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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TN포토] 전도연·임상수, 다정하게 손 꼭 잡고~

    [NTN포토] 전도연·임상수, 다정하게 손 꼭 잡고~

    [서울신문NTN 강정화 기자] 13일 오전 서울 압구정 CGV에서 열린 영화 ‘하녀’(감독 임상수, 제작 (주)미로버젼)의 제작보고회에 참석한 전도연과 임상수 감독이 손을 잡고 무대를 내려오고 있다. 전도연 이정재 윤여정 서우 등이 출연하는 ‘하녀’는 이혼녀 은이가 자신에게는 까마득하게 높은 상류층 대저택의 하녀로 들어가게 되면서 주인집 남자와 은밀한 유혹에 빠지는 내용으로 5월 13일 개봉 예정이다. 강정화 기자 kj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영화 ‘하녀’의 주역들

    [NTN포토] 영화 ‘하녀’의 주역들

    [서울신문NTN 강정화 기자] 13일 오전 서울 압구정 CGV에서 열린 영화 ‘하녀’(감독 임상수, 제작 (주)미로버젼)의 제작보고회에 참석한 배우들과 감독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전도연 이정재 윤여정 서우 등이 출연하는 ‘하녀’는 이혼녀 은이가 자신에게는 까마득하게 높은 상류층 대저택의 하녀로 들어가게 되면서 주인집 남자와 은밀한 유혹에 빠지는 내용으로 5월 13일 개봉 예정이다. 강정화 기자 kj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이정재, ‘하녀’ 기센 여배우들과의 작업

    [NTN포토] 이정재, ‘하녀’ 기센 여배우들과의 작업

    [서울신문NTN 강정화 기자] 13일 오전 서울 압구정 CGV에서 열린 영화 ‘하녀’(감독 임상수, 제작 (주)미로버젼)의 제작보고회에 참석한 이정재가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전도연 이정재 윤여정 서우 등이 출연하는 ‘하녀’는 이혼녀 은이가 자신에게는 까마득하게 높은 상류층 대저택의 하녀로 들어가게 되면서 주인집 남자와 은밀한 유혹에 빠지는 내용으로 5월 13일 개봉 예정이다. 강정화 기자 kj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전도연, 아기 엄마 맞아? ‘개미허리 뽐내’

    [NTN포토] 전도연, 아기 엄마 맞아? ‘개미허리 뽐내’

    [서울신문NTN 강정화 기자] 13일 오전 서울 압구정 CGV에서 열린 영화 ‘하녀’(감독 임상수, 제작 (주)미로버젼)의 제작보고회에 참석한 전도연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전도연 이정재 윤여정 서우 등이 출연하는 ‘하녀’는 이혼녀 은이가 자신에게는 까마득하게 높은 상류층 대저택의 하녀로 들어가게 되면서 주인집 남자와 은밀한 유혹에 빠지는 내용으로 5월 13일 개봉 예정이다. 강정화 기자 kj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하녀로 변신한 전도연, 묘한 눈빛

    [NTN포토] 하녀로 변신한 전도연, 묘한 눈빛

    [서울신문NTN 강정화 기자] 13일 오전 서울 압구정 CGV에서 열린 영화 ‘하녀’(감독 임상수, 제작 (주)미로버젼)의 제작보고회에 전도연이 참석해 자리에 앉아 있다. 전도연 이정재 윤여정 서우 등이 출연하는 ‘하녀’는 이혼녀 은이가 자신에게는 까마득하게 높은 상류층 대저택의 하녀로 들어가게 되면서 주인집 남자와 은밀한 유혹에 빠지는 내용으로 5월 13일 개봉 예정이다. 강정화 기자 kj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전도연·이정재 “‘하녀’ 기대하세요~”

    [NTN포토] 전도연·이정재 “‘하녀’ 기대하세요~”

    [서울신문NTN 강정화 기자] 13일 오전 서울 압구정 CGV에서 열린 영화 ‘하녀’(감독 임상수, 제작 (주)미로버젼)의 제작보고회에 참석한 전도연과 이정재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전도연 이정재 윤여정 서우 등이 출연하는 ‘하녀’는 이혼녀 은이가 자신에게는 까마득하게 높은 상류층 대저택의 하녀로 들어가게 되면서 주인집 남자와 은밀한 유혹에 빠지는 내용으로 5월 13일 개봉 예정이다. 강정화 기자 kj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명품배우’ 전도연, ‘하녀’로 돌아왔다!

    [NTN포토] ‘명품배우’ 전도연, ‘하녀’로 돌아왔다!

