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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학교 중간고사 대비 이렇게

    중학교 중간고사 대비 이렇게

    이르면 다음주부터 중학교에서 중간고사가 시작된다. 초등학교 때와 달리 출제 범위가 넓어지고 시험 난도가 높아져 ‘멘붕’을 겪는 신입생도 많아진다. 중학생은 중간고사를 언제부터 어떻게 준비해야 할까. 중간고사 성적이 반영되는 중학교 내신성적은 일부 고교를 진학할 때에 필수적이다. 교육부의 학부모 지원센터와 중학생 교육업체인 수박씨닷컴의 도움으로 중간고사 대비법을 알아봤다. 6일 모바일 리서치 전문기관인 오픈서베이에 따르면 중학생 24.6%가 중간고사 2주 전부터, 23.5%가 한 달 전부터, 18.3%가 3주 전부터 시험을 대비한 공부를 한다고 답한 것으로 조사됐다. 학원에서는 시험 3~4주 전부터 학생들에게 그날 수업한 내용을 써 보게 하거나 주요 내용을 외우게 한다. 하지만 시험 범위도 정해지지 않았고, 수업 진도도 얼마 나가지 않은 상태에서 시험 계획을 짜기는 어렵다. 이 때문에 중간고사는 학교에서 시험 범위를 발표하는 2주 전부터 준비하는 게 현명하다고 할 수 있다. 중간고사를 준비한다고 무턱대고 교과서부터 펴보기보다는 공부계획을 짜는 일이 중요하다. 계획표는 좋은 성적을 위해서도 필요하지만 스스로 계획을 짜는 습관을 익히면 고교 등에서 공부할 때에도 많은 도움이 된다. 학부모 지원센터는 ▲무엇을 언제, 어떻게 공부할지 ▲쉬는 시간은 어떻게 활용할지 ▲계획은 어떻게 수정할지 ▲공부 뒤 평가는 어떻게 할지 등에 따라 공부하는 습관을 들이라고 조언했다. 학생들이 주중에는 학교와 학원에 다니기 때문에 하루에 1~2시간 정도의 공부로도 충분하지만 주말이나 연휴에도 이렇게 공부하면 시간을 헛되이 보낼 수도 있다. 특히 중간고사를 앞둔 2주 전부터는 시험 대비 계획표를 짜야 한다. 공부를 언제 얼마나 할지는 학생 자신의 일과와 능력을 고려하는 게 좋다. 예를 들어 영어 단어 5개를 공부하는 데 15분이 걸린다면 이 학생은 매일 30분씩 하면 영어 단어 10개 정도를 외울 수 있다. 이를 토대로 얼마나 외울 것인지를 결정하도록 한다. 쉬는 시간을 어떻게 할지 고려하는 일도 중요하다. 학생 대다수는 남는 시간을 고려하지 않고 공부시간만 세우곤 한다. 특히 시험기간을 앞두고 인터넷 서핑, 텔레비전 시청, 낮잠 자기 등 휴식을 계획하지 않고 무조건 공부만 하도록 계획을 짜면 실현 가능성이 떨어진다. 머리를 식히기 위해 쉬는 시간은 필수적이다. 또한 한번에 너무 많은 양을 공부하면 집중력이 떨어지기 쉽다. 일정 시간 수학을 공부했다면 그 다음은 수학과는 완전히 다른 성격의 과목인 국어를 공부하고 그 후에는 과학을 공부하는 식으로 서로 다른 성질의 과목을 섞어서 공부하는 것이 집중력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된다. 이를 ‘분산학습’이라고 한다. 공부한 것을 반복하는 일도 매우 중요하다. 한번 공부한 내용은 시간이 지나면 머릿속에서 조금씩 사라진다. 잊어버리기 전 반복을 하면 기억에 오래 남는다. 이를 ‘반복학습’이라고 하는데 시험 전 3번 정도 반복하면 학습 내용 대부분이 기억에 남는다. 이주연 수박씨닷컴 학습전략 선임연구원은 “분산학습과 반복학습을 60%대 30% 정도로 섞어서 공부하면 중간고사에서 상당한 효과를 볼 수 있다”며 “우선 분산학습으로 범위 전체를 정리하고 여기서 익힌 내용을 여러 차례 반복해 공부하라”고 조언했다. 마지막 10%는 공부한 내용을 총정리하는 데 사용하자. 시험 전날에는 다음날 시험 볼 과목에 대해 총정리하는데, 이때 공부를 하면서 잘 외워지지 않았던 부분과 중요한 내용을 중점으로 암기한 내용을 확인하는 것이 좋다. 2주 전부터 계획표를 꼼꼼히 짜고 공부를 하더라도 생각과 달리 실행이 어려운 때도 있다. 계획대로 하지 못했다면 이유가 무엇인지 생각하고 고쳐야 한다. 단어를 외우는 데 계획했던 시간보다 더 걸렸을 수도 있고, 공부를 하기로 한 시간에 잠이 쏟아졌을 수도 있다. 그리고 생각보다 시험 성적이 잘 나온 과목이 있고, 반대로 망친 과목도 있을 것이다. 공부계획을 수정할 때에는 실천하지 못한 이유를 메모하고 나서 이런 현상이 반복되면 반드시 수정하는 작업을 거치도록 한다. 어려움 없이 실천할 수 있는 공부는 분량을 조금씩 늘려 보는 것도 좋다. 매주 반복되는 비슷한 공부계획이 지루하면 요일별로 공부 과목을 바꿔 보는 것도 권한다. 학생이 공부한 것을 오롯이 자신의 것으로 만들려면 시험 점수보다는 스스로 평가한 내용에 더욱 민감해야 한다. 이전보다 나아진 점은 무엇인지, 고쳐야 할 점은 무엇인지, 다음 시험에 반영할 내용은 무엇인지 등 시험이 끝나면 되돌아보는 시간을 갖는 것이 좋다. 부모가 도와주는 것이 바람직하다. 학부모 지원센터는 “학부모가 ‘시험 후 필수 점검사항’ 등을 토대로 자녀와 함께 이야기를 나누는 일을 하면 자녀의 실수를 줄일 수 있다”고 조언했다. 김기중 기자 gjkim@seoul.co.kr
  • 16일 장애인과 행복공감

    16일 장애인과 행복공감

    서대문구는 오는 16일 오후 2시 북아현동 서대문장애인복지관 강당에서 ‘행복텔러의 행복공감’ 콘서트를 연다고 12일 밝혔다. 재능기부 단체 허그월드(hugworld) 뮤지션들이 소외된 이웃을 음악으로 안아주자는 취지로 ‘힐링’ 공연을 펼친다. 시각장애인 공연단 한빛예술단 악장으로 활동 중인 김종훈 바이올리니스트, 서민기 피아니스트가 크라이슬러의 ‘사랑의 기쁨’, 몬티의 ‘차르다시’를 연주하며 감동을 전한다. 신믿음 홍익대 영상대학원 겸임교수와 장애인 화가 이주연씨, 문석진 서대문구청장이 행복텔러로 나서 메시지를 전한다. 신 교수는 정보기술(IT)을 활용해 삶의 변화를 만드는 방법을, 이 씨는 교통사고로 절망했던 장애의 삶에서 화가로 희망을 다시 찾은 이야기를 들려준다. 문 구청장은 서대문구 100가정 보듬기, 동(洞) 복지 허브화 사업에 이어 창조복지를 위한 대안을 소개한다. 문 구청장은 “이번 콘서트가 이웃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감싸주는 작은 선물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홍혜정 기자 jukebox@seoul.co.kr
  • 피죤, 흑룡부대와 특별한 인연 화제

    피죤, 흑룡부대와 특별한 인연 화제

    종합생활용품 전문기업 피죤(대표 이주연)은 해병대 제6여단인 흑룡부대로부터 ‘1사 1병영’ 운동 후원에 대한 감사의 뜻으로 감사패를 받았다고 밝혔다. 피죤의 1사 1병영 운동은 2012년부터 시작해 그동안 섬유유연제 피죤, 세제 액츠 등의 자사 제품들을 흑룡부대에 후원, 제공해 왔다. 군인들은 훈련 중 땀과 먼지, 모래 등에 노출 되는 경우가 많아 액체 성분으로 섬유에 빠르게 침투해 뛰어난 세탁력을 자랑하는 액츠와 부드러운 향이 풍성한 피죤을 제공해 군인들의 깨끗한 병영생활에 많은 도움을 주고 있다. 특히 섬유유연제 피죤은 군인들이 군 입대 전 집에서 어머님이 자주 사용하던 제품으로 피죤의 부드러운 향으로 인해 마치 고향 집에 있다는 기분이 들어 군인들이 선호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감사패 전달식을 위해 직접 피죤 본사를 찾은 흑룡부대 관계자는 “피죤의 후원 덕분에 활기찬 병영생활에 큰 힘이 되고 있으며, 사회의 나눔 문화 확산에도 좋은 귀감이 되고 있다”며 “피죤의 헌신과 노고에 감사하는 마음을 담아 이 감사패를 전달한다”고 말했다. 피죤은 올 상반기에 자매결연을 맺고 있는 제6여단 흑룡부대의 인천 백령도를 다시 방문해 군인들을 격려할 계획이다. 피죤 이주연 대표는 지난 2012년 인천 백령도의 해병대 6여단을 직접 방문해 ‘1사 1병영’ 운동 자매 결연식을 가질 만큼 군부대 후원에 대한 애착이 깊은 것으로 알려졌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인사]

