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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수영 결혼식 하객, 블랙패션 홍수…‘화려 vs 수수’

    이수영 결혼식 하객, 블랙패션 홍수…‘화려 vs 수수’

    결혼식장에 들어서는 신부는 그날의 ‘꽃’이자 주인공이다. 때문에 하객들은 웨딩드레스와 겹치는 흰색 계열 의상이나 화려한 옷차림을 피하기도 한다. 10월 5일, 주인공이 된 이수영을 위해 그의 절친들이 블랙패션을 선보였다. 이수영은 10월5일 오후 6시, 서울 신사동 빌라드 베일리에서 10살 연상의 회사원과 웨딩마치를 울렸다. 평소 철진한 사이였던 이효리, 장나라, 서민정, 김송, 별, 정선희 등 수많은 지인들이 비공개로 진행된 결혼식에 참석해 두 사람의 앞날을 축복했다. 유난히 순백의 신부가 아름다웠던 이날, 지인들은 일부러 맞추기라도 한 듯 블랙룩을 입고 등장했다. 먼저 박경림은 숏커트에 루즈핏 블랙드레스로 머리끝부터 발끝까지 ‘새까만’ 패션을 선보였고, 결혼식 참석을 위해 미국에서 급히 귀국한 서민정은 도트 미니드레스로 귀엽고 사랑스러운 매력을 발산했다. 정선희와 박수홍은 간편한 옷차림에 블랙재킷을 덧입어 자연스러우면서도 무난한 하객 패션을 완성했고, 가수 별은 타이트한 미니드레스로 성숙한 몸매를 드러냈다. 배우 김유미는 의상의 컬러를 진회색부터 블랙으로 그라데이션 해 풍성한 패션을 연출했다. 개그우먼 선후배 이성미, 김효진은 소박하지만 포인트를 살린 스타일링으로 자리를 빛냈다. 강원래의 아내 김송은 흰 블라우스에 짙은 컬러의 스카프로 심플한 패션감각을 보였다. 한편 가을의 신부 이수영은 5일간 신혼여행을 다녀온 후 10월11일 귀국한다. 귀국과 동시에 현재 진행을 맡고 있는 KBS 라디오 ‘뮤직쇼’를 진행할 예정이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전설 기자 legend@seoulntn.com ▶ 류시원, 속도위반 결혼발표…9살 연하 무용학도 ▶ 이정현, 일상생활 사진서 여전한 동안미모 과시 ▶ 주영훈 양다리 고백 “두 여자 모두 사랑해” ▶ 조권-민, 다정하게 찰칵…”가인 질투돋겠어” ▶ 이정민 아나, ‘뉴스데스크’ 방송사고…”내가 봐도 뻔뻔”
  • ‘1초 박지선’, 티벳궁녀 맞설 미친존재감으로 인기급등

    ‘1초 박지선’, 티벳궁녀 맞설 미친존재감으로 인기급등

    개그우먼 박지선을 닮은 카메오 ‘1초 박지선’이 등장해 화제다. 지난달 28일 SBS 월화드라마 ‘닥터챔프’에 다양한 개그맨 카메오가 출연해 시선을 사로잡은 가운데, 박지선을 닮은 보조출연자의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이날 방송에서는 김연우(김소연 분)의 집 앞에서 현관문을 열어 달라 두드리는 박지헌(정겨운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때 이를 한심하게 바라보는 옆집 주민의 모습이 잠시 화면에 클로즈업됐는데 얼핏 보기에 박지선의 외모와 유사해 네티즌들이 뜨거운 관심을 표한 것. 네티즌은 방송 후 “박지선 카메오 출연?”, “1초 박지선”, “혹시 박지선 친동생 아니세요?”, “‘동이’의 티벳궁녀 라이벌 등장?” 등의 의견을 나타내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네티즌의 호응에 제작진은 “화면에 잡힌 사람은 보조출연 연기자가 아닌 ‘닥터챔프’의 스크립터”라며 “이미지에 맞는 출연자를 찾던 중 박형기 PD의 권유로 출연하게 됐다”고 전했다. 사진 = SBS ‘닥터챔프’, MBC ‘동이’ 방송 캡처 서울신문NTN 오영경 기자 oh@seoulntn.com ▶ 류시원, 속도위반 결혼발표…9살 연하 무용학도 ▶ 이정현, 일상생활 사진서 여전한 동안미모 과시 ▶ ’여고생’ 윤다영, 168cm ‘역대 최단신’ 슈퍼모델 1위 ▶ 이정민 아나, ‘뉴스데스크’ 방송사고…”내가 봐도 뻔뻔” ▶ 연기군, 절임배추 1년전 가격으로 선착순 한정 공급
  • 류시원, 속도위반 결혼발표 “자기야 사랑해”(일문일답)

    류시원, 속도위반 결혼발표 “자기야 사랑해”(일문일답)

