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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디카프리오, 강동원 이길까…‘인셉션’ 500만 임박

    디카프리오, 강동원 이길까…‘인셉션’ 500만 임박

    할리우드 배우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가 주연한 영화 ‘인셉션’이 500만 관객의 기록에 육박했다. 16일 오전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의 집계에 따르면, 지난달 21일 개봉한 ‘인셉션’은 15일까지 누적관객 481만 8432명을 기록했다. 이로써 올해 개봉 외화 중 최고 성적이었던 ‘아이언맨2’(이하 최종 누적관객 445만 명)을 넘어섰다. 특히 ‘인셉션’은 국내 개봉 4주차에 접어들었지만 일일 평균 10만 명에 가까운 관객을 동원하며 여전한 흥행력을 과시하고 있다. 이에 올해 개봉작 중 최고 흥행을 기록한 영화이자 500만 관객을 넘긴 유일한 작품인 강동원, 송강호 주연의 ‘의형제’(541만 명) 기록 역시 위협하고 있다. 지금까지 국내 개봉 외화 중 500만 명 이상의 관객을 동원한 영화는 단 6편뿐이다. 지난해 국내 최고 흥행 기록을 갈아엎은 ‘아바타’(1335만 명)와 ‘트랜스포머2’(743만 명), ‘트랜스포머’(743만 명), ‘반지의 제왕: 왕의 귀환’(596만 명), ‘미션 임파서블 3’(574만 명), ‘2012’(543만 명)가 그 주인공이다. 이어 ‘인셉션’은 이번 주중 500만 관객 돌파가 확실시되고 있어, 최종 흥행 기록에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인셉션’은 꿈과 현실의 경계를 무너뜨린 충격적인 세계를 그린 SF 블록버스터다. 영화 ‘다크 나이크’로 국내에도 두터운 팬층을 거느린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인셉션’은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마리온 코틸라르 등 유명배우들의 출연해 개봉 전부터 화제를 모았다. 사진 = 영화 ‘인셉션’ 포스터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태양의 키스女’ 김지혜, 댄스-미모 ‘화제만발’▶ 양세형, 이진욱 소시지사건 폭로…스타도 사람이야▶ ‘귀신’ 유재석, 점심 사전차단에 길-정형돈 ‘정색’▶ ‘꽃미남’ 닉쿤, 과거사진 들통…폭탄머리 ‘폭소’▶ ‘최연소’ 지피베이직, 인기가요 첫선…네티즌 "섣부른 데뷔 글쎄"▶ 오나미, ‘신민아 급’ 뒤태인증…“착각했다”▶ ’구미호’ 신민아, ‘여신’ 인증셀카…"진정 베이비 페이스"▶ 영화감독 박성범 별세…향년 41세
  • 안용준 “‘전우’ 촬영 중 무장공비로 오해받아”

    안용준 “‘전우’ 촬영 중 무장공비로 오해받아”

    배우 안용준이 드라마 ‘전우’를 촬영 하던 중 무장공비로 오해받았다. KBS 1TV 주말드라마 ‘전우’에서 김범우 역으로 열연중인 안용준은 최근 자신의 트위터에 촬영장에서 일어난 에피소드를 게재했다. 안용준은 최근 촬영을 마치고 분장을 지우지 않은 채 숙소로 들어가던 도중 엘리베이터 안에서 60대 할아버지와 맞닥뜨렸다. 할아버지는 안용준에게 “고향이 어디지? 고향이 정말 서울 맞아?”라는 미심쩍은 질문을 받았다. 이내 “혹시 무장공비는 아니지?”라는 질문을 던져와 안용준을 당황케 했다. 결국 안용준은 “드라마 ‘전우’를 촬영 중인 배우”라고 스스로를 소개해 오해를 풀었다고. 안용준은 “처음에는 할아버지가 너무 진지하게 말씀하셔서 너무 놀랐다. 6.25 전쟁을 직접 겪으신 어르신들이 전쟁의 참혹함과 두려움이 남아있음을 느꼈고 안타까웠다”고 마음을 전했다. 또 안용준은 “드라마 ‘전우’가 전장의 휴머니즘을 통해 시청자들의 가슴 한 켠에 기억에 남는 작품으로 남길 바란다”고 말했다. 사진 = CL엔터테인먼트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태양의 키스女’ 김지혜, 댄스-미모 ‘화제만발’▶ 양세형, 이진욱 소시지사건 폭로…스타도 사람이야▶ ‘귀신’ 유재석, 점심 사전차단에 길-정형돈 ‘정색’▶ ‘꽃미남’ 닉쿤, 과거사진 들통…폭탄머리 ‘폭소’▶ ‘최연소’ 지피베이직, 인기가요 첫선…네티즌 "섣부른 데뷔 글쎄"▶ 오나미, ‘신민아 급’ 뒤태인증…“착각했다”▶ ’구미호’ 신민아, ‘여신’ 인증셀카…"진정 베이비 페이스"▶ 영화감독 박성범 별세…향년 41세
  • 성유리, 5년 만에 가수복귀?…팀과 ‘연인선언’ 입맞춤

    성유리, 5년 만에 가수복귀?…팀과 ‘연인선언’ 입맞춤

    걸그룹 핑클 출신 배우 성유리가 가수 팀과 호흡을 맞춰 5년 만에 마이크를 다시 잡았다. 2년 만에 컴백하는 팀과 듀엣 곡 ‘연인 선언’을 부르게 된 성유리는 오랜만의 녹음작업에 참여했다. 처음에는 어색함을 드러냈던 이내 성유리는 즐겁게 마무리 작업까지 마쳤다. 두 사람이 부른 ‘연인 선언’은 팀의 감미로운 목소리와 성유리의 서정적이고 따뜻한 음색이 매력적으로 어우러진 곡. 제작 관계자는 “‘연인 선언’은 제목 그대로 달콤하고 로맨틱한 느낌의 곡”이라며 “사랑에 빠진 남녀의 심리가 즐겁게 묘사됐다”고 밝혔다. 성유리는 2005년 핑클활동 중단 후 드라마 ‘눈의 여왕’, ‘쾌도 홍길동’, ‘태양을 삼켜라’, 영화 ‘토끼와 리저드’ 등 다양한 작품에서 배우로 활발한 활동을 펼쳐왔다. 2009년 연말 이효리 단독 콘서트에서 무대에 올라 노래를 부른 것 외에는 개별적으로 음악활동을 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태양의 키스女’ 김지혜, 댄스-미모 ‘화제만발’ ▶ 양세형, 이진욱 소시지사건 폭로…스타도 사람이야 ▶ ‘귀신’ 유재석, 점심 사전차단에 길-정형돈 ‘정색’ ▶ ‘꽃미남’ 닉쿤, 과거사진 들통…폭탄머리 ‘폭소’ ▶ ‘최연소’ 지피베이직, 인기가요 첫선…네티즌 “섣부른 데뷔 글쎄” ▶ 오나미, ‘신민아 급’ 뒤태인증…“착각했다” ▶ ’구미호’ 신민아, ‘여신’ 인증셀카…”진정 베이비 페이스” ▶ 영화감독 박성범 별세…향년 41세
  • 시크릿, ‘마돈나’ 차트 올킬..‘매직’열풍 넘는다

