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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우연, 안산 지하철에서 무슨 일이? ‘연기 열정 대단해’

    안우연, 안산 지하철에서 무슨 일이? ‘연기 열정 대단해’

    안우연이 지하철에서 연기 연습을 했던 에피소드를 전했다. 최근 MBC ‘라디오스타’에 배우 안우연, 송재림, 곽동연, 이주연이 출연해 입담을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안우연은 지하철에서 연기 연습을 했던 에피소드도 전했다. 때는 드라마 ‘청춘시대2’ 촬영을 앞두고 있을 당시였다. 드라마 속에서 아이돌 연습생 역할을 맡았던 안우연은 실제 연습생처럼 하루종일 춤추고 노래를 들었다고 했다. 그러던 중 안산의 지하철 안에서 사건이 일어났다. 지하철 안에서 노래를 듣던 중 지하철 창문에 비친 자신의 모습에 순간 연습실 거울로 착각, 춤을 춘다는 것. 점점 더 격렬해지는 춤사위에 주위 사람들 모두 놀랐다고 전했다. 안우연도 정신을 차리고 나니 지하철 안이었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또 이날 안우연은 배역을 위해 실제 그 역할처럼 행동해 오해를 샀던 일화를 전했다. 드라마 ‘써클’에서 외계인의 존재를 믿는 캐릭터로 출연했던 안우연은 실제 “외계인은 있어”라고 소리지르며 동네를 뛰었다녔다고 밝혔다. 이를 본 주민들이 놀라 소리를 질렀다고 전해 웃음을 샀다. 사진 = 방송캡처 연예부 seoulen@seoul.co.kr
  • 전방 대대장부터 초계기 조종사까지… 캡틴 여군들

    전방 대대장부터 초계기 조종사까지… 캡틴 여군들

    세계여성의날을 맞은 8일 군에서도 여군의 활약이 도드라지고 있다. 육군과 해군은 7일 여군 최초로 전방부대 대대장으로 임무수행을 하는 권성이(39) 중령 등 여군의 활약상을 소개했다. 권 중령은 지난해 12월 경기도 연천 지역 28사단 돌풍연대 2대대장으로 취임하며 여군 최초의 전방사단 보병대대장이 됐다. 권 중령은 육군사관학교 58기로 육사가 여군을 처음 배출한 2002년 최초의 여성 생도로 군에 임관해 지금까지 여군으로서는 이례적으로 작전 분야에서 임무수행을 해왔다. 지금까지 여군이 신병교육대장이나 전투지원부대의 지휘관을 맡아왔지만 전방부대에 지휘관은 보직이 제한돼 있었다. 지난해 육군은 여군 배치 제한 부대와 제한 직위를 완전히 폐지하고 GOP와 해·강안 경계부대에서도 여군이 근무할 수 있도록 했다. 육군은 앞으로 여군의 비중을 현 6.1%에서 2022년까지 8.8%로 확대하고 정책부서 등 주요 직위에도 여군을 적극 임명할 예정이다. 해군에서도 여군의 활약상이 이어지고 있다. 해군은 이날 P3 해상초계기 교관 조종사와 해상기동헬기 UH60 정조종사에 최초로 여군이 탄생했다고 밝혔다.해군 6항공전단 613비행대대 소속 이주연(34) 대위는 교관 조종사를 위해 그동안 200시간 이상의 비행 실적을 쌓아 왔다. 특히 이 대위는 지난 1월부터 진행된 교관 조종사 양성과정에서 악천후 비상상황을 대비한 항법 비행 등을 완벽하게 체득하기 위해 강도 높은 비행훈련을 6주간 실시해 왔다. 해군 6전단 631비행대대에서는 여군 최초의 해상기동헬기 정조종사도 탄생했다.해상기동헬기 UH60 부조종사인 한아름(32) 대위는 지난달 임무 지휘관 선발 위원회에서 해상기동헬기 정조종사로 선발되며 해군 최초 UH60 여군 정조종사로 이름을 올렸다. 한 대위는 8일 정조종사가 되기 위한 마지막 평가비행을 마치면 해상기동헬기 정조종사로 정식 임명될 예정이다. 이주원 기자 starjuwon@seoul.co.kr
  • 이주연 태도 논란, 인식 못했나? SNS에 “아놔 기대되네”

