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이재영
    2026-02-16
    검색기록 지우기
  • 마곡
    2026-02-16
    검색기록 지우기
  • 6월 항쟁
    2026-02-16
    검색기록 지우기
  • 19대 대선
    2026-02-16
    검색기록 지우기
  • 자금
    2026-02-16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1,157
  • [인사]

    ■법무부 ◇전보△장관정책보좌관 권선영△감찰담당관 유일준△감찰담당관실 검사 박광배△형사사법공통시스템운영단장 김봉석△법무심의관 장영섭△법무과장 정승면△국제법무과장 전승수△국가송무과장 이태승△통일법무과장 최기식△검찰과 검사 박세현△형사기획과장 심우정△공안기획과장 백재명△국제형사과장 이선욱△범죄예방기획과장 조종태△법질서선진화과장 양요안△인권국장 안태근△인권정책과장 이주형△인권정책과 검사 홍종희△인권구조과장 안범진△인권조사과장 박소영<법무연수원>△연구위원 조희진 정상환 민영선 이정만△교수 김석우 임석필 이승한△기획과장 김기현<사법연수원>△교수 김병구 서종혁 김재호<대검찰청>△대변인 구본선[기획관]△범죄정보 김영종△과학수사 김영대△공안 김창희[담당관]△범죄정보1 김관정△범죄정보2 주영환△과학수사 김범기△디지털수사 김영기△디엔에이수사 배용원[과장]△정책기획 한동훈△정보통신 이정수△형사1 배재덕△형사2 강지식△조직범죄 유혁△마약 이철희△피해자인권 심재철△공안1 송규종△공안2 김신△공안3 이문한△공판송무 이완식△감찰1 김윤상△감찰2 조기룡[연구관]△박순철 박은재 조상준 최용규 정재욱 주용완 송경호 김도균 송강 손준성<서울고검>△검사 구본성 김기정 김호영 이승영 위성운 박길용 서정식 김영태 이건태 문대홍 이영만 박은석 권도욱 방봉혁 김학석 김훈 이재덕 백방준 이석환 정연복 백종우 홍순보 이동열 김진숙 권오성 박용호 이진우 이광민 고병민 안상훈 강경원 이석우 박계현 이성윤 김성렬 최현기 김신환 유두열 박재영 최영의 고경순 변철형 김현선<대전고검>△검사 하종철 조주태 곽규홍 박경호 조인형<대구고검>△검사 권태호 김청현 정석우 옥선기 유종완<부산고검>△검사 백순현 송승섭 정의식 최상훈 손준호 박문수 이일권 정용진<광주고검>△검사 정택화 홍효식 고석홍 박철완<서울중앙지검> [부장]△형사1 권정훈△형사2 전형근△형사3 장영수△형사4 윤장석△형사5 권순범△형사6 곽규택△형사7 김형렬△형사8 김태철△조사 양호산△여성아동범죄조사 김홍창△총무 김동주△공안1 최성남△공안2 김광수△공공형사 박형철△외사 김형준△공판1 박장우△공판2 노정연△공판3 이노공△특수1 여환섭△특수2 윤대진△특수3 박찬호△강력 윤재필△첨단범죄수사1 김영문△첨단범죄수사2 조재연△금융조세조사1 강남일△금융조세조사2 이원곤△금융조세조사3 황의수△변창훈 문찬석 이종구[부부장]△이문성 오현철 양중진 김양수 정진웅 정옥자 이준엽 신봉수 최호영 조재빈 도상범 류지열 최성완 김종근 박지영 김택균 박윤석<서울동부지검>△차장 노승권[부장]△형사1 배성범△형사2 허철호△형사3 김명희△형사4 김충우△형사5 이현철△형사6 이선봉△공판 유병두[부부장]△손석천 김완규<서울남부지검>△차장 박균택[부장]△형사1 이흥락△형사2 김회종△형사3 김훈△형사4 김형길△형사5 서영민△형사6 황현덕△공판 윤춘구[부부장]△유일석 김석재 최기영 김웅<서울북부지검>△차장 최종원[부장]△형사1 안영규△형사2 전강진△형사3 김재구△형사4 방기태△형사5 서영수△형사6 신성식△공판 김종형[부부장]△강해운 신현성<서울서부지검>△차장 윤웅걸[부장]△형사1 한동영△형사2 김한수△형사3 전석수△형사4 김병현△형사5 김석우△공판 김홍태[부부장]△노만석 이명신<의정부지검>△차장 진경준[부장]△형사1 송삼현△형사2 최길수△형사3 김영규△형사4 이영기△형사5 정순신△공판송무 박영수[부부장]△박병규<고양지청>△지청장 김호철△차장 최세훈△부장 김현채 박찬일 백용하△부부장 윤석주<인천지검>△제1차장 이혁△제2차장 권익환[부장]△형사1 박근범△형사2 강신엽△형사3 이헌상△형사4 최경규△형사5 조호경△공판송무 백상렬△공안 박성근△특수 신호철△강력 정진기△외사 임관혁△이중제 이주일[부부장]△백기봉<부천지청>△지청장 황인규△차장 이천세△부장 김기준 김찬중 김준연△부부장 김영현 심학진<수원지검>△제1차장 안상돈△제2차장 차경환[부장]△형사1 이정회△형사2 위재천△형사3 최정숙△형사4 이태형△공판송무 이종근△공안 최태원△특수 김후곤△강력 장봉문△고기영 고흥[부부장]△이영주 김재훈 이수권<성남지청>△지청장 구본진△차장 김우현△부장 최성진 정지영 김호경△부부장 이경수<여주지청>△지청장 윤석열<평택지청>△지청장 박경춘△부장 김효붕<안산지청>△지청장 김회재△차장 안병익△부장 박규은 이상규 이종환 황은영<안양지청>△지청장 한찬식△차장 김경태△부장 조남관 박두순 박용기<춘천지검>△차장 최운식△부장 안성수 박승환△부부장 박은정<강릉지청>△지청장 오자성<원주지청>△지청장 박동진<속초지청>△지청장 전성원<영월지청>△지청장 이시원<대전지검>△차장 전현준[부장]△형사1 박성진△형사2 유원근△형사3 안미영△공안 이성규△특수 이정호△공판 나병훈[부부장]△이원석 채석현<홍성지청>△지청장 염웅철<공주지청>△지청장 이진동<논산지청>△지청장 김남우<서산지청>△지청장 이완규△부장 류정원<천안지청>△지청장 송인택△부장 이봉창 한웅재<청주지검>△차장 이명순△부장 한상진 최성필△부부장 김재호<충주지청>△지청장 정필재<제천지청>△지청장 명점식<영동지청>△지청장 이준식<대구지검>△제1차장 이금로△제2차장 양부남[부장]△형사1 이형택△형사2 박형관△형사3 고민석△형사4 노상길△공안 이정현△특수 김영익△강력 김옥환△이두봉[부부장]△심재계<대구서부지청>△지청장 유상범△차장 박윤해△부장 심재천 도진호△부부장 이상욱 김용빈<안동지청>△지청장 배용찬<경주지청>△지청장 김주원△부장 박재현<포항지청>△지청장 고범석△부장 권광현<김천지청>△지청장 김경석<상주지청>△지청장 김욱준<의성지청>△지청장 김후균<영덕지청>△지청장 김지용<부산지검>△제1차장 김오수△제2차장 이상호[부장]△형사1 김한수△형사2 임용규△형사3 최인호△형사4 이성희△형사5 이상억△공안 김대현△특수 김종필△강력 김현수△외사 나찬기△김종민[부부장]△류장만<부산동부지청>△지청장 김기동△차장 이기석[부장]△형사1 황순철△형사2 박철완△형사3 최성환<울산지검>△차장 이두식[부장]△형사1 차맹기△형사2 정중근△형사3 최영운△공안 이영재△특수 최창호[부부장]△반성관<창원지검>△차장 김영진[부장]△형사1 이종철△형사2 김연곤△공안 박재휘△특수 홍기채[부부장]△권경일<마산지청>△지청장 지석배<진주지청>△지청장 황보중△부장 고은석<통영지청>△지청장 오인서△부장 김춘수<밀양지청>△지청장 예세민<거창지청>△지청장 윤중기<광주지검>△차장 오정돈[부장]△형사1 김국일△형사2 김현철△형사3 박석재△공안 이근수△특수 신응석△강력 정희원△윤희식<목포지청>△지청장 이수철△부장 박종일<장흥지청>△지청장 김환<순천지청>△지청장 김창△차장 김용승△부장 김용정 송연규△부부장 민경천<해남지청>△지청장 