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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지석은 군입대, 김재덕은 21일 제대

    김지석은 군입대, 김재덕은 21일 제대

    지난 주말 팬미팅에서 “조만간 군대 간다.”며 곧 입대할 것임을 밝힌 바 있는 배우 김지석이 늦어도 6월중 군에 입대할 것으로 알려졌다. 김지석은 영화 ‘국가대표’와 KBS 드라마 ‘추노’로 큰 인기를 얻으며 입대를 연기해 왔다. 현재 MBC 드라마 ‘개인의 취향’을 촬영 중인 김지석은 드라마를 끝낸 뒤 입대할 예정. 21일 오전 그룹 젝스키스 출신의 김재덕은 제대를 했다. 김재덕이 제대 후 처음 한 말은 팀의 리더였던 은지원에게 보내는 결혼 축하 메시지. 김재덕은 “진심으로 결혼을 축하하고 이제 좋은 시절은 끝났다.”며 너스레를 떨기도 했다. 김재덕은 입대 전 젝스키스의 또 다른 멤버였던 장수원과 제이워크로 활동했으나 장수원이 지난해 12월 30일 군에 입대하면서 당분간 향후 거취가 불분명한 상태다. 홀로서기에 나설 가능성도 제기되고 있다. 김재덕은 2008년 6월에 군에 입대해 국방홍보원 홍보지원병으로 복무했다. 사진=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이재훈 기자 kin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오초아 은퇴소식에 LPGA 사무국 울상

    오초아 은퇴소식에 LPGA 사무국 울상

    지난 3년간 미국 프로골프 LPGA 1인자의 자리를 고수해온 로레나 오초아가 은퇴의사를 밝혔다. 지난 20일 멕시코 일간지 ‘레포르마’(Reforma)는 오초아의 은퇴 소식을 보도했고, 오초아는 이에 “은퇴하려고 한다.”는 내용의 짧은 성명을 발표했다. 공식 은퇴 발표는 오는 23일 진행할 예정이다. 은퇴 이유는 가정에 충실하기 위해서인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오초아는 지난해 에어로멕시코의 안드레스 코네사 회장과 결혼했으며, 평소에도 프로골퍼로서의 생활보다는 개인적인 생활이 중요하다고 공공연히 말해 왔다. 한편 오초아의 은퇴선언이 LPGA 사무국에 큰 타격을 주고 있다. 현재 스타의 부재로 재정난을 겪고 있는 LPGA에게 오초아의 은퇴는 재앙으로 다가오고 있는 것. 외신들은 랭킹 2위인 신지애와 3위인 타이완의 청야니가 오초아의 빈 자리를 메울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사진=오초아 공식홈페이지 서울신문NTN 이재훈 기자 kin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성시백 “이정수가 곽윤기 도움 받았다” 입장 고수

    성시백 “이정수가 곽윤기 도움 받았다” 입장 고수

    쇼트트랙 국가대표 성시백이 지난 18일 자신의 미니홈페이지에 동영상을 올린 이유를 19일 자신의 미니홈페이지를 통해 설명했다. 한국 쇼트트랙계에 승부 조작과 외압 논란 등으로 파문이 일고 있는 가운데 성시백은 지난 18일 자신의 미니홈페이지에 이정수 선수가 곽윤기 선수의 도움을 받았다는 내용의 동영상을 올렸다. ’이정수는 과연 1000m 준결승 아무런 도움을 받지 않았나?’라는 제목의 이 동영상 아래 성시백은 “마지막 바퀴에서 넘어지려던 이정수를 받쳐주는 곽윤기의 순을 볼 수 있다.”는 글을 달았다. 성시백은 이어 “곽윤기가 이정수를 도와주려는 마음이 없었다면 절호의 기회에 치고나가지 않을 리가 없다.”는 말을 덧붙였다. 지난 19일 게시판에 올린 ‘안녕하세요 성시백입니다’라는 글에서 성시백은 “많은 분들의 의혹처럼 빙상연맹이나 코치선생님의 강압이 아닌 온전히 저의 자의로 밝히는 사실”이라는 점을 강조하며 운을 뗐다. 성시백은 “지금까지 의견들이 너무 한 쪽으로만 치우쳐져 있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동영상을 올린 것이라고 이유를 밝혔다. 그는 이어 “선수 입장에서 보기엔 정수는 윤기의 도움을 받았다고 생각합니다.”라며, 이정수가 곽윤기의 도움을 받았다는 주장을 재차 강조했다. 사진=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이재훈 기자 kin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청순 섹시 지존’ 신세경은 한국의 스칼렛 요한슨?

