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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태임 띠동갑내기 과외하기 욕설논란, 이재훈 ‘예원에게 미안’ 이유보니

    이태임 띠동갑내기 과외하기 욕설논란, 이재훈 ‘예원에게 미안’ 이유보니

    배우 이태임이 욕설논란에 휘말렸다. 3일 복수의 방송 관계자에 따르면 이태임은 지난달 말 MBC 예능 프로그램 ‘띠동갑내기 과외하기’(띠과외) 촬영 중 상대 출연자에게 심한 욕설을 하고 소란을 피웠다. 당시 이태임은 예원이 물 속이 춥지 않냐고 묻자, 입에 담을 수 없는 욕설을 던졌던 것으로 전해졌다. 한 관계자는 “전혀 화를 낼 상황이 아니었는데, 심한 욕설을 해 모든 스태프들이 깜짝 놀랐다”며 “결국 촬영이 중단됐다”고 전했다. 예원의 소속사 측은 “저희 입장은 말을 전하기가 조심스러운 게 사실이다. 욕설을 들었지만 다투지는 않았다”고 설명했다. 이어 관계자는 “예원이가 (이태임보다) 나이가 어려서 말대꾸를 하거나 그럴 상황이 아니었다. 다투지는 않았고, 그냥 넘어갔다. 이재훈이 녹화 당시 없어서 많이 미안해하더라”며 “‘토토가’에서 맺은 인연으로 출연한 것”이라고 전했다. 사진=서울신문DB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이태임 띠동갑내기 과외하기, 이재훈 예원 “춥지않냐” 걱정하자 욕설을? 당시 상황보니 ‘충격’

    이태임 띠동갑내기 과외하기, 이재훈 예원 “춥지않냐” 걱정하자 욕설을? 당시 상황보니 ‘충격’

    이태임 띠동갑내기 과외하기 하차, “춥지않냐” 걱정하자 욕설을? 당시 상황보니 ‘충격’ ‘이태임 띠동갑내기 과외하기 하차’ 배우이태임(29)이 MBC ‘띠동갑내기 과외하기’에서 하차한 이유가 욕설 논란 때문이라는 주장이 제기돼 눈길을 끈다. 3일 한 매체는 “이태임이 MBC 띠동갑내기 과외하기 촬영중 겨울바다에 입수해 해녀가 되는 과외를 받았다. 당시 촬영을 하던 이태임이 겨울 바다에 들어갔다 나오자 상대 출연자가 ‘춥지 않냐, 괜찮냐’고 물었고, 갑자기 이태임이 욕설을 퍼붓고 소란을 피웠다”고 보도했다. 앞서 이태임은 송재호·진지희 커플의 후임으로 지난 1월말 가수 이재훈과 함께 함께 제주도 해남해녀로 출연해왔다. 해당 매체는 “특별히 흥분할 상황이 아니었는데 갑작스러운 이태임의 행동에 다들 놀랐고 촬영까지 중단된 것으로 안다”고 덧붙이며 이태임의 띠동갑내기 과외하기 하차 소식을 전했다. 이태임 욕설논란에 MBC 측은 “욕설 논란에 대해서는 확인되지 않았다. 건강상의 이유로 하차한 것”이라고 조심스러운 입장을 밝혔다. 이태임과 함께 녹화를 한 가수 이재훈 측 역시 “문제가 있었건 건 맞지만 당시 상황에 대해서는 말을 하기가 어렵다”고 말을 아꼈다. 예원의 소속사 측은 “저희 입장은 말을 전하기가 조심스러운 게 사실이다. 욕설을 들었지만 다투지는 않았다”고 밝혔다. 이어 관계자는 “예원이가 (이태임보다) 나이가 어려서 말대꾸를 하거나 그럴 상황이 아니었다. 다투지는 않았고, 그냥 넘어갔다. 이재훈이 녹화 당시 없어서 많이 미안해하더라”며 “‘토토가’에서 맺은 인연으로 출연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이태임은 현재 출연 중인 SBS 주말극 ‘내 마음 반짝반짝’ 제작진과도 불화설에서 휩싸였다. 최근 녹화에 참여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소속사 측은 “건강상의 문제로 녹화에 불참했다. 과로로 피로가 누적돼 병원을 다녀왔을 뿐”이라고 밝힌 바 있다. 사진=띠동갑내기 과외하기(이태임 띠동갑내기 과외하기 하차)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태임 논란, 예원에게 욕설..결국 통편집? ‘예원+이재훈 반응 봤더니..’

    이태임 논란, 예원에게 욕설..결국 통편집? ‘예원+이재훈 반응 봤더니..’

