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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제껏 말 못 한 사연은…” 이지훈, 10년째 앓은 ‘이 질환’ 고백

    “이제껏 말 못 한 사연은…” 이지훈, 10년째 앓은 ‘이 질환’ 고백

    가수 겸 배우 이지훈이 10년째 만성 피부 질환을 앓고 있다고 고백했다. 이지훈은 15일 인스타그램에 “이제껏 말 못 한 사연”이라며 10년째 건선을 앓고 있다고 밝혔다. 건선은 은백색의 비늘로 덮여 있고, 경계가 뚜렷하며 크기가 다양한 붉은색의 구진이나 판으로 구성된 발진이 전신의 피부에 반복적으로 발생하는 만성 염증성 피부 질환이다. 이지훈은 “제가 10년째 면역 결핍으로 건선을 앓고 있었는데 (딸) 루희가 아파서 수소문 끝에 찾은 피부과에서 치료하게 됐다”고 전했다. 서울대학교병원 N의학정보에 따르면 건선의 원인은 완벽하게 밝혀져 있지는 않으나 피부에 있는 면역 세포인 T세포의 활동성이 증가해 그 결과 분비된 면역 물질이 피부의 각질 세포를 자극해 각질 세포의 과다한 증식과 염증을 일으키는 것으로 밝혀져 있다. 그는 “조금씩 나아지고 있다”며 “어디 가서도 반바지도 못 입고 다녔었는데, 이번에 치료 잘 받고 완치되길 기대한다”고 했다. 이어 “루희는 레이저 치료받을 때 세상 떠나가라 울었지만, 지금은 완벽하게 치료되어 행복한 일상을 보내고 있다”고 했다. 그러면서 “걱정해주신 분들, 기도해주신 분들 감사하다”고 덧붙였다. 앞서 이지훈은 딸이 피부 감염 질환인 농가진에 걸렸다고 밝힌 바 있다. 농가진은 소아나 영유아의 피부에 잘 발생하는 얕은 화농성 감염이다. 한편 이지훈은 2021년 14세 연하 일본인 미우라 아야네와 결혼했으며 지난해 7월 딸을 품에 안았다. 유튜브 채널 ‘지아라이프’를 통해 일상을 공유 중이다.
  • ‘무소속’ 미미미누, ‘SM 2세대 아이돌’ 영입 제안 거절한 이유

    ‘무소속’ 미미미누, ‘SM 2세대 아이돌’ 영입 제안 거절한 이유

    구독자 179만여명을 보유한 유튜브 크리에이터 미미미누(29·본명 김민우)가 소속사 없이 활동하는 이유를 밝혔다. 3일 그룹 JYJ의 멤버 김재중(39)의 개인 유튜브 채널 ‘재친구’에는 미미미누가 초대 손님으로 출연한 영상이 공개됐다. 미미미누는 입고 있는 자켓을 보면서 “한두 번밖에 안 입은 건데, 특별히 오늘 옷장에서 꺼냈다”며 출연 소감을 밝혔다. 김재중이 “왜 의상을 안 빌려 입냐. 소속사가 있을 것 아니냐”고 묻자, 미미미누는 “자체적으로 개인(활동 중)”이라고 답했다. 그러자 김재중은 대뜸 “우리 회사 들어올래?”라고 질문을 던졌다. 그러면서 “(미미미누가) 끼도 많고 창의적이다. 회사에 (이런) 인재가 있으면 유용하게 써먹을 수 있다”며 웃었다. 김재중은 지난 2023년 소속사 인코드(iNKODE)를 설립해 운영 중이다. 인코드에는 그룹 카라의 멤버 니콜(33)과 배우 이지훈(36) 등이 소속돼 있다. 미미미누는 “최근 대형 크리에이터가 엔터테인먼트 회사로 들어가는 일이 종종 있다”고 짚었다. 그러면서 “(저는) 주로 교육·입시 관련 콘텐츠를 제작하다 보니 혼자 일하게 되더라”라며 엔터테인먼트 회사와 계약하지 않는 이유를 밝혔다. 고려대학교 행정학과를 졸업한 미미미누는 지난 2018년 12월 첫 영상을 올리며 활동을 시작했다. 당시 5번의 도전 끝에 고려대에 입학한 인물로 화제를 모으며 인기 크리에이터로 성장했다. 현재는 대입을 준비하는 학생의 수험 생활 등을 소재로 영상을 제작하고 있다. 김재중은 2003년 데뷔한 SM엔터테인먼트 2세대 아이돌 그룹 동방신기 출신으로, 당시 활동명은 영웅재중이었다.
  • “○○ 같은 사람 되고 싶다”…하정우가 밝힌 영화감독 롤모델은?

    “○○ 같은 사람 되고 싶다”…하정우가 밝힌 영화감독 롤모델은?

    배우이자 감독 하정우가 영화 ‘로비’의 감독으로 영화관에 복귀하며 코미디 영화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지난달 28일 유튜브 채널 ‘B tv 이동진의 파이아키아’에는 영화 평론가 이동진과 하정우가 인터뷰한 영상이 올라왔다. 이날 영상에서 하정우는 코미디 영화로 돌아온 소감을 밝혔다. 하정우는 “영화 ‘롤러코스터’의 블랙 코미디 형태의 이야기 표현 방식이 그때 당시에는 관객들에게 낯설었던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라고 말했다. 이어 “시간이 지나고 ‘롤러코스터’가 사람들 사이에서 회자가 됐다”라며 “쇼츠와 소위 말하는 짤들이 돌아다니면서 영화에 출연했던 이지훈 배우가 영화 개봉 7년 만에 광고를 찍었다. 그거를 보면서 이제야 통했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전했다. 하정우는 “대사 템포, 캐릭터들의 어떤 기괴함이나 일반적이지 않은 그런 것들이 이제는 소화할 수 있는 시대가 왔나 싶었다. 그러면서 좀 더 자신감을 갖고 영화 ‘로비’를 촬영했던 것 같다”고 밝혔다. 이동진은 하정우에게 “‘호랑이의 울분을 가진 수사슴의 억눌린 감정’과 같이 영화 속에 등장하는 이런 웃긴 대사들은 어떻게 떠올리냐”라고 질문했다. 하정우는 “최동훈 감독의 영화 대사를 좋아한다. 최동훈의 영화 ‘범죄의 재구성’ 속 대사들을 보고, 듣고 있으면 행복했다. 최동훈 감독의 영향을 많이 받았다”고 답했다. 그러면서 “내가 만든 영화와 그 영화의 인물들을 통해 돌려서 표현할 수 있는 것들이 무엇이 있을까를 많이 고민한다”고 말했다. 영화감독 최동훈은 ‘범죄의 재구성’, ‘타짜’, ‘전우치’, ‘도둑들’, ‘외계+인’ 등의 여러 흥행작을 연출하며 개성 있는 캐릭터나 맛깔난 대사를 특징으로 하는 작품들을 선보여 왔다. 이후 이동진은 하정우에게 코미디 영화에 대한 애정은 어떤지 물었다. 하정우는 “어렸을 때부터 설정이 된 것 같다. 처음에 감독 겸 배우가 돼야겠다는 생각은 찰리 채플린 감독의 영화 ‘모던 타임즈’를 보면서 들었다”라며 “‘어떻게 흑백 영화, 무성 영화가 저렇게 웃길 수가 있지’라고 생각했다. 그때 ‘아, 저런 사람이 돼야겠다’고 다짐했다”라고 전했다. 이어 “단면적으로 바라보지 않는다. 뭐가 있으면 저 안에 어떤 것이 들어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는 그런 관심과 시선을 갖고 있다. 결국 그것이 코미디라고 생각한다”라며 “‘로비’까지 코미디 장르를 한 것도 아마 그러한 영향이 가장 크지 않을까”라고 말했다. 하정우가 연출하고 출연한 영화 ‘로비’는 지난 2일 개봉했다.
  • ‘개고기 주사’ ‘양반 두 냥 반’ 무슨 뜻?… 속담의 기원을 찾아서

