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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임세령 이정재 열애설 대상그룹·소속사 반응은…디스패치 “김민희가 소개”

    임세령 이정재 열애설 대상그룹·소속사 반응은…디스패치 “김민희가 소개”

    ‘이정재’ ‘임세령’ ‘대상그룹’ ‘디스패치’ 배우 이정재와 대상그룹 임세령 상무가 열애 중이라고 연예매체 디스패치가 보도했다. 1일 디스패치는 “이정재와 임세령이 비밀연애 중이다”라면서 두 사람의 사진을 단독 보도했다. 지난 2010년부터 두 차례의 열애설, 한 차례의 결혼설에 휩싸인 바 있는 두 사람은 그때마다 “친구일 뿐”이라고 적극적으로 부인했다. 또 2010년 4월 필리핀 동반 여행에 대해서도 “사업 구상차 출국한 것일 뿐”이라고 해명하기도 했다. 디스패치 보도에 따르면 임세령은 출퇴근은 자신의 청담동 자택에서 했고, 저녁 시간은 이정재 집에서 보냈다. 두 사람은 이정재의 스케줄에 맞춰 대부분 집에서 데이트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의 스캔들은 이번이 처음은 아니다. 지난 2010년부터 2014년까지 둘의 관계에 대한 소문이 끊이지 않았다. 2번의 열애설도 있었고, 결혼설도 1번 불거졌다. 디스패치에 따르면 이정재와 임세령은 2005년쯤 이정재의 전 연인 김민희의 소개로 만나게 됐다. 당시 임세령은 삼성그룹 이재용 부회장의 부인이었다. 그러나 대상그룹 측은 열애설을 부인했다. 이날 대상그룹 관계자는 “임세령 상무와 이정재는 알려졌다시피 오랜 친분을 갖고 있는 사이일 뿐”라며 “오너 일가의 사생활은 알 수 없다”고 밝혔다. 두 사람의 열애설에 대해 현재 이정재의 소속사 측은 “사실 관계를 확인 중”이라고 밝혔다. 디스패치는 이정재 지인의 말을 빌어 “두 사람 모두 결혼까지 고려하고 있진 않다”면서 “前 남편인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재혼을 하기 전에는 아마도 연인 관계만 유지할 것 같다”고 귀띔했다고 전했다. 임세령 상무는 대상그룹 임창욱 명예회장 장녀로, 지난 1998년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과 결혼했으나 2009년 2월 이혼했다. 임세령과 이재용은 슬하에 1남 1녀가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임세령 이정재 디스패치 보도에 대상그룹 후계구도 영향 미칠까

    임세령 이정재 디스패치 보도에 대상그룹 후계구도 영향 미칠까

    ‘임세령 이정재’ ‘디스패치’ ‘대상그룹’ 이정재 임세령 열애설이 대상그룹 후계 구도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1일 연예매체 디스패치는 배우 이정재와 대상그룹 임세령 상무의 열애 현장을 포착했다고 보도했다. 보도 뒤 이정재의 소속사는 “두 사람이 최근 친구 이상의 감정을 갖고 있다”라고 사실상 열애설을 인정했다. 임세령 상무는 대상그룹 임창욱 명예회장의 큰 딸이다. 이 때문에 이번 열애설이 대상그룹 후계 구도에 어떤 영향을 미치게 될지 재계의 관심이 모아진다. 이재용 부회장과 결혼한 뒤 대상그룹 경영에서 손을 뗐던 임세령 상무는 이혼 이후 꾸준히 경영 참여 폭을 확대해 왔다. 지난해 12월에는 본인의 돈으로 대상그룹의 주식을 취득하는 등 지분 확보를 통한 후계 경쟁이 본격화됐다는 관측도 나왔다. 대상은 앞서 임세령 대상 상무가 대상 주식 15만 9000주(0.46%)를 취득했다고 지난해 12월 11일 공시했다. 임세령 상무는 대상의 지주사인 대상홀딩스(39.53%)와 부친 임창욱 회장(1.19%), 대상문화재단(3.85%) 등에 이어 지분보유자에 이름을 올렸다. 이에 따라 최대주주(대상홀딩스)와 특수관계인의 대상 지분율은 45.04%(1550만 6083주)로 올라갔다. 여동생인 임상민 상무가 대상홀딩스 지분을 36.71% 갖고 있으나 최근 주식 매입으로 임세령 상무도 20.41%를 확보한 상태다. 임세령 상무는 2009년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과 이혼했으며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정재 임세령 “친구 이상으로 발전”

    이정재 임세령 “친구 이상으로 발전”

    1일 디스패치는 이정재 임세령 데이트 사진을 공개하며 두 사람이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임세령은 대상그룹 임창욱 명예회장의 장녀이자 대상그룹 식품사업 총괄부문 상무다. 해당 매체에 따르면 이정재 임세령은 서울 청담동의 이정재 자택에서 주로 데이트를 즐겼다. 이정재 임세령 열애설은 2009년 5월 필리핀으로 동반 출국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처음 불거졌다. 이어 2011년 4월 서울 강남에 대로를 마주보고 건물을 매입한 사실이 알려져 화제가 됐다. 2012년 임세령과 결혼설에 휩싸였던 이정재는 단순히 아는 사이일 뿐이라며 강력하게 부인한 바 있다. 임세령 이정재 데이트 사진이 보도되자 이정재 소속사 씨제스엔터테인먼트는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이정재와 임세령씨는 최근 친구 이상의 감정으로 조심스럽게 만남을 시작한지 얼마 되지 않았다”고 두 사람의 관계를 인정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주말영화] ‘엑소더스: 신들과 왕들’ 예매율 1위

