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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류스타 이준기, ‘제이니 컴퍼니’와 한솥밥

    한류스타 이준기, ‘제이니 컴퍼니’와 한솥밥

    한류스타 이준기가 독립 매니지먼트사인 ‘제이지 컴퍼니’에 새 둥지를 틀었다. 이준기는 지난 1월 말 멘토엔터테인먼트와 계약이 만료됐다. 이후 여러 연예 기획사로부터 러브콜을 받았으나, 모두 거절하고 ‘제이지 컴퍼니’와 한솥밥을 먹기로 결정한 것. ‘제이지 컴퍼니’는 이준기 1인 매니지먼트 기업으로 향후 이준기 관련 프로젝트에 집중적인 지원을 나설 예정이다. 제이지 컴퍼니 관계자는 “지금은 1인 배우가 곧 1인 기업 국가 자원이 되는 시대다. 1인 배우를 분리해 전폭적인 투자를 하는 선진국 방식의 에이전트 매니지먼트처럼 이준기에게 집중된 전문화되고 세련된 매니지먼트 시스템을 구축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이준기는 중국, 태국 등 아시아권의 팬들로부터 한류스타로 사랑받고 있다. 영화 ‘왕의 남자’로 스타덤에 오른 이준기는 드라마 ‘개와 늑대의 시간’ ‘일지매’ ‘히어로’ 등 다양한 작품으로 연기력을 인정받았다. 사진 = 제이니 컴퍼니 제공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rornfl84@nate.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이준기, 소속사와 계약 완료…새 보금자리는?

    이준기, 소속사와 계약 완료…새 보금자리는?

    한류스타 이준기가 소속사와 지난달 전속계약이 완료됐다.9일 연예계에 따르면 이준기는 현 소속사 멘토엔터테인먼트(이하 멘토)와 지난달로 전속계약이 끝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이준기가 기존 소속사 멘토와 재계약을 할 지 새 보금자리를 마련할지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이준기는 한류스타로서 중국과 대만, 홍콩 등 중화권과 일본에서 큰 인기를 누리고 있다. 때문에 그의 행보가 연예계의 큰 관심사로 떠오를 수밖에 없는 것.연예계 관계자는 “연예계에선 이준기의 스타로서의 가치를 높게 평가하고 있다. 그가 택할 수 있는 길은 멘토와 재계약을 하는 것과 독립 법인을 설립하는 것, 그리고 다른 매니지먼트사와 계약하는 일 등이 남았다.”고 말했다.실제 이준기는 한국관광명예홍보대사로 위촉될 만큼 한류스타로서 아시아 각국에 위상이 높다. 지난해 이준기의 일본 팬 콘서트가 전석 매진 된 것만 봐도 이같은 사실을 입증한다.국내에서도 두터운 팬층을 갖고 있다. 이 때문에 이준기가 독립해서 다른 한류스타들처럼 별도 회사를 차리는 게 아니냐는 관측이 무성하다. 하지만 이준기는 올해 입대를 고려중으로 매니지먼트사 설립에 더욱 신중 할 수밖에 없다.이와 관련 멘토 관계자는 “멘토와도 현재 좋은 관계로 여러가지 이야기를 논의 중”이라며 “조만간 결정날 것”이라고 말했다.사진 =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채현주 기자 chj@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이준기 ‘히어로’ 종방 현장… “팬들과 음주 파티 할것”

    이준기 ‘히어로’ 종방 현장… “팬들과 음주 파티 할것”