    ‘개고기 주사’ ‘양반 두 냥 반’ 무슨 뜻?… 속담의 기원을 찾아서

    수백 년 전 쓰인 관리 명칭 등 설명속담 생성되고 전파되는 과정 추적 새롭고 놀라운 일을 보면 ‘신박하다’라는 신조어를 쓰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그 기원을 찾아보면 요즘 사용하는 뜻과는 거리가 있다. 이는 원래 온라인 게임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WOW)에 나오는 캐릭터 ‘성기사’에서 비롯된 단어다. 방어력이 뛰어난 성기사가 바퀴벌레처럼 잘 죽지 않는다고 해서 게임 이용자 사이에서 ‘신박’(신성 특성 성기사+바퀴벌레)이라는 말이 생겨났다. 이렇게 사람들이 반복해서 사용하면 할수록 빠른 속도로 퍼져 나가지만 단어가 탄생한 맥락은 점점 잊힌다. 우리 속담도 마찬가지다. 촌철살인이 주는 재미는 속담이 빠르게 확산하는 데 도움이 됐지만 속담이 생겨나고 전파된 맥락은 잊히게 됐다. 그래서 속담 속 단어들의 원래 뜻이 뭔지 모르고 쓸 때가 많다. 충남대 인문과학연구소 전임연구원 이지훈 박사는 ‘우리말에 깃든 조선 벼슬’(푸른역사)에서 이렇게 희미해진 속담의 시작과 수백 년 전 사용하던 관리의 명칭이 지금까지 남게 된 과정을 파헤친다. 아무리 급한 상황이라도 체면을 지키려 한다는 뜻의 ‘양반은 얼어 죽어도 겻불은 안 쬔다’는 속담이 있다. 양반은 단순히 ‘벼슬’만으로는 될 수 없었다. 나라에서 공인한 ‘양반 신분증’ 같은 것이 없었기 때문에 사회·문화적으로 ‘양반다움’을 인정받아야 양반 행세를 할 수 있었다. 그러나 조선 후기가 되면서 돈으로 족보를 살 수 있게 됐고, 사회·문화적 역할은 무시한 채 벼슬과 돈만 좇는 양반이 늘어나며 ‘양반 두 냥 반’이라거나 ‘양반 못된 것이 장에 가 호령한다’ 등의 속담이 생겨났다. 그래도 사람들은 부귀영화가 약속된 벼슬을 고파했다. 중종 때 이팽수라는 사람은 평소 집안과 안면이 있던 당대의 권세가 김안로에게 그가 즐기는 개고기를 상납해 승정원 주서라는 벼슬을 얻었다. 정7품으로 높은 벼슬은 아니지만 문과 급제자라면 누구나 가고 싶어 하는, 그래서 아무나 갈 수 없는 자리였다. ‘승정원일기’를 작성하는 직책이기 때문에 임금을 접할 기회도 많고 다른 벼슬아치보다 나라 돌아가는 상황을 잘 파악할 수 있어 주서를 거치면 더 좋은 자리로 갈 확률이 높았다. 문과 급제 33명 중 23등이었던 이팽수가 승정원 주서 자리를 얻은 것에 대해 사람들은 ‘집에서 키우는 노루로 주서가 된 사람’이라고 놀렸다. ‘집에서 키우는 노루’는 개고기를 의미한다. 그래서 나온 말이 ‘개고기 주사’다. 이 박사는 “속담에 남은 덕분에 조선 벼슬은 우리 입으로 언제든 꺼낼 수 있는 무형의 유산이 됐다”며 “속담의 기원과 의미를 파악함으로써 조선 시대 문화유산이 우리 곁 아주 가까운 곳에 남아 있다는 것을 새삼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 ‘이지훈♥’ 아야네, 심경 토로…“지원해줄 테니 둘째 가지라고”

    ‘이지훈♥’ 아야네, 심경 토로…“지원해줄 테니 둘째 가지라고”

    배우 이지훈의 일본인 아내 아야네가 둘째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지난 10일 아야네의 개인 채널에는 ‘이지훈 미스터트롯 출장가서 루희와 둘이 시댁 가서 놀고 온 영상’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공개된 영상에서 아야네는 이지훈이 미스터트롯 합숙 촬영을 간 사이 딸 루희에게 우유를 먹이며 “엄마는 문어처럼 다리랑 팔이 8개면 좋겠다”고 말했다. 아야네는 “혼자 하는 걸 못 하지는 않는데 같은 시간대에 해야 할 게 너무 많다. 자기 전이 제일 바쁘고 아침에 일어나서도 바쁘다”고 했다. 그러면서 “아이와의 교감이 중요하다고 생각해서 루희가 혼자서도 잘 놀지만 같이 놀아주려고 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아야네는 지인들과의 크리스마스 파티 모임에서 둘째에 대한 생각도 밝혔다. 아야네는 “나는 루희와의 시간을 갖고 싶은데 가족들은 육아 지원해 줄 테니 둘째를 가지라고 한다. 이게 좀 어렵다. 나도 내 인생을 살고 싶긴 한데 이게 복잡하다”고 토로했다. 한편 이지훈과 아야네는 지난 2021년 11월 14세의 나이 차를 극복하고 결혼했으며, 최근 득녀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이들 부부는 현재 유튜브 채널을 통해 대중과 소통 중이다. 앞서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 2-너는 내 운명’을 통해 일상을 공개하기도 했다.
  • “공동체 연대 지키고자”…한국문학 연구자들, 尹 탄핵 촉구 시국선언

