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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종석 박신혜 김영광 이유비, 마지막 대본 인증샷 ‘4인4색 매력 발산’

    이종석 박신혜 김영광 이유비, 마지막 대본 인증샷 ‘4인4색 매력 발산’

    ‘이종석 박신혜 김영광 이유비’ 배우 이종석 박신혜 김영광 이유비의 ‘피노키오’ 마지막 대본 인증샷이 공개됐다. 15일 종영하는 SBS 수목드라마 ‘피노키오’ 측은 약 5개월간의 긴 여정을 마무리하며 시청자들의 아쉬움을 달래줄 이종석 박신혜 김영광 이유비의 ‘막방 감사 인증샷’을 공개했다. 사진 속 ‘한강라인 4인방’ 이종석 박신혜 김영광 이유비는 사인과 함께 직접 종영 소감을 적은 20회 대본을 들고, 마지막 방송에 대한 아쉬움을 드러내는 동시에 그동안 ‘피노키오’를 사랑해준 시청자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이종석은 “좋은 드라마였죠? 함께 해주셔서 감사합니다”라는 코멘트와 함께 따뜻한 미소를 지어보이며, 그동안 ‘피노키오’에 성원을 보내준 시청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드러냈다. 박신혜는 “인하를 만나서 행복했습니다. 지금까지 피노키오를 사랑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의 인사드립니다”라고 전했고 김영광은 “사랑합니다. 피노키오 많이 사랑해주셔서 너무 감사해요”라는 코멘트와 함께 귀여운 미소를 선사했다. 이유비는 “유래 사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꾸벅~”이라며 애교 멘트를 날렸다. ‘피노키오’의 제작사 측은 “약 5개월 동안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촬영에 임해준 전 출연진과 모든 스태프, 그리고 ‘피노키오’를 사랑해주신 시청자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 드린다”며 “시청자 분들께 실망을 안겨드리지 않겠다는 일념으로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하고 있으니 오늘 방송되는 마지막 회도 기대해달라”고 전했다. 이날 마지막 방송에는 그룹 M.I.B의 멤버 강남이 깜짝 카메오로 출연한다는 소식이 전해져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 사진=아이에이치큐(이종석 박신혜 김영광 이유비)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피노키오 마지막회, 윤균상 마지막회 재등장 ‘훈남 형제 등장..훈훈’

    피노키오 마지막회, 윤균상 마지막회 재등장 ‘훈남 형제 등장..훈훈’

    ‘피노키오 마지막회’ 지난 15일 오후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피노키오’ 최종회에서는 배우 윤균상이 극중 동생 기하명(이종석 분)과 자수 전 사진을 찍는 모습으로 재등장해 반가움을 안겼다. 이날 방송에서는 송차옥(진경 분)을 끌어 내리는 날 묻고 싶은 말을 대신 물어봐주겠다는 동생 하명의 말에 기재명(윤균상 분)은 “난 그땐, 그 사람한테 나나 네가 묻고 싶은 걸 물어보지 않았으면 좋겠어” 이어 “넌 기자잖아. 기자답게 세상 사람들이 궁금해 하는 걸 물어 봤으면 좋겠다. 그래야 송차옥하고 다른 기자가 되는 거잖아”라며 사심을 빼고 한 발 더 멀리 넓게 생각하는 형의 진중함을 보여줬다. 이에 윤균상 소속사 뽀빠이엔터테인먼트는 “윤균상은 방송과 촬영 모두 끝난 상태이지만 아직 실감이 안난다며 많이 아쉬워하고 있다”고 종영소감을 전했다. 이어 소속사 측은 “배우 활동에 시발점이 된 ‘피노키오’로 정말 많이 배운 남다른 경험이었던 만큼 차기작에서는 더 발전된 모습으로 보답 드리겠다”며 “지금까지 주신 응원과 사랑 너무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끝임 없는 사랑과 관심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피노키오’ 마지막회 엔딩 크레딧에 나타난 훈내 폴폴 풍기는 윤균상의 사진은 종영으로 아쉬워하는 시청자들에게 반가움과 여운을 안겨주었다. 피노키오 마지막회 소식에 네티즌은 “피노키오 마지막회..윤균상 연기 좋았다”, “피노키오 마지막회..아쉬워”, “피노키오 마지막회..벌써 마지막이라니”, “피노키오 마지막회..앞으로도 좋으 작품에서 다시 볼 수 있길”, “피노키오 마지막회..이런 드라마 또 없습니다”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피노키오’는 지난 15일 최종회를 끝으로 종영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피노키오 마지막회) 김채현 기자 chkim@seoul.co.kr
  • 피노키오 마지막회, 강남 카메오로 등장 “거기 파란 패딩” 폭소

