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이지원
    2026-02-14
    검색기록 지우기
  • 제주도민
    2026-02-14
    검색기록 지우기
  • 통신사
    2026-02-14
    검색기록 지우기
  • 윤이상
    2026-02-14
    검색기록 지우기
  • 감면
    2026-02-14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438
  • [메디컬 팁]

    연세암센터 ‘온코넷’ 지정 연세암센터가 최근 글로벌 제약기업 MSD의 국제 항암제 임상연구네트워크인 ‘온코넷(OncoNet)’ 일원으로 지정됐다. 항암 약물치료와 신약개발에서 우리나라의 역량을 높이는 데 크게 기여할 전망이다. 연세암센터는 이에 따라 최근 온코넷센터 개소식을 갖고, 미국 MSD머크연구소 소속 의과학자들과 신약개발 및 새로운 임상연구 수행 프로토콜 등을 집중 논의했다. MSD는 곧 최종 프로토콜을 개발, 한·미 식약청 승인을 받아 연구를 수행할 계획이다. 한국대사증후군 포럼 출범 대사증후군을 퇴치하기 위한 민간단체 ‘한국대사증후군포럼’이 최근 창립발기인회의를 갖고 정식 출범했다. 연세대 동문회관에서 열린 발기인회의에서는 전 대통령주치의 허갑범(연세대 명예교수)원장을 초대 회장으로 추대했다. 포럼은 설립취지문에서 ‘국내 대사증후군은 30세 이상 인구의 30%를 넘는 유병률을 보이고 있으며, 2008년 한 해 대사증후군으로 진료받은 사람이 400만명, 진료비도 6283억원에 달해 국민건강과 국가경제에 큰 손실을 끼치고 있다.’고 지적했다. 포럼은 ▲대사증후군에 대한 계몽 및 교육·홍보 ▲역학조사 및 연구지원 ▲다학제 연구지원 등을 주요 과제로 선정했다. 아산병원 200번째 소아간이식 서울아산병원 장기이식센터가 1994년 생후 9개월 신생아의 소아 간이식을 시작한 이후 200번째 소아간이식을 달성했다. 이에 따라 최근 동관 6층 전시실에서 이정신 병원장을 비롯, 이승규 장기이식센터 소장, 유한국 소아청소년병원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0번째 소아 간이식 성공을 축하하는 기념식을 가졌다. 기념식에는 국내 첫 소아 간이식 주인공인 이지원(18)양과 200번째 이식의 주인공 유성현(3)군 등이 참석했다. 당뇨병환자 위풍당당 걷기대회 경희대 동서신의학병원 내분비대사센터는 오는 6일 오전 10시 병원 인근 서울 강동구 일자산길에서 당뇨병 환자를 위한 ‘위풍당당 걷기대회’를 연다. 올해 3회째인 걷기대회는 당뇨병 환자와 가족 및 일반인들이 의료진과 함께 걸으며 다양한 정보를 얻을 수 있도록 꾸며졌다. 행사 후에는 당뇨병 환자의 올바른 식사법 및 당뇨병과 합병증 등을 주제로 한 강좌가 이어진다.
  • [세대공감] 포기할 수 없는 유혹, 군것질

