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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지애, 전현무 한마디에 ‘KBS 사표제출했는데..’ 진실 알고보니 “반전”

    이지애, 전현무 한마디에 ‘KBS 사표제출했는데..’ 진실 알고보니 “반전”

    ‘전현무 이지애 폭로전’ 이지애 KBS 전 아나운서가 프리 선언을 결정한 이유가 전현무 때문이라고 고백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13일 방송될 예정인 E채널 ‘용감한 작가들’에 출연한 이지애는 ‘예능프로그램 꼭 해야 하는가’에 대한 고민을 털어놨다. 이날 방송에서 이지애는 프리선언의 결정적인 역할로 전현무를 꼽았다. 당시 이지애는 오랜시간 진행했던 ‘생생정보통’을 하차하면서 미래에 대한 고민을 하던 중 전현무를 만났다. 이지애는 “전현무의 ‘시장이 넓다’ 라는 조언에 일주일 만에 사표를 제출했다”고 전했다. 이지애의 발언에 전현무는 “다른 말은 하나도 안 들으면서 왜 그 말만 들었냐”며 “당시에는 ‘답정너(답은 정해져 있고 너는 대답만 해)’ 조언인줄 알고 프리랜서로 나오라고 했던 거다”고 반전대답을 해 웃음을 자아냈다. 전현무 이지애 방송 소식에 누리꾼들은 “전현무 이지애 폭로전, 기대된다”, “전현무 이지애 폭로전, 프리선언 했구나”, “전현무 이지애 폭로전, 방송 꼭 봐야지”, “전현무 이지애 폭로전, 두분 다 내가 좋아하는 아나운서들”, “전현무 이지애 폭로전, 프리 잘만 풀리면 좋지”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전현무 이지애의 다양한 폭로전이 담긴 E채널 ‘용감한 작가들’은 13일 밤 11시 방송된다. 사진=방송캡쳐(전현무 이지애)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지애, 전현무 조언에 KBS 그만둔 사연은? 전현무 “답정너였다”

    이지애, 전현무 조언에 KBS 그만둔 사연은? 전현무 “답정너였다”

    이지애 KBS 전 아나운서가 전현무의 한 마디로 인해 프리 선언을 결정했다고 고백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13일 방송되는 ‘용감한 작가들’ 녹화에 참석한 이지애는 ‘예능프로그램 꼭 해야 하는가’라는 고민을 털어 놓았다. 이날 녹화에서 이지애는 “프리 선언의 결정적인 역할을 한 사람이 전현무였다”고 밝혔다. 이어 “오랫동안 진행했던 ‘생생정보통’에서 하차하면서 30대 중반 여자 아나운서로서 미래에 대한 고민을 했다”며 “그러다 전현무를 만났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이지애는 “전현무는 내게 ‘시장은 넓다’고 조언했다’며 ‘일주일 만에 사표를 제출했다”고 덧붙였다. 그러자 전현무는 “다른 말은 하나도 안 들으면서 왜 그 말만 들었냐”면서 “당시 이지애는 ‘답정너’(답은 정해져 있고 너는 대답만 하면 돼)였다. 원하는 대로 프리랜서를 하라고 말했던 것뿐이다”고 해명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지애 전현무 조언 소식에 네티즌들은 “이지애 전현무 조언, 답정너 웃기다”, “이지애 전현무 조언, 무슨 관계?”, “이지애 전현무 조언, 큰 도움 됐네”, “이지애 전현무 조언, 나중에 원망하기 없기”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지애, ‘용감한 작가들’ 출연 “예능 해야하나” 고민 털어놔

