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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 홀로 명절’…혼자 추석을 보내는 청춘을 위한 드라마 5선

    ‘나 홀로 명절’…혼자 추석을 보내는 청춘을 위한 드라마 5선

    명절만 다가오면 작아지는 사람들이 있다. ‘앞으로 어떻게 할 거니?’, ‘누구는 대기업 들어갔다더라’ 이런 친척들의 잔소리를 피해 혼자 명절을 보내기로 택한 취준생 말이다. 취업 준비로 바쁘다는 핑계를 댔지만, 그렇다고 진짜 도서관으로 향하기엔 억울한 청춘들을 위해 준비했다. 기나긴 추석 연휴 동안 몰아보기 좋은 ‘청춘 드라마 5’! 기름기 가득한 명절 음식 대신 달콤하고도 쌉쌀한 청춘의 맛을 느껴보자. 1. 청춘시대(JTBC) 총 12부작 셰어하우스 ‘벨에포크’에 새내기 유은재(박혜수)가 들어오면서 이야기가 시작된다. 아르바이트에 치이는 윤진명(한예리), 온몸을 명품으로 휘두른 강이나(류화영), 소개팅에서 매번 차이는 송지원(박은빈), 나쁜 남자한테 매달리는 정예은(한승연)까지 5명이 한집에 산다. 언뜻 평범해 보이는 이들의 일상은 ‘신발장 귀신’이 나타나고부터 균열이 생긴다. 다들 죽음에 얽힌 사연을 하나씩 가지고 있는 걸까. 지나치게 신발장 귀신을 의식하는 모습을 보인다. 특히 ‘나는 사람을 죽인 적이 있다’는 은재의 독백이 심상찮다. 드라마는 각자의 비밀을 조금씩 풀면서 멜로와 미스터리를 오간다. 풋풋한 새내기의 모습과 고달픈 N포세대의 모습이 공존하는 벨에포크. 이곳에서 드라마는 청춘의 민낯을 고스란히 보여준다. 2. 피노키오(SBS) 총 20부작 거짓말을 하면 딸꾹질이 나는 피노키오 증후군이 있다. 물론 드라마 속 설정이다. 최인하(박신혜)는 이 증후군 때문에 거짓말을 할 수 없다. 그래서 진실만을 말하는 기자가 되기로 한다. 하지만 기자가 과연 진실만 말할까? 기자에게 거짓말은 필요악이다. 거짓말을 못 해 번번이 입사시험에서 떨어지는 인하에겐 경쟁자가 한 명 있다. 바로 인하의 삼촌, 최달포(이종석)다. 어릴 적 죽은 삼촌과 닮았단 이유로 입양된 달포는 인하와 동갑이지만 삼촌이다. 암기력이 뛰어난 달포는 인하가 그토록 가고 싶었던 방송국에도 한 번에 붙어버렸다. 재벌 2세가 기자가 되어 고생을 사서 하는 서범조(김영광), 아이돌 빠순이의 집요함을 취재력으로 활용하는 윤유래(이유비)가 더해 4명의 청춘이 보여주는 수습기자의 성장드라마가 상큼하다. 3. 화이트 크리스마스(KBS2) 총 8부작 명문 사립고인 수신고 재학생 7명에게 편지가 도착한다. 편지엔 의미심장한 시가 쓰여 있다.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주어진 8일간의 방학 동안 학교에 남으라는 메시지다. 발신자는 알 수 없다. 학교가 위치한 곳은 강원도 깊은 산골이다. 폭설이 내려 외부 출입이 불가능한 상황이다. 고립된 학생들은 누가 편지를 보냈는지 알아내기 위해 서로를 의심하며 경계한다. 한편, 교통사고를 당한 정신과 의사 김요한(김상경)이 학교로 흘러들어온다. 구급차가 올 때까지 기숙사에서 함께 지내기로 한다. 그러나 사람을 꿰뚫어보는 듯한 요한의 눈빛이 예사롭지 않다. 이 드라마는 독특하게 ‘스칸디나비아식 비주얼 드라마’를 표방한다. 북유럽 특유의 길고 가느다란 느낌을 내기 위해 모델 출신 배우들로 캐스팅했다. 평균 신장이 188cm다. 4. 오만과 편견(MBC) 총 21부작 수습검사로 임용된 한열무(백진희)는 인천지검 민생안정팀에 합류한다. 그곳에서 운명처럼 맞닥뜨린 남자가 있다. 인천지검 수석검사 구동치(최진혁)다. 한때 둘은 여느 연인처럼 시작할 뻔했지만, 어떤 사건을 계기로 헤어졌다. 사실 열무가 검사가 된 까닭은 따로 있다. 동생을 살해한 범인을 찾기 위해서다. 열무는 그 범인이 검찰 내부에 있다고 믿는다. 선악의 구분이 모호한 부장검사 문희만(최민수)을 중심으로 태권도 선수 출신 수사관 강수(이태환), 철부지 검사 이장원(최우식), 부녀 수사관 유대기(장항선)와 유광미(정혜성)가 힘을 합친다. 열무와 동치는 민생안정팀이 맡은 사건들을 파헤칠수록 모든 게 한 줄기 의혹으로 합쳐진다는 사실을 깨닫게 된다. 그리고 그 중심엔 죽은 열무의 동생 한별이 있다. 5. 나인: 아홉 번의 시간여행(tvN) 총 20부작 방송기자 박선우(이진욱)는 형의 유품을 찾으러 히말라야로 간다. 형 정우(전노민)는 1년 전 객사했다. 유품 중에서 향을 꺼내 피운 밤, 선우는 돌이킬 수 없는 운명의 소용돌이에 휘말린다. 향을 피우면 과거로 돌아갈 수 있단 사실을 알게 된 것이다. 형도 이 향을 얻기 위해 히말라야로 왔다. 향은 정확히 20년 전으로 시간을 돌린다. 단, 허락된 시간은 30분이다. 선우는 과거로 반드시 돌아가야 하는 이유가 있다. 얼마 전, 악성 뇌종양 4기를 판정받았기 때문이다. 1년도 버티기 힘들다. 과거로 돌아가 자신이 매년 검사를 받게 한다면 현재는 달라질 것이다. 아버지와 형을 잃은 후 망가진 어머니도 되돌려야 한다. 사랑하는 후배 주민영(조윤희)과도 결혼하고 싶다. 선우가 가진 향은 모두 9개. 원하는 대로 삶을 바꿀 수 있을까?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W 이시언 이종석, 쫑파티 인증샷 “행복했다 수봉아. 맘 편히 만화 그리렴”