    [세대공감] 포기할 수 없는 유혹, 군것질

    먹을 것이 없어 끼니를 걱정해야 했던 시절이 있었다. 밥도 못 먹는데 군것질이 웬말이냐며 허전한 입안을 콩 두어 알과 생쌀로 달래야 했다. 자꾸 씹으면 고소한 맛이 난다며 좋아했다. 그러다 장에 다녀오신 어머니가 큰 맘먹고 사다주신 ‘눈깔사탕’이라도 손에 받아든 날에는 뛸듯이 기뻐하며 사탕을 잘게 쪼개 아껴 먹기도 했다. 시대가 달라져 군것질거리가 넘쳐난다. 밥 먹고 난 뒤 커피와 케이크는 필수라는 사람들, 오후 3~4시를 간식타임으로 정해두고 오늘은 어떤 군것질을 해야 하나 고민하는 사람들…. 끼니는 대충 먹어도 달달한 디저트를 포기할 수 없는 군것질 마니아들이 예전보다 많아졌다. 종류는 달라도 포기할 수 없는 유혹, 군것질에 대한 서로 다른 추억을 들어봤다. 윤샘이나·김양진기자 sam@seoul.co.kr ■ 그땐 그랬지 요즘은 도처에 군것질거리가 널려 있지만 30~40년 전엔 달랐다. 부모님들은 5일에 한 번 열리는 장에서 물건을 팔아 만든 돈으로 자식들 줄 군것질거리를 사오곤 했다. 군것질거리라 해봐야 눈깔사탕이며 엿 등이 대부분이었다. 그러나 아이들은 장날을 손꼽아 기다렸고, 거창한 것은 아니었지만 어른들이 안겨주는 간식거리를 받아 들고는 입꼬리가 귀에 걸렸다. 경기도 분당에 사는 김수양(49)씨는 군것질 하면 장날 할머니가 나물을 팔아 사다 주시곤 했던 엿가락이 생각난다고 했다. 아침 일찍 장터에 나가시는 할머니를 보며 김씨는 마루 턱에 나와 “나중에 맛있는 거 꼭 사와야 돼.”라며 몇 차례나 다짐을 받곤 했다. 그러면 할머니는 김씨에게 할머니가 돌아올 때까지 ‘책상에 꼭 붙어 공부할 것’을 조건으로 내거셨다. 학교에 다녀와서도 할머니가 돌아오지 않은 날은 목이 빠져라 동네 어귀만 내다보며 동구 밖 들길을 건너 오실 할머니를 기다렸다. 약속한 공부는 뒷전으로 제쳐두고 할머니 손에 들려올 군것질거리만 목이 빠지게 기다렸다. 그러다 늦어지는 할머니를 기다리지 못하고 잠에 빠지기도 했다. 그럴 땐 아침 잠자리에서 머리맡에 놓인 엿봉지를 발견하고는 깜짝선물이라도 받은 양 기뻐했다. 김씨는 “아침에 일어나면 머리맡에 놓여져 있는 엿을 보고 좋아하며 아침부터 다디단 엿을 먹었던 기억이 난다.”며 웃었다. 모두가 가난했던 시절에 즐겼던 군것질거리를 요즘엔 별미로 즐기기도 한다. 당시에는 배가 고파 ‘맛도 없는 것을 어쩔 수 없이 먹는다.’는 생각을 했지만, 지금은 먹을거리에 추억까지 더해 별미로 즐기기도 한다. 강원 강릉에 사는 오창수(58)씨는 씹으면 씹을수록 쫀득쫀득해지던 ‘밀껌’이 군것질거리로 최고였다고 돌이켰다. 6월 보릿고개 막바지, 밭에 누렇게 밀이 익어가면 아이들은 밭두렁에서 익어가는 밀 목을 따 손바닥으로 비벼 알곡을 추린 뒤 질겅질겅 씹으며 허기를 견디곤 했다. 지금은 밀밭이 거의 사라져 다시 해보기도 어려운 풍경이 돼 버렸다. 친구들과 서리한 콩을 구워 먹었던 것도 잊을 수 없는 추억이다. 