    한류 스타 이준기가 국내 팬들과 ‘히어로’ 마지막회를 함께 마감하는 자리에서 팬에 대한 애틋한 사랑을 드러냈다.지난 14일 오후 서울 삼성동 메가박스에서 ‘준기네 가족 히어로 막방 단관 하는날’이라는 주제로 진행된 행사에서 이준기는 하늘아래 준기세상(이하 하준세) 팬클럽 300여명과 함께 ‘히어로’ 마지막회를 단체 관람하는 이벤트를 마련했다.이번 행사는 팬들과 인터뷰 및 영상 상영, 히어로 OST 추첨, 팬 사인 형식으로 진행됐으며 이준기는 마무리 인사를 통해 그 동안 어려웠던 심경과 팬들에게 못 다한 깊은 애정을 표현했다.’히어로’ 막을 내린 종영 현장에서 이준기는 “준기를 빛나게 하는 건 팬들이다.”며 “그동안 어려운 상황들도 있었지만 작품의 좋은 의미를 전달하기 위한 신념 하나로 이겨내 끝까지 잘 마무리 할 수 있었던 것 같다.”고 말했다.또 “나이가 들면 여러분과 이 같은 자리에서 꼭 음주파티를 하겠다.”며 “2009년은 아까운 시간들이었다. 2010년에는 그 시간들을 반성 하는 차원에서 더욱 노력 하겠다.”고 말해 다양한 작품과 행사를 통해 팬들과 자주 만나게 될 것을 시사했다.멘토엔터테인먼트측은 “이미 들어와 있는 작품이 너무 많아 검토 중이나 아직 결정된 것이 없다.”고 말했다.한편 이준기는 이날 국내 팬들과의 만남에 이어 오는 16일 약 250여명의 일본 팬들과도 종방연 이벤트를 가질 예정이다.사진 = 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히어로’ 윤승아, 똘망 더하기 풋풋

    ‘히어로’ 윤승아, 똘망 더하기 풋풋

    MBC ‘히어로’ 마지막 회에 출연한 배우 윤승아에 대해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히어로’ 는 KBS ‘아이리스’ 와 ‘추노’ 와 맞붙는 대진운으로 시청률은 저조했다. 하지만 현실복사판 ‘용자’ 드라마로 부조리한 사회 현실에 일침을 가해 ‘정의와 진실이 승리한다’ 는 메시지를 전했다. 14일 극중 조용덕(백용식 분)의 딸 조유리 역을 맡았던 그는 아버지가 사주인 용덕일보의 신입사원이 되기 위해 면접을 보는 장면에서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유리는 똘망똘망한 모습으로 “용덕일보는 진실을 보도하는 신문사이고 시민편에 맞서 싸웠던 진도혁(이준기 분) 기자를 가장 존경한다.” 고 말해 당차고 풋풋한 새내기의 모습을 보여줬다. 유리는 어린시절 아버지가 경찰에 연행되는 모습을 본 후 줄곧 아버지를 외면했었다. 또 교도소에 수감 돼 아버지와 오랜시간 떨어져 있으면서 원망도 많이 했다. 하지만 점차 아버지의 진심을 알고 마음의 문을 열면서 시청자들에게 훈훈함을 선사했다. 특히, ‘히어로’ 9회분에서 도혁에게 “전해주세요. 생신이셨거든요.” 라면서 “용덕일보 잘 보고 있다고, 전 용덕일보를 믿는다고 전해주세요.” 라고 넥타이를 넣은 상자를 건네는 등 부녀간의 애틋한 사랑을 표현해 시청자들의 응원을 받기도 했다. 사진 = N·O·A 매니지먼트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이준기, ‘히어로’ 마지막은 팬과 함께

    이준기, ‘히어로’ 마지막은 팬과 함께

    이준기가 MBC ‘히어로’의 마지막 회를 팬들과 함께 시청한다.이준기는 14일 오후 삼성동 코엑스 메가박스에서 300명의 팬과 함께 ‘히어로’ 마지막회를 단체 관람할 예정이다. 이번 이벤트는 공식 팬클럽 ‘하준세’의 팬들이 직접 주관했다.전작 ‘일지매’ 마지막 회를 팬들과 함께한 바 있는 이준기는 “이번 드라마 역시 국내외 팬들과 마지막회를 같이 감상하게 됐다.”며 “‘히어로’를 끊임없이 응원해준 팬들과 함께 ‘히어로’의 마지막까지 함께 할 수 있게 되어서 너무나도 행복하다.”고 소감을 전했다.이어 16일에는 일본 팬들과 특별한 시간을 마련하기 위해 종방연 이벤트도 갖는다. 약 250여명의 일본 팬들과 함께 할 이준기는 드라마 ‘히어로’ 마지막 회 관람은 물론 1회부터 15회까지 하이라이트 영상, 출연배우들의 영상 메시지, 재미있는 NG 메이킹 모음 등 다양한 영상과 인터뷰 및 단체 사진 촬영 등 특별 이벤트도 마련했다.한편, 이준기는 배용준 최지우에 이어 지난해 한국관광공사 명예홍보대사에 위촉돼 한류스타로서도 다양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사진 = (주)멘토엔터테인먼트서울신문NTN 채현주 기자 chj@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고현정 “미친 거 아냐” 울컥발언 왜

