1154520’를 비롯한 총 100여 건의 등록 및 출원특허를 확보하고 있다.​ 신동원 기자 asadal@seoul.co.kr
  • 국가직 9급 공채 면접 전략 이렇게

    국가직 9급 공채 면접 전략 이렇게

    국가직 9급 공채 면접 시험이 한 달 앞으로 다가왔다. 역대 최다 인원인 22만 8368명이 몰린 올해 국가직 9급 공채 1차 필기시험에는 6894명이 합격했다. 이들 가운데 지난달 24~29일 사이버국가고시센터에서 면접시험 등록을 한 합격자는 다음달 11~16일 서울 서초구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aT센터 등에서 면접 시험을 치를 예정이다. 서울신문은 4일 수험생들을 위해 이진우 공단기 강사의 도움을 받아 2017년도 국가직 9급 공채 면접시험 출제 경향을 분석했다.올해 국가직 면접에서는 크게 2가지 변경 사항이 있을 것으로 보인다. 먼저 5분 발표의 경우 시험 시간이 기존에 20분에서 10분으로 줄어든 반면 개별 면접은 기존의 20분에서 30분으로 증가했다. 총면접시간은 40분으로 동일하나, 과목별 시간이 달라진 것이다. 아울러 인사혁신처에서는 지난해와 달리 올해 개별 면접 평가 시 응시 분야 관련 교과목 수강, 각종 활동 등 평소 준비한 노력과 경험 등을 평가하겠다고 발표한 바 있다. 지원 분야별 수험생의 직무수행능력을 가늠함으로써 전문성을 함양하겠다는 취지다. 이진우 강사는 이에 따라 “직무수행능력과 관련한 질문이 강화될 것으로 예상된다”며 “현장에서 작성한 자기기술서를 기반으로 한 질문에 대비하면서도 특히 하고 싶은 업무에 관한 구체적인 질문이 나올 것에 대비해 관련 정책을 정리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언론 보도를 비롯해 부처별 홈페이지에 게재된 지원 직렬 관련 보도자료, 2017년도 업무보고 자료 등을 찾아 세부 정책까지 훑어보는 것도 도움이 된다. 특히 세무직·교정직 등의 직렬은 세법·교정학 등 관련 과목의 용어 정리를 해야 한다. 공직가치 관련 질문은 공직자와 관련된 규정 등을 수집·숙지하는 방식으로 대비해야 한다. 그 밖에 특정한 상황을 제시하고 수험생 본인이 공직자라면 어떻게 문제를 해결하겠는지를 묻는 질문도 빈출되는 추세다. 이 강사는 “공직자로서 맞닥뜨릴 여러가지 상황에 어떻게 대처할 것인지 미리 생각해 봐야 한다”고 말했다. 공직자의 행위규범은 규정 또는 지침으로 정해져 있다. 이 강사는 “행위규범이 없는 경우 조직 내에서 일반적으로 인정되는 합리적 관례가 있기 때문에 이를 참고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최훈진 기자 choigiza@seoul.co.kr
  • 한국증시 새 장이 열린다… 제9회 글로벌모니터 마켓토크쇼

     국제경제 분석 전문매체 글로벌모니터는 8일 서울 여의도 금융투자교육원(옛 한진해운 본사건물 옆)에서 ‘한국증시 새 장이 열린다’를 주제로 ‘글로벌모니터 제9회 마켓 공개토크쇼’를 개최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김일구 한화투자증권 리서치센터장, 김한진 KTB투자증권 수석연구위원, 이진우 전 NH선물 금융공학센터장, 안근모 글로벌모니터 편집장, 이공순 조사연구실장 등이 패널로 나선다.  글로벌모니터 관계자는 “현재 글로벌 실물경제는 선진국과 이머징마켓이 동시에 확장하는 국면이고, 경기 변동성은 동시에 극도로 축소됐다”고 진단했다. 이어 “펀더멘털 턴어라운드에다 고도로 안정된 금융시장이 동반하면서 시장에서는 순환매가 촉발된다”면서 “1차적으로 국가별 순환매가 나타나고 있다”고 덧붙였다.  글로벌모니터는 최근의 가장 눈부신 사례 가운데 하나가 한국 증시인 ‘코스피’라고 밝혔다. 이와 관련하여 주가 추가상승을 위한 논리, 즉 한국경제와 자산시장에 대한 긍정적 재평가가 나타날 가능성이 있을 것으로 보고, ‘순환’과 ‘재평가’를 이번 토크쇼의 핵심화두로 꺼낼 것이라고 설명했다.  글로벌모니터는 이번 행사의 주요 주제로 ?우리나라 주식시장의 방향 ?완전히 새로운 장세가 펼쳐질 가능성과 논리적 배경 ?여타 업종 특히 코스닥의 기술주들로 확산될지 여부 ?한국 증시에 대한 전반적인 재평가가 이뤄질 가능성 등으로 정하고 패널들간 치열한 토론이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김동현 기자 moses@seoul.co.kr
  • 코스피 이틀째 사상 최고치… “펀드 환매 끝이 보인다”

