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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피노키오’ 이종석, 락앤락 中 광고 모델 발탁 “신뢰감 주는 이미지”

    ‘피노키오’ 이종석, 락앤락 中 광고 모델 발탁 “신뢰감 주는 이미지”

    ‘아시아의 남신(男神)’ 배우 이종석이 글로벌 기업 ‘락앤락(LOCK&LOCK)’의 중국 모델로 활약한다. 이종석이 모델로 발탁 된 ‘락앤락’은 중국 브랜드 파워지수(C-BPI)’에서 올해로 밀폐용기 부문 3년 연속, 보온병 부문 2년 연속 1위에 선정되는 등 중국 소비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으며, 실제로 중국시장이 2013년 전체 매출의 52%를 차지하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이에 ‘락앤락’은 국내는 물론 중국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한류스타 이종석을 모델로 발탁하여, 그 동안 보여주지 않았던 다양한 방식으로 다가오는 2015년 중국의 젊은 층 공략 및 소비자 층 확대를 할 계획이다. 이종석과 함께 한 ‘락앤락’의 신규 광고는 이달 중 중국 내 주요 디지털 매체를 중심으로 온에어 될 예정이다. ㈜락앤락 중국 사업총괄 신동훈 부사장은 “활기차면서 부드러운 이미지로 국내는 물론 중국에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한류스타 이종석의 팔색조 같은 매력이 락앤락에 밝고 젊은 이미지를 부여함과 동시에 신뢰감을 주기에 적격이라고 판단했다”며, “2015년 중국시장에서 밀폐용기는 물론 텀블러, 캐릭터 제품 등 젊은 층을 타겟으로 한 신제품이 대거 출시되는 만큼 이종석 효과가 기대된다”고 전했다. 한편, 이종석은 ‘너의 목소리가 들려’와 ‘닥터이방인’에 이어 현재 인기리에 방영 중인 ‘피노키오’에서 물오른 연기력으로 드라마를 흥행가도에 올려놓고 있음은 물론 국내외 해외에서도 뜨거운 인기를 누리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윤혜, 근황공개 ‘물오른 미모’ 눈길…반달 눈웃음 + 여자향기 물씬!

    김윤혜, 근황공개 ‘물오른 미모’ 눈길…반달 눈웃음 + 여자향기 물씬!

    배우 김윤혜가 물오른 미모의 근황으로 눈길을 끈다. 최근 인스타그램에 공개된 사진들 속 김윤혜는 한층 여성스러워지고 성숙해진 분위기에 빛나는 피부, 매력적인 미소까지 볼 수 록 빠져드는 마성의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특히 김윤혜만의 몽환적인 매력에 더해진 반달의 매력적인 눈웃음과 애교 섞인 모습들은 남심을 자극하고 있어 앞으로 보여줄 활동에 더욱 기대가 쏠리고 있다. 이에 누리꾼들은 ‘인형 같다! 외모 물이 올랐네!’, ‘몰라보게 이뻐졌다! 다른 작품에서 빨리 볼 수 있길’, ‘리즈 갱신! 매력이 터지네!’, ‘살살 녹는 반달 눈웃음에 녹아버림’, ‘앞으로의 활동이 기대되는 배우!’라는 등의 뜨거운 반응을 쏟아냈다. 한편, 김윤혜는 지난 9월 이종석, 오연서, 이준혁, 진지희 등 소속된 웰메이드 이엔티와 전속계약으로 새 둥지를 틀어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피노키오’ 박신혜 “딸꾹. 정리 안됐네. 미안!” 노밀당 자진고백

