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이적
    2026-03-15
    검색기록 지우기
  • 원정
    2026-03-15
    검색기록 지우기
  • 국비
    2026-03-15
    검색기록 지우기
  • 우정
    2026-03-15
    검색기록 지우기
  • 임시
    2026-03-15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9,808
  • 박은선 러시아 이적, 어린시절 사진..반전

    박은선 러시아 이적, 어린시절 사진..반전

    ’박은선 어린시절’ 한국 여자 축구 역사상 최고의 공격수로 평가받는 박은선(28·서울시청)이 러시아리그로의 이적을 추진하고 있어 귀추가 주목된다. 박은선은 지난 26일 러시아 프리미어리그 진출을 위해 출국했다. 현재 러시아 여자축구 로시얀카 WFC 이적을 협상하고 있는 박은선은 이미 이적에 합의했으며, ‘2014 인천 아시안게임’ 출전 등과 관련한 계약 세부 내용을 조율하고 메디컬테스트만 통과하게 되면 최종 확정될 예정이다. 연예팀 chkim@seoul.co.kr
  • [MLB] 지터, 다르빗슈 상대 3안타…역대 최다 안타 7위로 점프

    올 시즌 후 은퇴하는 뉴욕 양키스의 주장 데릭 지터(40)가 미국프로야구 역대 최다 안타 순위 7위로 올라섰다. 지터는 28일(현지시간) 미국 텍사스주 알링턴 글로브 라이프 파크에서 벌어진 텍사스 레인저스와의 방문경기에서 상대 선발 다르빗슈 유를 상대로 연속 3안타를 뽑아냈다. 통산 3천420개의 안타를 날린 지터는 칼 야스트렘스키(3천419개)를 8위로 밀어내고 이 부문 순위에서 7위로 뛰어올랐다. 아직 정규리그 경기가 많이 남아 지터는 6위 호너스 와그너(3천430개)도 조만간 넘어설 것으로 보인다. 지터는 현역 타자와 역대 양키스 타자를 아울러 가장 많은 안타를 날렸다. 역대 유격수 중에서 지터보다 많은 안타는 친 선수는 없다. 텍사스 팬에게 작별 인사를 건네는 방문 3연전 첫날, 지터는 관중의 기립 박수 속에 1회 첫 타석에 들어서 깨끗한 좌전 안타를 날렸다. 이어 3회에는 다르빗슈의 바깥쪽 빠른 볼을 결대로 밀어 우중간을 가르는 2루타로 출루했다. 5회 볼넷을 고른 그는 7회 2사 1루에서 다시 중전 안타를 터뜨려 3루 양키스 관중의 열렬한 갈채를 받았다. 1995년 양키스에서 데뷔해 올해까지 20년 동안 이적 없이 한우물만 판 지터는 가장 오랫동안 양키스 유니폼을 입은 선수가 됐다. 두 번째로 오래 핀 스트라이프를 입은 선수는 지난해 은퇴한 당대 최고의 마무리 투수 마리아노 리베라(19년)다. 지터는 이날까지 2천695경기에 출장해 역대 한 팀 최다 출전 경기수 순위 10위에 올랐다. 이 분야 1위는 보스턴에서만 3천308경기를 뛴 야스트렘스키다. 8번이나 한 시즌 안타 200개 이상을 친 지터는 ‘홈런왕’ 행크 에런과 더불어 17년 연속 안타 150개 이상을 때린 역대 두 명뿐인 선수로 남았다. 지터는 1996년부터 2012년까지, 에런은 1955년부터 1971년 사이 대기록을 작성했다. 지터는 또 윌리 메이스와 함께 안타 3천개 이상, 홈런 250개 이상, 도루 300개 이상, 타점 1천200개 이상 수확이라는 이정표를 세웠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맨유에서 오렌지 향기가…