    ‘청순 섹시 지존’ 신세경은 한국의 스칼렛 요한슨?

    신세경이 다시 한 번 ‘청순섹시’의 대명사임이 증명됐다. 영화 사이트 씨네21에서 4월 12일부터 19일까지 진행된 ‘스칼렛 요한슨처럼 아이언맨의 시선을 단번에 사로잡을 국내 여자스타는?’이라는 설문조사에서 배우 신세경이 40.5%의 지지를 얻어 1위에 올랐다. 신세경은 CF의 여왕 신민아, 드라마 ‘개인의 취향’의 박개인으로 열연 중인 손예진 등을 따돌렸다. 신세경은 얼마 전 인기리에 종용된 시트콤 ‘지붕 뚫고 하이킥’에 출연해 여성스러우면서도 밝고, 순수하면서도 꿋꿋한 모습을 선보여 큰 인기를 얻었다. 신세경은 또한 아담하지만 글래머러스한 몸매로 남성팬들의 지지도 한 몸에 받고 있다. 개봉을 앞두고 있는 ‘아이언맨2’에 출연한 스칼렛 요한슨 역시 청순함과 섹시함을 동시에 갖춘 매력으로 남심을 흔들고 있다. 한편 최강의 캐스팅으로 다시 돌아오는 ‘아이언맨2’는 4월 29일 국내 개봉을 앞두고 있다. 스칼렛 요한슨 외에도 1편의 주인공들인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와 기네스 팰트로우, 그리고 새롭게 합류한 샘 록웰, 미키 루크, 사무엘 잭슨 등의 화려한 출연진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사진제공=퍼스트룩 서울신문NTN 이재훈 기자 kin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대한민국 슈퍼히어로는 김연아...설문조사 1위

    대한민국 슈퍼히어로는 김연아...설문조사 1위

    영화 예매사이트 인터파크에서 지난 12일부터 18일까지 ’우리 시대 진정한 영웅은 누구인가’를 주제로 설문을 실시했다. 이 설문은 할리우드의 슈퍼히어로 영화 ‘킥 애스:영웅의 탄생’의 개봉에 맞춰 진행된 것. 설문결과 우리 시대 진정한 영웅으로 피겨여왕 김연아가 뽑혔다. 김연아는 지난 밴쿠버 동계올림픽에서 완벽한 연기로 금메달을 획득하며 피겨 불모지 대한민국에 피겨 열풍을 몰고 온 주인공이다. 김연아는 미국의 타임지가 선정하는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100의 후보로도 선정되어 높은 지지를 얻고 있다. 이 설문에서 2위를 차지한 것은 반기문 UN사무총장. 반기문 총장은 대학생들 사이에서 절대적 지지를 받고 있다. 3위는 한국인 프리미어리거 박지성 선수(맨체스터유나이티드 소속)가 뽑혔다. 한편 영화 ‘킥 애스:영웅의 탄생’은 지난 16일 미국에서 개봉해 개봉 당일 전미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으며 첫 주 사흘간 2천만 달러의 흥행수익을 올린 블록버스터. 할리우드 스타 브래드 피트가 제작을 맡아 더 화제가 되고 있으며 니콜라스 케이지와 영화 ‘원티드’의 마크 밀러 작품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개봉은 오는 22일. 사진=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이재훈 기자 kin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엄정화의 ‘베스트셀러’, ‘타이탄’ 눌렀다...흥행 1위

    엄정화의 ‘베스트셀러’, ‘타이탄’ 눌렀다...흥행 1위

    ’베스트셀러’가 3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지키던 할리우드 블록버스터 ‘타이탄’을 끌어내렸다. 엄정화 주연의 ‘베스트셀러’는 지난 19일 하루동안 전국 2만5946명의 관객을 동원(영진위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상망 기준)해 ‘타이탄’을 누르고 1위에 올랐다. ‘타이탄’은 같은 기간 전국 2만3009명을 동원했다. 누적관객은 약 235만명. 영화 ‘베스트셀러’는 미스터리와 액션 스릴러, 호러 등 다양한 장르 영화의 특성을 고루 갖추고 있다. 표절이라는 민감한 문제를 소재로 하고 있는 이 영화에서 엄정화는 주인공 백희수 작가로 분해 호러퀸으로서의 연기변신에 성공했다. 사진=영화 ‘베스트셀러’ 포스터 서울신문NTN 이재훈 기자 kin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추신수, 이 주의 선수 선정...생애 처음