    ‘피노키오’ 박신혜 “딸꾹. 정리 안됐네. 미안!” 노밀당 자진고백

    ‘피노키오’ 박신혜가 자진고백 퍼레이드로 노밀당녀의 반전 매력을 물씬 풍겨냈다. 27일 방송된 SBS 드라마 스페셜 ‘피노키오’ 6회에서는 YGN 신입기자 최달포(이종석 분)와 MSC 신입기자 최인하(박신혜 분)가 한강라인 라이벌로 만나 마와리(할당 받은 출입처를 돌며 취재, 경찰서를 출입하는 일)를 도는 모습이 그려졌다. 인하는 앞서 달포에게 자신의 마음을 고백한 상황. 주체할 수 없는 딸꾹질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자신의 사랑을 고백한 인하는 달포와 어색한 상황이 됐고, 달포는 인하가 MSC에 입사했다는 사실 조차 모르고 있었다. 두 사람은 결국 두 방송국 사이에서 마주쳤고, 달포는 “왜 꼭 기자가 되려고 하냐!”며 인하를 채근했다. 결국 인하는 8년 전, 퀴즈대회에 나갔던 달포의 모습에 자신이 방송 기자의 꿈을 키웠음을 밝혔다. 이어 인하는 “될 때까지 할 거야 나. 지금처럼 계속 딴죽을 걸고 반대했으면 좋겠어. 그래야 너한테 정떨어져서 마음을 쉽게 정리할 거 아니야”라며 달포에 대한 자신의 마음을 또 한 번 솔직하게 드러냈다. 또한 인하는 엘리베이터 안에서 달포와 같은 한강라인임을 알게 된 후 “잘 됐네. 서로 경쟁하고 물 먹이고 그러다 보면 있던 정도 떨어질 거야 그치? 나 삼촌 안 봐줄거야”라며 꿈 값 5000원을 주고 건네 받은 단추를 돌려줬다. “이걸 왜...”라고 묻는 달포에게 인하는 “널 좋아하는 마음이 이제야 겨우 정리된 거 같아서”라고 강하게 말했지만 결국 딸꾹질을 해 거짓말임을 인증했다. 인하는 “정리 안됐네. 미안. 내가 너무 성급했나 보다. 걱정 마. 곧 정리할 수 있을 거야”라며 다시 단추를 가져갔고, 달포가 먼저 엘리베이터를 나서자 벽에 머리를 박으며(?) “젠장, 젠장!”을 외치는 등 너무 솔직한 매력을 발산, 러블리한 매력을 더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피노키오’ 이종석 박신혜, 심장소리 들릴만큼 ‘초근접 팔베개’ 설렘지수 UP

    ‘피노키오’ 이종석 박신혜, 심장소리 들릴만큼 ‘초근접 팔베개’ 설렘지수 UP

    ‘피노키오’ 이종석과 박신혜의 ‘초근접 팔베개’가 담긴 예고편이 공개돼 이들이 선사할 심장 쿵쾅거리는 로맨스에 기대감이 모아지고 있다. 또한 예고편에는 박신혜가 이종석에게 진심을 전하는 듯 한 모습이 담겨 있어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오늘(27일) 방송되는 SBS 수목 드라마 스페셜 ‘피노키오’ 6회에 앞서 공개된 예고 영상에는 한층 더 가까워진 듯한 최달포(이종석 분)와 최인하(박신혜 분)의 모습이 담겨있다. 지난 5회에서 인하가 달포에게 사랑고백을 하면서, 어린 시절부터 인하에 대한 마음을 키워온 달포의 당황하는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더불어 달포는 YGN 보도국으로, 인하는 MSC 보도국으로 들어가게 돼 라이벌 방송사 기자가 된 두 사람 사이에 벌어질 에피소드에 대한 기대감을 모았다. 그런 가운데 공개된 예고 영상 속에는 인하가 당황하는 표정으로 “삼촌..”이라고 부르자, 달포가 “네가 왜 거기서 나와?”라며 정색하는 듯한 모습이 담겨있다. 이에 달포가 인하의 MSC 보도국 입성을 알게 된 후 어떤 반응을 보일지 궁금증을 모은다. 이와 함께 공필의 “경찰서에다가 살림이라도 차린다는 소린갑다”라는 말과 달평(신정근 분)의 “저것들이 또!”라는 말이 이어져 이목을 집중시킨 가운데, 달포와 인하의 달달한 ‘초근접 팔베개’가 포착돼 눈길을 끈다. 달포와 인하는 경찰서 안 기자실에서 새우잠을 청하다 서로를 향해 돌아누워 숨소리가 들릴 듯 가까운 거리로 마주보게 된다. 두 사람은 조금만 움직여도 닿을듯한 거리에서 몸을 뒤척이다 결국 자연스럽게 ‘팔베개’ 자세를 취해 행복한 단꿈에 젖은 모습이 포착된 것. 무엇보다 예고편 막바지에 인하는 자신의 가슴을 치며 달포에게 또 다시 자신을 마음을 전하는 듯 해 눈길을 사로잡는데, 자신의 마음을 숨기고 냉정함을 유지하려고 하는 달포의 시선이 묘한 기류를 형성해 두 사람의 관계 변화에 대한 기대감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피노키오’ 제작사 측은 “오늘 방송되는 ‘피노키오’ 6회는 달포와 인하의 달콤한 로맨스의 시작점으로서 설렘을 전달할 예정이다”면서 “자신의 마음을 애써 누르는 두 사람이 라이벌 보도국 기자로 만나 어떤 에피소드를 만들어 나갈지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이종석-박신혜-김영광-이유비가 주연을 맡은 ‘피노키오’는 거짓이름으로 사는 남자와 거짓말을 못하는 여자의 청춘 성장 멜로로 오늘(27일) 밤 10시 SBS를 통해 6회가 방송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피노키오’ 박신혜의 오피스 새내기룩+메이크업 화제..립스틱 어디 제품?