    맨유에서 오렌지 향기가…

    잉글랜드 프로축구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사령탑 교체 효과를 보고 있다. 루이스 판할이 지휘봉을 잡은 맨유는 27일 미국 콜로라도주 덴버의 오서리티 필드에서 열린 기네스 인터내셔널 챔피언스컵 조별리그 A조 AS로마와의 첫 경기에서 3-2로 이겼다. 판할 감독은 네마냐 비디치와 리오 퍼디낸드가 이적한 수비진을 필 존스-조니 에반스-타일러 블랙켓의 젊은 스리백으로 대체했다. 전반 초반 두 차례 위기를 넘긴 맨유는 웨인 루니의 2골 1도움 활약을 앞세워 전반에만 세 골을 뽑았다. 루니는 전반 36분 날카로운 오른발 중거리 슈팅으로 선제골을 넣었는데 팀의 첫 유효슈팅이었다. 3분 뒤에는 수비진영에서 최근 첼시에서 옮겨온 후안 마타에게 정확한 스루패스를 배달해 추가골까지 거들었다. 루니는 이어 전반 종료 직전 안데르 에레라와 2대1 패스를 주고받으며 로마 문전을 헤집다 얻어 낸 페널티킥을 오른발로 차 넣어 자신의 두 번째 골을 성공시켰다. 맨유의 후반은 미래를 짊어질 젊은 선수들이 책임졌다. 벤 아모스 골키퍼를 비롯해 루이스 나니, 가가와 신지, 애슐리 영, 루크 쇼, 크리스 스몰링, 마이클 킨, 제시 린가르드 등이 교체 투입됐다. 이들은 수비 시에는 양 측면의 영과 쇼를 내려 파이브백으로 변신했다. 브라질월드컵에서 판할 감독이 네덜란드 대표팀을 지휘했을 때와 비슷한 전술이었다. 후반 맨유는 아모스가 위치 선정을 잘못해 상대 피아니치에게 하프라인 슛을 얻어맞았고, 막판 킨이 핸드볼 반칙으로 페널킥을 내줬지만 판할 부임 이후 2연승을 지켜 냈다. 임병선 전문기자 bsnim@seoul.co.kr
  • 레드납 감독 “리버풀, 메디컬 아닌 다른 이유로 레미 탈락시켰다”

    레드납 감독 “리버풀, 메디컬 아닌 다른 이유로 레미 탈락시켰다”

    이번 시즌 EPL로 승격한 Q.P.R의 헤리 레드납 감독이 리버풀 입단을 눈 앞에 뒀던 로익 레미를 메디컬 테스트에서 탈락시킨 리버풀 구단 측을 이해할 수 없다는 발언을 남겨 화제가 되고 있다. 레드납 감독은 28일 리오 퍼디난드의 Q.P.R 입단 후 첫 기자회견을 갖는 자리에서 현지기자들의 질문을 받고 “나는 레미가 어떻게 메디컬 테스트에 통과하지 못했는지 이해할 수가 없다. 한 마디로 말도 안 된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서 “레미는 Q.P.R에서 마르세이유에서 그리고 뉴캐슬과 프랑스 대표팀에서 메디컬 테스트를 받은 바가 있다”며 “그보다 더 건강한 선수를 찾기가 힘들 정도다. 그의 피트니스 상태에는 아무런 문제가 없다”고 주장했다. 또 “메디컬적인 이유가 아니라 분명히 다른 이유가 있을 것이다”라며 “리버풀이 마음을 바꿨거나, 다른 선수에게로 관심을 돌린 것 같다”고 주장했다. 물론, 입단을 앞두고 메디컬 테스트에서 탈락해 이적이 불발되는 것은 흔한 일이 아니지만 이번 레드납 감독의 발언은 팬들 사이에서 적지 않은 반향을 일으킬 것으로 예상된다. 이미 영국 언론 데일리메일은 “레드납 감독이 리버풀이 거짓말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는 자극적인 제목으로 해당 소식을 퍼뜨리고 나선 상태다. 과연 로익 레미를 둘러싼 리버풀과 Q.P.R의 입장이 어떻게 정리가 될지, 축구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성모 객원기자 London_2015@naver.com 트위터 https://twitter.com/inlondon2015
  • 벵거, 유망주 챔버스 영입 인정 “미래를 위한 선수”

    벵거, 유망주 챔버스 영입 인정 “미래를 위한 선수”

    ”나는 그를 위해 도박을 할 준비가 되어있다. 그는 미래를 위한 선수이다” 이번 여름 이적 시장에서 전과 확연히 다른 면모를 보여주고 있는 아스널의 아르센 벵거 감독이 최근 영국 언론에서 강력하게 제기하고 있는 사우스햄튼의 유망주 수비수 칼럼 챔버스 영입을 인정했다. 최근 아스널과 함께 미국 투어를 떠났던 벵거 감독은 영국 언론 텔레그라프 기자와 뉴욕에서 만나 가진 인터뷰에서 “챔버스는 중앙수비수, 오른쪽 수비수, 중앙 미드필더로 뛸 수 있는 선수”라며 “그가 현재 해당 포지션에서 뛰고 있는 세 선수에게 경쟁심을 불어넣어주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바로 지난 시즌까지, 이적이 완료되기 전까지는 ‘누군지 모른다’는 농담도 할 정도로 영입에 관한 발언을 꺼렸던 벵거 감독이, 발표도 나기 전에 이렇게 이미 영입을 했다는 것과 다름없는 발언을 하는 것은 대단히 이례적이다. 한편, 유럽 축구계에서 가장 공신력이 높다고 인정받는 BBC역시 “아스널이 챔버스 영입을 월요일 쯤 발표할 것이다”라고 보도한 바 있다. 사진= 아스널 행을 앞두고 있는 사우스햄튼의 유망주 수비수 칼럼 챔버스 이성모 객원기자 London_2015@naver.com 트위터 https://twitter.com/inlondon2015
  • 김장훈 故 이보미양 거위의꿈 ‘가수 꿈 이루어준다’ 완벽 듀엣 어떻게?