임현<전주지검>△차장 최윤수△부장 윤영준 장기석 이용일△부부장 강종헌<군산지청>△지청장 이용△부장 김종범<정읍지청>△지청장 최용석<남원지청>△지청장 김덕길<제주지검>△차장 김희준△부장 변창범 박병모◇파견 복귀△서울고검 김진수 허상구 양근복△대전고검 이선훈△부산고검 백성근◇파견△국가정보원 이제영△헌법재판소 송길대 ■농림축산식품부 △차관보 전담직무대리 이준원△기획조정실장 오경태△농촌정책국장 김현수△농식품공무원교육원장 정일정△농림축산검역본부 동물질병관리부장 주이석 ■산업통상자원부 △에너지자원실장 김준동△무역위원회 상임위원 이운호 ■환경부 △기후대기정책관 남광희△금강유역환경청장 박천규 ■경찰청 ◇총경 <본청> [담당관]△기획조정 민갑룡△재정 한형우△규제개혁법무 김교태△감찰 조종완△감사 류진형△인권보호 이창무△정보화장비기획 김영일△경무 정승호△인사 최해영△복지정책 김종구[경무담당관실]△공감치안단 이훈[과장]△교통기획 박생수△교통운영 노승일△생활안전 임용환△수사기획 하상구△특수수사 김청수△범죄정보 남구준△정보1 박형길△정보2 이문수△보안1 김해경△보안2 유충호△보안3 김두연△외사기획 유현철△외사정보 신경문△외사수사 윤성태[센터장]△사이버테러대응 박명춘△위기관리 박찬흥<경찰대>△운영지원과장 송민주△교무과장 이맹호△경찰학과장 김재규△치안정책연구소 서대용△지방이전건설단장 이상기<교육원>△운영지원과장 김성중<중앙>△교무과장 이명훈<수사원>△운영지원과장 김희규△교무과장 박명수<국과수>△총무과장 박외병<서울>△홍보담당관 남택화[과장]△정보화장비 전기완△생활안전 이석△수사 이철구△교통관리 서범규△정보1 이상률△정보2 김양수△보안1 김진표△보안2 권세도[대장]△지하철경찰 이광석△광역수사 이영상△22경찰경호 김영배△국회경비 이명교△정부중앙청사경비 조용식[실장]△도시고속운영 김성완[단장]△2기동 허찬△4기동 위득량△202경비 윤명성[경무과]△112신고센터장 안종익△치안정책관 윤동춘[서장]△중부 김학중△남대문 연정훈△서대문 박기호△혜화 김병수△성북 이성재△동대문 임정섭△마포 이은정△영등포 남병근△성동 장하연△강북 김석돈△중랑 강현신△관악 서연식△강동 정창배△종암 이화선△구로 김근식△서초 최관호△양천 진교훈△송파 김수영△노원 김성권△도봉 전병용△수서 이규문<부산>△청문감사담당관 곽명달[과장]△정보화장비(1부) 이승재△생활안전(2부) 김성수△수사(2부) 신영대△형사(2부) 김동현△경비(1부) 이용배△정보(3부) 정명시[서장]△부산진 이노구△사상 김상구△연제 정진규△북부 고영일△기장 류해국<대구>[담당관]△청문감사 이근영△정보화장비 서상훈[과장]△경무 심덕보△경비교통 이원희△정보 오동석△보안 김덕한[서장]△북부 이준식△달서 김봉식△성서 최병헌△강북서(준비요원) 이석봉<인천> [담당관]△홍보 정은식△청문감사 하용철△정보화장비 구장회[과장]△수사 남승기△보안 백운용△외사 강신후[대장]△국제공항경찰 이성형[서장]△중부 안중익△남동 정승용△부평 조종림△서부 황순일△계양 안영수△강화 이창수<광주> [담당관]△홍보 안병호△청문감사 김학남[과장]△경무 안동준△정보 전준호△보안 하태옥[서장]△동부 오윤수△북부 박석일<대전> [담당관]△홍보 전용찬△청문감사 곽순기△경무 오용대[과장]△경비교통 이충호△보안 이병환[대·서장]△청사경비대 홍덕기△동부서 박세호<울산> [담당관]△홍보 홍기현△청문감사 김용종△정보화장비 김근수[과장]△경무 최영철△수사 김성훈△경비교통 김홍근[서장]△중부 유윤근<경기> [담당관]△홍보 송호림△청문감사 황성모[과장]△경무(1부) 이재술△교통(1부) 박춘배△경비(1부) 박형준△생활안전(2부) 이동환△생활질서(2부) 윤승영△수사(2부) 곽정기△형사(2부) 김갑식△정보(3부) 이주민△생활안전(2청) 이문국△수사(2청) 김창식△정보보안(2청) 손장목[서장]△수원서부 김정섭△안양동안 김춘섭△과천 변관수△군포 서상귀△성남수정 반기수△성남중원 최규호△부천소사 김학관△광명 김종섭△안산단원 신상석△안산상록 김순호△시흥 정용근△평택 이석권△광주 오문교△이천 임국빈△김포 고창경△여주 이병하△양평 김상우△의왕 서병순△의정부 김기용△남양주 현재섭△구리 김녹범△파주 김성섭△가평 윤시승△연천 연영흠<강원>△홍보 유진규[과장]△경무 홍순광△수사 최승렬△정보 윤원욱△보안 김창수[서장]△강릉 정인식△원주 이용완△태백 위강석△평창 박성주△횡성 구본걸△고성 박문호△인제 고성욱<충북>△홍보담당관 장신중[과장]△생활안전 이만형△수사 심헌규△경비교통 임종하△정보 신희웅[서장]△청주상당 박종천△보은 고진태△진천 김태규<충남>△정보화장비담당관 이시준[과장]△경무 명영수△경비교통 조항진△보안 한달우[서장]△천안동남 박근순△서산 백광천△공주 김관태△홍성 김익중△예산 박희용△서천 장권영△청양 유재성<전북> [담당관]△홍보 박승용△정보화장비 이동민[과장]△경무 이승길△생활안전 정병권△정보 강황수[서장]△군산 최종선△익산 나유인△완주 황대규△부안 남기재△무주 김인옥<전남>△홍보담당관 박우현△경비교통과장 이유진[서장]△순천 박승주△광양 김영창△해남 김도기△화순 채수창△영암 김영달△강진 임동환△곡성 양희기△무안 최삼동△구례 김균<경북> [담당관]△홍보 김대현△정보화장비 이성호[과장]△경무 이갑수△생활안전 박희룡△수사 이원백△경비교통 정동식△정보 배봉길△보안 조헌배[서장]△포항북부 최호열△포항남부 오병국△경산 정우동△안동 김영환△김천 백동흠△영천 김훈찬△상주 우철문△문경 최주원△의성 김소년△청송 박영택<경남> [과장]△경무 신현정△수사 박이갑△경비교통 김흥진△보안 백승면[서장]△마산동부 김항규△밀양 김수환△양산 김주수△거창 김영일△합천 윤창수△하동 김한수△남해 이정동△함양 이선록△산청 김진우△의령 김명일<제주>△청문감사담당관 김호철[과장]△생활안전 채운배△보안 강월진[서장]△동부 최인규△서귀포 강언식<경무과(대기)> △부산 배상석△대구 김영두 권영하△인천 박청규 고귀영△광주 김진희△경기 이재영 신기태 박상융 이경순 남현우 김사웅△충남 조영수△전북 백순상 하태춘 주강식△전남 정성기 류복열 송두현△경남 박승현 정성균<경무과(치안지도관)>△서울 진정무 유윤종△부산 정규열△대구 배대희△인천 김창수△광주 노규호△대전 김종식△경기 김종길 고경철 유재철△강원 이의신 윤치원 △충북 이종원 김창수△충남 김택준 유제열△전북 안상엽△전남 장효식△경남 배영철 ■방송통신위원회 ◇담당관△운영지원 배중섭△기획총괄 박노익△홍보협력 김영관◇과장△방송정책기획 김동철△지상파방송정책 장봉진△방송지원정책 김용일△방송시장조사 성종원△이용자정책총괄 김정원△개인정보보호윤리 김정렬△통신시장조사 전영만△이용자보호 박철순△방송기반총괄 김재철△방송광고정책 엄열△편성평가정책 곽진희 ■금융위원회 ◇담당관△기획재정 변영한△규제개혁법무 김동환◇과장△행정인사 윤창호△글로벌금융 김홍식△은행 권대영△보험 박정훈△중소금융 이윤수△금융소비자 윤영은△자본시장 최준우△공정시장 손주형◇팀장△정책홍보 선욱△의사운영정보 김귀수◇금융정보분석원△기획협력팀장 탁윤성 ■식품의약품안전처 △차장 장병원△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장 왕진호 ■우리은행 ◇지점장△서초우면 장문준△양산금융센터 이상계△화명동 이호준
  • [인사]