    한류스타 류시원이 속도위반 결혼한다는 사실을 발표했다. 류시원은 6일 오후 서울 그랜드 하얏트 호텔에서 결혼관련 기자회견을 열었다. 품절남 대열에 합류하게 된 류시원은 설렌 마음을 한껏 드러냈다. 예비신부를 위해 하트모양 포즈를 취해달라는 취재진의 요청에 류시원은 쑥스러워했다. 하지만 쏟아지는 질문에 류시원은 성심성의껏 답하며 시종일관 환한 미소를 지었다. 결혼을 발표한 소감은? 오늘 삼십대의 마지막 생일날이다. 서른 아홉에 결혼하게 됐다. 고민하다가 이왕이면 팬들한테도 그렇고 생일날 좋은소식을 발표하면 더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주변에서 ‘너답다’고 했다. 너무 좋다. 나한테도 이런 순간이 올까? 했는데 정말 왔다. 기분 좋다. 예비신부와 닮은 연예인이 있다면? 미인의 기준이 다 다르지만, 제 눈에는 너무 아름답다. 닮은 연예인이 딱 떠오르지 않다. 굉장히 여성스러운 분위기에 피부가 희다. 이상형을 발표할 때마다 여성스러운 사람을 좋다고 했는데, 나중에 보시면 알겠지만 굉장히 여성스럽고 차분하다. 여자친구를 처음 만나게 된 계기는? 이성관계로 처음 만났던 게 아니었다. 우연히 지인 통해서 알게 됐다. 그때는 좋은 오빠 동생관계로 친해졌다가 올 초 어느 순간 그 친구가 여자로 보였다. 제 나이에 누군가를 좋아하는 마음이 드는 게 쉽지 않은데, 그 친구에게 느껴져서 제가 먼저 만나자고 얘기했다. 데이트를 자주 하지 못했다. 일본 활동이 있어서 전화, 문자를 이용했다. 국제전화통화료가 너무 많이 나와서 메신저를 이용해 데이트했다. 여자친구에 대해 설명한다면? 제가 1972년생이고, 여자친구가 1981년생으로 9살 차이다. 주변에서 저 보고 도둑놈이라고 한 사람이 없었다. 요즘 커플들이 나이차이가 많이들 나는데, 그런 건 중요하지 않다고 생각한다. 이상형과 현실은 다르다고 생각한다. 뭘 하든 편한 사람이 결혼할 여자로 좋다고 생각한다. 이 친구는 같이 있을 때 정말 편하다. 성향이 굉장히 저랑 비슷하다. 프러포즈 했는지? 아직 정식으로 프러포즈 하지 못했다. 앞으로 할 것에 대해서는 이 자리에서 공개할 수 없다.(웃음) 제가 평소에 긴장하거나 떠는 스타일이 아닌데, 새벽에 글을 남긴 순간과 또 오늘 이 기자회견 자리가 긴장됐다. 애칭이 있다면? 여러 가지가 있는데, 일반적으로 자기라고 부른다. 혹은 오빠, 애기라고 부른다. 신부에게 하고 싶은 말? 기자회견장에 오면서 여자친구와 문자를 주고받았다. 떨린다고 했더니, 잘 하고 오라고 했다. 여자친구 말에 따르면 제가 애교가 굉장히 많다고 했다. 오늘날 나와 이렇게 인연이 돼서 고맙고 좋다. 성실하고 좋은 남편이 되고 싶다. 자기야 사랑해. 손가락에 낀 반지는? 아직 결혼반지는 아니다. 이 반지는 여자친구와 100일 기념된 날이 처음 맞춘 반지다. 결혼반지를 새로 끼울 예정이다. 주변에 빨리 결혼해야 할 연예인은? 신승훈 김민종 다 빨리 가셨으면 좋겠다. 제 주변에 가셔야 할 분들이 너무 많다. 주변에서 부러워하는 친구는 누구? 주변에도 여자친구를 오픈하지 않았다. 저희 가족 부모님 형한테도 얘기한 게 얼마 되지 않았다. 친한 동료들 역시 알게 된 지 한 달 정도만 됐다. 나이가 있다보니 결혼에 대한 확신이 있을 때 얘기하고 싶었다. 부러워하기보단 윤정수 김진표 박광현 등이 굉장히 좋아해줬다. 가장 부러워한 건 김원준이다. 기분이 이상하다며 내년에 결혼해야 겠다고 말했다.(웃음) 결혼식 패션을 소개한다면? 재킷 소매를 걷지는 않을 거다. 요즘에 거의 그런 스타일은 한 적이 없다. 헤어스타일은 다들 비슷하더라. 개인적으로 앞머리를 내리고 하고 싶은데 어찌해야 할지 모르겠다. 그때 가봐야 알 것 같다. 결혼 준비 상황은? 몇 가지 빼고는 거의 다 준비했다. 앞으로 계속 결혼 준비로 바쁠 것 같다. 제가 지금 살고 있는 집에서 신혼생활을 시작하겠다. 신혼여행은 휴양지로 갈 것 같은데 장소는 별로 공개하고 싶지 않다.(웃음) 축가와 주례 준비 됐는지? 제 개인적으로 의미있는 윤석호 감독님께 주례를 부탁드렸다. 제가 이 길을 갈 수 있도록 해주신 분이라 꼭 해주셨으면 좋겠다. 처음에는 당황하셨다. 본인 역시 결혼한지 얼마 되지 않았다고 부담스러워했다. 지금까지 한 번도 주례선 적이 없지만, 제 결혼식에서 처음 주례를 서게 되주신다. 사회는 김원준이 보게 됐다. 연예계 친구이기 전부터 초등학교 때부터 죽마고우였다. 결혼 얘기가 있기 전부터 서로 결혼식 사회를 봐줄 것을 얘기했었다. 제가 연예인이 될 수 있도록 가장 도움 준 친구기 때문에 당연하다. 축가는 두 팀이 될 것 같은데, 일단 한 분은 김진표고, 다른 한 분은 아직 모른다. 이제 부탁할 예정이다.(웃음) 어떤 남편이 되겠는가? 결혼이 제 인생에서 가장 큰 일 중 하나기 때문에, 모범적인 가장이 되고 싶다. 남들에게 보이기 위한 것이 아닌, 스스로에게 성실한 남편이자 아빠가 되기 위해 노력하겠다. 내년 봄 출산소식이 있던데? 내년 봄에 아빠가 된다. 올해까지 활동 마무리 하고, 내년에 결혼발표 할 계획이었다. 제가 일본 콘서트를 마치고 한국에 돌아왔더니 임신한 사실을 알게 됐다. 원래 결혼할 계획이 있었기 때문에 신부를 위해서 앞당겨 결혼하기로 했다. 시기를 당기다보니 저도 프러포즈를 못했다. 요즘 정신이 없다. 자녀가 누굴 닮았으면 좋겠는가? 딸이라면 꼭 신부를 닮았으면 좋겠다. 참하고 순한 아이가 됐으면 좋겠다. 아들이라면 저를 당연히 닮았으면 좋겠다. 둘다 좋은 부분을 닮았으면 좋겠다. 성격적인 부분은 저를 닮고 외모적인 부분은 저와 신부를 많이 닮았으면 좋겠다. 자녀계획이 있다면? 제 개인적인 바람은 둘에서 셋 정도 났으면 좋겠다. 두 명은 꼭 낳을 예정이다. 여력이 된다면 한 명 정도 더 낳고 싶다. 팬들의 반응을 아는지? 일본 팬들 반응이 걱정되서 사실 잠을 잘 못잤다. 굉장히 연락이 많이 오고 있다. 많은 팬들이 축하해준다는 연락에 다행이다. 난 아주 행복한 사람이다. 진심으로 축하해준다. 팬들 분위기를 무시할 수 없는데, 다행스럽게도 제 결혼소식을 좋게 받아들여주신다. 감사드린다. 일본 팬들에게 전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지난 주말 생일파티를 열었다. 그 자리에서 오픈하고 싶었지만, 더 많은 팬들에게 말씀드리고 싶어서 참았다. 팬들에게 그동안 약속했던 대로 제일 먼저 말씀드리고 싶었다. 제가 모범적으로 좋은 모습 보여드릴 수 있도록 잘 지켜봐주셨으면 좋겠다. 마지막으로 결혼소감? 여러 인터뷰에서 마흔 전에 결혼한다고 했는데, 사실이 됐다. 부인될 친구가 연예인이니 아니라 깜짝 공개하게 됐다. 팬들이 많이 축하해줘서 정말 감사하다. 앞으로 더 좋은 모습 보여드릴 수 있게 열심히 하겠다. 류시원 커플은 오는 10월 26일 오후 6시 30분 서울 남산 하얏트 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앞서 류시원은 자신의 생일을 기념해 6일 오전 자신의 팬카페에 이 같은 소식을 처음 알렸다. 류시원은 2009년 지인의 소개로 처음 만난 9세 연하의 무용학도 여자 친구와 비밀리에 사랑을 키워왔다. 현재 예비신부는 임신해 신부수업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 사진=이대선 기자 ▶ 김연아, 후드티 ‘?’ 글자 ‘눈길’▶ 주영훈 양다리 고백 "두 여자 모두 사랑해"▶ 조권-민, 다정하게 찰칵…"가인 질투돋겠어"▶ 이정민 아나, ‘뉴스데스크’ 방송사고…"내가 봐도 뻔뻔"▶ 비 소속사 ‘46억 횡령혐의’ 반박 공식입장 "법적대응"
  • 황보, 몸무게·얼굴로 인피니트에게 두 번 ‘굴욕’