    피노키오 마지막회, 강남 카메오로 등장 “거기 파란 패딩” 폭소

    피노키오 마지막회 ‘강남이 ‘피노키오’에 카메오로 등장했다. 15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피노키오’에서는 2015년 1월로 배경이 바뀌면서 MSC, YGN의 신입기자 채용이 시작됐다. 이날 기하명(이종석 분)은 지원자들의 면접 과정을 지켜보면서 깜짝 놀랐다. 한 지원자가 자신이 예전 동창 안찬수(이주승 분)의 누명을 벗길 수 있는 보도를 계속하기 위한 설득 과정을 그대로 읊었기 때문. 이에 해당 지원자는 특강에서 들은 내용인데 인상 깊어서 활용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후 송차옥(진경 분)의 특강 현장으로 장면이 전환됐고, 강남이 카메오로 출연했다. 송차옥은 강남을 ‘파란 패딩’이라고 불렀다. 이어 한류 콘서트 표를 보고 싶은 뉴스에, 췌장암을 봐야할 뉴스에 비유하며 “어떤 뉴스를 먼저 전하겠습니까?”라고 질문을 던졌다. 뿐만 아니라 MSC에서는 걸그룹 레인보우 오승아와 그룹 에이젝스 형곤이 지원자로 깜짝 등장, 최인하(박신혜 분)를 뒷담화하는 인물들로 그려져 색다른 재미를 선사했다. 특히 서범조(김영광 분)가 기자가 다시 되기 위해 지원해 눈길을 끌었다. 피노키오 마지막회 강남 카메오 소식에 네티즌은 “피노키오 마지막회 강남 카메오..강남 너무 웃겨”, “피노키오 마지막회 강남 카메오..진짜 잘 나가는 강남”, “피노키오 마지막회 강남 카메오..요즘 강남이 대세지”, “피노키오 마지막회 강남 카메오..피노키오 마지막회 진짜 재밌었다”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피노키오’는 기하명과 최인하의 달콤한 키스로 해피엔딩을 맞이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피노키오 마지막회 강남 카메오) 김채현 기자 chkim@seoul.co.kr
  • 피노키오 박신혜 진경, ‘의문의 남성 등장’ 살벌한 분위기에 표정보니

