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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녀’ 서우 “만삭 연기하니 신게 먹고 싶어”

    ‘하녀’ 서우 “만삭 연기하니 신게 먹고 싶어”

    배우 서우가 영화 ‘하녀’에서 대선배들과 연기한 소감을 밝혔다. 서우는 3일 오후 2시부터 서울 코엑스 메가박스에서 진행된 영화 ‘하녀’ 언론시사회 및 기자간담회에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서우는 “선배들과 다함께 밥 먹은 날 체했다.”고 말했다. 주연에 대한 압박이 너무 컸던 것. 서우는 “그날 많이 울었던 기억이 난다.”며 “해라라는 역할이 비중이 크진 않지만 매우 중요한 역할인데 잘 해낼 수 있을지 걱정돼서 울었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서우는 이어 “감독님의 지시를 잘 이해하고 소화해내는 선배 연기자들을 신기하게 바라봤다.”는 말도 덧붙였다. 이번 영화에서 만삭의 해라 역을 맡은 서우는 만삭 역할을 소화하기 위해 임산부로서 어떤 마음가짐을 가질까에 대해서도 많은 생각을 했다고 밝혔다. 서우는 갑자기 “신게 많이 먹고 싶었던 것도 같다.”며 웃어보였다. 서우가 연기한 해라는 상류층 남자 훈과 결혼해 부와 권력을 얻으려는 인물로 그려진다. 극중 해라는 하녀가 남편과 관계한 사실을 알고도 자신이 누리고 있는 것을 잃지 않기 위해 모른 척 행동한다. 2008년 영화 ‘미쓰 홍당무’로 깊은 인상을 주었던 배우 서우는 이선균과 함께 한 ‘파주’에 이어 ‘하녀’로 다시 한 번 해외영화제에 진출하게 됐다. 영화 ‘하녀’는 오는 13일 개봉한다. 서울신문NTN 이재훈 기자 kino@seoulntn.com / 사진=현성준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김태균 6,7호 연타석 홈런 폭발..영양가도 만점

    김태균 6,7호 연타석 홈런 폭발..영양가도 만점

    일본 프로야구 지바 롯데의 김태균이 연타속 홈런포를 쏘아 올리며 대활약을 펼쳤다. 김태균은 팀의 8-5 승리를 이끌었으며 팀의 8점 중 5점이 김태균의 방망이에서 나왔다. 김태균은 3일 일본 지바현 지바 마린스타디움에서 열린 니혼햄 파이터스와의 홈경기에 1루수 겸 4번 타자로 선발 출장했다. 첫 홈런은 3회에 터졌다. 1-2로 팀이 뒤진 상황에서 김태균은 상대투수 마쓰이 히로토시의 직구를 당겨 쳐 왼쪽 담장을 넘기는 홈런을 날렸다. 루상에 있던 두 명의 주자를 모두 불러들이는 역전 3점 홈런이었다. 니혼햄이 따라 붙어 4-4 동점이 된 5회말. 김태균은 다시 한 번 마쓰이로부터 홈런을 뽑아냈다. 이번에는 슬라이더를 밀어쳐 오른쪽 담장을 넘겼다. 팀이 5-4로 다시 앞서게 되는 중요한 홈런이었다. 김태균은 8회에도 좌전 적시타를 때려내 이날 4타수 3안타 5타점을 기록하게 됐다. 김태균은 시즌 타율을 0.321로 끌어올렸으며, 7홈런 35타점으로 주요 공격 부문에서 모두 상위권에 이름을 올리고 있다. 김태균은 이날 경기의 히어로로 선정돼 인터뷰를 갖기도 했다. 인터뷰를 통해 “오늘 홈에서 첫 홈런과 두 번째 홈런을 기록해 기쁘다.”고 말한 김태균은 “운이 좋았다. 팀 선수들이 잘 받쳐주었기 때문에 잘할 수 있었다.”며 겸손한 소감을 밝혔다. 사진=방송화면 서울신문NTN 이재훈 기자 kin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고소영, 이현경, 박기영, 김경아..우리는 ‘5월의 신부’