    이지애, ‘용감한 작가들’ 출연 “예능 해야하나” 고민 털어놔

    E채널에서 13일 밤 11시에 방송하는 ‘용감한 작가들’에는 ‘예능프로그램 꼭 해야 하는가’에 대한 고민을 가진 방송인 이지애가 출연한다. 이지애는 E채널 ‘용감한 작가들’ MC 전현무와 KBS 입사동기로 프리선언의 결정적인 역할로 전현무를 꼽았다. 이지애는 당시 오랜 시간 진행했던 ‘생생정보통’을 하차하면서 30대 중반 여자아나운서로서 미래에 대한 고민을 하던 중 전현무를 만나 상담을 했다고 말했다. 이지애는 “전현무의 ‘시장이 넓다’라는 조언에 일주일 만에 사표를 제출했다”고 털어놨다. 이에 전현무는 “다른 말은 하나도 안 들으면서 왜 그 말만 들었냐”면서 “당시에는 ‘답정너(답은 정해져 있고 너는 대답만 해)’ 조언인줄 알고 프리랜서로 나오라고 했던 거다”라며 당황해했다. ‘용감한 작가들’은 예능 작가들의 스타 코칭쇼로 매주 목요일 오후 11시 방송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지애 “전현무 말 듣고 프리 선언했다가…” 깜짝 놀랄 반전이 “무슨 일 있었나?”

    이지애 “전현무 말 듣고 프리 선언했다가…” 깜짝 놀랄 반전이 “무슨 일 있었나?”

    이지애 “전현무 말 듣고 프리 선언했다가…” 깜짝 놀랄 반전이 “무슨 일 있었나?” 이지애 전 KBS 아나운서가 회사를 나온 이유로 전현무 아나운서를 지목해 눈길을 끌었다. 13일 방송하는 E채널 ‘용감한 작가들’에는 이지애가 출연해 그동안 보여주지 못했던 다양한 끼를 보여줄 예정이다. 이날 녹화에서 이지애는 KBS를 퇴사하고 프리 선언을 한 결정적인 이유로 전현무를 꼽았다. 이지애와 전현무는 KBS 입사동기로 평소에도 친분이 두터운 사이로 알려져 있다. 방송에서 이지애는 “당시 오랜 시간 진행했던 ‘생생정보통’을 하차하면서 30대 중반 여자 아나운서로서 미래에 대한 고민을 하던 중 전현무에게 상담을 받았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이지애는 “전현무가 시장이 넓다고 조언을 해줘 그 말을 듣고 일주일 만에 사표를 제출했다”고 전했다. 전현무는 “다른 말은 하나도 안 들으면서 왜 그 말만 들었냐”면서 “당시에는 ‘답정너(답은 정해져 있으니 너는 대답만 해)’ 조언인줄 알고 프리랜서로 나오라고 했던 거다”라고 웃으며 답했다. 네티즌들은 “전현무 이지애, 프리랜서로 나오라고 조언을 했구나”, “전현무 이지애, 그냥 회사에 있는 것보다 프리로 일하는 게 좋지”, “전현무 이지애, 회사를 나와서 잘하고 있으니 다행이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이지애 아나운서가 출연하는 ‘용감한 작가들’ 3회는 13일 밤 11시 방송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지애, “나는 낮이고 밤이고 완패다” 과거 발언 깜짝

    이지애, “나는 낮이고 밤이고 완패다” 과거 발언 깜짝

    최근 JTBC ‘마녀사냥’에 출연한 이지애는 “시댁 분위기가 개방적이다. 시어머니는 어렸을 때 남편에게 여자친구 입히라고 망사팬티를 선물할 정도로 개방적이고 유쾌하신 분이다”라면서 “결혼한 지 4년이 되가는 현재는 너무 편안하다”라고 말해 폭소를 자아냈다. ’낮져밤이’ 공식 질문에는 “나는 낮이고 밤이고 완패다. 남자 분들은 기가 죽으면 안 되더라. 지는 게 이기는 거라고 생각한다”고 솔직하게 말했다 연예팀 chkim@seoul.co.kr
  • 이지애 “전현무 말 듣고 프리 선언했다가…” 도대체 무슨 일?

    이지애 “전현무 말 듣고 프리 선언했다가…” 도대체 무슨 일?

