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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당신이 잠든 사이에’ 수지, “다리털이 무성하다” 막춤+털 언급까지..

    ‘당신이 잠든 사이에’ 수지, “다리털이 무성하다” 막춤+털 언급까지..

    수지가 이종석 앞에서 제대로 망가졌다.12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당신이 잠든 사이에’(극본 박혜련/연출 오충환, 박수진) 11, 12회에서는 남홍주(수지 분)가 정재찬(이종석 분)에게 추한 모습을 보였다. 이날 남홍주는 화장실에서 아침 준비를 하며 파격적인 모습으로 등장했다. 빅뱅의 노래를 크게 틀고 헤드뱅잉을 하며 노래에 심취한 것. 막춤을 춘 뒤에는 큰소리로 면도기를 찾으며 화장실을 나섰다. 남홍주는 자신의 다리를 보며 “어제 밀었는데 다리털이 무성하다. 벼가 이 속도로 자라면 이모작 삼모작도 가능하겠다”며 혀를 찼다. 남홍주가 겨드랑이 털을 밀어야겠다며 고개를 든 순간, 윤문선(황영희 분)과 함께 아침상을 차리던 정재찬과 정승원(신재하 분)의 모습이 드러났다. 경악한 남홍주는 태연한 척 돌아서 화장실로 돌아갔다. 그는 거울 속 자신의 얼굴을 보며 “미쳤어. 눈썹이 모나리자야”라고 절망해 웃음을 안겼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당신이 잠든 사이에’ 수지 말에 반박 못 하는 이종석 “인정”

    ‘당신이 잠든 사이에’ 수지 말에 반박 못 하는 이종석 “인정”

    ‘당신이 잠든 사이에’ 수지, 이종석이 티격태격하는 모습으로 웃음을 예고했다.12일 SBS 수목드라마 ‘당신이 잠든 사이에’ 측은 “‘어디서 내숭을 떱니까?’라는 배수지 말에 이종석 반박 불가!”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는 이날 방송분 일부가 담겼다. 영상은 남홍주(수지 분)네 집에서 정재찬(이종석 분)과 그의 동생 정승원(신재하 분)이 아침을 먹는 모습으로 시작됐다. 남홍주가 갑작스런 두 사람의 방문에 당황한 기색을 보이자 남홍주의 엄마 윤문선(황영희 분)은 “집에 있을 땐 다들 우리 홍주처럼 그 모양 그 꼴 아닌가?”라고 물었다. 이에 정재찬은 “저는 그 정도는 아닙니다”라고 답했지만, 동생 정승원은 “우리 형은 집에 있을 때 사람 몰골이 아닙니다”라고 반대로 답했다. 이어 정재찬이 집에서 과자를 먹고 치우지 않는 모습, 발가락으로 리모콘을 집는 모습 등이 공개됐다. 남홍주 또한 “혼자보기 아까울 정도로 가관이던데 어디서 내숭을 떱니까?”라며 정재찬을 몰아붙였다. 정재찬은 “인정”이라며 반박을 하지 못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SBS 수목드라마 ‘당신이 잠든 사이에’는 이날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사진=네이버TV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당신이 잠든 사이에’ 이종석♥배수지, 사랑 확인 “지켜달라고 떼써봐요”

    ‘당신이 잠든 사이에’ 이종석♥배수지, 사랑 확인 “지켜달라고 떼써봐요”

    ‘당신이 잠든 사이에’ 이종석, 배수지가 본격 로맨스를 예고했다.지난 11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당신이 잠든 사이에’에서는 이종석과 배수지가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앞서 정재찬(이종석 분)은 남홍주(배수지 분)가 기자를 그만두게 된 이유를 알게 됐다. 자신이 꾸는 꿈을 바꿀 수 없다는 것이라 믿었던 남홍주는 자신이 기자로 죽는 꿈을 꾸면서 기자를 그만뒀다. 하지만 남홍주는 최근 정재찬, 한우탁(정해인 분)과 꿈을 바꾸는 것이 가능하다는 사실을 깨닫고 다시 방송국으로 복직했다. 복직을 앞둔 남홍주는 정재찬에게 “오랜만에 와서 그런가? 힘드네, 괜히 떨리고”라며 긴장한 모습을 보였다. 이에 정재찬은 “그럼 회사까지 같이 들어가줘요? 들러 붙고 데려다달라고 하고 지켜달라고 떼써봐요. 그래볼 테니까. 그래서 안심이 되면 그렇게 해 볼게요”라며 다정하게 말했다. 이를 들은 남홍주는 눈물을 흘렸고, 정재찬은 그런 남홍주를 꼭 안아줬다. 사진=SBS ‘당신이 잠든 사이에’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수목드라마 ‘당신이 잠든 사이에’ 이종석, 수지 쓰담쓰담 ‘심쿵’

    수목드라마 ‘당신이 잠든 사이에’ 이종석, 수지 쓰담쓰담 ‘심쿵’

