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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OW포토] 이정재, 블루 구두로 멋냈어요!

    [NOW포토] 이정재, 블루 구두로 멋냈어요!

    20일 오후 서울 쉐라톤 워커힐 호텔 제이드 가든에서 열린 ‘09 구찌 FW 컬렉션 패션쇼’에 참석한 이정재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서울신문NTN 강정화 기자 kj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트리플’ 막방 5.7%…쓸쓸한 퇴장

    ‘트리플’ 막방 5.7%…쓸쓸한 퇴장

    MBC 수목드라마 ‘트리플’이 끝까지 저조한 시청률을 기록하며 쓸쓸히 퇴장했다. 지난 30일 방송된 ‘트리플’ 마지막 회는 전국 시청률 5.7%(TNS미디어코리아 집계)를 기록했다. ‘트리플’ 마지막 회에서는 2년 후 주인공들의 모습을 그려냈다. 부상으로 스케이트를 포기하고 대학생이 된 하루(민효린 분)와 여전히 하루만을 끔찍이 생각하는 풍호(송중기 분). 풍호는 결국 하루의 마음을 얻게 된다. 천천히 사랑을 키워가던 현태(윤계상 분)는 수인(이하나 분)에게 프러포즈를 하고 해윤(이선균 분)과 상희(김희 분)는 쌍둥이를 낳고 알콩달콩 살아간다. 방영 내내 논란의 중심이 됐던 의붓 남매 활(이정재 분)과 하루의 사랑은 결국 이루어지지 못했다. 활은 결국 자신의 마음을 표현하지 못하고 쓸쓸히 돌아선다. 의붓남매의 사랑, 친구의 아내를 사랑하는 남자, 연애는 좋지만 결혼이 싫은 커플 등 ‘트리플’ 속 독특한 방식의 사랑 이야기는 결국 시청자들의 공감을 얻지 못하고 시청률 한 자릿수를 기록하며 쓸쓸히 종영했다. 한편 ‘트리플’의 후속으로 이서진과 임주은 등이 출연하는 납량특집 드라마 ‘혼’이 오는 8월 5일 첫 방송된다. 사진제공 = MBC 서울신문NTN 우혜영 기자 wo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트리플’, 파격적 사랑의 결말은?

    ‘트리플’, 파격적 사랑의 결말은?

    MBC 수목드라마 ‘트리플’의 두 자릿수 시청률 달성은 힘들어 보인다. 지난 29일 방송된 ‘트리플’ 15회는 전국시청률 5.2%(TNS미디어코리아 기준)를 기록하며 동시간대 시청률 경쟁에서 밀려났다. 이날 방송에서 임신한 상희(김희 분)는 어쩔 줄 몰라하고 해윤(이선균 분)은 의젓하게 상희를 안심 시키는 모습이 그려졌다. 또 수인(이하나 분)과 현태(윤계상 분)는 달콤한 데이트 겸 바닷가 여행을 떠났고 활(이정재 분)과 하루(민효린 분)는 서로의 마음을 확인한 채 천천히 이별 준비를 했다. 의붓 남매의 이루어질 수 없는 사랑과 친구의 아내를 좋아하는 다소 파격적인 설정은 결국 적당히 현실성 있게 서로의 마음을 정리하는 선에서 정리 될 것으로 보인다. 한편 동시간대 SBS ‘태양을 삼켜라’는 17.3%, KBS ‘파트너’는 11.5%를 기록했다. 사진제공 = MBC 서울신문NTN 우혜영 기자 wo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윤상현, 본격 日진출…한류스타 등극 기대