    ■국무조정실 ◇과장급△행정정책과장 김기영<팀장>△법무행정 전창현△해양교통정책 송기진△저출산고령사회 방진아 ■환경부 ◇과장급 <팀장>△뉴미디어홍보 김은경△환경감시 채수만<과장>△환경산업 이승환△생활환경 이가희△환경보건관리 배철호△화학안전 박봉균△기후변화협력 정은해△토양지하수 박용규<국립환경과학원>△연구전략기획과장 박웅<한강유역환경청>△환경관리국장 양재문<낙동강유역환경청>△환경관리국장 최동호△유역관리국장 김준기<금강유역환경청>△환경관리국장 김종윤△유역관리국장 안승호<수도권대기환경청>△기획과장 이상진 ■국회사무처 ◇부이사관 승진 <입법조사관>△정무위 김병주△여성가족위 박종우△미래창조과학방송통신위 신종숙△국방위 임명현△교육문화체육관광위 이옥순△예산결산특별위 이양성<과장>△관리 김영일△유럽아프리카 김정연△법제연구 상지원△재정법제 임춘환△아시아태평양 정명호△설비 송기형<국회사무처>△김준규 심정희 연광석 이강근 임석기 정승환 조대현 조영기 박창희<행정법무담당관>△기획조정실 김충섭◇부이사관 전보△의정종합지원센터장 최용훈△기획예산담당관 김상수△복지여성법제과장 최선영△국회사무처 오정두 진필근<입법조사관>△국토교통위 강대훈△국방위 김남곤△환경노동위 김대안◇서기관 승진△국회사무처 김용성△기획조정실 행정법무담당관실 박민호△인사과 이상곤△의사국 의정기록1과 한순덕<법제실>△재정법제과 법제관 김려진△법제총괄과 법제관 박기현△미래창조교육문화법제과 손명동△정무환경법제과 법제관 이보림<입법조사관>△환경노동위 김형진△산업통상자원위 서호진△보건복지위 조형근△안전행정위 황지현<경호기획관>△의회방호담당관실 이건국 김준형◇서기관 전보△미디어담당관 김승묵△감사담당관실 김애선△국회사무처 전광희 류승우 성소미 조국제 최오호<입법조사관>△법제사법위 김용우 오봉근 구슬이 이주연 이진구△정무위 박세용 이재윤 황충연△미래창조과학방송통신위 이욱희 윤영준 정민주△교육문화체육관광위 정연수 김남영△안전행정위 서동국 이유미△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 김정규 민경국 장석립△산업통상자원위 황승기△환경노동위 김대은 김승현 이지연△국토교통위 최철민 한길수△정보위 홍승표△예산결산특별위 이윤국 제민△특별위 조대희<법제실>△행정법제과장 원종욱△산업경제해양법제과장 박혜진△국토교통법제과장 정석배△법제총괄과 법제관 유재민△재정법제과 법제관 정종철△미래창조교육문화법제과장 이제봉<의사국>△의정기록1과장 이순영△의정기록2과장 고경효△의정기록2과 유회연△의정기록1과 안기철<의정연수원>△의정연수과장 최은규△교육훈련과 최유순<기획조정실>△기획예산담당관실 이강혁△입법정보화담당관실 윤정식△입법정보화담당관 박재문△비상계획담당관 이경균 ■국회예산정책처 ◇부이사관 승진△행정예산분석과장 박동찬◇부이사관 전보△법안비용추계2과장 정환철◇서기관 승진 <예산분석관>△행정예산분석과 오동환△사회예산분석과 김월래<사업평가관>△경제사업평가과 한노덕△사회사업평가과 강세욱 김안나 모주영◇서기관 전보△경제예산분석과장 이선주△총무담당관실 김경원△행정예산분석과 예산분석관 채미강△국회예산정책처 김혜미 ■국회입법조사처 ◇부이사관 전보△기획협력담당관 조문상◇서기관 승진△기획협력담당관실 김대회<입법조사관>△산업자원팀 김건식△법제사법팀 김영찬 박지영◇서기관 전보△환경노동팀 입법조사관 전형진△총무담당관실 김복현△보건복지여성팀 입법조사관 김익두 ■병무청 △중앙신체검사소장 곽유석
  • [생각나눔] 안전지킴이 CCTV, 교사들엔 인권 침해?

    [생각나눔] 안전지킴이 CCTV, 교사들엔 인권 침해?

    인천 어린이집 영아 폭행 사건으로 민간 및 국공립 어린이집에 폐쇄회로(CC)TV 설치를 의무화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다. 이미 보건복지부는 지난 14일 영유아보육법을 개정해 현재는 권고 사항인 CCTV 설치를 의무화하는 방안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하지만 인권단체와 보육단체, 법조계 일각에서는 어린이집 교사의 인권 침해 등을 이유로 반대하는 목소리도 여전하다. 포털사이트 다음 아고라 청원게시판에 ‘전국 어린이집 CCTV 설치 의무화를 강력히 청원합니다’라는 글이 올라온 지 3일 만인 15일 2만명이 서명했다. 청원한 네티즌은 “영유아는 언어 표현 능력이 없기 때문에 가혹 행위에 대해 내부 고발 없이는 전혀 알 수 없다”면서 “보육교사 인권보다 영유아의 생명 보호가 시급하다”고 주장했다. 네티즌들도 “CCTV가 설치된 어린이집이라도 원장과 동료 교사가 묵인하면 알 길이 없다”면서 “실시간 모니터링이 가능하게 해야 한다”며 청원에 동의했다. 복지부 산하 중앙아동보호전문기관에 따르면 전국 어린이집에서 발생하는 아동 학대는 지난해 265건으로 매년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CCTV 설치율은 지난해 6월 기준 20.8%로 집계됐다. 이주연 전남대 생활환경복지학과 교수는 “의사 표현이 어려운 영유아 인권과 보육교사의 정보 인권이 대립된다면 약자인 영유아 인권을 보호하는 게 맞다고 본다”며 “단, 화장실 등 CCTV 사각지대가 존재하기 때문에 어린이집 내부를 완전히 감시하는 건 불가능할 것”이라고 말했다. 반면 법무법인 지향의 이은우 변호사는 “인권 침해 가능성을 따져보지도 않고 CCTV 설치를 의무화한다는 것은 편의주의적으로 답을 찾는 것”이라며 “보육교사는 물론 영유아 인권을 침해할 소지가 다분하기 때문에 각 어린이집에서 부모들과 논의해 자율적으로 결정하는 게 바람직하다”고 밝혔다. 심선혜 보육협의회 의장도 “제대로 된 휴게공간이 마련돼 있지 않은 어린이집이 대부분인데, CCTV 설치를 의무화해 일거수일투족을 볼 수 있게 한다면 엄청난 인권 침해를 불러올 것”이라며 “보육교사들의 스트레스가 더욱 가중될 것”이라고 말했다. CCTV 설치보다 보육교사 자격 기준과 관리 체계를 강화하는 게 보다 효과적이라는 지적도 있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새누리당 이명수 의원은 지난해 국정감사에서 “보육교직원 자격증 신청자 중 미교부율이 5%도 안 된다”며 자격증 남발을 지적했다. 교사들의 재교육도 제대로 이뤄지지 않고 있다. 서울 마포구립 서강어린이집 김영명 원장은 “한 달밖에 안 되는 현장 실습 기간을 늘려 부적격자를 거르고 재교육을 강화하는 등 보육교사 양성 체계를 손보는 게 시급하다”고 강조했다. 최훈진 기자 choigiza@seoul.co.kr
  • 피죤 이주연 대표, 전라도 남원 고향인 직원 부모님께 깜짝 이벤트 ‘주목’

    피죤 이주연 대표, 전라도 남원 고향인 직원 부모님께 깜짝 이벤트 ‘주목’

    한 회사 직원이 대표이사에게 보낸 따스한 편지가 훈훈한 감동을 전해주고 있다. 편지의 주인공은 2년 전 간이식 수술을 한 피죤 전산팀의 박남신 과장. 박 과장은 2년 전 아버지에게 자신의 간 70%를 이식하는 수술을 받았다. 오래 전부터 후천성 B형 간염을 앓은 박 과장의 아버지는 2009년 간경화 이후 혈관 쪽 암 전이로 색전술과 고주파, 방사선 치료를 받았지만 결국 복수가 차서 치료를 중단하는 사태에 이르렀다. 혈관 쪽에 암이 발견되어서 간이식도 못 받는 처지에 있었지만 2012년 다행히 호전 되어 간이식을 받을 수 있는 상태가 되자 집안의 장남인 피죤 박 과장이 직접 간이식을 하겠다고 나섰고 수술은 성공적으로 마쳤다. 최근 박 과장은 병원에서 간이식 관련해 정상인처럼 좋아졌다는 얘기를 듣고 당시 회사에서 주었던 도움을 잊지 않고 피죤 이주연 대표에게 박 과장의 가족을 대표해서 감사의 편지를 쓴 것. 박 과장은 편지에서 “당시 수술비에 보태라며 주신 금일봉은 저희 가족에게 평생 잊지 못할 만큼 소중했고, 수술로 인해 오랫동안 자리를 비웠음에도 불구하고 회사에서 이를 다 양해해 주신 것도 너무 감사를 드립니다”는 말로 고마움을 표현했다. 당시 수술 때 피죤 이주연 대표는 박남신 과장에게 위로의 말을 전하며 사비로 금일봉을 전달했다. 회사에서는 수술 및 회복에 필요한 기간 동안 휴가는 물론 업무에 대한 부담감을 최대한 덜어주었다. 피죤 이주연 대표는 “박남신 과장은 8년 동안 보아오면서 성실하고 착실한 모습에 많은 감동을 받았다”며 “서울에 있으면서 전라도 남원에 계신 부모님을 자주 찾아 뵙지도 못했을 텐데 이번 연말을 맞아 부모님의 건강을 챙길 수 있도록 특별 휴가를 줄 계획”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피죤 이주연 대표는 “박 과장의 편지에 감사의 뜻으로 전라도 남원에 있는 박 과장의 부모님께 깜짝 선물을 전달했다. 또 완쾌된 기념으로 부모님 두 분이서 해외에 다녀오실 수 있도록 비즈니스 비행기 티켓을 보내드렸다.”고 말했다. 피죤 박남신 과장은 “당시 도움 받은 것에 대한 감사함으로 쓴 편지로 인해 이렇게 깜짝 선물을 받게 되어 너무 기쁘다”며 “회사의 배려로 고향인 전라도 남원에서 부모님과 함께 따뜻한 연말을 함께 보낼 수 있다는 것과 무엇보다 비즈니스 티켓을 보내주신 이주연 대표님 덕분에 한 번도 해외 여행을 다녀오지 않은 부모님께는 평생 잊지 못할 큰 선물이 될 것”이라고 회사와 이주연 대표께 감사의 뜻을 전했다. 한편 박남신 과장의 아버지는 수술이 성공적으로 끝나 예전처럼 아내와 함께 전라도 남원에서 대리점 사업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알레르기, 흔하다고 가볍게 여겼다간

