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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믹키유천 한일 드라마 동시공략, 성공할까?

    믹키유천 한일 드라마 동시공략, 성공할까?

    연기자에 도전하는 동방신기의 멤버 믹키유천이 한국과 일본 동시 공략을 노리고 있다.지난 3일 동방신기가 한국에 이어 일본에서도 공식 활동을 중단한다고 발표한 가운데 믹키유천은 한국과 일본 드라마에 동시에 캐스팅돼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것으로 보인다.동방신기의 일본 소속사인 에이벡스(avex)는 5일 공식홈페이지를 통해 믹키유천이 모바일 전용방송국인 Bee TV의 드라마 ‘러빙유’에 출연한다고 밝혔다.한국의 재벌청년과 구식 일본여성의 사랑을 그리는 드라마 ‘러빙유’에는 믹키유천 외에도 일본 드라마 ‘엽기인걸 스나코’, ‘메이의 집사’ 등에 출연했던 오오마사 아야가 출연한다.믹키유천은 한국에서도 연기자도 데뷔한다. 정은궐의 베스트셀러 ‘성균관 유생들의 나날’을 원작으로 한 ‘성균관 스캔들’(가제)이라는 드라마에 주연으로 캐스팅 된 것.믹키유천은 이 드라마에서 조선시대의 ‘엄친아’ 이선준 역을 맡는다.한편 믹키유천이 ‘성균관 스캔들’에 캐스팅 된 사실이 알려지자 원작 소설인 ‘성균관 유생들의 나날’ 역시 서점가에서 다시 한 번 인기를 얻고 있다. 사진=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이재훈 기자 kin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엄정화, 영화 ‘베스트셀러’ 개봉 앞두고 결별 소식

    엄정화, 영화 ‘베스트셀러’ 개봉 앞두고 결별 소식

    배우 엄정화가 자신이 주연을 맡은 영화 ‘베스트셀러’의 개봉(4월 15일 개봉)을 앞둔 상황에서 지난해 말 남자친구와 결별한 사실이 알려졌다. 엄정화의 남자친구였던 것으로 알려진 전준홍은 모델 출신 연기자로 지난 2008년 MBC 드라마 ‘대한민국 변호사’를 통해 브라운관에 얼굴을 내비쳤다. 최근에는 영화 ‘4교시 추리영역’과 ‘부산’에도 출연했다. 전준홍은 연기자로 데뷔하기 전까지 패션모델과 CF모델로 활약해 왔다. 2007년에는 ‘아시아모델상시상식’에서 패션 모델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둘은 2008년 9월 데이트 장면이 목격되면서 열애설이 불거졌지만 당시 소속사 측에서는 공식적으로 부인했다. 하지만 둘의 관계는 연예계에서 ‘공공연한 사실’로 받아들여져 왔다. 둘은 지난해 말 결별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으며, 같은 소속사였던 전준홍은 올해 초 계약이 만료돼 소속사를 옮긴 상황이다. 엄정화가 과감한 연기 변신을 시도한 영화 ‘베스트셀러’ 개봉이 일주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엄정화의 결별 소식이 흥행에도 영향을 줄지 관심이 모아진다. 사진=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이재훈 기자 kin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영화 ‘타이탄’, 벌써 200만?...흥행질주 무섭네