    고소영, 이현경, 박기영, 김경아..우리는 ‘5월의 신부’

    5월의 첫날부터 시작해 연예계에는 ‘5월의 신부’들이 쏟아지고 있다. ‘5월의 신부’ 첫 테이프는 지난 1일 가수 박기영과 개그우먼 김경아가 끊었다. 박기영은 지난 1일 서울 양재 온누리교회에서 로펌에 근무중인 변호사와 웨딩마치를 올렸다. 둘은 4년간 열애 끝에 결혼으로 결실을 맺었다. 이들 결혼식의 축가는 클래지콰이의 알렉스가 맡았다. 이들 부부는 결혼식이 끝난 후 몰디브로 신혼여행을 떠났다. 김경아는 동료 개그맨 권재관과 같은 날 결혼식을 올렸다. KBS 공채 21기 동기인 둘은 지난 1일 오후 5시 서울 여의도 KBS홀에서 결혼식을 올렸으며, 사회는 개그맨 김준호가 맡았다. 둘은 KBS 2TV ‘개그콘서트-풀옵션’ 코너에서 부부로 함께 출연하며 애정을 과시하기도 했다. 신혼여행은 말레이시아 랑카위로 떠났다. 지난 2일에는 ‘세기의 결혼식’이 진행됐다. 대한민국 대표 남녀배우들인 장동건과 고소영 커플의 결혼식이 2일 오후 5시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 다이너스티홀에서 열렸다. 국내외 취재진들로 인산인해를 이룬 이날 결혼식은 비공개로 진행됐다. 사회는 배우 박중훈이, 주례는 이어령 전 장관이 맡았으며 결혼식 플라워 데코레이션을 이부진 신라호텔 전무가 직접 챙겨 화제가 되기도 했다. 많은 관심을 받은 이들 부부는 결혼식 후 인도네시아 발리로 신혼여행을 떠났다. 3일 ‘5월의 신부’ 명단에 한 명이 더 추가됐다. 배우 이현경과 뮤지컬 스타 민영기가 3일 오후 6시 서울 강남구 대치동 마벨러스에서 화촉을 밝히는 것. 뮤지컬 연습을 하다 만나 친해진 두 사람은 지난해 5월부터 본격적인 만남을 시작한 것으로 알려졌다. 민영기는 이현경의 여동생과 결혼한 배우 강성진과는 동서지간이 됐다. 민영기는 ‘살인마잭’, ‘로미오와 줄리엣’, ‘지킬 앤 하이드’ 등 다양한 뮤지컬을 통해 매력을 뽐내왔다. 민영기 이현경 부부도 발리로 신혼여행을 떠날 계획이다. 서울신문NTN 이재훈 기자 kin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김씨표류기’, 伊 우디네 극동영화제 관객상 수상

    ‘김씨표류기’, 伊 우디네 극동영화제 관객상 수상

    정재영, 정려원 주연의 영화 ‘김씨표류기’(감독 이해준)가 제12회 이탈리아 우디네 극동영화제에서 관객상을 수상했다. 지난 1일 막을 내린 우디네 극동영화제는 아시아 영화를 소개하는 유럽 최대 규모의 영화제로 경쟁부문 없이 관객의 투표로 수상작을 결정한다. ‘김씨표류기’는 일반 관객들로부터 4.70점의 최고 평점을 받았다. ’김씨표류기’에 이어 일본 영화 ‘Accidental Kidnapper’가 4.34점을 받았고, 인도네시아 영화 ‘The Dreamer’는 4.33을 받아 그 뒤를 이었다. 매니아 관객층의 평가에서도 ‘김씨표류기’는 4.56점의 최고점을 받았다. 중국영화 ‘City of Life and Death’가 4.02점, 일본영화 ‘Accidental Kidnapper’가 3.90점을 받았다. 동아시아 영화, 특히 상업영화에 중점을 두는 이 영화제에는 올해 ‘김씨표류기’를 비롯해 ‘페어러브’, ‘해운대’, ‘불신지옥’, ‘반두비’, ‘거북이 달린다’, ‘의형제’, ‘여배우들’, ‘전우치’ 등이 초청되었다. 지난 2002년에는 장진 감독의 ‘킬러들의 수다’, 2003년에는 박찬욱 감독의 ‘복수는 나의 것’, 2007년에는 박철희 감독의 ‘예의없는 것들’이 우디네 극동영화제에서 관객상을 받았다. 사진=영화 ‘김씨표류기’ 스틸이미지 서울신문NTN 이재훈 기자 kin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윤은혜, 대본폭행 논란 “마음 아플 뿐” 심경 고백

