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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졸음운전·집배원 과로사 부르는 ‘근로기준법 59조’ 손본다

    졸음운전·집배원 과로사 부르는 ‘근로기준법 59조’ 손본다

    주당 52시간 이상 장시간 노동 허용 추돌 사망사고·자살 PD 등 부작용 속출 28일 정부와 여당이 버스·화물차 등 사업용 차량 운전자의 열악한 노동조건 개선을 위해 근로기준법 개정을 추진하기로 하면서 근로기준법 59조 폐지 여부에 관심이 쏠린다. 노동계는 “모든 규제를 초월해 무제한 노동을 강요하고 버스 사고 등으로 시민 안전까지 위협하고 있다”며 근로기준법 59조 폐지를 주장하고 있다.근로기준법 59조는 주 12시간으로 제한된 초과 노동시간과 법적으로 정해진 휴게시간을 지키지 않아도 되는 업종(근로시간 특례업종)을 규정하고 있다. 장시간 노동을 합법적으로 강요할 수 있기 때문에 ‘노동자 무제한 이용권’이라고 불리며 장시간 노동의 주범으로 지목된다. 최근 과로사·자살 등이 잇따라 발생한 집배원(통신업), ‘졸음운전’으로 다중 추돌사고를 일으킨 버스 기사(운수업), 살인적인 장시간 노동을 견디지 못해 스스로 목숨을 끊은 드라마 ‘혼술남녀’의 이한빛 PD(영화제작 및 흥행업)는 모두 근로시간 특례업종에 해당한다. 이 밖에도 사회복지·의료·광고 등 26개 업종이 포함돼 있다. 근로시간 특례업종은 노사가 합의하면 사실상 노동시간을 무제한 늘릴 수 있다. 지난 9일 경부고속도로 버스 졸음운전 사망사고를 낸 시외버스 기사는 사고 직전 하루 쉰 것을 제외하고 매일 15~18시간씩 근무했다. 전날 이정미 정의당 대표가 주최한 ‘사람 잡는 근로기준법 59조 폐기를 위한 노동자 증언대회’에 참가한 임환학씨는 “휴게시간이 8시간이라지만 실제로 잘 수 있는 시간은 3시간도 안 된다”고 전했다. 버스뿐 아니라 택시도 장시간 노동으로 인한 사고에 노출돼 있다. 양대 노총 택시노조는 전날 기자회견을 열고 “택시기사들의 노동시간은 월평균 233~299시간으로 졸음운전은 버스만의 문제가 아니다”며 근로기준법 59조 폐지를 촉구했다. 올해 상반기에만 과로사, 자살 등으로 12명이 목숨을 잃은 집배원도 장시간 노동에 시달리고 있다. 한국노동연구원의 집배원 과로사 근절 대책 마련을 위한 실태조사에 따르면 집배원들의 월평균 노동시간은 239.1시간이었다. 고용노동부의 사업체 노동력 실태조사에 따르면 지난달 1인당 월평균 노동시간은 162.3시간이다. 장시간 노동의 문제점이 지속적으로 제기되면서 근로시간 특례조항은 폐지 혹은 축소될 가능성이 크다는 관측이다. 권순원 숙명여대 경영학과 교수는 “노사정위원회에서 26개 업종을 10개로 줄이는 안까지 논의한 상황”이라면서 “특례업종은 궁극적으로 폐지하는 방향으로 가야 한다. 다만 지금 당장 폐지하는 것에 대해서는 추가적인 분석과 논의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국회 환경노동위원회는 오는 31일 법안심사소위를 열어 근로기준법 개정안을 심의한다. 현재 국회에는 근로시간 특례업종을 26개에서 10개로 축소하는 안, 59조를 삭제하는 안, 근로시간 상한제(60시간) 도입, 연속 휴식 11시간을 부여하는 안 등 특례조항과 관련한 근로기준법 개정안 8건이 올라와 있다. 홍인기 기자 ikik@seoul.co.kr
