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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육아 중 폭발, 아기 던진 엄마” 영상에 오열…안아주고 싶다고요 [불꽃육아]

    “육아 중 폭발, 아기 던진 엄마” 영상에 오열…안아주고 싶다고요 [불꽃육아]

    [불꽃육아] 불길과 꽃길, 그 사이 어디쯤에 위치한 육아에 대한 이야기를 담습니다. 우연히 소셜미디어에서 본 영상 하나가 눈물 버튼을 눌렀습니다. 한 엄마가 아기침대에 앉아있고 아기는 엄마에게 안겨 울음을 그치지 않습니다. 짧은 영상에는 다 담기지 않았지만 앞서 얼마나 긴 시간을 아기와 그렇게 앉아있었을지 모릅니다. 아기를 안고 버티던 엄마는 결국 팔을 부르르 떨며 아기를 침대 위로 떨쳐버립니다. 물론 그 순간에도 아기는 안전합니다. 엄마는 소리를 지릅니다. 아니 포효했다는 표현이 맞겠네요. 아기를 거의 던지다시피 하는 모습에도 영상을 본 사람들 중 엄마를 비난하는 사람은 거의 없었습니다. 정신적 스트레스가 극에 달한 상황에서도 아이에게 해를 가하지 않은 게 대단하다는 반응이 더 많았습니다. “저 엄마, 나 같아서 안아주고 싶네요.”“엄마도 사람입니다. 아이를 사랑하고 지켜내느라 과부하가 온 거예요.”“이유도 모르는 울음소리를 지속적으로 듣게 되면 미칠 것 같은 심정이 됩니다.”“아기와 있다가 장롱 문 열어 얼굴만 넣고 소리 지른 기억이 있네요.” 육아를 경험해 본 사람이라면 영상 속 여성에 공감하며 함께 눈물을 쏟았습니다. 국내에서 아기를 출산한 여성 6명 중 1명은 산후 우울증을 겪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산후 우울증은 출산 직후 급격한 호르몬 변화와 스트레스가 뇌의 신경전달물질에 영향을 끼쳐 발생합니다. 출산 후 4주~12개월 사이에 발생하며 슬픔, 불안, 극심한 피로 등을 동반합니다. 심한 경우 아기를 돌보지 못하거나 자살 충동을 느끼기도 합니다. 래퍼 빈지노의 아내인 독일 출신 모델 스테파니 미초바는 최근 산후 우울증으로 정신과 상담을 받은 사실을 고백했습니다. 그는 가수 출신 방송인 이지혜의 유튜브 채널에 출연해 “아들이 신생아 때 매일매일 울었다. 미쳤다고 생각할 정도로 힘들었다”며 “병원에 갔더니 산후 우울증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미초바는 앞서 자신의 유튜브에 공개한 영상에서 “당연히 엄마라는 게 너무 좋고 아들도 너무 사랑스럽지만 가끔은 정말 힘든 날도 있는 것 같다”며 “과부하 된 느낌이 들었다. 이렇게 힘들 거라곤 생각 못 했다. 누구의 잘못도 아니고 그런 날이 있는 거다. 그래도 저는 최선을 다했으니 그걸로 충분하다”며 눈물을 보였습니다. 개그맨 홍현희도 산후 우울증을 겪은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지난해 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남편인 방송인 제이쓴은 “홍현희가 산후 우울증이 왔다. 그래서 아이는 내가 볼 테니까 밖으로 나가라고 했다”면서 둘째 계획을 망설이는 이유를 털어놨습니다. 이를 들은 가수 장윤정은 “내가 아이를 낳아보니 출산 100일 전후로 우울증은 100% 온다. 정도의 차이”라면서 “머리카락도 빠지고 몸의 변화가 겹치면서 자존감이 많이 떨어진다”고 공감했습니다. 2023년 봄이 떠올랐습니다. 5월 갓 세상에 나온 아기와의 시간은 꽃길처럼 찬란하면서도 때론 불길처럼 험난했습니다. 잠든 아기의 얼굴을 볼 때마다 세상을 다 가진 듯 행복하면서도, 2시간마다 깨서 울어젖힐 땐 같이 울고 싶은 심정이 되었습니다. 다행히도 저는 친정엄마의 도움으로 홀로 육아를 책임지는 시간이 적었습니다. 그럼에도 엄마가 못 오시는 날이면 아침부터 기분이 가라앉는 것을 느꼈습니다. 그럴 땐 아기띠를 메고 밖으로 나갔습니다. 가까이 살고 있는 친구 집 문을 두드렸습니다. 또는 유모차를 끌고 카페로, 빵집으로 향했습니다. 간혹 식당이나 카페에서 우는 아기를 데리고 쩔쩔매는 엄마를 보며 “집에나 있지 왜 나와서 사서 고생을 하느냐”며 혀를 차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 엄마에게는 그 짧은 외출이 유일한 창구라는 것을 알까요? 영상 속 엄마처럼 아기와 둘만의 공간에서 사투를 벌이다 살기 위해 나왔다는 것을요. 나오는 엄마들의 경우는 나은 편입니다. 지난해 출산한 제 지인은 만나자는 약속을 미루고 미루더니 사실 산후 우울증을 겪고 있어 아무도 만나고 싶지 않았었다고 고백했습니다. 그는 “나온 아기를 다시 뱃속에 넣을 수도 없고 너무 막막했다”고 털어놨습니다. 혼자서는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생명체와 하루 종일 붙어 있게 되면, 그 둘만의 시간이 길면 길어질수록 엄마의 정신은 피폐해져 갑니다. 최대한 그런 고립된 시간을 줄여주려는 주위 사람의 노력이 필요합니다. 남편이 됐든 양가 부모님이든 친구든 이웃이든 조동(조리원 동기)이든, 아기와 단둘이 남겨진 엄마를 잠시 꺼내줄 누군가가 필요합니다. 실제 한 국내 추적 연구에 따르면 산후 우울감을 해소하는 데 가장 도움이 된 사람으로 배우자(57.8%)를 꼽은 산모가 가장 많았고, 이어 친구(34.2%), 배우자를 제외한 가족(23.5%), 의료인·상담사(10.2%)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엄마가 스스로 자기의 감정을 살피고 극복하려는 의지도 중요합니다. 눈물이 멈추지 않거나 이유 없이 불안하고 아이를 돌보는 일이 두려워질 정도라면 반드시 전문가 상담을 받아야 합니다.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들은 “산후 우울증은 일시적인 기분 변화가 아닌 정신 질환으로 산모와 아기, 가족 모두에게 부정적 영향을 줄 수 있다”고 경고합니다. 육아에서 가장 중요한 건 엄마의 행복이라고, 엄마가 행복해야 아이도 행복해질 수 있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 또 ‘옥장판’ 논란…옥주현 의미심장 ‘죄수복’ 사진 “내 죄는…”

    또 ‘옥장판’ 논란…옥주현 의미심장 ‘죄수복’ 사진 “내 죄는…”

