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이종석
    2026-01-18
    검색기록 지우기
  • 고통
    2026-01-18
    검색기록 지우기
  • 이은주
    2026-01-18
    검색기록 지우기
  • 전국
    2026-01-18
    검색기록 지우기
  • 수구
    2026-01-18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1,655
  • 이종석, 논란의 ‘공항 동영상’ 어땠기에?

    이종석, 논란의 ‘공항 동영상’ 어땠기에?

    이종석 반성문, 공항서 팬 뿌리친 이유 “매니저인줄..” 갈수록 태산 배우 이종석이 공항에서 팬의 손을 뿌리치는 모습이 포착돼 논란이 된 것에 대해 반성문을 게재했다. 이종석은 27일 홍콩에서 열리는 아시아 최대 규모 ‘휴고 보스(HUGO BOSS) 플래그십 스토어 오픈 행사’에 참석하기 위해 인천공항에 모습을 드러냈다. 이종석은 차에서 내려 공항으로 이동하던 중 선물을 전달하는 여성 팬을 뿌리치는 듯한 모습을 보였다. 해당 장면이 동영상에 담겨 유포되면서 이종석의 태도가 도마 위에 오르자 소속사 측은 “오해의 소지가 많다”며 “당일 교통 체증 때문에 다소 공항에 늦게 도착한 이종석은 출국 시간이 임박해 마음이 급했다. 누군가 갑자기 다가와 옷을 잡아당기니 놀란 마음에 반사적으로 뿌리치게 된 것”이라고 해명했다. 이어 이종석 또한 28일 오전 ‘반성문’이라는 제목으로 직접 글을 올리며 해명에 나섰다. 반성문에서 이종석은 “일정이 이제 끝나서 상황 파악이 이제 됐네요. 일단 놀라게 해서 너무 너무 미안하고 죄송합니다. 지금껏 제가 했던 말과 행동이 모순된 거 같아서 정말 속상하고 앞으로 제 행동이 팬 여러분들 눈에 거짓으로 비칠까 무섭네요”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어쨌든 백번 제가 잘못한 것인 만큼 해명이라 할 것도 없지만 우리 팬들에게 설명이라도 해야 할 거 같았다. 일단 내가 우리 회사의 주력 상품이다 보니 평소 과잉보호가 있어서 나도 사실 신경이 많이 쓰였었고 이번 홍콩 스케줄 조율 중에 약간 트러블도 있었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이종석은 “팬분은 못 봤는데 누가 팔을 잡아당기기에 이번에도 나는 당연히 매니저인 줄 알고 팔을 뺀 건데 팬분일 줄은. 앞에 기자분들이 많아서 나도 당황해서 표정 관리를 못했다”고 해명하며 “처음 보는 팬인 것 같은데 너무 죄송하고 미안하다. 앞으로 더 잘할게요”라고 미안한 마음을 전했다. 이종석 반성문을 접한 네티즌들은 “이종석 반성문 보니 이해가 간다”, “이종석 반성문, 앞뒤 상황은 모른 채 딱 보이는 것만 보고 판단해서는 안되는 듯”, “이종석 반성문, 매니저인 줄 알았다니.. 매니저는 막 대해도 되나”, “이종석 반성문, 해명이 더 멘붕이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유튜브: nomz mad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종석, ‘여성팬 무시’ 소속사와 다른 해명…무슨 말 했길래

    이종석, ‘여성팬 무시’ 소속사와 다른 해명…무슨 말 했길래

    배우 이종석이 공항에서 여성 팬에게 냉담하게 대하는 장면이 포착되면서 태도 논란에 휘말렸다. 동영상 전문 사이트 유튜브에는 27일 ‘이종석 공항 팬’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이 영상은 이종석이 홍콩에서 열리는 휴고보스 플래그십 스토어 오픈행사에 참석하기 위해 인천국제공항에서 출국하는 장면을 담고 있다. 차에서 내린 이종석은 한 여성팬이 다가와 선물을 건네자 고개를 돌리며 외면했다. 이 여성팬은 결국 이종석의 매니저로 보이는 관계자에게 저지를 당했다. 논란이 확산되자 이종석 측은 “이날 차기작 SBS ‘닥터 이방인’ 밤샘 촬영 수 공항으로 이동했다”면서 “긴장된 상태에서 돌발 상황에 당황해 그렇게 행동할 수 밖에 없었던 것 같다”고 해명했다. 소속사는 또 “팬의 선물을 무시한 것이 아니라, 갑자기 팬이 다가오는 바람에 커피를 쏟을까봐 깜짝 놀랐던 것”이라고 밝혔지만 오히려 “이종석은 커피를 지키려다 이미지를 버린 셈”이라는 역풍을 맞았다. 소속사의 해명에도 비난 여론이 더 커지자 이종석은 28일 자신의 팬카페에 ‘반성문’이란 제목으로 장문의 글을 게재했다. 이종석은 “일정이 이제 끝나서 상황 파악이 이제 됐네요. 일단 놀라게 해서 너무 너무 미안하고 죄송하고요. 지금껏 내가 했던 말들과 행동이 모순이 된 것 같아서 너무 속상하고 앞으로 내가 할 행동들이 여러분들 눈에 거짓으로 보이게 될까봐 무섭네요”라고 심경을 밝혔다. 이종석은 또 “어찌됐건 백번 내가 잘못한 거라 해명이랄 것도 없지만 그래도 우리 팬들한테는 굳이 설명이라도 해야될 것 같았다”며 ”누가 팔을 잡아당기기에 이번에도 나는 당연히 매니저인 줄 알고 팔을 뺀 건데 팬 분일 줄은. 앞에 기자 분들이 많아서 나도 당황해 가지고 표정 관리를 못했다. 처음 보는 팬인 것 같은데 너무너무 미안하고 내가 다 잘못했다. 앞으로 내가 더 잘할게“라고 사과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종석 해명, 가까이 찍은 사진보니..깜짝 “오해의 소지가 많다”