    국내외 한국문학 연구자들이 윤석열 대통령 탄핵을 촉구하는 시국선언문을 발표했다. 이들은 “불법 계엄의 밤은 한국 사회에서 억압과 폭력의 관성이 끝나지 않았음을 새삼 일깨워줬다”면서 “윤석열 정부가 자행해 온 차별·혐오·폭력을 씻어내고 공동체적 연대와 인간의 존엄을 지켜내기 위해 연구자이자 시민의 한 사람으로서 그 책임을 다하고자 한다”고 이유를 밝혔다. 아래는 시국선언문 전문이다. <윤석열의 탄핵을 촉구하는 한국문학 연구자 시국선언> 적대와 혐오의 정치를 넘어, 다시 광장으로 “한반도는 유해가 되어 누워 있구나!”(조세희, <침묵의 뿌리>) 2024년 12월 3일 불법 계엄의 밤, 대한민국의 역사는 40여 년 전으로 후퇴했다. 한국문학은 억압과 폭력에 맞서 희망의 원리를 발굴해 왔다. 우리 한국문학 연구자들은 그 원리를 되새기고 갱신하는 보람 속에서 문학을 공부하며 가르치고 있다. 그러나 불법 계엄의 밤은 한국 사회에서 억압과 폭력의 관성이 끝나지 않았음을 새삼 일깨워 주었다. 그것은 발전과 효율이라는 명분으로 생명과 자유와 인권을 저버린 결과이다. 정치·경제적 성장과 문화적 성취에도 불구하고, 독재의 후유증은 아직 우리 사회에 선연하다. 윤석열 정부가 극단화한 차별·혐오·폭력을 종결시키자. 윤석열 정부는 구성원의 생명과 안전에 무관심했으며, 사회적 참사에 매몰찼고 역사의 아픔을 돌보지 않았다. 또한 정치적 차이를 적대적 혐오로 극단화시켰고, 소수자에 대한 차별을 부끄러움 없이 드러내고 조장하였다. 나아가 한반도의 군사적 긴장을 고조시키고 해외 전쟁에의 개입 시도를 서슴지 않았다. 이번 불법 계엄은 민주주의의 원리를 무시하고 시민적 질서를 파괴하면서 병든 폭주를 이어 온 윤석열 정권의 처참한 귀결이다. 이제 우리는 윤석열 정부가 자행해 온 차별·혐오·폭력을 씻어내고 공동체적 연대와 인간의 존엄을 지켜내기 위해 연구자이자 시민의 한 사람으로서 그 책임을 다하고자 한다. 우리는 서로에 대한 돌봄과 책임을 바탕으로 한국의 민주주의를 되살릴 것이다. 우리는 불법 계엄이 현실이 될 수도 있었다는 불길한 상상을 떨칠 수 없다. 그러나 12월 3일 밤 총칼의 위협 앞에도 밤새 국회를 지킨 시민을 보고, 민주주의의 광장에 쏟아져 나온 말과 글에 공명하면서, 우리는 새로운 희망을 발견한다. 혐오와 적대의 정치를 넘어서기 위해서는 항의와 규탄 이상의 더 깊은 분노와 더 끈질긴 용기가 필요할 것이다. 우리 한국문학 연구자들은 한국의 민주주의를 소생시키는 노력에 동참할 것을, 또 서로에 대한 돌봄과 책임을 바탕으로 다시 사회적 신뢰와 연대를 쌓기 위해 진력할 것을 다짐한다. 동시에 다음 사항을 요구하고 제안한다. 1. 반헌법적 내란을 책동한 윤석열을 탄핵하라. 2. 수사기관과 사법부는 내란 행위의 조사와 처벌을 조속히 시행하라. 3. 대의를 망각하고 진영 논리와 혐오의 정치를 부추긴 정치인들은 각성하라. 4. 적대와 혐오를 멈추고, 민주주의의 회복을 위한 토론의 장에 동참하자. “우리는 서릿발에 끼친 낙엽을 밟으면서 멀리 봄이 올 것을 믿습니다. 노변(爐邊)에서 많은 일이 이뤄질 것입니다.” (윤동주, <화원에 꽃이 핀다>) 2024년 12월 14일 윤석열의 탄핵을 촉구하는 한국문학 연구자 952명 일동 강계숙(명지대) 강다솔(단국대) 강다연(부산대) 강도희(서울대) 강동우(가톨릭관동대) 강동호(인하대) 강명지(이화여대) 강문희(도시샤대) 강민서(성균관대) 강민호(서울대) 강부원(성균관대) 강아람(이화여대) 강연호(원광대) 강옥희(상명대) 강용훈(인천대) 강우원(성균관대) 강지윤(연세대) 강진호(성신여대) 강창민(한국문학연구회) 강희안(배재대) 강희철(경성대) 고명철(광운대) 고봉준(경희대) 고영란(니혼대) 고유림(경희대) 고은임(아주대) 고자연(인하대) 고재봉(인하대) 고지혜(고려대) 공성수(경기대) 공임순 공현진(중앙대) 곽명숙(아주대) 곽미라(동국대) 곽상인(서울시립대) 곽은희(동아대) 곽형덕(명지대) 구모룡(한국해양대) 구인모(연세대) 구재진(세명대) 국승인(도쿄대) 국지현(고려대) 권기성(창원대) 권두연(한세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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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HIJIMA YOSHIMI(선문대) 무기명 67명
  • 수험생 지친 마음, 공연으로 달래주는 서대문

    수험생 지친 마음, 공연으로 달래주는 서대문

    서울 서대문구가 다가올 대학수학능력시험을 맞아 오는 22일 서대문 문화체육회관 대극장에서 ‘수험생 행복 콘서트’를 연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콘서트는 수능 준비로 몸과 마음이 지친 수험생에게 활력을 더하고 새로운 시작을 응원한다는 취지로 마련됐다. 서대문구 수험생과 학부모라면 누구나 무료로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다. 선착순으로 500명을 모집할 예정이며, 희망자는 서대문 진로진학 지원센터 누리집 공지 사항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고등학교 1~2학년 학생도 관람할 수 있다. 이날 콘서트에는 연세대 아카라카 응원단에 이어 가수 소냐, 이지훈, 기리보이, 진정훈 등이 출연한다. 콘서트 1부는 위로와 격려를 담은 ‘그동안 수고했어’, 2부는 성인으로서의 힘찬 인생을 염원하는 ‘새로운 시작을 응원할게’를 주제로 진행된다. 이성헌 서대문구청장은 “수능을 끝낸 수험생과 가족이 그동안의 부담을 덜고 함께 즐길 수 있는 콘서트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서대문구는 미래의 주역으로 성장할 수험생의 앞길을 응원하고 청년을 위한 정책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 ‘이지훈♥’ 아야네, 부모 자격 논란 뒤 “남편에게 찌찌 달아주고 싶다”

    ‘이지훈♥’ 아야네, 부모 자격 논란 뒤 “남편에게 찌찌 달아주고 싶다”