    이지애 “전현무 말 듣고 프리 선언했다가…” 도대체 무슨 일? 이지애 전 KBS 아나운서가 회사를 나온 이유로 전현무 아나운서를 지목해 눈길을 끌었다. 13일 방송하는 E채널 ‘용감한 작가들’에는 이지애가 출연해 그동안 보여주지 못했던 다양한 끼를 보여줄 예정이다. 이날 녹화에서 이지애는 KBS를 퇴사하고 프리 선언을 한 결정적인 이유로 전현무를 꼽았다. 이지애와 전현무는 KBS 입사동기로 평소에도 친분이 두터운 사이로 알려져 있다. 방송에서 이지애는 “당시 오랜 시간 진행했던 ‘생생정보통’을 하차하면서 30대 중반 여자 아나운서로서 미래에 대한 고민을 하던 중 전현무에게 상담을 받았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이지애는 “전현무가 시장이 넓다고 조언을 해줘 그 말을 듣고 일주일 만에 사표를 제출했다”고 전했다. 전현무는 “다른 말은 하나도 안 들으면서 왜 그 말만 들었냐”면서 “당시에는 ‘답정너(답은 정해져 있으니 너는 대답만 해)’ 조언인줄 알고 프리랜서로 나오라고 했던 거다”라고 웃으며 답했다. 네티즌들은 “전현무 이지애, 정말 그런 사연이 있었나”, “전현무 이지애, 대단하네”, “전현무 이지애, 결국 그래서 나왔군”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이지애 아나운서가 출연하는 ‘용감한 작가들’ 3회는 13일 밤 11시 방송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지애, 전현무 조언에 프리선언한 사연보니..

    이지애, 전현무 조언에 프리선언한 사연보니..

    이지애, 전현무 조언에 프리선언한 사연보니.. 이지애 KBS 전 아나운서(33)가 프리 선언을 결정한 이유에 대해 “방송인 전현무(37) 때문”이라고 전했다. 13일 오후 11시에 방송될 E채널 ‘용감한 작가들’에는 이지애가 출연했다. 이날 녹화에서 이지애는 프리 선언을 한 결정적인 역할로 전현무를 꼽았다. 이지애는 “전현무의 ‘시장이 넓다’는 조언에 일주일 만에 사표를 제출했다”고 고백했다. 이에 전현무는 “다른 말은 하나도 안 들으면서 왜 그 말만 들었냐”며 “당시에는 ‘답정너(답은 정해져 있고 너는 대답만 해)’ 조언인 줄 알고 프리랜서로 나오라고 했다”고 답해 폭소케 했다. 사진=방송캡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지애, 프리선언 결정에 전현무 조언이 컸다? 이유보니..

    이지애, 프리선언 결정에 전현무 조언이 컸다? 이유보니..

    13일 방송될 예정인 E채널 ‘용감한 작가들’에 출연한 이지애는 프리선언을 하게된 배경에 전현무의 조언이 컸다고 전했다. 이날 방송에서 이지애는 KBS’생생정보통’을 하차하면서 전현무와 상담을 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어 이지애는 “전현무의 ‘시장이 넓다’ 라는 조언에 일주일 만에 사표를 제출했다”며 프리선언의 결정적인 이유로 전현무를 꼽았다. 이에 전현무는 “다른 말은 하나도 안 들으면서 왜 그 말만 들었냐”며 “당시에는 ‘답정너(답은 정해져 있고 너는 대답만 해)’ 조언인줄 알고 프리랜서로 나오라고 했던 거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방송캡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지애, 프리랜서 선언은 전현무 조언 결정적

    이지애, 프리랜서 선언은 전현무 조언 결정적

    이지애 전 KBS아나운서가 프리 선언의 결정적 이유가 전현무 조언이라고 밝혔다. 13일 방송될 예정인 E채널 ‘용감한 작가들’에 출연한 이지애는 프리선언을 하게된 이유를 공개햇다. 당시 이지애는 30대 아나운서로서 미래를 고민하던 차 전현무를 만나 상담을 했다. 이어 이지애는 “전현무의 ‘시장이 넓다’ 라는 조언에 일주일 만에 사표를 제출했다”고 밝혔다. 이지애의 설명에 전현무는 “다른 말은 하나도 안 들으면서 왜 그 말만 들었냐”며 “당시에는 ‘답정너(답은 정해져 있고 너는 대답만 해)’ 조언인줄 알고 프리랜서로 나오라고 했던 거다”고 당황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방송캡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지애 “전현무 한마디에 퇴사 결심 굳혀..” 무슨 말?

    이지애 “전현무 한마디에 퇴사 결심 굳혀..” 무슨 말?