    ‘피노키오’ 박신혜의 오피스 새내기룩+메이크업 화제..립스틱 어디 제품?

    SBS 수목드라마 ‘피노키오’로 약 1년 만에 브라운관에 복귀한 박신혜가 지적이면서도 깔끔한 오피스 새내기룩을 선보이며 시선을 끌고 있다. ‘피노키오’는 첫 방송 이후 매회 시청률 상승을 기록하고 있다. 드라마의 인기와 함께 여주인공인 최인하(박신혜 분)에 대한 시청자들의 사랑이 높아지며 최인하의 자연스러우면서도 지적인 이미지를 연출해주는 메이크업에도 관심이 모였다. 특히 11월 26일 5회 방송에서 최인하가 MSC 방송국 홍보 영상을 찍기 전 메이크업 받는 모습이 전파를 타며 ‘최인하 립틴트 컬러’가 시청자들의 이목을 끌었다. 뉴스 기자로서 지적이면서 깔끔한 이미지로 카메라 앞에 서야 하는 최인하가 선택한 립 제품은 ‘마몽드 크리미 틴트 컬러밤 매트 팝 오렌지’로 깨끗하고 투명한 피부와 조화를 이루며 신뢰감을 주는 메이크업을 완성했다. 한편 ‘피노키오’에서 피노키오 증후군을 가진 최인하 역의 박신혜는 통통 튀는 매력을 보여주며 사회 초년생 뉴스 기자로서 완벽한 연기로 호평받고 있다. 상대 배우 이종석과 라이벌 방송국 기자로 입사하면서 관계가 어떻게 변화될지 더욱 흥미를 더해가고 있다. 사진=SBS, 마몽드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종석, 최초 한국모델 ‘오클리’ 아이웨어 화보 “베스트 컷 고르기 힘들 정도”

    이종석, 최초 한국모델 ‘오클리’ 아이웨어 화보 “베스트 컷 고르기 힘들 정도”

    배우 이종석이 최초의 한국 모델로 발탁되어 화제를 모은 ‘오클리’의 아이웨어 화보가 공개 되었다. 이번 공개된 화보에서 이종석은 섹시한 남성미를 느낄 수 있는 모습부터 지적이고 스마트한 모습 그리고 젊고 생동감 있는 모습 등을 공개했다. 광고 촬영 현장에서 이종석은 첫 아이웨어 촬영에 걱정하던 모습과는 달리 전 톱모델답게 수트에 멋지게 아이웨어를 소화해 현장의 수많은 여성 스텝들로 부터 찬사를 받았다고. 오클리 마케팅팀 관계자는 “모델 발탁 소식이 전해진 이후, 한류 스타답게 국내는 물론 해외의 팬들도 많은 관심을 보이며 문의가 이어져 이종석씨의 인기에 다시 한 번 놀랐다며 화보 공개 후 더 많은 관심이 쏟아질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또한 “이번에 공개된 화보는 이종석이 그 동안 보여주지 않은 다양하고 새로운 컨셉들로 베스트 컷을 선정하는 데 있어서 많은 고민이 있었을 정도였다”라며 모든 컷을 공개하지 못하는 아쉬움도 함께 전했다. 이번에 공개된 화보 외에 더 많은 미공개 화보는 오클리 홈페이지 및 전국 매장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안타깝게 공개되지 못한 B컷 및 메이킹 영상도 곧 공개될 예정이다. 한편, 이종석은 현재 SBS드라마 “피노키오”에 출연하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박신혜 이종석 식빵 키스 달달해…출근 전 식빵 입에 문 채 키스