    배우 이지훈의 아내 아야네가 육아 중인 근황을 공유했다. 지난 1일 아야네는 자신의 소셜미디어(SNS)에 남편 이지훈과 나눈 메시지를 캡처해 게재했다. 대화를 보면 이지훈은 아야네에게 딸이 배고파하는 듯한 사진을 보냈다. 이에 아야네는 “오빠에게 찌찌 달아주고 싶다”라는 답장을 보내 웃음을 안겼다. 아야네는 “완모 엄마의 간절한 소원”이라고 덧붙였다. 앞서 아야네-이지훈 부부는 최근 생후 3개월 된 딸을 안고 튀김 요리를 하는 영상을 공개했다가 부주의했다는 지적을 받았다. 부모 자격 운운하는 이야기까지 나오자 아야네는 “걱정해 주신 분들께는 정말 감사한 마음”이라면서도 “걱정을 넘어 ‘부모 자격이 없다’는 식의 댓글이나 인신공격성 발언을 하시는 댓글들도 많았다. 걱정을 넘어선 심한 비난 댓글들, 저희가 마치 아이를 사랑으로 보듬어주지 않는 것처럼 말씀하시는 것은 저희에게도 상처가 된다”고 전했다. 한편 1979년생으로 만 45세인 이지훈은 지난 2021년 14살 연하의 아이돌 출신 일본인 아야네와 결혼했으며, 지난 7월 딸을 품에 안았다.
  • 이지훈, 갓난아기 안고 ‘튀김 요리’를…“딸 목 꺾였다” 발칵

    이지훈, 갓난아기 안고 ‘튀김 요리’를…“딸 목 꺾였다” 발칵

    가수 겸 배우 이지훈이 생후 3개월 된 딸을 안고 튀김 요리를 하는 영상을 공개했다가 논란이 되자 “조심하겠다”는 입장을 전했다. 이지훈은 29일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딸 루희를 돌보는 조카의 모습이 담긴 영상을 올린 뒤 “내가 업어 키운 하영이가 루희를 돌봐주네. 우리 집은 아이들도 아기를 잘 돌본답니다. 걱정해주셔서 감사해요. 조심하고 신중할게요”라고 적었다. 앞서 이지훈과 그의 아내 미우라 아야네는 지난 27일 유튜브 채널 ‘지아라이프’에 일본의 명절인 오봉절에 먹는 음식을 만드는 영상을 올렸다. 오봉절은 양력 8월 15일을 중심으로 치러지는 일본의 최대 명절로, 조상의 영혼을 대접하고 모두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는 날이다. 영상에서 이들 부부는 음식으로 당고, 튀김, 소면을 만들기로 결정하고 주방에서 요리를 시작했다. 그런데 식재료를 튀길 준비를 하는 도중에 딸이 잠에서 깨어났고, 이지훈은 딸을 안고 주방으로 돌아왔다. 이후 아야네는 딸이 옆에 있는 상태에서 기름에 튀김을 튀겼고, 이지훈은 한손으로 딸을 안고 주방일을 거들었다. 이 과정에서 뜨거운 기름이 담긴 팬을 손으로 만지기도 했다. 이 장면은 여러 온라인 커뮤니티에 퍼졌고, 아기의 안전을 우려하는 목소리가 이어졌다. 네티즌들은 “안전불감증 아니냐”, “뜨거운 기름 앞에서 아기를 안는 건 정말 위험하다”, “아기 목이 꺾였는데 다른 손으로 받쳐주지 않아 불안해 보인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지훈은 2021년 14세 연하 일본인 아내 미우라 아야네와 결혼했고, 지난 7월 득녀했다.
  • ‘자연과 인간 조화, 도전과 성장’… 울산울주세계산악영화제 27일 개막

