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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신문 ◇국장급 승진△광고국장 주병철◇부국장급 승진△논설위원실 논설위원 최광숙△편집국 사회2부 김상화 조한종△사업단 문화사업부장 전성준△독자서비스국 공보전략1부 부산지사장 하한철◇부장급 승진 <편집국>△편집2부 신동원△정치부 차장 이지운 김상연△사회2부 차장 한준규△사회2부 강원식 황경근△체육부장 조현석<광고국>△영업지원팀장 김은실<독자서비스국>△발송부장 김용덕<제작국>△기술관리부 CTP운용팀장 정광수◇차장급 승진 <편집국>△편집2부 홍혜정△사회2부 윤창수 박정훈<독자서비스국>△공보전략2부 정대수<사업단>△문화사업부 최영철<제작국>△윤전부 최완순△기술관리부 기술팀 이구화<시설안전관리국>△시설관리부 전기팀장 김경호△시설관리부 설비팀 이헌◇승진·전보 <차장급>△편집국 경제정책부 김경두△사회부 차장 이제훈△문화부 차장 안동환△금융부 유영규◇전보△편집국 경제정책부장 김성수△경제정책부 차장 전경하△경제정책부 선임기자 류찬희△금융부장 안미현△사회2부 차장 최여경△독자서비스국 발송부 차장 이수우 ■미래창조과학부 △창조경제기획국장 오태석 ■법무부 ◇행정직 부이사관 승진△기획재정담당관 이상순◇전산직 기술서기관 승진△정보화담당관실 서인석◇행정직 4급 이상 전보△창조행정담당관 최정석△감사담당관 김태복△법무연수원 총무과장 천정훈△법무연수원 교정훈련과장 류지중△창조행정담당관실 심경보△감사담당관실 김종관 ■국토교통부 ◇국장급 신규 채용△비상안전기획관 서기정 ■국민안전처 ◇고위공무원·소방감 전보△안전총괄기획관 최복수△중앙119구조본부장 조종묵△전라남도소방본부장 이형철 ■법제처 ◇과장급 <전보·파견>△사회문화법제국 법제관 배지숙△금융위원회 박명금△자치법제지원과장 방극봉△창조행정인사담당관 금창섭△경제법제국 법제관 김효선△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정해성<승진>△사회문화법제국 법제관 안승철△법제교류협력팀장 김지은◇서기관 <전보>△기획재정담당관실 류준모<승진>△법령해석총괄과 서홍석△자치법제지원과 손중근<파견>△KDI 이기정 ■식품의약품안전처 △첨가물기준과장 이창희△경인지방청 수입식품분석과장 김미혜 ■공정거래위원회 ◇과장급 파견△대법원 김의래◇과장급 전보△공정거래위원회 유성욱△카르텔조사과장 정희은△서비스업감시과장 정창욱△서울사무소 건설하도급과장 장춘재◇과장직 승진△소비자거래심판담당관 오동욱△제조업감시과장 최장관△부산지방공정거래사무소장 서창현◇서기관 전보△업무지원팀장 김한주 ■금융위원회 △규제개혁법무담당관 박명금 ■서울시 △여성가족정책실장 엄규숙 ■근로복지공단 ◇임용△광주지역본부장 박인규◇1급 승진△창원지사장 정기배△울산지사장 명옥재△부산업무상질병판정위원회 위원장 전홍덕△여수지사장 임화영△제주지사장 김기오△창원병원 행정부원장 박호성△대구병원 행정부원장 하종호△동해병원 행정부원장 김우연 ■국민건강보험공단 ◇본부장 전보△서울지역본부장 진종오△부산지역본부장 전종갑△기획조정실장(본부장) 임재룡△인력지원실장(본부장) 조진호◇1급 승진△부산중부지사장 서일홍△부산사상지사장 신동효△간호·간병통합서비스확대추진반장 고영△울산남부지사장 김재훈△창원마산지사장 정기홍△군산지사장 김덕용△부산진구지사장 안명근△용인서부지사장 박은주△경기광주지사장 권영박 ■주택금융공사 ◇신임△대변인 겸 홍보실장 이종석◇지역본부장 전보△수도권동부 차경만△수도권서부 박승창△동남권 김갑천△서남권 유석희 ■전기안전공사 ◇1급 승진△홍보실장 박준현△제도개선부장 이범욱△총무부장 현덕환△재난안전부장 김권중△안전기획단장 강대철△천안아산지사장 이주호△경남서부지사장 박희만 ■한국가스공사 △법무실장 박오근△경영관리처장 이승△감사실장 조시호△인사노무처장 김천수△안전품질실장 이승희◇본부장△통영기지 홍종윤△대구경북지역 박병선△인천지역 진봉우△부산경남지역 이래범△서울지역 김병주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승진 <실장>△수원지원장 김진국△인재경영실(국방대 교육) 공진선◇승진 <부장급>△약제관리부장 조회규△상대가치개발부장 문경아 ■한국감정원 ◇상무이사△심사·공시본부장 박상열◇본부장△신사업본부장 김양수△수도권본부장 김원식△서남권본부장 정찬윤△동남권본부장 이희원 ■한국소비자원 △소비자안전센터소장 손성락 ■한국원자력연구원 △연구개발부원장 백원필◇본부장△원자력안전연구 송철화△하나로이용연구 정환성△원자력정책개발 김현준◇단장△핵연료기술개발 구양현△원자력안전방호 전용범 ■한국석유관리원 △사업관리처장 김진우△수급정보처장 류승현△대전충남본부장 김동길△충북본부장 김완식△영남본부장 강동수 ■한국일보 △주필 황영식△논설실장 이계성△편집국장 황상진 ■한겨레신문사 △디지털미디어사업국 모바일사업담당 부국장 겸 기획사업부장 박중언△독자서비스국 수도권영업부장 장봉국△지방영업부장 안덕귀△전략기획실 경영기획부장 서기철△경영지원실 주주서비스부장 송제영 ■한국경제신문 △편집국 ASK사무국장 이광 ■조선비즈 △문화부장 김지수△금융부장 이경은 ■MBC △시사제작4부장 장형원△TV송출부장 이원영△경인지사 용인총국장 김학구 ■울산과학기술원(UNIST) △입학학생처장·리더십센터장 조형준△대외협력처장·글로벌센터장 변영재△연구처장·융합연구원장 조재필 ■신한금융지주 ◇상무 승진△IR팀 담당 상무 겸 IR팀장 류승헌 ■신한은행 ◇상무 승진△리스크관리그룹 조재희△정보보호본부 이명구◇본부장 <승진>△기관그룹 임준효△외환사업 이재학△IB 배승훈△마케팅 백홍근△ICT 최병규△전략기획부 정운진△자금시장 장동기△부산울산 강형석△강서 최용식△북서 김재성△인천 서용근△동부 윤봉선△경기남부 이내훈△충북 연경환△강원 경기정△서부 박문근△WM그룹 왕미화<전보>△IPS 한선구△미래채널 김재우△업무개선 양진규△경기동부 박우혁△강동 조욱제△북부 최춘호△서초 고윤주△중부1 최기한△대기업2 신연식△남서 김성우△경기중부 양광우△남부 정민호△강남1 이형락△경인 김혜민△중부2 백승희△강남2 조대희 ■신한캐피탈 ◇상무 신규 선임△기획팀 상무 김학영◇본부장 재선임△투자금융본부장 이훈재△영업추진본부장 전호근△리테일금융본부장 이용동 ■우리은행 ◇자회사 대표이사 <신규 선임>△우리FIS 권기형△우리신용정보 김종원△우리PE 김옥정<연임>△우리카드 유구현△우리종합금융 정기화 ■코웨이 ◇전무 승진△환경기술연구소장 이선용◇상무 승진△디자인연구소장 염일수◇상무보 승진·선임△경영관리본부 경영기획팀장 김순태△환경가전사업본부 W사업부문장 강영섭△환경기술연구소 연구부문장 강상현 ■화승그룹 ◇화승T&C△대표이사 부사장 이정두◇화승비나△상무이사 신창훈 김준규 김수상◇화승기차배건(태창)유한공사(HST)△이사 권태곤◇화승R&A△이사 강병기 임팔수 정호도 전현호
  • 이덕화 등 대중문화예술 훈장 수여