    고현정 “미친 거 아냐” 울컥발언 왜

    김남주, 이요원의 두 ‘여왕’을 제치고 2009 MBC 연기대상의 ‘왕좌’에 고현정이 앉았다. 일찍부터 그의 대상수상에 대한 예측이 여기저기서 나온 터라 그다지 ‘이변’으로 받아들이는 분위기는 크게 없는 상황. 하지만 대상 수상과는 별개로 30일 방송된 ‘MBC 연기대상’ 시상식에서 MC 이휘재를 향한 고현정의 “미친 거 아냐?” 발언이 때 아닌 ‘논란’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상황은 이렇다. 이날 박예진과 함께 공동 MC로 발탁된 이휘재는 연기대상 2부에서 객석으로 내려가 대상후보 배우들을 인터뷰하면서 고현정에게 다가갔고, 자신 옆으로 다가온 이휘재에게 고현정은 “이휘재씨 표정이 마음에 안들어요. 미친 거 아냐?” 라는 말을 내뱉었다. 순간 당황한 이휘재는 “생방송 중에 무슨 말이에요? 무슨 막말입니까, 저한테...”라며 장난기 섞인 ‘핀잔’을 줬고 고현정은 웃으며 “죄송합니다.”라고 사과해 급한 불은 껐다. 하지만 고현정의 발언이 내내 신경쓰였는지 이휘재는 “생방송중이어서 시청자분들이 오해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방금 전 고현정씨의 발언은 안영미씨 유행어를 흉내낸 것이에요.”라고 해명했다. 이어 이휘재는 “사실 고현정씨와는 저는 문자를 주고 받을 만큼 매우 친한 사입니다. 맞죠? 누나?”라며 계속해서 ‘진화’에 나섰다. 문제는 역시방송이 끝난 후 발생했다. 각종 포털사이트 게시판에는 고현정의 ‘미친 거 아냐?’ 발언에 대해 네티즌간 설전이 오가며 ‘논란’을 불러일으킨 것. 네티즌들 사이에서는 “생방송 도중 할 발언은 아니었다.” “막말이다. 사과해야 한다.”라며 부정적인 의견을 내비치는가하면 다른 한편에선 “개그우먼 안영미의 유행어로 고현정이 평소에도 촬영장 등에서 자주 사용하는 말이다.”며 고현정을 옹호하는 주장이 팽팽하다. 우선 고현정의 발언에 문제를 지적하고 있는 네티즌들로서는 고현정이 아무리 개인적으로 이휘재와 친해서 그런 말을 했다고 해도 연말 시상식 행사가 다양한 연령층의 시청자들이 지켜보는 상황인 점을 감안하면 방송에서 공과 사를 구분해서 말해야 했었다고 꼬집고 있다. 반면 옹호편에 선 네티즌들은 평소 고현정이 ‘선덕여왕’ 촬영장에서 주변의 연기자나 스탭 등의 동료들에게 개그우먼 안영미의 유행어인 ‘미친 거 아냐?’라는 말을 자주 썼다는 주장으로 맞서고 있다. 한 네티즌은 “그간 ‘선덕여왕’ 관련 언론보도나 메이킹 필름을 공개한 프로그램 등에서 고현정은 그같은 말을 종종 했다”면서 “촬영장 분위기를 풀어주기 위한 발언이었을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자신이 출연한 영화 ‘여배우들’의 티저 광고에서도 최지우의 “고현정 쟤 미친거 아냐?”라는 대사가 선보인 것도 이번 발언에 적잖게 작용했을 것이라는 반응도 꽤 있다. 경직된 시상식 분위기를 띄워주기 위한 고현정의 ‘노력’이었을지, 자신도 모르게 ‘툭’하며 내뱉은 실언이었을 지는 물론 고현정만이 안다. 하지만 분명한 건 ‘대상’ 수상자로서는 이래 저래 ‘옥의 티’도 가져가게 생겼다는 점이다. ◈2009 MBC연기대상 수상자 명단 ▲ 대상=고현정 ▲ 최우수상=이요원, 김남주, 엄태웅, 윤상현 ▲ 우수상=고나은, 이혜영, 김남길, 최철호 ▲ 신인상=서우, 임주은, 이승효, 유승호 ▲ 베스트커플상=김남길, 이요원 ▲인기상=서우, 이준기 ▲올해의 드라마=선덕여왕 ▲작가=박상연, 김영현(선덕여왕), 박지은(내조의 여왕) ▲공로상=박정란 작가, 허구연 해설, 최재호 ▲가족상=’살맛납니다’ ▲라디오 부문 최우수상=손석희, 우수상=박명수, 신동, 신인상=태연(소녀시대) ▲황금연기상 미니시리즈=김창완, 나영희, 연속극=김영옥, 정혜선, 조연배=안길강, 서영희, 중견배우=강남길, 정애리 ▲특별상 아역상=남지현, 이형석, 전민서 프로듀서상=신구 서울신문NTN 김진욱 기자 action@seoulntn.com / 사진=이규하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이준기, 亞팬들에게 크리스마스 이벤트