    박신혜 이종석 식빵 키스 달달해…출근 전 식빵 입에 문 채 키스

    배우 이종석과 박신혜의 ‘식빵키스’가 네티즌들의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20일 SBS 드라마 ‘피노키오’에는 기자가 되기로 다짐한 이종석(달포 역)과 박신혜(인하 역)의 모습이 방송됐다. 이날 YGN 방송국의 카메라 테스트를 무사히 합격한 이종석과 박신혜는 마지막 관문인 토론 테스트만 남겨두고 있었다. 이에 이종석은 변희봉(공필 역)에게 전화를 걸어 카메라테스트에 합격했다는 소식을 전하며 기뻐했다. 변희봉은 “잘만 하면 둘이 같이 출근하겠네”라며 이종석과 박신혜의 합격소식에 흡족해했다. 그러나 이종석의 마음을 눈치채기 시작한 박신혜의 아버지 신정근(달평 역)은 이 소식을 듣고 두 사람이 함께 출근길에 나서는 모습을 상상했다. 신정근의 상상 속에서 박신혜는 이종석의 넥타이를 매주며 다정한 모습을 연출했다. 상상 속 이종석은 식빵을 입에 문 박신혜에게 “아침 먹고 가야지”라며 다정하게 박신혜를 챙겼다. 박신혜는 “넌 넥타이가 왜 이렇게 어정쩡해”라며 이종석의 넥타이를 고쳐 매줬다. 곧이어 이종석은 박신혜가 입에 물고 있던 식빵을 베어 물며 ‘식빵 키스’를 선보여 달콤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박신혜 이종석 식빵 키스 소식에 네티즌들은 “박신혜 이종석 식빵 키스, 사탕키스에 식빵키스까지?”, “박신혜 이종석 식빵 키스, 너무 예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피노키오’ 박신혜 이종석 식빵 키스, 함께 출근하며 식빵으로 달달 키스? 반전

    ‘피노키오’ 박신혜 이종석 식빵 키스, 함께 출근하며 식빵으로 달달 키스? 반전

    박신혜 이종석 식빵 키스, 함께 출근하며 식빵으로 달달 키스? 반전 ‘박신혜 이종석 식빵 키스’ 배우 박신혜 이종석이 달달한 ‘식빵 키스’를 선보였다. 20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피노키오’에는 기자가 되기로 다짐한 달포(이종석)와 인하(박신혜)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YGN 방송국의 카메라테스트를 무사히 합격한 달포와 인하는 마지막 관문인 토론테스트만을 남겨두고 있었다. 달포는 공필(변희봉)에게 전화를 걸어 카메라테스트에 합격했다는 소식을 전하며 기뻐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에 공필은 “잘만 하면 인하와 달포가 같이 출근하겠네”라며 달포와 인하의 합격소식에 흡족해했다. 그러나 달포의 마음을 눈치 채기 시작한 인하의 아버지 달평(신정근)은 두 사람이 함께 출근길에 나서는 모습을 상상했다. 달평의 상상 속에서 인하는 달포의 넥타이를 매주며 다정한 모습을 연출했다. 달포는 인하가 입에 물고 있는 식빵을 베어 물며 일명 ‘식빵 키스’를 선보였다. 이를 상상하던 달평은 “안돼”라고 소리쳤다. 박신혜 이종석 식빵 키스를 접한 네티즌들은 “박신혜 이종석 식빵 키스 달달해”, “박신혜 이종석 식빵 키스 상상이 아니었으면”, “박신혜 이종석 식빵 키스, 정말 잘 어울려”, “박신혜 이종석 식빵 키스, 본격 러브라인이 기다려져”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SBS(박신혜 이종석 식빵 키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박신혜 이종석 식빵 키스, 넥타이 매주며 거침없이 ‘깜짝’ 박력넘치는 모습보니..

    박신혜 이종석 식빵 키스, 넥타이 매주며 거침없이 ‘깜짝’ 박력넘치는 모습보니..

    ‘피노키오 박신혜 이종석 식빵키스’ 배우 박신혜와 이종석의 ‘식빵 키스’에 반응이 뜨겁다. 지난 20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피노키오’에서는 기자가 되기로 결심한 이종석(최달포 역)과 박신혜(최인하 역)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달포와 인하는 YGN 방송국 카메라 테스트를 무사히 합격한 후 마지막 관문인 토론 테스트만을 남겨줬다. 달포는 아빠 최공필(변희봉 역)에게 전화를 걸어 카메라 테스트 합격소식을 알렸고, 최공필은 “잘만 하면 인하와 달포가 같이 출근하겠네”라고 축하의 말을 전했다. 그러나 합격 소식을 들은 박신혜의 아버지 최달평(신정근 역)은 두 사람의 사이를 걱정하며 불안해 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어 최달평의 상상 속에서 인하는 달포의 넥타이를 매주며 다정한 연인의 모습을 연출했다. 특히 인하를 사랑스럽게 바라보던 달포는 인하가 입에 물고 있던 식빵을 베어 물며 일명 ‘식빵 키스’를 선보여 시청자들의 환호를 자아냈다. 하지만 자신의 상상 속에서 두 사람의 키스를 본 최달평은 “안 돼”라고 소리쳐 웃음을 자아냈다. 피노키오 박신혜 이종석 식빵키스 방송을 접한 네티즌들은 “피노키오 박신혜 이종석 식빵키스, 달달해”, “피노키오 박신혜 이종석 식빵키스, 너무 잘 어울려”, “피노키오 박신혜 이종석 식빵키스, 상상이라니 아쉬워”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방송캡쳐(피노키오 박신혜 이종석 식빵키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박신혜 이종석, 함께 출근하며 식빵으로 달달 키스? 알고 보니