    영화 ‘타이탄’, 벌써 200만?...흥행질주 무섭네

    ’아바타’,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등으로부터 3D 흥행대박 바통을 이어받은 ‘타이탄’의 흥행기세가 놀랍다. 올해 최단기간 100만 관객을 돌파한 ‘타이탄’은 평일에도 10만명 안팎의 관객을 불러들이며 이번 주말을 기점으로 200만 관객을 돌파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영진위의 영화예매율에서도 2주 연속 1위를 지키고 있다. 영화 ‘300’ 제작진의 2010년 야심작인 ‘타이탄’은 페르세우스의 모험과 타이탄족의 멸망, 신들과 인간의 전쟁 등의 이야기를 할리우드의 앞선 기술력으로 완성한 영화다. ’타이탄’과 함께 박스오피스에서 주목을 받고 있는 영화는 ‘육혈포 강도단’과 ‘셔터 아일랜드’다. 두 영화는 같은 날 개봉해 지금껏 엎치락뒤치락하며 비슷한 흥행스코어를 기록하고 있다. 처음엔 ‘셔터 아일랜드’가 우세했으나 ‘육혈포 강도단’이 뒷심을 발휘하고 있는 형국이다. 7일 기준으로 ‘육혈포 강도단’은 전국관객 94만6000여명, ‘셔터 아일랜드’는 91만8000여명을 기록하고 있어 이번 주말을 기점으로 두 영화 모두 100만 관객 영화 대열에 들어설 것이 유력하다. 사진=영화 ‘타이탄’ 포스터 서울신문NTN 이재훈 기자 kin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김도균 “백두산 해체 원인은 바로 나”

    김도균 “백두산 해체 원인은 바로 나”

    록그룹 백두산이 해체됐을 당시 원인을 제공한 사람이 기타리스트 김도균이었던 것으로 드러났다. 5일 밤 11시 5분에 방송된 MBC ‘놀러와’에 출연한 백두산의 멤버 김도균은 “사실 내가 백두산 해체의 원인을 제공했다.”고 밝혔다. 80년대 한국의 3대 록그룹의 손꼽히던 백두산은 돌연 해체를 선언해 이를 둘러싼 많은 소문이 돌았었다. 이에 대해 유현상은 “그때 내가 가수 이지연의 앨범을 제작하느라 팀이 해체됐다는 이야기도 있었다.”고 말했다. 하지만 정작 원인을 제공한 것은 말도 없이 영국으로 떠난 기타리스트 김도균. 김도균은 직접 나서 “한국의 음악 환경에 염증이 나서 영국으로 떠났다. 그게 백두산 해체의 원인을 제공했다.”며 자신의 과오를 인정했다. 하지만 그는 “1년쯤 후에 알 수 없는 힘에 이끌려 귀국했다.”는 말도 덧붙였다. 이날 백두산 멤버들은 공중파 예능출연을 위해 다 함께 파마를 하는 한편 가죽 옷에서도 손질을 하고 나오는 정성을 보였다. 록그룹 부활과 함께 출연한 백두산은 ‘주연배우’, ‘반말 마’, ‘Up in the Sky’ 등의 히트곡을 배출한 전설적인 록그룹이다. 사진=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이재훈 기자 kin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영화 원작 소설, 출간 러시

    영화 원작 소설, 출간 러시

    영화 개봉을 전후해 원작 소설들이 출간 혹은 재출간되며 스크린과 서점가에서 동시에 인기를 얻는 사례가 늘고 있다. 개봉을 앞두고 있는 영화 ‘사요나라 이츠카’는 일본의 대표적 소설가 중 한 명인 츠지 히토나리의 동명 소설이 원작이다. ‘냉정과 열정 사이’로 국내에도 많은 팬을 확보하고 있는 츠지 히토나리의 소설 ‘사요나라 이츠카’는 ‘안녕, 언젠가’라는 제목으로 2007년 국내에도 출간됐다. 이 소설은 영화 개봉에 맞추어 4월 초에 재출간 될 예정이다. 마틴 시콜세지 감독과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의 4번째 만남으로 화제를 모은 영화 ‘셔터 아일랜드’의 원작 소설도 서점가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원작 소설을 슨 데니스 루바인은 클린트 이스트우드 감독에 의해 영화로 만들어지기도 했던 ‘미스틱 리버’의 원작자이기도 하다. 국내에는 ‘살인자들의 섬’으로 출간되어 베스트셀러 반열에 올랐다. ’피와 뼈’, ‘밤을 걸고’ 등으로 유명한 재일교포 소설가 양석일의 ‘어둠의 아이들’도 동명 영화의 개봉에 맞춰 최근 국내 출간됐다. 아동 성매매와 아동 장기매매 등 묵직한 주제를 다룬 이 소설은 사카모토 준지 감독에 의해 영화화 돼 관심을 모았다.맷 데이먼과 ‘본’시리즈 제작진이 다시 뭉친 영화 ‘그린 존’의 원작도 출간됐다. 원작자 라지브 찬드라세카란은 소설가가 아니라 전쟁 뉴스 특파원으로 일했던 언론인. 책 ‘그린 존’ 역시 소설이 아닌 실제 작가가 보고 듣고 경험한 내용을 적어내려간 에세이다. 탄탄한 원작 소설을 바탕으로 한 영화들이 작품성과 흥행성 양면에서 고른 평가를 받고 있는 만큼 이러한 추세는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 서울신문NTN 이재훈 기자 kin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봉중근 아내 “감독이 막말했다” 논란

