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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종석 박신혜, 피노키오 촬영장 비하인드 스토리 공개

    이종석 박신혜, 피노키오 촬영장 비하인드 스토리 공개

    배우 이종석과 박신혜가 화제다. 지난 31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D홀에서 열린 ‘2014 SBS 연기대상’에서 이종석 박신혜는 10대 스타상을 수상했다. 이날 MC 이휘재는 이종석에게 현재 드라마 ‘피노키오’에서 호흡을 맞추고 있는 박신혜를 언급하며 “촬영현장에서 카메라가 돌지 않아도 박신혜 씨와 스킨십을 한다는 소문이 있는데 사실이냐”고 질문했다. 이에 이종석은 “네”라며 단번에 인정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종석의 말에 이휘재는 “거리낌 없이 스킨십을 한다고 인정하는 건 절대 썸은 없다는 거다”고 분석했다. 사진=SBS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종석 박신혜, 시상식 무대서도 달달함 연출 ‘달달해~’

    이종석 박신혜, 시상식 무대서도 달달함 연출 ‘달달해~’

    배우 이종석 박신혜가 화제다. 지난 31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D홀에서 열린 ‘2014 SBS 연기대상’에서 이종석 박신혜는 10대 스타상을 수상했다. MC 이휘재는 이종석에게 현재 드라마 ‘피노키오’에서 호흡을 맞추고 있는 박신혜를 언급하며 “촬영현장에서 카메라가 돌지 않아도 박신혜 씨와 스킨십을 한다는 소문이 있는데 사실이냐”고 물었다. 이종석은 “네”라며 단번에 인정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이휘재는 “거리낌 없이 스킨십을 한다고 인정하는 건 절대 썸은 없다는 거다”고 분석했다. 사진=SBS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종석 박신혜, “카메라 안 비출때도...” 솔직한 고백

    이종석 박신혜, “카메라 안 비출때도...” 솔직한 고백

    배우 이종석 박신혜가 화제다. 지난 31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D홀에서 열린 ‘2014 SBS 연기대상’에서 이종석 박신혜는 10대 스타상을 수상했다. MC 이휘재는 이종석에게 현재 드라마 ‘피노키오’에서 호흡을 맞추고 있는 박신혜를 언급하며 “촬영현장에서 카메라가 돌지 않아도 박신혜 씨와 스킨십을 한다는 소문이 있는데 사실이냐”고 물었다. 이종석은 “네”라며 단번에 인정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이휘재는 “거리낌 없이 스킨십을 한다고 인정하는 건 절대 썸은 없다는 거다”고 분석했다. 사진=SBS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피노키오 이종석 박신혜, 미묘한 기류? 달달했던 시상식보니

    피노키오 이종석 박신혜, 미묘한 기류? 달달했던 시상식보니

    배우 이종석 박신혜가 화제다. 지난 31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D홀에서 열린 ‘2014 SBS 연기대상’에서 이종석 박신혜는 10대 스타상을 수상했다. MC 이휘재는 이종석에게 현재 드라마 ‘피노키오’에서 호흡을 맞추고 있는 박신혜를 언급하며 “촬영현장에서 카메라가 돌지 않아도 박신혜 씨와 스킨십을 한다는 소문이 있는데 사실이냐”고 물었다. 이종석은 “네”라며 단번에 인정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이휘재는 “거리낌 없이 스킨십을 한다고 인정하는 건 절대 썸은 없다는 거다”고 분석했다. 사진=SBS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SBS 연기대상’ 전지현이냐 김수현이냐…전지현 방송3사 프로듀서상 수상

    ‘SBS 연기대상’ 전지현이냐 김수현이냐…전지현 방송3사 프로듀서상 수상

    ‘SBS 연기대상’ ‘전지현’ ‘김수현’ 2014 ‘SBS 어워즈 페스티벌 연기대상’(이하 SBS 연기대상) 영예의 대상이 누가 될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SBS 연기대상이 31일 오후 8시 55분 삼성동 코엑스에서 이휘재, 박서준, 박신혜의 진행으로 열린다. SBS 연기대상에서 가장 유력한 대상 후보는 ‘별에서 온 그대’(이하 ‘별그대’)의 전지현과 김수현이다. ‘별그대’가 올해 방영된 SBS 드라마 중 단연 최고의 시청률과 함께 ‘한류 재점화’ 등 가장 큰 화제를 기록한 작품이기 때문이다. 이날 대상 발표에 앞서 전지현은 프로듀서상을 수상했다. 프로듀서상은 방송 3사 드라마 PD가 함께 뽑은 상이기에 큰 의미가 있다. 올 한해 SBS에서는 ‘별그대’를 시작으로 ‘쓰리데이즈’, ‘너희들은 포위됐다’, ‘괜찮아, 사랑이야’, 그리고 현재 방영 중인 ‘피노키오’에 이르기까지 많은 작품이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았다. ‘별그대’의 주인공이었던 김수현과 전지현을 비롯해 각각 드라마의 주인공인 박신혜, 이종석과 한예슬, 주상욱, 이제훈, 박유천, 황정음 등 10대 스타 후보들은 이미 참석을 확정지었다. 또한 현재 임신 중인 작년 대상 수상자 이보영도 대상 시상을 위해 연기대상을 찾아 기쁘게 한 해를 마무리할 예정이다. 이 때문에 시청자들은 이번 SBS 연기대상 대상 후보로 전지현과 김수현을 꼽고 있다. 다만 전지현과 김수현 둘 중 한 사람에게 상이 주어질 것인지 아니면 공동수상이 될지 아직 미지수다. 한편 불참 스타들도 많아 아쉬움을 남긴다. ‘괜찮아, 사랑이야’의 조인성, 공효진, ‘내겐 너무 사랑스러운 그녀’의 비, 크리스탈, ‘세 번 결혼하는 여자’의 이지아 등이 해외 일정 등의 이유로 시상식에 참석하지 않는다. ‘별에서 온 그대’ ‘닥터 이방인’ 등 주요 드라마에 출연한 박해진도 불참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SBS 연기대상’ 전지현이냐 김수현이냐…아니면 공동수상?