    ‘이태임 논란’ 이태임이 욕설논란부터 방송펑크, 프로그램 하차까지 방송계 초유의 사태를 일으키고 있다. 이태임은 지난 2월 27일 SBS 주말드라마 ‘내 마음 반짝반짝’(이하 내반반) 촬영 현장에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다. ‘내반반’ 측은 당시 이태임의 건강상 문제를 불참 이유로 들며 “과로로 인해 응급실에 갔다”고 설명한 뒤 그녀의 촬영장 복귀 가능성을 높게 시사했다. 자연히 이태임이 출연 중인 MBC ‘띠동갑내기 과외하기’(이하 띠과외) 출연 여부에 대해서도 관심이 모아졌다. 이후 3월 3일 MBC는 이태임이 건강상의 이유로 ‘띠과외’에서 하차한다는 공식 입장을 내놨다. 이태임이 ‘띠과외’에서 하차한 진짜 이유는 건강상 문제가 아닌, 촬영 당시 예원에게 욕설을 퍼부어 논란을 일으켰기 때문이라는 이야기가 나온 것. 복수의 방송관계자들 역시 이를 시인했고, 한 관계자는 “이태임이 예원에게 ‘입에 담을 수 없는 상스러운’ 욕설을 길게 쏟아 부었다”고 자세히 증언했다. 3일 이 같은 보도가 나왔을 당시 이태임은 ‘내반반’ 촬영장에 복귀해 오전 촬영을 마친 상황이었다. 이후 ‘내반반’ 촬영장에서도 이태임이 예민한 심기를 수차례 드러내 문제를 일으켰다는 각계 방송 관계자들의 ‘썰’이 돌기 시작했다. ‘내반반’ 측은 “이태임을 둘러싼 불화설 및 소란은 사실이 아니다”고 적극 진화에 나섰지만, ‘이태임 사태’는 좀처럼 식지 않았다. 욕설 논란으로 인한 프로그램 하차, 드라마 촬영 펑크에 이어 분량 축소까지. ‘묵묵부답’ 이태임 사태가 어떻게 결말을 맺게 될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태임 논란에 네티즌은 “이태임 논란..묵묵부답만이 답은 아닐텐데”, “이태임 논란..안타깝다”, “이태임 논란..왜 이런 일이”, “이태임 논란..몸이 정말 안 좋았나?”, “이태임 논란..이태임 좋았는데..”, “이태임 논란..빨리 해명해야 할 듯”등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DB (이태임 논란) 연예팀 chkim@seoul.co.kr
  • 띠동갑내기 과외하기, 이태임 없이 예원-이재훈 모습만 방송

    띠동갑내기 과외하기, 이태임 없이 예원-이재훈 모습만 방송

    예원은 최근 진행된 MBC 예능 프로그램 ‘띠동갑내기 과외하기’ 녹화에 참여했다. 이재훈은 해남 해녀 과외의 첫 과외선생님이었던 장광자 해녀의 집을 찾았다. 집으로 들어선 이재훈은 묘령의 여인의 등장에 화들짝 놀라 웃음을 자아냈다. 스카프로 얼굴을 돌돌 말고 눈만 빼꼼 내놓은 묘령의 여인은 할머니 목소리로 인사를 하며 자신의 정체를 감추려고 애썼지만 이재훈은 단번에 “네가 왜 여기 있어? 너를 여기서 보다니”라고 반가움을 드러냈다. 묘령의 여인은 바로 MBC ‘무한도전-토토가 편’으로 호흡을 맞춘 바 있는 예원. 예원은 “깜짝 선물이에요”라고 활짝 웃었고 이재훈은 “이거 좋아해야 하는 거야?”라며 함박웃음을 지었다. 두사람의 만남은 3월 5일 방송을 통해 공개된다. 이재훈의 원래 파트너였던 이태임은 욕설 논란으로 하차하게 됐으며 이태임의 녹화 분량은 통편집 될 예정이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태임 촬영 중 예원에 욕설?…띠동갑내기과외하기 당시 상황은?

    이태임 촬영 중 예원에 욕설?…띠동갑내기과외하기 당시 상황은?