    수목드라마 ‘당신이 잠든 사이에’ 수지가 소화기를 들고 새로운 사건을 예고하고 있다. 그녀는 어떤 일을 계획한 듯 결연한 표정을 짓고 있고, 이종석은 수지의 머리를 쓰다듬으며 걱정 가득한 눈빛으로 그녀를 바라보고 있어 어떤 사건이 일어났을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SBS 수목 드라마 스페셜 ‘당신이 잠든 사이에’(극본 박혜련/ 연출 오충환/ 제작 iHQ 정훈탁 황기용) 측은 9-10회 방송 당일인 11일 소화기와 관련된 사건에 빠진 정재찬(이종석 분)과 남홍주(수지 분)의 모습이 담긴 스틸을 공개했다. ‘당신이 잠든 사이에’는 누군가에게 닥칠 불행한 사건 사고를 꿈으로 미리 볼 수 있는 여자 홍주와 그 꿈이 현실이 되는 것을 막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검사 재찬의 이야기다. 우선 11일 사진을 통해 홍주에게 새로운 사건이 생길 것이 예고됐다. 공개된 사진 속 홍주는 큰 결심을 했다는 듯 소화기를 야무지게 들고 있다. 하지만 홍주는 곧 난감한 표정으로 무언가를 진정시키는 손짓을 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특히 이어진 스틸에서는 재찬이 수풀 뒤에 숨어 있는 홍주 앞에 앉아 걱정스러운 눈빛으로 그녀를 바라보고 있는데, 홍주의 머리에 손을 얹어 머리를 쓰다듬고 있어 두 사람이 이번에는 어떤 사건을 마주하게 될지 궁금증이 커지고 있다. 제작진에 따르면 이 같은 홍주의 행동은 기자 휴직과 연관돼 있다. 앞서 공개된 9-10회 예고편에서 홍주가 꿈에서 기자로 죽는 꿈을 꿔 휴직을 했음과 복직을 원하고 있다는 것이 공개돼 시청자들을 깜짝 놀라게 한 바있다. 이와 관련해 홍주의 휴직과 소화기 사건이 어떤 연관성이 있을지, 홍주의 바람대로 복직을 할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당신이 잠든 사이에’ 측은 “오늘(11일) 밤 방송되는 9-10회에서 홍주가 휴직하게 된 구체적인 이유와 상황이 공개된다”라며 “사진을 통해 공개된 소화기 사건이 홍주의 휴직과 어떤 연관이 있을지, 방송을 통해 확인해달라”고 전했다. ‘당신이 잠든 사이에’는 오늘(11일) 밤 10시에 9-10회가 방송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수지 오늘 11일, 기자 휴직 이유 밝혀진다 ‘백수인줄 알았더니..’

    수지 오늘 11일, 기자 휴직 이유 밝혀진다 ‘백수인줄 알았더니..’

    수지가 직접 부른 드라마 ‘당신이 잠든 사이에’ 의 OST가 오늘 11일 오후 6시 공개된다. 앞서 수지는 10일 서울 삼성동 백암아트홀에서 개최한 생일맞이 팬미팅서 ‘당신이 잠든 사이에’ 의 OST ‘아이 러브 유 보이(I love you boy)’의 일부를 즉석에서 부르며 특유의 청아한 음색으로 정식 음원에 대한 기대감을 높인 바 있다. 수지는 SBS 수목드라마 ‘당신이 잠든 사이에’에서 예지몽을 꾸는 여자 ‘남홍주’로 열연하고 있다. 지난 주 방송된 7-8회에서는 홍주삼겹살에서 엄마 윤문선(황영희)을 돕던 홍주의 직업이 기자라는 사실이 공개됐다. 홍주는 재찬의 전화번호를 몰라 불편을 느꼈고 명함을 내밀며 휴직 중임을 밝혔다. 명함에는 ‘SBC 보도국 기자 남홍주’라고 적혀 있었다. 방송 이후 9-10회 예고를 통해 기자 홍주에 대한 몇 가지 정보가 공개됐다. 한강지검 형사3부 부장검사 박대영(이기영)을 통해 홍주가 잘 나가는 사회부 기자로 엄청 독종이었다는 사실이 알려졌고, 홍주가 자신이 기자로 죽는 꿈을 꿨으며 기자로서의 복직을 원하고 있지만 쉽게 결정하지 못하고 있음이 밝혀졌다. 공개된 스틸컷 사진 속 홍주는 긴 머리카락을 단정하게 묶고 얼굴에 자신감이 가득한 표정으로 리포팅을 하고 있다. 현재 홍주삼겹살 앞치마를 메고 있는 홍주의 모습에서는 망설임이 느껴진다. 회사를 바로 앞에 둔 채 횡단보도 앞으로 머뭇거리는 홍주의 모습과 함께 자신감 없는 표정이 대비된다. ‘당신이 잠든 사이에’ 측은 “이번 주 방송에서는 휴직할 수밖에 없었던 홍주의 안타까운 사연이 공개될 예정”이라며 “전혀 다른 삶을 살아가고 있는 홍주가 어떤 선택을 내리게 될지 지켜봐 달라”고 전했다. 수지 이종석 주연 ‘당신이 잠든 사이에’는 11일 밤 10시에 9-10회가 방송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당신이 잠든 사이에’ 수지♥이종석, 벚꽃 아래 달콤한 키스

    ‘당신이 잠든 사이에’ 수지♥이종석, 벚꽃 아래 달콤한 키스

    ‘당신이 잠든 사이에’ 수지, 이종석이 꿈에서 달콤한 키스를 했다.지난 5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당신이 잠든 사이에’에서는 이종석이 극 중 파트너인 수지와 꿈에서 키스를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정재찬(이종석 분)은 아버지처럼 자신을 믿고 응원해주는 남홍주(수지 분)에게 점점 빠져들었다. 하지만 소중한 존재에게 버려지는 것이 두려웠던 재찬은 현실에서 키스를 하려 자신에게 다가오는 홍주를 밀어냈다. 하지만 재찬은 이미 꿈속에서 홍주와 키스를 했다. 벚꽃이 날리는 길에서 달콤한 키스를 나누는 두 사람의 모습은 아름다운 분위기를 연출했다. 사진=SBS ‘당신이 잠든 사이에’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이종석X정해인, 훈훈한 비주얼의 투샷 “별명이 얼굴폭격기”