    윤상현, 본격 日진출…한류스타 등극 기대

    2009년 상반기 최고의 훈남 윤상현이 본격적으로 일본 진출에 나서며 한류스타 대열에 합류한다. 윤상현은 오는 8월 2일 일본 도쿄 시부야 ‘시부야박스(SHIBUYA BOXX)에서 일본 언론 관계자들을 초대한 컨벤션 행사와 쇼케이스를 열고 본격적으로 일본 활동을 시작한다. 이날 윤상현은 언론매체 및 관계자들과의 컨벤션 행사 이후 일본 팬들과의 만남의 자리도 가질 예정이다. 또 MBC ‘내조의 여왕’에서 선보여 화제가 됐던 ‘네버엔딩스토리’ 외에 김범수의 ‘보고싶다’ 등의 노래를 무대에서 직접 선보이며 일본 공략에 나설 계획이다. 국내배우 이정재, UN 출신 멤버 김정훈, 신화 멤버 김동완 등의 일본 매니지먼트를 담당하고 있는 크로스원(Cross One) 정식 매니지먼트 계약을 체결해 윤상현의 일본 내 활발하게 활동을 함께한다. 윤상현의 일본 매니지먼트를 맡은 크로스원(Cross One)은 “윤상현은 지난해 ‘겨울새’와 ‘크크섬의 비밀’ 등이 일본에 소개되면서 인기를 얻기 시작했다. 최근 인터넷 매체를 통해 ‘내조의 여왕’을 접한 일본 시청자들 사이에서 인기가 급상승 했다.”고 전했다. 이어 “‘내조의 여왕’은 일본 ‘KNTV’와 ‘라라TV’에서 차례로 오는 9월과 내년초 방영될 계획이라 앞으로 일본 열도에서의 윤상현에 대한 팬들의 열기가 더욱 뜨거워 질것으로 전망된다.”고 덧붙였다. 한편 윤상현은 차기작으로 다음달 19일 첫 방송되는 KBS 2TV 새 수목드라마 ‘아가씨를 부탁해’에서 돈을 위해 재벌 상속녀(윤은혜 분)의 대저택에 들어가게 되는 집사 서동찬 역을 맡아 촬영에 열을 올리고 있다. 사진제공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종영 앞둔 ‘트리플’, ‘태양’과 ‘파트너’에 완패

    종영 앞둔 ‘트리플’, ‘태양’과 ‘파트너’에 완패

    MBC 수목드라마 ‘트리플’이 종영을 앞두고 낮은 시청률에 허덕이고 있다. 지난 22일 방송된 ‘트리플’ 13회는 전국 시청률 5.8%(TNS미디어코리아 기준)를 기록했다. 이는 한 주 전 기록한 5.9%와 별 차이 없는 시청률이다. 이날 방송에서 친구의 아내 수인(이하나 분)에 대한 마음을 접었던 현태(윤계상 분)의 마음이 또 다시 흔들리고, 하루(민효린 분)는 의붓오빠 활(이정재 분)을 떠나 캐나다로 유학 갈 것을 진지하게 고민한다. 후발주자 ‘태양을 삼켜라’와 ‘파트너’가 다양한 볼거리와 탄탄한 스토리로 시청자들을 유혹하고 있어 종영을 3회 앞둔 ‘트리플’의 시청률 반등은 쉽지 않아 보인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된 SBS ‘태양을 삼켜라’는 16.2%, KBS 2TV ‘파트너’는 10.9% 시청률을 기록했다. 사진제공 = MBC 서울신문NTN 우혜영 기자 wo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스타일리스트 정윤기, 패션 속 스타와 함께하는 사람 (인터뷰①)

    스타일리스트 정윤기, 패션 속 스타와 함께하는 사람 (인터뷰①)

