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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풀하우스 인교진 “혼전동거 폭로, 고의 아냐”

    풀하우스 인교진 “혼전동거 폭로, 고의 아냐”

    배우 인교진은 5일 방송된 KBS2TV ‘가족의 품격-풀하우스’에서 최근 화제가 된 혼전동거 발언을 언급했다. 앞서 인교진은 지난달 4일 소이현과의 결혼식 전 인터뷰에서 “결혼 전날 잠이 안와 소이현과 라면 먹고 잤다”고 밝혀 많은 이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이날 MC 이정민은 인교진에게 “결혼 전날 잠이 안 와서 소이현과 함께 라면과 와인을 먹고 잤다고 했다. 이게 무슨 뜻인지 아냐. 이미 살고 있었다는 걸 폭로하는 재주가 있더라”라고 말했다. 이에 인교진은 “나는 그게 뭐가 잘 못 됐는지를 몰랐다. 새로운 집을 구해 일주일 전에 같이 살기 시작했다”고 해명하며 소이현에게 사과했다고 밝혔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인교진 “결혼 전 소이현과 동거? 일주일 전 신혼집 들어간 것” 해명

    인교진 “결혼 전 소이현과 동거? 일주일 전 신혼집 들어간 것” 해명

    배우 인교진은 5일 방송된 KBS2TV ‘가족의 품격-풀하우스’에서 최근 화제가 된 혼전동거 발언을 언급했다. 앞서 인교진은 지난달 4일 소이현과의 결혼식 전 인터뷰에서 “결혼 전날 잠이 안와 소이현과 라면 먹고 잤다”고 밝혀 많은 이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이날 MC 이정민은 인교진에게 “결혼 전날 잠이 안 와서 소이현과 함께 라면과 와인을 먹고 잤다고 했다. 이게 무슨 뜻인지 아냐. 이미 살고 있었다는 걸 폭로하는 재주가 있더라”라고 말했다. 이에 인교진은 “나는 그게 뭐가 잘 못 됐는지를 몰랐다. 새로운 집을 구해 일주일 전에 같이 살기 시작했다”고 해명하며 소이현에게 사과했다고 밝혔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인사]

    ■기획재정부 ◇실장급 승진△국제경제관리관 최희남◇국장급 전보△재정관리국장 조용만◇국장급 승진△재산소비세정책관 안세준△협동조합정책관 차영환△미래사회정책국장 이호승△지방자치발전위원회 행정체제개편국장 서철환△국민대통합위원회 국민소통국장 김현수 ■외교부 ◇심의관△국제법률국 박철주△아프리카중동국 여성준△중남미국 임기모 ■법제처 ◇전보 <과장급>△경제법제국 법제관 문민혜<서기관>△사회문화법제국 김태현△기획조정담당관실 김지은◇승진△서기관 류준모 안은경 ■한국환경공단 ◇승진(1급, 부서장)△수도권서부지역본부 환경관리처 정찬윤△충청권지역본부 충북출장소 나명숙△환경안전센터 정상용△수질오염방제센터 김순흠△수도권동부지역본부 환경관리처 이상택△충청권지역본부 환경시설처 이정민◇전보△홍보비서실장 김영기△기획조정처장 정찬윤△경영지원처장 임재욱△자원순환지원처장 장승연△제도운영처장 김종엽△수도권서부지역본부 환경관리처장 최진규△호남권지역본부 자원순환처장 서형석 ■한국화학연구원 △부원장 정순용 ■게임문화재단 △이사장 정경석(법무법인 중정 대표변호사)△이사 김규철(영산대 대외부총장) 전수환(한국예술종합학교 교수) 하성화(법무법인 화현 변호사) 이헌욱(법무법인 로텍 변호사)△감사 최성호(법무법인 젠 파트너 변호사) 도헌수(삼일회계법인 전무이사) ■MBC △광고국 부국장 홍곤표△경인지사 부국장 피용선
  • 가애란, “조우종, 10살연하 이지연 아나운서 관심” 청순미모+모델몸매 보니 ‘반할만해’

    가애란, “조우종, 10살연하 이지연 아나운서 관심” 청순미모+모델몸매 보니 ‘반할만해’

    ’가애란 조우종 폭로’ ‘이지연 아나운서’ KBS 아나운서 가애란이 선배 조우종의 소개팅 부탁 관련 일화를 고백해 눈길을 끈다. 지난 29일 방송된 KBS2 ‘풀하우스’에는 아나운서 가애란이 게스트로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가애란은 “조우종의 사내 소개팅 부탁 때문에 피곤하다”고 운을 뗐다. 가애란은 “학교 후배 소개팅이나 20대 초반 소개팅은 다 받아들일 수 있다. 그런데 나한테 자꾸 와서 후배 아나운서를 소개 시켜 달라 하더라”고 폭로했다. 이어 가애란은 “소개팅 자리를 마련해달라고 하길래 직접 얘기하라 했더니 ‘부끄러움이 많다’고 했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가애란의 폭로에 조우종은 잠시 당황하더니 “그런 게 아니다. 가애란 밑으로 후배들이 많이 들어왔다. 말 걸기가 어렵더라. 그래서 후배를 소개시켜 달라 한 거다”고 해명했다. 조우종의 해명에 가애란은 “조심스럽다고 하지만 우리 회사에 예쁘고 몸매 좋은 이지연 아나운서 옆을 떠나지 않더라”고 또 다시 폭로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풀하우스 가애란 조우종 폭로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풀하우스 가애란 조우종, 이지연 아나운서 예쁘긴 하네”, “풀하우스 가애란 조우종, 김지민은 어쩌고 이지연 아나운서를?”, “풀하우스 가애란 조우종, 이지연 아나운서 누구지?”, “풀하우스 가애란 조우종, 이지연 아나운서 예쁘다”, “풀하우스 가애란 조우종, 이지연 아나운서 관심있나?”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가족의 품격 풀하우스’의 ‘가족포차’ 코너에는 KBS 아나운서 임수민, 장웅, 한석준, 조우종, 이정민, 가애란, 조항리 등이 출연했다. 사진=방송캡쳐(‘풀하우스 가애란 조우종’ ‘이지연 아나운서’)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효주, 2관왕 쥐나

