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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성령 아들 공개 “안쓰러운 두 아들” 왜?

    김성령 아들 공개 “안쓰러운 두 아들” 왜?

    김성령 아들 공개 “안쓰러운 두 아들” 왜? ‘김성령 아들’ 배우 김성령이 두 아들을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김성령은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왕의 꽃, 레나정, 사랑하는… 안쓰러운 두 아들. 엄마가 집에서도 요리해 줄게! 힘내자 모두 함께”라는 글과 함께 한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김성령은 요리사 복장을 하고 화려한 미모를 뽐내고 있다. 김성령의 두 아들 이준호, 이찬영 군은 엄마를 쏙 빼닮은 외모로 시선을 끈다. 한편 김성령은 MBC 주말드라마 ‘여왕의 꽃’에서 셰프 레나정 역을 맡아 촬영에 한창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런닝맨 김우빈 강하늘 “이런 오두방정 본 적 있나요?” 대박

    런닝맨 김우빈 강하늘 “이런 오두방정 본 적 있나요?” 대박

    런닝맨 김우빈 런닝맨 김우빈 강하늘 “이런 오두방정 본 적 있나요?” 대박 SBS ‘런닝맨’에 출연한 배우 김우빈과 강하늘이 오두방정 몸놀림을 선보여 화제다. 29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은 영화 ‘스물’의 주인공 김우빈, 이준호, 강하늘이 출연한 ‘스무 살 왕코를 지켜라’ 편으로 마련됐다. 이날 멤버들은 힘을 모아 지석진의 우승을 도왔다. 지석진이 100점을 받아 단독 우승을 하면 결과적으로 전원이 우승하는 규칙 때문이었다. 두 번째 라운드는 ‘노래 잘하는 청춘 노래방’이었다. 같은 팀 두 명이 만보기를 차고 노래를 불러 만보기에 찍힌 숫자와 노래 점수를 합쳐 600점에 가까운 숫자가 나와야 하는 게임이었다. 김우빈과 강하늘은 한 팀을 이뤄 ‘애정표현’을 열창했다. 두 사람은 만보기를 차고 몸을 격렬하게 움직이며 오두방정을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하지만 강하늘의 만보기 숫자가 너무 낮게 나왔다. 강하늘은 ‘발걸음’, 김우빈은 ‘아파트’로 노래 재도전을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배우 나이로 스물… 난, 이제 시작이죠”

    “배우 나이로 스물… 난, 이제 시작이죠”