    [서울신문NTN 강정화 기자] 13일 오전 서울 압구정 CGV에서 열린 영화 ‘하녀’(감독 임상수, 제작 (주)미로버젼)의 제작보고회에 참석한 전도연이 밝은 표정을 짓고 있다. 전도연 이정재 윤여정 서우 등이 출연하는 ‘하녀’는 이혼녀 은이가 자신에게는 까마득하게 높은 상류층 대저택의 하녀로 들어가게 되면서 주인집 남자와 은밀한 유혹에 빠지는 내용으로 5월 13일 개봉 예정이다. 강정화 기자 kj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오스카와 칸의 여신들.. ‘스크린 장악’ 본격 시동

    오스카와 칸의 여신들.. ‘스크린 장악’ 본격 시동

    올 봄 스크린에 왕림한 ‘영화의 여신’들이 작품을 통해 국내 관객들과 만난다. 2010년 제82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오스카 사상 최초로 감독상을 받은 여성 감독 캐서린 비글로의 ‘허트로커’, 오스카 여우주연상에 빛나는 산드라 블록과 ‘블라인드 사이드’, 올해 칸 국제영화제의 초청이 기대되는 ‘하녀’와 전도연이 그 주인공이다. ◆ ‘전쟁의 여신’ 비글로, 아카데미 점령 캐서린 비글로 감독은 전 세계 흥행사를 다시 쓴 제임스 카메론 감독의 영화 ‘아바타’를 제치고 올해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최다 6개 부문을 수상한 걸작 ‘허트로커’를 연출했다. 그 결과, 지난 82년간 단 한 번도 여성 감독에게 허락되지 않았던 아카데미 작품상과 감독상을 수상한 비글로 감독은 영화사의 새로운 장을 열었다. 그동안 ‘폭풍 속으로’, ‘K-19 위도우메이커’ 등 남성보다 더 남성다운 스타일의 영화를 만들어온 비글로 감독은 특유의 섬세한 심리묘사를 반영해 전쟁의 참상과 공포를 생생하게 그려냈다는 평을 받았다. 이라크 전쟁의 현장인 바그다드를 배경으로 폭발물 제거반 대원들의 활약을 생생하게 그려낸 비글로 감독의 ‘허트로커’는 오는 22일 국내 개봉된다. ◆ ‘오스카의 여신’이 된 엄마, 산드라 블록 올해 아카데미를 사로잡은 또 한 명의 ‘여신’은 여우주연상을 받은 산드라 블록이다. 영화 ‘블라인드 사이드’에서 진정한 모성애를 선보인 산드라 블록은 ‘코미디의 여왕’이라는 전작의 이미지를 벗은 데 이어 생애 첫 아카데미 여우주연상까지 수상했다. ‘블라인드 사이드’는 가족도, 집도 없는 흑인 청년과 그에게 엄마이자 따뜻한 보호자가 되어준 레이 앤(산드라 블록 분)의 감동적인 이야기를 그린다. 스포츠 스타 마이클 오어의 실화를 바탕으로 한 이 영화는 흥행 수익 2억 5432만 달러(한화 약 2797억 원)를 기록하는 등 평단뿐만 아니라 흥행 면에서도 좋은 성적을 거뒀다. 15일 국내 개봉한다. ◆ ‘칸의 여신’ 전도연, ‘하녀’로 한 번 더 한국영화 중에서는 ‘칸의 여왕’ 전도연이 열연을 펼친 ‘하녀’가 국내외의 주목을 한 번에 이끌어낼 전망이다. 내달 13일 개봉 예정인 ‘하녀’는 고(故) 김기영 감독의 동명 원작을 리메이크한 영화로, 전도연은 주인 남자(이정재 분)를 유혹하는 하녀로 관객들을 매혹시킨다. 영화 ‘밀양’으로 칸 국제영화제의 여우주연상을 수상한 전도연은 ‘하녀’를 통해 다시 한 번 칸을 찾을 수 있을지 여부도 관심을 모은다. 내달 12일 개막하는 제63회 칸 국제영화제의 초청작 발표가 오는 15일로 예정돼 있어 팬들 뿐만 아니라 충무로와 영화 관계자들의 시선까지 온통 ‘하녀’에 집중되고 있다. 사진 = 케이앤엔터테인먼트, 영화 ‘블라인드 사이드’·‘하녀’ 스틸이미지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전도연의 ‘하녀’, 새로운 캐릭터에 대한 기대감 증폭

