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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종석 홍대 게릴라데이트 “만화 찢고 나왔네” 비현실적 비주얼

    이종석 홍대 게릴라데이트 “만화 찢고 나왔네” 비현실적 비주얼

    ‘이종석 홍대’ 배우 이종석이 홍대에서 팬들과 만났다. KBS ‘연예가중계’ 고국진 PD는 9일 자신의 트위터에 이종석과의 홍대 ‘게릴라데이트’ 인증샷을 공개했다. 이종석은 이날 밤 서울 홍대 거리에서 ‘게릴라데이트’ 녹화를 진행한 것으로 알려졌다. 고국진 PD는 “최근 들어 제일 많이 와주신 홍대 시민분들. 영하 10도의 추운 날 많이 와주셔서 감사했습니다. 늘 새로운 도전을 한다는 그의 인터뷰. 이번 주 토요일입니다. 근데 난 남잔데 왜 예쁘다고 생각하지?”라는 글을 덧붙였다. 네티즌들은 “이종석 홍대 갔었구나. 미리 알았다면 갔을 텐데”, “이종석 사람 맞아? 만화 속에서 튀어나온 것 같다”, “이날 홍대 갔던 사람들 부럽다”, “이종석 홍대 올킬하는 미모”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종석은 오는 23일 영화 ‘피끓는 청춘’의 개봉을 앞두고 있다. 이종석 박보영 주연의 ‘피끓는 청춘’은 1982년 충청도를 배경으로 혈기왕성한 청춘들의 이야기를 담았다. 사진 = 트위터(이종석 홍대)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새해 극장가 코드는… 망가지면 터진다

    새해 극장가 코드는… 망가지면 터진다

    신년 벽두 극장가는 별난 캐릭터를 앞세운 코미디들의 각축장이다. 이달 말 설 연휴를 앞두고 있어 가족용 코미디의 수요가 많은 데다 ‘변호인’, ‘용의자’ 등 무거운 영화가 주류를 이뤘던 지난 연말 분위기에 대한 반전 카드이기도 한 것. 9일 개봉한 ‘플랜맨’과 22일 개봉하는 ‘수상한 그녀’는 남녀 주인공의 캐릭터가 그대로 영화의 흥행 포인트로 직결되는 작품이다. 코믹 사극 ‘조선미녀삼총사’(29일 개봉)와 ‘피끓는 청춘’(23일 개봉)도 이색 캐릭터로 단단히 무장했다.   ●時時 콜콜 깔끔 男 ‘플랜맨’의 한정석(정재영 분)-직업:도서관 사서, 특징:강박증과 결벽증  1분 1초를 계획대로 살아야만 직성이 풀리는 강박증을 갖고 있는 인물. 오전 6시에 기상해 침구를 다림질하고 샤워실의 물기를 드라이어로 말린다. 횡단보도를 건너고 편의점에 들어가는 시간도 일정하다. 결벽증까지 갖고 있어 누군가와 포옹하면 득달같이 세탁소로 달려간다. 고양이가 옷에 실례를 하자 그 즉시 기절하는 장면은 압권이다. 하지만 그의 강박증이 어린 시절 트라우마 때문이라는 사실이 밝혀지며 가슴 한구석을 찡하게 만든다. 스트레스가 만연한 사회에서 크고 작은 마음의 병을 달고 사는 현대인에게 힐링 포인트를 제공한다.   ●거칠것 없는 반전女 ‘수상한 그녀’의 오두리(심은경)-특이사항:겉은 20대지만 속은 칠순 할매. 특기:노래  욕쟁이 할머니에서 순식간에 스무살의 몸으로 돌아가게 된 행운의 주인공. 본명은 오말순이지만 자신이 좋아하던 오드리 헵번의 이름을 따 예명 오두리로 20대의 인생을 살아간다. 구수한 전라도 화법과 거침없는 욕설, ‘나성에 가면’과 ‘하얀 나비’를 구성지게 불러 젖힌다. 결국 손자가 멤버로 있는 반지하 밴드의 보컬로 발탁돼 가수의 꿈까지 이룬다. 거기에 말순의 짝사랑 박씨(박인환)와 오두리를 좋아하는 훈남 방송국 PD(이진욱)와의 러브 스토리도 훈훈하다. 중장년층 세대의 추억과 판타지를 자극하며 세대 간 이해를 돕는 휴먼 코미디.   ●싼티나는 능글男 ‘피끓는 청춘’의 중길(이종석)-특이사항:농촌 카사노바. 특기:여자 꼬시기  1982년 충청도 소녀들을 사로잡은 홍성농고 전설의 카사노바. 느릿느릿 충청도 사투리를 구사하며 그윽한 눈빛으로 여학생들을 한 방에 쓰러뜨린다. ‘팔꿈치 살이 그렇게 흰 애는 너밖에 읎어~’라는 사투리 닭살 멘트 등에 폭소를 참을 수가 없다. 상대방의 특성에 따라 맞춤형 공략을 펼치지만 친구의 여자인 영숙(박보영)만큼은 거들떠보지 않는다. 마지막 교복 세대이자 두발 자유화가 시행된 1980년대를 배경으로 통학 열차, 교련복, 나팔바지, 롤러스케이트, 맥가이버 칼 등의 소품으로 향수를 자극한다. ‘청춘은 언제다 뜨겁다’는 메시지가 부모 세대뿐만 아니라 젊은층의 공감대를 형성할 것인지가 관건이다. ●칼~칼해 털털한 그녀들 ‘조선미녀삼총사’의 진옥(하지원)-직업:만능 검객, 특기:발명  조선 팔도의 수배범들을 잡는 현상금 사냥꾼 삼총사의 리더. 검과 총, 요요 등으로 상대를 제압하는 무술 실력뿐만 아니라 남장 도박꾼부터 밸리 댄서까지 다양하게 변신하는 분장술도 화려하다. 비상한 두뇌로 신기한 발명품을 척척 만들어 내지만 늘 2% 부족한 것이 문제다. 진옥은 푼수 같은 주부 검객 홍단(강예원), 활과 쌍절곤을 자유자재로 다루는 터프한 막내 가비(가인)과 함께 사라진 십자경을 찾아 달라는 왕의 밀명을 받고 미션 완수에 나선다. 할리우드 ‘미녀 삼총사’의 조선판으로 2011년 설 극장가에서 흥행몰이를 했던 코미디 사극 ‘조선명탐정:각시투구꽃의 비밀’의 뒤를 이을 것인지 주목된다.  이은주 기자 erin@seoul.co.kr
  • 이종석 버릇, 박보영 이세영 “내 코에 갑자기 손을 넣어” 충격

