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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로맨스는 별책부록’ 이나영♥이종석, 심쿵 퇴근길 포착 ‘달달 눈맞춤’

    ‘로맨스는 별책부록’ 이나영♥이종석, 심쿵 퇴근길 포착 ‘달달 눈맞춤’

    ‘로맨스는 별책부록’ 이나영, 이종석의 관계 변화에 가속도가 붙을지 궁금증이 더해지고 있다. 16일 tvN 토일드라마 ‘로맨스는 별책부록’ 측이 이나영, 이종석의 세상 스윗한 퇴근길 풍경을 포착해 설렘지수를 높인다. 강단이(이나영 분)를 향한 마음이 사랑임을 깨달은 차은호(이종석 분)의 변화가 회를 거듭할수록 설렘을 더해가고 있다. 너무나 소중하기에 고백조차 신중한 차은호의 특별하고도 깊은 사랑은 애틋함까지 자아냈다. 여기에 강단이와 “썸 타는 중”이라며 차은호를 도발한 지서준(위하준 분)의 직진과 차은호를 향한 마음을 드러내기 시작한 송해린(정유진 분)까지, 본격적으로 펼쳐질 사각 로맨스 챕터가 짜릿한 설렘을 예고하고 있다. 엇갈린 마음의 향방을 예측할 수 없기에 사소한 눈빛, 작은 행동 하나에도 설렘이 증폭된다. 그런 가운데 공개된 사진 속 엘리베이터 안에서 달달한 눈맞춤을 나누는 강단이와 차은호의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직장 동료들에게 아는 누나, 동생 사이라고 밝히기도 어려워 내색하지 않고 지내왔던 두 사람. 시선이 닿지 않는 둘만의 공간에서 서로에게 건네는 따뜻한 미소가 ‘심쿵’을 유발한다. 언제나 강단이가 먼저인 차은호. 다정한 손길로 목도리를 둘러주는 모습이 설렘을 불러일으킨다. 차은호의 마음을 알 리 없는 강단이는 차은호의 따뜻한 배려에 평소처럼 환하게 웃고 만다. 같은 공간 안에 있지만 미묘하게 다른 두 사람의 온도가 호기심을 자극한다. 과연 깊어지는 차은호의 마음을 강단이가 눈치챌 수 있을지, 궁금증이 쏠린다. 오늘(16일) 방송되는 7회에서는 강단이에게 데이트 신청을 한 지서준 덕분에 질투를 폭발시키는 차은호의 모습이 그려진다. 앞서 공개된 예고편에서 강단이를 만나지 말라고 충고하는 차은호와 조금도 물러서지 않는 지서준 사이 팽팽한 신경전이 펼쳐지며 호기심을 증폭했다. “내 인생에 마지막 연애가 될 수도 있다”며 들뜬 강단이와, 이를 바라보는 차은호의 불안한 마음이 어떤 관계변화를 일으킬지 귀추가 주목된다. 또한, 강단이의 마음이 자신에게 닿을 때까지 기다리고 싶다는 차은호와 첫 만남부터 호감이었던 강단이를 향해 직진하는 지서준의 극과 극 사랑법이 본격화되며 로맨스 텐션을 끌어올릴 예정. 과연, 차은호가 지서준의 도발에 어떻게 대응할 것인지 기대를 높인다. ‘로맨스는 별책부록’ 제작진은 “7회 방송부터 강단이와 차은호에게 결정적 변화가 찾아올 것”이라며 “지서준의 직진이 두 사람에게 어떤 변화를 가져오게 될지, 차은호의 오랜 진심이 강단이의 마음을 두드릴 수 있을지 지켜봐 달라”고 기대를 당부했다. 한편, tvN 토일드라마 ‘로맨스는 별책부록’ 7회는 16일 오후 9시 방송된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설렘술사”..‘별책부록’ 이종석, 반전美 폭발 비하인드

    “설렘술사”..‘별책부록’ 이종석, 반전美 폭발 비하인드

    ‘로맨스는 별책부록’이 설렘술사 이종석의 반전 매력 넘치는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tvN 토일드라마 ‘로맨스는 별책부록’(연출 이정효, 극본 정현정, 제작 글앤그림) 측은 14일, 화면 밖에서도 헤어나올 수 없는 블랙홀 매력으로 설렘지수를 높이는 이종석의 모습을 포착했다. 강단이(이나영 분)를 향한 마음이 사랑임을 깨달은 차은호(이종석 분)의 변화가 회를 거듭할수록 설렘을 유발하고 있다. 늘 한 발 멀리서 지켜봐 주고, 마음이 닿을 때까지 천천히 다가가는 차은호의 특별한 사랑법은 이종석이 쌓아 올린 섬세한 감정 연기로 애틋함까지 자아내고 있다. 공개된 비하인드 사진 속 이종석은 특유의 청량한 미소와 훈훈함으로 ‘은호앓이’를 유발한다. 먼저 대본을 읽는 모습마저도 로맨스 소설의 한 장면 같은 이종석의 ‘심쿵’ 비주얼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어진 사진 속 카메라를 향해 손하트와 브이를 날리며 잔망美 넘치는 매력까지 발산하는 이종석. 언제나 유쾌한 에너지로 촬영장을 부드럽게 이끄는 이종석이지만, 연기에 있어서는 초진지 모드에 돌입한다. 날카로운 눈매로 자신의 연기를 모니터링하는 이종석의 열정이 강추위도 녹이는 듯하다. 이정효 감독이 ‘완벽주의자’라고 칭한 이종석답게 작은 부분도 그냥 지나치지 않는 디테일한 연기는 차은호의 매력을 더욱 빛나게 하고 있다. 어른 남자의 든든함부터 소년 같은 해맑음까지 모두 갖춘 이종석이 앞으로의 차은호를 더욱 기대케 한다. 서로에게 서서히 스며들던 강단이와 차은호 사이에, 자신의 마음을 드러내기 시작한 송해린(정유진 분)과 지서준(위하준 분)이 등장하면서 짜릿한 사각 로맨스 챕터가 열렸다. “강단이는 쉽게 만나고 헤어질 수 있는 사람이 아니다. 그 사람 마음이 내가 있는 곳에 걸어올 때까지 기다려주고 싶다”던 차은호는 어느새 지서준과 가까워진 강단이를 보며 폭풍 질투를 시작했다. 강단이 앞에서는 늘 새로운 얼굴을 보여주는 차은호가 사각 로맨스 국면에서 어떤 매력으로 설렘 마법을 불러일으킬지 기대를 높인다. ‘로맨스는 별책부록’ 제작진은 “디테일한 캐릭터 연구를 통해 섬세한 감정선도 놓치지 않는 이종석은 차은호의 복잡한 감정 변화를 깊이 있게 녹여내 시청자들의 몰입도와 공감대를 높이고 있다”며 “강단이 앞에서 달라지는 차은호의 또 다른 매력을 확인하게 될 것”이라고 전했다. tvN 토일드라마 ‘로맨스는 별책부록’은 매주 토, 일요일 밤 9시 방송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로이킴, ‘로맨스는 별책부록’ OST 세번째 주자 ‘그대만 떠올라’

    로이킴, ‘로맨스는 별책부록’ OST 세번째 주자 ‘그대만 떠올라’

    tvN ‘로맨스는 별책부록’이 세 번째 OST 티저를 깜짝 공개했다. 지난 13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 및 원더케이 공식 유튜브 채널에 tvN ‘로맨스는 별책부록’ 세 번째 OST 로이킴의 ‘그대만 떠올라’ 티저가 업로드됐다. 공개된 티저 영상에는 은호(이종석 분)와 단이(이나영 분)의 과거와 현재의 애틋한 장면들이 교차되어 담겼으며, 함께 흘러나오는 ‘그대만 떠올라’의 일부분은 장면의 분위기를 고조시키고 있다. 더불어 가창에 참여한 로이킴은 감미로우면서도 시원한 보컬로 리스너들의 귀를 사로잡을 전망이다. tvN ‘로맨스는 별책부록’은 출판사를 배경으로 책을 만드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은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다. ‘로맨스는 별책부록’ OST PART.3 로이킴의 ‘그대만 떠올라’는 오는 17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악 사이트에서 만나볼 수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로맨스는 별책부록’ 이종석, ‘이나영♥’ 각성 후 위하준에 ‘폭풍 질투’

    ‘로맨스는 별책부록’ 이종석, ‘이나영♥’ 각성 후 위하준에 ‘폭풍 질투’