    전도연의 ‘하녀’, 새로운 캐릭터에 대한 기대감 증폭

    ’바람난 가족’, ‘그때 그 사람들’의 임상수 감독과 전도연의 만남만으로도 화제가 되고 있는 영화 ‘하녀’. 전도연은 영화에서 상류층 가정의 하녀로 들어가 주인 남자와 육체적 관계를 맞게 되는 파격적인 캐릭터를 연기했다.전도연이 분한 하녀 ‘은이’는 외관상으로도 기존 하녀가 가진 이미지와는 전혀 다른 전문직 여성을 연상시킨다. 단정하면서도 몸의 실루엣이 고스란히 드러나는 의상과 깔끔하게 올려 묶은 머리는 여성으로서의 섹시함을 강조한다.모던한 가구와 소품들로 채워진 그녀의 방과 일이 끝난 후 자신만의 공간에서 노트북으로 웹서핑을 즐기는 모습은 현대적인 하녀의 모습을 보여준다. 또한 은이는 하녀라는 직업을 즐기고 아이를 좋아하는 순수함에서부터 주인집 남자의 유혹 앞에서 자신의 본능과 욕망에 충실한 도발적인 면을 동시에 선보인다.전도연조차 “하나의 캐릭터 속에서 여러 인물을 살았다.”라고 말할 정도로 극과 극을 넘나드는 캐릭터 은이는 한국영화사상 가장 새로운 캐릭터 탄생을 예고하고 있다. 여기에 늘 자신의 캐릭터를 완벽하게 소화해온 전도연의 한계 없는 연기력에 대한 기대감까지 더해져 ‘하녀’에 대한 궁금증은 더 커지고 있다. 이정재, 윤여정과 떠오르는 스타 서우가 함께 한 영화 ‘하녀’는 5월 13일 개봉한다. 사진=영화 ‘하녀’ 스틸이미지서울신문NTN 이재훈 기자 kin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영화 ‘하녀’, 전도연 포함 캐릭터 포스터에 ‘이목집중’

    영화 ‘하녀’, 전도연 포함 캐릭터 포스터에 ‘이목집중’

    전도연의 파격 변신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영화 ‘하녀’의 4종 캐릭터 포스터가 공개됐다. 공개된 4종 포스터는 대저택에서 하녀와 주인집 남자의 비밀스런 관계, 그리고 이를 둘러싼 각 인물들의 엇갈린 욕망을 담고 있어 스토리에 대한 호기심을 북돋운다. 욕실 청소 중 누군가를 발견하고 놀란듯한 표정의 ‘은이(전도연)’는 주인집 남자와의 위험한 관계를 예고하며 그녀에게 무슨 일이 일어날지 궁금증을 더한다. 뿐만 아니라 다리의 실루엣이 고스란히 드러나는 하녀 의상은 ‘모든 것을 줄 수 있는 여자’라는 문구와 어우러져 진한 에로티시즘을 전한다. 고급 슈트와 손에 든 와인으로 최고 상류층 남자 치명적인 매력을 보여주는 ‘훈(이정재)’. 무언가를 응시하고 있는 은밀한 눈빛과 ‘모든 것을 가질 수 있는 남자’라는 카피가 원하는 건 뭐든지 갖고 쉽게 버리는 ‘훈’의 캐릭터를 한마디로 설명해준다. 문 뒤에서 누군가를 훔쳐보는 듯한 ‘병식(윤여정)’. 주인집 남자와 하녀의 관계를 가장 먼저 알아차리고 이를 이용해 자신의 이익을 챙기려 하는 나이든 하녀 ‘병식’의 캐릭터 포스터는 ‘모든 것을 지켜보는 여자’라는 카피가 긴장감을 북돋운다. 분노에 사로잡힌 ‘해라(서우)’의 모습은 여왕의 자리를 빼앗기고 싶어하지 않는 그녀의 성격을 고스란히 보여준다. 여기에 ‘모든 것을 갖고 싶은 여자’라는 문구가 남편과 하녀의 관계를 알고 난 그녀가 어떤 일을 벌일지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긴장감 넘치는 스토리를 암시하는 4종 캐릭터 포스터를 공개하며 궁금증이 최고조에 달한 ‘하녀’는 상류층 가정의 하녀로 들어간 한 여자가 주인 남자와 육체적 관계를 맺으면서 벌어지는 파격적인 스토리를 그린 에로틱 서스펜스. 오는 5월 13일 국내 관객들과 만난다. 사진제공=올댓시네마 서울신문NTN 이재훈 기자 kin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하녀’ 전도연 “나 잘해요 뭐든지”.. 순수+도발

    ‘하녀’ 전도연 “나 잘해요 뭐든지”.. 순수+도발

    영화 ‘하녀’가 전도연의 순수하고 도발적인 얼굴을 내세운 티저 포스터를 공개했다. ‘하녀’(감독 임상수 제작 미로비젼)는 3월 31일 전도연의 얼굴 표정을 클로즈업한 티저 포스터를 최초로 공개했다. 포스터 속 전도연은 어떤 대상을 응시하며 슬픈 눈빛과 요염한 표정으로 극중 위험한 관계를 암시한다. 또 “나 잘해요… 뭐든지…”라는 전도연의 의미심장한 문구는 호화로운 저택에서 벌어질 은밀하고 비밀스러운 사건을 암시하며 팬들의 호기심을 더한다. 최근 티저 예고편을 공개한 ‘하녀’는 긴장감 넘치는 서스펜스와 에로티시즘을 암시하며 뜨거운 반응을 얻은 바 있다. 이어 강렬한 이미지의 티저 포스터 역시 영화와 전도연의 변신을 드러내며 시선을 집중시킨다. 오는 5월 13일 개봉하는 ‘하녀’는 상류층 가정의 하녀로 들어간 한 여자(전도연 분)가 주인 남자(이정재 분)와 육체적 관계를 맺으면서 벌어지는 파격적인 이야기를 그린 에로틱 서스펜스 장르의 영화다. 전도연 외에도 이정재와 윤여정, 서우 등이 열연을 펼쳤다. 사진 = 미로비젼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인형·하녀·기생… ‘男心’ 자극하는 스크린