    “가수로 무대에 섰을 때는 제 얼굴이 별 특징이 없다고 했어요. 그런데 스크린에서는 다양한 장르에서 먹힐 수 있다는 얘기를 들으니 기쁘고 다행스러워요.” 미소가 여전히 앳되지만 이준호(25)는 어느덧 8년 차가 된 아이돌 그룹 2PM의 멤버다. 수많은 아이돌 가수들이 배우의 문을 두드리는 가운데 그의 행보는 유독 눈에 띈다. 세 번이나 오디션을 보고 합류했던 첫 영화 ‘감시자들’은 550만명의 관객을 끌었고, 25일 개봉하는 두 번째 작품 ‘스물’에서는 김우빈, 강하늘과 함께 주연을 꿰찼다. 이병헌, 전도연 등 대선배와 찍은 ‘협녀, 칼의 기억’도 무사히 촬영을 마쳤다. ●청춘영화 ‘스물’서 생활력 강한 재수생役… “힘들었던 연습생 시절 기억하며 몰입” 청춘 영화 ‘스물’에서 그가 연기한 동우는 세 주인공들 중 가장 현실적인 캐릭터이다. 요즘 88만원 세대와 가장 맞닿은 인물이기도 하다. 동우는 만화가가 되겠다는 꿈을 위해 쉼 없이 달려가는 생활력 강한 재수생이지만 현실은 늘 그의 고개를 숙이게 만든다. 화려한 아이돌 출신인 그의 이미지와는 얼핏 거리감이 있어 보이지만, 그 자신에게는 더없이 마음에 든 캐릭터였다며 말문을 열었다. “모든 사람이 꿈과 현실 사이에서 갈등하고 고민하잖아요. 그런 현실적인 공감대 위에서 연기해보고 싶었어요. 배우로서 성장할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고 생각합니다.” 가수 비와 닮은 외모와 춤 실력으로 ‘제2의 비’라는 수식어를 얻으며 화려하게 데뷔했다. 하지만 자신도 연습생 활동을 하면서 꿈을 접고 모든 걸 포기하고 싶었던 시간이 많았다고 했다. 그런 기억이 오히려 이번 영화의 연기에 더 몰입할 수 있게 했단다. ●“연예계 많은 능력자들 보며 스스로 ‘주변인’ 같다는 생각에 꿈 포기 할 뻔” “고등학교 때 연습실을 차지하려고 삼각 김밥이나 바나나로 버티면서 치열한 시간을 보낸 적이 있어요. 그러다 위염 진단을 받고 심하게 고생한 적도 있구요. 연예계에 발을 들인 뒤에는 잘생기고 능력 많은 사람 옆에서 항상 주변인 같다는 생각을 하며 지냈어요. 그럴 땐 모든 걸 포기하고 싶었지만, 저를 믿어준 가족 덕분에 버텼어요.” 그런 고민과 갈등 끝에 그는 스무살에 2PM으로 데뷔했다. “그때는 갓 데뷔해서 정신이 없었고 무조건 기뻐서 날뛸 때였다. 오히려 동갑내기 친구인 김우빈, 강하늘과 즐겁게 영화를 찍으면서 당시 즐기지 못한 스무살을 간접 경험해서 좋았다”며 웃었다. 부유한 치호, 모범생 경재와 달리 동우는 집안의 가장으로 고군분투한다. 꿈은 사치라고 생각한 그는 스크린 속에서 마침내 “포기하는 것도 용기”라고 외친다. ●“선입견·두려움 없는 젊음이 무기… 신인배우로서 뭐든 도전하고 싶어” “주인공 셋이 평범한 20대가 갖고 있는 대표적인 성격을 모두 표현하고 있다고 봐요. 가장으로서의 책임감 때문에 힘들지만 친구들과 만날 때는 장난꾸러기처럼 변하는 캐릭터가 좋았어요(웃음).” 그룹 활동을 하면서도 자신만의 개성을 살린 솔로 활동을 꿈꿔 왔다는 고백도 한다. 그런 그에게 영화배우로서의 나이야말로 “스무살, 이제 시작”이다. 스크린에서 부쩍 성장한 그의 면모가 인터뷰 중간중간 선명하게 읽힌다. “선입견이나 두려움이 없다는 것, 그거야말로 젊음의 무기죠. 불확실한 삶의 변수를 다양하게 경험하고, 그 시행착오를 통해 인생을 수정해 나갈 수 있는 시기구요. 신인배우도 마찬가지라 생각해요. 뭐든 새롭게 도전하고 시행착오할 수 있어 자유로운 존재 아닐까요.” 이은주 기자 erin@seoul.co.kr
  • ‘좌충우돌’ 스물 그래서 더 웃프죠

