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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종석 박신혜 열애설, 디스패치 “청담동 카페에서 직접 집으로 데려다 줘” 대박

    이종석 박신혜 열애설, 디스패치 “청담동 카페에서 직접 집으로 데려다 줘” 대박

    이종석 박신혜 열애설, 디스패치 이종석 박신혜 열애설, 디스패치 “청담동 카페에서 직접 집으로 데려다 줘” 대박 배우 이종석과 박신혜가 열애 중이라는 보도가 나와 화제다. 1일 연예매체 디스패치는 이종석과 박신혜가 지난 1월 SBS ‘피노키오’ 종영 이후 지금까지 4개월째 사랑을 이어가고 있다고 보도했다. 디스패치는 두 사람을 3개월간 밀착 취재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매체는 해외 스케줄을 이용하거나 차량을 이용해 달콤한 데이트를 가졌다고 전했다. 지난 3월 영국 화보 촬영과 4월 하와이 촬영에서 두 사람은 일과 사랑을 동시에 즐겼다고 이 매체는 전했다. 또 늦은 밤 차 안에서 얘기를 나누는 식으로 데이트한 것으로 알려졌다. 4월에는 청담동의 카페에서 만났으며 이종석이 박신혜를 집까지 직접 데려다 준 것으로 전해졌다. 박신혜가 직접 이종석의 아파트로 차를 몰고 가기고 했고, 주로 늦은 저녁 만나 2~3시간 드라이브를 즐겼다고 디스패치는 보도했다. 대부분의 데이트는 이종석이 자신의 차인 벤츠와 포르쉐를 번갈아 운전하며 박신혜가 살고 있는 성내동으로 이동해 진행됐다. 디스패치는 한 측근의 말을 빌려 “중국에서 떠오르는 한류스타다. 비슷한 환경을 갖고 있어 서로의 고민을 쉽게 이해할 수 있었다”고 보도했다. 또 박신혜가 이종석의 이상형에 가깝다는 발언도 나왔다. 이 측근은 매체에 “이종석이 공공연하게 박신혜를 이상형으로 꼽았다”면서 “호감으로 출발해 의지하는 사이가 됐다”고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박신혜 이종석 열애설 “친한 사이일 뿐?” 과거 화보봤더니..

    박신혜 이종석 열애설 “친한 사이일 뿐?” 과거 화보봤더니..

    배우 박신혜 이종석 측이 열애설을 부인했다. 1일 박신혜 이종석의 열애설이 불거졌다. 연예매체 디스패치가 박신혜 이종석의 데이트 현장을 포착해 보도한 것. 디스패치는 박신혜 이종석이 드라마 ‘피노키오’에서 호흡을 맞춘 이후 연인으로 발전해 4개월째 교제 중이라고 전했다. 디스패치가 포착한 사진을 보면 박신혜 이종석 데이트는 늦은 밤에 이루어졌으며 차 안에서 이야기를 나누거나 지인을 동반해 친목모임을 가졌다. 이종석은 자신의 퍼스트카(벤츠)와 세컨드카(포르쉐)를 번갈아 타며 새벽 1시 전에 박신혜를 집으로 데려다주곤 했다. 박신혜 이종석 소속사 측은 열애설에 대해 “박신혜 이종석은 워낙 친한 사이다. 그러다보니 둘이 만날 때도 지인들과 함께 만날때도 있다. 교제 중인 사이는 절대 아니다”고 부인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디스패치 이종석 박신혜 열애설, 드라마 속 모습 봤더니..

    디스패치 이종석 박신혜 열애설, 드라마 속 모습 봤더니..

    ‘디스패치 이종석 박신혜 열애설’ 배우 이종석(26)과 박신혜(25)가 열애설에 휩싸였다. 앞서 이종석과 박신혜는 1월 종영한 ‘피노키오’에서 커플로 출연했다. 이종석과 박신혜는 각각 슬픈 가족사를 숨기고 있는 기자 최달포 역과 피노키오 증후군으로 거짓말을 하면 딸꾹질을 하는 기자 최인하 역을 맡았다. 극중 두 사람이 선보인 ‘식빵 키스’가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이종석의 상상 속에서 박신혜가 이종석의 넥타이를 매주면서 다정한 모습을 선보였다. 특히 박신혜가 물고 있는 식빵을 이종석이 베어 무는 이른바 ‘식빵 키스’가 달콤한 분위기를 고조시켰다. 당시 ‘식빵 키스’에 대해 박신혜와 이종석은 SBS ‘한밤의 TV연예’와 인터뷰에서 소감을 전했다. 박신혜는 “왜 이렇게 야해 보이지”라며 부끄러워했고, 이종석은 “부끄러워하면서 찍었다. 스킨십이 오랜만”이라고 말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디스패치 이종석 박신혜 열애설, 식빵 키스 다시 봤더니..

    디스패치 이종석 박신혜 열애설, 식빵 키스 다시 봤더니..