    인형·하녀·기생… ‘男心’ 자극하는 스크린

    메이드(maid·하녀) 옷을 입은 인형, 유혹하는 하녀, 기녀의 매혹적인 자태…. 올 봄 스크린에는 ‘남심’(男心)을 자극하는 여성 캐릭터들이 포진했다. 영화 ‘공기인형’에서 인형이 된 배두나를 비롯, ‘칸의 여왕’ 전도연은 ‘하녀’가 되어 주인 남자와 농염한 베드신을 연기한다. 또 동양적인 미인인 한지혜는 사극영화 ‘구르믈 버서난 달처럼’에서 기녀로 분해 한 많은 사랑을 펼친다. ◆ 인형 같은 배두나의 ‘공기인형’ 배두나가 인형이 됐다. 커다란 눈망울과 작은 얼굴 등 인형 같은 외모를 자랑해온 배두나는 내달 8일 국내 개봉하는 일본영화 ‘공기인형’에서 진짜 인형으로 분해 시선을 모은다. 일본의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과 배두나의 호흡으로 화제를 모은 ‘공기인형’은 인간의 감정을 갖게 된 인형 노조미(배두나 분)가 주인 몰래 바깥세계를 다니다가 비디오 가게 점원 준이치(아라타 분)와 사랑에 빠져 인간이 되어가는 이야기를 그린 판타지 멜로영화다. 공개된 포스터 등에서 배두나는 영국풍의 메이드 복장으로 등장해 남성 팬들의 시선을 집중시켰다. 또 배두나는 ‘공기인형’에서 과감한 노출 연기에 도전하는 등 노력을 아끼지 않아 고레에다 감독으로부터 “배두나가 없었다면 노조미는 불가능했을 것”이라는 호평을 받았다. ◆ 동양미인 한지혜, 첫 사극서 기녀 연기 한지혜는 이준익 감독의 신작 ‘구르믈 버서난 달처럼’에서 조선시대의 기녀로 분해 특유의 동양적인 아름다움을 한껏 발휘한다. 극중 기생 백지 역을 맡은 한지혜는 서얼왕족 이몽학(차승원 분)과의 이루지 못한 사랑에 한을 품은 채 한 남자를 갖기 위해 인생을 건 여인이다. 한지혜는 짧은 저고리와 풍성한 치마, 가체를 동원한 머리 등 임진왜란 이후의 한복 양식을 선보이며 요염함과 처연함을 동시에 표현했다. 또 이번 영화를 통해 사극에 처음 도전하는 한지혜는 백지를 완벽히 소화하기 위해 가야금과 시조창에 매진하는 등 남다른 각오를 보였다는 후문이다. 오는 29일 개봉 예정이다. ◆ ‘칸의 여왕’ 전도연, 유혹하는 ‘하녀’ 변신 전도연은 ‘칸의 여왕’에서 ‘하녀’로 의미 있는 신분 히락(?)을 시도했다. 그는 고(故) 김기영 감독의 1960년 원작을 리메이크한 영화 ‘하녀’에서 타이틀롤인 ‘하녀’로 분했다. ‘하녀’는 상류층 가정의 하녀로 들어간 여인이 주인 남성과 육체적 관계를 맺으면서 평온했던 가정을 파국으로 몰아가는 파격적인 스토리를 담고 있다. 최근 공개된 ‘하녀’의 스틸이미지와 예고편에서 전도연은 메이드복을 입은 채 위태로운 표정과 유혹적인 자태로 영화 속 위험한 관계를 예고했다. 특히 하녀 전도연이 유혹하는 주인 남자로 연기 호흡을 맞춘 이정재와의 파격적인 베드신이 예고돼 기대를 모으고 있는 ‘하녀’는 오는 5월 개봉 예정이다. 사진 = 영화 ‘공기인형’·‘하녀’·‘구르믈 버서난 달처럼’ 스틸이미지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이정재 “고급빌라 분양받으세요~”

    이정재 “고급빌라 분양받으세요~”