    박신혜 이종석, 함께 출근하며 식빵으로 달달 키스? 알고 보니

    20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피노키오’에는 기자가 되기로 다짐한 달포(이종석)와 인하(박신혜)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YGN 방송국의 카메라테스트를 무사히 합격한 달포와 인하는 마지막 관문인 토론테스트만을 남겨두고 있었다. 달포는 공필(변희봉)에게 전화를 걸어 카메라테스트에 합격했다는 소식을 전하며 기뻐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에 공필은 “잘만 하면 인하와 달포가 같이 출근하겠네”라며 달포와 인하의 합격소식에 흡족해했다. 그러나 달포의 마음을 눈치 채기 시작한 인하의 아버지 달평(신정근)은 두 사람이 함께 출근길에 나서는 모습을 상상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박신혜 이종석 식빵 키스 “아버지 신정근에 네티즌들이 감사인사 하는 이유는?” 달달한 키스 화제

    박신혜 이종석 식빵 키스 “아버지 신정근에 네티즌들이 감사인사 하는 이유는?” 달달한 키스 화제

    박신혜 이종석 식빵 키스 “아버지 신정근에 네티즌들이 감사인사 하는 이유는?” 달달한 키스 화제 이종석과 박신혜의 ‘식빵 키스’ 장면이 화제다. 20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피노키오’에는 기자가 되기로 다짐한 달포(이종석 분)와 인하(박신혜 분)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YGN 방송국의 카메라테스트를 받은 달포와 인하는 무사히 합격해 마지막 관문인 토론 테스트만을 남겨둔 상황이 그려졌다. 달포는 아버지 최공필(변희봉 분)에게 전화를 걸어 카메라 테스트 합격 소식을 전했다. 이에 변희봉은 “잘만 하면 인하와 달포가 같이 출근하겠네”라고 축하했다. 극중 이종석과 박신혜는 피가 섞이지 않은 동갑내기 삼촌과 조카사이다. 이종석은 박신혜 어머니 송차옥(진경 분)의 잘못된 보도로 가족을 잃고 최달평(신정근 분) 아버지인 변희봉의 아들로 들어가 박신혜와 함께 살고 있었다. 한편 합격 소식을 들은 인하의 아버지 최달평(신정근 분)은 두 사람의 사이를 걱정하며 불안해했다. 이후 이어진 최달평의 상상 속 장면에서 박신혜는 이종석의 넥타이를 매주며 다정한 모습을 보였다. 이종석은 박신혜를 사랑스럽게 바라보다 박신혜가 입에 물고 있던 식빵을 베어 물며 일명 ‘식빵 키스’를 선보여 시청자들을 설레게 했다. 이후 신정근은 자신의 상상을 애써 지우며 “안 돼”라고 소리쳐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네티즌들은 “박신혜 이종석 식빵 키스, 신정근 대단하네요”, “박신혜 이종석 식빵 키스, 정말 예쁜 커플이네. 너무 키스도 달달해요”, “박신혜 이종석 식빵 키스, 재미있네. 신정근 씨 화이팅”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박신혜 이종석 식빵 키스 달달해…출근 전 식빵 입에 문 채 키스에 흠뻑

    박신혜 이종석 식빵 키스 달달해…출근 전 식빵 입에 문 채 키스에 흠뻑

    배우 이종석과 박신혜의 ‘식빵키스’가 네티즌들의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20일 SBS 드라마 ‘피노키오’에는 기자가 되기로 다짐한 이종석(달포 역)과 박신혜(인하 역)의 모습이 방송됐다. 이날 YGN 방송국의 카메라 테스트를 무사히 합격한 이종석과 박신혜는 마지막 관문인 토론 테스트만 남겨두고 있었다. 이에 이종석은 변희봉(공필 역)에게 전화를 걸어 카메라테스트에 합격했다는 소식을 전하며 기뻐했다. 변희봉은 “잘만 하면 둘이 같이 출근하겠네”라며 이종석과 박신혜의 합격소식에 흡족해했다. 그러나 이종석의 마음을 눈치채기 시작한 박신혜의 아버지 신정근(달평 역)은 이 소식을 듣고 두 사람이 함께 출근길에 나서는 모습을 상상했다. 신정근의 상상 속에서 박신혜는 이종석의 넥타이를 매주며 다정한 모습을 연출했다. 상상 속 이종석은 식빵을 입에 문 박신혜에게 “아침 먹고 가야지”라며 다정하게 박신혜를 챙겼다. 박신혜는 “넌 넥타이가 왜 이렇게 어정쩡해”라며 이종석의 넥타이를 고쳐 매줬다. 곧이어 이종석은 박신혜가 입에 물고 있던 식빵을 베어 물며 ‘식빵 키스’를 선보여 달콤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박신혜 이종석 식빵 키스 소식에 네티즌들은 “박신혜 이종석 식빵 키스, 로맨틱하다”, “박신혜 이종석 식빵 키스, 상상 장면인데도 너무 달달하다”, “박신혜 이종석 식빵 키스, 장난 아니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피노키오’ 박신혜 이종석 출근길 식빵 키스?

