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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이언맨2’ 영상만큼 화려한 캐스팅 화제

    ‘아이언맨2’ 영상만큼 화려한 캐스팅 화제

    오는 4월 29일 이준익 감독의 ‘구르믈 버서난 달처럼’과 같은 날 개봉해 흥행대전을 예고케 하고 있는 할리우드 블록버스터 ‘아이언맨2’의 화려한 출연진이 공개됐다. 1편의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와 기네스 펠트로는 물론 이번 2편에는 스칼렛 요한슨, 미키 루크, 돈 치들, 샘 록웰, 사무엘 잭슨 등의 톱스타들이 대거 합류했다. 스칼렛 요한슨은 섹시한 외모에 연기를 겸비해 할리우드에서 가장 주목 받는 여배우 중 한 명. ‘사랑도 통역이 되나요?’와 ‘진주 귀걸이를 한 소녀’ 두 편의 영화로 골든 글로브 여우주연상 후보에 동시에 오르며 주목을 받았다. 이번 영화에서 선보일 액션신에 대해서도 영화팬들은 기대가 크다. ’왕년의 섹시남’에서 최근 ‘더 레슬러’에서의 열연으로 할리우드에 화려하게 복귀한 미키 루크의 출연도 눈여겨볼만하다. 미키 루크는 이 영화에서 아이언맨의 위협적인 적수 ‘위플래시’ 역을 맡았다. 파격적인 헤어스타일과 온몸에 새긴 문신 등 과감한 변신을 꾀한 만큼 큰 기대를 받고 있다. 이 외에도 ‘오션스’시리즈로 국내에도 얼굴을 알린 돈 치들은 새로운 히어로 ‘워머신’으로 분했으며, ‘위플래시’와 손잡고 아이언맨을 공격하는 ‘저스틴 해머’역은 ‘미녀 삼총사’에서 인상적인 악역 연기를 선보인 샘 록웰이 맡았다. 사진제공=퍼스트룩 /사진=왼쪽 위부터 시계방향으로 스칼렛 요한슨, 미키 루크, 샘 록웰, 돈 치들 서울신문NTN 이재훈 기자 kin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그것이 알고싶다 제작진, ‘삽질검찰’ 로고 공식사과

    그것이 알고싶다 제작진, ‘삽질검찰’ 로고 공식사과

    SBS가 ‘그것이 알고싶다’에서 잘못된 검찰 로고를 내보낸 것에 대해 공식사과를 했다. 지난 20일 방송된 ‘나는 여동생을 쏘지 않았다-정인숙 피살 미스터리’ 편에서 SBS는 정인숙 살해 미스터리와 범인으로 지목된 친오빠 정종욱 씨의 결백 주장 등을 다루며 검찰의 수사기록을 공개하는 과정에서 이른바 ‘삽질검찰’ 로고를 사용해 논란을 일으켰다. ’삽질검찰’ 로고는 일부 네티즌들이 검찰을 조롱하기 위해 제작한 것. 네티즌들은 이 로고를 주로 검찰을 비하하는 목적으로 사용하고 있다. 이와 관련해 ‘그것이 알고 싶다’ 제작진은 22일 오전 홈페이지의 시청자 게시판을 통해 “검찰의 정식로고가 아닌 잘못된 검철로고가 방송에 나가는 사고가 발생했다. 본의 아닌 실수로 심려를 끼쳐드려 죄송하게 생각한다.”는 내용의 사과문을 게재했다. 현재 해당 프로그램의 다시보기 서비스는 실수를 바로잡기 위해 중지된 상태다. 사진=SBS ‘그것이 알고싶다’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이재훈 기자 kin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키이라 나이틀리, 가슴성형 때문에 ‘캐리비안’ 퇴출