    이종석 해명, 가까이 찍은 사진보니..깜짝 “오해의 소지가 많다”

    ‘이종석 해명’ 배우 이종석이 태도 논란에 대해 해명에 나섰다. 27일 이종석 소속사 측은 최근 붉어진 이종석 태도 논란에 대해 “오해의 소지가 많다”며 진화에 나섰다.이종석 소속사 대표는 “당일 교통 체증 때문에 다소 공항에 늦게 도착한 이종석은 출국 시간이 임박해 마음이 급했다”며 “더구나 손에 커피를 들고 있었는데 누군가 갑자기 다가와 옷을 잡아당기니 놀란 마음에 뿌리치게 된 것이다”고 해명했다. 앞서 이종석은 27일 오전 홍콩에서 열리는 휴고보스 플래그십 스토어 오픈 행사에 참여하기 위해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했다. 당시 이종석이 차에서 내리자 기다리고 있던 여성 팬이 다가와 선물을 전달하려는 듯 이종석의 팔을 잡아 당겼다.그러자 이종석은 팬의 시선을 피하거나 팔을 뿌리치는 듯한 동작을 보였고 매니저로 보이는 남성이 중간에서 이를 제지하고는 그대로 공항으로 들어가 태도 논란을 산 바 있다. 이종석 해명 소식에 네티즌들은 “이종석 해명을 들어보니 그럴 법 하군” “이종석 해명, 그래도 조금만 더 친절했더라면” “이종석 해명, 왜 갑자기 이런 일이?” “이종석 해명, 앞으로는 해명할 일이 없었으면” “이종석 해명..매니저가 잘못한 거 같은데”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스포츠서울닷컴DB (이종석 해명)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종석 해명 “제가 백번 잘못 했지만..”

    이종석 해명 “제가 백번 잘못 했지만..”

    배우 이종석은 27일 홍콩에서 열리는 아시아 최대 규모 ‘휴고 보스(HUGO BOSS) 플래그십 스토어 오픈 행사’에 참석하기 위해 인천공항에 모습을 드러냈다. 이종석은 차에서 내려 공항으로 이동하던 중 선물을 전달하는 여성 팬을 뿌리치는 듯한 모습을 보였다. 해당 장면이 동영상에 담겨 유포되면서 이종석의 태도가 도마 위에 오르자 소속사 측은 한 매체와의 통화에서 “오해의 소지가 많다”며 “당일 교통 체증 때문에 다소 공항에 늦게 도착한 이종석은 출국 시간이 임박해 마음이 급했다. 누군가 갑자기 다가와 옷을 잡아당기니 놀란 마음에 반사적으로 뿌리치게 된 것”이라고 해명했다. 이종석 또한 28일 팬페이지를 통해 “백번 제가 잘못한 것인 만큼 해명이라 할 것도 없지만 우리 팬들에게 설명이라도 해야 할 거 같다”며 “팬분은 못 봤는데 누가 팔을 잡아당기기에 이번에도 나는 당연히 매니저인 줄 알고 팔을 뺀 건데 팬분일 줄은. 앞에 기자분들이 많아서 나도 당황해서 표정 관리를 못했다”고 직접 해명을 전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종석 선물 주는 팬 뿌리칠 수밖에 없던 이유, 영상 보니..

    이종석 선물 주는 팬 뿌리칠 수밖에 없던 이유, 영상 보니..

    이종석 선물 배우 이종석은 27일 홍콩에서 열리는 아시아 최대 규모 ‘휴고 보스(HUGO BOSS) 플래그십 스토어 오픈 행사’에 참석하기 위해 인천공항에 모습을 드러냈다. 이종석은 차에서 내려 공항으로 이동하던 중 선물을 전달하는 여성 팬을 뿌리치는 듯한 모습을 보였다. 해당 장면이 동영상에 담겨 유포되면서 이종석의 태도가 도마 위에 오르자 소속사 측은 한 매체와의 통화에서 “오해의 소지가 많다”며 “당일 교통 체증 때문에 다소 공항에 늦게 도착한 이종석은 출국 시간이 임박해 마음이 급했다. 누군가 갑자기 다가와 옷을 잡아당기니 놀란 마음에 반사적으로 뿌리치게 된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현장에 함께 있던 사람들은 상황을 이해하는데 이것이 사진과 영상으로 포착돼 퍼지니 논란이 커진 것 같다”고 전했다. 네티즌들은 “이종석 영상 보고 깜짝 놀랐다”, “이종석 시크하네”, “이종석 팬이 잡아서 놀란 듯”, “팬이 무례했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유튜브 캡처(이종석 선물)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종석 해명 “백번 잘못했지만 나도 당황했다” 당시 상황 알고보니