    W 이시언 이종석, 쫑파티 인증샷 “행복했다 수봉아. 맘 편히 만화 그리렴”

    W(더블유) 이시언이 이종석과의 셀카를 공개했다. 13일 이시언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W 마지막회. 곧 시작합니다. 즐겁고 행복했다 수봉아. 맘편히 만화 그리렴. 쫑파티 강형과 함께. #이시언 #더블유 막방 #이종석 잘생잘생그리울거야. 박수봉”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다정하게 머리를 맞대고 미소를 짓고 있는 이시언 이종석의 모습이 담겨 있다. 두 사람의 다정한 모습이 눈길을 끈다. 이시언 이종석은 MBC 수목드라마 ‘W’에서 호흡을 맞췄다. 이종석은 웹툰 W 속 주인공 강철 역으로, 이시언은 W 오성무(김의성) 작가의 보조작가 박수봉으로 출연해 큰 사랑을 받았다. 한편 W 마지막회는 14일 수요일 밤 10시 방송된다. 사진=이시언 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송재정 작가 W 대본 공개, 이어 이종석 맥락 없이 소환 “살 찌울 예정”

    송재정 작가 W 대본 공개, 이어 이종석 맥락 없이 소환 “살 찌울 예정”

    송재정 작가 W 대본 공개와 더불어 주연배우 이종석이 종영을 앞두고 소환됐다. 이종석은 12일 오후 자신의 V라이브 채널을 통해 ‘맥락 없는 이종석의 소환 방송’이라는 제목으로 팬들을 소환했다. 화보 촬영장에서 이종석은 “며칠 뒤 추석이다. 14일에 드라마 끝나면 종영 소감을 전하지 못할 것 같아서 오랜만에 V앱을 켰다. 어제부로 ‘W’촬영이 모두 끝났다. 더운 여름에 ‘W’ 많이 사랑해 주셔서 감사드린다”고 감사 인사를 했다. 이어 이종석은 “다른 작품보다 힘들었지만, 보람도 컸고 새로운 작품이었다. 이 작품을 기점으로 많이 달라질 것 같다”며 “‘W’ 스태프들 감독님 작가님 모두 고생 많으셨다. 효주 누나를 비롯한 함께한 배우들도 고생 많으셨다. 화보 촬영을 빨리 마치고 종방연에 참석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향후 계획을 묻는 팬들의 질문에 이종석은 “당장 내일부터 감독님과 깊은 이야기를 나누면서 다음 작품을 준비할 것 같다. 촬영은 다음 달부터 할 것 같다. (캐릭터를 위해) 살을 찌울 예정”이라며 “추석에 맛있는 음식 많이 드시길 바란다”고 명절 인사도 잊지 않았다. 한편 MBC 수목드라마 ‘W’는 오는 14일 마지막 회를 앞두고 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혼자 추석을 보내는 청춘을 위한 드라마

