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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니치, ML출신 딩고 방출

    [나고야(일본) AP 연합] 이종범(30)의 강력한 팀내 경쟁자였던 호주 용병딩고(30·본명 데이비드 닐슨)가 방출됐다. 일본프로야구 주니치 드래곤즈는 3일 부상중인 딩고의 요청을 받아들여 자유계약선수로 방출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따라서 최근 2경기에서 10타수 4안타의 호조를 보인 이종범은 2군 추락에 대한 부담 없이 남은 시즌 홀가분한 마음으로 경기에 임하게 됐다. 지난 해 미국프로야구 밀워키 브루어스에서 타율 .309 21홈런 62타점을 기록해 올스타 포수로 뽑혔던 딩고는 올시즌 호주대표로 올림픽에 출전한다는조건으로 주니치와 연봉 200만달러에 1년 계약을 맺었다.
  • 이종범 1안타 1타점 1득점

    이종범(주니치 드래곤즈)이 3경기 연속 안타 행진을 이어갔다. 이종범은 3일 고시엔구장에서 벌어진 일본 프로야구 한신 타이거즈와의 원정경기에서 좌익수겸 톱타자로 나서 4타수 1안타 1타점 1득점했다.이로써 이종범은 3경기 연속 안타를 이어가며 타율 .264를 마크했다.주니치 는 그러나3-4로 역전패했다.
  • 이종범, 한신전 5타수 2안타

    이종범(주니치 드래곤즈)이 연이틀 ‘부활타’를 과시했다. 이종범은 2일 고시엔구장에서 벌어진 일본 프로야구 한신 타이거즈와의 원정경기에서 좌익수겸 톱타자로 나서 5타수 2안타 1타점 1득점했다.전날 5타수 2안타를 뽑은 이종범은 이로써 타율을 .261에서 .264로 끌어올리며 상승세를 이어갔다.주니치는 4-6으로 졌다.
  • 이종범 모처럼 펄펄… 5타수 2안타

    이종범(주니치 드래곤스)의 방망이가 되살아났다. 이종범은 1일 고시엔구장에서 벌어진 일본 프로야구 한신 타이거스와의 원정경기에서 5타수 2안타 2득점을 기록했다.주니치는 이날 팀 타선의 폭발로11-1의 대승을 거뒀고 이종범의 타율은 0.261로 올라갔다. 좌익수 겸 2번타자로 나선 이종범은 1회 1사 뒤 우전안타로 공격의 포문을열었다.2회에는 우익수 플라이,4회 유격수 땅볼,6회 좌익수 플라이로 물러난 이종범은 9회에 중전안타를 날려 대량득점의 기폭제가 됐다.
  • 이종범, 3개월만에 다시 2군으로

    이종범(주니치 드래곤즈)이 3개월간의 1군생활을 청산하고 19일 2군으로 내려갔다.교체선수는 약 40억원의 스카우트 비용이 든 호주용병 딩고(31·본명 데이비드 닐슨). 이종범은 짧게는 10일에서 길게는 딩고가 올림픽 출전때문에 호주로 돌아갈 9월 11일까지 2군에 머물러야 할 것으로 여겨진다.지난 4월 22일 1군에 복귀한 이종범은 그동안 60경기에 출장해 타율 .259 5홈런 22타점 10도루를 기록했지만 최근 11타수 무안타의 부진 끝에 18일부터 선발출장에서 제외됐다.
  • 박경완 불멸의 4연타석 홈런포