    이종석 버릇, 박보영 이세영 “내 코에 갑자기 손을 넣어” 충격

    ‘이종석 버릇’ 배우 박보영과 이세영이 이종석의 충격적인 버릇을 폭로했다. 9일 서울 건국대학교 새천년관에서 진행된 영화 ‘피끓는 청춘’의 쇼케이스에서 이종석 버릇과 관련해 이세영은 “남의 코를 판다. 비단 나 뿐 아니다. 피해지가 한 두명이 아니다”라고 언급했다. 이종석은 “박보영과 친해지기 전에 생각없이 한 적이 있다. 사건 이후로 못 친해지고 있다”라고 후일담을 공개, 박보영은 “아직 그렇게 친한 때도 아니고 심각한 신 촬영할 때라 영화 후반부에 감정적으로 힘든 촬영을 하고 있던 때였는데 지나가다가 코에 손을 넣더라”라며 당황했던 당시를 떠올렸다. 박보영은 “어떤 분인지 몰라 친해지는 데 시간이 많이 걸렸다”고 말해 현장을 폭소의 장으로 만들었다. 한편 ‘피끓는 청춘’은 1982년 충청도를 뒤흔든 전설의 사건을 그린 농촌 로맨스로 23일 개봉예정이다. 사진 = 서울신문DB (이종석 버릇)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종석 박보영 학창시절, 빈 가방vs화장품 ‘과거 외모는?’

    이종석 박보영 학창시절, 빈 가방vs화장품 ‘과거 외모는?’

    이종석 박보영 학창시절 에피소드가 화제다. 5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는 개봉을 앞둔 영화 ‘피 끓는 청춘’의 이종석과 박보영의 인터뷰가 진행됐다. 이날 이종석과 박보영은 “학창시절 가방 안에 교과서 이외에 다른 것이 더 많았다”는 오 엑스 질문을 받았다. 이에 X를 든 이종석은 “사실 교과서도 없었다. 빈 가방만 들고 다녔다”고 설명했다. O를 들은 박보영은 “미용용품을 많이 들고 다녔던 것 같다”며 “고등학교 때가 가장 외모에 신경 많이 쓸 나이 아니냐”고 덧붙였다. 그 말을 들은 이종석도 “나도 꾸미는 것을 좋아했다. 머리카락이 길었는데 아침에 일어나서 헤어 세팅기를 하고 학교에 갔었다”고 고백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종석 박보영 학창시절을 접하 네티즌은 “이종석 박보영 학창시절..역시 끼가 있는 연예인들은 달라”, “이종석 박보영 학창시절..이종석 헤어 세팅기를 가지고 다니다니”, “이종석 박보영 학창시절..놀랍다”, “이종석 박보영 학창시절. 두 사람 어울린다”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종석 박보영이 출연한 ‘피 끓는 청춘’은 오는 23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사진 = MBC (이종석 박보영 학창시절) 온라인뉴스부 seoulen@seoul.co.kr
  • 이종석 불량누나, “일진 누나가 기념일 챙겨줘” 누구길래?

    이종석 불량누나, “일진 누나가 기념일 챙겨줘” 누구길래?