  • 여야 대표 등 각계각층 조문 이어져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김군자 할머니의 빈소가 마련된 경기 성남시 분당차병원 장례식장에는 24일 각계각층의 조문 행렬이 이틀째 이어졌다. 이날 오전 이낙연 국무총리와 이혜훈 바른정당 대표, 박주선 국민의당 비상대책위원장이 빈소를 찾았다. 이 대표는 조문 뒤 빈소를 지키고 있는 이용수 할머니를 위로하며 “오늘 가서 당 입장으로 ‘위안부 합의는 무효다. 파기는 우리한테 책임 있는 게 아니라 일본 측에 있다. 빨리 사과 제대로 해라. 재협상이다’는 뜻을 모으려고 한다”고 했다. 오후에는 추미애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이정미 정의당 대표, 우원식 민주당 원내대표 등 여야 대표들이 잇따라 조문했다. 추 대표는 이 할머니에게 “반드시 사과드리게 하겠다. 만천하에 ‘잘못했다’라고”라고 말했다. 소녀상 농성 대학생, 시민단체 회원, 시민 등의 조문도 하루 종일 이어졌다. 나눔의 집은 25일 오전 8시 30분 분당차병원 장례식장에서 발인한 뒤 나눔의 집 역사관 앞에서 1시간여 동안 노제를 열 예정이다. 노제 뒤 서울 양재동 서울추모공원에서 화장하고 유해는 나눔의 집 법당에 안치한다. 한국천주교 주교회의는 수원교구의 은인이었던 김 할머니를 예우하고자 25일 오전 10시 30분 경기 광주시 퇴촌성당에서 천주교 수원교구장 이용훈(마티아) 주교 주례로 장례미사를 한다. 천주교 신자로 세례명이 요안나인 김 할머니는 2년 전 “형편이 어려운 학생들을 위해 써 달라”며 수원교구에 1억원을 쾌척했다. 인터넷 누리꾼들도 일본 정부의 사과를 끝내 받지 못하고 숨진 김 할머니를 애도했다. 네이버 아이디 ‘doub****’는 “할머니 지켜드리지 못해 죄송합니다”, ‘chek****’는 “할머니 편한 곳에서 편히 쉬세요”라고 애도의 글을 올렸다. 한편 김군자 할머니의 어린 시절 삶을 담은 그림 동화책이 고인의 영정 앞에 헌정됐다. 미술작가들의 모임인 문화살롱 ‘공’이 나눔의 집에서 생활하는 할머니들의 이야기를 엮어 시각장애 아이들을 위해 촉각도서로 만든 책이다. 작가들이 지난해 여름부터 가을까지 3개월간 매주 김군자 할머니를 찾아가 위안부로 끌려갔던 아픈 시기를 제외한 나머지 삶에 대한 이야기를 듣고 정리했다. 이 작업에 참여한 설치미술작가 문미희(38·여)씨는 “지난해 배춘희·이옥선 할머니 이야기책 등 3권을 전해 드렸고 올해 김군자 할머니 이야기책을 포함한 3권을 기증하려고 했는데 책 나오는 것도 못 보시고 할머니가 돌아가셨다”고 안타까워했다. 김승훈 기자 hunnam@seoul.co.kr 신동원 기자 asadal@seoul.co.kr
  • 文대통령 “여소야대 정국 힘들어… 과거 모두 잊자”