    혼자 추석을 보내는 청춘을 위한 드라마

    명절만 다가오면 작아지는 족속들이 있다. ‘앞으로 어떻게 할 거니?’, ‘누구는 대기업 들어갔다더라’ 이런 친척들의 잔소리를 피해 혼자 명절을 보내기로 택한 취준생 말이다. 취업 준비로 바쁘다는 핑계를 댔지만, 그렇다고 진짜 도서관으로 향하기엔 억울한 청춘들을 위해 준비했다. 기나긴 추석 연휴 동안 몰아보기 좋은 ‘청춘 드라마 5’! 기름기 가득한 명절 음식 대신 달콤하고도 쌉쌀한 청춘의 맛을 느껴보자. 1. 청춘시대(JTBC) 총 12부작 셰어하우스 ‘벨에포크’에 새내기 유은재(박혜수)가 들어오면서 이야기가 시작된다. 아르바이트에 치이는 윤진명(한예리), 온몸을 명품으로 휘두른 강이나(류화영), 소개팅에서 매번 차이는 송지원(박은빈), 나쁜 남자한테 매달리는 정예은(한승연)까지 5명이 한집에 산다. 언뜻 평범해 보이는 이들의 일상은 ‘신발장 귀신’이 나타나고부터 균열이 생긴다. 다들 죽음에 얽힌 사연을 하나씩 가지고 있는 걸까. 지나치게 신발장 귀신을 의식하는 모습을 보인다. 특히 ‘나는 사람을 죽인 적이 있다’는 은재의 독백이 심상찮다. 드라마는 각자의 비밀을 조금씩 풀면서 멜로와 미스터리를 오간다. 풋풋한 새내기의 모습과 고달픈 N포세대의 모습이 공존하는 벨에포크. 이곳에서 드라마는 청춘의 민낯을 고스란히 보여준다. 2. 피노키오(SBS) 총 20부작 거짓말을 하면 딸꾹질이 나는 피노키오 증후군이 있다. 물론 드라마 속 설정이다. 최인하(박신혜)는 이 증후군 때문에 거짓말을 할 수 없다. 그래서 진실만을 말하는 기자가 되기로 한다. 하지만 기자가 과연 진실만 말할까? 기자에게 거짓말은 필요악이다. 거짓말을 못 해 번번이 입사시험에서 떨어지는 인하에겐 경쟁자가 한 명 있다. 바로 인하의 삼촌, 최달포(이종석)다. 어릴 적 죽은 삼촌과 닮았단 이유로 입양된 달포는 인하와 동갑이지만 삼촌이다. 암기력이 뛰어난 달포는 인하가 그토록 가고 싶었던 방송국에도 한 번에 붙어버렸다. 재벌 2세가 기자가 되어 고생을 사서 하는 서범조(김영광), 아이돌 빠순이의 집요함을 취재력으로 활용하는 윤유래(이유비)가 더해 4명의 청춘이 보여주는 수습기자의 성장드라마가 상큼하다. 3. 화이트 크리스마스(KBS2) 총 8부작 명문 사립고인 수신고 재학생 7명에게 편지가 도착한다. 편지엔 의미심장한 시가 쓰여 있다.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주어진 8일간의 방학 동안 학교에 남으라는 메시지다. 발신자는 알 수 없다. 학교가 위치한 곳은 강원도 깊은 산골이다. 폭설이 내려 외부 출입이 불가능한 상황이다. 고립된 학생들은 누가 편지를 보냈는지 알아내기 위해 서로를 의심하며 경계한다. 한편, 교통사고를 당한 정신과 의사 김요한(김상경)이 학교로 흘러들어온다. 구급차가 올 때까지 기숙사에서 함께 지내기로 한다. 그러나 사람을 꿰뚫어보는 듯한 요한의 눈빛이 예사롭지 않다. 이 드라마는 독특하게 ‘스칸디나비아식 비주얼 드라마’를 표방한다. 북유럽 특유의 길고 가느다란 느낌을 내기 위해 모델 출신 배우들로 캐스팅했다. 평균 신장이 188cm다. 4. 오만과 편견(MBC) 총 21부작 수습검사로 임용된 한열무(백진희)는 인천지검 민생안정팀에 합류한다. 그곳에서 운명처럼 맞닥뜨린 남자가 있다. 인천지검 수석검사 구동치(최진혁)다. 한때 둘은 여느 연인처럼 시작할 뻔했지만, 어떤 사건을 계기로 헤어졌다. 사실 열무가 검사가 된 까닭은 따로 있다. 동생을 살해한 범인을 찾기 위해서다. 열무는 그 범인이 검찰 내부에 있다고 믿는다. 선악의 구분이 모호한 부장검사 문희만(최민수)을 중심으로 태권도 선수 출신 수사관 강수(이태환), 철부지 검사 이장원(최우식), 부녀 수사관 유대기(장항선)와 유광미(정혜성)가 힘을 합친다. 열무와 동치는 민생안정팀이 맡은 사건들을 파헤칠수록 모든 게 한 줄기 의혹으로 합쳐진다는 사실을 깨닫게 된다. 그리고 그 중심엔 죽은 열무의 동생 한별이 있다. 5. 나인: 아홉 번의 시간여행(tvN) 총 20부작 방송기자 박선우(이진욱)는 형의 유품을 찾으러 히말라야로 간다. 형 정우(전노민)는 1년 전 객사했다. 유품 중에서 향을 꺼내 피운 밤, 선우는 돌이킬 수 없는 운명의 소용돌이에 휘말린다. 향을 피우면 과거로 돌아갈 수 있단 사실을 알게 된 것이다. 형도 이 향을 얻기 위해 히말라야로 왔다. 향은 정확히 20년 전으로 시간을 돌린다. 단, 허락된 시간은 30분이다. 선우는 과거로 반드시 돌아가야 하는 이유가 있다. 얼마 전, 악성 뇌종양 4기를 판정받았기 때문이다. 1년도 버티기 힘들다. 과거로 돌아가 자신이 매년 검사를 받게 한다면 현재는 달라질 것이다. 아버지와 형을 잃은 후 망가진 어머니도 되돌려야 한다. 사랑하는 후배 주민영(조윤희)과도 결혼하고 싶다. 선우가 가진 향은 모두 9개. 원하는 대로 삶을 바꿀 수 있을까?
  • ‘우결’ 양세찬, ‘W’ 이종석 패러디 “박나래는 한효주 빙의?”

    ‘우결’ 양세찬, ‘W’ 이종석 패러디 “박나래는 한효주 빙의?”