    김장훈 故 이보미양 거위의꿈 ‘가수 꿈 이루어준다’ 완벽 듀엣 어떻게?

    ‘김장훈 故 이보미양 거위의꿈’ 가수 김장훈이 세월호 희생자 故 이보미 양과 ‘거위의 꿈’ 듀엣 무대를 갖는다. 김장훈은 오는 24일 시청 앞 광장에서 열릴 세월호 100일 추모공연에서 이보미양이 살아 있는 듯한 ‘거위의꿈’ 듀엣을 통해 이보미양의 꿈을 이루어주고 많은 유가족들을 위로할 계획이다. 김장훈은 이미 많은 방송들에서 짧게 소개되었던 이보미양의 생전의 마지막 리허설 당시의 노래 ‘거위의꿈’을 기술적으로 완벽하게 다듬어 듀엣 곡으로 완성도 높게 승화시켰다. 한 달여 전 김장훈이 안산합동분향소를 찾았을 때 이보미 양의 아버지인 이주철 씨가 김장훈을 찾아와 딸의 생전에 못다 이룬 꿈을 이루어 주기를 소망했고 김장훈이 보름 정도의 작업을 통해 완성한 것. 김장훈은 “부탁을 허락한 후에 많은 고민이 있었다. ‘만일 이 노래와 뮤직비디오를 만들면 오히려 보미 양의 가족들이 더 슬픔에 빠지고 더 눈물 속에 살게 되면 어떡하나’하는 고민이었다”면서 “일단 작업을 해보겠노라고 말씀드리고 녹음을 하면서 이 노래가 보미의 가족들에게 또 다른 유가족들에게 슬픔보다는 위안을 줄 수 있다는 확신이 들었다”고 말했다. 이어 “노래를 하면서 절망과 슬픔보다는 보미가 우리와 함께 하고 있다는 마음과 위안이 들었고, 보미가 살아서 못 이룬 꿈을 이루어준 보람과 하늘나라에서 행복해 할 것 같다는 생각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김장훈은 “사실 이 노래는 나 혼자서 이루어낸 것이 아니다. 많은 주변 지인들의 도움을 받았다. 먼저 보미 양의 리허설 녹음에서 보미 양의 목소리만 뽑아내고 여러 가지 기술적 어려움에 대한 해결은 신해철 씨의 도움을 받았다. 본인의 6년만의 신곡활동을 뒤로 하고 녹음실에서 열흘간 밤을 새워 작업해준 신해철 씨에게 깊은 감사를 표한다”고 덧붙였다. 그는 이 외에도 곡의 저작권자인 이적, 김동률, 반주 MR을 기꺼이 내어준 인순이, 마스터링 등 기술적 지원에 먼저 기부를 제안한 성지훈 엔지니어, 뮤직비디오를 만들어준 정구익 PD등 많은 지인에게도 고마움을 전했다. 네티즌들은 “김장훈 故 이보미양 거위의꿈, 감동이다”, “김장훈 故 이보미양 거위의꿈, 무대 보고 싶어”, “김장훈 故 이보미양 거위의꿈, 정말 멋진 일이다”, “김장훈 故 이보미양 거위의꿈, 꿈을 이루어줘서 고마워”, “김장훈 故 이보미양 거위의꿈, 이보미양 하늘에서 보고 있나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월드컵 신성’ 로드리게스 레알 10번 달았다