    초등학교에 다니는 이주연(13)양은 어릴 때 아토피피부염을 앓았지만 다른 알레르기 증상은 없었다. 그러다 최근 가족나들이에서 큰 일을 겪었다. 춘천에 들러 막국수를 먹은지 10분 쯤 지나자 입술이 붓고 눈이 부어오르며 두드러기가 돋았다. 가슴이 답답해 숨쉬기까지 어려워지자 병원 응급실을 찾아 에피네프린 주사를 맞고서야 겨우 증상이 진정됐다. 검사 결과, 메밀 알레르기로 확인됐다. 이양의 증상은 아나필락시스 때문이었다. 아나필락시스는 빠르게 진행되는 전신적인 알레르기 반응으로, 적절히 치료하지 않으면 사망에 이를 수도 있는 위험한 질환이다. 실제로 최근 한 초등학생이 급식으로 나온 카레를 먹고 10개월 동안 의식불명 상태에 빠지기도 했다. 세계적으로는 평생 유병률이 0.05~2%이지만 최근 들어 젊은 층을 중심으로 빠르게 증가하는 추세를 보이고 있다. ■원인 물질 확인이 무엇보다 중요 아나필락시스는 주로 식품, 벌독 등의 곤충, 항생제나 해열진통제, 조영제 등 약물에 의해 유발된다. 식품의 경우 영유아는 우유와 계란 등이, 그 밖의 연령대는 땅콩·잣·호두 등 견과류, 새우 등 해산물과 과일 메밀 콩 밀 번데기 등이 흔한 원인이다. 대한천식알레르기학회가 2007~2011년 5년간 성인 알레르기 쇼크환자로 확진된 1700여명을 조사한 결과, 성인의 경우 약물이 47%로 가장 많았고, 식품(25%), 벌독(16%), 운동(6%) 등이 뒤를 이었다. 또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2001~2007년 자료를 분석한 결과, 소아는 식품에 의한 발병이 46.1%로 가장 많았으며, 약물(22.5%), 물리적 원인(5.6%), 식품섭취 후 운동(5.6%), 벌독(1.1%) 등이 뒤를 이었다. 원인미상 발병도 19.1%를 차지했다. ■알레르기 전문의와 원인물질 찾아내야 알레르기 원인은 병력 청취와 혈액검사, 피부반응시험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 중 가장 정확한 진단방법은 원인 물질을 이용한 유발시험인데, 이 때도 아나필락시스가 발생할 수 있으므로 필요할 때만 전문의 주도 하에 응급처치 준비를 한 후 시행해야 한다. ■원인 물질에 따라 다양한 증상 증상은 알레르기물질에 노출된 즉시 혹은 수 십분에서 수 시간 이내에 주로 입안이나 귓속이 따갑고 얼굴이 붓는 것으로 시작된다. 또 피부가 가렵고 붉게 변하거나, 두드러기가 생기기도 한다. 이어 음식을 삼키거나 말하기가 힘들어지고, 호흡이 가쁘고 숨소리가 거칠어지거나, 혈압이 떨어져 실신에 이르기도 한다. 구역·구토와 복통·설사 같은 소화기 증상이 나타나거나 불안감과 함께 죽을 것 같은 느낌이 들기도 한다. 한림대성심병원 소아청소년과 이소연 교수는 “최근 들어 아나필락시스 환자가 점차 늘어나는 추세”라면서 “식품이나 약물 복용 후 갑자기 두드러기·호흡곤란·쌕쌕거림·어지러운 증상이 나타나거나, 특히 어린이의 경우 특정 음식을 섭취한 후 운동 중이나 운동 후에 두드러기와 같은 피부 증상이나 가슴이 답답한 증상을 호소하면 반드시 원인을 찾는 검사를 받아야 한다”고 말했다. ■원인 물질 피하고 응급대처법 숙지해야 아나필락시스는 원인물질을 피하는 것이 최선이다. 또 한번 아나필락시스를 경험한 사람은 원인물질과 응급대처법이 표기된 카드나 목걸이·팔찌 등을 착용해 응급상황에서 주변 사람들이 바로 알 수 있도록 해야 한다. 성분이 불분명한 음식을 피하는 것은 물론 여행을 할 때는 에피네프린을 포함한 약물을 미리 준비하고, 비행기를 이용할 경우 항공사에 미리 알리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병원이나 약국을 찾을 때는 자신이 특정 약제나 식품에 알레르기가 있는 환자임을 알려야 하며, 학교에서도 에피네프린을 비치하는 등의 대비책을 마련해 둬야 한다. 아나필락시스가 발병했을 때는 알레르기 응급주사인 에피네프린을 지제없이 근육에 주사한 뒤 119에 연락하거나 주변에 도움을 요청한다. 일시적으로 상태가 좋아지더라도 2차 반응이 올 수 있으므로 반드시 병원으로 옮겨야 한다. 이소연 교수는 “식품에 대한 아나필락시스가 있는 환자들 중에는 소량만 노출돼도 심한 증상이 나타나는 경우가 있다”면서 “이런 사람은 식품 라벨을 꼼꼼히 살펴 아나필락시스를 유발할 수 있는 원인 물질을 피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한편, 세계보건기구와 대한천식알레르기학회, 대한소아알레르기 호흡기학회 등 전세계 95개 회원 기관들은 오는 4월 7~13일을 알레르기주간으로 정하고 아나필락시스의 심각성을 알리는 캠페인을 진행한다. 이혜란 대한천식알레르기학회 이사장은 “아나필락시스로 진단받은 사람도 어떻게 치료, 관리해야 하는지 몰라 반복되는 증상으로 힘들어 하는 경우가 많다”면서 이번 캠페인의 의의를 설명했다. 심재억 의학전문기자 jeshim@seoul.co.kr
  • 멀쩡하던 눈이 왜 갑자기 충혈이 될까

     까닭없이 눈이 빨갛게 충혈될 때가 있다. 특별한 증상도 없고, 불편함도 못 느껴 눈이 충혈됐다는 사실 조차 모르고 지나치기도 한다. 대부분 외부 자극이나 피로 등으로 눈의 실핏줄이 터져서 생긴 현상이지만 결막염이나 굴절이상 등 다른 원인 탓일 수도 있다.    ■의사 처방없는 안약 사용은 위험  일반적으로 가벼운 충혈은 쉬면 저절로 호전된다. 그러나 충혈이 심하거나 시간이 지나도 증상이 나아지지 않으면 안과 치료를 받아야 한다. 특히 눈이 충혈됐을 때는 손으로 비비지 말아야 한다. 충혈 된 눈에 안대나 콘택트렌즈를 착용하는 것도 금물. 눈의 온도가 높아져 오히려 세균의 성장을 촉진하기 때문이다. 안과 의사의 처방 없이 안약을 남용하는 것도 주의할 점이다. 한림대성심병원 안과 이주연 교수는 “오래된 안약의 경우 세균에 오염됐을 가능성이 있는 데다 스테로이드 안약을 남용하면 눈의 모세혈관을 수축시켜 일시적으로는 효과가 있는 듯 하지만 오래 사용하면 충혈이 없어지지 않게 된다”며 “안약에 포함된 부신피질 호르몬제의 영향으로 자신도 모르게 녹내장으로 진행해 실명하는 사례도 있다”고 경고했다.    ■흰자위 혈관, 자극이나 염증으로 팽창  얼핏 깨끗해 보이는 흰자위에는 많은 실핏줄이 뻗어 있다. 이 실핏줄들은 매우 가늘어서 혈관이 있는지조차 모를 정도이지만 자극을 받거나 염증에 의해 직경이 커지면 핏발이 서고 빨갛게 보이게 된다. 또 실핏줄이 다른 사람보다 많아도 충혈이 잘 생긴다. 간혹 눈을 비비거나 세수할 때 비누의 자극 때문에 일시적으로 눈이 충혈되기도 하고, 잘 때 눈꺼풀 안쪽의 온도가 높아져서 충혈이 오기도 하나 이런 경우는 시간이 지나면 곧 정상을 되찾는다.    이와 달리 병적인 충혈은 세균, 바이러스 감염이나 담배 연기, 매연 등의 자극에 의한 결막염이 원인인 경우가 많다. 바람·햇볕에 노출되거나 근시·원시·난시 같은 굴절이상이 있을 때도 잘 생기는데, 특히 난시가 있으면 두통과 함께 충혈이 올 수도 있다. 또 눈의 포도막염증, 눈물이 적게 만들어지거나 눈물의 특정 성분이 부족해서 생기는 건성안, 안압이 높아져서 생기는 녹내장, 경동맥해면정맥동류(경동맥과 해면정맥동 사이에 비정상적인 혈류의 흐름이 생겨 정맥동 안의 압력이 높아지고, 이 때문에 눈에 다양한 증상을 초래하는 질환) 같은 뇌혈관 이상이 있을 때도 충혈이나 두통이 올 수 있다. 이주연 교수는 “충혈이 오래 지속되면 눈의 혈관 벽이 두꺼워지고 혈관 주위의 결막조직에 부종이 생겨 눈이 점차 탁해진다”며 “2일 이상 지속되는 충혈은 안과 질환의 신호일 수 있으므로 정확한 진단을 받아봐야 한다”고 말했다.    ■충혈 원인 다양해 정확한 원인 파악해야  일단 충혈이 나타나면 원인을 알아내는 것이 중요하다. 충혈이 있으면서 시력 감소가 있는지, 아니면 충혈은 있으나 시력은 정상인지 등을 확인할 필요가 있다. 안경을 착용했다면 적절한 도수의 안경을 착용했는지, 난시는 교정되었는지도 반드시 체크해야 할 사항. 안과에서 세극등 현미경을 이용하면 눈썹이 눈을 찌르거나 눈꺼풀 등 주변 조직에 이상이나 염증은 없는지, 각막·결막 등 눈 내부 조직에는 이상이 없는지 등을 쉽게 파악해 충혈의 원인을 찾아낼 수 있다.    심재억 의학전문기자 jeshim@seoul.co.kr
  • [인사]