    이종석 해명 “백번 잘못했지만 나도 당황했다” 당시 상황 알고보니

    배우 이종석은 27일 홍콩에서 열리는 아시아 최대 규모 ‘휴고 보스(HUGO BOSS) 플래그십 스토어 오픈 행사’에 참석하기 위해 인천공항에 모습을 드러냈다. 이종석은 차에서 내려 공항으로 이동하던 중 선물을 전달하는 여성 팬을 뿌리치는 듯한 모습을 보였다. 해당 장면이 동영상에 담겨 유포되면서 이종석의 태도가 도마 위에 오르자 소속사 측은 한 매체와의 통화에서 “오해의 소지가 많다”며 “당일 교통 체증 때문에 다소 공항에 늦게 도착한 이종석은 출국 시간이 임박해 마음이 급했다. 누군가 갑자기 다가와 옷을 잡아당기니 놀란 마음에 반사적으로 뿌리치게 된 것”이라고 해명했다. 이종석 또한 28일 팬페이지를 통해 “백번 제가 잘못한 것인 만큼 해명이라 할 것도 없지만 우리 팬들에게 설명이라도 해야 할 거 같다”며 “팬분은 못 봤는데 누가 팔을 잡아당기기에 이번에도 나는 당연히 매니저인 줄 알고 팔을 뺀 건데 팬분일 줄은. 앞에 기자분들이 많아서 나도 당황해서 표정 관리를 못했다”고 직접 해명을 전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종석, 여성팬 선물 뿌리치더니 급기야…태도 논란 일자 한 해명은

    이종석, 여성팬 선물 뿌리치더니 급기야…태도 논란 일자 한 해명은

    배우 이종석이 공항에서 여성 팬에게 냉담하게 대하는 장면이 포착되면서 태도 논란에 휘말렸다. 동영상 전문 사이트 유튜브에는 27일 ‘이종석 공항 팬’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이 영상은 이종석이 홍콩에서 열리는 휴고보스 플래그십 스토어 오픈행사에 참석하기 위해 인천국제공항에서 출국하는 장면을 담고 있다. 차에서 내린 이종석은 한 여성팬이 다가와 선물을 건네자 고개를 돌리며 외면했다. 이 여성팬은 결국 이종석의 매니저로 보이는 관계자에게 저지를 당했다. 논란이 확산되자 이종석 측은 “이날 차기작 SBS ‘닥터 이방인’ 밤샘 촬영 수 공항으로 이동했다”면서 “긴장된 상태에서 돌발 상황에 당황해 그렇게 행동할 수 밖에 없었던 것 같다”고 해명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종석, 여성팬 팔 뿌리쳐 ‘태도 논란’…직접 쓴 ‘반성문’ 보니

    이종석, 여성팬 팔 뿌리쳐 ‘태도 논란’…직접 쓴 ‘반성문’ 보니

    배우 이종석이 공항에서 여성 팬에게 냉담하게 대하는 장면이 포착되면서 태도 논란에 휘말렸다. 동영상 전문 사이트 유튜브에는 27일 ‘이종석 공항 팬’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이 영상은 이종석이 홍콩에서 열리는 휴고보스 플래그십 스토어 오픈행사에 참석하기 위해 인천국제공항에서 출국하는 장면을 담고 있다. 차에서 내린 이종석은 한 여성팬이 다가와 선물을 건네자 고개를 돌리며 외면했다. 이 여성팬은 결국 이종석의 매니저로 보이는 관계자에게 저지를 당했다. 논란이 확산되자 이종석 측은 “이날 차기작 SBS ‘닥터 이방인’ 밤샘 촬영 수 공항으로 이동했다”면서 “긴장된 상태에서 돌발 상황에 당황해 그렇게 행동할 수 밖에 없었던 것 같다”고 해명했다. 소속사의 해명에도 비난 여론이 더 커지자 이종석은 28일 자신의 팬카페에 ‘반성문’이란 제목으로 장문의 글을 게재했다. 이종석은 “일정이 이제 끝나서 상황 파악이 이제 됐네요. 일단 놀라게 해서 너무 너무 미안하고 죄송하고요. 지금껏 내가 했던 말들과 행동이 모순이 된 것 같아서 너무 속상하고 앞으로 내가 할 행동들이 여러분들 눈에 거짓으로 보이게 될까봐 무섭네요”라고 심경을 밝혔다. 이종석은 또 “어찌됐건 백번 내가 잘못한 거라 해명이랄 것도 없지만 그래도 우리 팬들한테는 굳이 설명이라도 해야될 것 같았다”며 ”누가 팔을 잡아당기기에 이번에도 나는 당연히 매니저인 줄 알고 팔을 뺀 건데 팬 분일 줄은. 앞에 기자 분들이 많아서 나도 당황해 가지고 표정 관리를 못했다. 처음 보는 팬인 것 같은데 너무너무 미안하고 내가 다 잘못했다. 앞으로 내가 더 잘할게“라고 사과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종석, 공항 팬 외면 사건 해명