    ‘SBS 연기대상’ 전지현이냐 김수현이냐…아니면 공동수상?

    ‘SBS 연기대상’ ‘전지현’ ‘김수현’ 2014 ‘SBS 어워즈 페스티벌 연기대상’(이하 SBS 연기대상) 영예의 대상이 누가 될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SBS 연기대상이 31일 오후 8시 55분 삼성동 코엑스에서 이휘재, 박서준, 박신혜의 진행으로 열린다. SBS 연기대상에서 가장 유력한 대상 후보는 ‘별에서 온 그대’(이하 ‘별그대’)의 전지현과 김수현이다. ‘별그대’가 올해 방영된 SBS 드라마 중 단연 최고의 시청률과 함께 ‘한류 재점화’ 등 가장 큰 화제를 기록한 작품이기 때문이다. 올 한해 SBS에서는 ‘별그대’를 시작으로 ‘쓰리데이즈’, ‘너희들은 포위됐다’, ‘괜찮아, 사랑이야’, 그리고 현재 방영 중인 ‘피노키오’에 이르기까지 많은 작품이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았다. ‘별그대’의 주인공이었던 김수현과 전지현을 비롯해 각각 드라마의 주인공인 박신혜, 이종석과 한예슬, 주상욱, 이제훈, 박유천, 황정음 등 10대 스타 후보들은 이미 참석을 확정지었다. 또한 현재 임신 중인 작년 대상 수상자 이보영도 대상 시상을 위해 연기대상을 찾아 기쁘게 한 해를 마무리할 예정이다. 이 때문에 시청자들은 이번 SBS 연기대상 대상 후보로 전지현과 김수현을 꼽고 있다. 다만 전지현과 김수현 둘 중 한 사람에게 상이 주어질 것인지 아니면 공동수상이 될지 아직 미지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전지현 방송3사 프로듀서상 수상…‘SBS 연기대상’ 전지현이냐 김수현이냐

    전지현 방송3사 프로듀서상 수상…‘SBS 연기대상’ 전지현이냐 김수현이냐

    ‘SBS 연기대상’ ‘전지현’ ‘김수현’ 2014 ‘SBS 어워즈 페스티벌 연기대상’(이하 SBS 연기대상) 영예의 대상이 누가 될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SBS 연기대상이 31일 오후 8시 55분 삼성동 코엑스에서 이휘재, 박서준, 박신혜의 진행으로 열린다. SBS 연기대상에서 가장 유력한 대상 후보는 ‘별에서 온 그대’(이하 ‘별그대’)의 전지현과 김수현이다. ‘별그대’가 올해 방영된 SBS 드라마 중 단연 최고의 시청률과 함께 ‘한류 재점화’ 등 가장 큰 화제를 기록한 작품이기 때문이다. 이날 대상 발표에 앞서 전지현은 프로듀서상을 수상했다. 프로듀서상은 방송 3사 드라마 PD가 함께 뽑은 상이기에 큰 의미가 있다. 올 한해 SBS에서는 ‘별그대’를 시작으로 ‘쓰리데이즈’, ‘너희들은 포위됐다’, ‘괜찮아, 사랑이야’, 그리고 현재 방영 중인 ‘피노키오’에 이르기까지 많은 작품이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았다. ‘별그대’의 주인공이었던 김수현과 전지현을 비롯해 각각 드라마의 주인공인 박신혜, 이종석과 한예슬, 주상욱, 이제훈, 박유천, 황정음 등 10대 스타 후보들은 이미 참석을 확정지었다. 또한 현재 임신 중인 작년 대상 수상자 이보영도 대상 시상을 위해 연기대상을 찾아 기쁘게 한 해를 마무리할 예정이다. 이 때문에 시청자들은 이번 SBS 연기대상 대상 후보로 전지현과 김수현을 꼽고 있다. 다만 전지현과 김수현 둘 중 한 사람에게 상이 주어질 것인지 아니면 공동수상이 될지 아직 미지수다. 전지현은 “프로듀서상을 받게 돼 너무 영광이다. 장태유 감독님 감사드린다”며 “’별에서 온 그대’로 많은 사랑을 많았는데 시청자께 감사드린다. 더 많은 사랑을 받을 수 있는 배우가 되도록 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SBS 연기대상’ 전지현이냐 김수현이냐…공동수상 가능성은?

    ‘SBS 연기대상’ 전지현이냐 김수현이냐…공동수상 가능성은?