    추신수, 이 주의 선수 선정...생애 처음

    최근 무서운 상승세를 보이며 팀의 연승을 이끌고 있는 클리블랜드 인디언스의 추신수가 생애 처음으로 ‘이 주의 선수’로 뽑혔다. 추신수는 2008년 9월 아메리칸리그 이 달의 선수로 선정된 적 있지만 이 주의 선수로 뽑힌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20일 메이저리그 사무국은 지난 12일부터 18일(이하 현지시각)까지 메이저리그 성적을 기준으로 추신수를 아메리칸리그 이 주의 선수로 선정했다. 추신수는 그 기간동안 3홈런 11타점에 19타수 11안타로 타율은 0.579, OPS는 1.121에 이르는 등 최고의 모습을 선사했다. 특히 15일 텍사스전에서는 8회말 역전 3점 홈런을 날려 팀을 연패의 늪에서 구했으며, 17일 화이트삭스전에서도 역전 결승 2루타를 날린 데 이어, 19일 화이트삭스전에서는 만루홈런 포함 2안타 5타점의 맹타를 휘둘렀다. 클리블랜드 인디언스의 매니 악타 감독이 추신수를 두고 “난파선의 유일한 구조원”이라고 표현한 것은 절대 과장이 아니었다. 추신수는 초반 부진을 털어내고 이번 시즌 타율을 0.350까지 끌어올렸으며 4홈런 12타점에 3도루를 기록하고 있다. 한편 추신수와 이 주의 선수를 놓고 경합을 벌인 선수들로는 볼티모어 오리올스의 타이 위긴턴(4홈런), 캔자스시티 로얄스의 스캇 포세드닉과 호세 기엔, 탬파베이 레이스의 선발 투수 맷 가르자 등이었다. 사진=클리블랜드 인디언스 홈페이지 서울신문NTN 이재훈 기자 kin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김연아 아이스쇼 수익금 일부 천안함 성금으로 기탁

    김연아 아이스쇼 수익금 일부 천안함 성금으로 기탁

    20일, 김연아 선수의 소속사인 IB스포츠가 지난 16일부터 18일까지 서울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열린 ‘KCC 스위첸 페스타 온 아이스 2010’의 입장 수익금 중 5천만원을 천안함 희생 장병을 위한 성금으로 기탁했다. IB스포츠 측은 “뜻하지 않은 사고로 비탄에 빠진 희생자 가족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고 싶은 뜻”이라며, “이번 아이스쇼를 찾은 관개들의 마음이 하나로 모인 것”이라고 밝혔다. 김연아와 곽민정, 핀란드의 피겨요정 키이라 코르피 등이 참여한 이번 아이스쇼는 자리가 없을 정도로 대성황을 이루었다. 사진=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이재훈 기자 kin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추신수-마쓰이-이치로, 시즌 초반 동양인 메이저리거 대활약