저물녘, 동네 친구들과 소를 몰고 돌아오다가 길가 콩밭에서 잽싸게 콩 대를 한 웅큼 후려다가 모닥불을 지펴 구워 먹곤 했다. 살짝 구운 깍지를 벗기면 김이 모락모락 나는 콩을 호호 불어서 먹을 수 있었다. 검게 그을린 깍지를 벗기던 손으로 땀을 닦고 코를 비비다 보면 어느새 얼굴은 검댕 칠갑이 되었고, 그런 모습들을 쳐다보며 깔깔 웃느라 날이 저무는 것도 몰랐다. 여름이 되면 아이들은 대바구니에 호미를 챙겨 들고 바다 갯벌에 나가 조개를 주워 모았다. 바지런히 호미로 긁어대면 어렵잖게 두어 사발의 조개를 캘 수 있었다. 저녁이 되면 마당에 멍석을 펴고 온 가족이 모여 앉아 여름 별미로 조개칼국수를 즐겼다. 칼칼한 국물에 풋풋한 애호박이 들어간 칼국수와 함께 찐감자를 곁들이면 더위에 지친 여름밤이 넉넉하고 안온했다. 초가을 무렵, 감나무 밑에 뒹구는 맛이 덜 든 땡감을 주워 먹던 것도 잊을 수 없는 추억이다. 오씨의 어머니는 아직 덜 익어 떫기만 한 감을 먹는다며 나무라셨지만 텁텁한 대로 허기는 면할 수 있었고, 더러는 그렇게 주워 모은 감을 된장 속에 묻거나 소금물이 담긴 독에 며칠씩 넣어뒀다 떫은 맛이 가시면 꺼내 먹곤 했다. 오씨는 “지금도 칼국수는 많지만 예전에 흔하디 흔했던 우리 밀로 만든 칼국수보다는 못하다.”면서 “지금은 그러고 싶어도 되찾을 수 없는 음식들이 돼 버렸다.”고 아쉬워했다. ■ 요샌 이래요 고등학교 2학년인 김미희(17)양은 교문 앞 포장마차에서 파는 일명 ‘마약 토스트’에 푹 빠졌다. 구운 식빵 두 장 사이에 노란 치즈 한 장 달랑 들어간 간단한 음식이지만 김양네 학교 학생들 사이에서는 “토스트에 마약을 넣었다.”는 소문이 돌 정도로 중독성이 강하다. 김양은 “엄마가 아침에 밥을 먹고 가라고 해도 뿌리치고 일부러 토스트를 사 먹고 등교할 정도”라면서 “학교에 일찍 도착한 다른 친구들이 들어올 때 토스트를 사다 달라고 문자를 보내기도 한다.”고 말하면서 입맛을 다셨다. 등굣길에 토스트를 먹지 못한 친구들은 쉬는 시간에 이 ‘마약 토스트’를 찾아 담장을 넘는 위험한 선택을 하기도 한다. 등교시간이 지난 후에는 교문을 닫는 학교규칙상 쉬는 시간에도 학교 밖을 빠져나갈 수 없기 때문이다. 담장을 넘다 선생님께 걸리기라도 하면 벌점을 받거나 화장실 청소를 해야 하지만 학생들은 결코 마약 토스트를 포기하지 못한다. 최근 학생들 사이에서는 “‘마약 토스트’를 매점에서 팔 수 있도록 해야 한다. 정문 바로 앞에 있는 토스트집까지는 교내로 간주하도록 교칙을 개정하자.”는 등 황당한 주장을 하며 깔깔대곤 한다고 전했다. 컴퓨터 프로그래머 윤규현(28)씨도 학교 앞 명물간식을 기억하고 있었다. 윤씨가 다녔던 서울 한남동의 한 중학교 앞에는 모든 메뉴를 1000원에 파는 일명 ‘1000원 분식점’이 있었다. 라면, 쫄면, 떡볶이, 김밥 등 다양한 메뉴를 파는 분식점이었는데, 모든 메뉴가 통일된 가격 단돈 1000원이었다. 점심을 먹고도 금세 배가 고파지는 학창시절, 윤씨와 친구들은 하루에도 2~3번씩 그곳을 찾았다. 