    시크릿, ‘마돈나’ 차트 올킬..‘매직’열풍 넘는다

    걸그룹 시크릿이 신곡 ‘마돈나’로 음원차트를 ‘올킬’했다. 12일 발매된 시크릿 두 번째 미니앨범‘마돈나’([Madonna)의 타이틀곡 ‘마돈나’는 발매 일주일도 채 되지 않아 멜론, 벅스, 도시락, 소리바다, M.net 등 각종 음원차트 1위를 석권하며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앞서 ‘마돈나’ 뮤직비디오 풀버전은 곰TV 뮤직비디오 차트 1위를 기록하며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이어 시크릿은 지난주 케이블 및 지상파 가요프로그램을 통해 선보인 컴백무대를 통해 한층 강렬해진 퍼포먼스와 섹시미로 팬들을 사로잡았다. ‘마돈나’는 ‘마돈나와 같이 그 시대의 아이콘이 돼 당당하고 자신 있게 살자’는 메시지가 담겨 있는 곡으로 일렉트로닉 팝 댄스 장르의 곡임에도 불구, 기계적 신스 사운드를 최대한 배제한 채 실제 연주 느낌을 살렸다는 평이다. 시크릿은 지난 4월 첫 번째 미니앨범 ‘시크릿 타임’ 타이틀곡 ‘매직’(Magic)으로 큰 인기몰이를 하며 입지를 다졌다. ‘마돈나’는 팬들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매직’ 당시보다 산뜻한 출발을 보여 시크릿이 최고 걸그룹으로 도약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사진 = TS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태양의 키스女’ 김지혜, 댄스-미모 ‘화제만발’▶ 양세형, 이진욱 소시지사건 폭로…스타도 사람이야▶ ‘귀신’ 유재석, 점심 사전차단에 길-정형돈 ‘정색’▶ ‘꽃미남’ 닉쿤, 과거사진 들통…폭탄머리 ‘폭소’▶ ‘최연소’ 지피베이직, 인기가요 첫선…네티즌 "섣부른 데뷔 글쎄"▶ 오나미, ‘신민아 급’ 뒤태인증…“착각했다”▶ ’구미호’ 신민아, ‘여신’ 인증셀카…"진정 베이비 페이스"▶ 영화감독 박성범 별세…향년 41세
  • 김동률-이상순, 공연객석 1천석 포기 “최적음향 구현”

    김동률-이상순, 공연객석 1천석 포기 “최적음향 구현”

    뮤지션 김동률과 이상순이 최고의 공연을 선사하기 위해 객석 1천 석을 포기해 화제다. 김동률은 오는 8월 21, 22일 양일간 연세대학교 노천극장에서 ‘김동률 이상순 2010 verandah PROJECT CONCERT ‘Day off’’ 공연을 갖는다. 최근 연출, 음향팀과 회의를 가진 김동률은 야외 공연에서 최적의 사운드를 관객에게 들려줘야 한다는 점을 강조하며 객석 1천석을 포기했다. 객석을 포기한 자리에 와이드 스피커를 설치해 야외공연에서도 최적의 사운드를 관객이 즐길 수 있도록 배려한 것. 앞서 김동률 이상순은 지난 6월과 7월 연이어 합정동에 위치한 카페 ‘앤트라사이트’에서 베란다 프로젝트 게릴라콘서트를 열어 큰 관심을 끈 바 있다. 이번 대규모 야외 공연 소식이 발표되자 수만 건의 조회수를 기록하는 등 폭발적인 인기를 누렸다. 폭발적인 인기에 힘입어 김동률과 이상순의 콘서트는 지난달 22일 티켓 예매와 동시에 재범과 스티비원더를 제치고 일간, 주간 판매 1위에 오르며 강력한 티켓파워를 선보였다. 한편 김동률은 지난 5월 18일 롤러코스터의 기타리스트 이상순과 베란다프로젝트를 결성하고 음반 ‘Day off’를 발표하자마자 음반 차트 1위를 기록하며 스테디셀러를 기록하는 등 인기를 누리고 있다. 사진 = 뮤직팜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태양의 키스女’ 김지혜, 댄스-미모 ‘화제만발’▶ 양세형, 이진욱 소시지사건 폭로…스타도 사람이야▶ ‘귀신’ 유재석, 점심 사전차단에 길-정형돈 ‘정색’▶ ‘꽃미남’ 닉쿤, 과거사진 들통…폭탄머리 ‘폭소’▶ ‘최연소’ 지피베이직, 인기가요 첫선…네티즌 "섣부른 데뷔 글쎄"▶ 오나미, ‘신민아 급’ 뒤태인증…“착각했다”▶ ’구미호’ 신민아, ‘여신’ 인증셀카…"진정 베이비 페이스"▶ 영화감독 박성범 별세…향년 41세
  • [이것이 相生이다] (5·끝) 전문가 3인 지상 대담