    키이라 나이틀리, 가슴성형 때문에 ‘캐리비안’ 퇴출

    영국 출신 여배우 키이라 나이틀리가 가슴성형을 했다는 이유로 ‘캐리비안의 해적’ 시리즈 4편에서 퇴출돼 화제다. 이 영화의 감독인 로브 마샬은 최근 할리우드의 주요 에이전트에게 “자연미인만을 캐스팅하겠다.”는 내용의 공문을 보낸 것으로 알려졌다. 이는 ‘캐리비안의 해적’ 4편인 ‘낯선 조류’의 여배우 캐스팅 조건으로 내 건 것이라 더욱 주목받고 있다. 마샬 감독은 같은 공문에서 키170~172cm, 옷 사이즈 44~55, 연령은 18~25세로 여배우 캐스팅 조건을 제한했다. 특히 감독은 가슴 확대 수술을 받은 여배우는 “절대 안 된다.”고 명시했다. 이러한 이유로 ‘캐리비안의 해적’ 시리즈 전 편에 출연했던 키이라 나이틀리가 이번 시리즈에서 하고 대신 페넬로페 크루즈가 물망에 오르고 있다고 알려졌다. 마샬 감독이 독특한 캐스팅 조건을 내건 것은 ‘낯선 조류’의 시대적 배경이 18세기이기 때문이라는 해석이 뒤따르고 있다. 제작진은 “고전 의상을 입어야 하기 때문에 가슴 라인이 아름다워야 한다.”며, “가슴성형 여부에 대해 테스트까지 할 생각”이라고 입장을 밝혔다. 한편 조니 뎁은 이번 시리즈에도 잭 스패로 역으로 출연을 확정지었다. 사진=’캐리비안의 해적-세상의 끝에서’ 포스터 서울신문NTN 이재훈 기자 kin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원빈vs강동원…백상 최우수연기상은 누구 품에?

    원빈vs강동원…백상 최우수연기상은 누구 품에?

    이번주 금요일(26일) 화려한 막이 열리는 제46회 백상예술대상에서 최우수연기상 남자부문 수상자가 누가 될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현재 5명의 후보 선정을 마친 상황에서 심사위원들이 2차 심사를 진행 중이다. 이들 후보중에서 가장 눈에 띄는 것은 꽃미남에서 진정한 배우로의 탈바꿈을 성공리에 치르고 있는 원빈과 강동원이다. 원빈은 지난 2004년 강제규 감독의 ‘태극기 휘날리며’에 장동건과 함께 출연해 제27회 황금촬영상 시상식 신인상, 제12회 춘사대상영화제 신인상 등을 받으며 가능성을 인정받았다. 백상예술대상과는 2001년 제37회 시상식에서 TV부문 남자신인상(가을동화)을 받아 연을 맺었다. 지금껏 수상리스트에서 보여지 듯 원빈이 받은 상들은 신인상과 인기상이 전부다. 이러한 수상경력은 강동원도 마찬가지. 강동원은 백상예술대상에서 두 차례 인기상만을 받았다. 이런 그들이 올해 시상식에서는 가장 강력한 수상 후보로 거론되고 있다. 경쟁자들인 하정우, 정재영, 김윤석 등이 일찌감치 선 굵은 연기로 ‘연기파 배우’의 이미지를 굳혀 온 반면 이들은 주로 꽃미남 이미지를 고수해왔다는 점에서 눈에 띈다. 특히 원빈은 ‘마더’에서 함께 열연한 김혜자와의 동반 수상에 성공할 수 있을지 여부도 관심사도 떠오르고 있다. 백상예술대상 최우수연기상의 주인공은 26일 금요일 국립극장 해오름극장에서 발표된다. 사진=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이재훈 기자 kin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박지성 다이빙헤딩 역전골! 세 경기 연속 공격포인트

    박지성 다이빙헤딩 역전골! 세 경기 연속 공격포인트

    박지성(맨체스터유나이티드, 이하 맨유)이 숙적 리버풀과의 맞대결에서 역전골을 터뜨리며 팀의 승리를 이끌었다.박지성은 22일(한국시간) 영국 맨체스터 울드트래퍼드 홈경기장에서 열린 리버풀과의 2009-2010 잉글랜드 프리미어그리그 31라운드 경기에서 공격형 미드필더로 선발 출전했다. 박지성은 1대 1로 맞선 후반 15분 대런 플래처가 올려준 크로스를 문전에서 다이빙헤딩슛으로 받아넣었다.맨유의 퍼거슨 감독은 경기 후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박지성의 플레이가 환상적이었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이날 골로 박지성은 2005-2006시즌 이후 두 번째로 세 경기 연속 공격포인트를 기록했다. 박지성은 지난 11일 UEFA(유럽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 16강에서 AC밀란을 상대로 골을 기록한 이후 15일 풀럼과의 리그 전에서도 도움을 기록했다. 맨유는 전반 5분 리버풀의 페르난도 토레스에게 선제골을 내줬으나 전반 12분 웨인 루니의 페널티킥과 후반 15분 박지성의 역전골로 2-1 승리를 거뒀다.사진=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이재훈 기자 kin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장동건-고소영 결혼식 주례는 이어령 전 장관

