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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매결연 35주년 ‘수원-日 아사히카와의 날’ 행사 개최

    자매결연 35주년 ‘수원-日 아사히카와의 날’ 행사 개최

    수원시가 일본 아사히카와시와 자매결연 35주년을 맞아 ‘수원-아사히카와의 날’ 행사를 가졌다. 제61회 수원화성문화제 기간에 수원을 방문한 이마즈 히로스케 아사히키와시장, 후쿠이 히데오 아사히카와시의회 의장 등 대표단 15명과 민간교류 단체 회원 등 100명의 아사히카와시 방문단은 5일 팔달문화센터에서 ‘수원-아사히카와의 날’ 행사에 참석했다. 이재준 수원시장은 환영사에서 “1989년 자매결연한 아사히카와는 수원시의 오랜 벗으로, 우리는 어려울 때 서로 돕고, 기쁨은 함께 나눌 수 있는 친밀한 사이”라며 “오늘 만남을 계기로 수원시와 아사히카와가 한층 성장한 동반자 관계가 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이에 대해 이마즈 히로스케 아사히카와시장은 “아사히카와 방문단을 따뜻하게 환대해 주신 수원시에 감사드린다”며 “지난 35년 동안 활발하게 교류해 왔는데, 앞으로도 두 도시 시민이 서로를 소중하게 여기는 마음으로 함께하길 바란다”라고 화답했다. 이재준 시장과 이마즈 히로스케 시장은 명예 시민증을 주고 받았다.
  • 제61회 수원화성문화제 폐막, ‘글로벌 축제’ 도약 원년!

    제61회 수원화성문화제 폐막, ‘글로벌 축제’ 도약 원년!

    이재준 “수원화성문화제전, 세계가 함께 즐기는 축제로 만들겠다” ‘새빛축성’을 주제로 한 ‘제61회 수원화성문화제’가 6일 사흘간의 화려한 일정을 마무리했다. 제61회 수원화성문화제가 열린 사흘 내내 화성행궁, 행궁광장, 수원화성 인근은 관광객들로 붐빈 가운데, 외국인과 함께하는 글로벌 프로그램과 시민들이 주인이 되는 시민 참여 프로그램이 풍성하게 열렸다. 글로벌 프로그램은 정조의 어진을 모신 화령전에서 정조와 왕실 인물들의 이야기를 무용·음악·홀로그램 등으로 표현한 ‘이머시스 아트 퍼포먼스 화령’, 화성행궁 우화관에서 외국인 관람객들이 궁중 다과상인 다소반과를 맛보는 ‘정조의 다소반과’, 지난해 수원화성문화제 주제공연 ‘자궁가교’를 실내 공연으로 각색한 ‘자궁가교 시즌2’, 청년축제기획단 ‘수행원’이 기획한 가마 레이스 등이 펼쳐졌다. 수원시 국제자매도시 예술단은 축하 공연을 하며 각 나라의 전통예술을 관객들에게 선보였다. 공연은 낙성연 축하공연(4~5일), 행궁광장 본공연(5일), 정조대왕능행차 사전행렬 거리공연(6일) 등으로 진행됐다. 조선시대 최대 왕실 퍼레이드인 정조대왕 능행차 공동 재현은 6일 ‘새빛행행’을 주제로 열렸다. 수원시 구간에는 말 114필과 시민 ‘원행단’ 500여 명, 관내 기관·단체가 참여하는 ‘동행단’ 380여 명, 국외 관광객이 참여하는 ‘여행단’ 100여 명을 비롯한 2500여 명이 행렬에 참여해 관객들에게 다채로운 볼거리를 제공했다. 수원화성문화제와 정조대왕 능행차 공동 재현은 ‘시민과 함께하는 수원화성 등불잇기’와 폐막연으로 마무리됐다. ‘서장대야조도’를 현대식으로 재현한 수원화성 등불잇기는 서장대에 일원에서 외국인 주민을 비롯한 시민 1000여 명이 직접 만든 등을 들고 전 세계에 수원화성을 알리는 퍼포먼스였다. 이재준 시장은 폐막연에서 “올해는 수원화성문화제가 글로벌 축제로 도약하는 원년이 될 것”이라며 “시민이 만든 수원화성문화제를 전 세계가 함께 즐기는 축제로 만들겠다”라고 밝혔다. 수원화성문화제는 지난해 문화체육관광부가 지정하는 ‘2024~2025년도 문화관광축제’의 상위 3개 축제로 선정돼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을 받았다. 지난 3월에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2024~2026 글로벌축제 공모사업’에 선정된 바 있다.
  • ‘2024수원창업오디션’ 大償 , 디밀리언·ECO SCT·아라메친환경소재연구소

