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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복면가왕 고추아가씨, 퉁키 이정 꺾고 우승..정체는 성우 이용신? 증거 보니

    복면가왕 고추아가씨, 퉁키 이정 꺾고 우승..정체는 성우 이용신? 증거 보니

    복면가왕 고추아가씨, 퉁키 이정 꺾고 우승..정체는 성우 이용신? 증거 보니 ‘복면가왕 고추아가씨 이용신, 복면가왕 퉁키 이정’ 복면가왕 고추아가씨가 지난 경연 우승자 복면가왕 퉁키의 가면을 벗겼다. 퉁키는 가수 이정이었다. 고추아가씨의 정체는 성우 이용신이라는 추측이 우세하다. 2일 방송된 MBC ‘복면가왕’에서는 9대 복면가왕 자리를 차지하기 위한 출연진들의 열띤 경쟁이 펼쳐졌다. 이날 복면가왕 고추아가씨는 김건모의 ‘사랑이 떠나가네’ 김추자의 ‘님은 먼 곳에’를 열창하며 복면가왕 결정전에 올랐다. ‘8대 가왕’ 퉁키는 가수 이수영의 ‘아이 빌리브(I Believe)’를 감미롭게 소화했다. 박빙의 승부 끝에 복면가왕 고추아가씨가 50표를 얻어 49표를 받은 퉁키를 누르고 9대 복면가왕에 등극했다. 복면가왕 고추아가씨는 “정말 상상도 못했다. 이 무대를 준비하는 것만으로도 너무 행복했는데 많은 분들이 절 선택해주셔서 너무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밝혔다. 복면가왕 고추아가씨에 아쉽게 패한 복면가왕 퉁키의 정체는 가수 이정이었다. 이정은 “만감이 교차한다. 저 위에 올라가 있는데 떨리고 목이 잠기더라. 복면가왕을 통해 많이 배웠다”고 마지막 인사를 전했다. 한편 복면가왕 고추아가씨의 정체로는 성우 이용신이 꼽히고 있다. 연예인 판정단은 복면가왕 고추아가씨의 정체에 대해 모르겠다고 고개를 저었다. 이에 성우 서유리는 지난주에 이어 “성우 이용신 선배다. 쫄 때 특이한 음색이 계속 들린다”고 주장했다. 또한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 올라온 ‘애니 덕후가 본 복면가왕 고추아가씨 정체’라는 글에서도 이용신을 복면가왕 고추아가씨로 지목해 눈길을 끌고 있다. 게시자는 본인을 15년차 애니마니아라고 지칭하면서 “단언할 수 있다. 고추아가씨의 정체는 성우 이용신이 분명하다”고 확신했다. 이용신은 2003년 투니버스 채널을 통해 성우로 데뷔했다. 이후 애니메이션 주제가, 광고 CM 송 등을 부르며 활동했다. 특히 이용신은 모 제과 제품의 CM송인 ‘말하지 않아도 알아요’를 부른 주인공으로도 알려졌다. 복면가왕 고추아가씨의 유력 후보로 꼽히고 있는 이용신은 지난 1997년 한양대학교 재학 중 MBC 강변가요제에 혼성 그룹 인터넷보이&걸(Internet Boy & Girl)로 출전, ‘젊음이야 사랑이야’를 열창해 인기상을 차지하기도 했다. 사진=MBC ‘복면가왕’ 캡처(복면가왕 고추아가씨, 이용신, 복면가왕 퉁키 이정)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복면가왕 고추아가씨, 이용신? 복면가왕 퉁키 정체 이정 “솜사탕 강민경, 수박씨 강균성” 10표차 미만 극적 승부 이어져

    복면가왕 고추아가씨, 이용신? 복면가왕 퉁키 정체 이정 “솜사탕 강민경, 수박씨 강균성” 10표차 미만 극적 승부 이어져

    복면가왕 고추아가씨, 복면가왕 솜사탕, 복면가왕 통키, 강민경, 이용신, 이정, 강균성 복면가왕 고추아가씨, 이용신? 복면가왕 퉁키 정체 이정 “솜사탕 강민경, 수박씨 강균성” 10표차 미만 극적 승부 이어져 MBC ‘일밤-복면가왕’에서 ‘노래왕 퉁키’와의 대결에서 승리한 ‘매운 맛을 보여주마 고추아가씨’가 9대 가왕에 올랐다. 2일 방송된 복면가왕에서는 김연우를 꺾은 8대 복면가왕 노래왕 퉁키에 도전하는 9대 가왕 결정전이 펼쳐졌다. 이날 인생직진 신호등, 마실 나온 솜사탕, 매운 맛을 보여 주마 고추아가씨, 웃는 얼굴에 수박씨의 준결승전과 결승전 무대가 벌어졌다. 이날 고추아가씨와 수박씨는 각각 김건모의 ‘사랑이 떠나가네’와 서지원의 ‘내 눈물 모아’를 불러 패널들의 극찬을 받았다. 이후 판정단의 투표 결과, 고추아가씨가 수박씨를 7표 차이로 승리했다. 나얼의 ‘바람기억’을 부르며 가면을 벗은 수박씨의 정체는 노을의 강균성으로 밝혀져 놀라움을 자아냈다. 강균성은 “첫번째 출연 때 목소리를 속이기만 해서 떨어졌다. 개그맨일 줄로만 알더라. 두 번 나오지 말라는 법은 없지 않느냐”고 했다. 이어 그는 “첫 회 출연 때도 기뻤고, 또 출연해서 기쁘다”며 “제 목소리대로 노래해서 기분이 좋다. 1라운드 통과해서 다행이다. 또 도전할 수 있는 기회를 주면 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솜사탕과 고추아가씨는 가왕 후보를 가릴 3라운드 결승전 무대에 섰다. 솜사탕은 장혜진의 ‘1994년 어느 늦은 밤’을, 고추아가씨는 김추자의 ‘님은 먼 곳에’를 선곡했다. 노래왕 퉁키는 두 사람의 무대에 “제가 만약 판정단이었다면 못 눌렀을 것 같다”며 “훌륭하시고 갑자기 떨리기 시작했다”고 평했다. 김형석은 “솜사탕씨의 무대를 보면 제가 숨을 크게 못 쉰다. 그러다보니 몸이 저린다. 조금만 곡이 길었으면 질식했을거다”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고추 아가씨는 실력을 업그레이드 시키는지, 배포없으면 못한다. 프로가수인 것 같다”고 극찬했다. 결과는 56대 53으로 고추아가씨의 승리. 단 세 표차이로 결과가 갈렸다. 솜사탕의 정체는 네티즌의 예상대로 다비치의 ‘강민경’이었다. 강민경은 “다비치로는 많이 노래를 들려드렸지만 강민경으로는 그런 적이 별로 없는 것 같다”고 출연 동기를 밝혔다. 이어 “앞으로 노래할 용기를 얻었다”면서 앞으로 좋은 노래 들려줄 것을 약속했다. 고추아가씨는 또 다시 노래왕 퉁키를 50대 49 1표차로 이겼다. 노래왕 퉁키의 정체는 역시 예상대로 이정이었다. 이정은 “만감이 교차한다. 내가 클레오파트라를 이길 줄 몰랐다. 정말 떨리고 목이 잠긴다, 복면 안에서 퉁키로 노래하는 동안 이정으로 노래할 때와 다른 걸 많이 느꼈다”고 말했다. 한편 고추아가씨는 지난달 26일 방송된 복면가왕에서 걸그룹 주얼리의 ‘슈퍼스타’로 듀엣곡 대결을 펼쳤다. 투표 결과 고추아가씨가 아이스크림을 71대 28로 제치고 승리를 차지했다. 아이스크림의 정체는 MBC ‘위대한 탄생’ 시즌2에서 준우승을 차지한 가수 배수정이었다. 두 사람의 무대가 끝나고 김구라는 “‘고추아가씨’가 더 파이팅이 넘치지 않았나 생각한다. 이분의 기에 ‘아이스크림’이 녹은 것 같다. ‘고추아가씨’의 정체는 뮤지컬 배우라고 예측된다”고 평가했다. 반면 손을 번쩍 든 성우 서유리는 “왜 제가 오늘 나왔는지 알겠다. ‘고추아가씨’의 정체는 성우 같다”고 다른 추측을 했다. 서유리는 “저랑 같이 작업도 많이 하셨던 분 같다. ‘말하지 않아도’를 직접 불렀던 성우 이용신 같다”고 밝혔따. 이를 지켜보던 윤일상은 “‘고추아가씨’가 성우라면 사건이다”고 덧붙여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복면가왕 고추아가씨, 이용신? 복면가왕 퉁키 정체 이정 “솜사탕 강민경, 수박씨 강균성” 박진감 넘친 한 판 승부