    *기록으로 본 전반기 프로야구. ‘전반기 최대 하이라이트는 4연타석 홈런’-. 2000프로야구 페넌트레이스가 반환점을 이틀 앞둔 17일 현재 ‘포도대장’박경완(28·현대)이 연출한 4연타석 ‘홈런 쇼’가 전반기중 으뜸 ‘화제작’으로 꼽히고 있다. 지난 5월19일 한화전에서 대전 밤하늘을 화려하게 수 놓은 박경완의 4연타석 홈런은 세계 타이기록으로 지난해 ‘라이언 킹’ 이승엽(삼성)이 신기원을연 시즌 54호 홈런을 능가하는 대기록으로 평가된다.또 130년 역사의 미국메이저리그에서는 1932년 루 게릭 등 모두 4명,60년 전통의 일본에서는 지난64년 왕전즈(요미우리)만이 보유하고 있어 불멸의 기록이나 다름없다. 또다른 진기록은 연속경기 출루.9년차 ‘스위치 히터’ 박종호(27·현대)는 지난 5월3일부터 7월13일까지 무려 59경기동안 한차례도 거르지 않고 연속출루에 성공했다.좀처럼 깨지지 않을 것 같던 ‘바람의 아들’ 이종범(전 해태)의 58경기 연속 출루 기록(96∼97년)을 경신하며 스타로 발돋움했다. ‘승부사’ 진필중(28·두산)은 6월3일부터 7월9일까지 한달여동안 한경기도 패하지 않고 13경기 연속 세이브를 작성,‘국보’ 선동열(전 해태)이 92∼93년 세운 11경기 연속 세이브 기록을 갈아치웠다.진필중은 또 최근 15경기 연속 구원에 성공하며 역시 선동열이 갖고 있는 18경기 연속 구원에도 도전장을 내민 상태다. 타격 선두를 달리고 있는 장성호(23·해태)는 지난 6월6∼10일 12타석 연속 출루,86년 김용철(전 롯데)과 95년 김재걸(삼성)이 세운 11타석 연속 출루기록을 바꿔 놓았다. ‘촌놈’ 장종훈(32·한화)은 13년 연속 두자릿수 홈런(4월6일 대전)과 개인통산 최다안타(4월22일 대구)를 수립했고 팀 동료 구대성(31)은 7년 연속두자릿수 세이브(6월14일 광주)의 주인공이 됐다.이밖에 김용수(40·LG)와최태원(30·SK)은 투수 최초 600경기 출장과 700경기 연속 출장으로 ‘철인’임을 다시한번 과시했다. 김민수기자 kimms@
  • 박종호 ‘철인탄생’…져도 기쁜 현대

    박종호(현대)가 59경기 연속 출루에 성공하며 프로야구사를 다시 썼다.안경현(두산)은 짜릿한 끝내기 안타로 패배 직전의 팀을 구했다. 박종호는 13일 2000프로야구 SK와의 인천경기에서 4회초 선두타자로 나와상대 선발 김기덕의 5구를 가볍게 밀어쳐 깨끗한 좌전안타를 만들었다.5월 3일 대구 삼성전부터 59게임 연속 출루로 연속 출루 기록을 갈아치웠다.종전기록은 이종범(전 해태)이 96년 7월 28일부터 이듬해 4월 26일까지 수립한 58경기 연속 출루.일본에서는 94년 스즈키 이치로(오릭스 블루 웨이브)가 세운 69경기 연속 출루가 최고로 박종호의 경신 여부가 주목된다. 박종호는 이날 4타수 2안타로 타율을 .354로 끌어올리며 타격 선두 장성호(해태 .356)를 2리차로 바짝 추격,생애 첫 타격왕의 꿈을 부풀렸다.그러나 현대는 SK에 5-8로 졌다. SK는 8회 브리또의 역전 2점홈런으로 현대에 8-5로 재역전승,최근 5연패와홈 9연패에서 탈출했다.6회초 5점을 내줘 1-5로 뒤진 SK는 6회말 곧바로 2점을 추격한 뒤 8회말 타자일순하며 홈런 2발 등 집중 4안타로5득점,역전극을연출했다. 선두타자 이진영의 솔로포로 포문을 연 SK는 1사 1루에서 브리또가 좌월 2점포를 터뜨려 역전에 성공한 뒤 2점을 추가,승부에 쐐기를 박았다.현대는 7연승에서 좌절했고 선발 정민태는 12승 문턱에서 주저앉았다. 두산은 잠실에서 해태에 3-2 역전승을 거두며 해태전 3연패의 사슬을 끊었다.두산은 0-2로 뒤진 9회말 타이론 우즈,김동주의 연속안타와 볼넷으로 만든 무사만루에서 강혁의 밀어내기 볼넷으로 한점을 만회한 뒤 홍성흔의 병살타때 3루주자가 홈을 밟아 동점을 이뤘다.계속된 2사 3루에서 안경현이 짜릿한 중전안타를 뽑아 승부를 갈랐다.9회 구원등판한 진필중은 14연속 구원성공하며 구원선두(32세이브포인트)를 굳게 지켰다. 류길상기자 ukelvin@
  • 삼성 꿈같은 11연승 행진