    ‘우결’ 양세찬이 ‘W’ 이종석을 패러디했다. 10일 방송된 MBC ‘우리 결혼했어요’에서는 개그맨 양세찬과 박나래가 추석 스페셜 1일부부가 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양세찬은 박나래가 자신을 ‘여보’라고 부르자 강하게 거부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때 발신번호 표시제한으로 누군가에게 전화가 왔다. 양세찬이 전화를 받자 무시무시한 목소리의 괴한이 “너 가족이 새로 생겼던데”라고 말했고, 양세찬은 베개 밑에 숨겨둔 권총을 꺼냈다. 이 모습은 MBC 드라마 ‘W(더블유)’에서 강철(이종석)이 진범으로부터 전화를 받는 장면이었다. 마치 이종석이 된 듯 진지한 표정을 짓는 양세찬과 어리둥절한 표정의 박나래가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양세찬에게 전화를 건 진범은 두 사람을 위해 한복을 준비했고, 두 사람은 1일부부로 추석특집 ‘우리 결혼했어요’에 합류하게 됐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더블유 이종석-한효주-김의성, ‘웹툰 W’ 마지막회 소환..엔딩 궁금증 폭발

    더블유 이종석-한효주-김의성, ‘웹툰 W’ 마지막회 소환..엔딩 궁금증 폭발

    ‘더블유(W)’ 이종석, 한효주, 김의성이 마지막회가 시작된 ‘웹툰 W’로 도킹했다. 지난 8일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더블유(W)’에서는 강철(이종석 분), 오성무(김의성 분), 오연주(한효주 분)가 마지막회가 시작된 ‘웹툰 W’로 소환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가장 늦게 소환된 오연주는 웹툰 세계에서 1년이라는 시간이 지났다는 것을 알게 됐고 설정값을 벗어나 다른 삶을 살고 있는 윤소희(정유진 분)로부터 강철이 ‘채널 더블유’ 총책임자 손현석(차광수 분) 살해 죄, 도주, 증거 조작 등으로 구치소에 갇혀 있다는 소식을 듣게 됐다. 죄수복을 입은 강철과 법원에서 재회한 오연주는 눈물을 쏟았고 강철은 오연주가 살아난 것을 확인하고 안심했다. 강철은 그 동안 현실세계로 돌아오지 않은 이유를 묻는 오연주에게 번번이 실패했다고 설명했다. 진심으로 주인공을 그만두고 싶어 하는 강철로 인해 ‘웹툰 더블유’의 마지막 회가 시작되면서 결말이 나야만 자유로워질 수 있게 됐기 때문. 강철은 구치소로 이동하던 중 수갑이 풀리고 총이 생기자 오성무가 보낸 신호로 생각하고 도망쳤다. 앞서 정신 병원에 갇혀 있던 오성무는 자신이 웹툰 세계에 숨겨둔 태블릿을 찾아 탈출했고 뉴스를 통해 강철의 소식을 확인한 뒤 그림을 그려 강철의 탈주를 도왔던 것. 강철과 오연주는 오성무의 은신처를 찾아갔고 오성무는 딸 오연주와 재회에 눈물을 흘렸다. 하지만 진범에게 얼굴과 의지를 빼앗겼던 오성무는 진범의 기억을 공유하게 됐고 자신이 간호사를 죽인 사실에 괴로워했다. 오성무는 강철에게 “네가 해피엔딩이면 나는 새드엔딩”이라며 “해피엔딩이 나기 전에 난 여기서 죽게 해줘. 부탁이다. 만화 속에 날 묻어줘”라고 부탁했다. 그런가 하면 대선 후보가 된 한철호(박원상 분)는 강철의 탈주 소식을 듣고 두려움에 떨었고 강철의 지인 서도윤(이태환 분)을 인질로 삼아 강철에게 태블릿을 요구했다. 뿐만 아니라 서도윤을 고문한 한철호는 웹툰과 현실, 두 개의 세계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됐다. 오연주는 오성무에게 ‘웹툰 더블유’를 끝내기 위해 한철호가 강철을 고문했던 장면이 담긴 CCTV를 그리겠다고 고백했다. 오성무는 자신도 의식하지 못한 채 오연주의 목을 졸랐고 괴물이 된 자신의 모습에 절망했다. 경찰에 은신처가 노출되자 오연주는 태블릿으로 출입문을 모두 지워 시간을 벌었다. 오연주는 오성무와 강철이 진범과 히어로의 설정값을 제대로 수행하지 못해 소멸 위기에 처한 것을 알게 됐고 한철호의 악행이 담긴 증거와 서도윤이 잡혀있는 장소를 제보해 해피엔딩을 완성하겠다고 선언했다. 강철은 오연주를 말리며 “내 해피엔딩이 진범한테는 새드엔딩”이라며 “어떤 엔딩이든 엔딩이 나면 아버지와 나. 우리 둘 중의 하나는 이제 당신 옆에 없을 것”이라고 털어놨다. 이어 자신과 오연주의 손가락에 있는 결혼 반지를 빼 탁자 위에 올려둔 강철은 오연주를 자신의 가족 명단에서 지우고 자유를 주겠다고 했고 “이제 당신이 결정해요. 어떤 엔딩을 만들 건지. 나는 오연주 씨 결정에 따를 거니까”라며 오연주에게 ‘웹툰 더블유’의 엔딩을 맡겼다. 이처럼 웹툰 세계에서 도망자 신세가 된 강철과 오성무는 또 한 번 소멸 위기에 처하게 됐고 오연주는 ‘정의의 히어로’ 강철과 ‘진범의 기억을 공유’한 오성무의 설정값으로 인해 두 사람 중 한 명의 해피엔딩을 선택해야 하는 상황에 놓이게 됐다. 여기에 더해 두 개의 세계를 자각한 악당 한철호의 폭주도 ‘웹툰 더블유’의 해피엔딩을 위협하고 있다. 예측불허 전개를 이어가고 있는 ‘더블유’가 단 1회 만을 남겨두고 있는 가운데 해피엔딩과 새드엔딩의 갈림길에 서게 된 강철과 오연주가 마지막 위기를 넘어 맥락 있는 해피엔딩을 그려낼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한편 ‘더블유’는 오는 14일 수요일 오후 10시 마지막회가 방송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중국인과 일본인은 면세점, 미국인은 특급호텔서 카드 팍팍