    김효주, 2관왕 쥐나

    이미 2014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를 평정한 김효주(롯데)가 시즌 2관왕 확정에 나선다. 김효주는 오는 31일부터 사흘 동안 경기 용인시 레이크힐스 용인 컨트리클럽 루비·다이아몬드 코스(파72·6433야드)에서 열리는 KLPGA 투어 서울경제 레이디스 클래식에 출전한다. 지난 26일 끝난 시즌 마지막 메이저대회 KB금융 스타챔피언십에서 우승하며 시즌 상금왕을 확정한 김효주는 이번 대회 성적에 따라 대상 포인트 부문 1위도 확정할 수 있다. 566점을 획득한 김효주는 449점으로 2위인 이정민(비씨카드)에게 117점 앞서 있다. 이정민이 남은 3개 대회에서 모두 우승해야 569점이 되기 때문에 김효주의 대상 타이틀은 시간문제다. 김효주가 이번 대회 10위 안에 들거나 이정민이 우승하지 못하면 김효주는 상금과 대상 2관왕에 오른다. 10월에만 메이저대회에서 2승을 차지한 그가 남은 대회에서 얼마나 더 상금을 벌어들이느냐도 관심거리. KLPGA 투어 사상 최초로 한 시즌 상금 10억원을 돌파한 김효주는 현재 11억 4000만원을 기록하고 있다. 김효주는 “아킬레스건은 다 나았지만 감기가 심해지고 목과 어깨 근육이 뻣뻣해졌다”며 “지난주 대회에서 샷이 만족스럽지 못했다. 드라이버샷을 집중적으로 연습해 버디를 많이 잡겠다”고 밝혔다. 또 “이번 시즌 많은 기록을 세웠는데 남은 대회에서 계속 좋은 성적을 내 한동안 아무도 깰 수 없는 기록을 남기고 싶다”고 욕심을 드러냈다. 그의 독주에 제동을 걸 선수로는 이정민과 백규정(CJ오쇼핑), 허윤경(SBI저축은행) 등이 거론된다. 장형우 기자 zangzak@seoul.co.kr
  • 황인영 정가은 “샤워도 시켜줬다. 온 몸 구석구석 다 알 정도”

    황인영 정가은 “샤워도 시켜줬다. 온 몸 구석구석 다 알 정도”

    황인영 정가은 ‘풀하우스’에 출연한 황인영이 절친 정가은의 몸 구석구석을 다 안다고 폭로했다. 황인영과 정가은은 지난 22일 KBS 2TV ‘가족의 품격-풀하우스’(이하 ‘풀하우스’)에 출연해 친분을 자랑했다. 이날 ‘풀하우스’에서 황인영은 “정가은과 같은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한 적이 있는데, 내성적인 내게 먼저 다가와 친근하게 해줬다”고 정가은과 친해지게 된 계기에 대해 이야기했다. MC 이정민 아나운서가 정가은에게 “어느 정도 친하다고 생각하느냐? 정말 절친이라고 생각하냐”고 묻자 정가은은 즉각 “몸의 구석구석을 다 알 정도”라고 답했다. 이에 출연진들이 놀라자 황인영은 “제가 샤워도 시켜줬다”고 전했다. 정가은은 “인영 씨 집에서 술을 먹고 많이 취해서 인영이가 저를 옷 입은 채로 욕탕에 집어넣었다”고 실토했다. 황인영은 “머리부터 다 씻겨줬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날 황인영은 정가은의 주사 때문에 따귀를 네 대나 맞았다는 사연을 폭로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네티즌들은 “황인영 정가은 절친이라니 의외”, “황인영 정가은, 정말 친한가보다”, “황인영 정가은, 롱다리 절친”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황인영 정가은 “샤워도 시켜줬다. 온 몸 구석구석 다 알 정도” 무슨 뜻?

    황인영 정가은 “샤워도 시켜줬다. 온 몸 구석구석 다 알 정도” 무슨 뜻?

    황인영 정가은 ‘풀하우스’에 출연한 황인영이 절친 정가은의 몸 구석구석을 다 안다고 폭로했다. 황인영과 정가은은 지난 22일 KBS 2TV ‘가족의 품격-풀하우스’(이하 ‘풀하우스’)에 출연해 친분을 자랑했다. 이날 ‘풀하우스’에서 황인영은 “정가은과 같은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한 적이 있는데, 내성적인 내게 먼저 다가와 친근하게 해줬다”고 정가은과 친해지게 된 계기에 대해 이야기했다. MC 이정민 아나운서가 정가은에게 “어느 정도 친하다고 생각하느냐? 정말 절친이라고 생각하냐”고 묻자 정가은은 즉각 “몸의 구석구석을 다 알 정도”라고 답했다. 이에 출연진들이 놀라자 황인영은 “제가 샤워도 시켜줬다”고 전했다. 정가은은 “인영 씨 집에서 술을 먹고 많이 취해서 인영이가 저를 옷 입은 채로 욕탕에 집어넣었다”고 실토했다. 황인영은 “머리부터 다 씻겨줬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날 황인영은 정가은의 주사 때문에 따귀를 네 대나 맞았다는 사연을 폭로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네티즌들은 “황인영 정가은 절친이라니 의외”, “황인영 정가은, 정말 친한가보다”, “황인영 정가은, 롱다리 절친”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강남 4대 명품 스드메 패키지를 150만원에?

    강남 4대 명품 스드메 패키지를 150만원에?