    복면가왕 고추아가씨, 이용신? 복면가왕 퉁키 정체 이정 “솜사탕 강민경, 수박씨 강균성” 박진감 넘친 한 판 승부

    복면가왕 고추아가씨, 복면가왕 솜사탕, 복면가왕 퉁키, 강민경, 이용신, 이정, 강균성 복면가왕 고추아가씨, 이용신? 복면가왕 퉁키 정체 이정 “솜사탕 강민경, 수박씨 강균성” 박진감 넘친 한 판 승부 MBC ‘일밤-복면가왕’에서 ‘노래왕 퉁키’와의 대결에서 승리한 ‘매운 맛을 보여주마 고추아가씨’가 9대 가왕에 올랐다. 2일 방송된 복면가왕에서는 김연우를 꺾은 8대 복면가왕 노래왕 퉁키에 도전하는 9대 가왕 결정전이 펼쳐졌다. 이날 인생직진 신호등, 마실 나온 솜사탕, 매운 맛을 보여 주마 고추아가씨, 웃는 얼굴에 수박씨의 준결승전과 결승전 무대가 벌어졌다. 이날 고추아가씨와 수박씨는 각각 김건모의 ‘사랑이 떠나가네’와 서지원의 ‘내 눈물 모아’를 불러 패널들의 극찬을 받았다. 이후 판정단의 투표 결과, 고추아가씨가 수박씨를 7표 차이로 승리했다. 나얼의 ‘바람기억’을 부르며 가면을 벗은 수박씨의 정체는 노을의 강균성으로 밝혀져 놀라움을 자아냈다. 강균성은 “첫번째 출연 때 목소리를 속이기만 해서 떨어졌다. 개그맨일 줄로만 알더라. 두 번 나오지 말라는 법은 없지 않느냐”고 했다. 이어 그는 “첫 회 출연 때도 기뻤고, 또 출연해서 기쁘다”며 “제 목소리대로 노래해서 기분이 좋다. 1라운드 통과해서 다행이다. 또 도전할 수 있는 기회를 주면 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솜사탕과 고추아가씨는 가왕 후보를 가릴 3라운드 결승전 무대에 섰다. 솜사탕은 장혜진의 ‘1994년 어느 늦은 밤’을, 고추아가씨는 김추자의 ‘님은 먼 곳에’를 선곡했다. 노래왕 퉁키는 두 사람의 무대에 “제가 만약 판정단이었다면 못 눌렀을 것 같다”며 “훌륭하시고 갑자기 떨리기 시작했다”고 평했다. 김형석은 “솜사탕씨의 무대를 보면 제가 숨을 크게 못 쉰다. 그러다보니 몸이 저린다. 조금만 곡이 길었으면 질식했을거다”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고추 아가씨는 실력을 업그레이드 시키는지, 배포없으면 못한다. 프로가수인 것 같다”고 극찬했다. 결과는 56대 53으로 고추아가씨의 승리. 단 세 표차이로 결과가 갈렸다. 솜사탕의 정체는 네티즌의 예상대로 다비치의 ‘강민경’이었다. 강민경은 “다비치로는 많이 노래를 들려드렸지만 강민경으로는 그런 적이 별로 없는 것 같다”고 출연 동기를 밝혔다. 이어 “앞으로 노래할 용기를 얻었다”면서 앞으로 좋은 노래 들려줄 것을 약속했다. 고추아가씨는 또 다시 노래왕 퉁키를 50대 49 1표차로 이겼다. 노래왕 퉁키의 정체는 역시 예상대로 이정이었다. 이정은 “만감이 교차한다. 내가 클레오파트라를 이길 줄 몰랐다. 정말 떨리고 목이 잠긴다, 복면 안에서 퉁키로 노래하는 동안 이정으로 노래할 때와 다른 걸 많이 느꼈다”고 말했다. 한편 고추아가씨는 지난달 26일 방송된 복면가왕에서 걸그룹 주얼리의 ‘슈퍼스타’로 듀엣곡 대결을 펼쳤다. 투표 결과 고추아가씨가 아이스크림을 71대 28로 제치고 승리를 차지했다. 아이스크림의 정체는 MBC ‘위대한 탄생’ 시즌2에서 준우승을 차지한 가수 배수정이었다. 두 사람의 무대가 끝나고 김구라는 “‘고추아가씨’가 더 파이팅이 넘치지 않았나 생각한다. 이분의 기에 ‘아이스크림’이 녹은 것 같다. ‘고추아가씨’의 정체는 뮤지컬 배우라고 예측된다”고 평가했다. 반면 손을 번쩍 든 성우 서유리는 “왜 제가 오늘 나왔는지 알겠다. ‘고추아가씨’의 정체는 성우 같다”고 다른 추측을 했다. 서유리는 “저랑 같이 작업도 많이 하셨던 분 같다. ‘말하지 않아도’를 직접 불렀던 성우 이용신 같다”고 밝혔따. 이를 지켜보던 윤일상은 “‘고추아가씨’가 성우라면 사건이다”고 덧붙여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복면가왕 고추아가씨, 이용신? 복면가왕 퉁키 정체 이정 “솜사탕 강민경, 수박씨 강균성” 숨막히는 승부 결과