    코스피 이틀째 사상 최고치… “펀드 환매 끝이 보인다”

    코스피가 심리적 장벽인 2300선을 뚫으면서 펀드 환매 족쇄도 깰지 주목된다. 투자자들은 올해 들어 코스피가 상승세를 타자 펀드 원금 회수와 차익 실현을 위해 환매 물량을 쏟아냈다. 코스피가 장중 2300선 돌파 ‘삼수’ 끝에 종가를 뚫은 것도 환매 공세 때문이었다.코스피는 23일에도 강세를 보였다. 장중 한때 2326.57까지 치솟아 지난 10일 세운 역대 최고치(2323.22)를 갈아치웠다. 종가도 전날보다 7.71포인트(0.33%) 오른 2311.74를 기록했다. 영국 맨체스터 공연장 테러 의혹 악재 등에도 코스피가 꿋꿋하게 2300선을 지켜내자 환매 공세도 멈춰설지 관심이 옮겨 가고 있다.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연초 이후 지난 19일까지 상장지수펀드(ETF)를 제외한 국내 주식형펀드에서는 4조 3503억원의 자금이 빠져나갔다. 특히 이달 들어서는 단 하루도 자금이 순유입한 날 없이 8892억원이 이탈했다. 6년 동안 이어진 ‘박스피’(박스권+코스피)가 올해 들어 깨지자 투자자들은 차익 실현을 위해 펀드 해지에 나섰다. 연초 이후 코스피는 2026.16포인트(1월 2일)에서 2288.48포인트(5월 19일)로 12.9% 올랐다. 개인 투자자들은 코스피가 2200선을 돌파하자 오를 만큼 올랐다며 이후 하락세를 예상했다. 하지만 코스피가 2300선을 넘자 추가 상승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이진우 메리츠종금증권 연구원은 “올해 상장사 기업 실적은 132조원을 달성할 것으로 보인다”면서 “하반기 코스피는 2550포인트까지 갈 수 있다”고 내다봤다. 코스피에 대한 장밋빛 전망이 나오고 있고 그동안 펀드에서 이탈한 자금 규모를 고려하면 이제 환매 공세의 끝이 보인다는 분석이 나온다. 김용구 하나금융투자 연구원은 “글로벌 수요의 회복과 한국 수출의 부활이 대형 수출주 실적개선으로 이어져 중장기 국내 증시의 랠리를 이끌고 있다”면서 “올해는 그동안 반복된 펀드 환매에서 벗어나는 원년이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그는 “새 정부 정책에 대한 기대감까지 고조되고 있어 중장기적으로 펀드 환매 압력이 완화될 가능성이 있다”고 덧붙였다. 최선을 기자 csunell@seoul.co.kr
  • 심리적 장벽 깬 코스피 ‘펀드 환매’ 족쇄도 깰까