    2000년대 초반 스페인 프로축구 프리메라리가의 명가 레알 마드리드는 ‘지구방위대’라 불렸다. 브라질의 축구황제 호나우두를 비롯해 지네딘 지단, 데이비드 베컴, 라울 곤살레스, 루이스 피구 등 기라성 같은 선수들이 레알 마드리드의 유니폼을 입고 뛰었다. ‘지구 최강’이라는 수식어가 부족하지 않았다. 2014년 7월 22일, 레알 마드리드는 지구방위대 재건에 마지막 퍼즐을 맞췄다. 브라질월드컵 득점왕 하메스 로드리게스(콜롬비아)와 6년 계약을 맺은 것이다. 현지 언론들은 로드리게스의 몸값을 이적료 8000만 유로(약 1106억원), 연봉 750만 유로(약 104억원) 수준으로 추정했다. 레알 마드리드는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카림 벤제마, 개러스 베일로 구성한 막강한 공격진에 로드리게스까지 더했다. 벤제마가 최전방에, 호날두와 베일이 좌우 날개에, 로드리게스가 공격 2선에 자리할 가능성이 크다. 앞서 영입한 독일의 천재 미드필더 토니 크로스는 중원에서 루카 모드리치와 공격라인에 날카로운 패스를 찌를 전망이다. 플로렌티노 페레스 레알 마드리드 회장은 “우리는 유럽챔피언이지만 더 강한 선수진을 꾸리기 원한다”면서 “(로드리게스는) 축구로 모든 사람의 눈길을 사로잡은 선수다. 콜롬비아를 이끌고 월드컵에서 가장 많은 골을 터뜨린 선수가 이제 여기 있다”며 기대를 숨기지 않았다. 그러나 유럽축구 정상에 오르려면 라이벌 바르셀로나를 이겨야 한다. 바르셀로나의 전력도 만만치 않다. 리오넬 메시와 네이마르가 건재하고 ‘핵이빨’ 루이스 수아레스까지 영입해 전력을 보강했기 때문이다. 한편 손흥민(레버쿠젠)은 오스트리아 첼암제의 알로이스 라티니 슈타디온에서 열린 로코모티프 모스크바와의 프리시즌 경기에 선발 출전해 1개의 도움을 기록하고 페널티킥을 유도해 팀의 3-1 완승을 이끌었다. 전반 3분 하칸 칼하노글루의 선제골을 도운 손흥민은 3분 뒤 상대 골키퍼와 부딪쳐 넘어지면서 페널티킥을 끌어냈다. 슈테판 키슬링이 키커로 나서 골을 성공시켰다. 지동원(도르트문트)은 독일 3부리그 오스나뷔르크와의 연습 경기에 선발 출격, 비공식 데뷔전을 치렀다. 공격포인트를 올리지 못한 지동원은 전반 34분 페널티 박스 안에서 상대 선수를 잡아당겨 페널티킥을 내줬다. 펠드한 본만에게 페널티킥으로 선제골을 빼앗긴 도르트문트는 후반 20분 헨리크 므키타리안이 동점골을 뽑아내 1-1 무승부를 거뒀다. 강신 기자 xin@seoul.co.kr
  • 바르셀로나 입단 DF 마티유, 역대 30대 이상 수비수 최고 이적료

    바르셀로나 입단 DF 마티유, 역대 30대 이상 수비수 최고 이적료

    2009년부터 스페인 라리가의 발렌시아에서 활약했던 수비수 제레미 마티유가 바르셀로나에 공식 입단했다. FC 바르셀로나는 23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바르셀로나와 발렌시아가 제레미 마티유 영입에 합의했다”며 “마티유는 바르셀로나에서 4년간 활동할 것(1년 추가 계약 가능 옵션)이며 이적료는 2천만 유로(약 275억)다”라고 발표했다. 한편, 이번 마티유의 영입은 특히 높은 이적료로 인해 주목받고 있다. 영국의 정론지 가디언은 이번 마티유의 이적에 대해 “마티유의 이적료는 30세가 넘은 수비수의 이적료 중 역대 최고액이다”라고 발표했다. 마티유는 왼쪽 수비수와 중앙 수비수로 모두 활약할 수 있는 다재다능한 자원이다. 신기록을 쓰며 바르셀로나에 입단한 마티유가 안정적인 활약으로 이적료만큼의 활약을 할 수 있을지 축구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성모 객원기자 London_2015@naver.com 트위터 https://twitter.com/inlondon2015
  • ‘박지성 절친’ 맨유 에브라, 유벤투스로 이적

    잉글랜드 프로축구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의 측면 수비수 파트리스 에브라(33)가 이탈리아 유벤투스에 새 둥지를 틀었다. 유벤투스는 22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에브라의 영입 사실을 밝혔다. 계약기간은 2년이며 이적료는 120만 파운드(약 21억원)다. 이적료는 2년에 걸쳐 분할 지급되며 유벤투스가 2015-2016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에 진출하면 맨유는 30만 파운드를 더 받게 된다. 에브라는 2005년 모나코에서 맨유로 이적한 뒤 이곳에서 9시즌을 뛰며 프리미어리그 5회 우승(2006-2007, 2007-2008, 2008-2009, 2010-2011, 2012-2013), 리그컵 3회 우승(2005-2006, 2008-2009, 2009-2010), UEFA 챔피언스리스 1회 우승(2007-2008) 등 수많은 트로피를 들어올리는 데 일조했다. 주로 왼쪽 측면 수비수로 379경기에 출전해 10골을 기록했다. 특히, 박지성이 맨유에서 활약할 때 에브라를 ‘절친’으로 꼽아 국내 팬들에게 큰 사랑을 받았다. 지난해에는 박지성과 국내의 한 TV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기도 했다. 에브라는 맨유 홈페이지를 통해 “깊게 고민한 끝에 맨유를 떠날 시간이 됐다는 결론을 냈다”면서 “이번 결정은 내 경력에 가장 큰 선택으로 남을 것”이라고 심경을 전했다. 이어 “맨유라는 팀에서 뛸 수 있었던 것은 특권이었다. 꿈이 이루어 진 것이었다”며 팬들에게 작별을 고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프로배구] 안산에 바친 승리