    ‘SBS 연기대상’ ‘전지현’ ‘김수현’ 2014 ‘SBS 어워즈 페스티벌 연기대상’(이하 SBS 연기대상) 영예의 대상이 누가 될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SBS 연기대상이 31일 오후 8시 55분 삼성동 코엑스에서 이휘재, 박서준, 박신혜의 진행으로 열린다. SBS 연기대상에서 가장 유력한 대상 후보는 ‘별에서 온 그대’(이하 ‘별그대’)의 전지현과 김수현이다. ‘별그대’가 올해 방영된 SBS 드라마 중 단연 최고의 시청률과 함께 ‘한류 재점화’ 등 가장 큰 화제를 기록한 작품이기 때문이다. 올 한해 SBS에서는 ‘별그대’를 시작으로 ‘쓰리데이즈’, ‘너희들은 포위됐다’, ‘괜찮아, 사랑이야’, 그리고 현재 방영 중인 ‘피노키오’에 이르기까지 많은 작품이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았다. ‘별그대’의 주인공이었던 김수현과 전지현을 비롯해 각각 드라마의 주인공인 박신혜, 이종석과 한예슬, 주상욱, 이제훈, 박유천, 황정음 등 10대 스타 후보들은 이미 참석을 확정지었다. 또한 현재 임신 중인 작년 대상 수상자 이보영도 대상 시상을 위해 연기대상을 찾아 기쁘게 한 해를 마무리할 예정이다. 이 때문에 시청자들은 이번 SBS 연기대상 대상 후보로 전지현과 김수현을 꼽고 있다. 다만 전지현과 김수현 둘 중 한 사람에게 상이 주어질 것인지 아니면 공동수상이 될지 아직 미지수다. 한편 불참 스타들도 많아 아쉬움을 남긴다. ‘괜찮아, 사랑이야’의 조인성, 공효진, ‘내겐 너무 사랑스러운 그녀’의 비, 크리스탈, ‘세 번 결혼하는 여자’의 이지아 등이 해외 일정 등의 이유로 시상식에 참석하지 않는다. ‘별에서 온 그대’ ‘닥터 이방인’ 등 주요 드라마에 출연한 박해진도 불참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종석, 피노키오 밤샘 촬영에 “크리스마스라니...” 뾰로통 셀카 ‘귀요미’

    이종석, 피노키오 밤샘 촬영에 “크리스마스라니...” 뾰로통 셀카 ‘귀요미’

    드라마 ‘피노키오’ 히어로 이종석이 크리스마스에 대한 감정을 나타낸 셀카를 공개했다. 크리스마스를 하루 앞두고 23일 자정이 지날 무렵 배우 이종석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크리스마스라니...”라는 짤막한 메시지와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왼쪽 사진의 이종석은 다소 익살스러운 표정을 짓고 있으며 오른쪽 사진에서는 드라마에 함께 등장하는 연로배우 변희봉과 함께 ‘방긋 미소’를 짓고 있다. 새벽 촬영 중인 이종석은 추위를 막기 위한 귀마개를 착용하고 있어 귀여운 면모를 더했다. 사진출처=이종석 인스타그램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피노키오’ 이종석 복수 위해 늑대되다… 형 윤균상 체포에 ‘폭풍오열 ‘