    봉중근 아내 “감독이 막말했다” 논란

    LG 트윈스의 에이스 봉중근 선수의 미니홈피가 화제다. 하지만 화제의 글은 봉중근 선수가 쓴 것이 아닌 그의 아내 박경은 씨가 남긴 글. 봉중근은 지난 4일 넥센전 선발 등판 이후 박종훈 감독으로부터 2군행을 통보받았다. 봉중근이 3이닝을 마친 뒤 덕아웃에서 스스로의 투구 내용에 화를 참지 못해 분노를 표출하자 박 감독이 문책성으로 2군행을 지시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이에 봉중근 선수의 아내 박경은 씨가 봉중근의 미니홈피에 짧막한 글을 남긴 것이 논란이 되고 있다. 이 글은 곧 삭제됐지만 “고등학교 야구도 아닌 프로선수의 모습은 찾을 수 없었고 선수에게 막말하는 **에게 어떤 신뢰와 믿음을 가지고 따라야 할지 의문입니다.”라며 박 감독을 비난한 내용이 들어 있는 것으로 알려져 네티즌들의 입방에 오르내리고 있다. 현재 LG홈페이지 게시판인 ‘쌍둥이마당’은 박 감독과 봉중근 선수, 그의 아내 박 씨를 비방하거나 옹호하는 글들이 계속 올라오고 있다. 사진=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이재훈 기자 kin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봄날의 음악영화를 좋아하세요?

    봄날의 음악영화를 좋아하세요?

    화창한 봄을 완성시켜줄 음악 영화들이 몰려 온다. 서울극장은 4월 22일부터 ‘스프링 뮤직 필름 페스티벌’을 통해 잊을 수 없는 음악을 들려준 영화 14편을 소개한다. 이번에 상영되는 영화들은 첫사랑의 설렘부터 나를 찾아가는 여행을 주제로 한 ‘청춘의 봄’과 전설적인 락 뮤지션의 일대기와 화끈한 공연 실황, 좌충우돌 청춘들의 밴드 결성기를 주제로 한 ‘열정의 봄’ 등 두 개의 테마로 구성된다. ’청춘의 봄’ 라인업에는 마마스앤파파스의 ‘캘리포니아 드림’이 흐르는 왕가위 감독의 초기작 ‘중경삼림’을 비롯해 성을 소재로 진실한 사랑을 노래하는 존 카메론 밋첼의 ‘숏버스’, 천재적 재능을 가진 소년의 피아노 선율 ‘비투스’ 등이 포함돼 있다. 이 외에도 ‘말할 수 없는 비밀’, ‘리틀 디제이’, ‘도쿄 소나타’, ‘원위크’, ‘스무살의 침대’ 등이 소개된다. ’열정의 봄’ 라인업에서 눈의 띄는 작품은 전설이 돼버린 그 또는 그녀의 노래 ‘헤드윅’과 마틴 스콜세지 감독이 만든 롤링 스톤즈의 뜨거운 공연실황 ‘샤인 어 라이트’ 등이다. 이 외에도 ‘컨트롤’, ‘아임 낫 데어’, ‘피쉬 스토리’, ‘러브송’ 등 6편이 상영된다. 이중 ‘스무살의 침대’는 국내 미개봉작이며, ‘러브송’은 오는 8일 개봉한다. 이번 ‘스프링 뮤직 필름 페스티벌’은 서울극장에 위치한 ‘아트시어터 하모니’(서울극장 9관)에서 진행된다. 사진제공=마운틴픽쳐스 서울신문NTN 이재훈 기자 kin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백두산 김도균의 사촌동생은 탤런트 전혜진