    ■국무조정실·총리비서실 ◇실장급△국정운영실장 심오택△정부업무평가실장 이병국△규제조정실장 강은봉△경제조정실장 류충렬◇국장급 <정책관>△기획총괄 최병환△성과관리 최창원△규제총괄 김충호△농림국토해양 정훈△교육문화여성 민지홍△고용식품의약 정영주<관리관>△국정과제 이창수△정책평가 윤창렬△사회규제 홍원구<비서관>△연설 김철휘△의전 김성환◇과장급△주한미군기지이전지원단 대외협력과장 이용의△공직복무관리관실 기획총괄과장 민용식△제주특별자치도정책관실 총괄기획과장 이장호<과장>△정책관리 정일황△의정 한경필△개발협력지원 변광욱△국정과제총괄 김종문△국정과제기획 김용수△국정과제지원 권혜린△국정과제상황 이교영△평가총괄 박준호△평가1 강희석△성과관리총괄 권용식△성과관리1 김민성△규제제도개선 양성호△규제정보지원 장원석△경제규제심사2 강동기△사회규제심사1 이성춘△사회규제심사3 이용주△기후변화정책 차동민△과학기술미래정책 김규형△복지정책 이정원△아동보호정책 김희순△안전정책 권오상△안전관리 최재원△환경정책 김영선<팀장>△공공갈등관리 김성훈△법무행정 오정우△국정과제운영 천정범△평가2 한동희△성과관리2 옥선경△저출산고령사회 정동혁<행정관>△정무분석 윤현주△정무운영 전종우△국회총괄 김태훈△국회협력 정부효△시민사회 박용우△민관협력 양희석△뉴미디어 박상철△외교의전 김민정 ■고용노동부 △대변인 박성희△국제협력관 최기동◇정책관△노동시장 임서정△직업능력 나영돈△근로개선 임무송△노사협력 박화진◇국장△인력수급정책 신기창△산재예방보상정책 박종길◇지방고용노동청장△서울 권혁태△부산 이태희 ■한국과학기술원(KAIST) △KAIST연구원장 이상엽◇대학장△자연과학 이순칠△생명과학기술 김학성△정보과학기술 정윤철◇처장△교무 박현욱△입학 이승섭△학생생활 김영희△기획 윤찬현△연구 이희윤△행정 이재남◇단장△산학협력 배중면 ■한양대 △경영대학장(경영전문대학원장 겸임) 한상린 ■연합뉴스 ◇이사대우△논설위원실 고문 조성부△논설위원실 주간 김영미◇국장대우△한민족센터본부장 김진형◇부국장급△논설위원실장 이병로△국제국장 윤동영△정보사업국장 김장국△미디어기술국장 이재영△강원취재본부장 진정영△콘텐츠평가위원 류일형△전국부 주용성◇부국장대우△기획조정실장 진병태△콘텐츠평가실장(고충처리인 겸임) 최병국△지방국장 이창섭△뉴미디어본부장 박창기△경영지원국장 신을호△논설위원 이명조<부국장>△편집국 정치담당 이유△편집국 경제담당 김경석△편집국 사회담당 한기천△국제국 외국어뉴스 이상인△마케팅국 김종현<부장>△다국어뉴스 남상현△뉴미디어기획 주홍완<기획위원>△국제국 황두형△출판기획팀 임창운◇부장급△울산취재본부장 서진발△북한부 기획위원 최선영<부장>△기획 김동욱△정치 고승일△경제 윤근영△산업 김현준△소비자경제 황정욱△증권 권영석△미디어과학 안수훈△사회 김성용△국제뉴스4 류창석△뉴미디어편집 유택형△홍보기획 홍덕화△마케팅 황대일◇승진 <국장급>△콘텐츠평가실 고문 이홍기<부국장대우>△뉴미디어부 김의종<부장급>△영문뉴스부장 곽영섭△개발부 ERP팀장 박한용△사진부 하사헌△경남취재본부 정학구△충북취재본부 박종국△운영부 서형준 ■연합뉴스TV △보도국장 조복래 ■이데일리 △편집보도국 부국장(총괄·산업1부장 겸임) 남궁덕 ■MBC △교양제작2부장 김새별 ■우리아비바생명 ◇수석부장 선임△중부FC지역단 임동세△경영기획부 김영부◇승진 <부장>△AM영업 김홍재△소비자보호 홍종삼△영업전략 김윤준 ■JWT애드벤처 △대표이사 사장 김정환
  • 이달말 경기부양 종합대책 나온다

    이달말 경기부양 종합대책 나온다

    이르면 이달 말 경기 부양을 위한 ‘종합선물세트’가 나온다. 추가경정예산(추경) 편성을 포함해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분양가 상한제 폐지 등 부동산 시장 활성화 방안 등이 대거 포함될 것으로 보인다. 현오석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후보자는 13일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인사청문회에서 “추경을 검토하느냐”는 질문에 “경제가 심각하다는 데 동의한다”면서 “재정·부동산 대책 등을 포함해 종합적으로 검토할 필요가 있다”고 답변했다. 앞서 지난 11일 청문회 서면 답변서에서도 “추경 편성의 구체적인 방향을 조기에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현 후보자가 한국개발연구원(KDI) 원장 시절에도 추경 필요성을 여러 차례 제기한 점 등을 감안하면 추경 편성은 거의 기정사실처럼 굳어지는 분위기다. 재정건전성 확보를 이유로 ‘절대 불가’를 외치던 재정부도 180도 바뀌어 필요성을 언급하고 있다. 청와대 고위 관계자도 “이달 말 1분기 잠정 경제지표들이 나오면 이를 토대로 종합적인 판단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사실상 경기 부양책 발표를 예고하는 발언이다. 여러 경제지표들이 지지부진한 모습이기 때문이다. 통계청의 ‘1월 산업활동 동향’ 보고서에 따르면 생산과 소비, 투자 등 거의 모든 항목이 일제히 전월 대비 마이너스 성장을 기록했다. 부동산 시장은 좀체 살아나지 않고 전·월세값만 치솟아 ‘하우스푸어’와 ‘렌트푸어’가 양산되고 있다. 현 후보자는 “지금의 경제 상황은 하방(하강) 위험이 크다”며 거듭 우려를 표명했다. 다만 추경 규모는 10조원을 넘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성장률이 0%대(0.3%)로 처졌던 2009년만큼의 상황은 아니기 때문이다. 여당에서도 “10조원대 추경은 어려울 것”(이한구 새누리당 원내대표)이라는 관측이 나온다. 또 다른 재정부 관계자는 “2009년을 제외하고는 대부분 6조원 안팎을 편성했다”고 귀띔했다. 현 후보자는 분양가 상한제와 관련해 “(주택경기 활성화를 위해) 중장기적으로 폐지하는 쪽으로 고려해야 한다”면서 “투기 등 과열 현상이 있으면 그때 추가 조치를 취할 수 있다”고 말했다. 청문회에서는 현 후보자의 ‘무소신·무능력’도 난타당했다. 이재영 새누리당 의원은 “참여정부 시절에는 ‘경제정책이 어느 정부보다 바람직하다’고 했다가 정권 말에는 ‘소득이 없었다’고 비판했다”면서 “정권에 따라 경제 비전이 바뀐 것은 아닌지 걱정된다”고 지적했다. 김현미 민주통합당 의원은 “이명박 정부 때는 왕차관으로 불린 박영준 전 차관의 공부 모임에 개근하고, 고건 전 총리가 잘나갈 때는 희망한국 국민연대 발기위원으로 참여했다”면서 “능력은 없는데 정치권에 줄 대는 능력은 탁월하다”고 비판했다. 박원석 진보정의당 의원은 “무능력, 무소신, 무책임, 무리더십 등 4무 후보”라고 질타했다. KDI 원장 시절 14개 기관 평가에서 꼴찌를 한 것과 저축은행 예금 인출, 증여세 탈루 의혹 등도 도마에 올랐다. 현 후보자는 “좀 더 많은 소통이 필요하다고 느낀다”며 고개를 숙였다. ‘성장우선론자’라는 지적에 대해서는 “성장과 복지에는 우선순위가 없다”면서 “세출 구조조정은 제로베이스(원점)에서 생각해 효율적 지출 여부를 점검하겠다”고 답변했다. 과거 기업형슈퍼마켓(SSM)을 옹호했다는 비판과 관련해서는 “골목 상권도 경쟁력을 갖추는 게 중요하다는 취지였다”고 해명했다. 이두걸 기자 douzirl@seoul.co.kr
  • 예술, 새 트렌드와 만나다