    다음 달 개막하는 뮤지컬 ‘안나 카레니나’에서 배우 옥주현을 둘러싼 ‘캐스팅 독식’ 논란이 불거진 가운데, 옥주현이 자신의 소셜미디어(SNS)에 의미심장한 사진과 영상을 올려 이목을 끌고 있다. 29일 공연계에 따르면 옥주현은 전날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 기능을 통해 주황색 죄수복을 입은 사진과 영상을 공개했다. 옥주현은 영상에서 “죄수. 나의 죄명? 내가 옥주현이라는 거”라고 말했다. 옥주현이 이러한 사진과 영상을 올린 의미는 알려지지 않았다. 다만 최근 옥주현과 뮤지컬 ‘안나 카레니나’를 향해 제기된 논란과 맞물려 뮤지컬 팬들 사이에서 다양한 해석을 낳고 있다. 해당 논란은 뮤지컬 제작사 측이 최근 공개한 배우별 공연 스케줄에서 주인공 ‘안나’ 역을 맡은 배우 세 명(김소향·옥주현·이지혜) 중 옥주현의 출연 횟수가 지나치게 많다는 점에서 불거졌다. 제작사 마스트인터내셔널이 공개한 배우별 공연 스케줄을 보면 총 38회 공연 중 옥주현은 23회 출연한다. 반면 이지혜는 8회, 김소향은 7회에 불과하다. 특히 김소향은 7회 공연 중 5회는 낮 공연에 배정돼 있다. 통상 공연은 낮 시간대보다 저녁 시간대에 관객들이 몰린다는 점에서 배우 간 형평성에 어긋난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여기에 이러한 논란이 불거진 당일 김소향이 자신의 SNS에 “할많하말(할 말은 많지만 하지 말자)”이라는 글을 남겨 주목받았다. 38회 공연 중 옥주현이 23회…김소향 7회뮤지컬 업계의 경쟁이 심화하면서 제작사들이 티켓 파워가 있는 스타 배우들을 앞다투어 캐스팅하며 공연 회차를 늘리고, 소수의 배우가 ‘겹치기 출연’을 감행하는 경향은 수년째 이어져 왔다. 이러한 업계 전반적인 상황을 고려하더라도 해당 뮤지컬의 배우별 출연 횟수는 지나치게 불공정하다는 게 팬들의 지적이다. 이에 제작사 측은 “캐스팅과 공연 회차 배정은 제작사와 창작진의 고유 권한”이라며 “라이선서(licensor)와의 협의, 총 공연 회차 축소, 배우들의 스케줄 등 변수들이 많아서 어렵게 정리된 스케줄”이라고 설명했다. 1세대 걸그룹 ‘핑클’ 출신인 옥주현은 2005년 뮤지컬 ‘아이다’를 통해 뮤지컬계에 진출했다. 이어 ‘엘리자벳’, ‘위키드’, ‘레베카’ 등의 작품에서 주연을 맡으며 현재까지 뮤지컬계에서 가장 티켓파워가 있는 여배우로 군림해왔다. 옥주현이 출연한 작품에서 배우의 캐스팅을 둘러싼 논란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앞서 2022년 ‘엘리자벳’ 10주년 기념 공연에서는 옥주현이 주연을 맡은 가운데, 그간 작품에 여러 차례 출연하며 사랑받은 배우들 대신 옥주현과 친분이 있는 배우들이 캐스팅됐다는 의혹이 뮤지컬 팬들 사이에서 제기됐다. 이에 뮤지컬 배우 김호영이 자신의 SNS에 “아사리판은 옛말이다. 지금은 옥장판”이라는 글과 뮤지컬 무대 그림을 올려 논란에 불을 지폈고, 뮤지컬계 ‘선배’ 배우들인 최정원과 남경주, 박칼린이 “배우는 캐스팅 등 제작사 고유 권한을 침범하지 말아야 한다”라는 내용의 성명문을 발표하기에 이르렀다. 이에 옥주현은 “캐스팅에 어떠한 관여도 하지 않았다”라며 의혹을 정면 부인했고, 제작사 EMK뮤지컬컴퍼니도 “원작자의 계약 내용을 준수해 공정하게 진행됐다”라고 밝혔다. 옥주현은 김호영을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했으나 이후 김호영과 오해를 풀고 화해했다고 전했다. 한편 ‘안나 카레니나’는 19세기 후반 러시아 귀족 사회를 배경으로 사랑과 결혼, 가족 문제를 깊이 있게 다룬 톨스토이의 3대 문학 중 하나인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하는 뮤지컬이다. 이번 공연은 2019년 이후 7년 만이자 세 번째 시즌으로 오리지널 연출가와 안무가가 내한해 국내 배우들과 협업한다.
  • “옥주현만 나오네” 공연 회차 60% 독식?…“몰아준 것 아니냐” 논란

    “옥주현만 나오네” 공연 회차 60% 독식?…“몰아준 것 아니냐” 논란

    오는 2월 개막을 앞둔 뮤지컬 ‘안나 카레니나’가 배우 옥주현에게 회차를 몰아줬다는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제작사 측은 “캐스팅과 공연 회차 배정은 제작사와 창작진의 고유 권한”이라고 밝혔다. ‘안나 카레니나’ 제작사 마스트인터내셔널은 28일 이같이 전하며 “라이선서(licensor)와의 협의, 총 공연 회차 축소, 배우들의 스케줄 등 변수들이 많아서 어렵게 정리된 스케줄”이라고 설명했다. 이번 논란은 마스트인터내셔널이 최근 공개한 캐스팅 스케줄에서 주인공 ‘안나’ 역을 맡은 세 명의 배우(김소향·옥주현·이지혜) 중 옥주현의 출연 횟수가 압도적으로 높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어 불거졌다. 캐스팅이 공개된 38회 공연 중 옥주현의 출연 회차는 23회에 달한다. 반면 이지혜는 8회, 김소향은 7회에 불과하다. 특히 김소향의 경우 7회 공연 중 5회는 낮 공연에 배정돼 있다. 이에 옥주현, 이지혜, 김소향의 공연 회차 분배가 형평성에 어긋난다는 지적이 나왔다. 남자 주인공 ‘알렉세이 브론스키’ 역은 윤형렬(11회), 문유강(11회), 정승원(16회)이 비교적 고르게 회차가 분배돼 있었다. 뮤지컬 업계는 지난해 연말부터 대형 작품들이 잇달아 개막하면서 경쟁이 심화, 티켓 파워가 있는 배우를 내세우는 경향이 짙어졌다. 같은 작품 내에서도 주연 배우에 따라 판매율에서 크게 차이가 나는 상황이다. 한편 ‘안나 카레니나’는 19세기 후반 러시아 귀족 사회를 배경으로 사랑과 결혼, 가족 문제를 깊이 있게 다룬 톨스토이의 3대 문학 중 하나인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하는 뮤지컬이다. 이번 공연은 2019년 이후 7년 만이자 세 번째 시즌으로 오리지널 연출가와 안무가가 내한해 국내 배우들과 협업한다.
  • 이지혜 “숙주는 남편…무서웠다” 두 딸과 119에 요청, 무슨 일?