    심리적 장벽 깬 코스피 ‘펀드 환매’ 족쇄도 깰까

    코스피가 심리적 장벽인 2300선을 뚫으면서 펀드 환매 족쇄도 깰지 주목된다. 투자자들은 올해 들어 코스피가 상승세를 타자 펀드 원금 회수와 차익실현을 위해 환매 물량을 쏟아냈다. 코스피가 지난 10일 장중 2300선을 처음 돌파했지만 종가에서는 번번이 발목을 잡힌 원인이었다. 23일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연초 이후 지난 19일까지 상장지수펀드(ETF)를 제외한 국내 주식형펀드에서 4조 3503억원의 자금이 빠져나갔다. 특히 이달 들어서는 단 하루도 자금이 순유입한 날 없이 8892억원이 이탈할 정도로 펀드 환매 공세가 심각한 상황이다. 지난 3월에는 한 달 동안 1조 1526억원의 자금이 순유출됐다.6년 동안 이어진 ‘박스피’(박스권+코스피)가 올해 들어 깨지자 투자자들은 차익 실현을 위해 펀드 해지에 나섰다. 연초 이후 코스피는 2026.16포인트(1월 2일)에서 2288.48포인트(5월 19일)로 12.9% 올랐다. 개인 투자자들은 코스피가 2200선을 돌파하자 오를 만큼 올랐다며 이후 하락세를 예상했다. 하지만 코스피가 지난 22일 종가기준 사상 처음으로 2300선을 넘자 추가 상승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코스피는 이날도 2308.69포인트로 개장하며 ‘상승세 굳히기’에 들어갔다. 이진우 메리츠종금증권 연구원은 “올해 상장사 기업 실적은 132조원을 달성할 것으로 보인다”면서 “하반기 코스피는 2550포인트까지 갈 수 있다”고 내다봤다. 코스피에 대한 장밋빛 전망이 나오고 있고 그동안 펀드에서 이탈한 자금 규모를 고려하면 이제 환매 공세의 끝이 보인다는 분석이 나온다. 김용구 하나금융투자 연구원은 “글로벌 수요의 회복과 한국 수출의 부활이 대형 수출주 실적개선으로 이어져 중장기 국내 증시의 랠리를 이끌고 있다”면서 “올해는 그동안 반복된 펀드 환매에서 벗어나는 원년이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그는 “최근에는 새 정부 정책에 대한 기대감까지 고조되고 있어 중장기적으로 펀드 환매 압력이 완화될 가능성이 있다”고 덧붙였다. 최선을 기자 csunell@seoul.co.kr
  • 현대차, 자율주행 개발 ‘가속페달’

    현대차, 자율주행 개발 ‘가속페달’

    개발조직·인력 통합 ‘센터급’ 격상화성에 ‘지능형 안전기술센터’ 신설 이진우 박사 센터장으로 스카우트 정몽구 ‘자율차 선도’ 의중 표출현대차그룹이 자율주행차 개발에 속도를 낸다. 현대차는 13일 자율주행차 연구개발(R&D)을 전담하는 ‘지능형안전기술센터’를 신설하고, 미국 제너럴모터스(GM) 출신 박사를 영입했다고 밝혔다. 우선 현대·기아차 연구개발본부 내 자율주행 개발 조직과 인력을 하나로 통합한 뒤 센터급으로 격상시킨 것이 특징이다. 센터는 경기 화성의 현대차 남양연구소 안에 둥지를 틀었다. 경기 의왕의 중앙연구소 소속 지능형 안전연구팀도 센터에 통합되면서 총인원만 200여명에 이른다. 현대차 관계자는 “앞으로 박사급 인력을 더 충원해 조직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센터장(상무급)에는 이진우(47) 전 GM 자율주행기술개발부문 연구위원을 앉혔다. 이 센터장은 GM에서 자율주행차 선행 및 양산화 개발을 초기부터 주도한 인물이다. 서울대 기계공학과를 졸업한 뒤 카이스트 동역학제어분야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2001년부터 미 코넬대에서 연구교수로 자율주행과 로봇 연구 프로젝트를 진행하다 2006년 GM으로 옮겼다. 이날 남양연구소로 정식 출근하면서 ‘현대차 배지’를 단 이 센터장은 앞으로 현대·기아차 자율주행 개발 분야를 총괄하면서 박정길 현대차 설계·해석담당 부사장에게 직접 보고한다. 자율주행과 관련한 기초 선행 연구개발부터 시험·평가, 양산차 적용까지 전 과정을 컨트롤할 것으로 보인다. 지난 6일 이사대우로 승진한 현대차 ‘최연소 임원’ 장웅준 첨단운전자보조시스템(ADAS) 개발실장도 이 센터장의 지휘를 받는다. 2025년까지 전 세계에 약 2200만대에 달하는 자율주행차가 보급될 것이란 전망(주니퍼리서치 기준)이 나오는 등 자율주행차 시장이 본격 열리자 주도권을 놓치지 않기 위해 조직을 재정비하고, 인력을 확충하는 것으로 풀이된다. 현대차가 그리는 자율주행차는 시동부터 목적지 도착 후 주차까지 가능한 완전 자율주행차다. 지난달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소비자가전전시회(CES)에서 아이오닉 자율주행차의 도심 야간 주행을 성공시키며 자신감을 얻은 현대차는 전 세계 어느 도로에서도 적용이 가능한 자율주행 플랫폼을 개발한다는 계획이다. 이번 센터 설립에는 정몽구 회장과 정의선 부회장 등 현대차 최고경영진의 의중이 반영됐다고 현대차 측은 설명했다. 이진우 센터장도 “단순 자율주행차 개발을 넘어 글로벌 자율주행 기술 표준화 경쟁에서 현대기아차가 주도적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강한 의지를 내보였다. 김헌주 기자 dream@seoul.co.kr
  • [인사]

