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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헌법재판소 ◇신규 임용△헌법연구관 이종훈 ■교육부 ◇서기관△장관실 김진형△교육부 최흥윤△대변인실 김형기△기획조정실 연장흠 최윤정 노진영△감사관실 최훈△운영지원과 조훈희△대학정책실 이상범 박찬호 차영아△지방교육지원국 박광원△학교정책실 서혜숙△학술원사무국 정현욱△강릉원주대 박정호△강원대 박조남△공주대 박근배△부산대 유병수△서울과학기술대 이병희△창원대 장영오△충남대 심성석△한국교원대 조영택△한국교통대 염영진△한국방송통신대 김효신△한밭대 박기원△청주교육대 총무과장 이석현△진주교육대 총무과장 손윤선△부경대 이대영△한국해양대 한위전△강원대 산학연구기획과장 허인의△부산대 미래전략실장 권재희△전북대 입학관리과장 정회인△제주대 재정과장 고봉권△충북대 입학과장 박미환 ■행정자치부 △대변인 최장혁△울산시 기획조정실장 박성호◇부이사관 승진△정부청사관리소 청사이전사업과장 오정호◇과장급 전보△감사담당관 김종효△사회통합지원과장 안정태 ■문화체육관광부 △관광개발지원과장 이성선△국립현대미술관(과장 직위) 배종민△국립민속박물관 민속기획과장 유은상△대한민국역사박물관 기획운영과장 정세웅△국민대통합위원회 파견 최재원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 기술규제조정과장 오광해 ■국민권익위원회 △행정관리담당관 김상년△제도개선총괄과장 김인종△청렴조사평가과장 민성심 ■대일항쟁기 강제동원 피해조사·지원위원회 △사무국 기획총괄과장 김경원 ■국민안전처 △감사담당관 류춘열 ■법제처 ◇서기관 전보△경제법제국 양성철 ■기상청 △부산지방기상청장 임병숙△대전지방기상청장 임용한△기상레이더센터장 전준모△대변인 정현숙 ■해양환경관리공단 △대외협력실장 염홍준◇부서장 전보 <팀장>△노무복지 진흥재△해상환경 김종덕△방제대응 김성란△방제기획 조찬연△자원관리 최제광<지사장>△목포 김태곤△대산 최호정△제주 이한중◇부서장 보임 <팀장>△비서 홍석호△경영성과 이진규△국제협력 장준영△홍보 서우락△정보화운영 김대성 ■서울시설공단 △도로교통본부장 민병찬 ■한국가스안전공사 △기획관리이사 김성문△안전관리이사 박장식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신규 임용△비상계획실장 김용덕 ■주택금융공사 △서울남부지사장 채재현△순천지사장 박형규 ■농림수산식품기술기획평가원 △사업관리본부장 신성암 ■코스콤 ◇신임 <임원·본부장>△전무 신평호△금융정보본부장 상무 홍성환△IT인프라본부장 상무 강신△기술연구소장 상무 강태홍△경영전략본부장 석동한△영업본부장 엄재욱<부서장>△비서실 이기섭△자본시장IT아카데미 임지영△R&D부 최기우△영업2부 유영권△금융서비스부 이상기◇전보 <부서장>△경영기획부 김학구△핀테크연구부 황극인△대외협력부 배오열 ■동북아역사재단 ◇실장△역사연구 장석호△운영관리 임상선△정책기획 김현철△홍보교육(대변인 겸임) 이원우 ■연합뉴스TV ◇부장△문화·제작부 김가희△스포츠부 이동칠 ■아시아투데이 ◇부국장대우△문화스포츠부장 김재홍◇부장△산업부장(경제부장 겸임) 이규성△생활과학부장 진현탁 ■아주경제 △글로벌뉴스본부장 정원교 ■아시아경제신문 ◇뉴미디어본부△본부장(전략기획실장 겸임) 백재현△온라인마케팅부장 조병무 ■여성소비자신문 △편집이사 김희정 ■고려대 △사범대학장(교육대학원장 겸임) 고형진 ■한화생명 △연수원장 정하영△윤리경영팀장 남종훈△대체투자사업부장 노철규△투자관리팀장 김광준◇지역단장△일산 권봉섭△명동 최만호△제주 장우종△강원 이종인△강서 김국진△분당 이도형△강릉 최종철△평택 조용석△남수원 이재일△부평 이미숙△서해 김태석△대전 이영권△울산 성종헌△남울산 이영찬△경남 차동주△신부산 정성진
  • 與 ‘거부권 정국’ 勢대결 속 계파분화 조짐