    이승엽(삼성)이 홈런 공동 선두에 나서며 올시즌 팀 최다인 11연승을 이끌었다.박재홍(현대)은 시즌 첫 ‘20(홈런)-20(도루)’을 달성했다. 이승엽은 9일 대구에서 벌어진 2000프로야구 LG와의 경기에서 7회 1사후 김광삼의 초구를 통타,110m짜리 우월 1점포를 쏘아올렸다.이로써 이승엽은 이틀 연속 홈런으로 시즌 26호를 기록,송지만(한화)과 함께 공동 1위가 됐다. 삼성은 이승엽과 찰스 스미스·정경배(이상 1점)·훌리오 프랑코(2점)의 홈런 4발 등 18안타를 폭발시켜 LG를 14-4로 대파했다.삼성은 지난달 25일 한화전에서 심판폭행사건을 일으킨 이후 파죽의 11연승(1무 포함)을 내달리며두산이 세운 올시즌 팀 최다연승(10연승)을 경신했다.신인 이용훈은 5이닝동안 4안타 2실점으로 버텨 시즌 7승째. 박재홍은 수원 한화전에서 4회 선두타자로 나서 좌전 안타로 출루한 뒤 2루 도루에 성공,24홈런-20도루로 개인통산 최다인 4번째 ‘20-20’을 작성했다.96년 데뷔한 박재홍은 첫 해 30-36,97년 27-22,98년 30-43을 수립했었다.또 연속 출루 행진중인 박종호는 5회 2사에서 안타를 뽑아 56경기 연속 출루에 성공,96∼97년 이종범(전 해태)이 세운 58경기 연속 출루 기록 경신에 3경기를 남겼다.현대는 한화의 막판 추격을 6-5로 따돌리고 5연승했다.9연승을질주하던 한화 송진우는 5와 3분의 1이닝동안 5실점하며 연승 행진을 마감했다. 두산은 잠실에서 심정수의 2점포(22호)에 힘입어 SK를 4-2로 꺾고 3연승했다.두산은 올시즌 SK전 12전 전승.구원선두 진필중은 세이브를 보태 13경기연속 세이브.한태균은 5이닝동안 5안타 2실점(1자책)으로 4승째. 해태는 광주에서 3-3으로 맞서던 7회 1사1루에서 김종국의 결승 2루타로 롯데를 4-3으로 물리치고 2연승했다. 김민수기자 kimms@
  • 이종범 시즌 5호 홈런

    이종범(주니치 드래곤즈)이 시즌 5호 홈런을 터뜨렸다. 이종범은 4일 나고야돔에서 벌어진 일본 프로야구 요코하마 베이스타즈와의 경기에 2번타자 겸 좌익수로 출장,홈런 1개를 포함해 5타수 1안타 1타점 1득점했다.이로써 이종범은 197타수 55안타로 타율 .279를 마크했다. 이종범의 홈런은 지난달 6일 야쿠루트전 이후 처음이다.주니치가 7-4로 승리했다.
  • 이종범 부진씻는 3안타