    ■해양수산부 ◇국장급 전보△어업자원정책관 신현석△해운물류국장 엄기두◇과장급 전보△홍보담당관 오행록△규제개혁법무담당관 류종영△어촌양식정책과장 이수호△연안해운과장 강정구△항만물류기획과장 김혜정△해사산업기술과장 임현택△세월호배상및보상지원단 보상운영과장 김옥식△중앙해양안전심판원 김병곤 ■인천시 ◇2급 승진△유병윤◇3급 승진△정창래 전무수 유지상 김순호 김남권 남문희 김승지◇3급 직무대리△최강환 이종원◇4급 승진△이형모 최석기 변중인 이민 최충헌 채은자 한정호 전병길 이의귀 태동환 윤석관 김태미 김흥수 조찬희 정종희 김혜경 천정묵 유훈수 오수구 이종선 공상기 김승래 최도수 민영경 유시경◇4급 직무대리△조진숙 윤병석 오영철 이재근 박재윤 박병구 ■충남도 △재난안전실장 유병훈△의회사무처 조한영△문화정책과장 이존관 ■한국철도시설공단 ◇1급 승진△홍보실장 임연민△자산개발처장 은찬윤△호남본부 재산지원처장 한병덕△충청본부 재산지원처장 정백△비서실장 이계승△기술본부 궤도처장 이용희△해외사업본부 인니지사TF장 박창완△호남본부 건설기술처장 이만수△강원본부 건설총괄처장 신형하△강원본부 원주강릉사업단TF장 김태희△영남본부 기술처장 최태수 ■기초과학연구원 ◇중이온가속기건설구축사업단△장치구축사업부 부장 권영관 ■전자부품연구원(KETI) △기업협력본부장 강병모△전북지역본부장 조원갑△R&D전략기획센터장 이상법△기업협력총괄실장 문형욱△기업성장지원실장 이진우 ■대한건설정책연구원 △산업혁신연구실 선임연구위원 이종광△산업혁신연구실 책임연구원 홍성진△경제금융연구실 연구위원 박선구 ■광주문화재단 ◇실장급 승진△빛고을시민문화관장 김영순 ■신용보증기금 ◇승진 <본부장>△신용보증부 김동완△인천영업본부 주광윤△자본시장영업본부 조일환<본사 부서장>△대외협력실 장동환△대외협력실 비서팀 이정윤△리스크관리실 이성주△업무지원부 송을호△자본시장부 박용평△SOC보증부 이도영<영업점장>△강동 황인덕△광산 송동근△광주 전성배△김포 한영찬△남양주 유정렬△동래 손희준△동대문재기지원단 안재수△대구재기지원단 송원영△부산재기지원단 장진석△성남 길병권△의정부 김계호△전주 문윤택◇전보 <본부장>△서울서부영업본부 채원규△서울동부영업본부 이상율<본사 부서장>△감사반장 김영수 김영천△경영기획부 김충배△고객지원부 이주영△기업컨설팅부 이인수△미래전략실 심현구△신용보험부 경성배△인사부 윤태준△채권관리부 이강근△4.0창업부 김승관<영업점장>△가산디지털 최창석△강남재기지원단 윤지영△강북 김성규△경기창업성장 김태형△경산 김영호△경주 정순교△고양 이재경△고양재기지원단 한기욱△광주창업성장 이영석△광주첨단 이태용△광진 김대복△구미 박흥서△군산 김대연△김해북 류충원△남대문 현창익△달성 이수옥△당진 최제용△대구 이동열△대구창업성장 김현직△대구혁신 박종범△대전중앙 유용우△대전창업성장 최창호△마포 김형석△마포재기지원단 이태용△목포 신응식△방배 장왕순△부산창업성장 김상철△사하 신태진△서귀포 황경룡△서산 양현국△서울동부창업성장 왕성철△서울서부창업성장 강성천△성서 염정인△수원재기지원단 라상화△안산 배창수△양재 정만섭△여수 최강대△영등포재기지원단 이주승△울산북 박상규△유동화보증센터 문영표△이천 김송환△익산 심중무△인천재기지원단 박찬기△인천창업성장 김성윤△전문심사센터 임영환△제주 장기윤△창원 김태훈△천안 황석병△춘천 강래원△칠곡 최범석△테헤란로 박성근△파주 안형순△평택 차재성△하남 어순만△화성 정철화△화성서 김형성 ■대구은행 ◇1급 승격△인재개발부(연수파견) 김상근△계명대지점장 김현동△중앙로지점장 도만섭△이시아폴리스지점장 백남진△강남영업부장 송원복△왜관공단지점장 우승호△홍보부장 윤수왕△대명동지점장 이상건△평리동지점장 장삼식◇2급 승격△동북로지점장 김윤식△신천동지점장 김창기△왜관지점장 김철호△IT기획부장 박금동△반월공단지점장 박상섭△두호동지점장 박시현△자금증권부장 서문선△문경지점장 서준진△죽전PB센터장 우상태△도량동지점장 이석제△봉곡지점장 이윤경△용강지점장 이흥채△대신동지점장 장활언△중동지점장 전수환△서울영업부 기업지점장 전영의△수신기획부장 최명진△여신기획부장 최태곤△사상공단영업부 기업지점장 허단
  • [인사]