    박근혜 대통령의 국회법 개정안에 대한 거부권 행사에서 촉발된 여권 내홍을 계기로 새누리당 의원들의 계파도 새롭게 재편되고 있다. 크게 친박(친박근혜)계와 비박(비박근혜)계 대결 구도 속에 여러 갈래로 분화되는 양상이다. 그동안 박 대통령과의 거리감에 따라 계파가 나뉘었다면 이제는 정책 노선과 인물 중심으로 울타리가 형성되는 모습이다. 유승민 원내대표의 사퇴 논란에서 새롭게 부상한 세력은 ‘유승민 사단’이다. 원내부대표와 정책위부의장들이 한 축을 형성한다. 조해진·김세연·민현주·이종훈·이이재·이재영 의원 등 10명 안팎이다. 이들은 유 원내대표의 ‘신(新)보수’ 정책 노선을 지향한다는 공통점을 갖는다. 조원진·김희국 의원을 비롯해 원내대표 경선 때 유 원내대표의 당선을 도운 대구 지역 의원도 유승민계로 분류된다. 유 원내대표를 제외한 11명의 대구 지역 의원 중 절반쯤 되는 것으로 보인다. 김무성계는 현재 당내 최대 계파를 형성하고 있다는 분석이 많다. 내년 총선에서 김 대표가 공천을 주도할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다. 18대 국회에서 ‘주이야박’(晝李夜朴·낮에는 친이명박 밤에는 친박근혜)이라는 말이 있었다면 지금은 ‘주박야김’(낮에는 친박근혜 밤에는 친김무성)이라는 말이 나돌 정도다. 이군현·강석호·김학용·김영우 의원 등 주요 당직자와 김 대표가 18대 국회에서 원내대표를 맡았을 때의 인연, 부산·경남(PK) 출신, 내년 총선 공천을 노리는 비례대표 등 잠재적 친김무성계를 더하면 족히 50명은 넘을 것이라는 계산도 나온다. 19대 국회 초반 위용을 자랑했던 친박계는 이번 대통령 거부권 정국에서 ‘한 줌’이라는 표현이 나올 정도로 입지가 좁아졌다는 평가가 많다. 지난해 7월 ‘김무성 체제’ 출범 이후 ‘탈박이김’(脫朴移金 · 친박계에서 김무성계로 이동) 현상도 세력 약화를 부추겼다. 하지만 목소리를 내고 있는 서청원·윤상현·이정현 의원 등 친박 직계의 숫자가 적을 뿐 침묵하고 있는 범친박계를 포함하면 적어도 당내 50~60명 정도는 박 대통령을 두둔하는 쪽에 서 있는 것으로 보인다. 지난 2월 원내대표 경선에서 이주영 의원이 받은 64표는 여전히 잠재력을 지니고 있다. 현재 어디 계파에도 속하지 않은 ‘중도파’도 존재감이 상당하다. 친박계와 비박계 사이에서 ‘캐스팅 보터’ 역할을 할 수 있기 때문이다. 지난달 25일 의원총회에서 유 원내대표가 압도적으로 재신임을 받을 수 있었던 것도 중도파의 힘이 컸다. 이재오 의원을 중심으로 한 옛 친이(친이명박)계는 현재 김무성계나 유승민계와는 또 결이 다른 범비박계로 분류된다. 여기에 정치적 중량감이 있는 김문수 전 경기지사와 오세훈 전 서울시장, 정몽준 전 의원이 내년 총선 도전을 앞두고 원내 세력화를 시도할 경우 당의 계파 분화는 더욱 가속화될 가능성이 높다. 물론 현재는 과도기이기 때문에 계파가 서로 중첩되는 경향이 있다. 여권의 계파 지형도는 내년 총선을 전후로 명확하게 그려질 것으로 예상된다. 이영준 기자 apple@seoul.co.kr
  • [포토] 국회의원들, 각방에 들어가 뭐하나 보니?

    [포토] 국회의원들, 각방에 들어가 뭐하나 보니?

    황교안(58) 국무총리 후보자 임명동의안이 18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여야가 참석한 가운데 실시된 이날 무기명 투표 결과 재석 의원 278명 가운데 찬성 156표, 반대 120표, 무효 2표 등으로 집계돼 찬성률은 56.1%를 기록했다. 새정치민주연합은 본회의 개의 직전까지 의원총회를 열어 인준 표결 참여 여부를 놓고 격론을 벌인 끝에 지도부의 결단으로 표결참여를 결정했다. 다만 원내 5석을 보유한 정의당은 “박근혜정부 들어 지명된 6명의 총리후보자 중 가장 각종 의혹이 많은 ‘종합선물세트’ 같은 후보자”라며 표결에 전원 불참했다. 총리 후보자 임명동의안의 가결 기준은 재적의원(298명) 과반 출석에 과반의 찬성이다. 이로써 황 후보자는 박근혜 대통령으로부터 총리 후보자로 지명된 지 28일 만에 국회의 임명 동의 절차를 모두 마치고 대한민국 제44대 총리로 취임하게 됐다. 이완구 전 총리가 성완종 전 경남기업 회장으로부터 금품을 수수한 의혹으로 사의를 표명하고, 지난달 27일 사표가 수리된 지 52일 만에 총리 공백 사태가 해결된 것이다. 새누리당 이종훈 원내대변인은 논평에서 “메르스(중동호흡기증후군) 사태 종식을 위해 일 분 일 초가 아쉬운 이때, 더 늦지 않게 신임 총리가 직무를 수행할 수 있게 돼 매우 다행”이라면서 “국민은 신임 총리가 그 누구보다 국민의 마음을 잘 헤아리고, 국민을 존경하며, 일도 잘하는 총리가 돼 주기를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새정치민주연합 박수현 원내대변인은 구두 논평에서 “부적격 후보라고 하는 입장에는 변함이 없지만 메르스 컨트롤 타워를 충실히 하는지 감시와 견제, 긴장의 끈을 놓지 않겠다”면서 “당장 닥친 가뭄 극복과 빙하기인 서민경제를 어떻게 일으켜 세우는지 보겠다”고 밝혔다. 정부는 황 총리 취임을 계기로 명실상부한 ‘메르스 컨트롤 타워’를 구축하고 메르스 확산 방지와 국민 불안 해소, 지원 대책 등을 마련하는 데 박차를 가할 방침인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현 정부 초대 법무장관을 지낸 황 후보자는 헌정 사상 첫 법무장관 출신으로 총리에 임명됐다.또 58세 나이의 50대 총리는 지난 노무현 정부 시절 한덕수 총리 이후 8년 만이다. 현재 최경환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황우여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 등 내각의 주요 포스트가 대부분 60대라는 점에서 앞으로 개각에서 세대교체 바람이 불 것이라는 전망도 있다. 한편, 박 대통령은 이날 오후 청와대에서 황 후보자에게 임명장을 수여하고 총리로서 공식 업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황교안 총리 내정, 6번째 총리 후보 황교안 법무장관 “적합한 인물” VS “독선적 인사”

    황교안 총리 내정, 6번째 총리 후보 황교안 법무장관 “적합한 인물” VS “독선적 인사”