    황보, 몸무게·얼굴로 인피니트에게 두 번 ‘굴욕’

    가수 황보가 보이그룹 인피니트 멤버들에게 대굴욕을 당했다. 황보는 최근 케이블채널 MBC 에브리원 ‘오밤중의 아이들’(이하 ‘오밤아’) 녹화에서 인피니티 멤버들을 위해 팬들이 보내온 야식으로 진행되는 ‘팬들의 사랑이라면’ 촬영을 하다 몸무게 때문에 민망한 상황을 겪었다. 아이돌 선배 김형준이 “너무 마른 인피니트 멤버 중 특히 성종이가 살이 찌기를 바란다”고 한 팬이 보낸 팬레터를 보고 성종에게 몸무게를 물어본 것. 성종이 “52kg”이라고 대답해 주위를 놀라게 했다. 프로그램 유일한 여자 MC 황보는 “나와 성종이의 몸무게가 똑같다”고 고백하며 “진짜 나의 라이벌”이라고 말해 출연진을 폭소케 했다. 황보가 성종이에게 라이벌이라고 한 이유가 있다. 황보는 지난달 30일 방송된 ‘오밤아’ 오프닝 무대에서 성종이의 춤을 보고 “나보다 더 예쁜 것 같다”고 질투했던 것. 여자 가수로서 남자 아이돌에게 얼굴에 이어 몸무게로 두 번이나 굴욕을 당한 셈이다. 이외에도 이날 녹화에서 인피니트는 총 세 가지의 음식을 차례대로 맛본 후 제작진이 잘못된 레시피로 만든 음식을 찾아내는 시간을 가졌다. 사진 = 심티엔터테인먼트, 마리끌레르 서울신문NTN 강서정 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1초 박지선’, 미친존재감으로 인기급등 ▶ 주영훈 양다리 고백 “두 여자 모두 사랑해” ▶ 조권-민, 다정하게 찰칵…”가인 질투돋겠어” ▶ 이정민 아나, ‘뉴스데스크’ 방송사고…”내가 봐도 뻔뻔” ▶ 비 소속사 ‘46억 횡령혐의’ 반박 공식입장 “법적대응”
  • 비 소속사 ‘46억 횡령혐의’ 반박 공식입장 “법적대응 준비”

    비 소속사 ‘46억 횡령혐의’ 반박 공식입장 “법적대응 준비”

    가수 비(본명 정지훈)가 46억원을 횡령한 혐의가 포착됐다는 언론보도에 소속사 측이 반박하는 공식 입장을 밝혔다. 비 소속사 제이튠 엔터테인먼트 조동원 대표이사는 “6일 보도된 내용은 투자자 이 모 씨의 말을 인용해 ‘정지훈과 그 소속사 등이 의류회사 제이튠크리에이티브를 설립해 운영하는 과정에서 46억 원을 횡령하고 배임행위를 했다’고 전했다. 하지만 이는 결코 사실이 아니다”고 강하게 주장하며 언론사와 왜곡된 허위 사실을 유포한 이 모 씨를 상대로 강력한 법적대응을 펼칠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 모 씨의 투자 경위 및 관계와 관련해 “이 모 씨는 정지훈이 참여한 제이튠 크리에이티브의 향후기업 가치가 상승할 것을 기대하고, 액면가의 4배수(20억원)에 투자했다. 이는 전적으로 본인이 투자 여부를 판단했고, 자신의 동생들과 함께 20억 원의 자금을 조성해 투자했다”고 설명했다. 오히려 이 모 씨가 제이튠 크리에이티브로부터 면바지 사업권과 매장운영권 등을 가져갔으나, 제품의 질이 너무 나빠 판매에 큰 어려움을 겪어야 했다고 덧붙였다. 또 비의 광고모델 출연료에 대해서도 내용이 잘못 전달됐다며 바로 잡겠다는 의지를 피력했다. 비가 모델료 22억 원만 챙기고 활동을 하지 않았다는 부분에 대해서는 “계약에 따라 국내 브랜드 론칭쇼 1회, 해외 패션콘서트 2회(홍콩, 마카오), 매장 오픈당시 팬 사인회 16회, 카탈로그 촬영 2회, 잡지광고, 온라인 매체 광고 등 많은 활동을 했다”고 강경한 태도를 보였다. 검찰이 ‘브랜드 론칭이 되기도 전에 사라진 46억원의 사용처를 수사하고 있다’는 부분에 대해서는 “회사의 자본금은 회사의 운영을 위해 정상적으로 쓰였다. 검찰에 소명자료를 제출하고 있다”며 “제이튠캠프와 스카이테일은 회사의 운영상 거래가 있었던 회사들이며 각각 별도의 법인”이라고 일축했다. 제이튠 엔터테인먼트가 제이튠크리에이티브의 지분을 매각한 것과 관련해서는 “정상적인 가치평가를 통해 코어포올에 매각했다. 제이튠크리에이티브가 제이튠엔터가 보유한 자사주를 매입한 것이 아닌데 무슨 소각처리가 있을 수 있고 무슨 불법행위가 있을 수 있느냐?”며 왜곡된 허위 사실을 유포하고 있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지난 7월, 비는 자신이 보유하고 있던 제이튠엔터테인먼트 주식 350만 7230주(4.27%)를 전량 장내 매도하면서 문제가 불거졌다. 비를 믿고 투자했다 봉변을 당했다는 투자자들은 여러 의혹을 제기했다. 이를 계기로 비는 먹튀논란에 휘말린 바 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 류시원, 속도위반 결혼발표…9살 연하 무용학도 ▶ 이정현, 일상생활 사진서 여전한 동안미모 과시 ▶ ’여고생’ 윤다영, 168cm ‘역대 최단신’ 슈퍼모델 1위 ▶ 이정민 아나, ‘뉴스데스크’ 방송사고…”내가 봐도 뻔뻔” ▶ 연기군, 절임배추 1년전 가격으로 선착순 한정 공급
  • 재범 참여 ‘2010 SSF’ 공연 100% 즐기기 ‘정보 필수’