    이주연 태도 논란, 인식 못했나? SNS에 “아놔 기대되네”

    이주연이 ‘라디오스타’에서 보인 태도로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그의 인스타그램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주연은 MBC ‘라디오스타’ 방송을 하루 앞둔 지난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놔 기대되네 #라디오스타”라는 글과 함께 자신이 출연하는 방송분 예고 영상을 올렸다. 해당 영상에는 “왜요?”, “네?”, “어?”라고 말하는 출연진들의 모습이 연이어 담겼다. 한편, 이주연은 지난 6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했다. 이주연은 토크쇼 첫 출연임을 밝히며 “이상한 거 질문 많이 하지 말아달라. 저한테 말 많이 걸지 말아달라”고 말했다. 또한 진지하게 이야기를 하는 송재림 옆에서 다른 게스트와 잡담을 하며 “건조해요 건조. 아니, 오빠 얘기가 지루하다고”라고 돌직구를 던지기도 했다. 이러한 이주연의 모습은 방송 이후 태도 논란으로 이어졌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포토] 여군 최초 해군 교관조종사·정조종사 탄생

    [포토] 여군 최초 해군 교관조종사·정조종사 탄생

    대한민국 해군 최초로 여군 해상초계기(P-3) 교관조종사와 여군 해상기동헬기(UH-60) 정조종사가 탄생했다. 해군 6항공전단 613비행대대 소속 이주연 소령(진급 예정·34세·해사 63기)은 올해 1월 7일부터 2월 20일까지 진행된 P-3 교관조종사 양성과정을 이수해 오는 13일부터 교관조종사로 후배 조종사를 지도하게 됐다. 해군 6전단 631비행대대 소속 한아름 대위(32·학사사관 108기)는 지난달 25일 열린 임무지휘관 선발위원회에서 여군 최초로 해상기동헬기(UH-60) 정조종사로 선발됐다. 한편, 해군에선 2001년에 최초로 여군 장교가 임관한 이래 1천500여명의 장교와 부사관이 임무를 수행하고 있다. 여군 중 전투함 함장(2명)과 고속정 정장(9명) 등 11명의 함정 지휘관과 해상초계기(3명), 해상작전헬기(5명), 해상기동헬기(1명) 등 항공기 조종사 9명이 배출됐다. 해군 제공
  • 안우연 “‘라디오스타’ 출연, 응원해주셔서 감사”

    안우연 “‘라디오스타’ 출연, 응원해주셔서 감사”

    안우연이 ‘라디오스타’ 출연 소감을 전했다. 7일 안우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라디오스타’ 출연하게 되어 정말 감사했습니다. 첫 토크쇼라 걱정이 되어 이제서야 핸드폰을 보는데.. 주변 분들도 좋게 말씀해주시고, 생각보다 응원해주신 반응들도 많아 감사한 마음입니다! 아직 민망하고 무서워서 방송은 내일 보려구요 저는..^^ 정말 감사합니다!”라고 출연 소감을 전했다.한편 지난 6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는 송재림, 이주연, 곽동연, 안우연이 출연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안우연은 한결같은 취향때문에 영화 ‘해바라기’를 100번 넘게 본 에피소드를 언급했다. 안우연은 배우 김래원의 대사와 함께 높은 싱크로율의 성대모사를 선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인스타그램, MBC ‘라디오스타’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라디오스타’ 이주연, 4차원 매력에 김국진마저..“조금 이상하다”