    ‘로맨스는 별책부록’ 이종석의 폭풍 질투가 시작됐다. tvN 토일드라마 ‘로맨스는 별책부록’(연출 이정효, 극본 정현정, 제작 글앤그림) 측은 10일 강단이(이나영 분)와 차은호(이종석 분), 지서준(위하준 분)의 삼자대면 현장을 공개했다. 강력한 라이벌 지서준의 등장은 서서히 스며드는 로맨스에 짜릿한 텐션을 불어넣는다. 서로에게 유일하고 특별한 존재인 강단이와 차은호의 관계가 날이 갈수록 설렘을 더하고 있다. 그런 가운데 차은호가 강단이를 향한 마음을 각성하며 궁금증을 높였다. “내 마음과 그 사람 마음이 어디까지인지 백 번을 더 확인해보고 싶다. 쉽게 만나고 쉽게 헤어질 수 있는 사람이 아니니까. 나한테는 강단이가 정말 소중한 사람이다”라는 차은호. 한없이 신중하고 싶은 그의 진심은 강단이를 향한 깊은 애정을 담고 있어 고백보다 짙은 설렘을 안겼다. 한편, 송해린(정유진 분)이 차은호를 짝사랑한다는 사실을 알게 된 강단이가 지서준과 또다시 마주치며, 이제 막 펼쳐진 ‘은단커플’의 로맨스 챕터에 새로운 바람이 불기 시작했다. 그런 가운데 공개된 사진 속 강단이와 차은호, 지서준의 첫 삼자대면이 궁금증을 유발한다. 제법 가까워진 강단이와 지서준 사이에는 다정하고 편안한 분위기가 감돈다. 강단이에게 한없이 다정한 ‘동네 친구’ 지서준이 못마땅한 듯 질투를 폭발시키는 차은호의 ‘뾰로통’한 표정이 왠지 모를 설렘을 자아낸다. 자신의 마음을 직시하기 시작한 차은호의 경계심 가득한 눈빛과 올곧고 묵직하게 대응하는 지서준의 눈빛 교환은 호기심을 자극한다. 눈빛을 주고받으며 신경전을 펼치는 차은호와 지서준 사이, 아무것도 모른 채 해맑은 표정의 강단이. 강단이만 모르는 차은호와 지서준의 팽팽한 라이벌 구도가 더 흥미진진해질 로맨스를 기대케 한다. 오늘(10일) 방송되는 ‘로맨스는 별책부록’ 6회에서 차은호와 지서준이 서로의 존재를 알게 되며 로맨스 챕터의 또 다른 페이지를 연다. 강단이를 향해 천천히 다가가고 있던 차은호는 무한 직진 본능을 가진 지서준의 등장에 바싹 긴장하게 된다. 앞서 공개된 6회 예고편에서 지서준은 강단이에게 “우연히 만나지 말고 전화하고 만나자”며 한 걸음 더 다가섰다. 여기에 “이제 나도 내 마음을 어쩔 수 없다”며 차은호를 향한 마음을 드러내기 시작한 송해린까지, 네 사람 사이에 오가는 로맨틱 기류가 벌써부터 짜릿한 전개를 예고한다. ‘로맨스는 별책부록’ 제작진은 “오랜 짝사랑을 숨겨온 송해린과 솔직하게 자신의 마음을 표현하는 지서준의 등장으로, 서로에게 서서히 물들어가던 강단이와 차은호의 로맨스에도 가속도가 붙는다. 강단이를 향한 마음을 깨달은 차은호의 모습이 설렘을 한층 증폭할 것”이라고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tvN 토일드라마 ‘로맨스는 별책부록’ 6회는 오늘(10일) 밤 9시 방송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로맨스는 별책부록’ 이종석, ‘이나영♥’ 각성 “누나 사랑 안 해봤다”

    ‘로맨스는 별책부록’ 이종석, ‘이나영♥’ 각성 “누나 사랑 안 해봤다”

    ‘로맨스는 별책부록’ 이나영과 이종석의 로맨스 챕터에 새로운 페이지가 열렸다. 지난 9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로맨스는 별책부록’(연출 이정효, 극본 정현정, 제작 글앤그림) 5회 시청률은 케이블, IPTV, 위성을 통합한 유료플랫폼 시청률에서 가구 평균 4.4% 최고 5.0%를 기록했다.(유료플랫폼 전국기준/ 닐슨코리아 제공) 이날 차은호(이종석 분)는 강단이(이나영 분)를 향한 마음을 깨달았다. ‘사랑’보다도 깊은 차은호의 애틋한 진심은 어디에도 없는 설렘을 선사했다. 특별한 순간엔 늘 함께했던 강단이와 차은호. 강단이의 첫 월급을 기념하며 두 사람은 어김없이 함께 시간을 보냈다. 거리 공연을 구경하고, 술잔을 기울이며 이야기를 나누는 소박한 주말 데이트는 따뜻한 설렘을 자아냈다. 강단이에겐 평범한 일상이었지만, 강단이가 첫 월급으로 사줬던 선물까지 기억하는 차은호에겐 특별한 하루였다. 마침내 차은호는 강단이를 향한 자신의 마음이 ‘사랑’이라는 것을 깨달았다. 하지만 “강단이가 웃으면 좋고, 강단이가 울면 마음이 아파서 미치겠고, 옆에 없으면 보고 싶은” 마음은 쉽게 정의하기 어려운 무엇이었다. “내 마음과 그 사람의 마음이 어디까지인지, 백 번을 넘게 확인해보고 싶다. 그 사람이 내 마음 있는 곳에 걸어올 때까지 기다려주고 싶다”는 차은호. 오랜 시간 쌓인 그의 마음은 신중하고 깊었다. 그런 차은호의 마음을 알아채지 못한 강단이는 송해린(정유진 분)이 차은호를 짝사랑한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 술에 취해 차은호를 찾아온 송해린을 보고 발걸음을 돌린 강단이는 또 한 번 지서준(위하준 분)과 우연히 마주쳤다. 강단이가 너무나 소중해 고백조차 못 하는 차은호와 그런 마음을 모르는 강단이 사이에 송해린과 지서준이 들어서면서 예측 불가한 로맨스 챕터가 펼쳐지기 시작했다. 쉽지 않은 현실에도 ‘지지 않고 파이팅’하는 강단이의 ‘겨루’ 생존기도 흥미진진하게 펼쳐졌다. 김재민(김태우 분) 대표의 허락을 받고 참석한 신간 마케팅 회의는 강단이에게 소중한 기회였다. 차은호의 결정적인 어시스트로 신박한 아이디어를 낸 강단이는 송해린과 함께 신간 마케팅을 진행하게 됐다. 그러나 기쁨도 잠시, 강단이와 차은호, 송해린은 계약 해지 통보서를 보내고 잠적한 작가를 잡기 위해 강릉까지 달려가야 했다. 출간을 앞둔 작가의 두려움을 누구보다 잘 아는 차은호의 위로와 문장을 달달 외울 정도로 책을 읽고 또 읽은 강단이의 진심에 힘입어 작가는 세상에 한 발 나갈 수 있었다. 팍팍한 현실에도 결코 물러서지 않는 강단이의 에너지는 모두에게 위로가 됐다. “합격하고 나니 두려웠던 마음은 한 발짝 앞으로 나오니까 없어졌다. 일단 시작하고 나니 두려움은 사라지고 점점 잘 해내고 싶은 마음만 남았다”는 강단이의 행보는 울림을 남겼다. 무엇보다 차은호의 각성이 강단이와의 로맨스에 결정적 변곡점이 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진다. 드러날수록 깊이를 더하는 차은호의 진심은 깊은 여운과 설렘을 선사하며 시청자들을 사로잡고 있다. 강단이의 마음이 자신한테 걸어올 때까지 기다리겠다는 차은호의 진심과 일상의 마디마다 묻어있는 사랑의 깊이는 가슴 저릿하게 마음을 두드린다. “나한테 잘해줬고 그게 사랑인 줄 알았다”고 전남편 홍동민(오의식 분)과의 과거를 돌아보는 강단이에게 “그럼 누나, 사랑 안 해봤다”고 단언할 수 있는 차은호의 진심이 강단이의 마음에 언제 가닿을지 앞으로의 이야기에 궁금증을 높인다. 한편, tvN 토일드라마 ‘로맨스는 별책부록’ 6회는 오늘(10일) 밤 9시 방송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로맨스는 별책부록’ 이나영♥이종석, 첫 데이트 포착 ‘로맨틱 모드’

    ‘로맨스는 별책부록’ 이나영♥이종석, 첫 데이트 포착 ‘로맨틱 모드’