    [프로배구] 안산에 바친 승리

    “(세월호 참사로) 가족을 잃은 분들의 슬픔을 가늠할 수 없다. 내가 어떻게 감히 ‘위로’라는 말을 입에 담겠나. 안산시민과 하나가 됐다는 생각으로 그저 열심히 경기하겠다.” 20일 연고지 경기 안산시 상록수체육관에서 안산·우리카드컵대회 남자부 조별리그 B조 한국전력과의 첫 경기를 앞두고 기자들을 만난 김세진 OK저축은행(전 러시앤캐시) 감독은 조심스럽게 말했다. 선수들은 노란색 유니폼을 입고 코트에 들어섰다. 가슴에는 ‘We Ansan!’(우리가 안산!)이라는 슬로건을 적었다. 등번호 아래에는 붉은 글씨로 ‘기적을 일으켜라!’고 썼다. 시민들과 슬픔을 나누겠다는 구단 측의 의지였다. 보통 유니폼에는 홍보 효과를 고려해 소속팀의 이름이나 스폰서의 로고를 삽입한다. OK저축은행은 이번 대회 동안 ‘We Ansan!’ 유니폼을 계속 입는다. 구단 관계자는 “작은 디자인이 바뀔 수는 있지만 전체적인 콘셉트는 정규 시즌까지 이어 갈 것”이라고 설명했다. OK저축은행은 경기장을 찾은 3400여명의 배구팬 앞에서 한국전력에 3-0으로 완승했다. 강영준(15득점), 심경섭(14득점), 한상길(10득점) 트리오가 39점을 합작했다. 세터 싸움에서 OK저축은행이 완승했다. OK저축은행의 세터 이민규는 67개의 토스 가운데 31개를 정확하게 배달한 반면 한국전력 이적 후 첫 출전한 권준형은 59개의 토스 중 22개만 성공했다. 특히 이민규는 3세트 23-17로 앞선 상황에서 2개의 서브를 잇달아 점수로 연결, 상대의 추격 의지를 꺾었다. 앞서 열린 남자부 A조 경기에서는 LIG 손해보험이 대한항공에 3-1로 이겼다. LIG에 이번 대회는 의미가 크다. 모기업이 KB금융그룹으로의 인수 절차를 밟고 있어 다음 정규 시즌부터 가슴에 KB를 새기고 코트에 나설 가능성이 크기 때문이다. 팀 에이스 김요한은 “프로 생활을 LIG에서 시작했다. 이 유니폼을 입고 마지막으로 치르는 대회”라고 아쉬워하면서도 “그래서 더 열심히 준비했다. 아예 없어지는 건 아니다. 새 팀으로 바뀌어도 우리의 정신을 배구판에 새기겠다”며 이를 앙다물었다. 여자부 B조 경기에서는 현대건설 황연주가 41득점해 김연경(페네르바체)이 갖고 있던 컵대회 최다 득점 기록을 갈아 치웠다. 김연경은 2010년 대회에서 38점을 올렸다. 양철호 감독이 처음으로 지휘봉을 잡은 현대건설이 KGC 인삼공사를 3-1로 꺾었다. 강신 기자 xin@seoul.co.kr
  • [오피셜] 유벤투스, 레알 마드리드 FW 모라타 영입 발표

    [오피셜] 유벤투스, 레알 마드리드 FW 모라타 영입 발표

    뛰어난 잠재력을 가진 레알 마드리드 유망주 공격수로 그 거취에 뜨거운 관심이 모여졌던 알바로 모라타가 결국 유벤투스에 입단하게 됐다. 유벤투스는 19일 공식 홈페이지 및 SNS 채널을 통해 “모라타와 5년 계약을 체결했다”며 “이적료는 2000만 유로로 레알 마드리드가 3000만 유로에 재영입할 옵션을 갖고 있다”는 구체적인 조건까지 함께 발표했다. 스페인 U-17 국가대표에서부터 U-21 국가대표까지 거쳐온 모라타의 행선지로는 당초 아스널을 비롯한 EPL 구단을 비롯해 많은 구단이 거론됐으나 결국 유벤투스가 그를 영입하게 됐다. 그가 과연 유벤투스에서 자신의 잠재력을 펼칠 수 있을지, 그렇다면 과연 레알 마드리드가 재영입하게 될지, 축구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사진설명=유벤투스 입단 계약서에 사인하고 있는 모라타(유벤투스 홈페이지) 이성모 객원기자 London_2015@naver.com 트위터 https://twitter.com/inlondon2015
  • [해외축구] 독일 축구대표 크로스, 스페인 레알 마드리드로 이적

