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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로맨스는 별책부록’ 이종석, 시선 사로잡는 훈훈 비주얼 ‘뇌섹남 등극’

    ‘로맨스는 별책부록’ 이종석, 시선 사로잡는 훈훈 비주얼 ‘뇌섹남 등극’

    ‘로맨스는 별책부록’ 이종석이 ‘심쿵’ 매력을 풀장착하고 설렘 저격에 나선다. 3일 tvN 새 주말드라마 ‘로맨스는 별책부록’ 측은 이종석의 첫 스티컷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2019년의 포문을 여는 기대작 ‘로맨스는 별책부록’은 출판사를 배경으로 책을 만드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린 로맨틱 코미디다. 한때는 잘나가는 카피라이터였지만, 지금은 ‘무쓸모’가 된 고스펙의 경단녀(경력 단절 여성) 강단이와 ‘문학계의 아이돌’ 스타작가 차은호. 인생 2막을 시작하는 강단이와 특별한 인연으로 엮인 ‘아는 동생’ 차은호가 만들어갈 ‘로맨틱 챕터’가 설렘 마법을 선사한다. 책을 만드는 사람들의 고군분투는 유쾌한 웃음과 함께 따뜻한 공감을 자극하고, 별책부록처럼 따라오는 로맨스는 가슴 꽉 채우는 설렘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을 전망. 그 어느 때 보다 뜨거운 관심이 쏠린 가운데, 공개된 사진 속 스타작가 ‘차은호’로 완벽 변신한 이종석의 로맨틱한 분위기가 시선을 강탈한다. 책과 자연스럽게 녹아든 이종석의 달콤한 미소는 설렘을 자극한다. 출판계 최연소 편집장에 베스트셀러 스타작가답게 카메라 앞에서 능숙하게 짓는 미소는 비주얼만으로도 백만 독자를 양성할 기세로 설렘을 증폭한다. 이어진 사진 속 시크 카리스마를 발산하는 이종석의 모습은 일에 있어서는 엄격하고 냉철한 ‘차은호’의 또 다른 매력을 보여주며 기대감을 더한다. 진중하게 강단에 선 이종석의 모습 또한 호기심을 자극한다. 이종석은 천재작가이자 출판사 겨루의 최연소 편집장 차은호 역을 연기한다. 차은호는 학창시절 장르문학계에 깜짝 등장해 ‘문학계의 아이돌’이 된 이래 작가로서 승승장구하고 있는 ‘뇌섹남’이다. 일에서만큼은 냉철하지만 따뜻한 마음을 지닌 매력적인 캐릭터로 극강의 비주얼까지 갖춘 인물. 어떤 캐릭터든 자신만의 색으로 녹여내는 ‘캐릭터 천재’ 이종석이 무심한 듯 따뜻하고, 시크해서 더 설레는 차은호를 어떻게 풀어낼지, 벌써부터 ‘은호 앓이’를 기대케 한다. 그간 독보적인 연기력과 비주얼로 매 작품 ‘인생 캐릭터’를 경신했다는 평을 이끌었던 만큼, 생애 첫 도전하는 ‘로코’에서 이종석이 완성할 ‘캐릭터사(史)’는 이번 드라마를 보는 또 다른 관전 포인트가 될 전망. 무엇보다 대체 불가한 매력의 배우 이종석이 9년 만에 드라마에 복귀하는 이나영과 만들어낼 역대급 로맨틱 시너지도 기대 심리를 자극한다. ‘로맨스는 별책부록’ 제작진은 “무심하지만 다정하고, 시크하지만 따뜻한 차은호의 다양한 매력을 통해 이종석의 섬세한 연기력의 진수를 맛보게 될 것”이라며 “지금까지 보지 못한 이종석의 새로운 얼굴을 기대해도 좋다”라고 전했다. 한편, tvN ‘로맨스는 별책부록’은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 후속으로 오는 1월 26일 오후 9시 첫 방송된다. 사진제공=tvN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로맨스는 별책부록’ 이나영♥이종석 포스터 공개 ‘심쿵 비주얼’

    ‘로맨스는 별책부록’ 이나영♥이종석 포스터 공개 ‘심쿵 비주얼’

    ‘로맨스는 별책부록’ 이나영, 이종석의 티저 포스터가 공개돼 화제다. 2019년 최고의 화제작으로 손꼽히는 tvN ‘로맨스는 별책부록’(연출 이정효, 극본 정현정, 제작 글앤그림)은 출판사를 배경으로 책을 만드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따뜻하게 그린 작품. OCN ‘라이프 온 마스’, tvN ‘굿 와이프’ 등 독보적 연출력으로 사랑받는 이정효 감독과 tvN ‘로맨스가 필요해’ 시리즈로 호흡을 맞췄던 정현정 작가의 재회는 따뜻한 감성이 녹여진 차별화된 로맨틱 코미디의 탄생을 기대케 한다. 믿고 보는 제작진, 9년 만에 드라마로 복귀하는 이나영과 매 작품 인생 캐릭터를 써 내려온 이종석의 만남은 그 자체로 기대를 뜨겁게 달군다. 어디에서도 볼 수 없는 ‘로코’ 드림팀을 완성한 ‘로맨스는 별책부록’이 티저 포스터 2종을 공개하며 기다림마저 설레게 만든다. 공개된 티저 포스터 속 이나영과 이종석은 로맨스 소설에서 방금 튀어나온 것만 같은 ‘로코력 만렙’ 케미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책 위에 비스듬하게 누워 여유롭고 달콤한 미소를 짓는 이종석은 이미 ‘문학계의 아이돌’ 천재작가 차은호 그 자체. 그 아래로 별책부록 책장을 열고 나타난 이나영은 호기심 어린 표정을 짓고 있다. ‘강단이’만의 긍정 에너지를 담은 이나영의 상큼한 미소는 기대 심리를 더욱 자극한다. 특히, 책 표지에 쓰인 ‘그렇게 그들의 다음 챕터가 시작되었다’라는 문구가 두 사람이 써 내려갈 로맨스에 궁금증을 더한다.또 다른 티저 포스터 속, 책으로 얼굴을 가린 채 책더미 위에 누운 이나영과 이종석의 모습도 흥미롭다. 수많은 이야기 속에 둘러싸인 듯 책들 사이에서 눈만 빼꼼 내민 두 사람의 다채롭게 빛나는 눈빛도 호기심을 자극한다. 함께 있는 것만으로도 ‘두근두근’ 심장을 간질이는 이나영과 이종석의 독보적인 로맨스 시너지가 첫 방송에 대한 기대감에 불을 지핀다. 출판사를 배경으로 펼쳐질 두 사람의 흥미진진한 관계에도 관심이 쏠린다. 이나영은 한때 잘 나가는 카피라이터였지만 어느새 감 떨어진 고스펙의 경단녀(경력 단절 여성) ‘강단이’로 분해 연기 변신에 나선다. 이종석은 ‘문학계의 아이돌’이자, 출판사 ‘겨루’의 최연소 편집장 ‘차은호’ 역으로 새로운 ‘인생캐’ 경신을 예고한다. 인생 2막을 시작하는 강단이와 특별한 인연으로 엮인 ‘아는 동생’ 차은호가 출판사를 배경으로 만들어갈 ‘새로운 챕터’는 따뜻한 공감과 설렘을 선사할 전망. 무엇보다 책을 만드는 사람들의 고군분투는 유쾌한 웃음과 함께 아날로그 감성을 자극하고, 별책부록처럼 따라오는 로맨스는 가슴 꽉 채우는 설렘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한편, tvN 주말드라마 ‘로맨스는 별책부록’은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 후속으로, 오는 2019년 상반기에 방송된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삼일회계법인 ‘남북경제협력 최고경영자 과정’ 9기생 모집