    장동건-고소영 결혼식 주례는 이어령 전 장관

    모든 것이 화제가 되고 있는 장동건-고소영 커플의 결혼식 주례를 이어령 전 문화부 장관이 맡게 됐다. 장동건 소속사의 관계자는 한 언론매체와의 전화통화를 통해 “이어령 전 장관이 결혼식 주례를 맡게 됐다.”며, “장동건이 주연한 영화 감독과의 인연으로 결정된 것으로 안다.”고 전했다. ’웨리어스 웨이’의 이승무 감독과 장동건의 인연이 계기가 됐다. 장동건의 할리우드 진출작이기도 한 이 작품은 이 전 장관의 아들인 이승무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장동건은 이 영화 출연을 계기로 이 감독의 아버지인 이 전 장관에게 주례를 요청한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이에 앞서 장동건-고소영 커플은 영화배우 선배인 박중훈에게 사회를 부탁한 상황이다. 사회와 주례 등이 확정되면서 장동건-고소영 커플의 결혼식은 막바지 준비에 한창인 것으로 알려졌다. 오는 5월 2일 신라호텔에서 치러질 결혼식에는 가까운 친지와 연예계 지인들만 참석한 가운데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다. 사진=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이재훈 기자 kin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한혜진 ‘제중원’ PD글에 눈물…네티즌 격려글 쇄도

    한혜진 ‘제중원’ PD글에 눈물…네티즌 격려글 쇄도

    SBS 드라마 ‘제중원’에 출연 중인 한혜진이 지난 18일 드라마 공식 홈페이지에 올린 게시글이 화제다. 한혜진은 이 글에서 “감독님께서 남기신 글을 보고 너무 마음이 아프고 눈물이 났습니다.”라며 안타까운 마음을 전했다. 감독님의 글이란 ‘제중원’의 홍창욱PD가 올린 글로 “제중원을 사랑해주시는 여러분에게 보답해야 하는데 능력의 부재로 그렇지 못한 점 죄송스럽게 생각합니다.”라는 내용의 글이다. 홍PD는 이어 “방송이 나가면 시청률이란 성적표가 인터넷에 공개되고 단 몇 퍼센트의 차이로 순위가 결정되고 기사들이 경쟁적으로 뜨기 시잡합니다. 일희일비 하지 말자 그러다가도 그만 평상심을 잃고 맙니다.”라고 적어 그간 시청률 부진으로 마음 고생이 심했음을 드러냈다. 한혜진은 이런 홍PD의 글에 대한 답글로 ‘안녕하세요? 석란역의 한혜진입니다.’라는 제목의 글을 남겼다. 한혜진은 이 글에서 “황정이 수많은 시련에도 우뚝우뚝 서서 묵묵히 자신의 길을 걸었던 것처럼 저 또한 흔들리지 않고 지휘자이신 감독님과 작곡가이신 작가님의 뒤를 소처럼 따라 가게습니다.”라고 앞으로의 포부를 밝혔다. 한혜진의 이같은 발언에 대해 네티즌들은 “(석란이)황정에게 늘 힘이 되어 주는 것처럼 꿋꿋하게 연기 해주길 바란다.”, “월요일과 화요일에는 ‘제중원’이 있어서 행복하다.”는 등의 격려글로 화답했다. 사진=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이재훈 기자 kin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구준엽이 튜닝한 ‘아이언맨 아이폰’ 화제

    구준엽이 튜닝한 ‘아이언맨 아이폰’ 화제

    구준엽이 자신의 블로그에 본인 소유의 아이폰과 블랙베리를 합체 튜닝한 사진을 올려 화제다. 구준엽은 해당 블로그 포스팅에서 “전세계 딱 하나뿐인 아이언맨 아이폰”이라며 튜닝에 대한 만족감을 표했다. 테두리를 영화 ‘아이언맨’의 캐릭터 얼굴 색깔인 금색으로 조합해 붙인 이름이다. 구준엽은 지난 1월 아이폰과 블랙베리를 분해, 조립한 사진을 같은 블로그에 올려 화제가 됐었다. 구준엽은 이번 튜닝과 관련해 ‘블랙베리 뒤에 껍데기를 씌운 게 아니라 뒤판 자체가 빨간색’이라는 사실을 강조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어떻게 한 것이냐. 대단하다.”, “정말 능력자다.”, “아이폰 튜닝의 바람을 일으킬 듯하다.”는 긍정적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하지만 업계 관계자들 사이에선 “본체를 임의로 뜯을 경우 차후 A/S에 불이익을 받을 수도 있다.”는 의견도 나오고 있다. 사진=구준엽 블로그 서울신문NTN 이재훈 기자 kin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엄정화 “결혼설? 기왕이면 날짜까지”

    엄정화 “결혼설? 기왕이면 날짜까지”