    ■법무부 ◇검사 전보△기획검사실 용성진 권성희△법무심의관실 이응철△법무과 최청호△국제법무과 노선균 최태은△국가송무과 최태원△상사법무과 강상묵△검찰과 임세진△형사기획과 이동균△공안기획과 김창수△국제형사과 이지형△범죄예방기획과 박진성△인권구조과 김보성△대검찰청 검찰연구관 이상진 한제희 박찬록 강정석 최재민 전준철 최지석 임승철 진현일 이만흠 민영현 김승호 이준범 강백신 김민아 이성범△서울중앙지검 우남준 최종무 조대호 손영은 고필형 김창진 강승희 안병수 이창원 김형석 송지용 최영아 황우진 정용환 김우 나욱진 이정배 김용식 김병문 임길섭 최재준 이승훈 김태견 차상우 장형수 추의정 임연진 장진영 박향철 심형석 정일권 최재순 장대규 정지영 장유강 권근환 채필규△서울동부지검 이주영 권나원 박성민 김상균 박혜란 오미경 최지현 이상훈 김형걸 한강일 손아지 이준석 최갑진△서울남부지검 이병석 성상헌 이종민 추혜윤 손찬오 박현규 유옥근 장재완 박기완 최선경 조영희 안광현 김희영 신기련 김민구 박지나 박은진 천재인 이혜현 황성아 유주현 서아람△서울북부지검 장성훈 박혁수 김미라 하재무 김도연 임예진 신금재 신원용 이주희 김재성 문하경 이승희 정휘연 이자경 박현규 최하연 강현정 홍동기 정소영△서울서부지검 이종혁 박정의 조영찬 손정현 마훈 김재남 소창범 장욱환 한연규 최혜경 김민정 선현숙 황나영 심강현 김민아△의정부지검 김명석 정광일 채수양 김호준 이동원 최우균 조용후 허지훈 김재화 이상목 임두환 우성영 김호경 김미지 김형아 장아량 이경한 양귀호 심기호△고양지청 윤대영 허수진 정보영 김태형 류주태 송민경 김은혜 염호영△인천지검 이진호 전미화 이태일 나창수 손진욱 김중 박성민 손상욱 손정숙 손상희 원종우 서재식 김상문 정선제 김창섭 진을종 이경석 김민정 이기홍 서동범 김성훈 정효민 최윤희 정가원 김지연 하일수 임아랑 김지은 이정아 김형철 손유빈△부천지청 박태호 허성환 박지용 황성민 신현만 박채원 조정복 신지나 이경아△수원지검 김지연 정효삼 홍보가 임대혁 박사의 김수환 민병권 윤원기 박석용 인훈 박순영 김가람 최용보 김수민 김희연 박배희 이지은 최상훈 오상연 이부용 최민준 김슬아△성남지청 박승환 원형문 박종민 채양희 채희만 정가진 강은선 장송이 고려진△여주지청 김한민 권슬기△평택지청 이한울 김경년△안산지청 강남수 박광현 박준영 이동현 정화준 이정민 이선기 임은정 최현주 김미선 전영경△안양지청 박현주 마수열 유효제 임지수 조윤경△춘천지검 남상관 윤나라 정유선 유정현 엄상준△강릉지청 윤인식 황재동 김보미 서지원△원주지청 이건표 이희준 이나경△속초지청 신승호 정동현△영월지청 유종건 우재훈△대전지검 양재혁 김태은 이인걸 하담미 송정은 이치현 여경진 박경택 김미수 양익준 최수지 최지은△홍성지청 윤석환 김승우 이소연 이주연△공주지청 이세종△논산지청 허용준△서산지청 김태겸 이수정△천안지청 신준호 홍승현 차호동 박상용 정선희 이선화 김태호△청주지검 이영림 김현 이유선 임지연 권인표△충주지청 임영욱 안성민 김보현△제천지청 이윤구△영동지청 황윤재△대구지검 유동호 진정길 단성한 김용자 남수연 최수봉 호승진 송한섭 이창희 전영우 정우성 김지윤 정정욱 현승록 송윤상△대구서부지청 서창원 김기윤 최준호 황보현희 한상윤 전승철 곽금희 서재희 이수현 안미현 이도희 배석희△안동지청 허태훈△경주지청 소재환 이승필 권동욱 김수희△포항지청 이영규 권영필 김혜림 김정연 나소라△김천지청 최형규 김세희 조도준 오보미△상주지청 김정훈 이수환△의성지청 이승철△영덕지청 은종욱△부산지검 강수산나 김도형 조용한 류국량 엄희준 김영남 류남경 박성민 이장혁 서현욱 노정옥 박대환 천헌주 강성기 서성목 박수민 김희영 최현석 박영식 김치훈 이환우 유시동 박은혜 오창명 김세현 이용정△부산동부지청 윤철민 문영권 송규선 이정민 최종필 김경목 오대건 이은주 민은식△울산지검 이계한 김남순 김성주 신대경 김연실 하준호 김민정 김도형 박경세△창원지검 김보현 김공주 김상현 윤재슬 신혜진 박대범 윤동환 유민종 이승용 이기영 박수 송명진 서소희 정민희△마산지청 성병규 백상준△진주지청 박종호 한대웅 성두경 강윤진 김은정△통영지청 황수연 박성진 김나리 박한나△밀양지청 김재환△거창지청 박금빛△광주지검 김수현 김성훈 천관영 김해경 엄재상 김은경 김은형 구진미 박규남 김현웅△목포지청 유관모 김은정(광주지검 직무대리) 안준석 김희송 정희용 황호석 문선주△순천지청 장성철 안희준 박홍기 정몽구 이종혁(광주지검 직무대리) 이재원(광주지검 직무대리) 김병욱 최리지 이라영 김현곤△해남지청 안대희 김춘성△전주지검 김선규 김선문 김윤용 이윤희 구본승 허선주 박민희△군산지청 김종필 조수영 전철호 이선영 윤효정△정읍지청 김정선 국양근△남원지청 김재우△제주지검 이현정 홍석기 송가형◇타기관 파견△공정거래위원회 파견 윤진용△공정거래위원회 파견복귀 김종오△국가정보원 파견 박진원 이헌주△국민권익위원회 파견 임세호△금융정보분석원 파견 이정봉△금융정보분석원 파견복귀 신승희 황금천△법제처 파견 황정현△여성가족부 파견 정은혜△여성가족부 파견복귀 오정희△외교부 파견 이승우△외교부 파견복귀 이재승△한국거래소 파견 김영일△한국거래소 파견복귀 김영기△헌법재판소 파견 서인선△UNCITRAL·송도 파견 임창국△UNCITRAL·송도 파견복귀 김한조◇검사 임용△서울중앙지검 이진수(부부장) 조혜민 김상범 신지원△서울동부지검 오연택 김서영△서울남부지검 이신애 강수희△서울북부지검 김하영 이정규△서울서부지검 최혜윤 문숙영△의정부지검 조지현△고양지청 문지원 박민지△인천지검 석동현 박성현△부천지청 최준환 박예주△수원지검 최영준 송성광△성남지청 문태권 김수민△안산지청 성재호 김지혜△안양지청 최주원△춘천지검 박영수△대전지검 김진영 이평화△청주지검 성진영△대구지검 박일규 정윤정△대구서부지청 김수지△부산지검 변재은 장영롱 허윤행△부산동부지청 김광락△울산지검 차대영 김소정△창원지검 최대호△광주지검 김녹원△순천지청 정경진△전주지검 이승훈△제주지검 박철량◇4월 1일 검사 임용 예정자△서울중앙지검 정윤식 이강우△서울동부지검 진종규 신헌섭△서울남부지검 석수민 박재훈△서울북부지검 김영식 윤성호△서울서부지검 김해밝은△의정부지검 함재원 유제민△고양지청 이주현△인천지검 전효곤 이슬기△부천지청 이현석△수원지검 이영진 신영민△성남지청 오흥세△안산지청 조종민△안양지청 신영삼△대전지검 김승기△청주지검 조현일△대구지검 정선철 정승원△대구서부지청 조동훈△부산지검 한주동 권경호△부산동부지청 박재호△울산지검 김세관△창원지검 최명수△광주지검 최성준 최용희△순천지청 오준근△전주지검 최성규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정책보좌관 한민호△재정담당관 윤성천△종무1담당관 김승규△홍보정책과장 김대균△지역민족문화과장 이은복△관광개발기획과장 최상현△국립국악원 국악진흥과장 신건석 ■산업통상자원부 ◇부이사관 승진△무역정책과장 조영태△산업정책과장 정대진△석유산업과장 강경성 ■금융위원회 ◇서기관 승진△자본시장조사단 주홍민△은행과 이석란△자본시장과 신장수 ■중소기업중앙회 ◇승진△정책개발2본부장 최윤규◇전보△정책개발1본부장 박해철△감사실장 박용만△보증공제실장 최무근△강원지역본부장 정욱조 ■신용보증기금 ◇본부장 <승진>△부산경남영업본부 강현순△대구경북영업본부 권장섭△호남영업본부 홍운기<전보>△특화사업영업본부 박학양△IT전략부 한동안△신용보험부 노용훈 ■한국외대 ◇부총장△서울캠퍼스 최충희△글로벌캠퍼스 이보화△산학연계 조경순◇대학원장△강효석△정치행정언론 남궁영△법학전문(법과대학장 겸임) 이훈동△경영 권석균◇대학장△영어 박우수△서양어 김상열△국제지역 홍완석△동유럽학 권혁재△통번역 김광섭△경상 최용제△공과 한현구◇처장△기획조정 김성수△국제교류(대외협력) 김유경△정보지원 윤일동△사업지원 김종석◇실·단장△홍보실 이유나△연구산학협력단 최영수◇원장△국제사회교육 김철민△외국어연수평가 곽중철△교수학습개발 정상철◇외대학보△편집인 겸 주간 오종진◇서울캠퍼스△교무처장 문명재△학생복지처장 김시홍△행정지원처장 박영복◇글로벌캠퍼스△도서관장 이은구△교무처장 이재원△학생복지처장 윤성우 ■한양대 △도시융합개발대학원장 이주형△사회과학대학장 최진우△대외협력처장 정성훈△사회봉사단장 김용수 ■천안연암학원 △교학처장 정흥우△평생교육원장 황혜정△실습농장장 조상수 ■KB금융지주 ◇상무 선임△준법감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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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무 위성룡△이사 주영하△이사대우 오광식 ■롯데자산개발 △이사 안호명△이사대우 박경철 백운재 ■이비카드 △이사대우 정진환 ■롯데삼동복지재단 △상무 이정욱
  • [인사]