    추신수-마쓰이-이치로, 시즌 초반 동양인 메이저리거 대활약

    메이저리그 시즌 초반 동양인 타자들의 활약상이 눈부시다. 그리고 그 정점에는 ‘추추트레인’ 추신수가 있다. 클리블랜드 인디언스 소속의 추신수는 지난 한 주 3홈런 11타점을 몰아치며 생애 처음 ‘이 주의 선수’로 선정되는 등 방망이에 불이 붙었다. 그 기간 동안 타율은 무려 0.579, OPS 또한 1.1211에 달했다. 추신수는 20일(한국시간)까지 타율 0.350, 출루율 0.500, 장타율 0.725에 OPS 1.225, 4홈런 12타점 등 메이저리그 톱클래스의 성적을 기록하고 있다. 도루도 3개를 기록하고 있다. LA에인절스의 지명타자 히데키 마쓰이 또한 안정적인 기량을 선보이고 있다. 마쓰이는 14경기를 치르는 동안 16개의 안타를 쳐내 0.314의 타율을 기록하고 있고 홈런 3개와 8타점을 기록 중이다. OPS는 0.985. 시애틀 매리너스의 외야수 이치로도 준수한 성적을 기록하고는 있지만 ‘이름값’에는 못 미치고 있다. 이치로는 13경기를 치르며 52타수 16안타로 타율 0.308, 출루율 0.368을 기록하고 있다. 주로 테이블세터진으로 기용되기 때문에 타점은 2타점으로 낮은 편. 도루는 추신수와 같은 3개를 기록하고 있지만 도루자도 2개를 기록하고 있다. 추신수는 아직 도루자가 없다. 이치로는 그나마 최근 다섯 경기에서 9안타를 몰아쳐 0.222까지 떨어졌던 타율을 3할대로 끌어 올렸다. 아직 시즌 초반이지만 추신수를 필두로한 동양인 메이저리거들의 선전에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사진=클리블랜드 인디언스 홈페이지 서울신문NTN 이재훈 기자 kin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유준상 홍은희 부부, 전주영화제서 사회자로 호흡

    유준상 홍은희 부부, 전주영화제서 사회자로 호흡

    유준상 홍은희 부부가 오는 4월 29일 개막하는 제11회 전주국제영화제 개막식 사회자로 선정됐다. 유준상은 브라운관과 스크린, 뮤지컬 무대를 넘나들며 다양한 활동을 벌이고 있고, 아내 홍은희 역시 MBC 일일드라마 ‘살맛납니다’에서 열연 중이다. 유준상은 최근 칸영화제 비경쟁부문 진출작으로 선정된 홍상수 감독의 ‘하하하’에도 김상경과 함께 출연해 연기파 배우로 거듭나고 있다. 유준상은 또한 지난 2009년 전주국제영화제의 화제작이었던 ‘로니를 찾아서’의 주연을 맡아 이 영화제와의 인연도 깊다. 홍은희를 공동사회자로 추천한 것도 유준상으로 알려졌다. 이들 부부가 보여줄 남다른 호흡이 기대를 모으고 있다. 전주국제영화제 개막식은 4월 29일 오후 6시30분 전주 한국소리문화의 전당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5월 7일 폐막식에서는 고주원과 임정은이 사회를 맡는다. 고주원은 최근 드라마 ‘산부인과’에서 특유의 지적이고 부드러운 이미지로 많은 사랑을 받았으며 성장이 기대되는 배우. 임정은은 영화 ‘궁녀’, ‘내 사랑’ 등을 통해 단아하고 청순한 아름다움으로 많은 팬을 확보했으며 역시 앞으로의 행보가 주목되는 배우이다. 전주국제영화제 민병록 집행위원장은 “올해 전주국제영화제 개막식 사회자로 유준상, 홍은희 부부를, 폐막식 사회자로 고주원, 임정은을 선정했다. 예술영화와 상업영화의 경계를 넘나들며 다양한 연기활동을 펼쳐온 유준상과 임정은, 안정적인 연기력으로 영화배우로 큰 잠재력을 가지고 있는 배우 홍은희와 고주원이야말로 연기에 대한 뜨거운 열정과 무궁무진한 가능성을 지닌 배우이다. 늘 발전적인 변화를 추구해온 전주국제영화제의 이념과 부합한다.”며 선정 이유를 전했다. 한편 폐막식은 5월 7일 오후 6시 30분에 개막식과 같은 장소인 전주 한국소리문화의 전당에서 열린다. 사진제공=전주국제영화제 서울신문NTN 이재훈 기자 kin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日배우 구로키 메이사 “김태희 보며 연기공부”

    日배우 구로키 메이사 “김태희 보며 연기공부”