    이종석, 공항 팬 외면 사건 해명

    배우 이종석은 27일 홍콩에서 열리는 아시아 최대 규모 ‘휴고 보스(HUGO BOSS) 플래그십 스토어 오픈 행사’에 참석하기 위해 인천공항에 모습을 드러냈다. 이종석은 차에서 내려 공항으로 이동하던 중 선물을 전달하는 여성 팬을 뿌리치는 듯한 모습을 보였다. 해당 장면이 동영상에 담겨 유포되면서 이종석의 태도가 도마 위에 오르자 소속사 측은 한 매체와의 통화에서 “오해의 소지가 많다”며 “당일 교통 체증 때문에 다소 공항에 늦게 도착한 이종석은 출국 시간이 임박해 마음이 급했다. 누군가 갑자기 다가와 옷을 잡아당기니 놀란 마음에 반사적으로 뿌리치게 된 것”이라고 해명했다. 이종석 또한 28일 팬페이지를 통해 “백번 제가 잘못한 것인 만큼 해명이라 할 것도 없지만 우리 팬들에게 설명이라도 해야 할 거 같다”며 “팬분은 못 봤는데 누가 팔을 잡아당기기에 이번에도 나는 당연히 매니저인 줄 알고 팔을 뺀 건데 팬분일 줄은. 앞에 기자분들이 많아서 나도 당황해서 표정 관리를 못했다”고 직접 해명을 전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종석 “긴장·당황해서 그랬다”…여성팬 외면 ‘태도논란’ 해명

    이종석 “긴장·당황해서 그랬다”…여성팬 외면 ‘태도논란’ 해명

    배우 이종석이 공항에서 여성 팬에게 냉담하게 대하는 장면이 포착되면서 태도 논란에 휘말렸다. 동영상 전문 사이트 유튜브에는 27일 ‘이종석 공항 팬’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이 영상은 이종석이 홍콩에서 열리는 휴고보스 플래그십 스토어 오픈행사에 참석하기 위해 인천국제공항에서 출국하는 장면을 담고 있다. 차에서 내린 이종석은 한 여성팬이 다가와 선물을 건네자 고개를 돌리며 외면했다. 이 여성팬은 결국 이종석의 매니저로 보이는 관계자에게 저지를 당했다. 논란이 확산되자 이종석 측은 “이날 차기작 SBS ‘닥터 이방인’ 밤샘 촬영 수 공항으로 이동했다”면서 “긴장된 상태에서 돌발 상황에 당황해 그렇게 행동할 수 밖에 없었던 것 같다”고 해명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팬 선물 공세에 정색하는 이종석

    배우 이종석이 홍콩에서 열리는 휴고보스 플래그십 스토어 오픈 행사에 한국 대표로 참석 차 27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하던 중 한 팬이 선물을 주려고 옷을 잡아당기자 당황하고 있다. 스타뉴스/뉴스1
  • 이종석, 여성 팬 냉담하게 뿌리쳐…태도 논란 해명 들어보니

    이종석, 여성 팬 냉담하게 뿌리쳐…태도 논란 해명 들어보니

    배우 이종석이 공항에서 여성 팬에게 냉담하게 대하는 장면이 포착되면서 태도 논란에 휘말렸다. 동영상 전문 사이트 유튜브에는 27일 ‘이종석 공항 팬’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이 영상은 이종석이 홍콩에서 열리는 휴고보스 플래그십 스토어 오픈행사에 참석하기 위해 인천국제공항에서 출국하는 장면을 담고 있다. 차에서 내린 이종석은 한 여성팬이 다가와 선물을 건네자 고개를 돌리며 외면했다. 이 여성팬은 결국 이종석의 매니저로 보이는 관계자에게 저지를 당했다. 논란이 확산되자 이종석 측은 “이날 차기작 SBS ‘닥터 이방인’ 밤샘 촬영 수 공항으로 이동했다”면서 “긴장된 상태에서 돌발 상황에 당황해 그렇게 행동할 수 밖에 없었던 것 같다”고 해명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나나 이종석 닮은꼴, 눈 밑 점+생일+혈액형까지 같아? ‘소름돋아’

    나나 이종석 닮은꼴, 눈 밑 점+생일+혈액형까지 같아? ‘소름돋아’

    ‘나나 이종석 닮은꼴’ 20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 걸그룹 오렌지캬라멜이 등장해 화려한 입담을 뽐낸 가운데 나나는 이종석과 닮은꼴 사진에 대해 “같은 숍을 다니는데 둘이 닮았다고 같은 콘셉트로 꾸며보자고 해서 사진을 찍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어 나나는 “이종석과 눈 밑에 난 점이랑 생일, 혈액형까지 똑같아 깜짝 놀랐다”고 말해 청취자들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또한 나나는 이종석을 향해 “닮았다는 말이 기분 좋다. 워낙 잘 나가시니까. 점점 잘생겨지시고 인기가 많아지시는 것 같다. 응원하고 있으니 힘내셨으면 좋겠다”라고 메시지를 보내 눈길을 끌었다. 나나 이종석 닮은꼴에 네티즌들은 “나나 이종석 닮은꼴, 진짜 도플갱어네” “나나 이종석 닮은꼴, 정말 신기하다” “나나 이종석 닮은꼴, 생일이랑 혈액형까지? 신기하다” “나나 이종석 닮은꼴, 마주치면 곤란할 듯” “나나 이종석 닮은꼴..잘 나가는 사람들의 얼굴”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SBS ‘한밤의 TV연예’ (나나 이종석 닮은꼴)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종석 화보, 카리스마 넘치는 눈빛 ‘女심 자극’

    이종석 화보, 카리스마 넘치는 눈빛 ‘女심 자극’