    E채널에서 13일 밤 11시에 방송하는 ‘용감한 작가들’에는 ‘예능프로그램 꼭 해야 하는가’에 대한 고민을 가진 방송인 이지애가 출연한다. 이지애는 E채널 ‘용감한 작가들’ MC 전현무와 KBS 입사동기로 프리선언의 결정적인 역할로 전현무를 꼽았다. 이지애는 당시 오랜 시간 진행했던 ‘생생정보통’을 하차하면서 30대 중반 여자아나운서로서 미래에 대한 고민을 하던 중 전현무를 만나 상담을 했다고 말했다. 이지애는 “전현무의 ‘시장이 넓다’라는 조언에 일주일 만에 사표를 제출했다”고 털어놨다. 이에 전현무는 “다른 말은 하나도 안 들으면서 왜 그 말만 들었냐”면서 “당시에는 ‘답정너(답은 정해져 있고 너는 대답만 해)’ 조언인줄 알고 프리랜서로 나오라고 했던 거다”라며 당황해했다. ‘용감한 작가들’은 예능 작가들의 스타 코칭쇼로 매주 목요일 오후 11시 방송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지애 “전현무 말 듣고 프리 선언했다가…” 알고보니 두 사람 KBS 입사 동기? 깜짝

    이지애 “전현무 말 듣고 프리 선언했다가…” 알고보니 두 사람 KBS 입사 동기? 깜짝

    이지애 “전현무 말 듣고 프리 선언했다가…” 알고보니 두 사람 KBS 입사 동기? 깜짝 이지애 전 KBS 아나운서가 회사를 나온 이유로 전현무 아나운서를 지목해 눈길을 끌었다. 13일 방송하는 E채널 ‘용감한 작가들’에는 이지애가 출연해 그동안 보여주지 못했던 다양한 끼를 보여줄 예정이다. 이날 녹화에서 이지애는 KBS를 퇴사하고 프리 선언을 한 결정적인 이유로 전현무를 꼽았다. 이지애와 전현무는 KBS 입사동기로 평소에도 친분이 두터운 사이로 알려져 있다. 방송에서 이지애는 “당시 오랜 시간 진행했던 ‘생생정보통’을 하차하면서 30대 중반 여자 아나운서로서 미래에 대한 고민을 하던 중 전현무에게 상담을 받았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이지애는 “전현무가 시장이 넓다고 조언을 해줘 그 말을 듣고 일주일 만에 사표를 제출했다”고 전했다. 전현무는 “다른 말은 하나도 안 들으면서 왜 그 말만 들었냐”면서 “당시에는 ‘답정너(답은 정해져 있으니 너는 대답만 해)’ 조언인줄 알고 프리랜서로 나오라고 했던 거다”라고 웃으며 답했다. 네티즌들은 “전현무 이지애, 두 사람이 입사 동기였어?”, “전현무 이지애, 프리랜서 선언하고 나서 더 바빠진 것 같은데?”, “전현무 이지애, 그래도 잘 적응하셔서 보기 좋아요. 힘내세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이지애 아나운서가 출연하는 ‘용감한 작가들’ 3회는 13일 밤 11시 방송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지애, 프리랜서 선언 결정적 이유는..

    이지애, 프리랜서 선언 결정적 이유는..

    E채널에서 13일 밤 11시에 방송하는 ‘용감한 작가들’에는 ‘예능프로그램 꼭 해야 하는가’에 대한 고민을 가진 방송인 이지애가 출연한다. 이지애는 E채널 ‘용감한 작가들’ MC 전현무와 KBS 입사동기로 프리선언의 결정적인 역할로 전현무를 꼽았다. 이지애는 당시 오랜 시간 진행했던 ‘생생정보통’을 하차하면서 30대 중반 여자아나운서로서 미래에 대한 고민을 하던 중 전현무를 만나 상담을 했다고 말했다. 이지애는 “전현무의 ‘시장이 넓다’라는 조언에 일주일 만에 사표를 제출했다”고 털어놨다. 이에 전현무는 “다른 말은 하나도 안 들으면서 왜 그 말만 들었냐”면서 “당시에는 ‘답정너(답은 정해져 있고 너는 대답만 해)’ 조언인줄 알고 프리랜서로 나오라고 했던 거다”라며 당황해했다. ‘용감한 작가들’은 예능 작가들의 스타 코칭쇼로 매주 목요일 오후 11시 방송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지애, 전현무 때문에 프리선언했다