    배우 이덕화, 음반 제작자 이성희, 코미디언 고 남성남(본명 이천백)씨가 올해의 대한민국 대중문화예술상 은관문화훈장을 받는다. 문화체육관광부는 27일 이들 외에도 가수 남일해(정태호), 디자이너 노라노(노명자), 방송 작가 이희우씨에게 보관문화훈장을 수여하는 등 대중문화예술상 포상 대상자 29팀을 발표했다. 대중문화예술상은 한국의 대중문화를 빛내고 오늘날의 한류 확산에 이바지한 인물들에게 주는 정부 포상이다. 대통령 표창 수상자는 배우 전지현(왕지현), 가수 이문세·이용, 영화 제작자 겸 투자자 정태성, 성우 이선영(이영희), 음반 제작자 이호연, 모델 김광수 등 7명이다. 국무총리 표창은 가수 JYJ·아이유(이지은)·김종국과 배우 오달수·박신혜·이종석, 뮤지컬 배우 최정원, 코미디언 김학래 등 8명이 받는다. 또 가수 박현빈·소찬휘(김경희)·걸스데이, 작곡가 조영수, 연주자 박영용, 코미디언 옹알스, 안무가 배윤정, 분장 스태프 박윤희 등 8팀은 문체부 장관 표창을 받는다.시상식은 29일 오후 2시 서울 중구 국립극장 해오름극장에서 열린다. 박록삼 기자 youngtan@seoul.co.kr
  • 네이버 ‘V’ 앱에서 박보영, 이종석, 김수현, 유병재도 만난다

    네이버 ‘V’ 앱에서 박보영, 이종석, 김수현, 유병재도 만난다

     네이버가 글로벌 시장을 겨냥해 내놓은 동영상 라이브 스트리밍 서비스 ‘V(브이)’ 앱에서 K팝 아이돌 스타 뿐 아니라 배우와 가수, 예능인, 스포츠 스타까지 만나볼 수 있다. 스타들의 실시간 개인 방송을 콘셉트로 하고 있는 V는 지난 7월 31일 시범 서비스를 시작할 때만 해도 빅뱅, 방탄소년단, 소녀시대, 원더걸스 등 아이돌 그룹 25개팀이 중심이었다. 서비스 시작 2달이 지나 지금 V앱에 참여하고 있는 스타 채널은 총 67개로 확대됐다. 확대된 채널 수만큼 참여하는 스타들의 분야도 다양하다.  주원, 박보영, 이준기, 이종석 등 대규모 해외 팬들을 보유한 스타 배우들이 채널을 생성해 틈틈이 팬들과의 소통에 V를 활용하고 있다. 이외에도 김수현, 김태희, 서강준 등 다양한 배우들도 V앱으로 팬들을 만났다. 뮤지션들의 참여도 활발해졌다. 이승환, 십센치, 넬, 플라이투더스카이, SG워너비 등이 V앱을 통해 공연 실황을 생중계하거나 무대 전후의 모습을 공개했다. 정형돈, 유희열, 유병재 등은 새벽시간 파일럿 라디오 DJ로 호흡을 맞췄다. 스포츠 스타들도 V앱에 참여했다. 독일 분데스리가 아우구스부르크의 구자철이 팬들과 질의응답 시간을 갖는 한편 호펜하임의 김진수는 숙소에서 셀카 영상을 공개했다. 국내 스타들뿐 아니라 해외 현지 스타들도 V를 활용하기 시작했다. 베트남의 유명 댄스 여가수 동니(Dongnhi) 와 유명배우 치푸(Chipu) 등 10여 팀의 베트남 스타들이 V참여 의사를 확정했고, 이들은 11월부터 베트남 로컬에서 활동을 시작한다. 다양한 분야의 스타들의 참여로V앱은 서비스 시작 70여일만에 500만 다운로드를 달성했다. 한국을 제외한 해외 비중이 61%이며, 지난13일 대만에서 100만 다운로드를 돌파했다. 11월부터는 국내 뷰티 크리에이터들도 뷰티 채널을 개설해 ‘K-뷰티’의 글로벌 전파의 접점으로 V를 활용할 예정이다. 김소라 기자 sora@seoul.co.kr
  • 안방극장, 新龍이 나르샤