    이종석 불량누나 감시 사건이 웃음을 주고 있다. 5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는 이종석과 박보영의 인터뷰가 진행됐다. 이날 이종석은 자신의 학창시절에 대해 “꽤 인기가 많았다”고 털어놨다. 이어 이종석은 “중학교 때 일진 누나가 있었는데 그 누나가 날 좋아한다고 기념일을 챙겨줬다. 뭔가 감시 받는 느낌이 무서웠다”고 일화를 전했다. 리포터는 “날 좋아하면서 안 예쁜 여자, 내가 좋아하는데 예쁜 여자 중에서 어떤 여자가 더 좋냐”고 묻자 이종석은 “예쁜 여자”라고 솔직하게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반면 박보영은 학창시절에 대해 인기가 없었다고 털어놔 눈길을 끌었다. 사진 = MBC (이종석 불량누나) 온라인뉴스부 seoulen@seoul.co.kr
  • 박보영 여진구 러브콜, “누나가 좋아합니다” 두 사람 무슨 사이?

    박보영 여진구 러브콜, “누나가 좋아합니다” 두 사람 무슨 사이?

    박보영 여진구 러브콜이 화제다. 6일 방송된 SBS ‘좋은아침-생방송 연예특급’에서는 영화 ‘피끓는 청춘’에 출연한 배우 이종석 박보영의 인터뷰가 공개됐다. 이날 박보영은 그동안 대세남들과 연기해 온 데 대해 “새롭게 연기를 함께 해보고 싶은 대세남이 있느냐”는 질문을 받았다. 박보영은 “여진구와 하고 싶다. 누나가 좋아합니다”고 고백해 시선을 모았다. 박보영 여진구 러브콜을 접한 네티즌은 “박보영 여진구 러브콜..풋풋하다”, “박보영 여진구 러브콜. 두 사람 무슨 사이?”, “박보영 여진구 러브콜..여진구가 상남자가 되어가고 있으니”, “박보영 여진구 러브콜..나도 여진구와 함께 연기하고 싶다”등 반응을 보였다. 사진 = SBS (박보영 여진구) 온라인뉴스부 seoulen@seoul.co.kr
  • 이종석 5:5 가르마, 금발 이어 파격 변신 ‘피 끓는 청춘’

    이종석 5:5 가르마, 금발 이어 파격 변신 ‘피 끓는 청춘’

    영화 ‘피끓는 청춘’(이연우 감독, 담소필름 제작)이 미공개 스틸을 최초 공개했다. ’피끓는 청춘’은 1982년 충청도를 뒤흔든 전설의 대박 사건을 그린 불타는 농촌 로맨스. 충청도를 접수한 의리의 여자 일진, 소녀 떼를 사로잡은 전설의 카사노바, 청순가련 종결자 서울 전학생, 누구도 막을 수 없는 홍성공고 싸움짱의 청춘의 운명을 뒤바꾼 드라마틱한 사건을 그린다. 흥행 퀸 박보영과 대세 이종석, 이세영, 김영광이 총출동한다. 이번에 공개된 스틸은 1980년대를 완벽하게 재현하며 청춘 스타들의 새로운 모습으로 기대감을 증폭시킨다. 여자 일진 영숙 역의 박보영은 과격하고 거친 행동, 카리스마 넘치는 눈빛만으로도 포스 넘치는 열연을 기대케 한다. 5:5 가르마로 한껏 멋을 낸 중길 역의 이종석은 친구들에겐 엄지를 치켜들게 만드는 연애 선배로, 자신을 좋아하는 영숙과 자신이 좋아하는 소희 사이에서 고군분투하는 인물로 카사노바의 진면모를 뽐낸다. 홍성공고 여신으로 통하는 서울 전학생 소희 역의 이세영은 중길의 적극적인 애정공세에 새침하게 반응해 더욱 이중길의 애를 태워 호기심을 자극한다. 영숙과 전략적 동맹 관계의 홍성공고 싸움짱 광식 역을 맡은 김영광은 올빽 머리에 머리카락 한 올만 고정시킨 헤어와 공고 교복 속 달라붙는 티셔츠까지 가장 충격적인 비주얼을 선사해 존재감을 과시한다. 한편 ‘피끓는 청춘’은 ‘거북이 달린다’를 통해 유머와 뚝심 있는 연출력을 선보인 이연우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1월 23일 개봉. 사진 = 롯데엔터테인먼트 제공 연예부 seoulen@seoul.co.kr
  • 이종석 나나, 도플갱어? 얼마나 닮았나 봤더니 ‘남매 아니야?’

    이종석 나나, 도플갱어? 얼마나 닮았나 봤더니 ‘남매 아니야?’