    [이것이 相生이다] (5·끝) 전문가 3인 지상 대담

    정부가 대기업·중소기업 간 상생 문제를 강조하고 대기업들도 잇따라 자체적인 상생 방안을 내놓고 있다. 중소기업계는 이런 노력에 대해 기대하면서도 실질적인 ‘상생협력’이 이뤄질지 미심쩍어한다. 대기업계는 최근 분위기에 대한 ‘정치적 의도’를 의심하며 마지못해 대책을 마련하는 분위기다. 서울신문은 지난 9일자부터 5회에 걸쳐 대기업과 중기업이 더불어 잘살 수 있는 길을 찾고자 했다. 김영용 한국경제연구원장과 송재희 중소기업중앙회 상근부회장, 유종일 한국개발연구원(KDI) 교수의 지상(紙上) 대담을 통해 바람직한 상생 방안에 대해 들어봤다. 송재희 부회장 글로벌 금융위기를 극복하고 눈부신 성과를 이뤄낸 대기업의 노력을 높게 평가한다. 신의와 성실을 바탕으로 대·중소기업 간 상생 협력을 시스템화해 한국 경제가 지속가능한 성장을 했으면 하는 바람이다. 김영용 원장 대기업의 성과는 부품을 공급하는 중소기업의 협조를 통해 가능한 것이었다. 대·중소기업 간 공존은 산업의 효율성과 직결되기 때문에 매우 중요하다. →최근 상생 논란이 적정한가 유종일 교수 솔직히 최근 상생 논란을 보면 답답하다. 사회적 책임에 둔감한 기업도 문제지만 정책이나 제도가 대기업의 횡포를 용인하도록 되어 있는데 말로만 상생하라면 되겠나. 제도적 접근과 더불어 공정거래법 등 기존 법 제도를 제대로 집행하는 것이 선행돼야 한다. 송 부회장 중소기업들도 대기업 못지않게 경제위기 극복에 큰 역할을 수행했다. 그러나 많은 중소기업이 경기회복의 온기를 제대로 체감하지 못하고 있다. 이는 대·중소기업 간 불공정거래 행위와 대기업의 무분별한 중소기업 사업영역 침범 때문이다. 중소기업들이 특혜를 달라는 것은 아니다. 기여한 만큼의 정당한 대가를 요구하고, 공정한 경쟁여건이 조성되기를 바라는 것뿐이다. 그러나 이런 목소리를 대·중소기업 간 갈등이나 포퓰리즘으로 보는 것도 바람직하지 않다. 특히 대통령이 직접 나설 정도로 대·중소기업 간 상생 문제가 국가사회적으로 이슈가 되고 있는 나라는 우리나라밖에 없을 것이다. 김 원장 논란이 대기업은 높은 수익을 내는 데 반해 중소기업은 그렇지 못한 데 원인을 두고 있는 듯하다. 그런데 이는 근본적으로 대·중소기업 간 생산성 격차 때문이다. 대기업과 달리 중소기업은 혁신과 구조조정이 지연돼 상대적으로 생산성이 낮아져 격차가 커졌다. →불공정거래 중에 가장 큰 문제는 송 부회장 무리한 납품단가 인하와 유통 대기업들의 부당한 횡포 등이 문제다. 대기업의 부당한 납품단가 인하는 협력기업의 채산성 악화로 이어지고 결국 신규투자가 감소해 기업 경쟁력이 약화된다. 납품단가 인하의 경우 구두발주 뒤 경미한 과오를 이유로 납품단가를 깎거나 현금결제 등을 조건으로 하도급대금의 일정비율을 감액하기도 한다. 또 원가계산서를 수시로 요구해 최소한의 이익만 보장하고 삭감하는 일도 비일비재하다. 백화점 등 유통 대기업들은 수수료를 부당 인상하거나 인테리어·행사비용 등을 입점업체에 전가하기도 한다. 또 세일 등 특판 참여를 강요하는 경우도 부지기수다. 김 원장 중소기업계에서는 그런 이유로 납품가 연동제를 요구하지만 이 역시 많은 문제점을 안고 있다. 우선 비용이 가격을 결정하는 것이 아니라 가격이 비용을 결정한다는 경제원론에 어긋난다. 또 자동적인 가격 보장시스템은 기업의 기술혁신 및 경영혁신 유인을 약화시킨다. 또 소비자와 원사업자의 부담을 국가가 강제하게 되면서 결국 해외 아웃소싱 확대로 국내 산업이 공동화될 우려도 있다. →납품단가 갈등의 해결책은 김 원장 납품단가 계약은 대·중소기업 간의 사적 계약이다. 그렇기 때문에 일본이나 미국 등은 납품단가에 대해 정부가 직접 개입하지 않는다. 이는 결국 시장경쟁을 통한 비용절감과 품질제고 등을 제약한다. 따라서 대·중소기업이 긴밀하게 협력해 부품의 모듈화와 부품 개수를 줄여 부품생산 단계부터 비용절감에 나서야 한다. 또 디자인과 공정, 자재, 기술 등과 관련된 중소기업의 제안을 대기업이 폭넓게 수용하는 것도 방안이다. 송 부회장 납품단가 계약은 시장 경제원리에 따라 결정되어야 하는 것이 맞다. 그러나 중소기업은 원자재를 대기업에서 구입해 다시 대기업에 납품하는 ‘샌드위치 신세’다. 납품단가 현실화를 위해 대기업이 하도급대금의 부당 감액에 대해 직접 입증하고, ‘납품단가 조정협의 의무제’의 실효성을 높여야 한다. 유 교수 대·중소기업 간 협상력 차이가 납품단가 갈등의 근본 원인이다. 업종별 조합 등에 협상권을 줘서 협상력의 균형을 이루도록 하는 방안 등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중소기업 특허기술이나 인력 유출 문제는 송 부회장 힘들게 기술을 개발한 중소기업이 사실상 특허를 빼앗기는 사례가 많다. 상품화를 위해 대기업에 관련 자료를 제공했다가 대기업이 유사한 제품을 직접 생산하고, 특허등록 무효소송을 제기하는 식이다. 유 교수 기술유출 문제는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엄격히 단속해 일벌백계해야 한다. 그러나 인력 유출은 자본주의 시장에서 딱히 막을 방법이 없다. 다만 중소기업이 적정한 납품가격을 보장받아 기술인력에 대해 제대로 대우를 해 줘야 한다. 김 원장 부정적인 현상만 많이 부각됐지만 대·중소기업 간 공동기술개발과 대기업 특허 활용, 중소기업의 기술역량 강화 지원 등의 협력 사례도 많다. 대기업의 기술을 협력업체에 지원하거나 대기업이 재원을 조성해 중소기업의 연구·개발(R&D)을 돕기도 한다. 대신 부당한 기술자료 요구를 방지하기 위해 ‘기술자료임치제도’가 도입돼 있다. 정부가 대기업의 부당한 기술자료 요구 행위를 방지하는 기존 제도를 제대로 집행하는 것도 필요하다. 다만 소프트웨어 산업은 특성상 이직률이 높다. 또 인력 이동은 대·중소기업보다 중소기업 간에 더 많이 일어나고 있다. →1차와 2~4차 협력업체 갈등의 해법은 유 교수 핵심은 대기업과 1차 협력업체 간 공정거래 문화의 정착이다. 여기서 올바른 관행이 확립되면 2~4차 협력업체까지 공정거래 문화가 확산될 수 있다. 송 부회장 대기업이 2~4차 협력업체의 거래 현황을 상호 파악할 수 있도록 거래 단계별 협력기업이 전부 참여하는 의사소통 채널을 확보해야 한다. 또 1차 협력업체의 2~4차 협력업체에 대한 불공정거래 행위 근절을 위한 방안이 필요하다. 정부는 대기업 상생협력 이행 실적을 평가할 때 2~4차 협력업체에 대한 지원 실적과 2~4차 업체의 만족도 등을 반영, 1차 협력업체의 지원을 적극 유도하는 등의 실효성 있는 유인책도 마련돼야 한다. 김 원장 국내기업 간 하도급 구조에서 문제가 되는 거래는 대기업과 1차 협력업체보다 1차 협력업체와 2~4차 업체 사이에서 발생하고 있다. 2차 이하에서 발생하는 납품단가 인하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연구개발 인정 범위나 현금 결제 확대 등의 조치가 강구돼야 한다. →정부가 가장 서둘러야 할 일은 유 교수 정부 출범 이후 취해온 감세, 규제완화, 친기업정책이 결과적으로는 ‘대기업 프렌들리’ 정책이고 양극화를 심화한다는 것을 인식해야 한다. 따라서 공정한 시장경제를 구축하기 위한 패러다임의 전환과 이에 따른 제도 개혁과 정책 선회 등이 이루어져야 한다. 송 부회장 정부는 공정거래를 위한 제도적 장치가 현장에서 제대로 작동하는지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고, 실질적인 상생협력이 이루어지도록 실효성 있는 제도를 마련해야 한다. 특히 법을 위반한 기업을 대외에 공표하고 국책사업 참여를 배제하는 등 엄중한 제재조치가 필요하다. 또 미국처럼 대기업의 불공정거래로 인한 중소기업의 피해를 보상하는 손해배상제도와 상생협력 우수기업에 대한 인센티브 부여 등의 제도 도입도 검토해야 한다. 이두걸·신진호기자 sayho@seoul.co.kr
  • [CEO 칼럼] CEO의 웃음은 조직의 활력/이원태 대한통운 사장