    이준기, 亞팬들에게 크리스마스 이벤트

    이준기가 아시아 전역에 있는 팬들과 함께 할 수 있는 크리스마스 이벤트를 펼친다. 이준기는 오는 18일부터 25일까지 한국 일본 중국의 공식 팬클럽 사이트와 자신의 미니홈피를 통해 크리스마스 이벤트 영상을 준비했다. 이 영상은 크리스마스에도 MBC 수목드라마 ‘히어로’ 촬영을 해야 하는 이준기가 아시아 전역 팬들의 사랑에 화답하는 의미로 제작됐다. 한국어는 물론 중국어와 일본어로도 제작된 이 영상에서 이준기는 “여러분 메리크리스마스! 성탄절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한국에서 촬영 중에 이렇게 인사를 드리게 됐습니다.”라며 “얼마 남지 않은 성탄절 가족, 친구, 애인과 즐거운 시간 만드시고 행복한 추억 만드시길 바랄게요.”라고 말했다. 이어 “항상 여러분들과 함께 있다는 생각으로 저는 힘을 내고 있습니다. 이번 성탄절은 촬영장에서 보내게 될 것 같습니다. 여러분도 멀리서나마 즐거운 성탄절을 보내세요.”라고 덧붙였다. 한국어는 물론 중국어와 일본어로도 제작된 이 영상 메시지를 보고 이준기에게 응원 댓글을 남기면 이준기가 추첨을 통해 직접 쓴 크리스마스카드를 증정할 예정이어서 폭발적인 반응이 예상된다. 이준기의 특별한 메시지가 담긴 크리스마스 동영상은 오는 18일부터 25일까지 일본 공식 팬클럽 사이트 ‘스플랜더’와 중국 최대 포털사이트인 ‘소후닷컴’, 한국 공식 팬클럽 사이트 ‘하늘아래 준기 세상’과 이준기 미니홈피를 통해 공개된다. 사진 = 멘토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이준기, 무술총연합회 공로상 받아

    이준기, 무술총연합회 공로상 받아

    이준기가 대한민국무술총연합회에서 수여하는 공로상 부문의 연기자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이준기는 오는 20일 세종문화회관에서 대한민국무술총연합회 행사의 일환으로 열리는 시상식에서 공로상 부문 연기자상을 받는다. 협회 측은 10일 “이준기는 ‘개와 늑대의 시간’ ‘일지매’ 등을 통해 몸을 사리지 않는 액션 연기를 펼쳐 전통무술을 알리는 데 공헌했다.”며 “앞으로도 이준기가 우리 민족의 전통 무술을 대중화하는데 앞장서 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이준기는 “그간 액션신을 찍으며 생긴 상처들을 보면 이제 어떤 훈장과도 같다는 생각이 든다.”며 “물론 다른 여러 선배님들에 비하면 아무 것도 아니지만 이번에 이렇게 상을 주셔서 몸 둘 바를 모르겠다. 너무 영광이고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준기 외에도 공로상 수상자로 무술 연기자상에 거룡, 최고 원로 무술인 상에는 서복섭, 최고 무술인 상에는 김정호, 무술 감독상에는 김백수ㆍ원진이 선정됐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MBC ‘히어로’ 주연 김민정 어깨부상 악화로 하차할 듯