    황교안 총리 내정, 6번째 총리 후보 황교안 법무장관 “적합한 인물” VS “독선적 인사” ‘황교안 총리 내정’ 박근혜 대통령이 21일 신임 국무총리 후보로 황교안(58) 법무부 장관을 내정했다. 새누리당 김무성 대표는 황교안 총리 내정에 대해 “황교안 법무부 장관은 장관 재임시 언행이 신중하고 여러가지 면에서 훌륭한 사람으로 생각하고 평가한다. 박 대통령께서 부정부패를 척결하고 우리 사회를 청렴한 사회로 만들겠다는 의지가 강하기 때문에 이 역할을 충실히 할 사람으로 잘 된 인사로 평가한다”고 전했다. 김 대표는 이어 특정 직업군이 계속 총리 후보자가 된다는 지적에 대해선 “깨끗한 사회를 만들겠다는 의지의 표현이라고 생각한다. 법무부 장관 때 아주 장관 역할을 잘 수행했기 때문에 발탁된 것”이라고 밝혔다. 김영우 수석대변인도 국회에서 브리핑을 갖고 “새누리당은 황교안 후보자가 경험과 경륜이 풍부한 만큼 국무총리에 적합한 인물이라 평가한다”고 밝혔다. 김 수석대변인은 “후보자는 박근혜 정부에서 법무부장관을 지내며 헌법의 가치를 지키고 법질서를 세우는데 앞장서왔다. 지금껏 보여준 뚝심과 추진력 그리고 소통으로 박근혜 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4대 개혁’ 등 국정 과제를 잘 수행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종훈 원내대변인 역시 “황교안 총리 내정 후보자는 박근혜 정부의 최장수 장관을 역임하면서 대통령의 국정철학을 잘 이해하고 실천해온 분이다. 또 법무부 장관 임명 당시 인사청문회를 거친 만큼, 이미 도덕성과 자질·능력 등이 검증된 바 있다”고 평했다. 반면 새정치연합은 “공안통치에 나서겠다고 노골적으로 선언한 것”이라고 비난을 가했다. 새정치연합 문재인 대표는 “박 대통령에게 정말 큰 실망”이라며 “야당과 다수 국민들의 바람을 짓밟는 독선적인 인사”라고 비판했다. 문 대표는 “황교안 총리 내정자는 법무부 장관으로서도 자격 없다는 평가를 받아온 분”이라며 “대통령에게 국민 통합의 의지가 그렇게도 없는 것인지 또 사람이 그렇게 없는지 정말 실망을 금할 수가 없다”고 강조했다. 같은 당 김영록 수석대변인도 이날 국회 브리핑을 통해 “대통령의 불통정치로 인한 국론 분열을 치유하고 국민통합의 국정운영을 펼쳐야 할 때 황교안 총리 내정은 도저히 납득할 수 없는 회전문 인사”라며 비난했다. 김 수석대변인은 황 내정자에 대해 “국정원의 대선 댓글사건 때 검찰 수사를 방해하고, 간첩증거조작사건으로 국제적인 망신을 초래하는 등 민주주의를 후퇴시킨 책임자다. 비선실세 국정농단 의혹과 친박실세 비리게이트에 대한 수사가 대통령의 가이드라인을 철저하게 따르도록 만든 장본인”이라고 지적했다. 정의당 김종민 대변인은 브리핑을 통해 “법무부 장관에서도 경질돼야 할 사람을 총리로 내정했다. 이번 총리 내정을 절대 받아들일 수 없다”며 황교안 총리 내정 철회를 촉구했다. 김 대변인은 “공안검사 출신을 정부의 수장에 앉히겠다는 것은 집권 후반기 공안통치 드라이브를 강하게 걸어 정권의 안정을 도모하겠다는 박 대통령의 강한 의지의 표현”이라고 지적했다. 사진=서울신문DB(황교안 총리 내정) 뉴스팀 seoulen@seoul.co.kr
  • 황교안 총리 내정, 6번째 총리 후보 “황교안 법무부 장관 결정” 여야 반응 보니