    [CEO 칼럼] CEO의 웃음은 조직의 활력/이원태 대한통운 사장

    가을 문턱에 들어선다는 입추(立秋)가 지났건만 불볕 더위가 맹위를 떨친다. ‘처서(處暑) 밑에 까마귀 대가리 벗겨진다.’는 옛말은 이럴 때 하는 게 아닌가 싶다. 복더위를 피해 산이나 바다로 휴가를 떠나 심신을 재충전하고 다시 출근한 직원들의 얼굴에는 한층 생기가 돈다. 경영에도 뙤약볕 아래 나무 그늘이나 휴가처럼 ‘쉼표’가 필요하다. 폭염으로 무기력해질 수 있는 분위기를 활기차게 바꿔 주고 유연한 상상력으로 창조성을 높여 줄 수 있는 쉼표 중 하나가 웃음이 아닌가 한다. 세상 모든 최고경영자(CEO)들의 공통 목표는 자신이 속한 기업의 지속적인 성장과 발전일 것이다. 지금 이 순간에도 ‘기업을 어떻게 더 크게 성장시키고 많은 이익을 제고할 수 있을까.’를 더위와 씨름하며 구상하고 있을 CEO들에게 웃음을 경영에 접목해 보라고 제안하고 싶다. 미국의 세계적인 항공사 사우스웨스트 항공은 웃음을 경영에 적용해 성공한 대표적인 기업으로 꼽힌다. “손님께서 담배를 피우고 싶다면 언제든지 날개 위에 마련된 테라스로 자리를 옮겨 피우시기 바랍니다. 저희가 특별히 준비한 영화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도 함께 즐기실 수 있습니다.” 이 항공사 기내 방송의 일화다. 이 회사는 웃음을 통해 직원, 소비자와 끊임없이 소통했으며 그 결과 경쟁사들보다 더 높은 성장세를 구가해 왔다. 이직률 역시 다른 기업에 비해 현저하게 낮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으며 직장에 대한 직원들의 만족도 역시 높다고 한다. 웃음은 건강에도 좋은 효과를 준다. 사람이 크게 한 번 웃으면 몸속의 근육 650개 중 231개가 덩달아 움직인다고 한다. 인체 근육의 약 3분의1을 웃음이 움직이는 셈이다. 1분 동안 실컷 웃으면 10분 동안 조깅을 하거나 자전거를 타는 것과 같은 효과를 낸다고 한다. 그러니 불필요한 칼로리 소모량이 많을 수밖에 없다. 특히 우리 몸은 스트레스가 쌓이면 ‘코티졸’이라는 호르몬이 과다하게 분비되는데 이 호르몬이 많아지면 몸의 면역력과 기억력이 떨어지고 심하면 치매까지 생길 수 있다. 그런데 소리를 내어 크게 웃으면 이 코티졸의 분비가 억제돼 노화를 막고 뇌졸중까지 예방할 수 있다고 한다. 필자는 수시로 웃는 연습을 하려고 노력한다. 예전에 호주에서 주재원으로 근무하며 겪었던 일 때문이다. 평소 많은 도움을 주던 현지 거래선으로부터 어느날 당황스러운 말을 듣게 됐다. “너는 좋은 친구지만 대화할 때 심각한 얼굴로 뚫어지게 쳐다보는 것이 부담스럽다.”는 것이었다. 외국 문화와 언어에 익숙하지 않아 현지인과 대화할 때 상대의 말을 한마디도 놓치지 않기 위해 얼굴을 쳐다보며 집중했기 때문에 벌어진 일이었다. 그의 말이 참 고마웠지만, 솔직히 필자가 몰랐던 부분을 지적하니까 당황됐다. 그 조언을 들은 뒤 집에서 거울을 보며 열심히 웃는 표정을 연습했다. 처음엔 어색했지만 자꾸 반복하니까 이도 자연스럽게 보이기는 했다. 그리고 사람을 만나게 되면 먼저 미소를 짓는 습관을 들이고자 노력했다. 이제 사진을 찍고 나서 사진 속 필자의 얼굴을 보면 대부분 미소를 띠고 있다. 시간이 흐르니까 ‘호감 가는 인상’이라는 인사말도 종종 듣게 됐다. 기분이 좋아지니까 더 자연스럽게 미소와 웃음이 흘러나왔다. 왠지 마음에 여유가 생기는 듯한 느낌도 들었다. ‘심일신로(心逸身勞)’라는 사자성어가 있다. 몸은 바쁘고 부지런하게 움직이되 마음은 편하게 여유를 갖자는 것이다. 긍정적인 사고를 갖고 일부러라도 웃으려 노력하다 보면 생산성이 향상되고 삶의 질도 올라갈 것이라 생각한다. ‘웃음이 없는 사람은 상점을 열지 말라.’는 중국 속담도 있다. ‘CEO의 웃음’으로 조직에 신바람 나는 활력을 불어넣어 주고 임직원들이 일에 보람을 느낄 수 있도록 노력해볼 일이다. 절대 손해 보는 일이 아닐 것이다.
  • ‘남격’ 동상 수상곡 ‘사랑해서 사랑해서’ 두 버전 음원공개

    ‘남격’ 동상 수상곡 ‘사랑해서 사랑해서’ 두 버전 음원공개

    ‘남자의 자격’ 밴드가 발표한 노래 ‘사랑해서 사랑해서’가 음악팬들 사이에서 큰 사랑을 받고 있다. KBS 2TV 예능 프로그램 ‘해피선데이-남자의 자격’(이하 ‘남격’) 밴드의 대회 참가곡 ‘사랑해서 사랑해서’ 음원이 16일 공개되자 네티즌들의 관심이 뜨겁게 달아올랐다. ‘남격’ 멤버 김태원이 작사, 작곡한 ‘사랑해서 사랑해서’는 스튜디오 재녹음 버전과 본선대회 라이브 버전 두 가지로 구성,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대중에 첫 선을 보였다. 앞서 15일 방송된 ‘남격’에서는 ‘남자, 그리고 아마추어’란 주제로 직장인 밴드 대회에 도전한 멤버들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남격’은 ‘사랑해서 사랑해서’ 곡으로 지난 7월 11일 서울 문정동 가든파이브에서 열린 ‘제1회 컴퍼니 밴드 페스티벌’ 본선에 참가했다. 이날 밴드 페스티벌 본선에서 김국진 이경규는 기타를, 윤형빈은 피아노, 이윤석은 드럼을, 이정진은 베이스, 김성민이 보컬을 각각 맡았다. 아마추어 대회 참가를 목적으로 결성된 밴드인 만큼 록밴드 부활의 김태원은 출전 자격이 없었다. 대신 대회 참가곡 ‘사랑해서 사랑해서’ 작사, 작곡과 이들의 연습에 도움을 준 것. 1년 동안 꾸준한 연습으로 실력을 닦아온 ‘남격’ 팀은 페스티벌에서 열심히 노력하는 모습으로 관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고, 9팀 중 4위로 동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사진 = ‘남자의 자격’ 방송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태양의 키스女’ 김지혜, 댄스-미모 ‘화제만발’▶ 양세형, 이진욱 소시지사건 폭로…스타도 사람이야▶ ‘귀신’ 유재석, 점심 사전차단에 길-정형돈 ‘정색’▶ ‘꽃미남’ 닉쿤, 과거사진 들통…폭탄머리 ‘폭소’▶ ‘최연소’ 지피베이직, 인기가요 첫선…네티즌 "섣부른 데뷔 글쎄"▶ 오나미, ‘신민아 급’ 뒤태인증…“착각했다”▶ ’구미호’ 신민아, ‘여신’ 인증셀카…"진정 베이비 페이스"▶ 영화감독 박성범 별세…향년 41세
  • 소이현 “최지우로 오해받고 사인해줬다”