    ■문화체육관광부 ◇실장급 전보△해외문화홍보원장 원용기◇실장급 승진△문화콘텐츠산업실장 신용언◇국장급 전보△콘텐츠정책관 김재원 ■공정거래위원회 ◇과장급△전자거래과장 심주은△공정거래위원회 이숭규 ■문화재청 ◇국립문화재연구소△연구기획과장 윤광진△국립나주문화재연구소장 송민선△국립가야문화재연구소장 이주헌 ■해양경찰청 ◇총경 승진△홍보1팀장 성기주△경리계장 안두술△기획팀장 박재화△인사기획팀장 이진철△경비계장 김언호△수사계장 조성철△동해해경서 5001함장 김동진△서해청 정보계장 전현명 ■EBS ◇승진△학교교육본부장 김봉렬△융합기술본부장 신영대△콘텐츠사업본부장 손홍선△경영지원센터장 김동순△영상아트국장 박강순△교육방송연구소장 최미자△감사실장 이호준△유아·어린이특임국장 오정석◇전보△방송제작본부장 김병수△대외협력국장 이승훈 ■한국일보 △문화부 선임기자 오미환△문화부장 박광희△국제부장 김범수 ■경기대 △총무처장 정두석 ■현대자동차 ◇승진△부사장 곽진 문대흥 박광식 예병태△전무 구영기 김승진 김헌수 류병완 문정훈 성기형 양동환 양승욱 윤몽현 이종욱 장영욱 장재훈 정형중 한용빈△상무 김대원 김동욱 김윤환 김종무 김택규 김형정 박두일 신장호 안영진 오창익 유재준 이영택 이종수 임종대 전삼기 전춘석 정재호 진병진 진의환 최동열 최왕규 최진길 탁영덕△이사 강병욱 김상대 김상현 김선섭 김철환 김현중 류기천 류성원 문성곤 박준식 박채영 백경국 서상원 서석교 서인권 서정국 설호지 성인환 신문상 안동욱 양희원 오대윤 오세환 오일석 왕길항 유원하 윤석태 윤석현 이광주 이규복 이동석 이정균 이청휴 이향 이혁준 임성호 임재홍 임정환 임호 정지석 조진현 주성백 지태수 허정환△이사대우 강남기 강동림 구영유 구준모 금우연 김계수 김기완 김낙환 김대부 김대성 김민수 김병준 김봉수 김정철 김종윤 노석영 류부열 류창승 박동식 박진석 방제수 백승권 백지홍 서유찬 엄인섭 오웅식 이기수 이대우 이동우 이선우 이순영 이재철 이종훈 이희찬 임세빈 임재웅 장경준 전범준 정상빈 정완덕 정종우 주병철 주현종 차동호 최광빈 최인호 최환일 홍창화△수석연구위원 박준홍 지요한△연구위원 이상호 홍승현 ■기아자동차 ◇승진△부사장 김종웅△전무 손장원 이승철△상무 권혁호 박수남 소순구 오세장 유영종 유희종 이순원 이종근 조용원 최진우△이사 김남규 김병욱 김영섭 김춘성 김헌종 김형곤 민철규 심국현 윤석주 윤승규 이각영 이연택 이헌우 전광석 정문용 정상희 조상현 차재동 천상우 홍융△이사대우 김강호 김경현 김영권 박상덕 서재복 성기탁 송민수 양태철 이광구 이우선 이재영 이창하 이태원 장진태 정순원 조영상 최연홍 홍경화 홍규태 황원백 ■현대모비스 ◇승진△부사장 현형주△전무 곽정용 이형용 인희식 정호인 조만영△상무 고재용 문제호 박순조 유길환 이병영△이사 김대곤 김호 노민철 신광근 이상록 정연호 조서구 최장돈 한의창△이사대우 김호규 류문성 문동남 민경희 손찬모 오흥섭 우경섭 윤관영 이태건 이현동 ■현대위아 ◇승진△전무 손일근 이봉규△상무 김홍집 우선주△이사 성기영 이봉우 홍계철 황영철△이사대우 김병조 박동호 장길승 최동렬 ■위아마그나파워트레인 ◇승진△이사 신영태 ■현대위아IHI터보 ◇승진△상무 우남제 ■현대다이모스 ◇승진△전무 조성호△상무 김성국 김종호△이사 서정철 장희철△이사대우 신영석 이정현 ■현대케피코 ◇승진△상무 백승국△이사 함영국△이사대우 이상조 ■현대파워텍 ◇승진△이사 김성환 라경실 이정옥 이효중△이사대우 공진오 ■현대아이에이치엘 ◇승진△상무 정응록 ■현대파텍스 ◇승진△부사장 한창균△이사 김진원△이사대우 심중석 ■현대오트론 ◇승진△전무 박찬웅△이사 이동현 장재호△이사대우 최문수 ■현대제철 ◇승진△전무 오태하 이형철 임영빈 최욱신△상무 민경필 박원수 심상철 오광석 이종혁 정봉호 한종만 함영철△이사 김종민 김준원 박종근 이동길 이상원 정승철 한상진 한영모 황성준△이사대우 강기완 김성주 김원신 문희석 박병익 이창훈 임병직 정광하 최경탁 추문식 홍재원 ■현대하이스코 ◇승진△상무 김영진 이현석△이사 권태우 김도섭 김재학 이동준△이사대우 최은호 ■현대카드 ◇승진△부사장 이주혁△전무 김정인△상무 김규식 이미영 이윤석 황용택△이사 권성욱△이사대우 전영일 ■현대캐피탈 ◇승진△상무 권대균△이사 김덕환△이사대우 김훈태 천기정 ■현대커머셜 ◇승진△이사 양환준 장기화 장병식 ■현대라이프생명보험 ◇승진△부사장 최진환△이사 박성훈 우영찬 한진봉△이사대우 이성우 이주연 ■HMC투자증권 ◇승진△이사 강성모 위승환 ■현대건설 ◇승진△부사장 김정철 백경기△전무 민병화 서상훈△상무 김용식 김용욱 김재경 김태흥 서상훈 송중호 전익수△상무보A 강용희 김기창 김대근 김택규 박병동 박상운 박성룡 박영호 손준 신동휘 정대진 진상화 현명석 황준하△상무보B 강정석 곽모원 김기범 김병일 김성연 김영두 김종원 나영묵 박철수 서영호 이강오 이수영 이창환 이천수 전재호 조근훈 주지상 차승용 ■현대종합설계 ◇승진△상무보A 최현재 ■현대씨엔아이 ◇승진△상무보A 나정윤 ■현대엠코 ◇승진△부사장 임홍규△상무 김택원△이사 황보원규△이사대우 석희왕 이상현 이재구 ■현대엔지니어링 ◇승진△부사장 이원우△상무 김창학 임용진 장정모 정희섭 최민탁△상무보A 권혁일 이승철 조병욱△상무보B 김동일 이창재 임관섭 임성원 채병석 한대희 홍현성 ■현대로템 ◇승진△전무 장현교 최종묵△상무 고호성△이사 김국진 모태호 박종령 윤성덕 최용균 최우택 최주복△이사대우 김용욱 문홍구 박재홍 송백운 정희철 최시권 ■현대글로비스 ◇승진△부사장 김형호△전무 송남정 황선채△상무 정진우△이사 이백구 전금배 정완식△이사대우 이태종 이혁성 정석봉 ■현대오토에버 ◇승진△이사 김성수 김종환 마영언 배찬호△이사대우 윤학규 ■현대엔지비 ◇승진△이사 박성환 ■현대엠엔소프트 ◇승진△이사대우 김형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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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신문 △편집국 부국장 주병철 송종길△사업단 부단장 박현갑△사업단 수석기획위원 육철수△온라인뉴스국 부국장 임창용△논설위원실 논설위원 박홍환 박찬구◇부장 <편집국>△편집1 이경숙△편집2 김중열△정치 오일만△정책뉴스 김경운△국제 이순녀△경제 김성수△사회 이종락△체육 최병규△사진 남상인<온라인뉴스국>△나우뉴스 권혜정△온라인뉴스(연예·영상팀장 겸임) 김태균◇선임기자△편집국 김인철 김주혁△편집1부 손석구 이호준△문화부 함혜리 유상덕△사회부 임태순△사회2부 노주석◇전문기자△편집2부 박주목 장상옥△국제부 이기철△경제부 안미현△정보지원팀 김명국 ■특허청 ◇과장급 승진△정보고객지원국 등록과장 정익△특허심판원 심판관 김춘석 백온기 정성중 조병도◇과장급 전보△특허심판원 심판관 전승철 ■서울시 ◇국장급△도시교통본부장 김경호△상수도사업본부장 남원준△인재개발원장 문홍선△도시안전실장 조성일△산업경제정책관 정수용△문화체육정책관 황치영△서울시립대 행정처장 강병호△도시철도국장 김준기△보도블록혁신단장 정유승<직무대리>△기후환경본부장 장혁재△도시기반시설본부장 천석현△정책기획관 주용태△경영기획관(채무감축추진단장 겸임) 김상한△국제교류사업단장 유연식△일자리기획단장 김의승△복지정책관 최홍연△교통운영관 서성만△상수도사업본부 부본부장 정득모△상수도연구원장 구아미△시설안전정책관 정시윤△주택건축정책관(임대주택추진단장 겸임) 한규상 ■국민연금공단 ◇본부 부서장·부장△4대사회보험정보연계센터장 임병환△기획조정실 김창균△총무지원실 권대식△고객지원실 김철환 이여규△연금급여실 김정희△장애인지원실 이기현 이인태 형용욱△정보시스템실 이태갑 최병섭△감사실 정원영△기금운용본부 이재영△장애심사센터 김현성 류정영△국제협력센터 김영일△기초연금실무추진단 최우용◇지사장 전보△천안아산 안향문△용산 김학기△마포 박희곤△춘천 손정락△안양과천 김홍성△군포의왕 이창△광명 박상규△시흥 최호열△북대전 최재붕△옥천 김중희△충주 이경구△공주 유인규△홍성 조성규△진안 김기영△익산군산 최희정△정읍 김정후△안동 이재수△구미 김청태△중부산 장통령△동래금정 이정호△통영 이종회△진주 조영진△거창 우성봉 ■K-water(한국수자원공사) ◇본부장△미래기술안전 황필선△해외사업 양해진△경인아라뱃길사업 윤보훈△수도권지역 최재웅△강원지역 윤병훈△충청지역 김진수△전북지역 고양수△광주전남지역 배상식△경남부산지역 안효원△시화지역 노명근◇원장△K-water교육 권형준△K-water연구 최병만 ■중앙미디어네트워크 △지원총괄 전무 임광호△기획조정팀장 홍승일△경영지원팀장(경영지도팀장 겸임) 이창섭△글로벌협력파트장(커뮤니케이션앤브랜드파트장 겸임) 박소영◇중앙일보△대기자 전무 박보균△부발행인(제작총괄 전무 겸임) 김교준△중앙일보·JTBC 광고사업총괄 전무 민병관△대기자 상무보 김진국△논설주간 상무보 이하경△마케팅본부장 상무보(중앙엠앤씨 대표 겸임) 김종혁△편집국장 최훈△수석논설위원 이철호△논설위원 오영환△선데이편집국장 남윤호△통일문화연구소장 강영진◇JTBC△대표이사 사장 김수길△대표이사 부사장 홍정도△경영지원총괄 부사장 반용음△편성실장 전무(QTV 대표 겸임) 김영신△보도총괄 상무보(보도국장 겸임) 오병상△제작총괄 상무보 김시규△심의실장 고윤희◇제이콘텐트리△대표이사(내정) 전무 조인원△m&b부문 1본부장 상무 김수근△m&b부문 2본부장 상무 오구석△경영지원실장 안성호◇관련회사 대표△허스트중앙(상무) 윤경혜△중앙북스 노재현△미주 뉴욕법인(전무) 한상진△중앙일보미디어플러스 이양수△에이프린팅 고대훈△미주 워싱턴법인 배종육◇중앙일보시사미디어△이코노미스트 포브스본부장 김광기◇중앙엠앤씨△DS부문장 하윤수△JCC부문장 우진홍△전단사업부문장 강원효△경영기획실장 김맹호◇중앙일보미디어플러스△경영지원실장 김영환 ■LIG투자증권 ◇이사 승진△ECM팀장 황양구△SF팀 최원철△PF영업1팀장 김명환△채권운용팀 문복수 ■메리츠화재 ◇승진△전무 강태구 윤종십△상무 임원일 박용주 윤여일 윤두열△상무보 윤덕제 주명규 김재형 이용우◇전보△자산운용총괄 전무 김종대 ■메리츠종금증권 ◇승진△상무 길기모 김석순△상무보 박관표 신진수 손종민 장재범◇전보△경영관리총괄 상무 김수광 ■LIG에이디피 △부사장 신동찬△상무 이종태△이사 조현우△이사(연구위원) 황창훈△중국법인장 김갑일 ■한샘 ◇승진△사장 박석준 강승수△부사장 이영식△이사 김용하 김덕신 최진호△이사대우 김죽천 이민경 이승호 김광춘 김주선 장윤섭 황인철 ■정식품 ◇전무△청주공장장 최홍석◇상무△기획관리부문장 신승렬△청주공장 관리부무장 김태형◇상무보△영업총괄부문장 이경재◇감사△김대권 ■자연과사람들 ◇부사장△대표이사 이순구◇상무△영업관리총괄부문장 최종호◇상무보△담양공장장 송용복 ■동원시스템즈 ◇승진△대표이사 사장 조점근 ■동원건설산업 ◇승진△대표이사 부사장 김영현△해운대호텔현장소장 김소환◇신규 임원 선임△PM사업부장 이명운 ■스타키스트 ◇승진△전무이사 최용석 ■동원엔터프라이즈 ◇승진 <상무이사>△경영지원실장 송재권◇신규 임원 선임△상무보 홍보실장 서정동△IT사업부장 장재기 ■동원홈푸드 ◇승진△식재사업부장 김성용 ■한진피앤씨 ◇승진△인쇄수지사업부장 임봉진 ■동원F&B ◇신규 임원 선임△창원공장장 권상동△온라인사업부장 강용수 ■동원데어리푸드 ◇신규 임원 선임△정읍공장장 김명식 ■동원시스템즈 ◇신규 임원 선임△아산공장장 강화수 ■동원T&I ◇신규 임원 선임△통신연구소장 이주연 ■동원CNS ◇신규 임원 선임△HRD사업부장 김인철 ■성신양회 ◇승진△부회장 김영찬△대표이사 사장 김태현<전무>△경영기술부문장 김상규△단양공장장 전병각<상무>△영업총괄본부장 천무찬△재무관리본부장 김영환<이사대우>△성신VINA법인장 안영엽 ■동서 ◇승진△부사장 윤세철 김진수△전무 최은성△상무 이상발 전병무 하인호 ■동서식품 ◇승진△부사장 이정철△전무 김광수 박효식 송만호△상무 박영순 양헌모 오도엽 안경호
  • “LJ-이선정, 이혼 뒤 부부행세하며 방송출연”