    文대통령 “여소야대 정국 힘들어… 과거 모두 잊자”

    野, 한미FTA 초당적 협조 약속 추미애 “추경안 통과 못해 송구”…이혜훈 “남북대화는 아직 일러” 박주선 “女대표 늘고 세상 변해”…이정미, 반려견 ‘토리’ 방석 선물문재인 대통령은 19일 여야 4당 대표를 청와대 경내 전통한옥인 상춘재에 초청해 오찬을 함께했다. 이날 회동은 문 대통령이 한·미 정상회담 및 주요 20개국(G20) 정상회의의 성과를 공유하고자 마련한 것이다. 하지만 문 대통령과 여야 대표가 모처럼 한자리에 모인 만큼 추가경정예산(추경)을 비롯한 주요 국정현안에 관한 논의가 활발하게 이뤄졌다. 또 문재인 정부 출범 이후 선출된 국민의당 박주선 비상대책위원장, 바른정당 이혜훈 대표, 정의당 이정미 대표 등 야당 대표와 처음 마주한 자리다. 회동은 오전 11시 35분부터 오후 1시 30분까지 약 115분간 진행됐다. 중식 코스메뉴가 식탁에 올랐다. ●文대통령 “큰 강 건넜으니 뗏목 버려야” 문 대통령은 모두 발언에서 “5당 체제와 여소야대 상황에서 정국운영에 어려움이 아주 많다”며 “그럴수록 국민이 바라는 정치를 한다면 좀더 공감대가 많아지고 협치도 수월해지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밝혔다. 박 비대위원장은 문 대통령에게 “여성 대표가 많아진 것을 보니 세상이 바뀌었죠”라고 물었고 문 대통령은 이에 웃음을 터뜨렸다. 박 비대위원장이 여·야·정 협의체 조속 가동 등을 요청하자 문 대통령은 “손뼉도 마주쳐야 하는 것처럼 선거 전 일은 다 잊고 새로 시작하자”고 답했다. 문 대통령은 그러면서 “과거처럼 여야가 주고받기로 타협하는 것이 아니라 새로운 세상을 만들기 위한 협치가 필요하다”며 “큰 강을 건넜으면 뗏목을 버려야 하지 않느냐”고 강조했다. ●“일반 공무원 증원 찬성 아니다” 이날 회동의 최대 화두는 추경이었다. 문 대통령은 자유한국당·국민의당·바른정당 등 야권의 반대로 처리에 난항을 겪는 추경에 협조해 줄 것을 강력하게 요청했다. 문 대통령은 야권이 반대하는 공무원 증원 예산 80억원과 관련해 “80억원 전액을 다 해 줬으면 좋겠다”면서도 “국회가 그래도 해 주는 만큼이라도 부탁한다”고 말했다. 일부 청와대 배석자는 야당 대표에게 “추경을 해 주면 (청와대에서) 자주 뵙겠다”고 농담을 던지기도 했다. 추미애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문 대통령에게 “추경안이 (전날 본회의에서)통과가 안 돼서 송구스럽다”고 말했다. ●野 “인사 5대원칙 못 지켜” 쓴소리 야당 대표들은 한목소리로 “문 대통령이 ‘인사 5대 원칙’을 제대로 지키지 못했다”고 지적했다. 바른정당 이 대표가 “공기업 등 남은 공공기관 인사에서는 부적격자 낙하산 인사, 캠프 보은인사를 하지 않겠다고 약속해 달라”고 하자 문 대통령은 “그런 일은 없게 하겠다”고 말했다. 이 대표는 또 ‘베를린 구상’에 대해서도 쓴소리를 했다. 남북 군사회담과 이산가족 상봉 재개를 위한 적십자회담을 정부가 제안한 데 대해 이 대표가 “국제사회 대북공조에 역행하는 것”이라고 우려하자 문 대통령은 “남북 간 ‘핫라인’ 재개 차원에서 군사회담을 제안했다”고 말했다. ●“한·미 FTA, 재협상 아닌 수정 수준” 야당은 한·미 자유무역협정(FTA) 재협상 가능성과 관련해 초당적으로 협조하겠다는 뜻을 전달했다. 문 대통령은 “한·미 FTA는 재협상이 아닌 개정 또는 수정으로 이해해 달라”며 “미국이 흑자를 보는 점을 널리 알리는 방향으로 진행하겠다”고 강조했다. 또 “국회와 적극 협조해 나갈 것”이라고도 했다. 장하성 청와대 정책실장은 “한·미 정상회담에서 철강 무역장벽 등을 얘기했는데 저쪽은 준비가 안 돼서 논의를 할 수 없었다는 것”이라고 말했다고 민주당 박완주 수석대변인이 전했다. ●文대통령, 테이블 손수 그늘로 옮겨 이날 오찬 회동은 화기애애한 가운데 진지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다. 추 대표는 박 비대위원장에게 “상추, 배추, 고추를 즐겨 드시냐. 추미애까지 포함해서 ‘4추’다”라고 농담을 던졌다. 국민의당이 추 대표의 ‘머리 자르기’ 발언에 반발하며 “추경 등 ‘추’자가 들어가는 건 다 안 된다”고 한 것을 의식한 발언이다. 당시 임종석 청와대 비서실장은 국민의당을 찾아가 추 대표의 발언에 대해 유감을 표명했다. 이와 관련해 추 대표는 이날 문 대통령에게 “여당 대표가 막무가내로 ‘대리 사과’를 당하기 전에 대통령도 여당 대표와 소통해 달라”며 ‘뼈 있는 요청’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회동에 앞서 4당 대표와 차를 마시며 담소를 나누기로 한 테이블이 햇볕이 내리쬐는 곳에 있는 것을 본 임종석 대통령 비서실장이 문 대통령에게 테이블을 그늘로 옮겨야겠다고 건의했다. 문 대통령도 “날씨가 너무 덥다. 그게 좋겠다”고 답했다. 그러고선 문 대통령이 테이블 앞으로 걸어가 테이블 한쪽 끝을 잡았다. 결국 문 대통령과 임 실장, 청와대 보좌진 6명 등 8명이 함께 테이블을 나무 그늘로 옮겼다. 정의당 이 대표는 문 대통령이 입양할 예정인 반려견 ‘토리’를 위해 방석을 선물했다. 장진복 기자 viviana49@seoul.co.kr
  • 文대통령 “추경 수정안 타협되면 수용”