    ‘피노키오’ 이종석 복수 위해 늑대되다… 형 윤균상 체포에 ‘폭풍오열 ‘

    ‘피노키오’ 이종석이 가슴 속에 절절한 슬픔을 품고, 복수를 위해 늑대로 돌아왔다. 앞서 진경을 향해 “하룻강아지가 아닌 늑대가 돼서 제대로 짖어드리죠”라고 말했던 그의 본격적인 복수가 시작되며 제 2막을 알렸다. 2막의 시작과 함께 박진감 넘치는 전개를 이어간 ‘피노키오’는 동 시간대 시청률 1위로 끄떡없는 ‘수목극 1위’ 임을 증명했다. 19일 시청률 조사회사 TNmS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피노키오’ 12회는 수도권 기준 13.5%, 전국 기준 11.3%의 높은 시청률을 기록하며 5회 연속 시청률 1위를 기록했다. 닐슨코리아 기준으로는 수도권 10.9%, 전국 9.7%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4회 연속 시청률 1위를 수성하며 화제성과 시청률 모두를 잡았다. 지난 18일 방송된 SBS 수목 드라마 스페셜 ‘피노키오’ 12회는 ‘마술피리’라는 부제로 방송됐다. 이날 방송에서는 최달포(이종석 분)가 이름을 버리고 본래의 이름이었던 기하명으로 살기로 다짐하면서, 본격적인 송차옥(진경 분)과의 대립각이 펼쳐지며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하명과 재명(윤균상 분)의 합작으로 차옥은 점차 궁지에 몰렸다. 재명은 차옥과의 MSC 생방송 인터뷰 도중 “송기자님은 13년 전과 똑같은 오류를 범하고 계시네요. 기자님은 살인자인 절 영웅으로 만드셨어요”라고 폭탄 고백을 했고, 때를 맞춰 YGN 뉴스에서는 하명의 리포트로 재명이 복수를 위해 3명의 사람을 살해했다는 사실을 보도했다. 재명을 자수의 길로 이끈 것은 하명이었지만, 짧은 만남 끝에 또 다시 찾아온 이별은 가슴을 아프게 했다. 재명은 경찰에 체포되며 오매불망 그리워 했던 동생 하명에게 “너무 오래 헤어졌었는데.. 너무 짧게 보고 가네. 좀만 일찍 만났으면 좋았을 걸”라고 말하며 애틋함을 전하고, 홀로 행복을 누렸다는 죄책감을 지닌 하명은 끊임없이 눈물을 흘리며 미안하다는 말만 반복할 뿐이었다. 이어 재명은 “지금부터 너 혼자 송차옥 기자하고 맞짱 뜨는 거야. 제대로 된 기자가 뭔지 송차옥 기자한테도 나한테도 보여줘 봐. 믿고 간다”라며 아버지의 복수를 건네줬다. 이에 하명은 재명의 품에 안겨 목놓아 울며 시청자들의 가슴을 저릿하게 만들었다. 이제 제대로 된 복수를 시작하기로 결심한 하명은 버팀목이 되어 주었던 공필 가족과의 이별을 준비했다. 공필(변희봉 분)의 집에서 나오기로 결심한 하명은 공필에게 큰절을 올린 뒤 “진짜 이름을 찾고 싶습니다. 그러려면 아버지께서 파양을 해주셔야 합니다”라고 애써 말하며 뒤돌아 섰다. 그러나, 재명이 살던 집으로 온 하명은 재명이 준비한 만년필 선물을 발견하고 하염없는 눈물을 쏟아냈다. 형에 대한 미안함, 억지로 떠나 보낸 가족과 인하(박신혜 분)에 대한 그리움이 실타래처럼 엉킨 슬픔의 덩어리였다. 가슴 속에 눈물을 품고, 본격적으로 복수에 나선 하명은 전보다 한층 단단해졌다. 하명은 차옥을 향해 “초조하신가 봐요? 제가 무서워졌습니까? 설령 그렇더라도 들키지 마세요. 쉽게 무너지지도 말고, 재미없으니까”라고 도발하며 늑대의 탄생을 알렸다. 이어, 하명은 과거 차옥이 지병으로 사망한 버스기사의 이야기를 자살로 몰아갔다는 의혹에 대해 취재를 맡게 됐고, 차옥을 취재하러 간 하명은 “헛소문에 일일이 대응할 필요가 없다”고 답하는 차옥을 향해, 잔뜩 날 선 눈빛으로 “증명할 수 있습니까? 헛소문이라는 거?”라고 자극하며 얼음마녀 차옥을 송두리째 흔들어 놓았다. 이에 늑대로 다시 태어난 하명의 복수에 기대감을 증폭시켰다. 이처럼 이종석은 한 시간짜리 드라마 속에서 감정의 끝과 끝을 오가며 시청자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았다. 형의 품에 안겨서 오열할 때는 형에 대한 그리움을 애써 누르는 여린 모습으로 눈물샘을 자극했고, 차옥에게 대립각을 세울 때는 맹수 같은 모습으로 손에 땀을 쥐는 긴장감을 자아냈다. 이런 이종석의 열연에 SNS와 커뮤니티 사이트 등에는 칭찬과 ‘하명의 복수’에 대한 기대감이 봇물 터지듯 게시됐다. “한 시간 내내 눈을 뗄 수 없게 만드네요. 초반에는 펑펑 울다가 중반 이후로는 손에 땀을 쥐다가”, “하명이 복수 시작하니까 이렇게 쫀쫀할 수가! 다음 주까지 어떻게 기다리란 말이오~”, “오늘 하명이 짠내 폭발~ 카리스마는 더 폭발~ 역대급이었음!”, “’피노키오’로 이종석 씨 다시봤네요. 연기 너무 잘함! 절로 감정이입!”등 뜨거운 반응이 이어졌다. 한편, 이종석-박신혜-김영광-이유비가 주연을 맡은 ‘피노키오’는 거짓이름으로 사는 남자와 거짓말을 못하는 여자의 청춘 성장 멜로로 매주 수, 목 밤 10시 SBS에서 방송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피노키오’ 박신혜 이종석, 풋풋한 새내기같은 다정한 셀카

    ‘피노키오’ 박신혜 이종석, 풋풋한 새내기같은 다정한 셀카

    배우 박신혜가 이종석과 함께한 다정한 셀카를 공개했다. 박신혜는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피노키오’ 최달포. 최인하. 인하 니가 여긴 웬일이야? 할 얘기가 있어서. 오늘도 ‘피노키오’ 본방사수! 본 사진은 동의 하에 올림을 알려드립니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다정한 포즈로 카메라를 응시하는 박신혜와 아종석의 모습이다. 두 사람은 서로 머리를 기대거나 환하게 웃는 등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자랑했다. 특히 박신혜와 이종석은 실제 연인 같은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한편 SBS 수목드라마 ‘피노키오’는 진실을 쫓는 사회부 기자들의 삶과 24시간을 늘 함께하며 전쟁같이 보내는 이들이 그 안에서 서서히 설레는 시간으로 변해가는 풋풋한 청춘을 담았다. 매주 수, 목 오후 10시 방송. 사진출처=박신혜 인스타그램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피노키오’ 이종석, 안타까운 이별 전 애틋한 ‘달포 어부바’… “뭉클”

    ‘피노키오’ 이종석, 안타까운 이별 전 애틋한 ‘달포 어부바’… “뭉클”