    보이는 것에 치중하던 허례허식의 결혼문화가 점차 실속을 챙기는 방향으로 변모해 가고 있다. 웨딩컨설팅 업체, 온라인 웨딩 커뮤니티 등을 통해 웨딩홀과 스드메 패키지 정보를 다방면으로 수집하고 합리적인 가격의 상품을 선택하는 예비부부들이 늘어나고 있는 것. 하지만 선택의 폭이 넓어진 만큼 예비부부들의 고민도 커졌다. 브랜드별, 상품별로 가격이 천차만별인데다 서비스 수준을 비교할 수 있는 기준이 애매해 어느 브랜드를 선택해야 할지 선뜻 결정하기가 쉽지 않은 것. 또, 브랜드별 다양한 패키지 상품을 살펴보다 높아진 안목에 천정부지로 솟구치는 패키지 가격에 난감해지는 경우도 있다. 이런 가운데 용산 웨딩코리아가 신랑신부 결혼지원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리우디오르쉐’ 패키지 상품을 공개해 예비부부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이번 패키지에 참여하는 브랜드는 우아하고 품격 높은 디자인의 드레스로 유명한 ‘엔조최재훈’, 아름다운 순간을 담아내는 ‘베네루체 스튜디오’, 자연스러움을 추구하는 ‘그리다 스튜디오’, 단아함을 살리는 데 중점을 둔 ‘슈어바이정민 메이크업’, 감각적인 연출을 지향하는 ‘마이다솜’ 등이다. 이번 이벤트는 용산 웨딩코리아에 오는 10월 30일까지 2014년 가을/겨울 또는 2015년 봄 예식을 신청한 커플 가운데 선착순 50쌍을 선정해 진행된다. 이벤트에 당첨된 커플에게는 400만원대의 강남 4대 명품 브랜드 리우디오르쉐 패키지를 150만원에 만나볼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된다. 또한 특별 이벤트의 모든 참가자에게는 진짜 달러로 만들어진 3만원 상당의 달러북이 증정될 예정이다. 용산 웨딩코리아 관계자는 “기존의 강남 명품 브랜드 패키지 경우 추가 옵션의 비용을 청구하는 경우가 많았는데, 특별 이벤트로 마련한 리우디오르쉐 패키지 상품은 그러한 비용부담이 없다는 것이 특징”이라며 “따라서 아직까지 예식장이나 스드메 패키지를 결정하지 못한 커플들에게 결혼준비에 드는 비용이나 시간 절약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또, “결혼의 필수 코스인 웨딩홀, 스튜디오, 드레스, 헤어&메이크업을 모두 한자리에서 해결할 수 있는 좋은 기회인 만큼 많은 참여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용인 웨딩코리아와 리우디오르쉐가 함께하는 이벤트 참가 신청은 홈페이지(www.lieudorsay.co.kr)에서 할 수 있으며 보다 자세한 사항은 전화(02-790-1122)로 문의하면 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10억’ 첫 키스…김효주, 하이트진로 우승

    ‘10억’ 첫 키스…김효주, 하이트진로 우승

    김효주(19·롯데)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시즌 상금 10억원을 돌파했다. 김효주는 12일 여주 블루헤런 골프장(파72·6741야드)에서 끝난 시즌 세 번째 메이저대회인 하이트진로 챔피언십 4라운드에서 1타를 잃었지만 합계 4언더파 284타를 적어낸 뒤 이정민(22·비씨카드)과 함께 들어간 연장전에서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 18번홀(파5)에서 치러진 연장에서 김효주는 귀중한 파를 잡아내 두 번째 샷을 워터 해저드에 빠뜨린 이정민을 제쳤다. 이로써 김효주는 이번 시즌 가장 먼저 4승 고지를 밟았고 우승 상금 1억 6000만원을 보태 역대 KLPGA 투어에서 처음으로 시즌 상금 10억원을 돌파한 선수가 됐다. 그의 시즌 총상금은 이번 대회까지 10억 16만 1923원이다. 또 지난 6월 한국여자오픈에 이어 이번 시즌 두 번째 메이저대회 우승컵도 품에 안았다. 공동 선두로 출발한 김효주는 전반이 끝났을 때 단독 선두로 나섰지만 14번홀과 15번홀(이상 파4)에서 연속 보기를 적어 내 우승권에서 멀어지는 듯했고, 이정민은 15번홀(파4)에서 버디를 잡아 우승에 유리한 고지를 선점했다. 하지만 김효주는 17번홀(파4)에서 1타를 줄인 뒤 18번홀에서 1.5m 거리의 버디 퍼트에 성공, 승부를 연장으로 끌고 가는 저력을 발휘했다. 짧은 버디 퍼트가 빗나가 여러 차례 달아날 기회를 놓친 이정민은 연장에서 티샷을 러프에 떨어뜨린 뒤 두 번째 샷마저 그린 앞 워터 해저드에 빠뜨려 다 잡은 우승 기회를 허망하게 날렸다. 3위는 3언더파 285타를 친 디펜딩 챔피언 장하나(22·비씨카드)가 차지했다. 공동 선두로 출발해 시즌 첫 우승을 노렸던 김하늘(26·비씨카드)은 5타를 잃고 무너져 공동 6위(이븐파 288타)로 떨어졌다. 장형우 기자 zangzak@seoul.co.kr
  • [인사]