    2014 브라질 월드컵에서 ‘전차군단’ 독일의 우승에 힘을 보탠 미드필더 토니 크로스(24)가 스페인 프리메라리가의 명문 레알 마드리드 유니폼으로 갈아입었다. 레알 마드리드는 17일 독일 분데스리가 바이에른 뮌헨과 크로스의 이적에 합의하고, 크로스와 6년 계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크로스가 “나이는 어리지만 클럽과 국가대표에서 많은 경험을 쌓은 현재 세계 최고의 선수 중 한 명”이라고 소개했다. 2007년 한국에서 열린 국제축구연맹(FIFA) 17세 이하(U-17) 월드컵에서 5골을 터뜨려 최우수선수를 차지하는 등 어릴 때부터 스타로 성장할 자질을 보인 크로스는 같은 해 분데스리가 바이에른 뮌헨에서 프로 선수로 첫발을 내디뎠다. 2008∼2010년에는 바이엘 레버쿠젠에 임대돼 활약했고, 2010-2011시즌부터 바이에른 뮌헨으로 돌아와 팀 내에서 입지를 굳혔다. 이후 2012-2013시즌 바이에른 뮌헨이 ‘트레블’을 달성하는 데 앞장섰고, 2013-2014시즌 분데스리가 및 독일축구협회(DFB) 포칼 우승에 기여했다. 독일 국가대표로는 2010년부터 뛰었다. 이번 월드컵에서도 그는 2골 4도움을 기록하는 등 독일 대표팀의 주축으로 맹활약하며 리오넬 메시(아르헨티나), 토마스 뮐러(독일), 하메스 로드리게스(콜롬비아) 등과 함께 골든볼 후보로 이름을 올렸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NBA] 미국에서 가장 인기 있는 운동선수는 NBA 제임스

    미국프로농구(NBA)에서 활약하는 ‘킹’ 르브론 제임스(클리블랜드)가 미국 사람들이 가장 좋아하는 운동선수라는 설문 조사 결과가 나왔다. 여론조사 전문 기관인 해리스 폴이 지난달 11일부터 6일간 미국인 2천241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제임스는 ‘농구 황제’ 마이클 조던, 미국프로야구 뉴욕 양키스의 데릭 지터 등을 제치고 1위를 차지했다. 제임스가 이 조사에서 1위에 오른 것은 올해가 처음이다. 그는 클리블랜드 캐벌리어스에서 마이애미 히트로 이적한 이후에 실시한 2011년 조사에서는 10위권 밖으로 밀렸다가 다시 ‘친정’인 클리블랜드로 돌아온다는 소문이 나돌던 상황에서 이뤄진 올해 조사에서 1위를 기록했다. 해리스 폴은 “18세부터 36세, 49세에서 67세 사이 연령대에서는 제임스의 인기가 가장 많았지만 37세에서 48세 사이에서는 조던에 대한 선호도가 더 높았다”고 설명했다. 구체적인 선호도 수치는 공개되지 않았다. 제임스와 조던, 지터에 이어서는 미국프로풋볼(NFL) 덴버 브롱코스의 쿼터백 페이튼 매닝이 4위에 올랐고 NBA LA 레이커스의 코비 브라이언트와 자동차 경주 드라이버 데일 언하트 주니어가 공동 5위를 차지했다. 여자 선수 부문에서는 세리나 윌리엄스(1위)와 비너스 윌리엄스(3위) 자매가 상위권에 올랐고 자동차 경주 드라이버 대니카 패트릭이 2위, 마리야 샤라포바가 4위에 올랐다. 은퇴한 축구 선수 미아 햄이 5위였다. 남녀를 통틀어 5위권 이내 선수 가운데 미국인이 아닌 사람은 러시아 국적의 샤라포바가 유일했다.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는 2006년부터 5년 연속 1위를 차지했으나 올해 조사에서는 상위권에 들지 못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지소연 시즌 7호골, 팀 승리 이끌어…첼시, 지소연 영입 뒤 성적 ‘대박’

    지소연 시즌 7호골, 팀 승리 이끌어…첼시, 지소연 영입 뒤 성적 ‘대박’