    예술, 새 트렌드와 만나다

    서울 서초동 예술의전당 자유소극장에서 새달 1일부터 24일까지 ‘나트(NArT) 예술가 초청공연’(이하 나트)을 연다. 새로운 예술 경향(New Arts Trend)의 줄임 말인 나트는 서울문화재단이 신진 예술가들을 발굴·지원하는 프로그램으로, 올해는 예술의전당과 손을 잡았다. 나트 취지에 공감한 예술의전당은 개관 25주년을 기념한 ‘페스티벌 25’의 하나로 이 프로그램을 선정해 유망 예술인들에게 무대 경험을 지원한다. 나트를 여는 연극 ‘영호와 리차드’(1~5일)는 탄탄한 구성과 감각적인 언어로 경쟁과 개인주의, 소통의 부재를 이야기한다. 극공작소 마방진의 이진경 연출가가 2010년에 낭독공연으로 선보여 호평을 받았다. 마지막 작품으로 선보이는 연극 ‘멕베드’(20~24일)에서 이곤 연출가는 다양한 이미지와 영상 언어를 활용해 셰익스피어의 비극 속 인물들이 갖는 의식과 무의식의 흐름을 끄집어낸다. 무용 공연으로는 ‘중력’(8~9일)과 ‘폼·프롬’(Form·From, 15~16일)이 있다. ‘중력’에서 이재영 안무가는 지구상의 모든 존재에게 작용하면서 한편으로는 구속이 되는 물리학의 개념을 몸짓으로 표현한다. ‘폼·프롬’의 노경애 안무가는 하나의 본질이 다른 모습으로 변하는 과정을 재현, 변형, 왜곡 등의 과정으로 드러낸다. 창작연희 ‘도로시 난장 굿’(10일)은 동화 ‘오즈의 마법사’에 씻김굿, 별신굿, 봉산탈춤, 소고 등을 대입한 독특한 공연이다. 한국의 무속음악을 연구한 양보나가 작곡과 예술감독을 맡았다. ‘초벌비 버전1 턴 온’(12일)에서는 전통창작타악그룹 ‘유소’의 타악 연주자 홍성현이 동해안 무속 장단을 바탕으로 바람, 비, 달, 파도 등 자연을 연주한다. 지정석은 3만원(연극)·2만원(무용·전통)이고, 비지정석은 모두 1만 5000원이다. (02)580-1300. 최여경 기자 kid@seoul.co.kr
  • ‘떡값 검사 폭로’ 노회찬 결국 의원직 상실

    ‘떡값 검사 폭로’ 노회찬 결국 의원직 상실

    이른바 ‘안기부 엑스파일’에 등장한 ‘떡값 검사’의 실명을 공개한 혐의로 재판을 받아 온 노회찬(57·서울 노원병) 진보정의당 공동대표가 14일 대법원에서 유죄가 확정돼 의원직을 상실했다. 지난해 4·11 총선을 앞두고 지역구민에게 설 선물을 제공한 혐의로 기소된 이재균(59·부산 영도) 새누리당 의원도 선거사무장의 징역형이 확정돼 의원직을 잃었다. 제19대 국회에서의 첫 의원직 상실이다. 현재 1, 2심에서 본인이 벌금 100만원 이상의 형을 선고받는 등 의원직 상실의 위기에 놓인 여야 정치인은 13명에 이른다. 대법원 3부(주심 박보영 대법관)는 통신비밀보호법 위반 등의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노 의원에 대한 재상고심에서 징역 4개월에 집행유예 1년, 자격 정지 1년을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다. 대법원 3부(주심 민일영 대법관)는 또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이 의원의 선거사무장 정모(59)씨에 대한 상고심에서 징역 8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다. 국가공무원법과 국회법 등에 따르면 국회의원이 금고 이상의 형을 확정받으면 직을 상실하고 공직선거법상 선거사무장이 징역 또는 300만원 이상의 벌금형을 받으면 해당 후보(의원)가 직을 잃는다. ‘엑스파일’ 사건은 1997년 국가안전기획부(현 국가정보원) 도청 전담 ‘미림팀’이 이학수 삼성그룹 구조조정본부장과 홍석현 중앙일보 회장의 대화 내용을 불법 도청한 사건으로, 대화에는 삼성그룹이 대선 후보들에게 불법 자금을 주고 검사들에게도 ‘떡값’ 명목으로 돈을 돌린 내용이 담겨 있다. 파일을 입수한 노 의원은 2005년 8월 안강민 전 서울중앙지검장 등 7명의 전·현직 검사의 실명을 폭로했고 안 전 지검장은 노 의원이 허위 사실을 유포했다며 명예훼손과 통신비밀보호법 위반 혐의로 그를 고소했다. 검찰은 그러나 삼성 측 인사와 정치인, 검사 등은 모두 불기소 처분하고 노 의원은 재판에 넘겼다. 당시 수사 책임자는 지난 13일 법무부 장관 후보자로 지명된 황교안 서울중앙지검 2차장으로, 노 의원의 경기고 동기였다. 1심 재판부는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으나 2심은 국회의원의 면책특권을 들어 무죄를 선고했다. 그러나 대법원은 통신비밀보호법 위반 부분을 유죄로 판단해 원심을 파기환송했다. 2011년 10월 서울중앙지법 항소부는 징역 4개월에 집행유예 1년을 선고했고 이번에 최종적으로 대법원의 판결이 나온 것이다. 노 의원은 대법원 판결 직후 기자회견을 통해 “폐암 환자를 수술한다더니 암 걸린 폐는 그냥 두고 멀쩡한 위를 들어낸 의료사고와 무엇이 다르냐”며 반발했다. 노 의원과 이 의원의 지역구인 서울 노원병과 부산 영도에서는 오는 4월 재·보궐 선거가 치러지게 됐다. ‘박근혜 대선캠프’의 총괄본부장을 지낸 새누리당 김무성 전 원내대표는 대법원 판결 직후 부산 영도 출마를 선언했다. 현재 공직선거법 위반 등의 혐의로 1심과 2심에서 당선 무효형이 선고된 의원은 모두 13명으로 새누리당 9명(김근태, 윤영석, 심학봉, 이재영, 김동완, 조현룡, 성완종, 윤진식, 안덕수), 민주통합당 2명(배기운, 신장용), 통합진보당(김미희)과 무소속(김형태) 각각 1명이다. 지난해 8월 대법원 양형위원회가 금품 관련 선거 사범에 대해서는 원칙적으로 당선 무효형을 선고하기로 한 바 있어 이 가운데 일부는 의원직 상실이 불가피할 전망이다. 박성국 기자 psk@seoul.co.kr 이현정 기자 hjlee@seoul.co.kr
  • [인사]