    ‘2024수원창업오디션’ 大償 , 디밀리언·ECO SCT·아라메친환경소재연구소

    ‘2024 수원창업오디션’에서 ㈜디밀리언(인공지능 로보틱스 기반의 패킹솔루션, 창업동아리 분야), ECO SCT(폐플라스틱의 화학적 재활용 기술, 아이디어), ㈜아라메친환경소재연구소(고성능 생분해성 배리어 코팅제, 사업화)가 대상을 받았다. 수원시가 1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연 2024 수원창업오디션에는 서류심사를 통과한 29개 팀이 참가해 아이디어를 발표했고, 심사를 거쳐 수상팀을 선정했다. 올해는 아이디어, 사업화, 창업동아리 등 3개 분야에서 참가팀을 모집했고, 총 345개 팀이 참가했다. 분야별로 대상(수원특례시장상) 각 1팀, 최우수상(수원특례시의회 의장상) 각 1팀을 선정했고, 우수상(경기지방중소벤처기업청장상)·특별상(수원도시재단이사장상)은 총 23팀을 선정했다. 최우수상은 창업동아리 분야 말랑트립(카풀 여행 플랫폼), 아이디어 분야 E-CUBE(폐자원 환경을 지키는 길 만들기), 사업화 분야 ㈜팀로보틱스(자율로봇지게차)가 받았다. 수상한 팀에게는 ‘수원시 창업지원센터’에 입주할 수 있는 자격이 주어진다. 이재준 시장은 “창업의 시작부터 끝까지 수원시가 여러분을 든든하게 지원하겠다”며 “아이디어 하나만으로도 창업할 수 있는 도시를 만들어가겠다”라고 말했다. 수원시가 주최하고 수원도시재단 창업지원센터가 주관하는 창업 오디션은 우수한 창업 아이템을 보유한 예비 창업자, 기술력을 갖춘 창업가를 발굴하는 대회다.
  • 2025년 수원시 생활임금 ‘1만 1290원’···올해보다 6.8%↑

    2025년 수원시 생활임금 ‘1만 1290원’···올해보다 6.8%↑

    2025년 수원시 ‘생활임금’이 올해보다 6.8% 오른 1만 1290원(시급)으로 결정됐다. 고용노동부가 고시한 내년도 최저임금(1만 30원)의 112.6% 수준이다. 수원시 노사민정협의회는 27일 수원시청 상황실에서 위원장 이재준 수원시장 주재로 제2차 정기회의를 열고, 내년도 생활임금을 올해(1만 570원)보다 6.8% 인상하기로 의결했다. 월급으로 환산하면 235만 9610원(월 근로 시간 209시간 기준)이다. 수원시 노사민정협의회는 최저임금 상승률, 근로자 평균 임금 상승률, 수원시 가계지출, 재정 여건 등 전반적인 경제 상황을 고려해 생활임금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수원시가 2014년 도입한 ‘생활임금’은 최저임금에서 한 걸음 나아가 사람이 ‘인간다운 삶’을 유지할 수 있는 수준의 임금을 말한다. 생활임금 적용 대상자는 수원시·수원시 출자 출연기관 소속 노동자, 수원시로부터 사무를 위탁받았거나 시에 공사·용역 등을 제공하는 기관·업체에 소속된 노동자와 그 하수급인(하도급받은 업자)이 직접 고용한 노동자 등 2800여 명이다. 수원시 노사민정협의회 위원장인 이재준 시장은 이날 이선근 수원시학교운영위원협의회장을 신규 위원으로 위촉했다. 이재준 시장은 “우리 시 재정 여건이 어려운 상황이지만 물가 상승 등으로 경제적 부담이 큰 노동자들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최저임금 인상률보다 높은 인상률로 내년 생활임금을 결정했다”며 “노동자가 행복해야 기업도, 지역경제도 함께 좋아질 수 있다”라고 말했다.
  • 수원시-카카오, 행궁동 상권 소상공인 ‘디지털 전환’ 지원