    ‘좌충우돌’ 스물 그래서 더 웃프죠

    새봄을 맞아 생동감 넘치는 청춘영화 한 편이 찾아온다. 독립영화 ‘힘내세요, 병헌씨’로 주목받은 이병헌 감독의 장편 데뷔작 ‘스물’(25일 개봉)이다. 주변에서는 젊다고 부러워하지만 정작 자신들은 부끄러워 얼굴을 들 수 없을 정도로 시행착오를 거듭하는 나이 스물. 감독은 세 청년을 통해 오늘을 사는 젊은이들의 자화상을 재치와 유머로 버무렸다. 영화 ‘스물’은 보고 나면 감독이 궁금해질 수밖에 없다. 여자 꼬시기와 숨쉬는 일이 전부인 잉여의 삶을 살고 있는 치호(김우빈)가 어느 날 영화 감독의 꿈을 꾸는 대목에서 자연스럽게 감독을 떠올리게 되기 때문이다. 16일 서울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만난 이병헌(35) 감독은 “20대를 잉여처럼 보낸 것은 맞지만, 치호처럼 부유하고 자유분방한 삶을 살았던 것은 아니다”면서 웃었다. “아버지의 강권으로 대학을 가기는 했지만 꿈이 없었기 때문에 20대는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보냈어요. 아니면 주로 야구장에 가 있었죠. 어렸을 때부터 혼자 비디오 가게에서 영화를 보고, 또 평점 매기는 노트가 따로 있을 정도로 영화를 좋아하긴 했어요. 집에서 빈둥대다 읽을 책이 떨어져 심심해진 어느 날 우연히 시나리오를 써 볼까 생각하게 됐어요. 용돈벌이 삼아 시나리오 공모전에 참가한 것을 계기로 영화계에 입문했죠.” 평소 글쓰기를 좋아했던 그는 틈틈이 시나리오를 썼고, ‘과속스캔들’ ‘써니’ 등을 각색하면서 영화계에 이름을 알리기 시작했다. 영화 ‘스물’은 그가 스물 여섯살 때 쓴 시나리오로 처음으로 팔린 작품이다. “실제로 제 주변에 경재(강하늘)처럼 명문대 출신 모범생으로 육군 장교가 된 친구도 있고, 동우(이준호)처럼 생활고로 좌절하다가 어엿한 샐러리맨이 된 친구도 있어요. 스무 살은 완전하게 성장하지 못한 상태의 어설픔이 있는 시간이잖아요. 연애나 우정에 대한 고민도 많지만 그걸 해결할 기술도 모자라는 나이죠.” 그가 되돌아본 20대는 “철부지에 자기중심적이고 노는 거 좋아하고 한편으론 고민하던 때”다. 영화 속 세 친구들은 이성에 대한 관심이 넘쳐 젊음을 발산하다가도 현실 앞에 답답함을 느끼기도 한다. 감독은 철부지처럼 좌충우돌하는 순간들을 감칠맛 나는 대사로 포착해 웃음의 진폭을 넓힌다. “솔직해야 재미도 있고 공감이 크기 때문에 진짜 내 얘기처럼 전달하려고 했어요. 캐릭터에 집중하면서 과장하지 않으려고 노력했죠. 진부한 듯하면서 뒤에 살짝 비틀어 주는 반전 코드가 있는 코미디를 좋아하는데 이들의 어설픔을 십분 활용했죠.” 첫 상업영화부터 김우빈, 이준호, 강하늘 등 인기 절정의 20대 배우들로 성공적인 첫발을 뗐다. 하지만 감독 데뷔하기까지 우여곡절도 많았다. “영화 ‘써니’(2011)의 각색과 스크립터를 마치고 본격적으로 연출을 해 볼 계획을 세웠어요. 투자 심사에 들어간 영화가 한 편 있긴 했는데, 몇달째 감감 무소식인데다 이후에도 서너 편이 연거푸 투자를 받지 못해 답답했죠. 그래서 아예 신인 감독의 데뷔기를 소재로 자전적인 영화(‘힘내세요, 병헌씨’)를 찍었던 거죠. 그것도 후반 작업을 할 돈이 없어서 1년 반이나 질질 끌다 가까스로 개봉을 할 수 있었어요.” ‘힘내세요, 병헌씨’는 평단의 호평을 받았다. 하지만 그 이후로도 2~3편의 작품이 투자를 받지 못해 엎어졌다. 그는 “시나리오를 쓰면서 모아 둔 돈으로 간신히 입에 풀칠은 할 수가 있었다”면서 웃었다. 둥글둥글 모난 데가 없는 이안 감독의 영화를 좋아하고 윤성호, 강형철 감독의 코미디 영화를 좋아한다. “영화 속 화려한 대사들은 멍 때리고 있을 때 나온다”는 그는 지금 자신이 영화 감독으로는 스무살 즈음이라고 말한다. “블랙코미디를 만들고 싶어요. TV 드라마를 좋아하는 저희 엄마나 누나도 좋아하는 편안한 영화도 만들고 싶구요. 아무런 사전정보 없이 영화를 봐도 ‘이병헌 영화’라는 느낌이 드는 저만의 영화를 만들어야죠. 앞으로 그 색깔을 만들어 나가는 게 제 숙제인 거죠.” 이은주 기자 erin@seoul.co.kr
  • [인사]