    소이현 “최지우로 오해받고 사인해줬다”

    ‘최지우 닮은꼴’로 화제를 모았던 탤런트 소이현이 이에 얽힌 에피소드를 털어놓았다. 소이현은 최근 MBC ‘놀러와-올빼미 족 특집’ 편 녹화에 참여해 “영화 촬영차 시골에 머물렀던 적이 있다”고 운을 뗐다. 소이현은 “음식점에서 밥을 먹고 있는데 갑자기 사람들이 벌떼처럼 몰려와 나를 에워싸고 사인을 받았다” 며 “‘내가 그렇게까지 유명한 사람이 아닌데 왜 이러지’하고 당황했다”고 말했다. 이어 “알고 보니 사람들이 나에게 ‘이 아가씨가 최지우야’ 라고 말했다”고 당시 상황을 전했다. 당시 함께 있던 탤런트 이종혁까지 보태 “맞아요. 최지우에요” 라며 소이현을 놀렸고, 결국 분위기에 휩쓸린 소이현은 사실을 밝히지 못한 채 “최지우로 사인을 했다”고 고백해 웃음을 자아냈다. 방송은 16일 오후 11시 15분. 사진 = 서울신문NTN DB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태양의 키스女’ 김지혜, 댄스-미모 ‘화제만발’▶ 양세형, 이진욱 소시지사건 폭로…스타도 사람이야▶ ‘귀신’ 유재석, 점심 사전차단에 길-정형돈 ‘정색’▶ ‘꽃미남’ 닉쿤, 과거사진 들통…폭탄머리 ‘폭소’▶ ‘최연소’ 지피베이직, 인기가요 첫선…네티즌 "섣부른 데뷔 글쎄"▶ 오나미, ‘신민아 급’ 뒤태인증…“착각했다”▶ ’구미호’ 신민아, ‘여신’ 인증셀카…"진정 베이비 페이스"▶ 영화감독 박성범 별세…향년 41세
  • 테이, 방송출연無 음반판매↑..‘파워셀러’ 저력

    테이, 방송출연無 음반판매↑..‘파워셀러’ 저력

    가수 테이가 방송활동 없이도 새 앨범의 폭발적인 인기에 음반 추가제작에 들어가는 등 파워셀러의 면모를 과시했다. 테이는 최근 6집 음반 ‘太利(태이)’를 발표하면서 일절 방송 활동을 하지 않겠다고 선언해 화제를 모았다. 실제로 음반을 발매한지 14일 됐지만 테이의 방송출연은 물론 향후 일정까지 전무한 상태. 그럼에도 테이의 6집 앨범은 선주문 1만장에 이어 1만장 재주문이 들어왔다. 관계자는 "방송활동을 사실상 접어 더 이상의 선전은 불가능할 것이라 여겼기에 생각지 못한 재주문이다. 테이로 마지막 음반이 될 것이라는 발표에 음반을 더 구매하는 것 같다"고 설명했다. 음원 역시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이번 음반의 타이를곡 ‘미쳐서 너를 불러’는 각 음원차트 상위권을 오른 것. 그도 그럴 것이 그간 가창력을 인정받아온 테이는 이번 6집 음반을 통해 한층 숙성된 보컬로 거듭났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하지만 방송에서 테이가 노래 부르는 모습을 보긴 힘들 것으로 보인다. 관계자는 "건강상의 문제는 전혀 없지만 테이와 이번 6집 음반은 방송활동을 하지 않는다고 협의했다. 방송에 출연하는 일은 없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사진 = 두리스타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태양의 키스女’ 김지혜, 댄스-미모 ‘화제만발’▶ 양세형, 이진욱 소시지사건 폭로…스타도 사람이야▶ ‘귀신’ 유재석, 점심 사전차단에 길-정형돈 ‘정색’▶ ‘꽃미남’ 닉쿤, 과거사진 들통…폭탄머리 ‘폭소’▶ ‘최연소’ 지피베이직, 인기가요 첫선…네티즌 "섣부른 데뷔 글쎄"▶ 오나미, ‘신민아 급’ 뒤태인증…“착각했다”▶ ’구미호’ 신민아, ‘여신’ 인증셀카…"진정 베이비 페이스"▶ 영화감독 박성범 별세…향년 41세
  • 이파니 “연하男 연예인 아버지가 ‘죽고싶냐’ 협박”

    이파니 “연하男 연예인 아버지가 ‘죽고싶냐’ 협박”

    플레이보이 모델 출신 방송인 이파니(24)가 이혼 후 고통스러웠던 사연을 털어놓았다.이파니는 8월 15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코미디TV ‘현영의 하이힐’에 출연해 “이혼 후 얼마 지나지 않아 연하 연예인의 구애를 받았지만 그 남자의 아버지가 협박했다”고 충격적인 고백을 했다.이혼 후 혼란스러웠던 상황에서 이파니는 “당시 연하 연예인에게 분명히 교제를 거절했다”며 “그런데도 그 남성분이 계속 대시를 했고, 이 사실을 알게 된 남성의 아버지가 직접 전화를 걸어왔다”고 밝혔다.이파니는 “그 남자분의 아버지가 ‘죽고 싶냐’, ‘방송생활 그만 두고 싶냐’는 등 갖은 모욕과 협박을 했다”고 말해 출연진을 깜짝 놀라게 했다.협박을 받았던 당시에 대해 이파니는 “아무 잘못도 없이 그런 상황에 처하다 보니 마음이 아프고 상처를 받게 됐다”며 “방송생활을 그만두게 만들겠다고 한 협박이 아직도 상처가 된다”고 눈물을 보여 안타까움을 자아냈다.이파니는 연극 ‘나는 야한 여자가 좋다’를 통해 배우로서 활동 영역을 넓히며 왕성한 활약을 펼치고 있다.사진 = 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태양의 키스女’ 김지혜, 댄스-미모 ‘화제만발’ ▶ 양세형, 이진욱 소시지사건 폭로…스타도 사람이야 ▶ ‘귀신’ 유재석, 점심 사전차단에 길-정형돈 ‘정색’ ▶ ‘꽃미남’ 닉쿤, 과거사진 들통…폭탄머리 ‘폭소’ ▶ ‘최연소’ 지피베이직, 인기가요 첫선…네티즌 “섣부른 데뷔 글쎄” ▶ 오나미, ‘신민아 급’ 뒤태인증…“착각했다” ▶ ’구미호’ 신민아, ‘여신’ 인증셀카…”진정 베이비 페이스” ▶ 영화감독 박성범 별세…향년 41세
  • ‘최연소 걸그룹’ 지피베이직, 데뷔무대 악평 “수련회 장기자랑…”