    배우 이종석이 영국 라이선스 패션잡지 <데이즈드&컨퓨즈드> 표지를 장식해 화제다. 이번 화보에서 이종석은 기존의 귀여운 미소년의 이미지를 벗어나 치명적인 카리스마를 내뿜는 나쁜 남자스타일로 변신했다. 특히 공개된 화보 속 그는 모델 출신다운 우월한 신체비율과 꾸준한 운동으로 다져진 탄탄한 근육을 뽐내며 완벽한 남성 캐주얼룩을 선보이고 있어 많은 여성 팬들을 설레게 한다. 함께 촬영을 진행한 포토그래퍼는 그간 보아 온 몇 안 되는 매력적인 스타로 꼽는다며 이종석에 찬사를 아끼지 않았다는 후문이다. 이종석은 인터뷰를 통해 “쉬는 동안 건강관리와 함께 오는 4월 방송예정인 ‘닥터이방인’ 촬영 준비에 집중을 했다.”라고 근황을 밝혔다. 이종석의 커버와 화보가 담긴 <데이즈드&컨퓨즈드> 4월호는 전국의 대형 서점에서 만나 볼 수 있다. 한편 이종석은 SBS 월화드라마 ‘신의 선물-14일’ 후속으로 편성된 드라마 ‘닥터 이방인’에서 탈북자라는 신분으로 이방인 취급을 받으며 살아가는 천재 탈북 의사 박훈 역을 맡아 오는 4월 안방극장에 돌아올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감격시대’ 진세연 겹치기 출연 논란…“‘닥터 이방인’과 방영 시기 달라”

    ‘감격시대’ 진세연 겹치기 출연 논란…“‘닥터 이방인’과 방영 시기 달라”

    KBS2 드라마 ‘감격시대’에 출연 중인 배우 진세연 측이 SBS 새 드라마 ‘닥터 이방인’ 겹치기 출연 논란에 억울함을 토로했다. 진세연의 소속사 관계자는 10일 “현재 논란이 되고 있는 ‘겹치기 출연’은 사실이 아니다. 억울하다”고 입을 열었다. 진세연 소속사 관계자는 “최근에 진행된 ‘닥터 이방인’ 헝가리 로케이션 촬영은 KBS 측과 합의된 부분이었다. 이제 와서 왜 갑자기 논란이 되는지 모르겠다”면서 “또한 ‘감격시대’와 ‘닥터 이방인’은 한달 간격의 여유를 두고 방영된다. 논란이 될 만한 부분이 전혀 없다. ‘감격시대’ 촬영이 끝난 뒤 본격적인 ‘닥터 이방인’ 촬영에 들어간다. 왜 이런 불똥이 튄지 전혀 모르겠다”고 설명했다. 진세연은 현재 ‘감격시대’에서 여주인공 ‘옥련’ 역으로 활약 중이다. 또한 ‘신의 선물-14일’ 후속작인 ‘닥터 이방인’에서 송재희와 한승희를 오가는 1인 2역을 소화할 예정이다. 이에 아직 종영이 남은 ‘감격시대’와 ‘닥터 이방인’ 간의 겹치기 출연이 아니냐는 논란이 제기됐다. 그러나 ‘감격시대’는 오는 4월 3일 종영되며 ‘닥터 이방인’은 5월초 방송 예정이라 한달 간격의 여유가 있다. 또한 앞서 이뤄진 헝가리 로케이션 역시 KBS측과 역시 합의된 부분이기에 소속사 측은 억울한 입장이 된 것. 한편 진세연이 첫 방송을 앞둔 ‘닥터 이방인’은 이종석, 박해진, 강소라가 출연을 확정 지은 상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도운의 빅! 아이디어] 통일준비위원회, 이렇게 만들어보자