    ‘자연과 인간 조화, 도전과 성장’… 울산울주세계산악영화제 27일 개막

    제9회 울산울주세계산악영화제가 오는 27일부터 10월 1일까지 울주군 영남알프스 복합웰컴센터와 울산대공원 청소년광장에서 열린다. 올해는 자연과 인간의 조화, 도전과 성장을 다룬 영화들과 함께 수준 높은 음악공연들로 구성됐다. ●… 세계 28개국 97편 산악 영화 소개 14일 울산울주세계산악영화제에 따르면 올해 28개국 97편의 영화들을 소개한다. 전 세계 75개국 752편 출품작 중 엄선한 국제경쟁 19편(12개국)과 아시아경쟁 10편(12개국)의 영화 등 다양한 작품이 관객을 만난다. 올해 개막작은 ‘눕체: 정상을 향해’이다. 젊은 등반가들의 불가능해 보였던 눕체 등반을 따라가며 그들의 열망과 불안, 연대를 탐구하는 인간적인 모험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뉴질랜드 산악영화제·프랑스 샤모니영화제 대상, 영국 켄달산악영화제·북마케도니아 에호산악영화제·스위스 디아블레렛산악영화제에서 최우수 산악영화상을 받은 수작이다. 개막작 상영 후에는 영원한 디바 윤복희의 공연을 통해 영화제 개막을 알린다. 올해는 전통가족부터 반려가족에 이르기까지 ‘가족’에 대해 이야기하는 다양한 작품들을 만날 수 있다. 미국 입양아 출신으로 클라이밍으로 새 인생을 시작한 코디 캐멀런의 스토리 ‘디어 마더’, 천재에게는 어떤 교육과 부모의 지원이 필요한지 생각해보게 하는 클라이머 ‘아시마 시라이시’의 이야기 ‘아시마’ 등이 대표작이다. 또 야생동물 수달 ‘몰리’가 가족이 되는 과정을 통해 인간과 동물의 관계를 이야기하는 ‘빌리 앤 몰리:사랑해 수달’, 전통가족과 가족 내의 관계를 다시 생각하게 하는 한국영화 ‘여름이 지나가면’과 ‘장손’도 주목할 만하다. 폐막작은 베니스국제영화제·토론토영화제·동경국제영화제 등에서 소개된 ‘스노우 레오파드’다. 2023년 작고한 페마 체덴 감독의 유작이다. 티베트 고원의 설표와 인간의 교감, 전통과 현대성의 공존에 대한 철학을 감독 고유의 스타일로 표현한다. 산·자연·인간의 모습을 통해 우리의 삶을 이야기하는 울산울주세계산악영화제의 메시지를 대변한다. 폐막작 상영 후에는 가수 이승기의 따뜻한 무대가 영화제의 폐막을 장식한다. ●… 무성영화·밴드·댄스 공연 등 볼거리 ‘풍성’ 이 밖에도 전 세계 주요 영화제의 화제작들이 대거 화제를 찾을 예정이다. 28일에는 5000㎞가 넘는 거리를 달리기로 일주하려는 한 청년의 도전을 그린 ‘꿈을 향한 트레일’이 상영된다. 상영 후에는 밴드 SURL과 라쿠나의 열정적인 밴드 공연도 이어진다. 29일에는 두 편의 영화와 공연이 진행된다. 움프 시네마에서는 ‘빌리 앤 몰리: 사랑해 수달’이 상영되고, 이어 ‘10CM’의 감성적인 무대가 펼쳐진다. 같은 날 대공원 시네마에서는 ‘퍼펙트 데이즈’가 상영되고, 상영 후에는 ‘스텔라장’ 공연이 진행된다. 지난해에 이어 영화제를 찾는 반가운 얼굴들도 있다. 28일 대공원 시네마에서는 올해도 피오트르 파블락 재즈텟의 공연이 펼쳐진다. ‘복순씨의 원데이 클라쓰’ 상영 후 펼쳐지는 경쾌한 재즈 선율은 관객들에게 특별한 시간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영화제 단골 프로그램으로 자리를 잡은 무성영화와 현대 음악도 만날 수 있다. 찰리 채플린의 걸작 ‘모던 타임즈’가 진수영시네마앙상블의 현대적 재즈 해석과 함께 28일과 29일 이틀간 대공원 시네마와 알프스 시네마 4관에서 각각 상영된다. 올해는 영화제 기간 중 국제산악영화제협회(IAMF) 총회도 열려 국제산악영화제로서의 위상을 높인다. 국제산악영화협회에는 5대륙 27개 단체(25개 영화제, 2개 산악박물관)가 가입돼 있다. 울산울주세계산악영화제는 2017년에 가입한 후 아시아 대표로 활동 중이다. 이 밖에 울주 서부권 청소년댄스경연대회 ‘발악’에서 수상한 3개의 팀과, 힙합밴드 ‘디쉬 크림슨’, 프리스타일 축구 퍼포먼스 팀 ‘라이캣 크루’ 등의 공연도 펼쳐진다. 또 브레이킹 댄스팀 ‘카이크루’, 전통 연희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창작 국악밴드 ‘이지훈과 치배들’ 등 다양한 장르의 거리공연 팀들도 관객을 만난다. ●… 국내외 유명 감독·배우·산악인 대거 참석 올해 영화제에는 국내외 유명 감독과 배우, 산악인들이 대거 참석한다. 개막식에는 아나운서 조우종과 제9회 영화제 홍보대사로 활동 중인 배우 유이가 사회를 맡는다. 개막작 ‘눕체: 정상을 향해’의 주인공 중 한 명인 헬리아스 밀레리우가 개막식에 참석해 자리를 빛낸다. 밀레리우는 30일과 10월 1일 상영에도 관객들을 만난다. 인도 출신의 유명 산악인 하리시 카파디아도 2024 울산울주세계산악문화상(UMCA) 수상자 자격으로 영화제를 찾는다. 개막식에서 진행될 시상식을 비롯해 28일 알프스 시네마 2관에서 진행될 UMCA 강연, 29일 ‘시아첸, 얼음 전쟁’ 상영 후 ‘게스트와의 만남’까지 참석한다. 히말라야 K2 서벽에서 신루트를 개척하다가 목숨을 잃은 히라이데 카즈야와 나카지마 켄로의 마지막 등반을 담은 영화 ‘로프’ 상영 후 감독 와다 모에와 일본의 원로 여성산악인 테라사와 레이코, 한국의 안치영 대장이 참석해 토크를 진행한다. 그 외에도 ‘거대한 백경’의 마이클 딜런 감독, ‘디어 마더’의 존 글래스버그 감독과 출연자 코디 캐멀랜, ‘클라이머 프레데릭’의 뱅상 그호스 감독 등이 영화제에 방문한다. 국내 영화인·산악인들도 눈길을 끈다. 국내 유수의 영화제에서 소개된 ‘장손’의 오정민 감독과 배우 오만석, 차미경을 비롯해 ‘여름이 지나가면’의 장병기 감독, ‘수영제과’의 정성욱 감독과 배우 김승윤, 김혜나, 유성주, 한현준이 관객을 만나려고 영화제를 찾는다. 제19회 항저우 아시안게임 스포츠클라이밍 전 국가대표 사솔의 투혼기 ‘사솔의 오디세이’의 클라이머 사솔과 스페인 마르갈레프 5.15a 등반 프로젝트를 담은 다큐멘터리 ‘마지막 빛’의 주인공이자 프로 클라이머 이민영, 이탈리아의 탐험가이자 환경운동가인 알렉스 벨리니와 산악인 홍성택, 세계 여성 최고령으로 7대륙 최고봉을 완등한 산악인 송귀화 등 산과 탐험에 관한 다양한 게스트들도 주목해볼 만하다.
  • 영진전문대학교, 전문대 취업률 전국 1위… 96.6% 수시모집

    영진전문대학교, 전문대 취업률 전국 1위… 96.6% 수시모집

    영진전문대가 ‘한국에서 가장 존경받는 전문대학’ 1위에 선정되는 쾌거를 이뤄 냈다. 대부분의 학과에서 높은 취업률을 기록한 데 따른 결과다.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이 실시한 ‘한국에서 가장 존경받는 전문대학’ 조사는 대학 관계자 및 기업 인사 담당자 등 외부인을 대상으로 조사가 이뤄졌다. 영진전문대는 이 조사에서 13년 연속 선두를 지키며 전문대 교육의 선두 주자로서의 입지를 공고히 했다. 영진전문대는 2025학년도에 2414명의 신입생을 선발한다. 이 중 수시모집으로 96.6%인 2332명을 선발할 계획이다. 수시모집은 일반고교과전형, 특성화고교과전형, 면접전형, 평생·일학습전형 등으로 나뉜다. 학생들은 학과 및 전형과 관계없이 최대 2회까지 복수지원할 수 있다. 정원 내 최초 합격자는 입학 학기 등록금 50% 감면 등 다양한 장학 혜택도 주어진다. 영진전문대는 지난 1월 발표된 교육부의 ‘2022년 고등교육기관 졸업자 취업통계조사’에서 79.2%의 취업률을 기록했다. 이는 전년 대비 4% 포인트 오른 수준이다. 이는 3000명 이상 졸업자를 배출한 대학교 중 가장 높은 실적이다. 대학 측은 이런 취업률의 배경에 공학 관련 학과와 사무 실무분야 학과의 약진이 있었다고 분석했다. 컴퓨터정보계열 졸업자의 취업률은 87.6%를 기록했으며 간호학과의 경우 무려 94.3%의 취업률을 기록해 눈길을 끌었다. 해외취업은 전국 2·4년제 대학 중 1위를 기록했다. 영진전문대는 다양한 사회 실무 서비스 분야의 학습욕구를 반영하기 위한 학과도 신설했다. 2025학년도에는 인생 2막을 준비하는 성인학습자들을 위한 직무융합형 통합학과인 ‘미래라이프융합과’도 신설한다. 이지훈 영진전문대 입학지원처장은 “전문지식을 쌓고 이를 사회에 환원하는 ‘지역사회 리더’를 양성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 “이지훈네 조리원 2000만원도 넘사벽인데”…가장 비싼 곳은 ‘무려 2배’ 넘었다