    이지혜 “숙주는 남편…무서웠다” 두 딸과 119에 요청, 무슨 일?

    이지혜가 두 딸 독감의 원인을 남편에게서 찾았다. 이지혜는 23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첫째는 초등학생이고, 둘째는 6세라 좀 수월해졌나 싶은데도 끝나지 않는 수발”이라며 “독감이 또 유행이다. 안 걸리면 좋은데 다 걸려야 끝나는 전염병들”이라고 말문을 열었다. 그러면서 두 딸이 독감으로 고생 중이라고 밝혔다. 이지혜는 “열이 39.4도까지 올라가고 너무 힘들어해서 무슨 일이 생길까 나도 무서웠다. 결국 (119에) 24시간 병원 요청을 하게 됐다”고 전했다. 결국 이지혜는 “눈뜨자마자 병원으로 갔다”며 “숙주는 (남편) 와니였다. B형 독감 걸려서 푹 쉬게 해줬더니 결국 가족들에게 다 전파하고 본인은 멀쩡해졌다”고 했다. 이지혜는 지난 2017년 세무사인 문재완과 결혼해 이듬해 첫째 딸을 얻었고, 이어 2021년 12월 둘째 딸을 출산했다.
  • [인사] 한국은행

    ▪한국은행◇부서장 보임△윤리경영실장 김상규 △지속가능성장실장 최영주△커뮤니케이션국장 이석우 △정보보호실장 이재율△경제통계1국장 김영환 △금융업무국장 김태정△프랑크푸르트사무소장 강태수 △런던사무소장 서평석△북경사무소장 이재화 △상해주재 김 철△감사실장 신재혁 △목포본부장 김준철△광주전남본부장 황광명 △충북본부장 송대근△인천본부장 최병오 △경기본부장 진수원△경남본부장 성광진 △포항본부장 이덕배△강남본부장 최인방 ◇1급 승진△기획협력국 신현길 △IT전략국 하혁진△경제모형실장 이정익 △통화정책국 박영환△국제협력국 곽상곤 △인천본부장 최병오△인사경영국소속 송상진 △인사경영국소속 송재창△인사경영국소속 정흥순 ◇2급 승진△IT전략국 김은정 △IT전략국 송상범△IT전략국 윤재호 △인사경영국 권태율△조사국 백재민 △금융결제국 고경철△금융결제국 이상호 △금융업무국 이종상△발권국 김수영 △국제국 임영진△외자운용원 김용환 △경제연구원 김태경△광주전남본부 오석은 △제주본부 가 국△인사경영국소속 구자천 △인사경영국소속 김기봉△인사경영국소속 김민수(前금융통계팀) △인사경영국소속 박기덕△인사경영국소속 박충원 △인사경영국소속 주성제△인사경영국소속 한 민 ◇3급 승진△공보관 신영석 △IT전략국 김진만△IT전략국 임현덕 △조사국 정원석△조사국 최창훈 △금융안정국 임영주△금융안정국 최은지 △금융결제국 박지순△금융결제국 최병현 △발권국 차재훈△국제국 김현희 △프랑크푸르트사무소 박동민△국제협력국 구종환 △감사실 최 신△부산본부 서자영 △대구경북본부 이지혜△대구경북본부 최기산 △대전세종충남본부 조미경△강원본부 남윤미 △제주본부 강석창△경기본부 최혜정 △경남본부 김영일△강릉본부 이승우 △포항본부 박준석△인사경영국소속 박신영 △인사경영국소속 최 준 ◇4급 승진△기획협력국 김현호 △IT전략국 김경홍△IT전략국 배정주 △경제통계1국 임연빈△경제통계2국 이재운 △경제통계2국 이채현△금융업무국 배주원 △금융업무국 이유경△국제협력국 박지수 △외자운용원 김지우△외자운용원 최재혁 △부산본부 금정현△광주전남본부 박건우△대전세종충남본부 김윤재△대전세종충남본부 박서희△강원본부 신하늘△제주본부 강창욱△경기본부 김승갑△경기본부 이다혜△경남본부 김지윤△경남본부 허성혁△강릉본부 홍준의△인사경영국소속 김선안 △인사경영국소속 배기원 ◇5급 승진△부산본부 박현정 △대구경북본부 신윤주△광주전남본부 김순례 △대전세종충남본부 설미영△대전세종충남본부 안선화 △충북본부 이혜란△강원본부 김영미 △인천본부 김은숙△인천본부 우현진 △울산본부 김미정
  • “매일 울었다”…‘빈지노♥’ 미초바, 결국 정신과 찾은 이유

    “매일 울었다”…‘빈지노♥’ 미초바, 결국 정신과 찾은 이유

    래퍼 빈지노의 아내이자 모델로 활동 중인 스테파니 미초바가 산후우울증 경험을 솔직하게 털어놨다. 미초바는 지난 22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밉지않은 관종언니’에 출연해 방송인 이지혜를 집으로 초대하고 출산 이후 겪었던 심리적 변화를 이야기했다. 이지혜는 “육아하면서 산후우울증도 오고 고향인 독일도 그리웠을 것 같다”며 “유튜브 영상에서 우는 걸 보고 너무 안쓰럽더라”고 말하며 그의 상태를 걱정했다. 이에 미초바는 출산 직후를 떠올리며 “신생아 때 이런 큰 변화가 진짜 힘들었다. 예전의 내가 없어지고 새로운 나를 받아들이는 게 쉽지 않았다”고 고백했다. 그는 출산과 동시에 삶이 바뀌는 과정을 감당하는 것이 생각보다 쉽지 않았음을 전했다. 이어 “나만 이렇게 힘든가 싶었다”며 고립감을 느꼈던 순간도 털어놨다. 특히 타국에서 출산과 육아를 병행해야 했던 상황 속에서 “엄마 진짜 보고 싶었다”고 말하며 가족에 대한 그리움을 드러냈다. 그는 또 “힘들면 그냥 좋아하는 걸 먹고 싶었다. 계속 울었다”고 말하며 감정 조절이 어려웠던 상태를 설명했다. 결국 미초바는 전문가의 도움을 받기로 결심하고 정신과를 찾았다. 그는 “정신과 가서 이렇게 힘든 게 맞냐고 물었다”며 “산후우울증이라고 진단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어 “병원 가는 건 부끄러운 게 아니다. 병원 다니고 엄청 많이 좋아졌다”고 전했다.
  • ‘돌싱 18년’ 채정안 고백 “쌍둥이 입양했지만 하늘로”

    ‘돌싱 18년’ 채정안 고백 “쌍둥이 입양했지만 하늘로”