    ‘피노키오’ 박신혜-이종석의 안타까운 러브라인이 시청자들의 눈시울을 붉혔다. SBS 수목극 ‘피노키오’의 빠르고 임팩트 있는 전개가 이어지는 가운데 이종석과 박신혜의 애틋한 러브라인이 그려져 시청자들의 눈물샘을 자극했다. 지난 17일 방송된 11회에서는 살인범으로 변해버린 형 기재명에게 자신의 정체를 밝히는 달포의 모습이 그려졌는데 이후 친형의 살인에 대한 윤곽이 드러나며 위태로운 달포와 인하의 관계가 눈길을 끌었다. 특히 술에 취해 잠들어 있는 인하를 등에 업고 앞으로는 인하의 가방을 맨 달포의 모습은 방송이 되는 내내 시청자들의 마음을 울리며 극의 분위기를 이끌었다. ‘식빵 키스’에 이어 가슴 뭉클한 달포의 어부바를 본 누리꾼들은 “달포 어부바에 가슴이 쿵”, “인하는 바라지도 않아. 가방처럼 매달리고 싶다”, “달포 눈빛 연기 너무 슬펐어”,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피노키오’는 거짓이름으로 사는 남자와 거짓말을 못하는 여자의 청춘 성장 로맨스 드라마로 매주 수, 목 밤 10시 방송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피노키오’ 이종석, ‘말끔 정장+마이크+리포팅’… 풋내 벗고 방송입문? 깜짝

    ‘피노키오’ 이종석, ‘말끔 정장+마이크+리포팅’… 풋내 벗고 방송입문? 깜짝

    ‘피노키오’ 이종석이 말끔한 정장과 마이크, 그리고 리포팅으로 방송기자의 정석을 선보여 화제다. 공개된 사진 속 달포는 YGN 로고가 박힌 마이크를 잡고 리포팅을 하고 있다. 달포는 말끔한 헤어스타일과 세련된 정장 차림으로 완벽한 방송기자로 변신한 모습이어서 눈길을 끈다. 그 동안 달포는 떡진 머리로 마와리(할당 받은 출입처를 돌며 취재하는 일)를 돌며 수습기자의 비애를 보여준 바 있어 번듯한 방송기자로 변신한 모습이 감탄을 자아낸다. 동시에 달포가 풋내 나는 수습기자에서 환골탈태해 정식으로 방송에 입문하게 되는 것인지 궁금증을 불러일으킨다. 더욱이 달포는 마이크를 손에 잡은 채 정면을 응시하고 있고 있는데, 그의 눈빛에서 비장함마저 느껴져 그의 첫 리포팅에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나아가 달포가 리포팅을 하고 있는 장소도 눈길을 사로잡는다. 달포는 흙더미들이 쌓여있는 황폐한 공터에 나와있는데 그의 등 뒤로 보이는 경찰들과 폴리스라인 등을 통해 큰 사건이 벌어진 현장임을 짐작할 수 있다. 또한 달포가 인터뷰를 하고 있는 인물이 극중 한강 경찰서 강력반의 형사팀장 정기봉(박수영 분)이라는 점에서 달포가 보도하는 사건이 과연 어떤 사건일지 궁금증을 극대화 시킨다. 특히 이 장면은 지난 10회 방송이 끝난 직후 전파를 탔던 예고편의 한 장면으로, 시청자들의 심장을 쿵 내려앉게 만든 바 있다. 따라서 예고편이 아닌 본 스틸 공개에 더욱 큰 이목이 집중된다. ‘피노키오’ 제작사 측은 “이번 주 방송에 달포의 첫 리포팅 장면이 담긴다. 이를 기점으로 더욱 흥미진진한 기자들의 이야기가 펼쳐질 예정”이라면서 “이종석이 달포의 첫 리포팅을 위해 말투부터 목소리 톤, 제스처, 눈빛까지 세심하게 신경을 쓰며 보다 완벽히 기자를 표현하기 위해 노력했다.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이종석-박신혜-김영광-이유비가 주연을 맡은 ‘피노키오’는 거짓이름으로 사는 남자와 거짓말을 못하는 여자의 청춘 성장 멜로로 매주 수, 목 밤 10시 SBS를 통해 방송된다. 오는 17일 11회가 방송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TV 하이라이트]

    ■생로병사의 비밀(KBS1 밤 10시) 단일 장기 질환 사망률 1위로 손꼽히는 뇌졸중은 치료 이후에도 신체장애, 언어장애 등 극심한 후유증을 남기는 무서운 질환이다. 그러나 뇌졸중의 전조 증상을 정확히 숙지하고 가능한 한 빠른 시간 내에 병원을 찾는다면 운명은 바뀔 수 있다. 증상에 대한 자각과 빠른 대처로 사망률을 낮추고 예방도 할 수 있다. 뇌졸중에 대한 이해와 대처 방법을 알아본다. ■미스터 백(MBC 밤 10시) 재벌 회장 70대 노인 최고봉(신하균)이 우연한 사고로 30대로 돌아가면서 펼쳐지는 드라마. 지윤(박예진)은 얼떨결에 자신의 마음을 대한(이준)에게 고백하고, 갑작스런 지윤의 행동에 대한은 당황한다. 신형(신하균)은 하수(장나라)와의 행복한 시간이 깨질까봐 두렵다. 한편 대한은 서해호텔을 살리기 위해 고군분투하고, 그런 아들의 모습이 흐뭇한 신형 역시 대한을 도와주기로 한다. ■피노키오(SBS 밤 10시) 인하(박신혜)와 범조(김영광)는 빙판길 취재를 하던 중 재명(윤균상)이 중학생을 구하는 장면을 단독으로 보도한다. 인하는 부상당한 재명을 인터뷰하게 되고, 재명은 인터뷰 도중 인하가 송차옥 앵커의 딸인 사실을 알아채고 분노한다. 이 모습을 본 달포(이종석)는 자신의 형 재명 때문에 인하가 위험해질까 두려워 인하에게 재명과 얽히지 말라고 간곡히 당부하는데….
  • 송윤아·이종석, 촬영감독이 뽑은 최우수연기자상에