    수원시-카카오, 행궁동 상권 소상공인 ‘디지털 전환’ 지원

    수원시와 카카오(주), 카카오임팩트(재),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화성행궁골목형상점가상인회, 행궁동상인회, 행궁동청년상인회는 27일 시청 상황실에서 ‘지역 상권 디지털 전환 지원을 위한 단골거리 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카카오와 카카오임팩트는 화성행궁골목형상점가·행궁동상인회·행궁동청년상인회 상가 중 사업 참여 희망 매장을 대상으로 ‘단골거리 사업’을 추진해 카카오 제공 서비스를 활용한 디지털 전환을 지원한다. 단골거리 사업은 소상공인들이 편리하게 고객을 만날 수 있도록, 카카오에서 제공하는 서비스 내용을 상인들에게 1대1로 교육하고,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게 지원하는 것이다. 행궁동 상권·상인회·개별점포 홍보를 위한 카카오톡 채널을 개설하고, 채널 메시지 발송비용을 지원한다(대표채널 연 300만 원, 개별채널 연 30만 원). 또 ‘디지털튜터’가 점포를 방문해 카카오톡 채널 운영·사용법을 1대1로 교육하고, 행궁동 상권 대표 카카오톡 채널 친구가 늘어나도록 온오프라인 홍보를 지원한다. 카카오(주) 박윤석 동반성장 성과리더는 “상반기에 여러 지역에서 단골거리 사업을 추진했는데, 지자체에서 관심을 기울이는 곳은 상권이 한층 활성화됐다”며 “수원시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재준 시장은 “카카오 단골거리 사업이 성공하려면 상인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필요하다”며 “많은 점포가 사업에 참여하도록 상인회장들이 독려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사업이 잘 진행되도록 수원시가 적극 지원하겠다”고 약속했다.
  • ‘주민 협력과 소통의 장’, 제22회 수원시 주민자치박람회 열려

    ‘주민 협력과 소통의 장’, 제22회 수원시 주민자치박람회 열려

    이재준, “시민들의 아낌없는 지원 속 주민자치박람회 20년 이어왔다” ‘제22회 수원시 주민자치박람회’가 26일 수원 화성행궁 광장에서 열렸다. 행사는 ‘전시마당’, ‘경연마당’, ‘체험마당’ 등으로 진행됐다. ‘전시마당’에서는 44개 동 주민자치회와 주민자치센터가 주민자치 활동 작품을 전시하고, 성과와 과제를 공유했다. 수원시는 주민자치회, 마을리빙랩, 새빛톡톡 등 주요 시정을 홍보했다. 주민자치 동아리 경연대회인 ‘경연마당’에서는 전통무용, 댄스, 타악기 연주, 노래 등이 펼쳐졌고 ‘체험마당’에서는 캘리그라피, 색모래 샌드아트, 보리아트 공예 등의 다양한 체험부스가 운영됐다. 이재준 시장은 개회사에서 “수원시 주민자치박람회는 시민들의 힘으로 만들어진 축제”라며 “20년 넘게 이어져 온 주민 소통의 장은 시민 여러분의 아낌없는 지원 덕분”이라고 말했다. 이어 “역사, 문화, 산업 발전의 중심지인 수원시를 세계적인 도시로 만들어 가겠다”라고 밝혔다.
  • 수원시, 재개발·재건축 정비사업 후보지 첫 공모