    이태임 띠동갑내기 과외하기 촬영 중 예원에 욕설…예원 얘기 들어보니 이태임 띠동갑내기 과외하기 욕설논란, 이태임 띠동갑내기 하차 배우 이태임이 출연 중인 프로그램에서 욕설을 하고 펑크를 내는 등 물의를 일으켜 충격을 주고 있다. 복수의 방송 관계자에 따르면 이태임은 최근 SBS 주말드라마 ‘내 마음 반짝반짝’과 MBC 예능 프로그램 ‘띠동갑내기 과외하기’(‘띠과외’) 녹화 분에서 연락도 없이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다. 촬영장에서도 문제행동은 이어졌다. 이태임은 드라마 제작진과 말싸움을 벌인데 이어 ‘띠동갑내기 과외하기’에서는 물 속이 춥지 않냐고 묻는 예원에게 입에 담을 수 없는 욕설을 던졌다. 이에 제작진은 이태임을 다독인 후 귀가시킨 것으로 알려졌다. 한 관계자는 “제작진에게 욕설을 해서 현장에 있던 모든 사람이 깜짝 놀랐다”고 당시 상황을 전했다. 예원의 소속사 측은 “저희 입장은 말을 전하기가 조심스러운 게 사실이다. 욕설을 들었지만 다투지는 않았다”고 밝혔다. 이어 관계자는 “예원이가 (이태임보다) 나이가 어려서 말대꾸를 하거나 그럴 상황이 아니었다. 다투지는 않았고, 그냥 넘어갔다. 이재훈이 녹화 당시 없어서 많이 미안해하더라”며 “‘토토가’에서 맺은 인연으로 출연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태임은 지난 2일 건강상의 이유로 MBC ‘띠동갑내기 과외하기’를 하차한다고 밝혔다. 하지만 현장에서 욕설을 하며 제작진과 갈등을 빚어온 것이 하차의 진짜 이유로 밝혀지면서 비난을 피할 수 없을 것으로 보인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태임 촬영 중 예원에 욕설…띠동갑내기 과외하기 제작진 행동은?

    이태임 촬영 중 예원에 욕설…띠동갑내기 과외하기 제작진 행동은?

    이태임 띠동갑내기 과외하기 촬영 중 예원에 욕설…예원 얘기 들어보니 이태임 띠동갑내기 과외하기 욕설논란, 이태임 띠동갑내기 하차 배우 이태임이 출연 중인 프로그램에서 욕설을 하고 펑크를 내는 등 물의를 일으켜 충격을 주고 있다. 복수의 방송 관계자에 따르면 이태임은 최근 SBS 주말드라마 ‘내 마음 반짝반짝’과 MBC 예능 프로그램 ‘띠동갑내기 과외하기’(‘띠과외’) 녹화 분에서 연락도 없이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다. 촬영장에서도 문제행동은 이어졌다. 이태임은 드라마 제작진과 말싸움을 벌인데 이어 ‘띠동갑내기 과외하기’에서는 물 속이 춥지 않냐고 묻는 예원에게 입에 담을 수 없는 욕설을 던졌다. 이에 제작진은 이태임을 다독인 후 귀가시킨 것으로 알려졌다. 한 관계자는 “제작진에게 욕설을 해서 현장에 있던 모든 사람이 깜짝 놀랐다”고 당시 상황을 전했다. 예원의 소속사 측은 “저희 입장은 말을 전하기가 조심스러운 게 사실이다. 욕설을 들었지만 다투지는 않았다”고 밝혔다. 이어 관계자는 “예원이가 (이태임보다) 나이가 어려서 말대꾸를 하거나 그럴 상황이 아니었다. 다투지는 않았고, 그냥 넘어갔다. 이재훈이 녹화 당시 없어서 많이 미안해하더라”며 “‘토토가’에서 맺은 인연으로 출연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태임은 지난 2일 건강상의 이유로 MBC ‘띠동갑내기 과외하기’를 하차한다고 밝혔다. 하지만 현장에서 욕설을 하며 제작진과 갈등을 빚어온 것이 하차의 진짜 이유로 밝혀지면서 비난을 피할 수 없을 것으로 보인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태임 논란, 띠동갑내기과외하기 예원에 욕설…왜?

    이태임 논란, 띠동갑내기과외하기 예원에 욕설…왜?