    송윤아·이종석, 촬영감독이 뽑은 최우수연기자상에

    방송 촬영감독이 뽑은 최우수 연기자로 MBC ‘마마’의 송윤아와 SBS ‘피노키오’의 이종석이 뽑혔다. 한국방송촬영감독연합회(회장 강규원)는 ‘2014 그리메상 시상식’을 오는 12일 오후 6시30분 목동 방송회관에서 개최한다며 수상자 명단을 9일 발표했다. 올해 그리메상 대상은 SBS ‘별에서 온 그대’의 이길복·정민균 감독이 차지했다. 최우수작품상은 KBS 다큐 ‘요리 인류’의 김승환·한주열 감독과 MBC 드라마 ‘마마’의 김선일·황성만 감독에게 돌아갔다. 또 연출상은 SBS ‘별에서 온 그대’의 장태유·오충환 PD가 수상한다. 그리메상은 이밖에 우수작품상, 특수촬영상, 조명감독상 등을 시상한다. 지난 1993년 제정된 그리메상은 한해 동안 각 방송사에서 제작한 다큐 및 드라마에서 뛰어난 영상미와 실험적인 영상을 추구한 촬영감독에게 수여한다. 최우수 연기상은 촬영감독들이 투표를 통해 선정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피노키오’ 이종석 박신혜, 식빵키스 넘는 ‘입막음 키스’… 심쿵!

    피노키오’ 이종석 박신혜, 식빵키스 넘는 ‘입막음 키스’… 심쿵!

    얄궂은 운명의 수레바퀴는 이들을 모두 엇갈리게 했다. 서로의 마음을 확인했으나 법률상 여전히 삼촌과 조카였고, 형은 동생을 오해했으며, 살인자는 한 생명을 구했다. 과연, 이들의 운명은 어디로 치닫는 것일까? 지난 4일 방송된 SBS 드라마 스페셜 ‘피노키오’는 8회 ‘운수 좋은 날’이 방송됐다. 이날 방송에서는 형 재명(윤균상 분)과 조우했지만 형이 가장 혐오하는 기자라는 사실이 발각되어 오해를 받은 달포(이종석 준)와 인하와 달포가 서로에 대한 마음을 확인하는 모습이 방송됐다. 특히, 인하가 취재하는 빙판낙상 촬영에서 재명이 한 어린이를 극적으로 구하면서 향후 전개에 관심을 집중 시켰다. 이날 방송은 그야말로 1시간을 10분처럼 느끼게 할 만큼 롤러코스터를 탄 듯 흥미진진한 전개를 펼쳐 보였다. 모든 사건들은 잘 맞춘 퍼즐처럼 하나씩 맞춰졌고 시종일관 시청자들을 들었다 놨다 했다. 시청자들은 단 1초도 놓칠 수 없었다는 평이다. 달포와 인하 그리고 달포의 형 재명의 운명은 더욱 가속화 되는 애틋한 마음에도 아랑곳 없이 어디로 향할지 알 수 없게 엇갈리고 있었다. 달포는 눈이 내리는 밤 인하와 우동을 먹으며 여자친구는 네비였다고 고백한다. 이어, “우리 예전처럼 지낼 수 있을까? 삼촌 조카처럼 편하게 가족처럼 지낼 수 있을까”라고 묻는 인하를 향해 그는 “나는 그럴 수 없어. 미안하지만 난 안돼. 너는 돼?”라고 되묻는다. 인하는 애써 부정하며 “어 나는 돼. 나는 할 수 있어”라고 말하지만 어김없이 거짓말임을 알리는 딸꾹질이 시작되고 이에 서로의 마음을 확인한 인하와 달포는 안타까운 키스를 나눈다. 서로의 사랑을 확인했지만 이들은 여전히 삼촌과 조카였고, 달평(신정근 분)에게는 밝힐 수 없는 금지된 사랑이었다. 그런가 하면 달포는 그 동안 오매불망 찾아 헤매던 형 재명을 만나지만 차마 신분을 밝힐 수 없는 상황임을 깨닫고 괴로워한다. 아버지를 모함했던 ‘문덕수 실종’에 대한 단서를 찾던 중 형 재명과 조우하게 되고, 그 과정에서 살인사건과 연관이 있음을 직감한다. 그런가 하면, 재명은 스스럼없이 ‘형’이라 부르고, 청년 백수라고 자신을 소개했던 달포가 사실은 기자이고, 자신의 집을 기웃거리는 모습을 확인한 후 달포를 오해하고 견제한다. 재명은 달포에게 “다시는 ‘형’소리 하지마. 내 근처에 얼씬도 하지마. 기자들은 끔찍하고 역겨우니깐”라고 소리치며, 혐오의 모습을 보여 엇갈린 운명이 시작됐음을 보였다. 그러나 얄궂은 운명은 또다시 이들의 미래가 어디로 향할지 알 수 없게 만들고 말았다. 방송 말미 인하가 ‘빙판길 낙상’에 관해 취재하던 중 건널 목을 건너던 목발 짚은 어린이를 뺑소니 음주 운전 차가 달려들면서 어린이의 생명이 위험한 상황에 직면하게 된다. 그러나 이 순간 기적적으로 재명의 트럭이 사이를 뚫고 막으면서 어린이의 목숨을 구하고 그 모든 상황은 인하가 취재하던 MSC의 카메라에 고스란히 담기면서 한치 앞을 알 수 없는 운명의 소용돌이가 시작되었다. 방송 마지막 4분을 장식한 재명의 활약은 다이나믹한 영상과 숨 쉴 수 없는 긴장감을 선사하며 한편의 액션 영화를 감상하는 듯한 착각을 불러일으키게 했다. 명품 드라마로 화제를 불러일으키는 ‘피노키오’의 힘이 조수원 감독의 섬세함과 우직함을 오가는 탄탄한 연출력과 박혜련 작가의 감정을 넘나드는 촘촘한 대본, 그리고 주연에서 조연까지 누구 하나 빠지지 않는 배우들의 열연에 있음을 다시 한번 확인시킨 순간이었다. 방송 직후 시청자들은 각종 게시판을 통해 “오늘 도입부부터 끝까지 1초도 재밌지 않은 순간이 없었네요. 계속 빵빵 터지다가 마지막에 안타까움”, “오늘 완전 몰입도 최고! 피노키오 캐릭터 중에 제일 아픈 손가락이 재명”, “앞부분엔 투명형제로 애절하다가 키스씬으로 사람을 선덕거리게 만들더니 마지막에 또 이렇게 미친듯이 휘몰아치고”, “갓수원 파워 이정도 일 줄이야! 연출 대박이에요 오늘 키스신도 쩔었고, 엔딩도 쩔었어여” 등 뜨거운 반응을 이어갔다. 한편, ‘피노키오’ 8회는 또 다시 시청률이 상승세에 접어드는 저력을 보여줬다. 5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 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피노키오’는 수도권 기준 11.4%, 전국 기준 10.2%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피노키오’의 강력한 상승세가 또다시 수목 드라마 시장을 뒤흔들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이종석-박신혜-김영광-이유비가 주연을 맡은 ‘피노키오’는 거짓이름으로 사는 남자와 거짓말을 못하는 여자의 청춘 성장 멜로로 매주 수,목 밤 10시 SBS를 통해 방송된다.
  • ‘피노키오’ 이종석, 달달한 미소와 ‘심쿵 눈빛’… “女팬들 불면증 조심!”