    재범 참여 ‘2010 SSF’ 공연 100% 즐기기 ‘정보 필수’

    알앤비, 힙합, 소울. 세 가지 장르 음악을 한꺼번에 즐길 수 있는 ‘2010 서울 소울 페스티벌’(이하 SSF)이 사흘이 채 남지 않았다. ‘SSF’가 3시간 동안 올스탠딩으로 이뤄지는 공연이라 강한 체력도 중요하지만 사전에 꼭 챙겨야 하는 게 있다. 바로 출연 뮤지션에 대한 정보다.앞서 ‘SSF’에 국내 가수 재범, 세븐, 태양과 국외 유명 뮤지션 뮤지크 소울차일드(Musiq Soulchild)와 션 킹스턴(Sean Kingston)이 출연한다는 소식으로 음악팬들은 쉽게 볼 수 없는 라인업에 폭발적인 관심을 보였다. 빵빵한 라인업으로 구성된 ‘SSF’를 확실히 즐기기 위해 출연 가수들의 그간 활동 내용과 선곡리스트를 미리 알아간다면 더욱 신나는 자리가 될 것임을 확신한다.◆ 국내 뮤지션, 재범 $세븐 $태양 먼저 재범은 ‘SSF’에서 미국 인기 팝가수 ‘비오비’(B.o.B)의 히트곡 ‘낫신 온 유’(Nothin’ On You)의 한국어 버전 ‘믿어줄래’ 등 6곡을 부른다. 특히 재범이 속한 비보이 크루 AOM(Art Of Movement)의 멤버 차차(Cha Cha)가 작사, 작곡한 발라드풍의 ‘스피치리스’(Speechless)가 첫 공개될 예정이어서 이날 무대에 대한 팬들의 기대가 증폭되고 있다.또한 그룹 활동시절부터 미국 소울의 선두주자 뮤지크 소울차일드 팬이라 밝혀운 재범이 뮤지크와 한 무대에서 공연을 펼칠지도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미국 활동으로 3년 만에 국내에 컴백한 세븐은 강렬하고 화려한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컴백 앨범 ‘베러 투게더’(Better Together)와 ‘디지털 바운스’(Digital Bounce)를 부르며 히든멤버로 알려진 그룹 빅뱅 멤버 태양과 함께 총 2시간여 동안 무대를 꾸민다.◆ 국외 뮤지션, 뮤지크 소울차일드 $션 킹스턴소울의 황제 스티비 원더를 잇는 차세대 소울 아티스트 뮤지크 소울차일드는 국내에 노래 ‘이프유리브’(IfULeave)로 잘 알려져 있다. ‘저스트 프렌즈’(Just Fridends), ‘러브’(Love) 등 수많은 곡을 히트시키며 ‘네오 소울계의 신성’으로 떠오른 뮤지크는 탁월한 그루브감을 자랑하며 가슴 깊은 곳에서 나오는 진실된 보이스로 이 시대 최고의 소울 아티스트로 손꼽힌다.뮤지크는 첫 내한 공연인 ‘SSF’에서 장장 90분 동안 가을밤과 어울리는 잔잔한 총 19곡의 노래로 음악팬들의 귀를 즐겁게 할 예정이다.천재 뮤지션으로 평가받는 션 킹스턴은 2008년 R&B 가수 니요와 함께 내한공연을 펼친 경력이 있다. 션 킹스턴은 해외는 물론 국내에서도 많은 사랑을 받은 노래 ‘뷰티풀 걸스’(Beautiful Girls)를 통해 전세계 방송 차트와 디지털 차트를 석권한 인물. 이번 ‘SSF’에서 캐나다 출신 아이돌 스타 저스틴 비버와 함께 부른 ‘이니 미니’(Eenie Meenie) 무대를 선보일 계획으로 알려져 팬들의 비상한 관심을 불러 모으고 있다.사진 = 재범 홈페이지, YG엔터테인먼트, 앨범 재킷서울신문NTN 강서정 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1초 박지선’, 미친존재감으로 인기급등 ▶ 주영훈 양다리 고백 “두 여자 모두 사랑해” ▶ 조권-민, 다정하게 찰칵…”가인 질투돋겠어” ▶ 이정민 아나, ‘뉴스데스크’ 방송사고…”내가 봐도 뻔뻔” ▶ 비 소속사 ‘46억 횡령혐의’ 반박 공식입장 “법적대응”
  • 송중기, ‘귀염 돋는’ 과거사진…“내가 사과머리 원조”

    송중기, ‘귀염 돋는’ 과거사진…“내가 사과머리 원조”