    ■교육부 ◇교육전문직(장학관)△교육과정운영과장 김헌수△방과후학교지원과장 유대균△역사교육지원팀장 김연석 ■문화체육관광부 △체육정책과장 김영수△국민홍보지원과장 이준호△국립중앙박물관 문화교류홍보과장 김대현△대한민국역사박물관 자료관리과장 허정석 ■한국장애인고용공단 ◇1급 전보△능력개발국장 한태림△고용지원국장 이재구△경기북부지사장 정우근◇1급 승진△충남지사장 이신호△경북지사장 김휘규◇2급 전보△인천지사장 정호연△울산지사장 양병영△전북지사장 김세현△전남지사장 장경희△제주지사장 안수승△기획관리실 운영지원부장 이상택△기획관리실 정보지원부장 원종호△고용촉진국 취업지원부장 김대규△고용지원국 기업지원부장 이승용△서울지사 기업지원부장 박병일△광주지사 기업지원부장 안만우△경기북부지사 기업지원부장 어호선△경남지사 취업지원부장 최웅창△경남지사 기업지원부장 이경훈◇2급 승진△홍보협력실장 임미화△고용지원국 고용창출부장 김창곤△전남지사 취업지원부장 임창규△경북지사 기업지원부장 길좌해 ■한국시설안전공단 △비상임감사 배정량 ■해양환경관리공단 ◇신규 임용 <상임이사>△해양방제본부장 심유택 ■특허정보진흥센터 △소장 이동근 ■전국경제인연합회 △중소기업협력센터소장 배명한 ■소년한국일보 △부사장 선성인△편집국장 이민호 ■춘천교대 △교육대학원장 장병기△교무처장 이승복△학생처장(생활관장 겸임) 황명자△기획처장 김홍래△도서관장(신문·방송사 주간 겸임) 이주한△정보전산원장(교수학습개발원장 겸임) 박문환△초등교육연구원장 구봉진△대외협력처장(산학협력단장 겸임) 서순식△입학처장 류지영△교육연수원장(평생교육원장 겸임) 조순이 ■녹십자 △목암생명공학연구소장 최승현 ●차정민(풍산금속 상무보)두현(전 한국국제교류재단 교류이사)씨 모친상 24일 서울성모병원, 발인 27일 오전 7시 (02)2258-5940 ●노희진(코스콤 상임감사)씨 장인상 23일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발인 26일 오전 9시 30분 (02)2227-7580 ●김명수(신아일보 회장·경향사우회 회장)진경(민성인베스트 대표)진영(서강실업 사장)진문(서울도시철도 산성역장)씨 모친상 임배영(현대엔지니어링 이사)씨 장모상 24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7일 오전 7시 (02)3010-2000
  • 스물 이준호, 계속 온라인에서 화제되는 이유는?

    스물 이준호, 계속 온라인에서 화제되는 이유는?

    스물 이준호, 김우빈 강하늘 12일 NEW 페이스북에는 “무대 뒤에서도 자체발광! 동갑내기 세 친구 김우빈 이준호 강하늘의 ‘스물’ 제작보고회 대기실 직찍 공개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이 게시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우빈, 강하늘, 이준호가 앉아서 훈훈한 미소를 지으며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다른 사진에서는 손으로 브이 자를 그리며 셀카를 찍는 이들의 모습이 담겨 있다. 한편 영화 ‘스물’은 아무것도 하지 않는 잉여의 삶을 지향하는 인기절정의 백수 ‘치호’(김우빈), 만화가가 되겠다는 꿈을 위해 쉴 틈없이 준비하는 생활력 강한 재수생 ‘동우’(이준호), 대기업 입사가 목표인 최강스펙의 엄친아 ‘경재’(강하늘)까지 스무살 동갑내기 세 친구들의 이야기를 그린다. 오는 3월 개봉 예정이다. 연예팀 chkim@seoul.co.kr
  • 스물 이준호, 보고만 있어도 훈훈해지는 사진..뭐길래?