    ‘로맨스는 별책부록’ 이나영과 이종석의 둘만 모르는 로맨스 챕터가 시작됐다. 8일 tvN 주말드라마 ‘로맨스는 별책부록’(연출 이정효, 극본 정현정, 제작 글앤그림)측은 강단이(이나영 분)와 차은호(이종석 분)의 달달한 첫 데이트 현장을 공개하며 본격 설렘 모드를 예고했다. 오랜 시간 서로가 당연한 존재로 함께 해왔지만, 늘 한 발 멀리서 강단이의 웃음과 눈물을 지켜본 차은호의 애틋한 진심이 드러나며 두 사람의 관계 변화에 궁금증이 쏠리고 있다. 미처 몰랐던 감정 사이로 변화가 싹 트기 시작한 강단이와 차은호. 섬세한 감정선도 놓치지 않는 이나영과 이종석의 시너지는 강단이와 차은호가 서로에게 물들어가는 과정을 제대로 그려내며 설렘의 온도를 높였다. 공개된 사진 속 강단이와 차은호의 달달한 한 때가 변화를 예고한다. 함께 하는 것만으로도 환하게 웃을 수 있는 두 사람. 평범한 길거리 데이트에 나선 강단이와 차은호의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자신의 마음을 깨닫기 시작한 차은호의 시선은 오늘도 강단이에게 고정돼 있다. 손까지 꼭 잡은 강단이와 차은호는 누가 봐도 다정한 커플 그 자체. 두 사람만 모르는 달콤한 로맨틱 분위기가 절로 미소를 짓게 만든다. 강단이의 꽁꽁 언 손을 잡아 자신의 코트 주머니에 넣어주는 따뜻한 차은호의 모습도 심장을 두근거리게 만든다. “정현정 작가의 로코는 장르물처럼 치밀하다”는 이정효 감독의 말처럼 서로에게 서서히 스며드는 강단이와 차은호의 관계는 차원이 다른 설렘을 선사하고 있다. 공개된 사진은 강단이의 첫 월급 기념으로 데이트에 나선 두 사람의 모습을 담았다. 함께 있을 때 가장 편한 강단이와 차은호 사이에 감도는 미묘한 분위기 변화가 궁금증을 더욱 자극한다. 자신의 감정을 깨닫기 시작한 차은호와 그런 마음을 전혀 알지 못하는 강단이가 함께 하는 일상에 어떤 변화가 일어날지 귀추가 주목된다. 앞서 공개된 예고편에서 “강단이가 웃으면 좋고, 강단이가 울면 마음이 아파서 미치겠다”는 차은호의 애틋한 진심이 “한 번도 사랑이라는 걸 깊게 생각해 본 적이 없는 것 같다”는 강단이에게 어떻게 가 닿을지 벌써부터 궁금증을 유발한다. 여기에 차은호를 향한 마음을 드러내기 시작한 송해린(정유진 분)과 “강단이와 썸타는 중”이라고 당당하게 말하는 지서준(위하준 분)의 등장이 짜릿한 로맨틱 텐션을 증폭할 전망이다. ‘로맨스는 별책부록’ 제작진은 “이미 서로에게 특별하고 유일한 존재인 강단이와 차은호가 서로의 삶에 더 깊숙이 스며들기 시작하면서 설렘의 농도도 짙어진다. 일상처럼 당연하면서도 예측 불가한 강단이와 차은호의 새로운 로맨틱 챕터를 함께 지켜봐 달라”고 밝혔다. 한편, tvN ‘로맨스는 별책부록’은 오는 9일 오후 9시에 방송된다. 사진=tvN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로맨스는 별책부록’ 이종석♥이나영, 둘만 모르는 로맨틱 기류 ‘심쿵’

    ‘로맨스는 별책부록’ 이종석♥이나영, 둘만 모르는 로맨틱 기류 ‘심쿵’

    ‘로맨스는 별책부록’ 이종석과 이나영이 둘만 모르는 로맨틱 기류로 설렘 지수를 높였다. 지난 3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로맨스는 별책부록’(연출 이정효, 극본 정현정, 제작 글앤그림) 4회 시청률은 케이블, IPTV, 위성을 통합한 유료플랫폼 시청률에서 가구 평균 4.3% 최고 5.1%를 기록, 케이블과 종편을 포함한 동시간대 1위를 차지하며 뜨거운 호응을 이어갔다. (유료플랫폼 전국기준/ 닐슨코리아 제공) 이날 기간 한정 동거를 시작한 강단이(이나영 분)와 차은호(이종석 분)의 가까워진 거리만큼 달달해진 일상이 그려졌다. 특별하고도 깊은 두 사람의 관계에 서서히 변화가 찾아오며 설렘의 온도를 뜨겁게 달궜다. 술에 취하면 습관처럼 강단이의 집을 찾아가 먼발치에서 바라보곤 했던 차은호. 지난밤 역시 술에 취해 강단이의 옛집을 찾았고, 집으로 돌아온 차은호는 자신을 기다리던 강단이를 끌어안았다. 이를 기억해 낸 차은호는 이불 속에 숨어들 수밖에 없었다. 어디 갔었냐는 말에 “좋아하는 사람 집에” 갔다고 마음을 비치기도 했지만 강단이는 차은호의 마음을 상상조차 하지 못했다. 아직 자신의 마음을 완전히 깨닫기도 전에 차은호에게는 뜻밖의 라이벌이 등장했다. 바로 강단이에게 ‘우산씨’라는 동네친구 지서준(위하준 분)이 생긴 것. 이름도 모르는 사람 집에서 라면을 먹고 왔다는 말에 차은호는 걱정 어린 투정을 부렸다. “나 제대로 알고, 내가 제대로 알고 있는 사람 딱 하나면 돼”라는 강단이에게, ‘제대로 아는 딱 한 사람’이 자신이라는 걸 확인받고서야 기쁨의 미소를 짓는 차은호의 모습은 설렘을 자아냈다. 늘 신경이 쓰이고, 귀여운 질투까지 하게 만드는 아는 누나 강단이. 강단이를 향한 차은호의 마음은 자신도 모르는 사이 커져가고 있었다. 이런 사실을 알 길 없는 강단이는 차은호와 송해린(정유진 분)의 사이를 오해하기 시작했다. 그러나 정작 차은호는 “술 마시고 오지 마. 나 이제 여자랑 살아서 안 돼”라며 송해린에게 선을 긋고 있었다. 강단이와 차은호 사이 등장한 송해린과 지서준의 존재가 두 사람의 마음을 깨닫게 하는 촉매가 될지 궁금해진다. 자신도 모르게 시작된 차은호의 변화는 여기서 끝이 아니었다. 우연히 강단이의 전남편 홍동민(오의식 분)을 보게 된 차은호. 외국에 있는 줄로만 알았던 그는 버젓이 서울 한복판에서 임신한 아내와 함께 음식점을 운영하고 있었다. 가장 가까운 사이였지만 늘 한발 멀리서 강단이의 웃음과 눈물을 지켜봤던 차은호는 홍동민을 보는 순간 달라졌다. 그에게 주먹을 날리고 머리채까지 잡은 차은호는 “매일매일 내 얼굴 보고 싶지 않으면 양육비와 위자료를 보내라”는 말로 상황을 정리했다. 차은호는 이렇게라도 강단이의 힘들었던 날들을 대신 보상해주고 싶었다. 한편, 하루도 조용할 날 없는 ‘겨루’ 출판사에는 특별 미션이 생겼다. 요즘 가장 ‘핫’한 표지디자이너 지서준을 잡아야 한다는 대표 김재민(김태우 분)의 특명이 내려진 것. 그러나 지서준과 겨루의 인연은 첫 만남부터 꼬여버렸다. 지서준은 김재민을 향해 “소문과 똑같이 업계의 장사꾼이다”라고 말하는 것은 물론이고, ‘겨루’가 판권을 노리고 대작가 강병준을 감금한 게 아니냐며 도발했다. 차은호는 급기야 ‘겨루’에 대해 함부로 말하는 지서준의 멱살을 잡았다. 첫 단추부터 꼬여버린 지서준과 ‘겨루’의 인연이 어떻게 이어질지, ‘겨루’를 성장하게 한 강병준 작가는 누구일지도 호기심을 자아냈다. 복잡한 마음으로 돌아온 차은호를 위로하는 건 역시나 강단이였다. 차은호는 강단이의 노랫소리와 온기만으로 마음의 위안을 얻었다. 마당에 나란히 앉아 달을 바라보는 두 사람의 따뜻한 공기가 설렘을 불러일으켰다. 한순간 빠져드는 로맨스가 아닌 서서히 스며드는 두 사람의 관계는 로맨스 이상의 설레는 순간을 만들었다. “세상이 모두 등을 돌려도, 누나만은 나 믿어줄거지”라고 묻는 차은호와 밝게 웃으며 화답하는 강단이의 모습은 그 어떤 고백보다도 따뜻한 여운을 남겼다. 강단이와 차은호의 둘만 모르는 로맨스 기류는 설렘을 유발했고, ‘겨루’에 서서히 녹아 들어가기 시작한 강단이의 고군분투와 좌충우돌 오피스 코미디는 유쾌한 웃음을 안겼다. 완벽하지 않아 지극히 인간적인 ‘겨루’인들의 모습은 현실적인 공감을 더했다. 신간에 생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라면 짝짝이 신발을 신고 달려오는 것은 물론, 파마를 하다 말고도 한달음에 달려오는 ‘겨루’ 식구들. ‘로맨스는 별책부록’은 “한 권의 책 안에 드러나지 않는 많은 이들의 마음”을 ‘겨루’ 출판사를 통해 유쾌하게 풀어냈다. 좌충우돌 신입 동기 강단이와 박훈(강기둥 분), 오지율(박규영 분)의 모습도 깨알 웃음을 자아냈다. 여기에 지서준이 꺼내든 강병준 작가의 이야기도 호기심을 더하며, 본격적으로 펼쳐질 도서출판 ‘겨루’의 다이내믹한 이야기에도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tvN 주말드라마 ‘로맨스는 별책부록’은 매주 토, 일 오후 9시에 방송된다. 사진=tvN ‘로맨스는 별책부록’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로맨스는 별책부록’ OST 첫 주자는 잔나비..‘나는 볼 수 없던 이야기’ 3일 공개

