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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더지니어스’ 김경훈, 이상민 상승세 어떻게 꺾었나 ‘소름끼쳐’

    ‘더지니어스’ 김경훈, 이상민 상승세 어떻게 꺾었나 ‘소름끼쳐’

    ‘더지니어스 김경훈’ tvN ‘더 지니어스:그랜드 파이널’(‘더 지니어스’)이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며 승승장구 중이다. 지난 10일 방송된 ‘더 지니어스’ 3회는 시즌2의 우승자 이상민이 초반 탈락하는 충격적인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에 ‘더 지니어스’는 케이블, 위성, IPTV를 통합해서 최고시청률이 2.7%(닐슨 코리아, 유료플랫폼 기준)까지 치솟았다. 이날 방송에서는 지난 1, 2회전에서 탈락한 유정현, 임요환을 제외하고 홍진호, 김경란, 이준석, 최정문, 이상민, 임윤선, 장동민, 오현민, 김경훈, 김유현, 최연승 등 총 11인의 치열한 대결이 펼쳐졌다. 이번 메인매치는 ‘오늘의 메뉴’로 자신과 같은 음식 메뉴를 선택한 플레이어가 몇 명인지 예측해 승점을 획득하는 게임이었다. 그 결과, 지난 1, 2회에서 메인매치 연속 단독 우승이라는 무서운 상승세를 보이던 이상민이 탈락을 선고 받았다. 이상민은 지난주 4차원의 플레이로 누구도 연합을 원치 않았던 김경훈과 또 한번 소수 연맹을 맺고 단독우승을 노리려 했으나 김경훈의 정보 누설로 뜻을 이루지 못하고 궁지에 몰렸다. 이에 이상민은 중반에 장동민과 거래를 통해 또 한번 회생의 기회를 노렸으나 이마저 김경훈이 이준석에게 자신의 패를 공개하면서 틀어지고 말았다. 결국 꼴등을 하며 데스매치에 간 이상민은 김경훈을 상대자로 지목했고 둘은 베팅 가위바위보로 맞붙었다. 하지만 김경훈의 메소드 연기와 패를 알아채는 순발력에 눌려 이상민은 열세를 만회하지 못하고 결국 패배, 촬영장을 떠나게 됐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더지니어스’ 김경훈, 이상민 상승세 어떻게 꺾었나 ‘소름’

    ‘더지니어스’ 김경훈, 이상민 상승세 어떻게 꺾었나 ‘소름’

    ‘더지니어스 김경훈’ tvN ‘더 지니어스:그랜드 파이널’(‘더 지니어스’)이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며 승승장구 중이다. 지난 10일 방송된 ‘더 지니어스’ 3회는 시즌2의 우승자 이상민이 초반 탈락하는 충격적인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에 ‘더 지니어스’는 케이블, 위성, IPTV를 통합해서 최고시청률이 2.7%(닐슨 코리아, 유료플랫폼 기준)까지 치솟았다. 이날 방송에서는 지난 1, 2회전에서 탈락한 유정현, 임요환을 제외하고 홍진호, 김경란, 이준석, 최정문, 이상민, 임윤선, 장동민, 오현민, 김경훈, 김유현, 최연승 등 총 11인의 치열한 대결이 펼쳐졌다. 이번 메인매치는 ‘오늘의 메뉴’로 자신과 같은 음식 메뉴를 선택한 플레이어가 몇 명인지 예측해 승점을 획득하는 게임이었다. 그 결과, 지난 1, 2회에서 메인매치 연속 단독 우승이라는 무서운 상승세를 보이던 이상민이 탈락을 선고 받았다. 이상민은 지난주 4차원의 플레이로 누구도 연합을 원치 않았던 김경훈과 또 한번 소수 연맹을 맺고 단독우승을 노리려 했으나 김경훈의 정보 누설로 뜻을 이루지 못하고 궁지에 몰렸다. 이에 이상민은 중반에 장동민과 거래를 통해 또 한번 회생의 기회를 노렸으나 이마저 김경훈이 이준석에게 자신의 패를 공개하면서 틀어지고 말았다. 결국 꼴등을 하며 데스매치에 간 이상민은 김경훈을 상대자로 지목했고 둘은 베팅 가위바위보로 맞붙었다. 하지만 김경훈의 메소드 연기와 패를 알아채는 순발력에 눌려 이상민은 열세를 만회하지 못하고 결국 패배, 촬영장을 떠나게 됐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더지니어스’ 김경훈, 이상민을 어떻게 탈락시켰나 ‘소름끼쳐’

    ‘더지니어스’ 김경훈, 이상민을 어떻게 탈락시켰나 ‘소름끼쳐’

    ‘더지니어스 김경훈’ tvN ‘더 지니어스:그랜드 파이널’(‘더 지니어스’)이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며 승승장구 중이다. 지난 10일 방송된 ‘더 지니어스’ 3회는 시즌2의 우승자 이상민이 초반 탈락하는 충격적인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에 ‘더 지니어스’는 케이블, 위성, IPTV를 통합해서 최고시청률이 2.7%(닐슨 코리아, 유료플랫폼 기준)까지 치솟았다. 이날 방송에서는 지난 1, 2회전에서 탈락한 유정현, 임요환을 제외하고 홍진호, 김경란, 이준석, 최정문, 이상민, 임윤선, 장동민, 오현민, 김경훈, 김유현, 최연승 등 총 11인의 치열한 대결이 펼쳐졌다. 이번 메인매치는 ‘오늘의 메뉴’로 자신과 같은 음식 메뉴를 선택한 플레이어가 몇 명인지 예측해 승점을 획득하는 게임이었다. 그 결과, 지난 1, 2회에서 메인매치 연속 단독 우승이라는 무서운 상승세를 보이던 이상민이 탈락을 선고 받았다. 이상민은 지난주 4차원의 플레이로 누구도 연합을 원치 않았던 김경훈과 또 한번 소수 연맹을 맺고 단독우승을 노리려 했으나 김경훈의 정보 누설로 뜻을 이루지 못하고 궁지에 몰렸다. 이에 이상민은 중반에 장동민과 거래를 통해 또 한번 회생의 기회를 노렸으나 이마저 김경훈이 이준석에게 자신의 패를 공개하면서 틀어지고 말았다. 결국 꼴등을 하며 데스매치에 간 이상민은 김경훈을 상대자로 지목했고 둘은 베팅 가위바위보로 맞붙었다. 하지만 김경훈의 메소드 연기와 패를 알아채는 순발력에 눌려 이상민은 열세를 만회하지 못하고 결국 패배, 촬영장을 떠나게 됐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중장년 아저씨들까지 ‘쿡’… 식을 줄 모르는 쿡방 인기