    윤은혜, 대본폭행 논란 “마음 아플 뿐” 심경 고백

    배우 윤은혜가 최근 불거진 이른바 ‘강은비 대본폭행 논란’에 자신의 이름이 거론된 것에 대한 심경을 토로했다. 윤은혜는 지난 1일 자신의 미니홈피를 통해 “조심스럽게 글을 써 봅니다.”라고 운을 뗀 후 심경을 밝혔다. 윤은혜는 이 글에서 “해명을 하는 것도 해명을 하지 않는 것도 둘 다 옳지 못한 판단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윤은혜는 이어 “가족과 지인 분들이 제 입장에서 답답해하시고 걱정 해 주시는 마음에 더욱 맘이 아플 뿐”이라며 안타까운 마음을 전했다. 윤은혜는 강은비를 ‘그분’이라 칭하며 “드라마 촬영장에서 몇 마디 나눠 보지 못했다. 나도 신인이었기 때문에 누군가에게 말을 거는 것조차 어려운 상황이었다. 호통을 치거나 무언가를 던지는 것은 지금도 상상하기 어려운 일이다.”며 사건의 주인공이 자신이 아님을 완곡히 표현했다. 윤은혜는 장문의 글을 “연예인을 곁에 있는 소중한 가족, 친구라 생각해주시는 분들이 많아졌으면 좋겠다.”라는 말로 끝을 맺었다. 이글을 접한 네티즌들은 “힘내라”는 응원의 메시지를 꾸준히 올리고 있다. 한편 강은비는 최근 KBS 2TV ‘스타골든벨’에 출연해 “과거 드라마 촬영 때 후배에게 대본으로 머리를 맞았다.”고 밝혀 구설수에 올랐다. 사진=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이재훈 기자 kin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추신수, 극적인 동점타..팀 역전승 견인

    추신수, 극적인 동점타..팀 역전승 견인

    클리블랜드 인디언스의 홈구장 프로그레시브 필드에 ‘추- 추-’를 연호하는 소리가 높아졌다. 추신수는 2일(한국시간) 열린 미네소타 트윈스와의 홈경기에서 8회말 3-4로 팀이 뒤지고 있는 상황에서 극적인 동점 적시타를 터뜨려 관중들의 환호를 받았다. 인디언스가 8회말 공격을 시작할 당시의 스코어는 2-4. 2번 타자 그래디 사이즈모어가 1타점 2루타를 쳐내며 3-4를 만들었다. 다음 타자였던 추신수는 2사 2루 상황에서 상대투수 맷 게리어의 6구째 슬라이더를 통타 1타점 동점 적시타를 뽑아냈다. 추신수의 한 방에 경기는 연장전으로 돌입했다. 연장 10회말 미네소타는 추신수를 고의사구로 내보냈다. 하지만 연장 11회말 인디언스는 트래비스 해프너의 볼넷, 조니 페랄타의 2루타, 알렉스 버넷의 고의사구 등으로 2사 만루를 만들었고, 카브레라의 결승타로 짜릿한 5-4 역전승을 이끌어냈다. 추신수는 3타수 1안타 1타점 2볼넷을 기록했다. 시즌 타율은 0.318 사진=클리블랜드 인디언스 홈페이지 서울신문NTN 이재훈 기자 kin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성인돌’ 나르샤 “대성은 아직 애다” 깜짝 발언