    ‘라디오스타’ 이주연, 4차원 매력에 김국진마저..“조금 이상하다”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이주연이 독특한 입담으로 MC들을 놀라게 했다. 6일 방송된 MBC 예능 ‘라디오스타’는 이주연, 송재림, 곽동연, 안우연이 출연해 ‘주연 즈음에’ 특집으로 꾸며졌다. ‘라디오스타’ MC 윤종신이 수장으로 있는 미스틱엔터테인먼트 소속인 이주연은 “미스틱 가수들이 잘 돼서 나간 적이 없다. 잘 해야 된다”는 윤종신의 말에 “저는 잘할 자신 있습니다”라고 자신 있는 모습을 보였다. 김국진은 “보통 사람은 많이 얘기해봐야 알지 않나. (이주연 씨는) 처음 봤는데도 조금 이상하다”고 말했다. 이주연은 이어 토크쇼 출연은 처음이라 겁이 난다며 “이상한 거 질문 많이 하지 말아 달라. 저한테 말 많이 걸지 말아 달라”고 말하기도 했다. 윤종신은 이주연이 미스틱 워크숍에서 ‘핵인싸’가 됐었다며 “워크숍에서처럼만 하면 된다”고 조언했다. 이날 이주연은 송재림이 진지하게 토크를 하는 도중 다른 게스트와 잡담을 나누기 시작했다. 이에 MC 김구라가 “무슨 얘기를 하냐”고 묻자 이주연은 “건조해요. 건조”라고 답했다. 이주연의 대답이 ‘목이 말라서’ 라고 생각했던 송재림이 그에게 물을 건네자 “아니, 오빠 얘기가 지루하다”고 돌직구를 던져 웃음을 자아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라디오스타’ 안우연 “평소 유승호 닮았다는 말 듣는다”

    ‘라디오스타’ 안우연 “평소 유승호 닮았다는 말 듣는다”

    ‘라디오스타’ 안우연이 뜻밖의 개인기 자판기에 등극한다. 6일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는 송재림, 이주연, 곽동연, 안우연 네 사람이 출연하는 ‘주연 즈음에’ 특집으로 꾸며진다. 앞서 진행된 녹화에서 안우연은 신기한 ‘코 피리’로 모두를 놀라게 했다. 그는 자신의 코를 이용해 도레미파솔라시도는 물론, 다양한 곡을 소화했다. 안우연은 극중 배역에 심하게 몰입한다고 밝혔다. 특히 그는 “한 드라마에서 외계인을 믿는 캐릭터로 인해 ‘외계인은 있어’라고 외쳐 안산을 뒤흔들어놨다”고 털어놨다. 또한 안우연은 자신이 평소 유승호의 웃는 모습을 닮았다는 소리를 듣는다며 즉석에서 이를 재연했다. 여기에 김상중과 이선균 성대모사까지 시전해 큰 호응을 얻었다. 그는 100% 싱크로율 연기로 자신이 백 번을 넘게 본 영화를 완벽 재연해 감탄을 자아냈다. 무엇보다 그는 MC들의 요청에 모두 응하며 당돌한 예능 신인의 모습을 보였다. 개인기를 척척해 낸 안우연은 이주연이 춤을 추면 즉석에서 호흡을 맞추기까지 했다. 한편, MBC ‘라디오스타’는 6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라디오스타’ 이주연 “박한별·구혜선과 5대 얼짱”

    ‘라디오스타’ 이주연 “박한별·구혜선과 5대 얼짱”

    ‘라디오스타’ 이주연이 박한별, 구혜선과 함께 학창시절 5대 얼짱 출신인 사실과 관련 에피소드로 관심을 집중시킬 예정이다. 이주연은 MC 김구라의 말문을 막히게 하고 윤종신이 인정한 4차원 신 예능캐릭터로 시선을 강탈했다고 전해져 기대를 모은다. 6일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는 송재림, 이주연, 곽동연, 안우연 네 사람이 출연하는 ‘주연 즈음에’ 특집으로 꾸며진다. 애프터스쿨의 멤버로 연예계에 데뷔한 이주연은 학창시절 5대 얼짱이었던 사실이 공개돼 관심을 모았다. 이주연은 박한별, 구혜선과 함께 5대 얼짱이 된 과정을 털어놓으면서 “그때 날렸죠. 장난 아니었어요”라고 너스레를 떨어 모두를 웃게 했다. 이주연은 인기 많았던 학창시절 비 오는 날이 제일 좋았다고 밝혔는데 그 이유에 모두가 웃음을 참을 수 없었다는 전언이다. 특히 이주연은 배우 이영애의 실물을 보고 헉 했던 사연까지 털어놔 관심을 집중시켰다. 그녀는 드라마 ‘사임당 빛의 일기’에서 마주한 이영애로 인해 말문이 막혔다고 밝힌 것. 무엇보다 이주연은 드라마 ‘전우치’를 함께한 MC 차태현이 당시 맨날 밥을 사줬다고 증언을 했는데, 의외로 난감했던 사실을 털어놔 스튜디오는 웃음바다가 됐다고. 특히 그녀는 연기자로 오디션에 잘 붙는 자신만의 노하우를 공개했고 MC들의 모든 질문에 기가 막히게 척척 방어해 웃음을 참을 수 없게 했다는 전언이다. 그런가 하면 그녀의 특별한 4차원 신 예능 캐릭터가 ‘라디오스타’를 강타했다고 전해져 기대감을 높인다. 그녀는 토크 중 자꾸 의식의 흐름대로 이야기를 이어나갔는데, MC들이 모두 두 손 두 발 들고 독특한 캐릭터를 인정했다고. 또한 이주연은 즉석에서 안우연과 댄스 콜라보를 선보이며 독보적인 4차원 춤사위까지 뽐낼 예정이다. 한편, MBC ‘라디오스타’는 6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라디오스타 곽동연, 동갑내기 차은우와 코드 안 맞는다?