    배우 이종석(26)과 박신혜(25)가 열애설에 휩싸였다. 앞서 이종석과 박신혜는 1월 종영한 ‘피노키오’에서 커플로 출연했다. 이종석과 박신혜는 각각 슬픈 가족사를 숨기고 있는 기자 최달포 역과 피노키오 증후군으로 거짓말을 하면 딸꾹질을 하는 기자 최인하 역을 맡았다. 극중 두 사람이 선보인 ‘식빵 키스’가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이종석의 상상 속에서 박신혜가 이종석의 넥타이를 매주면서 다정한 모습을 선보였다. 특히 박신혜가 물고 있는 식빵을 이종석이 베어 무는 이른바 ‘식빵 키스’가 달콤한 분위기를 고조시켰다. 당시 ‘식빵 키스’에 대해 박신혜와 이종석은 SBS ‘한밤의 TV연예’와 인터뷰에서 소감을 전했다. 박신혜는 “왜 이렇게 야해 보이지”라며 부끄러워했고, 이종석은 “부끄러워하면서 찍었다. 스킨십이 오랜만”이라고 말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박신혜 이종석 열애설, 박신혜 이종석 등에 매달려...

    박신혜 이종석 열애설, 박신혜 이종석 등에 매달려...

    1일 박신혜 이종석의 열애설이 불거졌다. 연예매체 디스패치가 박신혜 이종석의 데이트 현장을 포착해 보도한 것. 디스패치는 박신혜 이종석이 드라마 ‘피노키오’에서 호흡을 맞춘 이후 연인으로 발전해 4개월째 교제 중이라고 전했다. 디스패치가 포착한 사진을 보면 박신혜 이종석 데이트는 늦은 밤에 이루어졌으며 차 안에서 이야기를 나누거나 지인을 동반해 친목모임을 가졌다. 이종석은 자신의 퍼스트카(벤츠)와 세컨드카(포르쉐)를 번갈아 타며 새벽 1시 전에 박신혜를 집으로 데려다주곤 했다. 박신혜 이종석 소속사 측은 열애설에 대해 “박신혜 이종석은 워낙 친한 사이다. 그러다보니 둘이 만날 때도 지인들과 함께 만날때도 있다. 교제 중인 사이는 절대 아니다”고 부인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인사]

    ■미래창조과학부 △연구성과혁신정책관 오태석△우정사업본부 보험사업단장 김정각 ■국세청 ◇고위공무원 <전보>△감사관 이은항<승진>△중부국세청 성실납세지원국장 한동연◇서장급 전보△광주국세청 조사1국장 이준오 (이상 6월 30일자) ■세종시 ◇3급 승진△시민안전국장 이창주◇4급 <승진>△총무과 노동영(파견)△환경정책과장 전석천△토지정보과장 김광배<전보>△총무과장 송인국△민원과장 이상호△산림축산과장 윤석기△청춘조치원과장 김성수△자치행정과장 권순태 ■전북도 ◇3급△기획관 김용만△도민안전실장 최병관△복지여성보건국장 박철웅△공무원교육원장 이기배△대외협력국장 이지영△의회사무처장 이종석<승진>△자치행정국장 직무대리 이강오◇4급 승진△전병순 장명균 정재철 최계환 고재현 박선식 권재민 양천수 허부홍 안민실 권성환 한수곤 백윤금 고만건 ■경남도 ◇이사관 승진△김해시 부시장 윤성혜◇부이사관 전보△문화관광체육국장 이동찬△통영시 부시장 정연재△재난안전건설본부장 서일준△미래산업본부장 조규일◇서기관 전보△공보관 이학석<부군수>△의령군 곽진옥△남해군 제윤억△하동군 이병희△산청군 박달호△함양군 정한록△합천군 박창권<직무대리>△경제지원국장 여태성△환경산림국장 공대일<파견>△광양만권 경제자유구역청 권현군 ■한국조폐공사 ◇1급 승진△사업처장 류진열△면펄프사업단장 함수학 ■한국문화재재단 △한국의집 관장 김갑도 ■TV조선 △총괄전무 김민배△보도본부장 최희준
  • 소녀시대 써니-서인국 열애설, 생일 맞은 써니 열애설? ‘연속 열애설 왜..’

    소녀시대 써니-서인국 열애설, 생일 맞은 써니 열애설? ‘연속 열애설 왜..’