    [주말영화] ‘엑소더스: 신들과 왕들’ 예매율 1위

    리들리 스콧 감독의 신작 ‘엑소더스: 신들과 왕들’이 개봉 첫 주말 예매 점유율에서 ‘인터스텔라’를 눌렀다. 5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 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엑소더스: 신들과 왕들’은 점유율 32.7%로 지난 5주간 정상을 지킨 ‘인터스텔라’를 제치고 1위를 차지했다. 흥행 열기가 살짝 주춤한 ‘인터스텔라’의 주말 예매율은 29.2%다. 누적 관객수는 862만511명으로, 주말에 900만명을 넘을 가능성이 있어 보인다. 아이돌 그룹 인피니트의 영화 ‘그로우(GROW): 인피니트의 리얼 청춘 라이프’(4.3%), 이정재 주연의 ‘빅매치’(4.2%), 디지털 리마스터링 버전으로 재개봉한 애니메이션 ‘하울의 움직이는 성’(4.2%)이 그 뒤를 이었다. 할리우드 블록버스터인 브래드 피트 주연의 ‘퓨리’는 예매율 3.6%에 그쳤다. 호스피스 병동의 모습을 다룬 다큐 영화 ‘목숨’(3.1%)이 그 뒤를 이었고, 윤상현 주연의 ‘덕수리 5형제’(2.8%), 오는 17일 개봉 예정인 윤제균 감독의 ‘국제시장’(1.6%)이 10위 안에 들었다. 이번 주 개봉작은 ‘사랑에 대한 모든 것’, ‘파커’, ‘쿼바디스’, ‘버진 스노우’, ‘슈퍼처방전’, ‘몽키킹: 손오공의 탄생’ 등 26편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부고]

    ●장재용(전 스페인 대사)씨 별세 대련(연세대 경영학과 교수)동련(홍익대 시각디자인과 교수)씨 부친상 부기택(미국 거주)빅터 마틴(전 스페인 교향악단 악장)씨 장인상 29일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발인 2일 오전 9시 (02)2227-7569 ●김원국(전 썬마이크로시스템즈 대표이사)씨 별세 소정(가트너코리아 어드바이저리 RES 차장)씨 부친상 최성호(흐린뒤맑음신경과의원 원장)원종훈(YTN 음악감독)죠지 티모시 리닝(더 스페셜라이즈드 그룹 매니징 디렉터)씨 장인상 29일 삼성서울병원,발인 2일 오전 8시 (02)3410-6912 ●김기호(연세의대 명예교수)씨 별세 준언(P&C 전무)준명(연세의대 내과 교수)준만(미국 거주)씨 부친상 이정재(전 LG화학 전무)씨 장인상 28일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발인 2일 오전 7시 30분 (02)2227-7580 ●이인호(전 에이치리 대표이사)씨 별세 주원(백석예술대 경영행정학부 교수)주영(충남대 생물·환경연구소 연구원)씨 부친상 이원섭(LG화학 KM담당)전철민(한국지질자원연구원 선임연구원)씨 장인상 30일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발인 2일 오전 5시 (02)2227-7566 ●조용광(CJB청주방송 기자)씨 부친상 29일 충남 서천장례식장, 발인 2일 오전 9시 (041)952-4490
  • “파이터 익호, 지금 아니면 평생 못 할 것 같았다”

    “파이터 익호, 지금 아니면 평생 못 할 것 같았다”