    중국인과 일본인은 면세점, 미국인은 특급호텔서 카드 팍팍

    유커(중국인 관광객)들이 국내에서 쓴 카드 사용액이 4년 만에 5.5배 늘었다. 신한카드 빅데이터센터와 한국문화관광연구원이 8일 발표한 ‘2016년 상반기 외국인 신용카드의 국내지출액’ 분석 결과에 따르면 올 상반기 중국인들은 국내에서 4조 3293억원을 결제했다. 2012년 상반기(7858억원)보다 5.5배로 커진 것이다. 같은 기간 동안 전체 외국인의 국내 카드 이용액은 2.4배 증가했다. 2012년 상반기 28%를 차지했던 중국인은 올 상반기 전체 외국인의 국내 카드 이용액(6조 9682억원) 가운데 62.1%를 차지했다. 이어 일본인 9770억원(14.0%), 미국인 5991억원(8.6%) 순이었다. 중국인들은 쇼핑에 가장 많은 돈(2조 4310억원, 56.2%)을 썼다. 중국인(9023억원, 24.6%)과 일본인(573억원, 22.8%)은 면세점에서 가장 많이 소비했으며, 미국인들은 특급호텔(1475억원, 32.6%)을 많이 이용했다. 의료와 스포츠 부문도 크게 증가했다. 중국인들은 의료에 1541억원, 스포츠에 223억원을 썼다. 지역별로는 서울에서 가장 많은 소비가 이뤄졌으며(5조 1086억원, 73.3%), 그 다음은 경기(4392억원, 6.3%)였다. 중국인들은 서울 다음으로 제주(3512억원, 8.1%)를 많이 찾았다. 이종석 신한카드 빅데이터센터장은 “최근의 중국인 관광은 한국문화에 익숙한 소황제(1990년대 이후 출생) 세대가 주도하고 있다”면서 “젊은 세대들의 한국 선호 현상이 당분간 지속할 전망”이라고 내다봤다. 신융아 기자 yashin@seoul.co.kr
  • ‘W(더블유)’ 이종석, 하루도 조용한 날 없는 커플 ‘다시 죄수복’

    ‘W(더블유)’ 이종석, 하루도 조용한 날 없는 커플 ‘다시 죄수복’

    W(더블유) 이종석이 다시 죄수복을 입었다. MBC 수목드라마 ‘W(더블유)’ 측은 8일 15회 방송을 앞두고 강철(이종석 분)-오연주(한효주 분)의 ‘법원 재회’ 사진이 공개돼 눈길을 끈다. 사진 속 강철은 10년 전, 존속 살인 혐의로 법정에 섰을 때의 모습과 같이 죄수복을 입고 있으며 연주는 강철의 경호원인 서도윤(이태환 분)의 옆에서 강철을 바라보고 있다. 연주는 금방이라도 눈물이 뚝 떨어질 듯한 표정으로 강철에게 아련한 시선을 보내고 있어 더욱 시선을 끄는 것. 앞선 14회에서 한철호(박원상 분)에게 잡혀 고문을 받던 강철은 그를 이용해 ‘연주 살리기’를 시도했다. 강철은 철호의 궁금증을 풀어주겠다며 ‘웹툰W’의 작가 오성무(김의성 분)가 병원에 있다고 알려줬고, 철호가 병실에 도착했을 시점에 현실세계로 도킹시킨 것. 도킹에 성공한 철호는 성무와 만났고 철호가 가지고 있던 태블릿 복사본을 박수봉(이시언 분)이 빼앗았으며 이에 성무는 태블릿 전원을 켜 만화 속에서 죽어버린 딸 연주를 살려냈다. 연주가 다시 생명력을 찾을 동안 강철은 철호의 무리에서 벗어나 현실세계로 도킹했다. 그리고 고문으로 피를 흘린 상황에서도 연주를 만나기 위해 구급차가 아닌 택시를 택한 것. 이에 성무가 돌아온 데 이어 연주까지 죽었다 다시 살아난 완벽한 순간에 두 사람이 법원에서 아련한 재회를 하는 모습은 궁금증을 유발시키기에 충분하다. 특히 연주의 눈앞에 환영처럼 ‘마지막 회’라는 자막이 뜨며 14회가 마무리 된 상황에서 연주가 또 다시 웹툰으로 다시 도킹한 이유는 무엇 인지와, 함께 강철이 ‘채널W’ 총책임자 손현석(차광수 분)을 살해했다는 누명을 벗지 못한 채 주인공의 새드엔딩으로 ‘웹툰W’의 마지막 회가 끝날지에 대한 궁금증이 더해지며 단 2회 남은 ‘W’의 엔딩에 대해 많은 관심이 쏠리고 있다. 제작사 측은 “강철이 죄수복을 입고 법원에 앉아 있는 모습은 주인공의 위기를 알리며 마지막 회를 예고한 ‘웹툰W’의 결말에 대한 궁금증을 더욱 높이고 있다”며 “강철이 주인공이라는 맥락과 ‘W’가 모두가 바라는 해피엔딩이 될 수 있을지 끝까지 애정 어린 시선으로 지켜봐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의 말을 전했다. 한편, ‘W’는 현실세계의 초짜 여의사 오연주가 우연히 인기절정 ‘웹툰W’에 빨려 들어가 주인공 강철을 만나면서 이로 인해 스펙터클한 사건들이 연쇄적으로 일어나며 색다른 긴장감을 선사, 큰 인기를 얻고 있으며 오늘(8일) 밤 10시 15회가 방송된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더블유’ 이종석·김의성, 웹툰으로 한효주 살려냈다 ‘최고의 1분’