    방송계에서 ‘쿡방’의 인기가 좀처럼 사그라들지 않는 가운데 요리 관련 신규 프로그램이 줄줄이 대기 중이다. 현재 tvN ‘집밥 백선생’은 평균 시청률 6%대, 순간 최고 8%대까지 뛰어 오르며 예능 프로그램에서 ‘삼시세끼’의 뒤를 이어 대박 행진 중이고, 올리브TV의 ‘한식대첩 3’와 ‘오늘 뭐 먹지’, JTBC ‘냉장고를 부탁해’ 등도 꾸준히 인기를 끌고 있다.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에서도 요리 연구가 백종원의 쿡방은 시청자들에게 높은 지지를 받고 있다. 여기에 EBS도 가세한다. EBS는 다음달 4부작 요리 예능 프로그램 ‘국제식당’을 선보인다. 한국에 정착한 세계 각국 요리사들이 모여 자국의 음식을 소개하고 특별한 음식 문화를 전하는 프로그램이다. 쿡방에 지난해 유행한 외국인 예능을 결합한 모양새다. 이탈리아, 독일, 중국, 일본, 이란, 우즈베키스탄 등 8개국 출신 셰프들이 출연해 돼지 간으로 프랑스 고급 요리 푸아그라 맛 내기, 일본 발효음식 낫토로 김밥 만들기 등 한국 식재료를 이용한 요리 대결을 펼칠 예정이다. 올리브TV는 다음달 16일 오후 8시 40분 시청자들이 먹고 싶은 요리와 사연을 인터넷에 올리면 즉석에서 요리해 배달해 주는 예능 프로그램 ‘주문을 걸어’를 방송한다. 프로그램 진행은 방송인 전현무와 양식조리기능사를 꿈꾼다는 샤이니 키가 맡는다. 요리사가 매회 특별 출연해 인터넷 포털사이트 다음 TV팟을 통해 주문받은 3건의 요리를 만드는 형식이다. 연출을 맡은 이준석 PD는 “기존 요리 방송을 보는 시청자들은 맛을 볼 수 없어 힘들었다”면서 “‘주문을 걸어’는 연예인과 요리사가 직접 만든 음식을 시청자들이 맛볼 수 있다는 것이 가장 큰 차별점”이라고 말했다. 방송 전문가들은 쿡방의 인기가 쉽게 사그라들지 않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CJ E&M 방송 부문 김지영 팀장은 “남성 셰프들이 진행하는 쿡방은 기존의 가부장적 인식을 깬 것으로 여성 시청자들의 호응이 높고, 최근에는 독신남부터 요리의 세계에 눈을 뜬 중장년층 남성까지 시청자층이 다양하다”면서 “현재 쿡방의 인기가 절정이지만 살을 빼야 한다는 강박에 시달리는 현대인에게 대리만족을 주고 음식으로 위로를 하기 때문에 당분간 다양한 변주로 제작이 계속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이은주 기자 erin@seoul.co.kr
  • 네네치킨 불매운동 “故 노무현 전 대통령 사진 합성” 실제로 보니 ‘경악’

    네네치킨 불매운동 “故 노무현 전 대통령 사진 합성” 실제로 보니 ‘경악’

    네네치킨 불매운동 네네치킨 불매운동 “故 노무현 전 대통령 사진 합성” 실제로 보니 ‘경악’ 치킨 프랜차이즈 네네치킨의 직원이 SNS계정에 고(故)노무현 전 대통령을 희화한 사진을 올렸다가 물의를 빚자 삭제하는 일이 발생했다. 2일 업계에 따르면 전날 저녁 7시쯤 네네치킨 경기서부지사 페이스북 계정에 노 전 대통령이 커다란 닭다리를 안고 있는 사진과 함께 “닭다리로 싸우지 마세요. 닭다리는 사랑입니다. 그럼요 당연하죠 네네치킨”이라는 글이 올라왔다. 네티즌들은 “일베에서 쓰이는 사진”, “앞으로 네네치킨을 먹지 않겠다”는 반응과 함께 불매 운동을 하겠다고 밝혔다. 네네치킨은 사과문을 통해 “경기서부지사의 페이스북 담당직원이 올린 글”이라면서 “현재 휴가로 해외에 체류하고 있는 이 직원은 전화통화에서 ‘고 노무현 대통령을 비하하려는 의도는 전혀 없었고 서민 대통령과 서민 치킨이 잘 어울릴 것 같아서 인터넷상에 떠도는 사진을 사용해 제작했다’고 말했다”고 밝혔다. 네네치킨은 “철저한 경위파악과 신속하고 엄중한 조치를 하겠다”고 전했다. 또 “고 노무현 대통령 합성사진 게재로 상처받으신 유족분들과 노무현 재단을 직접 찾아뵙고 사과드리겠다”고 덧붙였다. 네티즌들은 네네치킨의 사과에도 “어제 저녁에 글을 올린 페이스북 담당 직원이 오늘은 해외에 휴가 중이라는게 말이 되나”, “장사 안되면 가맹점주들은 무슨 죄”, “본사와 상관없다고 꼬리 자르지 말라”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준석 새누리당을 바꾸는 혁신위원회 위원장은 2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네네치킨 본사가 할 수 있는 최대한의 사과를 받되 불매운동까지는 하지 말자”고 밝혔다. 이날 이준석 위원장은 “네네치킨이 비난받을 소지가 있는 사고를 냈다. 책임있는 자는 사과를 해야될테고 페이스북 관리자 정도는 직업을 잃을 수도 있겠다”면서 “하지만 동네의 수많은 네네치킨 프랜차이즈 점주들을 대상으로 불매운동을 진행하는 것이 옳은지 생각해보자”며 미국 CNN 방송사가 일베 합성로고를 사용한 사례로 제시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네네치킨 불매운동, 닭다리 든 故 노무현 전 대통령 논란 “사과문 읽어보니…”

    네네치킨 불매운동, 닭다리 든 故 노무현 전 대통령 논란 “사과문 읽어보니…”

