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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익준 “노출은 근사한 것, 평소에도 즐겨요”

    양익준 “노출은 근사한 것, 평소에도 즐겨요”

    배우 양익준이 노출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양익준은 31일 오후 2시 왕십리CGV에서 진행된 영화 ‘집 나온 남자들’ 언론시사회 및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노출은 근사한 것이라 생각한다.”는 소신을 드러냈다. 양익준은 “평소에도 노출을 좋아한다. 육체뿐만 아니라 마음을 노출하는 것도 좋다. 노출은 근사한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한 후 상의를 탈의하려는 제스처를 취해 참석한 사람들에게 웃음을 줬다. 유달리 웃음이 많은 것에 대해서는 “예전에는 웃음이 많지 않았는데 영화를 찍으며 현장에서 사람들과 빨리 친해지기 위해 웃음을 택했다.”고 털어 놨다. 이제는 그 웃음이 자신의 일부가 됐다고. 10년째 감독 지망생 신분이며 가진 건 두둑한 배짱과 하찮은 몸뿐인 황동민. ‘똥파리’ 양익준이 이번 영화에서 맡은 배역이다. 이번 영화를 통해 양익준은 자신이 감독과 주연을 겸한 영화 ‘똥파리’에서와는 전혀 다른 모습을 보여준다. 감독이 아닌 배우로서만 출연한 이번 영화를 통해 양익준의 연기폭이 훨씬 넓어질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서울신문NTN 이재훈 기자 kino@seoulntn.com / 사진=강정화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집 나온 남자들’ 속 여배우들 ‘눈에 띄네’

    ‘집 나온 남자들’ 속 여배우들 ‘눈에 띄네’

    영화 ‘집 나온 남자들’에서 세 명의 여배우가 짧지만 인상적인 연기를 보여주었다. 영화 전반적으로는 지진희, 양익준, 이문식 등 남자 셋이 길을 떠나는 로드무비이지만 그 과정에서 이들 세 명의 여배우는 재미와 감동을 더해주는 중요한 역할을 소화했다. 우선 집 나온 남자들의 속을 태우는 ‘집 나온 아내’ 역은 배우 김규리가 맡았다. 김규리는 ‘오감도’, ‘미인도’ 등의 영화를 통해 매력을 뽑냈던 김민선의 새로운 이름. 주인공 지성희(지진희 분)의 아내 역을 맡은 김규리는 한층 더 아름답고 성숙해진 매력을 선보인다. 비중은 크지 않지만 극을 이끌어가는 데 없어서는 안 될 핵심 인물. 김여진은 점쟁이이자 술집 마담인 신영신 역을 맡아 열연했다. 놀라운 집중력과 연기력으로 신기 충만한 연기를 선보여 극의 재미를 더했다는 평이다. 마지막 한 명은 최근 KBS 드라마 ‘부자의 탄생’에도 출연하고 있는 옥지영. 그는 다단계 회사의 본부장으로 출연해 지금까지 보여주지 않았던 코믹한 모습을 선보인다. 남자들의 영화 ‘집 나온 남자들’에서 여배우들의 연기를 눈여겨 보는 것 또한 색다른 재미를 선사할 것으로 보인다. 영화는 4월 8일 개봉한다. 사진=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이재훈 기자 kin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유오성ㆍ김동욱, 과감한 연기변신에 기대감↑