    스타일리스트 정윤기(39)는 15년째 톱스타들의 스타일을 만들어온 패션계의 마법사다. 스타일리스트 1세대, 국내 남자 스타일리스트 1호, 1998년부터 이끌어온 패션홍보대행사 인트렌드 대표 등등 그를 설명하는 수식어는 너무 다양하다. 서울 청담동의 편집매장 스수와(Ce Soir)에서 만난 정윤기는 스스로를 “패션 속에서 스타들과 함께하는 스타일리스트”라고 소개했다. ◇‘의사’ 엄정화와 ‘패션에디터’ 김혜수 만들기 지금껏 스타일링을 맡은 배우가 몇 명이나 되느냐는 질문에 정윤기는 다소 어려운 표정을 짓는다. “지금 전적으로 스타일을 맡고 있는 스타는 20명 정도에요. 하지만 그동안 함께 작업해온 연예인은 200명이 훨씬 넘어요.” 드라마 광고 잡지 레드카펫 등 영역을 넘나들며 연예인들의 스타일을 담당해온 정윤기는 그의 패션 스타일 휘하에 스타 군단을 거느리고 있다. 정윤기의 스타일링을 가장 쉽게 만날 수 있는 영역은 역시 드라마다. 종영한 드라마 ‘온에어’에서 드라마작가로 활약한 송윤아의 스타일은 드라마 만큼 인기를 끌었다. 또한 ‘내조의 여왕’에서 이혜영의 럭셔리하고 사랑스러운 스타일을 만들어낸 정윤기는 김남주의 스타일을 담당한 절친 스타일리스트 김성일과 선의의 패션 대결을 펼치기도 했다. 현재 KBS 2TV ‘결혼 못하는 남자’(이하 결못남)의 여의사 엄정화와 MBC ‘트리플’의 광고인 이정재, 그리고 방영을 앞둔 SBS ‘스타일’의 패션 에디터 김혜수의 스타일이 바로 정윤기 품속의 작품이다. “드라마 속 주인공의 스타일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바로 캐릭터를 살리는 스타일링이에요. 드라마 시나리오를 꼼꼼히 살펴보고 직업군에 맞게 스타일을 만들죠.” 드라마 ‘결못남’의 엄정화는 여의사로 출연하기 때문에 하얀 가운을 많이 입는다. 하지만 드라마 속 엄정화의 패션은 여전히 빛난다. “‘결못남’의 엄정화 씨는 전문직 여성이잖아요. 그래서 심플하고 현실감 있는 옷을 입죠. 블루 셔츠와 면 팬츠를 활용한 베이직한 스타일을 바탕으로 목걸이 등을 활용한 액세서리 포인트를 주고 있습니다.” 정윤기의 손을 거친 또 한 명의 전문직 남성은 드라마 ‘트리플’의 ‘광고인’ 신활로 분한 이정재다. “제가 생각하는 남성 패셔니스타 트리플은 이정재, 정우성, 다니엘 헤니에요. 사실 이들은 뭘 입어도 멋진 배우들이죠.” 정윤기는 ‘트리플’ 속 이정재의 스타일을 한마디로 ‘뉴 프레피 룩’이라 말했다. “현대 남성들이 누구나 시도해볼 만한 스타일입니다. 누구나 갖고 있는 면 혹은 데님 팬츠, 재킷, 카디건을 활용해 영화 ‘노팅힐’의 휴 그랜트 같은 느낌을 살리려고 했어요.” 정장보다 캐주얼을 멋지게 소화하는 것이 더 힘들다는 정윤기는 화이트 컬러의 면 팬츠에 카디건과 투 버튼 재킷을 매치하면 베이직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분위기를 살릴 수 있다고 강조했다. “김혜수 씨는 프로에요. 더 이상 할 말이 없을 정도로 패셔너블한 스타죠.” 레드카펫의 드레스를 가장 잘 소화하는 배우 중 한 명이라는 김혜수는 정윤기와 오랜 시간을 함께 했다. “드라마 제목도 ‘스타일’이네요. 더 말할 필요도 없죠. 이번 드라마 속에서 김혜수 씨를 통해 파격적인 패션을 볼 수 있을 겁니다.” 정윤기의 인트렌드에 소속된 스타일리스트 윤상미가 담당하는 ‘스타일’ 속 김혜수의 스타일을 ‘절제와 과감’이다. 정윤기는 라인을 살리는 컬러풀한 드레스들로 드라마 속 패션에디터의 면모를 아낌없이 드러낼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스타일리시한 김혜수 씨가 한층 부각될 거예요. 특히 현대 여성이라면 누구나 사랑하는 스틸레토 힐과 잇백 시리즈, 화려한 주얼리 포인트도 대거 등장하니 기대하셔도 좋아요.” 역시 톱 스타일리스트라 불리는 정윤기의 스타일이란 시청자들의 극찬에도 그는 오히려 쑥스러워했다. “패션이라는 게 입히는 사람 손에서 끝나는 게 아니에요. 그걸 입은 사람이 얼마나 잘 소화해내는가, 스타일의 핵심은 바로 거기 있습니다.”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사진=강정화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선덕여왕’ 미실 호위무사는 제2의 이정재?

    ‘선덕여왕’ 미실 호위무사는 제2의 이정재?