    ‘더블유’ 이종석·김의성, 웹툰으로 한효주 살려냈다 ‘최고의 1분’

    ‘더블유’ 이종석이 김의성과 힘을 합해 한효주를 살려내면서 ‘웹툰 W’의 진짜 마지막 회가 시작됐다. 지난 7일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더블유’에서는 이종석(강철)과 김의성(오성무)이 한효주(오연주)를 살리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강철은 죽은 진범이 갖고 있던 태블릿 복사본을 한철호(박상원 분)가 갖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 이에 그 태블릿을 한철호 사무실에서 물건을 가지고 나오려 했지만 함정에 걸려들어 한철호에게 고문을 받았다. 하지만 연주를 살리겠다는 강철의 마음은 흔들림이 없었으며, 한철호를 이용해 오성무에게 태블릿을 전달했다. 강철은 태블릿의 주인과 태블릿의 정체를 캐묻는 한철호에게 주인은 오성무이며, 그림을 그려 자신의 아내인 연주가 살아나는 모습을 직접 보면 모든 것을 알게 된다고 말했다. 그리고 성진병원 810호에 성무가 있다고 말해 한철호를 병실로 유인, 그 순간 현실세계로 도킹시켰다. 수봉은 놀란 한철호의 빈틈을 이용해 태블릿을 빼앗았고, 오성무는 전원을 켜 그림을 그렸다. 그렇게 오성무는 오연주를 가까스로 살렸다. 그 시각, 강철의 펜트하우스에 있던 오연주는 ‘계속’이라는 글자와 함께 현실세계로 도킹했다. 그리고 수봉에게 전화를 걸었다. “수봉아”라는 연주의 첫 마디에 수봉은 “누나? 연주누나? 진짜 연주누나 맞아?”라며 흥분을 감추지 못했고, “괜찮아? 멀쩡해? 이상한데 없어? 손가락 발가락 10개 다 움직이고? 기억은 다 나요?”라며 속사포로 연주의 안부를 묻는 등 누나를 극진히 아끼는 동생의 모습으로 깊은 인상을 남겼다. 시청률 조사회사 TNMS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이 장면은 시청률 16.9%를 기록, 드라마 ‘더블유’ 최고의 1분을 두 번이나 찍는 기록을 세웠다. 이에 힘입어 평균 시청률은 수도권 기준 15.3%를 기록했다. 방송 말미에는 ’웹툰 W’의 마지막 회가 연재될 것임을 예고해 종영까지 2회를 남긴 드라마가 해피엔딩을 맞을 수 있을지 궁금증이 높아지고 있다. 한편, MBC 수목드라마 ‘더블유’는 8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임효진 인턴기자 3a5a7a6a@seoul.co.kr
  • ‘W(더블유)’ 이종석, 김의성에게 얼굴 선물? “진범이 내 얼굴 가져갔다”

    ‘W(더블유)’ 이종석, 김의성에게 얼굴 선물? “진범이 내 얼굴 가져갔다”

    ‘W(더블유)’ 이종석이 김의성에게 얼굴을 선물했다. 최근 이종석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진범이... 내 얼굴을 가져갔다”라는 글과 함께 한 편의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 속 이종석과 김의성은 얼굴 바꾸기 앱을 이용해 셀카를 찍고 있다. 두 사람은 웃음이 멈추질 않는다. 특히 이종석과 김의성은 드라마 극의 캐릭터와는 달리 실제로는 사이좋은 화기애애한 분위기로 보는 이들로 하여금 훈훈함을 자아내게 했다. 한편 이종석과 김의성이 출연하는 MBC ‘W(더블유)’는 8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빅스 엔, 멜로디데이 여은과 ‘W’ OST 참여...강철·오연주 러브라인 ‘극대화’

    빅스 엔, 멜로디데이 여은과 ‘W’ OST 참여...강철·오연주 러브라인 ‘극대화’

    빅스 엔이 멜로디데이 여은과 함께 MBC 수목드라마 ‘W’의 OST에 참여하게 됐다. 7일 정오 각종 응원사이트에서는 빅스 엔과 멜로디데이 여은이 참여한 MBC 수목드라마 ‘W’의 아홉 번째 OST ‘니가 없는 난’이 공개됐다. ‘W’ OST ‘네가 없는 난’은 호소력 짙은 보컬과 애절한 멜로디 선율의 조화가 돋보이는 듀엣곡이다. 이별한 연인이 서로를 한없이 기다리고 그리워하는 내용의 가사가 더해져 극 중 이종석(강철)과 한효주(오연주)의 러브라인을 극대화시킬 예정이다. 앞서 멜로디데이 여은은 tvN 드라마 ‘응답하라 1988’의 ‘이젠 잊기로 해요’, SBS 드라마 ‘미녀 공심이’의 ‘그대라면’을 통해 신흥 OST 강자로 인정받고 있다. OST 제작사 측은 “실력파 아이돌 엔과 여은이 호흡을 처음 맞춰보는데도 불구하고 완성도 높은 곡을 완성했다”며 “강철과 오연주의 감정을 그대로 들려줄 것”이라고 전했다. 임효진 인턴기자 3a5a7a6a@seoul.co.kr
  • 수목드라마 ‘W’(더블유) 이종석, 한효주 살릴 수 있을까 ‘궁금증’ UP