    황교안 총리 내정, 6번째 총리 후보 “황교안 법무부 장관 결정” 여야 반응 보니

    황교안 총리 내정, 6번째 총리 후보 “황교안 법무부 장관 결정” 여야 반응 보니 ‘황교안 총리 내정’ 황교안(58) 법무부 장관이 총리 후보자로 내정됐다. 박근혜 대통령이 21일 신임 국무총리 후보로 황교안 법무부 장관을 내정했다. 황교안 총리 내정에 새누리당은 “총리에 적합한 인물”이라며 긍정적인 반응을 보인 반면 새정치민주연합 등 야당은 “공안통치를 하겠다는 노골적 선언”이라며 비난했다. 새누리당 김무성 대표는 황교안 총리 내정에 대해 “황교안 법무부 장관은 장관 재임시 언행이 신중하고 여러가지 면에서 훌륭한 사람으로 생각하고 평가한다. 박 대통령께서 부정부패를 척결하고 우리 사회를 청렴한 사회로 만들겠다는 의지가 강하기 때문에 이 역할을 충실히 할 사람으로 잘 된 인사로 평가한다”고 전했다. 김 대표는 이어 특정 직업군이 계속 총리 후보자가 된다는 지적에 대해선 “깨끗한 사회를 만들겠다는 의지의 표현이라고 생각한다. 법무부 장관 때 아주 장관 역할을 잘 수행했기 때문에 발탁된 것”이라고 밝혔다. 새누리당 유승민 원내대표는 황교안 총리 내정에 대해 “황교안 장관을 개인적으로 잘 모르지만 잘 해주길 기대한다. 청문회 과정에서도 별 문제 없이 잘 통과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김영우 수석대변인도 국회에서 브리핑을 갖고 “새누리당은 황교안 후보자가 경험과 경륜이 풍부한 만큼 국무총리에 적합한 인물이라 평가한다”고 밝혔다. 김 수석대변인은 “후보자는 박근혜 정부에서 법무부장관을 지내며 헌법의 가치를 지키고 법질서를 세우는데 앞장서왔다. 지금껏 보여준 뚝심과 추진력 그리고 소통으로 박근혜 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4대 개혁’ 등 국정 과제를 잘 수행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종훈 원내대변인 역시 “황교안 총리 내정 후보자는 박근혜 정부의 최장수 장관을 역임하면서 대통령의 국정철학을 잘 이해하고 실천해온 분이다. 또 법무부 장관 임명 당시 인사청문회를 거친 만큼, 이미 도덕성과 자질·능력 등이 검증된 바 있다”고 평했다. 이어 야당을 향해 “정치공세성 청문회를 지양하고 청문회 본연의 취지를 살릴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해주실 것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반면 새정치연합은 “공안통치에 나서겠다고 노골적으로 선언한 것”이라고 비난하며 ‘송곳 검증’을 예고했다. 새정치연합 문재인 대표는 “박 대통령에게 정말 큰 실망”이라며 “야당과 다수 국민들의 바람을 짓밟는 독선적인 인사”라고 비판했다. 문 대표는 “황교안 총리 내정자는 법무부 장관으로서도 자격 없다는 평가를 받아온 분”이라며 “대통령에게 국민 통합의 의지가 그렇게도 없는 것인지 또 사람이 그렇게 없는지 정말 실망을 금할 수가 없다”고 강조했다. 같은 당 김영록 수석대변인도 이날 국회 브리핑을 통해 “대통령의 불통정치로 인한 국론 분열을 치유하고 국민통합의 국정운영을 펼쳐야 할 때 황교안 총리 내정은 도저히 납득할 수 없는 회전문 인사”라며 비난했다. 김 수석대변인은 황 내정자에 대해 “국정원의 대선 댓글사건 때 검찰 수사를 방해하고, 간첩증거조작사건으로 국제적인 망신을 초래하는 등 민주주의를 후퇴시킨 책임자다. 비선실세 국정농단 의혹과 친박실세 비리게이트에 대한 수사가 대통령의 가이드라인을 철저하게 따르도록 만든 장본인”이라고 지적했다. 이언주 원내대변인 역시 “이번에는 수첩인사를 벗어날 것으로 기대했는데, 결국 김기춘 아바타인 황교안 장관을 공안총리로 한 것을 보니 여전히 수첩인사를 벗어나지 못한 것 같다”며 비난했다. 이어 “이번 인사는 불통 대통령, 공안정부라는 단점을 보완할 책임총리, 통합과 소통의 총리를 기대한 국민들에게 크나큰 실망을 안겨줬다. 황교안 총리 내정자는 국정원 댓글사건 축소은폐 의혹으로 야당이 최초로 두 번씩이나 해임건의안을 제출한 사람이다. 이 분을 총리로 내정한 것은 야당에 대한 선전포고이자 국민을 무시한 처사”라고 강조했다. 정의당 김종민 대변인은 브리핑을 통해 “법무부 장관에서도 경질돼야 할 사람을 총리로 내정했다. 이번 총리 내정을 절대 받아들일 수 없다”며 내정 철회를 촉구했다. 김 대변인은 “공안검사 출신을 정부의 수장에 앉히겠다는 것은 집권 후반기 공안통치 드라이브를 강하게 걸어 정권의 안정을 도모하겠다는 박 대통령의 강한 의지의 표현”이라고 지적했다. 사진=서울신문DB(황교안 총리 내정) 뉴스팀 seoulen@seoul.co.kr
  • 황교안 총리 내정, 6번째 총리 후보 황교안 법무장관 “적합한 인물” VS “독선적 인사”

    황교안 총리 내정, 6번째 총리 후보 황교안 법무장관 “적합한 인물” VS “독선적 인사”

    황교안 총리 내정, 6번째 총리 후보 황교안 법무장관 “적합한 인물” VS “독선적 인사” ‘황교안 총리 내정’ 박근혜 대통령이 21일 신임 국무총리 후보로 황교안(58) 법무부 장관을 내정했다. 새누리당 김무성 대표는 황교안 총리 내정에 대해 “황교안 법무부 장관은 장관 재임시 언행이 신중하고 여러가지 면에서 훌륭한 사람으로 생각하고 평가한다. 박 대통령께서 부정부패를 척결하고 우리 사회를 청렴한 사회로 만들겠다는 의지가 강하기 때문에 이 역할을 충실히 할 사람으로 잘 된 인사로 평가한다”고 전했다. 김 대표는 이어 특정 직업군이 계속 총리 후보자가 된다는 지적에 대해선 “깨끗한 사회를 만들겠다는 의지의 표현이라고 생각한다. 법무부 장관 때 아주 장관 역할을 잘 수행했기 때문에 발탁된 것”이라고 밝혔다. 김영우 수석대변인도 국회에서 브리핑을 갖고 “새누리당은 황교안 후보자가 경험과 경륜이 풍부한 만큼 국무총리에 적합한 인물이라 평가한다”고 밝혔다. 김 수석대변인은 “후보자는 박근혜 정부에서 법무부장관을 지내며 헌법의 가치를 지키고 법질서를 세우는데 앞장서왔다. 지금껏 보여준 뚝심과 추진력 그리고 소통으로 박근혜 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4대 개혁’ 등 국정 과제를 잘 수행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종훈 원내대변인 역시 “황교안 총리 내정 후보자는 박근혜 정부의 최장수 장관을 역임하면서 대통령의 국정철학을 잘 이해하고 실천해온 분이다. 또 법무부 장관 임명 당시 인사청문회를 거친 만큼, 이미 도덕성과 자질·능력 등이 검증된 바 있다”고 평했다. 반면 새정치연합은 “공안통치에 나서겠다고 노골적으로 선언한 것”이라고 비난을 가했다. 새정치연합 문재인 대표는 “박 대통령에게 정말 큰 실망”이라며 “야당과 다수 국민들의 바람을 짓밟는 독선적인 인사”라고 비판했다. 문 대표는 “황교안 총리 내정자는 법무부 장관으로서도 자격 없다는 평가를 받아온 분”이라며 “대통령에게 국민 통합의 의지가 그렇게도 없는 것인지 또 사람이 그렇게 없는지 정말 실망을 금할 수가 없다”고 강조했다. 같은 당 김영록 수석대변인도 이날 국회 브리핑을 통해 “대통령의 불통정치로 인한 국론 분열을 치유하고 국민통합의 국정운영을 펼쳐야 할 때 황교안 총리 내정은 도저히 납득할 수 없는 회전문 인사”라며 비난했다. 김 수석대변인은 황 내정자에 대해 “국정원의 대선 댓글사건 때 검찰 수사를 방해하고, 간첩증거조작사건으로 국제적인 망신을 초래하는 등 민주주의를 후퇴시킨 책임자다. 비선실세 국정농단 의혹과 친박실세 비리게이트에 대한 수사가 대통령의 가이드라인을 철저하게 따르도록 만든 장본인”이라고 지적했다. 정의당 김종민 대변인은 브리핑을 통해 “법무부 장관에서도 경질돼야 할 사람을 총리로 내정했다. 이번 총리 내정을 절대 받아들일 수 없다”며 황교안 총리 내정 철회를 촉구했다. 김 대변인은 “공안검사 출신을 정부의 수장에 앉히겠다는 것은 집권 후반기 공안통치 드라이브를 강하게 걸어 정권의 안정을 도모하겠다는 박 대통령의 강한 의지의 표현”이라고 지적했다. 사진=서울신문DB(황교안 총리 내정) 뉴스팀 seoulen@seoul.co.kr
  • 황교안 총리 내정, 6번째 총리 후보 황교안 법무장관 ‘여야 반응은?’