    피노키오 박신혜 진경, ‘의문의 남성 등장’ 살벌한 분위기에 표정보니

    피노키오 박신혜 진경, ‘의문의 남성 등장’ 살벌한 분위기에 표정보니 ‘피노키오 박신혜 진경’ ‘피노키오’ 박신혜 진경이 의문의 남성의 출연해 공포에 질린 모습이 포착됐다. SBS 수목 드라마 스페셜 ‘피노키오’측은 14일 18회 방송을 앞두고 위기상황에 놓인 최인하(박신혜 분)-송차옥(진경 분)의 스틸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인하가 평소와 다름 없는 모습으로 편집실에서 차옥과 대화를 나누는 모습이 담겨있다. 동시에 바깥에서는 검은 옷을 입은 의문의 남성이 손잡이를 돌리고 있어 공포스러운 상황을 연출하고 있다. 이같은 상황에 인하와 차옥은 서로의 팔을 꼭 움켜쥐고 의지하고 있는 한편, 유리문 하나를 사이에 두고 의문의 남성이 위협적이고 섬뜩한 표정으로 그들을 노려보고 있어 긴장감을 불러일으킨다. 이에 인하-차옥과 정체를 알 수 없는 남성의 사이에 무슨 사연이 있는지, 두 사람은 어떻게 이 위기를 빠져나가게 될지에 대한 시청자들의 궁금증이 높아지고 있다. ‘피노키오’ 제작사 측은 “이번 주 인하-차옥을 습격한 의문의 남성으로 인해 긴장감 넘치는 스토리가 전개될 예정”이라며 “차옥과 박로사(김해숙 분)의 ‘검은 커넥션’을 세상으로 끄집어 내기 위한 기하명(이종석 분)-인하 등의 취재과정이 흥미롭게 이어질 예정이니 종영까지 단 3회만을 남겨둔 ‘피노키오’에 끝까지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피노키오 박신혜 진경 스틸을 본 네티즌들은 “피노키오 박신혜 진경, 무섭다”, “피노키오 박신혜 진경, 대체 무슨 상황이지?”, “피노키오 박신혜 진경, 본방 봐야겠다”, “피노키오 박신혜 진경, 아 궁금해”, “피노키오 박신혜 진경, 저 남자 누구야”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SBS 피노키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피노키오 박신혜 진경, 의문의 남성 등장..살기어린 눈빛 ‘공포’

    피노키오 박신혜 진경, 의문의 남성 등장..살기어린 눈빛 ‘공포’

    ‘피노키오 박신혜 진경’ ‘피노키오’에 출연 중인 배우 박신혜 진경의 스틸 사진이 공개됐다. 14일 SBS 수목드라마 ‘피노키오’ 측은 18회 방송을 앞두고 위기상황에 놓인 최인하(박신혜 분)와 송차옥(진경 분)의 스틸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MSC 보도국 편집실에서 최인하가 평소와 다름없는 모습으로 송차옥과 대화를 나누는 모습이 담겨있다. 동시에 바깥에서는 검은 옷을 입은 의문의 남성이 손잡이를 돌리고 있어 무슨 상황인지에 대한 궁금증을 모으고 있다. 특히 두 사람은 엄습해오는 공포감에 서로의 팔을 꼭 움켜쥐고 의지하고 있는 한편, 유리문 하나를 사이에 두고 의문의 남성이 위협적이고 섬뜩한 표정으로 그들을 노려보고 있어 긴장감을 불러일으킨다. 이는 MSC 보도국으로 찾아온 의문의 남성이 최인하와 송차옥이 있는 편집실에 찾아간 것으로, 두 사람을 쳐다보는 그의 눈빛에서 살기가 느껴져 보는 이들로 하여금 숨을 멈추게 만든다. 최인하와 송차옥이 정체를 알 수 없는 남성의 사이에 무슨 사연이 있는지, 두 사람은 어떻게 이 위기를 빠져나가게 될지에 대한 궁금증이 높아지고 있다. ‘피노키오’ 제작사 측은 “이번 주 최인하 송차옥을 습격한 의문의 남성으로 인해 긴장감 넘치는 스토리가 전개될 예정”이라면서 “송차옥과 박로사(김해숙 분)의 ‘검은 커넥션’을 세상으로 끄집어내기 위한 기하명(이종석 분)과 최인하 등의 취재과정이 흥미롭게 이어질 예정이니 종영까지 단 3회만을 남겨둔 ‘피노키오’에 끝까지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피노키오’는 14일 밤 10시 18회, 19회가 연속 방송되며 15일 방송될 20회를 끝으로 종영한다. 네티즌들은 “피노키오 박신혜 진경, 화해하나”, “피노키오 박신혜 진경, 쫓는 남자 누구지?”, “피노키오 박신혜 진경, 모성애 발휘할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아이에이치큐(피노키오 박신혜 진경)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피노키오 이종석 진경, 어디서 만났나봤더니..반전에 반전