    [이도운의 빅! 아이디어] 통일준비위원회, 이렇게 만들어보자

    박근혜 대통령이 통일 문제에 집중하는 데는 몇 가지 이유가 있다고 본다. 먼저, 통일은 우리시대 정치 지도자에게 부여된 큰 사명, 다시 말하면 ‘큰 정치’다. 둘째, 동북아시아를 중심으로 한 급격한 국제정세의 변화가 우리 정부로 하여금 움직이지 않을 수 없게 만든다. 마지막으로, 박 대통령은 통일이 아닌 다른 분야, 예를 들면 정치개혁, 경제활성화, 복지확대, 사회통합 등에서는 큰 성과를 내기가 쉽지 않은 상황이다. 따라서 박 대통령이 출범을 예고한 통일준비위원회는 예상보다 훨씬 중요한 기구가 될 수 있다. 잘하면 남북관계는 물론 동북아 정세까지 리드할 수도 있다. 그렇게 되길 바라면서 몇 가지를 제안한다. #임동원, 이종석에서 이동복, 조갑제까지 통일준비위가 힘을 발휘하려면 박 대통령이 직접 위원장을 맡아야 한다. 또 국무위원 전원이 당연직 위원이 돼야 한다. 통일은 일부 부처가 아니라 국가 전체의 대사(大事)이기 때문이다. 민간 위원들도 선임해야 할 텐데 진보와 보수 측 인사가 망라돼야 한다. 특히 임동원·이종석씨, 이동복·조갑제씨와 같이 보수·진보 진영이 서로 ‘껄끄러워하는’ 인사들도 모두 참여하길 바란다. 어차피 통일 문제를 둘러싼 진보와 보수 간의 갈등은 피할 수 없다. 그렇다면 차라리 통일준비위라는 마당에서 각 진영을 대표하는 이데올로그들이 피 튀기는 싸움을 벌이고 최소한의 합의점을 도출해가는 것이 나은 방법이다. 현 정권에서 진보 측 인사들을 ‘모시는’ 것이 쉽지는 않을 것이다. 그러나 진보진영이 참여하지 않으면 통일준비위는 반쪽짜리라는 비판을 면치 못할 듯하다. 위원들도 중요하지만 위원회의 핵심은 상설 사무국이 될 것이다. 어떤 형식이 될지는 모르지만 사무국만큼은 이념을 떠나 통일정신으로 무장한 최고의 엘리트들로 구성되길 기대한다. #빌 클린턴을 고문으로 통일은 남북한만의 문제가 아니다. 미국, 중국, 일본, 러시아 등 주변국과 유엔 등 국제사회도 한반도 통일 과정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된다. 박 대통령도 그걸 잘알고 있기 때문에 “통일은 주변국에도 대박”이라고 말했을 것이다. 그런 취지를 살려 통일준비위에도 주변국과 독일 등 관련국 인사들을 고문 등의 형식으로 참여시킬 필요가 있다. 특히 상징적인 인물을 고문단장으로 영입하면 좋을 것 같은데, 나는 빌 클린턴 전 미국 대통령을 추천하고 싶다. 클린턴 전 대통령은 재임기간 중 북한 핵 문제 해결을 위한 제네바합의를 이끌어냈고, 임기 말에 평양을 방문해 김정일 국방위원장을 만나려고도 했다. 한반도 문제에 기본적인 관심과 이해가 있을 뿐만 아니라 국제사회에서 가장 영향력이 크고 정치력이 뛰어난 인물 가운데 하나다. 그를 통해 한반도 통일을 위한 국제사회의 협력을 유도해갈 수 있다면 적지않은 힘이 될 것이라고 믿는다. 물론 부인인 힐러리 클린턴이 유력한 차기 미 대통령에 거론되는 것도 참고사항이다. #반기문 총장, 북한 갈 때가 됐다 통일준비위는 북한의 호응 없이도 활동할 수는 있지만 성공하기는 어렵다. 북한이 핵실험을 하거나 장거리 미사일을 쏘아댄다면 어쩔 수 없이 통일준비위는 탄력을 잃을 것이다. 위원회를 만들면서 북한을 끌어안고 갈 수 있는 방안들도 함께 고심해야 한다. 북한이 당장 관심을 가질 만한 프로젝트들을 제시하는 것도 방법이다. 식량과 의약품 지원 등 전통적인 접근법은 물론이고, 친환경에너지 협력처럼 정치색이 덜 하고 북측에 직접적인 이익을 주는 사업들도 검토할 만하다. 특히 우리가 가진 외교적 자산들을 충분히 활용해야 한다. 유엔에 반기문 총장이, 세계은행에 김용 총재가 있다. 반 총장은 취임식 때부터 “북한을 언제 방문할 것이냐”는 각국 기자들의 질문공세를 받았다. 이제는 반 총장이 평양을 방문할 만한 시점이다. 김 총재는 북한 개발을 위한 세계은행의 지원 의지를 밝힌 바 있다. 반 총장과 김 총재가 북한에 제시할 수 있는 카드들을 통일준비위가 만들어줘야 한다. 편집국 부국장
  • [이은주 기자의 컬처K] ‘될성부른 떡잎’은 패션쇼장에 있다