    “최저임금 소상공인 대책 보완…1년 뒤 속도 조절 여부 결정” 문재인 대통령이 19일 여야 4당 대표와 첫 오찬 회동을 한 자리에서 국회에서 난항을 겪는 추가경정예산안(추경안)이 부분 수정되더라도 받아들이겠다는 뜻을 밝혔다. 문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 상춘재에서 더불어민주당 추미애 대표, 국민의당 박주선 비상대책위원장, 바른정당 이혜훈 대표, 정의당 이정미 대표 등 여야 4당 대표와 오찬을 함께 하면서 추경안 처리 협조를 당부했다. 자유한국당 홍준표 대표는 불참했다. 문 대통령은 “(추경안이) 어느 정도 타협이 되면 서로 100% 만족스럽지 않더라도 처리해 주면 저희가 열심히 좀더 일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한다”며 추경안 일부 수정을 받아들일 수 있다는 입장을 보였다. 탈(脫)원전 정책과 관련, 문 대통령은 “공약했다고 해서 밀어붙이는 것은 무리라고 생각해 공론조사라는 민주적 절차를 따르겠다고 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문 대통령은 최저임금 인상과 관련해서는 “감당하기 어려운 소상공인과 영세중소기업 대책을 바로 발표했는데 연말까지 계속 보완해 점검할 것”이라며 “1년 해 보고 속도 조절을 해야 할지, 더 가야 할지 결론을 내리겠다”고 했다. 문 대통령은 또 5대 인사원칙과 관련, “원칙만 가지고 따지다 보니 지적을 받게 된 것이라 생각하는데 그렇다 하더라도 유감스럽다고 (지난번에) 말씀드렸다”고 밝혔다. 문 대통령은 최근 참여정부 시절의 반부패관계기관협의회를 복원하려는 게 정치 보복에 이용하기 위해서가 아니냐는 지적에 대해서는 “개별 사건에 대한 감사나 수사가 아니라 제도 개선을 하려는 것”이라면서 “정치 보복이나 사정에 활용한 (참여정부) 사례를 본 적도 없을 것이며 그렇게 할 수도 없다”고 선을 그었다. 김진아 기자 jin@seoul.co.kr
  • 이정미 “문 대통령 국정현안 깊은 이해 인상적...사드배치 우려”

    이정미 “문 대통령 국정현안 깊은 이해 인상적...사드배치 우려”

    정의당 이정미 대표는 19일 문재인 대통령과 여야 4당 대표의 청와대 오찬 회동에 대해 “국정과제와 현안에 대한 문 대통령의 깊은 이해가 인상적이었다”고 총평했다.추혜선 수석대변인은 이날 브리핑에서 “정당 대표들을 한 자리에 모아놓고 지난 해외 순방의 성과와 국정운영의 방향을 소상히 설명하고 협력을 요청하는 대통령의 태도는 바람직하다고 볼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이 대표가 전달한 여러 문제의식에 대해 문 대통령은 사회적 합의와 국회와의 협력을 통해 풀어나갈 것이라고 약속했다”고 덧붙였다. 다만 문 대통령이 사드(THAAD·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 문제에 대해서 현재 정부 안이 최선이라고 밝힌 부분은 아쉽다고 지적했다. 추 수석대변인은 “이 대표는 문 대통령의 신 베를린선언을 긍정적으로 평가하면서도 사드배치를 기정사실로 한 것에 대해 우려의 뜻을 전달했다”면서 “5·24 조치 해제와 개성공단 재가동, 금강산 관광 재개를 요청했다”고 밝혔다. 한미 자유무역협정(FTA)과 관련해서 그는 “이 대표는 한미 FTA와 관련해 지식재산권 분야가 미국에 일방적으로 유리하게 됐다는 점을 지적하면서, 주무 부서인 산업통상자원부가 협정문 내용조차 제대로 파악하지 못한 점이 우려스럽다고 전달했다”고 말했다. 그는 “정의당은 이런 자리가 꾸준히 마련돼 국회와 정부가 수시로 소통하며 함께 국정을 이끌어나갈 수 있도록 하는 마중물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청와대 회동 거부한 홍준표, 봉사한다더니 달랑 ‘50분’

    청와대 회동 거부한 홍준표, 봉사한다더니 달랑 ‘50분’

    자유한국당 홍준표 대표가 문재인 대통령과 여야 대표가 모인 청와대 회담에 불참하고 떠난 봉사활동에서 1시간 만에 자리를 떠나 지역주민들의 눈총을 받았다. 홍 대표는 밀짚모자에 빨간 점퍼 차림으로 이날 수해를 입은 충북 청주시의 한 된장 농장을 찾았다. 김태흠 최고위원과 홍문표 사무총장 등 당직자들과 함께 수해현장을 둘러본 뒤 침수피해로 깨진 항아리를 정리하고 삽으로 주변 토사를 치우는 복구 작업에 참여했다. 한국당이 마련한 ‘자원봉사 계획안’에 따르면 홍 대표는 이날 오전 11시 30분 봉사활동을 시작한 뒤 오후 12시 30분부터 1시 30분까지 한시간 동안 오찬 및 현안점검을 마치고 다시 오후 6시까지 봉사활동을 할 예정이었다. 그러나 홍 대표는 예정보다 45분 늦은 오후 12시 20분에 현장에 도착해 30여분 봉사활동을 한 뒤 점심을 먹고 수해복구 지원금을 전달한 후 20여 분간 복구작업을 돕다가 현장을 떠났다. 홍 대표의 자원봉사는 1시간이 채 안됐다. 페이스북 인증글은 잊지 않았다. 홍 대표는 “청와대 들러리 회담에 참가하기보다 수해지역을 찾는 것이 바른 길이라고 판단했다”면서 “오늘 청주 수해 현장에서 삽질을 하고 왔다. 오랜만에 해본 삽질이라 서툴기 그지 없었지만 같이 간 당직자들이 일을 열심히 해주어 흐뭇하기 그지 않다”고 소감을 전했다. 그러나 일부 지역주민들은 “홍준표 대표가 온다고 해서 여기저기 막아놔서 제대로 일을 할 수가 없다”, “해결책을 내놓고 가야지, 이렇게 보고가는 것은 안된다”며 보여주기식 봉사활동을 비판했다. 정의당 이정미 대표 또한 페이스북을 통해 “진짜 보여주기쇼는 누가 하고 있느냐”며 “정국에 책임감을 가지고 소통과 협치에 나서야할 때 그것을 거부하고 수해현장으로 간다면 피해주민들조차 납득하기 어려울 것”이라고 일침을 가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문 대통령 “캠프·보은·낙하산 인사 없게 하겠다”