    ■서울신문 △베이징특파원 준비 이창구 ■미래창조과학부 △과학기술정책국장 윤헌주△중앙전파관리소장 이동형△정보통신산업과장 이은영△소프트웨어산업과장 최우혁◇우정사업본부△서수원우체국장 배준호 ■통일부 △정치군사분석과장 남봉림(10월 1일자)△사회문화교류과장 김용규△남북협력지구발전기획단 제도개선팀장 배윤수△북한이탈주민정착지원사무소 교육훈련과장 김영일△한반도통일미래센터 교류운영과장 이정택(이상 10월 6일자) ■농림축산식품부 △외식산업진흥과장 오병석◇과장급 승진△국립종자원 최호종 ■해양수산부 △중앙해양안전심판원 심판관 박영선 ■공정거래위원회 △정보화담당관 전현식△전자거래과장 박세민△할부거래과장 김근성 ■원자력안전위원회 ◇승진 <부이사관>△안전정책과장 이재성<서기관>△원자력안전과 채희연△원자력심사과 안지현 ■관세청 △광주세관장 김재일 ■농촌진흥청 ◇과장급 승진△국립원예특작과학원 기획조정과장 이상호 ■산림청 △산림항공본부장 조병철△남부지방산림청장 배정호 ■경기도 ◇승진△도시주택실장 하대성△대변인 소통담당관 이상진△관광과장 이재영△가족여성담당관 지재성△사회적경제과장 라호익△택시정책과장 이영종△장애인복지과장 서동완△다문화가족과장 이순늠△입법정책담당관 이철상△예산정책담당관 이계환△의회사무처 이상범△건설본부 관리과장 정태열△황해경제자유구역청 남기문△안산시 전흥식△식품안전과장 조정옥△수질관리과장 공정식△토지정보과장 유병찬△철도건설과장 신용천△건설본부 북부도로과장 박기종△건설본부 신청사건립추진단장 홍중화 ■국민건강보험공단 △인재개발원 개원준비단장 김덕수△경영지원실장 김상채◇지사장△대구달서 신진량△안동 김용우△울진영덕 황경섭 ■한국기계연구원 △기업기술지원실장 임채환 ■KBS △콘텐츠창의센터장 오진산△인재개발원장 이준안△혁신추진단장 오강선△편성주간 박종기△정보화기획국장 이제학△콘텐츠창의센터 편성정책부장 이태현△콘텐츠창의센터 CP 임세형 한경천△정보화기획국 정보인프라부장 김진권△남북교류협력단장 백인순△광복70년방송기획단장 김영식△미래공간추진단장 조현인 ■중앙일보 △정치국제에디터(논설위원 겸임) 이정민 ■서울대 △융합과학기술대학원장 김상은△국제농업기술대학원 부원장 이상기△협력부처장 김재영 ■인제대 백병원 ◇서울백병원△건강증진센터소장 최석구△건강증진센터 부소장 박현아△Q·I실장 류수형◇해운대백병원△임상교육연구 부학장보 이정선 ■라이나생명 ◇승진△계리리스크관리부 전무 백의지 ■현대해상 △개인융자부장 이혁△영등포사업부장 서해민△중부본부지원부장 최석 ■현대증권 ◇상무 승진△부동산본부장 조병헌△리테일부문장 이재형◇상무보 승진 <본부장>△경영기획 김명섭△고객신용사업 이완규△법인영업 조성현△상품전략 박두현△온라인사업 김재봉△퇴직연금 김동기△강북지역 박경△남부지역 강용학△동부지역 원철희△중부지역 김성익△IT 박창선◇임원 전보 <본부장>△채권 이창용△고객자산운용 이선근△PB사업 허재호△에쿼티 변종기 ■현대상선 ◇전입△재무총괄(CFO) 문동일△재무1팀장 김한수◇상무 승진△감사실장 박병주△NVOCC영업팀장 이동훈△재무2팀장 최윤성△트레이드&MKT총괄(CTMO) 이경욱◇보직△영업총괄(CCO) 최준영△벌크사업총괄(CBBO) 김정범△동서남아본부장 성혁제△중국본부장 이주명△홍콩법인장 김경훈△구주본부장 박승준 ■SPC그룹 ◇임원 승진△에스피엘 대표이사 사장 이명구△에스피씨 대표이사 사장 서병배△파리크라상 대표이사 부사장 권인태△파리크라상 부사장 황재복△삼립식품 전무 서석조△파리크라상 전무 신우진 백영호△비알코리아 전무 이경일△삼립식품 상무 정구중 조병훈△파리크라상 상무 안태주△비알코리아 상무 김희원△에스피씨 상무 김범구 ■한국마이크로소프트 ◇승진 <상무>△컨수머채널본부 이석현△개발자플랫폼사업본부 호웅기◇이사△기업고객사업부 박찬근 오경묵△회계·재무/경영지원본부 유호석△일반고객사업본부 정석원△컨수머채널본부 엄용웅△마케팅오퍼레이션즈본부 유현경△컨수머채널본부 이병준 ■극동건설 △대표이사 박상철◇상무 승진△전략기획본부장 심남진△토목사업본부장 임익배△건축사업본부장 이상조
  • [부고]

    ●김성남(EY한영회계법인 부대표)씨 장인상 29일 대전성모병원, 발인 2일 (042)220-9972 ●송익종(전 서울경제신문 부국장)씨 별세 윤동진(경기대 명예교수)씨 남편상 송종현(한국경제신문 기획부 차장)창현(부산지법 판사)씨 부친상 공선희(딜로이트안진회계법인 이사)이정민(강남행복요양병원 의사)씨 시부상 30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2일 오전 7시 (02)3410-6915 ●윤병주(오산시 공보관)씨 장모상 30일 인천 청기와장례식장, 발인 2일 오전 8시 (032)577-1443 ●심상준(전 서울은행 신정동지점장)씨 별세 원섭(우리은행 신월7동지점 부지점장)씨 부친상 이우환(KB국민은행 양재동지점장)씨 장인상 30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2일 오전 7시 30분 (02)3410-6912 ●오필헌(디자인씨씨 대표이사)씨 부친상 30일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발인 2일 오전 9시 30분 (02)2227-7547 ●전해구(사업)해영(전 동아일보 광고국 직원)해룡(신명엔지니어링·프로비스 대표이사)씨 모친상 반광용(불스원 강남대리점 대표)씨 장모상 30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일 오전 6시 30분 (02)3010-2265
  • [하프타임] 이정민 KLPGA 볼빅오픈 우승

    이정민(비씨카드)이 14일 충북 음성 코스카골프장(파72·6599야드)에서 열린 YTN 볼빅여자오픈 3라운드에서 이글 1개, 버디 2개에 보기 1개를 묶어 3타를 줄여 최종 합계 13언더파 203타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시즌 2승째를 차지했다. 지난달 교촌 허니 레이디스 오픈 우승 뒤 한 달 만에 다시 승수를 추가한 이정민은 상금 1억원을 보태 시즌 상금 랭킹 5위에서 3위(4억 2400만원)로 뛰어올랐다.
  • [김주혁 선임기자의 가족♥男女] 공동육아나눔터