    ‘꽃도령’ 송중기가 최근 유행한 ‘사과머리’ 스타일의 원조라는 사실을 증명할 수 있는 과거사진이 공개돼 화제다.최근 KBS 2TV 월화드라마 ‘성균관스캔들’에서 꽃도령 ‘여림 구용하’역으로 인기몰이 중인 송중기가 소속사 공식 미투데이를 통해 꽃 같은 외모의 어린 시절 모습을 소개했다.사진 속 송중기는 여자어린이인지, 남자어린이인지 쉽게 구분이 안 될 만큼 깜찍하고 예쁜 모습이다. 최근 유행한 ‘사과머리’를 한 어린 시절 사진부터 앳된 모습의 중,고등학교 시절과 대학교 재학 중 ‘대학내일’이라는 잡지의 표지모델로 나왔던 당시의 사진까지 송중기의 성장 과정을 한 눈에 볼 수 있다.네티즌들은 “송중기 인생에 지우고 싶은 과거란 없다”, “여자? 남자? 너무 고와서 구분이 안된다”, “과거 굴욕사진이 하나도 없네”, “대학에 가면 저런 선배 있나요?” 라며 송중기의 ‘굴욕시절’ 없는 외모에 감탄을 표했다.한편 송중기는 ‘성균관 스캔들’에서 여자를 밝히는 바람둥이 역할로 완벽하게 변신, ‘꽃미소’와 ‘꽃윙크’로 믹키유천, 유아인 등과 함께 안방극장 여심을 휘어잡고 있다.사진 = 싸이더스HQ 공식 미투데이 서울신문NTN 오영경 기자 oh@seoulntn.com ▶ ’1초 박지선’, 미친존재감으로 인기급등 ▶ 주영훈 양다리 고백 “두 여자 모두 사랑해” ▶ 조권-민, 다정하게 찰칵…”가인 질투돋겠어” ▶ 이정민 아나, ‘뉴스데스크’ 방송사고…”내가 봐도 뻔뻔” ▶ 비 소속사 ‘46억 횡령혐의’ 반박 공식입장 “법적대응”
  • ‘대물’ 이수경, 블랙 스모키 ‘섹시 카리스마’

    ‘대물’ 이수경, 블랙 스모키 ‘섹시 카리스마’

    배우 이수경이 블랙 카리스마로 섹시미를 발산했다. 10월 6일 첫 방송을 앞두고 있는 SBS 새 수목미니시리즈 ‘대물’(극본 유동윤/연출 오종록 조현탁)의 이수경이 최근 패션매거진 ‘슈어’와 함께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공개된 화보에서 이수경은 블랙 의상에 스모키 메이크업으로 한 층 더 성숙하고 섹시한 매력을 뽐내고 있다. 특히 이수경의 몽환적인 표정은 평소 귀엽고 발랄한 이미지와 180도 다른 모습. 패션 매거진 ‘슈어’ 관계자는 “이수경은 현장분위기를 압도하면서 촬영장의 분위기를 이끌어 나아갔다. 이전에 보지 못했던 모습이라 모두들 그녀의 카리스마에 빠져들었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이어 “이수경은 세심한 배려와 밝은 모습을 보여주며 스텝들과 촬영 내내 즐겁게 촬영을 했다”며 이수경과의 촬영소감을 전했다. 이수경이 출연하는 SBS 수목드라마 ‘대물’은 고현정 권상우 차인표 등의 화려한 캐스팅으로 2010년 하반기 가장 기대되는 작품으로 꼽히고 있다. 사진 = 슈어 서울신문NTN 이효정 기자 hyojung@seoulntn.com ▶ 류시원, 속도위반 결혼발표…9살 연하 무용학도 ▶ 이정현, 일상생활 사진서 여전한 동안미모 과시 ▶ ’여고생’ 윤다영, 168cm ‘역대 최단신’ 슈퍼모델 1위 ▶ 이정민 아나, ‘뉴스데스크’ 방송사고…”내가 봐도 뻔뻔” ▶ 연기군, 절임배추 1년전 가격으로 선착순 한정 공급
  • 김미리내, 이상구 폭행사진 공개 “너무 뻔뻔…어리다고 무시?”

    김미리내, 이상구 폭행사진 공개 “너무 뻔뻔…어리다고 무시?”

    개그맨 이상구와 폭행 시비에 휘말린 슈퍼모델 김미리내가 미니홈피를 통해 폭행 사진을 공개하고 자신의 심경을 밝혔다.김미리내는 6일 오전 자신의 미니홈피에 “이상구 폭행사건의 피해자는 바로 나”라는 제목의 글을 올렸다.글과 함께 올린 사진에는 찰과상을 입은 다리와 퍼렇게 멍든 자국이 있는 팔 등 김미리내가 당한 폭행의 흔적이 고스란히 담겨 있었다.폭행을 당했다고 주장하고 있는 김미리내는 “이상구 일행의 폭행으로 인해 다리에 심한 찰과상을 입었다”며 “억울하다. 사과를 해야 할 사람이 거짓말로 죄를 감추고 있다. 폭행한 사실은 하늘과 땅이 모두 아는 사실”라며 자신의 답답함과 억울함을 토로했다.이어 김미리내는 “그곳에 있던 모든 사람들을 증인으로 내세울 수 있다. 폭행을 한 적이 없다고 억울했다고 했더라. 우리가 먼저 욕설을 퍼붓고 그쪽 얼굴에 상처를 냈다고 했는데 어찌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리려 하나?”며 강력히 비난했다.마지막으로 “너무 뻔뻔하다. 부끄럽지 않나? 어리다고 무시하는 건가? 너무 억울하다. 나는 그저 사과하기를 바랄 뿐”이라며 글을 마무리했다.한편 개그맨 이상구는 지난 5일 논현동의 한 술집에서 지인 2명과 함께 술을 마시다가 옆 테이블에 앉아 있던 모델 김미리내 일행과 시비가 붙어 폭행혐의로 불구속 입건됐다. 결국 폭행을 시인했지만 소속사 측은 현장에 설치돼있던 CCTV 공개에도 자신 있다며 여전히 폭행 사실을 부인하고 있다.사진 = 김미리내 미니홈피서울신문NTN 오영경 기자 oh@seoulntn.com ▶ 류시원, 속도위반 결혼발표…9살 연하 무용학도 ▶ 이정현, 일상생활 사진서 여전한 동안미모 과시 ▶ ’여고생’ 윤다영, 168cm ‘역대 최단신’ 슈퍼모델 1위 ▶ 이정민 아나, ‘뉴스데스크’ 방송사고…”내가 봐도 뻔뻔” ▶ 연기군, 절임배추 1년전 가격으로 선착순 한정 공급
  • ‘성균관’ 송중기, 꿀피부 최고스타 등극…닉쿤 제쳐