    유오성ㆍ김동욱, 과감한 연기변신에 기대감↑

    영화 ‘반가운 살인자’를 통해 오랜만에 스크린 나들이에 나서는 유오성의 연기변신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소위 ‘몸짱’ 연예인들이 대세인 현실에서 유오성은 과감히 ‘몸꽝’ 백수에 도전했다. 영화 속에서 유오성은 ‘형사 같은 백수’를 표현하기 위해 불록 나온 아저씨 뱃살을 선보인다. 유오성은 이를 위해 운동을 끊고 일부러 살을 찌웠다. 뿐만 아니라 유오성은 연기 인생 18만에 처음으로 여장까지 불사하기도 했다. 여기에 유오성의 파트너 ‘깝동욱’ 김동욱이 가세해 관객들의 기대감은 더 커지고 있다. 드라마 ‘커피프린스 1호점’과 영화 ‘국가대표’의 연이은 흥행성공으로 인기를 얻은 김동욱은 이번 영화에서도 특유의 깐죽거리는 연기를 이어간다. ’백수 같은 형사’ 역을 소화해내기 위해 김동욱은 영화 속에서 부녀회원들에게 얻어터지고 영화 10도를 넘나드는 추위 속에서도 하루 종일 살수차로 뿌려지는 비를 맞는 것도 마다하지 않았다. 비 오는 날이면 벌어지는 연쇄살인사건을 둘러싸고 백수 같은 형사와 형사 같은 백수 사이에서 벌어지는 에피소드를 코믹하게 표현한 영화 ‘반가운 살인자’는 내달 8일 개봉 예정. 사진=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이재훈 기자 kin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베스트셀러’ 이정호 감독 “표절은 결국 양심의 문제”

    ‘베스트셀러’ 이정호 감독 “표절은 결국 양심의 문제”

    영화 ‘베스트셀러’의 개봉을 앞두고 있는 이정호 감독이 영화의 중심 소재인 표절에 대해 입을 열었다. 30일 오후 2시에 왕십리CGV에서 진행된 영화 ‘베스트셀러’의 언론시사회 및 기자간담회에 참석한 이정호 감독은 “표절은 영화 속 대사에도 나오지만 본인 스스로 의식을 하고 행하느냐 아니면 무의식적으로 예전에 봤던 책이나 각인된 기억들이 마치 자신의 생각처럼 나오느냐의 경계에 있다.”고 운을 뗐다. 감독은 이어 “현실적으로 표절을 판별해 내기란 불가능하다고 생각한다. 가요계, 문학계, 방송계 계속 의혹이 있는데 결국은 양심의 문제가 아닌가라고 생각한다.”며 자신의 소신을 밝혔다. 감독은 엄정화라는 배우에 대해선 “영화 ‘오로라공주’에서 배우 엄정화에게 기존의 로맨틱코미디에서가 아닌 새로운 영역 있다는 것을 느꼈다. 장르의 경계를 허물 수 있는 몇 안 되는 배우라고 생각한다.”고 극찬했다. 이정호 감독은 ‘흡혈형사 나도열’, ‘좋지 아니한가’, ‘슈퍼맨이었던 사나이’ 등의 영화에서 조감독으로 활동하며 연출력을 쌓아왔다. ‘표절’이라는 민감한 소재를 바탕으로 한 진행되는 영화 ‘베스트셀러’는 그의 장편 데뷔작. 미스터리 추적극이라는 새로운 장르를 개척한 이 감독은 신인답지 않은 대담함과 밀도 있는 연출을 선보여 주목받고 있다. 영화는 4월 15일 개봉한다. 서울신문NTN 이재훈 기자 kino@seoulntn.com / 사진=현성준 기자(사진 맨 오른쪽 이정호 감독)@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최진실-최진영 남매 비극 닮은 장현-장덕