    배우 채정안이 한남동의 고급 빌라에서 강아지와 함께 사는 싱글 라이프를 공개했다. 최근 유튜브 채널 ‘밉지않은 관종언니’에 출연한 채정안은 자신이 거주 중인 한남동 소재 75평 규모의 고급 빌라 내부를 소개했다. 채정안은 지난 2010년 해당 빌라를 약 7억 원에 매입했으나, 현재 시세는 30억 원을 훌쩍 넘는 것으로 알려져 약 4배 이상의 시세 차익을 거둔 것으로 알려졌다. 영상 속 거실은 화이트 톤의 깔끔한 인테리어에 감각적인 옐로 체어로 포인트를 주어 채정안 특유의 세련된 감각을 드러냈다. 그는 반려견들과의 일상을 공유하며 “원래 두 마리 강아지를 키웠는데 아픈 아이들 대신 쌍둥이를 입양했다”고 말했다. 이지혜는 채정안이 키우는 강아지에 대해 “이 언니가 또 애 둘을 키운다. 애가 둘이 있었고, 둘은 먼저 하늘나라 보내고 다시 또 둘을 낳았다”고 말했다. 채정안은 “아기들 너무 아파서, 빨리 갈 거 같아서 쌍둥이를 입양했다. 그런데 한 마리가 더 오래 살았다. 그래서 세 마리를 키웠다”고 전했다. 채정안은 현재 두 마리의 반려견과 생활 중이다. 채정안은 과거 이혼에 대한 솔직한 대화를 나누기도 했다. 그는 절친 이혜영, 이지혜와 함께한 자리에서 “2007년 ‘커피프린스’ 시작할 때 이미 돌싱이었다”는 사실을 공개하며, 가장 아름다웠던 전성기 시절 남모를 아픔을 겪었음을 털어놨다. 옆에 있던 이혜영은 “난 이혼했을 때 개 두 마리 데려왔고 채정안은 냄비 한 개 갖고 나왔다”고 말했다. 이에 채정안은 “이혜영과 공감되는 게 있긴 있다. 이혼을 너무 잘했다”며 현재의 삶에 만족하는 쿨한 매력을 발산했다. 또 채정안은 이상형에 대해 “일단 크리스천이었으면 좋겠다. 경제력은 나보다 잘 벌었으면 좋겠다. 영어도 나보다 잘했으면 좋겠다. 나보다 똑똑하면 된다”고 발혔다. 1999년 테크노 여전사로 가요계를 휩쓸었던 채정안은 2005년 결혼과 함께 은퇴했으나, 1년 6개월 만에 이혼했다.
  • 이지혜, 父 외도 폭로…“금목걸이 두르고 바람”

    이지혜, 父 외도 폭로…“금목걸이 두르고 바람”

    이지혜가 과거 아버지의 외도를 언급했다. 지난 5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에서는 홍윤화·김민기 부부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홍윤화는 김민기와 새해 1월 1일까지 총 40kg을 감량하면 금팔찌를 받기로 약속한 사실을 상기했다. 최근 홍윤화는 눈에 띄는 체중 감량으로 화제를 모았다. 이에 홍윤화는 “이제 10kg 남았다. 30kg도 마저 빼면 금팔찌 사줘야 하잖아”라고 말하며 가격을 알아보기 위해 금은방을 찾았다. 금의 성지를 방문한 두 사람은 “금을 사러 온 건 처음”이라며 설렘을 감추지 못했다. 김민기는 “대한민국 금은 여기 다 있나 보다”며 감탄했다. 온몸에 금을 두른 자신을 보며 스튜디오의 홍윤화는 “사장님이 저한테 다 채워보시더라”고 흡족해했다. 이에 김숙은 “(다 채우면) 하나는 걸리겠지 하는 생각”이라고 반응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 가운데 이지혜는 “우리 엄마 보쌈집 잘될 때 아빠가 저걸 목에 하고 다녔다”고 입을 열었다. 그는 “장사는 엄마가 하고, 아빠가 저걸 사고 돌아다녔다”며 “그래서 바람을 피웠네”라고 가정사를 고백했다. 그러자 김구라는 “그런 얘기 하지 말라. 아주 습관이다”라며 당황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지혜는 “생각하니까 짜증이 나네”라며 씁쓸함을 드러냈다.
  • 논란 속 파격 선택…이지혜, 비키니 사진 찍은 이유

    논란 속 파격 선택…이지혜, 비키니 사진 찍은 이유

    가수 이지혜가 가슴 수술 의혹을 해소하기 위해 비키니 사진을 찍었던 일화를 공개했다. 2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내겐 너무 까칠한 매니저-비서진’에는 가수 이지혜, 코미디언 이은형, 방송인 이현이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이서진은 이지혜의 인중 축소술 비화를 듣던 중 “얘는 수영장에서 기자회견도 하지 않았냐”고 말했다. 이지혜는 깜짝 놀라며 “은근히 내 기사를 많이 받네”라고 반응했고, 김광규는 “왜 했냐. 누가 시비를 걸었냐”고 물었다. 이지혜는 “가슴 수술 논란이 있었다. 그때는 겨드랑이 절개술만 있을 때니까 겨드랑이를 오픈해준 거다”며 비키니 사진을 찍은 이유를 설명했다. 이에 김광규는 “대단하다. 그래서 유튜브 이름도 ‘관종 언니’냐”고 했고, 이지혜는 “맞다. 난 그 제목이 딱이다. 관심받는 건 좋은데, 밉지 않게”라고 답했다.
  • 54세 이서진, 결혼 질문에 “육아에 관심 많아”

    54세 이서진, 결혼 질문에 “육아에 관심 많아”

    배우 이서진이 아내보다 자신이 육아에 더 신경 쓸 것 같다고 했다. 이서진은 1일 유튜브 채널 ‘밉지않은 관종언니’에 나와 이지혜 등과 함께 육아에 관해 얘기했다. 이지혜는 이서진에게 “예전엔 남자들이 살림과 육아를 ‘도와준다’란 표현을 많이 쓰지 않았냐. 요즘엔 시대가 달라져서 같이 하는 육아 아니냐”고 말했다. 이서진은 “안 해봐서 모르겠다. 그런 건 해본 사람한테 물어봐야 한다”고 했다. 그러자 이지혜는 재차 “살림과 육아를 어느 정도까지 할 수 있을 것 같냐”고 물었다. 이서진은 “육아는 같이 하는 게…”라고 답했다가 “아니다. 육아는 내가 더 신경 쓸 것 같다”고 했다. 그러면서 “집안일은 잘 못해서 못할 것 같다”고 덧붙였다. 이서진은 또 “육아에 관심이 많다”고 말했다. 이서진은 조카가 어릴 때 직접 돌보기도 했다고 했다. 그러자 함께 나온 이현이는 “지금 다시 하실 생각이 없냐”고 했다. 이서진은 “무자식이 상팔자”라고 답했다.
  • 곽튜브, 100억 재산설에 “실제 재산은…”