    황교안 총리 내정, 6번째 총리 후보 황교안 법무장관 ‘여야 반응은?’

    박근혜 대통령이 21일 신임 국무총리 후보로 황교안(58) 법무부 장관을 내정했다. 새누리당 김무성 대표는 황교안 총리 내정에 대해 “황교안 법무부 장관은 장관 재임시 언행이 신중하고 여러가지 면에서 훌륭한 사람으로 생각하고 평가한다. 박 대통령께서 부정부패를 척결하고 우리 사회를 청렴한 사회로 만들겠다는 의지가 강하기 때문에 이 역할을 충실히 할 사람으로 잘 된 인사로 평가한다”고 전했다. 이종훈 원내대변인 역시 “황교안 총리 내정 후보자는 박근혜 정부의 최장수 장관을 역임하면서 대통령의 국정철학을 잘 이해하고 실천해온 분이다. 또 법무부 장관 임명 당시 인사청문회를 거친 만큼, 이미 도덕성과 자질·능력 등이 검증된 바 있다”고 평했다. 반면 새정치연합 문재인 대표는 “박 대통령에게 정말 큰 실망”이라며 “야당과 다수 국민들의 바람을 짓밟는 독선적인 인사”라고 비판했다. 문 대표는 “황교안 총리 내정자는 법무부 장관으로서도 자격 없다는 평가를 받아온 분”이라며 “대통령에게 국민 통합의 의지가 그렇게도 없는 것인지 또 사람이 그렇게 없는지 정말 실망을 금할 수가 없다”고 강조했다. 같은 당 김영록 수석대변인도 황교안 총리 내정자에 대해 “국정원의 대선 댓글사건 때 검찰 수사를 방해하고, 간첩증거조작사건으로 국제적인 망신을 초래하는 등 민주주의를 후퇴시킨 책임자다. 비선실세 국정농단 의혹과 친박실세 비리게이트에 대한 수사가 대통령의 가이드라인을 철저하게 따르도록 만든 장본인”이라고 지적했다. 정의당 김종민 대변인은 브리핑을 통해 “법무부 장관에서도 경질돼야 할 사람을 총리로 내정했다. 이번 총리 내정을 절대 받아들일 수 없다”며 황교안 총리 내정 철회를 촉구했다. 사진=서울신문DB(황교안 총리 내정) 뉴스팀 seoulen@seoul.co.kr
  • 개그콘서트 이연, 이종훈 이승윤 인증샷 보니 ‘아찔’ 의상에 손이 어디에?

    개그콘서트 이연, 이종훈 이승윤 인증샷 보니 ‘아찔’ 의상에 손이 어디에?

    모델 이연은 29일 방송된 KBS2TV ‘개그콘서트’의 ‘라스트 헬스보이’ 코너에 깜짝 출연했다. 이승윤은 두 달 간의 다이어트로 지친 김수영을 위해 운동 환경을 바꿨다면서 이연을 무대 위로 불러냈다. 화이트 톱에 블랙 밀착 팬츠를 입고 무대에 오른 이연은 완벽한 몸매를 뽐내 감탄을 자아냈다. 이연은 아령을 들고 다양한 자세로 시범을 보이면서 김수영이 즐겁게 운동할 수 있도록 돕는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개그콘서트 이연, 이종훈 이승윤 인증샷 ‘맨 허리에 손 둘러?’ 자세히 보니 ‘매너손’

    개그콘서트 이연, 이종훈 이승윤 인증샷 ‘맨 허리에 손 둘러?’ 자세히 보니 ‘매너손’

    개그콘서트 이연, 이종훈 이승윤 인증샷 보니 ‘아찔’ 의상에 손이.. ‘개그콘서트 이연’ 이연은 29일 방송된 KBS2TV ‘개그콘서트’의 ‘라스트 헬스보이’ 코너에 깜짝 출연했다.. 이승윤은 두 달 간의 다이어트로 지친 김수영을 위해 운동 환경을 바꿨다면서 이연을 무대 위로 불러냈다. 화이트 톱에 블랙 밀착 팬츠를 입고 무대에 오른 이연은 완벽한 몸매를 뽐내 감탄을 자아냈다. 이연은 아령을 들고 다양한 자세로 시범을 보이면서 김수영이 즐겁게 운동할 수 있도록 돕는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개그콘서트’ 출연 이후 이연이 화제가 되며 개그콘서트 공식 페이스북에 올라온 인증샷도 눈길을 끌고 있다. 개그콘서트 대기실에서 촬영한 것으로 보이는 사진에는 이연과 이종훈 이승윤이 환하게 웃으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이연의 허리를 둘렀지만 손을 대지 않은 이종훈의 매너손이 포착돼 눈길을 끌었다. 네티즌들은 “개그콘서트 이연, 이종훈 매너손 훈훈하네”, “개그콘서트 이연 인증샷, 몸매 정말 부럽다”, “개그콘서트 이연, 이종훈 매너손 다시 봤다”, “개그콘서트 이연, 이종훈 이승윤 행복해보여”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개그콘서트 페이스북(개그콘서트 이연)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생각나눔] ‘전과 20범’ 등하굣길 어린이 지킴이?