    백두산 김도균의 사촌동생은 탤런트 전혜진

    전설적인 록그룹 백두산의 기타리스트 김도균의 사촌동생이 탤런트 전혜진으로 밝혀져 화제다. 5일 밤 11시 5분에 방송된 MBC ‘놀러와’에 출연한 김도균은 공연 중 부상당한 에피소드를 들려주었다. 김도균은 전자기타를 돌리던 퍼포먼스를 하던 중 줄을 너무 짧게 잡아 기타에 얼굴을 맞아 부상을 당했다. 김도균은 이때 그를 응급 치료해준 것이 바로 공연장에 와 있던 그의 사촌동생 전혜진이었다고 밝혔다. 미스코리아 출신 탤런트 전혜진은 드라마 ‘노란손수건’, ‘아름다운 유혹’, ‘큰 언니’ 등 다수의 작품에 출연하며 꾸준히 사랑을 받아 오고 있다. 한편 김도균은 함께 출연한 부활의 기타리스트 김태원과 즉석 공연을 펼쳐 보이기도 했다. 사진=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이재훈 기자 kin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유현상 “최윤희와의 결혼, 도둑결혼 아니다”

    유현상 “최윤희와의 결혼, 도둑결혼 아니다”

    록그룹 백두산의 멤버 유현상이 아내 최윤희와의 결혼에 대해 “도둑결혼이 아니다.”라고 밝혔다. 5일 밤 11시경에 방송된 MBC ‘놀러와’에 출연한 유현상은 ‘놀라와’ 속 한 코너인 ‘내 맘대로 랭킹 1,2,3’에 ‘억울하다 억울해! 사람들이 유현상에 대해 완전 오해하고 있는 것은?’이라는 랭킹을 들고 나왔다. 그중 1위가 바로 아내인 최윤희와의 결혼이 도둑결혼이라는 것. 유현상은 당시의 ‘국민요정’이었던 최윤희 선수(1986년 서울아시아경기대회 금메달리스트)와 결혼해 사람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나이차도 13살 차이였지만 무엇보다 당대 최고의 스타와 결혼했다는 것 자체가 화제였다. 하지만 이에 대해 유현상은 “절대 도둑결혼이 아니다.”라고 주장했고 같은 팀의 기타리스트인 김도균도 옆에서 “당시 백두산의 인기를 감안하면 도둑결혼까지는 아니다.”라고 거들었다. 한편 ‘록의 전설 스페셜’이라는 주제로 진행된 이날 방송에는 록그룹 부활과 백두산의 전 멤버들이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사진=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이재훈 기자 kin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싱어송 라이터 유세윤, ‘박대기송’ 폭소만발

    싱어송 라이터 유세윤, ‘박대기송’ 폭소만발

    개그맨 유세윤이 발표한 ‘박대기송’이 화제다. 이 노래는 유세윤이 자신의 미니홈피에 지난 2월 직접 작사, 작곡에 노래까지 직접 부른 것으로 네티즌들 사이에서 뒤늦게 인기를 끌고 있다. 유세윤은 ‘To. 대기’라는 제목으로 이 노래를 올렸으며 ‘박대기 기자에게 바치는 노래’라는 부제가 붙어 있다. 이 게시물에 유세윤은 ‘박대기 기자님에게 감동 받고 작곡했습니다.’라는 문구를 적었다. 박대기 기자는 지난 1월 전국적인 폭설 당시 ‘폭설 스타’로 떠오른 KBS의 기자다. 오전 내내 눈을 맞으며 점점 눈사람이 돼가는 모습과 ‘박대기’라는 이름이 절묘하게 어울려 큰 화제를 모았던 인물. 노래는 ‘눈이 많이 내린 어느 겨울날, 이른 아침부터 눈을 맞은 눈사람, 아니 그 사람, 바로 그 사람, 박, 대, 기’라는 가사로 시작해 웃음을 유발하고 있다. 네티즌들도 “너무 웃기다.”, “빵 터졌다.”, “가수해도 되겠다.”는 등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 사진=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이재훈 기자 kin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김희선 측 “‘짝퉁 모델’ 아니다” 해명