    최진실-최진영 남매 비극 닮은 장현-장덕

    故 최진영이 누나 故 최진실의 뒤를 따르면서 연예계 남매 비극사에도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이들보다 앞선 비운의 주인공은 장현, 장덕 남매. 70년대 ‘현이와 덕이’로 데뷔해 큰 인기를 얻었던 남매 가수다. 동생 장덕은 1990년 2얼 서울 마포구 염리동에서 수면제 과다복용으로 먼저 세상을 떠났다. 당시 경찰 조사에 따르면 장덕은 설암에 걸린 오빠 장현을 간호하던 중 불면증을 얻었고, 이를 치료하기 위해 꾸준히 수면제를 복용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그리고 6개월만에 장현 역시 지병인 설암으로 숨을 거두었다. 동생이 먼저 세상을 떠났다는 충격이 병세를 더 악화시킨 것으로 추측되고 있다. 이들 남매는 70년대 초 현이와 덕이로 데뷔해 ‘순진한 아이’, ‘꼬마인형’, ‘소녀와 가로등’ 등 많은 히트곡을 배출하며 큰 인기를 얻었다. 당시 장덕과 장현 남매의 잇따른 죽음은 연예계에 큰 충격을 던져줬다. 최진실과 최진영 남매가 20년 만에 이 길을 따르자 현재의 연예계 역시 침통한 표정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사진=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이재훈 기자 kin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정선희, 엄정화 등 故 최진영 사망 소식에 일정 취소

    정선희, 엄정화 등 故 최진영 사망 소식에 일정 취소

    갑작스런 최진영의 사망 소식에 엄정화, 정선희 등 동료 연예인들이 잇따라 스케줄을 취소하고 있다. 배우 겸 가수 엄정화는 29일 예정이었던 KBS 2TV ‘연예가 중계-게릴라 데이트’ 일정을 취소했다. 엄정화는 영화 ‘베스트셀러’의 개봉을 앞두고 영화 홍보차 이 프로그램에 출연할 예정이었으나 결국 방송국 대신 고인의 빈소로 발길을 돌렸다. 개그우먼 정선희 역시 일정을 취소했다. 정선희는 지난 29일 케이블채널 SBS E!TV ‘이경실 정선희의 철퍼덕 하우스’ 녹화를 취소하고 역시 빈소로 이동했다. 29일 영화 ‘사요나라 이츠카’ 시사회에 참석했던 가수 조성모 역시 기자간담회 참석을 취소했다. 한편 고인의 가족들은 부검을 하지 않을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장례는 기독교식으로 치러지며 발인은 오는 31일 오전 7시다. 장지는 경기도 양평 갑산공원으로 고인의 누나인 故 최진실이 묻혀 있는 곳이다. 사진=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이재훈 기자 kin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故 최진실 최진영, 故 장현ㆍ장덕 남매 비극 되풀이

    故 최진실 최진영, 故 장현ㆍ장덕 남매 비극 되풀이

    故 최진영이 누나 故 최진실의 뒤를 따르면서 연예계 남매 비극사에도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이들보다 앞선 비운의 주인공은 장현, 장덕 남매. 70년대 ‘현이와 덕이’로 데뷔해 큰 인기를 얻었던 남매 가수다. 동생 장덕은 1990년 2월 서울 마포구 염리동에서 수면제 과다복용으로 먼저 세상을 떠났다. 당시 경찰 조사에 따르면 장덕은 혀암에 걸린 오빠 장현을 간호하던 중 불면증을 얻었고, 이를 치료하기 위해 꾸준히 수면제를 복용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그리고 6개월만에 장현 역시 지병인 혀암으로 숨을 거두었다. 동생이 먼저 세상을 떠났다는 충격이 병세를 더 악화시킨 것으로 추측되고 있다. 이들 남매는 70년대 초 현이와 덕이로 데뷔해 ‘순진한 아이’, ‘꼬마인형’, ‘소녀와 가로등’ 등 많은 히트곡을 배출하며 큰 인기를 얻었다. 당시 장덕과 장현 남매의 잇따른 죽음은 연예계에 큰 충격을 던져줬다. 최진실과 최진영 남매가 20년 만에 이 길을 따르자 현재의 연예계 역시 침통한 표정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사진=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이재훈 기자 kin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허트 로커’, 불법 다운로드 법적 대응 검토