    이지애, 전현무 때문에 프리선언했다

    이지애, 전현무 때문에 프리선언했다 13일 방송될 예정인 E채널 ‘용감한 작가들’에 출연한 이지애가 전현무 때문에 프리선언을 하게됐다고 고백했다. 이날 방송에서 이지애는“전현무의 ‘시장이 넓다’ 라는 조언에 일주일 만에 사표를 제출했다”고 밝혔다. 이에 전현무는 “다른 말은 하나도 안 들으면서 왜 그 말만 들었냐”며 “당시에는 ‘답정너(답은 정해져 있고 너는 대답만 해)’ 조언인줄 알고 프리랜서로 나오라고 했던 거다”고 대답해 스튜디오를 폭소케 했다. 사진=방송캡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지애 “전현무 말 듣고 프리 선언했다가…” 어떤 일이 있었는 지 본인 입으로 들어보니 ‘대박’

    이지애 “전현무 말 듣고 프리 선언했다가…” 어떤 일이 있었는 지 본인 입으로 들어보니 ‘대박’

    이지애 “전현무 말 듣고 프리 선언했다가…” 어떤 일이 있었는 지 본인 입으로 들어보니 ‘대박’ 이지애 전 KBS 아나운서가 회사를 나온 이유로 전현무 아나운서를 지목해 눈길을 끌었다. 13일 방송하는 E채널 ‘용감한 작가들’에는 이지애가 출연해 그동안 보여주지 못했던 다양한 끼를 보여줄 예정이다. 이날 녹화에서 이지애는 KBS를 퇴사하고 프리 선언을 한 결정적인 이유로 전현무를 꼽았다. 이지애와 전현무는 KBS 입사동기로 평소에도 친분이 두터운 사이로 알려져 있다. 방송에서 이지애는 “당시 오랜 시간 진행했던 ‘생생정보통’을 하차하면서 30대 중반 여자 아나운서로서 미래에 대한 고민을 하던 중 전현무에게 상담을 받았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이지애는 “전현무가 시장이 넓다고 조언을 해줘 그 말을 듣고 일주일 만에 사표를 제출했다”고 전했다. 전현무는 “다른 말은 하나도 안 들으면서 왜 그 말만 들었냐”면서 “당시에는 ‘답정너(답은 정해져 있으니 너는 대답만 해)’ 조언인줄 알고 프리랜서로 나오라고 했던 거다”라고 웃으며 답했다. 네티즌들은 “전현무 이지애, 뭔가 제대로 알고 시작한 건가”, “전현무 이지애, 이런 일이 있었다니 놀랍다”, “전현무 이지애, 결국 그래서 회사를 나온 거였구나”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이지애 아나운서가 출연하는 ‘용감한 작가들’ 3회는 13일 밤 11시 방송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지애 “전현무 ‘시장 넓다’ 조언에 KBS 사표”

    이지애 “전현무 ‘시장 넓다’ 조언에 KBS 사표”

    E채널에서 13일 밤 11시에 방송하는 ‘용감한 작가들’에는 ‘예능프로그램 꼭 해야 하는가’에 대한 고민을 가진 방송인 이지애가 출연한다. 이지애는 E채널 ‘용감한 작가들’ MC 전현무와 KBS 입사동기로 프리선언의 결정적인 역할로 전현무를 꼽았다. 이지애는 당시 오랜 시간 진행했던 ‘생생정보통’을 하차하면서 30대 중반 여자아나운서로서 미래에 대한 고민을 하던 중 전현무를 만나 상담을 했다고 말했다. 이지애는 “전현무의 ‘시장이 넓다’라는 조언에 일주일 만에 사표를 제출했다”고 털어놨다. 이에 전현무는 “다른 말은 하나도 안 들으면서 왜 그 말만 들었냐”면서 “당시에는 ‘답정너(답은 정해져 있고 너는 대답만 해)’ 조언인줄 알고 프리랜서로 나오라고 했던 거다”라며 당황해했다. ‘용감한 작가들’은 예능 작가들의 스타 코칭쇼로 매주 목요일 오후 11시 방송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지애, “내 별명 음탕웨이” 전현무 조언은?