    그러니까 지금으로부터 꼬박 21년 전이다. 1993년 드라마 ‘공룡선생’에 처음 나왔을 때만 해도 그다지 주목받지 못했다. 부족한 연기력을 과묵한 캐릭터로 위장한 이미지 정도라고나 할까. 이듬해 배창호 감독의 영화 ‘젊은 남자’에서 주연을 꿰찼고 대종상, 청룡영화상, 백상예술대상 등에서 신인상을 휩쓸었지만 4만명 남짓만 본 영화라서인지 대중에게 별 인상을 심어주지 못했다. 본격적으로 이름 석 자를 알린 작품은 ‘귀가 시계’로 통하며 수·목요일 수도권 일대 술집 매상을 반 토막 냈던 SBS 드라마 ‘모래시계’였다. 최민수, 고현정, 박상원 등 당대 최고의 배우들 사이에서도 주눅 들지 않고 고현정의 곁을 지키는, 과묵하면서도 순정 가득한 보디가드였다. 어느덧 데뷔 22년차, 마흔한 살이 된 배우 이정재다. 말쑥하게 차려입은 정장에 연상의 여인과 위험한 사랑에 빠지거나 또래 젊은이와 애틋한 사랑을 나누는, 풋풋하면서도 도회적인 이미지를 늘 유지했다. 지난 24일 서울 종로구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만난 그는 20여년의 세월이 무색하게 여전히 매끈한 몸과 멋진 미소를 갖고 있었다. 그는 “나이가 들면서 한쪽 이미지에 고착되는 것이 부담스러워 연기 변신을 하고자 하는 욕망이 크다”면서 “웃기면서도 짠한 마음이 드는, 풍성한 느낌이 드는 연기자가 되고 싶어 늘 고민이 많다”고 말했다. ‘정사’(1998), ‘하녀’(2010) 등 강렬한 인상을 남긴 작품을 찍기도 했지만 드문드문 스크린에 얼굴을 내비친 과작의 배우였고, 고정된 이미지에 갇혀 있는 듯한 모습이었다. 최근에는 ‘신세계’(2013), ‘도둑들’(2012), ‘관상’(2013) 등에서 색깔과 맛이 다른 역으로 연기의 폭을 넓히며 부지런히 연기했고 각각 1298만명, 468만명, 913만명의 관객이 드는 등 연속 흥행몰이도 했다. 그가 27일 개봉한 영화 ‘빅 매치’(작은 사진)에서 원톱 주연배우로 나섰다. 종합격투기 선수 최익호다. 옳다 싶으면 앞뒤 가리지 않고 마구 덤벼들고, 극한상황에서도 긍정적인 결과를 생각하는 인물이다. 영화 속 이정재는 ‘매끈하면서도 울퉁불퉁한’ 형용모순의 몸을 갖고서 상암동 월드컵경기장, 서울역, 한강시민공원 등 도심 한복판에서 쉴 새 없이 뛰어다니고, 건물과 건물 사이를 도약하며 누군가를 때리고, 또 누군가에게 신나게 얻어맞는다. 전자오락실 아케이드 게임이 모니터에서 툭 튀어나와 현실에 구현된, 깔끔한 오락영화이자 통쾌한 액션영화다. 또한 오직 이정재에 의한, 이정재를 위한 영화이기도 하다. “대본을 받아 봤을 때 이건 내가 아니라 젊은 배우가 해야 할 역할인데 싶었어요. 그러면서도 지금 아니면 평생 못 할 것 같아서 기꺼이 출연을 결정했습니다.” 영화를 찍기 전부터 다섯 달 동안 오전 체력운동 2시간, 오후 격투기 운동 4시간을 주말도 거르지 않고 했다. 그런데 촬영 들어가자마자 훈련 중에 오른쪽 어깨 힘줄이 4㎝ 끊어졌다. 자신의 뜻과 감독님의 뜻이 더해져 촬영을 강행했다. 그리고 지난 4월 14일 자신의 촬영분을 마친 다음날 수술대에 올라갔다. 그리고 서너달 쉰 뒤 곧바로 새 영화 ‘암살’에서 독립군으로 변신해 한창 촬영 중이다. 77㎏이던 몸무게는 62㎏이 됐다. 그는 “독립군인데 잘 못 먹고 말라야지 싶어 살을 뺐다”며 씩 웃었다. 하지만 이내 “완성도 있는 영화가 나올지, 내가 잘 소화할 수 있는 캐릭터일지 고민하고서 작품을 결정한다. 연기 폭을 더욱 넓힐 수 있는 기회가 될 것 같다”고 진지하게 자신의 연기관, 작품관을 설명했다. ‘도둑들’에서 얄미웠던 뽀빠이, ‘관상’에서 수양대군의 폭력성 등 자신이 캐릭터를 분석하고 끊임없이 고민하며 만들었던 것에 대한 설명을 이어 갔다. “배우는 현장에 있을 때가 가장 행복한 법이라는 선배들의 말을 이해하지 못했는데 이제 느끼고 있습니다. 띄엄띄엄 작품을 할 때보다 바쁘게 촬영 현장을 지키고 있는 지금이 훨씬 좋습니다.” 마냥 외모만 믿고 겉멋 부리는 듯한 이정재는 이제 없다. 중년으로 접어든 22년차 배우 이정재가 속 깊은 인생 속으로 한 걸음씩 걸어 들어가고 있다. 박록삼 기자 youngtan@seoul.co.kr
  • HMS 제 기능 못해… 옹진함 도움 있어야 작업 위치 찾아