    써니 서인국이 열애 중이란 소식이 전해졌다. 15일 스포츠서울에 따르면 15일 생일을 맞은 소녀시대 써니(26)가 배우 서인국(28)과 열애 중이다. 복수의 방송관계자들은 “서인국과 써니가 현재 좋은 감정으로 만나고 있다”고 밝혔다. 서인국과 써니의 핑크빛 만남의 열쇠는 서인국 이종석 주연의 영화 ‘노브레싱’(2013년)에 함께 출연했던 소녀시대 멤버 유리가 쥐고 있었던 것. 유리를 통해 써니와 알게 된 서인국은 영화 촬영 후 유리와 동반해 만남을 가지며 자연스럽게 연인 사이로 발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써니와 서인국의 만남이 보도되면서 과거 이상형 발언도 화제다. 써니가 자신의 이상형으로 밝혀왔던 연예인은 가수 임재범, 배우 조인성, 다니엘 헤니, 여진구 등으로 다양했다. tvN ‘꽃보다 할배’에서는 ‘짐꾼’으로 등장했던 이서진이 “써니가 이상형”이라고 밝히기도 했다. 서인국 역시 다양한 연예인을 이상형이라고 밝혀왔다. 평소 “느낌이 중요하고, 예의바른 사람을 만나고 싶다”는 이상형을 밝혀왔던 서인국은 이상형으로 한가인을 꼽은 바 있다. 사진 = 스포츠서울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소녀시대 써니♥서인국 열애설, 언제부터?

    소녀시대 써니♥서인국 열애설, 언제부터?

    써니 서인국이 열애 중이란 소식이 전해졌다. 15일 스포츠서울에 따르면 15일 생일을 맞은 소녀시대 써니(26)가 배우 서인국(28)과 열애 중이다. 복수의 방송관계자들은 “서인국과 써니가 현재 좋은 감정으로 만나고 있다”고 밝혔다. 서인국과 써니의 핑크빛 만남의 열쇠는 서인국 이종석 주연의 영화 ‘노브레싱’(2013년)에 함께 출연했던 소녀시대 멤버 유리가 쥐고 있었던 것. 유리를 통해 써니와 알게 된 서인국은 영화 촬영 후 유리와 동반해 만남을 가지며 자연스럽게 연인 사이로 발전한 것으로 알려졌다.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종석 ‘종무룩 셀카’ 근황공개… “그대들. 보고싶다고?” 애교 넘치는 모습 ‘심쿵!’

    이종석 ‘종무룩 셀카’ 근황공개… “그대들. 보고싶다고?” 애교 넘치는 모습 ‘심쿵!’

    배우 이종석이 오랜만에 팬들에게 안부인사를 전했다. 이종석은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그대들. 잘 지내는가. 나는 그저 숨 쉬고 있네. 껄껄. 그래서 나 보고싶다고?”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종석은 카리스마 넘치는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이종석은 부스스한 모습임에도 불구하고 훈훈한 외모를 뽐내 눈길을 끌고 있다. 또한 이종석은 팬들에게 “나 보고싶다고?”라며 애교 넘치는 안부를 전해 더욱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한편 이종석은 지난 1월 15일 종영한 드라마 ‘피노키오’에서 열연을 펼쳐 관심을 모은 바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종석 박신혜, 런던서 커플화보… 농도짙은 백허그에 두근두근 케미 폭발 ‘깜짝’

    이종석 박신혜, 런던서 커플화보… 농도짙은 백허그에 두근두근 케미 폭발 ‘깜짝’

    이종석, 박신혜의 인스타일 4월호, 런던 화보 컷이 추가 공개되어 화제다. 화보 속 이종석과 박신혜는 지난주 공개된 이미지 보다 훨씬 농도 짙은 애정도를 과시, 실제 연인과 같은 포스를 선보이며 눈길을 끌었다. 이미 드라마 피노키오를 통해 완벽 호흡을 맞췄던 이들은 그 어떤 커플보다도 환상적인 케미를 발산하며 보는 이들의 부러움을 샀다. 특히 이종석과 박신혜는 닥터마틴의 2015 SS 샌들을 커플로 맞춰 신었는데 박신혜는 닥터마틴의 클라리사 화이트 샌들을 이종석은 제랄도 샌들을 신어 감각적인 커플 슈즈 룩을 연출했다. 또한 박신혜는 단독 컷을 통해 다리가 훤히 드러나는 트임이 있는 롱 스커트와 닥터마틴의 클라리사 플라워 샌들을 착용, 섹시한 눈매와 함께 매혹적인 모습을 선보였고 이종석은 밝은 라임색 셔츠와 블랜 팬츠, 역시 닥터마틴의 그리폰 블랙 샌들을 신어 박신혜와는 대조적인 젠들한 모습을 선보였다. 한편, 이종석과 박신혜의 런던 화보컷은 인스타일 4월호를 통해 만나 볼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新 한류대세 이종석, 대만 3000명 팬들과 하트 그리며 ‘귀여운 매력 발산’

    新 한류대세 이종석, 대만 3000명 팬들과 하트 그리며 ‘귀여운 매력 발산’