    이종석X정해인, 훈훈한 비주얼의 투샷 “별명이 얼굴폭격기”

    배우 이종석이 정해인과의 친분을 과시했다.5일 이종석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잘생긴 남자랑 본방사수. 이 남자 별명은 이제부터 얼굴폭격기”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는 이종석이 정해인과 함께 SBS 수목드라마 ‘당신이 잠든 사이에’를 보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하는 두 사람은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두 사람이 함께 출연 중인 드라마를 본방 사수하는 모습은 훈훈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특히 브이 포즈를 취하고 있는 이종석의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았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당신이 잠든 사이에’ 배수지-이종석-정해인, 편의점 회동 포착

    ‘당신이 잠든 사이에’ 배수지-이종석-정해인, 편의점 회동 포착

    ‘당신이 잠든 사이에’ 배수지, 정해인, 이종석이 편의점에서 앞날을 미리 보는 꿈을 꾸는 이유에 대해 고민하는 모습이 포착됐다.5일 SBS 수목드라마 ‘당신이 잠든 사이에’ 측은 방송에 앞서 배수지, 정해인, 이종석이 편의점에서 만나는 모습이 담긴 영상을 공개했다. 전날 방송분에서는 정재찬(이종석 분), 남홍주(배수지 분), 한우탁(정해인 분)은 용띠라는 공통점을 찾으며 ‘삼룡이 나르샤’라는 모임명을 만드는 모습이 그려졌다. 그런 가운데 재찬, 홍주, 우탁이 편의점에서 만나 꿈을 꾸는 이유를 찾는 영상이 공개돼 눈길을 끈다. 우탁은 “이 셋 말고 또 있어? 이런 꿈꾸는 사람?”이라며 궁금해 했고, 홍주는 “아니. 난 이런 꿈꾸기 시작한 지 꽤 오래됐는데 둘 빼고 본 적 없어”라며 꿈과 관련한 이야기를 하기 시작했다. 이어 세 사람은 꿈을 꾸는 이유를 알아내기 위해 자신들의 공통점을 찾기 시작했다. 우탁이 용띠라는 공통점을 찾았지만 “우리나라에 용띠만 사백만입니다”라는 재찬의 냉철한 한마디에 고민은 다시 원점으로 돌아갔다. 특히 홍주는 공통점 찾기에 더욱 열을 올리다 요구르트 뚜껑을 핥아 먹는 습관을 발견해 홀로 소름을 느끼며 홍주다운 엉뚱함을 방출했다. 이에 재찬이 당황스럽다는 듯 “우리나라 상위 1% 빼고 다 핥아 먹습니다”라고 말해 웃음을 유발, 앞으로 펼쳐질 세 사람의 이야기에 궁금증을 더하고 있다. 한편, SBS 수목드라마 ‘당신이 잠든 사이에’는 이날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사진제공=iHQ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당잠사’ 정해인에게도 주어진 예지몽 능력 ‘어떤 연결고리?’

    ‘당잠사’ 정해인에게도 주어진 예지몽 능력 ‘어떤 연결고리?’

    ‘당잠사’ 정해인이 히든카드로서 마침내 존재감을 드러냈다.지난 4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당신이 잠든 사이에’(이하 ‘당잠사’)에서는 정해인이 배수지, 이종석과 마찬가지로 예지몽을 꾼다는 설정이 드러나면서 시청자들에게 짜릿한 반전을 선사했다. 이날 한우탁(정해인 분)은 정재찬(이종석 분)의 동생과 관련된 꿈을 꿨고, 교통사고가 날 뻔 했던 그 날 이후 처음으로 남홍주(배수지 분)와 정재찬과 재회했다. 그는 특유의 친화력을 발휘하는 것은 물론, 이유범(이상엽 분)의 등장까지 꿈에서 미리 봤다는 것을 밝히며 놀라움을 자아냈다. 우탁의 예지몽이 향후 펼쳐질 스토리에 어떠한 영향을 끼칠지 기대감을 높이고 있는 상황이다. 앞서 정해인은 드라마 ‘불야성’, ‘그래, 그런거야’, ‘블러드’, ‘삼총사’, 영화 ‘임금님의 사건수첩’, ‘장수상회’ 등 다수의 작품에서 신선한 마스크와 탄탄한 연기력으로 주목 받았다. 지난해 방송된 드라마 ‘도깨비’에서도 김고은이 짝사랑하는 상대역으로 특별 출연해 강한 존재감을 남긴 바 있다. 이에 ‘당잠사’ 속 이해인이 어떤 존재감을 발휘할지 더욱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한편, SBS 수목드라마 ‘당잠사’는 5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사진=SBS ‘당잠사’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당신이 잠든 사이에’ 이종석 수지, 달라진 눈빛 “딴사람은 몰라도 난 알지”

    ‘당신이 잠든 사이에’ 이종석 수지, 달라진 눈빛 “딴사람은 몰라도 난 알지”