    스물 이준호, 보고만 있어도 훈훈해지는 사진..뭐길래?

    스물 이준호, 김우빈 강하늘 12일 NEW 페이스북에는 “무대 뒤에서도 자체발광! 동갑내기 세 친구 김우빈 이준호 강하늘의 ‘스물’ 제작보고회 대기실 직찍 공개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이 게시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우빈, 강하늘, 이준호가 앉아서 훈훈한 미소를 지으며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다른 사진에서는 손으로 브이 자를 그리며 셀카를 찍는 이들의 모습이 담겨 있다. 연예팀 chkim@seoul.co.kr
  • 스물 이준호, 김우빈 강하늘과 훈훈한 대기실 셀카

    스물 이준호, 김우빈 강하늘과 훈훈한 대기실 셀카

    스물 이준호, 김우빈 강하늘 12일 NEW 페이스북에는 “무대 뒤에서도 자체발광! 동갑내기 세 친구 김우빈 이준호 강하늘의 ‘스물’ 제작보고회 대기실 직찍 공개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이 게시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우빈, 강하늘, 이준호가 앉아서 훈훈한 미소를 지으며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다른 사진에서는 손으로 브이 자를 그리며 셀카를 찍는 이들의 모습이 담겨 있다. 이날 서울 CGV 왕십리에서 배우 김우빈 강하늘 이준호가 참석한 가운데 ‘스물’ 제작보고회가 열렸다. 연예팀 chkim@seoul.co.kr
  • 스물 이준호, 김우빈+강하늘과 만나면 대기실에서 빛이나 ‘여자들처럼 셀카’

    스물 이준호, 김우빈+강하늘과 만나면 대기실에서 빛이나 ‘여자들처럼 셀카’

    스물 이준호, 김우빈 강하늘 12일 NEW 페이스북에는 “무대 뒤에서도 자체발광! 동갑내기 세 친구 김우빈 이준호 강하늘의 ‘스물’ 제작보고회 대기실 직찍 공개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이 게시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우빈, 강하늘, 이준호가 앉아서 훈훈한 미소를 지으며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다른 사진에서는 손으로 브이 자를 그리며 셀카를 찍는 이들의 모습이 담겨 있다. 이날 서울 CGV 왕십리에서 배우 김우빈 강하늘 이준호가 참석한 가운데 ‘스물’ 제작보고회가 열렸다. 한편 영화 ‘스물’은 아무것도 하지 않는 잉여의 삶을 지향하는 인기절정의 백수 ‘치호’(김우빈), 만화가가 되겠다는 꿈을 위해 쉴 틈없이 준비하는 생활력 강한 재수생 ‘동우’(이준호), 대기업 입사가 목표인 최강스펙의 엄친아 ‘경재’(강하늘)까지 스무살 동갑내기 세 친구들의 이야기를 그린다. 오는 3월 개봉 예정이다. 스물 이준호, 김우빈 강하늘, 스물 이준호, 김우빈 강하늘, 스물 이준호, 김우빈 강하늘, 스물 이준호, 김우빈 강하늘 연예팀 chkim@seoul.co.kr
  • 스물 이준호, 김우빈 강하늘과 무슨 일? ‘셀카 공개’

    스물 이준호, 김우빈 강하늘과 무슨 일? ‘셀카 공개’

    배우 이준호 김우빈 강하늘 셀카가 화제다. 12일 NEW 페이스북에는 “무대 뒤에서도 자체발광! 동갑내기 세 친구 김우빈 이준호 강하늘의 ‘스물’ 제작보고회 대기실 직찍 공개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이 게시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우빈, 강하늘, 이준호가 앉아서 훈훈한 미소를 지으며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한편 영화 ‘스물’은 아무것도 하지 않는 잉여의 삶을 지향하는 인기절정의 백수 ‘치호’(김우빈), 만화가가 되겠다는 꿈을 위해 쉴 틈없이 준비하는 생활력 강한 재수생 ‘동우’(이준호), 대기업 입사가 목표인 최강스펙의 엄친아 ‘경재’(강하늘)까지 스무살 동갑내기 세 친구들의 이야기를 그린다. 오는 3월 개봉 예정이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스물 이준호, 김우빈 강하늘 다정셀카 ‘눈길’