    이종석 나나 도플갱어 인증샷이 화제다. 1일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서 애프터스쿨 나나와의 인터뷰가 공개됐다. 이날 나나는 이종석과의 도플갱어 사진에 대해 “눈 밑의 점까지 똑같다. 저는 왼쪽, 이종석씨는 오른쪽에 점이 있다”고 밝혔다. 이어 “이종석씨와 같은 미용실 동기다. 가끔 메이크업을 나란히 받을 때는 나 역시 깜짝깜짝 놀랄때가 있다. 메이크업 아티스트 분들도 어떻게 이렇게 닮았냐고들 말하곤 한다”며 놀라움을 전했다. 한편, 세계에서 가장 예쁜 미녀 2위에 오른 것에 대해 나나는 “이번 계기에 세계로 쭉쭉 뻗어 나가려고 한다”며 포부를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사진 = SBS (이종석 나나) 연예팀 chkim@seoul.co.kr
  • ‘피 끓는 청춘’ 이종석 금발, 심경변화 있었나? ‘진짜 이유는..’

    ‘피 끓는 청춘’ 이종석 금발, 심경변화 있었나? ‘진짜 이유는..’

    ‘피 끓는 청춘’ 이종석 금발 변신이 화제다. 30일 오전 서울 자양동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열린 영화 ‘피 끓는 청춘’ 제작보고회에는 배우 박보영과 이종석, 김영광, 이세영이 참석한 가운데 이종석이 금발로 변신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이종석은 흰 셔츠에 블랙 롱 코트를 입고 금발로 변신, 놀라운 스타일 변신을 선보였다. 이종석은 금발로 변신한 이유에 대해 “올해가 가기 전에 새로운 스타일을 해보고 싶었다”며 “지금이 아니면 금발을 할 수 없다고 생각했다”고 전했다. ‘피 끓는 청춘’ 이종석 금발 변신에 네티즌들은 “‘피 끓는 청춘’ 이종석 금발..너무 멋있다”, “‘피 끓는 청춘’ 이종석 금발. 금발이 더 잘 어울리는 듯”, “‘피 끓는 청춘’ 이종석 금발..대박이다”, “‘피 끓는 청춘’ 이종석 금발..너무 귀여운 거 아니야?”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종석이 출연하는 영화 ‘피 끓는 청춘’은 1982년을 배경으로 충청도를 접수한 여자 일진 영숙(박보영 분)이 홍성농고 전설의 카사노바 중길(이종석 역)을 바라보는 내용을 담았다. 특히 ‘거북이 달린다’의 이연우 감독이 연출을 맡아 기대를 모으고 있으며 오는 1월 23일 개봉 예정이다. 사진 = OSEN (‘피 끓는 청춘’ 이종석 금발) 연예팀 chkim@seoul.co.kr
  • 필리핀 유력언론이 꼽은 ‘2013 한국 연예계 뉴스 TOP10’

    필리핀 유력언론이 꼽은 ‘2013 한국 연예계 뉴스 TOP10’

