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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명박 사위’ 이상주, 삼성전자 준법지원인 사임

    ‘이명박 사위’ 이상주, 삼성전자 준법지원인 사임

    이명박 전 대통령 사위인 이상주 삼성전자 전무가 삼성전자 준법지원인 직책을 내려놨다.5일 삼성전자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이상주 삼성전자 법무실 컴플라이언스팀장은 지난달 23일 준법지원인에서 사임했다. 준법지원인은 기업 내부의 의사결정과 업무집행과 관련해 법적 위험 등을 미리 진단·관리해 윤리경영을 강화하고자 만들어졌다. 사임 날짜는 이 전 대통령이 구속 수감된 이후 이튿날이다. 이 전 대통령이 뇌물수수·횡령 혐의로 구속된 데다 이 전무 본인도 이 전 대통령의 불법자금 수수 과정에 개입한 혐의로 검찰에 소환 조사를 받으면서 준법지원인 자리를 유지하기 부담스러웠던 것으로 풀이된다. 이 전무는 이 전 대통령 장녀인 이주연씨의 남편이다. 그는 2015년 12월부터 컴플라이언스팀장으로 임명된 데 이어 2016년 1월 이사회 의결을 거쳐 삼성전자 준법지원인을 맡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주연, 레인부츠에도 가려지지 않는 각선미 ‘시선강탈’

    이주연, 레인부츠에도 가려지지 않는 각선미 ‘시선강탈’

    가수 겸 배우 이주연의 공항패션이 화제다.3일 오전 영국 라이프스타일 패션 브랜드 헌터의 일본 긴자 스토어 파티 참석 차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일본으로 출국한 이주연은 남다른 패션 소화력으로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 날 이주연은 핫팬츠와 화사한 원색 컬러 티셔츠에 자켓을 착용해 캐주얼한 스타일을 선보였다. 여기에 롱 레인부츠를 매치해 우월한 각선미와 함께 독보적인 패션 센스를 과시했다. 한편, 이주연은 최근 미스틱엔터테인먼트 배우 레이블 미스틱액터스와의 전속 계약을 통해 다방면에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 나갈 예정이다. 사진제공=헌터(HUNTER)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MB 장녀 “이태임 은퇴, 동생 이시형과 관계 없어”

    MB 장녀 “이태임 은퇴, 동생 이시형과 관계 없어”

    이명박 전 대통령의 장녀 이주연씨가 배우 이태임의 은퇴 선언은 동생 시형씨와 관련이 없다고 일축했다.이주연씨는 20일 이데일리 스타in에 “(이태임의 은퇴 선언은) 동생 이시형과 전혀 관계 없는 일”이라고 밝혔다. 전날 이태임은 돌연 은퇴를 암시하는 글을 SNS에 올렸다. 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 생각과 고통 속에서 지난날 너무 힘들었다.앞으로 평범한 삶을 살아가기로 결정했다”며 “그동안 저를 사랑해주셨던 분들 잊지 않고 살아가겠다”고 적었다. 이에 이태임을 향한 여러 추측이 쏟아졌다. 일부 네티즌들은 이태임과 이 전 대통령의 아들 시형씨와의 관계를 언급하기도 했다. 이태임은 2008년 데뷔해 최근 종합편성채널 JTBC ‘교칙위반 수학여행’, MBN ‘비행소녀’ 등에 출연해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여자 팀추월, 결국 3개 대회 연속 최하위

    여자 팀추월, 결국 3개 대회 연속 최하위

    밴쿠버-소치에 이어 3연속 8위 ..뒤늦은 밀어주기 .. 폴란드에 5초차 한국 여자 팀추월이 결국 8개팀 가운데 최하위로 대회를 마쳤다.김보름(25·강원도청)과 노선영(29·콜핑), 박지우(20·한체대)가 호흡을 맞춘 팀추월 대표팀은 21일 강릉 스피드스케이팅경기장에서 열린 평창동계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팀추월 7~8위 결정전에서 폴란드보다 무려 5초 가까이 늦게 결승선을 통과, 최하위인 8위로 대회를 마쳤다. 지난 19일 디펜딩 챔피언 네덜란드와의 준준결선 1조 레이스에서 3분03초76을 기록, 전체 7위로 결선 D에 편성된 한국은 폴란드에도 밀렸다. 기록은 3분07초30이다. ‘팀워크 논란’ 이후 노선영의 출전에 물음표가 달렸지만 7~8위전에서도 셋은 다시 호흡을 맞췄다. 초반 김보름이 후미에서 뛰었다. 노선영은 중간, 그리고 박지우가 앞을 끌었다. 3바퀴 째부터 김보름이 치고 나왔다. 하지만 5바퀴 째 5초가 뒤졌고, 결국 폴란드를 따라잡는데 실패했다. 이번 올림픽 최하위로 한국은 올림픽 3연속 최하위에 머물렀다. 김보름과 노선영은 2014년 소치대회 때 양신영과 함께 나서 준준결선에서 최강 일본에 패했다. 앞서 노선영-이주연-박도영이 나섰던 2010년 밴쿠버대회 때 역시 러시아에 밀려 준준결선을 통과하지 못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영아 방임 학대’ 원인은 가족 해체·빈곤