    피노키오 이종석 진경, 어디서 만났나봤더니..반전에 반전

    ‘피노키오 이종석 진경’ ‘피노키오’ 이종석과 진경이 경찰서에서 맞대면해 눈길을 끌었다. SBS 수목드라마 ‘피노키오’ 제작사 측은 경찰서에서 조우한 기하명(이종석)과 송차옥(진경)의 모습이 담긴 사진을 14일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서 차옥은 경찰서에 들어온 모습이다. 송차옥의 당당한 걸음걸이와 눈빛에 감도는 비장함이 긴장감을 자아낸다. 또한 기하명은 송차옥을 바라보며 의미심장한 표정을 지었다. ‘피노키오’ 제작사 측은 “18, 19회에서는 지난 17회 눈물의 각성을 했던 차옥의 행보가 중요한 포인트가 될 것이다”며 “박진감 넘치는 전개가 기다리고 있으니 많은 기대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연예팀 chkim@seoul.co.kr
  • 피노키오 이종석 진경, 살벌한 분위기… 두사람 표정보니 ‘긴장감 폭발’

    피노키오 이종석 진경, 살벌한 분위기… 두사람 표정보니 ‘긴장감 폭발’

    피노키오 이종석 진경, 경찰서서 살벌한 맞대면… 두사람 표정보니 ‘긴장감 폭발’ ‘피노키오 이종석 진경’ ‘피노키오’ 이종석 진경의 맞대면이 화제다. 14일 SBS 수목드라마 ‘피노키오’(극본 박혜련 연출 조수원) 측은 경찰서라는 의외의 장소에서 마주친 기하명(이종석)과 송차옥(진경)의 모습을 담은 스틸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차옥은 혼자서 경찰서에 들어오고 있다. 차옥의 당당한 걸음걸이와 눈빛에 감도는 비장함이 긴장감을 자아낸다. 특히 차옥과 하명이 맞대면을 하는 장면에서 하명이 차옥을 바라보며 의미심장한 표정을 짓고 있어 궁금증을 유발시킨다. 앞서 지난 8일 방송된 17회에서 하명은 MSC 최인하(박신혜)로부터 MSC 사회부장인 차옥과 범조백화점 회장 박로사(김해숙)의 검은 커넥션의 증거인 문자내역을 건네받지만 인하가 내부고발자가 되는 것을 두고 볼 수 없어 직접 보도하는 것을 포기한 바 있다. 하명은 그 대신 사건의 장본인인 차옥에게 문자 내역서를 건네며 직접 보도해줄 것을 부탁했고, 차옥은 꾹꾹 눌러왔던 울음을 터뜨리며 크게 동요했다. 이에 차옥이 왜 경찰서라는 의외의 장소에 혈혈단신으로 모습을 드러낸 것인지, 또 이곳에서 하명과 만난 이유는 무엇인지에 네티즌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피노키오’ 제작사 측은 “18, 19회에서는 지난 17회 눈물의 각성을 했던 차옥의 행보가 중요한 포인트가 될 것”이라며 “한 순간도 눈을 뗄 수 없는 박진감 넘치는 전개가 기다리고 있으니 많은 기대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피노키오 이종석 진경 스틸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피노키오 이종석 진경, 완전 기대된다”, “피노키오 이종석 진경, 긴장감 대박”, “피노키오 이종석 진경, 방송 얼른 보고싶다”, “피노키오 이종석 진경, 결말 궁금해”, “피노키오 이종석 진경, 과연 어떻게 끝이 날까”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피노키오’는 거짓 이름으로 사는 남자와 거짓말을 못하는 여자의 청춘 성장 멜로로 14일 밤 10시 18회, 19회가 연속 방송되며 15일 20회를 끝으로 종영할 예정이다. 사진 = 아이에이치큐 제공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피노키오 이준, 이종석과 친분일까 박신혜와 친분일까