    배우 겸 가수 엄정화가 결혼설 기사에 “날짜까지 정해주면 좋겠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엄정화는 22일 방송된 KBS 2TV ‘박수홍 최원정의 여유만만’에 출연해 ‘내 생애 가장 황당한 스캔들’로 결혼설을 꼽았다. 엄정화는 “결혼 얘기를 한 적도 없는데 양가 부모를 다 만나고 겨혼할 거라는 기사가 난 적 있다.”며, “그러면 날짜까지 정해달라. 그 날짜에 맞춰가게...”라고 웃으며 말했다. 이 프로그램에서는 엄정화의 이상형 월드컵도 진행됐다. 자신과 연기 호흡을 맞췄던 8명의 후보 중에서 엄정화는 감우성과 지진희를 두고 고민을 하다 ‘결혼은 미친 짓이다’를 함께 찍었던 감우성을 선택했다. 하지만 최종 결승에 오른 건 박중훈과 오지호. 엄정화는 최종 이상형으로 오지호를 선택하며 “오지호 씨는 아직 결혼을 안 했으니까.”라고 이유를 밝힌 후 “지호야 전화해.”라는 말을 덧붙였다. 엄정화는 자신이 주연한 영화 ‘베스트셀러’의 개봉을 앞두고 있다. 표절 혐의를 받고 있는 작가의 이야기를 담은 스릴러인 ‘베스트셀러’는 오는 4월 15일 개봉한다. 사진=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이재훈 기자 kin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엉짱 교수’ 박지은 환상 뒤태…반응 폭발

    ‘엉짱 교수’ 박지은 환상 뒤태…반응 폭발

    ’엉짱 교수’로 유명세를 탄 박지은 서울종합예술학교 교수의 뒤태 사진이 또 다시 네티즌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뒤태 사진을 통해 박지은 교수는 우리나라 사람 체형이라고 믿기 어려울 정도의 탄력 있는 ‘힙업’을 선보였다. 또한 박 교수의 나이가 올해 37세라는 것이 알려지자 많은 네티즌들은 “어떻게 그 나이에 저런 몸매가 가능하냐?”며 놀라움을 금치 못하고 있다. 박 교수는 평소에도 “생활 속 간단한 운동만으로도 얼마든지 힙업 시킬 수 있다. 힙은 여성의 아름다운 s라인의 시작과 끝이다.”라고 힙업을 강조해 왔다. 서울대 출신에 캐나다 유학파인 박 교수는 현재 서울종합예술학교 연기예술학부 겸임교수로 있다. 유명연예인들의 ‘퍼스널 트레이너’로도 유명한 박 교수는 박신혜, 박예진, 송윤아, 채정안, 김소연, 장희진 등의 트레이너로 활동했다. 서울신문NTN 이재훈 기자 kin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고소영의 웨딩드레스 암살라는 어떤 브랜드?

    고소영의 웨딩드레스 암살라는 어떤 브랜드?

    세기의 결혼식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장동건과 고소영의 결혼식에서 고소영이 입을 웨딩드레스로 미국의 명품 브랜드 암살라가 거론되고 있다. 에티오피아 출신의 미국 디자이너인 암살라 아베라가 만든 드레스 브랜드인 암살라는 할리우드를 비롯해 전 세계 여자 연예인들 사이에선 일찍이 선망의 대상으로 떠올랐다. 국내에선 고현정이 지난해 시상식장에서 3000만원 상당의 암살라 드레스를 입어 화제가 된 적이 있다. 암살라는 보스턴 대학과 뉴욕의 패션스쿨(FIT)에서 커머셜 아트와 디자인을 전공했다. 암살라 디자인그룹은 사랑스러운 어린 신부 ‘크리스토스’, 엄마들이 좋아하는 조신한 신부 ‘암살라’, 자신감 있는 섹시한 신부 ‘케네스폴’ 등 3개의 자체 브랜드를 가지고 있다. 고소영은 미국 뉴욕의 암살라 매장에서 직접 웨딩드레서를 골라 국내로 공수할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탤런트 박중훈이 사회를 약속한 가운데 장동건과 고소영의 결혼식은 오는 5월 2일 신라호텔에서 열린다. 사진=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이재훈 기자 kin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셔터 아일랜드’ 개봉일 박스오피스 1위