    김희선 측 “‘짝퉁 모델’ 아니다” 해명

    김희선이 ‘중국 짝퉁 회사와 광고계약을 맺었다’는 보도에 김희선 측이 강하게 부인하고 나섰다. 김희선이 최근 설립한 힌지엔터테인먼트 측은 서울신문NTN과의 전화 통화를 통해 “우리는 중국 보브가 있는지도 몰랐다. 김희선 씨는 단지 중국에서 1, 2위를 다투는 화장품 회사인 란쉐와 계약을 맺었던 것이고, 란쉐와 중국 보브와는 직접적인 관계가 없는 것으로 안다.”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중국의 한 인터넷 쇼핑몰에서 김희선의 사진을 무단 도용한 것 때문에 오해가 생긴 것 같다.”며 오히려 자신들이 억울한 상황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란쉐의 공식 홈페이지에 OEM 방식의 하청업체가 소개 돼 있는데, 그 하청업체가 중국 보브의 제품도 만든다고 들었다.”며, “이 점이 오인의 소지가 있는 것 같다.”는 말도 덧붙였다. 이 중국 보브는 한국 보브 측이 문제 삼는 ‘짝퉁 보브’와는 또 다른 회사라는 게 이 관계자의 설명이다. 사진=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이재훈 기자 kin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김희선, 中 ‘짝퉁’ 업체와 CF계약..진실은?

    김희선, 中 ‘짝퉁’ 업체와 CF계약..진실은?

    한류스타 김희선이 한 중국 업체와 맺은 광고계약이 논란이 되고 있다. 김희선은 지난 2일 중국 보브(VOV) 및 LANCHEN 코리아와 전속모델 계약을 맺고 CF 촬영차 중국으로 출국했다. 현지에서 대대적인 기자회견까지 가졌지만 김희선과 계약을 한 이 업체는 한국 보브의 제품을 카피해 판매하는 회사일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한국 보브의 마케팅팀 관계자는 “김희선씨가 어떤 계약을 맺었는지는 확인할 길이 없지만 확실한 건 한국과 중국어권 모두 보브의 모델은 한예슬이다.”라고 못 박았다. 중국의 이 업체는 한국 보브옴므의 모델인 이준기의 광고 장면도 홈페이지에 무단 게재한 것으로 드러났다. 김희선과 이준기는 올 하반기 방송 예정인 SBS드라마 ‘신의’의 주인공으로 캐스팅 된 상황이어서 한류 후광을 노린 무단 도용으로 분석되고 있다. 하지만 국내의 한 매체는 최근 김희선이 ‘1인 기획사인 힌지엔터테인먼트를 설립했다’는 내용의 기사를 보도하며 이 회사 대표의 입을 빌어 김희선이 중국 짝퉁 업체의 CF를 찍었다는 사실은 오보라고 밝혔다. 김희선이 계약한 회사는 보브와 전혀 상관 없는 란슈라는 회사라는 것. 한편 김희선은 이 회사와의 광고 일정을 마치고 6일 귀국할 예정이다. 사진=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이재훈 기자 kino@seoulntn.com @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타바코쥬스’ 백승화 “차기작은 ‘록 재난 영화’?”

    ‘타바코쥬스’ 백승화 “차기작은 ‘록 재난 영화’?”