    ‘허트 로커’, 불법 다운로드 법적 대응 검토

    영화 ‘전우치’, ‘용서는 없다’ 등 한국 영화에 이어 오스카가 선택한 영화 ‘허트 로커’에 대한 불법 다운로드 단속도 적극 검토 중이다. ’허트 로커’는 국내 개봉을 앞두고 많은 관심을 받고 있지만 이미 지난 3월 미국에서 발매된 DVD로 인해 온라인상으로 영상이 유출되고 있는 실정. 이에 ‘허트 로커’의 국내 수입사인 케이앤엔터테인먼트 측은 “웹하드 업체 등에 일일이 공문을 보내 자체 필터링을 요청하고, 불법 다운로드 유포를 근절시키려 노력했짐나 버젓이 파일이 유포되고 있다.”며, “불법 다운로드에 대한 대응을 취하기 위해 법적 조치를 적극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올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작품상, 감독상 등 6개 부문을 석권하며 기대를 모으고 있는 영화 ‘허트 로커’는 4월 22일 개봉 예정이다. 개봉 전까지 불법 유출에 대한 법적 대응이 이루어질지, 불법 다운로드 피해를 얼마나 최소화할 수 있을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사진=영화 ‘허트 로커’ 포스터 서울신문NTN 이재훈 기자 kin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남자의 자격’ 1주년, 이경규 단식 몰카 성공할까?

    ‘남자의 자격’ 1주년, 이경규 단식 몰카 성공할까?

    KBS 2TV ‘해피선데이’ 한 코너인 ‘남자의 자격’이 1주년을 맞아 이경규 몰래카메라에 도전했다. 28일 방송분에서 이경규를 포함한 ‘남자의 자격’ 팀원들은 24시간 단식을 하기로 결정했다. 하지만 이는 이경규 몰래카메라를 위한 설정. 김국진, 김태원, 이윤석 등의 팀원은 몰래카메라라는 사실을 미리 알고 단식을 주장했지만 다른 팀원들은 단식은 안 된다며 맞섰다. 하지만 끝내 팀원들은 단식 미션을 받아들였다. 제작진은 이경규가 단식을 포기하도록 음식으로 유혹했지만 이경규가 쉽게 넘어가지 않아 재미를 더했다. 정해진 식단과 물만을 섭취하는 것이 원칙이었지만 김국진과 김태원 등 몰래카메라인 것을 미리 알고 있는 팀원들은 제작진이 마련한 비밀 식당에서 만찬을 즐겼다. 눈치 빠르기로 소문난 이경규가 과연 몰래카메라의 속임수에 넘어갈지는 다음 주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이재훈 기자 kin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엄정화 “故 최진영 오늘 시사회 오기로 했었는데...” 끝내 눈물

    엄정화 “故 최진영 오늘 시사회 오기로 했었는데...” 끝내 눈물

    배우 엄정화가 故 최진영에 대한 질문에 끝내 울음을 터뜨렸다. 30일 오후 2시에 왕십리CGV에서 진행된 영화 ‘베스트셀러’의 언론시사회 및 기자간담회에 참석한 엄정화는 故 최진영에 대해 묻자 “원래 오늘 VIP시사회에 오기로 했었다. 이런 일이 생긴 것에 대해 말로 표현할 수 없다. 지금까지도 믿기지 않는다. 이 시사회는 많은 사람들과의 약속이기 때문에 꿋꿋하게 약속을 지켜야된다고 생각했다. 뭐라고 할 말이 없다. 정말 힘을 내야 될 것 같다.”고 말한 후 더 이상 말을 잇지 못하고 눈물을 보였다. 엄정화는 이어진 질문에도 곧바로 대답을 하지 못하고 몇 분간 감정을 추스르는 모습을 보여 주위 사람들을 안타깝게 했다. 엄정화는 최진영씨의 갑작스런 사망 소식을 접한 지난 29일 KBS 2TV ‘연예가중계-게릴라데이트’ 출연을 취소하고 고인의 빈소로 발길을 돌렸다. 하지만 영화 ‘베스트셀러’의 시사회 및 기자간담회 자리에는 참석해 영화를 끝까지 관람하고 기자간담회에 임했다. 서울신문NTN 이재훈 기자 kino@seoulntn.com / 사진=현성준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김연아, ‘연느랩’에 엽기사진까지 화제만발