    ■국회 ◇국회사무처 <수석전문위원(차관보급) 임명>△국방위원회 손충덕△보건복지위원회 석영환△환경노동위원회 최진호△국토교통위원회 김승기△여성가족위원회 김부년△예산결산특별위원회 김수흥△특별위원회 이정득 ■국무조정실 ◇고위공무원(국장급) 전보△안전환경정책관 이정원 ■국방부 ◇과장급 전보△규제개혁법제담당관 김미성△회계감사담당관 진천호△조직관리담당관 박길성△민정협력담당관 차용국△예산운영담당관 김봉열△정보체계통합담당관 이상수△기본정책과장 신재연△예비전력과장 염주성△군인연금과장 최정희△재난관리지원과장 박병로△전력정책과장 박승흥△자원관리개혁담당관 이두희△국방홍보원 운영지원부장 배정원△방산물자교역지원센터 파견근무 장수진 ■KBS N △전략사업국장 이주훈△토털마케팅국장 김진수 ■한국기계연구원 △대구융합기술연구센터장 권오원 ■한국전자통신연구원 ◇그룹장·센터장 <미래전략연구소>△기술경제연구그룹장 심진보△산업전략연구그룹장 최병철△통신정책연구그룹장 이성준△기술기획연구그룹장 장종수<sw·콘텐츠연구소>△고성능컴퓨팅연구그룹장 김영균△클라우드컴퓨팅연구그룹장 강동재△고신뢰CPS연구그룹장 김태호△임베디드시스템연구그룹장 정영준△언어지능연구그룹장 김영길△음성지능연구그룹장 이윤근△시각지능연구그룹장 박경△스마트데이터연구그룹장 민옥기△CG/Vision기술연구그룹장 박창준△VR/AR기술연구그룹장 김기홍△지식이러닝연구그룹장 지형근△감성인터랙션연구그룹장 김진서△인포콘텐츠기술연구그룹장 유원영△자율주행시스템연구그룹장 최정단△HMI연구그룹장 김재홍△지능로봇시스템연구그룹장 조재일△주력산업IT융합연구그룹장 장병태<초연결통신연구소>△지능보안연구그룹장 김익균△시스템보안연구그룹장 나중찬△광네트워크연구그룹장 이준기△초연결미래연구그룹장 송기봉<ict소재부품연구소>△융합부품기술센터장 박종문△ICT소재연구그룹장 문승언△신소자연구그룹장 송윤호△실감디스플레이연구그룹장 황치선△유연소자연구그룹장 조남성△융복합센서연구그룹장 이성규△광통신부품연구그룹장 김종회△광융합부품연구그룹장 김기수△RF/전력부품연구그룹장 임종원△프로세서연구그룹장 권영수△고속신호처리연구그룹장 구본태△SoC설계연구그룹장 이재진<방송·미디어연구소>△미디어전송연구그룹장 김흥묵△실감AV연구그룹장 김휘용△테라미디어연구그룹장 서정일△스마트미디어연구그룹장 김선중△전파자원연구그룹장 변우진△전파환경감시연구그룹장 손수호△위성기술연구그룹장 염인복△무인이동체시스템연구그룹장 이병선△무인자율운행연구그룹장 차지훈◇실장 <sw·콘텐츠연구소>△SW·콘텐츠미래기술연구실장 김선자<ksb융합연구단>△자가학습엔진연구실장 유웅식<경영·사업화부문>△초연결통신연구소 연구지원실장 신용건△안전보안실장 홍영수△사업화협력실장 손민호△기술이전실장 이상민△기업현장지원실장 송인택△연구인프라협력실장 이일진 ■서울대 △간호대학 부학장 정재원 ■KT <부사장 승진>△법무실장 남상봉△경영관리부문장 이대산<전무 승진>△비서실 1담당 김원경△평창동계올림픽추진단장 김형준△경제경영연구소장 박대수△전략기획실장 박종욱△네트워크전략본부장 서창석△통합보안사업단장 송재호△수도권강남고객본부장 안상근△미디어사업본부장 유희관△부산고객본부장 이현석△기업고객본부장 정윤식△인재경영실 정준수△그룹인력개발원장 최영민<상무 승진>△기업사업부문 곽기연△인재경영실 김상복△글로벌사업기획담당 김성인△비서실 2담당 김영진△AI서비스담당 김진한△정보보안단장 문영일△유무선사업본부장 박현진△강원고객본부장 안치용△언론홍보1담당 양율모△대외지원담당 이덕희△지속가능경영센터장 이선주△네트워크전략담당 이용규△인사기획담당 이원준△소프트웨어개발단장 이준섭△재원기획담당 조이준△부산네트워크운용본부장 지정용△남부유통담당 최찬기△기업사업부문 해용선△그룹사 파견 김태환 유태흥△교육 파견 이진우◇그룹사 <부사장 승진>△BC카드 영업총괄부문장 채종진<전무 승진>△KT이엔지코어 대표이사 강석△KT IS 대표이사 박형출△BC카드 사업지원총괄부문장 이강혁△KT CS 대표이사 겸 경영기획총괄 이응호<상무 승진>△KT텔레캅 고객서비스본부장 김태룡△KT DS 서비스수행본부장 손승혜△KT스카이라이프 기술본부장 이한△KT스포츠 야구단장 임종택△KTH ICT부문장 정훈
  • [부고]