    ‘피노키오’ 박신혜 이종석 출근길 식빵 키스?

    20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피노키오’에는 기자가 되기로 다짐한 달포(이종석)와 인하(박신혜)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YGN 방송국의 카메라테스트를 무사히 합격한 달포와 인하는 마지막 관문인 토론테스트만을 남겨두고 있었다. 달포는 공필(변희봉)에게 전화를 걸어 카메라테스트에 합격했다는 소식을 전하며 기뻐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에 공필은 “잘만 하면 인하와 달포가 같이 출근하겠네”라며 달포와 인하의 합격소식에 흡족해했다. 그러나 달포의 마음을 눈치 채기 시작한 인하의 아버지 달평(신정근)은 두 사람이 함께 출근길에 나서는 모습을 상상했다. 달평의 상상 속에서 인하는 달포의 넥타이를 매주며 다정한 모습을 연출했다. 달포는 인하가 입에 물고 있는 식빵을 베어 물며 일명 ‘식빵키스’를 선보여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박신혜 이종석 식빵 키스, 시청자들 마음 사로잡았다

    박신혜 이종석 식빵 키스, 시청자들 마음 사로잡았다

    지난 20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피노키오’에 등장한 박신혜 이종석의 식빵 키스가 화제다. 이날 방송에서 달포와 인하는 YGN 방송국 카메라 테스트를 무사히 합격한 후 토론 테스트만을 남겨뒀다. 이에 박신혜의 아버지 최달평(신정근 역)은 두 사람 사이를 걱정했다. 이어 최달평은 달포가 인하의 입에 물고 있던 식빵을 베어 물며 일명 ‘식빵 키스’를 하는 모습을 상상했다. 이에 최달평은 “안 돼”라고 소리쳐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방송캡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박신혜 이종석 식빵 키스, 달달한 모습 ‘여심폭발’

    박신혜 이종석 식빵 키스, 달달한 모습 ‘여심폭발’

    지난 20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피노키오’에는 기자가 되기로 다짐한 달포(이종석)와 인하(박신혜)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YGN 방송국의 카메라테스트를 무사히 합격한 달포와 인하는 마지막 관문인 토론테스트만을 남겨두고 있었다. 소식을 들은 인하의 아버지 달평(신정근)은 불안해하는 모습을 보이며 급기야 두 사람이 함께 출근길에 나서는 모습을 상상했다. 달평의 상상속에서 인하는 달포의 넥타이를 매주며 다정한 연인의 모습을 보였다. 이어 달포는 인하가 입에 물고 있는 식빵을 베어 물며 일명 ‘식빵키스’를 선보였다. 이를 상상하던 달평은 “안돼”라고 소리쳐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방송캡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박신혜 이종석 ‘식빵키스’에 “난데없이 아버지 신정근에 쏟아지는 찬사” 도대체 왜?

    박신혜 이종석 ‘식빵키스’에 “난데없이 아버지 신정근에 쏟아지는 찬사” 도대체 왜?