    11일 방송예정인 MBC 수목드라마 ‘히어로’의 여주인공 김민정이 부상으로 하차 위기에 처했다. 김민정은 지난 4월 MBC주말드라마 ‘2009 외인구단’ 촬영 때 입은 어깨 부상이 석회화건염(뼈에서 석회질이 나와 근육과 인대가 손상되는 질병)으로 악화됐다. 현재 오른팔이 부어 제대로 사용하지 못하는 상태이며 회복이 더뎌 추가 촬영이 불가능한 것으로 알려졌다.‘맨땅에 헤딩’ 후속으로 방송되는 ‘히어로’는 3류 기자 진도혁(이준기 분)이 국내 최고의 기업이면서 악행을 저지르는 ‘대세일보’를 파헤치는 이야기다. 김민정은 여기서 경찰대학을 수석 졸업한 강력팀장 주재인 역을 맡았다.
  • [토요 포커스] 인터넷 레스큐 스쿨이란

    자녀의 인터넷 중독을 미리 예방하지 못했다면 빠른 시일 내에 전문가의 상담을 받는 것이 좋다. 한국청소년상담원과 보건복지가족부가 공동으로 2007년 설립한 ‘인터넷 레스큐 스쿨’은 기숙형 치료학교로 인터넷 중독 청소년들을 돕는 기관으로 잘 알려져 있다. 11박12일 동안 인터넷과 단절된 환경에서 정신과 전문의, 전문 상담사의 개인상담과 집단상담, 부모교육과 가족상담, 수련활동 전문가들이 직접 진행하는 대안활동 등을 통해 청소년들이 인터넷 중독 상태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집중 관리한다. 올해 레스큐 스쿨에 직접 참여한 대구청소년종합지원센터 이준기 상담사는 인터넷 중독 자녀를 둔 부모에게 “더이상 주저하지 말라.”고 강조했다. 그는 “우리나라 사람들은 외부에 좋지 않은 일이 알려지는 것을 극도로 꺼린다.”면서 “만약 병원에 가기 어려운 상황이라면 같이 어려움을 나눌 수 있는 치료학교로 가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고 설명했다. 레스큐 스쿨에 참여하면 청소년 상담과 관련된 학문을 배운 대학생들이 ‘멘토(Mentor)’가 돼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소년들과 함께 생활한다. 부모의 변화도 중요하다. 이 상담사는 “가장 큰 문제는 사실 부모”라면서 “자신이 아이의 현재 모습을 만들었다는 것을 깨닫지 못하기 때문”이라며 “우리는 시속 80㎞로 가기 위해 기어를 바꾸는 방법을 알려주는 것처럼 청소년이나 부모 스스로 깨우칠 수 있도록 돕는 역할을 한다.”고 말했다. 정현용기자 junghy77@seoul.co.kr
  • 김민정, 드라마 촬영중 어깨부상… “회복 중”

    김민정, 드라마 촬영중 어깨부상… “회복 중”

    배우 김민정이 MBC 새 수목드라마 ‘히어로’ 촬영 중 어깨 부상으로 인해 치료와 촬영을 병행해왔던 사실이 알려졌다. 과거 드라마 촬영 중 어깨 부상을 입었던 김민정은 최근 ‘히어로’의 촬영 일정을 소화하며 어깨 근육의 인대가 30% 가량 손상되는 부상을 당했다. ‘히어로’의 제작 관계자는 “김민정이 촬영 일정에 피해를 줄까봐 스태프들에게 알리지 않은 채로 통원 치료를 받으며 촬영에 임했다.”고 밝혔다. 하지만 며칠 전부터 통증이 심해진 김민정은 현재 강남의 한 정형외과에 입원해 치료를 받고 있다. 김민정의 소속사 측은 “병원에서 휴식을 취해야한다는 소견을 받았지만, 김민정이 연기 욕심도 많고 한번 하는 건 완벽하게 해야 하는 성격인지라 촬영을 진행하려는 의지를 꺾을 수가 없었다.”고 말했다. 이어 관계자는 “작품을 무사히 끝내기 위해서라도 건강이 최우선이라 짧은 시간이나마 병원치료를 받고 있다. 다행히 회복 중이니 많은 응원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준기와 김민정 등이 출연하는 드라마 ‘히어로’는 내달 11일부터 방송된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히어로’ 엄기준, 냉혈 카리스마 기자 변신