    일본의 여배우 구로키 메이사가 “김태희를 보며 연기공부를 한다.”고 밝혔다. 구로키 메이사는 오는 21일부터 일본에서 방영될 드라마 ‘아이리스’에서 김태희가 맡은 최승희의 목소리를 맡았다. 일본 TBS방송에서는 드라마 ‘아이리스’를 방송하기에 앞서 18일 도쿄에서 기자회견을 열었다. 이 자리에 참석한 영화 ‘스바루’의 주연배우 구로키 메이사는 “여주인공 최승희는 범죄심리를 분석하는 프로파일러로 머리 회전이 빠른 강한 여성이다. 여성적인 부분도 많아 주인공 둘이 있을 때는 삐치기도 해 정말로 귀엽다.”고 극중 김태희가 연기한 최승희의 캐릭터에 대한 자신의 견해를 밝혔다. 그녀는 이어 “김태희를 보면서 연기공부를 한다.”고 말했다. 이 자리에는 ‘아이리스’의 남녀주연배우인 이병헌과 김태희도 참석했다. 이병헌은 “한국에서 많은 사랑을 받은 드라마인데 일본에서 어떤 반응이 있을지 무척 기대된다. 내가 좋아하는 배우들이 주인공의 목소리를 맡아 너무 기쁘다.”고 밝혔다. 극중 이병헌의 목소리는 후지와라 타츠야가 맡는다. 후지와라 타츠야는 영화 ‘데스노트’의 주연배우로 국내에도 잘 알려진 배우. 김태희는 이 자리에서 “아름답고 신비로운 구로키 메이사가 내 목소리를 맡아 무척 기쁘다.”고 밝혔다. ’아이리스’는 오는 21일부터 TBS 지상파 채널을 통해 매주 수요일 황금시간대인 9시에 일본 전역에 방영된다. 특히 방영 첫날은 2시간 특집으로 방영된다. 서울신문NTN 이재훈 기자 kin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원조 트로이카 윤정희, 영화 ‘시’ 홍보활동 활발

    원조 트로이카 윤정희, 영화 ‘시’ 홍보활동 활발

    한국 여배우 트로이카의 1세대인 배우 윤정희가 이창동 감독의 칸영화제 진출작 ‘시’에 출연하며 다시 한 번 주목을 받고 있다. 이창동 감독의 다섯 번째 영화 ‘시’에서 주인공 미자 역을 맡아 오랜 만에 스크린 나들이 나선 윤정희는 영화 홍보를 위해 프랑스에서 귀국하는 등 영화에 대한 애정을 쏟고 있다. 지난 14일에는 연기인생 40년 만에 제작보고회에도 처음 참석했으며, 지난 주말에는 KBS ‘9시 뉴스’와 ‘일요 뉴스타임’ 등을 통해 브라운관에도 얼굴을 내비쳤다. 지난 17일에는 KBS ‘감성다큐 미지수’에도 출연해 그간의 연기인생을 돌아보는 등 흥미로운 촬영 비화를 밝히기도 했다. 영화 ‘시’는 임상수 감독의 리메이크작 ‘하녀’와 함께 칸영화제 경쟁부문에 동시에 초대를 받으며 큰 관심을 받고 있다. 영화는 5월 13일 ‘하녀’와 같은 날 개봉한다. 사진=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이재훈 기자 kin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검사 프린세스’ 박시후, 박현빈과 닯은꼴 ‘화제’

    ‘검사 프린세스’ 박시후, 박현빈과 닯은꼴 ‘화제’

    SBS 수목드라마 ‘검사 프린세스’에서 김소연의 상대역 ‘서 변호사’로 열연 중인 탤런트 박시후가 트로트 가수 박현빈과 닮은꼴로 화제다. 실제로 ‘검사 프린세스’의 시청자들 중에도 “처음엔 가수 박현빈이 연기를 하는줄 알았다.”고 말하는 사람이 있을 정도. 둘은 서글서글한 인상과 특히 웃는 모습이 닮았다는 평을 받고 있다. 박시후는 지난 2005년 드라마 ‘쾌걸춘향’을 통해 브라운관에 데뷔해 ‘결혼합시다’를 거쳐 김래원, 정려원 주연의 2006년 작 ‘넌 어느 별에서 왔니’에서부터 비중 있는 조연으로 발돋움하기 시작했다. 그후에도 박시후는 ‘완벽한 이웃을 만나는 법’의 유준석, ‘가문의 영광’의 이강석 역 등을 통해 꾸준히 인지도를 높여왔다. 박시후와 닮은꼴로 주목받고 있는 가수 박현빈은 지난해 싱글 앨범 ‘대찬인생’에 이어 올해 초에도 트로트댄스곡 ‘앗!뜨거’를 발표하며 높은 인기를 유지하고 있다. 사진=서울신문NTN DB (사진 왼쪽 박현빈, 오른쪽 박시후) 서울신문NTN 이재훈 기자 kin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추신수 만루홈런 팀 승리 견인, 팬들은 “추-추-” 연호