    피노키오 이준, 이종석과 친분일까 박신혜와 친분일까

    이준 피노키오 카메오 배우 이준이 조수원 감독과의 인연으로 ‘피노키오’에 카메오로 출연하는 것으로 알려져 이목을 모으고 있다. SBS 수목드라마 ‘피노키오’ 측은 14일 이준이 조수원 감독과의 ‘갑동이’ 인연으로 19회에 깜짝 등장하게 됐다고 전했다. 이준은 촬영 당일 추운 날씨에 야외 촬영이라는 악조건 속에서도 자신의 역할을 소화하기 위해 여느 주연 배우들과 다름없이 진지한 모습으로 촬영에 임해 이를 바라보던 스태프들을 모두 매료시켰다는 후문이다.연예팀 chkim@seoul.co.kr
  • 피노키오 이종석 진경, 경찰서서 맞대면 ‘무슨 일이길래..’ 관심집중

    피노키오 이종석 진경, 경찰서서 맞대면 ‘무슨 일이길래..’ 관심집중

    ‘피노키오’ 이종석 진경의 맞대면이 화제다. 14일 SBS 수목드라마 ‘피노키오’(극본 박혜련 연출 조수원) 측은 경찰서라는 의외의 장소에서 마주친 기하명(이종석)과 송차옥(진경)의 모습을 담은 스틸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차옥은 혼자서 경찰서에 들어오고 있다. 차옥의 당당한 걸음걸이와 눈빛에 감도는 비장함이 긴장감을 자아낸다. 특히 차옥과 하명이 맞대면을 하는 장면에서 하명이 차옥을 바라보며 의미심장한 표정을 짓고 있어 궁금증을 유발시킨다. 사진 = 아이에이치큐 제공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피노키오 이종석 진경, 경찰서서 마주쳐 ‘무슨 일?’

    피노키오 이종석 진경, 경찰서서 마주쳐 ‘무슨 일?’

    ‘피노키오’ 이종석 진경의 맞대면이 화제다. 14일 SBS 수목드라마 ‘피노키오’(극본 박혜련 연출 조수원) 측은 경찰서라는 의외의 장소에서 마주친 기하명(이종석)과 송차옥(진경)의 모습을 담은 스틸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차옥은 혼자서 경찰서에 들어오고 있다. 차옥의 당당한 걸음걸이와 눈빛에 감도는 비장함이 긴장감을 자아낸다. 특히 차옥과 하명이 맞대면을 하는 장면에서 하명이 차옥을 바라보며 의미심장한 표정을 짓고 있어 궁금증을 유발시킨다. ’피노키오’ 제작사 측은 “18, 19회에서는 지난 17회 눈물의 각성을 했던 차옥의 행보가 중요한 포인트가 될 것”이라며 “한 순간도 눈을 뗄 수 없는 박진감 넘치는 전개가 기다리고 있으니 많은 기대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사진 = 아이에이치큐 제공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피노키오’ 이준 카메오 출연…갑동이 표정 ‘눈길’

    ‘피노키오’ 이준 카메오 출연…갑동이 표정 ‘눈길’

    ‘피노키오’ 이준 카메오 출연 ‘피노키오’ 이준 카메오 출연…갑동이 표정 ‘눈길’ 엠블랙 출신 배우 이준이 드라마 ‘피노키오’의 마지막회에 카메오 출연한다. SBS 수목드라마 ‘피노키오’ 측은 14일 “이준이 지난 11일 촬영을 진행했다. 극중 어떤 역할을 맡는지는 비밀”이라고 밝혔다. 연기파 신예로 꼽히는 이준은 tvN 드라마 ‘갑동이’를 함께 한 조수원 PD와의 인연으로 ‘피노키오’에 출연하게 됐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에서 이준은 수많은 기자들과 카메라에 둘러싸인 채 담담한 표정을 짓고 있다. 제작사 측은 “조수원 감독과의 인연으로 흔쾌히 출연을 결정해준 이준에게 감사하다”라며 “이준이 카메오 출연임에도 불구하고 열성적이고 진지하게 촬영에 임해줘 감동받았고 어떤 장면에서 등장하게 될지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한편 배우 이종석, 박신혜 주연의 ‘피노키오’는 14일 18~19회가 연속 방송되고 15일 20회를 끝으로 종영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피노키오 이종석 진경, 경찰서서 운명적 마주침 ‘비장함 느껴져’