    복면가왕 고추아가씨, 이용신? 복면가왕 퉁키 정체 이정 “솜사탕 강민경, 수박씨 강균성” 숨막히는 승부 결과

    복면가왕 고추아가씨, 복면가왕 솜사탕, 복면가왕 퉁키, 강민경, 이용신, 이정, 강균성 복면가왕 고추아가씨, 이용신? 복면가왕 퉁키 정체 이정 “솜사탕 강민경, 수박씨 강균성” 숨막히는 승부 결과 MBC ‘일밤-복면가왕’에서 ‘노래왕 퉁키’와의 대결에서 승리한 ‘매운 맛을 보여주마 고추아가씨’가 9대 가왕에 올랐다. 2일 방송된 복면가왕에서는 김연우를 꺾은 8대 복면가왕 노래왕 퉁키에 도전하는 9대 가왕 결정전이 펼쳐졌다. 이날 인생직진 신호등, 마실 나온 솜사탕, 매운 맛을 보여 주마 고추아가씨, 웃는 얼굴에 수박씨의 준결승전과 결승전 무대가 벌어졌다. 이날 고추아가씨와 수박씨는 각각 김건모의 ‘사랑이 떠나가네’와 서지원의 ‘내 눈물 모아’를 불러 패널들의 극찬을 받았다. 이후 판정단의 투표 결과, 고추아가씨가 수박씨를 7표 차이로 승리했다. 나얼의 ‘바람기억’을 부르며 가면을 벗은 수박씨의 정체는 노을의 강균성으로 밝혀져 놀라움을 자아냈다. 강균성은 “첫번째 출연 때 목소리를 속이기만 해서 떨어졌다. 개그맨일 줄로만 알더라. 두 번 나오지 말라는 법은 없지 않느냐”고 했다. 이어 그는 “첫 회 출연 때도 기뻤고, 또 출연해서 기쁘다”며 “제 목소리대로 노래해서 기분이 좋다. 1라운드 통과해서 다행이다. 또 도전할 수 있는 기회를 주면 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솜사탕과 고추아가씨는 가왕 후보를 가릴 3라운드 결승전 무대에 섰다. 솜사탕은 장혜진의 ‘1994년 어느 늦은 밤’을, 고추아가씨는 김추자의 ‘님은 먼 곳에’를 선곡했다. 노래왕 퉁키는 두 사람의 무대에 “제가 만약 판정단이었다면 못 눌렀을 것 같다”며 “훌륭하시고 갑자기 떨리기 시작했다”고 평했다. 김형석은 “솜사탕씨의 무대를 보면 제가 숨을 크게 못 쉰다. 그러다보니 몸이 저린다. 조금만 곡이 길었으면 질식했을거다”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고추 아가씨는 실력을 업그레이드 시키는지, 배포없으면 못한다. 프로가수인 것 같다”고 극찬했다. 결과는 56대 53으로 고추아가씨의 승리. 단 세 표차이로 결과가 갈렸다. 솜사탕의 정체는 네티즌의 예상대로 다비치의 ‘강민경’이었다. 강민경은 “다비치로는 많이 노래를 들려드렸지만 강민경으로는 그런 적이 별로 없는 것 같다”고 출연 동기를 밝혔다. 이어 “앞으로 노래할 용기를 얻었다”면서 앞으로 좋은 노래 들려줄 것을 약속했다. 고추아가씨는 또 다시 노래왕 퉁키를 50대 49 1표차로 이겼다. 노래왕 퉁키의 정체는 역시 예상대로 이정이었다. 이정은 “만감이 교차한다. 내가 클레오파트라를 이길 줄 몰랐다. 정말 떨리고 목이 잠긴다, 복면 안에서 퉁키로 노래하는 동안 이정으로 노래할 때와 다른 걸 많이 느꼈다”고 말했다. 한편 고추아가씨는 지난달 26일 방송된 복면가왕에서 걸그룹 주얼리의 ‘슈퍼스타’로 듀엣곡 대결을 펼쳤다. 투표 결과 고추아가씨가 아이스크림을 71대 28로 제치고 승리를 차지했다. 아이스크림의 정체는 MBC ‘위대한 탄생’ 시즌2에서 준우승을 차지한 가수 배수정이었다. 두 사람의 무대가 끝나고 김구라는 “‘고추아가씨’가 더 파이팅이 넘치지 않았나 생각한다. 이분의 기에 ‘아이스크림’이 녹은 것 같다. ‘고추아가씨’의 정체는 뮤지컬 배우라고 예측된다”고 평가했다. 반면 손을 번쩍 든 성우 서유리는 “왜 제가 오늘 나왔는지 알겠다. ‘고추아가씨’의 정체는 성우 같다”고 다른 추측을 했다. 서유리는 “저랑 같이 작업도 많이 하셨던 분 같다. ‘말하지 않아도’를 직접 불렀던 성우 이용신 같다”고 밝혔따. 이를 지켜보던 윤일상은 “‘고추아가씨’가 성우라면 사건이다”고 덧붙여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복면가왕 고추아가씨, 이용신? 복면가왕 퉁키 정체 이정 “솜사탕 강민경, 수박씨 강균성” 네티즌 수사대 힘 어디까지

    복면가왕 고추아가씨, 이용신? 복면가왕 퉁키 정체 이정 “솜사탕 강민경, 수박씨 강균성” 네티즌 수사대 힘 어디까지

    복면가왕 고추아가씨, 복면가왕 솜사탕, 복면가왕 퉁키, 강민경, 이용신, 이정, 강균성 복면가왕 고추아가씨, 이용신? 복면가왕 퉁키 정체 이정 “솜사탕 강민경, 수박씨 강균성” 네티즌 수사대 힘 어디까지 MBC ‘일밤-복면가왕’에서 ‘노래왕 퉁키’와의 대결에서 승리한 ‘매운 맛을 보여주마 고추아가씨’가 9대 가왕에 올랐다. 2일 방송된 복면가왕에서는 김연우를 꺾은 8대 복면가왕 노래왕 퉁키에 도전하는 9대 가왕 결정전이 펼쳐졌다. 이날 인생직진 신호등, 마실 나온 솜사탕, 매운 맛을 보여 주마 고추아가씨, 웃는 얼굴에 수박씨의 준결승전과 결승전 무대가 벌어졌다. 이날 고추아가씨와 수박씨는 각각 김건모의 ‘사랑이 떠나가네’와 서지원의 ‘내 눈물 모아’를 불러 패널들의 극찬을 받았다. 이후 판정단의 투표 결과, 고추아가씨가 수박씨를 7표 차이로 승리했다. 나얼의 ‘바람기억’을 부르며 가면을 벗은 수박씨의 정체는 노을의 강균성으로 밝혀져 놀라움을 자아냈다. 강균성은 “첫번째 출연 때 목소리를 속이기만 해서 떨어졌다. 개그맨일 줄로만 알더라. 두 번 나오지 말라는 법은 없지 않느냐”고 했다. 이어 그는 “첫 회 출연 때도 기뻤고, 또 출연해서 기쁘다”며 “제 목소리대로 노래해서 기분이 좋다. 1라운드 통과해서 다행이다. 또 도전할 수 있는 기회를 주면 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솜사탕과 고추아가씨는 가왕 후보를 가릴 3라운드 결승전 무대에 섰다. 솜사탕은 장혜진의 ‘1994년 어느 늦은 밤’을, 고추아가씨는 김추자의 ‘님은 먼 곳에’를 선곡했다. 노래왕 퉁키는 두 사람의 무대에 “제가 만약 판정단이었다면 못 눌렀을 것 같다”며 “훌륭하시고 갑자기 떨리기 시작했다”고 평했다. 김형석은 “솜사탕씨의 무대를 보면 제가 숨을 크게 못 쉰다. 그러다보니 몸이 저린다. 조금만 곡이 길었으면 질식했을거다”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고추 아가씨는 실력을 업그레이드 시키는지, 배포없으면 못한다. 프로가수인 것 같다”고 극찬했다. 결과는 56대 53으로 고추아가씨의 승리. 단 세 표차이로 결과가 갈렸다. 솜사탕의 정체는 네티즌의 예상대로 다비치의 ‘강민경’이었다. 강민경은 “다비치로는 많이 노래를 들려드렸지만 강민경으로는 그런 적이 별로 없는 것 같다”고 출연 동기를 밝혔다. 이어 “앞으로 노래할 용기를 얻었다”면서 앞으로 좋은 노래 들려줄 것을 약속했다. 고추아가씨는 또 다시 노래왕 퉁키를 50대 49 1표차로 이겼다. 노래왕 퉁키의 정체는 역시 예상대로 이정이었다. 이정은 “만감이 교차한다. 내가 클레오파트라를 이길 줄 몰랐다. 정말 떨리고 목이 잠긴다, 복면 안에서 퉁키로 노래하는 동안 이정으로 노래할 때와 다른 걸 많이 느꼈다”고 말했다. 한편 고추아가씨는 지난달 26일 방송된 복면가왕에서 걸그룹 주얼리의 ‘슈퍼스타’로 듀엣곡 대결을 펼쳤다. 투표 결과 고추아가씨가 아이스크림을 71대 28로 제치고 승리를 차지했다. 아이스크림의 정체는 MBC ‘위대한 탄생’ 시즌2에서 준우승을 차지한 가수 배수정이었다. 두 사람의 무대가 끝나고 김구라는 “‘고추아가씨’가 더 파이팅이 넘치지 않았나 생각한다. 이분의 기에 ‘아이스크림’이 녹은 것 같다. ‘고추아가씨’의 정체는 뮤지컬 배우라고 예측된다”고 평가했다. 반면 손을 번쩍 든 성우 서유리는 “왜 제가 오늘 나왔는지 알겠다. ‘고추아가씨’의 정체는 성우 같다”고 다른 추측을 했다. 서유리는 “저랑 같이 작업도 많이 하셨던 분 같다. ‘말하지 않아도’를 직접 불렀던 성우 이용신 같다”고 밝혔따. 이를 지켜보던 윤일상은 “‘고추아가씨’가 성우라면 사건이다”고 덧붙여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복면가왕 고추아가씨, 이용신? 복면가왕 퉁키 정체 이정 “솜사탕 강민경, 수박씨 강균성” 가왕 쟁탈전 아슬아슬한 반전