    ‘로맨스는 별책부록’ OST 첫 주자는 잔나비..‘나는 볼 수 없던 이야기’ 3일 공개

    ‘로맨스는 별책부록’ OST 첫 주자는 바로 밴드 잔나비가 나선다. 3일 오후 6시 tvN ‘로맨스는 별책부록’ OST Part 1 ‘나는 볼 수 없던 이야기’가 각종 온라인 음악 사이트에 발매된다. 1부부터 3부까지 극중 주요 장면에 삽입되면서 시청자들은 물론 음악 팬들에게도 뜨거운 관심을 받은 노래다. ‘나는 볼 수 없던 이야기’의 주인공은 밴드 잔나비다. 2019년 현재 가장 ‘힙’한 밴드로 손꼽히는 것은 물론, 뮤지션들이 좋아하고 협업하기를 원하는 대표 밴드로도 잘 알려져 있어 이번 OST 참여에 남다른 기대가 모인다. ‘나는 볼 수 없던 이야기’는 서정적 멜로디와 그 쓸쓸함을 잘 살려낸 가사와 편곡이 인상적인 잔나비표 빈티지팝 장르의 발라드 넘버다. 극중 남자 주인공인 은호(이종석 분)의 단이(이나영 분)를 향한 애잔한 마음을 담아 시청자들의 몰입을 도왔다. 특히 ‘로맨스는 별책부록’의 음악을 책임지고 있는 남혜승 음악감독은 “이 드라마의 초반에 표현하고 싶었던 중요한 음악적 색감과 잔나비만이 지닌 독특하고 독보적인 색깔이 잘 어우러져 드라마의 톤을 특별하게 만들었다”고 전했다. 잔나비의 리더 최정훈 역시 “‘로맨스는 별책부록’ OST라는 곡의 정체성을 열심히 지키며 만든 곡”이라면서 “드라마 속 은호와 단이를 떠올리면서 재미있게 들어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로맨스는 별책부록’ OST ‘나는 볼 수 없던 이야기’는 3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사진제공=(주)카카오엠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로맨스는 별책부록’ 이종석♥이나영, 달밤 데이트 포착 ‘본격 설렘’

    ‘로맨스는 별책부록’ 이종석♥이나영, 달밤 데이트 포착 ‘본격 설렘’

    ‘로맨스는 별책부록’ 이나영과 이종석이 본격 설렘 모드를 가동한다. 3일 tvN 주말드라마 ‘로맨스는 별책부록’ 측은 따뜻한 눈빛으로 서로를 바라보는 강단이(이나영 분)와 차은호(이종석 분)의 달달한 투샷을 공개하며 특별하게 스며드는 로맨스의 시작을 예고했다. 지난 방송에서 강단이와 차은호가 기간한정 동거를 시작한 가운데, 신입 사원 강단이의 ‘겨루’ 적응기도 본격적으로 그려졌다. 발바닥에 땀이 나도록 뛰어다니는 것은 물론이고, 신간 헤드카피까지 제출하며 인정받기 위해 애쓰는 모습은 시청자들의 공감을 자극했다. 비록 밤새 작성한 헤드카피는 고유선(김유미 분) 이사에게 뺏기고 말았지만 강단이는 사람들이 자신의 이름을 불러주는 것만으로도 행복했다. 차은호는 선을 넘지 않으면서도 강단이가 필요할 때면 도움과 위로를 건넸다. 방송 말미에는 강단이를 향한 차은호의 오랜 마음이 마침내 드러났다. 술에 취하면 버릇처럼 강단이의 옛집을 찾았던 차은호는 자신의 집에서 기다리는 강단이를 끌어안으며 평온했던 일상에 잔잔한 설렘의 파장을 일으켰다. 차은호의 포옹은 가장 가까운 곳에서 묵묵히 지켜만 보던 그의 진심을 고스란히 전달하며 애틋함을 자아냈다. 자신도 미처 몰랐던 마음이 서서히 움직이기 시작한 두 사람의 관계가 어떻게 변해갈지 궁금증을 자극한다. 그런 가운데 공개된 사진은 함께 있기만 해도 설레는 로맨틱 케미로 시선을 강탈한다. 달빛을 받으며 나란히 앉은 강단이와 차은호에게 흐르는 따뜻하고 다정한 온기가 설렘을 유발한다. 같은 방향을 바라보다가도 자꾸만 서로의 얼굴을 향하게 되는 두 사람의 모습은 심장을 간질간질하게 만든다. 함께 있을 때 누구보다 편안하게 웃을 수 있는 아는 누나와 동생. 두 사람의 거리감은 어떤 스킨십보다도 설렘지수를 높인다. 늘 한 발 떨어진 곳에서 누나 강단이를 지켜봐 온 차은호의 한층 깊고 달달해진 눈빛도 심박수를 높이며 두 사람의 관계 변화에 궁금증을 더한다. 반짝 켜진 가로등 불빛처럼 둘 사이에 로맨스 신호가 켜질 수 있을지 궁금해진다. 오늘(3일) 방송되는 ‘로맨스는 별책부록’ 4회에서 매 순간을 함께하게 된 강단이와 차은호의 일상이 설렘을 선사한다. 여기에 차은호 바라기 송해린(정유진 분)과 엉뚱하지만 스윗한 연하남 지서준(위하준 분)까지 본격 등장하며 짜릿한 로맨틱 텐션을 증폭할 예정. 하루도 조용할 날 없는 ‘겨루’ 출판사의 파란만장한 오피스 코미디 역시 한층 흥미롭게 펼쳐진다. ‘로맨스는 별책부록’ 제작진은 “평행선처럼 같은 거리를 유지해왔던 강단이와 차은호가 서서히 마음을 깨달아가는 여정이 시작된다. 천천히 서로에게 스며드는 과정이 여느 로맨스에서는 볼 수 없는 깊은 감정과 공감을 느끼게 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tvN ‘로맨스는 별책부록’은 3일 오후 9시에 방송된다. 사진제공=tvN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이종석 측 “28일 군입대 아냐..영장 나오지 않은 상태”

    이종석 측 “28일 군입대 아냐..영장 나오지 않은 상태”

    배우 이종석이 오는 2월 28일 입소해 사회복무요원으로 대체 복무한다는 보도에 대해 “사실 무근”이라고 밝혔다. 2일 이종석 소속사 A-MAN프로젝트 측은 “아직 영장이 나오지 않은 상태이고, 2월 28일에 입대 한다는 소식은 사실이 아니다. 한 번도 들어본 적이 없는 얘기”라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소속사 측은 이어 “올 상반기에는 입대를 예정하고 있고, 사회복무요원으로 대체 복무하는 것도 맞지만, 그것 외에는 결정된 게 없다. 우리도 상반기 입대를 예상해 드라마 촬영에 매진 중이다. 일정이 나오는대로 병역의 의무를 다할 예정이다”고 덧붙였다. 이종석은 중학교 때 큰 교통사고를 당하면서 십자 인대가 파열돼 사회복무요원으로 대체 복무할 예정인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이날 한 매체는 이종석이 오는 28일 신병교육소에 입소해 사회복무요원으로 대체 복무한다고 보도했다. 하지만 소속사의 공식입장이 밝혀지면서 사실이 아닌 것으로 확인됐다. 한편, 이종석은 tvN 주말드라마 ‘로맨스는 별책부록’에서 ‘차은호’ 역을 맡고 있다. 사진=뉴스1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로맨스는 별책부록’ 이나영, 이종석과 꿀케미 완성한 동안 미모 “러블리”

    ‘로맨스는 별책부록’ 이나영, 이종석과 꿀케미 완성한 동안 미모 “러블리”

    지난 23일, 9년 만에 안방극장으로 돌아 온 이나영과 이종석의 꿀케미를 담은 tvN 드라마 ‘로맨스는 별책부록’ 이 첫 방영 되며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tvN 드라마 ‘로맨스는 별책부록’은 출판사를 배경으로 인생 2막을 시작하는 ‘경단녀 (경력 단절 여성)’ 강단이 (이나영 분), 그리고 특별한 인연으로 엮인 차은호 (이종석 분) 등 책을 만드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린 로맨틱 코미디로, 방영 전부터 화려한 캐스팅과 소재로 화제를 불러 일으켰다. 극 중 강단이 역을 맡은 이나영은 첫 회에서 화장기 없는 수수한 외모에 러블리한 핑크 컬러의 맨투맨을 매치하여 그녀의 청초한 매력을 더해주었다. 이를 본 시청자들은 ‘이나영, 화장기 없어도 예쁘다’ ‘홈 패션도 러블리 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tvN 드라마 ‘로맨스는 별책부록’ 은 매주 토,일요일 저녁 9시에 방송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이종석, ‘로맨스는 별책부록’ 스틸 공개 “피아노로 여심 저격”

    이종석, ‘로맨스는 별책부록’ 스틸 공개 “피아노로 여심 저격”