    ‘최연소 걸그룹’ 지피베이직, 데뷔무대 악평 “수련회 장기자랑…”

    평균 나이 15세로 국내 최연소 걸그룹 지피베이직(GP Basic)이 15일 데뷔무대를 가졌다. 하지만 이를 지켜본 음악팬들의 평가는 냉혹했다. 8월 15일 생방송으로 진행된 SBS ‘인기가요’에서 신고식을 치른 지피베이직은 데뷔 전부터 중학교 2학년생 혜나 레아 에미트 트리니티 자이온과 13살 막내 제이니로 구성돼 이목을 끌었다. 막내 제이니의 허스키한 목소리가 돋보이는 랩핑으로 시작된 타이틀곡 ‘게임’의 무대를 처음 선보인 지피베이직은 펑키한 콘셉트에 맞춰 의상과 메이크업, 헤어스타일 등을 연출했다. 하지만 방송 직후 시청자들은 아직 나이가 어린 멤버들이 소화하기에는 다소 무리가 따르는 무대와 스타일링이라고 지적했다. 프로그램 관련 게시판에는 “수련회 장기자랑을 보는 듯 했다”, “멤버들이 모두 어려서 상처받을까봐 비난조차 못 하겠다”, “아직 더 준비해야겠다”, “어린 것 뿐만 아니라 어설프다”, “아직 갈 길이 멀다”, “아직 걸그룹이라는 이름이 어울리지 않는다” 등의 매서운 평가를 내놓았다. 지피베이직 (GP Basic)이 앞으로의 활동을 통해 그룹명으로 내세운 ‘아이돌 걸 그룹의 중심’(Girl Powered )이 될 수 있을지 기대가 모아진다. 사진 = SBS ‘인기가요’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뉴스팀ntn@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태양의 키스女’ 김지혜, 댄스-미모 ‘화제만발’▶ ‘최연소’ 지피베이직, 인기가요 첫선…네티즌 "섣부른 데뷔"▶ ‘귀신’ 유재석, 점심 사전차단에 길-정형돈 ‘정색’▶ 양세형, 이진욱 소시지사건 폭로…스타도 사람이야▶ 오나미, ‘신민아 급’ 뒤태인증…“착각했다”▶ ’구미호’ 신민아, ‘여신’ 인증셀카…"진정 베이비 페이스"▶ 2PM 닉쿤, 굴욕은 없다..여권사진도 ‘꽃미남’▶ 미쓰에이 민, 깝댄스로 조권친구 인증 ‘깝민 등극’
  • ‘태양’ 백댄서, 입맞춤에 에로틱 백허그’태양의 달’로 뜨다

    ‘태양’ 백댄서, 입맞춤에 에로틱 백허그’태양의 달’로 뜨다

    빅뱅 멤버 태양과 에로틱한 분위기로 무대 퍼포먼스를 선보인 미모의 여성 백댄서를 향한 관심이 뜨겁다. 지난달 새 솔로음반을 출시한 태양은 타이틀 곡 ‘아이 니드 어 걸’(I need a girl)의 무대를 섹시한 콘셉트로 꾸몄다. 이는 음악적으로 성숙한 이미지를 표출시키 위한 것으로 태양은 무대 위에서 남성적인 매력을 십분 발휘했다. 태양의 그녀로 낙점된 백댄서 김지혜는 이미 빅뱅의 무대에 여러 차례 나섰던 실력파다. 태양의 댄스 파트너 김지혜는 애틋한 눈빛을 서로 주고받고 입맞춤, 손깍지, 백허그 등으로 사랑하는 연인의 느낌을 뿜어내고 있다. 태양과 미모의 백댄서가 조화를 이뤄내는 무대를 본 팬들은 “우리 태양 오빠와 이제 그만”, “같은 여자가 봐도 멋있다”, “섹시 지존” “나도 태양과 함께 꼬~옥 ㅋㅋㅋ” 등의 의견을 내놓았다. 사진 = 김지혜 미니홈피, MBC ‘쇼! 음악중심’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뉴스팀ntn@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태양의 키스女’ 김지혜, 댄스-미모 ‘화제만발’ ▶ ‘최연소’ 지피베이직, 인기가요 첫선…네티즌 “섣부른 데뷔” ▶ ‘귀신’ 유재석, 점심 사전차단에 길-정형돈 ‘정색’ ▶ 양세형, 이진욱 소시지사건 폭로…스타도 사람이야 ▶ 오나미, ‘신민아 급’ 뒤태인증…“착각했다” ▶ ’구미호’ 신민아, ‘여신’ 인증셀카…”진정 베이비 페이스” ▶ 2PM 닉쿤, 굴욕은 없다..여권사진도 ‘꽃미남’ ▶ 미쓰에이 민, 깝댄스로 조권친구 인증 ‘깝민 등극’
  • 보아 ‘꽃다발’에 DJ.DOC 족자로 ‘맞사과’…“유쾌한 퍼포먼스”

    보아 ‘꽃다발’에 DJ.DOC 족자로 ‘맞사과’…“유쾌한 퍼포먼스”