    ‘성인돌’ 나르샤 “대성은 아직 애다” 깜짝 발언

    브라운아이드걸스의 멤버 나르샤가 빅뱅 대성과 키스신을 찍은 후 “대성구은 아직 애입니다.”라고 털어놔 화제다. 나르샤는 지난 1일 첫 방송된 SBS ‘하하몽쇼’에 대성과 함께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대성은 빅뱅 멤버 승리와 함께 ‘하하몽쇼’ 첫 번째 게스트로 출연해 ‘빅뱅처럼’ 뮤직비디오를 선보였다. 대성은 뮤직비디오를 위해 미국의 힙합 가수 스눕 독으로 변신한 모습을 공개했다. 특히 이 뮤직비디오에서 대성은 나르샤와 깜짝 키스신을 선보이기도 했다. 촬영이 끝난 후 나르샤는 대성과의 키스신에 대해 “대성군은 아직 애입니다.”라고 발언해 이목을 끌었다. 반면 승리는 나르샤와 키스신에 있어 자연스럽게 나르샤의 얼굴에 손을 올리는 등 한 수 위의 키스 실력을 선보였다. 사진=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이재훈 기자 kin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타블로-강혜정 부부 득녀,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

    타블로-강혜정 부부 득녀,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

    힙합그룹 에픽하이의 멤버 타블로가 아빠가 됐다. 타블로의 아내 강혜정은 2일 오전 서울 강남의 한 산부인과에서 첫 딸을 출산했다. 산모와 아이는 모두 건강한 상태인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타블로는 최근 KBS ‘달콤한 밤’에 출연했을 당시 “강혜정 닮은 딸이었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전한 바 있다. 그는 딸을 얻은 기쁨을 자신의 트위터에 “아 눈물나요. 너무 행복해서! 그동안 고생이 너무 컸던 내 여자 세상 최고다!”라고 표현하기도 했다. 한편, 타블로 강혜정 부부보다 하루 앞서 득남 소식을 알린 유재석 나경은 부부는 임신 때부터 ‘예비 사돈’을 맺었던 관계가 관심이 더 모아지고 있다. 사진=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이재훈 기자 kin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조 디마지오-마릴린 먼로, ‘세기의 사랑’ 관심

    조 디마지오-마릴린 먼로, ‘세기의 사랑’ 관심

    메이저그리 뉴욕 양키스의 범선이라 불렸던 야구선수 조 디마지오와 마릴린 먼로의 세기의 사랑에 네티즌들의 관심이 뜨겁다. MBC ‘서프라이즈’는 2일 방송분에서 ‘세기의 사랑, 그 남자 VS 그 여자’ 편으로 조 디마지오와 마릴린 먼로의 사랑이야기를 재조명했다. 마릴린 먼로에게 첫 눈에 반한 조 디마지오는 적극적인 구애를 펼친 끝에 결혼에 골인한다. 하지만 디마지오가 결혼 후 먼로가 에 집에서 살림을 해주기를 바랐던 것과 달리 먼로는 예전 화려했던 생활을 잊지 못해 자주 싸우게 된다. 결국 둘은 이혼을 하게 된다. 파경의 직접적 원인은 먼로가 지하철 송풍구 바람을 피하기 위해 치마를 누르는 유명한 장면 때문인 것으로 전해진다. 이 장면 촬영 당시 둘은 크게 다퉜고, 디마지오는 순간의 화를 참지 못해 먼로를 때리고 만 것. 이에 먼로가 이혼 소송을 제기했다. 이혼 후 두 사람은 서로를 잊지 못해 재결합했지만 1962년 8월 5일 먼로가 자살을 하면서 둘의 사랑은 비극적으로 끝이 난다. 먼로가 죽은 후에도 디마지오는 평생을 혼자 살며 그녀를 그리워했다. 특히 37년 동안 먼로의 무덤에 매주 두 번씩 장미꽃을 바친 사연은 주위를 안타깝게 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자신의 손을 조절하지 못하는 ‘외계인 손 증후군’과 ‘움직이는 관’ 등이 함께 소개됐다. 사진=MBC 방송화면 서울신문NTN 이재훈 기자 kin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2AM 정진운 “깔창 깔려다 욕먹었다” 굴욕 사연 공개