    박신혜 이종석 ‘식빵키스’에 “난데없이 아버지 신정근에 쏟아지는 찬사” 도대체 왜? 이종석과 박신혜의 ‘식빵 키스’ 장면이 화제다. 20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피노키오’에는 기자가 되기로 다짐한 달포(이종석 분)와 인하(박신혜 분)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YGN 방송국의 카메라테스트를 받은 달포와 인하는 무사히 합격해 마지막 관문인 토론 테스트만을 남겨둔 상황이 그려졌다. 달포는 아버지 최공필(변희봉 분)에게 전화를 걸어 카메라 테스트 합격 소식을 전했다. 이에 변희봉은 “잘만 하면 인하와 달포가 같이 출근하겠네”라고 축하했다. 극중 이종석과 박신혜는 피가 섞이지 않은 동갑내기 삼촌과 조카사이다. 이종석은 박신혜 어머니 송차옥(진경 분)의 잘못된 보도로 가족을 잃고 최달평(신정근 분) 아버지인 변희봉의 아들로 들어가 박신혜와 함께 살고 있었다. 한편 합격 소식을 들은 인하의 아버지 최달평(신정근 분)은 두 사람의 사이를 걱정하며 불안해했다. 이후 이어진 최달평의 상상 속 장면에서 박신혜는 이종석의 넥타이를 매주며 다정한 모습을 보였다. 이종석은 박신혜를 사랑스럽게 바라보다 박신혜가 입에 물고 있던 식빵을 베어 물며 일명 ‘식빵 키스’를 선보여 시청자들을 설레게 했다. 이후 신정근은 자신의 상상을 애써 지우며 “안 돼”라고 소리쳐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네티즌들은 “박신혜 이종석 식빵 키스, 키스를 한다고 하면 이제 식빵도 나왔고 또 무엇이 나올까”, “박신혜 이종석 식빵 키스, 내가 보기엔 이번 키스 신정근 씨가 수훈갑인 것 같은데”, “박신혜 이종석 식빵 키스, 정말 예쁜 커플인 것 같아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박신혜 이종석 “넥타이 매주다 갑자기 식빵 물고 야릇한 장면…” 아빠의 불안감 왜?

    박신혜 이종석 “넥타이 매주다 갑자기 식빵 물고 야릇한 장면…” 아빠의 불안감 왜?

    박신혜 이종석 “넥타이 매주다 갑자기 식빵 물고 야릇한 장면…” 아빠의 불안감 왜? 이종석과 박신혜의 ‘식빵 키스’ 장면이 화제다. 20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피노키오’에는 기자가 되기로 다짐한 달포(이종석 분)와 인하(박신혜 분)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YGN 방송국의 카메라테스트를 받은 달포와 인하는 무사히 합격해 마지막 관문인 토론 테스트만을 남겨둔 상황이 그려졌다. 달포는 아버지 최공필(변희봉 분)에게 전화를 걸어 카메라 테스트 합격 소식을 전했다. 이에 변희봉은 “잘만 하면 인하와 달포가 같이 출근하겠네”라고 축하했다. 극중 이종석과 박신혜는 피가 섞이지 않은 동갑내기 삼촌과 조카사이다. 이종석은 박신혜 어머니 송차옥(진경 분)의 잘못된 보도로 가족을 잃고 최달평(신정근 분) 아버지인 변희봉의 아들로 들어가 박신혜와 함께 살고 있었다. 한편 합격 소식을 들은 인하의 아버지 최달평(신정근 분)은 두 사람의 사이를 걱정하며 불안해했다. 이후 이어진 최달평의 상상 속 장면에서 박신혜는 이종석의 넥타이를 매주며 다정한 모습을 보였다. 이종석은 박신혜를 사랑스럽게 바라보다 박신혜가 입에 물고 있던 식빵을 베어 물며 일명 ‘식빵 키스’를 선보여 시청자들을 설레게 했다. 이후 신정근은 자신의 상상을 애써 지우며 “안 돼”라고 소리쳐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네티즌들은 “박신혜 이종석 식빵 키스, 멋지다는 말 밖에 나오질 않네”, “박신혜 이종석 식빵 키스, 그냥 만화에서 갑자기 툭 튀어나온 느낌이네”, “박신혜 이종석 식빵 키스, 아빠 불안해하니 너무 웃기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피노키오’ 박신혜 이종석, 달달한 모습 ‘눈길’

    ‘피노키오’ 박신혜 이종석, 달달한 모습 ‘눈길’

    지난 20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피노키오’에는 기자가 되기로 다짐한 달포(이종석 분)와 인하(박신혜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YGN 방송국의 카메라테스트를 받은 달포와 인하는 무사히 합격해 마지막 관문인 토론 테스트만을 남겨뒀다. 이 소식을 들은 인하의 아버지 최달평(신정근 분)은 두 사람의 묘한 사이를 눈치채며 걱정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어 신정근은 자신의 상상 속에서 박신혜와 이종석의 키스하는 모습을 떠올렸다. 이종석은 박신혜를 사랑스럽게 바라보다 박신혜가 입에 물고 있던 식빵을 베어 물며 일명 ‘식빵 키스’를 했다. 이에 신정근은 자신의 상상을 애써 지우며 “안 돼”라고 소리쳐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방송캡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박신혜 이종석 식빵 키스 “네티즌이 아빠 신정근에 찬사 보내는 이유는?” 키스 장면 실제로 보니 ‘대박’