    문 대통령 “캠프·보은·낙하산 인사 없게 하겠다”

    문재인 대통령이 19일 야당이 문제로 제기하는 부실 인사 검증과 관련해 “그런 일(낙하산 인사)은 없게 하겠다”고 말했다.문 대통령은 이날 추미애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박주선 국민의당 비상대책위원장, 이혜훈 바른정당 대표, 이정미 정의당 대표를 청와대로 초청해 오찬 회동을 했다. 이 자리에서 “공기업 등 남은 공공기관 인사에 있어서는 부적격자 낙하산 인사, 캠프 보은 인사를 하지 않겠다고 약속해달라”는 자신의 요청에 문 대통령이 이같이 답했다고 이혜훈 대표가 전했다. 문 대통령은 또 5대 인사원칙에 대해선 “선거 때 말씀드린 것은 원칙”이라며 “인수위 과정이 있었다면 이 원칙을 실천할 구체적 기준을 마련했을 텐데 그렇지 못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원칙만 따지고 보니 지적을 받게 된 것이라고 생각하는데 그렇다 하더라도 유감스럽다”면서 “이번 인사가 끝나고 나면 구체적 기준을 마련해서 공개하고, 투명하게 해 나가려 한다”고 말했다. 문 대통령은 특히 위장전입 문제에 대해 “위장전입이라든지 다운계약서 이런 부분은 누가 봐도 인정할 수밖에 없는 예외적 경우가 있다”며 외국에 단기 체류하는 경우 우편물 수령을 위해 주소를 옮기는 사례 등을 거론한 것으로 전해졌다. 그러면서 “그런 것을 예외로 하는 기준, 절차를 마련하고 시작했다면 이런 혼란이 덜할 텐데 마련하지 못하고 시작해 원칙을 훼손한다는 비난을 받는 것을 알고 있다. 인사가 마무리되고 기준과 절차를 마련해 그에 따라 구체적 기준을 마련해 투명하게 운영하도록 하겠다”고 했다. 문 대통령은 또 이 같은 기준이 “공직 후보자의 자기 관리를 위해서도 좋은 도움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문 대통령 “추경 99% 진전된 것 아니냐…남은 1% 채워달라”

    문 대통령 “추경 99% 진전된 것 아니냐…남은 1% 채워달라”

    문재인 대통령이 19일 여야 4당 대표를 만나 추가경정예산안 처리에 협조해 달라고 당부했다.문 대통령은 이날 추미애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박주선 국민의당 비상대책위원장, 이혜훈 바른정당 대표, 이정미 정의당 대표를 청와대로 초청해 오찬 회동을 했다. 박주선 비대위원장과 이혜훈 대표는 문 대통령아 7월 임시국회의 핵심 쟁점인 추경예산 처리 문제를 놓고 여야 간 입장차를 좁히지 못하는 것에 대해 “국회에서 다 수용하지 못한다고 하더라도 정부는 최선을 다해 국정운영에 보탬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고 전했다. 문 대통령은 또 “추경을 좀 도와달라”며 “(국회 논의가) 99% 진전된 것 아니냐. 남은 1%를 채워줬으면 좋겠다”며 야권의 협조를 요청했다. 문 대통령은 공무원 증원 예산 80억원 배정을 놓고 자유한국당, 국민의당, 바른정당이 반대하는 것에 대해 “80억원 전액을 다 해줬으면 좋겠다”면서도 “국회가 그래도 해주는 만큼이라도 부탁한다”고 말했다. 이어 “일반 공무원 증원은 찬성하지 않는다”며 “이번 추경 계획은 민생과 안전 등 국민을 돌보는 데 꼭 필요한 공무원 증원 예산”이라고 호소했다. 일부 청와대 배석자는 “추경을 해주면 (청와대에서) 자주 뵙겠다”고 농담을 던지면서 야권의 협력을 당부한 것으로 알려졌다. 박 비대위원장은 “대통령이 요구를 다 받아줄 수는 없겠지만 국회 요청을 수용한다는 것으로 받아들였다”며 “(회동 이후) 당 원내대표와 정책위의장에게 추경이 긍정적으로 타협될 수 있도록 요청했다”고 말했다. 이 대표도 “80억원 전액이 아니더라도 국회가 어느 정도 합의를 보면 받아들일 여지가 있다고 해석했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문 대통령 “‘여소야대’서 정국운영 어려워…야당 협력해달라”