    곽튜브, 100억 재산설에 “실제 재산은…”

    유튜버 곽튜브가 재산 100억설에 대해 해명했다. 25일 유튜브 채널 ‘밉지않은 관종언니’에는 ‘이지혜에게 처음 밝힌 곽튜브가 결혼하게 된 이유 최초공개 (와이프 목소리)’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곽튜브는 아내를 소개팅으로 만났다며 “예전에 만났다가 중간에 헤어졌고 또 다시 만났다”고 했다. 이어 “와이프가 DM을 보낸 걸로 알려졌는데 전혀 아니다. 소개를 받았는데 이미 잘 통하는 걸 알고 있어서 누가 사귀자고 했는지 기억이 안 날 정도”라며 “두 번째 때는 내가 그냥 ‘다시 만나자’고 이야기했었다”고 했다. 제작진은 곽튜브의 재산 100억설을 언급했다. 곽튜브는 “100억? 돈 아예 없는데 사람들이 믿나 보다. 내가 은퇴하면 100억 있는 거다. 100억 있으면 무조건 은퇴한다”고 말했다. 그러자 이지혜는 “얼마 안 남은 거 아니냐. 얼마나 벌었냐”고 단도직입적으로 물었고, 곽튜브는 “100억은 발 끝에도 못 미친다는 건 확실히 이야기 할 수 있다”고 부인했다. 곽튜브는 지난 10월 5살 연하의 공무원 아내와 결혼했다. 두 사람은 당초 내년 5월 결혼 예정이었지만, 아내의 임신으로 인해 일정을 앞당겼다.
  • 이지혜, 붕어빵 딸 생일파티 속 따뜻한 가족 사진 ‘행복한 근황’

    이지혜, 붕어빵 딸 생일파티 속 따뜻한 가족 사진 ‘행복한 근황’

    그룹 샵 출신 방송인 이지혜가 첫째 딸 생일을 축하했다. 그는 지난 17일 소셜미디어에 “너희가 행복하면 엄마 아빠도 행복해 늘 부족한 엄마지만 세상에서 제일 사랑한다고 말해주는 우리 두 딸 사랑해 너무너무”란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사진 속 이지혜는 가족과 밝게 웃고 있다. 이지혜는 딸 생일 파티에서 포즈를 취했다. 그는 딸을 위한 케이크를 준비했다. 이지혜 가족들은 애틋한 모습을 보였다. 한편 이지혜 지난 2017년 세무사와 결혼해 두 딸을 얻었다. 그는 개인 유튜브 채널을 운영 중이다.
  • 이지혜, ‘인중축소술’ 받고 입 안 다물어지는 모습 공개

    이지혜, ‘인중축소술’ 받고 입 안 다물어지는 모습 공개

    혼성그룹 샵 출신 방송인 이지혜가 인중축소술을 받은 이후 다물어지지 않는 입에 대해 해명했다. 이지혜는 지난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다양한 에코밍크 재킷을 입어보는 영상 콘텐츠를 올렸다. 해당 영상에서 이지혜가 입이 다물어지지 않는 모습을 보이자 누리꾼들은 “윗니가 보이는데 시간 지나면 괜찮으시겠죠?”, “앞니 플러팅”, “인중만 보여요. 그런데 확실히 어려 보이고 다르긴 하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에 이지혜는 “시간이 필요해요” “기다려주세요” 등 댓글을 남겼다. 앞서 이지혜는 지난 20일 유튜브 채널 ‘밉지 않은 관종언니’를 통해 공개한 영상에서 인중축소술을 받은 사실을 공개했다. 당시 그는 “내 인중이 거짓말 안 하고 4㎝”라며 “죄송한데 내가 인중이 너무 길긴 길다. 나이가 들고 더 길어진 것도 있고 실리프팅 (콘텐츠) 댓글 중에 계속 눈에 띄는 게 인중축소술을 하라는 요청이 들어오더라, 내가 진짜 콤플렉스라 줄이고 싶은데 댓글이 그러니까 그때 많이 흔들렸다, 실리프팅으로 자신감을 얻어서 한 번 더 했는데 욕심부린 것”이라고 털어놨다. 이지혜는 성형수술을 솔직하게 고백하기로 한 것과 관련해 “(얼굴이) 달라졌는데 ‘다이어트 했어요’ 이런 식으로 거짓말하는 게 성격상 부끄럽고 불편하다. 무엇보다 방송 게스트로 나가서 내 발음과 얼굴 때문에 다른 사람들에 민폐를 끼치면 불편하다”고 설명했다. 그는 “이번에 깨달았다. 이제 성형은 진짜 (더) 하면 안 되겠다”면서 “(딸들이) 엄마의 영향을 받잖나. 엄마가 붕대 감고 나타나고 (얼굴이) 달라지고를 반복하면, 지금은 (어려서) 다 인지를 못 하지만 나중에 영향이 갈 수도 있겠다 싶어서 그때 아차싶었다. 정신이 번쩍 들더라”고 했다.
  • “얼굴이 쥐 닮아져”… 이지혜 또 성형수술 ‘이 부위’ 부작용 고백

    “얼굴이 쥐 닮아져”… 이지혜 또 성형수술 ‘이 부위’ 부작용 고백

    그룹 샵 출신 방송인 이지혜(45)가 최근 ‘인중 축소 수술’을 받았다고 솔직하게 고백했다. 이지혜의 유튜브 채널 ‘밉지않은 관종언니’에는 20일 ‘고민 많이 했는데…공개하기로 결심했어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 도입부에서 이지혜의 집을 찾아간 제작진은 이지혜의 달라진 얼굴을 보고 놀라더니 “아, 그런데 사진보다는… 사진은 사실 좀 쥐같이 찍혀서”라며 “귀엽기 토끼”라고 말했다. 이지혜는 당초 이날 제작진과 함께 구미 라면축제 먹방 영상을 찍으러 가기로 했었으나 일정을 급히 취소하고 성형수술 고백 영상을 찍기로 한 이유를 풀어내기 시작했다. 그는 “얼굴이 예뻐진 건 예뻐진 건데 지금 약간 발음이 샌다”며 “어제 프로그램을 새로 녹화를 했는데 너무 죄송했다”고 했다. 이어 “내가 당분간 방송을 하면서 약간 발음이 샐 수 있고 얼굴 이미지가 좀 달라져서 (시청자들이) 불편함을 느낄 수 있는 상황이 벌어질 수 있으니 사전에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다”고 성형 고백을 결심한 배경을 설명했다. 이지혜는 “인중축소술이 요즘 유행이라고 하더라. 또 내가 인중이 (과장 보태서) 4㎝였다”며 “나 보고 인중축소술 하라는 댓글도 계속 달렸었다”고 말했다. 그는 “진짜 콤플렉스여서 줄이고 싶었는데 댓글들에 흔들렸다. 실리프팅에 (예뻐져서) 자신감을 얻어서 한 번 더 욕심을 부린 것”이라고 부연했다. 이지혜는 성형수술을 솔직하게 고백하기로 한 것과 관련, “(얼굴이) 달라졌는데 ‘다이어트 했어요’ 이런 식으로 거짓말하는 게 성격상 부끄럽고 불편하다. 무엇보다 방송 게스트로 나가서 내 발음과 얼굴 때문에 다른 사람들에 민폐를 끼치면 불편하다”고 설명했다. 그는 “이번에 깨달았다. 이제 성형은 진짜 (더) 하면 안 되겠다”면서 “(딸들이) 엄마의 영향을 받잖나. 엄마가 붕대 감고 나타나고 (얼굴이) 달라지고를 반복하면, 지금은 (어려서) 다 인지를 못 하지만 나중에 영향이 갈 수도 있겠다 싶어서 그때 아차싶었다. 정신이 번쩍 들더라”고 했다.
  • “38.1도” 이지혜 딸까지…“최근 10년 내 가장 심할 듯”