    ‘셔터 아일랜드’ 개봉일 박스오피스 1위

    비수기 극장가를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가 주연한 ‘셔터 아일랜드’가 접수했다. 마틴 스콜세지 감독의 영화 ‘셔터 아일랜드’는 지난 18일(목요일) 개봉해 개봉당일 5만5211명(영진위 통합전산망 집계)의 관객을 불러들여 국내 박스오피스에 1위로 진입했다.’셔터 아일랜드’는 현재 전미 박스오피스에서도 2주 연속 1위 자리를 지키고 있다. ‘셔터 아일랜드’는 데니스 루헤인의 동명소설(국내 제목은 ‘살인자들의 섬’)을 원작으로 거장 마틴 스콜세지가 연출한 영화.같은 날 개봉한 영화 중에서는 김수미, 나문희, 김혜옥 등 베테랑 여배우들의 조합으로 화제를 모은 영화 ‘육혈포 강도단’이 3만7541명을 모아 ‘셔터 아일랜드’의 뒤를 이었고, 감우성 주연의 범죄 스릴러 ‘무법자’는 1만5920명의 관람객이 찾았다.국내 박스오피스에서는 팀 버튼 감독 조니 뎁 주연의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가 2주 연속 1위를 지키고 있는 가운데 ‘셔터 아일랜드’가 주말에도 흥행 고공행진을 이어갈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사진=영화 ‘셔터 아일랜드’ 스틸 이미지서울신문NTN 이재훈 기자 kin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연예인 주식부자, 1위 이수만 2위 배용준

    연예인 주식부자, 1위 이수만 2위 배용준

    SM엔터테인먼트의 최대주주 이수만씨가 연예인 주식부호 1위를 질주하고 있다. 이수만 씨가 최대주주로 있는 SM엔터테인먼트는 소녀시대와 슈퍼주니어 등 인기 아이돌 스타들이 즐비하다. 18일 재벌닷컴이 유명 연예인들이 보유한 상장사 주식지분 가치를 평가한 결과(18일 종가기준) 1억원 이상을 기록한 연예인은 총 10명. 이중 이수만 씨는 주식재산 262억원을 기록해 1위 자리에 올랐다. 이수만 씨는 지난 2월말 장외매수를 통해 23만9000여주의 주식을 추가 취득한 데다 SM엔터테인먼트의 주가가 올들어 21.5%나 올라 주식지분 가치가 연초에 비해 28.2% 상승했다. 소속 아이돌그룹인 동방신기의 일부 멤버와 법정다툼을 벌이기도 했지만 주식가치는 오히려 올랐다. 이수만 씨에 이은 2위는 한류스타 배용준으로 주식가치 109억3000만원을 기록했다. 배용준은 현재 코스닥 상장사인 키이스트의 지분 34.6%를 보유하고 있다. 3위에는 변두섭 예당 대표이사의 부인이자 가수인 양수경(30억6000만원)이,4위에는 월드스타 비(20억1000만원)가 각각 올랐다. 이들 외에도 탤런트 견미리, MC 신동엽, 가수 보아, MC 강호동, 가수 태진아, 가수 윤종신 등이 주식가치 1억 이상을 기록했다. 사진=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이재훈 기자 kin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봉준호-박찬욱, ‘백상’ 세 번째 대결, 누가 웃을까?

    봉준호-박찬욱, ‘백상’ 세 번째 대결, 누가 웃을까?

    오는 26일 제46회 백상예술대상의 화려한 막이 열린다. 올해 영화부문 경쟁작들은 어느 때보다 치열한 경합이 예상된다. 가장 눈에 띄는 것은 박찬욱 감독과 봉준호 감독의 작품상 맞대결. 봉준호 감독의 ‘마더’와 박찬욱 감독의 ‘박쥐’는 ‘해운대’, ‘국가대표’, ‘의형제’ 등의 영화와 함께 작품상 후보에 올라 있다. 두 감독이 백상예술대상에서 맞붙는 것은 이번이 세 번째다. 2004년 열린 제40회 백상예술대상에서 각각 ‘살인의 추억’과 ‘올드보이’로 첫 대결을 펼친 결과 박찬욱 감독이 감독상을 수상하며 먼저 웃었다. 박찬욱 감독은 2001년 ‘공동경비구역 JSA’로 감독상을 수상한 후 2번째 수상이었다. 그해 시상식에서 ‘올드보이’의 윤진서가 신인연기상 여자부문까지 수상한 반면 ‘살인의 추억’은 주요 부문에서 하나의 트로피도 챙기지 못했다. 두 감독은 2007년, 제43회 백상예술대상 시상식에서 ‘괴물’과 ‘싸이보그지만 괜찮아’로 다시 경쟁했다. 이번에는 ‘괴물’이 작품상을 받으며 봉준호 감독이 3년 전 결과를 뒤집었다. 대신 ‘싸이보그지만 괜찮아’에 출연했던 정지훈(비)은 신인연기상 남자부문을 수상했다. 현재까지 1승 1패의 성적을 나누어 갖고 있는 두 감독의 세 번째 대결에 관심이 모아지는 이유다. 올해 시상식에서는 봉준호 감독이 감독상 후보에 이름을 올렸지만 박찬욱 감독은 감독상 후보에 오르지 못해 감독상 부문에서의 대결은 기대하기 어렵게 됐다. 한편 영화 ‘마더’는 작품상, 감독상은 물론 최우수연기자상 남자부문(원빈)과 최우수연기자상 여자부문(김혜자), 시나리오상의 후보에도 올라 몇 개 부문을 수상할지가 관심의 대상이 되고 있다. 사진=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이재훈 기자 kin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프로급취미] 개인전은 기본, 이젠 나도 아티스트