    2AM 정진운 “깔창 깔려다 욕먹었다” 굴욕 사연 공개

    2AM의 멤버 정진운이 큰 키 때문에 조권에게 욕을 먹은 사연을 공개해 화제다. 2일 방송된 SBS ‘김정은의 초콜릿’에 출연한 2AM은 최근 인기를 몰고 있는 ‘잘못했어’와 대표곡, ‘이 노래’, ‘웃어줄 수 없어 미안하다’ 등을 불렀다. 이 자리에서 정진운은 김정은과 이야기 도중 임슬옹보다 조금 작은 자신의 키에 불만을 표했다. 임슬옹은 187cm, 정진운은 185cm다. 정진운은 “방송에 나갈 때마다 임슬옹 형이 팀에서 키를 맡고 있다고 말하는 게 너무 부럽다.”고 말했다. 이에 임슬옹은 “한번은 정진운이 내게 신발에 깔창을 넣어야겠다고 하자 옆에서 조권이 그 소리를 듣고 온갖 욕을 했다.”고 밝혔다. 조권은 풀죽은 목소리로 “이래서 팀에 불화가 생기는 거다.”고 말해 좌중에 웃음을 선사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스윗소로우, 메이트, 슈프림팀, 미지 등이 함께 출연했다. 사진=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이재훈 기자 kin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티아라 지연 “이천희는 내 이상형” 깜짝 고백

    티아라 지연 “이천희는 내 이상형” 깜짝 고백

    걸그룹 티아라의 멤버 지연이 이상형을 공개해 화제다. 지연은 지난 1일 방송된 KBS 2TV ‘연예가 중계’에 출연해 “이상형인 이천희와 만나고 싶다.”고 말하며 수줍은 듯 얼굴을 붉혔다. 티아라 멤버들이 모두 출연한 이날 방송에서 지연은 이상형에 대해 묻자 “이천희 선배님을 좋아한다. 너무 귀여우시다.”라고 솔직하게 고백했다. 지연은 이어 “평소 천희 오빠 팬이었어요. 잠깐 만나면 좋겠습니다.”라는 내용의 영상편지를 띄우기도 했다. 티아라의 다른 멤버인 효민은 같은 질문에 특정 연예인을 거론하는 대신 “리액션이 좋은 사람”이라고 대답했다. 이에 소영이 “붐은 어떠냐?”고 묻자 효민은 망설이며 “군대에 계셔서...”라고 대답하며 멋쩍은 듯 웃어보였다. 사진=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이재훈 기자 kin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대성 “성형수술 후 장동건 될 줄 알았다” 고백

    대성 “성형수술 후 장동건 될 줄 알았다” 고백

    빅뱅 대성이 SBS ‘하하몽쇼’에 출연 지난해 여름 당했던 교통사고 이후의 에피소드를 털어놨다. 지난 1일 대성은 SBS ‘하하몽쇼’에 출연해 사고 후 성형수술을 통해 “장동건이 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했다”고 밝혀 이목을 끌었다. 작년 여름 교통사고 당시 대성은 수술을 해야 할 정도로 얼굴 부상을 입어 성형수술을 받았다. ”성형수술 때 어떤 생각을 했느냐.”는 출연진들의 질문에 대성은 “수술 전 의사가 내 얼굴 사진을 찍기에 수술 후에 비포 앤 애프터를 해주려는 줄 알았다.”고 말했다. 대성은 이어 “마치 장동건과 똑같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의사는 미리 찍었던 사진을 보면서 똑같이 만들더라.”고 말해 좌중을 폭소케 했다. 이에 대해 “불만은 없지만 아쉬웠다.”는 대성은 아쉬운 곳을 꼽으라는 질문에 “눈 코 입”이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사진=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이재훈 기자 kin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가수 박기영, 1일 결혼 ‘5월의 신부’