    ‘성균관’ 송중기, 꿀피부 최고스타 등극…닉쿤 제쳐

    KBS 2TV 월화드라마 ‘성균관 스캔들’에서 능청스러운 연기와 뛰어난 미모로 여심을 흔들고 있는 배우 송중기가 최고의 피부미남으로 등극했다.AMT 엔지니어링의 색소질환연구소는 지난 1일부터 5일간 20~30대 여성을 대상으로 ‘여자인 내가 봐도 정말 부러운 피부 미남은 누구?’라는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총 291명이 참여한 설문조사 결과, 송중기가 전체 54%인 157명의 지지를 얻어 압도적으로 1위를 차지했다.‘성균관 스캔들’에서 오줌을 지릴 정도로 매력적이라 일명 ‘잘금 4인방’이라 불리는 4명의 멤버 중 한 명인 송중기는 극중 다채로운 한복과 액세서리로 자신을 한껏 꾸미는 패셔니스타다. 특히 극중 여림 구용화를 완성하는 송중기의 매끈한 얼굴은 여자도 탐내할 정도로 아기피부같은 뽀송함을 가지고 있다. 송중기는 꿀피부 소유자답게 화장품브랜드 토니모리 모델로 발탁돼 활동하고 있으며, 지난 봄 남성을 위한 ‘피부미남 프로젝트’ 뷰티북을 출간하기도 했다.2위에는 닉쿤이 전체 31%인 102명의 지지를 얻어 이름을 올렸고 배우 유승호와 그룹 비스트 멤버 이기광이 각각 3위와 4위에 랭크됐다.이와 함께 진행한 ‘가장 부러운 피부톤을 가지 여자 연예인은?’이라는 설문조사에서는 최강동안 피부를 자랑하는 배우 임수정이 1위를 차지했고 어렸을 적부터 변함없는 미모로 뱀파이어설에 휩싸였던 걸그룹 투애니원(2NE1) 멤버 산다라박이 2위에 랭크됐다.사진 = KBS 2TV ‘성균관 스캔들’ 화면 캡처서울신문NTN 강서정 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류시원, 속도위반 결혼발표…9살 연하 무용학도▶ 이정현, 일상생활 사진서 여전한 동안미모 과시▶ ’여고생’ 윤다영, 168cm ‘역대 최단신’ 슈퍼모델 1위▶ 이정민 아나, ‘뉴스데스크’ 방송사고…"내가 봐도 뻔뻔"▶ 연기군, 절임배추 1년전 가격으로 선착순 한정 공급
  • 최홍만 “헤어진 여친 다시 찾고파” 눈물고백

    최홍만 “헤어진 여친 다시 찾고파” 눈물고백

    이종격투기 선수 최홍만이 전 여자친구에 대한 애틋한 마음을 드러냈다. 최홍만은 10월 5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강심장’에 출연해 “힘든 시기가 있었다”며 “그 시기에 잔신의 일도 포기하고 내 곁을 지켜준 소중한 여자친구가 있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어린나이에 큰 돈을 벌자 모르는 사람들이 접근해 여러 투자를 권했고, 꾀임에 넘어가 투자를 했다가 돈도 잃고 남은 건 상처뿐이었다”며 아픈 과거사를 털어놓았다. “그때 당시 사람을 믿고 싶지도 않고 만나고 싶지도 않았다”는 최홍만은 유일하게 자신을 지켜준 전 여자친구에 대한 그리움을 내비쳤다. 이어 최홍만은 “그녀를 다시 찾기 위해 내 모든 걸 걸고 다시 경기를 뛰는 모습을 보여주고 싶다”고 각오를 다져 전 출연진으로부터 격려의 박수를 받았다. 사진 = SBS 서울신문NTN 이효정 기자 hyojung@seoulntn.com ▶ 류시원, 속도위반 결혼발표…9살 연하 무용학도▶ 이정현, 일상생활 사진서 여전한 동안미모 과시▶ ’여고생’ 윤다영, 168cm ‘역대 최단신’ 슈퍼모델 1위▶ 이정민 아나, ‘뉴스데스크’ 방송사고…"내가 봐도 뻔뻔"▶ 연기군, 절임배추 1년전 가격으로 선착순 한정 공급
  • 휘성, 환희와 이현주 아나운서 두고 삼각관계 ‘부끄부끄’

    휘성, 환희와 이현주 아나운서 두고 삼각관계 ‘부끄부끄’

    평소 절친한 가수 휘성과 환희가 이현주 아나운서를 사이에 두고 삼각관계를 형성했다. 10월 3일 방송된 KBS 2TV ‘야행성’에 휘성과 환희는 동반 출연해 우정을 과시했다. 이날 휘성과 환희는 서로에게 “여자에게 너무 못되게 굴지 마라”, “자신감 있게 해라”며 연애코치를 자처했다. 돈독했던 모습도 잠시. 휘성과 환희는 ‘소리책’(읽어주는 동화책) 제작을 위해 뒤늦게 합류한 KBS 이현주 아나운서 탓에 묘한 분위기를 이뤘다. 휘성은 이현주 아나운서가 등장하자 연신 식은땀을 흘리며 부끄러워하는 기색을 드러냈다. 이현주 아나운서가 휘성의 노래를 직접 불러주며 호감을 표현했고, 휘성은 말수가 급격히 줄어들며 긴장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를 알아 챈 MC 신동엽은 휘성과 이현주 아나운서에게 서로 눈빛교환을 할 것을 권했다. 그러자 휘성은 “오늘은 내 외모에 자신이 없어서 못하겠다”고 거절했고, 재빨리 환희는 “그럼 제가 할까요?”라며 “아름다우신 것 같습니다”고 적극적으로 마음을 표현했다. 사진 = KBS 2TV ‘야행성’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류시원, 속도위반 결혼발표…9살 연하 무용학도▶ 이정현, 일상생활 사진서 여전한 동안미모 과시▶ ’여고생’ 윤다영, 168cm ‘역대 최단신’ 슈퍼모델 1위▶ 이정민 아나, ‘뉴스데스크’ 방송사고…"내가 봐도 뻔뻔"▶ 연기군, 절임배추 1년전 가격으로 선착순 한정 공급
  • “빗물에 감춘 눈물”..한지민, 정엽 뮤비서 열연