    ‘당신이 잠든 사이에’ 이종석 수지가 둘 사이에 오가는 이심전심(以心傳心) 격려 속에서 믿음을 드러내며 관계 변화를 예고하는 5-6회 영상이 선 공개됐다. 이종석과 수지는 서로에게 수고했다는 말을 전하며 마음을 어루만짐과 동시에, 수지는 이종석의 상처까지 치료해주는 등 사뭇 다른 모습으로 시선을 모은다. SBS 수목드라마 스페셜 ‘당신이 잠든 사이에(이하 당잠사)’ 측은 4일, 정재찬(이종석 분)과 남홍주(수지 분)가 카페에서 만나는 모습이 담긴 5-6회 영상을 공개했다. ‘당잠사’는 누군가에게 닥칠 불행한 사건 사고를 꿈으로 미리 볼 수 있는 여자 홍주와 그 꿈이 현실이 되는 것을 막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검사 재찬의 이야기다. 지난 주 방송된 3-4회에서는 꿈으로 앞날을 미리 본다는 사실을 믿지 않았던 재찬이 동생 정승원(신재하 분)의 꿈을 꾸게 된 후 홍주를 찾아가 도와 달라고 말하는 모습이 공개돼 흥미진진함을 선사했다. 그런 가운데, 홍주가 재찬의 이마에 난 상처를 치료함과 동시에 그의 마음까지 다독이는 모습이 담긴 영상이 선공개되며 이들의 관계 변화에 대한 궁금증은 더욱 커지고 있다. 홍주는 재찬의 이마에 반창고를 붙여준 뒤 손가락에 생긴 상처까지 치료해주겠다며 “아까 손도 다쳤던데 내놔봐요”라고 말하고, 이에 재찬은 손가락에 붙어 있던 반창고를 힘겹게 떼고는 홍주 앞에 손가락을 내보였다. 홍주는 재찬의 손가락에만 시선을 집중한 채 정성을 가득 담아 치료를 시작하고 재찬은 왠지 모르게 그런 홍주를 가만히 바라보게 된다. 홍주는 “딴사람은 몰라도 나는 알지. 그 쪽 고생 많이 한 거”라며 약을 바른 상처 부위에 반창고를 붙여주고 “진짜 수고 했어요”라며 환하게 미소를 지어 보였다. 이러한 홍주의 모습에 재찬 역시 “그쪽도요”라며 고마운 마음을 전한 것. 이처럼 홍주는 재찬의 외적인 상처뿐만 아니라 마음까지 어루만짐과 동시에 그에 대한 믿음까지 전했다. 재찬 역시 그런 홍주의 마음을 깨닫고 그녀에게 진심을 전하며 이들의 관계에 대한 궁금증은 더욱 높아지고 있다. ‘당잠사’ 측은 “5-6회 선공개 영상을 통해 재찬과 홍주의 관계가 이전과 조금씩 달라지고 있음을 느끼게 될 것이다. 외적인 상처 치료와 함께 마음까지 다독이는 두 사람의 모습을 볼 수 있을 것”이라며 “어떤 일을 계기로 이들의 사이가 더 가까워지게 됐는지 오늘(4일) 밤 10시 방송될 5-6회를 통해 확인해 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현실 풍자 드라마 안방 노크… 가을의 전설 될까

    현실 풍자 드라마 안방 노크… 가을의 전설 될까

    정색하기보다 경쾌하게 풀어낸 脫로맨스 소재로 공감대 확장 올가을 ‘태양의 후예’, ‘도깨비’를 잇는 화제작이 나올 수 있을까. 추석 연휴 직후 방송사들은 기다렸다는 듯 일제히 새 드라마를 쏟아낸다. 진한 로맨스를 기대할 법도 하지만 보험사기 조사, 생계형 동거, 패키지여행 등 생활 밀착적인 소재로 공감대를 넓히고자 한 작품들이 눈에 띈다. 우선 케이블 채널 tvN은 오는 9일부터 월화·수목 드라마의 시간대를 기존 오후 10시 50분에서 오후 9시 30분으로 앞당긴다. 그동안 지상파 드라마들과의 경쟁을 피해 심야나 금·토요일 등 틈새 시간대를 공략해 왔으나 이제 당당히 정면 승부에 나선다. 그만큼 드라마의 경쟁력이 강화됐다는 의미이기도 하다.가장 치열한 경쟁이 예상되는 부문은 수목드라마다. KBS2TV는 11일 오후 10시 유지태 주연의 보험사기 조사극 ‘매드독’을 첫방송한다. ‘보험 범죄’라는 소재가 신선한데 역대 최저 시청률을 찍은 전작 ‘맨홀’의 부진을 만회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전설의 미친개’라고 불리는 베테랑 보험조사팀장 최강우(유지태)가 인생을 뒤흔든 사건을 계기로 사설 보험 조사팀 ‘매드독’을 만들고, 별의별 보험 범죄를 추적하는 이야기이다. 현실 문제를 신랄하게 꼬집을 것으로 기대된다.경쟁 드라마로는 같은 날 시작하는 tvN 수목드라마 ‘부암동 복수자들’(오후 9시 30분)이 있다. 포털사이트 다음의 웹툰 공모에서 장려상을 받은 ‘부암동 복수자 소셜클럽’을 각색한 드라마로, 공통점 없는 세 부류의 여성이 복수라는 목표 아래 모여 ‘복자클럽’을 결성하고 부조리한 현실에 통쾌한 한 방을 날린다는 내용이다. 이요원이 재벌가 딸 김정혜, 라미란이 재래시장 생선장수 홍도희, 명세빈이 대학교수의 현모양처 이미숙을 맡았다. ‘매드독’보다 30분 일찍 시작해 시청자를 선점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하반기에도 청춘들의 애환을 담은 드라마가 강세다. 9일 전파를 타는 tvN 월화드라마 ‘이번 생은 처음이라’(오후 9시 30분)는 번듯한 직장과 집까지 갖췄지만, 대출에 허덕이는 하우스푸어 남세희(이민기)와 집 한 채 얻는 일이 목표인 드라마 보조작가 윤지호(정소민)가 한집에 살면서 일어나는 소동을 담았다. 전 연령대를 통틀어 집 문제가 화두인 대한민국에서 이를 해결하기 위해 결혼을 선택하는 두 청춘 남녀를 통해 결혼과 가족의 의미를 되짚는다. 14일 오후 9시 첫방송되는 토일드라마 ‘변혁의 사랑’(tvN)도 기대되는 로맨틱 코미디 청춘물이다. 갓 제대한 슈퍼주니어 최시원이 재벌 3세에서 백수로 전락한 변혁 역을, 상대 여성으로 강소라가 고학력·고스펙의 생계형 프리터족 백준 역을 맡았다. ‘또 오해영’(2016), ‘연애 말고 결혼’(2014)을 히트시킨 송현욱 PD가 연출을 맡았다. 예년에 비해 현실극이 많은 요즘 눈에 띄는 로맨스물로 SBS 수목드라마 ‘당신이 잠든 사이에’가 있다. 누군가에게 닥칠 불행한 사건 사고를 꿈으로 미리 볼 수 있는 여자와 그 꿈이 현실이 되는 것을 막으려고 고군분투하는 남자 검사가 등장하는 판타지물로 이종석, 수지가 주연을 맡았다. 지난달 27일 한발 앞서 시작해 10% 가까운 시청률을 올리며 순항 중이다. 9일 시작하는 한예슬, 김지석 주연의 MBC 새 월화드라마 ‘20세기 소년소녀’는 어린 시절부터 한동네에서 자란 35살 동갑 친구의 서툰 사랑과 진한 우정을 그린 감성 로맨스다.최근 새롭게 자리잡은 금토드라마에서는 13일 오후 11시 JTBC ‘더 패키지’와 KBS2 ‘고백부부’가 맞붙는다. ‘더 패키지’는 로드무비처럼 프랑스 파리, 몽생미셸, 옹플뢰르, 생말로, 도빌을 거쳐 다시 파리로 돌아오는 8박 10일 패키지여행에서 벌어지는 에피소드를 담은 ‘여행 드라마’다. 프랑스로 유학 갔다가 가이드로 눌러앉은 윤소소(이연희), 여자친구와 싸운 뒤 혼자 패키지 투어에 나선 산마루(정용화), 그리고 같은 버스에 타게 된 가족, 친구, 연인들의 이야기가 다채롭게 펼쳐진다. ‘고백부부’는 KBS 예능국에서 메가폰을 쥐었다. 장나라, 손호준이 팍팍한 결혼 생활을 후회하며 20살 청춘으로 되돌아가는 30대 부부를 연기한다. 신융아 기자 yashin@seoul.co.kr
  • 삼시세끼 이종석, 끊임없는 먹방…이서진이 남긴 밥까지? ‘시청자들 침샘 자극’