    김연아, ‘연느랩’에 엽기사진까지 화제만발

    한국시각으로 지난 29일 막을 내린 2010 세계피겨선수권대회에서 2위를 차지한 김연아가 이탈리아 현지에서 찍은 폭소만발 엽기사진들이 화제다. 대회 폐막 당일 갈라쇼를 마친 김연아는 곽민정, 김민석 등 동료 선수들과 함께 이탈리아 토리노 중심가에 있는 카스텔로 광장을 찾아 점프하는 모습, 발차기 장면 등을 사진으로 찍었다. 이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정말 귀엽다. 두 사람이 함께 찍으니 화보 같다.”, “요즘 기분 좋게 볼만한 뉴스가 없었는데 오랜만에 실컷 웃었다.”며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 그런가하면 김연아의 인터뷰 장면을 절묘하게 편집해 마치 랩을 하는 듯 보이게 제작한 동영상도 화제다. 일명 ‘연느랩’이라 불리는 이 동영상은 ‘NakTA’라는 닉네임을 가진 네티즌이 만든 것. 한편 오는 31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 예정인 김연아는 귀국 후에도 광고촬영, ‘KCC 스위첸 페스타온 아이스 2010’ 행사 준비 등 바쁜 일정을 소화할 예정이다. 사진제공=IB스포츠 서울신문NTN 이재훈 기자 kin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엄정화 “류승룡 같은 남편 있으면 좋겠다” 고백

    엄정화 “류승룡 같은 남편 있으면 좋겠다” 고백

    영화 ‘베스트셀러’의 촬영을 마친 엄정화는 “촬영 중 가장 힘들게 한 상대배우는 류승룡이다.”라며 촬영 에피소드를 밝혔다. 30일 오후 2시에 왕십리CGV에서 진행된 영화 ‘베스트셀러’의 언론시사회 및 기자간담회에 참석한 엄정화는 “(류승룡이)극중 희수인 나를 너무 심하게 심폐소생술했던 것이나 (류승룡에게)촬영 중 뺨 맞고 코피가 났던 장면이 기억난다.”며 힘든 상대로 류승룡을 지목했다. 하지만 엄정화는 위의 말이 농담이었다는 듯 곧 말을 바꿨다. 엄정화는 “이번 영화를 통해 ‘상대배우가 이렇게 든든할 수 있구나’라고 느꼈다.”며, “이런 남편 있다면 정말 좋겠다는 생각도 들었다.”고 말했다. 격한 액션 장면이 많았던 이번 영화에서 엄정화는 수중신 촬영이 가장 힘들었다고 밝혔다. 그는 “수중신 촬영이 가장 힘들었다. 숨쉬기 힘들어 공포 많이 느꼈는데 영화상으로는 어둡게 나와 서운하다”고 웃으며 말했다. 표절 시비에 휘말린 작가 역을 맡은 엄정화는 캐릭터에 몰입하기 위한 노력도 공개했다. 엄정화는 “극중 백희수는 글을 쓰고 싶다는 욕망이 큰 여자다. 실제로 내가 정말 일을 못하게 됐을 때 생각해 봤다. 나에게 어떤 충격이 와서 정신적으로 힘든 일을 겪을 때를 상상하며 연기했다.”고 말했다. 이 영화에서 주인공 백희수 역을 맡아 7kg 체중감량은 물론 섬세한 내면 연기를 펼쳐 연기변신이 기대되는 엄정화는 “처음 시나리오를 받았을 때 한 번에 읽혔고 몸이 들썩거릴 정도로 욕심이 났다.”며 이번 영화에 대한 남다른 기대를 드러냈다. 엄정화는 1993년 ‘바람 부는 날에는 압구정도에 가야 한다’로 영화계에 데뷔한 이후 배우와 가수를 겸하며 만능엔터테이너도 활동해 왔다. 지난해에도 영화 ‘오감도’, ‘인사동 스캔들’ 등에 출연하며 왕성한 활동을 보이고 있다. 영화 ‘베스트셀러’는 4월 15일 개봉한다. 서울신문NTN 이재훈 기자 kino@seoulntn.com / 사진=현성준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장진 감독, 미투데이 통해 득남 소식 알려