    일본과 중국 등지에서 시작된 한류 열풍이 동남아에까지 전파됐다는 사실은 이제 부인하기 어렵다. 특히 한류 열풍이 거센 지역은 필리핀은 대한민국에서 가장 ‘핫’한 스타들이 빼놓지 않고 ‘챙기는’ 국가다. 문화, 사회, 경제 등 분야를 가리지 않은 한류 열기가 그만큼 뜨겁기 때문이다. 이를 증명하듯 필리핀의 3대 일간지중의 하나인 마닐라 불러틴(Manila Bulletin)이 ‘2013년 한국 연예계 TOP10’을 선정·발표했다. 외국의 유력 언론이 한류의 중심인 대한민국 연예계만을 집중 조명한 기사를 게재한 것은 이례적이다. 국내에서만 회자될 것 같았던 한류스타들의 열애설과 결혼, 마약 스캔들까지 ‘꿰뚫은’ 필리핀 언론 선정, ‘연예계 TOP10 스토리’는 다음과 같다. ▲1. 한류 스타들의 필리핀 방문 지난 1월 19일 열린 콘서트에는 소녀시대와 인피니티, 2월에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가수인 싸이,3월에는 2PM이 라이브투어 일환으로 필리핀을 방문했으며, 이는 국내 굴지의 엔터테인먼트인 JYP 소속 가수로는 최초로 필리핀에서 펼친 공연이었다. 이밖에도 손담비, 씨엔블루(CNBLUE), 샤이니, 엑소K(Exo-K)가, 이종석 등이 쉬지 않고 필리핀 땅을 밟았다. ▲2. 결혼과 연애 원더걸스의 선예의 결혼, HOT출신 토니안-걸그룹 걸스데이 혜리의 결별 등이 2013년 한국 주요 연예스토리로 꼽혔다. 2013년을 떠들썩하게 한 한혜진-기성용 커플과 백지영-정석원 커플, 서태지와 결혼해 세간을 놀라게 한 24세 여배우 이은성 등도 소개됐다. 뿐만 아니라 걸그룸 F(x)의 설리와 다이나믹 듀오 최자의 열애설도 주요 뉴스로 선정됐다. ▲3. K-POP, 태풍 ‘하이옌’ 수재민 돕다 필리핀을 발칵 뒤집은 태풍 ‘하이옌’이 발생하자, 현지의 사랑에 응답하듯 케이팝 스타들이 이들을 돕기 위해 발 벗고 나섰다. 장근석은 무려 1억원을 기부했고, 2NE1의 산다라박과 동생 천둥 역시 온라인을 통해 필리핀 피해 복구 지원 캠페인에 나섰다. ▲4. 싸이의 성공은 2013년에도 계속됐다 2012년 ‘강남스타일’ 성공 이후 한국을 대표하는 래퍼가 된 싸이는 2013년 공개한 ‘잰틀맨’ 역시 큰 성공을 거뒀다. 그의 ‘잰틀맨’ 뮤직비디오는 전 세계 뿐 아니라 필리핀에서도 한 해 동안 가장 많이 본 뮤직비디오로 선정됐다. ▲5. 한국 영화 관객 2억명 돌파 한국 영화 누적 관객수가 2억 명을 돌파했다. 영화 ‘7번방의 선물’이 2013년 가장 많은 관객스코어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된다. ▲6. 마약, 도박 스캔들 아이돌 그룹인 DMTN의 다니엘 최가 대마초 흡연 혐의를 받았고, 외국인 방송인인 비앙카 역시 같은 혐의로 기소됐다. 박시연, 이승연, 장미인애 등이 프로포폴 상습투약 혐의로 유죄를 선고받았으며, 가장 최근에는 방송인 붐, 신화의 앤디, HOT 출신 토니안, 개그맨 이수근, 탁재훈 등이 온라인 도박 스캔들에 휘말렸다. ▲7. 성폭행 및 성추행 스캔들 가수이자 방송인인 고영욱이 지난 4월 미성년자 성폭행 혐의로 고소를 당했다. 과거 그룹 ‘룰라’의 멤버였던 그는 실형을 선고 받았다. 떠오르는 스타였던 박시후 역시 성범죄를 저질러 이슈가 됐다. ▲8. 비, 그리고 연예병사제도 폐지 아시아를 대표하는 가수인 비가 지난 1월 군인 신분으로 배우 김태희와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포착됐을 당시 연예인 군복무 특혜 논란이 일었다. 가수 세븐과 상추 역시 마사지숍 출입이 포착돼 징계를 받았다. 일련의 사건들로 결국 한국 국방부는 연예병사 폐지를 확정했다. ▲9. 케이팝 스타-소속사의 계약 분쟁 올 한해 아이돌그룹인 블락비를 시작으로 걸그룹 카라, JYJ와 SM엔터테인먼트 등이 지난해에 이어 소속사와 계약 분쟁을 벌였다. 또 원더걸스의 선예가 지난 1월 결혼하고, 소희가 JYP와 재계약 하지 않겠다는 뜻을 밝히면서 원더걸스의 미래가 불투명해졌다. ▲10. 케이팝 그룹, 국제무대에서 수상 많음 케이팝 아티스트들이 올 한해 국제무대에서 큰 상을 받았다. 슈퍼주니어를 탈퇴한 중국인 멤버 한경은 지난 4월 세계 최고의 어린이 시상식 ‘KCA’(키즈 초이스 어워드)에서 ‘베스트 아시아 스타’ 상을 수상해 화제를 모았다. 싸이는 캐나다에서 ‘올해의 뮤직비디오’ 상을 수상했고, 일본에서 열린 ‘MTV뮤직 어워드 제팬’에서는 2PM과 빅뱅이 각각 올해의 앨범상과 베스트 댄스 뮤직비디오 상을 수상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미쓰에이 수지, 해돋이 함께 보고 싶은 女연예인 1위…男연예인은 원빈?

    미쓰에이 수지, 해돋이 함께 보고 싶은 女연예인 1위…男연예인은 원빈?

    새해 해돋이 여행을 함께 가고 싶은 연예인으로 방송인 유재석과 미쓰에이 수지가 선정됐다. 코카콜라사가 리서치업체 오픈서베이와 함께 ‘새해 첫날 함께 해돋이 여행 가고 싶은 남녀 연예인’이라는 주제로 대한민국 10~30대 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에서 남자 연예인으로 유재석(31.4%)이, 여자 연예인으론 미쓰에이 수지(23.0%)가 1위로 뽑혔다. 유재석의 뒤를 이어 노홍철(16.5%), 정우(13.6%), 이종석(9.0%), 이민호(8.9%) 등이, 수지 다음으론 에이핑크의 정은지(15.1%), 아이유(13.1%), 공효진(12.2%), 문채원(11.3%), 고아라(8.8%)가 ‘새해 첫날 함께 해돋이 여행 가고 싶은 남녀 연예인’에 꼽혔다. 응답자들은 유재석을 선정한 이유로 “유재석이 내 이야기를 잘 들어주고 긍정적이고 밝은 모습으로 여행 내내 즐겁게 해줄 것 같다는 이유”를 들었으며, 수지는 “특유의 밝고 친근한 모습 때문에 새해 첫 날을 기분 좋게 맞을 것 같다”는 이유로 1위로 꼽혔다. 한편 새해 가장 빠른 해돋이는 독도에서 오전 7시 26분 23초에 볼 수 있다고 한국천문연구원이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中언론 선정 ‘한국 드라마 키스신 TOP10’ 보니…