    MBC 월화드라마 ‘선덕여왕’에서 미실(고현정 분)의 호위무사로 등장한 신예 류상욱이 잘생긴 외모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류상욱은 화랑 중 빼어난 외모를 가진 백호비도 수장 대남보 역으로 지난 13회에서 미생(정웅인 분)의 아들로 나왔다. 대남보는 미생의 아들 중 가장 무예가 뛰어난 인물로 미실에게 소개됐다.대남보는 그동안 미실의 신임을 받았던 보종(백도빈 분)을 넘어서라는 미실의 명을 받들며 호위무사로 미실의 뒤를 따르게 된다. 류상욱은 “화랑에 어울리는 외모와 남성다운 반듯함이 역할에 안성맞춤”이라는 평을 들은 데다 2001년 화랑 선발대회에서 2위에 입상한 실제 경력이 있어 캐스팅 당시부터 관심을 받았다. 미실이 있는 곳에는 항상 그림자처럼 따라다니는 대남보는 마치 드라마 ‘모래시계’에서 고현정을 보디가드 하던 이정재의 모습을 떠올리게 해 기대를 낳고 있다. 시청자들은 “화랑 중 진정한 꽃미남은 대남보”(a5829524), “10화랑 속에 있을 때에도 항상 눈에 띄었는데 역시 주요인물로 등장하더라. 근래에 보기 드문 훈남”(jiwoohime)이라며 류상욱을 주목하고 있다. 사진제공 = BOF 서울신문NTN 홍정원 기자 cin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트리플’ 러브라인에 시청자들 ‘갸웃’

    ‘트리플’ 러브라인에 시청자들 ‘갸웃’

    ‘트리플’ 속 독특한 러브라인 전개에 시청자들의 반응이 엇갈렸다. 지난 1일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트리플’(극본 이정아ㆍ연출 이윤정) 7회에서 민효린은 피한방울 섞이지 않은 오빠 이정재에게 사랑 고백을 했다. 민효린이 연기하는 하루는 자신의 피겨 코치 수인(이하나)과 오빠 활(이정재)이 결혼한 사실을 알고 큰 충격을 받는다. 하루는 오빠 커플의 다정한 모습에 불편함을 드러내고 급기야 활에게 마음을 고백한다. 하루는 “나 오빠가 좋다. 오빠가 너무 좋아서 마음이 아파. 아픈데도 자꾸자꾸 더 좋아져. 나 어떡해.”라고 말하며 눈물을 쏟아냈다. 하루의 애절한 사랑 고백에 시청자들은 ‘남매간의 사랑 실망스럽다’, ‘비정상적인 커플의 사랑 공감하기 힘들다’ 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윤계상이 연기하는 현태의 사랑도 논란의 대상이다. 현태는 친구의 아내 수인을 향한 외사랑을 멈추지 못하고 “친구 마누라 훔쳐서 달나라로 도망가 살면 지옥가나.”라고 아픈 사랑을 표현했다. 이에 ‘현태의 순수한 사랑을 응원한다’와 ‘가슴 아픈 사랑 그만 멈췄으면 좋겠다 ’는 의견으로 시청자의 반응이 엇갈렸다. 사진제공 = MBC ‘트리플’ 캡처 서울신문NTN 우혜영 기자 wo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까칠남’ 이정재, 핑크색 앞치마 두른 사연

    ‘까칠남’ 이정재, 핑크색 앞치마 두른 사연

    트리플의 ‘까칠남’ 이정재가 앞치마를 두르고 요리에 도전한다. 이정재는 MBC 수목드라마 ‘트리플’에서 피 한 방울 섞이지 않은 동생 하루(민효린)를 위해 분홍 앞치마를 둘렀다. 평소 자존심으로 똘똘 뭉쳐 냉정하기까지 한 ‘까칠남’ 신활이기에 이런 귀여운 변화가 더욱 놀랍다. 촬영장에서 만난 이정재는 동생 하루가 입던 핑크색 앞치마를 두르고 ‘이정재표’ 요리를 선보였다. 메뉴는 호박 대신 오이로 맛은 낸 된장찌개. 요리하는 모습이 쑥쓰러운듯 어색한 표정을 지으며 이정재는 “요리를 즐겨 하지는 않지만 스파게티 같은 간단한 요리는 할 수 있다. 한식은 너무 어려우니 정식으로 이탈리아 요리를 배우고 싶다.”고 말했다. 한편 24일 방송분에서 이정재가 맡은 활은 얼떨결에 함께 살게 된 동생 하루에게 천천히 마음을 열게 됐지만 하루 아버지(최백호)는 오빠들의 살림을 해주며 생활하는 하루를 보고 당장 집으로 돌아가자고 한다. 사진제공 = MBC 서울신문NTN 우혜영 기자 wo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트리플’ 첫방 엇갈린 반응…혹평 VS 호평