    [김주혁 선임기자의 가족♥男女] 공동육아나눔터

    지난 11일 오후 3시쯤 경기 고양시 덕양구 고양대로 고양시 건강가정지원센터 내 공동육아나눔터. 장난감 천국인 이곳에서 어린이 4~5명이 자동차, 그네, 미끄럼틀을 타거나 공, 인형 등을 가지고 노는 재미에 푹 빠져 있다. 곁에서 자녀들과 함께 놀아주거나 자동차 등을 밀어주는 엄마들의 모습에서도 행복이 묻어난다. 일부 아빠도 눈에 띈다. 79평 공간이 다소 넓지 않나 싶더니만, 어린이집이 끝나는 4시쯤 되자 원당재래시장과 연결된 출입문을 통해 어린이와 부모들이 연신 들어오고 어느덧 어린이와 부모가 20여명으로 늘어난다. 아이들끼리도 놀고 엄마들끼리 육아 정보를 나누기도 한다. 장난감도서관에서 장난감을 빌려가는 부모들도 간간이 있다. 이곳에 근무하는 공익요원이 신입 회원에게 공간이용규칙을 친절하게 설명하는 소리도 들린다. 지금은 여섯 살이 된 딸과 함께 4년째 이곳을 이용하는 전효영(36)씨는 “저와 딸 모두 친구를 사귀기 위해 집에서 버스로 30분 걸리는 이곳을 이용하기 시작했다”면서 “아이가 책을 읽거나 장난감을 가지고 친구들과 잘 놀며 외부 체험활동 등 가족품앗이도 즐기고 있다. 엄마들도 육아 코칭 수업을 받거나 수다를 떨며 육아 스트레스와 불안감을 날리고 품앗이 수업을 준비하며 공부도 되니 정말 좋다”고 흡족해했다. 아홉 살짜리 아들을 둔 유성하(45)씨는 “아이가 올해부터 주 1회 영어 품앗이에 참여해 공부가 아닌 놀이로 영어를 배우며 영어에 대한 공포와 거부감을 극복해서 좋다”면서 “옆의 원당도서관을 자주 다니면서도 육아나눔터는 너무 늦게 아는 바람에 제대로 활용하지 못해 아쉽다”고 홍보 강화를 촉구했다. 심지은(34)씨의 세 살 된 딸은 장난감을 가지고 노는 것뿐 아니라 색종이 접기 등 아기 프로그램도 좋아한다. 종호(3) 엄마는 베트남 출신이라 능숙하지 않은 한국말로 “아들이 장난감을 가지고 놀거나 친구들과 함께 잘 놀아서 좋다”면서 매일 오후 아들을 데리고 온다. 쉬는 날이라 13개월 된 아들을 데리고 온 아빠 경원주(37)씨는 “아이가 집에서는 답답해하다가도 여기 오면 좋아해서 오후에 2~3시간 놀다 간다”고 했다. 장난감 대여 업무를 담당하는 공익요원 최진원씨는 “장난감은 400여점이 구비돼 하루 평균 20건 정도 대여되는데 싸고 좋다는 반응이 대부분”이라면서 “부모들이 장난감의 위생상태에 민감해서 반납될 때마다 직원이 소독액을 뿌리고 물티슈로 닦는다”고 설명했다. 연회비 1만원만 내면 장난감 1개와 책 2권을 2주 동안 빌릴 수 있다. 보유 장서는 4000여권. 이처럼 공동육아나눔터는 이웃을 만나 함께 자녀를 돌보며 정을 나누는 사랑방으로 인기가 높다. 무료로 실내놀이터를 이용하고, 육아정보를 공유하며, 장난감과 책을 빌리고, 각종 교육 놀이 프로그램도 이용할 수 있다. 고양 공동육아나눔터에서는 보드게임 등 15모둠의 품앗이가 운영돼 79가구 197명이 참여한다. 가족품앗이는 이웃 간 육아정보를 나누고 재능과 장점을 살려 학습·체험활동 등을 함께하며 자녀양육의 부담을 덜고 자녀의 사회성 발달을 돕는 돌봄 나눔 그룹 활동이다. 구연동화, 한글교실, 육아상담 등 13가지 요일별 상시프로그램은 외부 강사가 진행한다. 천연 비누와 화장품을 만드는 에코맘 교실을 재능기부로 진행하는 대학생 이정민(19)양은 “고교 때 자격증을 땄고 봉사점수를 따기 위해 자원봉사센터를 통해 왔는데 내가 하고 싶은 것을 하니 정말 좋다”고 만족스러워했다. 평일 오전 9시~오후 5시 30분, 둘째·넷째 주 토요일 오전 9시~오후 1시 문을 여는 이곳의 이용자는 하루 70명 내외의 취학 전후 아동 및 부모. 토요일에는 아빠들도 많이 온다. 회원 1381명으로 지난해 총이용자는 약 2만명. 2009년 문을 열 당시 월 이용자는 100명 이하였으나 2011년 메리츠화재의 지원으로 리모델링을 한 뒤 1600명 수준으로 늘어났다. 여성가족부와 지방자치단체로부터 인건비, 장난감 구입비 등 운영비로 연간 4000만원을 지원받는다. 걸어서 오는 이용자가 절반쯤 되고 나머지는 교통수단을 이용한다. 시 건강가정지원센터의 공동육아나눔터 담당 김미경(36)씨는 “우리나라 정부가 이렇게 육아에 관심을 갖고 지원하느냐고 놀라는 부모들이 많다”면서 “세금 내서 돌려받는 게 도대체 뭐냐는 불만을 가지고 살았는데 공동육아나눔터를 통해 ‘나도 혜택을 받는 게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는 소감도 이용자 간담회에서 나왔다”고 말했다. 그는 “이곳을 이용하면서 둘째도 힘들이지 않고 키울 수 있다는 자신감이 생겨 늦둥이를 갖는 엄마들도 많다”고 귀띔하면서 “4년째 이 업무를 담당하고 여덟 살 아들과 주말 품앗이활동을 하면서 아이가 더 사랑스럽게 느껴져 이번에 계획에 없던 둘째를 임신했다”고 털어놓았다. 네 살짜리 틱 장애 어린이가 아파트에서 층간소음 때문에 뛰지 말라는 잔소리로 인해 스트레스를 받다가 이곳에 와서 마음껏 뛰논 지 6개월 만에 치유된 사례도 있다고 그는 전한다. 운영 노하우를 알려 달라는 곳도 많다. 한편 지난 6월 문을 연 7사단 군부대 관사를 이용하는 주부 강보라씨는 “육아나눔터가 여기 생겨서 아주 좋은데 부대마다 이런 게 많이 생겨 전출 가도 이용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용혁 대위는 “가족만 두고 4~5일씩 집을 비우다 보면 걱정됐는데 육아나눔터가 생겨 이웃 분들과 정보를 공유하고 군 생활을 하는 동안에도 집중할 수 있고 걱정도 많이 덜게 된다”고 말했다. 여가부의 2013년 ‘우리가족품앗이가 최고예요’ 공모에서 대상을 탄 마국희씨는 “오랜 시간 직장생활을 하다가 일을 그만두고 육아에 지쳐 힘들어하고 있을 때 장난감을 빌리러 몇 번 갔다가 품앗이라는 것을 알게 돼 품앗이 조원들을 모아 활동을 시작하게 됐다”면서 “우리는 사전적 의미의 가족은 아니지만 공동육아나눔터 가족 품앗이를 통해 서로 의지하고 힘들 때 위로하며 진정한 가족이 되지 않았나 생각한다”고 높이 평가했다. 글 사진 happyhome@seoul.co.kr
  • [MBN여자골프] ‘역전의 여왕’ 김세영, 또 역전 우승… “내 목표는 3승”