    라디오스타 곽동연, 동갑내기 차은우와 코드 안 맞는다?

    아역 출신 배우 곽동연이 ‘라디오스타’에서 입담을 뽐낸다. 오는 6일 수요일 밤 11시 10분 방송 예정인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기획 김구산 연출 한영롱)는 송재림, 이주연, 곽동연, 안우연 네 사람이 출연하는 ‘주연 즈음에’ 특집으로 꾸며진다. 곽동연은 지난해 연극 무대에 올랐다가 혀가 잘릴 뻔한 아찔했던 순간을 고백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한창 연기를 하던 중 갑자기 정신을 잃어 혀의 3분의 1 정도가 찢어졌던 것. 그는 아찔했던 당시의 상황을 전하면서도 관객들의 반응을 위트있게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런가 하면 곽동연은 절친한 배우이자 형인 박보검에 대해 ‘날개 없는 천사’라고 지칭하는 한편, 동갑내기 친구 차은우와는 ‘코드가 안 맞는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이와 함께 곽동연은 동년배보다는 자신보다 나이가 많은 사람들이 편하다는 사실을 털어놓았다. 또한 곽동연은 불금을 무서워하는 이유를 털어놓는 과정에서 사건사고 강박증이 있는 ‘걱정 인형’의 모습으로 관심을 집중시켰다. 이와 함께 그는 일과 사생활이 분리가 안 된다는 사실과, 가장 오래한 연애가 ‘90일’이라는 사실을 줄줄이 고백해 스튜디오를 발칵 뒤집어 놨다. 그의 얘기를 듣던 송재림과 이주연은 곽동연을 위한 즉석상담소를 오픈했다는 후문. 그런가 하면 곽동연은 인스타그램에서 유명한 절미를 실제로 만난 사연을 털어놔 관심을 집중시켰다. 특히 그는 최근 다니엘과 동거 중인 사실을 공개하며 애정을 드러냈는데, 이 다니엘의 정체에 또다시 스튜디오가 웃음바다가 됐다는 후문이다. 과연 곽동연이 함께 사는 다니엘의 정체는 무엇일지, 아찔했던 혀 일부분 절단 사고의 전말은 오는 6일 수요일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라디오스타’는 김국진-윤종신-김구라-차태현 4MC들이 어디로 튈지 모르는 촌철살인의 입담으로 게스트들을 무장해제 시켜 진짜 이야기를 끄집어내는 독보적 토크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부 seoulen@seoul.co.kr
  • [포토] ‘걸그룹 뺨치네’ 여자프로농구 올스타

    [포토] ‘걸그룹 뺨치네’ 여자프로농구 올스타

    6일 오후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우리은행 2018-2019 여자프로농구 올스타전 핑크스타 대 블루스타 경기. 걸그룹 라임소다와 WKBL선수 신지현, 이주연, 나윤정, 홍소리의 콜라보 공연이 진행되고 있다. 연합뉴스
  • [포토] 이주연, 시크한 단발…군살없는 ‘탄탄한 몸매’