    ‘트리플’ 첫방 엇갈린 반응…혹평 VS 호평

    MBC 새 수목드라마 ‘트리플’의 첫 방송에 대한 반응이 엇갈렸다. ‘트리플’(극본 이정아 오수진·연출 이윤정)은 아픔을 지닌 피겨 스케이팅 선수와 광고회사에서 일하는 세 남자의 꿈과 사랑을 그린다. 배우 이정재, 이선균, 윤계상, 이하나, 민효린 등 화려한 캐스팅 뿐만 아니라 ‘커피 프린스 1호점’의 이윤정 PD의 새 드라마로 제작 초기부터 주목 받아왔다. 11일 연속 방송된 ‘트리플’ 1, 2회는 이하루(민효린 분)가 피겨 스케이팅 선수가 되기 위해 상경해 5년 동안 남처럼 헤어져 지냈던 이복 오빠 신활(이정재 분)의 집에 어렵사리 함께 살게 되는 이야기까지 전개됐다. 극중 이하루와 신활은 하루의 어머니와 활의 아버지가 재혼하면서 이복 남매가 됐지만 교통사고로 부모를 여의면서 남남처럼 지내게 된 사이. 활의 집에는 그와 광고회사에서 함께 일하는 친구 조해윤(이선균 분)과 장현태(윤계상 분)가 동거하고 있다. 부모의 교통사고가 하루 때문이라고 생각해 그녀를 껄끄러워하는 활은 그녀와 함께 살기 싫다며 동거를 거부하지만 하루의 빨래, 청소, 음식 만들기 등 지극 정성과 두 친구들의 설득에 그녀가 얹혀사는 것을 허락한다. 또 하루가 공교롭게도 활의 별거 중인 아내 최수인(이하나 분)에게 스케이트를 배우게 되면서 흥미로운 이야기가 전개될 것임을 예고했다. 1, 2회 방송 이후 ‘트리플’ 시청자 게시판에는 상반된 평가가 쇄도했다. “상큼할 줄 알았는데 ‘커프’ 느낌이 난다.”(thdus9697), “드라마 소재는 신선하고 재미있는 것 같지만 민효린의 표정연기가 어색하다.”(yes1221) 등의 혹평과 “민효린은 연기를 처음 하는 것 치고는 잘하는 편이다.”(ja4988) “이정재, 이선균, 윤계상의 조화가 좋다.”(nczz0202) 등의 호평을 올린 시청자들도 많았다. (사진=서울신문NTN DB / 사진제공=MBC) 서울신문NTN 홍정원 기자 cin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피겨드라마 ‘트리플’ 3가지 감상포인트