    ●이철승(흥우건설 대표이사)씨 모친상 황희철(김앤장법률사무소 변호사·전 법무부 차관)씨 장모상 8일 부산 동아대병원, 발인 11일 오전 8시 (051)256-7011 ●신형철(산업은행 감사)승철(한국은행 국민소득총괄팀장)형원(해맑은연합소아과 의사)형금(다솜약국 약사)씨 부친상 신형주(사랑요양병원 의사)유희철(전북대 의과대학 교수)씨 장인상 9일 전북대병원, 발인 11일 오전 8시 (063)250-2450 ●박영상(대한노인회 청도군지회장)씨 부인상 병희(농협재단 사무총장)씨 모친상 9일 대구 동산의료원, 발인 11일 오전 6시 (053)250-8141 ●서경석(방송인)씨 부친상 8일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발인 11일 오전 7시 30분 (02)2227-7550 ●임성락(전 한국장기신용은행 상무·전 한국FP협회 전무)경락(전 두산인프라코어 전무)씨 모친상 이진우(전 대양 대표이사 부회장)씨 장모상 9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11일 오전 7시 30분 (02)3410-6903 ●김형환(데일리스포츠한국 편집국 부국장)씨 부친상 9일 의정부중앙병원, 발인 11일 오전 9시 (031)847-4444 ●강화길(춘천 MBC 부장)씨 모친상 9일 강릉의료원, 발인 11일 오전 8시 010-6370-2400 ●김영재(전 전국전매노조 부위원장)씨 별세 준옥(제일감정평가법인 대표이사)용철(서울행정법원 부장판사)승철(도서출판 청산 대표)씨 부친상 9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11일 오전 10시 (02)3410-6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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