    스물 이준호, 김우빈 강하늘 다정셀카 ‘눈길’

    배우 이준호 김우빈 강하늘 셀카가 화제다. 12일 NEW 페이스북에는 “무대 뒤에서도 자체발광! 동갑내기 세 친구 김우빈 이준호 강하늘의 ‘스물’ 제작보고회 대기실 직찍 공개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이 게시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우빈, 강하늘, 이준호가 앉아서 훈훈한 미소를 지으며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한편 이준호 김우빈 강하늘이 출연하는 영화 ‘스물’은 아무것도 하지 않는 잉여의 삶을 지향하는 인기절정의 백수 ‘치호’(김우빈), 만화가가 되겠다는 꿈을 위해 쉴 틈없이 준비하는 생활력 강한 재수생 ‘동우’(이준호), 대기업 입사가 목표인 최강스펙의 엄친아 ‘경재’(강하늘)까지 스무살 동갑내기 세 친구들의 이야기를 그린다. 오는 3월 개봉 예정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스물 이준호, 김우빈 강하늘과 무대 뒤 셀카 “대체 무슨 상황?”

    스물 이준호, 김우빈 강하늘과 무대 뒤 셀카 “대체 무슨 상황?”

    스물 이준호, 김우빈 강하늘과 무대 뒤 셀카 “대체 무슨 상황?” 스물 이준호, 김우빈 강하늘 영화 ‘스물’ 이준호가 김우빈 강하늘과 함께 찍은 셀카를 공개했다. 지난 12일 배급사 NEW 페이스북에는 “무대 뒤에서도 자체발광! 동갑내기 세 친구 김우빈 이준호 강하늘의 ‘스물’ 제작보고회 대기실 직찍 공개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이 올라왔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스물’ 제작보고회를 마친 김우빈, 강하늘, 이준호가 미소를 짓고 있다. 한편 영화 ‘스물’은 아무것도 하지 않는 잉여의 삶을 지향하는 인기절정의 백수 치호(김우빈), 만화가가 되겠다는 꿈을 위해 쉴 틈없이 준비하는 생활력 강한 재수생 동우(이준호), 대기업 입사가 목표인 최강스펙의 엄친아 경재(강하늘)까지 스무살 동갑내기 세 친구들의 이야기를 그린다. 오는 3월 개봉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스물 이준호, 김우빈 강하늘과 무대 뒤 셀카 ‘꽃미소 3인방’

    스물 이준호, 김우빈 강하늘과 무대 뒤 셀카 ‘꽃미소 3인방’

    스물 이준호, 김우빈 강하늘과 무대 뒤 셀카 ‘자체발광’ 스물 이준호, 김우빈 강하늘 영화 ‘스물’ 이준호가 김우빈 강하늘과 함께 찍은 셀카를 공개했다. 지난 12일 배급사 NEW 페이스북에는 “무대 뒤에서도 자체발광! 동갑내기 세 친구 김우빈 이준호 강하늘의 ‘스물’ 제작보고회 대기실 직찍 공개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이 올라왔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스물’ 제작보고회를 마친 김우빈, 강하늘, 이준호가 미소를 짓고 있다. 한편 영화 ‘스물’은 아무것도 하지 않는 잉여의 삶을 지향하는 인기절정의 백수 치호(김우빈), 만화가가 되겠다는 꿈을 위해 쉴 틈없이 준비하는 생활력 강한 재수생 동우(이준호), 대기업 입사가 목표인 최강스펙의 엄친아 경재(강하늘)까지 스무살 동갑내기 세 친구들의 이야기를 그린다. 오는 3월 개봉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스물 이준호, 김우빈 강하늘과 무대 뒤 셀카 ‘자체발광’

    스물 이준호, 김우빈 강하늘과 무대 뒤 셀카 ‘자체발광’