    수목드라마 ‘W’(더블유) 이종석, 한효주 살릴 수 있을까 ‘궁금증’ UP

    MBC 수목드라마 ‘W’(더블유)가 7일 방송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내용이 어떻게 전개될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지난 13화에서는 오연주(한효주 분)가 진범의 총을 맞고 병원에 실려가는 장면이 마지막으로 방송됐다. 공개된 예고편에서는 병원에 누워 있는 오연주를 보고 강철이 눈을 감는 장면이 담겼다. 이와 함께 오연주의 아버지 오성무(김의성 분)가 “연주는?”이라고 묻는 질문에 강철이 “죽었습니다”라고 답하는 모습이 그려지면서 오연주가 살아서 강철과 해피엔딩을 맞을 수 있을지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또한 한철호(박원상 분)과 강철의 만남이 예고돼 눈길을 끈다. 한철호는 어두운 공간에서 손발이 묶인 채 피를 흘리는 강철에게 “내가 여기서 널 당장 죽여도 아무 죄가 성립되지 않아. 그러니까 네가 여기서 다시 죽는다 해도 누가 뭐랄 사람이 없어”라고 협박했다. 이에 강철이 자신에게 닥친 어려움을 어떻게 해결해 나갈지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영상을 본 네티즌들은 “예고를 보여줘서 고맙긴 한데 감이 하나도 안 오는게 문제”, “저는 ‘W’(더블유)가 해피엔딩이길 바라는 사람이거든요”, “강철 연주 제발 행복해라” 등 댓글들을 달며 본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한편, MBC 수목드라마 ‘W’(더블유)는 이날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임효진 인턴기자 3a5a7a6a@seoul.co.kr
  • ‘더블유(W)’ 김의성, 소름돋는 반전 모습 “3인 중 2인이 죽은 바로 그 날”

    ‘더블유(W)’ 김의성, 소름돋는 반전 모습 “3인 중 2인이 죽은 바로 그 날”

    ‘더블유(W)’ 김의성의 한효주의 모습이 공개됐다. 6일 ‘더블유(W)’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한효주와 김의성의 다정한 모습이 공개돼 시선을 모았다. ‘더블유(W)’ 측은 “연주랑 아빠랑 즐거운 한 때 #W#더블유#MBC#한효주#김의성#아빠 맞죠..?진범 아니죠...?”라고 전했다. 이러한 가운데 김의성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한효주와 이종석과 함께한 사진을 게재하며 “3인 중 2인이 죽은 바로 그 날”이라는 글을 남겼다. 한편 앞서 ‘더블유(W)’ 예고편의 마지막 장면에서 “연주는?”이라고 묻는 성무에게 강철이 눈물과 함께 “죽었습니다”라고 말하는 모습은 강철-연주의 새드엔딩을 알려 충격을 안겼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W’(더블유), 일반인 전화번호 노출 “명백한 편집 실수” 어떤 장면?

    ‘W’(더블유), 일반인 전화번호 노출 “명백한 편집 실수” 어떤 장면?

    MBC 수목드라마 ‘W’(더블유)에서 일반인의 전화번호가 노출되는 일이 발생했다. 최근 방송된 MBC ‘W’(더블유)에서는 이종석이 한효주에게 전화를 걸어 데이트를 신청하는 장면이 담겼다. 보통 드라마나 영화 등에서는 휴대전화 번호가 노출될 경우, 실제 번호 사용자에 대한 피해를 막기 위해 일부 번호를 가리거나 임시 번호를 개통해 방송에 내보낸다. 하지만 이 장면에서는 이종석이 연기하는 ‘강철’의 전화번호 11자리가 고스란히 노출됐다. 이에 2일 ‘W’(더블유) 관계자는 “명백히 제작진의 잘못”이라며 “편집 실수로 일반인 전화번호를 공개하게 돼 죄송하다”는 입장을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 관계자는 “촬영 당시에는 없던 번호였는데 그 사이에 개통이 된 것 같다”고 하면서도 “그럼에도 블러 처리를 하지 못한 것에 대해 피해를 입은 분에게 사과의 말씀을 드렸다”고 전했다. 또한 “피해 확산 방지를 위해 VOD 서비스 등에서 해당 장면 편집 작업을 하는 중”이라 언급한 것으로 알려졌다. 임효진 인턴기자 3a5a7a6a@seoul.co.kr
  • 수목드라마 ‘더블유’ 이종석·한효주, 웹툰‘W’ 해피엔딩 맞을까

    수목드라마 ‘더블유’ 이종석·한효주, 웹툰‘W’ 해피엔딩 맞을까

    MBC 수목드라마 ‘더블유’가 한치 앞을 예상할 수 없는 스토리 전개를 펼치고 있는 가운데 1일 방송되는 13회에서도 로맨스와 스릴러를 오갈 예정이다. 이날 방송에 앞서 공개된 예고편에서는 이종석(강철)과 한효주(오연주)의 로맨스가 펼쳐질 것으로 보인다. 강철은 오연주가 근무하는 병원에 데려다주고, 카페에서 오연주를 기다리는 등 그간 하지 못했던 ‘달달한 것들’을 하나씩 실천했다. 이에 오연주가 “희망이 나를 또 상상하게 만들어요”라고 말해 두 사람의 러브라인이 어떻게 될지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또한 오연주의 아버지인 웹툰 ‘더블유’의 작가 오성무(김의성 분)와 강철, 오연주 커플이 만나는 모습도 보여 세 사람의 만남에 대한 관심이 쏠리고 있는 상황이다. 달달한 로맨스와 동시에 박진감 넘치는 스릴러 내용도 전개된다. 감옥에 갇힌 진범이 탈주한 소식이 전해지고, 이어 진범과 오연주가 만나는 장면이 공개되면서 오연주가 또 죽음을 맞이하게 될지도 모른다는 긴장감을 더헀다. 또한 강철과 진범이 공터에서 정면으로 차를 들이박고 총을 겨누는 장면으로 이어져 웹툰 ‘더블유’의 결말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냈다. 한편, MBC 수목드라마 ‘더블유’는 이날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임효진 인턴기자 3a5a7a6a@seoul.co.kr
  • 더블유 이종석, 가슴 푹 파인 셔츠에 “너무 야해..” 결국 ‘의상 교체’