    이태임 논란 띠동갑내기 과외하기 촬영 중 예원에 욕설…예원 얘기 들어보니 이태임 논란 띠동갑내기 과외하기 욕설논란, 이태임 띠동갑내기 하차 배우 이태임이 출연 중인 프로그램에서 욕설을 하고 펑크를 내는 등 물의를 일으켜 충격을 주고 있다. 복수의 방송 관계자에 따르면 이태임은 최근 SBS 주말드라마 ‘내 마음 반짝반짝’과 MBC 예능 프로그램 ‘띠동갑내기 과외하기’(‘띠과외’) 녹화 분에서 연락도 없이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다. 촬영장에서도 문제행동은 이어졌다. 이태임은 드라마 제작진과 말싸움을 벌인데 이어 ‘띠동갑내기 과외하기’에서는 물 속이 춥지 않냐고 묻는 예원에게 입에 담을 수 없는 욕설을 던졌다. 이에 제작진은 이태임을 다독인 후 귀가시킨 것으로 알려졌다. 한 관계자는 “제작진에게 욕설을 해서 현장에 있던 모든 사람이 깜짝 놀랐다”고 당시 상황을 전했다. 예원의 소속사 측은 “저희 입장은 말을 전하기가 조심스러운 게 사실이다. 욕설을 들었지만 다투지는 않았다”고 밝혔다. 이어 관계자는 “예원이가 (이태임보다) 나이가 어려서 말대꾸를 하거나 그럴 상황이 아니었다. 다투지는 않았고, 그냥 넘어갔다. 이재훈이 녹화 당시 없어서 많이 미안해하더라”며 “‘토토가’에서 맺은 인연으로 출연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태임은 지난 2일 건강상의 이유로 MBC ‘띠동갑내기 과외하기’를 하차한다고 밝혔다. 하지만 현장에서 욕설을 하며 제작진과 갈등을 빚어온 것이 하차의 진짜 이유로 밝혀지면서 비난을 피할 수 없을 것으로 보인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태임 촬영 중 예원에 욕설…예원이 처했던 상황보니

    이태임 촬영 중 예원에 욕설…예원이 처했던 상황보니

    이태임 띠동갑내기 과외하기 촬영 중 예원에 욕설…예원 얘기 들어보니 이태임 띠동갑내기 과외하기 욕설논란, 이태임 띠동갑내기 하차 배우 이태임이 출연 중인 프로그램에서 욕설을 하고 펑크를 내는 등 물의를 일으켜 충격을 주고 있다. 복수의 방송 관계자에 따르면 이태임은 최근 SBS 주말드라마 ‘내 마음 반짝반짝’과 MBC 예능 프로그램 ‘띠동갑내기 과외하기’(‘띠과외’) 녹화 분에서 연락도 없이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다. 촬영장에서도 문제행동은 이어졌다. 이태임은 드라마 제작진과 말싸움을 벌인데 이어 ‘띠동갑내기 과외하기’에서는 물 속이 춥지 않냐고 묻는 예원에게 입에 담을 수 없는 욕설을 던졌다. 이에 제작진은 이태임을 다독인 후 귀가시킨 것으로 알려졌다. 한 관계자는 “제작진에게 욕설을 해서 현장에 있던 모든 사람이 깜짝 놀랐다”고 당시 상황을 전했다. 예원의 소속사 측은 “저희 입장은 말을 전하기가 조심스러운 게 사실이다. 욕설을 들었지만 다투지는 않았다”고 밝혔다. 이어 관계자는 “예원이가 (이태임보다) 나이가 어려서 말대꾸를 하거나 그럴 상황이 아니었다. 다투지는 않았고, 그냥 넘어갔다. 이재훈이 녹화 당시 없어서 많이 미안해하더라”며 “‘토토가’에서 맺은 인연으로 출연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태임은 지난 2일 건강상의 이유로 MBC ‘띠동갑내기 과외하기’를 하차한다고 밝혔다. 하지만 현장에서 욕설을 하며 제작진과 갈등을 빚어온 것이 하차의 진짜 이유로 밝혀지면서 비난을 피할 수 없을 것으로 보인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태임 띠동갑내기 과외하기 현장상황 설명 들어보니 ‘충격’

    이태임 띠동갑내기 과외하기 현장상황 설명 들어보니 ‘충격’

    배우 이태임이 욕설논란에 휘말렸다. 3일 복수의 방송 관계자에 따르면 이태임은 지난달 말 MBC 예능 프로그램 ‘띠동갑내기 과외하기’(띠과외) 촬영 중 상대 출연자에게 심한 욕설을 하고 소란을 피웠다. 당시 이태임은 예원이 물 속이 춥지 않냐고 묻자, 입에 담을 수 없는 욕설을 던졌던 것으로 전해졌다. 한 관계자는 “전혀 화를 낼 상황이 아니었는데, 심한 욕설을 해 모든 스태프들이 깜짝 놀랐다”며 “결국 촬영이 중단됐다”고 전했다. 예원의 소속사 측은 “저희 입장은 말을 전하기가 조심스러운 게 사실이다. 욕설을 들었지만 다투지는 않았다”고 설명했다. 이어 관계자는 “예원이가 (이태임보다) 나이가 어려서 말대꾸를 하거나 그럴 상황이 아니었다. 다투지는 않았고, 그냥 넘어갔다. 이재훈이 녹화 당시 없어서 많이 미안해하더라”며 “‘토토가’에서 맺은 인연으로 출연한 것”이라고 전했다. 사진=서울신문DB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이태임 띠동갑내기 과외하기 현장서 “춥지않아요?” 묻는 예원에게 심한욕설 ‘충격’