    삼시세끼 이종석, 끊임없는 먹방…이서진이 남긴 밥까지? ‘시청자들 침샘 자극’

    tvN ‘삼시세끼 바다목장 편’이 닭요리부터 소시지 빵까지 다양한 맛의 향연으로 득량도 사형제를 함박웃음 짓게 만들었다.지난 29일(금) 밤 9시 50분에 방송한 ‘삼시세끼 바다목장 편’ 9회에서는 득량도 사형제의 폭풍먹방이 이어져 시청자들의 침샘을 제대로 자극시켰다. 지난 방송에 이어 요리에 적극 도전하고 있는 ‘귱셰프’ 윤균상의 치즈 김치볶음밥 도시락은 낚시에 지친 에릭을 미소 짓게 만들었다. 이어진 명불허전 ‘에셰프’ 에릭은 저녁메뉴로 닭볶음탕과 닭 오븐구이, 그리고 양파소스를 활용한 감자요리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마지막으로 ‘제빵왕 서지니’는 남다른 비주얼의 소시지빵에 도전했다. 초대형 사이즈의 소시지가 통으로 들어가 압도적인 비주얼을 자랑할 뿐 아니라 맛까지 사형제의 마음을 제대로 사로잡은 것. 득량도 사형제는 “섬에서 먹기에 너무나 고급스러운 아침이다”라며 감탄을 아끼지 않았다. 또한 사형제의 브로케미가 절로 미소를 자아냈다. 절친 윤균상과 이종석은 항상 함께 하며 아웅다웅하다가도 꽁냥꽁냥한 모습으로 남다른 케미를 뽐냈다. 이서진, 에릭, 윤균상은 이종석에게 서로 먹을 것을 챙겨주며 의좋은 사형제의 모습을 보였다. 특히 이종석은 시도 때도 없이 먹고 이서진이 남긴 밥까지 먹는 폭풍 먹방을 선보이는 것은 물론, 절친 윤균상과 있을 때면 그간 방송에서 쉽게 볼 수 없었던 새로운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사진=tvN ‘삼시세끼-바다목장 편’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삼시세끼’ 이종석 살 찌우기 프로젝트 돌입 ‘귀여운 먹보 등극’

    ‘삼시세끼’ 이종석 살 찌우기 프로젝트 돌입 ‘귀여운 먹보 등극’

    ‘삼시세끼’ 이종석의 24시간 먹방이 예고됐다. 29일 방송되는 tvN 예능프로그램 ‘삼시세끼 바다목장 편’에서는 이종석이 남다른 먹방으로 눈길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이종석은 어떤 음식이든 잘 먹는 것은 물론, 설거지를 하면서도 무언가를 먹고 형들이 남긴 밥까지 먹는 등 시도 때도 없이 먹는 모습을 보일 예정이다. 특히 이서진, 에릭, 윤균상은 잘 먹어도 살이 잘 찌지 않는 이종석을 위해 ‘살 찌우기 프로젝트’에 돌입한 것으로 전해졌다. 손에서 먹을거리를 놓지 않는 ‘귀여운 먹보’ 이종석의 모습이 깨알 웃음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또한 지난 방송에 이어 윤균상, 이종석 극강의 브로케미가 그려진다. 두 사람은 마치 윤균상의 고양이 쿵이와 몽이처럼 티격태격하다가도 금새 ‘꽁냥꽁냥’한 모습을 자랑하며 남다른 케미를 펼친다. 이 밖에도 ‘제빵왕 서지니’의 두 번째 역작이 공개된다. 초대형 사이즈로 모두를 감탄하게 만든 맘모스빵에 이어 대왕 소시지빵에 도전한 것. ‘제빵왕 서지니’의 두 번째 대왕 시리즈가 또 한번의 시선강탈을 예고한다. 한편, tvN 예능프로그램 ‘삼시세끼 바다목장 편’은 이날 오후 9시 50분에 방송된다. 사진제공=tvN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당잠사’ 수지 이종석, 또 한 번 꿈으로 미래 바꿀 수 있을까