    “LJ-이선정, 이혼 뒤 부부행세하며 방송출연”

    배우 이선정과 방송인 LJ(본명 이주연)가 이혼 후에도 부부 행세를 하며 방송에 함께 출연한 사실이 뒤늦게 밝혀져 논란이 되고 있다. 28일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는 이선정과 LJ의 이혼 사실을 전하며 두 사람이 지난해 10월 이혼했지만 올해 촐 SBS ‘스타 부부쇼 자기야’에 동반 출연했다고 전했다. 이선정과 LJ는 지난해 3월 처음 만나 교제 45일 만에 혼인신고를 하고 법적으로 부부가 됐다. 당시 결혼식은 올리지 않았지만 각종 방송 프로그램에 함께 출연하며 신혼부부의 일상을 소개하기도 했다. 하지만 이들의 결혼 생활은 불과 4개월 만에 끝났다. 이선정과 LF는 지난해 10월 합의 이혼했으며 최근에야 이들의 파경 소식이 알려졌다. 한편 이선정과 LJ는 외부와 연락을 끊고 모습을 드러내지 않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국립극장 해묵은 주차난 해법 없나

    장인주 무용평론가는 최근 사석에서 안호상 국립극장장에게 벌컥 화를 냈다. 지난 4월 국립극장에서 공연을 보고 극장을 빠져나가는 데 한 시간이나 걸렸기 때문이다. 장 평론가는 “출구는 달랑 하나인데 공연을 보러 온 사람들과 남산을 찾은 나들이객들이 뒤엉켜 한 시간 동안 차 안에 갇혀 있어야 했다”며 “‘아무리 프로그램을 잘 만들면 뭐하냐. 기본적인 편의 시설이 갖춰져 있어야지. 이건 국립극장의 수치다’라고 극장장께 한마디 했다”고 전했다. 주말인 지난 6일 국립극장을 찾은 관객 이현정(39·가명)씨도 ‘주차지옥’을 경험했다. 여우락 페스티벌 실내공연과 야외공연, 뮤지컬 ‘시카고’ 등 3개 공연이 맞물리며 3000여명의 관객이 극장을 찾은 날이었다. 이씨는 “남산에 올라가려는 관광버스와 극장에 들어가려는 관객들의 차가 몰려 입구에서부터 혼잡을 빚었다. 안에 들어간 뒤에도 주차할 공간이 없어 뱅뱅 도느라 공연을 놓칠 뻔했다”고 분통을 터뜨렸다. 쏟아지는 관객들의 주차난에 대한 불만은 국립극장 직원들에겐 ‘일상’이다. 특히 남산을 찾는 나들이객까지 몰리는 주말이면 주차장이 매번 ‘만차’ 상태라 장충단 고개까지 불법 주차가 이뤄지고 있다. 주차 공간이 없어 야외행사가 열리는 문화광장 위에까지 차를 세우는 상황도 빈번해 안전 우려도 불거진다. 국립극장 홍보팀 이주연씨는 “차가 몰릴 것 같은 날은 외부 인력까지 동원해 십수명이 주차 안내에 나서는 등 최대한 방법을 강구하고 있지만 주차 공간 자체가 부족해 불법 주차를 해도 막을 수가 없는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국립극장에 주차할 수 있는 차량은 343대다. 세종문화회관 1600대, 예술의전당 1200대의 21~28%에 불과하다. 관객(객석)수와 주차 공간 1면당 비율을 따져도 세종문화회관은 2.5명, 예술의전당은 5명인 반면 국립극장은 8.2명에 이른다. 올해는 국립극장이 서울 명동에서 현 장충동으로 옮긴 지 40주년이 되는 해다. 주차난 역시 해묵은 숙제가 되어 가고 있다. 정서린 기자 rin@seoul.co.kr
  • [부고]

    ●김덕만(전 국민권익위원회 대변인·한국교통대 교수)만천(전 원주시청 근무)씨 모친상 10일 원주기독병원, 발인 12일 오전 8시 (033)741-1990 ●추경호(신한금융투자 리테일그룹 부사장)씨 부친상 10일 동국대 일산병원, 발인 12일 오전 7시 30분 (031)961-9412 ●박종인(조선일보 여행문화전문기자)혜윤(미국 거주)선엽(한국천문연구원 연구원)씨 부친상 김홍덕(미국 연합감리교 선교부 이사)씨 장인상 이주연(고양청소년수련관 교사)씨 시부상 9일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발인 13일 오전 6시 30분 (02)2227-7547 ●한익봉(전 한전 부장)길남(금융감독원 분쟁조정국 선임조사역)상민(농협은행 답십리역지점장)씨 모친상 김정권(농림수산업자 신용보증기금 의정부지점장)씨 장모상 10일 을지병원, 발인 12일 오전 9시 (02)970-8444 ●황정우(연합뉴스 기획조정실 미디어전략팀장)씨 부친상 10일 목포 삼성장례식장, 발인 12일 오전 7시 (061)244-2266 ●최종두(전 신림종합건설 회장)씨 별세 종흡(전 국정원 차장)씨 형님상 10일 서울대병원, 발인 12일 오전 4시 (02)2072-2018 ●이인구(현대자동차 상무)상훈(KB국민은행 차장)씨 부친상 10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2일 오전 7시 30분 (02)3010-2265 ●최종면(주한바누아투공화국 총영사)씨 모친상 강신구(전 경향신문 편집국장)박병우(전 중소기업은행 지점장)씨 장모상 최필립(연예인)씨 조모상 10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3일 오전 6시 (02)3010-2291
  • [인사]