    ‘피노키오’ 이종석, 달달한 미소와 ‘심쿵 눈빛’… “女팬들 불면증 조심!”

    배우 이종석의 ‘멜로 눈빛’이 여심을 두근거리게 하고 있다. SBS ‘피노키오’에서 사회부 기자로서 성장통과 애달픈 로맨스를 이어가며 호평받고 있는 이종석이 극 중 애잔하고도 달달한 ‘멜로 심쿵 눈빛’으로 여성 시청자들을 잠 못 이루게 하고 있는 것. 지난 ‘피노키오’ 8회에서는 극 중 조카 ‘인하’와의 이루어 질 수 없는 사랑에서 속마음을 내비쳐 먼저 다가간 ‘달포’의 로맨스 장면이 설레임을 자아냈다. 입막음 키스로 ‘인하’의 마음을 열어버린 후 손을 내린 ‘인하’에게 숨길 수 없는 마음을 표현하며 다가가는 이종석의 아련한 눈빛은 키스 전 상황에 감정이입한 시청자들의 심장을 미친 듯이 두근대게 만들었다. 무엇보다 ‘인하’를 바라보는 ‘달포’의 마음을 때로는 아주 다정하게, 때로는 아주 아련하게 담아내는 이종석의 눈빛 연기는 여성시청자들이 ‘피노키오’를 본방사수하게 만드는 이유로 손꼽히고 있다. 이종석의 ‘멜로 눈빛’에 누리꾼들은 ‘인하 바라보는데 꿀 떨어질 듯! 이종석 연기 너무 멋지다!’ ,‘어제 키스씬 진짜 두근두근! 이종석 눈빛에 설레서 잠을 못잤다!’, ‘멜로에 물이 오른 이종석! 계속 로맨스씬 나왔으면!’, ‘올해 최고 명장면 탄생 인듯! 심장 너덜너덜’라는 등의 뜨거운 반응이 쏟아졌다. 한편, 이종석의 ‘눈빛’이 여성시청자들을 사로잡고 있는 SBS ‘피노키오’는 매주 수, 목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피노키오’ 흥행 실패 속설 깬 비결은?

    ‘피노키오’ 흥행 실패 속설 깬 비결은?