수업이 끝나고 귀가하는 길에 들러 라면 한 그릇씩을 비우고는 다시 학원가는 길에 찾아가 쫄면을 시켜 먹는 식이었다. 다른 분식점에 비해 절반 수준의 가격이라 부담이 없었다. 워낙 가격이 싸고 인기가 좋아 한때 학생들 사이에서는 “유통기한이 지난 재료를 가져온다.”는 등의 루머가 돌기도 했지만, 1000원 분식점의 인기는 수그러들 줄 몰랐다. 윤씨는 “학교를 졸업한 지 벌써 10년이 넘었지만 아직도 그 분식점은 자리를 지키고 있더라.”면서 “물가가 많이 올라 요새는 모든 메뉴가 2000~3000원대지만 여전히 맛이 있어 집에 가는 길에 종종 들리기도 한다.”고 말했다. 대학생 이희재(26)씨는 그냥 지나칠 수 없었던 학교 앞 문방구표 군것질거리를 생생하게 기억했다. 이씨가 초등학생이던 10여년 전, 학교 앞 문방구에는 온갖 군것질거리가 다 있었다. 이씨와 친구들은 문방구에 학용품을 사러 갈 때보다 그곳에서 파는 컵떡볶이를 먹으러 갈 때가 더 많았다. 문방구에는 주인 아주머니가 설탕을 가득 넣어 만든 달달하고 맵싸한 떡볶이와 떡꼬치, 순대꼬치, 얼린 음료수 등 어린 학생들의 입맛을 자극하는 군것질거리들이 가득했다. 이씨의 어머니는 매일같이 학교가 끝나면 문방구에서 간식을 사먹는 아들에게 “불량식품이니 사먹지 말라.”고 말하곤 했지만 이씨는 “당시에 사먹었던 문방구표 간식이 어머니가 해주시는 간식보다 훨씬 맛있었다.”고 말했다. 특별히 맛있는 떡볶이도 아니었지만 친구들과 함께 문방구 앞에 앉아 종이컵에 담긴 빨간 떡을 긴 꼬치로 찍어 먹는 재미가 동심을 자극했던 것이다. 어떤 친구는 종이컵 대신 투명한 비닐봉지에 담긴 떡볶이를 모서리에 낸 구멍으로 쏙쏙 빼먹기도 했다. 이씨는 “어머니 말씀대로 불량식품일 수도 있지만 그걸 먹고 자라서 지금 이렇게 튼튼한 것 아니겠느냐.”며 웃었다. 과거와 달리 주위에서 쉽게 군것질거리를 구할 수 있는 요즘이지만, 대학생 이지원(21·여)씨는 한국에서 쉽게 구할 수 없는 외국산 간식을 즐겨 찾는 ‘희귀 군것질거리 마니아’다. 대형마트나 백화점 식품코너에 가면 수입식품 코너가 있지만, 이곳의 한정된 상품은 이씨의 군것질 욕구를 충족시켜주기에 충분하지 못하다. 이씨는 아직 한국에 정식으로 수입되지 않은 미국산 초콜릿잼, 일본에서만 파는 쿠키 등을 구하기 위해 인터넷 쇼핑몰을 뒤지곤 한다. 장에 가신 할머니 쌈지에 담겨 오는 군것질거리를 기다리듯 이씨는 주문한 간식 택배가 도착하기만을 기다린다. 이씨의 어머니는 “집에도 먹을거리가 이렇게나 많은데 엉뚱한 데 돈을 쓰느냐.”며 핀잔을 주지만 이씨는 오늘도 인터넷 쇼핑몰을 돌아다니며 새로운 군것질거리를 탐색한다. 이씨는 “한국에서 팔지 않는 간식을 찾는 것은 맛도 맛이지만, 새로운 것을 접하고 먹어보기 위한 호기심이 더 크다.”면서 “군것질거리를 찾는 것은 배가 고파서가 아니라 일종의 재미인 만큼 이제는 하나의 취미가 됐다.”고 말했다.
  • [수능 전면 개편] “특목고냐 일반고냐”… 現 중3 ‘전전긍긍’