    배우 이종석이 ‘로맨스는 별책부록’ 스틸을 공개했다. 이종석은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tvN 토일드라마 ‘로맨스는 별책부록’ 스틸컷 3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종석은 수트 차림으로 야외의 피아노 앞에 앉아있는 모습. 훈훈한 미소를 짓거나 피아노를 연주하는 모습이 여심을 저격한다. 27일 방송되는 ‘로맨스는 별책부록’ 2회에서는 강단이(이나영 분)의 열혈 취업도전기가 계속된다. 일자리가 간절해 학력과 경력까지 삭제하고 신입 계약직 면접에 나선 강단이. 수많은 면접에서도 단 한 벌의 정장과 구두로 버텨왔던 강단이의 스타일은 7년 전에 멈춰버렸다. 자신도 모르는 사이, 아는 누나 강단이에게 벌어진 일들을 알게 된 차은호(이종석 분)는 든든한 조력자로 나선다. 누구보다 특별한 두 사람의 이야기가 본격적으로 펼쳐질 것으로 기대를 높인다. ‘로맨스는 별책부록’ 2회는 오늘(27일) 밤 9시 방송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로맨스는 별책부록’ 이종석, 이나영 한정 다정남 “‘핵인싸’ 변신”

    ‘로맨스는 별책부록’ 이종석, 이나영 한정 다정남 “‘핵인싸’ 변신”

    ‘로맨스는 별책부록’ 이종석이 이나영의 ‘핵인싸’ 변신을 위해 직접 나섰다. 첫 방송부터 결이 다른 감성으로 로맨틱 코미디의 새 챕터를 펼친 tvN 토일드라마 ‘로맨스는 별책부록’(연출 이정효, 극본 정현정, 제작 글앤그림) 측은 2회 방송을 앞두고, 감 떨어진 강단이(이나영 분)의 스타일 변신을 위해 나선 차은호(이종석 분)의 모습을 공개해 설렘 지수를 높인다. ‘로맨스는 별책부록’은 이혼 후 다시 취업전선에 뛰어든 강단이의 현실을 풀어내며 공감을 자아냈다. 실력을 갖췄음에도 감 떨어진 ‘경단녀’ 취급을 받으며 고전하던 강단이는 학력을 삭제하고 도서출판 ‘겨루’의 업무지원팀 계약직 면접에 등장했다. 누나 강단이에 관해서라면 뭐든지 알고 있다 믿었던 차은호의 충격어린 표정은 두 사람 사이에 열린 새로운 챕터를 예고하며 짜릿한 긴장감과 묘한 설렘을 자극했다. 강단이가 ‘취뽀’에 성공하고 인생 2막을 펼쳐갈 수 있을지, 오랜 인연으로 이어진 ‘아는’ 누나, 동생 강단이와 차은호에게 어떤 새로운 이야기가 펼쳐질지 기대가 쏠린다. 공개된 사진 속 강단이와 차은호의 극과 극 분위기가 호기심을 자극한다. 팍팍한 현실을 살아가느라 자신을 돌볼 틈이 없었던 강단이는 오랜만에 미용실 거울 앞에 앉아 어색한 기색이 역력하다. 강단이를 데려온 장본인 차은호는 표정부터 여유만만. 무심하게 관심을 두지 않는 척 하지만, 보는 듯 마는 듯 강단이를 향하는 차은호의 눈빛은 설레고 다정하다. 차은호가 신경 쓰이는지 거울 뒤로 빼꼼 고개를 내밀고 눈치를 보는 사랑스러운 강단이의 모습도 궁금증을 유발한다. 특히, 강단이와 차은호 사이에 감도는 묘한 분위기가 설렘을 자극하며 가슴을 두근거리게 만든다. 오늘(27일) 방송되는 ‘로맨스는 별책부록’ 2회에서 강단이의 열혈 취업도전기가 계속된다. 일자리가 간절해 학력과 경력까지 삭제하고 신입 계약직 면접에 나선 강단이. 수많은 면접에서도 단 한 벌의 정장과 구두로 버텨왔던 강단이의 스타일은 7년 전에 멈춰버렸다. 자신도 모르는 사이, 아는 누나 강단이에게 벌어진 일들을 알게 된 차은호는 든든한 조력자로 나선다. 누구보다 특별한 두 사람의 이야기가 본격적으로 펼쳐질 것으로 기대를 높인다. ‘로맨스는 별책부록’ 제작진은 “강단이 앞에 상상을 뛰어넘는 인생 2막이 펼쳐진다. 어떤 상황에도 굴하지 않는 강단이의 고군분투가 공감을 자아낼 것”이라고 전하며 “면접현장에서 마주한 강단이와 차은호의 새로운 이야기도 본격적으로 시작된다. 서서히 변화해 가는 두 사람의 감정선도 놓치지 말고 지켜봐 달라”고 설명했다. tvN 토일드라마 ‘로맨스는 별책부록’ 2회는 오늘(27일) 밤 9시 방송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이나영X이종석 ‘로맨스는 별책부록’ 첫회 시청률 4.3% 무난한 출발

    이나영X이종석 ‘로맨스는 별책부록’ 첫회 시청률 4.3% 무난한 출발

    tvN 주말드라마 ‘로맨스는 별책부록’이 첫회 전국 평균 4.3%(닐슨코리아 유료플랫폼 기준)의 시청률로 무난한 출발을 알렸다. 지난 26일 첫 방송된 ‘로맨스는 별책부록’에서는 인생 2막에 도전하는 ‘경단녀’ 강단이(아나영 분)와 스타 작가 차은호(이종석 분)이 새로운 관계를 맞게 되는 장면이 그려졌다. 한때 잘나가는 카피라이터로 광고계를 주름잡았지만 7년간의 경력 단절을 거친 강단이 앞에 현실은 차갑기만 했다. 생계를 위해 찜질방부터 마트까지 아르바이트를 전전하다가 ‘아는 동생’ 차은호의 집에 신분을 숨긴 채 가사도우미로 들어갔다. 하지만 차은호는 왠지 찜찜한 느낌에 가사도우미를 바꿔달라고 강단이에게 말하고 집 비밀번호를 바꾼다. 갈 곳이 없어진 강단이가 난처한 상황에 처했을 때 지서준(위하준 분)이 그의 구두를 들고 나타난다. 한편 강단이는 차은호에게 자신이 1년 전 이혼한 사실을 털어놓았다. 이어 차은호가 편집장으로 있는 출판사 ‘겨루’의 신입사원 면접에 등장하면서 두 사람의 관계에 새로운 챕터가 열렸다. 9년 만의 안방 복귀작으로 ‘로맨스는 별책부록’을 선택한 이나영은 첫회부터 여러 차례 눈시울을 적시며 현실 공감 캐릭터를 연기했다. 이나영보다 실제 10살 어린 이종석은 자연스러운 연기 호흡을 보여주며 앞으로 펼쳐질 ‘케미’를 기대하게 했다. ‘로맨스는 별책부록’ 2회는 27일 밤 9시 방송된다. 이정수 기자 tintin@seoul.co.kr
  • ‘로맨스는 별책부록’ 위하준, 이나영 구하며 첫 등장 “여심 저격 서브남”

    ‘로맨스는 별책부록’ 위하준, 이나영 구하며 첫 등장 “여심 저격 서브남”

    배우 위하준이 tvN드라마 ‘로맨스는 별책부록’에서 취객으로 인해 위기에 빠진 이나영을 멋지게 구해주는 로맨틱남으로 첫 등장, 스윗한 매력으로 여심을 흔들며 신흥 로코킹의 탄생을 예고했다. 첫방송이 있던 26일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석애에 ‘위하준’ 이름이 오르는가 하면 드라마 커뮤니티와 영상클립 등을 통해 네티즌들의 뜨거운 반응을 불러 일으키고 있는 것. 위하준은 이나영과 로맨틱하면서도 운명적인 첫 만남으로 시작했다. 갈 곳을 잊은 강단이(이나영 분)가 밤거리를 홀로 헤매다 술 취한 남자가 나타나 행패를 부려 난처해 하고 있을 때, 남자친구인 척 나타나 강단이의 손을 잡고는 “미안. 내가 많이 늦었지? 가라고, 이 새끼야”라고 엄포를 놓으며 취객을 쫓아낸 후 괜찮나며 그녀를 챙겼다. 뒤이어 맨발로 서 있는 그녀를 벤치에 앉히고는 손수건을 꺼내 조심스럽게 그녀의 발을 닦아주고는 잃어버렸다 여겼던 그녀의 구두를 가방에서 꺼내 신켜줬다. 이어 의아해 하는 그녀를 향해 싱긋 미소를 짓고는 구두에 대한 사연을 말했다. “아침에 버스 기다리다가 어떤 여자를 봤거든요. 신발이 한 짝 없더라구요. 신발 주인한테 돌려주려고 했는데 이미 없어졌더라구요. 그 여자를 좀 찾아봤는데, 찾은 건 다른 신발 한 짝이었다. 두 짝이 다 있는 신발을 버릴 수도 없고, 이걸 어떻하지 생각했는데, 딱 그 신발 주인을 만났네요. 거짓말처럼. 이 이야기 맘에 들어요? 내가 방금 지어낸 이야긴데..” 이에 강단은 다 좋아하는 신데렐라 이야기지만 그런 이야기를 믿기엔 자신의 나이가 많다며 자신의 일은 스스로 해결하려 한다고 말했다. 그리고는 구두를 찾아 준 지서준에게 담례로 가지고 있던 파 화분을 선물했다. 그런 그녀를 따듯한 눈빛으로 바라보던 그는 자신의 우산을 그녀에게 건내고는 비를 맞으며 사라졌다. 지난해 방송된 ‘최고의 이혼’을 통해 성공적인 멜로 연기 신고식을 치뤘던 위하준은 이번 작품에서 짧은 첫 등장만으로 다정 다감한 스윗남의 매력을 한껏 드러내며 이나영, 이종석과 함께 앞으로 펼칠 로맨스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신입사원 채용 면접관으로 나선 차은호가 면접을 보기 위해 나타난 강단이와 마주치는 모습이 엔딩을 장식했고, 예고를 통해 집 앞 산책길에 나선 지서준이 다시금 강단과 만나게 되면서 2회에 이들이 어떻게 얽히게 될 지에 대한 궁금증을 더했다. tvN 새 토일드라마 ‘로맨스는 별책부록’은 출판사를 배경으로 책을 만드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린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로 매주 토,일요일 밤 9시 방송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로맨스는 별책부록’ 이나영♥이종석, 기대 이상의 시너지 “설렘X공감”