    ‘영아 방임 학대’ 원인은 가족 해체·빈곤

    1세 미만 학대 중 방임이 49.4% “숨기기 쉬워… 가정방문 도입을” 만 2세 이하 영아에 대한 ‘방임’이 주로 가족 해체나 빈곤 때문에 발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방임 여부를 확인하기 힘든 영아와 미취학 아동을 보호할 수 있는 대책 마련이 시급한 실정이다.8일 중앙아동보호전문기관의 ‘2016 전국 아동학대 현황 보고서’에 따르면 전체 아동학대 사례 2만 8482건 가운데 16.1%(4592건)가 방임으로 분류됐다. 방임 신고 건수는 2012년 2849건에서 2016년 4592건으로 급증했다. 방임은 아이를 돌보지 않고 방치하는 학대 유형이다. 2011년부터 2016년까지 6년간 41명이 방임으로 사망했다. 방임으로 인한 사망자는 2013년 12명에서 다소 감소했지만 2016년 11명으로 다시 느는 추세다. 특히 1세 미만 아동의 학대사례 518건을 분석한 결과 방임이 49.4%(256건)에 달해 나이가 어릴수록 방임을 경험할 위험이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 전문가 분석에서 방임을 경험하는 영아의 대부분은 가족 해체나 빈곤을 경험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아동보호전문기관이 2012년 만 2세 이하 방임 경험 아동 454명의 가족 유형을 분석한 결과 친부모 가정은 35.5%에 그쳤다. 반면 미혼부모 가정 17.0%, 모자 가정 15.0%, 동거 10.1%, 부자 가정 7.6%, 친인척 보호 3.3% 등으로 가족 해체를 경험한 아동 비율이 55.2%나 됐다. 영아 방임 가해자의 직업 유형을 살펴보면 ‘무직’이 41.6%로 가장 많았다. 다음은 주부(17.4%), 단순노무직(10.4%) 등이었다. 소득은 ‘50만원 미만’이 38.1%로 가장 많았다. ‘50만원 이상 100만원 미만’(19.6%)과 ‘100만원 이상 150만원 미만’(16.5%)을 더하면 4명 중 3명은 월 소득이 150만원에도 못 미친다는 결론이 나온다. 국민기초생활보장 수급자 비율은 24.9%로 전체 국민의 기초생활보장 수급 비율인 3.2%의 7.8배에 이르렀다. 이주연 한국보건사회연구원 전문연구원은 “영아기 아동방임은 잘 드러나지 않아 대응이 쉽지 않다”면서 “방임 예방을 위해 ‘가정방문서비스’ 도입을 고려할 필요가 있다”고 지적했다. 영국, 미국, 호주 등 선진국들은 이미 신생아 및 영아기 가정방문서비스를 도입해 운영하고 있다. 정부는 저소득, 가족해체 등 빅데이터를 분석해 방임 위험 가구를 추출하는 ‘e아동행복지원시스템’을 오는 3월부터 전국에 적용한다. 그러나 2016년 기준 전국 아동보호전문기관의 상담인력은 637명으로 적정 인원(1181명)의 절반에 불과해 현장 인력 충원이 시급한 것으로 분석됐다. 정현용 기자 junghy77@seoul.co.kr
  • 이주연, 몸매 강조한 화보 공개 ‘돋보이는 청순 매력’

    이주연, 몸매 강조한 화보 공개 ‘돋보이는 청순 매력’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이주연이 지드래곤과의 열애설에 휩싸인 가운데 그의 SNS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과거 이주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화보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몸매를 드러내는 의상을 입고 있는 이주연의 모습이 담겼다. S라인 몸매를 자랑하는 이주연의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주연은 화보 분위기에 맞게 포즈를 취하고 눈빛을 선보였다. 한편, 이날 한 매체는 이주연과 지드래곤이 제주도에서 데이트를 즐겼다며 열애설을 제기했다. 이에 대해 양측 소속사는 “열애설을 접하고 확인 중”이라고 밝혔다. 사진=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지드래곤과 열애설’ 이주연, 각선미 강조한 하의실종 ‘카리스마 눈빛’