    ‘당잠사’ 수지 이종석, 또 한 번 꿈으로 미래 바꿀 수 있을까

    ‘당잠사’ 수지, 이종석이 꿈을 믿게 하려는 자와 꿈을 믿지 않는 자로 대립하며 통통 튀는 신경전을 보여줬다.지난 28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당신이 잠든 사이에’(이하 ‘당잠사’)에서는 수지에게 이종석이 도움을 요청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사고 후 홍주(수지 분)와 재찬(이종석 분)은 서로 앞날을 미리 보는 꿈을 꾼다는 사실을 털어놓았다. 재찬은 자신이 사람을 살렸다는 사실에 놀라움을 표했다. 하지만 이내 재찬은 자신을 좋아해서 사고를 냈다고 착각하고 돌진하는 홍주 때문에 황당함을 금치 못했고, 시청자들은 그런 홍주의 엉뚱한 반응에 웃음을 터뜨렸다. 이후 상쾌한 아침을 맞은 홍주는 하트 모양의 주먹밥을 만들어 재찬의 집에 방문했다. 재찬은 “그 꿈 얘기 못 믿겠습니다. 그러니까 내가 댁을 구한 것도 아니고 댁이 나한테 신세 갚을 이유도 없어요. 주먹밥도 사양입니다”라며 홍주를 거부했다. 이에 홍주는 오히려 결연한 표정을 지었다. 이어 홍주는 꿈에서 미리 본 재찬의 출근길을 따라갔다. 재찬이 탈 지하철에 먼저 탄 홍주는 자신이 꿈에서 본 내용을 말하며 “꿈에서 미래를 본다는 말 헛소리 아니에요”라며 자신의 꿈을 증명했다. 하지만 재찬은 자신을 꿈을 믿지 않는다며 냉정하게 돌아섰다. 그러나 재찬이 사고를 막으면서 바뀐 시간의 흐름은 재찬의 동생 정승원(신재하 분)과 박소윤(김소현 분)에게로 흘러갔다. 앞서 재찬이 사고를 막으려 혼자 차를 몰고 가자 홀로 남겨진 승원은 그 길로 소윤의 연주회에 갔고, 가정폭력 사태로 아수라장이 된 현장을 본 것이다. 이후 소윤은 그런 아버지의 지속적인 폭력을 막기 위해 위험한 생각을 하기에 이르렀는데, 이를 본 승원이 소윤의 행동을 막기 위해 그녀를 따라 나선 것이다. 이때 재찬은 동생 승원이 경찰에 잡혀가는 꿈을 꿨다. 재찬은 홍주에게 가 “도와줘요. 내 꿈에 당신이 나왔습니다”라며 동생이 나온 꿈의 내용을 설명했고, 홍주는 자신의 꿈에서 승원이 형 때문에 살인자가 됐다고 말해 승원이의 운명이 어떻게 될지 다음주 방송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사진=SBS ‘당잠사’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당신이 잠든 사이에’ 이종석, 사고 후 병원 포착..저돌 수지에 ‘털썩’

    ‘당신이 잠든 사이에’ 이종석, 사고 후 병원 포착..저돌 수지에 ‘털썩’

    ‘당신이 잠든 사이에’ 이종석-배수지가 병원에서 만난 코믹한 스틸 컷이 공개됐다. 이종석에게 적극적으로 다가가는 배수지와 이로 인해 맨바닥에 주저앉게 된 이종석의 모습은 궁금증을 자아낸다. SBS 수목 드라마 스페셜 ‘당신이 잠든 사이에’(극본 박혜련 / 연출 오충환 / 제작 iHQ 정훈탁 황기용) 측은 28일 정재찬(이종석 분)과 남홍주(배수지 분)가 사고 뒤 병원에서 대화를 나누는 모습이 담긴 스틸을 공개했다. ‘당신이 잠든 사이에’는 누군가에게 닥칠 불행한 사건 사고를 꿈으로 미리 볼 수 있는 여자 홍주와 그 꿈이 현실이 되는 것을 막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검사 재찬의 이야기다. 지난 27일 방송된 1-2회에서 재찬은 자신의 꿈대로 흘러가는 현실을 보며 홍주의 죽음을 막고자 일부러 이유범(이상엽 분)의 차와 부딪치는 사고를 냈다. 홍주는 “나 아니었으면 형 저 사람 죽일 뻔했어”라는 재찬의 말을 믿고 그를 안으며 흥미진진한 엔딩을 맞이했다. 이와 함께 2회 엔딩을 장식한 사고의 뒷이야기가 공개돼 눈길을 끈다. 재찬과 홍주의 얼굴에는 치료를 받은 듯 반창고를 붙이고 있는데, 홍주는 목에 보호대까지 차고 있는 상황이다. 특히 홍주가 재찬을 향해 저돌적으로 다가가는 모습이 포착돼 웃음을 자아낸다. 재찬은 다가오는 홍주에 깜짝 놀라 잔뜩 겁을 먹은 표정을 짓고 있어 코믹함을 배가시키고 있다. 또한 홍주는 재찬에게 의심의 눈초리를 보내고, 재찬은 그런 홍주의 기세에 밀려 바닥에 떨어진 채 당황한 표정으로 홍주를 쳐다보고 있다. 두 사람의 표정이 대조를 이루고 있어 이들이 나눈 대화의 내용에 대한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 ‘당신이 잠든 사이에’ 측은 “1-2회의 사고를 계기로 재찬과 홍주의 관계가 변화될 예정이다. 오늘 공개된 장면뿐만 아니라 두 사람의 변화된 관계가 새로운 재미를 줄 것”이라며 “재기발랄하면서도 통통 튀는 재찬과 홍주의 관계 변화는 오늘 밤 10시에 방송되는 3-4회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고 전했다. 한편 ‘당신이 잠든 사이에’는 오늘(28일) 밤 10시에 3-4회가 방송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당신이 잠든 사이에’ 이종석 “꿈 못 믿겠습니다” 배수지 밀어내기