    “38.1도” 이지혜 딸까지…“최근 10년 내 가장 심할 듯”

    인플루엔자(독감) 유행이 지난해보다 2개월 앞서 시작된 가운데, 최근 1주일 간 환자가 지난해 대비 3배 이상 늘어난 것으로 파악됐다. 보건당국은 인플루엔자 유행이 최근 10년 사이 가장 심한 수준에 이를 수 있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3일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의원급 의료기관 표본감시 결과, 올해 43주차(10월 19~25일) 인플루엔자 의사환자 분율은 외래환자 1000명당 13.6명으로, 1년 전(3.9명)의 3.5배 수준에 달했다. 인플루엔자 의사환자는 38도 이상의 발열과 기침, 인후통 등의 증상을 보이는 환자를 의미한다. 연령별로는 7~12세(31.6명), 1~6세(25.8명), 0세(16.4명) 등 영유아 및 초등학생을 중심으로 확산하고 있다. 이어 13~18세(15.8명), 19~49세(11.8명), 65세 이상(6.9명), 50-64세(6.4명)가 뒤를 이었다. 의원급 환자의 호흡기 검체에서의 인플루엔자 바이러스 검출률은 43주차에 11.6%로, 전주 대비 4.3%포인트 올랐다. 병원급 의료기관 221곳의 인플루엔자 입원환자는 43주차에 98명으로, 지난 절기 같은 기간(13명)의 7.5배에 달했다. 실제 ‘맘카페’ 등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어린 자녀가 인플루엔자에 걸려 결석했다는 글이 쏟아지고 있다. 그룹 샵 출신 가수 이지혜도 지난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7세인 첫째 딸이 인플루엔자에 걸렸다는 소식을 전했다. 이지혜는 38.1도가 표시된 체온계 사진과 함께 “또 시작”이라며 “A형 독감, 전염력이 센 것 같다”는 글을 올렸다. 이어 “1호가 끝나면 2호가 걱정, 그리고 저까지. 벌써 그려지는 미래”라며 첫째 딸을 시작으로 온 가족이 감염될 수 있다고 우려했다. 입원 환자 1년 전 대비 7배질병청에 따르면 올해 유행 중인 인플루엔자 바이러스는 A형(H3N2)이다. 38도가 넘는 고열과 오한, 근육통, 기침과 인후통, 콧물 등 호흡기 증상과 두통, 구토 등이 증상이며, 치료제 내성에 영향을 주는 변이는 없다. 질병청은 올해 인플루엔자 환자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많이 발생한다는 점과 남반구에서의 발생 상황을 고려했을 때 이번 동절기(2025~2026절기) 인플루엔자 유행은 최근 10년간 가장 극심하게 유행했던 지난 동절기(2024~25절기)와 비슷한 수준에 이를 것으로 예상했다. 특히 지난해보다 2개월 빠른 지난달 17일 인플루엔자 유행주의보가 발령된 가운데, 유행 기간이 예년보다 길어질 수 있다는 게 질병청의 전망이다. 세계보건기구(WHO)에 따르면 일본과 홍콩, 태국, 중국 등에서는 지난해보다 이른 시기에 인플루엔자가 유행하고 환자 발생이 지난해 대비 크게 증가하는 양상을 보인다. 질병청은 65세 이상 어르신, 임신부, 생후 6개월~13세 어린이를 대상으로 인플루엔자 국가예방접종을 시행하고 있다. 고위험군은 인플루엔자 감염 시 합병증 등으로 위험할 수 있어 적기에 예방접종을 받는 것이 중요하다고 질병청은 강조했다.
  • 딘딘 “‘개념 발언’ 후 섭외 늘었지만…동료에게 ‘협박’ 연락도 받아”

    딘딘 “‘개념 발언’ 후 섭외 늘었지만…동료에게 ‘협박’ 연락도 받아”

    일부 연예인들을 향해 “화폐가치 감각이 없다”고 지적했던 래퍼 겸 방송인 딘딘(33·임철)이 최근 각종 섭외 문의가 늘었다고 밝혔다. 딘딘은 지난 27일 SBS 예능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동상이몽)에 출연해 “해당 발언 후로 이미지가 좋아져 섭외 문의가 많이 왔다”고 말했다. 그러면서도 “이제는 말 한마디에도 조심하게 된다. 그래서 얼마 전 생방송을 진행할 때도 너무 재미없게 해 버렸다”고 털어놨다. 앞서 딘딘은 지난 8월 유튜브 웹 예능 ‘워크맨’에 출연해 아이돌 출신 배우 이준의 특정 발언을 문제삼고 일부 연예인들의 금전 감각을 비판했다. 당시 두 사람은 서울의 한 커피 프랜차이즈 매장에서 일일 아르바이트를 했다. 휴식 시간에는 이곳 지점장과 대화를 나눴는데, 이준이 “프랜차이즈 사측에 바라는 게 있나”라고 묻자 지점장은 “돈이나 많이 줬으면 좋겠다”고 답했다. 이때 이준이 지점장에게 “지금 돈 많이 벌 것 같다. (수입이) 월 1000만원을 찍지 않나”라고 해 빈축을 샀다. 지점장이 이준의 말에 당황하자 딘딘은 “연예인들은 이게 문제다. 화폐가치에 관한 개념이 없다”며 “슈퍼카 타고 비싼 침대를 쓰니까 정신이 나갔다”고 지적했다. 딘딘의 일갈은 삽시간에 온라인상에 퍼졌고, 누리꾼들은 “연예인들은 촬영 한 번에 수억 원씩 오가니까 금전 감각이 둔한 게 맞다” “딘딘은 경제관이 바로 서 있다” “딘딘 덕분에 (이준의 발언) 상황을 잘 넘어갔다” 등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동상이몽 진행자 서장훈은 딘딘의 해당 발언에 대해 “보신 분들은 굉장히 시원했다고 느낄 수 있지만, 많은 연예인은 (다르게 생각할 것)”이라며 갸우뚱했다. 옆에 있던 방송인 이지혜 역시 “나 사실 기분 나빴다. 내가 무슨 화폐 개념이 없냐. 우리도 열심히 산다”며 돌연 화를 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딘딘은 “실제 동료 연예인들에게서 연락이 왔다. ‘조만간 널 손보러 갈게’, ‘너 혼자 살겠다고 동료를 다 죽였다’라는 내용이었다. 지금도 적진에 들어온 기분”이라며 웃었다.
  • 이세영·이지혜의 비법…뱃살 빼는 습관 ‘대공개’