    장진 감독, 미투데이 통해 득남 소식 알려

    영화감독 장진이 둘째 아들 출산 소식을 자신의 미투데이를 통해 알렸다.장진 감독은 지난 25일 자신의 미투데이에 “밤샘 촬영을 하고 서둘러 병원에 도착. 내가 올때까지 세상에 나오길 기다려준 아가. 고맙다. 너의 시작을 찍을수 있게 해줘서. 아내 역시 너무 감사해. 두다리로 지구를 받쳐놓고 아픈비명도 없이 하늘이 되어준.”이라는 글을 남겨 둘째 출산의 기쁨을 표현했다.장 감독은 이어 “아들이 태어났습니다. 막내가 태어났습니다. 아내에게 미안해서 차마 둘째가 태어났다고는 말하지 못하고, 그냥 막내라고 하겠습니다.”라는 말을 덧붙였다.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장 감독에게 축하의 메시지를 남기며 기쁨을 함께 하고 있다.장 감독은 현재 김수로, 한재석, 류승룡 등이 출연하는 코미디 영화 ‘퀴즈왕’의 촬영에 한창이다. 사진=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이재훈 기자 kin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조성민, 출입저지에도 빈소 찾아 조문

    조성민, 출입저지에도 빈소 찾아 조문

    故 최진영의 갑작스런 사망 소식을 전해 들은 故 최진실의 전 남편 조성민도 빈소를 찾았다.조성민은 29일 오후 4시 20분께 故 최진영의 빈소가 마련된 서울 강남 세브란스병원을 찾아 고인의 영정 사진을 마주했다.그러나 영안실을 옮기면서 유가족들은 조성민을 들여보내지 말라고 한 것으로 알려졌다. 조성민은 보안요원들의 저지를 뿌리치고서야 입장이 가능했다.유가족들의 출입 저지가 있었지만 조성민은 이영자 등과 함께 고인의 빈소를 지켰다.조성민 외에도 故 최진영과 친분이 두터웠던 이영자, 이소라, 엄정화, 손현주, 윤유선, 윤해영, 유지태, 가수 김창렬 등이 빈소를 찾아 조문했다. 사진=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이재훈 기자 kin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류승룡 “엄정화 외조에 힘썼습니다”

    류승룡 “엄정화 외조에 힘썼습니다”

    배우 류승룡이 영화 ‘베스트셀러’에 출연한 계기를 밝혔다. 30일 오후 2시에 왕십리CGV에서 진행된 영화 ‘베스트셀러’의 언론시사회 및 기자간담회에 참석한 류승룡은 “처음 시나리오 읽고 배역 알았을 때 조금 망설였다. 하지만 엄정화의 조력자로서 도움이 됐으면 하는 바람”으로 영화 출연을 결정했음을 밝혔다. 류승룡은 이어 “엄정화씨의 외조를 잘 해서 이번 작품이 엄정화씨 연기 인생의 변화점이 될 수 있도록 지켜봐주었다.”고 촬영 후일담에 대해서도 덧붙였다. 그는 또한 “이정호 감독이 잘 생기고 해박해서 앞으로도 기대가 된다.”며 감독 칭찬도 아끼지 않았다. 2004년 ‘아는 여자’를 통해 데뷔한 류승룡은 넌버벌 퍼포먼스 ‘난타’로 세계무대에 섰던 이력도 갖고 있다. 지난해 ‘시크릿’과 ‘불신지옥’, ‘7급 공무원’ 등에 출연하며 명품 조연으로 거듭난 그는 이번 영화에서 극중 백희수(엄정화 분)의 남편이자 따듯한 감성을 지닌 박영준 역을 맡아 열연했다. 영화는 4월 15일 개봉한다. 서울신문NTN 이재훈 기자 kino@seoulntn.com / 사진=현성준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쌍둥이 소재 ‘비밀애’ 원작자도 쌍둥이