    ‘히어로’ 엄기준, 냉혈 카리스마 기자 변신

    뮤지컬배우 출신 탤런트 엄기준이 카리스마 엘리트 기자로 변신한다. 다음 달 첫 방송을 되는 MBC 새 수목드라마 ‘히어로’(극본 박지숙·연출 김경희)에서 엘리트 기자 강해성 역을 맡은 엄기준은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으로 여심 공략에 나선다. 살아남기 위해 자신이 혐오했던 부류와 닮아가며 야욕을 키워가는 해성은 여형사 재인(김민정 분)을 두고 삼류신문사 기자 진도혁(이준기 분)과 라이벌 관계를 형성할 예정이다. ‘히어로’의 연출을 맡은 김경희 PD는 “해성은 야욕으로 똘똘 뭉쳤지만 자신의 배경에 대한 콤플렉스가 큰 인물이다. 내면을 잘 담아내야 하는 어려운 캐릭터이지만 안정적인 연기를 펼치는 엄기준이 잘 소화해 줄 것이라 믿는다.”고 밝혔다. 엄기준 외에 이준기, 김민정, 백윤식 등이 출연하는 ‘히어로’는 가진 것 없지만 의리와 정의로 똘똘 뭉친 열혈 청춘들의 이야기로 오는 11월 18일 첫 방송된다. 사진 = Y&S커뮤니케이션 서울신문NTN 우혜영 기자 wo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윤시윤 “제2의 정일우? 뛰어넘고 ‘하이킥’ 해야죠” (인터뷰)

    윤시윤 “제2의 정일우? 뛰어넘고 ‘하이킥’ 해야죠” (인터뷰)

    “누굴 닮았는데, 어디서 봤더라? 정일우 이준기 온유?” 네티즌들 사이에서 한바탕 난리가 났다. ‘지붕뚫고 하이킥’에 제2의 정일우가 떴다고. 그만큼 신인배우 윤시윤(23)은 오똑한 코와 날렵한 눈매가 정일우와 흡사했다. 극 중 싸움짱 고등학생 정준혁도 ‘거침없이 하이킥’의 이윤호와 꽤 닮았다. “비교 자체가 큰 영광이죠. 하지만 그 분과 저는 전혀 다른 사람이에요. 역할이 비슷하긴 하지만 다른 부분이 더 많죠.” # ‘엄친아’ 이미지? 안 해 본 알바 없어요 MBC 일일시트콤 ‘지붕뚫고 하이킥’은 웬만한 드라마보다도 높은 시청률을 기록하며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시트콤계의 대부’ 김병욱PD의 ‘만점 캐스팅’은 이번에도 적중했다. 지난번 정일우를 스타로 만든 김PD의 2009년 선택은 ‘생짜신인’ 윤시윤이다. “환하게 웃는 모습이 좋았다고 하시더라고요. 배우로서 가능성을 좋게 봐주신 것 같아요.” 데뷔 3주차 윤시윤은 그동안 CF와 뮤직비디오에 출연한 적은 있지만 연기는 이번이 처음이다. 사람들 앞에 서는게 좋았지만 의지만으로 연기를 할 수 있는게 아니었다. 고생 한번 안하고 곱게 자랐을 것 같은 이 스물 셋 청년은 데뷔를 준비하며 안 해 본 아르바이트가 없다. “물류 창고에서 일도 해봤고 고기 집에서 불판도 갈아봤어요. 잠깐 쇼핑몰 피팅모델을 했었는데 그 때 CF쪽에서 연락이 오기 시작했죠. 카메라 앞에서 자신감을 갖게 된 것도 그때부터 인 것 같아요.” # ‘하이킥’ 가능성 200% 기대주 윤시윤에게 ‘지붕뚫고 하이킥’ 촬영 현장은 최고의 강사진이 준비된 연기 학교다. 이순재 할아버지, 오현경 엄마, 정보석 아빠는 마치 그를 친자식처럼 대해주며 조언을 아끼지 않는다. “이순재 선생님은 정말 친할아버지 같으세요. 작품에 대한 애정이 대단하시죠. 밤을 새가며 촬영을 하면서도 결코 피곤한 내색 한번 안하세요.” 극 중 준혁은 과외선생 정음과 매일같이 싸운다. 선생 말은 귓등으로도 안 듣는 준혁과 날라리 과외선생 정음 커플은 벌써 지지 세력도 생겼다. “처음엔 정음 누나가 너무 예뻐서 제대로 쳐다볼 수도 없었어요.(웃음) 러브라인이요? 글쎄요. 아마 생길 것 같은데요.” # 꿈은 이루어진다… ‘비’는 나의 히어로 윤시윤은 자신의 롤모델로 월드스타 비를 꼽았다. 혹시 가수를 준비하느냐고 물었더니 “노래를 못해서 가수는 못해요.”라고 웃으며 대답했다. “꿈과 목표를 하나하나 이뤄가는 모습. 월드스타가 되기까지 흘린 땀과 희생을 본받고 싶어요. 다큐내용을 다 외울 정도로 여러 번 봤죠.” 아직 배워야 할 게 너무 많아 바쁘다는 윤시윤. ‘거침없이 하이킥’을 넘어서기 위한 윤시윤의 신개념 하이킥이 시작됐다. 서울신문NTN 우혜영 기자 woo@seoulntn.com / 사진=강정화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女心 자극’ 이준기, 발리를 녹이다