    이지애, “내 별명 음탕웨이” 전현무 조언은?

    ‘이지애 전현무 조언’ KBS 전 아나운서 이지애가 전현무의 프리선언 조언이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최근 ‘마녀사냥’에서 한 발언이 눈길을 끌었다. 최근 진행된 케이블채널 E채널 ‘용감한 작가들’ 녹화에서는 ‘예능프로그램 꼭 해야 하는가’에 대한 고민을 가진 이지애가 출연해 예능작가들과 대화를 주고받았다. 연예팀 chkim@seoul.co.kr
  • 이지애, 사표 낸 결정적인 이유가 전현무 조언?

    이지애, 사표 낸 결정적인 이유가 전현무 조언?

    13일 방송될 예정인 E채널 ‘용감한 작가들’에 출연한 이지애는 KBS에 사표를 내게된 결정적인 이유로 전현무를 꼽았다. 이날 방송에서 이지애는 미래에 대한 고민을 하던 중 전현무와 상담을 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그녀는 “전현무의 ‘시장이 넓다’ 라는 조언에 일주일 만에 사표를 제출했다”고 당시 상황을 전했다. 이에 전현무는 “다른 말은 하나도 안 들으면서 왜 그 말만 들었냐”며 “당시에는 ‘답정너(답은 정해져 있고 너는 대답만 해)’ 조언인줄 알고 프리랜서로 나오라고 했던 거다”고 당혹스러움을 감추지 못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방송캡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지애, 과거 프리선언 앞두고 전현무와 상담 ‘그의 조언은?’

    이지애, 과거 프리선언 앞두고 전현무와 상담 ‘그의 조언은?’

    이지애, 과거 프리선언 앞두고 전현무와 상담 ‘그의 조언은?’ 이지애 전 KBS아나운서가 13일 방송될 예정인 E채널 ‘용감한 작가들’녹화에 참여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방송에서 이지애는 프리선언을 하게 된 결정적인 이유에 전현무의 조언이 있었다고 고백했다. 이지애는 미래에 대한 고민을 하던 중 전현무와 상담을 하게됐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이지애는 “전현무의 ‘시장이 넓다’ 라는 조언에 일주일 만에 사표를 제출했다”고 말했다. 이에 전현무는 “다른 말은 하나도 안 들으면서 왜 그 말만 들었냐”며 “당시에는 ‘답정너(답은 정해져 있고 너는 대답만 해)’ 조언인줄 알고 프리랜서로 나오라고 했던 거다”고 당황하는 태도를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방송캡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용감한 작가들’ 프리랜서 방송인 이지애의 고민은?

    ‘용감한 작가들’ 프리랜서 방송인 이지애의 고민은?

    E채널에서 13일 밤 11시에 방송하는 ‘용감한 작가들’에는 ‘예능프로그램 꼭 해야 하는가’에 대한 고민을 가진 방송인 이지애가 출연한다. 이지애는 E채널 ‘용감한 작가들’ MC 전현무와 KBS 입사동기로 프리선언의 결정적인 역할로 전현무를 꼽았다. 이지애는 당시 오랜 시간 진행했던 ‘생생정보통’을 하차하면서 30대 중반 여자아나운서로서 미래에 대한 고민을 하던 중 전현무를 만나 상담을 했다고 말했다. 이지애는 “전현무의 ‘시장이 넓다’라는 조언에 일주일 만에 사표를 제출했다”고 털어놨다. 이에 전현무는 “다른 말은 하나도 안 들으면서 왜 그 말만 들었냐”면서 “당시에는 ‘답정너(답은 정해져 있고 너는 대답만 해)’ 조언인줄 알고 프리랜서로 나오라고 했던 거다”라며 당황해했다. ‘용감한 작가들’은 예능 작가들의 스타 코칭쇼로 매주 목요일 오후 11시 방송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함혜리 선임기자의 미술관 건축기행] 스위스 바젤 바이엘러 재단 미술관