    [수능 전면 개편] “특목고냐 일반고냐”… 現 중3 ‘전전긍긍’

    개편되는 대학수학능력시험에서 처음 적용받는 중학교 3학년생들은 임박한 고교 입학전형에서 어떤 선택을 해야 할지 다소 혼란스러운 모습을 보였다. 입시 전문가들은 19일 “수능 개편 정책이 발표된 것만으로는 어떤 유형의 학교가 유리하다고 단정할 수 없다.”면서 “대학들이 개편된 수능을 어떤 식으로 전형에 반영시킬지 지켜봐야 한다.”고 입을 모았다. 대학들은 개편안과 관련, 입학전형에 대해 별다른 언급을 하지 않았다. 진학사 김희동 입시분석실장은 “상대적으로 일반고는 수시를, 특수목적고는 수능 비중이 높은 정시를 선호하는데 과목별로 수능 난이도를 조절해서 내면 변별력이 올라가는 측면이 있을 것”이라면서 “대학들의 수능·내신 반영비율에 따라 유불리가 엇갈릴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입시가 변화했다는 측면에서 보면 그동안 입시 자료를 축적해 놓은 사립고가 공립고보다 다소 유리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유웨이중앙교육 이만기 평가이사는 “난이도를 선택할 수 있다고 해도 학생 개개인이 선택하는 것이 아니다.”면서 “인문계 학생은 국어B와 수학A를 선택할 것이고, 자연계 학생은 국어A와 수학B를 선택하는 등 재량이 크지 않다.”고 말했다. 이어 “수능 정책이 변한 것만으로 유리한 고교가 생기지는 않을 것 같다.”고 덧붙였다. 비상교육 이지원 수석연구원도 “올해 대학들이 신입생의 60%를 수시 전형을 통해 뽑는 등 수시 비중을 늘리고 있다.”면서 “수능 성적을 참고하지 않거나 일정 점수 이상이면 통과시키는 최저성적제를 채택하는 수시 전형이 늘어나면서 수능의 영향력이 줄고 있다.”고 분석했다. 홍희경·최재헌기자 saloo@seoul.co.kr
  • 소녀시대 “하하는 우리보단 티아라 팬” 변심 고발

    소녀시대 “하하는 우리보단 티아라 팬” 변심 고발

    ‘하하몽쇼’ MC 하하가 소녀시녀에게 질투의 눈길을 받았다. 소녀시대는 오는 25일 방송될 SBS 예능프로그램 ‘하하몽쇼’(연출 이지원)에 출연해 하하의 변심(?)을 고발했다. 내막은 이렇다. 하하는 그동안 여러 방송을 통해 소녀시대의 팬이라고 주장해왔지만 요즘은 티아라를 좋아한다는 뜻을 밝혀 소녀시대 멤버들의 원상을 샀다. 당황한 하하는 “오해일 뿐이다”라고 해명하며 소녀시대의 마음을 풀어주려 애쓰는 모습을 보였다. 결국 “사실 티아라가 좋긴 좋더라”고 수줍은 미소와 함께 인정해 주변을 폭소케 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소녀시대 멤버 수영은 19년 만에 생애 첫 돌잔치 상을 받았다. 사진 = SBS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
  • ‘소시’ 태연 “윤아는 통금시간 빼고 다 가진 女” 폭로

    ‘소시’ 태연 “윤아는 통금시간 빼고 다 가진 女” 폭로

    소녀시대 태연이 ‘엄친딸’ 윤아에게 없는 딱 한 가지를 공개했다.태연과 윤아는 오는 25일 방송되는 SBS ‘하하몽쇼’(연출 이지원)의 코너 ‘엄마가 부탁해’ 코너에서 출연해 서로의 ‘사생활 폭로전’을 벌였다.이날 시작부터 태연은 엄마로 분한 MC 하하에게 “윤아는 통금시간이 없는 것 같다”고 폭로했다. 이에 질세라 윤아도 “태연 언니는 자꾸 혼자 밖에 나가서 누구를 만나는 것 같다”고 맞서 이들의 설전을 지켜보던 나머지 출연진들의 폭소를 자아냈다.소녀시대 멤버들은 그동안 숨겨왔던 마음 속 이야기, 사소한 불만 등을 하하 엄마, 몽 엄마에게 토로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 과정에서 소녀시대의 사적인 이야기들과 비밀들이 얼떨결에 그대로 공개돼 버린 것.한편 이날 소녀시대 딸들의 외침을 들어주는 일일엄마로 활약한 하하와 MC몽은 태연과 윤아가 아웅다웅하는 모습을 보고 각자 딸의 편을 들어주면서 분위기를 고조시켰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 [NTN포토] MC몽, ‘여러분의 웃음을 책임질게요’