    스물 이준호, 김우빈 강하늘과 무대 뒤 셀카 ‘자체발광’ 스물 이준호, 김우빈 강하늘 영화 ‘스물’ 이준호가 김우빈 강하늘과 함께 찍은 셀카를 공개했다. 지난 12일 배급사 NEW 페이스북에는 “무대 뒤에서도 자체발광! 동갑내기 세 친구 김우빈 이준호 강하늘의 ‘스물’ 제작보고회 대기실 직찍 공개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이 올라왔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스물’ 제작보고회를 마친 김우빈, 강하늘, 이준호가 미소를 짓고 있다. 한편 영화 ‘스물’은 아무것도 하지 않는 잉여의 삶을 지향하는 인기절정의 백수 치호(김우빈), 만화가가 되겠다는 꿈을 위해 쉴 틈없이 준비하는 생활력 강한 재수생 동우(이준호), 대기업 입사가 목표인 최강스펙의 엄친아 경재(강하늘)까지 스무살 동갑내기 세 친구들의 이야기를 그린다. 오는 3월 개봉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스물 이준호, 김우빈 강하늘과 훈훈한 대기실 셀카 ‘보고만 있어도 훈훈해’

    스물 이준호, 김우빈 강하늘과 훈훈한 대기실 셀카 ‘보고만 있어도 훈훈해’

    스물 이준호, 김우빈 강하늘 12일 NEW 페이스북에는 “무대 뒤에서도 자체발광! 동갑내기 세 친구 김우빈 이준호 강하늘의 ‘스물’ 제작보고회 대기실 직찍 공개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이 게시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우빈, 강하늘, 이준호가 앉아서 훈훈한 미소를 지으며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다른 사진에서는 손으로 브이 자를 그리며 셀카를 찍는 이들의 모습이 담겨 있다. 이날 서울 CGV 왕십리에서 배우 김우빈 강하늘 이준호가 참석한 가운데 ‘스물’ 제작보고회가 열렸다. 한편 영화 ‘스물’은 아무것도 하지 않는 잉여의 삶을 지향하는 인기절정의 백수 ‘치호’(김우빈), 만화가가 되겠다는 꿈을 위해 쉴 틈없이 준비하는 생활력 강한 재수생 ‘동우’(이준호), 대기업 입사가 목표인 최강스펙의 엄친아 ‘경재’(강하늘)까지 스무살 동갑내기 세 친구들의 이야기를 그린다. 오는 3월 개봉 예정이다. 스물 이준호, 김우빈 강하늘, 스물 이준호, 김우빈 강하늘, 스물 이준호, 김우빈 강하늘, 스물 이준호, 김우빈 강하늘 연예팀 chkim@seoul.co.kr
  • 스물 이준호, 훈훈한 외모 ‘대세들의 만남’

    스물 이준호, 훈훈한 외모 ‘대세들의 만남’

    스물 이준호, 김우빈 강하늘 동갑내기 우정셀카… 훈훈한 외모 ‘대세들의 만남’ ‘스물’ 이준호 김우빈 강하늘의 우정 셀카가 공개돼 화제다. 12일 NEW 공식 페이스북 계정에는 “무대 뒤에서도 자체발광! 동갑내기 세 친구 김우빈 이준호 강하늘의 ‘스물’ 제작보고회 대기실 직찍 공개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배우 이준호, 김우빈, 강하늘은 환한 미소를 지으며 브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세 사람은 ‘대세 배우’들 답게 훈훈한 외모를 뽐내고 있어 눈길을 사로잡았다.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우빈, 이준호, 강하늘 주연작 ‘스물’ 캐릭터 예고편