    [포토] 이주연, 시크한 단발…군살없는 ‘탄탄한 몸매’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이주연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화보 촬영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화보 촬영 중인 이주연의 모습이 담겨있다. 사진 속 이주연은 시크한 오렌지빛 단발머리에 브라톱을 입고 뽐낸 군살 없는 몸매를 뽐내고 있다. 한편 이주연은 SBS ‘정글의 법칙 in 북마리아나’에 출연 중이다. 사진=이주연 인스타그램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주연, 몸매 드러낸 파격 화보 공개 ‘치명적인 눈빛’

    이주연, 몸매 드러낸 파격 화보 공개 ‘치명적인 눈빛’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이주연이 파격적인 화보 사진을 공개했다. 26일 이주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배에 힘 꽉 줘라. #다이어트 중 거 참 어렵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이주연이 속옷을 입고 화보 촬영 중인 모습이 담겼다. 이주연은 군살 없는 탄탄한 S라인 몸매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이주연은 SBS 예능프로그램 ‘정글의 법칙 in 북마리아나’에 출연 중이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이주연, 박태환도 인정한 수영실력 “인어같은 모습 보여주고파”

    이주연, 박태환도 인정한 수영실력 “인어같은 모습 보여주고파”

    이주연이 SBS ‘정글의 법칙 in 북마리아나’에서 맹활약했다. 지난 21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정글의 법칙 in 북마리아나’에서 이주연은 시작부터 초 근접 셀프 캠에도 굴욕 없는 미모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여행을 떠나기 전 셀프 캠을 촬영하면서 평소 피부 관리 비법을 대방출하기 시작한 이주연은 피부 관리 기계를 쓴 채 “후레쉬 맨 같죠” 라고 말하며 깨알같이 자신의 분량을 챙겨 기대를 높였다. 북마리아나에 도착한 병만족은 현장을 둘러보던 중 벙커를 발견, 김병만의 지휘아래 벙커의 앞 터에 나무 기둥과 낙하산으로 집을 짓기로 했다. 이주연은 보나와 지붕이 되어줄 낙하산을 담당했고 이 때 이주연은 “낙하산이니까 동그랗지 않을까? 끈을 일단 두고 쭉 펴자” 라며 리더쉽을 발휘해 재빠르게 낙하산 정리를 끝마쳤다. 또한 평소 수영에 능숙하지 못했던 이주연은 박태환에게 수영 강습을 받기로 했고 “나 박태환한테 수영 배운다!” 라며 들 뜬 모습으로 사랑스러운 매력을 발산했다. 어느새 수영모드로 변신한 이주연은 막간 인터뷰를 통해 “박태환 선수한테 강습을 받는다는 건 영광이었죠“ 라며 속마음을 밝혔고 ”인어같은 모습을 보여주고 싶다 “며 설렘을 감추지 못했다. 이어 본격적으로 박태환에게 강습을 받기 시작한 이주연은 단번에 수중에 뜨는 모습을 보여 감탄을 자아냈다. 또한 물장구까지 치는 여유까지 보였고 박태환의 친절한 설명에 이주연은 ”오케이 알아 들었어“ 라며 빠른 이해력과 함께 혼자서도 제법 능숙해진 수영 자세를 갖춘 뒤 수중 카메라에 인사까지 해 보였다. 이에 박태환은 ”단기간의 가르침에 아쉬움이 있었는데 금방 잘 하더라“며 이주연의 빠른 수영 습득 실력을 인정했고 이주연은 ”정글 생존에 도움이 될 수 있을 것 같다“ 며 열의에 찬 모습을 보여 앞으로의 활약에 기대를 높였다. 뒤이어 수영 강습이 끝난 뒤 이주연은 이종혁과 박태환과 함께 본격적으로 바닷속을 헤엄치며 사냥에 나섰다. 이때 정체불명의 물체를 발견한 이종혁은 이주연과 박태환을 불러 모았고 위협적인 모습을 띄고 있는 생명체에 세 사람은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이에 이주연은 바다 생명체에 다가가며 과감하면서도 털털한 매력을 선사했다. 사진=SBS ‘정글의 법칙’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정글의 법칙’ 김진호 PD “박태환, 탐나는 예능 인재..출연 감사”

    ‘정글의 법칙’ 김진호 PD “박태환, 탐나는 예능 인재..출연 감사”