    [NTN포토] MC몽, ‘여러분의 웃음을 책임질게요’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29일 오전 서울 목동 SBS에서 열린 ‘하하몽쇼’(연출 이지원) 기자간담회에 참석한 MC몽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연예계에서 종횡무진 활약하고 있는 하하와 MC몽이 의기투합해 기대를 모으고 있는 SBS ‘하하몽쇼’는 7월 4일 오전 10시 45분 첫 방송된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NTN포토] 하하·MC몽, 장난끼 발동한 두 친구

    [NTN포토] 하하·MC몽, 장난끼 발동한 두 친구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29일 오전 서울 목동 SBS에서 열린 ‘하하몽쇼’(연출 이지원) 기자간담회에 참석한 MC몽과 하하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연예계에서 종횡무진 활약하고 있는 하하와 MC몽이 의기투합해 기대를 모으고 있는 SBS ‘하하몽쇼’는 7월 4일 오전 10시 45분 첫 방송된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NTN포토] 하하, ‘하하몽쇼’ 많이 기대해주세요~

    [NTN포토] 하하, ‘하하몽쇼’ 많이 기대해주세요~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29일 오전 서울 목동 SBS에서 열린 ‘하하몽쇼’(연출 이지원) 기자간담회에 참석한 하하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연예계에서 종횡무진 활약하고 있는 하하와 MC몽이 의기투합해 기대를 모으고 있는 SBS ‘하하몽쇼’는 7월 4일 오전 10시 45분 첫 방송된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NTN포토] 하하·MC몽, ‘우리는 친한 친구’

    [NTN포토] 하하·MC몽, ‘우리는 친한 친구’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29일 오전 서울 목동 SBS에서 열린 ‘하하몽쇼’(연출 이지원) 기자간담회에 참석한 MC몽과 하하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연예계에서 종횡무진 활약하고 있는 하하와 MC몽이 의기투합해 기대를 모으고 있는 SBS ‘하하몽쇼’는 7월 4일 오전 10시 45분 첫 방송된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NTN포토] 하하, 분위기 있는 포즈(?)

    [NTN포토] 하하, 분위기 있는 포즈(?)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29일 오전 서울 목동 SBS에서 열린 ‘하하몽쇼’(연출 이지원) 기자간담회에 참석한 하하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연예계에서 종횡무진 활약하고 있는 하하와 MC몽이 의기투합해 기대를 모으고 있는 SBS ‘하하몽쇼’는 7월 4일 오전 10시 45분 첫 방송된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NTN포토] MC몽, ‘하하 너무 무거워’

    [NTN포토] MC몽, ‘하하 너무 무거워’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29일 오전 서울 목동 SBS에서 열린 ‘하하몽쇼’(연출 이지원) 기자간담회에 참석한 MC몽과 하하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연예계에서 종횡무진 활약하고 있는 하하와 MC몽이 의기투합해 기대를 모으고 있는 SBS ‘하하몽쇼’는 7월 4일 오전 10시 45분 첫 방송된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NTN포토] MC몽, ‘하하몽쇼’ 기대하시라!

    [NTN포토] MC몽, ‘하하몽쇼’ 기대하시라!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29일 오전 서울 목동 SBS에서 열린 ‘하하몽쇼’(연출 이지원) 기자간담회에 참석한 MC몽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연예계에서 종횡무진 활약하고 있는 하하와 MC몽이 의기투합해 기대를 모으고 있는 SBS ‘하하몽쇼’는 7월 4일 오전 10시 45분 첫 방송된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NTN포토] 하하, ‘일요일 오전 여러분을 찾아갑니다’

    [NTN포토] 하하, ‘일요일 오전 여러분을 찾아갑니다’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29일 오전 서울 목동 SBS에서 열린 ‘하하몽쇼’(연출 이지원) 기자간담회에 참석한 하하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연예계에서 종횡무진 활약하고 있는 하하와 MC몽이 의기투합해 기대를 모으고 있는 SBS ‘하하몽쇼’는 7월 4일 오전 10시 45분 첫 방송된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NTN포토] MC몽, ‘하하몽쇼’ 최고!