    추신수 만루홈런 팀 승리 견인, 팬들은 “추-추-” 연호

    클리블랜드 인디언스의 추신수가 시즌 4호 홈런을 만루홈런으로 장식하며 팀의 4연승을 이끌었다. 한국시각으로 지난 16일 터진 시즌 3호 3점 홈런이 팀의 연패를 끊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한 데 이어 추신수는 다시 한 번 팀의 상승세를 주도했다. 추신수는 한국신간 19일 프로그레시브필드에서 열린 시카고 화이트삭스와의 홈경기에서 3번타자 겸 우익수로 선발 출장해 4타석 3타수 2안타 5타점의 맹타를 휘둘렀다. 팀은 추신수의 맹타와 선발 파우스토 카모나의 6이닝 3실점 퀄리티피칭에 힘입어 7-4로 승리를 했다. 인디언스는 이 승리로 6승을 거두며(6패) 승률 5할에 복귀했다. 추신수는 상대 선발 개빈 플로이드를 상대로 첫 타석부터 안타를 쳐냈다. 1회말 무사 1, 2루 상황에 나선 추신수는 개빈 플로이드의 투심패스트볼을 통타해 1타점 적시타를 날렸다. 인디언스는 1회말에만 3점을 선취했다. 만루홈런이 터진 것은 2회말 두 번째 타석. 무사 만루에서 타석에 들어선 추신수는 개빈 플로이드의 바깥쪽 슬라이더를 받아쳐 공을 담장 밖으로 날려버렸다. 초반 승부를 결정짓는 귀중한 홈런이었다. 홈으로 들어오는 추신수를 향해 홈관중들은 “추-추-”를 연호했다. 추신수는 이날 경기에서 2안타, 1홈런, 5타점을 추가해 시즌 개인기록을 타율 0.350, 홈런 4개, 12타점으로 늘렸다. 경기 후 지역신문과의 인터뷰에서 인디언스의 매니 악타 감독은 “추신수는 난파선의 유일한 생존자”라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추신수는 같은 인터뷰에서 “슬라이더를 노린 것은 아니었다. 단지 공을 잘 보고 잘 치려 노력했을 뿐이다.”라며 소감을 밝혔다. 추신수가 메이저리그에서 그랜드슬램을 쏘아 올린 것은 이번이 두 번째다. 사진=클리블랜드 인디언스 홈페이지 서울신문NTN 이재훈 기자 kin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칸이 선택한 ‘하녀’, 본포스터와 본예고편 공개

    칸이 선택한 ‘하녀’, 본포스터와 본예고편 공개

    칸의 초대를 받은 임상수 감독의 영화 ‘하녀’의 본포스터와 본예고편이 드디어 공개됐다. 이번에 공개된 포스터는 전도연과 이정재, 윤여정, 서우 등 네 명의 주인공이 엇갈린 구도와 시선으로 강렬한 서스펜스를 전하고 있다. 가장 앞쪽에 위치한 전도연은 원망스런 눈빛과 무언가를 호소하는 듯한 표정으로 시선을 끈다. 전도연의 모습은 “줬다가 뺏는 건 나쁜 거잖아요”라는 한 줄 문구와도 절묘하게 어우러져 호기심을 증폭시킨다. 이정재와 서우는 손을 맞잡고 있지만 서로 다른 곳을 응시하고 있다. 이 장면은 두 남녀의 엇갈린 욕망을 보여주며 긴장감을 고조시키고 있다. 윤여정은 문 밖에 서서 모든 사실을 지켜보는 듯한 모습으로 그려지고 있다. 포스터와 함께 공개된 본예고편에서는 “나 복수할거에요.”라는 전도연의 대사가 이목을 집중시킨다. 본포스터와 본예고편을 공개한 ‘하녀’는 제63회 칸영화제 경쟁부문에 초청되며 세계적인 주목을 받고 있다. 이 영화는 故 김기영 감독의 1960년작 ‘하녀’를 임상수 감독이 현대적 의미로 재해석해 리메이크한 작품이다. 개봉은 5월 13일. 사진=영화 ‘하녀’ 포스터 서울신문NTN 이재훈 기자 kin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핀란드 피겨요정 키이라 코르피, 두산-SK전 시구