    문 대통령 “‘여소야대’서 정국운영 어려워…야당 협력해달라”

    문재인 대통령이 19일 “5당 체제와 여소야대 상황에서 정국운영에 어려움이 아주 많다”며 “그럴수록 국민이 바라는 정치를 한다면 좀 더 공감대가 많아지고 협치도 수월해지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말했다.문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 상춘재에서 열린 여야 4당 대표 초청 오찬 회동에서 이같이 언급한 뒤 “우선 정부부터 더 열심히 소통하고 노력하겠지만, 야당도 협력할 것은 협력해주시면 좋겠다”고 추가경정 예산안의 국회 처리를 당부했다. 회동에는 더불어민주당 추미애 대표·국민의당 박주선 비상대책위원장·바른정당 이혜훈 대표·정의당 이정미 대표가 참석했다. 제1야당인 자유한국당 홍준표 대표는 이날 회동에 참석하지 않았다. 청와대에서는 임종석 비서실장과 장하성 정책실장, 정의용 국가안보실장, 전병헌 정무수석 등이 배석했다. 문 대통령은 정부조직법과 추경안의 국회 처리에 대해 언급했다. 문 대통령은 “정부조직법 개편 부분은 대체로 합의가 됐다고 들어서 다행스럽지만, 추경은 아직도 걸림돌이 남아있는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정부로서는 열심히 해보고 싶은 욕심에서 추경을 만든 것이고, 한편으로는 대선 때 공약을 실천하기 위해 추경을 편성한 것이어서 어느 정도 타협이 되면 서로 100% 만족스럽지 않더라도 처리를 해주시면 저희가 좀 더 열심히 일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말했다. 문 대통령은 주요 20개국(G20) 정상회의에 다녀온 소감을 말하기도 했다. 문 대통령은 “주요 20개국(G20) 정상회의에 가서 보니 국제통화기금(IMF), 세계은행(WB), 국제협력개발기구(OECD) 같은 국제기구도 참석했는데, 국제경기가 분명히 회복세인데 다만 여전히 보호무역이나 브렉시트 같은 정치적 불확실성이 있으니 각국이 호기를 살릴 수 있도록 최대한 총력을 기울여 달라고 당부하면서 재정 역할을 확대하는 게 중요하다고 한결같이 강조하더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우리도 마찬가지로 경기가 조금 좋아지는 게 분명한데, 여기에 물만 조금 더 부어주면 작년보다 훨씬 더 경제를 좋게 만들 수 있겠다는 자신감이 있다”며 “경제 살리기 차원에서 대표님들께서 지도력을 크게 발휘해달라”고 당부했다. 문 대통령은 “오늘 모인 목적은 한미정상회담과 G20 정상회의 순방 성과를 설명하는 건데, 두 순방은 다들 성원해주신 덕분에 비교적 잘 됐다”며 “오늘은 특히 야당의 의견을 많이 듣는 시간으로 하고 싶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文대통령, 이정미 대표에게서 반려견 토리 용품 선물받아

    文대통령, 이정미 대표에게서 반려견 토리 용품 선물받아

    이정미 정의당 대표가 19일 문재인 대통령의 반려견 ‘토리’를 위한 강아지 용품을 선물했다.이 대표는 이날 문 대통령의 여야 4당 대표 초청 오찬 행사에서 문 대통령에게 이른바 ‘마약 방석’과 반려동물이 시원하게 여름을 날 수 있는 ‘아이스 방석’ 등을 선물로 건넸다. 이 대표는 함께 건넨 손편지에 “대통령님, 반려견 토리를 위한 선물입니다”라며 “새로운 대한민국에서는 모든 생명이 존중받기를 바랍니다”고 적었다.또 “대통령께서 동물 복지를 위해서도 노력해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고 덧붙였다. 이 대표는 페이스북을 통해 “토리는 동물권 단체 케어가 도살 직전에 구조한 유기견으로 검은 털에 믹스견이라는 이유로 2년 동안 입양되지 못했다”며 “토리를 시작으로 ‘검은 개, 유기견’에 대한 편견과 차별이 사라져 많은 개들이 새로운 가족을 찾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문 대통령 “남북 군사회담 제안 미·일에 통보…공감대 형성”

    문 대통령 “남북 군사회담 제안 미·일에 통보…공감대 형성”