    ‘지드래곤과 열애설’ 이주연, 각선미 강조한 하의실종 ‘카리스마 눈빛’

    이주연이 지드래곤과의 열애설에 휩싸인 가운데 이주연의 SNS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최근 이주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이주연이 오버사이즈 후드 티셔츠를 입고 하의 실종 패션을 선보이는 모습이 담겼다. 이주연은 카리스마 넘치는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었다. 마른 몸매를 드러내는 각선미가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이날 한 매체는 이주연과 지드래곤이 제주도에서 데이트를 즐겼다며 열애설을 제기했다. 이에 대해 양측 소속사는 “열애설을 접하고 확인 중”이라고 밝혔다. 사진=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주연 지드래곤, 새해 첫 열애설의 주인공 ‘제주도 데이트?’

    이주연 지드래곤, 새해 첫 열애설의 주인공 ‘제주도 데이트?’

    이주연, 지드래곤이 열애설이 또 한 번 불거졌다.1일 디스패치의 보도에 따르면, 이주연과 지드래곤은 최근 제주도에서 3박4일 데이트를 즐겼다. 2시간 간격을 두고 이동한 두 사람은 제주도에 있는 지드래곤의 빌라식 별장에서 만난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대해 지드래곤과 이주연 소속사 측은 “사실 확인 후 입장을 밝히겠다”고 전했다. 앞서 이주연과 지드래곤은 더빙 동영상 앱 ‘콰이’를 통해 다정한 모습으로 촬영한 영상 공개와 함께 열애설에 휩싸인 바 있다. 당시 이주연 측은 “친구 사이”라고 일축했다. 이 외에도 두 사람이 같은 공간에서 식사를 하고, 스포츠를 즐기는 사진 등이 SNS를 통해 공개되면서 열애설에는 더욱 힘이 실렸지만 묵묵부답이었다. 사진=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 GD열애설 이주연, “남자 생기면 화장품 늘어난다” 발언...무슨 뜻?

    GD열애설 이주연, “남자 생기면 화장품 늘어난다” 발언...무슨 뜻?

    지드래곤과 열애설에 휩싸이며 화제에 올랐던 이주연이 시청자들을 만난다.21일 오후 9시 방송되는 티캐스트 계열 여성채널 패션앤 ‘화장대를 부탁해 3’에는 이주연이 스페셜 MC로 출연한다. 이주연은 이날 방송에서 게스트 애프터스쿨 출신 리지, 가수 아이오아이 멤버 청하에게 메이크업 비법 등을 공유할 예정이다. 이날 녹화 현장에서 이주연은 청하에게 “남자가 생기면 (화장품이) 조금씩 늘어날 거다”라고 조언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리지가 “언니 진짜 많잖아”라고 말하자, 이주연은 “저 진짜 많죠”라고 천연덕스럽게 대답하기도 했다. 한편 이주연은 이달 초부터 두 차례 가수 빅뱅 멤버 지드래곤과 열애설에 휩싸였다. 그는 지난 2009년 애프터스쿨로 데뷔, 영화 ‘더 킹’, ‘특별시민’, 드라마 ‘별별며느리 황금별’ 등에 출연하며 연기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사진=‘화장대를 부탁해 3’ 김혜민 기자 khm@seoul.co.kr
  • 지드래곤 열애설 이후 이주연이 올린 사진 ‘시크 미모’

    지드래곤 열애설 이후 이주연이 올린 사진 ‘시크 미모’

    최근 지드래곤과의 열애설에 휩싸였던 이주연이 근황을 전했다.이주연은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두 장 게재했다. 사진 속 이주연은 베이지색 코트를 입고 머리카락을 쓸어올리며 시크한 표정을 짓고 있다. 청순한 미모가 돋보인다. 이주연은 최근 그룹 빅뱅 멤버 지드래곤과 열애설이 불거진 바 있다. 양측 소속사는 “아무 관계도 아니다”고 부인했다. 걸그룹 애프터스쿨으로 2009년 데뷔한 이주연은 현재 연기자로 활동 중이다. 최근 종영한 ‘별별며느리’에 출연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지드래곤-이주연 열애설, 연결 고리는 ‘그림’ 이였나