    ‘로맨스는 별책부록’ 이나영♥이종석, 기대 이상의 시너지 “설렘X공감”

    ‘로맨스는 별책부록’이 설렘과 공감으로 꽉 채운 차원이 다른 로맨틱 코미디의 새로운 챕터를 열었다. 지난 26일 첫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로맨스는 별책부록’(연출 이정효, 극본 정현정, 제작 글앤그림)에 대한 반응이 뜨겁다. 현실 공감 캐릭터를 입고 9년 만에 돌아온 이나영의 변신과 ‘설렘 술사’ 이종석의 더할 나위 없이 완벽한 시너지는 호평을 끌어냈다. 이정효 감독과 정현정 작가의 재회는 명불허전. 섬세한 감성과 공감을 빈틈없이 풀어내며 ‘로코 드림팀’다운 진가를 발휘했다. 1회 시청률은 케이블, IPTV, 위성을 통합한 유료플랫폼 시청률에서 가구 평균 4.3% 최고 5.2%를 기록하며 호평 속에 순조로운 출발을 알렸다. (유료플랫폼 전국기준, 닐슨코리아 제공) 이날 방송에서는 인생 2막에 도전하는 강단이(이나영 분)의 고군분투가 펼쳐졌다. 잘 나가는 카피라이터로 광고계를 주름잡았던 강단이. 하지만 7년이 지나 ‘경단녀(경력 단절 여성)’가 된 강단이에게 현실은 팍팍하고 차갑기만 했다. 특유의 긍정마인드로 취업전선에 뛰어들지만 ‘경단녀’ 앞에 펼쳐진 현실은 호락호락하지 않았다. 생계를 위해서 찜질방부터 마트까지 아르바이트를 전전하던 강단이는 당장 머물 곳도 없어 ‘아는 동생’ 차은호(이종석 분)의 집에 숨어 비밀 가사도우미로 일하고 있었다. 차은호의 집과 철거를 앞둔 옛집을 오가며 지내야 하는 강단이. 행복했던 시간까지 폐허가 된 추억 위에 홀로 남은 강단이는 딸 재희의 뒷바라지를 위해서라도 당장의 일자리가 간절했다. 한편, 누나 강단이에게 무슨 일이 벌어지는지 알길 없는 차은호. 강단이의 소개로 집에 들이긴 했지만, 왠지 모르게 집안을 정복(?)한 것 같은 가사도우미가 영 찜찜한 차은호는 가사도우미를 바꿔달라는 말과 함께 비밀번호를 바꿔버린다. 강단이에겐 그저 익숙하고 편한 ‘아는 동생’ 차은호는 스타작가이자 ‘겨루’ 출판사의 최연소 편집장. 스펙부터 외모까지 어디 하나 빠지지 않는 인물이지만, 오늘도 여자 친구에게 차인 그는 ‘사랑을 모르는’ 남자였다. 자신이 사랑을 믿지 않는 것이 강단이 때문이라고 말하는 차은호의 모습은 두 사람의 관계를 더욱 궁금케 만들었다. 추억이 깃든 집은 허물어지고, 젊고 센스 넘치는 ‘취준생’ 사이에서 감 떨어진 ‘경단녀’ 취급을 당하는 강단이는 지칠 대로 지쳐 있었다. 심지어 차은호가 비밀번호를 바꾸면서 오갈 데가 없어진 강단이 앞에 지서준(위하준 분)이 나타났다. 처음 보는 남자가 맨발의 강단이에게 꺼낸 신발은 강단이가 잃어버렸던 바로 그 구두. 운명적인 만남에도 “누군가 갑자기 나타나 내 인생을 구원한다는 말도 안 되는 이야기 믿지 않는다. 난 내 힘으로 살고 싶다”는 강단이의 현실을 직시하는 말은 안타까움과 함께 깊은 여운을 남겼다. 뒤늦게 1년 전 이혼 사실을 털어놓는 강단이에게 자신도 모르는 일이 벌어지고 있음을 알게 된 차은호. 출판사 ‘겨루’의 신입사원 면접장에서 학력과 경력을 숨기고 지원한 강단이가 등장하면서 두 사람에게 비로소 새로운 챕터가 열렸다. 이나영과 이종석은 기대를 뛰어넘는 열연으로 역시 레전드 조합임을 입증했다. 이나영은 ‘경단녀’ 강단이가 녹록지 않은 현실의 벽과 부딪히며 나아가는 모습을 있는 그대로 그려내며 공감을 끌어올렸다. 숱한 인생 캐릭터를 남겼던 이나영 특유의 담담하면서도 세밀한 감정을 놓치지 않는 연기가 빛났다. 이종석의 선택과 변신은 역시 명불허전이었다. 사랑을 믿지 않지만 강단이에게는 다정한 차은호를 자신만의 색으로 덧입혀 설렘을 불어넣었다. 강단이가 “시간을 되돌려 과거로 돌아가고 싶은 순간”부터 현재까지, 그의 옆에는 늘 차은호가 함께 있었다. 강단이와 설명하기 어려운 특별한 관계성을 지닌 차은호를 한층 성숙한 연기로 그려낸 이종석. 다시 한 번 인생캐릭터를 만난 이나영과 이종석은 강단이와 차은호의 켜켜이 쌓인 인연의 깊이를 느끼게 하는 섬세한 연기 시너지로 앞으로의 전개에 기대를 높였다. 설명이 필요 없는 ‘로코’ 레전드 콤비 이정효 감독과 정현정 작가의 시너지는 첫 회부터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데 성공했다. 인물의 작은 감정도 놓치지 않으면서 유쾌한 웃음과 공감을 불어넣는 특유의 화법은 취향 저격 로맨틱 코미디를 탄생시켰다. 첫 회부터 가슴을 울리는 공감 명대사를 쏟아낸 ‘로코 드림팀’의 마법이 이제 시작됐다. tvN 토일드라마 ‘로맨스는 별책부록’ 2회는 오늘(27일) 밤 9시 방송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로맨스는 별책부록’ 이나영♥이종석, 오늘 첫방 “로코 어벤져스 출격”

    ‘로맨스는 별책부록’ 이나영♥이종석, 오늘 첫방 “로코 어벤져스 출격”