    “이지훈네 조리원 2000만원도 넘사벽인데”…가장 비싼 곳은 ‘무려 2배’ 넘었다

    최근 배우 겸 가수 이지훈과 일본인 아내 아야네가 2주 입실 기준으로 최고 2000만원이 넘는 고급 산후조리원에 입소해 화제가 됐다. 하지만 이 산후조리원도 서울에서 가장 비싼 곳은 아닌 것으로 확인됐다. 25일 서울시의 ‘산후조리원 이용요금’ 현황 자료에 따르면 8월 기준 서울에서 가장 비싼 산후조리원은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D산후조리원으로, 특실 요금은 2주에 4020만원이다. 이 산후조리원의 일반실 가격도 2520만원으로 서울에서 가장 높은 수준이다. 이용요금 상위 3곳의 산후조리원은 모두 강남구에 집중됐다. 강남구 H산후조리원 특실 2700만원, A산후조리원 특실 2500만원 순이다. 서울 소재 산후조리원 112곳의 2주 평균 이용료는 일반실은 465만원, 특실(87곳)은 746만원으로 나타났다. 지난 2월 조사 때와 비교하면 반년 새 일반실은 12만원, 특실은 41만원 가량 뛰었다. 자치구별 가격 차이는 크게 나타났다. 송파구의 공공산후조리원으로 일반실 기준 209만원으로 서울 시내에서 가장 저렴했다. 가장 비싼 강남구 D산후조리원의 20분의 1 수준이다. 평균 이용 요금이 가장 저렴한 곳은 금천구(300만원)로, 강남 산후조리원에 비해 610만원 저렴했다. 특실 중 가장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는 곳은 양천구 M산후조리원으로 2주 이용료가 300만원이다. 산후조리원이 1개씩 있는 용산구(1300만원)와 성동구(450만원)를 제외하고 일반실 평균 이용료가 가장 비싼 곳은 강남구였다. 강남구에 위치한 산후조리원 16곳의 평균 이용료는 910만원이었다. 이어 ▲강서구(518만원), ▲종로구(470만원), ▲서초구(460만원) 등 순이었다.
  • ‘이지훈♥’ 아야네, 2500만원 산후조리원 입소…“천국 아냐?”

    ‘이지훈♥’ 아야네, 2500만원 산후조리원 입소…“천국 아냐?”

    뮤지컬배우 겸 가수 이지훈과 아야네 부부가 산후조리원에서의 생활을 공개했다. 16일 유튜브 채널 ‘지아라이프’에는 ‘이것이 한국의 산후조리원입니까? 천국이 아닙니까? (1일3식, 조리원 브이로그, 모유수유, 모자동실 10시간)’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아야네는 출산 후 입소한 조리원 내부를 공개했다. 아야네는 “여기 너무 좋다. 넓다. 사진으로 봤던 것 보다 훨씬 넓은 것 같다”면서 아기 침대, TV와 쇼파가 있는 거실, 침실, 좌욕기가 설치된 화장실 등 내부 모습을 공개했다. 아야네의 방에는 화장품, 아기띠, 아기 전용 선물 박스가 있었다. 이를 본 아야네는 “감사하다”며 “여기서 열심히 엄마가 되는 준비를 하겠다”고 말했다. 조리원에서 마련한 식사를 마친 아야네는 산모 케어, 시설 안내를 받았다. 아야네는 “배가 들어가려면 골반 뼈 사이사이 부종이 빠져야 한다. 회복 위주로 도와드리겠다”는 설명을 듣고 샴푸, 스파 서비스를 예약했다.다음 날 그는 “기운이 돌아왔다. 가슴 마사지 이후에 샴푸 해주셨다. 하자마자 갑자기 살아났다”며 만족했고, 차 한 대 값이라는 유축기를 사용하며 “너무 좋은데 너무 비싸다. 집에 모시고 싶다”는 바람을 드러냈다. 이지훈 아야네 부부가 입소한 산후조리원은 프리미엄 시설과 서비스를 마련한 곳으로 프레지덴셜 스위트 2주 입실 기준 비용 2500만원으로 알려졌다. 한편 이지훈은 14세 연하 일본인 아야네와 2021년 결혼식을 올렸다. 아야네 이지훈 부부는 난임과 유산을 극복, 시험관 시술 끝에 임신에 성공해 지난달 17일 득녀했다.
  • ‘76세’ 김용건 “킥보드 탄다”…3살 된 늦둥이 아들 근황 공개

    ‘76세’ 김용건 “킥보드 탄다”…3살 된 늦둥이 아들 근황 공개

    배우 김용건이 76세에 얻은 아들을 언급했다. 지난 15일 방송된 채널A ‘아빠는 꽃중년’에서 이지훈, 아야네 부부는 생후 9일 된 딸 루희를 공개했다. 이지훈, 아야네 부부는 19시간의 진통 과정부터 조리원에 입소하는 모습 등을 공개했다. 태어나자마자 눈을 뜬 루희는 아빠, 엄마를 닮은 큰 눈부터 신생아답지 않은 모습을 보였다. 녹화 당일 생후 9일째인 루희 사진이 공개되자, 출연자들은 깜짝 놀랐다. 김구라는 “50일 정도 된 애 같다”라고 말했다. 그 말을 듣던 김용건은 “요새 애들 성장이 빠르다”라며 “며칠 전에 (늦둥이) 아들 영상을 보니까 벌써 킥보드를 타더라”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내가 주의를 줬다. 아들이 정면을 안 보고 밑에만 보고 타더라. 한적한 길이지만 정면을 봐야 할 거 아니야”라며 “한 발로 하더니 두 발로 계속 가더라. 그래서 여러 번 봤다”라고 늦둥이 아들을 걱정했다. 김구라는 “아래도 보고 위도 보는 거다”라고 설명하며 “저희 딸도 킥보드 열심히 타고 있다. 바람에 머리가 찰랑찰랑 날리는데 너무 귀엽다”라고 늦둥이 딸 자랑을 했다. 1946년생 김용건은 1977년 결혼해 슬하에 하정우, 김영훈을 뒀으나 1996년 이혼했다. 지난 2021년 13년간 만난 39세 연하 여자친구에게서 늦둥이 아들을 얻었다.
  • 박슬기 ‘갑질 배우 폭로’ 후회? “남 얘긴 하지 말자”

    박슬기 ‘갑질 배우 폭로’ 후회? “남 얘긴 하지 말자”