    지드래곤-이주연 열애설, 연결 고리는 ‘그림’ 이였나

    지드래곤과 이주연의 열애설이 종일 화제인 가운데 두 사람의 같은 취미가 주목을 받고 있다.9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가수 빅뱅 지드래곤(30·권지용)과 애프터스쿨 출신 이주연(31)의 열애 사실을 두고 여러 가지 의혹이 확산되고 있다. 특히 이번 열애설은 두 사람의 SNS 속 사진을 비교하면서 제기돼 같은 장소에서 찍은 것으로 추정되는 사진들이 속속 공개되고 있다. 지난해 빅뱅이 하와이 콘서트를 다녀온 시점에 이주연의 인스타그램에도 하와이에서 촬영한 사진이 올라오는가 하면 제주도, 화랑 등 같은 공간을 들른 흔적들이 다수 발견됐다. 이 과정에서 지드래곤과 이주연의 같은 취미가 두드러지게 나타나기도 했다. 바로 ‘그림’이다. 지드래곤은 패션에 조예가 깊을 뿐 아니라 ‘그림 애호가’로도 익히 알려져 있다.실제로 그는 지난 2015년 서울 시립미술관에서 ‘피스 마이너스 원:무대를 넘어서 (PEACEMINUSONE: Beyond the Stage)’ 라는 제목으로 전시회를 열어 자신이 소장하고 있는 작품, 국내외 아티스트와 협업한 작품들을 선보였다. 특히 현대미술에 관심이 많은 지드래곤은 올 초 피카소 파리 박물관을 찾아 ‘현대미술의 제왕’이라 불리는 피카소 작품을 사진에 담아 올리기도 했다. 한편 이주연 역시 그림에 남다른 애정을 갖고 있다. 이주연은 올 초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요즘 취미로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다”고 밝힌 바 있다.실제로 이주연은 SNS에 여러 미술 작품과 함께 자신이 직접 작업한 것으로 추정되는 그림 사진을 종종 올리기도 했다. 지난 9월 30일 이주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재밌는 놀이”라는 문구와 함께 물감과 포스터컬러 등을 이용해 미술 작업을 하는 사진을 올렸다. 또 이틀 전인 이달 7일에도 물감과 ‘Live love make’라는 문구가 들어간 그림 사진을 게시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지드래곤이 지난달 올린 게시물 중에 ‘Live love make memories’라고 적힌 그림이 있었다”며 이주연이 선물한 것이 아니냐는 의혹을 제기하기도 했다.확인 결과 실제로 지드래곤이 지난달 15일에 게시한 여러 미술 작품 사진 중에는 붓으로 해당 문구를 쓴 듯한 그림도 포함돼 있었다. 한편 이날 두 사람의 열애설이 계속해 제기되자 지드래곤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 측은 “사생활이라 밝힐 수 없다”며 조심스러운 입장을 전했다. 사진=이주연·지드래곤 인스타그램 김혜민 기자 khm@seoul.co.kr
  • ‘GD 열애설’ 이주연, SNS에 올린 웨딩드레스 사진 정체는?

    ‘GD 열애설’ 이주연, SNS에 올린 웨딩드레스 사진 정체는?

    빅뱅 지드래곤과 열애설에 휩싸인 이주연이 SNS에 올린 웨딩드레스 사진이 눈길을 끌고 있다.9일 빅뱅 멤버 지드래곤과(30·권지용)과 열애설이 난 가수 애프터스쿨 출신 이주연(31)이 전날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웨딩드레스를 입은 사진 몇 장을 게시했다. 사진 속 이주연은 몸매 라인이 드러나는 웨딩드레스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해당 사진은 결혼 전문 월간지 웨딩21 화보 촬영 당시 찍은 것으로 알려졌다. 열흘 사이에 두 차례나 열애설이 불거지자 팬들은 두 사람의 열애 사실을 확신하는 분위기다. 팬들은 이주연 인스타그램에 “축하해요. 내 오빠를 행복하게 해줘요”, “시집가는 건가” 라는 내용의 댓글을 달았다. 하지만 지난주 불거진 지드래곤과의 열애설에 대해 이주연은 소속사 측을 통해 “친구 사이”라고 부인한 바 있다. 한편 이주연은 지난 2009년 애프터스쿨로 데뷔했다. 영화 ‘더 킹’, ‘특별시민’, 드라마 ‘별별며느리 황금별’ 등에 출연, 연기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사진=이주연 인스타그램 김혜민 기자 khm@seoul.co.kr
  • 지드래곤♥이주연, 동영상 이어 사진 증거 속출 ‘투샷만 없을뿐?’

    지드래곤♥이주연, 동영상 이어 사진 증거 속출 ‘투샷만 없을뿐?’