    ‘신(新)한류대세’ 이종석이 대만에서 3000 여 관객을 열광시켰다. 배우 이종석이 지난 21일(토) 대만의 TICC (타이베이 국제 컨벤션 센터)에서 열린 ‘2015 아시아 투어 in 대만’ 3000 석을 가득 채우며 팬미팅을 성황리에 마쳤다. 특히 지난 20일(금) 대만에 입국 하자마자 몰린 언론과 팬들의 인파로 타이베이 공항을 마비시키는 모습으로 여러 대만 유력지에 특필되는 화제를 불러일으킨데 이어 기자회견, 3000여 팬들 열광케 한 팬미팅까지 그의 대만 방문 72시간은 그야말로 ‘신(新)한류대세’, ‘아시아의 남신(男神)’, ‘신(新)한류4대천왕’이라는 타이틀을 얻고 있는 그의 인기를 제대로 입증하는 시간이었다. 뜨거운 인기를 모은 전작 ‘너의 목소리가 들려’와 ‘닥터이방인’, 그리고 아직 정식 방영이 되지 않았음에도 이미 대만 현지에서 뜨거운 사랑을 받은 ‘피노키오’의 주연배우 이종석의 대만 방문 소식에 팬미팅 좌석 3천 석은 동이나 버렸고, 공연 시작 전 이종석 굿즈를 사기 위한 팬들의 행렬은 장사진을 이뤘다. 기자회견에는 사과일보, 중국 시보, 연합보, 자유시보 등 많은 대만의 주요 매체들이 참석해 배우 이종석에 대한 대만의 뜨거운 관심을 보여줬다. 이에 이종석도 기자회견에서 자신이 팬들에게 해주고 싶은 대만어를 직접 배우고 말하는 등 작은 부분이지만 자신을 뜨겁게 맞아준 대만의 언론과 팬들의 마음에 화답하는 모습을 보여 감동을 주었다. 팬미팅이 열리던 그날 밤, 타이베이 국제 컨벤션 센터는 이종석과 3000 여 명의 팬들이 아름다운 장관을 만들어 냈다. 넓은 높은 공연장의 전 석을 가득 매운 팬들의 모습에 하나하나 눈에 담으려는 듯 공연장 곳곳을 바라보는 감동 받은 이종석과 열광하는 팬들의 모습은 대만의 아름다운 밤을 수놓았다. 무엇보다 이번 대만 팬미팅은 아시아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이종석의 인기 비결을 제대로 알 수 있는 시간이 되었다. 특히 팬미팅 코너 속 그의 드라마 명장면 명대사들이 나올 때마다 관객들은 그의 연기에 숨 죽여 몰입하고 감탄했고, 환호했다. 약 90분이라는 시간동안 이종석이 보여준 것은 단순 팬서비스, 스타성만이 아닌 연기력까지 겸비한 한국 배우 이종석이라는 진가를 다시금 조명했고, 이로 인해 다음 작품에서는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고대케하는 설레임을 부여했다. 이는 이종석이 지속가능한 한류의 새 장을 열 수 있을 것을 기대케하는 대목이기도 하다. 때로는 솔직하게 때로는 한없이 다정하게 팬들의 사랑에 아낌없이 보답하는 이종석의 아시아 팬미팅 투어는 당분간 한류 팬들의 판타지를 제대로 충족할 전망이다. 한편, 대만의 뜨거운 열기에 화답한 이종석은 이번 주 3월 28일(토) 중국 상하이 루완 체육관에서 아시아 투어를 이어간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오늘의 포토영상]이종석-박신혜, 커플 화보로 시크한 매력 발산

    [오늘의 포토영상]이종석-박신혜, 커플 화보로 시크한 매력 발산

    배우 이종석과 박신혜가 시크한 커플의 정석을 보여줬다. 런던의 거리와 카페를 배경으로 한 화보 속 이종석과 박신혜는 도도한 표정으로 시크한 매력을 발산하는 한편, 종영된 SBS 드라마 ‘피노키오’를 통해 보여준 ‘달링 커플’이라는 애칭 그대로 환상적인 ‘케미’를 선보여 스태프의 감탄을 자아냈다. 이종석과 박신혜의 커플 화보는 스타&패션 매거진 ‘인스타일’ 4월호에서 만나볼 수 있다. 사진제공=인스타일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박신혜 도촬컷, 숏팬츠에 니하이부츠, 섹시한 각선미에 ‘유독 눈길’

    박신혜 도촬컷, 숏팬츠에 니하이부츠, 섹시한 각선미에 ‘유독 눈길’

    배우 박신혜가 화보 촬영 차 떠난 런던에서 촬영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박신혜는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한나씨 도촬컷. 나에겐 런던 사진이 없(다). 나 우는거 아님. 하아.”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신혜는 화보 촬영에 몰입한 모습이다. 특히 박신혜는 검정색 페도라, 선글라스, 유니크한 자켓, 핫팬츠로 시크하면서도 스타일리쉬한 패션 센스를 선보였다. 또한 박신혜는 화보 촬영 등의 바쁜 스케줄로 런던을 제대로 즐기지 못한 점을 표현해 눈길을 끌고 있다. 한편 박신혜는 드라마 ‘피노키오’에 함께 출연한 배우 이종석과 함께 매거진 인스타일 런던 화보를 함께 촬영한 바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가족 뮤지컬 캣 조르바’ 4월 11일 개막