    [MBN여자골프] ‘역전의 여왕’ 김세영, 또 역전 우승… “내 목표는 3승”

    김세영(21·미래에셋자산운용)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MBN 여자오픈(총상금 5억원) 우승을 차지했다. 김세영은 24일 경기도 양평군 더스타휴 휴·스타코스(파72·6552야드)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3라운드에서 버디 6개와 보기 1개로 5타를 줄였다. 최종합계 13언더파 203타를 기록한 김세영은 5월 우리투자증권 레이디스 챔피언십 이후 약 3개월 만에 시즌 2승째를 따냈다. 지난해 3승을 거두며 상금 랭킹 2위에 오른 김세영은 특히 프로에서 거둔 5승을 모두 역전승으로 장식해 ‘역전의 여왕’이라는 별명 값을 톡톡히 했다. 2라운드까지 선두 박성현(21·넵스)에게 2타 뒤진 공동 3위였던 김세영은 이날 하루에만 5타를 줄이며 역전에 성공, 우승 상금 1억원을 받았다. 전반 9개 홀에서 버디 5개를 몰아친 김세영은 초반 6개 홀에서 보기 3개를 기록한 박성현을 비교적 손쉽게 따돌렸다. 이후 김세영은 2위권과의 격차를 4타까지 벌리며 순항했다. 강예린(20·하이원리조트)이 10번 홀(파4)부터 15번 홀(파4)까지 6개 홀에서 버디 4개를 쓸어담아 2타 차까지 추격했으나 김세영은 남은 홀을 모두 파로 막아내며 역전을 허용하지 않았다. 김세영은 “전반에 쉽게 우승할 수 있다고 생각했는데 강예린 선수가 추격해 긴장의 끈을 놓을 수 없었다”며 “이제는 역전 우승이 나와 잘 맞는 것 같다는 느낌도 든다”고 소감을 밝혔다. 그는 “3승이 우선 목표”라며 “올해 가장 중요한 것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퀄리파잉스쿨”이라고 해외 진출에 대한 각오도 내비쳤다. 올해 드라이브샷 평균 비거리 271.3야드로 1위인 김세영은 “후반에 긴장됐지만 파5 홀이 있으니까 거기서 (버디를) 노리자고 생각했다”며 “한국에서 어느 정도 입지를 다진 뒤 미국에 진출하고 싶다”고 말했다. 전날까지 1위였던 신인 박성현은 마지막 18번 홀(파5)에서 약 3m 거리의 버디 퍼트를 놓쳐 강예린과 함께 공동 2위에 오를 기회를 살리지 못했다. 올해 대상 포인트와 상금, 평균 타수 부문에서 선두를 달리는 김효주(19·롯데)는 7언더파 209타로 이정민(22·비씨카드) 등과 함께 공동 9위에 올랐다. 이 대회는 원래 4라운드로 진행될 예정이었으나 21일 폭우 탓에 1라운드가 취소되면서 3라운드 54홀 경기로 축소됐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고진영, KLPGA 첫 승…넵스 마스터피스 골프 우승

    고진영, KLPGA 첫 승…넵스 마스터피스 골프 우승

    김민선, 백규정(이상 CJ오쇼핑)과 함께 신인왕 3파전을 벌이고 있는 고진영(19·넵스)이 정규 투어 첫 우승을 차지했다. 고진영은 17일 강원 홍천 힐드로사이골프장(파72·6766야드)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넵스 마스터피스 4라운드에서 2언더파 70타를 적어냈다. 최종합계 7언더파 281타를 친 고진영은 조윤지(하이원리조트)를 1타 차로 따돌리고 우승했다. 우승 상금은 1억 2000만원. 신인왕 포인트 부문에서도 선두를 지켰다. 3라운드까지 선두 이정민(비씨카드)에게 3타 뒤진 2위였던 고진영은 이날 10번홀(파4) 더블보기, 11번홀(파5) 보기로 순식간에 3타를 잃어 선두 경쟁에서 밀려나는 듯했다. 하지만 14번홀(파5)부터 세 홀 연속 버디를 잡아내며 공동 선두였던 조윤지, 김자영(LG)을 1타 차로 따돌리고 단독 1위로 치고 나갔다. 먼저 6언더파로 경기를 마친 조윤지는 몸을 풀며 연장에 대비했지만 고진영은 17, 18번홀(이상 파4)을 연달아 파로 막아내며 1타 차 리드를 지켰다. 고진영은 “메인 스폰서 주최 대회에서 우승해 기분이 더 좋다”면서 “국내에서 열리는 미 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대회인 하나외환 챔피언십에 출전하는 것이 1차 목표이고 그다음으로는 큰 대회에서 더 우승해서 내 이름을 널리 알리고 싶다”고 말했다.올해 상금, 대상 포인트, 평균 타수에서 모두 1위를 달리는 김효주(롯데)는 2언더파로 공동 8위, 3년 만에 국내에서 열린 KLPGA 투어 대회에 모습을 보인 신지애는 최종합계 7오버파 공동 26위로 대회를 마쳤다. 장형우 기자 zangzak@seoul.co.kr
  • 이정민, 2주 연속 정상 도전