    中언론 선정 ‘한국 드라마 키스신 TOP10’ 보니…

    중국의 한 매체가 ‘2013년 한국 드라마 중 가장 기억에 남는 키스신’을 선정해 눈길을 모으고 있다. 안후이성위성텔레비전(安徽卫视) 온라인 사이트는 최근 2013년 중국을 뜨겁게 달군 한국 드라마의 ‘베스트 키스신’을 선정했다. 그중 첫 번째는 ‘국민 여동생’ 수지와 이승기가 열연한 드라마 ‘구가의 서’. 이 매체는 “두 사람의 키스신이 선정된 이유 중 하나는 키스신으로 이어지는 스토리의 ‘탁월한 설득력’이라고 분석했다. 또 이들을 둘러싼 아름다운 배경의 특수효과도 선정 이유 중 하나로 꼽았다. 뜨거운 인기 속에서 최근 종영한 드라마 ‘상속자들’에서 주연 이민호와 박신혜의 키스신도 ‘베스트 키스신’으로 선정됐다. 이 드라마는 국내에서 방영되는 동안 중국 내에서도 실시간으로 기사가 나올만큼 큰 관심을 끌었으며, 배우 박신혜의 인지도를 높이는데 큰 몫을 했다. ‘황정음의 재발견’을 이끌어낸 드라마 ‘비밀’ 속 키스신 역시 주목을 받았다. 해당 장면은 지성이 자신의 약혼자를 죽였다고 생각하는 황정음과 마음을 열고 처음으로 이를 입증한 장면으로, 국내에서도 뜨거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종석과 정웅인, 이보영이 열연한 드라마 ‘너의 목소리가 들려’에서 이종석과 이보영의 달달한 키스신은 아름다운 수족관을 배경으로 전개돼 더욱 감동을 준 바 있다. 현지 매체 역시 “두 사람의 키스신 뒤로 보이는 수족관이 마치 전혀 다른 세상인 것처럼 보였다”고 설명했다. 이밖에도 ▲한류스타인 송혜교와 조인성이 출연한 드라마 ‘그 겨울 바람이 분다’ ▲이진욱조윤희가 열연한 케이블 드라마 ‘나인’ ▲윤은혜, 박유천의 드라마 ‘보고싶다’ ▲역시 박신혜와 윤시윤이 출연해 화제를 모은 드라마 ‘이웃집 꽃미남’ ▲김남길의 제대 후 복귀작으로 화제를 모은 드라마 ‘상어’ 등의 키스신 등이 꼽혔다. 이밖에도 연말을 맞아 중국 현지 언론에서는 제각각 다른 기준의 ‘한국 드라마 순위’ 기사를 보도하고 있다. 이 같은 현상은 중국 네티즌들의 한국 드라마를 향한 관심과 인지도를 반영하는 것으로, 한국 드라마의 높은 인기를 실감케 한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中언론 ‘2013 韓드라마 키스신 BEST10’선정… ‘상속자들’은?

    中언론 ‘2013 韓드라마 키스신 BEST10’선정… ‘상속자들’은?