    ‘로맨스는 별책부록’이 새로운 로맨스 챕터의 첫 장을 펼친다. tvN 토일드라마 ‘로맨스는 별책부록’이 뜨거운 관심 속에 오늘(26일) 첫 방송된다. ‘로맨스는 별책부록’은 출판사를 배경으로 책을 만드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린 로맨틱 코미디다. 상상만으로도 설레는 이나영과 이종석의 레전드 조합은 물론, ‘로맨스가 필요해’ 이정효 감독과 정현정 작가의 재회는 기대를 뜨겁게 달군다. 출판사를 무대로 펼쳐질 설레는 로맨스와 유쾌한 오피스 코미디는 지금까지 본 적 없는 로맨틱 코미디의 새로운 장을 연다. 드디어 베일을 벗는 ‘로맨스는 별책부록’. 첫 방송을 앞두고 제작진이 놓치면 안 될 관전 포인트를 밝혔다. # ‘로코력 만렙’ 이나영X이종석 레전드 조합의 설렘 마법! 오랫동안 숙고하며 복귀를 준비한 이나영과 매 작품 인생캐릭터를 써 내려온 이종석이 선택했다는 것만으로도 ‘로맨스는 별책부록’을 기다려야 할 이유는 충분하다. 따뜻한 웃음이 녹여진 대본에 끌렸다는 이나영은 “강단이는 힘든 상황에서도 자신을 포기하지 않고 씩씩하게 살아가는 인물이다. 강단이를 통해 시청자들에게 따뜻한 공감과 설렘을 안겨드리고 싶다”고 전했다. 어떤 인물도 자신만의 색으로 녹여내는 ‘캐릭터 천재’의 면모를 발휘해온 이종석이 데뷔 이후 처음으로 선택한 로맨틱 코미디라는 점도 기대 심리를 자극한다. 이종석은 스타작가이자 도서출판 ‘겨루’의 최연소 편집장을 맡았다. 숱한 인생캐릭터 중 “현실에서도 닮고 싶은 매력적인 인물”이라고 할 정도로 애정을 드러낸 이종석. 시크해서 더 설레는 ‘차은호’를 어떻게 풀어낼지, 벌써부터 ‘은호앓이’를 기대케 한다. 독보적 매력의 두 배우가 만난만큼 로맨스 케미는 기대 그 이상. 특별한 인연으로 얽힌 아는 누나, 동생인 강단이와 차은호가 자신의 감정을 깨닫고 서로에게 서서히 스며드는 과정이 섬세하고 따뜻하게 그려지며 깊은 설렘을 선사한다. 제작진은 “작은 눈빛 하나, 대사 하나도 놓치지 않고 세밀한 감정의 선을 쌓아 올리는 두 사람의 시너지와 특유의 분위기가 극의 완성도를 높이고 있다”고 극찬했다. 설렘을 증폭할 정유진, 위하준의 존재감도 강렬하다. ‘워커홀릭 얼음마녀’ 송해린으로 분하는 정유진과 스윗한 직진 연하남 지서준을 연기하는 위하준은 로맨틱 텐션을 불어넣는다. #레전드 콤비 이정효 감독X정현정 작가의 ‘로코’에는 특별한 것이 있다! 그토록 기다렸던 레전드 콤비 이정효 감독과 정현정 작가의 재회가 ‘로맨스는 별책부록’을 통해 성사됐다. 솔직하고 섬세한 감정선을 고스란히 담아낸 ‘로맨스가 필요해’는 지금까지 ‘로코 바이블’로 회자되는 tvN의 대표작. tvN ‘굿와이프’, OCN ‘라이프 온 마스’ 등 장르를 불문하고 세련된 미장센과 감각적인 연출력을 선보인 이정효 감독과 현실적인 시선을 녹여내 공감을 자극하는 정현정 작가의 손끝에서 탄생할 차별화된 ‘로코’의 탄생에 기대가 뜨겁다. ‘로맨스가 필요해’ 시리즈가 솔직하고 지극히 현실적인 젊은 남녀의 로맨스를 다루며 공감을 이끌었다면, 이번 작품은 휴머니즘을 녹여 보다 확장된 로맨스를 선보인다. 책을 만드는 사람들의 고군분투를 통해 유쾌한 웃음과 공감을 자아내고, 별책부록처럼 따라오는 로맨스로 가슴 꽉 채우는 설렘을 선사할 전망. 이정효 감독은 “정현정 작가의 대본은 기존의 로맨틱 코미디와 달리 치밀하고 촘촘하다. 로맨스 속에서도 사람들의 이야기를 놓치지 않는다. 이렇게 가슴을 울리는 드라마는 오랜만”이라고 극찬했다. 정현정 작가는 “세상 모든 관계가 쿨해졌지만, 드라마 속 인물들의 깊이 있는 관계가 설렘과 힐링을 선사할 것”이라고 전했다. # 설레는 로맨스에 유쾌한 공감 저격 오피스 코미디는 덤! ‘로맨스는 별책부록’은 책의 마지막 장, 시선이 닿지 않는 판권면에 숨어있는 이름을 이야기 안으로 불러들여 ‘사람’에 대해 이야기한다. 정현정 작가가 직접 출판사를 취재해 드라마 안으로 소환한 생생한 인물들의 고군분투는 누구라도 공감할 오피스 코미디로 웃음을 선사한다. 쿨한 보스와 잔소리 꼰대 사이를 오가는 대표 김재민(김태우 분)부터 워커홀릭 ‘얼음마녀’ 고유선(김유미 분), 뜨거운 심장의 베테랑 편집자 봉지홍(조한철 분), 현실주의 워킹맘 서영아(김선영 분), 적재적소 처세술을 보유한 신입사원 박훈(강기둥 분), 철없는 마마걸 오지율(박규영 분) 등 한 권의 책을 만들기 위한 ‘겨루’인들의 ‘피땀눈물’이 다양한 세대의 공감과 함께 유쾌한 웃음을 이끌어낸다. 무엇보다 현실감을 살려줄 내공 탄탄한 연기와 팀워크도 기대를 모은다. 김태우의 코믹 연기 변신부터 4년 만에 복귀하는 김유미, 대세 신예까지 빈틈없는 연기 시너지로 평범한 듯 특별한 ‘겨루’인들의 일상에 숨결을 불어넣는다. 한편 ‘로맨스는 별책부록’은 오늘(26일) 오후 9시 첫 방송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로맨스는 별책부록’ 이나영이 돌아온다..‘취뽀’ 현실 캐릭터로 ‘공감 저격’

    ‘로맨스는 별책부록’ 이나영이 돌아온다..‘취뽀’ 현실 캐릭터로 ‘공감 저격’

    ‘로맨스는 별책부록’ 이나영이 공감을 자극하는 ‘현실캐’ 강단이로 변신해 로맨스의 새로운 챕터를 연다. tvN 토일드라마 ‘로맨스는 별책부록’(연출 이정효, 극본 정현정, 제작 글앤그림)이 드디어 오늘(26일) 첫 방송된다. ‘로맨스는 별책부록’은 출판사를 배경으로 책을 만드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린 로맨틱 코미디다. 고스펙의 ‘경단녀’로 인생 2막을 시작하는 강단이(이나영 분)와 특별한 인연으로 엮인 ‘아는 동생’ 차은호(이종석 분)가 만들어갈 ‘로맨틱 챕터’가 설렘 마법을 선사한다. 무엇보다 9년 만에 드라마로 컴백한 이나영의 복귀는 반갑고 설렌다. 매 작품 인생 캐릭터를 경신해온 이나영은 현실적인 강단이로 분해 공감을 저격한다. 공개된 사진 속 강단이로 파격 변신한 이나영의 모습이 기대감을 증폭한다. 한때 잘나가는 카피라이터로 광고계를 주름잡았지만, 이제는 ‘경단녀(경력 단절 여성)’가 된 강단이의 현실은 팍팍하기만 하다. 마트부터 찜질방까지 부르기만 하면 달려가는 강단이의 무한 긍정 에너지가 보는 이들에게까지 전해진다. 이어진 사진 속 강단이의 ‘열정 만렙’ 취업 도전기도 시선을 사로잡는다. 어떤 상황에서도 전투복이나 마찬가지인 올 블랙 면접 정장을 소중하게 사수하던 강단이는 사회 초년생처럼 반짝이는 눈빛으로 의지를 피력한다. 빼곡한 메모가 적힌 손바닥을 펼쳐 보이며 즉석 손바닥 PT까지 마다하지 않는 강단이가 ‘취뽀’에 성공해 인생 2막을 시작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오늘(26일) 첫 방송에서 강단이의 재취업 도전기가 펼쳐진다. 벼랑 끝에 내몰린 강단이가 다시 취업전선에 뛰어들며 인생 2막을 시작하게 된 이유와 오랜 인연으로 얽힌 ‘아는’ 동생 차은호와의 미묘하게 설레는 관계도 베일을 벗는다. 이나영은 “오랫만에 따뜻하고 밝은 드라마로 여러분들을 만날 수 있어 즐겁고 설렌다”라고 인사를 전했다. 이어 “강단이를 통해 공감할 수 있는 설렘과 애틋함, 행복을 전해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 오늘 밤 9시, ‘로맨스는 별책부록’ 많은 시청 부탁드린다”라고 본방사수를 독려했다. 또 “재취업에 도전하는 강단이의 고군분투에 많은 분들이 공감할 수 있을 것 같다. 단이의 고군분투를 응원하는 마음으로 지켜봐 달라. 또 차은호가 알지 못하는 강단이의 비밀도 밝혀진다. 첫 회에서 함께 확인해달라”고 관전 포인트를 짚었다. 한편 tvN ‘굿 와이프’, OCN ‘라이프 온 마스’를 통해 연출력을 입증한 이정효 감독과 tvN ‘로맨스가 필요해’ 시리즈로 호흡을 맞췄던 정현정 작가의 재회는 따뜻한 감성이 녹여진 차별화된 로맨틱 코미디의 탄생을 기대케 한다. 더할 나위 없이 완벽한 ‘로코 드림팀’을 완성한 ‘로맨스는 별책부록’은 오늘(26일) 밤 9시 tvN에서 첫 방송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봄이 오나 봄’ 이유리X엄지원, 몸 체인지 “시청자 사로잡은 60분”

    ‘봄이 오나 봄’ 이유리X엄지원, 몸 체인지 “시청자 사로잡은 60분”