    복면가왕 고추아가씨, 이용신? 복면가왕 퉁키 정체 이정 “솜사탕 강민경, 수박씨 강균성” 가왕 쟁탈전 아슬아슬한 반전

    복면가왕 고추아가씨, 복면가왕 솜사탕, 복면가왕 퉁키, 강민경, 이용신, 이정, 강균성 복면가왕 고추아가씨, 이용신? 복면가왕 퉁키 정체 이정 “솜사탕 강민경, 수박씨 강균성” 가왕 쟁탈전 아슬아슬한 반전 MBC ‘일밤-복면가왕’에서 ‘노래왕 퉁키’와의 대결에서 승리한 ‘매운 맛을 보여주마 고추아가씨’가 9대 가왕에 올랐다. 2일 방송된 복면가왕에서는 김연우를 꺾은 8대 복면가왕 노래왕 퉁키에 도전하는 9대 가왕 결정전이 펼쳐졌다. 이날 인생직진 신호등, 마실 나온 솜사탕, 매운 맛을 보여 주마 고추아가씨, 웃는 얼굴에 수박씨의 준결승전과 결승전 무대가 벌어졌다. 이날 고추아가씨와 수박씨는 각각 김건모의 ‘사랑이 떠나가네’와 서지원의 ‘내 눈물 모아’를 불러 패널들의 극찬을 받았다. 이후 판정단의 투표 결과, 고추아가씨가 수박씨를 7표 차이로 승리했다. 나얼의 ‘바람기억’을 부르며 가면을 벗은 수박씨의 정체는 노을의 강균성으로 밝혀져 놀라움을 자아냈다. 강균성은 “첫번째 출연 때 목소리를 속이기만 해서 떨어졌다. 개그맨일 줄로만 알더라. 두 번 나오지 말라는 법은 없지 않느냐”고 했다. 이어 그는 “첫 회 출연 때도 기뻤고, 또 출연해서 기쁘다”며 “제 목소리대로 노래해서 기분이 좋다. 1라운드 통과해서 다행이다. 또 도전할 수 있는 기회를 주면 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솜사탕과 고추아가씨는 가왕 후보를 가릴 3라운드 결승전 무대에 섰다. 솜사탕은 장혜진의 ‘1994년 어느 늦은 밤’을, 고추아가씨는 김추자의 ‘님은 먼 곳에’를 선곡했다. 노래왕 퉁키는 두 사람의 무대에 “제가 만약 판정단이었다면 못 눌렀을 것 같다”며 “훌륭하시고 갑자기 떨리기 시작했다”고 평했다. 김형석은 “솜사탕씨의 무대를 보면 제가 숨을 크게 못 쉰다. 그러다보니 몸이 저린다. 조금만 곡이 길었으면 질식했을거다”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고추 아가씨는 실력을 업그레이드 시키는지, 배포없으면 못한다. 프로가수인 것 같다”고 극찬했다. 결과는 56대 53으로 고추아가씨의 승리. 단 세 표차이로 결과가 갈렸다. 솜사탕의 정체는 네티즌의 예상대로 다비치의 ‘강민경’이었다. 강민경은 “다비치로는 많이 노래를 들려드렸지만 강민경으로는 그런 적이 별로 없는 것 같다”고 출연 동기를 밝혔다. 이어 “앞으로 노래할 용기를 얻었다”면서 앞으로 좋은 노래 들려줄 것을 약속했다. 고추아가씨는 또 다시 노래왕 퉁키를 50대 49 1표차로 이겼다. 노래왕 퉁키의 정체는 역시 예상대로 이정이었다. 이정은 “만감이 교차한다. 내가 클레오파트라를 이길 줄 몰랐다. 정말 떨리고 목이 잠긴다, 복면 안에서 퉁키로 노래하는 동안 이정으로 노래할 때와 다른 걸 많이 느꼈다”고 말했다. 한편 고추아가씨는 지난달 26일 방송된 복면가왕에서 걸그룹 주얼리의 ‘슈퍼스타’로 듀엣곡 대결을 펼쳤다. 투표 결과 고추아가씨가 아이스크림을 71대 28로 제치고 승리를 차지했다. 아이스크림의 정체는 MBC ‘위대한 탄생’ 시즌2에서 준우승을 차지한 가수 배수정이었다. 두 사람의 무대가 끝나고 김구라는 “‘고추아가씨’가 더 파이팅이 넘치지 않았나 생각한다. 이분의 기에 ‘아이스크림’이 녹은 것 같다. ‘고추아가씨’의 정체는 뮤지컬 배우라고 예측된다”고 평가했다. 반면 손을 번쩍 든 성우 서유리는 “왜 제가 오늘 나왔는지 알겠다. ‘고추아가씨’의 정체는 성우 같다”고 다른 추측을 했다. 서유리는 “저랑 같이 작업도 많이 하셨던 분 같다. ‘말하지 않아도’를 직접 불렀던 성우 이용신 같다”고 밝혔따. 이를 지켜보던 윤일상은 “‘고추아가씨’가 성우라면 사건이다”고 덧붙여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복면가왕 고추아가씨, 이용신? 복면가왕 퉁키 정체 이정 “솜사탕 강민경, 수박씨 강균성” 네티즌 수사대 또 일냈다