    HMS 제 기능 못해… 옹진함 도움 있어야 작업 위치 찾아

    “옹진함! 침선(침몰선박) 위치 도착, 정밀유도 바람!”(통영함) “표적 위치 통영함으로부터 270도, 5m, 유도침로 270도. 이상!”(옹진함) 26일 오후 12시 30분 부산 해군작전사령부 남서방 20㎞ 해상. 수상구조함 통영함이 소해함(기뢰제거함)인 옹진함과 무선통신을 주고받았다. 길이 107.5m, 배수량 3500t인 통영함이 좌우로 민첩하게 움직였고 잠시 후 “온 톱(On Top)”이란 목소리가 전해졌다. 수중에 침몰한 선박 바로 위에 통영함이 정확하게 자리를 잡았다는 뜻이다. 통상 구조함은 본체에 장착된 선체고정음파탐지기(HMS)를 이용해 스스로 작업 위치를 찾아야 한다. 하지만 통영함은 옹진함의 도움을 받을 수밖에 없다. 눈을 감은 사람이 “앞으로 몇 걸음, 왼쪽으로 몇 걸음” 하는 옆 사람의 소리에 맞춰 정확한 위치를 찾는 모양새다. 통영함 건조 과정에서 음파탐지기에 대한 납품 비리 의혹이 제기됐고 어군탐지기 수준의 HMS가 달려 스스로 목표물을 찾을 수 없기 때문이다. 통상 수중 구조 작업은 소해함과 구조함이 동시에 투입돼 작업을 진행하지만 군이 노후화된 광양함을 대체하기 위해 통영함을 인수하면 새로운 HMS를 장착할 때까지는 소해함에 의지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다. 해군과 방위사업청은 이날 통영함의 성능과 수중 선체 구조 진행 과정을 전격 공개했다. 좌초된 함정을 끌어내거나(이초) 인양, 예인, 잠수 지원 등 수상구조함의 주요한 작업은 정상적으로 진행됐다. 하지만 HMS는 지하 3층에 위치한 소나 장비실만 공개했을 뿐 전원조차 공급하지 않았다. 이정재 방위사업청 상륙함사업팀장(해군 대령)은 “현재 달려 있는 HMS는 상용장비 수준이라 군사용으로 사용할 수가 없다”고 말했다. 군 당국은 통영함에서 HMS를 제거해 납품업체에 반납한 뒤 새로운 제품을 구매하기로 했다. 납품 공고에 이어 계약자 선정→계약→제작→장착→시험→정상 가동의 과정을 거치려면 2년가량이 소요될 예정이다. 이날 공개된 통영함의 탑재장비 중 HMS와 수중무인탐사기(ROV)에 장착된 초음파카메라를 제외한 다른 장비들은 정상적으로 작동했다. 부산 국방부 공동취재단 하종훈 기자 artg@seoul.co.kr
  • (영상)‘빅매치’ 이정재 “감독, 신하균 섭외 위해 시나리오 수정까지”

    (영상)‘빅매치’ 이정재 “감독, 신하균 섭외 위해 시나리오 수정까지”

    배우 이정재가 신하균의 캐스팅 비화를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정재는 6일 서울 강남구 압구정 CGV에서 열린 영화 ‘빅매치’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상대역으로 함께 호흡을 맞춘 신하균의 출연 과정에 대해 입을 열었다. 영화 ‘빅매치’는 천재 악당으로부터 형을 구하기 위한 익호(이정재)의 고군분투기를 그린 액션영화다. 극중 이정재는 이번 영화에서 불굴의 파이터 최익호 역을, 신하균은 악당 에이스 역을 각각 맡았다. 이정재는 “감독님과 첫 미팅 자리에서 에이스를 누가 했으면 좋겠냐는 이야기가 나왔다. 그래서 신하균씨를 추천하게 됐다. 그런데 감독님이 이미 신하균씨에게 퇴짜를 맞았다고 하셨다”고 말했다. 이에 이정재는 “제가 봐도 퇴짜를 맞을 만했다. (그래서) 에이스 역 분량을 더 많이 만들어서 (캐스팅을 다시 시도) 해보라고 조언했고, 한 달 동안 시나리오 수정작업을 거쳐 신하균씨가 출연을 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후반 작업하면서 신하균씨 촬영 분량을 봤는데 서늘하면서도 위트 있는 악당의 모습이 너무 멋있었다”며 칭찬했다. 이에 신하균은 “너무나 비현실적인 인물이고 사실 그림이 잘 그려지지 않았다. 매력 있는 것 같은데 어떻게 구현해야 할지 떠오르지 않아서 그랬던 것”이라고 해명했다. 신하균은 극중 좁은 차 안에서 거대한 도시를 하나의 게임판으로 만드는 역으로 주로 그린 매트 앞에서 혼자 연기를 소화해야 했다. 그만큼 감정 이입이 힘든 역할이다. 최호 감독은 “좁은 공간에서 넓은 바깥 공간을 원격 조종하는 역할을 어떤 배우가 자연스럽고 실감나게 연기할지 고민했다. 에이스라는 인물은 자기 혼자 화면을 보며 웃고, 소리치고, 삐지는 등 다채롭게 보여줄 수 있는 배우가 필요했다”며 신하균을 캐스팅한 이유를 전했다. 영화 ‘빅매치’는 ‘후아유’와 ‘사생결단’, ‘고고70’을 연출한 최호 감독이 메가폰을, 영화 ‘도둑들’과 ‘신세계’, ‘관상’ 등 매 작품마다 새로운 연기로 자신의 존재를 각인시킨 이정재를 비롯해 신하균, 이성민, 배성우, 라미란, 김의성, 보아 등 스타 배우들이 총출동한다. 11월 27일 개봉. 사진=더팩트 문성호 기자 sungho@seoul.co.kr
  • 보아 빅매치, 액션배우 데뷔 ‘물오른 성숙 미모+황금비율 몸매’ 남심 올킬