    삼일회계법인 ‘남북경제협력 최고경영자 과정’ 9기생 모집

    남북 경제협력의 새로운 길을 모색하는 남북경제협력 최고경영자과정이 7기, 8기에 이어 9기 수강생을 모집한다. 이번에 개설되는 과정의 커리큘럼은 정규 강좌와 조찬 특강, 그리고 안보 견학으로 나뉜다. 정규 강좌로는 △북한과의 비즈니스 어떻게 할 것인가 △최근 한반도 정세와 남북경협의 전망, 북한의 경제 구조와 경제 정책의 변화 △북한의 인프라현황과 재원조달∙남북회계협력방안 △남북 및 유라시아 철도 연결의 비전과 과제 △북한의 관광 산업과 개발협력의 모색 △동북아 공동발전을 위한 한반도의 균형적 국토개발 △북한의 광물자원 개발과 남북협력방안 △개성공단과 남북경협의 고도화: 한반도 미래경제의 창 △북한의 투자 관련 법률과 제도의 이해 △新남북경제협력 시대와 기업의 투자 전략 등을 다룬다. 강사진도 에스지아이컨설팅의 유완영 회장, 이종석 전 통일부장관, 양문수 북한대학원대학교 교수, 김민규 우석대 교수, 이태호 삼일회계법인 남북투자지원센터장, 나희승 한국철도기술연구원장, 심상진 경기대 관광경영학과 교수, 이상준 국토연구원 부원장, 최경수 북한자원연구소장, 김진향 개성공업지구지원재단 이사장, 김광길 변호사, 조봉현 IBK 기업은행 경제연구소 부소장 등 남북경제협력에 관한 각 분야별 전문가들로만 구성됐다. 또한 5월, 6월 조찬 특강으로는 문정인(통일외교안보 특별보좌관)의 북미관계 전망과 한반도의 평화, 박찬모 평양과학기술대학교 명예총장의 북한의 ICT현황과 남북교류협력 방안 등을 다룰 예정이다. 해외 워크숍으로 북중러 접경지역인 러시아 하산-블라디보스톡을 방문하여 해외 특강이 진행될 예정이며, JSA 판문점, 국가정보원, 군부대 등 국가 안보견학이 겸해진다. 내년 2월 22일까지 수강생을 모집하며 학사 일정은 2019년 3월 18일~6월 17일 매주 월요일 저녁에 진행된다. 삼일회계법인의 사업성 검토, 금융, 인프라 개발 등 투자 자문 전문성과 20년 넘게 쌓아온 SGI컨설팅의 남북경제협력 실제 경험을 혼합한 ‘남북경제협력 최고경영자 과정’은 여러분들께 북한 비즈니스와 관련한 깊이 있는 지식과 정보, 고품격 네트워크의 장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태호 삼일회계법인 남북투자지원센터장은 “한국 경제의 신성장 동력 확보, 한반도의 평화와 공동 번영의 길에 대한 관심과 열망이 커지고 있는 만큼 우리 기업들도 이러한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면서 사업전략을 수립해야 하는 중요한 시기”라며 “북한 투자와 비즈니스를 검토하거나 준비하는 모든 기업인과 전문가들에게 가장 현실적이고도 실제적인 도움을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삼일은 1971년 창립 이후 지금까지 고객에게 차별화된 고품질의 서비스와 가치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해왔으며 고객 기업에 대한 깊은 이해와 전문성을 기반으로 동반자적 신뢰 관계를 형성해오고 있다. 전문 컨설팅 Firm 으로서 지난 40여 년간 수 많은 기업의 비즈니스 이슈를 함께 고민하며 전문 서비스를 제공해 오던 삼일은 북한 비즈니스에 대해서도 가장 먼저 비전을 제시해 왔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해투4 ‘비단이’ 김지영, 폭풍성장한 미모 “이종석이 못 알아봐”

    해투4 ‘비단이’ 김지영, 폭풍성장한 미모 “이종석이 못 알아봐”

    ‘해투4’에 출연한 아역배우 출신 김지영이 이종석과의 특별한 인연을 공개한다. 20일 방송되는 KBS 2TV ‘해피투게더4’(이하 ‘해투4’)에는 드라마 ‘왜그래 풍상씨’ 팀 오지호-이시영-전혜빈-이창엽-김지영이 출연해 유쾌한 토크 배틀을 펼칠 예정이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는 ‘잘 자란 아역배우’의 대명사 김지영이 출연했다. 김지영은 드라마 ‘왔다 장보리’에서 아역 비단이로 장안의 화제를 만들었던 배우. 김지영은 “토크쇼는 처음이다”라며 떨리는 마음을 전했다. 특히 김지영은 이종석과의 특별한 인연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김지영은 “드라마 ‘닥터 이방인’에 같이 출연한 이종석 오빠가 최근 나를 알아보지 못하고 존댓말로 인사를 했다”고 밝혔다. 이어 “이종석 오빠가 스스로 ‘아재가 되어 간다’고 했다”고 전해 모든 출연진들이 울분을 토했다는 후문이어서 그 전말에 궁금증이 높아진다. 또한 김지영은 드라마 ‘왔다 장보리’에서 함께 모녀로 호흡을 맞춘 오연서에 대해 “지금도 오연서 엄마를 보면 눈물이 난다”고 전했다. 뿐만 아니라 김지영은 오연서와 어린이날 데이트도 했다며 오연서를 향한 애정을 담뿍 쏟아내 현장을 훈훈하게 만들었다는 후문. 이날 김지영은 새해 소원으로 ‘엑소 찬열을 만나는 것’을 꼽으며 그를 향한 팬심을 한껏 드러내기도 했다. 이어 김지영은 상큼한 댄스로 주변의 ‘엄마 미소’를 자아내 스튜디오 가득 햇살 기운을 퍼뜨린 김지영의 상큼한 활약에도 기대가 높아진다. 한편 KBS 2TV ‘해피투게더4’는 오늘(20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로맨스는 별책부록 이나영, 고스펙 경력단절녀 변신 “열정 만렙”