    방송인 박슬기가 ‘갑질 배우 폭로’ 이후 간접적으로 심경을 전했다. 7일 방송인 김새롬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박슬기를 비롯해 방송인 장영란, 개그맨 심진화, 배우 하지영과 함께 찍은 사진을 올렸다. 박슬기는 댓글로 “예뻐. 또 놀러 와. 나도 또 놀러 갈게. 초대해 줘. 가서 남 얘기는 하지 말자”고 적었다. 최근 연예계에 파문을 일으켰던 자신의 ‘갑질 폭로’를 의식한 듯한 발언이다. 이에 김새롬은 “우리 박슬기 고생 많았다”고 댓글을 달며 박슬기를 위로했다. 앞서 박슬기는 지난달 27일 유튜브 채널 ‘A급 장영란’에서 과거 방송을 하다 상처받은 경험을 이야기하던 중 영화 촬영장에서 한 배우에게 ‘갑질’을 당한 경험을 이야기했다. 이후 네티즌들은 ‘갑질 배우’가 누구인지 찾기 나섰고, 배우 이지훈과 안재모 등이 언급됐다. 이에 두 사람은 자신이 아니라고 해명했다.
  • ‘갑질 폭로’ 후폭풍 겪은 박슬기 “눈물 콧물 다 쏟네”

    ‘갑질 폭로’ 후폭풍 겪은 박슬기 “눈물 콧물 다 쏟네”

    방송인 박슬기가 ‘갑질 폭로’ 후 근황을 공개했다. 박슬기는 31일 인스타그램에 “나 아주 여린가 보다. 초면인 어떤 언니의 다이렉트메시지(DM)에 눈물 콧물 다 쏟네”라고 적었다. 박슬기는 팬에게 받은 인스타그램 DM 캡처 사진도 함께 올렸다. 팬은 박슬기에게 “그 누구도 당신께 함부로 못 하게 아셨죠? 자기 자신보다 소중한 사람은 이 세상 어디에도 없어요. 괴롭히는 사람 있으면 언니한테 전화해요”라고 메시지를 보냈다. 이에 박슬기는 “언니 뭔데 이렇게 남편보다 든든한 건데요. 내 가족이에요? ㅋㅋㅋ”라고 답했다. 앞서 박슬기는 유튜브 채널 ‘A급 장영란’이 지난 27일 공개한 영상에서 과거 영화 촬영 때 남자 배우로부터 갑질을 당한 경험을 폭로했다.그는 “그때 내가 ‘키스 더 라디오’ 일정 때문에 영화 촬영 현장에 늦게 도착했다. 모든 배우에게 얘기가 됐다. 현장 도착했는데 쉬는 시간이더라. 배우들이 햄버거를 먹고 있었고, 나 때문에 촬영이 미뤄졌으니 미안해서 ‘전 안 먹을게요’라고 했다”고 했다. 이어 “매니저 오빠한테는 햄버거를 먹으라고 했다. 오빠가 나 때문에 너무 바빴으니까. 매니저 오빠가 햄버거를 하나 먹었는데, 배우 OOO이 우리 오빠 뺨을 때리더라. ‘야 이 개XX야, 너는 지금 네 배우가 안 먹는데 너는 왜 먹어’라고 하더라. 그 배우가 나한테는 직접 욕을 못 하니 들으라는 식으로 매니저한테 화풀이한 것 같다”고 해 파장이 일었다. 이후 가수 겸 배우 이지훈과 배우 안재모가 ‘갑질 배우’라는 소문이 퍼지기도 했다. 두 사람은 모두 아니라고 해명했다.
  • “뺨 때리고 욕” 갑질배우 지목…박슬기·이지훈 입 열었다

    “뺨 때리고 욕” 갑질배우 지목…박슬기·이지훈 입 열었다

    방송인 박슬기가 과거 영화배우로부터 갑질을 당했다고 폭로한 이후 이지훈이 문제의 ‘갑질 배우’로 지목되자 수습에 나섰다. 박슬기는 28일 인스타그램에 이지훈과 함께 찍은 사진을 올린 뒤 “지훈오빠는 저와 몽정기2때 정말 재밌게 촬영했고, 지금도 너무 좋아하는 오라버니에요”라며 “아빠 되신 것 축하드려요!”라는 글을 적었다. 박슬기는 앞서 유튜브 채널 ‘A급 장영란’에 출연 “예전에 영화 찍을 때 있었던 일”이라며 남자 배우로부터 갑질을 당했다고 고백했다. 박슬기는 “라디오 생방송 일정 때문에 (영화 촬영) 현장에 늦게 도착했다”며 “사전에 얘기가 된 상황이었는데 함께 있던 매니저에게 햄버거를 양보했더니 한 배우가 우리 매니저 뺨을 때리더라”라고 말했다. 박슬기는 “‘야 이 개XX야, 너는 지금 네 배우가 안 먹는데 너는 왜 먹어’라고 하더라. 그 배우가 나한테는 직접 욕을 못 하니 들으라는 식으로 매니저한테 화풀이한 것 같다”고 했다. 박슬기는 이 과정에서 배우의 실명을 언급했으나, 영상에는 ‘삐’ 효과음이 덧씌워져 비공개 처리됐다.이후 박슬기와 이지훈이 2005년 영화 ‘몽정기2′에 함께 출연한 사실이 전해지며 네티즌들 사이에선 이지훈이 ‘갑질 배우’가 아니냐는 추측이 나왔다. 이지훈은 본인을 갑질 당사자로 지목한 댓글을 캡처해 올린 후 “여러분의 추측은 아쉽게도 빗나갔다”라며 “이제 더 이상 슬기한테도 뭐라고 하지 마시고 여기서 마무리되길 바란다”고 썼다. 그는 “이런 일에 이름이 거론된 거 자체가 내가 부족해서”라며 “과거 저로 인해 상처 받으셨던 분이 있다면 진심으로 사과드린다”라고 말했다. 이지훈의 아내 아야네 역시 “저한테 많은 분들이 디엠으로 루머?에 대해 물어보시고 걱정하시는데 저희 남편 아닙니다”라고 해명에 나섰다.
  • “아쉽게도 빗나갔다”… 이지훈, 박슬기 ‘갑질’ 의혹 부인