    피겨드라마 ‘트리플’ 3가지 감상포인트

    한국 최초로 피겨스케이트를 소재로 한 드라마가 시작됐다. 스케이트장과 광고 회사를 오가며 펼쳐지는 여섯 남녀의 사랑이야기 MBC 수목 드라마 ‘트리플’(연출 이윤정·극본 이정아)이 11일 첫 전파를 탔다. # 안방에서 만나는 피겨스케이팅 ’피겨 요정’ 김연아가 하는 건 뭐든지 뜬다. 옷, 핸드폰, 화장품까지 김연아가 했다 하면 불티나게 팔려나가고 사람들의 피겨 지식도 풍부해졌다. 피겨의 높아진 인기 만큼 방영 전 배우들의 피겨 실력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가 컸다. 하지만 주인공 이하루(민효린)가 펼치는 피겨 연기는 꽤 수준급이다. 민효린은 지난 1년간 실제 피겨 선수들이 받는 혹독한 트레이닝을 했다. 동료배우들이 하나같이 입을 모아 칭찬하는 민효린의 노력의 결과를 화면에서 확인 할 수 있다. # ‘훈남, 훈녀’들의 향연, 배우들의 조화로운 콤비네이션 ’트리플’을 이끌어가는 인물은 신활(이정재), 조해윤(이선균), 장현태(윤계상), 이하루(민효린), 최수인(이하나), 강상희(김희) 등 6명이다. 2년 만에 안방극장으로 돌아온 카리스마 배우 이정재, 유부남 됐어도 여전히 부드러운 미소와 감미로운 목소리가 매력적인 이선균, 확실하게 연기자로 변신한 살인미소 윤계상이 여심을 사로잡는다. 거기에 ‘생얼’조차 귀엽고 순수한 민효린, 코믹이미지 버리고 슬픈 사랑을 연기하는 이하나, 톡톡 튀는 롱다리 미녀 신인 김희로 구성된 여배우 라인업이 더해지면서 보는 눈이 즐거워진다. # ‘커피프린스’ 이효정 PD의 섬세하고 독특한 사랑이야기 ’트리플’의 연출을 맡은 이윤정 PD와 극본을 담당한 이정아 작가는 지난 2007년 드라마 ‘커피프린스 1호점’으로 제대로 ‘대박’을 낸 명콤비다. 섬세하면서도 트랜디한 방식으로 청춘남녀의 사랑을 표현하며 큰 인기를 얻은 두 사람이 ‘트리플’에서는 어떤 모습의 사랑을 보여줄지 기대된다. 세련된 화면 구성, 센스 있는 배경음악과 드라마의 처음과 마지막을 장식하는 주인공의 내레이션이 매력적이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MBC 제공) 서울신문NTN 우혜영 기자 wo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이하나ㆍ이정재, ‘제작발표회는 즐겁게’

    [NOW포토] 이하나ㆍ이정재, ‘제작발표회는 즐겁게’

    배우 이하나, 이정재가 2일 오후 서울 역삼동 아모리스 강남에서 열린 MBC 새 수목극 ‘트리플’(연출 이윤정ㆍ극본 이정아 오수진)제작발표회에서 대화를 나누고 있다. 트리플은 국내 최초로 피겨 스케이트 소재 드라마로 11일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트리플’ 민효린 “피겨선수 캐릭터 나와 비슷”

    ‘트리플’ 민효린 “피겨선수 캐릭터 나와 비슷”

    피겨스케이트 선수 역할로 드라마에 도전하는 가수 겸 연기자 민효린(23)이 첫 드라마에 도전하는 소감을 밝혔다. 민효린은 2일 오후 2시 서울 역삼동 아모리스에서 열린 MBC 수목드라마 ‘트리플’(이정아 오수진 극본, 이윤정 연출) 제작발표회에서 자신의 배역에 대한 애정을 아낌없이 드러냈다. ‘트리플’에서 민효린은 천진난만하면서 어른스러운 피겨스케이트 선수 이하루 역을 맡았다. 민효린은 하루를 “마음속에 아픔을 감추고 있지만 밝고 낙천적인 친구”라고 소개하며 “나와 여러 가지로 비슷하다.”고 말했다. 이어 “나와 하루는 고향이 대구로 같다.”며 “하루는 피겨 선수가 되기 위해 상경하고 나는 연기자가 되기 위해 상경했다. 덕분에 하루를 더 잘 이해할 수 있었다.”고 극 중 배역과의 공통점을 설명했다. 한편 ‘트리플’은 민효린 외에도 이선균, 이정재, 윤계상, 이하나, 김희 등 톡톡 튀는 스타들의 캐스팅과 ‘커피프린스 1호점’을 연출한 이윤정 PD의 참여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피겨스케이팅 선수와 광고업계에 종사하는 열정적인 세 남자의 꿈과 사랑을 그려낼 ‘트리플’은 MBC 수목드라마 ‘신데렐라맨’의 후속작으로 오는 6월 11일 첫 방송될 예정이다.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사진 = 한윤종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트리플’ 윤계상 “막내라서 행복해요”

    ‘트리플’ 윤계상 “막내라서 행복해요”