    문재인 대통령이 홍준표 자유한국당 대표가 불참한 가운데 열린 여야 4당 대표와의 회동에서 정부가 남북 군사당국회담을 제안한 배경을 설명했다. 우리 정부는 남북 군사회담을 오는 21일 갖자고 북한에 제안한 상태다. 문 대통령은 19일 “무인기가 왔다갔다 하고, 북한이 무인기를 보내는 그런 일도 있기 때문에 군사 분계선에서 일체의 적대행위를 금지하는 제안”이라면서 “과거에는 대북 핫라인이 있었는데 지금은 판문점으로 마이크로 소리지르는 그런 상황을 개선해야 하지 않느냐는 차원에서 군사회담을 제안했다”고 말했다고 이혜훈 바른정당 대표가 전했다. 이날 회동에는 이혜훈 대표와 함께 추미애 더불어민주당 대표, 박주선 국민의당 비상대책위원장, 이정미 정의당 대표가 참석했다. 이혜훈 대표는 문 대통령이 “비정치적·인도적 분야에서는 한국 주도의 역할을 하기로 합의했다”면서 “이번 제안에 대해서는 이미 미국과 일본에 통보를 했고, 미국과 공감이 됐다”고 언급했다고도 설명했다. 문 대통령은 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의 정상회담 성과를 설명하면서 “비핵화와 관련해 정치적·인도적 부분은 구별해서 미국과 이야기해야 한다”면서 “비핵화에 대해서는 올바른 조건에서 대화를 할 수 있다고 합의했는데, 올바른 요건에 대해서는 명료하고 구체적인 합의는 없었다”고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 오세진 기자 5sjin@seoul.co.kr
  • 문 대통령 ‘홍준표 불참 속’ 여야 4당 대표와 오찬 회동

    문 대통령 ‘홍준표 불참 속’ 여야 4당 대표와 오찬 회동

    문재인 대통령이 19일 여야 당 대표들을 청와대로 초청해 오찬을 함께 했다. 이 자리에 홍준표 자유한국당 대표는 끝내 불참했다. 이날 오찬 회동은 오전 11시 35분부터 낮 1시 30분까지 약 115분 간 진행됐다. 추미애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박주선 국민의당 비상대책위원장, 이혜훈 바른정당 대표와 이정미 정의당 대표가 참석했다. 문 대통령은 청와대 상춘재에서 여야 당 대표들을 직접 영접했으며, 오찬에 앞서 대표들과 함께 상춘재 뒤뜰을 거닐며 담소를 나누기도 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당 대표들과 중식 코스메뉴를 함께 하면서 한·미 정상회담 및 주요 20개국(G20) 정상회의의 성과를 공유했다. 또 각 당 대표들과의 첫 만남에서 당선을 축하하는 한편, 일자리 창출을 위한 추가경정예산안(추경안)과 정부조직법 개정안의 국회 통과 등 국정 운영에 협조를 당부한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문 대통령은 당 대표들과 만나기 전에 취임 9일 만인 지난 5월 19일 여야 원내대표들을 초청한 적이 있다. 당시에는 우원식 민주당·정우택 한국당·김동철 국민의당·주호영 바른정당·노회찬 정의당 원내대표 등 여야 5당 원내대표가 모두 참석했다. 원내대표 오찬 회동 때는 김정숙 여사가 직접 ‘인삼정과’ 후식을 대접했으나, 이날 오찬 때는 김 여사가 따로 음식을 준비하지는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오세진 기자 5sjin@seoul.co.kr
  • 홍준표 “청와대 회동? 문 대통령 들러리 서고 싶지 않아 불참”

    홍준표 “청와대 회동? 문 대통령 들러리 서고 싶지 않아 불참”

    문재인 대통령과의 청와대 회동 대신 청주 지역 수해 복구 현장을 찾은 홍준표 자유한국당 대표가 “들러리를 서지 않으려고 청와대 회동에 참석하지 않았다”고 밝혔다.홍 대표는 19일 청주 상당구 낭성면 수해 복구 현장을 찾아 취재진과의 인터뷰에서 “(문 대통령과) 첫 회동에서 한미FTA(자유무역협정) 문제를 따지다 보면 얼굴을 붉힐 수밖에 없기 때문에 원내대표들과(만) (회동)하는 것이 좋겠다고 했는데 (청와대에서) 굳이 오라고 하니 못 가겠다고 한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미국이 (한국에) 큰 이익을 준다고 주장하는 한미 FTA를 통과시킬 때 (당시 야당과 문 대통령은) 매국노, 제2의 이완용이라며 비난했다”면서 “자기들이 집권하면 한미 FTA를 재협상하겠다고 했지만 도리어 재협상을 당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한미 FTA를 재협상하면 지금보다 (우리나라가) 불리하게 될 수 있는 심각한 문제가 있다. 이런 문제를 따지지 않을 수 없다”고 덧붙였다. 그는 ‘청주에서 수해가 발생했는데도 유럽으로 떠난 충북도 의원들의 해외연수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냐’는 질문에 “연수에 참여한 한국당 의원 3명에 대해 징계 절차를 시작할 것”이라면서 “중간에라도 귀국해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문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 상춘재에서 홍 대표가 빠진 상태로 여야 대표들과 오찬 회동을 했다. 회동에는 추미애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박주선 국민의당 비상대책위원장, 이혜훈 바른정당·이정미 정의당 대표 등이 참석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문 대통령-여야 4당 대표 오찬… 홍준표 대표는 어디에?