    수원시, 재개발·재건축 정비사업 후보지 첫 공모

    10월 7~8일 4개 구청에서 공모 관련 주민설명회 개최 주민이 재개발·재건축 정비사업을 주도하는 ‘정비구역 주민제안 방식’을 도입한 수원시(시장 이재준)가 처음으로 주택 재개발·재건축 후보지를 공모한다. 공모 기간은 9월 25일부터 내년 4월 30일까지이다. 공모 대상은 법령·조례상 정비구역 지정 요건과 토지등소유자(토지소유자 또는 건축물소유자 또는그 지상권자)의 동의율을 충족하고, 구역 지정을 희망하는 지역이다. 토지등소유자 50% 이상 구역 지정을 희망하는 지역, 신탁사 사업 시행방식은 토지 등 소유자 3분의 2 이상 동의를 얻은 지역이 응모할 수 있다. 수원시는 10월 7일 권선구청(오전 10시)·팔달구청(오후 3시), 10월 8일 장안구청(오전 10시)·영통구청(오후 3시)에서 후보지 공모 관련 주민설명회를 연다. 수원시는 6개월 동안 사전검토·협의 후 내년 10월 후보지를 선정할 예정이다. 법령·조례상 구역 지정 요건을 활용해 물리적 여건을 수치화하고, 구역 여건·특성·추진 의지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한다.
  • 이재준, “모든 인류의 권리 ‘깨끗한 화장실’ 만드는 데 함께하겠다”

    이재준, “모든 인류의 권리 ‘깨끗한 화장실’ 만드는 데 함께하겠다”

    WTA(세계화장실협회) 회장인 이재준 수원시장이 23일 라오스에서 열린 WTA 제14차 정기이사회·임시총회를 주재하고, “WTA가 모든 인류가 누려야 할 권리인 ‘깨끗한 화장실’을 만드는 데 함께하자”고 말했다. 이 시장은 “아직도 전 세계 수많은 사람이 깨끗한 화장실 사용이 당연한 권리인지도 모른 채 열악한 환경에서 살고 있다”며 “각 나라의 경험과 지식을 공유하고, 협력한다면 더 나은 화장실 문화를 만들 수 있다”라고 강조했다. 총회에 앞서 이 시장은 비엔티안 왓 시므앙 사원 내 건립된 ‘왓 시므앙 공중화장실’ 준공식에 참석했다. 2007년 설립된 WTA는 2008~2009년 가나, 케냐, 라오스, 몽골, 캄보디아 등 아프리카·아시아 9개국 12개소 공중화장실 건립 지원을 시작으로 지금까지 19개국 50개소에 공중화장실을 건립했다. 이재준 시장은 지난해 5월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WTA 제6차 정기총회’에서 제6대 회장으로 선출됐다.
  • 수원시, 캄보디아 시엠립주(洲) 수원중·고에 ‘새빛 컴퓨터실’ 개장

    수원시, 캄보디아 시엠립주(洲) 수원중·고에 ‘새빛 컴퓨터실’ 개장

    수원시와 자매결연 20주년을 맞은 캄보디아 시엠립주 수원중·고등학교에 ‘새빛 컴퓨터실’이 개장했다. 21일 시엠립주 프놈끄라옴 수원마을 수원중·고등학교에서 열린 ‘새빛 컴퓨터실’ 개장식에는 이재준 시장 등 수원시 대표단 등이 참석했다. 새빛 컴퓨터실에는 PC(개인용 컴퓨터) 30대가 설치돼 있다. 수원시가 PC 교체를 지원했고, ‘행복캄’이 컴퓨터실을 마련했다. 수원시상인연합회는 책상 교체·스마트TV·인터넷 설치 등을, 신현삼 수원시배구협회장은 태양광 패널 설치를 지원했다. 이재준 시장은 “새빛 컴퓨터실은 시민들이 십시일반으로 힘을 모아 완성한 결과물로 수원시민의 단결과 화합을 상징한다”며 “수원중·고등학교 학생들이 더 좋은 환경에서 공부하며 프놈끄라옴 수원마을 이끌어 가는 사람으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수원시 대표단은 또 2025년부터 2028년까지 매년 캄보디아 수원마을 수원중·고등학교 우수졸업생 2명을 선발해 아주대학교 한국어학당 6개월 과정을 수강하도록 지원하는 ‘수원마을 장학사업’을 펼치기로 하고 시엠립주와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수원시는 항공료와 학비 50%, 기숙사비 전액을 지원하고, 행복캄은 생활비, 아주대학교는 학비 50%를 지원한다. 시엠립주는 우수졸업생을 추천하고, 학생들의 신분을 보증한다. 이재준 수원시장을 비롯한 수원시 대표단은 20~22일 시엠립주를 방문해 자매결연 20주년 기념행사에 참석하고, 지속적인 교류를 약속했다.
  • 수원시기업유치위원회, 기업 유치 성과 공유·유치 방안 논의