    로맨스는 별책부록 이나영, 고스펙 경력단절녀 변신 “열정 만렙”

    ‘로맨스는 별책부록’ 이나영이 공감과 설렘을 자극할 ‘인생캐’와 함께 9년 만에 안방극장에 돌아온다. 2019년 최고의 화제작으로 손꼽히는 tvN 토일드라마 ‘로맨스는 별책부록’(연출 이정효, 극본 정현정, 제작 글앤그림)은 출판사를 배경으로 책을 만드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따뜻하게 그린 작품. OCN ‘라이프 온 마스’, tvN ‘굿 와이프’ 등 독보적 연출력으로 사랑받는 이정효 감독과 tvN ‘로맨스가 필요해’ 시리즈로 호흡을 맞췄던 정현정 작가의 재회는 따뜻한 감성이 녹여진 차별화된 로맨틱 코미디의 탄생을 기대케 한다. 여기에 9년 만에 드라마로 복귀한 이나영과 이종석의 만남은 그 자체만으로 기대감에 불을 지핀다. 무엇보다 이나영의 변신에 관심이 뜨겁다. 독보적인 비주얼과 개성 강한 연기로 대체 불가의 존재감을 아로새긴 이나영은 드라마 ‘네 멋대로 해라’, ‘아일랜드’ 등 매 작품 인생 캐릭터를 만들어왔다. 9년 만의 복귀작으로 선택한 ‘로맨스는 별책부록’을 통해 어떤 새로운 매력을 선보일지 벌써부터 기대 심리를 자극한다. 그런 가운데 공개된 고스펙의 경단녀(경력 단절 여성) ‘강단이’로 변신한 이나영의 스틸컷이 궁금증을 유발한다. 먼저 눈길을 사로잡는 부분은 변함없이 눈부신 비주얼. 나이를 가늠할 수 없는 동안 비주얼은 재취업으로 인생 2막을 살아가는 강단이 그 자체를 표현하고 있다. 가슴에 수험표를 달고 면접장에 선 강단이의 굳게 다문 입술과 강단 있는 눈빛에서 무조건 직진하는 그의 캐릭터를 고스란히 느낄 수 있다. 이어진 사진 속 열혈 신입사원 ‘강단이’의 모습도 흥미롭다. 서류뭉치를 들고 계단을 뛰어오르는 열정 만렙의 모습부터 ‘경력단절’로 잃어버린 ‘감’을 찾기 위해 도서관에서 고군분투하는 모습은 ‘강단이’ 캐릭터에 대한 기대감을 더한다. 과연 이나영이 그려낼 강단이의 인생 2막은 어떤 모습일지 벌써부터 호기심을 자극한다. 이나영이 연기하는 ‘강단이’는 한 때 잘 나가는 카피라이터였지만, 어느새 감 떨어진 고스펙의 ‘경단녀’가 되어 버린 인물이다. 스펙은 넘치지만 나이 많고 센스 부족한 탓에 매번 재취업에 실패하는 강단이. 그럼에도 긍정 에너지로 앞으로 직진하는 그의 새로운 인생이 공감과 함께 설렘을 자극할 전망. 특히, 이나영과 이종석의 연상연하 케미는 최고의 관전 포인트가 될 것으로 기대를 높인다. 따뜻하고 유쾌한 웃음이 녹여진 대본이 가슴에 와 닿아 이 작품을 선택했다는 이나영은 “강단이는 힘든 상황에서도 자신을 포기하지 않고 씩씩하게 살아가는 인물이다. 때로는 짠하기도 하지만 당차고 사랑스러운 캐릭터”라며 “누구나 공감하고 응원할 수 있는 강단이를 만나서 더 기대되고 설렌다. 강단이를 통해 따뜻한 공감과 설렘을 안겨드리고 싶다”는 애정 어린 소감을 전했다. 더할 나위 없이 완벽한 ‘로코 드림팀’을 완성한 ‘로맨스는 별책부록’은 올해 작품성과 흥행성을 모두 인정받으며 종영한 ‘미스티’를 만든 글앤그림이 제작을 맡아 차별화된 웰메이드 드라마를 기대케 한다. tvN 토일드라마 ‘로맨스는 별책부록’은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 후속으로 내년 상반기 tvN에서 첫 방송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치타, 남연우와 열애? 소속사 측 “실명 거론 조심스럽다”

    치타, 남연우와 열애? 소속사 측 “실명 거론 조심스럽다”

    래퍼 치타(28)의 열애 상대가 감독 겸 배우인 남연우(36)라는 소식이 전해졌다. 18일 OSEN의 보도에 따르면, 열애 중임을 밝힌 치타의 남자친구가 남연우인 것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은 주위를 의식하지 않고 데이트를 즐기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대해 이날 치타 소속사 C9엔터테인먼트 측은 “본인에게 확인한 결과 열애 중인 것은 맞으나 아티스트 사생활적인 부분이라 상대방 실명을 거론하기엔 조심스럽다”고 밝혔다. 앞서 치타는 지난 10월 방송된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를 통해 열애 사실을 고백한 바 있다. 당시 치타는 남자친구에 대해 “이종석과 비슷한 느낌”이라고 설명했다. 사진=뉴스1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성남서 20일 한·중 국제학술대회