    이태임 띠동갑내기 과외하기 현장서 “춥지않아요?” 묻는 예원에게 심한욕설 ‘충격’

    배우 이태임이 욕설논란에 휘말렸다. 3일 복수의 방송 관계자에 따르면 이태임은 지난달 말 MBC 예능 프로그램 ‘띠동갑내기 과외하기’(띠과외) 촬영 중 상대 출연자에게 심한 욕설을 하고 소란을 피웠다. 당시 이태임은 예원이 물 속이 춥지 않냐고 묻자, 입에 담을 수 없는 욕설을 던졌던 것으로 전해졌다. 한 관계자는 “전혀 화를 낼 상황이 아니었는데, 심한 욕설을 해 모든 스태프들이 깜짝 놀랐다”며 “결국 촬영이 중단됐다”고 전했다. 예원의 소속사 측은 “저희 입장은 말을 전하기가 조심스러운 게 사실이다. 욕설을 들었지만 다투지는 않았다”고 설명했다. 이어 관계자는 “예원이가 (이태임보다) 나이가 어려서 말대꾸를 하거나 그럴 상황이 아니었다. 다투지는 않았고, 그냥 넘어갔다. 이재훈이 녹화 당시 없어서 많이 미안해하더라”며 “‘토토가’에서 맺은 인연으로 출연한 것”이라고 전했다. 사진=서울신문DB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이태임 띠동갑내기 과외하기, 예원 이태임에게 심한 욕설 들어 ‘충격’

    이태임 띠동갑내기 과외하기, 예원 이태임에게 심한 욕설 들어 ‘충격’

    배우 이태임이 욕설논란에 휘말렸다. 3일 복수의 방송 관계자에 따르면 이태임은 지난달 말 MBC 예능 프로그램 ‘띠동갑내기 과외하기’(띠과외) 촬영 중 상대 출연자에게 심한 욕설을 하고 소란을 피웠다. 당시 이태임은 예원이 물 속이 춥지 않냐고 묻자, 입에 담을 수 없는 욕설을 던졌던 것으로 전해졌다. 한 관계자는 “전혀 화를 낼 상황이 아니었는데, 심한 욕설을 해 모든 스태프들이 깜짝 놀랐다”며 “결국 촬영이 중단됐다”고 전했다. 예원의 소속사 측은 “저희 입장은 말을 전하기가 조심스러운 게 사실이다. 욕설을 들었지만 다투지는 않았다”고 설명했다. 이어 관계자는 “예원이가 (이태임보다) 나이가 어려서 말대꾸를 하거나 그럴 상황이 아니었다. 다투지는 않았고, 그냥 넘어갔다. 이재훈이 녹화 당시 없어서 많이 미안해하더라”며 “‘토토가’에서 맺은 인연으로 출연한 것”이라고 전했다. 사진=서울신문DB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이태임 띠동갑내기 과외하기, 걱정하는 예원에게 던진 말은? ‘충격’

    이태임 띠동갑내기 과외하기, 걱정하는 예원에게 던진 말은? ‘충격’

    배우 이태임이 욕설논란에 휘말렸다. 3일 복수의 방송 관계자에 따르면 이태임은 지난달 말 MBC 예능 프로그램 ‘띠동갑내기 과외하기’(띠과외) 촬영 중 상대 출연자에게 심한 욕설을 하고 소란을 피웠다. 당시 이태임은 예원이 물 속이 춥지 않냐고 묻자, 입에 담을 수 없는 욕설을 던졌던 것으로 전해졌다. 한 관계자는 “전혀 화를 낼 상황이 아니었는데, 심한 욕설을 해 모든 스태프들이 깜짝 놀랐다”며 “결국 촬영이 중단됐다”고 전했다. 예원의 소속사 측은 “저희 입장은 말을 전하기가 조심스러운 게 사실이다. 욕설을 들었지만 다투지는 않았다”고 설명했다. 이어 관계자는 “예원이가 (이태임보다) 나이가 어려서 말대꾸를 하거나 그럴 상황이 아니었다. 다투지는 않았고, 그냥 넘어갔다. 이재훈이 녹화 당시 없어서 많이 미안해하더라”며 “‘토토가’에서 맺은 인연으로 출연한 것”이라고 전했다. 사진=서울신문DB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이태임 띠동갑내기 과외하기 욕설논란, 예원 측 입장보니 ‘말 전하기 조심스럽다’

    이태임 띠동갑내기 과외하기 욕설논란, 예원 측 입장보니 ‘말 전하기 조심스럽다’