    배우 이정재가 강남구 삼성동에 ‘노른자위‘ 땅에서 수십억원대 고급 빌라의 분양을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27일 업계에 따르면 이정재는 친분이 있는 지인 2명과 함께 서울 강남구 삼성동 110-2번지 주변 부지 1391㎡를 매입했으며 이후 지하 3층~지상18층 규모로 건설되는 빌라의 분양을 준비중이다.특히 이번 개발은 이정재가 단순히 마케팅을 위한 참여가 아닌 공동개발 주최로서 참여해 눈길을 끈다. 이정재는 이르면 6월 본격적인 분양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시공사는 동양메이저 건설로 확정됐고 25일 인허가 절차를 마무리했다.이정재가 구입한 땅은 봉은사로변 국순당 빌딩 옆자리로 한강, 탄천, 종합운동장 등의 조망이 가능한 부지다.사진 = 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채현주 기자 chj@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하녀’ 전도연, 강렬한 베드신 티저 공개

    ‘하녀’ 전도연, 강렬한 베드신 티저 공개

    전도연의 복귀작으로 화제를 모은 ‘하녀’가 5월 13일 개봉을 앞두고 전도연과 이정재의 베드신을 담은 티저 예고편을 공개했다.이번에 공개된 예고편에는 전도연과 이정재의 짧지만 강렬한 베드신이 담겨있어 눈길을 끈다.전도연, 이정재, 윤여정, 서우의 화려한 캐스팅과 ‘바람난 가족’ 임상수 감독 연출로 일찍이 기대를 받은 작품답게 공개된 예고편은 강렬한 에로티시즘과 긴장감 넘치는 서스펜스를 전하며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북돋운다.영화 ‘하녀’는 상류층 가정의 하녀로 들어간 한 여자가 주인 남자와 육체적 관계를 맺으면서 벌어지는 파격적인 스토리를 그린 에로틱 서스펜스다.이번에 공개하는 티저 예고편은 그 동안 베일에 싸여있던 ‘하녀’의 영상을 처음 공개하는 것으로 최고 여배우 전도연의 순수와 도발을 넘나드는 파격 연기 변신과 이정재, 윤여정, 서우의 신선한 연기 앙상블이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사진 = 영화 하녀 티저 예고편서울신문NTN 채현주 기자 chj@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하녀’ 전도연 “저 이 짓 좋아해요”

    ‘하녀’ 전도연 “저 이 짓 좋아해요”

    전도연 주연의 영화 ‘하녀’가 지난 23일 티저예고편을 공개한 후 네티즌 사이에 큰 관심을 받고 있다.’바람난 가족’ 임상수 감독 연출과 전도연, 이정재, 서우 등 화려한 캐스팅으로 주목받고 있는 ‘하녀’에서 전도연·이정재의 격정적인 베드신은 당연 관심거리.이는 상류층 가정의 하녀로 들어간 은이(전도연)가 주인 남자 훈(이정재)와 육체적 관계를 맺으면서 벌어지는 파격적인 스토리를 그린 에로틱 서스펜스 영화이기 때문이다.특히 짧지만 강렬한 에로티시즘을 전하는 하녀와 주인집 부부의 엇갈린 욕망에서 은이의 “저 이 짓 좋아해요.”대사가 스토리의 궁금증을 증폭 시키고 있다.영화 ‘하녀’는 불륜과 살인, 비틀린 욕망이 불러온 중산층 가정의 파국과 몰락을 그린 작품으로 1960년 원작 개봉 당시에도 최고 흥행작에 올랐었다.한편 임상수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하녀’는 지난 17일 촬영을 마치고 오는 5월 13일 국내 개봉된다.사진=영화 ‘하녀’ 티저 영상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하녀’ 전도연-이정재 격정적 예고편에 관심폭주

    ‘하녀’ 전도연-이정재 격정적 예고편에 관심폭주

    전도연 주연의 영화 ‘하녀’가 티저예고편을 공개한 지 한 시간만에 동영상 순위 1위에 올랐다. 영화 ‘하녀’는 故 김기영 감독의 작품을 임상수 감독이 리메이크한 작품으로 전도연 외에도 이정재와 서우, 윤여정 등이 출연해 많은 화제를 불러 모으고 있다. 공개된 티저 예고편의 후반부에선 이정재와 전도연의 격정적인 정사신이 빠르게 교차편집 돼 있다. 두 톱스타의 노출 수위가 어느 정도일 것인지에 대한 관심이 모아지는 대목이다. 23일 맥스무비를 통해 최초 공개된 티저 예고편은 전도연의 새로운 도전은 물론 이정재, 윤여정, 서우의 색다른 변신을 담고 있어 눈길을 끈다. 영화 ‘하녀’는 불륜과 살인, 비틀린 욕망이 불러온 중산층 가정의 파국과 몰락을 그린 작품으로 1960년 원작 개봉 당시에도 최고 흥행작에 올랐었다. 임상수 감독의 ‘하녀’는 지난 17일 촬영을 마치고 현재 5월 개봉을 목표로 후반작업이 진행 중이다. 사진제공=올댓시네마 서울신문NTN 이재훈 기자 kin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여왕 전도연은 ‘하녀’, 신데렐라 서우는 ‘안주인’?

    여왕 전도연은 ‘하녀’, 신데렐라 서우는 ‘안주인’?