    복면가왕 고추아가씨, 이용신? 복면가왕 퉁키 정체 이정 “솜사탕 강민경, 수박씨 강균성” 네티즌 수사대 또 일냈다

    복면가왕 고추아가씨, 복면가왕 솜사탕, 복면가왕 퉁키, 강민경, 이용신, 이정, 강균성 복면가왕 고추아가씨, 이용신? 복면가왕 퉁키 정체 이정 “솜사탕 강민경, 수박씨 강균성” 네티즌 수사대 또 일냈다 MBC ‘일밤-복면가왕’에서 ‘노래왕 퉁키’와의 대결에서 승리한 ‘매운 맛을 보여주마 고추아가씨’가 9대 가왕에 올랐다. 2일 방송된 복면가왕에서는 김연우를 꺾은 8대 복면가왕 노래왕 퉁키에 도전하는 9대 가왕 결정전이 펼쳐졌다. 이날 인생직진 신호등, 마실 나온 솜사탕, 매운 맛을 보여 주마 고추아가씨, 웃는 얼굴에 수박씨의 준결승전과 결승전 무대가 벌어졌다. 이날 고추아가씨와 수박씨는 각각 김건모의 ‘사랑이 떠나가네’와 서지원의 ‘내 눈물 모아’를 불러 패널들의 극찬을 받았다. 이후 판정단의 투표 결과, 고추아가씨가 수박씨를 7표 차이로 승리했다. 나얼의 ‘바람기억’을 부르며 가면을 벗은 수박씨의 정체는 노을의 강균성으로 밝혀져 놀라움을 자아냈다. 강균성은 “첫번째 출연 때 목소리를 속이기만 해서 떨어졌다. 개그맨일 줄로만 알더라. 두 번 나오지 말라는 법은 없지 않느냐”고 했다. 이어 그는 “첫 회 출연 때도 기뻤고, 또 출연해서 기쁘다”며 “제 목소리대로 노래해서 기분이 좋다. 1라운드 통과해서 다행이다. 또 도전할 수 있는 기회를 주면 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솜사탕과 고추아가씨는 가왕 후보를 가릴 3라운드 결승전 무대에 섰다. 솜사탕은 장혜진의 ‘1994년 어느 늦은 밤’을, 고추아가씨는 김추자의 ‘님은 먼 곳에’를 선곡했다. 노래왕 퉁키는 두 사람의 무대에 “제가 만약 판정단이었다면 못 눌렀을 것 같다”며 “훌륭하시고 갑자기 떨리기 시작했다”고 평했다. 김형석은 “솜사탕씨의 무대를 보면 제가 숨을 크게 못 쉰다. 그러다보니 몸이 저린다. 조금만 곡이 길었으면 질식했을거다”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고추 아가씨는 실력을 업그레이드 시키는지, 배포없으면 못한다. 프로가수인 것 같다”고 극찬했다. 결과는 56대 53으로 고추아가씨의 승리. 단 세 표차이로 결과가 갈렸다. 솜사탕의 정체는 네티즌의 예상대로 다비치의 ‘강민경’이었다. 강민경은 “다비치로는 많이 노래를 들려드렸지만 강민경으로는 그런 적이 별로 없는 것 같다”고 출연 동기를 밝혔다. 이어 “앞으로 노래할 용기를 얻었다”면서 앞으로 좋은 노래 들려줄 것을 약속했다. 고추아가씨는 또 다시 노래왕 퉁키를 50대 49 1표차로 이겼다. 노래왕 퉁키의 정체는 역시 예상대로 이정이었다. 이정은 “만감이 교차한다. 내가 클레오파트라를 이길 줄 몰랐다. 정말 떨리고 목이 잠긴다, 복면 안에서 퉁키로 노래하는 동안 이정으로 노래할 때와 다른 걸 많이 느꼈다”고 말했다. 한편 고추아가씨는 지난달 26일 방송된 복면가왕에서 걸그룹 주얼리의 ‘슈퍼스타’로 듀엣곡 대결을 펼쳤다. 투표 결과 고추아가씨가 아이스크림을 71대 28로 제치고 승리를 차지했다. 아이스크림의 정체는 MBC ‘위대한 탄생’ 시즌2에서 준우승을 차지한 가수 배수정이었다. 두 사람의 무대가 끝나고 김구라는 “‘고추아가씨’가 더 파이팅이 넘치지 않았나 생각한다. 이분의 기에 ‘아이스크림’이 녹은 것 같다. ‘고추아가씨’의 정체는 뮤지컬 배우라고 예측된다”고 평가했다. 반면 손을 번쩍 든 성우 서유리는 “왜 제가 오늘 나왔는지 알겠다. ‘고추아가씨’의 정체는 성우 같다”고 다른 추측을 했다. 서유리는 “저랑 같이 작업도 많이 하셨던 분 같다. ‘말하지 않아도’를 직접 불렀던 성우 이용신 같다”고 밝혔따. 이를 지켜보던 윤일상은 “‘고추아가씨’가 성우라면 사건이다”고 덧붙여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TV 하이라이트]

    ■VJ 특공대(KBS2 밤 8시 30분) 아름다운 경관을 자랑하는 강원도 강릉의 영진항. 겉보기에는 다른 항구와 다를 바 없는 이곳 방파제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의문의 울음소리가 들려온다. 한편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쇼핑의 메카 남대문 시장과 동대문 시장의 한층 더 진화된 모습을 공개한다. 또 떠오르는 주거 트렌드 ‘코 하우징’과 365일 커플룩을 입는 부부의 별난 인생을 소개한다. ■동글이 버드 하비:침뱉기 나무(니켈로디언 밤 8시) 하비와 친구들의 유쾌한 일상을 그렸다. 피와 푸는 친구들과 함께 나무에 올라가 침 뱉기 놀이를 하는데 한 번도 침을 뱉어본 적이 없는 하비는 모든 게 신기하기만 하다. 그렇게 피와 푸를 따라 본격적으로 침을 뱉기 위해 숲에서 가장 큰 나무로 올라간 하비는 아찔한 높이에 겁을 먹고 나무 위에서 꼼짝 못하게 되는데…. ■오 나의 귀신님(tvN 밤 8시 30분) 영문도 모른 채 선우(조정석)와 데이트 아닌 데이트를 하게 된 봉선(박보영)은 처음 보는 선우의 다정한 모습에 가슴이 벅차오른다. 점쟁이 서빙고(이정은)에게 붙잡힌 순애(김슬기)는 천도재로 강제 성불의 위기에 처하고 그 순간 놀라운 일이 벌어진다. 한편 선우와 소형(박정아)의 키스 장면을 본 봉선은 뭐에 홀린 것처럼 순애를 찾아가 도움을 요청한다.
  • 마이어 LPGA 클래식 출전, 이정은

    마이어 LPGA 클래식 출전, 이정은

    이정은이 22일(현지시간) 미국 미시간주 그랜드 래피즈의 블라이드필드 골프장(파71·6414야드)에서 열리는 마이어 LPGA(미국여자프로골프) 클래식(총상금 200만 달러)에 출전하기에 앞서 사진 촬영을 위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경기는 24일부터 시작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정 퇴출’ 논란 ‘더 서퍼스’측, “오늘 귀국…이정과의 만남은 아직 미정”

    ‘이정 퇴출’ 논란 ‘더 서퍼스’측, “오늘 귀국…이정과의 만남은 아직 미정”

    ’이정 퇴출’ 논란 ‘더 서퍼스’측, “오늘 귀국…이정과의 만남은 아직 미정” 이정, 더 서퍼스 ’이정 퇴출’ 논란에 휩싸였던 온스타일의 ‘더 서퍼스’ 측이 공식입장을 내놨다. ’더 서퍼스’측은 20일 한 매체를 통해 “제작진이 오늘 귀국할 예정”이라면서 “하지만 앞서 알려진 이정과의 만남은 아직 미정인 상태”라고 전했다. 이 관계자는 그러면서 “현재 이정 역시 제주도 집에 있는 것으로 안다. 제작진과 만남이 당장 성사되려면 여건상 불가능하다. 현재 양측이 어떤 이야기를 나눌지도 미지수”라고 설명했다. 또 “향후 이번 사태에 대해 구체적인 해답이 나올 경우 다시 입장을 밝히겠다. 현재로써는 양쪽 모두 어떠한 입장을 밝히기 곤란한 상황”이라고 밝혔다. 앞서 이정은 지난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이가 바가지로 없다”면서 “프로그램 섭외 다 해놓고 인터뷰 촬영까지 다 해놓고, 제작비 관련 프로그램이 없어졌다고 해놓곤 나만 빼고 나머지 멤버들은 다 촬영에 가 있네”라는 글을 남겨 논란이 됐다. 이후 ‘더 서퍼스’ 측은 “오해가 풀렸다”고 해명했지만 이정이 “나도 좀 같이 풉시다”고 반박하며 아직 논란이 해결되지 않았음을 시사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정 퇴출’ 논란 ‘더 서퍼스’측, “오늘 귀국…이정과의 만남은 아직 미정”