    지소연 시즌 7호골, 팀 승리 이끌어…첼시, 지소연 영입 뒤 성적 ‘대박’ ’지메시’ 지소연(23·첼시 레이디스)이 시즌 7호 골을 터뜨리며 팀 승리를 이끌었다. 지소연은 16일(현지시간) 영국 런던의 휘트셰프 파크에서 열린 잉글랜드 여자 슈퍼리그 아스널 레이디스와의 ‘런던 더비’에서 1-0으로 앞선 후반 18분 강렬한 프리킥으로 팀의 두 번째 골을 이끌었다. 지소연의 활약에 힘입어 첼시 레이디스는 2-1로 승리했다. 공격수로 선발 출전해 풀타임을 뛴 지소연은 올 시즌 7호골을 기록했다. 팀 내 최다 득점자다. 올 1월 첼시 레이디스 이적한 지소연은 10경기에 출전해 경기당 0.7골을 터뜨리며 물 오른 득점 감각을 과시했다. 첼시 레이디스는 8개팀 가운데 7위로 지난 시즌을 마감했지만 지소연이 본격적으로 활약한 이번 시즌은 3승 2무 1패 승점 11점으로 정규리그 2위에 올라있다. 1위 버밍엄 레이디스(승점 14)와는 승점 3점 차이로 추격을 이어가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코스타리카 수문장 케일러 나바스, 레알 마드리드행

    2014 브라질 월드컵에서 코스타리카의 돌풍을 이끈 수문장 케일러 나바스(28)가 스페인 프로축구 레알 마드리드로 간다는 보도가 나왔다. 스페인 스포츠전문지인 마르카는 16일(현지시간) ‘케일러 나바스 마드리드행’이라는 제목의 기사에서 “아직 공식 발표만 없을 뿐 나바스는 레알 마드리드의 새 선수”라고 보도했다. 이 신문은 레알 마드리드가 나바스의 소속팀인 이적료 1천만 유로(약 139억원)에 지난주 이적 합의를 마쳤다고 덧붙였다. 나바스는 코스타리카를 월드컵 사상 첫 8강에 올려놓은 주역이다. 코스타리카가 치른 5경기에서 3차례나 맨 오브 더 매치에 뽑혔다는 사실이 이를 증명한다. 8강에서 코스타리카가 승부차기 끝에 네덜란드에 지긴 했지만 나바스는 120분간 네덜란드 화력을 무실점으로 막아내는 ‘선방쇼’를 펼쳐 굵은 인상을 남겼다. 월드컵 막바지에는 최고의 골키퍼에게 주는 골든글러브 최종 후보로도 올랐다. 월드컵 후 바이에른 뮌헨(독일),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스페인) 등이 나바스에게 눈독을 들인다는 관측이 이어지던 가운데 나바스를 잡은 주인공은 레알 마드리드가 되는 모양새다. 레알 마드리드는 이적설이 도는 디에고 로페스의 공백을 메울 수문장이 필요한 상황이다. 로페스는 올여름 나폴리(이탈리아), AS모나코(프랑스)로 이적할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나바스와 레반테의 계약은 내년 6월까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코스타리카 수문장 케일러 나바스, 레알 마드리드행

    2014 브라질 월드컵에서 코스타리카의 돌풍을 이끈 수문장 케일러 나바스(28)가 스페인 프로축구 레알 마드리드로 간다는 보도가 나왔다. 스페인 스포츠전문지인 마르카는 16일(현지시간) ‘케일러 나바스 마드리드행’이라는 제목의 기사에서 “아직 공식 발표만 없을 뿐 나바스는 레알 마드리드의 새 선수”라고 보도했다. 이 신문은 레알 마드리드가 나바스의 소속팀인 이적료 1천만 유로(약 139억원)에 지난주 이적 합의를 마쳤다고 덧붙였다. 나바스는 코스타리카를 월드컵 사상 첫 8강에 올려놓은 주역이다. 코스타리카가 치른 5경기에서 3차례나 맨 오브 더 매치에 뽑혔다는 사실이 이를 증명한다. 8강에서 코스타리카가 승부차기 끝에 네덜란드에 지긴 했지만 나바스는 120분간 네덜란드 화력을 무실점으로 막아내는 ‘선방쇼’를 펼쳐 굵은 인상을 남겼다. 월드컵 막바지에는 최고의 골키퍼에게 주는 골든글러브 최종 후보로도 올랐다. 월드컵 후 바이에른 뮌헨(독일),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스페인) 등이 나바스에게 눈독을 들인다는 관측이 이어지던 가운데 나바스를 잡은 주인공은 레알 마드리드가 되는 모양새다. 레알 마드리드는 이적설이 도는 디에고 로페스의 공백을 메울 수문장이 필요한 상황이다. 로페스는 올여름 나폴리(이탈리아), AS모나코(프랑스)로 이적할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나바스와 레반테의 계약은 내년 6월까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효리 “전남친 사진, 결혼 직전 다 불태워버렸다” 이적 “그 남자 내일 촬영 스케줄도 있고”

    이효리 “전남친 사진, 결혼 직전 다 불태워버렸다” 이적 “그 남자 내일 촬영 스케줄도 있고”