    그룹 god 출신 배우 윤계상(31)이 변했다. 평소보다 말도 많아지고 또 표정도 밝아졌다. 6월 2일 오후 2시 아모리스 강남, 메리츠 타워 지하1층 에서 진행된 MBC 수목드라마 ‘트리플’(극본 이선미, 오수진 연출 이윤정) 제작발표회에서 만난 윤계상의 모습은 뜻밖이었다. 평소 내성적인 성격이라고 알려진 그는 “그동안 맡은 캐릭터가 지나치게 우울하거나 진지한 모습이었다.”면서 “이번에 맡은 역할은 헐렁하고 한 없이 사람 좋은 캐릭터인데 실제 나의 성격과 비슷한 점이 많다. 그래서 연기 하는 것 같지 않게 편하게 촬영 하고 있다.”고 말하며 자신의 변한 모습에 만족했다. 한편 윤계상은 함께 연기하는 배우 이정재와 이선균과의 친분을 “실제로도 셋이 정말 친구처럼 친하다.”고 설명하며 ”워낙 두 분이 성격이 좋아서 특별히 어려운 부분이 없다. 특히 내가 밥 값 안내는 것이 가장 좋다.”며 웃었다. 6월 11일 첫 방송되는 MBC 수목드라마 ‘트리플’(극본 이선미, 오수진 연출 이윤정)에서 윤계상은 친구의 부인을 사랑하는 장현태 역을 맡아 가슴 아픈 사랑을 표현한다. 서울신문NTN 우혜영 기자 woo@seoulntn.com / 사진=한윤종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민효린 “피겨선수? 액션배우라 불러주세요”

    민효린 “피겨선수? 액션배우라 불러주세요”

    피겨스케이트 선수 역할로 첫 드라마에 도전하는 가수 겸 연기자 민효린(23)이 피겨 스케이팅 신을 촬영한 후일담을 털어놨다. 2일 오후 2시 서울 역삼동 아모리스에서 열린 MBC 수목드라마 ‘트리플’(이정아 오수진 극본, 이윤정 연출)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민효린은 피겨 스케이트 선수로 활약하는 장면을 촬영하며 겪은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했다. “촬영장에서 액션배우라고 불렸다.”고 말문을 연 민효린은 “지난 1년 동안 매일 피겨 스케이트를 연습했다. 보다 자연스러운 피겨 연기를 위해 기계체조와 발레까지 병행했다.”고 밝혔다. 이어 “힘든 과정이었지만 나에게는 ‘트리플’뿐이었다.”며 “이윤정 PD와 스태프들의 응원이 큰 힘이 됐다.”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민효린은 “선수처럼 보이기 위해 열심히 노력했다. 설레고 걱정도 되지만 열심히 하겠다. 지켜봐 달라.”고 당부했다. ‘트리플’에서 민효린은 천진난만하면서 어른스러운 피겨스케이트 선수 이하루 역을 맡았다. 한편 ‘트리플’은 민효린 외에도 이선균, 이정재, 윤계상, 이하나, 김희 등 톡톡 튀는 스타들의 캐스팅과 ‘커피프린스 1호점’을 연출한 이윤정 PD의 참여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피겨스케이팅 선수와 광고업계에 종사하는 열정적인 세 남자의 꿈과 사랑을 그려낼 ‘트리플’은 MBC 수목드라마 ‘신데렐라맨’의 후속작으로 오는 6월 11일 첫 방송될 예정이다.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사진 = 한윤종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이정재 “커피프린스에 반해 ‘트리플’ 출연”

    이정재 “커피프린스에 반해 ‘트리플’ 출연”

    2년 만에 안방극장을 찾는 배우 이정재(36)가 이윤정 PD의 작품에 출현하게 된 계기를 밝혔다. 이정재는 2일 오후 2시 서울 역삼동 아모리스에서 열린 MBC 수목드라마 ‘트리플’(이정아 오수진 극본, 이윤정 연출)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 ‘커피프린스 1호점’에서 본 이윤정 PD의 연출에 반해 함께 작업하고 싶었다.”고 말했다. 이어 “이윤정 PD가 ‘커피프린스’에서 배우들의 장점을 잘 끄집어냈다는 느낌을 받았다.”며 “‘트리플’에서도 이윤정 PD는 나도 몰랐던 감정 라인을 이끌어냈다.”고 덧붙였다. ‘트리플’은 이정재 외에도 이선균, 민효린, 윤계상, 이하나, 김희 등 톡톡 튀는 스타들의 캐스팅과 ‘커피프린스 1호점’을 연출한 이윤정 PD의 참여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피겨스케이팅 선수와 광고업계에 종사하는 열정적인 세 남자, 그리고 세 여자의 꿈과 사랑을 그려낼 ‘트리플’은 MBC 수목드라마 ‘신데렐라맨’의 후속작으로 오는 6월 11일 첫 방송될 예정이다.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사진 = 한윤종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이정재 “‘트리플’ 기대해주세요”