    5일 오후 4시 30분부터 왕십리CGV에서 진행된 영화 ‘반드시 크게 들을 것’ 언론시사회 및 기자간담회에 영화의 주인공들인 인디 록밴드 갤럭시 익스프레스와 타바코쥬스 멤버들이 참석했다. 록 다큐멘터리인 이 영화는 타바코쥬스의 드러머인 백승화가 감독을 맡아 연출한 작품. 백승화 감독은 “사람들이 살았던 시간을 이어 붙이는 작업이 재밌었다. 그게 다큐의 매력인 것 같다.”며 연출 소감을 밝혔다. 하지만 백 감독은 “영화 스태프로 일해 본 적도 있지만 다큐는 힘들어서 못하겠다.”며 “다음엔 다큐가 아니라 음악 라이브 DVD를 제작해 보고 싶다.”고 밝혔다. 그는 “개인적으로 재난 영화를 좋아하는데 ‘록 재난 영화’도 생각해본 적 있다.”는 말도 덧붙였다. 다른 멤버들은 영화에 대체로 만족한 분위기다. 갤럭시 익스프레스의 멤버인 이주현은 “무슨 의도로 만들었는지는 모르겠지만 잘 만들었다.”고 평했으며, 타바코쥬스의 멤버인 권기욱은 “영화를 많이 봤는데, 가까이서 보면 비극인데 멀리서 보면 희극이더라는 말이 떠올랐다.”고 전했다. 인천영상위원회의 제작 지원을 받아 제작된 이 다큐는 루비살롱 레이블 소속 인디 록밴드 갤럭시 익스프레스와 타바코쥬스의 진솔한 모습을 1년여에 걸쳐 촬영한 작품이다. 2009년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에서 후지필름 이터나상을 수상했으며, 2009 서울독립영화제에서는 관객상을 수상했다. 같은 해 제천국제음악영화제에도 초청되 호평을 받았다. 영화는 이달 22일 개봉 예정이며, 영화 개봉을 기념하는 공연을 25일 홍대 상상마당에서 진행할 예정이다. 서울신문NTN 이재훈 기자 kino@seoulntn.com / 사진=현성준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박혜진 아나운서 오는 5월 웨딩마치

    박혜진 아나운서 오는 5월 웨딩마치

    MBC 간판 아나운서 박혜진이 오는 5월 22일에 결혼한다. 박혜진 아나운서는 최근 결혼을 확정 짓고 사내에 인사를 다니고 있는 것으로 확인 됐다. 다만 MBC가 현재 파업 중이기 때문에 조심스럽게 소식을 알리고 있다고. 기자회견도 계획했으나 파업 때문에 미룬 것으로 알려졌다. 박혜진 아나운서의 예비신랑은 박혜진 아나운서보다 1살 연상이며 물리학도인 것으로 알려졌다. 결혼식은 서울 명동성당에서 열릴 예정. 박혜진 아나운서는 홍익대학교 불어불문학과를 졸업하고 2001년 MBC에 아나운서로 입사했다. 2005년에는 MBC 연기대상에서 특별상을 수상하기도 했으며, 2006년 3월부터 3년간 MBC 뉴스데스크의 앵커로 활약했다. 언니는 탤런트 박지영씨다. 사진=MBC 뉴스데스크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이재훈 기자 kin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화제의 미드 ‘스파르타쿠스’, 드디어 국내 상륙

    화제의 미드 ‘스파르타쿠스’, 드디어 국내 상륙

    화제의 미국 드라마 ‘스파크타쿠스’(원제 Spartacus:Blood and Sand)의 국내 상영이 시작됐다. 유료채널 캐치온에서는 지난 4일 새벽 1시 ‘무삭제 버전’ 첫 방영을 시작했다. 영화전문채널 OCN에서도 9일(금요일)부터 매주 금요일 밤 12시에 두 편씩 방영할 예정이다. 고대 로마 공화정 말기 노예 바란을 일으킨 검투사 스파르타쿠스의 이야기를 담은 이 드라마는 높은 인기에도 불구하고 지나친 선정성과 폭력성이 문제시 돼 왔다. 영화 ‘이블 데드’와 ‘스파이더 맨’을 만든 샘 레이미 감독이 스타 제작자 로버트 태퍼트와 함께 만들었다. 주연 배우들은 아직 국내엔 낯설다. 주인공 스파르타쿠스는 앤디 윗필드, 스파르타쿠스의 아내인 수라 역은 에린 커밍스, 로마군의 군단장 글라버 역은 크레이그 파커 등이 맡았다. 오는 9일 OCN에서는 게타이족에게 함락된 마을에서 스파르타쿠스가 아내 수라를 구출해 도망치지만 결국 노예선에 갇히고 마는 에피소드를 담은 첫 회가 방영된다. 서울신문NTN 이재훈 기자 kin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타이탄’, 4일만에 100만 돌파...박스오피스 점령