    더블유 이종석, 가슴 푹 파인 셔츠에 “너무 야해..” 결국 ‘의상 교체’

    ‘더블유’ 메이킹 영상 속 이종석의 의상 교체 소동이 화제다. 지난 29일 공개된 MBC 수목드라마 ‘더블유’ 메이킹 영상에는 침대에 누워 하루 종일 만화책 ‘더블유’ 34권을 정독하는 이종석(강철 역)의 모습이 담겼다. ‘더블유’ 메이킹 영상 속에서 이종석은 깊게 파인 흰색 브이넥 셔츠를 입고 있다. 하지만 촬영 전 그는 자신의 브이넥을 바라보다 “너무 야한 것 같아”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결국 이종석은 ‘더블유’ 촬영 때 흰색 라운드 티셔츠로 의상을 교체하고 연기에 나섰다. 한편 지난 31일 방송된 ‘더블유’ 12회에서는 강철이 확인된 변수를 통해 자신을 웹툰세계로 셀프소환하며 진범을 잡는데 성공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더블유 이종석, 김의성과 반전 현실 “진범이랑 오붓하게 커피 한잔”

    더블유 이종석, 김의성과 반전 현실 “진범이랑 오붓하게 커피 한잔”

    ‘더블유’ 이종석이 김의성과의 촬영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이종석은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진범이랑 오붓하게. 커피 한잔”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한 장 게재했다. 사진에는 MBC 수목드라마 ‘더블유(W)’ 촬영장에서 계단에 앉아 휴식을 취하고 있는 김의성, 이종석의 뒷모습이 담겨있다. 김의성과 이종석은 극중 살벌한 추격전을 벌이는 관계여서 두 사람의 오붓한 뒷모습이 더욱 눈길을 끌었다. 한편 지난 31일 방송된 ‘더블유’에서는 강철(이종석)이 만화와 현실 세계를 넘나들며 진범(김의성)을 경찰에 넘기는 데 성공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사진=이종석 인스타그램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더블유’ 한효주, 핑크빛 드레스 자태 “꽃길만 걷는 연주 보고싶다”

    ‘더블유’ 한효주, 핑크빛 드레스 자태 “꽃길만 걷는 연주 보고싶다”

    ‘더블유’ 한효주가 아름다운 드레스 자태를 뽐냈다. 지난 31일 한효주의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더블유 12회 한 시간 전! 꽃길만 걷는 연주 모습 보고 싶은데. 드라마 속 현실은 극한직업. 오늘도 연주 활약 ‘본방 사수’ 부탁드려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이 올라왔다. 사진 속 한효주는 분홍색 원피스를 차려 입은 모습이다. 이는 지난 7회에서 이종석과 파티에 가는 상상 속 모습으로 보인다. 공식 석상인 만큼 평소와는 다르게 한껏 차려 입은 한효주는 여성스러운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사진에서의 아름다운 모습과는 다르게, 최근 드라마 ‘더블유’에서 한효주는 목숨을 잃을 위기에 여러 번 처하는 ‘오연주’를 연기하고 있다. 이를 ‘극한직업’으로 표현한 것이 웃음을 자아낸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연주야 철길만 걷자”, “걱정 마세요~ 오늘도 본방 사수”, “열일 하시네요 화이팅입니다” 등 댓글들을 달았다. 한편, MBC 수목드라마 ‘더블유’ 13회는 1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임효진 인턴기자 3a5a7a6a@seoul.co.kr
  • ‘더블유’ 이종석, 사이다 반격 시작 “내가 나를 소환” 최고의 1분

    ‘더블유’ 이종석, 사이다 반격 시작 “내가 나를 소환” 최고의 1분

    ‘더블유’ 이종석이 ‘핵사이다’ 작전을 개시하며 웹툰 ‘더블유’ 속 히어로 강철로 컴백한 모습이 최고 시청률 16.7%를 기록, 최고의 1분으로 등극했다. 지난 31일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더블유’에서 이종석은 작가 김의성(오성무)의 얼굴을 강탈한 뒤 활개치는 진범을 잡고 자신이 억울하게 죽었다는 맥락을 만드는 내용이 그려졌다. 최고 시청률을 기록한 부분은 강철이 “내가 나를 소환한다”는 말과 함께 현실 세계에서 웹툰 세계로 도킹해 진범을 제압하고 경찰에 신고한 뒤 또 다른 맥락을 만드는 부분이었다. 강철은 오연주(한효주 분)에게 성무와 자신이 처음 기획했던 결말을 만들겠다며 그림을 그려달라고 했다. 이어 자신과 DNA가 일치하는 부패된 시신을 그려달라 부탁했고, 그 시신 위에 유서로 보이는 의문의 종이를 올려 두며 또 다른 사건을 예고했다. 웹툰 속 주인공 강철이 움직이기 시작하는 이 장면은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며 최고 시청률로 등극했다. ‘더블유’ 이종석의 숨막히는 작전 개시를 접한 시청자들은 “역시 똑똑한 설정값 덕분에 두 세계를 다 오가는구나”, “매번 엔딩마다 마지막 회 엔딩 보는 기분”, “어제 완전 사이다 반격!” 등 댓글들을 달았다. 한편, MBC 수목드라마 ‘더블유’는 1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임효진 인턴기자 3a5a7a6a@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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