    ‘칸의 여왕’ 전도연(37)이 ‘하녀’가 됐다. 충무로의 ‘신데렐라’ 서우(25)는 하녀 전도연의 어린 여주인으로 분해 도도하고 섬뜩한 표정을 드러냈다. 지난 17일 약 3개월간의 촬영을 마무리한 ‘하녀’는 전도연과 서우를 비롯, 이정재, 윤여정 등 등장인물들의 스틸이미지를 공개했다. 먼저 타이틀롤인 ‘하녀’로 변신한 전도연은 메이드복을 입은 채 위태로운 표정과 자세로 극중의 위험한 관계를 예고했다. 반면 서우는 음산한 카리스마를 발산하는 안주인으로 분해 이미지 변신을 예고했다. KBS 2TV 드라마 ‘신데렐라 언니’에서 순수하고 귀여운 이미지의 신데렐라 은조를 연기할 서우는 영화 ‘하녀’를 통해 상반된 매력을 드러낼 계획이다. ‘하녀’의 마지막 촬영을 마친 전도연은 “임상수 감독의 작품이었기에 새로운 도전과 변신을 감수했다.”며 “아직도 끝이라는 것이 실감이 안 난다.”고 아쉬운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이어 “늘 한결 같은 모습으로 호흡을 맞춘 이정재와 윤여정, 힘든 역할을 잘 따라온 막내 서우에게 고맙다.”고 동료 배우들에 대한 각별한 애정을 드러냈다. ‘하녀’의 출연 배우들에게 희열을 느끼면서 작업했다는 임상수 감독은 “전에 알던 전도연과는 전혀 다른 여인의 모습을 담았다.”고 기대감을 감추지 않았다. 한편 ‘하녀’는 한국 스릴러 영화의 걸작으로 손꼽히는 고(故) 김기영 감독의 1960년 원작을 리메이크하는 작품이다. 상류층 가정의 하녀로 들어간 여인이 주인 남성과 육체적 관계를 맺으면서 평온했던 가정을 파국으로 몰아가는 파격적인 스토리를 담은 ‘하녀’는 오는 5월 개봉 예정이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미로비젼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개봉 앞둔 코믹 난장 멜로 영화 ‘불타는 내마음’

    개봉 앞둔 코믹 난장 멜로 영화 ‘불타는 내마음’

    이달 25일 낯선 영화 한 편이 개봉한다. 최요한과 김미희라는 주연 배우 이름도 낯설고, 최원섭이라는 감독 이름도 낯설다. ‘불타는 내마음’이라는 영화 제목 앞에 붙은 ‘코믹 난장 멜로’라는 카피 역시 낯설다. 최원섭 감독은 단편 ‘보람이에겐 뭔가 특별한 것이 있다’로 미쟝센 영화제에서 관객상을 수상해 이름을 알렸지만 일반 관객들에겐 아직 익숙치 않은 이름이다. 오히려 관객들에겐 이 영화의 기획을 맡은 이현승 감독과 제작을 맡은 박진표 감독의 이름이 더 친숙하다. 이현승 감독은 이정재와 전지현이 열연했던 ‘시월애’와 ‘그대안의 블루’를 만든 한국 멜로드라마의 한 축이다. 박진표 감독 역시 ‘너는 내 운명’에 이어 ‘내 사랑 내 곁에’ 등의 멜로 영화로 관객들의 눈도장을 확실히 받아놓은 상태. 이들이 기획하고 제작하는 영화가 어떤 모습일지에 대해서 궁금증은 커지고 있다. ’코미디 영화의 선구자’가 되고 싶다는 감독의 바람답게 영화는 포스터부터 톡톡 튄다. 영화는 취업 준비만 6년째인 ‘찌질남’ 병열(최요한 분)과 막장 연애만 7년 째인 ‘삽질녀’ 보람(김미희 분) 커플의 좌충우돌 연애담을 그리고 있다. 사진=영화 ‘불타는 내마음’ 포스터 서울신문NTN 이재훈 기자 kin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미리보는 장동건-고소영 ‘역대최고’ 결혼식