    가수 박기영, 1일 결혼 ‘5월의 신부’

    가수 박기영이 지난 1일 ‘5월의 신부’가 됐다. 박기영은 1일 오후 2시 양재 온누리교회 사랑성전에서 로펌에 근무중인 변호사 이모씨와 웨딩마치를 올렸다. 두 사람은 4년간의 열애 끝에 결혼에 골인했다. 결혼식 축가는 동료가수 알렉스가 맡았으며 주례는 온누리 교회의 목사가 맡았다. 이날 결혼식에는 가수 홍경민, 유리상자의 이세준, 배우 문정희, 박은혜 등이 참석해 축하해 주었다. 박기영 부부는 결혼식 후 몰디브로 신혼여행을 떠난다. 신접살림은 서울 성수동에 꾸밀 예정. 한편, 5월 1일은 두 사람이 처음 만난 날인 것으로 알려져 더 의미가 깊다. 서울신문NTN 이재훈 기자 kin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로건 레먼, ‘스파이더맨4’ 주인공으로 발탁

    로건 레먼, ‘스파이더맨4’ 주인공으로 발탁

    할리우드 대표 슈퍼히어로 영화인 ‘스파이더맨’ 시리즈 4편의 주인공으로 로건 레먼의 출연이 유력시되고 있다. 지금까지 ‘스파이더맨’ 시리즈의 주연을 맡아 온 배우 토비 맥과이어가 하차 한 이후 제작진은 차세대 영웅을 찾고 있는 중. 로건 레먼은 2000년 ‘패트리어트:늪 속의 여우’로 스크린에 데뷔해 영화 ‘나비 효과’로 얼굴을 알렸고, 올해 개봉된 ‘퍼시 잭슨과 번개도둑’에서 주연으로 활약하며 인기를 얻었다. 미국 현지의 ‘히트픽스’ 등의 매체에 따르면 ‘스파이더맨4’의 주인공으로 로건 래먼은 ‘트와일라잇’의 로버트 패틴슨과 테일러 로트너, ‘하이 스쿨 뮤지컬’ 시리즈의 잭 에프론, ‘500마일 썸머’의 고든 레빗 등과 치열한 경합을 펼친 것으로 알려졌다. ’스파이더맨4’의 개봉은 당초 2011년으로 예정돼 있었으나 2012년 7월로 연기된 상태다. 사진=영화 포스터 및 스틸이미지 서울신문NTN 이재훈 기자 kin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바나나걸’ 출신 아가, ‘도전 1000곡’ 우승 ‘눈길’

    ‘바나나걸’ 출신 아가, ‘도전 1000곡’ 우승 ‘눈길’

    중고 신인인 가수 아가가 SBS ‘도전 1000곡’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확실히 찍었다. 아가는 2일 방송된 ‘도전 1000곡’에 선배 가수 양희은과 팀을 이뤄 우승에 도전했다. 이날 방송에는 2AM의 슬옹, 진운, 쥬얼리의 김은정, 가수 권성희, 개그맨 김기욱과 박슬기 등이 함께 도전했다. 아가의 최종 우승을 결정지은 노래는 어니언스의 ‘편지. 아가는 양희은과 함께 SBS ‘잘 먹고 잘사는 법-양희은 시골밥상’에 출연 중이기도 하다. 아가는 지난 2003년 프로젝트 그룹 바나나걸로 활동하며 ‘엉덩이’라는 노래를 불렀고, 드라마 ‘사랑에 미치다’의 주제곡을 부르기도 했다. 또한 아가는 수지라는 필명으로 작사 활동도 활발히 했다. 장혜진, 김동완, KCM, 가비엔제이 등의 앨범에는 작사가로 참여했다. 아가는 5월 초 디지털 싱글앨범 발매를 통해 본격적인 가수 활동에 돌입할 예정이다. 사진=아가 미니홈페이지 서울신문NTN 이재훈 기자 kin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윤은혜 ‘대본논란’ 심경 고백 “말도 몇 마디 못 나눈 사이”