    ‘가족 뮤지컬 캣 조르바’ 4월 11일 개막

     아이들이 어려워하는 수학을 재미있는 퍼즐놀이로 체험하는 프리미엄 ‘가족 뮤지컬 캣 조르바’가 오는 4월 11일부터 5월 8일까지 국립중앙박물관 극장 용에서 공연된다.  잃어버린 소중한 아이와 아빠를 찾기 위한 엄마고양이 ‘미미’의 의뢰로 시작된 수학천재 명탐정 ‘조르바’의 이야기다. 벨기에를 배경으로 한 유럽풍 무대 위에 펼쳐진 강력한 마법 퍼즐을 관객들과 직접 풀어보며 재미있는 논리 수학으로 흥미를 불어 일으킨다.  초등학생에 맞게 직관적으로 수학논리를 이해하며, 창의력과 상상력을 유도할 예술과 수학 연결(Connection of Art & Math) 개념을 적용, 국내 최초로 수학 교육과 공연예술이 융합된 뮤지컬이다. 숭실대 창의수학과 황선욱(한국 창의력 개발 원장) 교수가 감수했고, EBS(교육방송)가 주최한다.  스프링어웨이크닝, 쓰릴미, 아르센 루팡을 연출한 이종석, 드라마 추노와 해신의 작곡가 마르코, 빌리엘리어트와 웨딩싱어의 음악감독 이나영 등 역대급 제작진이 2년 간 준비했다. 자칫 어렵거나 지루할 수 있는 교육뮤지컬의 단점을 보완하며 부모님들과 함께 보기에도 손색없을 탄탄한 스토리와 완성도 높은 무대를 선보인다. 특히 24인조 오케스트라로 녹음된 수준 높은 오리지널 사운드 트랙은 기대할 만하다. 명탐정 조르바와 함께 모든 역경을 이기고 가족을 회복하는 엄마 고양이의 사랑과 용기, 희생을 통해 가족의 사랑과 소중함을 오감으로 느끼게 한다. 김순택, 허은미, 김세홍, 최미용, 최영조 등 14명의 수준급 뮤지컬 배우들이 출연한다.  인터파크, 클립서비스에서 예매가 가능하다. VIP석 5만 5000원, R석 4만 4000원, S석 3만 3000원(공연문의 1577-3363, 학생단체문의 1588-4909). 김주혁 선임기자 happyhome@seoul.co.kr
  • ‘김래원’ 풋풋하던 그 눈빛, 독해졌다