    ‘타이탄’, 4일만에 100만 돌파...박스오피스 점령

    영화 ‘타이탄’의 흥행 기세가 놀랍다. 지난 1일 개봉한 ‘타이탄’은 개봉 4일만에 100만 관객을 돌파하며 한국과 북미에서 나란히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개봉 첫날부터 심상치 않았다. ‘타이탄’은 개봉일인 지난 1일 평일임에도 불구하고 15만명에 가까운 관객을 동원하며 다른 영화들을 압도했다. 개봉 당일 관객으로는 올해 최다였다. ’타이탄’은 지난 주말 동안 전국 92만7722명의 관객을 동원(영진위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기준)하며 4일만에 100만 관객을 돌파, 누적관객 107만6874명을 기록하고 있다. 영화 ‘타이탄’은 영화 ‘300’ 제작진이 다시 뭉쳤다는 사실만으로도 큰 기대를 모았었다. 신들의 횡포에 맞서 세상의 운명을 바꾸기 위해 나타난 영웅과 신들의 전쟁을 그리고 있다. 샘 워싱턴, 리암 니슨, 랄프 파인즈 등이 출연한다. 한편 국내 박스오피스 2위에는 한국 코미디 ‘육혈포 강도단’이 ‘그린 존’과 ‘셔터 아일랜드’ 등 할리우드 영화를 누르고 선전했다. ‘육혈포 강도단’은 누적 관객 91만명을 돌파했다. 사진=영화 ‘타이탄’ 포스터 서울신문NTN 이재훈 기자 kin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조성모, 3D 뮤비 제작...’아바타’ 장비 동원 ‘화제’

    조성모, 3D 뮤비 제작...’아바타’ 장비 동원 ‘화제’

    글로벌 프로젝트 영화 ‘사요나라 이츠카’의 주제곡으로 지난 달 말 티저 영상을 공개해 뜨거운 화제를 불러 일으켰던 조성모의 ‘사랑받던 날들’이 5일 디지털 싱글 음반으로 온라인에 공개됐다. 조성모가 직접 작곡한 ‘사랑받던 날들’은 영화 ‘사요나라 이츠카’의 시나리오를 보고 영감을 얻어 15분 만에 멜로디가 탄생 된 애절한 발라드곡이다. 최근 언론시사회 현장에서 최초 공개되며 이목을 집중시켰던 이 뮤직비디오는 기존 영화 뮤직비디오에서 한 단계 진화된 스타일로 완성, 화제를 모을 것으로 기대된다. 조성모는 또한 이 곡의 뮤직비디오를 국내 최초로 3D로 제작한다. 입체영상제작팀 3DESIGN의 윤신영 감독이 연출을 맡아 진행되는 이번 작업에는 영화 ‘아바타’를 촬영한 3D RIG장비가 동원돼 화제다. 이는 국내에 단 1대 밖에 존재하지 않는 최첨단 장비. 조성모 측은 “팬들에게 새로운 것을 보여주고 싶다는 조성모의 제안으로 3D 뮤직비디오를 제작하게 됐다.”며 “우리나라 뮤직비디오에서 처음으로 시도되는 만큼 향후 트렌드에도 큰 영향을 끼칠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사진=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이재훈 기자 kin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김연아 은퇴여부, ‘초미의 관심사’

    김연아 은퇴여부, ‘초미의 관심사’