    ■대법원 ◇가정법원장△대전 손왕석△대구 김태천△광주 강신중◇지법 부장판사△서울중앙지법 조용현 성수제 엄상필 한숙희 김수일 김재호 윤종구 전주혜 조휴옥 홍이표 김용관 박평균 이범균 이성구 강태훈 김종호 김태병 배호근 서경환 이재희 김우수 박이규 송경근 정창근 최규현 장준현 지영난 박홍래△서울가정법원 노정희(수석) 김경호 송인우△서울행정법원 윤인성 이승택 이승한 반정우 김경란△서울동부지법 김현룡 서창원 정선재 최승욱 양사연 김종문 이성복 김지영△서울남부지법 장재윤(수석) 오기두 임병렬 장진훈 박종택 김종원 김양규 김진형 박정수△서울북부지법 서태환(수석) 강성국 최복규 김병수 오선희△서울서부지법 김성곤 김정학 성지호 염기창 오성우 박재현△의정부지법 박상구 이정호 김춘호 이광영 한정훈 박남천 김병룡△고양지원 이규홍 최석문 박주현△인천지법 김동석 남성민 심담 백웅철 이내주 강병훈 임태혁 이대연 이재욱 문혜정 황기선 문유석 김도현△부천지원 정준영(지원장) 이환승 김지철 문수생△수원지법 김성수 전지원 진상범 장순욱 김진동 설민수 오상용 최기상 송인권△성남지원 손지호(지원장) 김용철△여주지원장 김형훈△평택지원장 이인형△안산지원 이상현△춘천지법 임성철(수석) 강성수 오덕식△강릉지원 이종우(지원장) 김종우 이성호△속초지원장 이태우△대전지법 최성진 이현우 신종오 조영범 김병철 박태안 양철한 권희 김진철 김용덕 이태영△대전지법·대전가정법원 서산지원 성보기(지원장) 권덕진△대전지법·대전가정법원 천안지원 윤성묵△청주지법 김도형 김재형 이관용 이승형 신혁재 조미연△영동지원장 금덕희△대구지법 손봉기 김성수 김형한 이영숙 백정현 서경희 김각연 이병삼 김명섭 최한순 박형순△서부지원 김정도(지원장) 남근욱 손현찬 손삼락△대구가정법원 임재훈△대구지법·대구가정법원 안동지원장 이상균△대구지법·대구가정법원 김천지원장 박재형△대구지법·대구가정법원 의성지원장 한재봉△부산지법 강석규 신종열 성금석 노갑식 이일주 박민수 백승엽 이언학 이상무 최주영 이현우 이민수 김형태 차경환△동부지원 최호식 박성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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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재권 유석동 이순형 전휴재 홍순욱 이민수 김태호 김현진 정정호 강민성 김진오 민규남 백효민 송영복 정성완 남선미 노한동 박성남 석준협 송각엽 윤아영 이은정 이인수 장성관 정덕수 정인섭 황승태 강성훈 김동희 박재경 이창열 이혜랑 정현수 정혜원 김경록 김세용 김윤선 김윤희 민소영 양상윤 이상아 이선희 김대현 김상규 김용찬 김은구 김정훈 김지현 김진영 오상진 오연수 이근철 이은혜 이태경 장욱 전진우 김소망 김태은 남신향 오영상 공두현 김상현 박주연 박현배 봉지수 설승원 신혜성 안경록 안재훈 오규희 유현영 이보형 이상호 이세훈 이진관 장우석 조영진 차진석 최욱진 남천규 양상익 전국진 강수정 강현구 구민승 권태관 김나나 김매경 방웅환 송중호 신일수 신진우 양성욱 양시호 오세용 유선우 유재광 이영남 이영선 이우용 이중민 이하윤 이해빈 이현복 이현석 이형석 강영재 김봉남 박현경 배지호 양우진 김도형 허경무 김유진 김정곤 심재광 김유랑 김지연 박대산 박동복 원용일 차승환 김종헌 이현석△서울가정법원 김혜진 박평수 홍진표 김도균 임성실 윤남현 김성우 김수정△서울행정법원 송현경 김정환 김태균 주대성 지창구 손화정 김혜성 이상덕 박필종 강희경 이병희 이승훈 허익수 문준섭 공현진 윤진규△서울동부지법 강혁성 이정권 김수연 맹현무 서삼희 신신호 심규찬 이규훈 이승일 이완형 이창민 이태웅 임은하 정석원 정현식 최성길 최윤영 황병호 김태환 안승훈 정재희 강영훈 윤도근 김택형 황인경 고승일△서울남부지법 최병률 곽경평 권기만 김명수 김미경 류영재 박연주 박정운 박혜선 배상원 신우정 양환승 엄철 유제민 윤재남 이명철 이석재 이정현 임경옥 정신구 정용석 정일예 하성원 서형주 김동휘 최규연 이지선 표현덕 황성민 강나래 박지영 김석수 황순현△서울북부지법 이근영 강대우 김갑석 김문성 김택우 도훈태 마성영 변민선 송승우 이원중 이정엽 이호산 임창훈 정동혁 정성화 차동경 허성희 김용태 이효제 박은영△서울서부지법 허명욱 강인혜 김일순 김진영 박사랑 상종우 서보민 손승온 손원락 이현경 전기철 정연택 조원경 허승 황미정 이광우 한원교 김영아 신형철 이숙미 김연경 노연주△의정부지법 김주완 박상길 김신유 김재근 윤지상 박성준 김상호 김윤희 권상표 이현오 김병만 김병주 신서원 박신영 송종환 최선상 이장형 홍은숙 최치봉△고양지원 김경수 장창국 이상엽 박민우 김대원 이현경 김건우 김지영 이금진 박상재△인천지법 남동희 김석범 김성진 이보람 강경표 이흥주 최성수 김나경 김병진 남효정 박강민 서여정 신민수 이진용 장규형 장동민 윤희찬 구민경 김영욱 김영하 서아람 송미경 권순열 이봉락 정현미 남성우 이효선 이수진 신순영△부천지원 유성욱 김세현 강민정 양지정 송유림 김기동 조윤정△수원지법 김희철 최미복 양순주 임일혁 송영승 최인화 이진성 박현이 박효선 신정일 최민호 유지현 조실 김창모 김춘화 나상훈 이지현 차은경 남인수 김여경 도정원 어준혁 윤성열 이승호 정다주 조국인 윤나리 김은교 이미경 천지성 진민희 이한상 김유진 송병훈 최철민 지귀연 김영민 김선영 박민 윤미림 강은주△성남지원 문현호 손성희 김수영 이지혜 나윤민 이재신△여주지원 김민수 안효승 홍성욱 신지은△평택지원 이경린 이성은 안동철 김애정△안산지원 서수정 이진희 김유정 배진호 강문희 최지영 고승환 이원호 정의정△안양지원 강건 홍은기 김경수 김용중 김희진△춘천지법 권순건 이준현 유기웅 정현희 김주현△강릉지원 정선균 홍다선 서호원△원주지원 임성철 이새롬 최환영△속초지원 박혜림 황은규△영월지원 나우상△대전지법 김승곤 이혜민 정희영 조서영 김영진 이주연 나상훈 신혜영 이종오△대전가정법원 문주희 고춘순△대전지법·대전가정법원 홍성지원 박설아 이소민△대전지법·대전가정법원 공주지원 김현정 신동준△대전지법·대전가정법원 논산지원 강지웅 오승이 이희준△대전지법·대전가정법원 서산지원 이성율 이소연 최미영 손철△대전지법·대전가정법원 천안지원 강두례 성기권 배온실△청주지법 나경선 오택원 해덕진 조준호 김경희△충주지원 이혜린△영동지원 양우석△대구지법 이영철 권미연 권민재 김기수 김범준 윤민 김미경 성기준 송민화 홍주현 서인덕 정한근 김도형△서부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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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용준△인사2심의관 이흥주△홍보심의관 이현복△조사심의관 남선미 조기열△양형운영지원단장 강동혁◇겸임해제 <지법 부장판사>△서울중앙지법 여미숙 배형원<고법 판사>△서울고법 장윤석 최형표 오권철<지법 판사>△대전가정법원 김은영◇파견 <고법 판사>△헌법재판소 김영현<지법 판사>△헌법재판소 전기철 정성완 유재현 유환우 김용찬△헤이그국제사법회의 상설사무국 정하경◇파견기간연장 <지법 부장판사>△헌법재판소 박연욱 최주영<고법 판사>△헌법재판소 고일광<지법 판사>△헌법재판소 신진화 윤웅기 이종엽 우관제 김동빈 구광현 김예영 이영광◇파견복귀 <지법 부장판사>△서울행정법원 최주영△수원지법 김국현△춘천지법 영월지원장 고일광<고법 판사>△서울고법 선의종 정총령 황정수<지법 판사>△서울중앙지법 홍성욱 박준민◇연구법관 <지법 부장판사>△김성대 구창모 박성규<고법 판사>△김태현 김승휘<지법 판사>△이세창 조수정 권양희 김경훈 노태헌 허상진 김강산 김상일■산림청 ◇고위공무원 파견△중앙공무원교육원 이경일 ■경남도 △문화관광체육국장 최낙영 ■한국식품연구원 △식품안전연구단장 김현정 ■한국해양대 △대학원 부원장 이건수△공학교육혁신센터소장 손경락 ■중앙대 △대학원 부원장 송해덕△인권센터장 최영은△보건관리소장 김명남△교수학습개발센터장 김이경△서울캠퍼스 학생생활상담소장(장애학생지원센터장 겸임) 이경수 ■포커스신문사 ◇선임△총괄부사장(경제투데이 총괄부사장 겸임) 한대희 ■동양증권 ◇임원 선임△이사대우 김규형 김진완 김현윤 송태길 윤여철 박석준◇임원 승진△부사장 서명석△전무 권광호 윤성희 전태선 정재욱△상무 정진우△상무보 진홍서 허동호
  • 일산 옛 출판단지 개발 12년 만에 또 특혜시비