    성남서 20일 한·중 국제학술대회

    ‘제2회 한·중 국제학술대회’가 오는 20일 오후 1시 30분~오후 6시 경기 성남 수정구 위례대로 밀리토피아 호텔에서 열린다. 성남시와 세종연구소, 중국사회과학원 지역안보연구센터, 베이징대학교 한반도연구센터가 공동 주최하는 이날 행사는 한반도 평화와 북방경제 실현 과제를 모색한다. 국내학자 10명과 중국학자 8명 등 모두 18명의 한중 전문가가 참여해 3가지 세션의 학술대회가 진행된다. 세션 1은 ‘한반도 평화를 위한 제언’을 주제로 한 발표와 토론이 진행된다. 정세현 전 통일부 장관이 사회를 맡고, 홍민 통일연구원 연구위원, 비잉다 신동대학교 교수가 주제 발표를 한다. 이근 서울대 국제대학원 교수 등 6명이 지정토론자로 나선다. 세션 2는 ‘북방경제 실현을 위한 과제’를 주제로 한 발표와 토론이 진행된다. 이종석 전 통일부 장관이 사회를 맡고, 최은주 세종연구소 연구위원과 리청르 중국사회과학원 아태글로벌전략연구원 연구원이 주제 발표를 한다. 이희옥 성균관대 교수 등 5명이 북방경제에 관해 토론한다. 세션 3은 은수미 성남시장이 ‘북방경제 실현과 지방자치단체의 역할’을 주제로 기조 발제를 한다. 은수미 시장은 내년도부터 성남시가 단계적으로 추진 예정인 문화, 의료 분야 등 다양한 남북교류협력사업 구상을 밝힌다. 이번 한·중 국제학술대회 행사는 21일 판교테크노밸리 무인 자율주행 자동차 시승, 세종연구소 기관 방문 등으로 이어진다. 신동원 기자 asadal@seoul.co.kr
  • [뉴스 AS] “北, 비핵화 50% 달성하면 평화협정 체결 가능”

    [뉴스 AS] “北, 비핵화 50% 달성하면 평화협정 체결 가능”

    남·북·미·중 평화협정 체결 공감대 형성 비핵화·평화협정 선후 없이 병행 추진 협정 발효 이후 90일이내 유엔사 해체 한·미, 비핵화 완료 이후 군비통제 착수 2018년 세 차례의 남북 정상회담과 사상 최초 북·미 정상회담이 개최되면서 65년간 지속된 정전협정을 평화협정으로 대체하는 논의가 본격화되고 있다. 정부 출연 연구기관이자 정부의 통일정책 수립을 지원하는 통일연구원(원장 김연철)은 지난 12일 평화협정에 대한 협상이 2019년 시작될 수 있다고 전망하며 ‘한반도 평화협정 시안’을 공개했다. 연구원은 시안이 평화협정 논의를 활성화하기 위한 기초 자료일 뿐 최종안이거나 정부의 공식안은 아니라고 선을 그었다. 하지만 평화협정 체결 시점을 북한 비핵화 약 50% 달성 시점으로 잡고 시안에 유엔군사령부 해체와 주한미군의 감축이 포함되면서 북한이 완전한 비핵화를 이루지 않아도 평화협정이 체결되고 주한미군이 철수할 수 있다는 비판이 제기되며 논쟁이 가열되는 모습이다. 연구원은 평화협정의 주요 쟁점에 대한 합의 가능성이 과거 어느 때보다 높다고 봤다. 1990년대 남한과 북한, 미국 등은 평화협정 논의를 위한 회담을 여러 차례 개최했지만 협정 체결의 당사자 문제와 주한미군 문제, 북한 비핵화와 평화협정의 선후 문제 등에 대한 당사자 간 이견이 뚜렷해 협정 체결을 위한 협상까지 이어지지 못했다.하지만 올 들어 평화협정 체결의 당사자는 남·북·미·중 4자라는 공감대가 형성되고 북한이 주한미군에 대한 유연한 입장을 보이면서 협정 체결을 위한 협상에 청신호가 켜졌다. 남은 쟁점인 북한 비핵화와 평화협정의 선후 문제에 대해 연구원의 시안은 병행 추진 노선을 채택했다. 과거 한·미는 선 비핵화·후 평화협정, 북한은 선 평화협정·후 비핵화를 주장하며 대립했다. 연구원은 평화협정이 비핵화와 군비 통제, 관계 정상화를 촉진·보장할 수 있도록 북한의 비핵화 50% 달성 시점을 2020년 초반으로 가정하고 이때 협정을 채택하도록 하는 시안을 구상했다. 다만 비핵화와 평화협정을 연계시키면 평화협정 체결이 더욱 어려워질 수 있다는 주장도 나온다. 시안 제4조는 한반도의 완전한 비핵화를 다루고 있는데 미국과 중국의 확장 핵억지 제공 금지, 한반도의 비핵지대화에 관한 조약 체결 등 협상을 좌초시킬 수 있는 뇌관이 다수 포함돼 있다. 이종석 전 통일부 장관은 이날 “북·미 비핵화 협상이 진행돼 머지않은 시기에 결론이 날 것으로 보이는데 비핵화와 평화협정을 섞는 것보다는 비핵화의 출구로서 평화협정 체결을 추진하는 게 더 효과적일 수 있다”고 말했다. 시안에는 협정 발효 이후 90일 이내에 유엔군사령부 해체에 동의하고 남북이 외국군과 대규모 연합군사훈련을 하지 않으며, 한·미가 북한의 비핵화 완료 이후 한반도의 구조적 군비 통제에 착수하도록 규정했다. 아울러 북한의 비핵화가 완료되는 2020년 이내에 주한미군의 단계적 감축에 관한 협의에 착수하도록 하는 대안을 제시했다. 시안을 작성한 김상기 통일연구원 통일정책연구실장은 16일 “평화협정이 체결되면 정전협정 준수 이행을 주된 임무로 삼는 유엔사 해체는 자연스러운 과정”이라며 “‘한·미가 북한의 비핵화 완료 후 한반도의 구조적 군비 통제에 착수한다’는 원칙적 내용을 1안으로 제시했다”고 말했다. 이 밖에 시안에는 전쟁 종식을 선언하고 경계선을 획정하며 불가침과 안전 보장을 공약하고 비핵화와 군비 통제에 대해 합의하며 한반도 평화관리기구 신설 및 양자관계 발전에 대해 합의하고 마지막으로 동북아 지역의 평화를 위한 협력에 대해 합의하도록 했다. 박기석 기자 kisukpark@seoul.co.kr
  • 박보검X송혜교 ‘남자친구’, 2주 연속 화제성 1위