    네네치킨 불매운동 네네치킨 불매운동, 닭다리 든 故 노무현 전 대통령 논란 “사과문 읽어보니…” 치킨 프랜차이즈 네네치킨의 직원이 SNS계정에 고(故)노무현 전 대통령을 희화한 사진을 올렸다가 물의를 빚자 삭제하는 일이 발생했다. 2일 업계에 따르면 전날 저녁 7시쯤 네네치킨 경기서부지사 페이스북 계정에 노 전 대통령이 커다란 닭다리를 안고 있는 사진과 함께 “닭다리로 싸우지 마세요. 닭다리는 사랑입니다. 그럼요 당연하죠 네네치킨”이라는 글이 올라왔다. 네티즌들은 “일베에서 쓰이는 사진”, “앞으로 네네치킨을 먹지 않겠다”는 반응과 함께 불매 운동을 하겠다고 밝혔다. 네네치킨은 사과문을 통해 “경기서부지사의 페이스북 담당직원이 올린 글”이라면서 “현재 휴가로 해외에 체류하고 있는 이 직원은 전화통화에서 ‘고 노무현 대통령을 비하하려는 의도는 전혀 없었고 서민 대통령과 서민 치킨이 잘 어울릴 것 같아서 인터넷상에 떠도는 사진을 사용해 제작했다’고 말했다”고 밝혔다. 네네치킨은 “철저한 경위파악과 신속하고 엄중한 조치를 하겠다”고 전했다. 또 “고 노무현 대통령 합성사진 게재로 상처받으신 유족분들과 노무현 재단을 직접 찾아뵙고 사과드리겠다”고 덧붙였다. 네티즌들은 네네치킨의 사과에도 “어제 저녁에 글을 올린 페이스북 담당 직원이 오늘은 해외에 휴가 중이라는게 말이 되나”, “장사 안되면 가맹점주들은 무슨 죄”, “본사와 상관없다고 꼬리 자르지 말라”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준석 새누리당을 바꾸는 혁신위원회 위원장은 2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네네치킨 본사가 할 수 있는 최대한의 사과를 받되 불매운동까지는 하지 말자”고 밝혔다. 이날 이준석 위원장은 “네네치킨이 비난받을 소지가 있는 사고를 냈다. 책임있는 자는 사과를 해야될테고 페이스북 관리자 정도는 직업을 잃을 수도 있겠다”면서 “하지만 동네의 수많은 네네치킨 프랜차이즈 점주들을 대상으로 불매운동을 진행하는 것이 옳은지 생각해보자”며 미국 CNN 방송사가 일베 합성로고를 사용한 사례로 제시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네네치킨 불매운동, 닭다리 든 盧 전 대통령 ‘경악” 왜 이런 사진을 썼나

    네네치킨 불매운동, 닭다리 든 盧 전 대통령 ‘경악” 왜 이런 사진을 썼나

    네네치킨 불매운동 네네치킨 불매운동, 닭다리 든 盧 전 대통령 ‘경악” 왜 이런 사진을 썼나 치킨 프랜차이즈 네네치킨의 직원이 SNS계정에 고(故)노무현 전 대통령을 희화한 사진을 올렸다가 물의를 빚자 삭제하는 일이 발생했다. 2일 업계에 따르면 전날 저녁 7시쯤 네네치킨 경기서부지사 페이스북 계정에 노 전 대통령이 커다란 닭다리를 안고 있는 사진과 함께 “닭다리로 싸우지 마세요. 닭다리는 사랑입니다. 그럼요 당연하죠 네네치킨”이라는 글이 올라왔다. 네티즌들은 “일베에서 쓰이는 사진”, “앞으로 네네치킨을 먹지 않겠다”는 반응과 함께 불매 운동을 하겠다고 밝혔다. 네네치킨은 사과문을 통해 “경기서부지사의 페이스북 담당직원이 올린 글”이라면서 “현재 휴가로 해외에 체류하고 있는 이 직원은 전화통화에서 ‘고 노무현 대통령을 비하하려는 의도는 전혀 없었고 서민 대통령과 서민 치킨이 잘 어울릴 것 같아서 인터넷상에 떠도는 사진을 사용해 제작했다’고 말했다”고 밝혔다. 네네치킨은 “철저한 경위파악과 신속하고 엄중한 조치를 하겠다”고 전했다. 또 “고 노무현 대통령 합성사진 게재로 상처받으신 유족분들과 노무현 재단을 직접 찾아뵙고 사과드리겠다”고 덧붙였다. 네티즌들은 네네치킨의 사과에도 “어제 저녁에 글을 올린 페이스북 담당 직원이 오늘은 해외에 휴가 중이라는게 말이 되나”, “장사 안되면 가맹점주들은 무슨 죄”, “본사와 상관없다고 꼬리 자르지 말라”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준석 새누리당을 바꾸는 혁신위원회 위원장은 2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네네치킨 본사가 할 수 있는 최대한의 사과를 받되 불매운동까지는 하지 말자”고 밝혔다. 이날 이준석 위원장은 “네네치킨이 비난받을 소지가 있는 사고를 냈다. 책임있는 자는 사과를 해야될테고 페이스북 관리자 정도는 직업을 잃을 수도 있겠다”면서 “하지만 동네의 수많은 네네치킨 프랜차이즈 점주들을 대상으로 불매운동을 진행하는 것이 옳은지 생각해보자”며 미국 CNN 방송사가 일베 합성로고를 사용한 사례로 제시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네네치킨 불매운동 “어제 저녁에 글 올린 직원이 해외여행” 왜?

    네네치킨 불매운동 “어제 저녁에 글 올린 직원이 해외여행” 왜?

    네네치킨 불매운동 네네치킨 불매운동 “어제 저녁에 글 올린 직원이 해외여행” 왜? 치킨 프랜차이즈 네네치킨의 직원이 SNS계정에 고(故)노무현 전 대통령을 희화한 사진을 올렸다가 물의를 빚자 삭제하는 일이 발생했다. 2일 업계에 따르면 전날 저녁 7시쯤 네네치킨 경기서부지사 페이스북 계정에 노 전 대통령이 커다란 닭다리를 안고 있는 사진과 함께 “닭다리로 싸우지 마세요. 닭다리는 사랑입니다. 그럼요 당연하죠 네네치킨”이라는 글이 올라왔다. 네티즌들은 “일베에서 쓰이는 사진”, “앞으로 네네치킨을 먹지 않겠다”는 반응과 함께 불매 운동을 하겠다고 밝혔다. 네네치킨은 사과문을 통해 “경기서부지사의 페이스북 담당직원이 올린 글”이라면서 “현재 휴가로 해외에 체류하고 있는 이 직원은 전화통화에서 ‘고 노무현 대통령을 비하하려는 의도는 전혀 없었고 서민 대통령과 서민 치킨이 잘 어울릴 것 같아서 인터넷상에 떠도는 사진을 사용해 제작했다’고 말했다”고 밝혔다. 네네치킨은 “철저한 경위파악과 신속하고 엄중한 조치를 하겠다”고 전했다. 또 “고 노무현 대통령 합성사진 게재로 상처받으신 유족분들과 노무현 재단을 직접 찾아뵙고 사과드리겠다”고 덧붙였다. 네티즌들은 네네치킨의 사과에도 “어제 저녁에 글을 올린 페이스북 담당 직원이 오늘은 해외에 휴가 중이라는게 말이 되나”, “장사 안되면 가맹점주들은 무슨 죄”, “본사와 상관없다고 꼬리 자르지 말라”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준석 새누리당을 바꾸는 혁신위원회 위원장은 2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네네치킨 본사가 할 수 있는 최대한의 사과를 받되 불매운동까지는 하지 말자”고 밝혔다. 이날 이준석 위원장은 “네네치킨이 비난받을 소지가 있는 사고를 냈다. 책임있는 자는 사과를 해야될테고 페이스북 관리자 정도는 직업을 잃을 수도 있겠다”면서 “하지만 동네의 수많은 네네치킨 프랜차이즈 점주들을 대상으로 불매운동을 진행하는 것이 옳은지 생각해보자”며 미국 CNN 방송사가 일베 합성로고를 사용한 사례로 제시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네네치킨 불매운동, 故 노무현 전 대통령 희화화 “노무현 재단 찾아 사과”