    일산 옛 출판단지 개발 12년 만에 또 특혜시비

    경기 고양시 일산동구 백석동에 들어서는 ‘백석 Y-City 복합시설’ 개발사업이 12년 만에 또다시 특혜의혹에 휩싸였다. 이 사업은 옛 출판단지 터 11만여㎡에 주상복합아파트 2404가구, 오피스텔 346실을 건설하는 것으로 지하 4층, 지상 59층으로 지어져 일산신도시의 랜드마크가 될 전망이다. 22일 시에 따르면 사업 주체인 요진개발㈜과 사업 승인권자인 시는 전임 강현석 시장 때인 2010년 1월 사업부지 가운데 40.1%(4만 4480㎡)를 고등학교(자율형사립고) 등의 용지로 시에 소유권 이전하는 내용의 협약을 체결했다. 그러나 최성 현 시장은 지난 4월 세부 추가사항을 정한다는 명분으로 추가협약서를 작성하면서 “요진개발이 제시한 공공시설(학교)은 사립학교 등의 설치 관련 절차법에 따라 운영주체인 사학재단(휘경)에 토지소유권을 이전하고 동재단이 학교(시설물 포함)를 설치운영한다.”는 조항을 삽입했다. 휘경학원 재단 이사장은 요진개발 지주 회사 격인 요진산업㈜ 최준명 회장이다. 시가 휘경학원에 소유권을 이전하기로 한 학교 부지는 1만 2103㎡이다. 공시지가 만으로도 231억원에 달하며, 시세는 지하철 3호선 백석역과 접한 상업지역에 해당돼 1100억~2200억원에 이른다는 게 주변 부동산중개업소의 의견이다. 이 같은 사실이 알려지자 고양시의회 새누리당 소속 의원들은 “고양시에 기부채납하기로 협약까지 체결한 학교용지를 되돌려준다는 게 말이 되느냐. 특별행정사무조사를 벌여야 한다.”며 강력히 반발하고 있다. 김영선 시의원은 “학교 부지를 누가 가져 가느냐도 문제지만, 자사고가 들어오면 해당 주상복합아파트에 입주하는 주민들의 초등학생 자녀 1000여명을 비롯한 중고생들은 큰 차도를 건너 인근 다른 마을 학교로 장거리 통학을 해야 한다. 요진개발이 얻어 가는 시세차익이 너무 크다며 지난 2년 동안 사업승인을 미루더니 기부채납을 받기로 한 학교 땅을 되돌려 주는 게 부당이익 환수냐.”고 강조했다. 이에 대해 최성 시장은 지난 21일 시의회 본회의에 출석해 “학교용지는 기부채납한 사항이 아니며 사업시행자가 자사고를 유치운영하겠다고 제안했다.”고 해명했다. 하지만 서울신문이 단독 입수한 협약서에 따르면 최 시장의 발언은 사실과 다르다. 요진개발 측도 “아무도 자사고를 하겠다는 학교법인이 나타나지 않아 억지로 하겠다고 한 것이며, 학교건물 짓는 데 수백억원이 들어가는 데 우린들 하고 싶겠냐. 교육청에 확인해 보라.”고 해명했지만 이것도 사실과 다른 것으로 드러났다. 도 교육청 북부청사 김석용 학교관리과장은 “협의한 적 없고, 자사고는 사교육을 촉진하는 경향이 있어서 정책적으로 권장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고양교육지원청 이주연 경영지원과장도 “고등학교 설립문제는 도교육청 소관이라 협의한 적 없고, 다만 초·중학생을 인근 다른 학교에 분산 수용하는 문제는 협의해 왔다.”고 밝혔다. 한편 백석동 출판단지 터 개발사업은 1991년 추진됐으나 출판단지가 파주에 들어서며 요진개발이 이 땅을 싼값에 사들였다. 주상복합아파트 신축이 가능하도록 용도 변경을 수차례 추진했지만 특혜시비에 걸려 21년간 공터로 남아 있었다. 한상봉기자 hsb@seoul.co.kr
  • [보고 듣고 즐기세요]

    대중음악 ●슈퍼 버라이어티 리믹스 콘서트-청춘나이트 8월 11~12일 서울 방이동 올림픽공원 올림픽홀. 김건모, 구준엽, 그룹 쿨, R.ef, DJ DOC 등 1990년대 가요계를 풍미한 스타들이 총출동해 공연을 꾸민다. 7만 7000~9만 9000원. (02)3143-5156. ●인피니트 콘서트-그 해 여름 8월 8~12일 서울 광장동 악스 코리아. 아이돌 그룹 인피니트가 소규모 공연장에서 관객과의 거리감은 좁히고 라이브의 강점은 최대한 살린 ‘신개념 감성 콘서트’를 선보인다. 9만 9000원. 1544-1555. 국악·클래식 ●이주용 피아노 독주회 11일 오후 7시 30분 서울 세종문화회관 체임버홀. 피아니스트 이주용 리사이틀. 브로톤스의 ‘쇼스타코비치의 죽음에 대한 애가’, 모차르트 피아노 소나타 2번, 쇼팽의 환상곡 등 연주. 2만원. (02)581-5404. ●이주연의 소리놀이 20일 오후 7시 30분 서울 서초동 국립국악원 우면당. 해금·타악기·전자밴드 연주와 그림자극 ‘별주부전’으로 꾸며 아이들에게 국악의 즐거움을 선사한다. 2만~3만원. (02)515-9227. 연극·뮤지컬 ●뮤지컬 ‘두 도시 이야기’ 8월 28일부터 10월 7일까지. 서울 흥인동 충무아트홀. 찰스 디킨스의 동명 소설이 원작. 파리혁명 당시 파리와 런던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처절하고 숭고한 사랑 이야기. 5만~12만원. 1577-3363. ●연극 ‘허탕’ 9월 2일까지 서울 대학로 동숭아트센터 소극장. 남자 수감자 2명이 지내던 감옥에 임신을 한 미인 여성이 입감되면서 3명의 예기치 않은 동거가 시작된다. 3만 5000원. (02)747-5885. 미술·전시 ●‘김종영 그 절대를 향한’ 특별전 26일까지 서울 평창동 김종영미술관. 한국 현대 조각의 선구자 우성 김종영 서거 30주년을 맞아 조각, 회화, 소묘, 서예 등 모든 분야를 총망라한 전시다. (02)3217-6484. ●‘맵핑 더 리얼리티즈’전 8월 19일까지 서울 서소문동 서울시립미술관. 소장품 기획전의 하나로 1970년대 모노크롬 회화와 실험미술을, 1980년대 민중미술의 대표작들을 다 함께 선보인다.(02)2124-8800.
  • [부고]

    ●박성국(서울신문 정책뉴스부 기자)씨 조모상 6일 부산 봉생병원, 발인 9일 오전 9시 (051)638-4411 ●이완희(사업)택희(중앙일보 편집디자인 에디터)만희(약사)씨 모친상 6일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발인 8일 오전 7시 (02)2227-7566 ●성준모(파이낸셜뉴스 편집국 판매부 부국장)씨 부인상 6일 고려대 안암병원, 발인 8일 오전 7시 (02)927-4404 ●이정교(서울아산병원 신경외과 교수)주연(이주연피부과 원장)씨 부친상 김연옥(부천제일약국 약사)김미경(서울시장애인치과병원 의사)씨 시부상 6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9일 오전 5시 (02)3010-2231 ●림인식(목사)씨 부인상 림형석(평촌교회 담임목사)림형천(잠실교회 담임목사)림형진(텍사스대 연구원)림효선(노량진교회 권사)림효신씨 모친상 송광주(노량진 교회장로)유정훈(교수)씨 장모상 6일 흑석동 중앙대병원, 발인 9일 오전 10시 (02)860-3500
  • 北여성들, 아리랑 공연중 화장실 못가고 결국…

    北여성들, 아리랑 공연중 화장실 못가고 결국…

    세계 최대의 집단체조로 기네스북에도 오른 바 있는 북한의 아리랑 공연. 연 인원 10만명이 참가해 음악, 무용, 체조, 카드섹션, 서커스 등을 펼치는 아리랑 공연은 북한이 세계적으로 내세우는 문화상품이자 관광자원이다. 그러나 공연에 동원된 어린이와 부녀자의 정신적, 육체적 부담이 워낙 커 인권침해라는 비난을 받아온 것도 사실이다. 탈북자 인터넷신문 뉴포커스(www.newfocus.co.kr)는 22일 ‘남한은 소녀시대, 북한은 선군시대’라는 기사를 통해 화려한 아리랑 공연의 이면에서 실제로 벌어지는 북한 주민들의 고통을 탈북자의 증언을 빌어 소개했다. 뉴포커스는 “일사불란하게 움직이는 ‘소녀시대’ 등 한국 대중가요 그룹들의 군무를 보면 감탄을 금할 수 없다.”면서 “그러나 탈북자들은 어린 사람들이 얼마나 많은 노력을 했으면 저런 동작이 나왔겠느냐며 세련된 모습 속에 숨겨진 그들의 땀방울을 측은해 한다.”고 전했다. 북한에서 아리랑 공연에 참가한 적이 있다는 이주연(34·가명)씨는 “넉달 동안 아침 7시부터 저녁 12시까지 연습을 했는데 밥 대신 빵과 사이다를 주었다.”면서 “공연을 할 때는 화장실도 갈 수가 없어서 지린내가 진동했지만, 그것에 불만을 표현할 여유조차 없었다.”고 뉴포커스와 가진 인터뷰에서 말했다. 이씨는 이렇게 몇 달간 고생을 한 후 북한주민에게 지급되는 보상은 TV 한 대와 이불 한 점뿐이라고 한다. 이씨는 “대부분의 주민은 상품 때문에 연습하는 것이 아니라 불참했을 때 받게 되는 생활총화 등 사상비판이 두려워 어쩔 수 없이 나가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뉴포커스는 “아리랑 군무는 세계적인 규모이지만 칭찬보다는 비난을 받고 있는데 체제 우월성을 인위적으로 조작하기 위해 노예들의 군무를 멈추지 않고 있기 때문”이라고 북한 당국을 비난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北여성들, 아리랑 공연중 화장실 못가고 결국…

    北여성들, 아리랑 공연중 화장실 못가고 결국…

    세계 최대의 집단체조로 기네스북에도 오른 바 있는 북한의 아리랑 공연. 연 인원 10만명이 참가해 음악, 무용, 체조, 카드섹션, 서커스 등을 펼치는 아리랑 공연은 북한이 세계적으로 내세우는 문화상품이자 관광자원이다. 그러나 공연에 동원된 어린이와 부녀자의 정신적, 육체적 부담이 워낙 커 인권침해라는 비난을 받아온 것도 사실이다. 탈북자 인터넷신문 뉴포커스(www.newfocus.co.kr)는 22일 ‘남한은 소녀시대, 북한은 선군시대’라는 기사를 통해 화려한 아리랑 공연의 이면에서 실제로 벌어지는 북한 주민들의 고통을 탈북자의 증언을 빌어 소개했다. 뉴포커스는 “일사불란하게 움직이는 ‘소녀시대’ 등 한국 대중가요 그룹들의 군무를 보면 감탄을 금할 수 없다.”면서 “그러나 탈북자들은 어린 사람들이 얼마나 많은 노력을 했으면 저런 동작이 나왔겠느냐며 세련된 모습 속에 숨겨진 그들의 땀방울을 측은해 한다.”고 전했다. 북한에서 아리랑 공연에 참가한 적이 있다는 이주연(34·가명)씨는 “넉달 동안 아침 7시부터 저녁 12시까지 연습을 했는데 밥 대신 빵과 사이다를 주었다.”면서 “공연을 할 때는 화장실도 갈 수가 없어서 지린내가 진동했지만, 그것에 불만을 표현할 여유조차 없었다.”고 뉴포커스와 가진 인터뷰에서 말했다. 이씨는 이렇게 몇 달간 고생을 한 후 북한주민에게 지급되는 보상은 TV 한 대와 이불 한 점뿐이라고 한다. 이씨는 “대부분의 주민은 상품 때문에 연습하는 것이 아니라 불참했을 때 받게 되는 생활총화 등 사상비판이 두려워 어쩔 수 없이 나가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뉴포커스는 “아리랑 군무는 세계적인 규모이지만 칭찬보다는 비난을 받고 있는데 체제 우월성을 인위적으로 조작하기 위해 노예들의 군무를 멈추지 않고 있기 때문”이라고 북한 당국을 비난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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