    중국의 한 매체가 ‘2013년 한국 드라마 중 가장 기억에 남는 키스신’을 선정해 눈길을 모으고 있다. 안후이성위성텔레비전(安徽卫视) 온라인 사이트는 최근 2013년 중국을 뜨겁게 달군 한국 드라마의 ‘베스트 키스신’을 선정했다. 그중 첫 번째는 ‘국민 여동생’ 수지와 이승기가 열연한 드라마 ‘구가의 서’. 이 매체는 “두 사람의 키스신이 선정된 이유 중 하나는 키스신으로 이어지는 스토리의 ‘탁월한 설득력’이라고 분석했다. 또 이들을 둘러싼 아름다운 배경의 특수효과도 선정 이유 중 하나로 꼽았다. 뜨거운 인기 속에서 최근 종영한 드라마 ‘상속자들’에서 주연 이민호와 박신혜의 키스신도 ‘베스트 키스신’으로 선정됐다. 이 드라마는 국내에서 방영되는 동안 중국 내에서도 실시간으로 기사가 나올만큼 큰 관심을 끌었으며, 배우 박신혜의 인지도를 높이는데 큰 몫을 했다. ‘황정음의 재발견’을 이끌어낸 드라마 ‘비밀’ 속 키스신 역시 주목을 받았다. 해당 장면은 지성이 자신의 약혼자를 죽였다고 생각하는 황정음과 마음을 열고 처음으로 이를 입증한 장면으로, 국내에서도 뜨거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종석과 정웅인, 이보영이 열연한 드라마 ‘너의 목소리가 들려’에서 이종석과 이보영의 달달한 키스신은 아름다운 수족관을 배경으로 전개돼 더욱 감동을 준 바 있다. 현지 매체 역시 “두 사람의 키스신 뒤로 보이는 수족관이 마치 전혀 다른 세상인 것처럼 보였다”고 설명했다. 이밖에도 ▲한류스타인 송혜교와 조인성이 출연한 드라마 ‘그 겨울 바람이 분다’ ▲이진욱조윤희가 열연한 케이블 드라마 ‘나인’ ▲윤은혜, 박유천의 드라마 ‘보고싶다’ ▲역시 박신혜와 윤시윤이 출연해 화제를 모은 드라마 ‘이웃집 꽃미남’ ▲김남길의 제대 후 복귀작으로 화제를 모은 드라마 ‘상어’ 등의 키스신 등이 꼽혔다. 이밖에도 연말을 맞아 중국 현지 언론에서는 제각각 다른 기준의 ‘한국 드라마 순위’ 기사를 보도하고 있다. 이 같은 현상은 중국 네티즌들의 한국 드라마를 향한 관심과 인지도를 반영하는 것으로, 한국 드라마의 높은 인기를 실감케 한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한국일보 우선협상대상 삼화제분컨소시엄 선정

    서울중앙지법 파산2부(부장 이종석)는 법정관리 절차를 밟고 있는 한국일보 매각을 위한 우선협상대상자로 삼화제분컨소시엄을 승인했다고 17일 밝혔다. 삼화제분컨소시엄에는 1957년 설립된 삼화제분과 이종승 뉴시스 회장이자 전 한국일보 부회장이 개인 투자자 자격으로 참여했다. 삼화제분컨소시엄은 편집권 독립 같은 언론 공공성 보장과 향후 투자계획 등의 평가 지표에서 높은 점수를 얻은 것으로 알려졌다. 삼화제분 컨소시엄은 오는 24일까지 한국일보 인수를 위한 양해각서(MOU)를 교환하며, 다음 달 24일 제1차 관계인집회를 거쳐 같은 달 하순쯤 본계약을 체결할 예정이다. 한재희 기자 jh@seoul.co.kr
  • [화보] 이종석 팬사인회, 팬과 근접 아이컨택 ‘달달’

    [화보] 이종석 팬사인회, 팬과 근접 아이컨택 ‘달달’

    배우 이종석이 12일 오전 서울 중구 스탠다드차타드은행 제일지점에서 열린 귀로 듣는 미술 전시회 ‘착한 갤러리’ 오픈식에 참석해 이종석 본인의 팬사인회를 가졌다. ‘착한 도서관 프로젝트 시즌3’의 홍보대사로 나선 이종석은 “목소리만으로 시각장애인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다는 것이 매우 뜻 깊은 일”이라며 “많은 분들이 캠페인에 함께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의 말을 전했다. ‘착한 갤러리’는 스탠다드차타드은행의 목소리 재능기부 캠패인 ‘착한 도서관 프로젝트 시즌3’를 기념해 마련됐다. 일반인은 물론, 시각장애인도 소리로 미술작품을 감상할 수 있도록 미술작품 전시 및 작품 묘사 오디오 해설을 함께 제공하는 이색 전시회다. 올해로 3회를 맞이한 ‘스탠다드차타드은행 착한도서관 프로젝트’는 시각장애인을 위해 책이나 미술 작품, 영화 등을 오디오북으로 제작하는 재능기부 캠페인이다. 2011년 배우 송중기가 2012년에는 가수 박유천이 재능기부에 참여한 바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161회차 ‘TV 쏙 서울신문’

    -영화 ‘세이빙 산타’ 언론시사회 -‘착한 갤러리’ 홍보대사 이종석 팬사인회 -뮤지컬 ‘카르멘’ 프레스콜 연예·영상팀 @seoul.co.kr
  • 이종석, ‘눈길’가는 훤칠한 8등신 외모