    ‘김래원’ 풋풋하던 그 눈빛, 독해졌다

    강렬하고 독해진 눈빛이다. 풋풋하게 한 시대를 풍미했던 청춘스타의 이미지는 진정성 넘치는 연기 열정에 그 자리를 내줬다. 배우 김래원(34)이 최근 종영한 드라마 ‘펀치’와 영화 ‘강남 1970’에서 선 굵은 연기를 보여주며 연기 인생 2막을 열고 있다. 최근 서울 종로의 한 카페에서 만났다. 그는 “20대 때는 인기에 연연하며 주변 반응에 휘둘리다가 연기에 허세가 들어가면서 무너졌다. 이제는 일희일비하고 싶지 않다”고 말문을 열었다. “어릴 때는 멋있는 역할을 잘해서 인기를 얻어야 된다는 생각이 컸어요. 몇 년 전부터 진솔하게 사람 얘기를 할 수 있고 인생을 담을 수 있는 역할이 눈에 들어오기 시작했어요. ‘인간극장’ 같은 다큐멘터리를 보면 사람들이 찍는 것을 의식하지 않으니까 뒷모습마저 진실되게 느껴지잖아요. 저도 좀 더 사실적인 연기를 해 보고 싶었어요.” 드라마 ‘펀치’에 등장하는 시한부 판정을 받은 대검찰청 반부패 수사지휘과장 박정환 캐릭터도 그러한 연장선상에서 만들어졌다. ‘강남 1970’에서 비열한 건달 백용기로 살았던 그는 영화의 깊고 진한 감성을 그대로 드라마에 옮겨 왔다. “영화에서는 내면 연기에 신경을 많이 썼고 드라마에서도 보여지는 것보다는 감정을 절제하고 억누르는 쪽으로 연기했어요. 감독님은 감정을 폭발시키라고 주문하셨죠. 하지만 제 생각에는 가능한 절제하려 노력했던 게 끝까지 박정환에게 연민이 가는 힘이 됐던 것 같아요.” ‘펀치’는 남에게만 엄격하고 자신에게는 관대한 채 온갖 부정부패를 저지르는 사회 권력층에 강력한 펀치를 날렸다. 박정환은 불과 3개월 남은 시한부 삶 속에서 그들에게 복수와 응징을 하기 위해 생의 마지막까지 분투했고 시청자들은 열광했다. “박정환은 꼿꼿하고 지능적인 엘리트 검사이기 때문에 일을 할 때도 냉정한 모습에 가까울 거라고 생각했어요. 아마 죽음을 두려워하는 모습만을 보여줬다면 오히려 무겁고 지루했을 것 같아요. 대신 고통스러운 상황이 주어질 때는 동정표가 가게끔 진짜 아픈 것처럼 생생하게 연기하려고 애를 썼어요.” 그가 가장 아끼는 명장면도 그렇게 꼿꼿하던 박정환이 11부에 “딸 예린이 초등학교 입학식까지만 살고 싶다”며 울면서 무너지는 장면이다. 그는 “대사는 다 틀렸지만 삶에 대한 집착과 그들을 향한 분노, 현실에 대한 슬픔과 두려움, 가족에 대한 사랑의 감정이 뒤섞여 있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마지막 회에서 방송 사고가 날 정도의 쪽대본 압박 속에서도 열연을 펼쳤지만 여전히 아쉬움은 남는다. “박정환에게 마지막 쇼크가 와서 주사약 앰풀을 깨는 장면에서 세상을 향한 비릿한 웃음과 함께 슬픔이 교차되는 표정이 들어갔으면 더 강렬하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나중에 들었어요. 두 시간만 잤으면 생각해 낼 수 있었을 텐데…. 3일 동안 1~2시간밖에 못 자고 찍는 상황이 좀 아쉬웠죠.” 특히 인연에서 악연으로 변한 검찰총장 이태준(조재현)과 팽팽한 긴장감 속에 짜장면을 먹는 장면은 세간의 화제가 됐다. 드라마 ‘눈사람’을 함께 찍었던 두 사람은 12년 만에 재회했다. “짜장면은 두 사람의 관계는 물론 그들이 살아온 환경을 함축적으로 비유한 거라고 생각해요. (조)재현 선배는 두 사람의 자연스러운 어울림을 중요하게 여겼고 먼저 편하게 벽을 낮춰 주셨어요. 대사를 외우지 않고 촬영에 들어가도 다 생각날 정도였으니까요.” 데뷔 초 드라마 ‘옥탑방 고양이’, 영화 ‘어린 신부’ 등의 청춘물은 물론 영화 ‘미스터 소크라테스’ ‘해바라기’ 등 다양한 장르에서 연기했다. 어느덧 그도 이민호, 이종석 등 청춘스타들이 롤모델로 삼는 선배가 됐다. 그는 이제야 진짜 연기가 무엇인지 조금씩 보인다고 했다. “그동안은 내가 돋보이기 위한 연기를 했는데 시너지를 내는 것이 중요하다는 걸 알았어요. 그들이 살아야 극이 살고 내가 사는 거였어요. ‘펀치’에 함께 출연한 박혁권형에게 연기 20년 끝에 비로소 이런 것을 깨달았다고 했더니 평생 연기해도 모르는 배우도 있다고 하더군요(웃음). 앞으로도 진하게 사람 냄새 나는 연기를 계속 보여 드리고 싶어요.” 이은주 기자 erin@seoul.co.kr
  • [부고]

    ●윤영복(전 서울신문 제작국 기술관리부장)씨 장인상 26일 경기 구리 원진녹색병원, 발인 28일 오전 8시 (031)552-2751 ●김인철(서울시 대변인)씨 장인상 25일 서울성모병원, 발인 28일 오전 7시 20분 (02)2258-5940 ●김시진(전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 감독)씨 모친상 26일 인천 사랑병원, 발인 28일 오전 7시 (032)441-0404 ●정해근(한화투자증권 부사장)씨 모친상 25일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발인 28일 오전 8시 (02)2227-7580 ●문창국(전 한국일보 판매국장)씨 별세 장원(성하하우징 부장)동원(씨티모드 부장)씨 부친상 26일 동국대 일산병원, 발인 28일 오전 8시 30분 (031)961-9408 ●이종석(전북도 대외협력국장)종림(사업)종명(강호항공고 교감)종오(대동농기계 대표)씨 부친상 26일 전북 새고창장례식장, 발인 28일 오전 9시 (063)563-1001 ●이광우(사업)씨 모친상 이근경(셀트리온 상임고문)오규환(한국PMG제약 상무)손장원(뉴젠텍 대표이사)씨 장모상 26일 인천 연수성당, 발인 28일 오전 8시 30분 (032)822-2277 ●손주석(한국토지주택공사 홍보실 차장)씨 장모상 26일 안양 메트로병원, 발인 28일 오전 8시 (031)442-0440 ●김성한(전 외교부 2차관·고려대 국제대학원 교수)씨 부친상 김희진(연세대 언론홍보영상학부 교수)씨 시부상 26일 고려대 안암병원, 발인 28일 오전 7시 (02)927-4404 ●김윤(삼양홀딩스 회장)량(삼양홀딩스 부회장)씨 모친상 25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8일 오전 7시 30분 (02)3010-2631
  • 이종석 “난 쉴틈없이 달리는 워커홀릭”

    이종석 “난 쉴틈없이 달리는 워커홀릭”