    [이은주 기자의 컬처K] ‘될성부른 떡잎’은 패션쇼장에 있다

    ‘신인 배우를 발굴하려면 패션쇼장으로 가라?’ 한때 광고 모델이 신인 배우의 등용문이던 시절이 있었다. 1980~1990년대에는 TV CF나 지면 광고로 뜬 신인이 연기자로 입문하는 사례가 많았다. 2000년대에 들어서는 아이돌 그룹을 보유한 가요 기획사가 신인 연기자들의 사관학교 역할을 대신했다. 멀티 엔터테이너 시대가 되면서 대형 가요 기획사에서 ‘될성부른 떡잎’들을 싹쓸이했기 때문이다. 하지만 요즘은 그 자리를 모델 에이전시가 대체하는 분위기다. 최근 1980~1990년대생 배우들을 중심으로 패션모델 출신들이 각광을 받고 있다. 물론 모델 출신 배우의 계보는 이전에도 있었다. 차승원을 비롯해 소지섭, 조인성, 송승헌, 강동원 등이 그들이다. 하지만 이들이 배우로서 연기력을 인정받는 데는 오랜 시간이 걸렸다. 그에 비한다면 요즘은 진입 장벽이 크게 낮아진 데다 데뷔 초기부터 신인 같지 않은 탄탄한 연기력을 구사하는 이들도 많다. 요사이 중국 등 동남아에서 신한류 스타로 꼽히는 4인방은 이민호, 김수현, 이종석(왼쪽), 김우빈(오른쪽) 등이다. 이들은 한류가 주춤해진 일본 대신 새로운 한류의 주 무대로 떠오른 중국에서 한류스타 세대교체에 성공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 가운데 이종석과 김우빈은 패션모델 출신이다. 최근 방송가에서 급부상 중인 배우들 중에도 패션모델 출신이 많다. 지난달 27일 종영한 ‘별에서 온 그대’에서 천송이 동생 천윤재 역으로 주목받은 안재현도 패션모델 출신이고, tvN ‘로맨스가 필요해 시즌3’의 남자 주인공 역을 꿰찬 성준 역시 모델 출신이다. 지난달 24일 첫 방송한 케이블 채널 SBS 플러스의 드라마 ‘여자만화 구두’는 모델 홍종현을 남자 주인공 오태수 역에 발탁했다. 드라마 ‘뿌리깊은 나무’ 등에 출연해 깊은 인상을 남기며 모델에서 배우로 전향한 이수혁도 최근 배우 김남길의 소속사에 둥지를 틀었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요즘 매니저들은 신인을 발굴하기 위해 패션쇼장이나 패션 관련 행사장에 눈독을 들인다. 아예 회사 차원에서 모델 에이전시와 계약을 맺는 경우도 있다. 유명 연예 기획사인 나무액터스와 HB엔터테인먼트는 다수의 톱 모델이 소속된 모델 에이전시 에스팀과 업무 제휴를 맺었다. 모델들에게 연기를 가르치고 될성부른 신인들을 발굴해 연기자로 데뷔시키려는 것이다. 최근 차승원, 최지우 등을 영입하며 배우 인력을 강화한 YG엔터테인먼트도 지난달 모델 170여명이 소속된 모델컴퍼니 K플러스와 전략적 제휴 및 지분 투자 계약을 했다. 업계 관계자들은 모델 출신 배우들이 각광받는 이유에 대해 “다수의 무대 경험을 통해 화면 장악력에 대한 훈련이 돼 있을 뿐만 아니라 신체 여건이 좋아 패션 소화력이 뛰어나기 때문”이라고들 말한다. 한 연예 기획사의 대표는 “최근 대중 선호도가 얼굴보다는 신체적 조건을 중시하는 쪽으로 바뀌고, 모델들 사이에서도 데뷔 전 연기 연습에 많은 시간을 투자하는 등 ‘준비된 연기자’가 많아지고 있다”면서 “이 같은 추세가 한류스타의 세대교체로까지 이어진 것”이라고 분석했다. erin@seoul.co.kr
  • 마오쩌둥 “요동지역은 조선민족 땅… 역사에 써야”

    마오쩌둥 “요동지역은 조선민족 땅… 역사에 써야”

    중국의 마오쩌둥(毛澤東) 공산당 주석과 저우언라이(周恩來) 총리가 북·중 간 국경획정 협상을 하던 1958∼1964년 북한 주요 인사들과 만나 요동 지역이 원래 조선 민족의 땅이었음을 확인한 것으로 나타났다. 통일부 장관을 지낸 이종석 세종연구소 수석연구위원은 2월 10일 펴낸 ‘북한-중국 국경획정에 관한 연구’ 제목의 연구보고서에서 마오 주석이 1958년 11월 당시 김일성 수상을 만난 자리에서 “당신들 선조는 당신들의 영토가 요하를 경계로 한다고 말했으며, 당신들은 현재 당신들이 압록강변까지 밀려서 쫓겨왔다고 생각한다”며 “당신이 역사를 기술할 때 이것을 써 넣어야 한다”고 말했다고 밝혔다. 또 마오 주석은 북·중 국경획정이 끝난 직후인 1964년 10월에도 베이징을 방문한 최용건 당시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장을 단장으로 한 북한대표단에도 “당신들의 경계는 요하 동쪽인데, 봉건주의가 조선 사람들을 압록강변으로 내몬 것”이라며 “봉건주의는 가혹한 것”이라고 지적했다고 보고서는 덧붙였다. 이 같은 마오 주석의 발언은 중국 외교부가 펴낸 ‘모택동접견외빈담화기록’에 실려 있다. 저우 총리도 1963년 6월 북한 과학원대표단을 접견한 자리에서 “두만강, 압록강 서쪽은 역사 이래 중국 땅이었으며 심지어 예로부터 조선은 중국의 속국이었다고 하는 것은 터무니없는 말”이라고 밝혔다. 이 수석연구위원은 28일 “두 지도자의 발언으로 보아 이것이 당시 중국 정부의 정리된 공식 입장이었을 것으로 추정된다”며 “동북공정을 추진하는 중국 학자들의 주장은 신중국을 창시한 중국 지도자들의 인식과 정면으로 배치되는 것”이라고 지적했다. 안석 기자 ccto@seoul.co.kr
  • [인사]