    네네치킨 불매운동, 故 노무현 전 대통령 희화화 “노무현 재단 찾아 사과”

    네네치킨 불매운동 네네치킨 불매운동, 故 노무현 전 대통령 희화화 “노무현 재단 찾아 사과” 치킨 프랜차이즈 네네치킨의 직원이 SNS계정에 고(故)노무현 전 대통령을 희화한 사진을 올렸다가 물의를 빚자 삭제하는 일이 발생했다. 2일 업계에 따르면 전날 저녁 7시쯤 네네치킨 경기서부지사 페이스북 계정에 노 전 대통령이 커다란 닭다리를 안고 있는 사진과 함께 “닭다리로 싸우지 마세요. 닭다리는 사랑입니다. 그럼요 당연하죠 네네치킨”이라는 글이 올라왔다. 네티즌들은 “일베에서 쓰이는 사진”, “앞으로 네네치킨을 먹지 않겠다”는 반응과 함께 불매 운동을 하겠다고 밝혔다. 네네치킨은 사과문을 통해 “경기서부지사의 페이스북 담당직원이 올린 글”이라면서 “현재 휴가로 해외에 체류하고 있는 이 직원은 전화통화에서 ‘고 노무현 대통령을 비하하려는 의도는 전혀 없었고 서민 대통령과 서민 치킨이 잘 어울릴 것 같아서 인터넷상에 떠도는 사진을 사용해 제작했다’고 말했다”고 밝혔다. 네네치킨은 “철저한 경위파악과 신속하고 엄중한 조치를 하겠다”고 전했다. 네네치킨 측은 노무현 대통령 합성사진과 관련해 노무현 재단을 직접 찾아 사과했다. 네티즌들은 네네치킨의 사과에도 “어제 저녁에 글을 올린 페이스북 담당 직원이 오늘은 해외에 휴가 중이라는게 말이 되나”, “장사 안되면 가맹점주들은 무슨 죄”, “본사와 상관없다고 꼬리 자르지 말라”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준석 새누리당을 바꾸는 혁신위원회 위원장은 2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네네치킨 본사가 할 수 있는 최대한의 사과를 받되 불매운동까지는 하지 말자”고 밝혔다. 이날 이준석 위원장은 “네네치킨이 비난받을 소지가 있는 사고를 냈다. 책임있는 자는 사과를 해야될테고 페이스북 관리자 정도는 직업을 잃을 수도 있겠다”면서 “하지만 동네의 수많은 네네치킨 프랜차이즈 점주들을 대상으로 불매운동을 진행하는 것이 옳은지 생각해보자”며 미국 CNN 방송사가 일베 합성로고를 사용한 사례로 제시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네네치킨 불매운동, 이준석 “불매운동은 하지 말자” 왜?

    네네치킨 불매운동, 이준석 “불매운동은 하지 말자” 왜?

    네네치킨 불매운동 네네치킨 불매운동, 이준석 “불매운동은 하지 말자” 왜? 치킨 프랜차이즈 네네치킨의 직원이 SNS계정에 고(故)노무현 전 대통령을 희화한 사진을 올렸다가 물의를 빚자 삭제하는 일이 발생했다. 2일 업계에 따르면 전날 저녁 7시쯤 네네치킨 경기서부지사 페이스북 계정에 노 전 대통령이 커다란 닭다리를 안고 있는 사진과 함께 “닭다리로 싸우지 마세요. 닭다리는 사랑입니다. 그럼요 당연하죠 네네치킨”이라는 글이 올라왔다. 네티즌들은 “일베에서 쓰이는 사진”, “앞으로 네네치킨을 먹지 않겠다”는 반응과 함께 불매 운동을 하겠다고 밝혔다. 네네치킨은 사과문을 통해 “경기서부지사의 페이스북 담당직원이 올린 글”이라면서 “현재 휴가로 해외에 체류하고 있는 이 직원은 전화통화에서 ‘고 노무현 대통령을 비하하려는 의도는 전혀 없었고 서민 대통령과 서민 치킨이 잘 어울릴 것 같아서 인터넷상에 떠도는 사진을 사용해 제작했다’고 말했다”고 밝혔다. 네네치킨은 “철저한 경위파악과 신속하고 엄중한 조치를 하겠다”고 전했다. 네네치킨 측은 노무현 대통령 합성사진과 관련해 노무현 재단을 직접 찾아 사과했다. 네티즌들은 네네치킨의 사과에도 “어제 저녁에 글을 올린 페이스북 담당 직원이 오늘은 해외에 휴가 중이라는게 말이 되나”, “장사 안되면 가맹점주들은 무슨 죄”, “본사와 상관없다고 꼬리 자르지 말라”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준석 새누리당을 바꾸는 혁신위원회 위원장은 2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네네치킨 본사가 할 수 있는 최대한의 사과를 받되 불매운동까지는 하지 말자”고 밝혔다. 이날 이준석 위원장은 “네네치킨이 비난받을 소지가 있는 사고를 냈다. 책임있는 자는 사과를 해야될테고 페이스북 관리자 정도는 직업을 잃을 수도 있겠다”면서 “하지만 동네의 수많은 네네치킨 프랜차이즈 점주들을 대상으로 불매운동을 진행하는 것이 옳은지 생각해보자”며 미국 CNN 방송사가 일베 합성로고를 사용한 사례로 제시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준석 “네네치킨 불매운동 하지말자” 발언 보니

    이준석 “네네치킨 불매운동 하지말자” 발언 보니

    이준석 전 새누리당 혁신위원회 위원장은 2일 온라인을 달구고 있는 치킨 프랜차이즈 네네치킨의 고(故) 노무현 전 대통령 비하 게시물 논란에 대해 “불매운동은 하지 말자”고 주장했다. 이준석 전 위원장은 이날 페이스북에 “네네치킨이 비난받을 소지가 있는 사고를 냈다”면서도 “네네치킨 본사가 할 수 있는 최대한의 사과를 받되 엄한 동네 사장들 잡지는 말길”이라고 의견을 밝혔다. 이준석 전 위원장은 네네치킨 사태에 대해 “책임있는 자는 사과를 해야될 테고 페이스북 관리자 정도는 직업을 잃을 수도 있겠다”면서도 “동네의 수많은 네네치킨 프랜차이즈 점주들을 대상으로 불매운동을 진행하는 것이 옳은지 생각해보자”고 당부했다. 이어 이준석 전 위원장은 “네네치킨이 상식선에서 회사차원에서 노무현 대통령을 조롱할 이유는 찾기 힘든데, 주변에 프렌차이즈 사장하는 친척이나 친구 있으면 그 가게에도 발생할 수 있는 일이라는 이야기”라고 덧붙였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네네치킨 불매운동 “故 노무현 전 대통령 어떻게 했길래?” 충격