    빅뱅 지드래곤과 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이주연이 열애설에 휩싸였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지드래곤과 이주연’이라는 제목으로 여러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해당 사진은 이들의 SNS를 캡처한 것으로, 사진에는 비슷한 배경과 구도로 사진을 촬영한 지드래곤과 이주연의 모습이 담겨 있다. 이주연은 지난해 11월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셀카를 올렸다. 이주연의 셀카 배경은 지드래곤의 웨이보 계정에서도 찾아볼 수 있었다. 이주연이 사진을 올린 전날인 2일 지드래곤은 자신의 웨이보에 이주연의 셀카 배경이 된 벽을 촬영한 사진을 게재했다. 또 이주연은 이날 한 식당에서 식사를 하고 있는 자신의 모습이 담긴 사진을 올렸고, 지드래곤도 같은 날 자신의 웨이보 계정에 같은 조명, 분위기가 보이는 곳에서 찍은 자신의 사진을 게재했다. 스포츠를 즐기는 이들의 모습도 포착됐다. 이주연은 지난해 10월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스포츠를 즐기는 사진을 올렸다. 지드래곤도 같은 배경으로 기구를 타는 자신의 모습이 담긴 사진을 게재했다. 앞서 지난달 30일 더빙 동영상 앱 ‘콰이’ 계정에는 지드래곤과 이주연의 다정한 모습이 담긴 영상이 게재돼 두 사람의 열애설이 제기된 바 있다. 당시 이주연 측은 “친구 사이”라고 일축했다.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주연, 지드래곤 영상 유출 ‘유행 어플은 바로 공개?’

    이주연, 지드래곤 영상 유출 ‘유행 어플은 바로 공개?’

    그룹 빅뱅 지드래곤과 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이주연이 열애설에 휩싸인 가운데 입장을 밝혔다.30일 스마트 애플리케이션 ‘콰이’에는 최근 유행 중인 목소리 더빙 동영상이 올라왔다. 해당 영상의 주인공은 지드래곤과 이주연이었다. 두 사람은 “우리 저녁에 뭐 먹을까?”, “아무거나” 등 드라마 대사를 따라하며 다정한 모습을 뽐냈다. 이후 해당 영상은 삭제됐지만 일부 네티즌들은 두 사람이 연인 사이가 아니냐는 의문을 제기했다. 앞서 위너 출신 남태현과 가수이자 배우 손담비가 동일 애플리케이션 영상을 통해 열애설에 휩싸인 바 있다. 이에 대해 이주연 측은 한 매체를 통해 “본인 확인 결과 두 사람은 친구 사이다”라고 해명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MBC파업 불참한 신동호 배현진 ‘배신남매’로 불리는 이유

    MBC파업 불참한 신동호 배현진 ‘배신남매’로 불리는 이유

    MBC 아나운서들 27명은 22일 오전 서울 상암동 MBC 사옥 앞에서 MBC 아나운서 출연중단 선언 기자회견을 열었다. 김장겸 사장을 포함한 경영진과 신동호 아나운서 국장의 사퇴를 촉구하며 MBC 정상화를 위한 업무 중단을 선언했다.이 가운데 파업에 불참한 신동호, 배현진 아나운서가 ‘배신 남매’로 불리는 이유에 대해 쓴 글이 재조명되고 있다. 송일준 PD 협회장은 지난 3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배신 남매’ 쫓겨난 MBC 아나운서들은 신동호, 배현진 아나운서를 이렇게 부른다”라고 시작하는 글을 올렸다. 이어 그는 “MBC 경영진의 푸시와 신동호(현 아나운서 국장)의 완장질로 쫓겨난 MBC 아나운서들의 수난사와 비통한 심정을 다룬 기사에 누리꾼들이 반응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부역 체제의 ‘공주’ 배현진 아나운서도 조명 받고 있다. 그러고 보니 배현진이 ‘진실과 사실의 촘촘한 경계’ 운운하는 해독하기 어려운 말을 남기고 파업 대열에서 이탈해 부역자들의 품으로 돌아갔을 때 피디저널에 쓴 글이 생각난다”고 말했다. 한편 제작거부에 동참한 아나운서는 총 27명이다. 변창립 강재형 황선숙 최율미 김범도 김상호 이주연 신동진 박경추 차미연 류수민 허일후 손정은 김나진 서인 구은영 이성배 이진 강다솜 김대호 김초롱 이재은 박창현 차예린 임현주 박연경 한준호 MBC 아나운서국에는 파업에 불참하는 신동호 아나운서국장을 포함한 7명(신동호 김완태 김미정(이상 보직자로 노조 가입 불가) 양승은 최대현 이재용 한광섭)과 계약직 아나운서 11명만이 잔류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손정은 아나운서 “신동호 아나운서국장이 방송 출연 막았다” 폭로