    ‘정글의 법칙’ 김진호 PD가 박태환에 대해 “탐나는 예능 인재”라고 밝혔다. ‘정글의 법칙’의 40번째 시즌인 ‘정글의 법칙 in 북마리아나’가 21일 밤 10시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그 어느 때보다도 화려한 라인업으로 주목을 끈 북마리아나 편은 병만족 40기를 맞아 그동안 예능에서 만나보기 힘들었던 바다의 왕자 ‘마린보이’ 박태환 선수가 전반부 멤버로 합류해 주목받고 있다. ‘정글의 법칙’을 7년째 연출하고 있는 김진호 PD는 과거에도 공개적으로 박태환 선수를 섭외하고 싶다고 밝힌 바 있다. 김 PD는 “박태환 선수는 언제나 ‘정글’ 섭외 1순위였다”며 “박태환 선수가 예능 출연을 망설였지만 제작진의 꾸준한 러브콜과 정성어린 영상 편지에 감동받아 촬영 시작을 며칠 앞두고 고심 끝에 출연을 결정해줬다. 감사하다”라고 섭외 비하인드 스토리를 밝혔다. 제작진에 따르면 박태환은 첫 정글 생존이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대활약을 펼쳤다는 후문. 뛰어난 수영실력과 국대급 ‘어깨’를 바탕으로 사냥, 예능감까지 두루 갖춘 모습으로 병만족장도 반해버린 완성형 정글러의 모습을 선보였다고 알려졌다. 김진호 PD는 “박태환 선수는 예능 피디 입장에서 탐나는 인재”라며 “수영 선수 박태환이 아닌 인간 박태환 등 그 동안 어디에서도 보지 못했던 박태환의 새로운 모습들을 기대해주시길 바란다”고 덧붙여 기대감을 자아냈다. ‘정글의 법칙 in 북마리아나’는 전반전에는 김병만을 필두로 수영 선수 박태환, 배우 이종혁, 개그맨 양세찬, 더보이즈 주연, 오종혁, 우주소녀 보나, 이주연이 후반전에는 이연복 셰프, 배우 이태곤, 개그맨 지상렬, 갓세븐 유겸, 배우 한보름, 김윤상 아나운서, 네이처의 루가 출연한다. 21일 오후 10시 방송.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마성의 기쁨’ 배우·스태프 출연료 미지급 사태...종영 앞두고 논란

    ‘마성의 기쁨’ 배우·스태프 출연료 미지급 사태...종영 앞두고 논란

    종영을 앞둔 드라마 ‘마성의 기쁨’ 측이 입금 미지급으로 도마 위에 올랐다. 25일 한 매체는 MBN 드라마 ‘마성의 기쁨’에 출연한 배우 대다수와 스태프들이 급여를 받지 못했다고 전했다. 해당 매체에 따르면 드라마에 출연 중인 배우 송하윤, 이호원, 이주연 등 주연배우는 물론 조연배우 역시 출연료를 못 받았다. 최진혁과 일부 배우만 정산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출연료 미지급 민원을 접수한 연예매니지먼트협회 측은 현재 피해자들 피해 사례를 파악 중이다. 이와 관련 ‘마성의 기쁨’ 측은 다수 매체에 “사전 제작 드라마라 원래 8월에 촬영이 종료돼야 했다”며 “8월까지 마친 촬영분 임금은 이미 지급했다”고 해명했다. 이어 “9월에 추가 촬영이 이어졌고, 이 부분 임금이 지급되지 않은 것은 사실”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임금은 항상 다음 달에 정산된다”며 “이른 시일 내 처리하도록 하겠다. 제작사와 조율을 거쳐 이달 말에는 문제를 해결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마성의 기쁨’은 이날(25일) 방송을 마지막으로 종영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GD와 열애설♥’ 이주연, 파리 매료시킨 겨울 화보 공개