    ‘당신이 잠든 사이에’ 이종석 “꿈 못 믿겠습니다” 배수지 밀어내기

    ‘당신이 잠든 사이에’ 이종석이 배수지를 밀어내는 모습이 포착됐다.28일 SBS 수목드라마 ‘당신이 잠든 사이에’ 측은 “재찬, 홍주에 ‘그 꿈 얘기 못 믿겠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을 선공개했다. 영상에는 배수지가 이종석의 집을 방문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정재찬(이종석 분)의 집을 찾은 남홍주(배수지 분)는 “저 앞집 사는 남홍주입니다. 주먹밥을 좀 했는데 나눠드리려고 왔어요”라며 친절하게 말했다. 하지만 정재찬은 남홍주에게 “그쪽 꿈 얘기 못 믿겠습니다. 그러니까 내가 댁을 구한 것도 아니고, 댁이 나한테 신세를 갚을 이유도 없어요. 주먹밥도 사양합니다”라며 단호하게 말했다. 앞서 정재찬은 예지몽을 꾼 뒤 남홍주를 교통사고에서 구한 바 있다. 이에 두 사람이 예지몽을 꾸는 능력을 갖춘 사실이 확인된 만큼 어떤 대화를 나눌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한편, SBS 수목드라마 ‘당신이 잠든 사이에’는 이날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사진=네이버TV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당신이 잠든 사이에’ 수지, 하루 만에 상황 역전 ‘이종석바라기♥’

    ‘당신이 잠든 사이에’ 수지, 하루 만에 상황 역전 ‘이종석바라기♥’

    ‘당신이 잠든 사이에’ 이종석 수지의 상황이 역전된 모습이 담긴 3-4회 영상이 선공개됐다. ‘이종석 바라기’가 된 배수지는 얼굴에 미소를 가득 머금은 채 초인종 모니터로 이종석과 대화를 나누고 있는 반면, 이종석은 단호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어 궁금증을 더한다. SBS 수목 드라마 스페셜 ‘당신이 잠든 사이에’(극본 박혜련 / 연출 오충환 / 제작 iHQ 정훈탁 황기용) 측은 28일 정재찬(이종석 분)과 남홍주(배수지 분)가 초인종 모니터로 대화를 나누는 모습이 담긴 3-4회 맛보기 영상을 네이버 TV(http://tv.naver.com/v/2116280)를 통해 선공개했다. ‘당신이 잠든 사이에’는 누군가에게 닥칠 불행한 사건 사고를 꿈으로 미리 볼 수 있는 여자 홍주와 그 꿈이 현실이 되는 것을 막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검사 재찬의 이야기다. 전날 방송된 1-2회에서는 홍주에게 닥칠 끔찍한 미래를 꿈으로 꾼 재찬이 이를 막고, 홍주의 남자친구인 이유범(이상엽 분)의 사악한 실체까지 알려주는 모습이 그려지며 흥미진진함을 선사했다. 그런 가운데, 이날 공개된 3-4회 미리 보기 영상에서는 ‘재찬=좋은 사람’이라는 믿음으로 ‘재찬 바라기’가 된 홍주의 모습이 공개돼 시선을 모은다. 홍주는 앞집 남자 재찬의 집에 찾아가 초인종을 누른 뒤 카메라를 향해 “저 앞집 사는 남홍주 입니다”라며 밝은 목소리로 인사를 하고 주먹밥이 든 봉지까지 흔들어 보이고 있다. 그러나 이를 본 재찬은 초인종 모니터 속 홍주를 향해 “나요. 그 꿈 얘기 못 믿겠습니다. 그러니까 내가 댁을 구한 것도 아니고 댁이 나한테 신세 갚을 이유도 없어요. 주먹밥도 사양합니다”라며 전원버튼을 눌러버렸다. 이는 1-2회에서 홍주가 자신이 꿈속에서 먼저 안았던 낯선 남자가 앞집으로 이사온 재찬임을 알게 되고, 이사떡을 들고 온 재찬에게 냉랭하게 대하며 초인종 모니터를 통해서만 대화를 했던 모습과 정확하게 반대되는 모습. 상황이 역전된 재찬과 홍주의 모습은 웃음을 유발한다. 또한 모니터를 끈 후 입바람으로 머리카락을 날리며 “이 정도면 알아들었겠지?”라고 말하는 재찬의 모습과, 재찬과 같은 행동을 취한 뒤 “못 믿으시겠다? 완전 알아 들었어”라는 홍주의 모습이 이어지며 궁금증은 더욱 높아지고 있는 것. ‘당신이 잠든 사이에’ 측은 “재찬이 꿈을 꾼 뒤 홍주의 끔찍한 미래를 막아주며 두 사람 사이에 관계 변화가 일어나게 된다. ‘재찬 바라기’가 된 홍주가 앞으로 재찬에게 어떤 행동을 하게 될 지 오늘 밤 10시 방송되는 3-4회를 통해 확인해 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당신이 잠든 사이에’는 오늘(28일) 밤 10시 3-4회가 방송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당신이 잠든 사이에’ 수목드라마 지각변동 ‘병원선’ 시청률 하락