    수원시기업유치위원회, 기업 유치 성과 공유·유치 방안 논의

    수원시 기업유치위원회가 19일 2024년 제1회 정기회의를 열고, 그동안의 기업 유치 추진 성과 공유와 기업 유치 방안을 논의했다. 이재준 수원특례시장과 이의근 기업유치위원장 등 기업유치위원회 위원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올해 첫 회의에서 기업유치 주요 성과로 ▲1~8호 기업 투자유치협약 체결 ▲기업유치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찾아가는 기업유치 홍보단 등이 공유됐다. 또 관내 기업유치 대상지와 주요 개발지구 추진 상황을 알렸고, 위원들은 기업유치를 위한 향후 과제를 논의했다. 이재준 시장은 “수원시는 기업 유치를 위한 부지확보에 힘쓰고 있고, 수원기업새빛펀드, 새빛융자와 같은 금융 지원도 마련했다”며 “기업유치위원회와 손발을 맞추며, 기업 유치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지난해 3월 출범한 ‘수원시 기업유치위원회’는 수원시 공직자, 시의원, 기업인, 언론인, 교수, 유관기관 관계자 등 26명의 위원으로 구성됐다.
  • 수원 청소년·청년 소통과 교류 공간 ‘청청스퀘어’ 개소

    수원 청소년·청년 소통과 교류 공간 ‘청청스퀘어’ 개소

    수원시 청소년과 청년들이 함께하는 네트워킹 공간 ‘청청스퀘어’ 19일 문을 열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영통청소년청년센터 1층 공간을 리모델링한 청청스퀘어는 청소년과 청년이 함께하며 생각을 나누고, 쉴 수 있는 공간이다. 지난해 5월 수원시청소년청년재단 발족 후 ‘청소년·청년 희망 플랫폼’이라는 비전 달성을 위한 공간 혁신의 하나로 청청스퀘워가 조성됐다. 소그룹 회의·학습·네트워킹 등을 할 수 있는 다목적 공간 ‘올랩(All Lab)’, 놀이·휴게 공간 ‘아지트’, 누구나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오픈형 카페’, ‘OA 공간(스캔·인쇄·복사·제본 등)’ 등을 갖췄다. 청청스퀘어는 앞으로 청소년·청년 프로그램 기획단 ‘안녕’, 청소년·청년 멘토링 ‘우리의 바이브’, 청년 경제 재능기부 동아리 ‘N돌핀’ 등 다양한 청년·청소년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화~금요일 오전 9시~오후 9시, 토·일요일 오전 9시부터 6시까지 운영하며, 매주 월요일, 법정공휴일, 근로자의 날은 휴관한다. 이재준 시장은 “청소년과 청년을 아우르는 정책을 계속해서 고민하겠다”며 “청소년 지원책이 청년까지 자연스럽게 연결될 수 있도록 정책을 세심하게 다듬겠다”라고 밝혔다.
  • 이재준 수원시장, “청년 여러분의 제안이 수원시를 바꿉니다”

    이재준 수원시장, “청년 여러분의 제안이 수원시를 바꿉니다”

    이재준 수원시장이 11일 ‘수원시·경기대 행정학과 협력 새빛톡톡 활용 수업’을 수강하는 ‘수원시 정책 청년참여단’ 학생들을 만나 적극적인 정책 제안을 당부했다. 수원시는 경기대 행정학과와 협력해 올해 2학기에 새빛톡톡을 활용해 수원시를 위한 맞춤형 정책을 개발하는 프로젝트 수업 ‘정책혁신세미나’를 개설했다. 행정학과·공공인재학부 행정학전공 학생 19명이 수강 중이며, 수원시 팀장 멘토와 함께하는 ‘대학생 행정실무 인턴십’도 운영한다. 이재준 시장은 “주변에 관심을 두고, 이것저것 살펴보면 정책을 개발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정책을 발굴하는 과정이 쉽진 않겠지만, 이번 수업이 한층 성장하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 수원자원봉사센터, 추석맞이 ‘모두의 장바구니’·‘나눔 행사’ 펼쳐