    안방극장, 新龍이 나르샤

    20대 배우 기근에 시달리던 안방극장에 모처럼 활기가 돌고 있다. 드라마에서 키워 놓은 스타들은 영화로 빠져나가고 톱스타들은 좀처럼 모시기 어려운 실정에서 방송사들은 쓸 만한 신인을 발굴하기 위해 안간힘을 써 왔다. 그 결과 요즘 TV 드라마에선 ‘될성부른’ 20대 스타들의 각축전이 벌어지고 있다. 최근 수목 드라마는 20대 스타들이 책임지고 있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시청률 20%를 넘긴 SBS ‘용팔이’는 8할이 주원(28)의 힘이었다. 50%의 경이적인 시청률을 기록한 KBS ‘제빵왕 김탁구’에서 서브 남자 주연 구마준 역으로 출연했을 때만 해도 주인공 김탁구(윤시윤)에 비해 스포트라이트를 덜 받았던 주원은 이후 착실한 작품 활동으로 빛을 본 케이스다. KBS 주말 연속극 ‘오작교 형제들’은 물론 KBS 미니시리즈 ‘각시탈’과 ‘굿 닥터’에 연이어 출연해 대박을 기록하면서 ‘KBS의 남자’라는 별명까지 붙었던 그는 ‘용팔이’로 방송사를 옮겨서도 흥행력을 입증했다. 그런가 하면 박서준(27)은 MBC의 남자다. 요즘 수목극 1위를 달리고 있는 ‘그녀는 예뻤다’에서 까칠한 잡지사 부편집장 지성준으로 출연 중인 그는 선두 주자로서의 입지를 확고히 다지고 있다. 2013년 MBC 주말연속극 ‘금 나와라 뚝딱’에 조연으로 얼굴을 알린 지 불과 2년 만이다. 올 초 MBC 미니시리즈 ‘킬미 힐미’의 주연 제의를 고사하고 조연으로 숨 고르기를 했던 그는 자신이 잘할 수 있는 로맨틱 코미디에 승부를 걸었고 적중한 셈이다. 육성재(20)는 SBS에서 ‘육성’하고 있는 남자다. 아이돌 그룹 비투비 출신인 그는 지난해 tvN 드라마 ‘응답하라 1994’로 연기자로 데뷔한 이후 지난 6월 막 내린 학원 드라마 KBS ‘후아유-2015’ 등에 출연했다. SBS는 그를 수목극 ‘마을-아치아라의 비밀’의 남자 주인공으로 발탁했다. 신인치고는 파격적인 캐스팅이다. 김영섭 SBS 드라마본부장은 “신선한 마스크에 배우로서 성장할 자질을 갖추고 있다”고 평가했다. 현재 MBC ‘화려한 유혹’에 아역으로 출연한 남주혁(21)은 이종석, 김우빈, 김영광 등 모델 출신 계보를 잇는 20대 스타다. 박형식(24)은 올해 발굴된 대표적인 20대 배우. 지난해 KBS ‘가족끼리 왜 이래’를 통해 건강하고 평범한 청년 이미지로 인지도를 넓혔고 SBS ‘상류사회’에서 까칠한 재벌 2세로 이미지 변신에 성공하면서 스타 반열에 올랐다. 소속사인 스타제국 측은 “‘상류사회’ 이후 드라마와 영화 시놉시스가 더 다양해졌다. 인기가 식기 전에 좋은 작품으로 인사를 드릴 것”이라고 말했다. 여자 20대 스타들의 행보도 활발하다. MBC ‘금 나와라 뚝딱’으로 스타덤에 오른 백진희(25)는 MBC의 효녀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사극 ‘기황후’를 마치자마자 후속작 ‘트라이앵글’의 여주인공으로 발탁됐던 그는 올해도 MBC 드라마 ‘오만과 편견’에 이어 또다시 주말극 ‘내 딸 금사월’의 여주인공으로 발탁됐다. 아이돌 중에서는 애프터스쿨의 유이(27)를 주목해 볼 만하다. 지난 3월 종영한 tvN ‘호구의 사랑’에 이어 SBS ‘상류사회’로 여주인공에 이름을 올리며 연기자로서 성장하고 있다. ‘상류사회’는 당초 20대 신인 배우들이 캐스팅돼 우려가 컸지만 업계의 예상을 깨고 성공을 거뒀다. 임지연(25)도 이 작품에서 탄생한 20대 스타다. 임지연은 영화 ‘인간중독’과 ‘간신’ 등에서 보여준 어두운 분위기와는 달리 드라마에서 털털하고 코믹한 성격의 여자 조연 역할을 잘 소화하며 차세대 주연 자리를 예약했다. 방송 관계자들은 20대 배우들을 과감히 기용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인다. 드라마 외주 제작사 래몽래인의 김동래 대표는 “‘성균관 스캔들’이나 ‘꽃보다 남자’도 신인 작가와 신인 배우의 만남으로 한류를 키워낸 경우”라면서 “방송사들도 안정된 캐스팅보다 새로운 도전을 과감하게 시도해야 새로운 한류 드라마를 만들어 낼 수 있다”고 말했다. 이은주 기자 erin@seoul.co.kr
  • 안방극장은 지금 ´될성 부른´ 20대 스타들 각축장