    김우빈, 이준호, 강하늘 주연작 ‘스물’ 캐릭터 예고편

    배우 김우빈, 이준호(2PM), 강하늘이 출연한 영화 ‘스물’의 3인 3색 캐릭터 예고편이 눈길을 끌고 있다. 영화 ‘스물’은 인기만 많은 ‘치호’(김우빈)와 생활력만 강한 ‘동우’(이준호), 그리고 공부만 잘하는 ‘경재’(강하늘)까지 인생의 가장 부끄러운 순간을 함께 한 스무살 동갑내기 세 친구의 모습을 담은 코미디다. 최근 3명의 캐릭터를 담은 예고편은 코믹 연기에 도전하는 세 배우의 반전 매력을 보여준다. 특히 그동안 드라마 ‘학교 2013’과 영화 ‘친구2’ 등을 통해 선 굵은 연기를 선보였던 김우빈의 변신이 눈에 띈다. 예고편 속 김우빈은 용돈을 받아내기 위해 바닥에 드러누워 “용돈 줘. 용돈”을 외치며 떼를 쓰는 등 이전에는 좀처럼 볼 수 없었던 엉뚱한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낸다. ‘과속스캔들’과 ‘써니’, ‘타짜-신의 손’ 등의 각색가로 활약했던 이병헌 감독의 데뷔작 ‘스물’은 오는 3월 개봉한다. 사진·영상=NEW 문성호 기자 sungho@seoul.co.kr
  • 스물 이준호, 김우빈 강하늘과 무대 뒤 셀카 ‘절친느낌’

    스물 이준호, 김우빈 강하늘과 무대 뒤 셀카 ‘절친느낌’

    스물 이준호, 김우빈 강하늘과 무대 뒤 셀카 ‘자체발광’ 스물 이준호, 김우빈 강하늘 영화 ‘스물’ 이준호가 김우빈 강하늘과 함께 찍은 셀카를 공개했다. 지난 12일 배급사 NEW 페이스북에는 “무대 뒤에서도 자체발광! 동갑내기 세 친구 김우빈 이준호 강하늘의 ‘스물’ 제작보고회 대기실 직찍 공개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이 올라왔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스물’ 제작보고회를 마친 김우빈, 강하늘, 이준호가 미소를 짓고 있다. 한편 영화 ‘스물’은 아무것도 하지 않는 잉여의 삶을 지향하는 인기절정의 백수 치호(김우빈), 만화가가 되겠다는 꿈을 위해 쉴 틈없이 준비하는 생활력 강한 재수생 동우(이준호), 대기업 입사가 목표인 최강스펙의 엄친아 경재(강하늘)까지 스무살 동갑내기 세 친구들의 이야기를 그린다. 오는 3월 개봉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스물 이준호, 김우빈 강하늘 ‘꽃미모 발산’

    스물 이준호, 김우빈 강하늘 ‘꽃미모 발산’

    배우 이준호 김우빈 강하늘 셀카가 화제다. 12일 NEW 페이스북에는 “무대 뒤에서도 자체발광! 동갑내기 세 친구 김우빈 이준호 강하늘의 ‘스물’ 제작보고회 대기실 직찍 공개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이 게시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우빈, 강하늘, 이준호가 앉아서 훈훈한 미소를 지으며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한편 이날 서울 CGV 왕십리에서 배우 김우빈 강하늘 이준호가 참석한 가운데 ‘스물’ 제작보고회가 열렸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스물 이준호, 김우빈 강하늘과 무대 뒤 셀카 ‘절친인증’

    스물 이준호, 김우빈 강하늘과 무대 뒤 셀카 ‘절친인증’

    스물 이준호, 김우빈 강하늘과 무대 뒤 셀카 ‘자체발광’ 스물 이준호, 김우빈 강하늘 영화 ‘스물’ 이준호가 김우빈 강하늘과 함께 찍은 셀카를 공개했다. 지난 12일 배급사 NEW 페이스북에는 “무대 뒤에서도 자체발광! 동갑내기 세 친구 김우빈 이준호 강하늘의 ‘스물’ 제작보고회 대기실 직찍 공개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이 올라왔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스물’ 제작보고회를 마친 김우빈, 강하늘, 이준호가 미소를 짓고 있다. 한편 영화 ‘스물’은 아무것도 하지 않는 잉여의 삶을 지향하는 인기절정의 백수 치호(김우빈), 만화가가 되겠다는 꿈을 위해 쉴 틈없이 준비하는 생활력 강한 재수생 동우(이준호), 대기업 입사가 목표인 최강스펙의 엄친아 경재(강하늘)까지 스무살 동갑내기 세 친구들의 이야기를 그린다. 오는 3월 개봉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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