    수원자원봉사센터, 추석맞이 ‘모두의 장바구니’·‘나눔 행사’ 펼쳐

    수원시자원봉사센터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전 나눔 행사, 노숙인 무료 급식, 모두의 장바구니 행사를 잇따라 펼친다. 수원시자원봉사센터는 10일 오후 센터 주차장에서 (사)한국여성지도자연합수원시지회, (사)생활개선수원시연합회 등 봉사단과 한국전력공사경기본부가 참여한 가운데 추석맞이 전 나눔 행사 ‘만들었 전, 나눔했 전’을 진행했다. 부쳐진 전은 광교노인복지관, 밤밭노인복지관, 지리봉사단, 연무정 급식소 등 11곳을 통해 취약계층 600명에게 전달했다. 수원시자원봉사센터와 권선여성의용소방대, 소비자교육중앙회 수원시지회는 11일 오전 11시 30분부터 수원역 앞 수원노숙인다시서기센터 ‘꿈터’에서 추석을 앞두고 전 등 추석 음식을 노숙인 150여 명에게 무료 급식한다. 수원시자원봉사센터는 또 같은 날 오후 4시 북수원시장에서 이재준 수원시장, 장기원 수원여자대학교 총장, 심우현 북수원상인회장, 자원봉사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일회용품 없는 전통시장’ 분위기 조성을 위해 현수막으로 만든 에코백을 배포하는 ‘모두의 장바구니’ 행사를 진행한다. 이날 배포하는 에코백 1200여 개는 수원여자대학교 패션디자인과, THE 새빛 봉사단, 삼성사회공헌센터 동아리를 비롯해 개인 봉사자들이 참여해 각각 제작했다. 수원시자원봉사센터 관계자는 “현수막 1장을 태울 때 발생하는 탄소는 6.28㎏이고, 25년 된 소나무 한 그루가 1년 동안 흡수하는 탄소량과 같다”며 “전통시장 내 일회용 봉투 사용을 줄이고 환경 보호에 대한 인식을 높여 일회용품 없는 전통시장을 조성하는 게 목표”라고 말했다. 이재준 수원시장은 ‘모두의 장바구니’ 행사를 마친 뒤 전통시장을 돌면서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상인을 격려할 계획이다.
  • 이재준 수원시장, “연휴 의료공백 최소화·물가안정 최선 다해달라”

    이재준 수원시장, “연휴 의료공백 최소화·물가안정 최선 다해달라”

    이재준 수원시장이 “추석 연휴 기간에 의료 공백 최소화와 물가 안정을 위해 최선을 다해달라”고 공직자들에게 당부했다. 9일 시청 재난안전상황실에서 열린 ‘2024 추석 연휴 종합대책보고회’를 주재한 이 시장은 “연휴 기간에 시민들이 진료를 못 받아 어려움을 겪지 않도록, 응급진료체계를 구축하라”며 “문을 여는 병의원 정보를 누구나 쉽게 찾을 수 있도록 안내하라”고 지시했다. 또, “추석 연휴 종합대책이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도록 실·국·사업소장들이 꼼꼼하게 토론하고, 각 부서장은 대책이 제대로 시행되고 있는지 부서별로 점검 회의를 하라”고 당부하며 “취약계층 돌봄에 각별하게 관심을 기울여야 한다”라고 말했다. 수원시는 ‘안전하고 따뜻한 추석 연휴를 위한 빈틈 없는 대응’을 목표로 ▲안전사고 예방 등 빈틈없는 안전 체계 구축 ▲훈훈한 이웃사랑 실천 ▲주민 생활 불편 최소화 ▲안전한 문화 여가 지원 ▲공직기강 확립 등 5대 분야로 이뤄진 종합대책을 수립해 추진한다.
  • 수원시, 전국 최초 등기부등본 활용 전세사기 피해 분석