    안방극장은 지금 ´될성 부른´ 20대 스타들 각축장

     20대 배우 기근에 시달리던 안방극장에 모처럼 활기가 돌고 있다. 드라마에서 키워 놓은 스타들은 영화로 빠져나가고 톱스타들은 좀처럼 모시기 어려운 실정에서 방송사들은 쓸 만한 신인을 발굴하기 위해 안간힘을 써 왔다. 그 결과 요즘 TV 드라마에선 ‘될성부른’ 20대 스타들의 각축전이 벌어지고 있다.  최근 수목 드라마는 20대 스타들이 책임지고 있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시청률 20%를 넘긴 SBS ‘용팔이’는 8할이 주원(28)의 힘이었다. 50%의 경이적인 시청률을 기록한 KBS ‘제빵왕 김탁구’에서 서브 남자 주연 구마준 역으로 출연했을 때만 해도 주인공 김탁구(윤시윤)에 비해 스포트라이트를 덜 받았던 주원은 이후 착실한 작품 활동으로 빛을 본 케이스다. KBS 주말 연속극 ‘오작교 형제들’은 물론 KBS 미니시리즈 ‘각시탈’과 ‘굿 닥터’에 연이어 출연해 대박을 기록하면서 ‘KBS의 남자’라는 별명까지 붙었던 그는 ‘용팔이’로 방송사를 옮겨서도 흥행력을 입증했다.  그런가 하면 박서준(27)은 MBC의 남자다. 요즘 수목극 1위를 달리고 있는 MBC ‘그녀는 예뻤다’에서 까칠한 잡지사 부편집장 지성준으로 출연 중인 그는 20대 남자 배우로서의 입지를 확고히 다지고 있다. 2013년 MBC 주말연속극 ‘금 나와라 뚝딱’에 조연으로 출연한 지 불과 2년 만이다. 올 초 MBC 미니시리즈 ‘킬미 힐미’의 주연 제의를 고사하고 조연으로 숨 고르기를 했던 그는 자신이 잘할 수 있는 로맨틱 코미디에 승부를 걸었고 적중한 셈이다.  육성재(20)는 SBS에서 ‘육성’하고 있는 남자다. 아이돌 그룹 비투비 출신인 그는 지난해 tvN 드라마 ‘아홉수 소년’으로 연기자로 데뷔한 이후 지난 6월 막 내린 학원 드라마 KBS ‘후아유-2015’를 통해 얼굴을 알렸다. SBS는 그를 수목극 ‘마을-아치아라의 비밀’의 남자 주인공으로 발탁했다. 신인치고는 파격적인 캐스팅이다. 김영섭 SBS 드라마본부장은 “신선한 마스크에 배우로서 성장할 자질을 갖추고 있다”고 평가했다.  현재 MBC ‘화려한 유혹’에 아역으로 출연한 남주혁(21)은 이종석, 김우빈, 김영광 등 모델 출신 계보를 잇는 20대 스타다. 박형식(24)은 올해 발굴된 대표적인 20대 배우. 지난해 KBS ‘가족끼리 왜 이래’를 통해 건강하고 평범한 청년 이미지로 인지도를 넓혔고 SBS ‘상류사회’에서 까칠한 재벌 2세로 이미지 변신에 성공하면서 스타 반열에 올랐다. 소속사인 스타제국 측은 “‘상류사회’ 이후 드라마와 영화 시놉시스가 더 다양해졌다. 인기가 식기 전에 좋은 작품으로 인사를 드릴 것”이라고 말했다.  여자 20대 스타들의 행보도 활발하다. MBC ‘금 나와라 뚝딱’으로 스타덤에 오른 백진희(25)는 MBC의 효녀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사극 ‘기황후’를 마치자마자 후속작 ‘트라이앵글’의 여주인공으로 발탁됐던 그는 올해도 MBC 드라마 ‘오만과 편견’에 이어 또다시 주말극 ‘내 딸 금사월’의 여주인공으로 발탁됐다.  아이돌 중에서는 애프터스쿨의 유이(27)를 주목해 볼 만하다. 지난 3월 종영한 tvN ‘호구의 사랑’에 이어 SBS ‘상류사회’로 여주인공에 이름을 올리며 연기자로서 성장하고 있다. ‘상류사회’는 당초 20대 신인 배우들이 캐스팅돼 우려가 컸지만 시청률도 성공을 거뒀다. 임지연(25)도 이 작품에서 탄생한 20대 스타다. 임지연은 영화 ‘인간중독’과 ‘간신’ 등에서 보여준 어두운 분위기와는 달리 드라마에서 털털하고 코믹한 성격의 여자 조연 역할을 잘 소화하며 차세대 주연 자리를 예약했다.  방송 관계자들은 20대 배우들을 과감히 기용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인다. 드라마 외주 제작사 래몽래인의 김동래 대표는 “‘성균관 스캔들’이나 ‘꽃보다 남자’도 신인 작가와 신인 배우의 만남으로 한류를 키워낸 경우”라면서 “방송사들도 안정된 캐스팅보다 새로운 도전을 과감하게 시도해야 새로운 한류 드라마를 만들어 낼 수 있다”고 말했다.  이은주 기자 eri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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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통계청 △통계데이터허브국장 안정임△경제통계국장 김광섭△사회통계국장 최연옥△통계교육원장 박성동 ■국립암센터 ◇연구소△부인암연구과장 직무대리 임명철△암유전체연구과장 한지연 ■한국과학기술기획평가원 △감사부장 박세인 ■조선비즈 △논설주간 김기천△옴부즈맨실장(겸 전문위원) 김낭기△전문위원 이종석△취재본부 부본부장 최흡△산업1부장 방성수△산업2부장(겸 금융부장) 김기성△증권부장 김종호△부동산부장 전태훤 ■서울경제TV SEN ◇부국장대우 승진△제작국 박인한△채널마케팅국 조성천 ■중앙대 △교무부처장(겸 교수학습개발센터장) 송해덕△연구부처장 황광우△커리큘럼인증센터장 유정애 ■가천대 △뇌과학연구원장 서유헌
  • “영어 대신 한국어 배울래요”… 中 10·20대 팬들의 ‘한류 앓이’