    ■대법원 △대법원 수석재판연구관 한승△〃 선임재판연구관 홍승면△사법연수원 수석교수 문영화◇고등법원 부장판사△서울고법 김문석(수석) 송우철 민유숙 김필곤 이재영 조한창 허부열 김정만 김종근 배기열 성낙송 오석준 이상주 김용대△대전고법 이승훈(수석) 신귀섭 이원범 김시철△대구고법 강승준 김현석△부산고법 김상환 이승련 한창훈 진성철 박종훈△광주고법 김대웅 이창형 박정화△특허법원 배광국(수석) 배준현 한규현◇지방법원 수석부장판사△서울중앙지법(민사수석) 강형주△인천지법 양현주△수원지법 김인겸△대전지법 성지용◇서울고법 부장판사 <겸임>△양형위원회 상임위원 이진만<겸임해제>△대법원장 비서실장 윤준△양형위원회 상임위원 임성근<직무대리해제>△서울행정법원 수석부장판사 안철상 ■농촌진흥청 ◇국립원예특작과학원△원장 고관달△원예작물부장 김영철△시설원예시험장장 조일환 ■인천시 ◇지방서기관△옹진군 부군수 강상석△동구 부구청장 김경술 ■근로복지공단 ◇신규채용△대구지역본부장 김혁현◇1급 승진 <지사장>△통영 강성수△목포 양승현△보령 강성식<업무상질병판정위원회위원장>△대구 김영손△대전 김흥동<행정부원장>△인천산재병원 최창보△대구산재병원 이정수◇1급 전보△인재개발원장 김영준△동해산재병원 오규진<국장>△경영지원 박인규△산재재활 조윤행<지사장>△서울서부 윤상희△서울남부 김병일△서울관악 이철환△의정부 정일건△태백 홍경선△부산동부 김광용△양산 이길수△대구북부 강무정△대구서부 신태곤△포항 윤태식△인천북부 라승관△부천 박현식△여수 박귀단△청주 김춘희<업무상질병판정위원회위원장>△부산 김두진△경인 전호동<행정부원장>△창원산재병원 김태권△태백산재병원 남궁유 ■한국일보 ◇승진△광고국장 조재우△독자마케팅국장 우승필△마케팅1부장 안종민 ■아시아경제신문 △대기자(국장급·세종취재본부장 겸임) 최창환 ■한전산업개발 ◇처장△감사 마동일△기획 이종찬△영업 김인덕△신규사업 한우순◇실장△기획조정 홍정기△행정지원 이상원△영업운영 이병수◇지사장△서울 김억조△경기인천 박우양△충청 유만준△대구경북 박종하△경남 양희수◇지점장△강북 배성문△성동 조중복△부평 김인섭△남인천 노재철△용인 송희영△안양 강석진△김포 신예선△부여 장현종△논산 강호철△충주 백승봉△제천 이현정△옥천 윤지영△예천 권태덕△전주 정기원△문경 최원철△경산 김병윤△칠곡 이영숙△청도 천용태△성주 배동찬△울진 전계중△군위 배영식△청송 이동원△영덕 김경동◇발전사업소장△호남 박재선△영동 박봉식△동해 김동배 ■현대해상 △공동대표 이철영 박찬종 ■롯데제이티비 ◇승진△대표이사 상무 노영우 ■롯데제과 ◇승진△상무 민명기△이사 김승희 장노수 정연학 조정훈△이사대우 신래수 손정식 백광현 김동찬 ■롯데칠성음료 ◇승진△상무 윤희종 이영구 김칠성△이사 김상태 황원담 우창균 이종훈 △이사대우 고관진 김양순 정찬우 신원균 ■롯데삼강 ◇승진△상무 배영철 여숭동△이사 정기호 김차현△이사대우 이윤원 경원수 정순균 ■롯데리아 ◇승진△이사 김대현△이사대우 이호우 한동욱 ■롯데중앙연구소 ◇승진△상무 박형환△이사 박상현△이사대우 이경훤 ■호텔롯데 ◇승진△이사 박재홍 명노훈△이사대우 임성복 이무헌 ■부산롯데호텔 ◇승진△이사 김성한 ■호텔롯데 롯데면세점 ◇승진△상무 심우진△이사 김준수 이종환△이사대우 김태호 ■호텔롯데 롯데월드사업본부 ◇승진△이사 장성국△이사대우 최홍훈 ■대홍기획 ◇승진△상무 한광규△이사 김경남△전문임원 이사대우 이성학 ■롯데로지스틱스 ◇승진△이사대우 문종길 ■롯데상사 ◇승진△이사대우 정기호 ■CP프로젝트총괄 ◇승진△이사 박영인 ■롯데루스 ◇승진△이사대우 조종식 ■낙천영광지산유한공사 ◇승진△상무 오은택△이사대우 정은종 ■롯데쇼핑 ◇승진△전무 김창락 최춘석△상무 정동혁 노윤철 김영균 강종현 홍승복 장호주△이사 장준 전형식 황규완 정윤성 한병문 이현교 서재형 유승철△이사대우 송정호 구재영 김대수 이형규 박완수 이재옥 김진경 우주희 정순진 왕광호 이학재 강민호 김희경 김창용 정영철 이민휘 ■코리아세븐 ◇승진△전무 이광윤△상무 장기철△이사 황광호△이사대우 최경호 최정환 ■우리홈쇼핑 ◇승진△상무 이동영△이사대우 서용운 추동우 하동수 ■롯데닷컴 ◇승진△상무 원종호 ■롯데케미칼 ◇승진△전무 오성엽 이자형△상무 모영문 최남식△이사 김범수 강을구 배성수 김언철 김정년 황진구△이사대우 이관호 조성택 안대준 최영호 손태운 황대식 이종규△전문임원 이사급 이동우 ■롯데건설 ◇승진△상무 이강훈 권하진△이사 안재홍 박영천 오동천 석균성 김종식 정근홍 정승종 이부용 신현일 박대환△이사대우 백재학 임영석 황윤현 박창근 부병돈 김범수 임상수 ■롯데알미늄 ◇승진△이사대우 조용일 ■롯데알미늄 기공사업본부 ◇승진△이사대우 조성문 ■캐논코리아비즈니스솔루션 ◇승진△상무 임주혁△이사 윤식△이사대우 박정우 최세환 ■롯데정보통신 ◇승진△전무 마용득△이사 최진선△이사대우 오광우 ■롯데카드 ◇승진△상무 고원석△이사 김종극 강승하 김윤호△이사대우 한정문 ■롯데손해보험 ◇승진△상무 김재웅 도중영△이사 김도한 김동진△이사대우 이임식 ■롯데자산개발 ◇승진△이사 민경태 박창연△이사대우 이상근 ■롯데인재개발원 ◇승진△이사 김윤호
  • [부고]

    ●정수용(빙그레 부회장)주용(사업)원용(메트라이프생명)천용(사업)창용(전 이화여고 교장)씨 부친상 이재영(전 중앙대 교수)황순철(전 JS전선 대표이사)씨 장인상 23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5일 오전 8시 30분 (02)3010-2631 ●유형선(뉴시스 헬스 부사장)영선(참컴 대표이사)주성(LG전자 차장)씨 모친상 23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25일 오전 7시 (02)3410-6908 ●김명수(그랜드힐튼호텔)근수(사파사진전문교육원 부원장)씨 모친상 이정환(전 수자원공사 처장)김태영(법무법인 청맥)씨 장모상 23일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발인 25일 오전 6시 30분 (02)2227-7566 ●강치웅(백두건설 대표이사)씨 모친상 박순석(신안그룹 회장)씨 장모상 22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6일 오전 8시 (02)3010-2295 ●남상철(전 KCC그룹 전무이사)상임(브라질리아 대표)씨 모친상 23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5일 오전 8시 (02)3010-2262 ●이창호(사업)창영(전 동양생명 전무)씨 모친상 이장무(기후변화센터 이사장)씨 장모상 23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25일 오전 8시 30분 (02)3410-3151 ●강영길(전 한림대의료원 홍보실장)씨 모친상 23일 경남 고성 삼성요양병원, 발인 25일 오전 8시 30분 (055)672-4444 ●이진호(경기도의회 사무처장)씨 장인상 23일 서울성모병원, 발인 25일 오전 11시 (02)2258-5940
  • 수원 광교신도시 ‘학교대란’ 걱정 덜었다

    무분별한 오피스텔 건립으로 학교 부족 사태가 우려된다며 대책 마련을 요구하고 있는 경기 수원 광교신도시 입주민들의 민원이 국민권익위원회 중재로 해결의 실마리를 찾았다. 8일 권익위에 따르면 광교신도시 가람마을과 호반마을 입주 예정자 정모씨 등 704명은 지난해 12월 8일 광교신도시를 조성한 경기도시공사와 수원교육지원청을 상대로 ‘추가 학교 개설’을 요구하는 민원을 제기했다. 정씨 등은 “광교 신도시의 학군배치는 2007년 끝났지만, 당시 학교설립계획에 반영하지 않은 주거용 오피스텔이 증가해 학교 수가 부족할 것’이라며 “학생 수용계획을 다시 수립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오피스텔 증가는 2010년 6월 주택법 시행령이 개정되면서 오피스텔이 준주거주택으로 분류돼 가족 거주가 가능하게 된 데 따른 것. 시행령은 또한 오피스텔 건립시 50%까지 국민주택기금지원을 받을수 있도록 했다. 이런 정부 조치에 힘입어 주거용 오피스텔 분양은 부동산 시장이 침체를 면치 못하는 상황에서도 수십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는 등 과열양상을 빚었다. 광교신도시 역시 오피스텔 건립붐이 일어 2015년까지 4500여 가구가 추가로 들어설 전망이다. 이들 오피스텔 입주가 완료되면 1만여명이 추가로 입주해 일부 지역의 경우 ‘학교대란’이 발생할 것으로 우려되고 있다. 광교신도시는 2007년 도시계획 승인 당시 주택 3만 1000 가구를 기준으로 한 학생 수요만 고려돼 초등학교 6개, 중학교 5개, 고등학교 3개교가 개교할 예정이다. 입주민들은 “최근 건축법 변경으로 오피스텔이 우후죽순 들어서고 있고 학교 부족으로 열악한 교육여건을 초래할 것으로 예상된다. 당국에서 학생수용계획을 다시 수립해 쾌적한 교육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조치해 달라는 의미로 권익위에 민원을 제출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에 따라 권익위는 이날 오후 경기 수원시 영통구 경기도시공사에서 이성보 위원장, 염태영 수원시장, 이재영 경기도시공사 사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현장조정회의를 열어 신도시에 학교가 추가 설립될 수 있도록 중재했다. 권익위는 학교 추가 건립 필요성을 검토하는 용역조사를 전문기관에 의뢰, 필요하다는 결론이 나오면 추가 개교 절차를 밟고 주거용 오피스텔 미분양 부지를 대상으로 오피스텔 건립을 제한하는 도시계획 절차를 진행하도록 했다. 수원교육지원청은 광교신도시의 인구가 당초 계획보다 늘어날 것에 대비, 초·중학교를 각각 1개씩 신축하는 방안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성보 권익위원장은 “이번 조정으로 광교신도시 사업시행자와 교육청, 학부모들의 갈등을 합리적으로 해소하고, 입주를 앞두고 있는 주민 자녀들에게 바람직한 교육권의 단초를 마련해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김병철 기자 kbchul@seoul.co.kr
  • 성욕에 목졸랐다면… 고법 “폭행치사 해당”