    수원시, 전국 최초 등기부등본 활용 전세사기 피해 분석

    수원시(시장 이재준)가 전국 최초로 등기부등본의 권리관계 정보와 전세사기·깡통전세 피해 가구 설문조사 정보를 연계해, 피해 가구 실태를 분석했다. 수원시는 한국도시연구소와 함께 지난 4~5월 전세사기·깡통전세 피해를 본 374가구를 대상으로 임대차 정보, 앞순위 권리관계와 피해, 지원대책 이용 실태·의견, 가구 현황 등에 대한 설문조사를 했다. 또 도로명주소가 있고 등기부등본이 존재하는 358가구의 등기부등본을 발급받아 ▲소유자(임대인) 정보 ▲선순위근저당권 ▲경·공매등기 여부 ▲민간임대주택 등록 여부 ▲임차권 등기·전세권 설정 ▲공동담보 설정 여부 등을 설문조사 결과와 연계해 분석했다. 보증금에 앞서는 선순위근저당권이 있는 후순위임차인 여부, 후순위임차인의 최우선 변제 해당 여부 등을 분석했고, 피해 주택을 포함한 공동담보 설정 여부도 확인했다. 분석 결과 최우선 변제 대상 가구 비율이 19%에 그쳤는데, 이는 피해 가구 평균 보증금이 1억 5271만 원으로 최우선 변제 대상 소액임차인 범위를 넘어섰기 때문이었다. 등기부등본을 연계해 피해 주택을 포함한 공동담보가 설정돼 있는지 분석한 결과, 82.1%에 공동담보가 설정돼 있었다. 경매가 종료됐을 때 선순위 임차인보다 손실이 클 수밖에 없는 비소액 후순위임차인(89.9%)과 소액 후순위임차인(89.6%) 대다수는 공동담보가 설정돼 있었다. 수원시 관계자는 “전세사기·깡통전세 피해가구 지원·피해예방을 위한 법률 제정 제도 개선 제안의 기초자료로 활용하기 위해 등기부등본과 설문조사 결과를 활용해 피해 가구의 실태를 정확하게 분석했다”라고 밝혔다.
  • 수원시, 첨단·특수 테이프 글로벌 1위 (주)애니원 유치

    수원시, 첨단·특수 테이프 글로벌 1위 (주)애니원 유치

    수원시는 방수용·완충용 첨단테이프 분야 글로벌 1위 기업인 애니원의 R&D(연구·개발) 시설을 유치하는 투자협약을 5일 체결했다고 밝혔다. 민선 8기 출범 후 8번째 기업·투자 유치다. 협약에 따라 애니원은 수원에 R&D시설을 건립하는 등 적극적인 투자로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하고, 수원시는 각종 인허가 등 행정절차를 신속하게 처리해 사업이 원활하게 추진되도록 지원한다. 2009년 설립된 애니원은 모바일·디스플레이 등 첨단·특수 분야 점착테이프 제조·판매기업이다. 이차전지용 산업용 테이프, 반도체 공정용 테이프도 생산하고 있다. 삼성전자, 삼성디스플레이, 삼성SDI, BOE, 화웨이, 샤오미 등에 제품을 납품하고 있다. 지난해 매출액은 1,114억 원에 임직원은 99명이다. 곽영진 ㈜애니원 대표는 “수원시의 우수한 역량과 애니원의 기술력을 합쳐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겠다”며 “수원의 R&D시설에서 혁신적인 연구개발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지역인재 양성에 앞장서며 고용을 창출하겠다”고 말했다. 이재준 수원시장은 “애니원이 더 큰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수원시가 행정적으로 뒷받침하겠다”며 “지속 가능한 기업으로 수원에 자리 잡고, 직원들이 수원이 잘 정착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약속했다.
  • 수원시, 공유 전동킥보드·자전거 불법주차 신고 오픈 채팅방 개설

    수원시, 공유 전동킥보드·자전거 불법주차 신고 오픈 채팅방 개설

    수원시(시장 이재준)가 불법 주차된 공유 전동킥보드·자전거를 쉽게 신고할 수 있는 카카오톡 오픈 채팅방을 개설해 운영 중이다. 수원시는 국민신문고·콜센터 중심으로 진행되던 민원 처리 절차를 줄이고, 시민 불편을 신속하게 해결하기 위해 ‘수원시 공유 전동킥보드·자전거 불법주차 신고 오픈 채팅방’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카카오톡 오픈 채팅 메뉴에서 ‘수원시공유킥보드’를 검색하거나 홍보물에 첨부된 QR코드를 스캔해 신고방에 입장할 수 있다. 채팅으로 발생 일시, 장소, 내용, 현장 사진 등을 첨부해서 신고하면 된다.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신고할 수 있고, 신고가 들어오면 해당 전동킥보드·자전거 업체가 정비 등 조치를 하고 결과를 민원인에게 알려준다. 전동킥보드·자전거 주·정차 금지구역은 ▲소화 시설(5m 이내) ▲건널목·교통섬 ▲버스정류장, 지하철 역사 출입구 ▲어린이 보호구역 ▲보도 중앙·자전거도로 ▲육교·다리·터널 등이다.
  • 이재준 수원시장, “‘공간·경제·생활 대전환’ 위해 규제 혁신하겠다”