    이종범(주니치 드래곤즈)의 방망이가 다시 불붙었다.이종범은 2일 나고야돔에서 벌어진 일본 프로야구 야쿠르트 스왈로즈와의 경기에서 1번타자겸 좌익수로 선발 출장,5타석 4타수 3안타의 맹타를 터뜨려 전날 4타수 무안타의 부진을 말끔히 씻었다.이로써 이종범은 시즌 타율을 .271에서 .281로 끌어올렸다. 이종범은 1회 선두타자로 나서 좌전안타를 뽑아 만든 1사 1·2루에서 3루도루를 감행했으나 아쉽게 실패했다.2회 볼넷으로 출루한 이종범은 5회 1루내야안타를 기록했으나 8회에는 삼진으로 돌아섰다.이종범은 9회 좌전안타를터뜨렸다.그러나 주니치는 5-10으로 졌다. 김민수기자
  • 이종범 5타수 2안타 ‘웃고’ 정민철 4안타 5실점 ‘울고’

    이종범(주니치 드래곤즈)이 2안타를 뽑은 반면 정민철(요미우리 자이언츠)은 뭇매를 맞았다. 이종범은 30일 나고야돔에서 벌어진 일본 프로야구 야쿠르트 스왈로즈와의경기에 2번 타자겸 좌익수로 출장,5타수 2안타를 터뜨렸다.이종범은 타율을.274에서 .277로 끌어올렸다.주니치가 8-4로 승리. 정민철은 히로시마구장에서 열린 히로시마 카프와의 경기에 선발 등판,1회무려 8타자를 상대하며 홈런 2발 등 4안타와 1볼넷 1탈삼진으로 5실점했다.2회에 물러난 정민철은 팀이 13-9로 역전승해 패전은 면했지만 방어율은 2.55에서 4.82로 치솟았다.정민철은 1군 잔류가 불투명해 졌다. 김민수기자
  • 김수경, 두산 밟고 10승고지

    김수경이 다승 공동 선두에 올랐고 박종호(이상 현대)는 한시즌 최다 연속경기 출루 신기록을 세웠다.송진우(한화)는 올시즌 최다인 8연승으로 무패행진을 계속했다. 김수경은 28일 잠실에서 벌어진 2000프로야구 현대와의 경기에서 8이닝동안 9안타 1실점으로 막아 시즌 10승 고지를 밟았다.이로써 김수경은 팀 선배정민태,용병 데니 해리거(LG)와 함께 다승 공동 1위에 나서 다승왕 싸움에불씨를 지폈다.또 김수경은 삼진 4개를 보태 시즌 탈삼진 100개를 돌파(102개),이 부문 2위 장문석(LG)을 9개차로 제치고 단독 1위에 올라 2관왕의 꿈을 부풀렸다.현대는 김수경의 호투와 타선의 집중력으로 10연승을 달리던 두산의 발목을 잡고 4-1로 승리,승차를 다시 3게임으로 벌렸다. 현대는 0-0으로 맞선 3회 1사1루에서 박종호의 2루타로 선취점을 뽑고 계속된 2사3루에서 심재학의 2루타와 이숭용의 안타로 2점을 더 보태 3-0으로 앞섰다.현대는 4회 김인호의 1점포로 승부에 쐐기를 박았다.박종호는 이날 5타수 2안타를 기록,지난 5월3일 대구 삼성전부터 46경기째연속 출루,96년 이종범(전 해태)이 세운 한시즌 45경기 연속 출루 기록을 갈아치웠다.그러나이종범은 96년과 97년 2년에 걸쳐 58경기 연속 출루의 대기록을 갖고 있다. 송진우는 사직 연속경기 2차전에 선발 등판,6과 3분의 2이닝동안 삼진 6개를 솎아내며 7안타 4볼넷 6탈삼진 2실점으로 버텨 8연승을 달렸다.8연승은올시즌 최다 연승.1차전에서 롯데에 3-7로 패한 한화는 송진우-구대성(7회)의 특급 계투와 2-2이던 7회 2사2루에서 강석천의 결승타로 3-2로 역전승,연속경기 1승1패를 기록했다. SK-삼성의 연속경기 1차전은 5-5로 승부를 가리지 못했다.LG-해태의 광주연속 1·2차전은 비로 취소됐다. 김민수기자 kimms@
  • 정민철 “자존심 상하네”