    부산고법 형사2부(부장 이재영)는 19일 성적 욕구를 충족하기 위해 성관계 중 상대방의 목을 졸라 숨지게 한 혐의로 기소된 이모(44)씨에게 폭행치사 혐의로 징역 5년을 선고한 원심을 깨고 살인혐의를 적용, 징역 15년을 선고했다고 밝혔다. 재판부는 “피고인이 성적 욕구를 충족시키려고 피해자의 목을 졸라 살해한 뒤 시신과 성관계를 하는 등 시신을 오욕해 죄질이 무거워 중형을 선고한다.”고 밝혔다. 1심 재판부는 이씨가 목을 조르는 바람에 김모(43·여)씨가 숨졌지만 살인의 확정적 또는 미필적고의가 있었다고 단정하기는 어렵다면서 살인혐의에 대해 무죄를 선고하고 예비적 죄명인 폭행치사 혐의를 적용했다. 하지만 항소심 재판부는 “키 180㎝, 몸무게 95㎏인 이씨가 위에서 목을 조르면 피해자가 사망할 위험이 있음을 인식하거나 예견할 수 있었다.”면서 미필적고의를 인정했다. 부산 김정한기자 jhkim@seoul.co.kr
  • [부고]

    ●이재영(전 진보신당 정책위의장)씨 별세 장성순(해피스토리 대표)씨 남편상 12일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발인 15일 오전 7시 (02)2227-7587 ●안수환(경기도청 농식품유통과장)씨 장인상 13일 화성 효원장례식장, 발인 15일 오전 6시 (031)222-0999 ●김상현(이마트 역삼지점장)씨 부친상 이현구(불교방송 정치외교부 기자)씨 장인상 13일 경남 합천고려병원, 발인 15일 오전 (055)931-4464 ●이형일(아시아투데이 광고마케팅국장 상무)형익(한국전력 팀장)형철(사업)씨 부친상 유증률(국민은행 지점장)강현석(여행관광업)이덕형(삼진제약 차장)씨 장인상 13일 분당 제생병원, 발인 15일 오전 8시 30분 (031)781-7628 ●이병우(흥진산업 대표이사)씨 별세 광기(삼성전자 상무)준기(흥진산업 이사)씨 부친상 13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15일 오전 9시 (02)3410-6915 ●안흥국(한샘 제조본부장 이사)씨 장인상 13일 평촌 한림대병원, 발인 15일 오전 9시 (031)384-4634 ●오규상(한국여자축구연맹 회장)씨 모친상 13일 울산대병원, 발인 16일 오전 7시 (052)250-8433 ●김도연(포스코AST 팀장)씨 부친상 박희승(자산관리공사 개발금융부 팀장)씨 장인상 13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15일 오전 8시 (02)3410-6901 ●신정훈(외환은행 서부영업본부 부장)씨 모친상 13일 안양장례식장, 발인 15일 오전 5시 (031)477-0090 ●안영관(전 충주중 교장)영남(면목초 교사)씨 모친상 김경호(스포츠경향 체육부장)씨 장모상 13일 충북 충주 건국대병원, 발인 15일 오전 7시 (043)840-8444
  • [인사]