    중국 후난성 창사에 사는 초등학교 4학년 여학생 더우더우(10·가명)는 최근 어머니께 “영어를 배우지 않겠다”고 선언했다. 더우더우는 “내가 배우고 싶은 외국어는 한국어뿐이고 한국으로 유학 가는 게 꿈인데 아무 쓸모가 없는 영어는 배워서 뭘 하느냐”고 따졌다. 어머니는 외동딸 때문에 앓아누울 지경이다. 가정교사를 들여 비싼 영어 과외를 시키는데도 영어 성적은 늘 바닥이다. 중국에서 영어는 초등학교 때부터 필수과목이고 대학 당락을 좌우하는 과목이다. 어머니는 “이 모든 게 한류(韓流) 스타 때문”이라고 말했다. 더우더우는 용돈을 전부 털어 한국 아이돌 그룹의 사진과 옷, 운동화를 사들이고 있다. 이 어머니의 사연이 지난 4일 후난성 일간지 소상신보에 보도되자 ‘하한쭈’(哈韓族·극성 한류 팬) 자녀를 둔 부모들이 뜨거운 공감을 표했다.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도 소상신보를 인용 보도하며 “한류가 중국인의 삶에 점점 더 많은 영향을 끼치고 있다”고 전했다. 중국 언론은 특히 한류 팬의 극성이 지나쳐 ‘한류병’ 수준으로 악화되고 있다고 우려한다. 동남조보에 따르면 지난달 푸젠성 진장시에서는 20대 남성이 여자 친구를 폭행하는 사건이 발생했는데 원인은 한류에 있었다. 여자 친구는 남자 친구에게 “당신이 한국 아이돌 스타처럼 보여야 다른 친구들에게 주눅이 들지 않는다”며 한국 스타처럼 꾸미라고 강요했다. 데이트 때마다 두 시간씩 공을 들였지만 여자 친구는 “한국 느낌이 전혀 나지 않는다”고 투덜댔다. 참다못한 남성이 주먹을 휘둘렀고 경찰이 출동했다. 지난 4월 베이징에선 아버지가 한국 아이돌 그룹에 빠진 13세 딸을 살해한 끔찍한 일이 벌어졌다. 어머니는 장애인이고 아버지 역시 변변한 직장이 없어 기초생활보장비로 근근이 살아가는 가정이었다. 딸은 중학교에 진학하면서 아이돌 그룹 팬클럽 회장이 됐다. 스타의 용품을 구입하기 위해 많은 용돈을 요구했고 부녀간 갈등은 1년 넘게 이어졌다. 어느 날 딸이 아이돌 그룹의 베이징 콘서트에 가야 한다며 2400위안(약 44만 2000원)을 내놓으라고 졸랐다. 격분한 아버지가 흉기를 가져와 “이제 다 끝내자”고 말하자 딸은 “용돈 줄 돈도 없으면서 왜 일은 하지 않느냐”고 맞섰다. 아버지가 휘두른 흉기에 딸이 쓰러졌고 아버지는 자살을 기도했으나 목숨을 건졌다. ‘한류병’은 10대들만 앓는 게 아니다. 요즘 중년 주부들 사이에선 한국 스타의 성공을 위해 사찰을 찾아 불공을 드리는 게 유행이다. 봉황망의 인터뷰에 응한 한 40대 여성은 “우리 팬클럽은 한국 배우 이종석이 더 유명해지고 더 많은 광고를 찍으라고 정기적으로 사찰을 찾아 향을 피우고 기도를 한다”면서 “이종석의 성공을 보며 대리만족을 느낀다”고 말했다. 신화통신은 “링링허우(零零後·2000년대 출생자) 중 90%가 중국 스타보다 한국 스타를 더 좋아하는 것으로 조사될 만큼 ‘하한쭈’가 늘고 있지만 한류를 좇아 무작정 유학을 떠났다가 실패하는 등 부작용도 속출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베이징 이창구 특파원 window2@seoul.co.kr
  • [한가위 TV-영화] 아직도 못봤다면…‘명량’부터 ‘해적’까지 多있다

    [한가위 TV-영화] 아직도 못봤다면…‘명량’부터 ‘해적’까지 多있다

    요즘 명절 TV 속 영화는 더이상 구닥다리가 아니다. 극장에서 놓쳤다는 아쉬움이 채 가시기도 전에 추석이건, 설이건 금세 TV에서 상영된다. 올해 추석에도 지난해 극장가를 휩쓸었던 ‘명량’, ‘해적-바다로 간 산적’이 안방으로 찾아온다. 흥행에서는 별 재미를 보지 못했더라도 영화 자체의 진면목을 확인할 수 있는 기회도 된다. ‘허삼관’, ‘워터 디바이너’, ‘개를 훔치는 완벽한 방법’ 등은 관객 숫자와는 별개로 높은 만듦새를 보여준 작품들이다. 26일 KBS는 1TV와 2TV에서 각각 ‘워터 디바이너’(밤 12시 50분)와 ‘피 끓는 청춘’(밤 11시50분)을 방송한다. ‘워터 디바이너’는 배우 러셀 크로의 감독 데뷔작이다. 제1차 세계대전에서 전투 중 세 아들을 잃은 아버지가 아들의 시신을 찾아 떠나는 여정을 그렸다. 속내를 좀체 드러내지 않는 아버지의 깊은 정을 확인할 수 있는 작품이다. ‘피 끓는 청춘’은 어린 바람둥이 김중길(이종석)과 일진 소녀 박영숙(박보영)이 찰진 충청도 사투리로 연기하는 코미디 영화다. EBS 1TV가 준비한 ‘스타워즈’ 시리즈도 눈여겨볼 만하다. 25일 ‘스타워즈-보이지 않는 위험’을 시작으로 26일 ‘스타워즈-클론의 습격’(밤 11시 5분), 27일 ‘스타워즈-시스의 복수’(밤 11시)까지 3부작 완결편을 선보인다. 27일 KBS 1TV는 ‘아메리칸 셰프’(밤 11시50분)를 방영한다. 요즘 한창 유행하는 먹방 영화를 선도한 작품으로 ‘아이언맨’을 연출한 존 패브로가 각본과 감독, 주연을 맡았고 스칼렛 요한슨, 더스틴 호프만,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등 톱스타가 출연한다. SBS는 김우빈이 잘생긴 금고털이범으로 나오는 ‘기술자들’(밤 10시 5분)을 준비했다. 28일은 KBS 1TV가 ‘패딩턴’(밤 11시 50분), KBS 2TV가 ‘허삼관’(밤 9시 40분)을 방송한다. 한국에서 가장 인기 많은 중국 소설가 위화의 ‘허삼관 매혈기’를 한국적 상황으로 재해석해 만든 ‘허삼관’은 흥행에는 실패했지만 하정우, 하지원의 쫀득쫀득한 연기가 돋보인다. EBS 1TV는 애니메이션 ‘라푼젤’(오후 5시 20분)을 방영한다. ‘해적’은 밤 8시 35분 SBS에서 방영한다. 29일 좀 특별한 느낌의 영화도 있다. MBC가 ‘무한도전’ 멤버들이 직접 더빙한 음악영화 ‘비긴 어게인’(밤 11시 10분)을 방영한다. 멤버들 모두 외화 더빙은 처음이다. KBS 2TV는 흥행 대작의 상징 ‘명량’(밤 8시 30분)을 방영한다. 박록삼 기자 youngtan@seoul.co.kr
  • 이부진 사장 中서 유커 유치 올인