    박신혜 이종석 식빵 키스 “네티즌이 아빠 신정근에 찬사 보내는 이유는?” 키스 장면 실제로 보니 ‘대박’

    박신혜 이종석 식빵 키스 “네티즌이 아빠 신정근에 찬사 보내는 이유는?” 키스 장면 실제로 보니 ‘대박’ 이종석과 박신혜의 ‘식빵 키스’ 장면이 화제다. 20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피노키오’에는 기자가 되기로 다짐한 달포(이종석 분)와 인하(박신혜 분)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YGN 방송국의 카메라테스트를 받은 달포와 인하는 무사히 합격해 마지막 관문인 토론 테스트만을 남겨둔 상황이 그려졌다. 달포는 아버지 최공필(변희봉 분)에게 전화를 걸어 카메라 테스트 합격 소식을 전했다. 이에 변희봉은 “잘만 하면 인하와 달포가 같이 출근하겠네”라고 축하했다. 극중 이종석과 박신혜는 피가 섞이지 않은 동갑내기 삼촌과 조카사이다. 이종석은 박신혜 어머니 송차옥(진경 분)의 잘못된 보도로 가족을 잃고 최달평(신정근 분) 아버지인 변희봉의 아들로 들어가 박신혜와 함께 살고 있었다. 한편 합격 소식을 들은 인하의 아버지 최달평(신정근 분)은 두 사람의 사이를 걱정하며 불안해했다. 이후 이어진 최달평의 상상 속 장면에서 박신혜는 이종석의 넥타이를 매주며 다정한 모습을 보였다. 이종석은 박신혜를 사랑스럽게 바라보다 박신혜가 입에 물고 있던 식빵을 베어 물며 일명 ‘식빵 키스’를 선보여 시청자들을 설레게 했다. 이후 신정근은 자신의 상상을 애써 지우며 “안 돼”라고 소리쳐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네티즌들은 “박신혜 이종석 식빵 키스, 신정근 씨 상상이 이번에는 수훈갑인 것 같아요”, “박신혜 이종석 식빵 키스, 신정근 씨 상상 때문에 팬과 시청자들이 호강하네”, “박신혜 이종석 식빵 키스, 너무 예쁜 커플 내용도 재밌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박신혜 이종석 ‘식빵키스’ 화제…네티즌 반응 “아버지 신정근 상상에 감사” 도대체 왜?

    박신혜 이종석 ‘식빵키스’ 화제…네티즌 반응 “아버지 신정근 상상에 감사” 도대체 왜?

    박신혜 이종석 ‘식빵키스’ 화제…네티즌 반응 “아버지 신정근 상상에 감사” 도대체 왜? 이종석과 박신혜의 ‘식빵 키스’ 장면이 화제다. 20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피노키오’에는 기자가 되기로 다짐한 달포(이종석 분)와 인하(박신혜 분)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YGN 방송국의 카메라테스트를 받은 달포와 인하는 무사히 합격해 마지막 관문인 토론 테스트만을 남겨둔 상황이 그려졌다. 달포는 아버지 최공필(변희봉 분)에게 전화를 걸어 카메라 테스트 합격 소식을 전했다. 이에 변희봉은 “잘만 하면 인하와 달포가 같이 출근하겠네”라고 축하했다. 극중 이종석과 박신혜는 피가 섞이지 않은 동갑내기 삼촌과 조카사이다. 이종석은 박신혜 어머니 송차옥(진경 분)의 잘못된 보도로 가족을 잃고 최달평(신정근 분) 아버지인 변희봉의 아들로 들어가 박신혜와 함께 살고 있었다. 한편 합격 소식을 들은 인하의 아버지 최달평(신정근 분)은 두 사람의 사이를 걱정하며 불안해했다. 이후 이어진 최달평의 상상 속 장면에서 박신혜는 이종석의 넥타이를 매주며 다정한 모습을 보였다. 이종석은 박신혜를 사랑스럽게 바라보다 박신혜가 입에 물고 있던 식빵을 베어 물며 일명 ‘식빵 키스’를 선보여 시청자들을 설레게 했다. 이후 신정근은 자신의 상상을 애써 지우며 “안 돼”라고 소리쳐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네티즌들은 “박신혜 이종석 식빵 키스, 신정근 씨 상상에 정말 감사를 드려야겠네요”, “박신혜 이종석 식빵 키스, 이건 정말 영화 같다. 너무 멋지다”, “박신혜 이종석 식빵 키스, 뭔가 좋지 않은 일이 일어날 듯한 불안한 예감이 드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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