    피노키오 이종석 진경, 경찰서서 운명적 마주침 ‘비장함 느껴져’

    ‘피노키오’ 이종석 진경의 맞대면이 화제다. 14일 SBS 수목드라마 ‘피노키오’(극본 박혜련 연출 조수원) 측은 경찰서라는 의외의 장소에서 마주친 기하명(이종석)과 송차옥(진경)의 모습을 담은 스틸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차옥은 혼자서 경찰서에 들어오고 있다. 차옥의 당당한 걸음걸이와 눈빛에 감도는 비장함이 긴장감을 자아낸다. 특히 하명이 차옥을 바라보며 의미심장한 표정을 짓고 있어 궁금증을 유발시킨다. 사진 = 아이에이치큐 제공 뉴스팀 seoulen@seoul.co.kr
  • 피노키오 이준, 지금껏 이런 카메오 없었다 ‘기자들에게 둘러 싸인 이준..왜?’

    피노키오 이준, 지금껏 이런 카메오 없었다 ‘기자들에게 둘러 싸인 이준..왜?’

    이준 피노키오 카메오 배우 이준이 조수원 감독과의 인연으로 ‘피노키오’에 카메오로 출연하는 것으로 알려져 이목을 모으고 있다. SBS 수목드라마 ‘피노키오’ 측은 14일 이준이 조수원 감독과의 ‘갑동이’ 인연으로 19회에 깜짝 등장하게 됐다고 전했다. 이준은 촬영 당일 추운 날씨에 야외 촬영이라는 악조건 속에서도 자신의 역할을 소화하기 위해 여느 주연 배우들과 다름없이 진지한 모습으로 촬영에 임해 이를 바라보던 스태프들을 모두 매료시켰다는 후문이다. 공개된 사진 속 이준은 수많은 기자들과 카메라에 둘러싸인 채 애써 담담한 표정을 짓고 있어 눈길을 사로잡는다. 이에 이준이 무슨 상황에 어떤 역할로 등장해 극을 풍성하게 만들지에 대한 궁금증이 모아지고 있다. ‘피노키오’ 제작사 측은 “조수원 감독과의 인연으로 흔쾌히 출연을 결정해준 이준 씨께 감사드린다”며 “이준 씨가 카메오 출연임에도 열성적이고 진지하게 촬영에 임해줘 감동받았다”고 전했다. 이어 “이준 씨가 어떤 장면에서 등장하게 될지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종석-박신혜-김영광-이유비가 주연을 맡은 ‘피노키오’는 거짓이름으로 사는 남자와 거짓말을 못하는 여자의 청춘 성장 멜로로 오늘(14일) 밤 10시 18회, 19회가 연속 방송되며 15일(목) 20회를 끝으로 종영한다. 피노키오 이준 카메오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피노키오 이준 카메오..기대된다”, “피노키오 이준 카메오..기자들에게 둘러싸인 이준”, “피노키오 이준 카메오..도대체 무슨 일이?”, “피노키오 이준 카메오..감독과 친분이 있구나”등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DB (피노키오 이준 카메오) 연예팀 chkim@seoul.co.kr
  • 피노키오 이종석 진경, 경찰서 맞대면..긴장감 폭발 ‘미소짓는 이종석 포착?’

    피노키오 이종석 진경, 경찰서 맞대면..긴장감 폭발 ‘미소짓는 이종석 포착?’