    네네치킨 불매운동 “故 노무현 전 대통령 어떻게 했길래?” 충격

    네네치킨 불매운동 네네치킨 불매운동 “故 노무현 전 대통령 어떻게 했길래?” 충격 치킨 프랜차이즈 네네치킨의 직원이 SNS계정에 고(故)노무현 전 대통령을 희화한 사진을 올렸다가 물의를 빚자 삭제하는 일이 발생했다. 2일 업계에 따르면 전날 저녁 7시쯤 네네치킨 경기서부지사 페이스북 계정에 노 전 대통령이 커다란 닭다리를 안고 있는 사진과 함께 “닭다리로 싸우지 마세요. 닭다리는 사랑입니다. 그럼요 당연하죠 네네치킨”이라는 글이 올라왔다. 네티즌들은 “일베에서 쓰이는 사진”, “앞으로 네네치킨을 먹지 않겠다”는 반응과 함께 불매 운동을 하겠다고 밝혔다. 네네치킨은 사과문을 통해 “경기서부지사의 페이스북 담당직원이 올린 글”이라면서 “현재 휴가로 해외에 체류하고 있는 이 직원은 전화통화에서 ‘고 노무현 대통령을 비하하려는 의도는 전혀 없었고 서민 대통령과 서민 치킨이 잘 어울릴 것 같아서 인터넷상에 떠도는 사진을 사용해 제작했다’고 말했다”고 밝혔다. 네네치킨은 “철저한 경위파악과 신속하고 엄중한 조치를 하겠다”고 전했다. 또 “고 노무현 대통령 합성사진 게재로 상처받으신 유족분들과 노무현 재단을 직접 찾아뵙고 사과드리겠다”고 덧붙였다. 네티즌들은 네네치킨의 사과에도 “어제 저녁에 글을 올린 페이스북 담당 직원이 오늘은 해외에 휴가 중이라는게 말이 되나”, “장사 안되면 가맹점주들은 무슨 죄”, “본사와 상관없다고 꼬리 자르지 말라”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준석 새누리당을 바꾸는 혁신위원회 위원장은 2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네네치킨 본사가 할 수 있는 최대한의 사과를 받되 불매운동까지는 하지 말자”고 밝혔다. 이날 이준석 위원장은 “네네치킨이 비난받을 소지가 있는 사고를 냈다. 책임있는 자는 사과를 해야될테고 페이스북 관리자 정도는 직업을 잃을 수도 있겠다”면서 “하지만 동네의 수많은 네네치킨 프랜차이즈 점주들을 대상으로 불매운동을 진행하는 것이 옳은지 생각해보자”며 미국 CNN 방송사가 일베 합성로고를 사용한 사례로 제시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네네치킨 불매운동, 닭다리 안고 있는 故 노무현 전 대통령 “도대체 왜?”

    네네치킨 불매운동, 닭다리 안고 있는 故 노무현 전 대통령 “도대체 왜?”

    네네치킨 불매운동 네네치킨 불매운동, 닭다리 안고 있는 故 노무현 전 대통령 “도대체 왜?” 치킨 프랜차이즈 네네치킨의 직원이 SNS계정에 고(故)노무현 전 대통령을 희화한 사진을 올렸다가 물의를 빚자 삭제하는 일이 발생했다. 2일 업계에 따르면 전날 저녁 7시쯤 네네치킨 경기서부지사 페이스북 계정에 노 전 대통령이 커다란 닭다리를 안고 있는 사진과 함께 “닭다리로 싸우지 마세요. 닭다리는 사랑입니다. 그럼요 당연하죠 네네치킨”이라는 글이 올라왔다. 네티즌들은 “일베에서 쓰이는 사진”, “앞으로 네네치킨을 먹지 않겠다”는 반응과 함께 불매 운동을 하겠다고 밝혔다. 네네치킨은 사과문을 통해 “경기서부지사의 페이스북 담당직원이 올린 글”이라면서 “현재 휴가로 해외에 체류하고 있는 이 직원은 전화통화에서 ‘고 노무현 대통령을 비하하려는 의도는 전혀 없었고 서민 대통령과 서민 치킨이 잘 어울릴 것 같아서 인터넷상에 떠도는 사진을 사용해 제작했다’고 말했다”고 밝혔다. 네네치킨은 “철저한 경위파악과 신속하고 엄중한 조치를 하겠다”고 전했다. 또 “고 노무현 대통령 합성사진 게재로 상처받으신 유족분들과 노무현 재단을 직접 찾아뵙고 사과드리겠다”고 덧붙였다. 네티즌들은 네네치킨의 사과에도 “어제 저녁에 글을 올린 페이스북 담당 직원이 오늘은 해외에 휴가 중이라는게 말이 되나”, “장사 안되면 가맹점주들은 무슨 죄”, “본사와 상관없다고 꼬리 자르지 말라”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준석 새누리당을 바꾸는 혁신위원회 위원장은 2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네네치킨 본사가 할 수 있는 최대한의 사과를 받되 불매운동까지는 하지 말자”고 밝혔다. 이날 이준석 위원장은 “네네치킨이 비난받을 소지가 있는 사고를 냈다. 책임있는 자는 사과를 해야될테고 페이스북 관리자 정도는 직업을 잃을 수도 있겠다”면서 “하지만 동네의 수많은 네네치킨 프랜차이즈 점주들을 대상으로 불매운동을 진행하는 것이 옳은지 생각해보자”며 미국 CNN 방송사가 일베 합성로고를 사용한 사례로 제시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네네치킨 불매운동, 故 노무현 전 대통령 사진 쓰더니 “서민 치킨 잘 어울릴 것 같아서” 경악

    네네치킨 불매운동, 故 노무현 전 대통령 사진 쓰더니 “서민 치킨 잘 어울릴 것 같아서” 경악

    네네치킨 불매운동 네네치킨 불매운동, 故 노무현 전 대통령 사진 쓰더니 “서민 치킨 잘 어울릴 것 같아서” 경악 치킨 프랜차이즈 네네치킨의 직원이 SNS계정에 고(故)노무현 전 대통령을 희화한 사진을 올렸다가 물의를 빚자 삭제하는 일이 발생했다. 2일 업계에 따르면 전날 저녁 7시쯤 네네치킨 경기서부지사 페이스북 계정에 노 전 대통령이 커다란 닭다리를 안고 있는 사진과 함께 “닭다리로 싸우지 마세요. 닭다리는 사랑입니다. 그럼요 당연하죠 네네치킨”이라는 글이 올라왔다. 네티즌들은 “일베에서 쓰이는 사진”, “앞으로 네네치킨을 먹지 않겠다”는 반응과 함께 불매 운동을 하겠다고 밝혔다. 네네치킨은 사과문을 통해 “경기서부지사의 페이스북 담당직원이 올린 글”이라면서 “현재 휴가로 해외에 체류하고 있는 이 직원은 전화통화에서 ‘고 노무현 대통령을 비하하려는 의도는 전혀 없었고 서민 대통령과 서민 치킨이 잘 어울릴 것 같아서 인터넷상에 떠도는 사진을 사용해 제작했다’고 말했다”고 밝혔다. 네네치킨은 “철저한 경위파악과 신속하고 엄중한 조치를 하겠다”고 전했다. 또 “고 노무현 대통령 합성사진 게재로 상처받으신 유족분들과 노무현 재단을 직접 찾아뵙고 사과드리겠다”고 덧붙였다. 네티즌들은 네네치킨의 사과에도 “어제 저녁에 글을 올린 페이스북 담당 직원이 오늘은 해외에 휴가 중이라는게 말이 되나”, “장사 안되면 가맹점주들은 무슨 죄”, “본사와 상관없다고 꼬리 자르지 말라”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준석 새누리당을 바꾸는 혁신위원회 위원장은 2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네네치킨 본사가 할 수 있는 최대한의 사과를 받되 불매운동까지는 하지 말자”고 밝혔다. 이날 이준석 위원장은 “네네치킨이 비난받을 소지가 있는 사고를 냈다. 책임있는 자는 사과를 해야될테고 페이스북 관리자 정도는 직업을 잃을 수도 있겠다”면서 “하지만 동네의 수많은 네네치킨 프랜차이즈 점주들을 대상으로 불매운동을 진행하는 것이 옳은지 생각해보자”며 미국 CNN 방송사가 일베 합성로고를 사용한 사례로 제시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네네치킨 불매운동 논란 “故 노무현 전 대통령, 닭다리 안고 있는 모습 내건 이유는?”