    ‘GD와 열애설♥’ 이주연, 파리 매료시킨 겨울 화보 공개

    24일 패션 매거진 그라치아가 MBN 드라마 ‘마성의 기쁨’에 출연 중인 배우 이주연과 진행한 패션 화보를 공개했다. 프랑스 파리를 배경으로 시크하면서도 발랄한 분위기로 진행된 화보에서 이주연은 차세대 패셔니스타다운 팔색조 매력을 뽐내며 화보 장인의 면모를 여실히 보여줬다.이주연은 페미닌한 블랙 드레스에 롱패딩을을 입고 우아한 윈터룩을 선보이는가 하면 풍성한 라쿤퍼가 돋보이는 롱패딩으로 겨울철 스타일링 정석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기분 좋은 에너지를 선사하는 이주연 화보는 그라치아 11월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그라치아 제공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포토] ‘여우들의 드레스 외출’

    [포토] ‘여우들의 드레스 외출’

    배우 고성희와 원진아, 이주연, 이지은이 13일 오후 서울 동대문구 회기동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 열린 ‘2018 아시아태평양스타어워즈(APAN STAR AWARDS)’ 시상식에 참석해 레드카펫을 밟고 있다. 더팩트
  • ‘마성의 기쁨’ 송하윤, 또 위기 ‘민형준 살인사건’ 재수사로 검찰 소환

    ‘마성의 기쁨’ 송하윤, 또 위기 ‘민형준 살인사건’ 재수사로 검찰 소환

    송하윤이 또 다시 위기에 놓였다. 오늘(11일) 방송되는 드라맥스, MBN 수목드라마 ‘마성의 기쁨’ (극본 최지연 / 연출 김가람 / 제작 IHQ, 골든썸) 12회에서는 신데렐라 기억장애를 앓는 사실을 공개한 공마성(최진혁 분)의 주변 상황 변화와 김범수(정수교 분)의 계략으로 다시 ‘민형준 사건’의 범인으로 지목된 주기쁨(송하윤 분)의 모습이 그려진다. 지난 방송(11회)에서 공마성은 힐링마을 기부 행사장에서 자신이 신데렐라 기억장애를 앓고 있단 사실을 발표했다. 이 사실을 알게 된 성기준(이호원 분)은 형이 아프다는 걸 자신 빼고 다 알고 있었다는 것에 화가 나 공마성에게 “내 이름 부르지 마. 죽을 때까지”라며 절교 선언을 한다. 항상 장난스럽기만 하던 성기준의 진지한 모습이 처음으로 시청자들에게 공개된다. 또 아픈 형에게 자신이 했던 철없는 행동들이 후회가 돼 울고 있는 성기준을 위로하고자 이하임(이주연 분)은 “부기 빼러 가자”며 한강으로 데려간다. 성기준을 위로하며 자신의 외로운 연예계 생활을 늘어놓고 둘은 또 다시 투닥투닥되며 시청자들에 웃음을 안긴다. 한편 김범수가 주기쁨을 ‘민형준 사건’ 범인으로 몰기 위해 몰래 마약을 구매한 뒤 검찰을 찾아가 증거자료라며 주기쁨이 3년 전 들고 다닌 가방과 마약을 전달한다. 재수사 확정 기사가 나면서 주기쁨은 실시간 검색에 오르기 시작한다. 과연 주기쁨은 이 위기에서 잘 벗어날 수 있을지 다음 전개를 궁금케 한다. ‘마성의 기쁨’은 신데렐라 기억장애를 앓는 남자 남자와 누명을 쓰고 나락으로 떨어진 톱스타의 황당하지만 설레고, 낯설지만 아름다운 사랑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로 매주 수,목요일 저녁 11시, 드라맥스와 MBN에서 동시 방송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마성의 기쁨’ 이호원-이주연, 새 커플 탄생하나 ‘키스 1초 전’ 포착