    이재준 수원시장, “‘공간·경제·생활 대전환’ 위해 규제 혁신하겠다”

    이재준 수원시장이 4일 팔달구 권역 ‘2024 새빛만남’에서 “수원 대전환을 규제혁신으로 뒷받침하겠다”라고 밝혔다. 이 시장은 “공간 대전환으로 도시공간을 효율화하고, 경제 대전환으로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고, 생활 대전환으로 주거환경을 안정화하겠다”며 “수원 대전환을 위한 규제를 개선하는 데 시민들의 동참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시민이 꿈꾸는 도시는 수원이 지향하는 도시와 같다”며 “수원 대전환, 민생 혁신으로 시민들이 꿈꾸는 도시를 현실로 만들겠다”라고 말했다. 또 공간 대전환, 경제 대전환, 생활 대전환을 뒷받침할 정책·사업을 소개했다. 2024 새빛만남은 이재준 시장이 권선·영통·장안·팔달구 각 권역을 찾아가 시민들에게 시정 주요 계획과 각 권역의 주요 사업을 설명하고, 시민과 대화를 나누는 자리다.
  • 이재준 수원시장, ‘함께 만드는 돌봄특례시-수원’ 주제 특강

    이재준 수원시장, ‘함께 만드는 돌봄특례시-수원’ 주제 특강

    이재준 수원시장이 동(洞)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역량 강화 워크숍에 참석해 ‘함께 만드는 돌봄특례시-수원’을 주제로 특강을 했다. 이 시장은 3~4일 강원도 평창군 일원에서 열린 ‘2024 수원시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워크숍’ 특강에을 통해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은 어려운 이웃을 찾아내 적절한 복지자원을 발굴·연계하고, 지속해서 보살피는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며 “올해 상반기에 위기 이웃 6만 2663건을 발굴하며, 그들에게 희망을 선물했다”라고 말했다. 이어 “지난해 7월 마을형 통합돌봄 체계인 ‘수원새빛돌봄’을 시작했는데, 서비스받은 시민들의 만족도가 90%에 이른다”며 “새빛돌봄사업에서 큰 역할을 해주시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에게 감사드린다”라고 밝혔다. 이종성 수원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은 “우리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은 지역사회를 위해 일하고 있다는 것에 자긍심을 느낀다”며 “지역 주민의 어려움을 함께 나눌 수 있도록 위원님들과 함께 열심히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경기자동차매매조합 수원지부, 지역아동센터에 3천만 원 후원

    경기자동차매매조합 수원지부, 지역아동센터에 3천만 원 후원

    경기도자동차매매사업조합 수원지부 김남윤 지부장을 비롯한 임원진은 4일 수원시청을 방문해 이재준 수원시장에게 지역아동센터 후원금 3000만 원을 전달했다. 후원금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 지정 기탁 방식으로 평동 소재 지역아동센터 8개소 아동 50명(기초생활수급자·한 부모·다문화 가정)과 수원지역아동센터 아동 35명으로 이뤄진 ‘꿈쟁이오케스트라’를 지원하는 데 사용할 예정이다. 김남윤 경기도자동차매매사업조합 수원지부장은 “어려운 가정 형편 속에서도 바르게 성장하고 있는 아동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에 후원을 결정했다”며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가정의 아동들을 위해 앞으로 매년 3000만 원을 후원하겠다”라고 밝혔다. 이재준 수원시장은 “경기도자동차매매사업조합 수원지부의 따뜻한 나눔에 감사드린다”며 “소중한 기부금을 도움이 필요한 아동들에게 잘 전달하겠다”라고 답했다. 경기도자동차매매사업조합 수원지부는 수원시 공유냉장고, 공유 박스, 장애인단체 등을 지원하며 꾸준히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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