    이정민, 2주 연속 정상 도전

    이정민(22·비씨카드)이 2주 연속 우승 도전에 나섰다. 이정민은 15일 강원 홍천 힐드로사이 골프장(파72·6766야드)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넵스 마스터피스 2라운드에서 버디만 5개를 쓸어담아 5언더파 67타를 적어냈다. 중간합계 7언더파 137타가 된 이정민은 장수연(롯데마트)을 1타 차로 제치고 단독 1위로 2라운드를 마쳤다. 지난주 열린 교촌 허니 레이디스 오픈에서 연장 끝에 우승한 이정민은 이로써 2주 연속 정상 기대를 부풀렸다. 1라운드에서 코스 레코드인 8언더파 64타로 단독 1위를 달린 장수연은 이날도 선두를 지키다가 마지막 18번홀(파4)에서만 3타를 잃어 이정민에게 추월당했다. 장수연은 18번홀에서 드라이브샷이 왼쪽 러프에 빠졌고 두 번째 샷도 벙커 턱에 걸렸다. 그린에서 2m 거리의 더블보기 퍼트까지 놓치면서 순식간에 3타를 잃었다. 이번 시즌 상금, 대상 포인트, 평균 타수 1위인 김효주(롯데)는 2타를 줄여 4언더파 140타로 장하나(비씨카드) 등과 함께 공동 6위에 올랐다. ‘지존’ 신지애도 3타를 줄여 3언더파 141타, 공동 10위까지 순위를 끌어올렸다. 한편 안송이(KB금융)는 153m 거리의 13번홀(파3)에서 홀인원을 기록, 부상으로 3000만원 상당의 고급 주방 세트를 받았다. 하지만 이날 4타를 잃고 2라운드까지 7오버파에 그쳐 컷 탈락했다. 장형우 기자 zangzak@seoul.co.kr
  • 이정민, 3차 연장 끝에 통산 3번째 우승

    이정민, 3차 연장 끝에 통산 3번째 우승

    이정민(22·비씨카드)이 3차 연장 접전 끝에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교촌 허니 레이디스오픈 초대 챔피언이 됐다. 이정민은 10일 경북 인터불고 경산 컨트리클럽(파73·6787야드)에서 끝난 대회 3라운드에서 이글 1개와 버디 4개, 보기 3개를 묶어 3언더파 70타를 쳤다. 최종 합계 10언더파 209타를 적어낸 이정민은 김보경(28·요진건설)과 동률이 돼 세 차례의 연장 접전 끝에 우승했다. 2010년 두산 매치플레이 챔피언십, 2012년 BS금융그룹 부산은행·서울경제 여자오픈 이후 약 2년 만에 개인 통산 3승째다. 상금은 1억원. 이정민은 2번홀(파4) 버디에 이어 4번 홀(파4) 샷 이글로 2라운드까지 선두였던 김보경을 제치고 단독 선두에 나섰다. 그러나 18번홀(파5)에서 김보경이 먼저 파로 경기를 마친 뒤 1m도 채 되지 않는 파 퍼트를 놓치면서 연장으로 끌려 들어갔다. 1차 연장에서는 김보경이 1m짜리 짧은 버디 퍼트를 놓쳐 승부가 2차 연장으로 넘어갔고, 핀 위치를 바꾼 뒤 열린 3차 연장에서 이정민이 금쪽같은 파세이브로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대전 유성컨트리클럽(파70·6864야드)에서 끝난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매일유업오픈의 초대 챔피언에는 황중곤(22·혼마)이 올랐다. 2011년부터 일본프로골프 투어(JGTO)에서 활약하며 2승을 올렸던 황중곤의 KPGA 투어 대회 첫 우승. 이날 4라운드에서 버디 5개와 보기 2개를 묶어 3언더파 67타를 기록한 황중곤은 최종 합계 13언더파 267타로 공동 2위 김기환(CJ오쇼핑)과 송영한(이상 23·신한금융)을 6타 차로 여유 있게 따돌렸다. 한편 올 시즌부터 일본무대 섭렵에 나선 신지애(26)는 홋카이도 삿포로 국제골프장 시마마쓰 코스(파72·6473야드)에서 끝난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 투어 메이지컵 3라운드에서 4언더파 68타를 쳐 최종 합계 12언더파 204타로 테레사 루(타이완)를 2타차로 제치고 우승했다. 시즌 2승째, JLPGA 투어 통산 7번째 우승이다. 장형우 기자 zangzak@seoul.co.kr
  • [인사]

    ■한국광물자원공사 △남북자원협력실장 이인우◇2급 승진△노무복지팀장 박상준△생산정상화지원팀장 이정민△비금속탐사팀장 강백규△감사실 감사역 서창원△기획예산팀 파트장 김충렬△운영관리팀 차장 이지영 ■경희대 ◇서울캠퍼스△학생지원처 바로처리실 행정실장 백문구△한의과대학 행정실장(의학계열실습지원센터 행정실장 겸임) 안희석◇국제캠퍼스△체육대학 행정실장(체육부 행정부처장 겸임) 박남규
  • KLPGA ‘효주 시대’

    KLPGA ‘효주 시대’