    ‘마성의 기쁨’ 이호원-이주연, 새 커플 탄생하나 ‘키스 1초 전’ 포착

    배우 이호원과 이주연의 아찔한 순간이 공개됐다. 4일 방송되는 MBN, 드라맥스 수목드라마 ‘마성의 기쁨’ (극본 최지연 / 연출 김가람 /제작 IHQ, 골든썸) 10부에서는 ‘자칭 톱스타’ 성기준(이호원 분)과 ‘안하무인 톱스타’ 이하임(이주연 분)이 서로 마주보며 키스를 나눌 것 같은 분위기를 연출하는 장면이 담긴다. 각각 주기쁨과 공마성을 향한 마음을 드러내던 두 사람은 어느덧 서로에게 이끌리는 듯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상류층 파티에 갔다가 와인바에 갇혀서 하룻밤을 함께 보내는 등 남다른 인연을 맺어가고 있는 두 사람. 특히 적극적으로 성기준에게 다가가는 이하임, 그리고 여전히 주기쁨바라기를 자처하는 성기준의 ‘밀당’이 ‘마성의 기쁨’을 보내는 새로운 관전 포인트로 자리매김했다. 사진 속 이하임은 다소 화가 난 표정으로 성기준을 바라보고 있다. 반면 성기준은 당황한 기색이 역력하다. 두 사람이 얼굴을 맞댄 장면에서는 이하임의 표정은 편안하지만 성기준은 무엇이 두려운 지 잔뜩 찡그리고 있다. 제작사 골든썸 측은 “그동안 앙숙처럼 서로 으르렁 대던 두 사람은 10회를 기점으로 관계에 변화를 보이게 될 것”이라며 “두 사람이 실제 키스를 나누게 될 지 여부는 본방송을 통해 확인해달라”고 당부했다. ‘마성의 기쁨’은 신데렐라 기억장애를 앓는 남자 ‘공마성’(최진혁 분)과 누명을 쓰고 나락으로 떨어진 톱스타 ‘주기쁨’(송하윤 분)의 황당하지만 설레고, 낯설지만 아름다운 사랑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다. 새로운 커플 탄생 예고로 기대를 높인 ‘마성의 기쁨’ 10회는 오늘(4일) 저녁 11시, MBN과 드라맥스에서 동시 방송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마성의 기쁨’ 송하윤, 가족들 앞 폭탄 고백 “나 책임질 일 했어”

    ‘마성의 기쁨’ 송하윤, 가족들 앞 폭탄 고백 “나 책임질 일 했어”

    하나뿐인 팬, 최진혁을 위한 톱스타 송하윤의 역대급 역조공이 펼쳐진다. 4일 방송되는 MBN, 드라맥스 수목드라마 ‘마성의 기쁨’ 10회에서는 한바탕의 폭풍우가 지난 간 공마성(최진혁 분)과 주기쁨(송하윤 분)의 알콩달콩 로맨스가 그려진다. 지난 방송(9회)에서 공마성과 주기쁨은 빗 속에서 서로를 향한 감정을 거침없이 고백하며 키스를 나눴다. 집에 가면 혼자가 될 공마성이 안쓰러웠던 주기쁨은 가족들과 함께 사는 자신의 집으로 공마성을 데려간다. 집에 도착한 주기쁨은 가족들 앞에서 “나 책임질 일 했어”라며 가족들을 놀라게 하며 둘의 관계 진전에 있어 기대감을 불어 넣는다. 주기쁨은 무슨 일 있냐는 고란주(이수지 분)의 말에 술을 마시며 모든 사실을 말한다. 소주 3병 만에 술에 취해 톱스타 시절 주기쁨이 된 기쁨은 마성의 집으로 찾아가 역대급 역조공 선물들을 전달하며 달달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또, 다른 사람과 즐겁게 얘기하는 성기준(이호원 분)을 보며 질투를 느끼는 이하임의 모습에 앞으로의 사랑의 작대기가 확연히 변화될 것을 예고한다. 한편 공마성이 만나는 여자가 이하임(이주연 분)이 아니라 주기쁨이라는 걸 알게 된 공진양(전 수경 분)이 또 다시 양 비서(장인섭 분)를 협박하기 시작한다. 공진양은 양 비서에게 공마성의 기억 상태를 물어보며 “평생 원하는 집에서 원하는 만큼 돈 쓸 기회야”라고 양비서를 흔든다. 과연 양 비서가 또 공마성에게서 등을 돌릴지 관심을 높였다. ‘마성의 기쁨’은 신데렐라 기억장애를 앓는 남자 ‘공마성’(최진혁 분)과 누명을 쓰고 나락으로 떨어진 톱스타 ‘주기쁨’(송하윤 분)의 황당하지만 설레고, 낯설지만 아름다운 사랑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다. ‘마성의 기쁨’ 10회는 오늘(4일) 저녁 11시에 MBN과 드라맥스에서 동시 방송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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