    [생각나눔] ‘전과 20범’ 등하굣길 어린이 지킴이?

    #1. 서울에 사는 A(72)씨는 이달부터 12월까지 하루 2시간씩 초등학교 급식도우미 활동을 하게 됐다. 보건복지부와 한국노인인력개발원이 추진한 노인 사회활동 지원사업 중 하나로 배식을 하면서 아이들의 식습관과 예절을 지도하는 역할도 맡는다. A씨는 2013년 마약 복용 혐의로 징역 2년 6개월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받아 현재 집행유예 기간이다. 그는 마약 외에도 폭행, 상해, 납치 등 13건의 전과가 있다. #2. 이달부터 스쿨존 어린이 지킴이 활동을 하는 B(75)씨는 폭행과 상해는 물론 특수강간(1989년) 등 혐의로 전과 20범이 넘는다. 2012년 폭력 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으로 징역 2년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받아 아직 집행유예 기간이다. B씨는 12월까지 초등학교에 배치돼 낮 12시부터 오후 3시까지 교통안전을 지도한다. A씨와 B씨가 일하게 된 학교에서는 아동·청소년의 성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성범죄 경력 조회를 했지만 ‘범죄 경력 없음’이란 회신을 받았다. 현행법에 따르면 10년 이내에 성범죄 전과만 없으면 다른 강력 범죄 전과가 있더라도 ‘범죄 경력 없음’으로 표시되기 때문이다. 19일 경찰청에 따르면 성범죄 경력 조회 횟수는 지난해 300만건을 넘어섰다. 처음 집계를 시작한 2008년(약 26만건)에 비해 10배 이상 늘어난 셈이다. 2006년 정부가 성범죄자 취업 제한제도를 실시한 이후 대상 기관은 지속적으로 확대됐지만 아동·청소년 관련 기관의 취업을 제한받는 범죄 유형은 여전히 성범죄뿐이란 점에서 논란이 일고 있다. 이명숙 한국여성변호사회 회장은 “일반 강력 범죄자도 위험한 건 똑같은 만큼 아동·청소년 기관에 한해 취업 제한 범위 확대를 논의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이종훈 새누리당 의원이 지난 1월 발의한 ‘학원의 설립운영 및 과외교습에 관한 법률’ 개정안에는 금고 이상 형을 선고받고 형이 집행된 지 3년이 안 된 사람은 학원 강사가 될 수 없도록 하고 있다. 하지만 취업 제한을 과도하게 확대한다면 헌법에 보장된 직업 선택의 자유를 침해할 뿐 아니라 전과자의 사회 적응을 가로막고 범죄로 유턴하게 만드는 등 부작용을 낳을 수도 있다. 최진녕 대한변호사협회 대변인은 “범죄자를 재사회화해야 한다는 논리와 범죄자를 격리하자는 논리가 부딪치는 상황”이라며 “지나치게 범죄자들을 배척하면 예측하지 못한 해악이 발생할 수도 있다”고 우려했다. 엄진 변호사는 “성범죄자라고 해서 무조건 취업을 제한한 아동·청소년의 성 보호에 관한 법률 자체가 이미 과잉 입법”이라면서 “전과자라는 이유로 취업을 막는 건 근거가 부족할 뿐 아니라 명백한 이중 처벌”이라고 강조했다. 최선을 기자 csunell@seoul.co.kr
  • 김수영 유민상 몸무게 ‘대박’ 헬스보이 감량효과 “36kg 감량”

    김수영 유민상 몸무게 ‘대박’ 헬스보이 감량효과 “36kg 감량”

    김수영 유민상 몸무게 ‘대박’ 헬스보이 감량효과 “36kg 감량” 김수영 유민상 개그맨 김수영이 5주간 36kg 감량에 성공해 화제다. 지난 8일 방송된 KBS2 ‘개그콘서트-라스트 헬스보이’는 헬스와 다이어트를 개그로 승화시키는 코너. 개그맨 복현규, 이창호, 이승윤, 김수영, 이종훈이 출연해 관객들을 웃겼다. 이날 몸무게 측정 결과 이창호의 몸무게는 53.9kg에서 54.8kg으로 한 주 만에 900g이 늘었다. 김수영의 경우 지난주 136.4kg에서 132.2kg으로 4.2kg이 줄었다. 5주 만에 총 36kg을 감량한 셈이다. 이승윤은 “(김수영은) 이제 유민상보다 덜 나간다”고 설명해 웃음을 자아냈다. 실제로 ‘헬스보이’ 첫주 모습과 비교해 보니 김수영은 턱선과 목이 생겼다. 체중 때문에 무릎 꿇은 상태에서만 팔굽혀펴기가 가능했던 김수영은 무릎을 꿇지 않고도 팔굽혀펴기 1개를 하는 데 성공했다. 9일 ‘개그콘서트’ 공식 페이스북에는 프로젝트 시작부터 최근까지 총 5주 동안 김수영의 모습을 담은 사진이 공개돼 네티즌의 관심이 집중됐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수영 유민상 몸무게 ‘대박’ 헬스보이 감량효과 “5주 만에 36kg 감량”

    김수영 유민상 몸무게 ‘대박’ 헬스보이 감량효과 “5주 만에 36kg 감량”