    ‘이정 퇴출’ 논란 ‘더 서퍼스’측, “오늘 귀국…이정과의 만남은 아직 미정”

    ’이정 퇴출’ 논란 ‘더 서퍼스’측, “오늘 귀국…이정과의 만남은 아직 미정” 이정, 더 서퍼스 ’이정 퇴출’ 논란에 휩싸였던 온스타일의 ‘더 서퍼스’ 측이 공식입장을 내놨다. ’더 서퍼스’측은 20일 한 매체를 통해 “제작진이 오늘 귀국할 예정”이라면서 “하지만 앞서 알려진 이정과의 만남은 아직 미정인 상태”라고 전했다. 이 관계자는 그러면서 “현재 이정 역시 제주도 집에 있는 것으로 안다. 제작진과 만남이 당장 성사되려면 여건상 불가능하다. 현재 양측이 어떤 이야기를 나눌지도 미지수”라고 설명했다. 또 “향후 이번 사태에 대해 구체적인 해답이 나올 경우 다시 입장을 밝히겠다. 현재로써는 양쪽 모두 어떠한 입장을 밝히기 곤란한 상황”이라고 밝혔다. 앞서 이정은 지난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이가 바가지로 없다”면서 “프로그램 섭외 다 해놓고 인터뷰 촬영까지 다 해놓고, 제작비 관련 프로그램이 없어졌다고 해놓곤 나만 빼고 나머지 멤버들은 다 촬영에 가 있네”라는 글을 남겨 논란이 됐다. 이후 ‘더 서퍼스’ 측은 “오해가 풀렸다”고 해명했지만 이정이 “나도 좀 같이 풉시다”고 반박하며 아직 논란이 해결되지 않았음을 시사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정 퇴출’ 논란 ‘더 서퍼스’측, “오늘 귀국…이정과의 만남은 아직 미정”

    ‘이정 퇴출’ 논란 ‘더 서퍼스’측, “오늘 귀국…이정과의 만남은 아직 미정”

    ’이정 퇴출’ 논란 ‘더 서퍼스’측, “오늘 귀국…이정과의 만남은 아직 미정” 이정, 더 서퍼스 ’이정 퇴출’ 논란에 휩싸였던 온스타일의 ‘더 서퍼스’ 측이 공식입장을 내놨다. ’더 서퍼스’측은 20일 한 매체를 통해 “제작진이 오늘 귀국할 예정”이라면서 “하지만 앞서 알려진 이정과의 만남은 아직 미정인 상태”라고 전했다. 이 관계자는 그러면서 “현재 이정 역시 제주도 집에 있는 것으로 안다. 제작진과 만남이 당장 성사되려면 여건상 불가능하다. 현재 양측이 어떤 이야기를 나눌지도 미지수”라고 설명했다. 또 “향후 이번 사태에 대해 구체적인 해답이 나올 경우 다시 입장을 밝히겠다. 현재로써는 양쪽 모두 어떠한 입장을 밝히기 곤란한 상황”이라고 밝혔다. 앞서 이정은 지난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이가 바가지로 없다”면서 “프로그램 섭외 다 해놓고 인터뷰 촬영까지 다 해놓고, 제작비 관련 프로그램이 없어졌다고 해놓곤 나만 빼고 나머지 멤버들은 다 촬영에 가 있네”라는 글을 남겨 논란이 됐다. 이후 ‘더 서퍼스’ 측은 “오해가 풀렸다”고 해명했지만 이정이 “나도 좀 같이 풉시다”고 반박하며 아직 논란이 해결되지 않았음을 시사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정 더 서퍼스, 제작진에 분노하더니 글 삭제 “오해 풀었다고? XXX 본질 뉘우치길”

    이정 더 서퍼스, 제작진에 분노하더니 글 삭제 “오해 풀었다고? XXX 본질 뉘우치길”

    이정 더 서퍼스, 제작진에 분노하더니 글 삭제 “오해 풀었다고? XXX 본질 뉘우치길” ‘이정 더 서퍼스’ 가수 이정이 온스타일 ‘더 서퍼스’를 향한 공개적인 항의 글을 올린 가운데, “오해를 풀었다”는 제작진의 입장에 다시 한 번 분노했다. 18일 이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일단 이렇게까지 커질 일인가 싶고 진짜 지우기 싫었는데 다른 피해가 많아질거같은 우려와 부탁에 일단 사진과 글은 내립니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일단 아무것도 모르고 계셨을 출연자분들 제가 너무 좋아하는 분들이고 고마운 분들이셔서 피해가 갈까 걱정이고 순간 욱땜에 경솔했던 점은 사과드립니다”라며 출연진들에게 사과했다. 이정은 “나머지 제가 받을 사과는 제가 따로 받도록 하겠습니다”라며 “결국은 제가 죄송합니다. 뭔지 모르겠지만 죄송합니다”라고 심경을 밝혔다. 그러나 온스타일 측의 “오해를 풀었다”는 입장 표명에는 “오해를 풀었다네? 나도 좀 같이 풉시다”라며 “제기랄 본질을 뉘우치고 진짜 잘못을 뜯어고치시길. 괜한사람들 잡지말고”라고 지적했다. 이어 “잘못한 건 쿨하게 인정하시고 진실된 사과면 됩니다 저는. 좋은방향으로 끌고 가시길 바라고 프로그램도 잘 되길 진심으로 바랍니다”라고 글을 마무리했다. 앞서 지난 17일 이정은 자신이 출연 예정이었던 ‘더 서퍼스’의 제작이 취소된 줄 알았다가 인도네시아 발리에 촬영 중인 멤버들의 사진을 본 후 제작진을 향해 분노를 표출했다. 이에 ‘더서퍼스’를 제작하는 CJ E&M 측은 “프로그램 초기 기획단계에서 섭외했다가 내부사정으로 이정이 빠지게 됐다”며 “이정과 연락해 오해를 풀었다”고 해명한 바 있다. 사진=이정 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정 더 서퍼스 “나 대신 이수근 형” 무슨 상황?

    이정 더 서퍼스 “나 대신 이수근 형” 무슨 상황?

    이정 더 서퍼스 제작진에 “뭔지 모르겠지만 결국 제가 죄송” 이정 ‘더 서퍼스’ 가수 이정이 “오해를 풀었다”는 케이블채널 온스타일 ‘더서퍼스’ 제작진의 입장에 또 다시 분노했다. 이정은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일단 이렇게까지 커질 일인가 싶고 진짜 지우기 싫었는데 다른 피해가 많아질 것 같은 우려와 부탁에 일단 사진과 글은 내립니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정은 “일단 아무것도 모르고 계셨을 출연자분들 제가 너무 좋아하는 분들이고 고마운 분들이셔서 피해가 갈까 걱정이고 순간 욱땜에 경솔했던 점은 사과드립니다. 나머지 제가 받을 사과는 제가 따로 받도록 하겠습니다”라며 “결국은 제가 죄송합니다. 뭔지 모르겠지만 죄송합니다”라고 현재 발리에서 촬영 중인 ‘더서퍼스’ 출연진들에 사과했다. 그러나 온스타일 측의 “오해를 풀었다”는 입장 표명에는 “오해를 풀었다네? 나도 좀 같이 풉시다”라며 “본질을 뉘우치고 진짜 잘못을 뜯어고치시길. 괜한사람들 잡지말고”라고 지적했다. 이어 “잘못한 건 쿨하게 인정하시고 진실된 사과면 됩니다 저는. 좋은방향으로 끌고 가시길 바라고 프로그램도 잘 되길 진심으로 바랍니다”라고 마무리했다. 앞서 이정은 17일 출연 예정이었던 ‘더 서퍼스’의 제작이 취소된 줄 알았다가 인도네시아 발리에 촬영 중인 멤버들의 사진을 본 후 제작진을 향한 글을 올렸다. 이에 ‘더서퍼스’를 제작하는 온스타일 측은 “프로그램 초기 기획단계에서 섭외했다가 내부사정으로 이정이 빠지게 됐다”며 “이정과 연락해 오해를 풀었다”고 해명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더 서퍼스 논란, 이정 “오해를 풀었다? 나도 좀 풀자” 무슨상황?