    ■방송통신위원회 ◇승진△중앙전파관리소장 이정구◇전보△국제기구담당관 이상훈 ■농림수산식품부 ◇승진△농림수산검역검사본부 인천공항지역본부장 김선영◇전보△농림수산검역검사본부 축산물안전부장 김남수△〃 식물검역부장 홍성재△농촌진흥청 기술협력국장 김응본△재해보험팀장 전한영△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운영지원과장 최이규△대통령실 전출 김정욱 ■환경부 △수도권대기환경청 기획과장 이인기 ■국토해양부 △물류시설정보과장 남영우△공공기관지방이전추진단 박상운<인천해양항만청>△항만개발과장 이규용△항만정비〃 송주민△경인해양사무소장 류중빈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통일정책자문국장 신은숙△정책연구위원 김운식△운영지원담당관 고영훈△정책연구위원 이세종◇과장△자문건의 김안나△중앙지역 신용운△중부지역 동승철△남부지역 백찬종△해외지역 안진용◇서기관△중부지역과 김종진△남부지역과 문왕배 ■코레일 △홍보문화실장 장진복△수송조정〃 강해신△부산경남본부장 최덕률△연구원장 엄승호◇철도차량정비단장△수도권 박승언△부산 봉만길◇사무소장△오송고속철도시설 남진우△오송고속철도전기 김덕수◇처장△광역수송 이원순△물류시설 김명열△일반차량 김완주△시설계획 곽영기△선로관리 강태구△토목시설 구자안△정보통신 최경일△교통사업 조중기 ■대한지적공사 △감사 송귀근 ■한국인터넷진흥원 △개인정보보호단장 심재민 ■한국환경산업기술원 ◇승진△녹색생활본부장 조규수◇전보△환경인증본부장 김만영 ■한국전자통신연구원 ◇본부장△창의경영기획 김종대△선진경영관리 황춘식 ■이투데이 △세종시 취재본부장 신동민△광고국장 임영재△코스리(한국SR전략연구소) 소장 손동영 ■KDB대우증권 ◇임원승진△지주시너지추진실장 홍진우<본부장>△경기지역 김기권△고객자산운용 조규학△채권파생영업 김강수△유가증권운용 오종현◇신임 <본부장>△PBS 이경하△강북지역 안성환◇전보△Sales사업부문대표 및 법인영업본부장 마득락△강서지역본부장 김현종 ■크라이슬러코리아 △사장 파블로 로쏘 ■삼성전자 ◇경영임원△부사장 강경훈 길영준 김석필 박종서 백남육 서병삼 엄영훈 이상철 이선우 이영우 이영희 전성호 정금용 정은승 정재륜 조현탁 지완구 팀백스터△전무 권영노 김상무 김완표 김용회 김의탁 김태성 김환(마케팅) 류인 류택원 박영규 박용기 박은수 박창신 상재호 심원환 오방원 윤승로 윤철운 이경식 이규필 이병식 이상수 이종진 이준수 임선홍 장시호 장인성 장재수 전용성(중국) 정수연 정진동 정태경 조용철 조호석 최구연 최규상 최철 최홍섭 황성수△상무 가네코 강성일 강윤석 강현석 고희권 권태훈 김개연 김기용 김도현(이미징) 김방룡 김병주(IT) 김승규 김윤수 김은중 김종근 김종두 김종민 김현철 김형남 김호진 까를로 나운천 남길준 노세권 노형훈 두영수 마틴 맹경무 문석준 박광채 박덕규 박동수(서남아) 박범주 박석민 박시훈 박종태 박찬우 박철용 방현우 서영혁 서응교 손명식 손종록 송태호 스틴지아노 신성우 신수철 안준언 안진 양동성 에벨레 오창민 오치오 유영훈 유우석 윤여봉 윤재호 윤태양 이기호 이덕상 이동용 이람 이문철 이민규 이상길 이상재 이성민 이승구 이승범 이재룡 이재영 이정주 이종오 이철희 이헌 이홍빈 장문석 장성대 장창구 장헌석 전용병 전일환 정광명 정명호 정사율 제현웅 조국환 조성로 조성수 조용휘 조인하 조장호 조재식 주창훈 지현기 진연기 케빈리 폴브래넌 피터반헤케 홍인국◇연구임원△부사장 김병환 김희덕 노태문 송현명 어길수△전무 강사윤 김정한 박영수 박재홍 이상윤 장덕현 장동훈(무선개발) 전재호 정순문 최승철 황정욱△상무 간우영 강석희 강정석 곽지영 권상덕 권재욱 권창기 김경아 김동섭 김석원 김요정 김용구 김정기 김정식 김종선 김지화 김창정 김태진 김한수 류제형 문승도 박성용 박종애 박태성 백일섭 서해규 선경일 신상엽 신왕철 신현석 안병진 유미영 유준영 유현상 유호선 이기수 이기형 이남규 이동기 이문희 이시화 이준화 이진언 임정규 임준서 장동섭 정규환 정선태 정해주 조수진 조용덕 조창현 주재훈 최경록 최성호(DMC硏) 허창완 홍유진 홍종서◇전문임원△부사장 강기중 이현동 장동훈(무선디자인)△전무 강윤제 이인정△상무 김경훈 김준한 양문식 이영태 ■삼성디스플레이 ◇경영임원△부사장 박용환 이선용 최승하△전무 권영찬 김종성 윤재민 이응상 이정영 전현구△상무 김원호 선호 안중현 이동구 정백래 정일혁 최봉수 최원우 한흥국◇연구임원△전무 곽진오 신동호△상무 송기덕 유봉현 이기용 이백운 이주형 이청 ■삼성SDI ◇경영임원△부사장 김영식 박제승△전무 김전득 안재호 조우섭△상무 김용태 김원호 김창국 류양식 배민수 윤기권 이지열 이형노 한기호 ■삼성전기 ◇경영임원△부사장 홍사관△전무 곽병헌 노승환 신영환△상무 박영진 배종민 서달식 신익현 안성희 이선규 정보윤 조기식◇연구임원△상무 김남흥 김상혁 박일웅 정대영 정재우 최흥균 ■삼성코닝정밀소재 ◇경영임원△전무 남신우△상무 김택천 임상재 조장원◇연구임원△상무 문형수 ■삼성SDS ◇경영임원△부사장 박경정△전무 윤심 장화진 조기형△상무 강대익 김동관 김병진 김홍완 노영주 서병교 서재일 이완호 최우형 최재섭◇연구임원△상무 정재군 ■삼성중공업 ◇경영임원△부사장 김정국 이재원△전무 김학빈 손태욱 우종삼△상무 배재혁 안갑준 안평근 이성웅 전홍식 최병삼◇연구임원△부사장 김철년△전무 김세환△상무 고두영 서용석 신동원 ■삼성테크윈 ◇경영임원△전무 조영태△상무 김인덕 김정봉 신중교 윤창수 임봉규 정진학◇연구임원△상무 손영창 엄영구 ■삼성토탈 ◇경영임원△상무 강동균 박진수 윤춘석 천문경◇연구임원△전무 박준려 ■삼성석유화학 ◇경영임원△상무 전웅기 ■삼성정밀화학 ◇경영임원△전무 최동배△상무 김철규 이기열 ■삼성BP화학 ◇경영임원△상무 김성효 ■삼성생명 ◇경영임원△부사장 곽홍주△전무 전영묵 황정호△상무 김용배 방진학 손수용 심광석 이길호 이순배 이창욱 최광모 최성호◇전문임원△전무 인채권 ■삼성화재 ◇경영임원△부사장 황해선△상무 김선택 김정기 문장섭 박경국 손을식 이상봉 이재덕 조정배 최승일 ■삼성카드 ◇경영임원△상무 고영수 김홍일 문제해 신동훈◇전문임원△상무 최재영 ■삼성증권 ◇경영임원△부사장 방영민 임영빈 차영수△상무 김유경 이성한 장원재 ■삼성벤처투자 ◇경영임원△상무 김정호 최영진 ■삼성물산 ◇경영임원△전무 김광일△상무 배영민 홍순택 ■삼성물산(상사) ◇경영임원△전무 김기정 김재환△상무 양정욱 이철웅 장성근 장영준 ■삼성물산(건설) ◇경영임원△부사장 이석호 이영호△전무 권오선 김영찬 장일환 조욱희△상무 김규덕 김봉주 김상영 김상홍 김진호 남명식 노기범 박상욱 박중민 이성하 정용직 최영훈 허영우 허재정 홍운하 홍진무 ■삼성엔지니어링 ◇경영임원△부사장 강성영 최현대△전무 서효원 안정일 이상원 최성안 최영근△상무 김일현 김종필 남궁홍 문덕규 박래진 송창현 이호현 이흥재 조현 최종석 최창영 하태환◇연구임원△상무 노희권 허필민 ■제일모직 ◇경영임원△부사장 이승구△전무 김재흥 박철규 정세찬△상무 김용웅 박재철 박태균 오세우 오시연 최진환 최훈◇연구임원△상무 은종혁 장복남 전환승 ■삼성에버랜드 ◇경영임원△부사장 김동환△전무 정찬범△상무 문지태 박성원 송영기 최봉묵◇전문임원△상무 박재인 ■호텔신라 ◇경영임원△전무 박세권△상무 김영훈 ■제일기획 ◇경영임원△부사장 유정근△상무 구승회 김대영 라성찬 박창수 박철영 배완룡 손광섭 정선우 ■에스원 ◇경영임원△전무 김종인△상무 김성민 배상만 정창문 최윤길 ■삼성경제연구소 ◇경영임원△전무 임상모◇연구임원△전무 김재윤 정권택△상무 김종년 ■삼성인력개발원 ◇경영임원△전무 조원민△상무 임태조 ■삼성 중국본사 ◇경영임원△상무 정완영 ■삼성자산운용 ◇임원승진△법인마케팅본부장(상무) 김경우 ■삼성증권 ◇임원승진△부사장 방영민 임영빈 차영수△상무 김유경 이성한 장원재 김주황 심재만 심재은
  • [인사]

    ■보건복지부 △급여기준과장 박재만 ■경찰청 ◇총경 전보 <본청>△교육정책과장 김학관△장비〃 윤소식△여성청소년〃 설광섭△강력범죄수사〃 신현택△경호〃 김광식<서울청>△경무과장 장경석△교통안전〃 이원정△교통관리〃 유현철△경비1〃 송갑수△종로서장 이준섭△강서〃 송병일<경기청>△화성동부서장 김성근<경남청>△수사과장 김항규(이상 11월 20일자)△본청 외사수사과장 손영진△강원청 철원서장 구자용(이상 11월 22일자)◇총경 승진 임용 예정△경북 정보보안 이상현△중앙경찰학교 총무 이준배△경기 3부 보안 김종식△경남 경비 이태규△서울 수사2 김병찬△제주 공항경찰 강월진△경기 정보2 전재희△강원 경무 김희중△충남 생활안전 김보상△부산 인사 정재화△경북 정보3 김한탁△경남 생활안전 김균△전북 인사 박헌수△서울 202경비 송준섭△서울 경무 조병노△대구 감찰 윤종진△경기 1부 인사 윤치원△대구 정보3 정상진△서울 생활안전 이재영△경남 홍보 김명일△전남 안전 박상우△전북 경비경호 박정근△부산 감찰 박도영△서울 보안1 유윤종△서울 강서 형사 최종상△부산 국제범죄 이병진△서울 정보8 주의영△서울 교통기획 홍명곤△본청 예산 김준영△본청 경무 이병무△서울 101경비 김주원△본청 감찰기획 김광석△본청 교통기획 황창선△본청 외사정보 김균△본청 보안1 정훈도△광주 보안1 서병률△경기 2부 수사2 김기동△서울 송파 생활안전 김영달△서울 외사기획 최영철△본청 경비2 이수경△인천 생활안전 최삼동△경북 인사 김상렬△서울 정보2 배대희△본청 정보1 김병우△서울 영등포 정보 장효식△서울 강동 형사 이지춘△서울 수서 생활안전 김병기△대전 경무 김태규△부산 경비 양영석△전남 감찰 이용석△서울 수서 형사 김청수△본청 강력범죄 폭력 김광남△본청 지능범죄 공공범죄 노규호△본청 생활안전 이길호△본청 미래기획 이종원△서울 홍보운영 김광식△서울 마포 형사 박주진△본청 홍보기획 한영록△충북 수사2 최기영△울산 경비경호 전오성△인천 감찰 김철우△서울 서초 형사 정방원△경기 홍보 심헌규△본청 경리 안상엽△광주 교육 이성순 ■국민체육진흥공단 ◇승진△스포츠산업본부 올림픽유스호스텔 총지배인 김광희 ■한국인터넷진흥원 ◇본부장급 <실장>△경영기획 원유재△국제협력 이완석<본부장>△인터넷진흥 송윤호△정보보호 정경호△인터넷침해대응센터 이재일◇단장급 <단장>△해외컨설팅지원 박광진△인터넷문화진흥 황성원△공공정보보호 심원태△침해예방 신화수<실장>△정책연구 임재명△감사 전태석△홍보 이석래<센터장>△인터넷주소관리 이계남 ■한국생산기술연구원 ◇승진 <본부장급>△국제협력본부장 황태진<부장급>△실용화기술부문장 유승목△뿌리산업연구〃 정하국 ■전북대 △사무국장 황홍규 ■건국대 ◇글로컬캠퍼스△부총장 현근△사회과학대학원장 김동규 ■대구불교방송 △총괄국장 김종천
  • 여야 국회의원, 만화 서포터스 결성