    ‘당신이 잠든 사이에’ 수목드라마 지각변동 ‘병원선’ 시청률 하락

    SBS 새 수목드라마 ‘당신이 잠든 사이에’가 시청률 지각변동을 예고했다. 첫 방송부터 강력하게 시청자 흡입을 시작한 ‘당신이 잠든 사이에’ 때문에 동시간대 경쟁 드라마 MBC ‘병원선’ 시청률은 하락했고 수목드라마 1위 자리를 위협 받고 있다. TNMS(전국 3200가구에 거주하는 약 9천명 대상) 시청률 조사에 따르면 27일 방송된 ‘당신이 잠든 사이에’ 1회차 방송은 전국 가구 시청률 8.2% 수도권 9.1%, 2회차 방송은 전국 9.4%, 수도권 10.8%를 기록 했다. 전작 SBS ‘다시만난세계’ 21일 마지막회 시청률 전국 6.1%, 수도권 7.2%보다 높은 시청률을 기록하며 수도권에서는 2회차에서 벌써 시청률 10%대를 넘기는 기분 좋은 출발을 했다. 동시간대 경쟁 드라마 MBC ‘병원선’은 지난주 목요일 시청률인 9.3%, 11.3% 보다 하락한 9.2%, 10.8%를 기록했다. ‘당신이 잠든 사이에’가 방송하면서 수목드라마 1위, 2위의 간극이 줄어들었고 ‘병원선’은 1위 자리를 고수하는데 적신호가 켜졌다. ‘병원선’에 강력한 도전장을 던진 ‘당신이 잠든 사이에’는 심지어 40대 시청자들 기준으로는 이날 2회차 방송에서 ‘병원선’을 제치고 수목드라마 시청률 1위는 물론 이날 방송한 TV 모든 프로그램 중 전체 시청률 순위 1위를 차지 하는 기염을 토했다. ‘당신이 잠든 사이에’는 누군가에게 닥칠 불행한 사건 사고를 꿈으로 미리 볼 수 있는 여자 홍주(수지 분)와 그 꿈이 현실이 되는 것을 막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검사 재찬(이종석 분)의 이야기다. 오늘(28일) 밤 10시 3,4회가 방송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당신이 잠든 사이에’ 수지 “잠깐만 오늘이야” 이종석과 ‘화기애애’

    ‘당신이 잠든 사이에’ 수지 “잠깐만 오늘이야” 이종석과 ‘화기애애’

    수지가 ‘당신이 잠든 사이에’ 본방사수를 독려했다. 27일 수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잠깐만.. 첫방송.. 오늘이네 오늘이야 #당신이 잠든 사이에”라는 글과 함께 2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은 이날 첫 방송을 앞두고 있는 SBS ‘당신이 잠든 사이에’의 출연 배우들이 함께 찍은 것. 이종석 정해인 고성희 수지 이상엽은 기분 좋은 미소를 지으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드러냈다. 한편 SBS 새 월화드라마 ‘당신이 잠든 사이에’는 누군가에게 닥칠 불행한 사건 사고를 꿈으로 미리 볼 수 있는 여자 홍주(수지 분)와 그 꿈이 현실이 되는 것을 막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검사 재찬(이종석 분)의 이야기다. 사전제작으로 이미 모든 촬영을 마친 상태며 오늘(27일) 오후 10시 첫 전파를 탄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당신이 잠든 사이에’ 수지, 더 예뻐보인 이유

    ‘당신이 잠든 사이에’ 수지, 더 예뻐보인 이유

    SBS 새 수목드라마 ‘당신이 잠든 사이에’로 돌아온 수지의 빛나는 주얼리 스타일링이 화제다. 26일 방송된 SBS ‘본격연예 한밤’에서는 수지, 이종석 등 SBS 새 수목드라마 ‘당신이 잠든 사이에’ 주연 배우들과의 인터뷰가 진행됐다. 이날 방송에서 수지는 “데뷔하고 7년 만에 처음 단발머리를 했다. 새로운 스타일이라서 기분이 신기했는데 주변에서 걱정을 많이 하셨다”고 말하며 새로운 헤어 스타일에 대한 소감을 전했다. 옥상에서 추락하는 장면에 대해서는 “저 정도 높이면 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어 직접 촬영에 임했다”고 전하며 드라마에 대한 열정을 보였다. 또한 수지는 사랑스러운 분위기의 원피스와 센슈얼한 매력이 돋보이는 주얼리를 선보여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우아하면서도 고급스러운 스타일의 롱 드롭 이어링과 반지로 주얼리 여신다운 면모를 뽐냈다. 수지가 선보인 롱 드롭 이어링은 은은하게 빛나는 다이아몬드의 세팅과 언발란스하게 떨어지는 두 줄 체인 디테일이 더해진 아이템으로 수지의 가녀린 목선과 여성스러운 분위기를 더욱 돋보이게 했으며, 감각적인 디자인이 돋보이는 반지는 그녀 특유의 스타일리시한 매력을 완성시켰다. 한편 수지 이종석 주연의 SBS 새 수목드라마 ‘당신이 잠든 사이에’는 27일(오늘) 밤 10시 첫 전파를 탄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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