    더 서퍼스 논란, 이정 “오해를 풀었다? 나도 좀 풀자” 무슨상황?

    이정 더 서퍼스 제작진에 “뭔지 모르겠지만 결국 제가 죄송” 이정 ‘더 서퍼스’ 가수 이정이 “오해를 풀었다”는 케이블채널 온스타일 ‘더서퍼스’ 제작진의 입장에 또 다시 분노했다. 이정은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일단 이렇게까지 커질 일인가 싶고 진짜 지우기 싫었는데 다른 피해가 많아질 것 같은 우려와 부탁에 일단 사진과 글은 내립니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정은 “일단 아무것도 모르고 계셨을 출연자분들 제가 너무 좋아하는 분들이고 고마운 분들이셔서 피해가 갈까 걱정이고 순간 욱땜에 경솔했던 점은 사과드립니다. 나머지 제가 받을 사과는 제가 따로 받도록 하겠습니다”라며 “결국은 제가 죄송합니다. 뭔지 모르겠지만 죄송합니다”라고 현재 발리에서 촬영 중인 ‘더서퍼스’ 출연진들에 사과했다. 그러나 온스타일 측의 “오해를 풀었다”는 입장 표명에는 “오해를 풀었다네? 나도 좀 같이 풉시다”라며 “본질을 뉘우치고 진짜 잘못을 뜯어고치시길. 괜한사람들 잡지말고”라고 지적했다. 이어 “잘못한 건 쿨하게 인정하시고 진실된 사과면 됩니다 저는. 좋은방향으로 끌고 가시길 바라고 프로그램도 잘 되길 진심으로 바랍니다”라고 마무리했다. 앞서 이정은 17일 출연 예정이었던 ‘더 서퍼스’의 제작이 취소된 줄 알았다가 인도네시아 발리에 촬영 중인 멤버들의 사진을 본 후 제작진을 향한 글을 올렸다. 이에 ‘더서퍼스’를 제작하는 온스타일 측은 “프로그램 초기 기획단계에서 섭외했다가 내부사정으로 이정이 빠지게 됐다”며 “이정과 연락해 오해를 풀었다”고 해명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정 더 서퍼스 제작진에 분노 “나 대신 이수근 형이 들어갔다는 게 함정”

    이정 더 서퍼스 제작진에 분노 “나 대신 이수근 형이 들어갔다는 게 함정”

    이정 더 서퍼스 제작진에 “뭔지 모르겠지만 결국 제가 죄송” 이정 ‘더 서퍼스’ 가수 이정이 “오해를 풀었다”는 케이블채널 온스타일 ‘더서퍼스’ 제작진의 입장에 또 다시 분노했다. 이정은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일단 이렇게까지 커질 일인가 싶고 진짜 지우기 싫었는데 다른 피해가 많아질 것 같은 우려와 부탁에 일단 사진과 글은 내립니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정은 “일단 아무것도 모르고 계셨을 출연자분들 제가 너무 좋아하는 분들이고 고마운 분들이셔서 피해가 갈까 걱정이고 순간 욱땜에 경솔했던 점은 사과드립니다. 나머지 제가 받을 사과는 제가 따로 받도록 하겠습니다”라며 “결국은 제가 죄송합니다. 뭔지 모르겠지만 죄송합니다”라고 현재 발리에서 촬영 중인 ‘더서퍼스’ 출연진들에 사과했다. 그러나 온스타일 측의 “오해를 풀었다”는 입장 표명에는 “오해를 풀었다네? 나도 좀 같이 풉시다”라며 “본질을 뉘우치고 진짜 잘못을 뜯어고치시길. 괜한사람들 잡지말고”라고 지적했다. 이어 “잘못한 건 쿨하게 인정하시고 진실된 사과면 됩니다 저는. 좋은방향으로 끌고 가시길 바라고 프로그램도 잘 되길 진심으로 바랍니다”라고 마무리했다. 앞서 이정은 17일 출연 예정이었던 ‘더 서퍼스’의 제작이 취소된 줄 알았다가 인도네시아 발리에 촬영 중인 멤버들의 사진을 본 후 제작진을 향한 글을 올렸다. 이에 ‘더서퍼스’를 제작하는 온스타일 측은 “프로그램 초기 기획단계에서 섭외했다가 내부사정으로 이정이 빠지게 됐다”며 “이정과 연락해 오해를 풀었다”고 해명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정 더 서퍼스, 섭외해놓고 모른척? “오해 풀었다” 해명에 이정 입장보니

    이정 더 서퍼스, 섭외해놓고 모른척? “오해 풀었다” 해명에 이정 입장보니

    가수 이정이 “오해를 풀었다”는 ‘더 서퍼스’ 제작진의 입장에 다시 한번 일침을 가했다. 18일 이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일단 이렇게까지 커질 일인가 싶고 진짜 지우기 싫었는데 다른 피해가 많아질거같은 우려와 부탁에 일단 사진과 글은 내립니다”라는 글을 올렸다. 이정은 “일단 아무것도 모르고 계셨을 출연자분들 제가 너무 좋아하는 분들이고 고마운 분들이셔서 피해가 갈까 걱정이고 순간 욱땜에 경솔했던 점은 사과드립니다”라고 사과했다. 하지만 제작진 측의 “오해를 풀었다”는 입장 표명에 대해 “오해를 풀었다네? 나도 좀 같이 풉시다”라며 “제기랄 본질을 뉘우치고 진짜 잘못을 뜯어고치시길. 괜한사람들 잡지말고”라고 일침을 가했다. 이어 “잘못한 건 쿨하게 인정하시고 진실된 사과면 됩니다 저는. 좋은방향으로 끌고 가시길 바라고 프로그램도 잘 되길 진심으로 바랍니다”라고 글을 마무리했다. 앞서 이정은 전날 자신이 출연을 예정했던 프로그램이 제작 취소된 줄 알았다가 인도네시아 발리에 촬영 중인 멤버들의 사진을 입수하면서 장문의 항의글을 게재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이정 더 서퍼스, 제작진 해명에 “오해 풀었다고? 나도 좀 같이 풉시다” 여전히 분노