    이부진 사장 中서 유커 유치 올인

    “호텔신라의 중국 관광객 유치 노력이 삼성그룹은 물론 한국 경제 전체에도 도움이 됐으면 좋겠습니다.”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이 중국 시장에 부쩍 공을 들이고 있다. 지난 6월에 이어 또다시 중국에서 행사를 진행하며 중국 관광객(유커) 잡기에 나섰다. 새롭게 따낸 도심 면세점 사업 성패가 중국 유커 확보에 달려 있기 때문이다. 이 사장은 9일 중국 상하이 푸둥지구에 위치한 히말라야 예술센터에서 ‘삼성 관광사업 브랜드 설명회’를 주관했다. 이 사장은 행사장에서 기자들과 만나 “메르스 사태 이후 급감했던 중국 관광객 유입이 80% 정도는 회복됐다”면서 “조금만 더 노력하면 완전 회복이 가능하다. 중국 관광객의 눈높이에 맞는 여행상품을 개발하기로 중국 측과 합의했다”고 말했다. 이번 행사는 중국의 중추절(9월 26∼27일)과 국경절(10월 1∼7일)로 이어지는 황금연휴를 앞두고 유커 유치를 위해 호텔신라가 에버랜드와 함께 마련했다. 이 사장은 설명회에 앞서 중국 최대 온라인 여행사 시트립 본사를 방문, 량젠장(梁建章) 회장과 협력 강화를 위한 양해각서(MOU)를 교환했다. 이 사장은 행사에 초대된 중국 여행업계 관계자, 언론인, 파워블로거 등 600여명에게 한국 관광의 매력과 삼성의 관광사업 브랜드를 적극 소개했다. 한류 스타 이종석과의 미팅, 아이돌그룹 샤이니의 축하 공연도 열려 참석자들이 열광했다. 상하이 이창구 특파원 window2@seoul.co.kr
  • 서울중앙지법원장 강형주, 법원행정처 차장 임종헌

    서울중앙지법원장 강형주, 법원행정처 차장 임종헌

    대법원은 7일 서울중앙지법원장에 강형주(왼쪽·55·사법연수원 13기) 법원행정처 차장을, 법원행정처 차장에 임종헌(오른쪽·56·16기) 법원행정처 기획조정실장을 각각 전보했다고 밝혔다. 서울서부지법원장에는 이태종(54·15기) 서울고법 수석부장판사가, 서울고법 수석부장판사에는 같은 법원 이종석(54·15기) 부장판사가 전보됐다. 법원행정처 기획조정실장은 이민걸(53·17기) 서울고법 부장판사가 맡게 됐다. 이번 인사는 이성호(58·12기) 전 서울중앙지법원장이 국가인권위원장으로 내정되고, 이기택(56·14기) 서울서부지법원장이 대법관으로 임명 제청된 데 따른 후속 인사다. 강형주 서울중앙지법원장은 서울중앙지법 민사수석부장판사, 인천지법원장 등을 지냈으며 서울고법 근무 당시 민청학련 사건에 연루됐던 최권행 서울대 불어불문학과 교수와 제정구 전 의원 등의 재심에서 무죄 선고를 했다. 임종헌 차장은 법원행정처 기획조정심의관, 서울중앙지법 형사수석부장판사 등을 거쳤다. 이태종 서울서부지법원장은 대법원 재판연구관, 인천지법 수석부장판사 등을 지냈다. 박성국 기자 psk@seoul.co.kr
  • [인사]

    ■기획재정부 ◇서기관 승진△예산관리과 김대은△법사예산과 권기정 ■문화체육관광부 △정책기획관 최병구△예술정책관 우상일△대한민국예술원 예술원사무국장 김상욱△국립중앙도서관 디지털자료운영부장 김성일△주일본국대사관 공사참사관(문화원장 겸임) 김현환 ■농림축산식품부 △농업·농촌 가뭄대응 종합대책 T/F 지원근무 김대근△대변인 민연태△유통소비정책관 허태웅△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장 이재욱△창조농식품정책관 남태헌 ■국토교통부 △수원국토관리사무소장 남상현 ■해양수산부 △해운물류국장 박경철△부산지방해양수산청장 전기정 ■금융위원회 ◇과장급△자본시장조사단장 김홍식△창조기획재정담당관 윤영은△금융소비자과장 성기철<금융정보분석원>△기획행정실장 박광△제도운영과장 김귀수<팀장>△정책홍보 이석란△투자금융연금 박주영△금융분쟁대응 진선영△의사운영 오화세 ■중소기업청 △정책분석과장 권수용△공공구매판로과장 장대교△대구경북지방중소기업청 공공판로지원과장 이윤상 ■제주특별자치도 ◇이사관 승진△기획조정실장 김용구△도의회 사무처장 오승익◇부이사관 승진△환경보전국장 문순영△경제산업국장 박홍배△교통제도개선추진단장 김남근△문화예술재단 파견 문치화△제주시 부시장 김순홍◇부이사관급 전보△해양수산국장 현공호△농업기술원 기술지원국장 이필호△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 파견 김영주◇서기관급 승진△세정담당관 정태성△4·3지원과장 김용철△국제자유도시계획과장 김영진△교통정책과장 강문수△기업지원과장 김정주△친환경농정과장 이우철△수산정책과장 양희범△인재개발원 사회교육과장 김동용△축산진흥원장 김경원△동물위생시험소장 김종철△설문대여성문화센터소장 양술생△돌문화공원관리사무소장 임한준△코트라 파견 고오봉△도의회 사무처 박시영<직무대리>△스포츠산업과장 양성필△노인장애인복지과장 변영선△여성가족정책과장 김진선△산림휴양정책과장 이창호△미래전략산업과장 김형진△에너지산업과장 강영돈△통상정책과장 강상준△민속자연사박물관장 김영수△고용센터소장 고영호◇서기관급 전보△재난대응과장 이병철△디자인건축지적과장 강창석△투자정책과장 현성호△평화협력과장 박원하△인재개발원 교육운영과장 오무순△수자원본부 수자원경영부장 오창호△문화예술진흥원장 변태엽△한라산국립공원관리사무소장 김창조△제주컨벤션뷰로 파견 이행수△제주여성가족연구원 현석교△제주의료원 강동호△제주국제평화재단 파견 현길호 ■한국연구재단 ◇실장△인문사회연구총괄 황준영△국책사업기획 이재방△교육기반지원 우정표△재정기금 김형구△글로벌협력사업 김기형△정책연구 최태진△기획조정 권기환◇해외주재원△중국 이경우 ■한국농어촌공사 ◇상임이사 임용△부사장 김용수△농어촌개발본부이사 변용석◇1급 전보△전북지역본부장 김학원△기술안전품질원장 이명준△지하수지질처장 김철수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 △건설사업본부장 유영화△교통사업본부장 박정순△창의혁신단장 조대연◇실장△기획조정 이은호△경영지원 이갑재△지식정보 박래상△성과관리 길아영△국토인프라 이종석△도시건축 박남회△플랜트 구영성△철도 김대환△교통물류 김성종△항공 백승훈◇센터장△창업사업화지원 송용석 ■사회보장정보원 ◇실장△전략기획 이어연△정보기획 배정민◇본부장△경영지원 이연배△바우처 최재항△보건의료 박규원△고객지원 허상성△정보기술 김진성△복지정보운영 최명경△복지정보관리 박영규△희망복지 박병환◇사회보장정보지역협력단△동부지역본부장 한범수△서부지역본부장 이철재 ■극지연구소 △부소장 윤호일△극지생명과학연구부장 김일찬△북극환경·자원연구센터장 이유경◇실장△고기후연구 이재일△대기연구 최태진△지구물리연구 이원상△지질·운석연구 이미정△생태과학연구 홍순규△융합생명과학연구 박현△해양환경연구 양은진△원격탐사연구 김현철△기술안전지원 이주한 ■한겨레신문 △편집국 선임기자 곽노필 김의겸 김재섭 김정화 박숙경 박정숙 오철우 윤영미 이수범 이찬영 허미경 홍용덕 ■성균관대 △국가전략대학원장(인문사회과학캠퍼스 부총장 겸임) 마인섭△성대방송국 주간(성균타임즈사 주간 겸임) 김재원 ■농협중앙회 ◇상무△농경지원본부장 신현관
  • 이종석 박신혜 열애설, 자동차로 심야데이트 즐겼다? “친한 사이일뿐” 소속사 입장은?