    가수 보아와 그룹 DJ DOC가 ‘맞사과’하며 1위 선정에 따른 불만 퍼포먼스를 해프닝으로 마무리지었다. DJ DOC가 15일 생방송된 SBS ‘인기가요’ 무대 위에 모습을 드러냈다. 출연예정이 없었던 이들은 1위 자리를 두고 샤이니와 경합을 벌인 보아를 응원하기 위해 등장, ‘첫번째 사과’라고 적힌 족자 펼쳤다. 이는 지난 13일 KBS 2TV ‘뮤직뱅크’에서 자신들과 1위 후보에 올랐던 보아에게 사과 퍼포먼스를 선보인 것으로 짐작된다. DJ DOC는 당시 1위 수상에 실패하자 보아가 건네준 꽃다발을 땅에 떨어뜨리고 훼손했다는 논란에 휩싸인 바 있다. 하지만 보아는 방송 종료 후, 트위터에 꽃다발을 품에 안고 환하게 웃는 얼굴로 찍은 사진과 함께 “DOC오빠들의 깜짝선물.... 바쁘신와중에....오빠들 저 오해안해요^^ 같이 재밌게 활동해요^^ 저 이런 사람입니다ㅋㅋ”라는 글을 올렸다. 이에 DJ.DOC 멤버 이하늘은 하루가 지난 14일 오전 자신의 트위터에 “카메라 도는 줄 알고 있었습니다. 진짜처럼 보였어요?? 이번일은 내가 봐도 수위를 넘었네요! 진심을 담은 사과 준비할께요”라는 글을 남겼다. 실제로 DJ DOC는 오후 7시 서울 광장동 워커힐 호텔에서 열리는 콘서트를 앞둔 채 약속을 지키기 위해 SBS 등촌동 공개홀을 찾아 ‘인기가요’의 1위를 선정하는 무대에 올라 보아에게 사과의 뜻을 전했다. 이하늘은 무대에 오르기 전 “밤새 고민했다!! 사과할 방법과 준비는 끝났다!! 근데 오늘은 우리들이 좀 바쁘다!!”고 언급해 팬들을 기대케 했다. 이를 지켜본 시청자들은 “유쾌한 퍼포먼스였다”, “우리나라 대중문화도 점점 다양하게 발전하는 것 같아 ㅎㅎ”, “보아-DJ DOC 둘 다 멋지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보아, DJ. DOC 트위터 서울신문NTN 뉴스팀ntn@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태양의 키스女’ 김지혜, 댄스-미모 ‘화제만발’▶ ‘최연소’ 지피베이직, 인기가요 첫선…네티즌 "섣부른 데뷔"▶ ‘귀신’ 유재석, 점심 사전차단에 길-정형돈 ‘정색’▶ 양세형, 이진욱 소시지사건 폭로…스타도 사람이야▶ 오나미, ‘신민아 급’ 뒤태인증…“착각했다”▶ ’구미호’ 신민아, ‘여신’ 인증셀카…"진정 베이비 페이스"▶ 2PM 닉쿤, 굴욕은 없다..여권사진도 ‘꽃미남’▶ 미쓰에이 민, 깝댄스로 조권친구 인증 ‘깝민 등극’
  • ‘출연거부’ DJ DOC, 보아 사과차 ‘인기가요’ 급등장

    ‘출연거부’ DJ DOC, 보아 사과차 ‘인기가요’ 급등장

    DJ DOC가 SBS ‘인기가요’에 갑자기 등장해 보아에게 사과의 뜻을 전했다. 15일 생방송된 SBS ‘인기가요’ 무대 위에 DJ DOC가 모습을 드러냈다. 출연예정이 없던 이들은 1위 자리를 두고 보아와 경합을 벌인 샤이니가 수상하자 무대에 올라 ‘첫번째 사과’라는 현수막을 펼쳤다. 이는 지난 13일 KBS 2TV ‘뮤직뱅크’에서 자신들과 1위 후보에 올랐던 보아에게 사과 퍼포먼스를 선보인 것으로 짐작된다. DJ DOC는 당시 1위 수상에 실패하자 보아가 건네준 꽃다발을 던졌다는 논란에 휩싸인 바 있다. 특히 DJ DOC의 이번 등장은 이례적이라고 할 수 있다. 이하늘은 지난 1일 SBS ‘인기가요’의 제작진을 향해 원색적인 비판을 가하며 출연거부 의사를 나타냈기 때문. 이하늘은 자신의 트위터에 “그(거)지 같은 ‘인기가요’! 누구를 위한 무대인가? ‘강심장’에 출연 안 하면 자기네 방송에도 출연 안 시켜주신다며 스케줄을 빼주셔서 고맙게도 널널한 주말 보내게 해주셨다”며 예능프로그램 ‘압력설’을 제기한 바 있다. 서울신문NTN 뉴스팀ntn@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태양의 키스女’ 김지혜, 댄스-미모 ‘화제만발’▶ ‘최연소’ 지피베이직, 인기가요 첫선…네티즌 "섣부른 데뷔"▶ ‘귀신’ 유재석, 점심 사전차단에 길-정형돈 ‘정색’▶ 양세형, 이진욱 소시지사건 폭로…스타도 사람이야▶ 오나미, ‘신민아 급’ 뒤태인증…“착각했다”▶ ’구미호’ 신민아, ‘여신’ 인증셀카…"진정 베이비 페이스"▶ 2PM 닉쿤, 굴욕은 없다..여권사진도 ‘꽃미남’▶ 미쓰에이 민, 깝댄스로 조권친구 인증 ‘깝민 등극’
  • ‘아이돌 닮은꼴’ 정형돈 “살빠지면 유키스 수현”

    ‘아이돌 닮은꼴’ 정형돈 “살빠지면 유키스 수현”

    “내가 살 빠지면 유키스 수현이다.” 8월 15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꽃다발’에서 개그맨 정형돈과 아이돌그룹 유키스 멤버 수현의 외모와 흡사하다는 의견이 제기됐다. 그룹 쿨, 룰라 멤버들을 ‘꽃다발’에 첫 출연한 수현에게 “정형돈과 닮았다”고 말하며 박장대소했다. 이에 정형돈은 “내가 살 빠지면 수현이다”고 맞받아치면서 외모에 대한 자신감을 뽐냈다. 반면 김새롬은 수현에게 “내가 보기에는 (군복무 중인)붐을 더 닮은 것 같다”고 말해 더 큰 웃음을 안겼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걸그룹 미쓰에이 멤버 민이 강렬한 깝댄스를 선보여 화제가 됐다. 사진 = MBC ‘꽃다발’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뉴스팀ntn@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태양의 키스女’ 김지혜, 댄스-미모 ‘화제만발’▶ ‘최연소’ 지피베이직, 인기가요 첫선…네티즌 "섣부른 데뷔"▶ ‘귀신’ 유재석, 점심 사전차단에 길-정형돈 ‘정색’▶ 양세형, 이진욱 소시지사건 폭로…스타도 사람이야▶ 오나미, ‘신민아 급’ 뒤태인증…“착각했다”▶ ’구미호’ 신민아, ‘여신’ 인증셀카…"진정 베이비 페이스"▶ 2PM 닉쿤, 굴욕은 없다..여권사진도 ‘꽃미남’▶ 미쓰에이 민, 깝댄스로 조권친구 인증 ‘깝민 등극’
  • 김태희 솔직고백 “믹키유천 호감…박휘순 이상형 아냐”

    김태희 솔직고백 “믹키유천 호감…박휘순 이상형 아냐”