    네네치킨 불매운동 논란 “故 노무현 전 대통령, 닭다리 안고 있는 모습 내건 이유는?”

    네네치킨 불매운동 네네치킨 불매운동 논란 “故 노무현 전 대통령, 닭다리 안고 있는 모습 내건 이유는?” 치킨 프랜차이즈 네네치킨의 직원이 SNS계정에 고(故)노무현 전 대통령을 희화한 사진을 올렸다가 물의를 빚자 삭제하는 일이 발생했다. 2일 업계에 따르면 전날 저녁 7시쯤 네네치킨 경기서부지사 페이스북 계정에 노 전 대통령이 커다란 닭다리를 안고 있는 사진과 함께 “닭다리로 싸우지 마세요. 닭다리는 사랑입니다. 그럼요 당연하죠 네네치킨”이라는 글이 올라왔다. 네티즌들은 “일베에서 쓰이는 사진”, “앞으로 네네치킨을 먹지 않겠다”는 반응과 함께 불매 운동을 하겠다고 밝혔다. 네네치킨은 사과문을 통해 “경기서부지사의 페이스북 담당직원이 올린 글”이라면서 “현재 휴가로 해외에 체류하고 있는 이 직원은 전화통화에서 ‘고 노무현 대통령을 비하하려는 의도는 전혀 없었고 서민 대통령과 서민 치킨이 잘 어울릴 것 같아서 인터넷상에 떠도는 사진을 사용해 제작했다’고 말했다”고 밝혔다. 네네치킨은 “철저한 경위파악과 신속하고 엄중한 조치를 하겠다”고 전했다. 또 “고 노무현 대통령 합성사진 게재로 상처받으신 유족분들과 노무현 재단을 직접 찾아뵙고 사과드리겠다”고 덧붙였다. 네티즌들은 네네치킨의 사과에도 “어제 저녁에 글을 올린 페이스북 담당 직원이 오늘은 해외에 휴가 중이라는게 말이 되나”, “장사 안되면 가맹점주들은 무슨 죄”, “본사와 상관없다고 꼬리 자르지 말라”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준석 새누리당을 바꾸는 혁신위원회 위원장은 2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네네치킨 본사가 할 수 있는 최대한의 사과를 받되 불매운동까지는 하지 말자”고 밝혔다. 이날 이준석 위원장은 “네네치킨이 비난받을 소지가 있는 사고를 냈다. 책임있는 자는 사과를 해야될테고 페이스북 관리자 정도는 직업을 잃을 수도 있겠다”면서 “하지만 동네의 수많은 네네치킨 프랜차이즈 점주들을 대상으로 불매운동을 진행하는 것이 옳은지 생각해보자”며 미국 CNN 방송사가 일베 합성로고를 사용한 사례로 제시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네네치킨 사과, 닭다리 든 故 노무현 전 대통령 사진 비난 폭발 “대체 왜?”

    네네치킨 사과, 닭다리 든 故 노무현 전 대통령 사진 비난 폭발 “대체 왜?”

    네네치킨 사과 네네치킨 사과, 닭다리 든 故 노무현 전 대통령 사진 비난 폭발 “대체 왜?” 치킨 프랜차이즈 네네치킨의 직원이 SNS계정에 고(故)노무현 전 대통령을 희화한 사진을 올렸다가 물의를 빚자 삭제하는 일이 발생했다. 2일 업계에 따르면 전날 저녁 7시쯤 네네치킨 경기서부지사 페이스북 계정에 노 전 대통령이 커다란 닭다리를 안고 있는 사진과 함께 “닭다리로 싸우지 마세요. 닭다리는 사랑입니다. 그럼요 당연하죠 네네치킨”이라는 글이 올라왔다. 네티즌들은 “일베에서 쓰이는 사진”, “앞으로 네네치킨을 먹지 않겠다”는 반응과 함께 불매 운동을 하겠다고 밝혔다. 네네치킨은 사과문을 통해 “경기서부지사의 페이스북 담당직원이 올린 글”이라면서 “현재 휴가로 해외에 체류하고 있는 이 직원은 전화통화에서 ‘고 노무현 대통령을 비하하려는 의도는 전혀 없었고 서민 대통령과 서민 치킨이 잘 어울릴 것 같아서 인터넷상에 떠도는 사진을 사용해 제작했다’고 말했다”고 밝혔다. 네네치킨은 “철저한 경위파악과 신속하고 엄중한 조치를 하겠다”고 전했다. 또 “고 노무현 대통령 합성사진 게재로 상처받으신 유족분들과 노무현 재단을 직접 찾아뵙고 사과드리겠다”고 덧붙였다. 네티즌들은 네네치킨의 사과에도 “어제 저녁에 글을 올린 페이스북 담당 직원이 오늘은 해외에 휴가 중이라는게 말이 되나”, “장사 안되면 가맹점주들은 무슨 죄”, “본사와 상관없다고 꼬리 자르지 말라”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준석 새누리당을 바꾸는 혁신위원회 위원장은 2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네네치킨 본사가 할 수 있는 최대한의 사과를 받되 불매운동까지는 하지 말자”고 밝혔다. 이날 이준석 위원장은 “네네치킨이 비난받을 소지가 있는 사고를 냈다. 책임있는 자는 사과를 해야될테고 페이스북 관리자 정도는 직업을 잃을 수도 있겠다”면서 “하지만 동네의 수많은 네네치킨 프랜차이즈 점주들을 대상으로 불매운동을 진행하는 것이 옳은지 생각해보자”며 미국 CNN 방송사가 일베 합성로고를 사용한 사례로 제시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네네치킨 불매운동 “서민 대통령과 치킨이 잘 어울릴 것 같아서” 경악