    이종석 박신혜 열애설, 자동차로 심야데이트 즐겼다? “친한 사이일뿐” 소속사 입장은?

    배우 박신혜와 이종석이 열애설에 휘말렸다. 1일 박신혜 이종석의 열애설이 불거졌다. 연예매체 디스패치가 박신혜 이종석의 데이트 현장을 포착해 보도한 것. 디스패치는 박신혜 이종석이 드라마 ‘피노키오’에서 호흡을 맞춘 이후 연인으로 발전해 4개월째 교제 중이라고 전했다. 양측 소속사는 열애설에 대해 “박신혜 이종석은 워낙 친한 사이다. 그러다보니 둘이 만날 때도 지인들과 함께 만날때도 있다. 교제 중인 사이는 절대 아니다”고 부인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이종석 박신혜 열애설, 셀카 보니 ‘너무 다정해’

    이종석 박신혜 열애설, 셀카 보니 ‘너무 다정해’

    1일 박신혜 이종석의 열애설이 불거졌다. 연예매체 디스패치가 박신혜 이종석의 데이트 현장을 포착해 보도한 것. 디스패치는 박신혜 이종석이 드라마 ‘피노키오’에서 호흡을 맞춘 이후 연인으로 발전해 4개월째 교제 중이라고 전했다. 디스패치가 포착한 사진을 보면 박신혜 이종석 데이트는 늦은 밤에 이루어졌으며 차 안에서 이야기를 나누거나 지인을 동반해 친목모임을 가졌다. 이종석은 자신의 퍼스트카(벤츠)와 세컨드카(포르쉐)를 번갈아 타며 새벽 1시 전에 박신혜를 집으로 데려다주곤 했다. 박신혜 이종석 소속사 측은 열애설에 대해 “박신혜 이종석은 워낙 친한 사이다. 그러다보니 둘이 만날 때도 지인들과 함께 만날때도 있다. 교제 중인 사이는 절대 아니다”고 부인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디스패치 이종석 박신혜 열애설, ‘피노키오’ 이후 연인 발전? 키스신 보니

    디스패치 이종석 박신혜 열애설, ‘피노키오’ 이후 연인 발전? 키스신 보니

    1일 박신혜 이종석의 열애설이 불거졌다. 연예매체 디스패치가 박신혜 이종석의 데이트 현장을 포착해 보도한 것. 디스패치는 박신혜 이종석이 드라마 ‘피노키오’에서 호흡을 맞춘 이후 연인으로 발전해 4개월째 교제 중이라고 전했다. 디스패치가 포착한 사진을 보면 박신혜 이종석 데이트는 늦은 밤에 이루어졌으며 차 안에서 이야기를 나누거나 지인을 동반해 친목모임을 가졌다. 이종석은 자신의 퍼스트카(벤츠)와 세컨드카(포르쉐)를 번갈아 타며 새벽 1시 전에 박신혜를 집으로 데려다주곤 했다. 박신혜 이종석 소속사 측은 열애설에 대해 “박신혜 이종석은 워낙 친한 사이다. 그러다보니 둘이 만날 때도 지인들과 함께 만날때도 있다. 교제 중인 사이는 절대 아니다”고 부인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박신혜 이종석 열애설, 화보 보니 ‘과감한 포즈’

    박신혜 이종석 열애설, 화보 보니 ‘과감한 포즈’

    1일 박신혜 이종석의 열애설이 불거졌다. 연예매체 디스패치가 박신혜 이종석의 데이트 현장을 포착해 보도한 것. 디스패치는 박신혜 이종석이 드라마 ‘피노키오’에서 호흡을 맞춘 이후 연인으로 발전해 4개월째 교제 중이라고 전했다. 디스패치가 포착한 사진을 보면 박신혜 이종석 데이트는 늦은 밤에 이루어졌으며 차 안에서 이야기를 나누거나 지인을 동반해 친목모임을 가졌다. 이종석은 자신의 퍼스트카(벤츠)와 세컨드카(포르쉐)를 번갈아 타며 새벽 1시 전에 박신혜를 집으로 데려다주곤 했다. 박신혜 이종석 소속사 측은 열애설에 대해 “박신혜 이종석은 워낙 친한 사이다. 그러다보니 둘이 만날 때도 지인들과 함께 만날때도 있다. 교제 중인 사이는 절대 아니다”고 부인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박신혜 이종석 열애설 “친한 사이”

    박신혜 이종석 열애설 “친한 사이”