    배우 김태희가 남자 연예인에 대해 솔직한 감정을 드러냈다. 김태희는 8월 14일 방송된 KBS 2TV ‘연예가중계’에 출연해 동방신기 출신 믹키유천에게 남다른 감정이 있다는 사실을 고백했다. 김태희는 “나를 이상형으로 꼽은 연예인 중 믹키유천이 있다는 사실을 알았다”고 운을 뗐다. 이어 “최근 믹키유천이 나오는 드라마(성균관 스캔들)의 제작보고회를 보고 관심이 갔다. 아마도 (이상형으로 뽑아서 그랬나보다”고 말하며 웃었다. 앞서 개그맨 박휘순을 이상형으로 뽑았다는 소문에 대해 김태희는 “박휘순은 이상형이 아니다. 박휘순의 팬일 뿐이다”고 바로 해명했다. 사진 = KBS 2TV ‘연예가중계’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뉴스팀ntn@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태양의 키스女’ 김지혜, 댄스-미모 ‘화제만발’▶ ‘최연소’ 지피베이직, 인기가요 첫선…네티즌 "섣부른 데뷔"▶ ‘귀신’ 유재석, 점심 사전차단에 길-정형돈 ‘정색’▶ 양세형, 이진욱 소시지사건 폭로…스타도 사람이야▶ 오나미, ‘신민아 급’ 뒤태인증…“착각했다”▶ ’구미호’ 신민아, ‘여신’ 인증셀카…"진정 베이비 페이스"▶ 2PM 닉쿤, 굴욕은 없다..여권사진도 ‘꽃미남’▶ 미쓰에이 민, 깝댄스로 조권친구 인증 ‘깝민 등극’
  • ‘슈주’ 탈퇴 한경, 이중턱 굴욕… “몸만들기 과정” 해명

    ‘슈주’ 탈퇴 한경, 이중턱 굴욕… “몸만들기 과정” 해명

    그룹 슈퍼주니어 전 멤버 한경이 ‘이중 턱’을 지적하는 굴욕에 “몸을 만들고 있는 중”이라고 해명했다. 한경은 지난 12일 상해에서 열린 솔로앨범 ‘경심’ 홍보 이벤트에서 그룹 탈퇴 후 반가운 얼굴을 보였다. 현지 언론 ‘동방조보’는 한경이 날렵한 턱선이 사라진 모습으로 나타나 기자들에게 ‘이중턱’을 지적받았다고 보도했다. 함께 실린 사진 속에 턱 밑으로 살짝 불거진 ‘이중 턱’이 예전보다 체중이 불어난 것을 알 수 있다. 보도에 따르면 한경은 체중이 늘었다는 사실을 부인하지 않고 “더 남자다운 체형을 목표로 몸만들기를 하고 있다”고 설명하고 있다. 당당하고 솔직한 답변 속에서 컨디션을 회복한 듯 밝은 모습을 엿볼 수 있어 반가움을 더한다. 한경은 이날 자리에서 한국에서 진행 중인 전 소속사인 SM엔터테인먼트와의 재판 진행 상황과는 무관한 건강하고 밝은 모습을 보이며 안부 인사를 대신했다. 한편, 슈퍼주니어는 14일, 15일 양일간 서울 방이동 올림픽공원내 체조경기장에서 콘서트를 펼친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태양의 키스女’ 김지혜, 댄스-미모 ‘화제만발’▶ ‘최연소’ 지피베이직, 인기가요 첫선…네티즌 "섣부른 데뷔"▶ ‘귀신’ 유재석, 점심 사전차단에 길-정형돈 ‘정색’▶ 양세형, 이진욱 소시지사건 폭로…스타도 사람이야▶ 오나미, ‘신민아 급’ 뒤태인증…“착각했다”▶ ’구미호’ 신민아, ‘여신’ 인증셀카…"진정 베이비 페이스"▶ 2PM 닉쿤, 굴욕은 없다..여권사진도 ‘꽃미남’▶ 미쓰에이 민, ‘깝민’ 등극..깝권 "여자중 최고봉"
  • ‘인기가요’ 조권 불참, 설리·정용화 2MC…왜?

    ‘인기가요’ 조권 불참, 설리·정용화 2MC…왜?

    2AM 조권이 SBS ‘인기가요’의 MC 자리를 잠시 비운다. 조권은 15일 오전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오늘 인가(인기가요) MC 못해용~중국 다녀 오겠습니다”라는 메시지를 남겨 ‘인기가요’ 불참 소식을 전했다. 조권은 중국 시녕시에서 열리는 ‘한중문화제’ 참석차 중국으로 떠나 생방송으로 진행되는 ‘인기가요’에는 출연하지 못하게 됐다. 15일 방송되는 ‘인기가요’는 조권이 빠진 채 설리와 정용화로 구성된 2MC 체제로 진행된다. 한편 이날 ‘인기가요’에는 조성모의 컴백 무대와 최연소 걸그룹 지피베이직, 모델돌 나인뮤지스의 데뷔 무대가 마련된다. 사진 = SBS 서울신문NTN 뉴스팀ntn@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2PM 닉쿤, 굴욕은 없다..여권사진도 ‘꽃미남’▶ 조권, 가인 민낯에 "앞으로 이대로 다녀"▶ 이파니 "구애하던 연하남★ 아버지가 모욕·협박"▶ 보아, 알고보니 ‘땅부자’…"땅값도 많이 올라"▶ 김제동, 이효리와 등산중 김밥 놓고 티격태격▶ 미쓰에이 민, ‘깝민’ 등극..깝권 "여자중 최고봉"▶ 성은 키스 굴욕 고백…"연인 LJ와 첫 키스중…"▶ f(x) 루나, 지소연과 허벅지씨름…"만만치 않아"
  • 유재석, 38번째 생일+아들 백일…‘메찾사’ 감동이벤트

    유재석, 38번째 생일+아들 백일…‘메찾사’ 감동이벤트

    국민MC 유재석이 8월 14일, 서른여덟 번 째 생일을 맞았다. 아들 지호 군의 백일도 비슷한 시기라 그 기쁨은 두 배. 유재석 공식 팬클럽 ‘메찾사’ 회원들은 유재석의 생일에 앞선 지난 12일 MBC ‘무한도전’ 촬영장을 방문해 특별한 생일 이벤트를 펼쳤다. ‘메찾사’ 회원들은 유재석을 위한 생일 케이크와 떡, 음료수 등을 화려하게 준비해 축하자리를 마련했다. 더욱이 이 날은 유재석의 아들 지호 군이 태어난지 100일 된 날이라 이를 기념하는 선물도 준비한 것으로 알려졌다. 지호 군을 위한 인형선물을 받은 유재석은 “아기가 물놀이 할 때 좋겠다”며 감사을 뜻을 전했다. 이날 이벤트에는 유재석을 비롯해 박명수 정준하 정형돈 노홍철 길 하하와 ‘무한도전’ 김태호 PD가 참석해 즐거운 시간을 보낸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서울신문NTN 뉴스팀ntn@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태양의 키스女’ 김지혜, 댄스-미모 ‘화제만발’▶ ‘최연소’ 지피베이직, 인기가요 첫선…네티즌 "섣부른 데뷔"▶ ‘귀신’ 유재석, 점심 사전차단에 길-정형돈 ‘정색’▶ 양세형, 이진욱 소시지사건 폭로…스타도 사람이야▶ 오나미, ‘신민아 급’ 뒤태인증…“착각했다”▶ ’구미호’ 신민아, ‘여신’ 인증셀카…"진정 베이비 페이스"▶ 2PM 닉쿤, 굴욕은 없다..여권사진도 ‘꽃미남’▶ 미쓰에이 민, 깝댄스로 조권친구 인증 ‘깝민 등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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