    “빗물에 감춘 눈물”..한지민, 정엽 뮤비서 열연

    배우 한지민이 브라운아이드소울 정엽의 신곡 뮤직비디오에서 열연을 펼쳤다. 정엽은 5일 디지털 싱글 ‘위다웃 유’(Without You’)를 발매했다. 이 곡은 공개와 동시에 좋은 반응을 얻고 있지만 특히 한지민이 출연한 뮤직비디오가 네티즌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위다웃 유’는 이별 후 방황하며 각자 다른 길을 가야 하는 헤어진 연인의 공허함을 그린 노래. 한지민은 헤어짐의 아픔과 그 아픈 마음을 숨기는 섬세한 연기를 보여줘야 하는 여자 주인공 역을 맡았다. 상대 남자배우는 일본인 모델 및 배우 오타니 료헤이. 두 배우는 4분 20초가량의 뮤직비디오 내내 섬세한 눈빛 연기만으로 노래의 의미를 완벽하게 전달했다. 특히 한지민은 노래의 마지막 부분에서 정엽 특유의 애절한 목소리로 ‘혼자 눈물이 흘러. 난 어떡해 어떡해’하는 가사에 스며들듯, 빗물에 감춘 눈물을 흘리면서 웃는 모습을 연기해 보는 이들의 마음을 울린다. 관계자에 따르면 지난 9월 추석 이후 갑자기 쌀쌀해진 날씨 속에서, 촬영 내내 살수차를 동원해 비를 뿌려 출연 배우들이 하루 종일 비를 맞아 가며 촬영을 진행했다. 이에 정엽은 “흔쾌히 출연에 응해 주신데 이어 하루 종일 비까지 맞아가며 촬영을 해주셔서 너무 감사 드린다”고 전했다. 사진 = 뮤직비디오 캡처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류시원, 속도위반 결혼발표…9살 연하 무용학도▶ 이정현, 일상생활 사진서 여전한 동안미모 과시▶ ’여고생’ 윤다영, 168cm ‘역대 최단신’ 슈퍼모델 1위▶ 이정민 아나, ‘뉴스데스크’ 방송사고…"내가 봐도 뻔뻔"▶ 연기군, 절임배추 1년전 가격으로 선착순 한정 공급
  • 주영훈 양다리 고백 “두 여자 모두 사랑해”

    주영훈 양다리 고백 “두 여자 모두 사랑해”

    작곡가 겸 방송인 주영훈이 현재 두 여자를 사랑하고 있다며 ‘양다리’를 고백했다. 주영훈은 지난 5일 오전 트위터에 “난 양다리다. 이 두 여자를 모두 사랑한다”고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주영훈이 언급한 두 여자는 바로 아내 이윤미와 딸 아라 양. 이윤미는 딸 아라 양과 함께 육아월간지 10월호 표지모델로 등장했다. 주영훈은 자신의 트위터와 미니홈피에 같은 사진을 게재해 애틋한 마음을 표현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세 분이 굉장히 행복해 보입니다”, “아라가 아빠를 빼닮았네요”, “건강하게 잘 자라길 바래요” 등의 응원메시지를 보냈다. 사진 = 주영훈 트위터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류시원, 속도위반 결혼발표…9살 연하 무용학도▶ 이정현, 일상생활 사진서 여전한 동안미모 과시▶ ’여고생’ 윤다영, 168cm ‘역대 최단신’ 슈퍼모델 1위▶ 이정민 아나, ‘뉴스데스크’ 방송사고…"내가 봐도 뻔뻔"▶ 연기군, 절임배추 1년전 가격으로 선착순 한정 공급
  • 박명수, ‘거성다운’ 쿨한 42번째 생일파티 “만수무강”

    박명수, ‘거성다운’ 쿨한 42번째 생일파티 “만수무강”

    개그맨 박명수가 42번째 생일을 거성답게 굴고 짧게 보냈다.6일 MBC 라디오 ‘두시의 데이트 박명수입니다’(이하 ‘두데’) 제작진은 게시판에 DJ 박명수의 생일을 축하하는 사진을 게재했다.‘두데’ 제작진은 “케익 받자마자 사진 찍을 새도 없이 촛불을 꺼버린 수. 말로는 ‘에이~ 이런거 뭐하러 해! 나는 해준 것도 없는데!’라고 하지만 눈빛은 ‘케익이 다야? 선물 없어?’라고 레이저 쏘고 있는 수”라는 글과 한껏 짧게 이발한 박명수가 카메라를 향해 강렬한 눈빛을 보내고 있는 모습을 담았다.이어 제작진은 “의외로 이런 작은 파티에 쑥스러워 하며 제대로 축하도 못하게 하는 바보 수! 생각해보니 노래도 못 불렀다”며 “번갯불에 콩구워 먹듯 3초 만에 후다닥 끝나버린 수의 생일 파티현장이었다”고 박명수에 대한 애정과 금방 끝난 생일파티를 아쉬워했다.또 다른 사진에서 박명수는 40대 민서 애비의 무거운 어깨가 느껴지는 모습을 보였다. 탈모를 겪고 있는 박명수는 이발까지 해 더욱 숱이 없어 보였고 메이크업도 안해 힘들어보는 모습이 보는 이의 안타까움을 자아낸다.박명수의 생일파티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생신 축하드린다. 만수무강하길”, “우리 명수옹 생일 축하한다”, “거성님, 왜이리 행색이 남루하신가? 항상 건강 챙기길 바란다” 등 축하의 메시지를 전했다.사진 = MBC서울신문NTN 강서정 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류시원, 속도위반 결혼발표…9살 연하 무용학도 ▶ 이정현, 일상생활 사진서 여전한 동안미모 과시 ▶ ’여고생’ 윤다영, 168cm ‘역대 최단신’ 슈퍼모델 1위 ▶ 이정민 아나, ‘뉴스데스크’ 방송사고…”내가 봐도 뻔뻔” ▶ 연기군, 절임배추 1년전 가격으로 선착순 한정 공급
  • 이정민 아나, ‘뉴스데스크’ 방송사고…“내가 봐도 뻔뻔”

    이정민 아나, ‘뉴스데스크’ 방송사고…“내가 봐도 뻔뻔”