    정민철(요미우리 자이언츠)이 뭇매를 맞고 초반 강판되는 수모를 당했다. 정민철은 23일 요코하마구장에서 벌어진 일본 프로야구 요코하마 베이 스타즈와의 원정경기에 시즌 3번째 선발 등판해 1과 3분의 2이닝동안 12타자를상대로 무려 6안타를 맞고 4실점하는 부진을 보였다.일본 진출 이후 2경기에나서 완봉승 등 눈부신 피칭으로 2연승한 정민철은 방어율이 2.55로 나빠졌지만 타선의 도움으로 패전을 모면했다. 정민철은 1회 3안타 1볼넷으로 2실점했고 2회에는 1사 3루에서 이시이에게2점포를 허용,모두 4실점한 뒤 마운드를 이리키에게 넘겼다. 한편 이종범(주니치 드래곤즈)은 이날 히로시마 카프와의 원정경기에서 3타수 1안타 1득점 1도루를 기록했으나 5회 폭우로 노게임이 선언됐다.김민수기자
  • 모범용사들 광주 5·18묘역 참배

    대한매일이 초대한 국군 모범용사 61명과 배우자 등 122명이 22일 광주를방문,5·18묘지를 참배했다. 모범용사 가족들은 이날 광주시가 마련한 조찬에 참석한 뒤 5·18묘지를 찾아 육군 모부대 김우권(金雨權·55)원사의 분향과 함께 참배를 시작했다. 이들은 5·18묘지관리사무소 직원의 안내로 묘역을 둘러보고 묘비 뒷면에새겨진 당시 상황을 담은 문구를 낱낱이 읽어보는 등 숙연한 분위기에 젖기도 했다. 이곳을 처음 방문했다는 육군 칠성부대 김대한(金大漢·47)원사는 “영령들께 삼가 명복을 빈다”며 “다시는 이같은 불행한 역사가 되풀이되지 않기를바란다”고 말했다. 이들은 이어 여천공단 LG칼텍스 정유공장과 광양제철 등 후방 산업현장을둘러봤다. 이에 앞서 이종범(李鍾範) 여수시 부시장과 한수양(韓秀洋) 광양제철소장이베푼 오찬과 만찬에 각각 참석했으며 23일 오전 울산을 거쳐 경주로 떠난다. 광주 최치봉기자 cbchoi@
  • 이종범 2안타 1도루

    이종범(주니치 드래곤스)이 시즌 10호 도루에 성공했다. 이종범은 20일 나고야돔에서 열린 일본프로야구 요미우리 자이언츠와의 경기에서 3타수 2안타 1도루 1득점 1볼넷을 기록했다.3경기 연속 안타 행진을벌인 이종범은 시즌 타율을 .284로 끌어 올렸고 도루 성공률 100% 기록을 이어갔다. 이종범은 1회 좌전안타를 쳤고 0-3으로 뒤진 3회에는 2사 뒤 좌전안타를 치고 나가 2루를 훔친 뒤 후속타자 이바타의 적시타때 홈을 밟아 팀의 유일한득점을 올렸다.6회에는 삼진 아웃됐으나 8회에는 볼넷을 골랐다. 주치니는 이날 1-5로 졌다.
  • 정민철, 日데뷔 첫 완봉승