    [★프로급취미] 개인전은 기본, 이젠 나도 아티스트

    스크린이나 브라운관에서만 얼굴을 볼 수 있던 스타들이 최근 전시회에 자주 나타나고 있다. 관람을 위해서가 아니다. 자신의 작품을 전시하고 관람객을 맞이하기 위해서다. 심은하, 김혜수에 이어 최근에는 배우 하정우가 개인전을 열고 ‘연기자 화가’ 대열에 합류했다. 그런가하면 월드스타 비(정지훈)는 지난 14일 서울에서 사진전을 열어 큰 관심을 받았다. 이 정도면 호사스러운 취미 정도로 치부하기 힘들다. “탈출구가 필요해서 그림을 그렸다”는 심은하나 “아버지를 위로하기 위해 본격적으로 붓을 들었다”는 하정우의 말처럼 그들에게 그림, 혹은 사진은 연기나 음악으로 표현 못한 감정들을 발산하는 통로인 것이다. ◆ 화가 못지않은 실력파들 ... 하정우, 김혜수, 구준엽 경기도 양평 닥터 박 갤러리에는 지금도 하정우의 작품들이 전시돼 있다. 지난 6일 시작한 ‘하정우 개인전’은 내달 4일까지 계속된다. 그의 그림 실력이 어느 정도이기에 개인전까지 열었을까. 하정우의 그림들은 앤디 워홀이 사랑한 미국의 천재화가 장 미셀 바스키아의 작품 스타일과 비교되곤 한다. 개인전 오픈식에 참가했던 미술평론가 김종근 교수는 “화가로서 예술의 열정과 끼를 그림 안에 표현한 것이 느껴져 앞으로 크게 성장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찬사를 아끼지 않았다. 현재 ‘추격자’의 나홍진 감독과 다시 만나 영화 ‘황해’를 촬영 중인 하정우는 바쁜 촬영 일정 틈틈이 그림을 그려왔다. 이번이 처음은 아니다. 하정우는 지금껏 연기했던 캐릭터의 이미지와 심리 상태를 형상화한 그림을 줄곧 그려왔다. 그에게 그림은 연기와 별개의 것이 아니다. 하정우보다 먼저 전시를 한 ‘연기자 화가’ 선배들로는 김혜수와 심은하, 강석우, 김애경 등이 있다. 특히 김혜수는 독학으로 미술을 배웠다는 게 믿기지 않을 만큼의 실력을 지닌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지난해 4월에는 이를 입증할 만한 일도 있었다. 아트페어에 출품한 김혜수의 작품 중 하나가 익명의 수집가에게 500만원에 팔린 것. 당시 아트페어 운영위원도 판매된 그림에 대해 “매우 신선하고 재밌는 작품”이라고 평했다. 대학에서 시각디자인을 전공한 구준엽 역시 미술에 일가견이 있다. SBS ‘골드미스가 간다’에서 맞선 상대로 나온 탤런트 양정아에게 직접 그린 그림을 선물하기도 했던 구준엽은 최근 온라인 자선행사에 자신의 그림을 출품하기도 했다. 지난 6일에서 12일 사이에 온라인 미술장터 아트폴리에서 진행된 이 행사에 구준엽은 특정 그림이 아닌 ‘구준엽이 그려주는 인물화’를 출품했다. 낙찰자는 구준엽에게 초상화나 가족 그림을 의뢰할 수 있다. 구준엽은 경매 수익금을 아이티 구호를 위해 쓸 예정이다. 얼마 전 군입대한 힙합듀어 다이나믹듀오의 멤버 개코의 그림 실력도 만만치 않다. 개코는 평소 음반 재킷 디자인과 티셔츠 디자인을 직접하는 등 미술 작업을 꾸준히 해왔다. 그의 그림은 미국의 유명 힙합가수 카니예 웨스트의 블로그에 소개되면서 유명세를 타기도 했다. ◆ 나도 포토그래퍼 ... 비, 이병진, 조민기, 지진희 월드스타 비가 포토그래퍼 정지훈으로 다시 태어났다. 지난 14일 서울 신사동 가로수길에 위치한 한 카페에서 ‘정지훈의 리얼리티 사진전’을 개최한 것. 정지훈은 자신이 광고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니콘의 보급형 DSLR D5000으로 직접 촬영한 사진 50여 점을 이날 공개했다. 비는 사진전 오픈식에 참여해 자신의 작품에 대해 직접 설명하는 열의를 보이기도 했다. 비가 찍은 사진들은 ‘D5000 비의 사진전’(realityrain.com) 사이트를 통해 온라인으로도 만나 볼 수 있다. 사이트에는 비가 팬들과 함께 찍은 사진을 포함해 풍경사진과 인물사진들이 전시돼 있다. 감상평에는 주로 “처음 찍은 것 치곤 훌륭하다.”, “느낌이 좋다.”, “인물 표정이 자연스럽다.” 등의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 사진 실력으로만 본다면 개그맨 이병진과 탤런트 조민기, 지진희 등이 제일 앞에 거론된다. 이병진은 지난 2006년 ‘찰나의 외면’이라는 사진집까지 발간한 실력파로 사진작가인 아버지의 피를 물려받았다. 지금도 그는 이발소와 양복점, 탁구장 등 사라져가는 장소들을 방문해 사진을 찍고 있다. 조민기는 개인사진전을 이미 수차례 열었다. 최근에는 MBC ‘우리 결혼했어요’에서 황정음과 김용준 커플의 스폐셜화보를 직접 찍기도 했다. 전직 사진작가 지진희의 실력을 따로 언급할 필요가 없다. 이병진 외에도 배두나, 박지윤 등 젊은 여자 연예인들이 자신들만의 독특한 감각을 담은 사진집을 출판 한 바 있다. 사진=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이재훈 기자 kin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산드라 블록 파경 위기…또 다시 ‘오스카의 저주’