    배우 이태임이 욕설논란에 휘말렸다. 3일 복수의 방송 관계자에 따르면 이태임은 지난달 말 MBC 예능 프로그램 ‘띠동갑내기 과외하기’(띠과외) 촬영 중 상대 출연자에게 심한 욕설을 하고 소란을 피웠다. 당시 이태임은 예원이 물 속이 춥지 않냐고 묻자, 입에 담을 수 없는 욕설을 던졌던 것으로 전해졌다. 한 관계자는 “전혀 화를 낼 상황이 아니었는데, 심한 욕설을 해 모든 스태프들이 깜짝 놀랐다”며 “결국 촬영이 중단됐다”고 전했다. 예원의 소속사 측은 “저희 입장은 말을 전하기가 조심스러운 게 사실이다. 욕설을 들었지만 다투지는 않았다”고 설명했다. 이어 관계자는 “예원이가 (이태임보다) 나이가 어려서 말대꾸를 하거나 그럴 상황이 아니었다. 다투지는 않았고, 그냥 넘어갔다. 이재훈이 녹화 당시 없어서 많이 미안해하더라”며 “‘토토가’에서 맺은 인연으로 출연한 것”이라고 전했다. 사진=서울신문DB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이태임 띠동갑내기 과외하기 욕설논란, 당시 상황설명 들어보니 ‘예원에게...’

    이태임 띠동갑내기 과외하기 욕설논란, 당시 상황설명 들어보니 ‘예원에게...’

    배우 이태임이 욕설논란에 휘말렸다. 3일 복수의 방송 관계자에 따르면 이태임은 지난달 말 MBC 예능 프로그램 ‘띠동갑내기 과외하기’(띠과외) 촬영 중 상대 출연자에게 심한 욕설을 하고 소란을 피웠다. 당시 이태임은 예원이 물 속이 춥지 않냐고 묻자, 입에 담을 수 없는 욕설을 던졌던 것으로 전해졌다. 한 관계자는 “전혀 화를 낼 상황이 아니었는데, 심한 욕설을 해 모든 스태프들이 깜짝 놀랐다”며 “결국 촬영이 중단됐다”고 전했다. 예원의 소속사 측은 “저희 입장은 말을 전하기가 조심스러운 게 사실이다. 욕설을 들었지만 다투지는 않았다”고 설명했다. 이어 관계자는 “예원이가 (이태임보다) 나이가 어려서 말대꾸를 하거나 그럴 상황이 아니었다. 다투지는 않았고, 그냥 넘어갔다. 이재훈이 녹화 당시 없어서 많이 미안해하더라”며 “‘토토가’에서 맺은 인연으로 출연한 것”이라고 전했다. 사진=서울신문DB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이태임 띠동갑내기 과외하기 하차 ‘예원과 불화설?’ 당시 상황은..

    이태임 띠동갑내기 과외하기 하차 ‘예원과 불화설?’ 당시 상황은..

    배우 이태임의 욕설 논란이 불거졌다. 3일 한 매체는 “이태임이 MBC ‘띠동갑내기 과외하기’에서 바다에서 해녀가 되는 과외를 받고 있다. 최근 겨울 바다에 입수해서 촬영을 하던 중 ‘춥지 않냐. 괜찮냐’는 예원의 말에 갑자기 이태임이 심한 욕을 하고 화를 냈다”고 보도했다. 논란이 일자 예원의 소속사 측은 “저희 입장은 말을 전하기가 조심스러운 게 사실이다. 욕설을 들었지만 예원이가 나이가 더 어려서 말대꾸를 하거나 그럴 상황이 아니었다. 다투지는 않았고 그냥 넘어갔다. 이재훈과 ‘토토가’에서 맺은 인연으로 출연한 것이어서 이재훈이 많이 미안해했다”고 밝혔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이태임 촬영 중 예원에 욕설…예원이 처했던 상황은?

    이태임 촬영 중 예원에 욕설…예원이 처했던 상황은?