    1일 박신혜 이종석의 열애설이 불거졌다. 연예매체 디스패치가 박신혜 이종석의 데이트 현장을 포착해 보도한 것. 디스패치는 박신혜 이종석이 드라마 ‘피노키오’에서 호흡을 맞춘 이후 연인으로 발전해 4개월째 교제 중이라고 전했다. 디스패치가 포착한 사진을 보면 박신혜 이종석 데이트는 늦은 밤에 이루어졌으며 차 안에서 이야기를 나누거나 지인을 동반해 친목모임을 가졌다. 이종석은 자신의 퍼스트카(벤츠)와 세컨드카(포르쉐)를 번갈아 타며 새벽 1시 전에 박신혜를 집으로 데려다주곤 했다. 박신혜 이종석 소속사 측은 열애설에 대해 “박신혜 이종석은 워낙 친한 사이다. 그러다보니 둘이 만날 때도 지인들과 함께 만날때도 있다. 교제 중인 사이는 절대 아니다”고 부인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종석 박신혜 열애설, 자동차 심야 데이트 ‘소속사 해명 들어보니’

    이종석 박신혜 열애설, 자동차 심야 데이트 ‘소속사 해명 들어보니’

    1일 연예매체 디스패치에 따르면 이종석과 박신혜는 지난 1월 ‘피노키오’ 종영 이후 지금까지 약 4개월째 사랑을 이어가고 있다. 디스패치는 이종석 박신혜가 3개월 동안 국내와 해외를 오가며 둘만의 데이트를 즐기고 있다고 열애설을 전했다.이종석은 자신의 퍼스트카(벤츠)와 세컨드카(포르쉐)를 번갈아 타며 새벽 1시 전에 박신혜를 집으로 데려다주곤 했다. 박신혜 이종석 소속사 측은 열애설에 대해 “박신혜 이종석은 워낙 친한 사이다. 그러다보니 둘이 만날 때도 지인들과 함께 만날때도 있다. 교제 중인 사이는 절대 아니다”고 부인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이종석 박신혜 열애설, 이종석 박신혜 만날 때 이용한 자동차는? “친한 사이” 열애 부인

    이종석 박신혜 열애설, 이종석 박신혜 만날 때 이용한 자동차는? “친한 사이” 열애 부인

    1일 연예매체 디스패치에 따르면 이종석과 박신혜는 지난 1월 ‘피노키오’ 종영 이후 지금까지 약 4개월째 사랑을 이어가고 있다. 디스패치는 이종석 박신혜가 3개월 동안 국내와 해외를 오가며 둘만의 데이트를 즐기고 있다고 열애설을 전했다. 이종석은 자신의 퍼스트카(벤츠)와 세컨드카(포르쉐)를 번갈아 타며 새벽 1시 전에 박신혜를 집으로 데려다주곤 했다. 박신혜 이종석 소속사 측은 열애설에 대해 “박신혜 이종석은 워낙 친한 사이다. 그러다보니 둘이 만날 때도 지인들과 함께 만날때도 있다. 교제 중인 사이는 절대 아니다”고 부인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이종석 박신혜 열애설, 다정한 드라마 속 모습 보니..

    이종석 박신혜 열애설, 다정한 드라마 속 모습 보니..

    1일 박신혜 이종석의 열애설이 불거졌다. 연예매체 디스패치가 박신혜 이종석의 데이트 현장을 포착해 보도한 것. 디스패치는 박신혜 이종석이 드라마 ‘피노키오’에서 호흡을 맞춘 이후 연인으로 발전해 4개월째 교제 중이라고 전했다. 디스패치가 포착한 사진을 보면 박신혜 이종석 데이트는 늦은 밤에 이루어졌으며 차 안에서 이야기를 나누거나 지인을 동반해 친목모임을 가졌다. 이종석은 자신의 퍼스트카(벤츠)와 세컨드카(포르쉐)를 번갈아 타며 새벽 1시 전에 박신혜를 집으로 데려다주곤 했다. 박신혜 이종석 소속사 측은 열애설에 대해 “박신혜 이종석은 워낙 친한 사이다. 그러다보니 둘이 만날 때도 지인들과 함께 만날때도 있다. 교제 중인 사이는 절대 아니다”고 부인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종석 박신혜 열애설 “벤츠, 포르쉐 번갈아가며…” 스케일 남다른 데이트? 공식입장은

    이종석 박신혜 열애설 “벤츠, 포르쉐 번갈아가며…” 스케일 남다른 데이트? 공식입장은

    이종석 박신혜 열애설 이종석 박신혜 열애설 “벤츠, 포르쉐 번갈아가며…” 스케일 남다른 데이트? 공식입장은 배우 이종석과 박신혜가 열애 중이라는 보도가 나와 화제다. 1일 연예매체 디스패치는 이종석과 박신혜가 지난 1월 SBS ‘피노키오’ 종영 이후 지금까지 4개월째 사랑을 이어가고 있다고 보도했다. 디스패치는 두 사람을 3개월간 밀착 취재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매체는 해외 스케줄을 이용하거나 차량을 이용해 달콤한 데이트를 가졌다고 전했다. 지난 3월 영국 화보 촬영과 4월 하와이 촬영에서 두 사람은 일과 사랑을 동시에 즐겼다고 이 매체는 전했다. 또 늦은 밤 차 안에서 얘기를 나누는 식으로 데이트한 것으로 알려졌다. 4월에는 청담동의 카페에서 만났으며 이종석이 박신혜를 집까지 직접 데려다 준 것으로 전해졌다. 박신혜가 직접 이종석의 아파트로 차를 몰고 가기고 했고, 주로 늦은 저녁 만나 2~3시간 드라이브를 즐겼다고 디스패치는 보도했다. 대부분의 데이트는 이종석이 자신의 차인 벤츠와 포르쉐를 번갈아 운전하며 박신혜가 살고 있는 성내동으로 이동해 진행됐다. 디스패치는 한 측근의 말을 빌려 “중국에서 떠오르는 한류스타다. 비슷한 환경을 갖고 있어 서로의 고민을 쉽게 이해할 수 있었다”고 보도했다. 또 박신혜가 이종석의 이상형에 가깝다는 발언도 나왔다. 이 측근은 매체에 “이종석이 공공연하게 박신혜를 이상형으로 꼽았다”면서 “호감으로 출발해 의지하는 사이가 됐다”고 전했다. 그러나 박신혜 측은 “친한 친구 사이일 뿐”이라며 열애설을 공식 부인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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