    ‘이효리 전남친’ 이효리가 전 남친과의 사진을 태워버렸다고 고백했다. 지난 15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매직아이’에서는 게스트 박건형과 봉태규가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홍진경은 “결혼할 날짜를 받은 후 어머니가 내 허락을 받지 않고 예전 남자친구와의 사진을 전부 버렸다. 소중한 추억을 숨겨도 내가 숨기고 싶었다. 비가 억수같이 쏟아지는 날 아파트 쓰레기장을 다 뒤졌다”며 당시를 회상했다. 이에 이효리는 “당연한 것 아니냐. 나도 누가 볼까봐 결혼 전에 다 태워버렸다”며 “캠프파이어 수준이었다. 집 한채를 태웠다고 보면 된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그러자 이적은 “그 남자 내일 촬영 스케줄도 있고 빨리 나가야 하니까”라며 전 남친이 연예인임을 암시해 이효리의 따가운 눈총을 받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스완지시티 “기성용과 장기계약 원한다”

    스완지시티 “기성용과 장기계약 원한다”

    “우리는 기성용과 장기 계약을 원하고 있다.”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 스완지시티의 휴 젠킨스 회장이 16일 지역 일간지 ‘사우스 웨일스 이브닝 포스트’와의 인터뷰에서 최근 이적설에 휩싸인 기성용에게 공개적으로 구애했다. 젠킨스 회장은 애스턴빌라가 선덜랜드와의 임대 계약이 끝난 기성용을 영입할 것이라는 일간 ‘텔레그래프’의 보도를 의식한 듯 “우리는 기성용이 휴가를 마치면 스완지로 돌아와 게리 몽크 감독과 면담을 하길 원한다“며 “월드컵이 끝난 뒤 한국에서 휴식을 취하고 있는 기성용이 조만간 팀에 복귀할 것이다. 이적은 고려하고 있지 않다”고 말했다. 기성용은 2012년 스코틀랜드 셀틱을 떠나 스완지시티와 3년 계약을 맺었다. 당시 스완지시티는 구단 사상 최고 이적료인 600만 파운드(약 106억원)를 지급한 것으로 알려졌다. 강신 기자 xin@seoul.co.kr
  • [오피셜] 바르셀로나 FW 테요, 포르투로 2시즌 임대

    [오피셜] 바르셀로나 FW 테요, 포르투로 2시즌 임대

    FC 바르셀로나 소속 공격수로 높은 잠재성을 가졌지만 1군 경기에 충분히 나서지 못해 많은 구단들과 이적설을 낳았던 크리스티안 테요가 포르투갈 리그의 명문 FC 포르투로 임대됐다. FC 포르투는 16일 공식홈페이지를 통해 “테요를 두 시즌 동안 임대하기로 바르셀로나와 합의했다”며 “이번 임대이적에는 완전영입 조항이 포함됐다”고 발표했다. 테요는 스페인 U-19 대표팀에서부터 성인대표팀까지 두루 거치며 널리 그 잠재력을 인정받고 있으며 바르셀로나 1군에서는 총 59경기에 나서 11골을 기록했다. 이번 이적이 더 흥미를 끄는 것은 FC 포르투가 그동안 잠재성이 높은 선수들을 영입해 그들을 최고급 선수로 성장시키는 데 일가견이 있는 팀으로 유명하기 때문이다. 과연 테요도 FC 포르투에서 보내는 임대기간을 통해 더 높은 클래스의 선수로 성장할 수 있을지 기대되는 대목이다. 이성모 객원기자 Lodnon_2015@naver.com 트위터 https://twitter.com/inlondon2015
  • [오피셜] 첼시 FW 뎀바 바, 터키 명문 베식타스 입단

    [오피셜] 첼시 FW 뎀바 바, 터키 명문 베식타스 입단

    뉴캐슬에서의 뛰어난 활약으로 2013년 첼시로 이적해 로테이션 공격수로 활동했던 뎀바 바가 터키 명문 베식타스에 공식 입단했다. 베식타스는 16일 공식 SNS 채널 및 홈페이지를 통해 입단 기념촬영 및 메디컬테스트를 받고 있는 뎀바 바의 모습을 게재하며 그의 영입을 알렸다. 뎀바 바 역시 자신의 공식 트위터에 베식타스 유니폼을 입고 있는 사진을 올렸다. 한편, 이번 뎀바 바의 구체적인 계약 내용 및 정확한 이적료는 공개되지 않았으나 유럽 스포츠 언론에서는 약 800만 파운드(약 140억) 정도의 이적료에 뎀바 바가 이적했다고 보도하고 있다. 그는 새 팀에서 등번호 ‘9번’ 유니폼을 입고 출전할 전망이다. 이성모 객원기자 London_2015@naver.com 트위터 https://twitter.com/inlondon2015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