    윤은혜 ‘대본논란’ 심경 고백 “말도 몇 마디 못 나눈 사이”

    배우 윤은혜가 최근 불거진 이른바 ‘강은비 대본폭행 사건’에 자신의 이름이 거론된 것에 대한 심경을 토로했다.윤은혜는 지난 1일 자신의 미니홈피를 통해 “조심스럽게 글을 써 봅니다.”라고 운을 뗀 후 심경을 밝혔다. 윤은혜는 이 글에서 “해명을 하는 것도 해명을 하지 않는 것도 둘 다 옳지 못한 판단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가족과 지인 분들이 제 입장에서 답답해하시고 걱정 해 주시는 마음에 더욱 맘이 아플 뿐”이라며 안타까운 마음을 전했다. 윤은혜는 강은비를 ‘그분’이라 칭하며 “드라마 촬영장에서 몇 마디 나눠 보지 못했다. 나도 신인이었기 때문에 누군가에게 말을 거는 것조차 어려운 상황이었다. 호통을 치거나 무언가를 던지는 것은 지금도 상상하기 어려운 일이다.”며 사건의 주인공이 자신이 아님을 완곡히 표현했다. 윤은혜는 또한 일년 전 쯤 한 방송을 보다 울었던 기억을 회상하기도 했다. 가십을 바탕으로 한 케이블방송에서 누가 봐도 자신이라도 추측되는 사람이 누군가에게 욕하고 때리는 재연프로그램이 나왔기 때문. 윤은혜는 “내가 사람들에게 비춰지는 이미지가 그렇구나.”라고 생각하며 눈물을 흘리며 가슴 아파한 사연이었다. 윤은혜는 장문의 글을 “연예인을 곁에 있는 소중한 가족, 친구라 생각해주시는 분들이 많아졌으면 좋겠다.”라는 말로 끝을 맺었다. 이글을 접한 네티즌들은 “힘내라”는 응원의 메시지를 꾸준히 올리고 있다. 사진=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이재훈 기자 kin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린제이 로한, 결국은 감옥행?

    린제이 로한, 결국은 감옥행?

    할리우드의 악동 린제이 로한이 결국 감옥에 수감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 ’피플’ 등 현지 주요 외신들은 지난 1일 린제이 로한이 감옥에 들어갈 위기에 처했다고 보도했다. 로한이 금주학교 수업을 참여하지 않았기 때문. 로한은 과거 음주운전으로 적발돼 일주일에 한 번 금주학교에 참석해한다는 조건으로 집행유예를 선고 받았다. 로한이 금주학교를 나오지 않자 법정은 지난해 “일주일에 1회 금주학교 수업을 받지 않으면 실형을 선고하겠다.”며 최후통첩을 날린 바 있다. 린제이 로한의 법정 출두 예정일인 20일에 그녀의 금주학교 출석 날짜들이 모두 공개될 예정이다. 실제로 수업 일수가 부족할 경우 실형을 면치 못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하지만 로한의 대리인 측은 “로한이 수업에 참석할 수 없었던 이유가 있었다.”며, “그 주에 수업을 듣지 못할 경우 그 다음주에 두 번 수업을 받았다.”고 말해 실형 가능성에 무게를 두지 않았다. 한편, 린제이 로한은 얼마 전 아버지 마이클 로한이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린제이가 에이즈 양성 반응을 보였다.”는 글을 싣기도 해 곤욕을 치르기도 했다. 마이클 로한은 이에 대해 자신의 트위터가 해킹당했다고 주장하고 있다. 사진=린제이 로한 공식페이지 서울신문NTN 이재훈 기자 kin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레인보우 김재경 “소꿉친구와 결혼 약속” 깜짝 고백