    ‘피노키오 이종석 진경’ ‘피노키오’ 이종석과 진경이 경찰서에서 맞대면해 눈길을 끌었다. SBS 수목드라마 ‘피노키오’ 제작사 측은 경찰서에서 조우한 기하명(이종석)과 송차옥(진경)의 모습이 담긴 사진을 14일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서 차옥은 경찰서에 들어온 모습이다. 송차옥의 당당한 걸음걸이와 눈빛에 감도는 비장함이 긴장감을 자아낸다. 또한 기하명은 송차옥을 바라보며 의미심장한 표정을 지었다. ‘피노키오’ 제작사 측은 “18, 19회에서는 지난 17회 눈물의 각성을 했던 차옥의 행보가 중요한 포인트가 될 것이다”며 “박진감 넘치는 전개가 기다리고 있으니 많은 기대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피노키오 이종석 진경 소식에 네티즌은 “피노키오 이종석 진경..기대감 폭발”, “피노키오 이종석 진경..빨리 10시가 왔으면”, “피노키오 이종석 진경..기대된다”, “피노키오 이종석 진경..두 사람 무슨 일이?”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피노키오’는 14일 밤 10시 18회, 19회가 연속 방송되며 내일(15일) 20회를 끝으로 종영할 예정이다. 사진 = SBS (피노키오 이종석 진경) 연예팀 chkim@seoul.co.kr
  • 고법 “시위 진압 중 고환 맞은 전경 유공자 추가 심의해야”

    서울고법 행정9부(부장 이종석)는 23년 전 전투경찰 복무 당시 시위대가 휘두른 쇠파이프에 고환을 맞았다가 뒤늦게 후유증을 확인한 전모(43)씨가 “국가유공자 등록 거부 처분을 취소해 달라”며 서울남부보훈지청장을 상대로 낸 소송에서 원고 패소 판결한 원심을 깨고 원고 승소 판결했다고 12일 밝혔다. 재판부는 “전문의 감정 결과 (흉기 등) 가격에 의한 고환 손상으로 고환 위축과 같은 후유증이 발생할 수 있다는 의견이 나왔고 다른 원인은 발견되지 않았다”며 “공무 수행 중 부상으로 발병했다고 봐야 한다”고 판시했다. 재판부는 다만 고환 위축이 현행법상 상이 등급을 부여받을 수 있는 질병에 해당하는지는 보훈처가 추가 심의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이번 판결이 대법원에서 확정되면 전씨는 보훈 당국의 상이 등급 판정 결과에 따라 유공자로 인정받을 수도 있게 됐다. 1991년 현역병으로 입영, 전경으로 배치된 전씨는 시위대가 내려친 쇠파이프에 왼쪽 고환을 맞아 고환 파열과 출혈 등으로 수술을 받았다. 1993년 10월 전역한 전씨는 20여년 후인 2012년 6월 좌측 고환이 위축됐다는 진단을 받고는 국가유공자로 인정해 달라고 보훈청에 요청했지만 직무 수행상 인과관계가 인정되지 않는다며 거절당하자 소송을 냈다. 이정수 기자 tintin@seoul.co.kr
  • ‘피노키오’ 윤균상, 눈빛+손짓만으로 미친 존재감 ‘이종석과 진한 형제애’

    ‘피노키오’ 윤균상, 눈빛+손짓만으로 미친 존재감 ‘이종석과 진한 형제애’

    피노키오에서 구치소 수감 중인 윤균상이 눈빛과 손가락 움직임만으로도 존재감을 과시하고 있다. 지난 16회 방송에서 윤균상(기재명 분)은 구치소로 면회 온 동생 이종석(기하명 분)에게 “니가 기자라 다행이다” 이어 “적어도 앞으로는 니가 전하는 뉴스는 안심하고 볼 거 같다”라며 동생에 대한 든든함을 표현했다. 살인죄로 구치소 수감 중인 윤균상은 자신이 그토록 증오하던 기자가 된 이종석을 극 초반에는 경멸했지만 사건을 파헤치고 감정에 휘둘리지 않는 동생의 리포팅을 보며 마음을 열었다. 윤균상은 면회소 유리창 너머에 있는 이종석의 가슴과 머리 쪽을 손으로 톡톡치며 “여긴 뜨겁고 여기는 차가우니까” 라는 덤덤하지만 대견함 가득한 말투와 우수에 찬 눈빛으로 투명형제의 우애를 그려 진한 여운을 남겼다. 윤균상은 구치소라는 한정적 장소에 있기 때문에 활발한 움직임을 보여주진 않지만 눈빛과 손짓만으로도 피노키오 중심에 있는 그의 존재감이 빛나고 있다. 피노키오 윤균상 소식에 네티즌은 “피노키오 윤균상 너무 훈훈하다”, “피노키오 윤균상..윤균상과 이종석 함께 나오면 눈이 호강”, “피노키오 윤균상..진한 형제애”, “피노키오 윤균상 감동이다”, “피노키오 윤균상..가면 갈수록 흥미진진”등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DB (피노키오 윤균상) 김채현 기자 chkim@seoul.co.kr
  • 이종석, “겨울엔 아이스크림..” 동장군 비웃는 듯한 미소 ‘눈길’