    박보검X송혜교 ‘남자친구’, 2주 연속 화제성 1위

    tvN 수목드라마 ‘남자친구’가 2주 연속 화제성 1위를 지켰다. 10일 굿데이터코퍼레이션이 발표한 TV화제성 드라마 부문에 따르면 ‘남자친구’는 지난주에 이어 12월 첫째주에도 화제성 1위에 올랐다. 주연배우 박보검, 송혜교는 출연자 화제성 부문에서 3주 연속 1위와 2주 연속 2위를 차지했다. 2위부터 4위까지는 순위 변동 없이 JTBC ‘SKY캐슬’, tvN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 SBS ‘황후의 품격’이 올랐다. MBC 새 월화드라마 ‘나쁜 형사’가 신하균의 연기와 19금 방송으로 이슈가 되면서 5위에 올랐고 그 뒤로 SBS ‘사의찬미’, JTBC ‘일단 뜨겁게 청소하라’, tvN ‘계룡선녀전’, MBC ‘붉은 달 푸른 해’, OCN ‘신의퀴즈: 리부트’가 차례로 6위부터 10위까지에 올랐다. 출연자 화제성 부문에서는 현빈(‘알함브라 궁전의 추억’)이 지난주에 이어 3위에 올랐고 신하균(‘나쁜 남자’), 이종석(‘사의 찬미’), 장나라(‘황후의 품격’), 신혜선(‘사의 찬미’), 최진혁(‘황후의 품격’), 박신혜(‘알함브라 궁전의 추억’), 김유정(‘일단 뜨겁게 청소하라’)이 차례로 뒤를 이었다. 이정수 기자 tintin@seoul.co.kr
  • 이종석 시흥경찰서 경찰발전위원장, ‘마르퀴즈 후즈 후’ 등재

    이종석 시흥경찰서 경찰발전위원장, ‘마르퀴즈 후즈 후’ 등재

    이종석 경기 시흥경찰서 경찰발전위원장이 세계3대 인명 사전 중 하나인 ‘마르퀴즈 후즈후’ 2019년판에 등재된다. 이 위원장은 국내 산업용 고무제품 전문제조 회사인 디와이엘라센 대표이사로 41년간 헌신해 왔다. 고용창출과 해외시장 개척으로 수출 증대 등 국가경제 발전에도 이바지해 지난 3월 제45회 상공의날 기념식에서 대통령 표창을 수상하기도 했다. 이 위원장은 시흥경찰서 개소 초부터 18년간 경찰발전위원회에 참여했다. 또 지난 5년간 경찰발전위원회 위원장으로 활동하면서 다양한 경찰치안정책 의견을 제안하고 아낌없이 지원했다. 시흥경찰서 치안 안정화에도 한몫했다는 평가다. 이명선 기자 mslee@seoul.co.kr
  • 이종석, ‘둘째 임신’ 이보영 근황 공개 “누나 순산하세요”

    이종석, ‘둘째 임신’ 이보영 근황 공개 “누나 순산하세요”

    배우 이보영의 근황이 공개돼 화제다. 8일 이종석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올해도 너목들♥ 사랑하는 우리 누나.. 순산하시고 건강하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SBS 드라마 ‘너의 목소리가 들려’에서 함께 호흡을 맞춘 배우, 제작진의 모습이 담겼다. 김광규는 귀여운 표정을 짓는 이종석 옆에서 스웩 넘치는 포즈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현재 둘째를 임신 중인 이보영은 수수한 모습에도 미모를 자랑했다. 사진=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사의 찬미’ 이종석 “애절한 드라마 만들어 주셔서 감사” 종영 소감

    ‘사의 찬미’ 이종석 “애절한 드라마 만들어 주셔서 감사” 종영 소감

    ‘사의 찬미’ 이종석이 종영 소감을 전했다. 4일 이종석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진군 잘 사시길.. 우리 스탭분들 너무 잘 하셨고, 고생 많으셨어요. 우리 배우들도 사랑합니다. 다시 만난 당잠사 식구들도 고맙고.. 두 수진 작가님 감독님 3회로 풀기 어려운 이야기를 이렇게 애절하게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시청해주신 많은 분들 감사합니다”라며 ‘사의 찬미’ 종영 소감을 전했다. SBS 시네마TV ‘사의 찬미’는 조선 최초의 소프라노 윤심덕(신혜선 분)과 그의 애인이자 천재극작가인 김우진(이종석 분)의 비극적인 사랑과 함께 알려지지 않은 김우진의 작품세계를 재조명한 드라마다. ‘사의 찬미’는 3부작 단막극에도 호평을 받으며 시청률 6.2%(닐슨코리아 제공)로 종영했다. 이종석은 조선 최초의 소프라노 윤심덕을 사랑한 천재 극작가 ‘김우진’ 역을 완벽 소화하며 첫 시대극 도전에 호평을 받았다. 사진=SBS ‘사의 찬미’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사의찬미’ 이종석, 노개런티 출연+안정된 연기력 ‘믿보배 배우 등극’

    ‘사의찬미’ 이종석, 노개런티 출연+안정된 연기력 ‘믿보배 배우 등극’

    ‘사의찬미’ 이종석이 대체불가 연기자로서의 현명한 행보를 인정받았다. 노개런티 출연을 자처, 정상급 배우로서의 책임감을 다하며 귀감을 산데다 첫 시대극 속에서 깊이 있는 연기력을 다시금 입증하며 똑똑한 필모그래피까지 이어가게 됐다. 지난 4일 종방한 TV 시네마 ‘사의 찬미’에서 이종석은 문학과 조국 그리고 생애 단 하나의 연인 심덕(신혜선)을 사랑하지만 그 어느 것도 온전히 가질 수 없었던 불운한 시대의 청춘이자 작가 김우진 역을 연기했다. 그간 ‘사의 찬미’는 여러 차례 영화 뮤지컬 등을 통해 극화된 적 있지만, 소프라노 윤심덕이 아닌 작가 김우진의 삶을 집중 조명한 것은 이번이 처음. 이종석은 동명 작품에서 다소 유약하게 그려졌던 김우진의 캐릭터를 탈피, 글에 대한 뜨거운 열정을 가진 작가 김우진을 현실감 있게 그려내며 실존 인물을 재조명하게 했다. 앞선 다수의 작품을 통해 장르의 경계 없는 연기력을 인정받은 만큼, 시대극 속에서도 그의 캐릭터 소화력은 보는 이들의 눈과 마음을 사로잡기에 충분했다. 많은 대사와 터뜨리는 감정 표현 없이도 시대에 고뇌하고 사랑에 아파하는 김우진의 감정을 섬세하고 내밀하게 표현해내며 ‘믿고 보는 배우’로서의 존재감을 다시 한 번 확인하게 했다. 이종석은 심덕 역의 신혜선과의 멜로신에서는 우수에 젖은 눈빛만으로 죽음도 불사한 사랑의 깊이를 시청자에 고스란히 전달했다. 단 3회 만에 첫 만남부터 죽음까지 이어지는 빠른 전개였지만 이종석이 그려낸 김우진의 세밀한 감정 변화는 보는 이들을 극으로 빠져들게 하기에 충분했다. 또 꿈을 억압당하며 자신을 드러내기에 인색했던 우진이 심덕을 만나 다시 펜을 잡고 사랑이라는 감정을 표출하게 되는 극적인 캐릭터 변화는 이종석의 유려한 연기력으로 설득력을 입었다. 여기에 중저음의 음성과 정확한 딕션 등 이종석 특유의 대사 전달력은 김우진의 시를 이 시대를 살아가는 대중 앞에 소개하는 계기가 되기도 했다. 아름다운 미장센 속 그의 목소리를 타고 흐르는 애절한 내레이션은 시청자에게 듣는 기쁨을 시대극 의상으로 배가된 이종석 본연의 수려한 비주얼은 보는 즐거움까지 안겼다. 방송 직후 이종석은 SNS를 통해 “SBS는 단막극을 많이 만들어 주세요”라는 바람을 전하며 대중의 지지를 더했다. 한편, 이종석은 오는 2019년 1월 첫 방송되는 tvN 새 주말드라마 ‘로맨스는 별책부록’에 출연한다. 사진=SBS ‘사의찬미’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사의찬미’ 종영 D-day, 신혜선♥이종석 행복했던 한 때