    이종석, ‘눈길’가는 훤칠한 8등신 외모

    배우 이종석이 12일 오전 서울 중구 스탠다드차타드은행 제일지점에서 열린 귀로 듣는 미술 전시회 ‘착한 갤러리’ 오픈식에 참석해 이종석 본인의 팬사인회를 가졌다. ‘착한 도서관 프로젝트 시즌3’의 홍보대사로 나선 이종석은 “목소리만으로 시각장애인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다는 것이 매우 뜻 깊은 일”이라며 “많은 분들이 캠페인에 함께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의 말을 전했다. ‘착한 갤러리’는 스탠다드차타드은행의 목소리 재능기부 캠패인 ‘착한 도서관 프로젝트 시즌3’를 기념해 마련됐다. 일반인은 물론, 시각장애인도 소리로 미술작품을 감상할 수 있도록 미술작품 전시 및 작품 묘사 오디오 해설을 함께 제공하는 이색 전시회다. 올해로 3회를 맞이한 ‘스탠다드차타드은행 착한도서관 프로젝트’는 시각장애인을 위해 책이나 미술 작품, 영화 등을 오디오북으로 제작하는 재능기부 캠페인이다. 2011년 배우 송중기가 2012년에는 가수 박유천이 재능기부에 참여한 바 있다. 문성호PD sungho@seoul.co.kr
  • [포토] 이종석 팬사인회, 누나들 마음을 들었다 놨다

    [포토] 이종석 팬사인회, 누나들 마음을 들었다 놨다

    배우 이종석이 12일 오전 서울 중구 스탠다드차타드은행 제일지점에서 열린 귀로 듣는 미술 전시회 ‘착한 갤러리’ 오픈식에 참석해 팬사인회를 갖고 있다. ‘착한 갤러리’는 스탠다드차타드은행의 목소리 재능기부 캠패인 ‘착한 도서관 프로젝트 시즌3’를 기념해 마련됐다. 일반인은 물론, 시각장애인도 소리로 미술작품을 감상할 수 있도록 미술작품 전시 및 작품 묘사 오디오 해설을 함께 제공하는 이색 전시회다. ‘착한 도서관 프로젝트 시즌3’의 홍보대사로 나선 이종석은 “목소리만으로 시각장애인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다는 것이 매우 뜻 깊은 일”이라며 “많은 분들이 캠페인에 함께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의 말을 전했다. 올해로 3회를 맞이한 ‘스탠다드차타드은행 착한도서관 프로젝트’는 시각장애인을 위해 책이나 미술 작품, 영화 등을 오디오북으로 제작하는 재능기부 캠페인이다. 2011년 배우 송중기가 2012년에는 가수 박유천이 재능기부에 참여한 바 있다. 문성호PD sungho@seoul.co.kr
  • [포토] 목소리 기부 이종석, 미소도 훈훈

    [포토] 목소리 기부 이종석, 미소도 훈훈

    배우 이종석이 12일 오전 서울 중구 스탠다드차타드은행 제일지점에서 열린 귀로 듣는 미술 전시회 ‘착한 갤러리’ 오픈식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착한 갤러리’는 스탠다드차타드은행의 목소리 재능기부 캠패인 ‘착한 도서관 프로젝트 시즌3’를 기념해 마련됐다. 일반인은 물론, 시각장애인도 소리로 미술작품을 감상할 수 있도록 미술작품 전시 및 작품 묘사 오디오 해설을 함께 제공하는 이색 전시회다. ‘착한 도서관 프로젝트 시즌3’의 홍보대사로 나선 이종석은 “목소리만으로 시각장애인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다는 것이 매우 뜻 깊은 일”이라며 “많은 분들이 캠페인에 함께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의 말을 전했다. 올해로 3회를 맞이한 ‘스탠다드차타드은행 착한도서관 프로젝트’는 시각장애인을 위해 책이나 미술 작품, 영화 등을 오디오북으로 제작하는 재능기부 캠페인이다. 2011년 배우 송중기가 2012년에는 가수 박유천이 재능기부에 참여한 바 있다. 문성호PD sungho@seoul.co.kr
  • [화보] 이종석, 클로즈업에도 굴욕없는 미남 ‘눈길’

    [화보] 이종석, 클로즈업에도 굴욕없는 미남 ‘눈길’

    배우 이종석이 12일 오전 서울 중구 스탠다드차타드은행 제일지점에서 열린 귀로 듣는 미술 전시회 ‘착한 갤러리’ 오픈식에 참석해 이종석 본인의 팬사인회를 가졌다. ‘착한 도서관 프로젝트 시즌3’의 홍보대사로 나선 이종석은 “목소리만으로 시각장애인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다는 것이 매우 뜻 깊은 일”이라며 “많은 분들이 캠페인에 함께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의 말을 전했다. ‘착한 갤러리’는 스탠다드차타드은행의 목소리 재능기부 캠패인 ‘착한 도서관 프로젝트 시즌3’를 기념해 마련됐다. 일반인은 물론, 시각장애인도 소리로 미술작품을 감상할 수 있도록 미술작품 전시 및 작품 묘사 오디오 해설을 함께 제공하는 이색 전시회다. 올해로 3회를 맞이한 ‘스탠다드차타드은행 착한도서관 프로젝트’는 시각장애인을 위해 책이나 미술 작품, 영화 등을 오디오북으로 제작하는 재능기부 캠페인이다. 2011년 배우 송중기가 2012년에는 가수 박유천이 재능기부에 참여한 바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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