    ‘女心 자극’ 이준기, 발리를 녹이다

    ‘천의 얼굴’ 이준기의 촉촉한 화보가 대한민국은 물론 발리마저 녹였다. 이준기는 최근 패션매거진 ‘싱글즈’ 10월호 화보 촬영 차 세계적인 휴양지 발리에 다녀왔다. ‘멀티테이너’로 각광을 받고 있는 이준기는 ‘워커홀릭 이준기 인 발리’라는 콘셉트로 진행된 화보촬영에서 그만의 다양한 매력을 한껏 뽑아냈다. 촬영을 담당한 포토그래퍼 김영준은 “순간순간 변하는 카멜레온 같은 표정, 깊고 진한 눈빛이 이번 화보 컷을 더욱 드라마틱하게 만든 것 같다.”면서 “남녀 모두 빠져 드는 눈빛과 표정은 발리마저 녹아들 들 정도로 촉촉하다.”고 이준기를 극찬했다. 이번 촬영은 세계적으로 손꼽히는 최고급 리조트 알릴라에서 이루어졌다. 리조트 측에선 모든 장소에 대한 촬영 허가는 물론 촬영에 필요한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았다는 후문. 리조트 관계자는 “알릴라는 세계 최고 수준을 지향하는 고급 리조트다. 중화권, 동남아시아에서 특급 스타로 인정받고 있는 이준기가 촬영한다면 당연히 리조트의 이미지가 부각 될 것이라고 생각해 기꺼이 허가했다.”고 밝혔다. 이준기의 일과 사랑에 대한 솔직한 이야기와 화보는 ‘싱글즈’ 10월호를 통해 만나 볼 수 있다. 한편 이준기는 MBC 새 수목드라마 ‘히어로’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사진 = 싱글즈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이준기 “눈 콤플렉스, 독기있어 보여…”

    이준기 “눈 콤플렉스, 독기있어 보여…”

    배우 이준기가 외모 콤플렉스로 눈을 꼽았다. 이준기는 19일 방송된 KBS 2TV ‘연예가중계’의 게릴라 데이트에서 자신의 눈이 건방지고 독기 있어 보여 콤플렉스였다고 털어놨다. 이준기는 “사람들이 눈이 매력적이라고 얘기하지만 눈이 상당히 작은 편”이라며 “친구들이나 선배들도 건방지게 보이고 독기 있어 보인다고 안 좋아했다. 콤플렉스로 생각했는데 많이 좋아해줘서 다행”이라고 말했다. ”배우하길 잘했다.”고 말을 이은 이준기는 “제가 다른 직업을 했다면 사람들에게 사랑받을 만한 사람은 아닌 것 같다. 연기를 통해 저의 또 다른 모습 발견해서 기쁘다.”고 솔직한 면모를 보였다. 한편 한류 배우로 급부상한 이준기는 11월 방송되는 MBC 새 수목드라마 ‘히어로’를 통해 안방극장에 복귀한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이준기·남상미 “‘개늑시’ 이후 오랜만이죠?”

    [NOW포토] 이준기·남상미 “‘개늑시’ 이후 오랜만이죠?”