    핀란드 피겨요정 키이라 코르피, 두산-SK전 시구

    세계적인 미녀 피겨스타인 핀란드의 키이라 코르피가 한국프로야구의 시구자로 나선다. 지난 16일부터 18일까지 진행된 ‘KCC 스위첸 페스타 온 아이스 2010’에 한국의 피겨여제 김연아와 함께 출연해 화제에 오르기도 했던 키이라 코르피는 한국 야구팬들을 직접 만나고 싶다는 소망을 먼저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키이라 코르피가 시구자로 나설 경기는 20일 오후 6시30분에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두산-SK의 경기. 키이라 코르피는 밴쿠버 동계올림픽 10대 미녀선수로 선정되었을 정도로 빼어난 미모로 국내에도 많은 팬을 확보하고 있다. 한편, 토론토 선(Toronto SUN)이 선정한 10명의 미녀스타에는 김연아와 키이라 코르피를 포함해 캐나다의 스노보더 키미코 자크레스키(Kimiko Zakreski), 미국의 피겨스타 타니스 벨빈(Tanith Belbin), 캐나다의 프리스타일 스키선수 크리스티 리차즈(Kristi Richards) 등이 선정됐었다. 사진=키이라 코르피 공식홈페이지 서울신문NTN 이재훈 기자 kin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엄정화의 ‘베스트셀러’, ‘타이탄’에 맞서 선전

    엄정화의 ‘베스트셀러’, ‘타이탄’에 맞서 선전

    할리우드 블록버스터 ‘타이탄’이 한국영화 ‘베스트셀러’의 거센 도전에도 주말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지켜냈다. ’타이탄’은 지난 17일, 18일 양일 동안 전국 21만5365명(영진위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기준)의 관객을 동원해 3주 연속 주말 박스오피스 정상 자리를 지켰다. 누적 관객은 232만명을 넘어섰다. 지난 15일 개봉한 엄정화 주연의 ‘베스트셀러’는 같은 기간 16만5381명의 관객을 불러모아 2위를 기록했다. 유오성, 김동욱 주연의 ‘반가운 살인자’도 주말 10만명에 약간 못미치는 관객을 동원해 롱런의 가능성을 보였다. ‘반가운 살인자’의 누적관객은 41만명을 넘어섰다. ’베스트셀러’와 같은 날 개봉한 미국 영화 ‘일라이’와 ‘블라인드 사이드’, ‘바운티 헌터’가 각각 4, 5, 7위를 차지했다. 한국전쟁 중 발생한 노근리 사건을 소재로한 ‘작은 연못’이 주말 박스오피스 10위를 차지한 점도 눈에 띈다. ‘작은 연못’은 대학로의 거장인 이상우 감독의 연출 하에 문성근, 강신일, 김승욱, 송강호, 문소리, 故 박광정 등이 열연한 영화다. 사진=영화 ‘타이탄’, ‘베스트셀러’ 포스터 서울신문NTN 이재훈 기자 kin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이준기 “이상형은 김태희, 애프터스쿨 가희와 친해지고파”

    이준기 “이상형은 김태희, 애프터스쿨 가희와 친해지고파”

    한류스타 이준기가 지난 17일 연세대학교 백주년기념관에서 자신의 스물 아홉번째 생일파티를 성대하게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서 ‘이상형 월드컵’을 진행한 이준기는 김하늘, 문근영, 송혜교, 수애, 신민아, 이효리, 한효주 등 쟁쟁한 여자 톱스타들 사이에서 김태희를 최종 이상형으로 선택했다. 이 결과는 이준기가 최근 김태희와 함께 영화 ‘그랑프리’에 캐스팅돼 더 눈길을 끌었다. 이준기는 또한 ‘내 마음대로 랭킹’을 통해 ‘친하게 지내고 싶은 여자 아이돌 베스트3’를 선정했다. 이 랭킹의 3위는 ‘소녀시대 멤버 전원’이, 2위는 ‘카라’의 강지영이 뽑혔다. 이준기가 가장 친해지고 싶은 아이돌 스타 1위로는 ‘애프터스쿨’의 가희가 뽑혔다. 이준기는 “섹시하고 춤을 너무 잘 추는 것 같다.”며 가희를 선정한 이유를 밝혔다. 이날 가진 팬들과의 색다른 생일파티 소감에 대해 이준기는 “작년에는 ‘에피소드’라는 팬콘서트 형식으로 생일을 함께 했고, 이번에는 조금 달리 팬들과 직접 소통하면서 즐겁게 놀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하고 싶었는데, 다양한 시간들을 많이 가진 것 같아 오늘 너무 즐거웠고 여러분들도 재미있는 추억이 되셨으면 좋겠다. 오늘 보내주신 사랑과 응원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사진제공=제이지컴퍼니 서울신문NTN 이재훈 기자 kin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황정음, ‘고사2’ 크랭크인 “승진한 기분”