    쌍둥이 소재 ‘비밀애’ 원작자도 쌍둥이

    쌍둥이 형제와 한 여인의 애절한 사랑을 그린 영화 ‘비밀애’(감독 류훈)의 원작자가 실제 쌍둥이란 사실이 밝혀져 화제다. 주인공은 ‘비밀애’의 시나리오를 쓴 권지연 작가. 권 작가는 “어린 시절에는 스스로가 쌍둥이라는 것을 몰랐는데 중학교 시절에야 부모님으로부터 쌍둥이로 태어났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그 중 한 명은 결국 빛을 보지 못한 채 세상을 떴지만 쌍둥이를 소재로 한 영화를 꼭 한번쯤은 만들어 보고 싶었다.”고 원작을 쓴 배경을 설명했다. 권 작가는 정체성에 대한 깊은 고민과 쌍둥이에 대한 다양한 자료를 수집해 본 시나리오에 반영시켰다. 영화 ‘비밀애’의 쌍둥이 형제 진호와 진우는 닮은 듯 다른 모습이다. 둘을 동시에 연기한 배우 유지태 역시 진호, 진우 형제를 “동전의 양면성을 지난 닮았지만 닮지 않은 형제”라고 표현했다. 쌍둥이라는 소재와 형수와 시동생의 거부할 수 없는 사랑을 담은 영화 ‘비밀애’는 지난 25일 개봉해, 개봉 당일 신작 한국 영화 중 흥행 1위에 오르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사진=영화 ‘비밀애’ 스틸이미지 서울신문NTN 이재훈 기자 kin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이정수 “전세홍에 호감간다”…나르샤는?

    이정수 “전세홍에 호감간다”…나르샤는?

    SBS ‘웃찾사’(웃음을 찾는 사람들)로 복귀한 개그맨 이정수가 배우 전세홍에게 호감을 보였다. 이정수는 얼마 전 브라운아이드걸스의 나르샤가 데뷔 초까지 교제했던 남자친구 지목돼 관심을 끌기도 했지만 사실 여부는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 이런 상황에서 이정수는 한 방송에서 호감가는 동료 연예인으로 전세홍을 지목했다. 둘은 4월부터 매주 금요일 1시30분께 방영되는 ‘개그서바이벌 UFG’에서 함께 호흡을 맞출 예정이서 열애설에 대한 기대도 커지고 있다. ’개그서바이벌 UFG’는 이정수, 전세홍 외에도 박성호, 박성광, 박영진 등의 개그맨이 참여하는 프로그램으로 KBS 2TV ‘개그콘서트’와 SBS ‘웃찾사’의 출연진이 MBC ‘하땅사’의 방식으로 개그 배틀을 선보일 예정이다. 사진=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이재훈 기자 kin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이재한 감독 “조성모 씨도 영화보고 감동했어요”

    이재한 감독 “조성모 씨도 영화보고 감동했어요”