    11일 오후 서울 방이동 올림픽홀에서 열린 ‘서울드라마어워즈 2009’ 시상식에서 시상자로 참석한 이준기와 남상미가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이준기·남상미 “잘 어울리나요?”

    [NOW포토] 이준기·남상미 “잘 어울리나요?”

    11일 오후 서울 방이동 올림픽홀에서 열린 ‘서울드라마어워즈 2009’ 시상식에서 이준기와 남상미가 상을 시상하기 위해 등장하고 있다.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에프엑스, 리더 빅토리아 공개…CF스타 출신

    에프엑스, 리더 빅토리아 공개…CF스타 출신

    아시아 팝 댄스 그룹 에프엑스f(x)가 설리, 엠버, 크리스탈, 루나에 이어 마지막으로 멤버 빅토리아를 공개했다. 빅토리아는 지난 2007년 중국 북경에서 캐스팅됐으며, 중국의 대표 무용전문학교인 북경무도학교에서 무용을 전공, 뛰어난 춤 실력을 지닌 에프엑스의 리더. 특히 빅토리아는 강타의 ‘어느 날 가슴이 말했다’, 슈퍼주니어-M ‘U’, 샤이니의 ‘누난 너무 예뻐’ 등의 뮤직비디오 출연은 물론, 가수 비와 함께 촬영한 중국 삼성 애니콜CF ‘애니드림’, 배우 이준기와 호흡을 맞춘 ‘스프리스’, ‘스마트’, 중국 삼성 LCD TV 등 한국과 중국에서 CF모델로도 활약해왔다. 더불어 CF모델로 다양한 활동을 펼친 만큼, 에프엑스의 멤버로 공개된 후 한국은 물론은 중국에서도 빅토리아에 대한 음악 팬들의 관심과 응원이 더욱 높아지고 있는 상황이다. 한편, 에프엑스는 오는 9월 2일 오후 5시 서울 삼성동 섬유센터에서 데뷔 쇼케이스를 열고 첫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사진=SM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박영웅 기자 her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이준기·한지민, 음악 축제 시상자로 나서

    [NOW포토] 이준기·한지민, 음악 축제 시상자로 나서

    28일 오후 서울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제 3회 Mnet 20’s Choice’에 시상자로 나선 이준기와 한지민이 수상자를 발표하고 있다.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유이, 데뷔 4개월 만에 애니콜 모델 발탁

    유이, 데뷔 4개월 만에 애니콜 모델 발탁

    걸그룹 애프터스쿨의 멤버 유이가 데뷔 4개월만에 애니콜 광고모델로 발탁되며, CF계의 블루칩으로 떠오르고 있다. 유이는 최근 경기도 파주 출판단지에서 진행된 광고 촬영에서 이민호, 김현중과 함께 3편의 옴니버스 형식으로 나뉘어 연기를 펼쳤다. 이번 광고에서 유이는 3편의 옴니버스 중 2편에 출연했으며, 각각 이민호와 김현중의 연인으로 출연, 발랄하고 귀여운 이미지를 선보였다. 또 개인 영상을 통해 청순하면서도 섹시한 모습을 드러내며 신예 CF스타로서의 가능성을 보여줬다는 평이다. 유이 소속사 플레디스 측은 “애니콜 광고는 이효리, 에릭, 보아, 이준기, 전지현 등이 출연해 톱스타의 인증코드로 여겨지고 있다. 이런 애니콜 광고에 데뷔 4개월의 유이가 발탁됐다는 점은 그만큼 가능성을 인정받았다는 증거”라고 강조했다. 유이는 촬영 직후 ‘이민호와 김현중 중 누가 이상형이냐’는 질문에 “이민호는 자상하고 아주 잘 챙겨주는 오빠였고, 김현중은 무뚝뚝하면서도 조용한 매력이 있다.”며 “서로 반대 이미지였지만 두 분 다 매력적이었다.”고 소감을 전하기도 했다. 현재 유이는 그룹 ‘애프터스쿨’ 활동은 물론, MBC ‘우리 결혼했어요’에 가상 부부로 출연하며 솔직하고 당당한 20대 여성의 매력을 표현하고 있다. 이어 10월에는 SBS 새 수목 드라마 ‘미남이시네요’ 출연을 앞두고 있다. 사진=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박영웅 기자 her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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