    “아쉽게도 빗나갔다”… 이지훈, 박슬기 ‘갑질’ 의혹 부인

    가수 겸 배우 이지훈이 박슬기가 폭로한 갑질 연예인으로 지목되자 이를 부인했다. 이지훈은 28일 인스타그램에 일부 누리꾼들이 본인을 겨냥한 글을 캡처해 올렸다. 그는 “이런 일에 이름이 거론된 거 자체가 내가 부족해서지 뭐. 과거 나로 인해 상처받으셨던 분이 있다면 진심으로 사과드린다. 죄송하다”며 “이제 더 이상 슬기한테도 뭐라 하지 말고, 기사도 그만 내고 여기서 마무리되길 바란다. 여러분의 추측은 아쉽게도 빗나갔다”고 했다. 박슬기는 전날 유튜브 채널 ‘A급 장영란’에서 과거 영화 촬영 때 남자 배우로부터 갑질 당한 사연을 공개했다. 박슬기는 “그때 내가 ‘키스 더 라디오’ 일정 때문에 (영화 촬영) 현장에 늦게 도착했다”며 “모든 배우에게 얘기가 됐다. 현장 도착했는데 쉬는 시간이더라. 배우들이 햄버거를 먹고 있었고, 나 때문에 촬영이 미뤄졌으니 미안해서 ‘전 안 먹을게요’라고 했다”고 했다. 박슬기는 “매니저 오빠한테는 햄버거를 먹으라고 했다. 오빠가 나 때문에 너무 바빴으니까. 매니저 오빠가 햄버거를 하나 먹었는데, 배우 XXX이 우리 오빠 뺨을 때리더라”면서 “‘야 이 개XX야, 너는 지금 네 배우가 안 먹는데 너는 왜 먹어!’라고 하더라. 그 배우가 나한테는 직접 욕을 못 하니 들으라는 식으로 매니저한테 화풀이한 것 같다”고 했다. 이후 해당 영상 내용이 확산했고 박슬기와 2005년 영화 ‘몽정기2’에 함께 출연했던 이지훈이 갑질 배우라는 소문이 퍼졌다. 이에 이지훈은 직접 해명 글을 올렸다.
  • ‘데뷔 11년 무승’ 안준형, 첫승 기회…KB금융 리브챔피언십 첫날 깜짝 선두

    ‘데뷔 11년 무승’ 안준형, 첫승 기회…KB금융 리브챔피언십 첫날 깜짝 선두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에서 11년간 첫승을 신고하지 못한 안준형이 KB금융 리브챔피언십 첫날 깜짝 선두에 나섰다. 안준형은 23일 경기도 이천시 블랙스톤 골프클럽(파72·7270야드)에서 열린 2024 KPGA 투어 KB금융 리브챔피언십(총상금 7억원) 1라운드에서 5언더파 67타를 쳐 1위에 자리했다. 공동 2위 그룹과 1타 차다. 2014년 투어 데뷔 이후 8위가 최고 성적인 안준형은 생애 첫 우승을 달성할 절호의 기회를 잡았다. 안준형은 무명으로 10년을 넘게 보냈다. 데뷔 시즌에는 2개 대회에서만 컷을 통과하는 부진 끝에 시드를 잃었다. 2022년 다시 KPGA 투어로 복귀했으나 컷 통과는 딱 두 번뿐이었다. 그가 KPGA 투어에서 톱10에 이름을 올린 것은 2021년 데상트코리아 매치플레이 뿐이다. 당시 8위를 기록했다. 그나마 스트로크플레이 대회에서는 한 번도 ‘톱10’에 오르지 못했다. 다시 2부 투어를 전전하다 지난해 퀄리파잉 토너먼트에서 32위에 올라 올해 시드를 확보한 안준형은 올해도 5차례 출전했으나 KPGA 파운더스컵에서 유일하게 컷 통과했고, 공동 56위에 자리했다. 한 번도 60대 타수를 기록한 적이 없는 안준형은 이날 보기 없이 버디 5개를 뽑아내며 최고의 플레이를 펼쳤다. 안준형은 경기 뒤 “이 코스에서 이 정도 스코어를 냈다는 것에 만족한다”면서 “노보기 플레이를 펼쳤다는 것에 스스로 칭찬도 해주고 싶다”고 말했다. 또 “이 코스는 그린 주변 플레이가 중요하다. 그래서 그린 적중률을 높여야 한다. 아이언샷을 잘 구사해야 하는데 오늘 아이언샷이 잘 됐고 버디 찬스를 많이 만들어낼 수 있었다”고 자평했다. 안준형은 오랜 무명 기간에 대해 “잘하고 싶은 마음이 정말 컸다. 그러다 보니 의욕이 앞섰다”면서 “(이번 대회가) 워낙 어려운 코스라는 것을 알고 있기 때문에 욕심을 내지 않았더니 내가 원하는 플레이를 펼칠 수 있었다”고 말했다. 첫 우승에 대한 강한 의지도 드러냈다. 안준형은 “선수라면 우승을 바라봐야 한다고 생각한다”면서 “아직 대회가 사흘이나 더 남았지만 선두권에 있는 만큼 기회가 찾아온다면 잡을 수 있게 최선을 다하겠다. 어려운 코스인 만큼 잘 극복해 나아가겠다”고 힘주어 말했다. 박은신, 박성국, 배윤호, 이지훈, 황인춘 5명이 4언더파 68타로 추격했고 이형준, 허인회, 김한별, 김찬우 등 10명이 3언더파 69타로 뒤를 이었다. KPGA 클래식에서 우승한 김찬우는 이날 이글을 2개나 뽑아냈다. 3번 홀(파3·185야드)에서 공식 대회 첫 홀인원의 기쁨을 누린 현정협은 부상으로 500만원짜리 안마의자를 받았다.
  • ‘파묘’보다 빠르다…‘범죄도시4’ 400만 돌파

    ‘파묘’보다 빠르다…‘범죄도시4’ 400만 돌파

    지난 24일 개봉한 영화 ‘범죄도시4’가 개봉 5일 만에 400만명을 돌파했다. 28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 20분 기준 ‘범죄도시4’는 누적관객수 400만 3981명을 넘어섰다. 이는 올해 개봉한 ‘파묘’(감독 장재현·누적관객수 1183만명)가 개봉 9일째 400만명을 돌파한 것을 뛰어넘는 기록으로, 범죄도시2(2022)의 개봉 7일째보다 빠르며 시즌3의 5일째와 동일한 기록이다. 이같은 흥행에 ‘범죄도시4’에 출연한 마동석, 김무열, 이동휘, 이주빈, 이지훈, 김지훈 등의 배우들과 허명행 감독은 개봉 첫 주말을 맞아 토,일 양일간 관객들과 만나 진심 어린 감사 인사를 전했다. 이들은 “개봉 첫 주 400만 이상 관객들이 영화를 보기 위해 극장에 나서주셔서 너무 감사하다. 극장의 중심은 바로 관객이며 영화의 꽃 역시 관객들이다”라며 “앞으로도 관객 여러분들이 성원해주시고 흥행을 이어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범죄도시4’는 괴물형사 ‘마석도’(마동석)가 대규모 온라인 불법 도박 조직을 움직이는 특수부대 용병 출신의 빌런 ‘백창기’(김무열)와 IT 업계 천재 CEO ‘장동철’(이동휘)에 맞서 다시 돌아온 ‘장이수’(박지환), 광수대&사이버팀과 함께 펼치는 범죄 소탕 작전을 그린 영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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