    ’피겨 퀸’ 김연아(20 고려대)의 향후 진로가 또다시 관심사로 떠올랐다. 특히 소속사인 IB스포츠와의 계약 만료가 다가오면서 재계약을 할 것인지 말 것인지 여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 결정에 따라 김연아의 은퇴여부도 결정될 가능성이 크다. 만약 김연아가 5월말까지 재계약을 미룬다면 사실상 IB스포츠와 결별하는 것으로 해석할 수 있다. 이 경우 김연아는 맨체스터유나이티드 소속의 축구선수 박지성이 JS리미티드를 설립한 것처럼 자신의 소속사를 직접 세울 가능성도 제기되고 있다. 은퇴 후에도 프로선수로 전향, 피겨활동을 계속한다는 가정이 있기 때문이다. IB스포츠 측은 김연아와의 재계약을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지만 순조롭지는 않을 것이라는 게 업계 관계자들의 중론이다. 한편 김연아는 오는 16일부터 사흘 동안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열리는 ‘KCC 스위첸 페스타 온 아이스 2010’에 출연할 예정이며, 5월 중순까지는 각종 광고 촬영 등의 스케줄이 잡혀 있다. 김연아의 향후 진로는 정해진 스케줄을 소화하고 소속사와의 재계약 여부를 결정한 후에 구체적으로 드러날 것으로 예측되고 있다. 사진=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이재훈 기자 kin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케서방’ 니콜라스 케이지, 급노화 충격

    ‘케서방’ 니콜라스 케이지, 급노화 충격

    할리우드 스타 니콜라스 케이지의 급노화한 모습이 공개돼 팬들을 안타깝게 하고 있다. 니콜라스 케이지는 지난 2004년 재미교포 앨리스 킴과 결혼해 우리나라에서는 ‘케서방’이라는 애칭으로 불릴 정도로 친근하다. 최근 ‘킥 애스: 영웅의 탄생’에 출연해 자상한 아빠 ‘데이먼’과 복수를 계획하는 슈퍼히어로 ‘빅 대디’를 넘나들며 ‘두 얼굴의 사나이’로 열연한 그이지만 수척하고 초라한 모습은 감추지 못했다. 니콜라스 케이지는 흰머리를 감추려는 의도로 금발로 염색했지만 이는 오히려 나이가 더 들어보이게 하는 역효과를 내고 있다. 앞머리 탈모 증상 또한 그를 나이들어 보이게 하는 하나의 요소다. 니콜라스 케이지는 최근 과소비로 인해 수십억 원 상당의 세금을 체납하고 대출금을 갚지 못해 은행으로부터 피소되는 등 큰 일들을 치렀다. 이러한 마음고생이 더욱 더 그를 초라해 보이게 만드는 듯 보여 그의 팬들을 더욱 안타깝게 만들고 있다. 하지만 케이지는 재기를 위해 영화에 전념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사진=tmz.com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이재훈 기자 kin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김연아 ‘무릎팍도사’ 출연설, 왜?

    김연아 ‘무릎팍도사’ 출연설, 왜?

    ’김연아가 ‘무릎팍도사’에?’ 최근 인터넷을 통해 밴쿠버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김연아 선수가 MBC ‘황금어장-무릎팍도사’에서 출연할 것이라는 이야기가 퍼지고 있다. 결론적으로 말하면 아직 확정된 것은 없다. 이러한 추정은 지난 달 31일 귀국한 김연아가 어떤 TV프로그램에 출연할 것인지를 추측하는 과정에서 제기된 것으로 보인다. ‘무릎팍도사’가 진솔하게 자신의 이야기를 할 수 있고 시청률이 높은 프로그램인 만큼 출연하지 않겠느냐는 추측이 조심스레 제기되고 있는 것. 김연아는 MBC의 간판 예능 프로그램인 ‘무한도전’에 두 차례나 출연한 적이 있어 예능 나들이가 낯설지 않다는 점도 이러한 추측을 뒷받침하고 있다. 물론 ‘무릎팍도사’ 측에서는 김연아 선수의 출연을 마다할 이유가 없다. 실제 출연 요청도 수차례 했다. 하지만 아직 김연아 측에서 결정하지 못하고 있는 상황. 김연아 측에서는 자주 제기되는 은퇴설에 대한 질문이 부담될 수도 있다는 추측도 제기되고 있다. 하지만 김연아의 팬들은 ‘무릎팍도사’에서 김연아의 모습을 볼 수 있기를 희망하는 분위기다. 일부 네티즌들 사이에선 출연이 확정되지도 않은 상황에서 ’본방을 사수하자’는 움직임도 일고 있다. 사진=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이재훈 기자 kin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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