    이태임 띠동갑내기 과외하기 촬영 중 예원에 욕설…예원 얘기 들어보니 이태임 띠동갑내기 과외하기 욕설논란, 이태임 띠동갑내기 하차 배우 이태임이 출연 중인 프로그램에서 욕설을 하고 펑크를 내는 등 물의를 일으켜 충격을 주고 있다. 복수의 방송 관계자에 따르면 이태임은 최근 SBS 주말드라마 ‘내 마음 반짝반짝’과 MBC 예능 프로그램 ‘띠동갑내기 과외하기’(‘띠과외’) 녹화 분에서 연락도 없이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다. 촬영장에서도 문제행동은 이어졌다. 이태임은 드라마 제작진과 말싸움을 벌인데 이어 ‘띠동갑내기 과외하기’에서는 물 속이 춥지 않냐고 묻는 예원에게 입에 담을 수 없는 욕설을 던졌다. 이에 제작진은 이태임을 다독인 후 귀가시킨 것으로 알려졌다. 한 관계자는 “제작진에게 욕설을 해서 현장에 있던 모든 사람이 깜짝 놀랐다”고 당시 상황을 전했다. 예원의 소속사 측은 “저희 입장은 말을 전하기가 조심스러운 게 사실이다. 욕설을 들었지만 다투지는 않았다”고 밝혔다. 이어 관계자는 “예원이가 (이태임보다) 나이가 어려서 말대꾸를 하거나 그럴 상황이 아니었다. 다투지는 않았고, 그냥 넘어갔다. 이재훈이 녹화 당시 없어서 많이 미안해하더라”며 “‘토토가’에서 맺은 인연으로 출연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태임은 지난 2일 건강상의 이유로 MBC ‘띠동갑내기 과외하기’를 하차한다고 밝혔다. 하지만 현장에서 욕설을 하며 제작진과 갈등을 빚어온 것이 하차의 진짜 이유로 밝혀지면서 비난을 피할 수 없을 것으로 보인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태임 촬영 중 예원에 욕설…예원이 처했던 상황은? 충격

    이태임 촬영 중 예원에 욕설…예원이 처했던 상황은? 충격

    이태임 띠동갑내기 과외하기 촬영 중 예원에 욕설…예원 얘기 들어보니 이태임 띠동갑내기 과외하기 욕설논란, 이태임 띠동갑내기 하차 배우 이태임이 출연 중인 프로그램에서 욕설을 하고 펑크를 내는 등 물의를 일으켜 충격을 주고 있다. 복수의 방송 관계자에 따르면 이태임은 최근 SBS 주말드라마 ‘내 마음 반짝반짝’과 MBC 예능 프로그램 ‘띠동갑내기 과외하기’(‘띠과외’) 녹화 분에서 연락도 없이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다. 촬영장에서도 문제행동은 이어졌다. 이태임은 드라마 제작진과 말싸움을 벌인데 이어 ‘띠동갑내기 과외하기’에서는 물 속이 춥지 않냐고 묻는 예원에게 입에 담을 수 없는 욕설을 던졌다. 이에 제작진은 이태임을 다독인 후 귀가시킨 것으로 알려졌다. 한 관계자는 “제작진에게 욕설을 해서 현장에 있던 모든 사람이 깜짝 놀랐다”고 당시 상황을 전했다. 예원의 소속사 측은 “저희 입장은 말을 전하기가 조심스러운 게 사실이다. 욕설을 들었지만 다투지는 않았다”고 밝혔다. 이어 관계자는 “예원이가 (이태임보다) 나이가 어려서 말대꾸를 하거나 그럴 상황이 아니었다. 다투지는 않았고, 그냥 넘어갔다. 이재훈이 녹화 당시 없어서 많이 미안해하더라”며 “‘토토가’에서 맺은 인연으로 출연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태임은 지난 2일 건강상의 이유로 MBC ‘띠동갑내기 과외하기’를 하차한다고 밝혔다. 하지만 현장에서 욕설을 하며 제작진과 갈등을 빚어온 것이 하차의 진짜 이유로 밝혀지면서 비난을 피할 수 없을 것으로 보인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태임 띠동갑내기 과외하기 촬영 중 예원에 욕설…예원 측 설명 ‘충격’

    이태임 띠동갑내기 과외하기 촬영 중 예원에 욕설…예원 측 설명 ‘충격’