    레인보우 김재경 “소꿉친구와 결혼 약속” 깜짝 고백

    걸그룹 레인보우의 멤버 김재경이 소꿉친구와 한 약속을 공개해 관심이 쏠린다. 김재경은 2일 방송된 SBS ‘퀴즈! 육감대결’에 출연해 ‘사랑과 우정사이’라는 주제로 이야기를 나누던 중 “같은 동네 살며 우정을 쌓아온 남자 친구가 있다. 고민이 생기면 그 친구에게 털어놓을 정도로 편한 사이다.”라며 친구를 소개했다. 김재경은 이어 “어느날 그 친구가 고백을 해왔다. 친구 이상으로는 생각해 본 적이 없어 처음에는 절했다. 하지만 친구를 잃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우리가 마흔 살까지 싱글이면 결혼하자’고 약속했다.”고 말해 주목을 받았다. 이에 함께 출연한 윤정수는 “기간을 너무 오래 잡았다.”고 말해 좌중에게 웃음을 선사했다. 사진=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이재훈 기자 kin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김주희 아나 “몸매 지적에 상처받은 적 있다” 고백

    김주희 아나 “몸매 지적에 상처받은 적 있다” 고백

    미스코리아 출신 아나운서인 SBS 김주희 아나운서가 자신의 몸매와 관련 네티즌들에게 서운했던 적이 있다고 밝혀 화제다. 2일 방송된 SBS ‘신동엽의 300’에 출연한 김주희 아나운서는 과거에 방송을 통해 몸무게를 공개한 이후 네티즌들의 반응에 “서운했던 적이 있다.”고 털어놨다. 김주희 아나운서가 몸무게를 공개한 것은 지난 2008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기승사’에서 였다. 이 프로그램에서 김주희 아나운서는 몸무게 공개 벌칙을 받았는데, 당시 공개된 키와 몸무게는 각각 170cm, 56kg이었다. 프로필상에 기재돼 있던 49kg과는 7kg차이. 김주희 아나운서는 몸무게 공개 이후 “미스코리아 몸매가 맞냐”는 질책을 받아 서운했던 적이 있음을 밝혔다. 사진=SBS 서울신문NTN 이재훈 기자 kin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끝순이’ 최아진, ‘고사2’서 악녀연기 도전

    ‘끝순이’ 최아진, ‘고사2’서 악녀연기 도전

    ’끝순이’ 최아진이 올 여름 호러퀸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MBC 드라마 ‘보석비빔밥’에 끝순이로 출연해 사랑을 받았던 배우 최아진이 공포 영화 ‘고사 두 번째 이야기:교생실습’에 지윤 역에 캐스팅 됐다. 이미 이 영화에는 윤시윤과 황정음을 포함해 티아라 지연, 박은빈, 지창욱, 윤승아 등 떠오르는 신예 배우들이 대거 캐스팅된 상황. 최아진은 “두 번째 영화라 부담보다는 설렘이 더 크다. 악녀로 확실히 변신해 관객들의 공포를 책임지겠다.”는 포부를 밝힌 바 있다. 영화 ‘고사 두 번째 이야기:교생실습’은 지난 2008년 여름 개봉해 흥행에 성공한 공포영화 ‘고死: 피의 중간고사’의 속편이다. 이번 영화에서는 한 고등학교에 교생 선생님이 찾아온 뒤 살인사건이 연이어 일어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았다. 올 7월 개봉예정. 사진=영화 ‘가벼운 잠’ 스틸이미지 서울신문NTN 이재훈 기자 kin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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