    깊은 러프의 난코스, 비바람도 김효주(롯데)의 질주를 막지 못했다. 김효주는 3일 충남 태안 골든베이골프장(파72·6631야드)에서 열린 한화금융 클래식 마지막 날 4라운드에서 버디 4개를 낚는 동안 보기는 1개로 막아 3언더파 69타를 적어냈다. 최종 합계 5언더파 283타를 친 김효주는 2위 이정민(BC카드·1오버파 289타)을 6타 차로 여유 있게 따돌리고 올 시즌 세 번째 우승을 차지했다. 한 시즌 최다 상금 기록도 갈아치웠다. 우승 상금 3억원을 보탠 김효주는 시즌 상금 7억 7000만원을 쌓아 2008년 신지애(26)가 세웠던 7억 6500만원을 넘어섰다. 프로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데뷔 1년9개월29일 만에 12억 3400만원을 모은 김효주는 신지애가 2년6개월17일 만에 작성한 통산 최단 기간 상금 12억원 돌파 기록도 새로 썼다. 그런데 아직 올 시즌 KLPGA 투어 대회는 13개나 남았다. 또 김효주는 이번 대회가 끝난 뒤 시즌 평균 70.13타를 기록, 이 부문 1위를 달리고 있다. 2006년 신지애가 작성한 시즌 최저 평균 타수(69.72타)를 넘어설지 주목된다. 더불어 2007년 18개 대회에 출전해 9승을 올린 신지애의 시즌 최다 우승 기록을 갈아치울지도 관심이다. 하지만 이제 시즌 3승을 따낸 김효주가 신지애와 타이를 이루려면 남은 13개 대회를 모두 출전해 6승을 더해야 하기 때문에 현실적으로 쉽지 않다. 전날 3라운드에서 태풍의 영향으로 강풍이 몰아치는 가운데 4타를 잃어 이정민보다 2타 앞선 불안한 선두로 최종 라운드를 시작한 김효주는 초반 3개 홀 연속 버디로 일찌감치 승기를 잡았다. 같은 조에서 출발한 이정민이 1번 홀(파4)에서 버디를 잡으며 1타 차로 추격하자 김효주는 2번 홀(파3)부터 4번 홀(파5)까지 연속으로 버디를 잡았다. 2번 홀에서 1타를 잃은 이정민을 5타 차로 밀어낸 김효주는 18번 홀(파5)까지 안정적인 플레이로 선두를 지켜냈다. 김효주는 무릎까지 차오르는 깊은 러프, 섭씨 35도가 넘는 폭염, 쏟아지는 비에도 흔들리지 않았다. 강풍에 시달린 3라운드(4오버파 76타)를 제외한 1, 2, 4라운드에서 모두 3언더파 69타를 적어내며 ‘와이어 투 와이어’ 우승을 차지했다. 특히 4라운드에서 60대 타수를 적어낸 선수는 김효주가 유일하다. 한편 이날 12번 홀(파3)에서 홀인원을 기록하며 1100만원짜리 오메가 시계를 덤으로 챙긴 허윤경(SBI저축은행)이 3오버파 291타로 3위에 올랐다. 장형우 기자 zangzak@seoul.co.kr
  • [인사]

    ■안전행정부 △윤리담당관 신병대△창조정부기획과장 이정민△조직기획과장 김성중△조직진단과장 김정기△시험출제과장 방순동△중앙공무원교육원 스마트교육과장 임병근△국가기록원 정책기획과장 강성기△국가기록원 공개서비스과장 유환석△이북5도 황해도 사무국장 최장관△정부통합전산센터 사이버안전과장 김기원△광주정부통합전산센터 정보시스템1과장 김재열 ■문화체육관광부 ◇과장급△국립중앙박물관 기획총괄과장 김언환△한국정책방송원(과장직위) 장영화△2015광주하계유니버시아드대회조직위원회 파견 장사성 ■보건복지부 △한의약정책관 김덕중 ■농촌진흥청 ◇승진△전북도 농업기술원 현장지원국장 곽동옥△충남도 농업기술원 연구개발국장 윤영환 ■세종특별자치시 △보건소장 박항순△농업기술센터소장 신은주△농업기술센터 기술보급과장 박종구△농업기술센터 미래농업팀장 이현학 ■강원도 ◇과장급 승진·전보△관광시설인허가지원팀장 박재복△교육지원과장 김수산△DMZ정책담당관 안덕수△교육운영과장 이흥철△강원랜드협력관 김왕제 ■KBS △부사장 금동수 ■KDB산업은행 ◇단장급 <개인금융부문>△영업부 손은숙△여의도 강미란 ■인천대 △부총장 남호기△대학원장 이구표△동북아물류대학원장 안승범△인문대학장(문화대학원장 겸임) 김용민△자연과학대학장(기초과학연구소장 겸임) 홍종달△사회과학대학장(행정대학원장 겸임) 권정호△법과대학장 이충훈△공과대학장(공학대학원장 겸임) 황상순△정보기술대학장(정보기술대학원장 겸임) 김익수△경영대학장(경영대학원장 겸임) 주현태△예술체육대학장 이은주△사범대학장(교육대학원장 겸임) 신원태△도시과학대학장 신은철△생명과학기술대학장 배양섭△입학학생처장(사회봉사센터장 겸임) 김용식△기획예산처장 박동삼△연구산학처장(산학협력단장 겸임) 홍윤식△대외교류처장 이호철△제물포캠퍼스 운영본부장 박재세△도서관장 최은미△평생교육원장 박정훈△국제교육원장(외국어교육센터장 겸임) 김정태△체육진흥원장 한상철△취업경력개발원장(학생생활상담소장 겸임) 홍선표△생활원장 여운호△대학출판부장 조사옥(일어일문학과)△교육방송국주간 이기영△인천학연구원장 박진한 ■이화여대 △대외부총장 박영일◇대학원장△정덕애△의학전문(의과대학장 겸임) 김경효△법학전문(법과대학장·감사실장 겸임) 오수근△사회복지전문(사회복지대학원장·사회복지관장 겸임) 정순둘△신학(목회상담센터소장·여성신학연구소장 겸임) 박경미△정책과학(정보과학대학원장 겸임) 최대석◇대학장△인문과학 오정화△사회과학 함인희△자연과학(세포항상성연구센터소장 겸임) 윤영대△사범(교육연수원장·영재교육원장 겸임) 김성원△건강과학 김경숙◇처장△교무 서혁△기획 박선기△학생 석인선△입학 남궁곤△총무 조미숙△재무 이외숙△연구(산학협력단장 겸임) 오억수△국제교류(국제하계대학원장 겸임) 박인휘△정보통신 채기준△대외협력 오진경◇원·관장△평생교육원(원격평생교육원장·문화예술교육원장 겸임) 채현경△중앙도서관 정연경△교양교육원(이화RC센터장 겸임) 장미영 ■씨네21 △대표이사 김충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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