    기자 세계를 다룬 영화나 드라마는 흥행에 실패한다는 속설을 딛고 방영 3주 만에 시청률 1위에 오른 SBS 수목 드라마 ‘피노키오’. 경쟁작인 MBC ‘미스터백’과 접전 중이지만 화제성만큼은 단연 돋보인다. 최근 시청률 부진에 시달리는 SBS도 “‘피노키오’를 통해 SBS 드라마 부활이 시작될 것”이라면서 기대를 감추지 않는 모습이다. 박혜련 작가는 수습기자들의 세계를 다룬 다큐멘터리를 참고로 지난 1년간 3~4명의 현직 기자들에게 자문을 받았다. 여기에 전작인 ‘너의 목소리가 들려’에서도 선보였던 로맨스, 미스터리 등 이종 장르를 섞는 촘촘한 대본을 만들었다. 최근 SBS 사옥에서 만난 주연 배우들도 가장 큰 인기 비결로 작가의 대본을 꼽았다. 주인공인 YGN 수습기자 최달포 역의 이종석은 “배우들이 이구동성으로 뭔가 더 만들어보려고 해도 여지가 없다고 얘기할 정도로 캐릭터들의 행동 동기가 분명하고 지문 하나하나까지 대본이 자세하다. 저 역시 이번에는 대본을 충실하게 표현하기도 벅차다”고 말했다. 경쟁사인 MSC 수습 최인하 역의 박신혜는 “기자나 연기자나 집에 잘 못 들어가는 것은 비슷한 것 같다. 옷도 한 가지만 입고 예쁜 웨이브가 풀어지고 머리도 산발이 되는데 대본의 각주를 벗어나지 않으려고 애쓴다”고 말했다. 기자 생활을 간접체험하고 있는 그는 “어떤 이야기를 들어도 나만의 방식으로 이해하게 되기 마련인데, 어떤 사건을 객관적으로 바라보고 사실적으로 전달하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지를 깨닫고 있다”고 말했다. 수습기자 4인방 못지않게 존재감을 드러내는 인물이 MSC의 스타 기자 송차옥(진경)이다. 성공을 위해 딸을 버린 비정한 인물이다. SBS 앵커에게 말투와 행동을 교육받았다는 진경은 “송차옥은 기자로서의 직업 의식은 투철하지만 윤리는 바닥인 인물로 현실의 세태를 극대화한 캐릭터다. 감정이 노출되거나 동요되는 것을 꺼리지만 후반부로 갈수록 어떻게 될지는 모르겠다”고 말했다. 그는 드라마의 인기 비결을 사회적인 공감대 형성에서 찾았다. 김영섭 SBS 드라마본부장은 “‘피노키오’는 청춘들의 성장과 멜로가 주축이지만 다른 작품과 다르게 청춘들의 삶의 진정성이 묻어난 드라마”라면서 “박 작가가 상상 이상의 속도로 글을 쓰고 있어 앞으로의 극 전개 속도가 더욱 빨라질 것”이라고 말했다. 이은주 기자 erin@seoul.co.kr
  • 피노키오’ 이종석, 박신혜에 애정 듬뿍 백허그! ‘설렘폭발’

    피노키오’ 이종석, 박신혜에 애정 듬뿍 백허그! ‘설렘폭발’

    ‘피노키오’의 ‘달링커플’ 이종석과 박신혜가 애틋한 감정을 드러내며 ‘백허그’를 하고 있는 모습이 포착됐다. SBS 수목 드라마 스페셜 ‘피노키오’(박혜련 극본/ 조수원 연출/ 아이에이치큐 제작) 측은 3일 최달포(이종석 분)-최인하(박신혜 분)의 백허그 스틸을 공개했다. 공개된 스틸 속에는 달포가 인하에게 백허그를 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달포는 인하를 자신의 품에 쏙 들어오게 껴안고 두 눈을 꼭 감고 있는데, 그 모습에서 달포의 애절한 감정이 고스란히 느껴져 나와 무슨 상황인지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낸다. 이와 함께 달포에게 기습적인 백허그를 당한 인하의 표정에는 당황스러움과 함께 복잡미묘한 심경이 고스란히 담겨있어 눈길을 끈다. 앞서 인하는 달포에게 좋아하는 마음을 솔직하게 고백하며 ‘노 밀당녀’에 등극한 바 있어, 자신에게 갑작스런 스킨십을 하는 달포의 행동에 어떤 반응을 보일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무엇보다 달포는 어린 시절부터 좋아해 온 인하에 대한 감정을 혼자 삭히며 인하의 고백에도 흔들리지 않는 모습을 보여왔기에, 이번 달포의 애정표현은 더욱 이목을 집중시킨다. 이에 앞으로 두 사람의 관계가 어떻게 변화를 맞을지 기대감을 불러일으킨다. 이종석과 박신혜는 코끝이 빨개질 정도로 추운 날씨 속에서 ‘백허그 신’을 촬영했는데, 최고의 감정몰입으로 주변의 탄성을 자아냈다. 두 사람은 몸이 추운 것보다 자신들의 발음이 꼬일까 싶어 걱정하는 모습으로 현장 스태프들을 감탄하게 만들었다는 후문이어서 어떤 장면이 탄생했을 지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피노키오’ 제작사 측은 “이종석과 박신혜는 추운 날씨도 잊을 만큼 뜨거운 연기 열정을 불태우며 촬영에 임하고 있다. 스태프들 또한 매 촬영마다 최고의 장면을 탄생시키기 위해 공을 들이고 있다”면서 “날씨에 굴하지 않고 배우, 스태프 할 것 없이 열정을 다하고 있으니 앞으로도 ‘피노키오’에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이종석-박신혜-김영광-이유비가 주연을 맡은 ‘피노키오’는 거짓이름으로 사는 남자와 거짓말을 못하는 여자의 청춘 성장 멜로로 오늘(3일) 밤 10시 SBS를 통해 방송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종석 모닝셀카 “아 진짜 추워 아아악!”…훈훈한 외모는 “구우웃!”

    이종석 모닝셀카 “아 진짜 추워 아아악!”…훈훈한 외모는 “구우웃!”

    ’피노키오’ 주인공 이종석이 추위 속 셀카 사진을 공개했다. 이종석은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 진짜 추워 아아악”이라는 짧은 메시지와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종석은 추운 날씨 탓에 두꺼운 외투로 입까지 감싸고 있다. 특히 정가르마로 갈라진 헤어스타일에도 훈훈한 외모를 자랑해 눈길을 끌고 있다. 한편 이종석은 SBS 수목드라마 ‘피노키오’에서 최달포 역으로 박신혜와 호흡을 맞추고 있으며 최근 락앤락 중국 모델로 발탁되기도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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