    보아 빅매치, 액션배우 데뷔 ‘물오른 성숙 미모+황금비율 몸매’ 남심 올킬

    ‘빅매치 보아’ 가수 보아(28)가 ‘빅매치’로 국내 관객들을 만난다. 보아는 6일 서울 압구정 CGV에서 진행된 영화 ‘빅매치’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첫 스크린 도전 소감과 영화 촬영 후일담을 전했다. 이날 보아는 ‘빅매치’에 대해 “나에게는 한국에서의 첫 영화이기도 해서 뜻 깊고 의미있는 작품”이라며 “‘빅매치’ 출연 확정이 된 후 이정재 선배님과 액션 스쿨을 다녔다. 맡은 역할이 전직 복서 출신이라서 열심히 배웠다”고 밝혔다. ‘빅매치’ 최호 감독은 “보아의 경우 부상 투혼까지 있었다. 촬영 후 수술도 받는 과정이 있었는데 그런 노력이 화면에 잘 담기길 바란다”고 전했다. 네티즌들은 “빅매치 보아, 완전 기대된다”, “빅매치 보아, 배우로서의 행보도 응원한다”, “빅매치 보아, 액션 배우 어울려”, “빅매치 보아, 재밌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영화 ‘빅매치’는 천재악당 에이스(신하균)에게 납치당한 형(이성민)을 구하기 위한 불굴의 파이터 최익호(이정재)의 무한 질주를 그린 영화다. 보아는 에이스의 지령에 따라 최익호를 다음 미션으로 안내하는 의문의 빨간 천사로 분했다. 사진 = 더팩트(빅매치 보아)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영상)‘빅매치’ 이성민 “분장에만 2시간 걸려”

    (영상)‘빅매치’ 이성민 “분장에만 2시간 걸려”

    배우 이성민이 ‘빅매치’를 촬영하면서 분장 때문에 고생한 일화를 털어놨다. 6일 서울 강남구 압구정 CGV에서 열린 영화 ‘빅매치’ 제작보고회에 참석한 이성민은 “귀 붙이는 데 2시간이 걸렸다”며 촬영 당시 고충을 털어놨다. ‘빅매치’는 천재 악당으로부터 형을 구하기 위한 익호(이정재)의 고군분투기를 그린 액션영화다. 극중 이성민은 하나뿐인 동생 최익호를 스타 파이터로 키우는 레슬링 코치 ‘영호’ 역을 맡았다. 이날 촬영하면서 힘들었던 점을 묻는 질문에 이성민은 “영화에서 계속 피칠갑을 하고 나온다. 분장을 하면 어디 가지를 못 한다. 대기시간이 어찌되든 기다려야했다”고 회상했다. 이어 “그건 이정재씨도 마찬가지였다. 둘이 분장실에서 피 칠갑하고 기다리곤 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이성민은 최근 tvN에서 방영되고 있는 화제의 드라마 ‘미생’을 통해 큰 사랑을 받고 있다. 까칠하면서도 속정 깊은 오과장 역을 맡고 있는 그는 이번 영화에서도 또 다른 색깔의 매력을 관객들에게 선사할 예정이다. 한편 영화 ‘빅매치’는 ‘후아유’와 ‘사생결단’, ‘고고70’을 연출한 최호 감독이 메가폰을, 영화 ‘도둑들’과 ‘신세계’, ‘관상’ 등 매 작품마다 새로운 연기로 자신의 존재를 각인시킨 이정재를 비롯해 신하균, 이성민, 배성우, 라미란, 김의성, 보아 등 스타 배우들이 총출동한다. 11월 27일 개봉. 사진=더팩트 문성호 기자 sungho@seoul.co.kr
  • 빅매치 보아, “영화에서 액션보다 운전을...” 어떤 영화이길래..반전

    빅매치 보아, “영화에서 액션보다 운전을...” 어떤 영화이길래..반전

    ‘빅매치 보아’ 6일 서울 압구정 CGV에서 진행된 영화 ‘빅매치’ 제작보고회에는 배우 이정재 ,신하균, 이성민, 김의성, 라미란, 배성우, 손호준, 최우식과 보아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제작보고회에서 보아는 “나에게는 한국에서의 첫 영화이기도 해서 뜻 깊고 의미있는 작품이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보아는 “전직 복서 캐릭터인데 액션을 많이 했나”라는 질문에 “’빅매치’ 출연 확정이 된 후 이정재 선배님과 액션 스쿨을 다녔다. (캐릭터가)전직 복서 출신이라서 열심히 배웠다”고 전했다. 또한 보아는 “그런데 영화 속에서 액션은 한 신 밖에 없더라. 액션보다 운전을 더 많이 한 것 같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보아는 “춤을 춰서 동작을 배우는 것은 좀 더 쉬웠는데 남자들과는 팔 길이도 다르고 동작도 달라서 어렵더라”고 말하자 최호 감독은 “보아의 경우 부상 투혼까지 있었다. 촬영 후 수술을 받는 과정도 있었는데 그런 노력이 화면에 잘 담기길 바란다”고 전해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 빅매치 보아 소식에 네티즌은 “빅매치 보아..이번에 영화 꼭 봐야지”, “빅매치 보아 더 예뻐졌다”, “빅매치 보아..이정재와 함께 촬영 했구나”, “빅매치 보아..역시 매력적인 보아”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영화 ‘빅매치’는 천재악당 에이스(신하균)에게 납치당한 형(이성민)을 구하기 위한 불굴의 파이터 익호(이정재)의 무한 질주를 그렸으며, 오는 27일 개봉예정이다. 사진 = 더 팩트 (빅매치 보아) 연예팀 chkim@seoul.co.kr
  • (영상)‘빅매치’ 라미란, 짧은 분량이지만 ‘미모로 승부?’

    (영상)‘빅매치’ 라미란, 짧은 분량이지만 ‘미모로 승부?’