    이세영·이지혜의 비법…뱃살 빼는 습관 ‘대공개’

    중년이 되면 유독 복부비만이 두드러진다. 뱃살이 있으면 외관상의 문제뿐 아니라 당뇨, 고혈압, 고지혈증, 심혈관 질환, 암 등의 발생 위험이 커진다. 최근 소아비만까지 증가하면서 뱃살은 나이, 성별을 불문하고 골칫거리로 통한다. 허리둘레가 남자는 90㎝, 여자는 85㎝ 이상이면 내장 비만의 적신호가 켜진 것으로 본다. 내장을 둘러싼 지방세포는 비대해지면 각종 대사증후군을 일으키는 악성 물질을 분비해 건강을 해친다. 이렇듯 만병의 근원인 뱃살을 빼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 송혜교·윤정수처럼…다이어트 결심하면 ‘이것’ 꼭 챙겨야입맛이 돋는 가을은 다이어트를 결심한 이들에게는 시험에 드는 계절이다. 식욕이라는 본능을 거스른다는 것은 여간 힘든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가장 이상적인 것은 먹으면서 빼는 것인데, 어떤 음식을 골라 먹어야 하는지가 핵심이다. 다이어트 음식 가운데 가장 으뜸은 두부로, 대표적 건강식이다...www2.seoul.co.kr 뱃살은 우리가 에너지를 소모할 때 제일 먼저 끌어다 쓰는 부위로, 정확한 운동과 식이요법을 실행할 때 쉽게 뺄 수 있다는 게 다수의 의견이다. 우리 몸의 큰 근육 중 하나인 복근을 꾸준히 자극하면 뱃살이 찌는 걸 줄일 수 있다. 걷기를 생활화해야 하는데, 평소 앉아 있는 직장인들에게는 요원한 일이다. 따라서 앉아 있을 때 배에 힘을 주는 드로인 운동을 추천한다. 드로인 운동은 등을 곧게 펴고 배를 홀쭉하게 만든다는 느낌으로 배를 집어넣은 뒤 힘을 주고 수십초에서 몇분 버텨야 한다. 의식적으로 배를 집어넣으면 기초대사량이 높아지고 근육 주변에 있던 체지방이 분해된다. 운동과 함께 식이요법도 같이 하면 효과가 배가 된다. 특히 탄수화물 섭취는 줄이고 단백질 섭취는 늘리는 게 좋다. 가수 이지혜는 다이어트약에 의존하지 않고 뱃살을 빼는 비결을 공개했다. “‘이것’ 오래전부터 꾸준히”…‘65세’ 최화정의 몸매 유지 비결은?방송인 최화정이 건강한 체형을 유지하는 비결을 밝혔다. 지난 2일 최화정 유튜브 채널 ‘안녕하세요 최화정이에요’에는 ‘최화정이 65세에 몸매도 유지하고 무릎도 지킨 기적의 러닝법 (+전세계유행)’이라는 영상이 올라왔다. 최화정은 최근 유행하는 슬로 조깅을 오래전부터 해왔다며 “체지방 연소가 빨리 된다고 하고 꽤 오래 할 수 있다”고 밝혔다. 이어 “30분 이상 하면 효과가 좋다. 나는 나이가 많이 들었으니 근력 저금한다는 식으로 운동한다”고 덧m2.seoul.co.kr 지난 7월 유튜브 채널 ‘밉지 않은 관종언니’에서 이지혜는 다이어트약을 사용하지 않고 5일 만에 뱃살을 빼는 방법을 공개했다. 이지혜는 당시 몸무게 54kg, 복부 둘레 약 81㎝라고 밝혔다. 그는 포만감을 위해 공복에 올리브유와 레몬즙을 섞어 마셨고, 간헐적 단식도 실천해 공복 시간을 13~14시간 유지했다. 그러면서 매일 러닝머신과 자전거로 유산소 운동을 했고, 뱃살을 없애기 위해 금주했다고 밝혔다. 다이어트에 성공해 몸짱 개그우먼으로 통하는 이세영도 뱃살 빼는 방법을 공유했다. 이세영은 지날달 소셜미디어에 ‘팽이버섯 두부조림’을 올리고 “맛과 포만감, 체중 감량에도 손색없다”고 말했다. 팽이버섯은 뱃살을 빼는 데 효과적인 식재료로, 수용성 식이섬유인 베타글루칸이 포함돼 있다. 베타글루칸은 중성지방의 흡수를 막고 숙변 배출을 돕는다. 커피에 ‘이것’ 넣어마시면 건강음료 된다…“혈당 뚝·다이어트까지”계피·MCT 오일·다크초콜릿 첨가하면 건강에 도움, 매일 아침 마시는 커피 한 잔에 약간의 변화만으로 영양학적 가치를 극대화할 수 있다는 전문가의 조언이 나왔다. 2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하버드 의대 출신 소화기내과 전문의 사우라브 세티 박사는 소량의 한 꼬집의 계피가 ...www.seoul.co.kr
  • “돈 내니까 연락 두절”…‘사업 도전’ 이지혜, 사기 피해 호소

    “돈 내니까 연락 두절”…‘사업 도전’ 이지혜, 사기 피해 호소

    가수 겸 방송인 이지혜(45)가 에어컨 구매 관련 사기를 당했다고 고백했다. 지난 13일 이지혜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 ‘밉지않은 관종언니’에서 의류 사업을 위해 마련한 새 사무실을 공개했다. 사무실을 소개하며 설렘을 보이던 이지혜는 이내 “응급 상황이다”라며 사기 피해를 호소했다. 그는 “검색을 엄청나게 해서 가격대가 싼 에어컨을 주문했는데 오지를 않는다”며 “이미 77만 9000원을 계산했고, 2주가 넘었는데도 업체 전화가 꺼져 있다”라고 밝혔다. 이지혜는 “해당 업체를 검색해봤더니 커뮤니티에 ‘에어컨 사기’라고 나온다. 심장이 두근두근하고 너무 화가 난다”며 황당해했다. 그는 “화는 둘째 치고 환불을 받는 것이 중요하기 때문에 침착하게 기다리겠다”라고 말했다. 이후 구매 사이트인 쿠팡 고객센터에 연락해 상황을 설명했고, ‘판매자와 연락이 닿지 않을 경우 취소가 가능하다’고 안내받아 가까스로 전액을 돌려받았다. 환불이 확정되자 이지혜는 “싼 데는 다 이유가 있다. 이번 일을 통해 또 하나 배웠다”며 안도의 한숨을 내쉬었다. 1998년 그룹 샵으로 데뷔한 이지혜는 ‘스위티’, ‘내 입술...따뜻한 커피처럼’, ‘텔미 텔미’ 등 여러 히트곡을 내며 인기를 끌었다. 그는 2017년 세무사 문재완 씨와 결혼했으며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최근에는 유튜브 채널을 통해 일상을 공유하며 사랑받고 있다. 현재는 그룹 샵으로 함께 활동했던 멤버 장석현과 의류 사업을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 이지혜도 했는데…실리프팅 받았다가 “얼굴에 구멍 뽕뽕” 뚫린 50대 여성