    [함혜리 선임기자의 미술관 건축기행] 스위스 바젤 바이엘러 재단 미술관

    스위스는 세계에서 미술관 밀도가 가장 높은 나라다. 스위스 관광청 통계에 따르면 유럽 전체 면적의 1%도 채 안 되는 스위스 전역에 980여개의 미술관이 있다. 독일과 프랑스로 통하는 국경지대에 위치한 바젤은 스위스의 도시 가운데 첫 손가락에 꼽히는 미술관·박물관 도시, 예술의 도시다. 인구 20만명에 불과한 바젤에 미술관이 27개나 된다. 1만명당 하나꼴로 미술관·박물관을 보유하고 있는 셈이니 그 명성은 절대 과장이 아니다. 더구나 미술관들은 대부분이 세계적 건축거장의 작품인 까닭에 바젤은 건축과 예술을 전공하는 학생들에게는 성지처럼 여겨진다. 바젤의 명성에 획을 긋는 보석 같은 미술관이 바로 바이엘러 재단(Fondation Beyeler) 미술관이다. 바이엘러 재단의 설립자이자 세계적 권위의 국제미술박람회인 아트바젤의 창시자인 에른스트 바이엘러와 힐디 바이엘러 부부가 평생 수집한 현대미술 작품들과 아프리카, 알래스카 등 비유럽권 민속예술품을 전시하기 위해 지어진 미술관은 1997년 개관 이래 스위스는 말할 것도 없고 세계인의 발길을 모으고 있다. 바젤시의 외곽 리헨(Riehen)에 자리 잡고 있는 미술관은 저명한 이탈리아인 건축가 렌초 피아노의 작품이다. 리처드 로저스와 공동으로 디자인한 파리의 퐁피두 센터에서 파격적인 거대 구조물을 선보였던 그는 미국 휴스턴의 메닐컬렉션미술관에서는 깔끔한 디자인과 스마트한 공법으로 자신만의 독특한 건축개념을 구사했다. 전통적인 건축가 집안에서 태어나 이탈리아의 장인정신으로 자기만의 건축 미학을 추구하면서도 건축 주문자의 뜻을 최대한 존중하는 그는 문화계와 학술계, 기업에서 가장 좋아하는 건축가로 꼽힌다. 자신의 소장품을 전시할 미술관을 지을 계획이었던 바이엘러는 경사지대의 자연을 미술관의 일부로 흡수하면서 미술관 기능을 충분히 살린 메닐컬렉션미술관을 방문하고 피아노에게 건축설계를 의뢰했다. 바이엘러는 충격적인 외형을 지닌 건축물보다는 ‘소장품에 대한 최대한의 배려를 우선으로 추구하는 자연친화적인 미술관’을 원했다. 피아노는 최첨단 공법을 사용해 미술관의 기능을 극대화하면서 단순한 우아함이 풍기는 미술관으로 화답했다. 도로변으로 길게 뻗은 붉은 벽돌 담장은 기대를 품고 미술관을 찾는 이들에게 놀라울 정도로 단조로워 보인다. 하지만 담장 안으로 들어서는 순간 다른 세상을 만나게 된다. 초록색 잔디와 잎이 우거진 나무들이 눈에 들어오고 맑은 새소리가 끊임없이 들려오는 가운데 알렉산더 칼더의 모빌 조각 등 조형물이 설치된 정원이 일상생활에 지친 영혼을 한순간에 날려버린다. 정원을 지나 오른편으로 약간 내리막으로 난 길을 따라가면 나지막하고 길게 가로로 뻗은 미술관 건물이 눈에 들어온다. 건물 외형은 자칫 단조롭게 느껴질 수 있지만 자연과 다투지 않고 풍경 속에 들어앉은 미술관은 시간이 지날수록 편안하게 다가온다. 자연과 예술이 조화를 이루는 미술관은 자연친화적 미술관의 전형인 덴마크의 루이지애나미술관과 맥이 닿아 있지만 훨씬 더 현대적인 디자인을 구사했다. 미술관은 피아노의 작품에서 자주 보이는 가볍고 투명한 느낌이지만 과장되지 않고 최대한 주변 경치와 조화를 이루고 있다. 건축 자체를 목소리로 표현하자면 절제되고 부드럽게 내려앉은 톤이다. 유리와 하얀 철재로 된 지붕은 건물 위에 가볍게 떠 있는 듯하다. 길이가 120m나 되는 길고 납작한 건물은 언덕 경사에 맞춰 일렬로 늘어선 3개의 건물 벽이 자연스럽게 층을 이뤄 테라스 효과를 지니도록 설계했다. 