    “저 진짜 워커홀릭인가 봐요. 한 달 이상 쉬면 몸이 근질근질거려서 못 참겠어요(웃음).” 지난해 영화 1편과 드라마 2편을 찍으며 쉴 틈 없이 달려온 배우 이종석(26). 한류스타로 누구보다 부지런히 필모그래피를 쌓아가는 배우다. 덕분에 최근 종영한 드라마 ‘피노키오’는 중국에 역대 최고가인 회당 28만 달러(약 3억 300만원)에 판매됐다. 중국 최대 동영상 사이트인 유쿠 투도우에서 조회수 10억뷰를 돌파하는 기록도 세웠다. “지금까지는 한류시장에 먹히는 로맨틱 드라마를 해보지 못했어요. 그 흔한 재벌 역할 한번 해본 적이 없으니까요. 대부분 ‘피노키오’처럼 사회적 메시지를 전하는 작품이 많았는데, 좋은 드라마가 비싸게 팔리고 많은 사람들이 봤다는 게 뿌듯해요.” 드라마 촬영 현장에 자신보다 일찍 와 있는 중국 팬들을 보면 놀랍기도 하고 무섭기도 하다는 그다. 그의 말처럼 출세작인 KBS 드라마 ‘학교 2013’, SBS ‘너의 목소리가 들려’ 등은 쉽고 달달한 작품은 아니었다. 사회 부조리에 맞서 싸우는 기자로 출연한 ‘피노키오’ 역시 그랬다. “마지막까지 개인적인 원한에 휘둘리는 것이 아니라 공익을 대변하는 인물을 연기하면서 이런 의문이 들었어요. 실제 상황이라면 내가 과연 권력에 굴복하지 않고 신념을 갖고 진실을 규명할 수 있을까 하는…. 가상세계에서 그렇게 의미 있는 삶을 사는 인물을 연기하다가 이기적이고 치졸한 제 현실의 모습을 볼 때면 힘이 빠지기도 했어요.” 지난해 초 SBS 드라마 ‘닥터 이방인’을 마치고는 슬럼프에 빠졌다. 연기를 좋아하고 잘하고 싶다는 순수한 갈망이 컸던 데뷔 초반의 신념과 패기가 사라지는 것을 느꼈기 때문이다. 하지만 결국 또 다른 작품으로 위기를 극복했다. “‘피노키오’ 촬영을 앞두고 대본을 다 외우고 나니 불안감이 생겼어요. 그래서 신인 때 다니던 연기 학원을 다시 찾아갔죠. 한 달 동안 다른 신인 배우들과 함께 연기 수업을 받으면서 꼼꼼하게 준비를 했어요.” 덕분에 감정신을 앞두고 예민해서 아무것도 하지 못하던 과거와 달리 촬영장에서 부쩍 여유가 생겼고 단점도 눈에 띄게 줄어들었다. 그는 특유의 애교를 바탕으로 로맨틱 장면을 잘 살리는 배우로 유명하다. “제가 드라마 보는 것을 좋아하는 데다 워낙 많이 봐서 그런지 공감 능력이 좀 있는 편이에요. 여성들이 설렐 만한 장면은 유독 신경을 쓰는 편이죠. 하지만 작품을 할수록 감정이 부족해도 기술적으로 표현하는 능력은 점점 더 늘어나는 것 같아요.” 순발력이 필요한 드라마 현장을 좋아하는 그이지만 영화에 대한 욕심도 갖고 있다. 1년 전 출연한 영화 ‘피끓는 청춘’은 167만명을 동원해 손익분기점을 넘기며 스크린에서도 가능성을 읽었다. 20대 배우들의 스크린 진출에 적잖은 자극을 받기도 한다. “알게 모르게 또래 배우들의 연기를 다 챙겨 봐요. 저와는 표현하는 방법이나 감정을 쓰는 정도가 다른데, 때론 질투나 열등감을 느낄 때도 있죠. 지금은 로맨틱 코미디 등 말랑말랑한 시나리오가 많이 들어와요. 다음 작품은 꼭 주연이 아니더라도 액션 영화처럼 좀 더 남자다운 느낌이 나는 작품을 해보고 싶네요.” 이은주 기자 erin@seoul.co.kr
  • 섹션TV 이민호, ‘김래원 김우빈 정일우’ 물에 빠지면 구할 사람은? 대답보니 ‘반전’

    섹션TV 이민호, ‘김래원 김우빈 정일우’ 물에 빠지면 구할 사람은? 대답보니 ‘반전’