    이태임 띠동갑내기 과외하기 촬영 중 예원에 욕설…예원 측 설명 ‘충격’ 이태임 띠동갑내기 과외하기 욕설논란, 이태임 띠동갑내기 하차 배우 이태임이 출연 중인 프로그램에서 욕설을 하고 펑크를 내는 등 물의를 일으켜 충격을 주고 있다. 복수의 방송 관계자에 따르면 이태임은 최근 SBS 주말드라마 ‘내 마음 반짝반짝’과 MBC 예능 프로그램 ‘띠동갑내기 과외하기’(‘띠과외’) 녹화 분에서 연락도 없이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다. 촬영장에서도 문제행동은 이어졌다. 이태임은 드라마 제작진과 말싸움을 벌인데 이어 ‘띠동갑내기 과외하기’에서는 물 속이 춥지 않냐고 묻는 예원에게 입에 담을 수 없는 욕설을 던졌다. 이에 제작진은 이태임을 다독인 후 귀가시킨 것으로 알려졌다. 한 관계자는 “제작진에게 욕설을 해서 현장에 있던 모든 사람이 깜짝 놀랐다”고 당시 상황을 전했다. 예원의 소속사 측은 “저희 입장은 말을 전하기가 조심스러운 게 사실이다. 욕설을 들었지만 다투지는 않았다”고 밝혔다. 이어 관계자는 “예원이가 (이태임보다) 나이가 어려서 말대꾸를 하거나 그럴 상황이 아니었다. 다투지는 않았고, 그냥 넘어갔다. 이재훈이 녹화 당시 없어서 많이 미안해하더라”며 “‘토토가’에서 맺은 인연으로 출연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태임은 지난 2일 건강상의 이유로 MBC ‘띠동갑내기 과외하기’를 하차한다고 밝혔다. 하지만 현장에서 욕설을 하며 제작진과 갈등을 빚어온 것이 하차의 진짜 이유로 밝혀지면서 논란이 거세질 전망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태임 띠동갑내기 과외하기 촬영 중 예원에 욕설…예원 얘기 들어보니

    이태임 띠동갑내기 과외하기 촬영 중 예원에 욕설…예원 얘기 들어보니

    이태임 띠동갑내기 과외하기 촬영 중 예원에 욕설…예원 얘기 들어보니 이태임 띠동갑내기 과외하기 욕설논란, 이태임 띠동갑내기 하차 배우 이태임이 출연 중인 프로그램에서 욕설을 하고 펑크를 내는 등 물의를 일으켜 충격을 주고 있다. 복수의 방송 관계자에 따르면 이태임은 최근 SBS 주말드라마 ‘내 마음 반짝반짝’과 MBC 예능 프로그램 ‘띠동갑내기 과외하기’(‘띠과외’) 녹화 분에서 연락도 없이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다. 촬영장에서도 문제행동은 이어졌다. 이태임은 드라마 제작진과 말싸움을 벌인데 이어 ‘띠동갑내기 과외하기’에서는 물 속이 춥지 않냐고 묻는 예원에게 입에 담을 수 없는 욕설을 던졌다. 이에 제작진은 이태임을 다독인 후 귀가시킨 것으로 알려졌다. 한 관계자는 “제작진에게 욕설을 해서 현장에 있던 모든 사람이 깜짝 놀랐다”고 당시 상황을 전했다. 예원의 소속사 측은 “저희 입장은 말을 전하기가 조심스러운 게 사실이다. 욕설을 들었지만 다투지는 않았다”고 밝혔다. 이어 관계자는 “예원이가 (이태임보다) 나이가 어려서 말대꾸를 하거나 그럴 상황이 아니었다. 다투지는 않았고, 그냥 넘어갔다. 이재훈이 녹화 당시 없어서 많이 미안해하더라”며 “‘토토가’에서 맺은 인연으로 출연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태임은 지난 2일 건강상의 이유로 MBC ‘띠동갑내기 과외하기’를 하차한다고 밝혔다. 하지만 현장에서 욕설을 하며 제작진과 갈등을 빚어온 것이 하차의 진짜 이유로 밝혀지면서 비난을 피할 수 없을 것으로 보인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태임 띠동갑내기 과외하기 현장서 예원에게 욕설 논란 ‘충격’

    이태임 띠동갑내기 과외하기 현장서 예원에게 욕설 논란 ‘충격’

    배우 이태임이 욕설논란에 휘말렸다. 3일 복수의 방송 관계자에 따르면 이태임은 지난달 말 MBC 예능 프로그램 ‘띠동갑내기 과외하기’(띠과외) 촬영 중 상대 출연자에게 심한 욕설을 하고 소란을 피웠다. 당시 이태임은 예원이 물 속이 춥지 않냐고 묻자, 입에 담을 수 없는 욕설을 던졌던 것으로 전해졌다. 한 관계자는 “전혀 화를 낼 상황이 아니었는데, 심한 욕설을 해 모든 스태프들이 깜짝 놀랐다”며 “결국 촬영이 중단됐다”고 전했다. 예원의 소속사 측은 “저희 입장은 말을 전하기가 조심스러운 게 사실이다. 욕설을 들었지만 다투지는 않았다”고 설명했다. 이어 관계자는 “예원이가 (이태임보다) 나이가 어려서 말대꾸를 하거나 그럴 상황이 아니었다. 다투지는 않았고, 그냥 넘어갔다. 이재훈이 녹화 당시 없어서 많이 미안해하더라”며 “‘토토가’에서 맺은 인연으로 출연한 것”이라고 전했다. 사진=서울신문DB 뉴스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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