    “액션 연기보다 군대가 더 힘들다” 배우 라미란이 6일 서울 강남구 압구정 CGV에서 열린 영화 ‘빅매치’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군 생활을 하는 것이 액션 영화를 찍는 것보다 힘들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빅매치’는 천재 악당으로부터 형을 구하기 위한 익호(이정재)의 고군분투기를 그린 액션영화다. 극중 라미란은 이정재의 무서운 형수이자 이성민의 아내 역을 맡았다. 라미란은 최근 MBC 예능프로그램 ‘일밤-진짜 사나이’에 출연하면서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이에 ‘액션 영화를 찍은 것과 군대 생활 중 어느 것이 힘드냐’는 질문이 자연스럽게 나왔다. 라미란은 “힘든 걸로 따지면 군대가 훨씬 힘들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그녀는 “이번 영화에서 액션 연기를 많이 하지 않아서 체력적으로 크게 힘들지는 않았다. 마음 같아서는 많은 연기를 보여주고 싶었는데 그렇지 못해 아쉽다”고 말했다. 라미란은 매번 출연하는 작품마다 짧은 분량에도 불구하고 본인이 맡은 캐릭터를 매력적으로 소화해내며 관객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이에 대해 라미란은 “예쁘게 생겼으니까 그건 당연한 것 같다”라며 너스레를 떨어 좌중을 폭소케 했다. 이어 그는 “그것보다 짧게 많이 출연하다보니, 나온 줄도 모르고 지나칠까 걱정이 많다. 하지만 이번 작품에서는 짧은 비중이지만 멋진 남성분들과 있다 보니 오히려 돋보이지 않았나 조심스레 생각해본다”고 덧붙이며 겸손함을 보였다. 한편 영화 ‘빅매치’는 ‘후아유’와 ‘사생결단’, ‘고고70’을 연출한 최호 감독이 메가폰을, 영화 ‘도둑들’과 ‘신세계’, ‘관상’ 등 매 작품마다 새로운 연기로 자신의 존재를 각인시킨 이정재를 비롯해 신하균, 이성민, 배성우, 라미란, 김의성, 보아 등 스타 배우들이 총출동한다. 11월 27일 개봉. 사진=더팩트 문성호 기자 sungho@seoul.co.kr
  • (영상)보아, 영화 ‘빅매치’서 “액션보다 운전 비중 높아”

    (영상)보아, 영화 ‘빅매치’서 “액션보다 운전 비중 높아”

    “액션보다 운전을 더 많이 했다” 가수 겸 배우 보아가 6일 서울 강남구 압구정 CGV에서 열린 영화 ‘빅매치’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액션 연기를 선보인 소감을 이같이 밝혔다. 영화 ‘빅매치’는 천재 악당으로부터 형을 구하기 위한 익호(이정재)의 고군분투기를 그린 액션영화다. 극중 보아는 의문의 안내자 ‘수경’ 역을 맡아 액션 연기를 선보인다. 보아는 “영화 출연 확정 직후부터 이정재 선배와 액션스쿨에서 액션을 배우고 따로 복싱도 배웠다. 그런데 액션이 한 장면밖에 없었다. 액션보다는 운전을 더 많이 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무술 동작을 외우는 데 있어서는 무대에서 안무를 하다보니까 잘 익힐 수 있었다. 그런데 팔다리를 뻗는 길이가 남자 분들에 비해 짧다보니 어려운 점이 있었다”고 말했다. 데뷔 15년차에 접어든 보아는 2013년 드라마 ‘연애를 기대해’를 통해 첫 연기를 선보였다. 보아에게 영화 ‘빅매치’는 국내 영화로는 데뷔작인 셈이다. 그런 점에서 보아는 ‘내 인생의 빅매치’를 묻는 질문에 한 치의 망설임도 없이 영화 ‘빅매치’라고 밝히기도 했다. 보아는 “국내 첫 영화다. 긴장도 많이 됐고 배운 점도 많았다. 그만큼 뜻 깊고 의미 있는 작품이었다”고 감회를 밝혔다. 이에 최호 감독은 “평소 ‘아시의 별’로 알고 있는 화려한 무대 위 보아 말고 ‘이면의 모습’을 봤다. 젊은 친구가 갖고 있는 인간적이면서도 강인한 면이 느껴진다. 그래서 출연 제의를 했고 잘 맞아 떨어졌다”고 칭찬했다. 영화 ‘빅매치’는 ‘후아유’와 ‘사생결단’, ‘고고70’을 연출한 최호 감독이 메가폰을, 영화 ‘도둑들’과 ‘신세계’, ‘관상’ 등 매 작품마다 새로운 연기로 자신의 존재를 각인시킨 이정재를 비롯해 신하균, 이성민, 배성우, 라미란, 김의성, 보아 등 스타 배우들이 총출동한다. 사진=더팩트 문성호 기자 sungho@seoul.co.kr
  • ‘빅매치’ 보아 “한국에서 첫 영화 뜻 깊어” 소감 전해

    ‘빅매치’ 보아 “한국에서 첫 영화 뜻 깊어” 소감 전해

    6일 서울 압구정 CGV에서 영화 ‘빅매치’ 제작보고회가 열렸다. 이날 보아는 “나에게는 한국에서의 첫 영화이기도 해서 뜻 깊고 의미있는 작품”이라며 “출연 확정이 된 후 이정재 선배님과 액션 스쿨을 다녔다. 맡은 역할이 전직 복서 출신이라서 열심히 배웠다”고 밝혔다. ‘빅매치’ 최호 감독은 “보아의 경우 부상 투혼까지 있었다. 촬영 후 수술도 받는 과정이 있었는데 그런 노력이 화면에 잘 담기길 바란다”고 전했다. 영화 ‘빅매치’는 천재악당 에이스(신하균)에게 납치당한 형(이성민)을 구하기 위한 불굴의 파이터 최익호(이정재)의 무한 질주를 그린 영화다. 보아는 에이스의 지령에 따라 최익호를 다음 미션으로 안내하는 의문의 빨간 천사로 분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보아 빅매치 “한국에서의 첫 영화, 의미있는 작품”