    정민철(요미우리 자이언츠)이 일본 데뷔 2경기만에 짜릿한 완봉승을 일궈냈다. 정민철은 14일 도쿄돔에서 벌어진 일본 프로야구 요코하마 베이 스타즈와의경기에 2번째 선발 등판, 9이닝 동안 34타자를 상대로 삼진 7개를 솎아내며7안타 1볼넷 무실점으로 틀어막아 팀의 11-0 완승을 이끌었다.이로써 정민철은 시즌 2승째를 챙기며 방어율 0.56을 기록했다. 한편 이종범(주니치 드래곤즈)은 이날 고시엔구장에서 벌어진 한신 타이거즈와의 경기에 좌익수겸 3번타자로 출장,5타수 2안타 1타점 1득점했다.이종범은 타율 .283을 마크했고 주니치는 4-0으로 승리,센트럴리그 1위를 지켰다. 김민수기자
  • 이종범 ‘폭풍 질주’

    ‘바람의 아들’ 이종범(30·주니치 드래곤스)이 3경기 연속 맹타를 휘두르며 팀의 4연승 행진을 이끌었다. 이종범은 8일 진구구장에서 열린 2000 일본프로야구 야쿠르트 스왈로스와의경기에서 5타석 4타수 2안타 2타점을 올렸다.이로써 이종범은 6일 야쿠르트전부터 3경기 연속 2안타 이상을 쳐내며 타격감을 완전히 찾았고 이날 경기에서 규정타석을 채우며 타율도 종전 .279에서 .286으로 끌어 올렸다.시즌성적 140타수 40안타 16타점 4홈런 7도루. 중견수 겸 3번 타자로 출전한 이종범은 1-0으로 앞서던 1회 1사 상황에서내야안타로 첫 진루에 성공했다. 두번째타석에서 병살타로 물러난 이종범은 1-3으로 뒤지던 5회 2사 1,2루에서 우전 2루타로 주자를 모두 불러들이며 3-3 동점을 만들었다. 이종범은 또 3-3으로 맞선 7회 무사 1루에서 투수앞 희생번트로 1루주자 이바타를 2루까지 보내 이바타가 다쓰나미의 좌전안타때 결승점을 올리는데 결정적으로 기여했다. 이종범은 9회 유격수 땅볼로 아웃돼 아쉬움을 남겼지만 주니치는 8,9회에 3점을 보태 야쿠르트에 7-4로 승리했다. 이종범의 활약속에 최근 4연승을 달린 주니치는 시즌 28승24패를 기록,이날 한신 타이거스에 5-6으로 패한 요미우리 자이언츠(28승25패)를 반게임차로제치고 센트럴리그 단독 선두로 나섰다. 한편 요미우리의 조성민(27)은 이날 등판하지 않았다. 류길상기자 ukelvin@
  • 이종범, 주전 굳히기

    이종범(30·주니치 드래곤즈)이 주전 굳히기에 돌입했다.이종범은 7일 진구구장에서 계속된 일본프로야구 야쿠르트 스왈로즈와의 경기에서 4타수 2안타2득점, 1볼넷,1도루로 활발한 공격을 펼쳤다.이종범은 타율을 0.279로 올리며 주니치의 13-7 승리를 이끌었다.
  • 이종범 홈런 2발

    ‘바람의 아들’ 이종범(30·주니치 드래곤스)이 24일만에 홈런 2개를 보태시즌 4호 홈런을 기록했다. 이종범은 6일 진구구장에서 열린 야쿠르트 스왈로스와의 경기에 3번타자로출전,솔로홈런 2개를 포함,5타수 3안타 3타점의 맹타를 휘두르며 팀의 5-1승리를 이끌었다.이종범은 이날 ‘불방망이’로 시즌타율을 .260에서 .273으로 끌어 올렸다.
  • 조성민 1과2/3 이닝 무실점

    일본 프로야구 조성민(27·요미우리 자이언츠)은 무실점을 기록했고 이종범(30·주니치 드래곤즈)은 3타수 무안타에 그쳤다. 중간계투 조성민은 2일 나고야돔에서 열린 일본프로야구 주니치와의 경기에서 1과 3분의2이닝 동안 2안타를 맞았으나 삼진 2개를 뽑으며 무실점으로 막았다.요미우리 6-3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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