    일본의 국민배우 나카야마 미호의 8년만의 스크린 복귀작으로 기대를 모은 영화 ‘사요나라 이츠카’가 국내에 첫 선을 보였다. 이 영화를 만든 이재한 감독은 “일본에서의 성공이 한국에서도 이어졌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전했다. 29일 오후 2시 왕십리CGV에서 진행된 영화 ‘사요나라 이츠카’ 언론시사회 및 기자간담회에 참석한 이재한 감독은 츠지 히토나리의 원작 소설을 영화화하는데 있어서 번역에 특히 신경 썼음을 밝혔다. 그는 “개인에게 번역을 맡기지 않고 8명으로 된 팀을 짜 번역을 했다. 시나리오를 쓴 시간보다 한국말로 쓴 시나리오를 일본어로 번역하는 데 더 많은 시간이 걸렸다.”고 말했다. 영화 ‘사요나라 이츠카’는 국내 제작진이 국내 자본으로 만든 영화이긴 하지만 주연배우들은 모두 일본인으로 구성된 다국적 프로젝트 영화다. 7년간의 은둔 생활을 마치고 스크린에 복귀한 나카야마 미호에 대해서 이 감독은 “준비가 철저하고 집중력과 상상력이 뛰어난 배우”라고 평했다. 특히 이번 영화는 가수 조성모가 영화를 보고 얻은 영감으로 ‘사랑했던 날에’라는 곡을 만들어 화제가 되기도 했다. 영화의 영상으로 만든 ‘사랑했던 날에’의 뮤직비디오는 이날 영화 시사 전 처음으로 공개가 됐다. 또한 조성모는 영화를 끝까지 관람한 후 눈물을 글썽이기도 했다. 전작 ‘내 머리 속의 지우개’에서 섬세한 연출력을 선보였던 이 감독은 이번 영화에서도 남녀 간의 미묘한 감정을 섬세하게 연출해 낸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일본에서 먼저 개봉해 135억원의 흥행 수익을 낸 영화 ‘사요나라 이츠카’는 4월 15일 국내 개봉한다. 서울신문NTN 이재훈 기자 kino@seoulntn.com / 사진=현성준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김윤진, 소속사 대표와 하와이서 깜짝 결혼

    김윤진, 소속사 대표와 하와이서 깜짝 결혼

    영화 ‘하모니’로 다시 한 번 흥행배우로서의 입지를 다진 배우 김윤진이 28일(현지시간) 미국 하와이에서 깜짝 결혼식을 올린다. 상대는 소속사 대표이자 영화제작자인 박정혁씨. 지난 2002년 매니저와 소속 배우로 첫 만남을 가져 3년 전부터 본격적인 연인 관계로 발전했다. 개인 해변을 빌려 진행된 결혼식에 한국측 하객은 양가 부모님 정도만 참석할 것으로 보인다. 현재 촬영중인 드라마 ‘로스트’의 스태프와 배우들도 일부 참석할 것으로 보인다. 김윤진은 ‘로스트’ 배우들과 촬영이 끝나기 전에 파티형식으로 인사를 하고 싶어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촬영이 진행 중이라 신혼여행도 따로 없을 것으로 보인다. 신혼집은 서울과 L.A에 마련했다고. 김윤진-박정혁 부부는 4월 말 함께 귀국할 예정이다. 사진=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이재훈 기자 kin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서현진 아나운서, 美명문대 동시합격…5월 유학

    서현진 아나운서, 美명문대 동시합격…5월 유학

    MBC의 인기 아나운서 서현진이 오는 5월 미국 유학을 떠난다. 서현진 아나운서는 지난 2월 미국 명문 NYU와 U.C버클리에 동시에 합격해 입학 허가서를 받아놓은 상태. 두 곳 중 아직 학교를 결정하지는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서 아나운서 측은 “조만간 유학할 학교를 선택할 것”이라고 밝혔다. 1980년 생으로 이화여대에서 한국무용을 전공한 서 아나운서는 2007년부터 방송된 MBC 교양 프로그램 ‘네버엔딩스토리’에 출연하면서 저널리즘에 관심을 갖게 된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해에는 고려대 언론학부 김광수, 오주섭 교수와 공동으로 인문교양서적 ‘음료의 소비문화-물에서 술까지’를 공동집필하기도 했다. 사진=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이재훈 기자 kin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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