    ■대법원 ◇법원장 <지방법원장>△서울동부 황한식△서울북부 성백현△서울서부 이기택△의정부 여상훈△인천 강형주△수원 성낙송△춘천 성기문△대전 조인호△청주 조경란△대구 조해현△울산 최상열△창원 강민구△광주 장병우△전주 박형남△제주 김창보<가정법원장>△부산 최인석△광주 김재영<고등법원 부장판사>△서울고법 이대경 유남석 곽종훈 지대운 최성준△대구고법 사공영진△부산고법 우성만◇고등법원 부장판사△대법원 수석재판연구관 홍승면△대법원 선임재판연구관 유해용△사법연수원 수석교수 김시철<부장판사>△서울고법 김주현(수석) 강영수 김상환 한창훈 김대웅 박정화 이은애 이창형 배광국 김우진 김형두 노태악 이종석 심준보 양현주 김인겸 성지용△대전고법 김승표 여미숙 정선재△부산고법 박효관(수석) 배형원 윤종구 천대엽 손지호 구남수△광주고법 박병칠(수석) 서경환 이원형 서태환 임상기 최수환△특허법원 배준현(수석) 설범식 정준영<수석부장판사>△서울중앙지법 조영철(민사) 임성근(형사) 윤준(파산)△인천지법 신광렬△수원지법 오석준△대전지법 허용석△부산지법 김형천△광주지법 이창한◇겸임△법원도서관장 안철상(서울고법 부장판사)◇직무대리△서울행정법원 수석부장판사 정형식 ■통일부 ◇부이사관 승진△오충석◇서기관 승진△통일정책실 최병환△남북협력지구발전기획단 손송희△통일교육원 최형주 ■보건복지부 △복지정책과장 이형훈△보건복지부 윤보영◇질병관리본부△생물테러대응과장 조광일△생명과학연구관리과장 김동원△검역지원과장 윤승기△역학조사과장 배근량 ■해양수산부 ◇부이사관△여수유류오염사고 수습대책단장 오운열 ■방송통신위원회 ◇국장급 승진△국방대 파견 김재영 ■관세청 ◇과장급 <본청>△창조기획재정담당관 이종욱△FTA집행기획담당관 제영광△원산지지원담당관 김윤식△세원심사과장 이진희△법인심사과장 손성수△조사총괄과장 이재길△외환조사과장 양승혁△정보기획과장 안병옥△교역협력과장 최연수△수출입물류과장 김정△기획심사팀장 변동욱△김현정 심갑영 박헌(주미대사관) 윤인채(주중대사관) 손영환(주호치민영사관)<세관장>△안양 채광률△속초 박계하△대전 김성원△김해 김종웅△거제 이언재△양산 신선묵△창원 오병현△수원 김황수△안산 남종우△포항 우병길△목포 정종기△군산 주재화<서울세관>△통관국장 최지환△FTA집행국장 류원택△심사국장 이종우△조사국장 한성일<인천공항세관>△휴대품통관국장 최양식<부산세관>△심사국장 조재규△조사국장 이상운<인천세관>△통관국장 강태일<관세평가분류원>△원장 김용식 ■문화재청 ◇과장급△정보화담당관 전기선△발굴제도과장 김계식△안전기준과장 우경준△국립해양문화재연구소 전시홍보과장 윤광진<국립문화재연구소>△행정운영과장 도중필△미술문화재연구실장 이난영△연구기획과장 심영섭<교육훈련 파견>△세종연구소 김병기△통일교육원 김연수 ■산림청 ◇과장급△해외자원개발담당관 이미라△외교부 전출(주 인도네시아 대사관) 이상익 ■전북도 ◇과장급△안전정책관 김형우△새만금사업범도민지원위원회 임영환△전북도인재육성재단 황규철△전북개발공사 백순기<과장>△기업지원 강정옥△문화예술 김미정△스포츠생활 황유택△차세대식품 김진술△농업정책 김윤섭△사회복지 김대귀△치수방재 정상일△토지주택 최종엽△다문화교류 김홍기△교육운영 김윤정<원·소·단장>△농식품인력개발원 신현승△축산위생연구소 최광림△혁신도시추진단 전권 ■한국원자력의학원 △대외진료협력실장 윤상민 ■아주경제 △정보과학부장 김진오 ■서울시립대 △교무처장 이진원△전산정보원장 김현성 ■인덕대 △기획처장 이영희 ■가천대 길병원 △대외협력실장 강영길 ■화승 ◇이사△소싱개발사업본부 이종태 ■바텍 네트웍스 △바텍이우홀딩스 사장 이병남△바텍이우홀딩스 전무 안상욱△바텍글로벌 이사 황규호△바텍이우중앙연구소 이사 김태우
  • [주말 박스오피스] 심은경의 힘 ‘수상한 그녀’ 1위

    설 연휴 극장가에서 심은경 주연의 한국 영화 ‘수상한 그녀’가 관객 수 기준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3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수상한 그녀’는 지난달 30일부터 지난 2일까지 나흘간 전국 1002개 관에서 215만 8101명을 끌어모아 설 연휴 박스오피스 1위에 등극했다. 지난달 22일 개봉한 이 영화의 누적 관객은 392만 579명이다. 디즈니의 3D(3차원) 애니메이션 ‘겨울왕국’은 969개 관에서 210만 9023명을 모아 2위다. 매출액을 기준으로 하면 ‘겨울왕국’이 176억여원의 흥행 수입을 올려 162억여원에 그친 ‘수상한 그녀’를 누르고 1위를 차지한다. 이는 3D 영화의 극장 요금이 2D(2차원) 영화보다 비싸기 때문이다. 또 ‘겨울왕국’은 누적 관객에서 600만 4181명을 동원하며 ‘쿵푸팬더 2’가 보유한 역대 애니메이션 흥행 기록(506만명)도 갈아치웠다. 황정민 주연의 ‘남자가 사랑할 때’는 470개 관에서 43만 3717명을 모아 3위에 올랐고 이종석, 박보영 주연의 ‘피끓는 청춘’은 456개 관에서 36만 3803명을 동원해 4위가 됐다. ‘변호인’은 408개 관에서 35만 1800명을 동원하면서 뒤를 이었다. 누적 관객은 1145만 5715명을 모아 역대 한국 영화 흥행 순위 7위로 올라섰다. 이은주 기자 erin@seoul.co.kr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