    미리보는 장동건-고소영 ‘역대최고’ 결혼식

    장동건 고소영 커플이 결혼을 5월 2일로 공식화한 가운데, ‘역대 최고’가 될 지도 모르는 이들 커플의 결혼식에 대해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만남에서 웨딩준비까지 이들 커플의 결혼식을 미리 따라가 봤다.‘친구에서 배우자’가 되기까지 1972년 동갑내기인 장동건과 고소영은 1992년 각각 MBC와 KBS 탤런트로 데뷔한 1990년대를 주름잡은 톱스타라는 공통점을 지녔다. 이들의 첫 인연은 영화 ‘연풍연가’(1999)를 통해서였다. 당시 장동건과 고소영은 ‘연풍연가’에서 제주도를 배경으로 사랑을 시작하는 연인들의 모습을 당시 실감 나게 연기해 시선을 끈 바 있다.이 영화가 끝나고 난 이후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함께 쇼핑하는 모습이 목격되기도 했던 이들은 2001년 모 영화사 대표의 부친상 빈소에 함께 나타나면서 열애설에 휩싸였다. 하지만 둘의 강한 부인으로 열애설은 일단락 되는 듯 했으나 두 사람은 2009년 11월 증권가와 한 매체를 통해 또다시 열애설이 불거진다.이후 소문이 커지자 이 둘은 곧바로 소속사를 통해 2년 6개월 열애 끝에 연인사이임을 인정. 3월 6일 장동건은 팬미팅을 통해 직접 “저의 가장 친구이자 동료이자 사랑하는 사람인 고소영씨와 5월 2일 결혼합니다.”라고 공식 결혼발표까지 이르게 된다.신라호텔에서 백년가약 장동건과 고소영은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비공개로 결혼식을 올린다. 신라 호텔은 이미 권상우 한채영 등 수많은 톱스타들이 백년가약을 맺은 명소다.이곳은 독립된 연회장을 갖추고 있어 결혼식 당일 몰려드는 취재진들의 눈을 피할 수 있는 구조로 신랑 신부의 동선을 최소화 할 수 있어 연예인들이 결혼 장소로 가장 선호하는 곳이다.신라호텔의 선택은 가족 친지들과 가까운 지인들만을 초대해 조용하고 품위 있게 결혼식을 치르고 싶다는 장동건과 고소영의 의견이 적극 반영된 것이라는 후문이다.웨딩 준비는 개인 단골 숍 통해한편 이번 결혼 준비는 웨딩 업체의 수많은 협찬제의를 마다한 채 고소영이 직접 준비를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예물도 백화점이나 명품매장이 아닌 부유층사이에서 운영되고 있는 개인 숍에서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진다.이 밖의 결혼의 전체적인 준비는 스타일리스트인 정윤기를 통해 이뤄질 것으로 보인다. 고소영의 스타일을 맡고 있고 장동건과도 함께 일한 친분이 있기 때문이다.정윤기는 예전 본지와의 인터뷰에서 “내가 본 여자 배우 중 맨얼굴이 가장 이쁜 배우는 고소영이다.”라고 말한바 있다.정윤기는 홍보·마케팅 회사인 인트렌드도 운영하고 있어, 이를 통해 예식장 데코레이션과 예식 진행, 신혼여행 계획 등을 진행할 가능성도 크다.‘역대 최고’ 의 결혼 하객 몰릴 듯이런 가운데 결혼식의 주례와 사회는 아직 정해지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가장 유력한 인물로 강제규 감독과 공형진, 김승우가 꼽히고 있다.국내 연예계 사상 최고 화제가 되고 있는 커플인 만큼 결혼식 당일 과연 얼마나 많은 하객이 올 것인지도 관심꺼리다.장동건, 고소영 결혼식에는 배용준, 이병헌, 주진모, 이정재, 권상우, 원빈, 정우성, 소지섭, 김승우, 김남주, 정준호, 한재석, 현빈, 송혜교, 신민아, 황정민, 공형진 등 국내 톱스타가 총집결할 예정이다.정우성, 이정재, 이혜영 등은 장동건 고소영과 데뷔 초부터 친분이 두터운 모임 일원이며 김승우, 황정민, 공형진, 주진모 등은 연예인 야구단 ‘플레이보이즈’에서 의리를 쌓아온 사이며, 현빈 송혜교 커플과는 같은 소속사로 커플 데이트를 즐길 만큼 돈독하다.신혼집은?.. 최성수 부부가 분양한 30억 빌라장동건 고소영의 신혼집도 많은 이들의 관심의 대상이 되고 있다. 지난해 열애설을 공개하면서 장동건은 서울 동작구 흑석동의 마크힐스 빌라를 구입했으며, 이들 측근들은 “이 빌라가 신혼집이 될 것”이라고 전한 바 있다.이 빌라는 올림픽대로변을 끼고 언덕 중턱에 위치해 있어 한강과 남산은 물론 용산까지 서울의 절경을 만끽할 수 있다. 전체 면적은 394㎡(약 120평)으로 대형 거실과 주방, 방 4개와 욕실 3개, 파우더룸과 다용도실로 구성돼 있다.더욱 눈길을 끄는 것은 가수 최성수 부부가 장동건에게 분양한 것이라는 사실이다. 최성수의 아내인 박 모씨가 이 빌라의 시행을 맡았다. 게다가 현빈도 이 빌라를 구입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현빈의 부모가 현재 거주하고 있어 더욱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이 외에 가수 조영남도 이 빌라 구입을 고려하고 있다는 후문. 이 빌라는 연예인이나 VIP 위주로 분양하고 있어 시행사에서 분양 대상자를 선별하고 있다고 전해진다.사진 = 서울신문NTN DB, 신라호텔 홈페이지 캡쳐, 마크힐스 홈페이지서울신문NTN 채현주 기자 chj@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팜므파탈’은 모든 여배우들의 로망?