    김수영 유민상 몸무게 ‘대박’ 헬스보이 감량효과 “5주 만에 36kg 감량” 김수영 유민상 개그맨 김수영이 5주간 36kg 감량에 성공해 화제다. 지난 8일 방송된 KBS2 ‘개그콘서트-라스트 헬스보이’는 헬스와 다이어트를 개그로 승화시키는 코너. 개그맨 복현규, 이창호, 이승윤, 김수영, 이종훈이 출연해 관객들을 웃겼다. 이날 몸무게 측정 결과 이창호의 몸무게는 53.9kg에서 54.8kg으로 한 주 만에 900g이 늘었다. 김수영의 경우 지난주 136.4kg에서 132.2kg으로 4.2kg이 줄었다. 5주 만에 총 36kg을 감량한 셈이다. 이승윤은 “(김수영은) 이제 유민상보다 덜 나간다”고 설명해 웃음을 자아냈다. 실제로 ‘헬스보이’ 첫주 모습과 비교해 보니 김수영은 턱선과 목이 생겼다. 체중 때문에 무릎 꿇은 상태에서만 팔굽혀펴기가 가능했던 김수영은 무릎을 꿇지 않고도 팔굽혀펴기 1개를 하는 데 성공했다. 9일 ‘개그콘서트’ 공식 페이스북에는 프로젝트 시작부터 최근까지 총 5주 동안 김수영의 모습을 담은 사진이 공개돼 네티즌의 관심이 집중됐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개콘-헬스보이’ 김수영, “유민상보다 덜 나가”

    ‘개콘-헬스보이’ 김수영, “유민상보다 덜 나가”

    김수영이 5주간 36kg 감량에 성공했다. 8일 방송된 KBS2 ‘개그콘서트-라스트 헬스보이’에서는 복현규 이창호 이승윤 김수영, 이종훈이 웃음을 안겼다. 이날 몸무게 측정 결과, 이창호의 몸무게는 53.9kg에서 54.8kg으로 한 주 만에 900g이 늘었다. 김수영의 경우 지난주 136.4kg에서 132.2kg으로 4.2kg이 줄었다. 5주 만에 총 36kg을 감량한 셈. 이승윤은 “(김수영은)이제 유민상보다 덜 나간다”고 설명해 웃음을 자아냈다. 실제로 ‘헬스보이’ 첫 주 모습과 비교해 보니 김수영은 턱선과 목이 생겨 눈길을 끌었다. 연예팀 chkim@seoul.co.kr
  • ‘개그콘서트’ 김수영, 5주 만에 초등생 몸무게 뺐다 ”유민상보다 가벼워”

    ‘개그콘서트’ 김수영, 5주 만에 초등생 몸무게 뺐다 ”유민상보다 가벼워”

    ‘김수영 유민상 몸무게 비교’ 김수영이 5주간 36kg 감량에 성공했다. 8일 방송된 KBS2 ‘개그콘서트-라스트 헬스보이’에서는 복현규 이창호 이승윤 김수영, 이종훈이 웃음을 안겼다. 이날 몸무게 측정 결과, 이창호의 몸무게는 53.9kg에서 54.8kg으로 한 주 만에 900g이 늘었다. 김수영의 경우 지난주 136.4kg에서 132.2kg으로 4.2kg이 줄었다. 5주 만에 총 36kg을 감량한 셈. 이승윤은 “(김수영은)이제 유민상보다 덜 나간다”고 설명해 웃음을 자아냈다. 실제로 ‘헬스보이’ 첫 주 모습과 비교해 보니 김수영은 턱선과 목이 생겨 눈길을 끌었다. 김수영 유민상 몸무게 비교, 김수영 유민상 몸무게 비교, 김수영 유민상 몸무게 비교, 김수영 유민상 몸무게 비교, 김수영 유민상 몸무게 비교 사진 = 서울신문DB (김수영 유민상 몸무게 비교) 연예팀 chkim@seoul.co.kr
  • 김수영 유민상 몸무게 ‘대박’ 헬스보이 감량효과 “팔굽혀펴기 1개 가능”

    김수영 유민상 몸무게 ‘대박’ 헬스보이 감량효과 “팔굽혀펴기 1개 가능”

    김수영 유민상 몸무게 ‘대박’ 헬스보이 감량효과 “팔굽혀펴기 1개 가능” 김수영 유민상 개그맨 김수영이 5주간 36kg 감량에 성공해 화제다. 지난 8일 방송된 KBS2 ‘개그콘서트-라스트 헬스보이’는 헬스와 다이어트를 개그로 승화시키는 코너. 개그맨 복현규, 이창호, 이승윤, 김수영, 이종훈이 출연해 관객들을 웃겼다. 이날 몸무게 측정 결과 이창호의 몸무게는 53.9kg에서 54.8kg으로 한 주 만에 900g이 늘었다. 김수영의 경우 지난주 136.4kg에서 132.2kg으로 4.2kg이 줄었다. 5주 만에 총 36kg을 감량한 셈이다. 이승윤은 “(김수영은) 이제 유민상보다 덜 나간다”고 설명해 웃음을 자아냈다. 실제로 ‘헬스보이’ 첫주 모습과 비교해 보니 김수영은 턱선과 목이 생겼다. 체중 때문에 무릎 꿇은 상태에서만 팔굽혀펴기가 가능했던 김수영은 무릎을 꿇지 않고도 팔굽혀펴기 1개를 하는 데 성공했다. 9일 ‘개그콘서트’ 공식 페이스북에는 프로젝트 시작부터 최근까지 총 5주 동안 김수영의 모습을 담은 사진이 공개돼 네티즌의 관심이 집중됐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수영 유민상 몸무게 비교 ‘대박’…헬스보이 5주 감량효과 ‘36kg’

    김수영 유민상 몸무게 비교 ‘대박’…헬스보이 5주 감량효과 ‘36kg’