    ‘사의찬미’ 종영 D-day, 신혜선♥이종석 행복했던 한 때

    ‘사의찬미’ 이종석과 신혜선의 사랑, 마지막은 어떤 모습일까. 4일 뜨거운 호평 속에 방송 중인 SBS TV시네마 ‘사의찬미’(극본 조수진/연출 박수진)가 종영한다. 단 3일 방송일 뿐이지만, 안방극장에 100여년 전 슬픈 사랑 이야기를 선보이며 폭발적인 화제성까지 기록한 ‘사의찬미’. 그 마지막 방송에 뜨거운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김우진(이종석 분)과 윤심덕(신혜선 분)은 운명적으로 끌렸고 서로에게 서서히 스며들었다. 그러나 12월 3일 방송된 3~4회에서 이들의 사랑은 위기에 부딪혔다. 윤심덕이 김우진에게 아내가 있음을 알게 된 것. 하지만 어떤 상황도 두 사람의 사랑을 막을 수 없었다. 그렇게 서로 끊어질 수 없음을 확인한 윤심덕, 김우진의 애틋한 사랑이 TV앞 시청자 마음까지 애타게 두드렸다. 이런 가운데 4일 ‘사의찬미’ 제작진이 김우진과 윤심덕의 행복한 한 때를 공개했다. 푸른 녹음 아래, 벤치에 나란히 앉아 함께 책을 읽고 있는 두 사람. 서로를 바라보는 두 사람의 눈빛 속에 사랑이라는 감정이 빼곡하게 채워져 있다. 그저 함께 있다는 것만으로도 이렇게 행복하고 따뜻해지는 두 사람의 모습이 눈부시도록 아름다우면서도 어딘지 아련한 슬픔을 유발한다. 우리는 김우진과 윤심덕의 사랑이 어떤 결말을 맺었는지 잘 알고 있다. 1회 오프닝에서 고국으로 돌아오는 관부연락선 덕수환에서 김우진과 윤심덕이 감쪽같이 사라진 것이 공개됐다. 오롯이 자신들만의 행복한 사랑을 할 수 없었던 두 사람의 안타까운 운명은 이미 예견된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두 사람의 사랑이 궁금하다. 어떤 것도 갈라놓을 수 없었던, 죽음조차 갈라놓을 수 없었던 두 사람의 사랑 마지막이 어떤 모습일지 궁금하고 또 궁금하다. 자신의 모든 것을 내던질 정도로 강렬하고 아련한 두 사람의 사랑에 함께 빠져들고 싶은 것이다. 이와 관련 ‘사의찬미’ 관계자는 “4일 ‘사의찬미’가 5~6회 방송을 끝으로 종영한다. 비극을 뛰어넘어 서로의 생에 모든 것이었던 김우진-윤심덕의 사랑에, 이들의 마지막 이야기에 많은 관심과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SBS TV시네마 ‘사의찬미’는 4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사의찬미’ 이종석, 안방극장 사로잡은 완벽 감정 연기 ‘먹먹한 감동’

    ‘사의찬미’ 이종석, 안방극장 사로잡은 완벽 감정 연기 ‘먹먹한 감동’

    ‘사의 찬미’ 이종석의 완벽한 감정 연기가 안방극장에 먹먹한 감동을 선사했다. 지난 3일 방송된 SBS TV 시네마 ‘사의 찬미’에서는 유부남이라는 처지로 인해 심덕(신혜선 분)을 밀어내야 하는데다, 유일한 안식처였던 글과 아버지 사이에서 고뇌하는 우진(이종석 분)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이종석은 문학가를 꿈꾸는 순수한 청년에서부터 현실과 타협한 뒤 사랑과 꿈을 외면하는 기업가가 되기까지. 5년이라는 빈 서사 속 우진이라는 인물의 캐릭터 변화를 촘촘히 메꿔내는 연기력을 보여줬다. 심덕에 대한 사랑과 글과 조국을 애써 등진 채 무미건조하게 살아온 우진 심경은 신극을 무대에 올릴 때 강단으로 가득했던 이종석의 텅빈 눈빛만으로도 가늠하기에 충분했다. 이종석은 애절한 멜로 연기부터 폭발하는 감정신까지 극단적인 캐릭터 변화를 완벽한 감정의 완급조절로 그려냈다. 깊은 감정선의 멜로신을 흔들리는 눈빛과 삼켜내는 눈물, 손끝의 미세한 떨림까지 이종석만의 섬세한 연기력으로 소화해냈다. 심덕을 향한 사랑과 내면의 그리움을 외면해야 하는 현실의 복잡다단한 감정선은 이종석의 풍부한 감성 연기로 시청자에게 고스란히 전해졌다. 특히 아버지와의 대립신에서 그의 연기력은 극의 몰입도를 최고조로 이끌었다. 유교적 관념의 시대 속에서 가족에 대한 책임감으로 꿈과 사랑을 접어야만 했던 우진이 자신의 속내를 처음 드러내는 장면에서 이종석은 그 특유의 터뜨리는 감정연기를 유감없이 발휘했다. 좀처럼 감정을 표출하지 않았던 우진이 끓어오르는 분노를 애써 짓누르며 아이처럼 서러운 감정을 터뜨리는 반전 면모는 이종석의 전매특허 눈물 연기로 보는 우진이라는 캐릭터에 설득력을 입혀냈다. 한편, 작가로서 김우진의 삶과 평생 단 하나의 연인이었던 윤심덕의 사랑의 결말이 그려질 SBS TV 시네마 ‘사의찬미’ 마지막 회는 4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사진=SBS ‘사의찬미’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사의찬미’ 이종석♥신혜선, 눈맞춤 포착..애틋한 로맨스의 시작