    [포토] 문 대통령-여야 4당 대표 오찬… 홍준표 대표는 어디에?

    문재인 대통령은 19일 더불어민주당 추미애 대표와 국민의당 박주선 비상대책위원장, 바른정당 이혜훈 대표, 정의당 이정미 대표를 청와대로 초청, 오찬 회동을 했다. 청와대의 거듭된 요청에도 불참 의사를 밝혀 온 자유한국당 홍준표 대표는 이날 회동에 참석하지 않고 충북 청주의 수혜지역을 찾았다. 문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 경내 전통한옥인 상춘재에서 여야 4당 대표들과 오찬을 함께 하면서 한·미 정상회담 및 주요 20개국(G20) 정상회의의 성과를 공유했다. 문 대통령은 야당 대표들과의 첫 만남에서 당선을 축하하는 한편, 일자리 창출을 위한 추가경정예산안과 정부조직법 개편안의 국회 통과 등 국정운영에 협조를 당부한 것으로 알려졌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서울포토] 문재인 대통령, 여야 4당 대표와 오찬 회동

    [서울포토] 문재인 대통령, 여야 4당 대표와 오찬 회동

    문재인 대통령이 19일 오전 추미애 더불어민주당 대표, 박주선 국민의당 비상대책위원장, 이혜훈 바른정당 대표, 이정미 정의당 대표를 청와대 상춘재 로 초청해 오찬 회동을 갖고 있다. 문 대통령 취임 후 당 대표들과 회동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안주영 기자 jya@seoul.co.kr
  • [서울포토] ‘감사합니다~’… 강아지용품 선물받은 문재인 대통령

    [서울포토] ‘감사합니다~’… 강아지용품 선물받은 문재인 대통령

    문재인 대통령이 19일 청와대 상춘재에서 열린 정당대표 초청 정상외교 성과설명회에서 정의당 이정미 대표에게서 강아지용품을 선물받고 있다. 안주영 기자 jya@seoul.co.kr
  • [서울포토] ‘홍준표 대표는 어디에’… 문 대통령과 여야 4당 대표

    [서울포토] ‘홍준표 대표는 어디에’… 문 대통령과 여야 4당 대표

    문재인 대통령이 정상외교 성과 설명을 위해 여야 당 대표를 초청한 19일 청와대 상춘재 뒤뜰에서 산책을 하고있다. 왼쪽부터 이정미 정의당 대표, 추미애 더불어민주당 대표, 문 대통령, 박주선 국민의당 비상대책위원장, 이혜훈 바른정당 대표. 이날 홍준표 자유한국당 대표는 불참했다. 안주영 기자 jya@seoul.co.kr
  • [서울포토] 상춘재 뒤뜰 산책하는 문 대통령과 여야 4당 대표

    [서울포토] 상춘재 뒤뜰 산책하는 문 대통령과 여야 4당 대표

    문재인 대통령이 정상외교 성과 설명을 위해 여야 당 대표를 초청한 19일 청와대 상춘재 뒤뜰에서 산책을 하고있다. 왼쪽부터 이정미 정의당 대표, 추미애 더불어민주당 대표, 문 대통령, 박주선 국민의당 비상대책위원장, 이혜훈 바른정당 대표. 이날 홍준표 자유한국당 대표는 불참했다. 안주영 기자 jya@seoul.co.kr
  • [서울포토] ‘손에 손 잡고’… 문재인 대통령과 여야 4당 대표

    [서울포토] ‘손에 손 잡고’… 문재인 대통령과 여야 4당 대표

    문재인 대통령이 19일 오전 청와대 상춘재에서 정당대표 초청 정상외교 성과설명회를 하기에 앞서 국민의당 박주선 비상대책위원장(오른쪽부터), 더불어민주당 추미애 대표, 문 대통령, 바른정당 이혜훈 대표, 정의당 이정미 대표와 손잡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안주영 기자 jya@seoul.co.kr
  • [서울포토] 웃음꽃 피는 문재인 대통령과 여야 4당 대표

    [서울포토] 웃음꽃 피는 문재인 대통령과 여야 4당 대표

    문재인 대통령이 정상외교 성과 설명을 위해 여야 당 대표를 초청한 19일 청와대 상춘재 앞에서 차담회를 하고 있다. 왼쪽부터 박주선 국민의당 비상대책위원장, 추미애 더불어민주당 대표, 문 대통령, 이혜훈 바른정당 대표, 이정미 정의당 대표. 이날 홍준표 자유한국당 대표는 불참했다. 안주영 기자 jya@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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