    손정은 아나운서 “신동호 아나운서국장이 방송 출연 막았다” 폭로

    지난 18일 오전부터 방송출연 및 업무 거부에 돌입한 27명의 MBC 아나운서들이 22일 기자회견을 열어 김장겸 사장을 포함한 경영진과 신동호 아나운서국장의 부당한 인사 조치를 강하게 규탄했다. 특히 아나운서들은 2012년 MBC 파업 이후 신 국장의 재임 기간에 아나운서국에서 겪었던 ‘잔혹사’를 털어놨다.27명의 아나운서들은 이날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 사옥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2012년 파업에 참여했던 아나운서들을 겨냥한 보복성 전보 등 사측의 부당한 행태를 폭로했다. 이 자리에서 손정은 아나운서는 파업 이후 회사가 자신을 부당하게 방송에서 배제한 일들을 하나씩 소개했다. 손 아나운서는 “파업 이후 저는 여러 방송 업무에서 배제됐다. 휴직 후 돌아온 2015년 이후에는 오로지 라디오 뉴스만 진행했는데, 그런데 어느 날 라디오 종합 뉴스마저도 내려오라는 통보를 받았다. 전 이유도 알 수 없는 상태로 하차했다”고 말했다. 손 아나운서가 전한 하차 배경은 황당했다. 그는 “임원회의에서 모 고위직 임원이 ‘손정은이 자신에게 인사 안 했다’고 발언했다고 들었다. 그래서 라디오 방송에서 하차하게 됐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그런데 더 황당한 것은 전 그 고위직 임원과 마주친 적조차 없었다”고 밝혔다. 이어 손 아나운서는 신동호 아나운서국장이 자신의 방송 출연을 모두 막았다고 전했다. “드라마 ‘몬스터’ 조연출 PD로부터 ‘드라마에서 앵커로 짧게 출연해달라’는 제의가 왔다. 담당 부장에게 보고했지만 아나운서국장이 ‘다른 사람 없냐’고 이야기하며 저의 출연을 막았다. 또 ‘경찰청 사람들’ 담당 제작진이 MC 자리를 저에게 직접 제의했다. 하지만 아나운서국에서 무산시켰다. 이어 라디오국이 저를 DJ 추천했지만 또 제외됐다. 라디오국에서는 아나운서국에서 저를 막았다고 이야기했다. 아나운서국장은 ‘다른 사람 시켜라’라면서 화를 냈다.”손 아나운서는 “지난해 3월 아나운서국에서 사회공헌실에 발령된 날, 사전에 부당전보 사실을 전혀 몰랐고, 그날 아침 아나운서국장은 태연하게 인사를 받았다”면서 “(같은 날) 오전 11시 발령 공고가 나기 전 (신동호) 국장은 자리를 떴고, 다른 부서 이동할 때까지 한 번도 나타나지 않았다. 이는 지난 5년 간 많은 아나운서들이 겪었던 일”이라고 설명했다. 김범도 MBC 아나운서협회장은 “2012년 파업 이후 MBC 아나운서들은 방송 역사상 유례가 없는 비극과 고통을 경험했다. 11명의 아나운서가 부당 전보 조치를 당했고, 불과 얼마 전에 회사의 지속적인 방송 출연 정지 조치에 절망한 나머지 김소영 아나운서가 사표를 내 총 12명의 아나운서가 회사를 떠났다”면서 “가장 심각한 수준의 ‘블랙리스트’(배제 명단)가 자행된 곳이 아나운서국”이라고 밝혔다. 이어 김 협회장은 “김장겸 사장 등 현 경영진 및 신동호 아나운서국장이 저지른 블랙리스트 행위, 야만적인 갑질 행태를 알리고, 동시에 이런 위법행위를 자행한 경영진과 신 국장이 법의 심판을 받을 수 있도록 가장 강도 높은 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업무 거부에 돌입한 아나운서는 변창립, 강재형, 황선숙, 최율미, 김범도, 김상호, 이주연, 신동진, 박경추, 차미연, 한준호, 류수민, 허일후, 손정은, 김나진, 서인, 구은영, 이성배, 이진, 강다솜, 김대호, 김초롱, 이재은, 박창현, 차예린, 임현주, 박연경 등 27명이다. 신동호 국장을 포함한 8명의 비조합원들과 11명의 계약직 아나운서는 동참하지 않았다. 오세진 기자 5sjin@seoul.co.kr
  • MBC 이재은 아나운서의 눈물 “벽만 보고 떠나야 했던···저의 동기···”