    이정 더 서퍼스, 제작진 해명에 “오해 풀었다고? 나도 좀 같이 풉시다” 여전히 분노

    이정 더 서퍼스, 제작진 해명에 “오해 풀었다고? 나도 좀 같이 풉시다” 여전히 분노 ‘이정 더 서퍼스’ 가수 이정이 온스타일 ‘더 서퍼스’ 제작진을 향해 공개적인 항의 글을 올린 가운데, 제작진 측의 해명에 다시 한 번 입장을 전했다. 18일 이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일단 이렇게까지 커질 일인가 싶고 진짜 지우기 싫었는데 다른 피해가 많아질거같은 우려와 부탁에 일단 사진과 글은 내립니다”라고 시작하는 글을 게재했다. 이정은 “일단 아무것도 모르고 계셨을 출연자분들 제가 너무 좋아하는 분들이고 고마운 분들이셔서 피해가 갈까 걱정이고 순간 욱땜에 경솔했던 점은 사과드립니다. 나머지 제가 받을 사과는 제가 따로 받도록 하겠습니다”라며 “결국은 제가 죄송합니다. 뭔지 모르겠지만 죄송합니다”라고 솔직한 심경을 밝혔다. 그러면서도 이정은 온스타일 측의 “오해를 풀었다”는 입장 표명에 대해 “오해를 풀었다네? 나도 좀 같이 풉시다”라며 “웃기지만 죄송합니다 제기랄 본질을 뉘우치고 진짜 잘못을 뜯어고치시길. 괜한사람들 잡지말고”라고 지적했다. 이어 “프로그램 준비하느라 고생했을 출연진 제작진 많은 과정이 있었을걸 누구보다 잘 알기에 다시한번 글 올립니다...잘못한건 쿨하게 인정하시고 진실된 사과면 됩니다 저는.. 좋은방향으로 끌고 가시길 바라고 프로그램도 잘 되길 진심으로 바랍니다”라고 글을 마무리했다. 앞서 이정은 전날 자신이 출연을 예정했던 프로그램이 제작 취소된 줄 알았다가 인도네시아 발리에 촬영 중인 멤버들의 사진을 입수하면서 분노했다. 이에 이정은 출연자들의 모습이 담긴 사진과 함께 “프로그램 섭외 다 해놓고, 인터뷰 촬영까지 다 해놓고, 제작비 관련 프로그램이 없어졌다고 해놓곤 나만 빼고 나머지 멤버들은 다 촬영에 가 있네”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이정은 “PD양반은 연락씹고, 재밌는 바닥이다”며 “그렇게 살지 마쇼. 승질 같았음 다 엎어버리고 싶다만 한살 더 먹어서 그런지 온순해지네”라고 분노를 표출했다. 이에 CJ E&M 측은 “해외촬영 중인 제작진과 확인한 결과, 이정씨는 맨 처음 프로그램 초기 기획단계에서 5월경 섭외 이야기를 주고 받은 것은 맞다”며 “그러나 채널 내부적인 사정으로 그 프로그램의 기획을 접게 되며, 이정 측과 ‘이 프로그램은 못하게 됐다. 미안하다’고 커뮤니케이션을 마쳤다고 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그 이후 두 달이 지난 후, 프로그램 성격과 컨셉트가 바뀌면서 라인업을 새롭게 추가 구성하게 됐다. 이 과정에서 이정씨측에서 오해가 있었던 것 같다고 합니다”고 해명했다. CJ 측은 “오해한 부분에 있어서는 제작진이 좀 전에 이정과 직접 통화해서 오해를 풀었다고 합니다”고 덧붙였다. 이정의 오해가 풀리지 않았다는 것에 대해 더 서퍼스 제작진은 다시 이정과 연락을 취했고 ‘더 서퍼스’ 해외 촬영을 마친 뒤 귀국해 이정과 직접 만나 대화하겠다는 입장을 전했다. ’더 서퍼스’는 서핑 리얼리티 프로그램으로 올 하반기 방송될 예정이다. 사진=이정 인스타그램(이정 더 서퍼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정 더 서퍼스, “잘못 쿨하게 인정해라” 대체 무슨 일?

    이정 더 서퍼스, “잘못 쿨하게 인정해라” 대체 무슨 일?

    가수 이정이 “오해를 풀었다”는 ‘더 서퍼스’ 제작진의 입장에 다시 한번 일침을 가했다. 18일 이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일단 이렇게까지 커질 일인가 싶고 진짜 지우기 싫었는데 다른 피해가 많아질거같은 우려와 부탁에 일단 사진과 글은 내립니다”라는 글을 올렸다. 이정은 “일단 아무것도 모르고 계셨을 출연자분들 제가 너무 좋아하는 분들이고 고마운 분들이셔서 피해가 갈까 걱정이고 순간 욱땜에 경솔했던 점은 사과드립니다”라고 사과했다. 하지만 제작진 측의 “오해를 풀었다”는 입장 표명에 대해 “오해를 풀었다네? 나도 좀 같이 풉시다”라며 “제기랄 본질을 뉘우치고 진짜 잘못을 뜯어고치시길. 괜한사람들 잡지말고”라고 일침을 가했다. 이어 “잘못한 건 쿨하게 인정하시고 진실된 사과면 됩니다 저는. 좋은방향으로 끌고 가시길 바라고 프로그램도 잘 되길 진심으로 바랍니다”라고 글을 마무리했다. 앞서 이정은 전날 자신이 출연을 예정했던 프로그램이 제작 취소된 줄 알았다가 인도네시아 발리에 촬영 중인 멤버들의 사진을 입수하면서 장문의 항의글을 게재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이정 더 서퍼스, “PD양반 연락씹고… 나빼고 다 촬영중” 분노하더니 결국 글삭제

    이정 더 서퍼스, “PD양반 연락씹고… 나빼고 다 촬영중” 분노하더니 결국 글삭제

    이정 더 서퍼스, 섭외하고 모른척? “PD양반 연락씹고… 나빼고 다 촬영중” 분노폭발 ‘이정 더 서퍼스’ 가수 이정이 온스타일 새 예능프로그램 ‘더 서퍼스’ 제작진을 향해 분노를 드러냈다. 이정은 지난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이가 바가지로 없다”며 “프로그램 섭외 다 해놓고, 인터뷰 촬영까지 다 해놓고, 제작비 관련 프로그램이 없어졌다고 해놓곤 나만 빼고 나머지 멤버들은 다 촬영에 가 있네”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이정은 “PD양반은 연락씹고, 재밌는 바닥이다”며 “그렇게 살지 마쇼. 승질 같았음 다 엎어버리고 싶다만 한살 더 먹어서 그런지 온순해지네”라고 분노를 표출했다. 마지막으로 이정은 해당 글에 “나 대신 수근이 형이 들어갔다는게 함정”, “친한 거 알고 저XX인가”이라고 태그를 덧붙였다. 한편 논란이 커지자, 이정은 18일 문제가 된 글을 지우고 새로운 글을 올렸다. 이정은 “진짜 지우기 싫었는데 다른 피해가 많아질 것 같다는 우려와 부탁에 일단 사진과 글은 내린다”며 “아무 것도 모르고 계셨을 출연자분들은 제가 너무 좋아하고 고마운 분들이셔서 피해가 갈까 걱정이 된다”고 전했다. 이정은 “순간 욱 하는 성격 때문에 경솔했던 점은 사과 드린다”며 “나머지 제가 받을 사과는 제가 따로 받겠다”고 했다. 이어 “결국은 제가 죄송하다. 무슨 소리인지 모르겠지만 죄송하다”고 사과했다. 하지만 이정은 다시 제작진에게 일침을 가했다. CJ 측의 ‘오해를 풀었다’는 것에 발끈한 것. 앞서 CJ E&M 측은 “프로그램 기획을 접을 뻔 하다 성격과 콘셉트를 바꿔 새로 라인업을 짜는 과정에서 이정이 오해를 한 것 같다”며 “오해한 부분은 제작진이 이정과 직접 통화를 해 풀었다”고 해명한 바 있다. 이정은 “오해를 풀었다네? 나도 좀 같이 풉시다. 웃기지만 죄송합니다. X기랄. 본질을 뉘우치고 진짜 잘못을 뜯어고치시길. 괜한 사람들 잡지 말고!”라고 적었다. 그는 “프로그램 준비하느라 고생했을 출연진과 제작진에게 많은 과정이 있었을 걸 누구보다 잘 알기에 다시 한 번 글 올린다”라며 “잘못한건 쿨하게 인정하시라”고 말했다. 이어 “저는 진실된 사과면 된다”면서 “좋은 방향으로 끌고 가시길 바라고 프로그램도 잘 되길 진심으로 바란다”고 글을 마쳤다. 사진=이정 SNS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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