    보아 빅매치 “한국에서의 첫 영화, 의미있는 작품”

    6일 서울 압구정 CGV에서 영화 ‘빅매치’ 제작보고회가 열렸다. 이날 보아는 “나에게는 한국에서의 첫 영화이기도 해서 뜻 깊고 의미있는 작품”이라며 “출연 확정이 된 후 이정재 선배님과 액션 스쿨을 다녔다. 맡은 역할이 전직 복서 출신이라서 열심히 배웠다”고 밝혔다. ‘빅매치’ 최호 감독은 “보아의 경우 부상 투혼까지 있었다. 촬영 후 수술도 받는 과정이 있었는데 그런 노력이 화면에 잘 담기길 바란다”고 전했다. 영화 ‘빅매치’는 천재악당 에이스(신하균)에게 납치당한 형(이성민)을 구하기 위한 불굴의 파이터 최익호(이정재)의 무한 질주를 그린 영화다. 보아는 에이스의 지령에 따라 최익호를 다음 미션으로 안내하는 의문의 빨간 천사로 분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영상)‘빅매치’ 이정재, 복근 공개에 “영화 홍보 이렇게 해도 되나”

    (영상)‘빅매치’ 이정재, 복근 공개에 “영화 홍보 이렇게 해도 되나”

    “너무 많은 분량의 액션신이 있어서 잘 소화할 수 있을지 의문이 들었다. 나이가 있다 보니 뛰는데 속도도 잘 나지 않고 발도 자꾸 엉켰다” 배우 이정재가 영화 ‘빅매치’에서 많은 분량의 액션신을 소화한 후 이같이 밝혔다. 6일 오전 서울 압구정 CGV에서 영화 ‘빅매치’의 제작보고회가 열렸다. 이 자리에는 연출을 맡은 최호 감독과 배우 이정재, 신하균, 이성민, 라미란, 보아, 배성우, 손호준, 최우식, 김의성이 참석했다. ‘빅매치’는 천재 악당으로부터 형을 구하기 위한 익호(이정재)의 고군분투기를 그린 액션영화다. 이정재는 이번 영화에서 불굴의 파이터 최익호 역을 맡아 액션 연기는 물론 유쾌한 모습을 선보인다. 이정재는 “액션 분량이 많아 부담이 됐다. 시간 내 다 찍을 수 있을까 하는 염려도 했다”고 밝혔다. 이어 “출연을 결정한 뒤로 몸무게를 늘려야 겠다는 생각에 77kg까지 늘렸다. 욕심 상 더 늘리려 했는데 도저히 안 되더라. 오전에 개인 훈련, 오후에 격투기 훈련을 했다. 운동량이 많다 보니 몸무게는 잘 늘지 않더라”고 덧붙였다. 그는 이번 영화를 위해 복싱과 레슬링 외에도 다양한 운동을 통해 액션과 단단한 몸매를 만들며 작품에 집중했다. 앞서 이정재의 복근사진이 공개돼 작품이 화제가 되기도 했다. 이에 이정재는 “영화 홍보를 이렇게 해도 되나”라고 너스레를 떨어 제작보고회 현장에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그는 “많이 걱정했다. 한 장면(액션)을 찍고 나면 한참 쉬어야 했다”며 적지 않은 나이에 액션신을 소화하기가 쉽지 않았음을 전했다. 또한 “몸무게도 원하는 만큼 불지 않더라. 그런 것들이 숙제였다”고 덧붙이며 작품에 몰입하기 위해 많은 노력이 있었음을 시사했다. 영화 ‘빅매치’는 ‘후아유’와 ‘사생결단’, ‘고고70’을 연출한 최호 감독이 메가폰을, 영화 ‘도둑들’과 ‘신세계’, ‘관상’ 등 매 작품마다 새로운 연기로 자신의 존재를 각인시킨 이정재를 비롯해 신하균, 이성민, 배성우, 라미란, 김의성, 보아 등 스타 배우들이 총출동한다. 사진=더팩트, NEW 문성호 기자 sungho@seoul.co.kr
  • 보아, ‘빅매치’로 액션 배우 데뷔

    보아, ‘빅매치’로 액션 배우 데뷔

    6일 서울 압구정 CGV에서 영화 ‘빅매치’ 제작보고회가 열렸다. 이날 보아는 “나에게는 한국에서의 첫 영화이기도 해서 뜻 깊고 의미있는 작품”이라며 “출연 확정이 된 후 이정재 선배님과 액션 스쿨을 다녔다. 맡은 역할이 전직 복서 출신이라서 열심히 배웠다”고 밝혔다. ‘빅매치’ 최호 감독은 “보아의 경우 부상 투혼까지 있었다. 촬영 후 수술도 받는 과정이 있었는데 그런 노력이 화면에 잘 담기길 바란다”고 전했다. 영화 ‘빅매치’는 천재악당 에이스(신하균)에게 납치당한 형(이성민)을 구하기 위한 불굴의 파이터 최익호(이정재)의 무한 질주를 그린 영화다. 보아는 에이스의 지령에 따라 최익호를 다음 미션으로 안내하는 의문의 빨간 천사로 분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보아 “영화 ‘빅매치’ 전직 복서 출신이라 액션스쿨 다녔다”