    이종석, “겨울엔 아이스크림..” 동장군 비웃는 듯한 미소 ‘눈길’

    배우 이종석이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게재한 사진 한 장이 화제다. 사진 속 그는 패딩 재킷과 가죽 장갑을 착용, 추운 날씨에 완전 무장을 하고 실외에서 아이스크림을 먹고 있어 팬들의 미소를 자아냈다. 두터운 담요와 귀마개가 추운 날씨임을 실감케 했다. 또한 사진과 함께 “겨울엔 아이스크림.. 덜덜 떨면서도 먹겠다고.. 흐엉”이라는 짤막한 메시지를 함께 남겨 아이스크림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종석 박신혜, 시상식 무대서도 달달함 연출 ‘달달해~’

    이종석 박신혜, 시상식 무대서도 달달함 연출 ‘달달해~’

    배우 이종석 박신혜가 화제다. 지난 31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D홀에서 열린 ‘2014 SBS 연기대상’에서 이종석 박신혜는 10대 스타상을 수상했다. MC 이휘재는 이종석에게 현재 드라마 ‘피노키오’에서 호흡을 맞추고 있는 박신혜를 언급하며 “촬영현장에서 카메라가 돌지 않아도 박신혜 씨와 스킨십을 한다는 소문이 있는데 사실이냐”고 물었다. 이종석은 “네”라며 단번에 인정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이휘재는 “거리낌 없이 스킨십을 한다고 인정하는 건 절대 썸은 없다는 거다”고 분석했다. 사진=SBS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종석 박신혜, “카메라 안 비출때도...” 솔직한 고백

    이종석 박신혜, “카메라 안 비출때도...” 솔직한 고백

    배우 이종석 박신혜가 화제다. 지난 31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D홀에서 열린 ‘2014 SBS 연기대상’에서 이종석 박신혜는 10대 스타상을 수상했다. MC 이휘재는 이종석에게 현재 드라마 ‘피노키오’에서 호흡을 맞추고 있는 박신혜를 언급하며 “촬영현장에서 카메라가 돌지 않아도 박신혜 씨와 스킨십을 한다는 소문이 있는데 사실이냐”고 물었다. 이종석은 “네”라며 단번에 인정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이휘재는 “거리낌 없이 스킨십을 한다고 인정하는 건 절대 썸은 없다는 거다”고 분석했다. 사진=SBS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피노키오 이종석 박신혜, 미묘한 기류? 달달했던 시상식보니

    피노키오 이종석 박신혜, 미묘한 기류? 달달했던 시상식보니

    배우 이종석 박신혜가 화제다. 지난 31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D홀에서 열린 ‘2014 SBS 연기대상’에서 이종석 박신혜는 10대 스타상을 수상했다. MC 이휘재는 이종석에게 현재 드라마 ‘피노키오’에서 호흡을 맞추고 있는 박신혜를 언급하며 “촬영현장에서 카메라가 돌지 않아도 박신혜 씨와 스킨십을 한다는 소문이 있는데 사실이냐”고 물었다. 이종석은 “네”라며 단번에 인정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이휘재는 “거리낌 없이 스킨십을 한다고 인정하는 건 절대 썸은 없다는 거다”고 분석했다. 사진=SBS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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