    ‘사의찬미’ 이종석♥신혜선, 눈맞춤 포착..애틋한 로맨스의 시작

    ‘사의찬미’ 이종석과 신혜선이 마주한다. SBS TV시네마 ‘사의찬미’(극본 조수진/연출 박수진)은 조선 최초 소프라노 윤심덕(신혜선 분)과 그의 애인이자 천재극작가인 김우진(이종석 분)의 일화를 그린 드라마다. 지난 11월 27일 첫 방송된 ‘사의찬미’는 100여년을 뛰어넘은 슬프지만 눈부시게 아름다운 사랑, 감각적인 연출과 영상미, 배우들의 열연이 더해져 안방극장을 애틋하게 물들였다. 방송 첫 주부터 ‘사의찬미’가 이토록 폭발적인 화제를 이끌어낼 수 있었던 결정적 요인은 주인공으로 나선 두 배우 이종석, 신혜선이다. 2018년을 대표하는 두 청춘 배우가 섬세하고도 아름다운 감정선으로 슬픈 사랑을 그려내며 몰입도를 높인 것이다. 특히 경찰서에서 풀려난 김우진과 그를 기다리던 윤심덕이 재회하는 장면, 윤심덕 눈에서 또르르 눈물이 흐르던 엔딩 장면은 드라마 ‘사의찬미’가 품고 있는 사랑의 깊이와 의미를 되새기게 만들며 TV앞 시청자의 가슴을 아련하게 두드렸다. 이런 가운데 3일 ‘사의찬미’ 제작진이 그림처럼 눈부신 두 주인공의 촬영 스틸을 공개,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종석과 신혜선은 100여년 전 모던보이와 모던걸의 모습으로 어둠이 내린 저녁, 거리에서 마주서 있다. 서로를 바라보는 눈빛에는 사랑을 시작한 연인의 설렘과 떨림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무엇보다 100여년이라는 시간을 뛰어넘어도 완벽한 이종석, 신혜선의 어울림이 감탄을 자아낸다. 그저 서로를 바라보고 눈을 맞추고 있을 뿐인데 보는 사람의 심장까지 두근거리게 만드는 것이다. 매 작품 설득력 있는 연기로 작품의 깊이를 더하고 감정선을 만들어 온 배우들이기에, 이들이 ‘사의찬미’에서 그리는 슬프지만 아름다운 사랑이 더욱 애틋하게 느껴지는 것이다. 이와 관련 ‘사의찬미’ 관계자는 “드라마 ‘사의찬미’는 윤심덕과 김우진의 사랑이야기, 암울한 시대를 살아야 했던 두 청춘의 아픔을 그린 드라마다. 그만큼 사랑과 아픔을 그려갈 두 주인공의 역량이 중요한 작품이라고 할 수 있다. 이종석, 신혜선은 깊이 있는 연기력과 호흡, 어울림으로 ‘사의찬미’ 속 김우진과 윤심덕을 소화했다. 시청자 여러분의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SBS ‘사의찬미’는 3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사진제공= SBS TV시네마 ‘사의찬미’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사의찬미’ 이종석 “생각보다 좋은 반응, 기분 좋네요” 소감

    ‘사의찬미’ 이종석 “생각보다 좋은 반응, 기분 좋네요” 소감

    ‘사의찬미’ 이종석이 첫방송 소감을 전했다. 28일 이종석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SBS ‘사의찬미’ 속 스틸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지난 27일 방송된 SBS ‘사의찬미’에서 이종석이 맡은 ‘김우진’ 역의 모습이 담겼다. 이종석은 “생각보다 반응도 시청률도 잘 나온 거 같아서 기분 좋네요”라며 ‘사의찬미’ 첫 방송에 대한 소감을 전했다. 이어 “SBS는 좋겠다.. 행복하시고.. 번창하세요. 단막극도 많이 만들어 주시고.. 쪼~금 부족해 보이는 서사와 감정들은.. 연출력으로 극복 해줄거라 믿어요♥ 갓수진”이라고 덧붙이며 연출을 맡은 박수진 PD를 언급했다. 한편, SBS ‘사의찬미’는 조선 최초의 소프라노 윤심덕과 그의 애인이자 천재극작가인 김우진의 비극적인 사랑과 함께 알려지지 않은 김우진의 작품세계를 재조명한 드라마다. 오는 12월 3일 오후 10시 방송.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사의 찬미’ 이종석, 첫 시대극 반응 보니.. “믿.보.배. 증명했다”

    ‘사의 찬미’ 이종석, 첫 시대극 반응 보니.. “믿.보.배. 증명했다”

    ‘사의 찬미’ 이종석이 첫 시대극을 통해 믿고 보는 배우의 가치를 증명해보였다. 지난 27일 방송된 SBS TV시네마 ‘사의 찬미’에서는 천재 극작가 김우진(이종석 분)과 조선 최초 소프라노 윤심덕(신혜선 분)의 운명적인 첫 만남과 서로를 향해 강하게 끌리는 두 사람의 모습이 그려졌다. 극 중 이종석은 조선 학생들과 민족을 계몽하기 위해 펜을 든 동우회의 총 연출가 김우진으로 분했다. 이날 그는 혼란스럽고 암담한 시대적 상황 속에서 애써 외면해도 피어나는 심덕에 대한 사랑을 섬세한 감정 연기로 그려내며 시청자의 호평을 이끌어냈다. 첫 도전한 시대극 속에서 이종석의 캐릭터 분석은 빛을 발했다. 조국을 잃은 불운한 시대의 청년이자 동우회의 정신적 지주 김우진을 힘있고 강단 있는 연기로 그려내며 실존 캐릭터에 대한 몰입도를 높였다. 또 심덕과의 애틋한 멜로신에서는 대사의 행간을 디테일한 호흡과 눈빛으로 표현하며 한층 성숙해진 매력을 드러냈다. 이종석 특유의 중저음 보이스와 전달력이 돋보이는 내레이션은 극의 완성도까지 높였다. 또 향후 깊어질 멜로 연기에 대한 기대감도 더했다. 특히, 이종석은 단막극의 활성화를 위해 ‘사의 찬미’에 노개런티로 참여해 제작 단계에서부터 작품에 대한 기대감을 높여놨다. 그리고 자신의 선택에 대한 대중의 기대감을 완성도 높은 연기로 증명해냈다. 다수의 전작을 통해 ‘작품 보는 눈’과 캐릭터 소화력을 인정받았던 그는 ‘사의 찬미’를 통해 단단한 필모그래피를 이어가게 됐다. 한편, 천재 극작가로서의 시대적 고뇌와 한 여인만을 사랑한 우진의 입체적 캐릭터를 표현해내며 이종석의 진가를 제대로 보여준 SBS ‘사의 찬미’는 오는 12월 3일 오후 10시 3, 4회가 방송된다. 사진=SBS ‘사의 찬미’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사의 찬미’ 소향 OST ‘가슴만 알죠’ 오늘(27일) 공개 ‘어떤 곡?’