    ‘봄이 오나 봄’이 첫 방송부터 시청자들을 강렬하게 사로잡았다. 23일 방송된 MBC 새 수목드라마 ‘봄이 오나 봄’(극본 이혜선, 연출 김상호, 제작 제이에스픽쳐스)이 23일 첫 선을 보인 가운데 닐슨 수도권 기준 1부 2.1%, 2부 2.2% 의 시청률을 기록했으며 두 여자의 몸이 체인지 된다는 신선한 소재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집중시키는 등 쾌조의 출발을 알렸다. 유쾌한 웃음을 유발하는 장면들과 감각적인 영상미를 비롯해 배우들의 명품 연기로 시청자들을 매료시킨 ‘봄이 오나 봄’은 자신밖에 모르는 앵커와 가족에게 헌신하는 배우 출신 국회의원 사모님의 몸이 바뀌면서 두 여인이 진정한 자아를 회복하게 된다는 이야기를 담은 판타지 코미디 드라마다. 어제(23일) 방송된 ‘봄이 오나 봄’ 1, 2회에서는 캘리포니아 양자역학 연구소의 유전자 치환 실험실에서 사람의 몸이 바뀌는 실험에 성공해 즐거워하는 과학자들 사이에서 갑자기 총기난사가 일어났고 어수선한 틈에 봄일(김남희 분)이 약을 훔쳐 나오는 장면이 그려지며 첫 장면부터 시청자들을 극에 집중하게 만들었다. 이어 장면이 전환되자 지저분하지만 나름의 규칙을 가진 김보미(이유리 분)의 집과 깔끔하고 체계적인 습관으로 하루를 시작하는 이봄(엄지원 분)의 일상이 번갈아 나왔고 MBS 메인 뉴스 앵커 자리에 오르게 된 김보미의 야망 넘치는 모습과 국회의원인 남편을 위해 헌신하는 이봄의 모습이 차례로 그려지며 두 사람의 상반된 성격을 보여주어 캐릭터에 대한 궁금증을 자극하는 동시에 앞으로 전개될 내용에 대한 기대감을 한껏 높였다. 이후 캘리포니아 양자역학 연구소에서 몸이 체인지 되는 약을 훔쳐 도망친 봄일이 봄삼(안세하 분)을 찾았으며 봄일이 가지고 있는 약을 순식간에 늙는 약으로 오해한 봄삼이 김보미에게 몰래 약을 먹일 계획을 세웠다. 하지만 봄삼이 세운 계획이 틀어지면서 김보미와 함께 이봄까지 몸이 체인지 되는 약을 먹게 되었고 결국 두 사람의 몸이 바뀌게 되면서 극은 예측할 수 없는 전개 속으로 빠져들며 시청자들의 시선을 집중시켰다. 이처럼 이유리와 엄지원의 1인 2역이 예고됐었던 ‘봄이 오나 봄’은 몸이 체인지 된다는 신선한 소재로 첫 방송부터 이목을 끄는 동시에 유쾌한 장면들로 시청자들을 매료시켰으며 몸이 바뀌게 된 두 사람의 이야기로 극에 궁금증을 불러 일으킨 것은 물론 여기에 아기자기하고 감각적인 영상미까지 더해지며 극의 몰입도를 끌어 올렸다. 뿐만 아니라 바뀐 서로를 연기하는 이유리와 엄지원은 흡입력 있는 연기로 극을 이끌어 나갔고 이종석은 까칠한 보도국 팀장의 면모를 보이며 이유리와의 앙숙케미를 제대로 살려냈으며 최병모는 양면성을 가진 국회의원의 모습을 리얼하게 그려내는 등 60분이라는 시간을 순식간에 지나가게 만들며 특징이 살아 있는 캐릭터들로 인해 앞으로 전개될 흥미로운 스토리를 기대하게 만들었다. 한편 첫 방송부터 시청자들을 강렬하게 사로잡은 ‘봄이 오나 봄’은 오늘(24일) 밤 10시 3, 4회 방송을 앞두고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로맨스는 별책부록’ 이나영X이종석X정유진X위하준 “설렘 폭발 첫 촬영”

    ‘로맨스는 별책부록’ 이나영X이종석X정유진X위하준 “설렘 폭발 첫 촬영”

    ‘로맨스는 별책부록’이 이나영, 이종석, 정유진, 위하준의 설레는 첫 촬영 현장 메이킹을 공개했다. tvN 토일드라마 ‘로맨스는 별책부록’(연출 이정효, 극본 정현정, 제작 글앤그림)측은 첫 방송을 사흘 앞둔 23일, 보기만 해도 가슴이 두근거리는 이나영, 이종석, 정유진, 위하준의 첫 촬영 모습이 담긴 메이킹 영상을 공개했다. 연기부터 비주얼까지 퍼펙트한 네 배우의 ‘로코력 만렙’ 꿀케미와 직접 밝힌 소감은 첫 방송에 대한 기대를 한층 끌어올렸다. ‘로맨스는 별책부록’은 출판사를 배경으로 책을 만드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린 로맨틱 코미디다. 인생 2막을 시작하는 ‘경단녀’(경력 단절 여성) 강단이(이나영 분)와 특별한 인연으로 엮인 ‘아는 동생’ 차은호(이종석 분)가 써 내려갈 ‘로맨틱 챕터’가 설렘 마법을 선사할 예정. 9년 만에 드라마로 컴백한 이나영과 매 작품 인생 캐릭터를 경신해온 이종석의 레전드 조합은 로맨스 소설처럼 빠져드는 ‘로맨틱 케미’로 연애 세포를 자극한다. 여기에 설렘을 증폭할 대세 배우 정유진, 위하준이 합류해 기대를 한층 뜨겁게 달군다. 앞서 공개된 하이라이트 영상에서는 팍팍한 현실에도 당찬 인생을 살아가는 강단이의 모습과 오랜 시간 동안 그의 옆을 지켜온 ‘아는 동생’ 차은호의 특별한 관계가 설렘과 함께 호기심을 자극했다. 그뿐만 아니라 강단이 앞에 마법처럼 등장한 스윗한 연하남 지서준(위하준 분)과 차은호 만을 바라보는 송해린(정유진 분)의 존재도 흥미를 유발했다. ‘로맨스는 별책부록’에 대한 기대가 날로 높아지는 가운데, 공개된 메이킹 영상 속 강단이, 차은호, 송해린, 지서준으로 완벽하게 변신한 네 배우의 모습이 설렘 지수를 높인다. 강단이와 차은호로 첫 촬영을 마친 이나영과 이종석은 보기만 해도 달달한 꽁냥美 케미로 촬영장의 분위기를 밝혔다. 독보적 매력의 두 배우가 만난만큼 로맨틱 케미는 기대 그 이상이었다. ‘아는’ 누나, 동생 사이인 강단이와 차은호가 늘 함께였기에 몰랐던 자신의 감정을 깨닫는 과정을 섬세하고 유쾌하게 그려낼 이나영과 이종석. 첫 촬영임에도 완벽한 호흡으로 세밀하게 감정을 맞춰 나가는 두 사람의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나영은 “첫 촬영인데 호흡이 잘 맞았던 것 같다”며 “앞으로 둘의 케미가 더욱 잘 어우러질 것 같다”는 소감을 밝혔다. 이종석 역시 “예쁜 그림들을 만들어나가겠다”며 기대를 당부했다. 설렘과 현실 공감을 모두 만족시킬 강단이와 차은호의 ‘로맨틱 챕터’가 더욱 호기심을 증폭한다. 카리스마 넘치는 ‘겨루’ 2대 마녀이자, ‘차은호 바라기’ 송해린으로 분한 정유진 역시 설렘으로 가득했던 첫 촬영에 만족스러운 소감을 드러냈다. 감독님과 배우들의 호흡이 너무 좋아 재미있게 촬영하고 있다는 그는 “이종석과 이미 호흡을 맞춘 적이 있다. 든든한 친구여서 옆에서 잘 따라가고 있다”고 밝혔고, “강단이와 송해린의 케미에서도 재미를 찾을 수 있을 것”이라며 꿀잼 케미를 예고했다. 부드러운 매력을 가진 북 디자이너 지서준으로 분한 위하준은 선배들과의 첫 촬영에 설렘을 드러내기도 했다. 그는 “걱정과 부담이 많았지만, 인물과 장면이 모두 재밌어서 즐겁게 촬영했다”고 밝혔다. tvN은 공감을 자아내는 참신한 ‘취향 저격’ 로맨틱 코미디를 꾸준히 선보여 왔다. 지난해 역시 ‘김비서가 왜 그럴까’, ‘아는 와이프’, ‘백일의 낭군님’ 등 로맨틱 코미디 장르에서 단연 돋보였다. 그 바통을 이어받아 2019년의 포문을 여는 ‘로맨스는 별책부록’에 대한 기대와 반응 또한 그 어느 때 보다 뜨겁다. 특히, ‘로코 바이블’로 지금까지 회자되고 있는 ‘로맨스가 필요해’의 이정효 감독, 정현정 작가의 재회는 결이 다른 로맨스를 확신케 한다. 완벽한 ‘로코 드림팀’을 완성한 ‘로맨스는 별책부록’은 오는 26일 토요일 밤 9시 첫 방송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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