    ‘팜므파탈’은 모든 여배우들의 로망?

    ‘팜므파탈’은 캐릭터의 강렬함 때문에 위험 부담이 큰 역할이지만 한편으로는 모든 여배우들이 가장 탐내는 캐릭터다. ‘바른생활 여배우’ 이미지의 표본이라 할 수 있는 한혜진조차 “팜므파탈은 언젠가 꼭 한 번 도전하고 싶은 캐릭터”라고 밝힌 바 있다. 지난해 영화 ‘파주’의 서우와 ‘전우치’의 임수정 등이 부분적인 팜므파탈의 면모를 드러냈다면, 올해 여배우들은 보다 다양한 성격의 팜므파탈로 분해 관객들과 만난다. 영화 ‘비밀애’의 윤진서와 ‘하녀’의 전도연, ‘방자전’의 조여정 등은 각 영화 속에서 한 명 혹은 그 이상의 남자배우들과 격정적인 사랑을 나누며 파국으로 치닫는 모습을 보일 예정이다. ◆ ‘비밀애’ 윤진서, 어쩔 수 없었던 팜므파탈 윤진서는 영화 ‘비밀애’에서 서로 다른 매력의 쌍둥이 형제로 1인2역을 소화한 유지태와 금단의 사랑에 빠지는 운명의 여인 연이로 분한다. 혼수상태에 빠진 남편 진우 곁에서 시들어가던 연이는 남편의 쌍둥이 동생 진호를 만나 거부할 수 없는 사랑에 빠져든다. 신비스러운 여인인 동시에 도발적인 모습으로 분하는 윤진서는 정의할 수 없는 독특한 매력을 발산하며 형제인 두 남자의 사랑을 독차지하게 된다. 윤진서는 연이에 대해 “더 이상 사랑할 수 없을 것이라고 체념에 빠져있었지만, 여자로서 사랑받고 싶은 욕망을 가슴 깊이 숨겨뒀던 인물”이라고 설명했다. ‘비밀애’에서 윤진서는 쌍둥이 형제로 분한 유지태와 각각 격정적이고 농도 짙은 베드신을 연출한다. 어쩔 수 없는 상황에서 빠져든 치명적인 사랑으로 두 형제는 격렬한 몸싸움을 벌이는 등 이야기는 파국으로 치닫는다. 내달 25일 개봉 예정이다. ◆ ‘하녀’ 전도연, 2010년 최고의 팜므파탈 전도연은 고(故) 김기영 감독의 1960년 원작을 리메이크하는 영화 ‘하녀’를 통해 2010년 최고의 팜므파탈로 등극할 전망이다. ‘하녀’는 상류층 가정의 하녀로 들어간 여인이 주인 남성과 육체적 관계를 맺으면서 한 가정을 파국으로 몰아가는 파격적인 스토리를 담고 있다. 극중 전도연은 하녀 은이로 분해 주인 남자 훈 역의 이정재를 유혹한다. ‘하녀’의 관계자는 “극중에서 전도연과 이정재의 농도 짙은 베드신이 있다.”고 밝혀 영화에 대한 기대를 더한다. 이정재 역시 “전도연과의 베드신을 거의 전라로 촬영했다.”고 말한 바 있다. 전도연과 이정재 외에도 충무로의 최고 기대주 서우가 이정재의 아내이자 집안의 어린 여주인 해라 역을 맡아 불꽃 튀는 연기 대결을 벌일 예정이다. ‘하녀’는 올 상반기 개봉을 목표로 하고 있다. ◆ ‘방자전’ 조여정, 팜므파탈 버전의 춘향전 조여정은 영화 ‘방자전’에서 전대미문의 춘향이로 변신해 방자 역의 김주혁과 이도령 역의 류승범을 유혹한다. ‘방자전’은 고전소설 ‘춘향전’을 새롭게 뒤집은 작품으로, 이도령보다 더 잘난 방자를 중심으로 펼쳐지는 파격적이고 농염한 사극 영화다. 극중 조여정은 방자와 이몽룡 모두를 사로잡는 조선 최고의 여인 춘향을 연기했다. ‘방자전’의 춘향은 미모를 무기로 신분 상승을 꿈꾸는 전략가로, 조여정은 기존의 춘향이를 뒤집는 발칙한 캐릭터를 선보일 예정이다. ‘방자전’ 관계자는 “조여정이 그 동안 한 번도 감행하지 않았던 파격적이고 요염한 연기를 펼쳤다.”고 귀뜸했다. 이어 “특히 조여정의 베드신 촬영에는 최소한의 스태프만 참여했으며 영화 개봉 전까지 노출 장면에 대해 함구하라는 요청도 있다.”고 설명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한컴, 미로비젼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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