    산드라 블록 파경 위기…또 다시 ‘오스카의 저주’

    상 타면 결별한다는 ‘오스카의 저주’를 산드라 블록도 피해 가지 못할 것으로 보인다. 최근 산드라 블록은 남편의 외도 사실이 알려지면서 파경 위기에 처했다. 미국 주요 언론들은 18일 블록의 남편이 블록이 영화를 찍으러 간 사이 바람을 폈으며, 이를 알게 된 블록이 로스앤젤레스 저택에서 짐을 챙겨 떠난 사실을 보도했다. 블록의 남편인 제시 제임스의 외도는 블록에게 처음으로 오스카 여우주연상의 영광을 안겨 준 영화 ‘블라인드 사이드’ 촬영 당시 발생했다. 제임스는 블록이 없는 5주 동안 한 모델과 밀회를 나눈 것으로 알려졌다. 충격을 받은 블록은 런던에서 열릴 예정이던 ‘블라인드 사이드’ 시사회에도 불참하는 등 공개 석상에 나오지 않고 있다. 지난 12년 동안 오스카 수상 후 결별한 여배우만 8명. ‘오스카의 저주’라는 말이 나올 법도 하다. 지난해 여우주연상을 받은 케이트 윈슬렛도 최근 파경을 맞았다. 또한 리즈 위더스푼을 포함해 힐러리 스웽크, 샤를리즈 테론, 할 베리, 줄리아 로버츠, 기네스 팰트로 등 할리우드의 내로라하는 여배우들이 모두 이 저주를 피해가지 못했다. 사진=영화 ‘블라인드 사이드’ 스틸 이미지 서울신문NTN 이재훈 기자 kin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미수다 비앙카, 허슬기로 영화 데뷔

    미수다 비앙카, 허슬기로 영화 데뷔

    미녀들의 수다의 인기녀 비앙카 모즐리가 한국영화에 출연한다. 정준호, 신현준 주연의 영화 ‘조지와 봉식’에서 일명 홍대클럽의 지존녀로 캐스팅 된 것. 경상도 아가씨보다 더 자유롭게 경상도 사투리를 구사하는 비앙카는 자신보다 예쁘거나 인기가 많은 누군가가 나타나면 어딘가로 조용히 끌고 가, 다음날부터 홍대 근처에 얼씬도 못하게 만드는 귀여운 악녀로 변신 할 예정이다. 한국명 허슬기란 이름으로 영화에 처음 도전하는 비앙카는 외국인에게 녹아 든 한국 사투리의 매력과 그 동안 공중파에서 보여주지 못한 또 다른 배우의 끼를 맘껏 발산할 예정이다. 현재 정준호 신현준 등 최고의 톱스타들이 캐스팅된 영화 ‘조지와 봉식’은 어릴 때 미국으로 건너가 LAPD(로스앤젤레스 경찰)가 된 조지(정준호)와 한국토종시골형사 봉식(신현준)의 좌충우돌, 사건 해결을 그린 코믹-버디무비로 크랭크인을 앞두고 현재 촬영준비가 한창이다. 사진=미녀들의 수다 방송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이재훈 기자 kin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이준익 신작 ‘구르믈...’, 개봉 전 5개국 선판매