    [NOW포토] 이정재 “‘트리플’ 기대해주세요”

    배우 이정재가 2일 오후 서울 역삼동 아모리스 강남에서 열린 MBC 새 수목극 ‘트리플’(연출 이윤정ㆍ극본 이정아 오수진)제작발표회에서 멋진포즈를 취하고 있다. 트리플은 국내 최초로 피겨 스케이트를 소재로 한 드라마로 11일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이정재 “윤은혜, 생명력있는 연기 인상적”

    이정재 “윤은혜, 생명력있는 연기 인상적”

    배우 이정재가 후배 윤은혜의 연기력을 높이 평가했다. 이정재는 MBC 새 수목드라마 ‘트리플’ (극본 이정아 오수진ㆍ연출 이윤정)에서 냉철하고 멋진 광고맨 신활 역을 맡았다. 얼마전 드라마 포스터 촬영을 마친 이정재는 새로 방영될 드라마에 대한 기대감을 전했다. 다음은 일문일답. - 맡은 캐릭터가 감정을 억제하는 역인데. 솔직히 연기하면서도 답답함을 느낄 때가 있다. 현태(윤계상 분)처럼 감정을 솔직하게 표현하는 캐릭터가 아니라 감정을 억제하고 화내는 신이 많아서 어렵다. - 극중 연애를 쿨하게 하던데 실제는 어떤지. 감정적인 편이고 몰입하는 편이라 실제 성격은 그렇게 쿨하지 못하다. -이윤정 PD가 연출을 맡은 ‘트리플’에 기대하는 팬들이 많은데. 여자 감독님과는 처음 작업인데 이 감독님은 배우의 의견을 끄집어내는 편이다. 사실 이 감독님의 전작 ‘커피프린스 1호점’을 한 번도 본 적이 없었다. 그래서 3~4일 만에 한꺼번에 모두 봤는데 재밌었다. 윤은혜의 생명력 있는 연기도 인상적이었다. 그래서 바로 캐스팅 제의를 받아들였다. ‘트리플’은 밝고 사랑스럽고 즐거운 드라마다. -배우들과 호흡은 잘 맞나? 함께 촬영하고 있는 윤계상, 이선균 모두 재미있고 다 좋은 분들이라 호흡이 잘 맞고 편하게 연기하고 있다. 또 이하나는 연기할 때 본인만의 독특한 스타일이 있다. 민효린은 어린 친구지만 연기를 자연스럽게 잘한다. 자기만의 살아있는 연기를 보여줘서 사실감이 있다. (사진제공=MBC)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김민종·손지창 14년만에 뭉쳤다

    김민종·손지창 14년만에 뭉쳤다

    1990년대 큰 인기를 끌었던 남성듀오 더 블루(김민종·손지창)가 오는 14일 미니앨범 ‘더 블루, 더 퍼스트 메모리스’를 발표한다. 1995년 2집 이후 14년 만이다. 연기자로 청춘스타였던 김민종과 손지창이 의기투합, 더 블루를 결성해 1992년 1집을 내놨고, 1994년에는 청춘 드라마 ‘느낌’ OST에 참여하기도 했다. 2집 뒤 각자 영역에서 활동했으나 팬들의 끊임 없는 요청으로 이번 재결합이 성사됐다는 후문이다. 이번 미니음반 타이틀 곡 ‘그대와 함께’는 김민종, 손지창, 이정재, 우희진 등이 출연한 드라마 ‘느낌’의 주제곡으로 널리 사랑받은 작품이다. 복고 사운드에 일렉트로니카 색깔을 입혔다. 또 소녀시대 티파니와 수영이 피처링으로 참여해 팝 댄스 곡으로 변신한 ‘너만을 느끼며’와 ‘친구를 위해’, ‘엔드리스 러브’ 등 더 블루의 히트곡이 새롭게 편곡됐다. 록 비트의 신곡 ‘질러’까지 이번 앨범에 담긴 노래는 모두 5곡이다. 홍지민기자 icarus@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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