    네네치킨 불매운동 “서민 대통령과 치킨이 잘 어울릴 것 같아서” 경악

    네네치킨 불매운동 네네치킨 불매운동 “서민 대통령과 치킨이 잘 어울릴 것 같아서” 경악 치킨 프랜차이즈 네네치킨의 직원이 SNS계정에 고(故)노무현 전 대통령을 희화한 사진을 올렸다가 물의를 빚자 삭제하는 일이 발생했다. 2일 업계에 따르면 전날 저녁 7시쯤 네네치킨 경기서부지사 페이스북 계정에 노 전 대통령이 커다란 닭다리를 안고 있는 사진과 함께 “닭다리로 싸우지 마세요. 닭다리는 사랑입니다. 그럼요 당연하죠 네네치킨”이라는 글이 올라왔다. 네티즌들은 “일베에서 쓰이는 사진”, “앞으로 네네치킨을 먹지 않겠다”는 반응과 함께 불매 운동을 하겠다고 밝혔다. 네네치킨은 사과문을 통해 “경기서부지사의 페이스북 담당직원이 올린 글”이라면서 “현재 휴가로 해외에 체류하고 있는 이 직원은 전화통화에서 ‘고 노무현 대통령을 비하하려는 의도는 전혀 없었고 서민 대통령과 서민 치킨이 잘 어울릴 것 같아서 인터넷상에 떠도는 사진을 사용해 제작했다’고 말했다”고 밝혔다. 네네치킨은 “철저한 경위파악과 신속하고 엄중한 조치를 하겠다”고 전했다. 또 “고 노무현 대통령 합성사진 게재로 상처받으신 유족분들과 노무현 재단을 직접 찾아뵙고 사과드리겠다”고 덧붙였다. 네티즌들은 네네치킨의 사과에도 “어제 저녁에 글을 올린 페이스북 담당 직원이 오늘은 해외에 휴가 중이라는게 말이 되나”, “장사 안되면 가맹점주들은 무슨 죄”, “본사와 상관없다고 꼬리 자르지 말라”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준석 새누리당을 바꾸는 혁신위원회 위원장은 2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네네치킨 본사가 할 수 있는 최대한의 사과를 받되 불매운동까지는 하지 말자”고 밝혔다. 이날 이준석 위원장은 “네네치킨이 비난받을 소지가 있는 사고를 냈다. 책임있는 자는 사과를 해야될테고 페이스북 관리자 정도는 직업을 잃을 수도 있겠다”면서 “하지만 동네의 수많은 네네치킨 프랜차이즈 점주들을 대상으로 불매운동을 진행하는 것이 옳은지 생각해보자”며 미국 CNN 방송사가 일베 합성로고를 사용한 사례로 제시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더지니어스’ 이상민 1라운드 단독 우승, 이준석 김경훈 돌발행동에 ‘반전’

    ‘더지니어스’ 이상민 1라운드 단독 우승, 이준석 김경훈 돌발행동에 ‘반전’

    ’더지니어스’ 이상민 1라운드 단독 우승, 이준석 김경훈 돌발행동에 ‘반전’ 더지니어스 이상민 ’더 지니어스’ 이상민이 1라운드 단독 우승을 거머쥐었다. 27일 방송된 tvN ‘더 지니어스:그랜드 파이널)’에서는 홍진호 이상민 장동민 김경란 임요환 오현민 이준석 최정문 임윤선 유정현 김경훈 김유현 최연승 등 시즌1부터 시즌3까지의 키 플레이어들이 총출동했다. 이날 ‘더 지니어스4’에서는 1회전 메인 매치로 신분교환 게임이 진행됐다. 이 게임은 플레이어가 카드를 사용해 다른 플레이어들과 신분을 교환, 점수를 획득하는 경기로 가장 많은 승점을 얻은 플레이어가 최종 우승자가 된다. 신분카드는 귀족, 시민, 사형수로 총 세 종류이며 제한시간 100분이 지날 때까지 사형수 카드를 손에 들고 있다면 자동 데스매치 행이다. 이상민은 경기가 본격적으로 시작되기 전부터 ‘더 지니어스4’에서도 손꼽히는 실력자들에게 접촉해 연맹을 구축했다. 오현민을 먼저 포섭하고 이어 김경란을 플레이어들의 마인드 컨트롤 담당으로 끌어들였고, 최정문과 유정현도 한 편으로 만들었다. 홍진호와는 같은 팀을 형성하진 않았지만 정보 공유를 통해 연합을 맺자고 제안해 그와 같은 팀인 장동민 김유현까지 끌어 안았다. ‘더 지니어스4’ 플레이어들은 첫 회부터 제 실력을 모두 드러내는 것을 꺼렸다. 초반부터 존재감을 드러낼 경우 다른 플레이어들에게 견제당하던 끝에 빠르게 탈락한다는 것을 이미 알아서다. 이에 플레이어들은 단독 우승보단 공동 우승으로 안전하게 다음 라운드로 넘어가고자 했다. 이상민도 처음엔 1라운드를 공동 우승으로 설계했다. 하지만 이런 분위기는 김경훈 이준석이 돌발행동을 벌이면서 순식간에 깨졌다. 김경훈은 이상민으로부터 엉겁결에 사형수 카드를 넘겨받고는 패닉에 빠져 실수를 연발했다. 그로 인해 팀별 힘의 균형이 깨졌고 결과적으로 게임이 다수파 대 소수파 대결구도로 재편됐다. 이 가운데 이준석은 김경훈이 소지한 사형수 카드가 단독 우승에 요긴하게 사용될 가능성을 깨닫고 작전을 급 변경했다. 이준석은 다수파의 일원인척 행세해 점수를 얻곤 결정적 순간, 뒤통수를 치면서 뒤로 빠졌다. 순식간에 현장은 아수라장이 됐다. 이상민은 그 누구보다 이런 분위기를 가장 먼저 알아챘다. 이상민은 자칫하면 이준석의 단독 우승으로 게임이 끝날 뿐 아니라, 김경훈이 제대로 손도 못 쓰고 데스매치로 떨어질 수 있단 것도 직감했다. 이에 이상민은 김경훈에게 구해주겠다고 약속한 후, 사형수 카드를 다시 받아왔다. 이어 최정문에게 폭탄을 넘기고 팀 공동우승의 가능성을 스스로 박찼다. 그 대신 이상민은 최고 승점을 기록하면서 1라운드 최종 우승자가 됐다. 김경훈도 구해냈다. 끝까지 고생한 오현민에겐 ‘생명의 징표’란 데스매치를 피하는 옵션을 선물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더지니어스’ 이준석 김경훈 돌발행동에 ‘반전’…이상민 1라운드 단독 우승