    이준익 신작 ‘구르믈...’, 개봉 전 5개국 선판매

    이준익 감독의 신작 ‘구르믈 버서난 달처럼’이 개봉 전 5개국에 선판매되며 흥행 기대감을 높였다. 이 영화는 지난 2월에 열린 제60회 베를린영화제의 유럽필름마켓에서 독일 및 벨기에, 네덜란드, 룩셈부르크 등 유럽 4개국과 남미 지역에 수출됐다. 독일 및 베네룩스 3국의 판권을 구매한 스플렌디드는 이미 ‘해운대’와 ‘쌍화점’ 등 한국영화를 유럽 시장에 꾸준히 소개해 오고 있는 유럽의 중견 배급사다. 남미 판권을 구매한 VIP888은 ‘구르믈 버섯난 달처럼’을 통해 남미에서 제2의 한류 열풍을 기대하고 있다. 해외 바이어들은 ‘왕의 남자’와 ‘님은 먼 곳에’ 등의 영화를 통해 해외에 이름을 알린 이준익 감독에 대한 강한 신뢰감이 구매결정에 영향을 미쳤다고 설명했다. 동명의 만화를 원작으로 하고 있는 영화 ‘구르믈 버서난 달처럼’은 임진왜란 직전, 혼돈의 시대를 뒤엎고 스스로 왕이 되고자 하는 반란군 이몽학(차승원)과 그에 맞서 세상을 지키려는 전설의 맹인 검객 황정학(황정민)의 대결을 담고 있다. 개봉은 4월 29일. 사진=영화사 아침 서울신문NTN 이재훈 기자 kin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박찬호, 양키스 데뷔전서 1이닝 퍼펙트 피칭

    박찬호, 양키스 데뷔전서 1이닝 퍼펙트 피칭

    박찬호가 뉴욕 양키스 데뷔 무대에서 상대팀 클린업 트리오를 상대로 완벽한 피칭을 선보였다. 박찬호는 19일(한국시간) 핀 스트라이트를 입고 시범경기에 처음 나섰다. 상대는 아메리카리그 동부지구의 신흥 강호 탬파베이 레이스. 박찬호는 5회 팀의 4번째 투수로 마운드에 올라 1이닝 동안 세 타자를 삼진 1개와 내야땅볼 2개로 가볍게 요리했다. 박찬호는 5회초 선두타자로 나선 탬파베이의 3번 타자 벤 조브리스트를 1루수 앞 땅볼로 아웃 처리한 후 4번 강타자 카를로스 페냐도 투수 앞 땅볼로 가볍게 처리했다. 박찬호가 땅볼을 유도한 구질은 체인지업. 박찬호는 이어 5번 타자 윌리 아이바를 루킹 삼진으로 처리하고 마운드를 내려왔다. 윌리 아이바는 박찬호가 던진 몸쪽 패스트볼에 속수무책으로 당했다. 박찬호는 이날 경기에서 선발투수 하비에르 바스케스, 4회 로물로 산체스, 분 로건 등에 이어 양키스의 4번째 투수로 나섰다. 박찬호는 1이닝 퍼펙트 투구로 양키스의 조 지라디 감독에게 강한 인상을 남겼다. 사진=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이재훈 기자 kin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공효진 차기작은 임순례 감독 작품

    공효진 차기작은 임순례 감독 작품

    드라마 ‘파스타’를 성공리에 마무리한 공효진의 차기작이 결정됐다. 공효진은 임순례 감독의 신작 ‘소와 함께 여행하는 법’에 캐스팅 되어 2년만에 스크린 나들이를 한다. ’소와 함께 여행하는 법’이라는 제목이 붙은 이 영화는 김도연 작가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하고 있다. 영화는 시골에 사는 노총각 시인이 소를 팔러 갔다 엉겹결에 소와 함께 친구의 장례식장으로 향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내용을 담고 있다. 공효진은 극중 노총각 시인의 옛사랑 역을 맡아 그와 함께 여행을 떠나게 된다. 임순례 감독은 ‘우리 생애 최고의 순간’으로 흥행성과 작품성 두 마리 토끼를 잡았으며, 그 전에는 ‘세친구’와 ‘와이키키 브라더스’ 등 완성도 높은 작품들을 선보여 왔다. 공효진의 스크린 외출은 ‘미쓰 홍당무’ 이후 2년 만이다. 올 하반기 개봉 예정. 사진=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이재훈 기자 kin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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