    [NTN포토] MC몽, ‘하하몽쇼’ 최고!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29일 오전 서울 목동 SBS에서 열린 ‘하하몽쇼’(연출 이지원) 기자간담회에 참석한 MC몽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연예계에서 종횡무진 활약하고 있는 하하와 MC몽이 의기투합해 기대를 모으고 있는 SBS ‘하하몽쇼’는 7월 4일 오전 10시 45분 첫 방송된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NTN포토] ‘꼬꼬마’ 하하, 긴장되네요~

    [NTN포토] ‘꼬꼬마’ 하하, 긴장되네요~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29일 오전 서울 목동 SBS에서 열린 ‘하하몽쇼’(연출 이지원) 기자간담회에 참석한 하하가 입장하고 있다. 연예계에서 종횡무진 활약하고 있는 하하와 MC몽이 의기투합해 기대를 모으고 있는 SBS ‘하하몽쇼’는 7월 4일 오전 10시 45분 첫 방송된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NTN포토] MC몽, 진행자 답게 점잖은 포즈로~

    [NTN포토] MC몽, 진행자 답게 점잖은 포즈로~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29일 오전 서울 목동 SBS에서 열린 ‘하하몽쇼’(연출 이지원) 기자간담회에 참석한 MC몽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연예계에서 종횡무진 활약하고 있는 하하와 MC몽이 의기투합해 기대를 모으고 있는 SBS ‘하하몽쇼’는 7월 4일 오전 10시 45분 첫 방송된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NTN포토] 하하, 사랑스러운 MC몽

    [NTN포토] 하하, 사랑스러운 MC몽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29일 오전 서울 목동 SBS에서 열린 ‘하하몽쇼’(연출 이지원) 기자간담회에 참석한 MC몽과 하하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연예계에서 종횡무진 활약하고 있는 하하와 MC몽이 의기투합해 기대를 모으고 있는 SBS ‘하하몽쇼’는 7월 4일 오전 10시 45분 첫 방송된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NTN포토] 하하, ‘저 귀엽죠?’

    [NTN포토] 하하, ‘저 귀엽죠?’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29일 오전 서울 목동 SBS에서 열린 ‘하하몽쇼’(연출 이지원) 기자간담회에 참석한 하하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연예계에서 종횡무진 활약하고 있는 하하와 MC몽이 의기투합해 기대를 모으고 있는 SBS ‘하하몽쇼’는 7월 4일 오전 10시 45분 첫 방송된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NTN포토] 하하·MC몽, ‘우리는 소녀들의 로망’

    [NTN포토] 하하·MC몽, ‘우리는 소녀들의 로망’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29일 오전 서울 목동 SBS에서 열린 ‘하하몽쇼’(연출 이지원) 기자간담회에 참석한 MC몽과 하하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연예계에서 종횡무진 활약하고 있는 하하와 MC몽이 의기투합해 기대를 모으고 있는 SBS ‘하하몽쇼’는 7월 4일 오전 10시 45분 첫 방송된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함은정, ‘페이지원’ 뮤직비디오 사진 공개

    함은정, ‘페이지원’ 뮤직비디오 사진 공개

    가수 옥주현과 SG워너비의 김진호가 참여한 드라마 ‘커피하우스’ OST 중 ‘페이지원’의 뮤직비디오 사진이 공개됐다. 작곡가 조영수와 오성훈이 공동으로 작사작곡한 노래인 ‘페이지원’의 뮤직비디오에는 함은정이 단독으로 출연한다. ’페이지원’의 음원은 오는 10일 공개될 예정이다. 한편 드라마 ‘커피하우스’의 OST에는 배우 황지현도 ‘난 이별을 모를래요’라는 곡으로 참여했다. ‘커피하우스’는 ‘오! 마이 레이디’ 종영 후 방송될 예정이다. 사진=코어콘텐츠미디어 서울신문NTN 이재훈 기자 kin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