    섹션TV 이민호, ‘김래원 김우빈 정일우’ 물에 빠지면 구할 사람은? 대답보니 ‘반전’ ‘섹션TV 이민호’ ‘섹션TV’에 출연한 배우 이민호가 재치 있는 입담을 선보여 눈길을 끈다. 지난 18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스타팅’에는 이민호가 출연해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날 이민호는 MC로부터 ‘절친한 김래원, 김우빈, 정일우가 만약 물에 빠진다면 누구를 구하겠나’는 질문을 받았다. 앞서 김우빈은 한 과거 방송에서 ‘이종석 박형식 이민호가 물에 빠진다면 누구를 구하겠냐’를 질문에 이민호를 택한 바 있다. 이에 MC가 이민호에게 질문을 던진 것. MC의 질문에 이민호는 “나는 수영을 못한다”고 센스 있는 입담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섹션TV 이민호 방송에 네티즌들은 “섹션TV 이민호, 귀엽다”, “섹션TV 이민호, 영화 보러갈게요”, “섹션TV 이민호, 그래도 이번에 같이 영화찍은 김래원을 구해라”, “섹션TV 이민호, 센스있다”, “섹션TV 이민호, 김우빈 울지마”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민호는 영화 ‘강남 1970’으로 스크린에 데뷔한다. ‘강남1970’은 1970년대 서울, 개발이 시작되던 강남땅을 둘러싼 두 남자의 욕망과 의리, 배신을 그린 작품으로 오는 21일 개봉한다. 사진=방송캡쳐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피노키오 마지막회, 이종석 박신혜 결혼성공 ‘진한 키스’ 훈훈한 해피엔딩

    피노키오 마지막회, 이종석 박신혜 결혼성공 ‘진한 키스’ 훈훈한 해피엔딩

    피노키오 마지막회, 이종석 박신혜 결혼성공 ‘진한 키스’ 훈훈한 해피엔딩 ‘피노키오 마지막회’ 드라마 피노키오 마지막회에서 배우 이종석과 박신혜가 뜨거운 키스를 나누며 해피엔딩으로 마무리 됐다. 피노키오 마지막회에서 이종석과 박신혜는 결혼에 성공하면서 행복한 결말을 맞았다. 15일 밤 방송된 SBS 수목극 ‘피노키오’ (극본 박혜련, 연출 조수원) 마지막 회에서는 한강라인 4인방의 2015년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최인하(박신혜 분)와 기하명(이종석 분)은 최공필(변희봉 분)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서로를 사랑하며 함께했고 윤유래(이유비 분)는 장현규(민성욱 분)의 뒤를 이어 ‘윤딴지’로 자리잡아 웃음을 자아냈다. 서범조(김영광 분)는 다시 MSC 기자시험에 응시해 최인하와 재회했으며 박로사(김해숙 분)는 징역형을 받으며 법의 심판을 받았다. 이후 최공필은 인하와 하명의 마음을 인정, 기하명의 파양신청을 했다. 그는 기하명을 따뜻하게 안으며 “그동안 내 아들로 살아줘서 고맙다”고 전했다. 최공필의 허락으로 기하명과 최인하는 드레스와 턱시도를 입고 뜨거운 키스를 나누며 해피엔딩으로 마무리했다. 피노키오 마지막회 방송을 접한 네티즌들은 “피노키오 마지막회, 좋다좋다”, “피노키오 마지막회, 해피엔딩 좋아”, “피노키오 마지막회, 결말 마음에 든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SBS드라마 ‘피노키오’ 방송캡쳐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종석 박신혜 김영광 이유비, 마지막 대본 인증샷 ‘4인4색 매력 발산’

    이종석 박신혜 김영광 이유비, 마지막 대본 인증샷 ‘4인4색 매력 발산’

    ‘이종석 박신혜 김영광 이유비’ 배우 이종석 박신혜 김영광 이유비의 ‘피노키오’ 마지막 대본 인증샷이 공개됐다. 15일 종영하는 SBS 수목드라마 ‘피노키오’ 측은 약 5개월간의 긴 여정을 마무리하며 시청자들의 아쉬움을 달래줄 이종석 박신혜 김영광 이유비의 ‘막방 감사 인증샷’을 공개했다. 사진 속 ‘한강라인 4인방’ 이종석 박신혜 김영광 이유비는 사인과 함께 직접 종영 소감을 적은 20회 대본을 들고, 마지막 방송에 대한 아쉬움을 드러내는 동시에 그동안 ‘피노키오’를 사랑해준 시청자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이종석은 “좋은 드라마였죠? 함께 해주셔서 감사합니다”라는 코멘트와 함께 따뜻한 미소를 지어보이며, 그동안 ‘피노키오’에 성원을 보내준 시청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드러냈다. 박신혜는 “인하를 만나서 행복했습니다. 지금까지 피노키오를 사랑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의 인사드립니다”라고 전했고 김영광은 “사랑합니다. 피노키오 많이 사랑해주셔서 너무 감사해요”라는 코멘트와 함께 귀여운 미소를 선사했다. 이유비는 “유래 사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꾸벅~”이라며 애교 멘트를 날렸다. ‘피노키오’의 제작사 측은 “약 5개월 동안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촬영에 임해준 전 출연진과 모든 스태프, 그리고 ‘피노키오’를 사랑해주신 시청자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 드린다”며 “시청자 분들께 실망을 안겨드리지 않겠다는 일념으로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하고 있으니 오늘 방송되는 마지막 회도 기대해달라”고 전했다. 이날 마지막 방송에는 그룹 M.I.B의 멤버 강남이 깜짝 카메오로 출연한다는 소식이 전해져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 사진=아이에이치큐(이종석 박신혜 김영광 이유비)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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