    MBC 이재은 아나운서의 눈물 “벽만 보고 떠나야 했던···저의 동기···”

    지난 18일부터 방송출연 및 업무 거부에 돌입한 27명의 MBC 아나운서들이 22일 기자회견을 통해 김장겸 사장을 포함한 경영진과 신동호 아나운서 국장의 부당한 인사 조치를 강하게 규탄했다.27명의 아나운서들은 이날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 사옥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2012년 파업에 참여했던 아나운서들을 겨냥한 보복성 전보 등 사측의 부당한 행태를 폭로했다. 김범도 MBC 아나운서협회장은 “2012년 파업 이후 MBC 아나운서들은 방송 역사상 유례가 없는 비극과 고통을 경험했다. 11명의 아나운서가 부당 전보 조치를 당했고, 불과 얼마 전에 회사의 지속적인 방송 출연 정지 조치에 절망한 나머지 김소영 아나운서가 사표를 내 총 12명의 아나운서가 회사를 떠났다”면서 “가장 심각한 수준의 ‘블랙리스트’(배제 명단)가 자행된 곳이 아나운서국”이라고 밝혔다. 이어 김 협회장은 “김장겸 사장 등 현 경영진 및 신동호 아나운서국장이 저지른 블랙리스트 행위, 야만적인 갑질 행태를 알리고, 동시에 이런 위법행위를 자행한 경영진과 신 국장이 법의 심판을 받을 수 있도록 가장 강도 높은 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업무 거부에 돌입한 아나운서는 변창립, 강재형, 황선숙, 최율미, 김범도, 김상호, 이주연, 신동진, 박경추, 차미연, 한준호, 류수민, 허일후, 손정은, 김나진, 서인, 구은영, 이성배, 이진, 강다솜, 김대호, 김초롱, 이재은, 박창현, 차예린, 임현주, 박연경 등 27명이다. 신동호 국장을 포함한 8명의 비조합원들과 11명의 계약직 아나운서는 동참하지 않았다. 김 협회장의 발언 이후 이재은 아나운서가 자신의 동기인 김소영 아나운서가 떠난 일과, 동료 아나운서들로부터 부당하게 마이크를 빼앗은 사측의 행태를 털어놨다. 이 아나운서는 “제 동기(김 아나운서)는 누구보다 유능했지만, 지난해 10월 ‘뉴스투데이’ 프로그램에서 갑자기 하차된 이후 무려 10개월 동안 방송을 못 했다. 알 수 없는 이유로 배제당했고, 결국 떠밀리듯 퇴사했다”면서 “지난 5년 동안 이렇게 11명의 선배들이 쫓기듯 회사를 떠나고, 동기가 떠나는 모습을 보면서 슬픔을 너머 자괴감, 무력감, 패배감 때문에 괴로웠다”고 말했다. 또 “언론인으로서의 역할을 포기하게 만든 MBC에서 뉴스가 아닌 다른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아나운서의 경우 뉴스 프로그램에 들어갈까봐 두려웠다. 이제는 MBC에서의 뉴스 진행이 우리 아나운서들에게 ‘멍에’가 되었다”는 현실을 털어놨다.이 아나운서는 퇴사한 동기인 김 아나운서 이야기를 다시 꺼냈다. “벽만 보고 떠나야 했던···저의 동기···.” 결국 이 아나운서는 울음을 터뜨렸다. 그는 “그 다음 차례(부당 인사 및 퇴사)가 누가 될지 알 수 없었고 한 번도, 두 번도 아니고 계속해서 이런 일이 일어나는 것을 보면서 두려웠다. 다음은 나일까, 아니면 내 옆자리에 있는 선배일까. 사소한 의견 개진, 건전한 비판도 아무것도 할 수 없었다”면서 “늦었지만 저희가 이제 그토록 소중히 생각하는 방송 미련 없이 내놓고 나올 수 있었던 이유는, 할 수 있는 일이 이것밖에 없기 때문이다. MBC 아나운서들이 온전히 돌아올 때까지 끝까지 싸울 것”이라고 밝혔다. 오세진 기자 5sjin@seoul.co.kr
  • 신동진 “신동호, 손석희 인터뷰 했다고 주조실 발령”

    신동진 “신동호, 손석희 인터뷰 했다고 주조실 발령”