    이지혜도 했는데…실리프팅 받았다가 “얼굴에 구멍 뽕뽕” 뚫린 50대 여성

    영국의 한 여성이 점심시간에 받은 15분짜리 간단한 얼굴 시술이 심각한 부작용을 초래했다고 공유하며 주의를 당부했다. 12일(현지시간) 영국 매체 더 선에 따르면 우스터셔 출신의 리 코브(53)는 과거 점심시간에 한 미용클리닉에서 ‘실 리프팅’ 시술을 받았다가 얼굴에 구멍이 뚫리는 끔찍한 경험을 했다. 그는 “15분이면 끝날 줄 알았던 간단한 시술이 내 인생을 바꿔놓았다”고 밝혔다. 코브는 1200파운드(약 230만원)을 들여 해당 시술을 받았으나 시술 직후 얼굴 곳곳이 함몰됐다. 그는 “정말 깜짝 놀랐다. 얼굴에 커다란 구멍들이 뚫려있었다”면서 “클리닉에선 ‘정상적인 일’이라며 일주일 후면 안정될 거라고 했다”고 당시를 설명했다. 코브는 레이저 치료를 권유받았으나 부작용이 두려워 비타민 E 크림과 마사지로 자가 치료를 이어갔고, 두 달 후에야 상처가 서서히 회복됐다. 영국 성형외과학회(BAAPS)는 이런 시술의 위험성에 대해 지속적으로 경고해왔다. 학회 관계자는 “PDO 실 리프팅은 비교적 안전한 시술이지만 자격을 갖춘 의료진에게 받아야 하며 사후관리도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당시 코브를 담당한 시술사는 해당 시술을 교육받은 지 일주일 밖에 되지 않은 비숙련된 전문의였다. 그는 “그 일을 겪고 나서는 절대 즉흥적으로 시술을 받지 않는다. 반드시 시술자의 경력과 자격을 확인한다”고 토로했다. 전문가들은 미용시술을 받기 전 시술자의 자격과 클리닉의 위생 상태를 확인하고 부작용 발생 시 대처 방안을 미리 문의할 것을 권고하고 있다. 국내에서도 실 리프팅이 처진 얼굴을 끌어올리는 시술로 각광받고 있는 가운데 최근 가수 출신 방송인 이지혜도 실 리프팅 후기를 공유한 바 있다. 이지혜는 지난 9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밉지 않은 관종언니’를 통해 ‘자칭 성형 전문가 45세 이지혜 실리프팅 시술 최초 공개(내돈내산, 찐후기)’라는 영상을 공개했다. 이지혜는 “46세쯤 되어보니 노화가 뚜렷해져서 꽤나 오랜 시간 고민 끝에 시술을 결정했다. 우리 나이 또래분들의 많은 관심사인 리프팅. 몰래 시술하지 않고 과감히 오픈하기로 했다”라며 “너무 적나라해서 부끄럽지만 솔직함으로 예쁘게 봐주시길 부탁드린다”라고 밝혔다. 이후 시술을 받은 이지혜는 “효과가 바로 느껴진다. 얼굴이 당겨지는 느낌이 든다”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집으로 돌아온 그는 “아이들이 크게 놀라지 않았다”며 웃었고, 남편은 “귀여운 다람쥐 같다. 예쁘다”고 평했다. 며칠 뒤 부기가 빠진 모습을 공개한 이지혜는 “효과가 있다. 리프팅된 느낌이 확실하다”며 “솔직히 일주일은 좀 힘들었다. 먹기도 불편했고 비용도 꽤 든다. 그래도 또 하라고 하면 할 것 같다”고 솔직한 후기를 전했다. 실 리프팅은 절개 없이 처진 얼굴 피부를 끌어올려 탄력을 개선하는 비수술적 미용 시술로 알려져 있다. 녹는 실인 의료용 봉합사를 피부 밑 진피층 또는 피하조직에 삽입해 기계적으로 피부를 당기는 방식이다. 시술 시간이 15~30분 내외로 짧고 회복이 빠르다는 이유로 ‘점심시간 리프팅’이라는 이름으로 대중화됐지만, 부적절한 시술 환경과 비전문가 시술로 인한 부작용 사례가 잇따르고 있다. 대한성형외과학회와 대한피부과학회에 따르면 실 리프팅은 의료기구를 얼굴의 연부조직에 삽입하는 ‘침습적 시술’로, 반드시 해부학적 지식을 갖춘 전문의가 무균 환경에서 시행해야 한다. 얼굴에는 안면신경, 혈관, 림프관이 복잡하게 분포해 있어 실이 잘못 삽입될 경우 신경 손상, 혈관 손상, 염증, 섬유화, 함몰, 비대칭 등의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
  • 이지혜, 가족여행 중 항공사 저격…“다시는 안 타” 무슨 일

    이지혜, 가족여행 중 항공사 저격…“다시는 안 타” 무슨 일

    그룹 샵 출신 방송인 이지혜(45)가 가족과 함께 떠난 하와이 여행길에서 항공사 서비스에 대한 불만을 토로했다. 지난달 30일 이지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이들 데리고 다시는 안 간다고 하면서도 또 여행을 계획했다”며 가족들과 공항에서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그는 “도착하면 시댁과 시누이까지 합류하는 대가족 여행”이라며 “사고 없이 무탈하게 다녀오길 응원해 달라”고 전했다. 이어 “일단 비만 안 와도 선방”이라고 덧붙이며 여행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해당 게시물에 모델 겸 방송인 이현이의 남편인 사업가 홍성기는 “라운지를 보아하니 하와이안항공 타고 가는 칼라운지?”라는 댓글을 남겼다. 이지혜는 “정답”이라면서 “말도 마라. 하와이안항공 다시는 안 탈 예정이다. 남편, 아이랑 헤어져서 탔다”고 토로했다. 그러자 홍성기는 “헉 왜요? 비행기 좌석 구조가 좀 이상하긴 했는데”라며 놀란 듯한 이모티콘을 덧붙였다. 2017년 세무사 문재완과 결혼한 이지혜는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현재 유튜브 채널 ‘밉지 않은 관종언니’를 통해 일상을 공유하고 있으며 구독자 99만명을 보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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