    보아 “영화 ‘빅매치’ 전직 복서 출신이라 액션스쿨 다녔다”

    6일 서울 압구정 CGV에서 영화 ‘빅매치’ 제작보고회가 열렸다. 이날 보아는 “나에게는 한국에서의 첫 영화이기도 해서 뜻 깊고 의미있는 작품”이라며 “출연 확정이 된 후 이정재 선배님과 액션 스쿨을 다녔다. 맡은 역할이 전직 복서 출신이라서 열심히 배웠다”고 밝혔다. ‘빅매치’ 최호 감독은 “보아의 경우 부상 투혼까지 있었다. 촬영 후 수술도 받는 과정이 있었는데 그런 노력이 화면에 잘 담기길 바란다”고 전했다. 영화 ‘빅매치’는 천재악당 에이스(신하균)에게 납치당한 형(이성민)을 구하기 위한 불굴의 파이터 최익호(이정재)의 무한 질주를 그린 영화다. 보아는 에이스의 지령에 따라 최익호를 다음 미션으로 안내하는 의문의 빨간 천사로 분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덕혜옹주 영화화, 고종의 고명딸 실제 모습보니…

    덕혜옹주 영화화, 고종의 고명딸 실제 모습보니…

    소설 ‘덕혜옹주’가 영화화 된다는 소식이 알려져 화제다. 영화 ‘덕혜옹주’는 2009년 발간된 권비영 작가의 동명 소설이 원작. 소설 ‘덕혜옹주’는 일제 치하 비극적 삶을 살아온 덕혜옹주를 최초로 다루며 인기를 모았다. 영화로 만들어질 ‘덕혜옹주’는 ‘8월의 크리스마스’와 ‘봄날은 간다’의 허진호 감독이 메가폰을 잡을 예정이다. 이정재의 캐스팅 소식이 알려지기도 했지만, 이정재 측은 “결정된 바는 없다”는 입장을 보였다. 덕혜옹주를 누가 맡을 지도 관심사다. 한편 덕혜옹주는 어린 나이에 아버지 고종황제의 죽음을 목격한 후, 일본으로 끌려가 냉대와 감시로 점철된 십대 시절을 보냈다. 덕혜옹주는 19세에 대마도 번주 소 다케유키(宗武志) 백작과 결혼하여, 외동딸 정혜(正惠·마사에)를 낳게 된다. 하지만 출산 후 덕혜옹주는 정신분열 증세를 보였고, 10년 동안 정신병원에 감금당했다. 외동딸 정혜는 자살하겠다는 유서를 남긴채 일본의 남알프스 지역에서 실종됐고, 조국에 대한 그리움에 1962년 고국으로 돌아온 덕혜옹주는 낙선재에서 지내다 1989년 세상을 떠났다. 덕혜옹주 영화화 소식에 네티즌들은 “덕혜옹주 영화화, 볼만하겠다”, “덕혜옹주 영화화, 캐스팅 누가되려나”, “덕혜옹주 영화화, 기대”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덕혜옹주 영화화, 고종의 고명딸 실제 모습보니…조선 마지막 황녀다운 자태

    덕혜옹주 영화화, 고종의 고명딸 실제 모습보니…조선 마지막 황녀다운 자태

    소설 ‘덕혜옹주’가 영화화 된다는 소식이 알려져 화제다. 영화 ‘덕혜옹주’는 2009년 발간된 권비영 작가의 동명 소설이 원작. 소설 ‘덕혜옹주’는 일제 치하 비극적 삶을 살아온 덕혜옹주를 최초로 다루며 인기를 모았다. 영화로 만들어질 ‘덕혜옹주’는 ‘8월의 크리스마스’와 ‘봄날은 간다’의 허진호 감독이 메가폰을 잡을 예정이다. 이정재의 캐스팅 소식이 알려지기도 했지만, 이정재 측은 “결정된 바는 없다”는 입장을 보였다. 덕혜옹주를 누가 맡을 지도 관심사다. 한편 덕혜옹주는 어린 나이에 아버지 고종황제의 죽음을 목격한 후, 일본으로 끌려가 냉대와 감시로 점철된 십대 시절을 보냈다. 덕혜옹주는 19세에 대마도 번주 소 다케유키(宗武志) 백작과 결혼하여, 외동딸 정혜(正惠·마사에)를 낳게 된다. 하지만 출산 후 덕혜옹주는 정신분열 증세를 보였고, 10년 동안 정신병원에 감금당했다. 외동딸 정혜는 자살하겠다는 유서를 남긴채 일본의 남알프스 지역에서 실종됐고, 조국에 대한 그리움에 1962년 고국으로 돌아온 덕혜옹주는 낙선재에서 지내다 1989년 세상을 떠났다. 덕혜옹주 영화화 소식에 네티즌들은 “덕혜옹주 영화화, 볼만하겠다”, “덕혜옹주 영화화, 캐스팅 누가되려나”, “덕혜옹주 영화화, 기대”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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