    신동진 MBC 아나운서가 신동호 아나운서 국장으로 인한 부당 전보 사례를 폭로했다.MBC 아나운서들은 22일 오전 서울 상암동 MBC 사옥 앞에서 MBC 아나운서 출연중단 선언 기자회견을 열었다. 김장겸 사장을 포함한 경영진과 신동호 아나운서 국장의 사퇴를 촉구하며 MBC 정상화를 위한 업무 중단을 선언했다. 신동진 아나운서는 “사측은 파업 후 매달 발간한 ‘아나운서 저널’을 문제 삼았다. 인터뷰 대상 때문”이라며 “당시 해직된 언론인과 박원순 서울시장, 손석희 JTBC 보도부문 사장의 인터뷰를 실었다. 정치적 내용이 아닌데도 기사가 나가고 아나운서 업무에서 배제돼 주조실로 발령받았다”고 말했다. 이어 “회사가 인사 기준은 그 사람의 능력이 가장 잘 발휘될 수 있는 곳이라 하더라”며 “내가 가장 잘할 수 있는 게 주조 MD냐? 김범도 아나운서가 가장 잘하는 게 스케이트장 관리냐? 아나운서국 50여명 중 12명이 퇴사했고 11명은 부당전보됐다. 개인 영달을 위해서 동료 를 팔아치운 신동호 국장은 즉각 사퇴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변창립 강재형 황선숙 최율미 김범도 김상호 이주연 신동진 박경추 차미연 류수민 허일후 손정은 김나진 서인 구은영 이성배 이진 강다솜 김대호 김초롱 이재은 박창현 차예린 임현주 박연경 한준호 등 MBC 아나운서 27인은 “쫓기듯 프로그램에서 떠나고, 마이크를 빼앗기고, 하나뿐인 동기가 떠나는 모습을 보며 자괴감과 패배감이 들었다. 하지만 몇 년이 지나도 전혀 개선될 기미가 보이지 않았다”고 탄식했다. 이재은 아나운서는 발언 도중 눈물을 보이기도 했다. 이어 “아나운서국 소속 50여 명 중 12명이 퇴사했고, 11명의 아나운서가 부당하게 전보됐다”며 “개인의 이익을 위해 동료 아나운서를 팔아치운 신동호 아나운서 국장은 즉각 사퇴해야 한다. MBC 정상화는 신동호 국장과 경영진의 사퇴에서 시작된다”고 힘주어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MBC 파업 불참 아나운서는? “신동호·김완태·양승은 등…배현진은 기자직”

    MBC 파업 불참 아나운서는? “신동호·김완태·양승은 등…배현진은 기자직”

    MBC 아나운서 27인은 18일 ‘MBC 블랙리스트’ 파문에 반발, 오전 8시부터 업무 거부에 동참했다. 업무 거부에는 전국언론노조 소속 조합원과 비제작부서로 쫓겨나 있는 아나운서 등이 모두 포함됐다.MBC FM4U ‘비포 선라이즈 허일후입니다’의 허일후, MBC ‘생방송 오늘 저녁’, ‘섹션TV 연예통신’, MBC FM4U ‘세상을 여는 아침 이재은입니다’를 진행한 이재은, ‘생방송 오늘 아침’의 이성배, 주말 ‘뉴스데스크’ 박연경, ‘기분 좋은 날’ 이진 등 MBC 간판 아나운서들이 대거 합류했다. 제작거부에 동참한 아나운서는 총 27명이다. 변창립 강재형 황선숙 최율미 김범도 김상호 이주연 신동진 박경추 차미연 류수민 허일후 손정은 김나진 서인 구은영 이성배 이진 강다솜 김대호 김초롱 이재은 박창현 차예린 임현주 박연경 한준호 아나운서국에는 파업에 불참하는 신동호 아나운서국장을 포함한 7명(신동호 김완태 김미정(이상 보직자로 노조 가입 불가) 양승은 최대현 이재용 한광섭)과 계약직 아나운서 11명만이 잔류한다. 하지은 아나운서의 경우 육아휴직 중이어서 파업에 참여할 수 없는 상황인 것으로 전해졌다. 지난 2012년 파업 당시 병가를 내다가 ‘뉴스데스크’ 앵커를 맡은 배현진 전 아나운서는 2014년 MBC 국제부 기자로 전직, 현재 기자직으로 MBC ‘뉴스데스크’ 앵커를 맡고 있다. 5년 전 파업 당시 “파업에 그저 동원되는 모양새를 수긍할 수 없었다. 내게 가장 준엄한 대상은 시청자뿐”이라며 노조와 각을 세운 바 있다. MBC 노조 관계자는 “과거 파업 때는 송출인력 등 최소한의 필수인력이 업무를 계속했지만 이번에는 모든 직원이 파업에 동참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유민 기자 planet@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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