미술관 외벽은 커다란 유리를 주로 사용해 전체적으로 가볍고 투명한 느낌이다. 유리로 된 부분 이외에는 돌로 마감하고 있지만 세로로 길게 뻗어 있어 실제보다 가벼워 보인다. 벽돌 색깔은 바젤 성당과 시청건물에 사용된 검붉은 사암의 색에 가깝다. 가까이 붙어 있지 않는 건물에까지 바젤의 전통과 조화를 맞춘 점은 놀랍기만 하다. 기둥의 간격은 일정하지만 내부의 전시장 크기는 다양해서 전시 작품에 따라 다양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미술관 남쪽으로는 아담한 연못을 두고 수련을 심어 놓았다. 재단의 홍보책임자인 엘레나 델카를로는 “연못이 보이는 전시실에서 클로드 모네의 작품 ‘수련’과 실제 연못의 수련을 동시에 감상하도록 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미술관 안으로 들어가면 밝은 빛의 바다에 들어간 느낌이다. 델카를로는 “렌초 피아노는 프로젝트마다 새로운 소재·구조·공법·디테일을 적용하면서 현대의 미술관건축 발전을 주도했다. 그가 미술관에 도입한 혁신적인 조명시스템은 건축 디자인적으로나 기능적으로 미술관 건축의 완성도를 월등하게 높였다는 평가를 듣는다”고 설명했다. 피아노는 지붕의 빗면 사이로 자연광이 부드럽게 걸러져서 들어오도록 채광여과장치를 둔 다층지붕기법을 도입했다. 휴스턴의 메닐컬렉션미술관에서 시도한 공법이 바이엘러 재단 미술관에서는 한 단계 더 진보한 모양새다. 2중으로 처리된 유리천장을 통해 여과되어 들어오는 자연광과 작품에 배려된 공간분위기는 방문객이 긴장하거나 부담을 느끼지 않고 편안하게 전시물을 감상할 수 있는 쾌적한 전시환경을 조성해 주고 있다. 전시실은 지하의 상설전시실과 1층의 기획전시실 등 16개의 전시실이 중앙 전시실을 중심으로 양쪽으로 길게 나열된 구조다. 전시실의 크기는 각기 다르고 방과 방 사이의 출입구를 달리하여 전시실마다 각기 다른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전시실에는 모네 이후 세잔, 반 고흐, 자코메티, 피카소, 몬드리안, 리히텐슈타인, 베이컨 등 등 20세기 다양한 미술사조의 대표작품 200여점을 전시하고 있다. 델카를로는 “보통의 뮤지엄들이 일반적으로 상설전시실과 기획전시실을 엄격히 구분시키고 있는 것에 반해 이 뮤지엄은 기획전시실을 고정시키지 않고 필요에 따라 상설전시실로 활용할 수 있게 한 점도 특징이다. 미술관의 3분의1가량은 항상 특별 기획 전시공간으로 활용된다. 지금까지 300여 회의 기획 전시회를 개최했다”고 설명했다. 기자가 바이엘러 재단 미술관을 방문했던 지난여름에는 독일의 대표적 작가 게르하르트 리히터의 대규모 회고전이 열리고 있었다. 계단을 따라 내려간 지하층은 전면을 유리로 만들어 윈터가든(winter garden)과 연계되어 있다. 이곳에서는 자연도 하나의 작품이 된다. 유리를 통해 밖의 평화로운 풍경을 감상할 수 있다. 최고의 예술작품들을 감상하다가 편안한 소파에 앉아서 사시사철 변화하는 자연을 감상할 수 있다. 자연과 예술이 조화를 이룬 미술관에서만 맛볼 수 있는 최고의 시간이다. 글 사진 lotus@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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