    ‘더지니어스’ 이준석 김경훈 돌발행동에 ‘반전’…이상민 1라운드 단독 우승

    ‘더지니어스’ 이준석 김경훈 돌발행동에 ‘반전’…이상민 1라운드 단독 우승 더지니어스 이상민 ’더 지니어스’ 이상민이 1라운드 단독 우승을 거머쥐었다. 27일 방송된 tvN ‘더 지니어스:그랜드 파이널)’에서는 홍진호 이상민 장동민 김경란 임요환 오현민 이준석 최정문 임윤선 유정현 김경훈 김유현 최연승 등 시즌1부터 시즌3까지의 키 플레이어들이 총출동했다. 이날 ‘더 지니어스4’에서는 1회전 메인 매치로 신분교환 게임이 진행됐다. 이 게임은 플레이어가 카드를 사용해 다른 플레이어들과 신분을 교환, 점수를 획득하는 경기로 가장 많은 승점을 얻은 플레이어가 최종 우승자가 된다. 신분카드는 귀족, 시민, 사형수로 총 세 종류이며 제한시간 100분이 지날 때까지 사형수 카드를 손에 들고 있다면 자동 데스매치 행이다. 이상민은 경기가 본격적으로 시작되기 전부터 ‘더 지니어스4’에서도 손꼽히는 실력자들에게 접촉해 연맹을 구축했다. 오현민을 먼저 포섭하고 이어 김경란을 플레이어들의 마인드 컨트롤 담당으로 끌어들였고, 최정문과 유정현도 한 편으로 만들었다. 홍진호와는 같은 팀을 형성하진 않았지만 정보 공유를 통해 연합을 맺자고 제안해 그와 같은 팀인 장동민 김유현까지 끌어 안았다. ‘더 지니어스4’ 플레이어들은 첫 회부터 제 실력을 모두 드러내는 것을 꺼렸다. 초반부터 존재감을 드러낼 경우 다른 플레이어들에게 견제당하던 끝에 빠르게 탈락한다는 것을 이미 알아서다. 이에 플레이어들은 단독 우승보단 공동 우승으로 안전하게 다음 라운드로 넘어가고자 했다. 이상민도 처음엔 1라운드를 공동 우승으로 설계했다. 하지만 이런 분위기는 김경훈 이준석이 돌발행동을 벌이면서 순식간에 깨졌다. 김경훈은 이상민으로부터 엉겁결에 사형수 카드를 넘겨받고는 패닉에 빠져 실수를 연발했다. 그로 인해 팀별 힘의 균형이 깨졌고 결과적으로 게임이 다수파 대 소수파 대결구도로 재편됐다. 이 가운데 이준석은 김경훈이 소지한 사형수 카드가 단독 우승에 요긴하게 사용될 가능성을 깨닫고 작전을 급 변경했다. 이준석은 다수파의 일원인척 행세해 점수를 얻곤 결정적 순간, 뒤통수를 치면서 뒤로 빠졌다. 순식간에 현장은 아수라장이 됐다. 이상민은 그 누구보다 이런 분위기를 가장 먼저 알아챘다. 이상민은 자칫하면 이준석의 단독 우승으로 게임이 끝날 뿐 아니라, 김경훈이 제대로 손도 못 쓰고 데스매치로 떨어질 수 있단 것도 직감했다. 이에 이상민은 김경훈에게 구해주겠다고 약속한 후, 사형수 카드를 다시 받아왔다. 이어 최정문에게 폭탄을 넘기고 팀 공동우승의 가능성을 스스로 박찼다. 그 대신 이상민은 최고 승점을 기록하면서 1라운드 최종 우승자가 됐다. 김경훈도 구해냈다. 끝까지 고생한 오현민에겐 ‘생명의 징표’란 데스매치를 피하는 옵션을 선물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양쯔강 선박 침몰 “세월호식 대응?” 선장 헤엄쳐 뭍으로 올라와

    양쯔강 선박 침몰 “세월호식 대응?” 선장 헤엄쳐 뭍으로 올라와

    양쯔강 선박 침몰 양쯔강 선박 침몰 “세월호 사건 재연?” 선장 헤엄쳐 뭍으로 올라와 1일 밤 양쯔(揚子)강에서 침몰한 중국 유람선 선장이 사고발생 후 헤엄을 쳐서 뭍으로 올라온 것으로 알려지면서 ‘세월호식 대응’을 한 것이 아니냐는 의혹이 일고 있다. 중국 관영 인터넷 매체 펑파이(澎湃)신문 등은 2일 사고 선박인 ‘둥팡즈싱’(東方之星·동방의 별) 선장이 사고가 발생한 직후 선원들과 함께 헤엄을 쳐서 뭍으로 올라왔다고 보도했다. 선장은 뭍으로 나온 뒤인 새벽 4시쯤 휴대전화를 빌려 회사에 사고상황을 알렸다고 신문은 밝혔다. 선장은 현재 병원으로 이송됐다. 선장 등이 밖으로 빠져나오는 시간에 배는 계속 물속으로 가라앉고 있었다. 중국의 관찰자망(觀察者網) 등 다른 매체도 선박 사고 당시 배에서 외부로 보낸 아무런 구조 신호가 없었다고 전하기도 했다. 사고 당시는 승객들이 대부분 휴식을 취할 시간이어서 선장이 승객과 선원에 대한 적절한 구조 의무를 다했는지가 논란이 될 전망이다. 또 사고발생시간이 1일 저녁 9시30분쯤으로 추정되고 있어 상당시간 구조작업이 지연된 이유에 대해서도 의문이 일고 있다. 현재 공안이 선장과 기관장의 신병을 확보한 것으로 알려졌다. 창장(長江) 해사국 관계자는 배가 1~2분만에 빠르게 전복된 것으로 보인다고 밝혀 구조신호나 승객구조가 여의치 않았을 가능성도 시사하고 있다. 현재 사고 선박은 배 밑바닥을 수면 위로 일부 드러낸 채 선체 대부분이 물에 잠겨 있는 상황이다. 중국 일각에서는 지난해 4월 16일 한국의 서해 진도 앞바다에서 침몰해 대형 참사를 낸 세월호의 선장을 연상하기도 했다. 세월호 사고 당시 이준석 선장은 승객과 선원에 대한 퇴선 명령도 없이 먼저 탈출한 혐의로 살인죄를 적용받아 법원에서 무기 징역에 처해진 뒤 상고한 상태다. 재판부는 “선장은 선내대기 명령과 안내방송에 따라 질서정연하게 대기하던 어린 학생 304명을 방치하고 이른바 골든타임에 선장으로서 아무 역할을 안해 승객들은 끔찍한 고통 속에 죽음에 이르게 하고 먼저 탈출했다”고 밝힌 바 있다. 한편, 양쯔강 사고 유람선에는 관광객 406명, 여행사 관계자가 5명, 선원 47명 등 458명이 승선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 구조된 인원은 현재 10여명 정도에 불과한 것으로 알려졌다. 중국 국무원은 이번 사고를 ‘강한 바람과 폭우로 인한 선박침몰사고’로 규정하고 인명구조에 모든 역량을 동원하라고 지시했다. 사고해역에는 무장경찰 1000명가량이 투입돼 구조작업을 벌이고 있으나 비와 안개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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