    - MBC 이정민 아나운서가 ‘뉴스데스크’ 방송 사고에 대한 솔직한 심경을 고백했다.‘뉴스데스크’가 40주년을 맞은 지난 10월 5일, MBC에서는 대한민국 최초 기상캐스터 김동완(75)과 역대 앵커들이 함께하는 ‘만나면 좋은친구’ 특집이 마련됐다.이날 방송에서 진행을 맡은 김용만과 김국진은 이정민 아나운서가 뉴스 진행 도중 거울을 보는 장면이 그대로 방송됐던 ‘뉴스데스크’ 방송 사고에 대해 물었다.이정민 아나운서는 앞서 ‘뉴스데스크’ 진행 도중 거울로 외모를 확인하다가 그 모습이 그대로 방송되는 굴욕을 겪었다. 무표정한 얼굴로 거울을 본 후 그 상황을 파악하고도 아무렇지 않게 뉴스를 진행하던 이정민 아나운서의 모습은 당시 능청스러운 처세술로 화제가 된 바 있다.이정민 아나운서는 준비된 자료화면을 보고 폭소하며 “지금 다시 봐도 나의 뻔뻔스러움에 혀를 내두르게 된다”고 답했다.이어 “내가 당황하면 시청자들이 더 당황하니까 아무렇지도 않게 해야겠다고 생각했다”며 “그 때 방송을 본 주변분들이 앵커와 너무 어울리지 않는 거울이다 해서 거울을 바꿨다”고 작은 분홍색 거울을 꺼내들어 선배 앵커들을 폭소케 했다. 사진 = MBC ‘만나면 좋은친구’ 서울신문NTN 전설 기자 legend@seoulntn.com ▶ 류시원, 속도위반 결혼발표…9살 연하 무용학도▶ 이정현, 일상생활 사진서 여전한 동안미모 과시▶ ’여고생’ 윤다영, 168cm ‘역대 최단신’ 슈퍼모델 1위▶ 최홍만 눈물고백 "내 모든 것 걸어 그녀 되찾을 것"▶ 연기군, 절임배추 1년전 가격으로 선착순 한정 공급
  • [NTN포토] 이수영 결혼식 하객 ‘절친’ 박경림

    [NTN포토] 이수영 결혼식 하객 ‘절친’ 박경림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5일 오후 서울 신사동 빌라드 베일리에서 진행된 ‘가수 이수영 결혼식’에 참석한 박경림이 걸어오고 있다.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김연아, 후드티 ‘핡’ 글자 ‘눈길’ ▶ 주영훈 양다리 고백 “두 여자 모두 사랑해” ▶ 조권-민, 다정하게 찰칵…”가인 질투돋겠어” ▶ 이정민 아나, ‘뉴스데스크’ 방송사고…”내가 봐도 뻔뻔” ▶ 비 소속사 ‘46억 횡령혐의’ 반박 공식입장 “법적대응”
  • [NTN포토] 이수영 결혼식 사회…박수홍 함박웃음

    [NTN포토] 이수영 결혼식 사회…박수홍 함박웃음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5일 오후 서울 신사동 빌라드 베일리에서 진행된 ‘가수 이수영 결혼식’에 참석한 박수홍이 걸어오고 있다.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김연아, 후드티 ‘핡’ 글자 ‘눈길’ ▶ 주영훈 양다리 고백 “두 여자 모두 사랑해” ▶ 조권-민, 다정하게 찰칵…”가인 질투돋겠어” ▶ 이정민 아나, ‘뉴스데스크’ 방송사고…”내가 봐도 뻔뻔” ▶ 비 소속사 ‘46억 횡령혐의’ 반박 공식입장 “법적대응”
  • ‘NIE 공모전’ 수상자 선정

    한국신문협회(회장 김재호)와 한국언론진흥재단(이사장 이성준)은 19일 ‘2010 신문사랑 전국 NIE 공모전’ 수상자를 선정·발표했다. 시상식은 다음달 1일 오후 2시 서울 태평로 한국프레스센터에서 ‘2010 대한민국 NIE 대회’와 함께 열린다. 입상자에게는 상장과 총 3300만원의 상금이 수여된다. 다음은 각 부문별 대상 수상자 명단. ▲신문 만들기=김도희 예나윤 최현희 이정민(사창초 4~5), 이수빈(한라중 1) ▲올해의 학교신문=익산영만초(호남벌 아이들), 전주효문여중(코스모스), 부천여고(해담휘루) ▲신문 스크랩=박나영(순천왕지초 6), 최윤정(용인이현중 2), 최유지(진명여고 1) ▲대학생 에세이=김영지(연세대 사회학과3) ▲NIE 교안·아이디어=김미리(대구천내중 교사), 유경명(통영충렬여고 교사).
  • ‘다큐멘터리 3일’ 이지애 아나운서, 결혼 발표직후 주위 반응 공개

    ‘다큐멘터리 3일’ 이지애 아나운서, 결혼 발표직후 주위 반응 공개

    KBS2 ‘다큐멘터리 3일’의 9월 5일 방송분 아나운서편이 전한 이지애 아나운서의 결혼식 발표 직후 KBS 아나운서실 동료들 반응이 네티즌들 사이에서 새삼 주목받고 있다. 이날 방송에선 KBS 아나운서들의 TV 속 화려한 모습과 달리, 여느 직장인과 마찬가지로 업무에 파묻혀 사는 일상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윤인구 아나운서가 아침 6시 방송을 위해 잠이 덜 깬 채로 새벽 4시까지 출근하는 모습, 최승돈 아나운서가 밤을 새우고 새벽 5시 뉴스를 홀로 진행하는 풍경 등이 공개된 것. 흥미로웠던 대목은 이지애 아나운서의 결혼발표후 반응. ‘다큐멘터리 3일’ 녹화 첫날이 이지애 아나운서와 MBC 김정근 아나운서의 결혼 발표가 있던 날(8월 24일)이어서 동료들은 이지애 아나운서의 등장에 결혼 발표 관련 질문들을 쏟아냈다. 동료들의 반응에 놀란 이지애 아나운서는 “대한민국 인터넷이 무지 빠르다는 걸 실감했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외 방송에선 황수경 아나운서의 ‘열린음악회’ 진행 뒷모습, 김현태 아나운서의 스포츠 프로그램 진행, 이정민 아나운서의 아침뉴스광장 준비과정 등이 차례로 소개됐다. 사진=방송화면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최희진, 유산 후 태진아와 하하호호?’오리무중’ ▶ 한은정, 인기상승세 따라 ‘졸업사진’까지 ‘시선집중’ ▶ 김가연, 임요환 공개 애정행각 심경토로…”부담 100000000배” ▶ 하리수, 대변신 비밀…성형 아닌 갸루 메이크업? ▶ MC 김현주, 리포터 소개팅으로 5살연상 CEO와 결혼 ▶ 구하라, 무표정 사진에 ‘팔로어’ 한정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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