    ‘사의 찬미’ 소향 OST ‘가슴만 알죠’ 오늘(27일) 공개 ‘어떤 곡?’

    ‘사의 찬미’ OST에 가수 소향이 참여한다. 27일 방송되는 SBS TV시네마 ‘사의 찬미’ OST 수록곡 ‘가슴만 알죠’ 가창자로 발탁된 소향은 드라마에 깔린 애절한 정서를 그린다. ‘가슴만 알죠’는 조관우 원곡의 ‘가슴은 알죠’의 리메이크 곡으로 전작이 남자의 묵직한 사랑의 감성을 표현한 데 비해 소향이 부르는 ‘가슴만 알죠’는 사랑의 대한 그리움과 아픔을 소향 특유의 애절한 감성으로 노래했다. 가사와 곡을 쓴 작곡가 홍진영은 “인트로에서 소향만의 허밍이 노래 전체의 분위기를 말하듯 사랑에 대한 회한과 그리움과 원망의 목소리를 쏟아 내고 있다”며 “소향은 기교와 파워풀한 힘, 높은 고음의 표현 등 많은 장점을 가졌음에도 감성과 느낌만으로 절제된 목소리를 보여주고 있다”고 설명했다. 기존 발표곡과는 다른 소향의 애절하고 슬픈 목소리가 듣는 이들의 가슴을 파고 드는 이 곡은 아름다운 영상과 더해져 겨울 추위를 따뜻하게 녹이는 곡으로 새로이 선을 보인다. ‘사랑한 만큼 아픈가 봐요 / 사랑하면 안될 사람이라서 / 눈이 멀어도 귀가 막힌 데도 / 그대를 사랑할 수만 있다면 / 가슴만 알죠 내 소중한 사람 / 그댈 바라보면 내 맘이 아파’라는 노랫말에 극중 윤심덕과 김우진의 가슴 아픈 사랑이 형상화 되어 있는 듯하다. 27일 방송되는 ‘사의 찬미’는 조선 최초의 소프라노 윤심덕과 그의 애인이자 천재극작가 김우진의 비극적인 사랑과 함께 알려지지 않은 김우진의 작품세계를 재조명한 드라마다. 배우 이종석과 신혜선이 주연으로 낙점돼, 100여년 전의 슬프고도 아름다운 사랑으로 시청자 관심을 모으고 있다. OST 제작사 더하기미디어 이성권 대표는 “역사적인 인물이 그려내는 서사성을 소화해낼 가수로 소향이 적역이라는 데 음악 관계자 모두 뜻을 함께 했다”며 “곡의 기저에 흐르는 애절함이 깊은 감동의 물결을 자아낼 것이다”고 밝혔다. 한편, SBS TV시네마 ‘사의 찬미’ OST 소향의 ‘가슴만 알죠’는 27일 오후 6시 국내 음악사이트에서 음원 공개된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여우각시별’ 이제훈 “장애 바라보는 시선 더 따뜻해지길” 종영 소감

    ‘여우각시별’ 이제훈 “장애 바라보는 시선 더 따뜻해지길” 종영 소감

    ‘여우각시별’ 이제훈이 종영 소감을 전했다. 이제훈은 SBS 월화극 ‘여우각시별’(극본 강은경, 연출 신우철)에서 불의의 사고로 오른 팔과 다리를 사용하지 못해 웨어러블 보행 보조물을 착용한 채 살아가는 인천공항 신입사원 이수연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여우각시별’은 지난 26일 방송을 끝으로 종영했다. 이제훈은 27일 소속사 사람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여우각시별’에 대한 애정과 종영의 아쉬운 마음을 밝혔다. 먼저 이 작품을 선택한 이유에 대해 이제훈은 “존경하는 신우철 감독님과 강은경 작가님을 향한 신뢰가 바탕이 됐다. 지금까지 드라마에서 다루지 않았던 인천공항공사 여객서비스님을 배경으로 이야기가 전개되는 점이 매력적으로 다가왔다”라고 밝혔다. 이어 “휴먼 멜로라는 장르 아래 장애를 바라보는 사회의 아픈 시선들을 조명할 수 있다는 점이 가슴에 와 닿았다”라고 밝혔다. 이제훈은 “드디어 ‘여우각시별’이 막을 내렸다. 이 작품을 통해서 스태프들, 동료 배우들과 행복하게 촬영을 했다. 이제 다시 촬영을 못한다는 사실을 받아들이기가 쉽지 않을 정도로 너무 행복한 현장이었다. ‘여우각시별’을 위해 힘써 주신 모든 분들께 다시 한 번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 싶다”라며 작품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또한 “이 작품을 통해서 시청자 여러분들을 만날 수 있는 시간이 너무 소중하게 느껴졌다. 지금까지 ‘여우각시별’을 시청해 주시고, 아껴 주시고, 사랑해 주신 모든 시청자분들께 감사드린다. 이 작품을 통해서 장애를 바라보는 사회의 시선이 조금 더 따뜻해질 수 있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이제훈은 ‘여우각시별’에서 이수연 역을 맡아 신체적으로 장애를 가진 사람들이 겪는 생활 속 어려움은 물론, 장애를 바라보는 사회의 아픈 시선으로 인해 상처받는 이들의 심리를 섬세하게 그려냈다. 장애를 가지고 있다는 사실을 숨긴 채 살아가던 이수연이 한여름(채수빈 분)에게 마음을 열고 상대의 상처와 결핍을 보듬으며 성장하게끔 이끄는 모습은 시청자들에게 힐링과 감동을 선사했다. 이제훈은 담백하면서도 진정성이 느껴지는 눈빛과 보이스 톤으로 좋아하는 여자에게 한없이 솔직한 ‘직진 로맨티스트’ 이수연 캐릭터를 매력적으로 그려냈다. 특히 “사랑하자 그냥. 오늘. 지금”, “한여름씨 때문에 내가 자꾸 고장이 나요” 등 달콤한 대사들로 시청자들에게 설렘을 선사했다. 이제훈은 멜로와 힐링, 감동이 결합된 ‘이제훈표 휴먼 멜로’ 장르를 완성하며 ‘이수연’이라는 또 하나의 인생 캐릭터를 경신했다. 한편, 27일에는 이종석, 신혜선이 출연하는 SBS 특별 3부작 드라마 ‘사의찬미’가 방송된다. 사진제공=사람엔터테인먼트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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