    김수영 유민상 몸무게 비교 ‘대박’…헬스보이 5주 감량효과 ‘36kg’ 김수영 유민상 개그맨 김수영이 5주간 36kg 감량에 성공해 화제다. 지난 8일 방송된 KBS2 ‘개그콘서트-라스트 헬스보이’는 헬스와 다이어트를 개그로 승화시키는 코너. 개그맨 복현규, 이창호, 이승윤, 김수영, 이종훈이 출연해 관객들을 웃겼다. 이날 몸무게 측정 결과 이창호의 몸무게는 53.9kg에서 54.8kg으로 한 주 만에 900g이 늘었다. 김수영의 경우 지난주 136.4kg에서 132.2kg으로 4.2kg이 줄었다. 5주 만에 총 36kg을 감량한 셈이다. 이승윤은 “(김수영은) 이제 유민상보다 덜 나간다”고 설명해 웃음을 자아냈다. 실제로 ‘헬스보이’ 첫주 모습과 비교해 보니 김수영은 턱선과 목이 생겼다. 체중 때문에 무릎 꿇은 상태에서만 팔굽혀펴기가 가능했던 김수영은 무릎을 꿇지 않고도 팔굽혀펴기 1개를 하는 데 성공했다. 9일 ‘개그콘서트’ 공식 페이스북에는 프로젝트 시작부터 최근까지 총 5주 동안 김수영의 모습을 담은 사진이 공개돼 네티즌의 관심이 집중됐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수영 유민상 몸무게 비교…헬스보이 5주 감량효과 ‘-36kg’

    김수영 유민상 몸무게 비교…헬스보이 5주 감량효과 ‘-36kg’

    김수영 유민상 몸무게 비교 ‘대박’…헬스보이 5주 감량효과 ‘36kg’ 김수영 유민상 개그맨 김수영이 5주간 36kg 감량에 성공해 화제다. 지난 8일 방송된 KBS2 ‘개그콘서트-라스트 헬스보이’는 헬스와 다이어트를 개그로 승화시키는 코너. 개그맨 복현규, 이창호, 이승윤, 김수영, 이종훈이 출연해 관객들을 웃겼다. 이날 몸무게 측정 결과 이창호의 몸무게는 53.9kg에서 54.8kg으로 한 주 만에 900g이 늘었다. 김수영의 경우 지난주 136.4kg에서 132.2kg으로 4.2kg이 줄었다. 5주 만에 총 36kg을 감량한 셈이다. 이승윤은 “(김수영은) 이제 유민상보다 덜 나간다”고 설명해 웃음을 자아냈다. 실제로 ‘헬스보이’ 첫주 모습과 비교해 보니 김수영은 턱선과 목이 생겼다. 체중 때문에 무릎 꿇은 상태에서만 팔굽혀펴기가 가능했던 김수영은 무릎을 꿇지 않고도 팔굽혀펴기 1개를 하는 데 성공했다. 9일 ‘개그콘서트’ 공식 페이스북에는 프로젝트 시작부터 최근까지 총 5주 동안 김수영의 모습을 담은 사진이 공개돼 네티즌의 관심이 집중됐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개콘-헬스보이’ 김수영, 몸무게 유민상보다 덜 나가 ‘대박’

    ‘개콘-헬스보이’ 김수영, 몸무게 유민상보다 덜 나가 ‘대박’

    김수영이 5주간 36kg 감량에 성공했다. 8일 방송된 KBS2 ‘개그콘서트-라스트 헬스보이’에서는 복현규 이창호 이승윤 김수영, 이종훈이 웃음을 안겼다. 이날 몸무게 측정 결과, 이창호의 몸무게는 53.9kg에서 54.8kg으로 한 주 만에 900g이 늘었다. 김수영의 경우 지난주 136.4kg에서 132.2kg으로 4.2kg이 줄었다. 5주 만에 총 36kg을 감량한 셈. 이승윤은 “(김수영은)이제 유민상보다 덜 나간다”고 설명해 웃음을 자아냈다. 실제로 ‘헬스보이’ 첫 주 모습과 비교해 보니 김수영은 턱선과 목이 생겨 눈길을 끌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김수영 유민상보다 몸무게 덜 나간다? ‘감량 성공’

    김수영 유민상보다 몸무게 덜 나간다? ‘감량 성공’

    김수영이 5주간 36kg 감량에 성공했다. 8일 방송된 KBS2 ‘개그콘서트-라스트 헬스보이’에서는 복현규 이창호 이승윤 김수영, 이종훈이 웃음을 안겼다. 이날 몸무게 측정 결과, 이창호의 몸무게는 53.9kg에서 54.8kg으로 한 주 만에 900g이 늘었다. 김수영의 경우 지난주 136.4kg에서 132.2kg으로 4.2kg이 줄었다. 이승윤은 “(김수영은)이제 유민상보다 덜 나간다”고 설명해 웃음을 자아냈다. 실제로 ‘헬스보이’ 첫 주 모습과 비교해 보니 김수영은 턱선과 목이 생겨 눈길을 끌었다. 사진=KBS2 개그콘서트 방송캡처 뉴스팀 seoulen@seoul.co.kr
  • 김수영 유민상 몸무게 차이는? 헬스보이 감량효과 ‘대박’

    김수영 유민상 몸무게 차이는? 헬스보이 감량효과 ‘대박’

    김수영 유민상 몸무게 차이는? 헬스보이 감량효과 ‘대박’ ‘김수영 유민상’ 개그맨 김수영이 5주간 36kg 감량에 성공해 화제다. 지난 8일 방송된 KBS2 ‘개그콘서트-라스트 헬스보이’는 헬스와 다이어트를 개그로 승화시키는 코너. 개그맨 복현규, 이창호, 이승윤, 김수영, 이종훈이 출연해 관객들을 웃겼다. 이날 몸무게 측정 결과 이창호의 몸무게는 53.9kg에서 54.8kg으로 한 주 만에 900g이 늘었다. 김수영의 경우 지난주 136.4kg에서 132.2kg으로 4.2kg이 줄었다. 5주 만에 총 36kg을 감량한 셈이다. 이승윤은 “(김수영은) 이제 유민상보다 덜 나간다”고 설명해 웃음을 자아냈다. 실제로 ‘헬스보이’ 첫주 모습과 비교해 보니 김수영은 턱선과 목이 생겼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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