    황정음, ‘고사2’ 크랭크인 “승진한 기분”

    MBC 인기 시트콤 ‘지붕뚫고 하이킥’의 다음 작품으로 공포영화 ‘고사2’를 선택한 배우 황정음이 지난 17일 첫 촬영을 마쳤다. 명문 사립고의 교생 선생님 ‘은수’ 역을 맡은 황정음은 이날 촬영에서 부임 후 첫 공개 수업에 들어기가 직전 긴장한 모습을 연기했다. 첫 촬영을 마친 후 황정음은 “실제로 첫 촬영이기 때문에 연기가 아닌 진짜 내 심정이었다.”며, “특히 과외 선생님에서 진짜 선생님 역할로 주연 데뷔를 하게 돼 마치 승진한 기분까지 든다.”고 소감을 밝혔다. ’지붕뚫고 하이킥’에서 연기호흡을 맞춰 함께 인기를 얻은 ‘준혁학생’ 윤시윤과의 재회도 관심거리. 윤시윤도 ‘지붕킥’ 차기작으로 이 영화를 택했다. ’고사2’는 2008년 개봉한 ‘고사’의 속편으로 황정음과 윤시윤 외에도 김수로, 티아라 지연, 지창욱, 박은빈, 윤승아, 남보라 등 떠오르는 기대주들이 총출동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유선동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으며 올 7월 개봉할 예정이다. 사진=영화 ‘고사2’ 스틸이미지 서울신문NTN 이재훈 기자 kin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윤여정 “40년 만에 ‘하녀’ 출연 감개무량” 심경고백

    윤여정 “40년 만에 ‘하녀’ 출연 감개무량” 심경고백

    ’하녀’로 돌아온 배우 윤여정이 40년만에 자신이 출연했던 영화의 리메이크작에 출연하게 된 소감을 밝혔다. 지난 13일 진행된 영화 ‘하녀’의 기자간담회 자리에서 윤여정은 “40년 전 故 김기영 감독의 ‘화녀’로 데뷔했다. 40년만에 자신이 출연한 영화에 어떤 한 부분으로 임할 수 있었다는 사실이 굉장히 감개무량했다. 참 오래 버텼다.”고 밝혔다. 윤여정은 임상수 감독 작품에 연이어 출연하는 것에 대해서는 “불러주는 감독이 임상수밖에 없다.”고 장난스레 답변하기도 했다. 이 기자간담회 장면은 19일 방송된 KBS 2TV ‘여유만만-스타매거진’에도 소개돼 네티즌들로부터 관심을 받고 있다. 윤여정은 지난 1971년 고 김기영 감독의 하녀 3부작 중 두 번째 작품인 ‘화녀’로 스크린 데뷔를 했다. 이듬해 같은 감독의 ‘충녀’에도 연달아 출연하며 인상적인 데뷔를 한 윤여정은 그후로 꾸준한 작품 활동을 통해 영향력 있는 중견 연기자로 자리를 잡았다. 특히 최근에는 임상수 감독의 영화에 단골로 출연하며 인연을 이어가고 있다. 임상수 감독의 영화에는 2003년 영화 ‘바람난 가족’ 이후 ‘그때 그 사람들’, ‘오래된 정원’ 등에 연달아 출연했으며 칸영화제 경쟁부문 진출작 ‘하녀’에서도 늙은 하녀 병식 역을 맡았다. 임상수 감독 또한 기자간담회 자리에서 윤여정에 대한 신뢰를 드러내며 “윤여정은 영화 ‘하녀’의 히든카드”라고 소개하기도 했다. 사진=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이재훈 기자 kin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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