    여야 국회의원, 만화 서포터스 결성

    국내 만화계가 든든한 지원군을 얻게 됐다. 한국 만화를 사랑하고 응원하는 국회의원들이 뭉친 ‘만화를 사랑하는 국회의원 모임’이 오는 19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발대식을 갖고 활동에 들어간다. 대중문화와 관련한 의원 서포터스가 만들어진 것은 영화 분야에 이어 만화가 두 번째다.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을 지낸 정병국 새누리당 의원과 부천시장 역임 시절 한국만화영상진흥원의 초석을 다진 원혜영 민주당 의원이 공동대표를 맡는 등 의원 32명이 만화 발전을 위해 힘을 모은다. 지난 여름 만화진흥에 관한 법률이 제정·공포되는 등 국내 만화가 미래 전략 콘텐츠 산업으로 도약하기 위한 중요한 시기라 더욱 주목된다. ‘만화를 사랑하는 국회의원 모임’은 국내 만화계와 유기적인 네트워크를 꾸려 만화 발전에 힘을 보태는 한편, 만화를 통한 사회 기여 활동도 펼쳐나갈 계획이다. 정 의원실 관계자는 “프랑스나 일본처럼 국내에서도 만화가 예술의 한 장르로 대접받고 만화 산업이 활성화할 수 있도록 지원하자는 취지에서 모임을 만들게 됐다.”면서 “정치 갈등이 자주 빚어지는 여야도 만화를 통해 머리를 맞대면 부드럽게 접점을 찾을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말했다. 발대식에는 이현세, 김수정, 박재동, 김동화, 이희재, 윤태호, 주호민 등 국내 인기 만화가 10여 명이 참석해 의원들과 만화계 이슈에 대해 의견을 나눌 예정이다. 다음은 만화를 사랑하는 국회의원 모임 회원 명단 김경협(민주통합당), 김광진(〃), 김상희(〃), 김영주(〃), 김용익(〃), 김윤덕(〃), 김을동(새누리당), 김장실(〃), 김재윤(민주통합당), 김희정(새누리당), 도종환(민주통합당), 박수현(〃), 박창식(새누리당), 배기운(민주통합당), 백재현(〃), 신학용(〃), 심윤조(새누리당), 오제세(민주통합당), 우상호(〃), 원혜영(〃), 윤관석(〃), 이명수(새누리당), 이목희(민주통합당), 이상민(〃), 이재영(새누리당), 이주영(〃), 장윤석(〃), 전해철(민주통합당), 정병국(새누리당), 정희수(〃), 최민희(민주통합당), 홍의락(〃) 홍지민기자 icarus@seoul.co.kr
  • [프로야구] SK에 강한 고원준이냐, 가을에 강한 송은범이냐

    [프로야구] SK에 강한 고원준이냐, 가을에 강한 송은범이냐

    원점으로 돌아왔다. 프로야구 플레이오프(PO)에서 1승씩 나눠 가진 SK와 롯데가 19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3차전을 치른다. 3차전 결과에 따라 시리즈의 향배가 가늠되는 만큼 두 팀 모두 총력전을 펼칠 수밖에 없다. 3대 관전 포인트를 짚어 본다. ●선발진 바닥난 롯데 필승 각오 선발은 우완끼리의 대결이다. SK 송은범(28)과 롯데 고원준(22). 4차전 선발이 점쳐지는 마리오까지 두둑한 선발진을 보유한 SK와 달리 선발 자원이 바닥난 롯데로선 고원준이 이 경기를 반드시 잡아야 승산이 있다. 롯데는 고원준이 올해 SK에 강한 면모를 보인 데 기대를 걸고 있다. 정규리그에서 3승7패 평균자책점 4.25로 기대에 못 미쳤던 고원준은 SK와 맞붙은 4경기에서 1승 평균자책점 2.86(피홈런 2개)으로 호투했다. 문제는 기복이 심하다는 점. 두산과의 준PO 4차전에서도 선발 등판해 2와3분의1이닝 2실점으로 조기 강판됐다. 고원준보다 송은범은 풍부한 경험과 안정된 제구력을 갖추고 있다. 지난 시즌을 마치고 팔꿈치 수술을 받은 여파로 올 시즌 8승3패 평균자책점 4.15로 다소 부진했지만 8~9월 5승(1패)을 거두며 페이스를 끌어올렸다. 게다가 늘 포스트시즌에 강한 면모를 보였다. 포스트시즌 통산 12경기에 등판해 3승1패1세이브와 평균자책점 1.30으로 활약했다. 지난해 롯데와의 PO 3차전에도 선발 등판해 6이닝을 무실점으로 틀어막으며 선발승을 일궈 냈다. 과부하가 걸려 삐걱대는 불펜을 어느 쪽이 빨리 손보느냐도 승부에 영향을 끼칠 것으로 보인다. SK는 지난 17일 2차전에서 엄정욱-박희수-정우람으로 이어지는 필승 계투조를 투입하고도 역전패했다. ●SK, 박정권 방망이에 기대 롯데도 필승 카드 정대현이 2차전 6회 1사 1·2루 상황에 등판해 2타점 적시타를 얻어맞고 무너진 만큼 상황이 녹록지 않다. ‘양떼 불펜’의 핵심 김성배 역시 포스트시즌 경기마다 등판하면서 피로가 극심한 상황이다. 마무리 김사율은 최근 컨디션이 좋지 않았다. SK는 이재영과 채병용, 최영필 등의 카드를 만지작거리고 있다. 롯데는 준PO 3차전에서 롱 릴리프로 역투한 이승호가 3차전 키플레이어 역할을 할 공산이 크다. 마지막 관전 포인트는 ‘해결사’의 등장 여부. 두 팀의 클린업트리오가 얼마나 살아나느냐가 중요하다. 단기전에서는 홈런이나 장타 한 방으로 승부가 결정나는 만큼 득점을 책임지는 해결사가 절실하다. SK에서는 슬슬 상승 곡선을 그리는 박정권을 바라보고 있다. PO에서 아직 홈런이 없지만 중요한 상황에서 적시타를 만들어 냈다. 2차전에서 5타수 무안타로 부진했던 이호준의 활약도 눈여겨볼 대목이다. 롯데에서는 정규 시즌에서 SK에 가장 강했지만 0홈런 1타점 3안타에 그치고 있는 손아섭이 살아나야 승부를 걸어볼 만하다. 김민희기자 haru@seoul.co.kr
  • [프로야구] SK “손아섭 잡겠다” 롯데 “박재상 꺾겠다”

    둘 다 손가락 4개를 펼쳤다. 이만수 SK 감독과 양승호 롯데 감독은 15일 인천 문학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플레이오프(PO) 미디어데이에서 “몇 차전까지 갈 것 같나.”라는 질문을 받자 나란히 4차전에서 끝날 것이라고 답했다. 일찌감치 PO를 마치고 전력을 추슬러 삼성과 한국시리즈에서 만나고 싶다는 속내를 드러낸 것. 이 감독은 가장 경계해야 할 상대 선수로 정규시즌 최다 안타 타이틀을 차지한 손아섭을 꼽았다. “가장 적극적으로 치는 타자다. 조심해야 할 타자 1호”라고 칭찬했다. 양 감독은 “박재상이 롯데만 만나면 잘 친다.”며 경계심을 드러냈다. 박재상은 올 시즌 타율이 .216에 그쳤지만, 롯데를 상대해선 .316, 7타점의 맹타를 휘둘렀다. 두 팀 모두 선발의 한 축을 담당할 외국인 투수가 한 명씩 빠진다. SK는 부시, 롯데는 사도스키가 제외됐다. 그러나 이 감독은 일찌감치 1·2차전 선발을 김광현과 윤희상으로 확정하는 등 4선발 체제로 가겠다는 구상을 밝혔다. 반면 양 감독은 3·4차전 선발이 마땅치 않다며 걱정했다. 불펜에 대해선 두 사령탑 모두 신뢰를 보냈다. 이 감독은 “박희수와 정우람이란 좋은 투수가 있다. 또 엄정욱과 박정배, 최영필, 이재영이 있다. 선발이 5~6회까지만 버티면, 남은 이닝은 불펜이 막을 것”이라고 기대했다. 양 감독도 “투수를 준PO보다 1명 늘린 12명으로 구성했다.”며 “이번 시리즈는 중간 투수가 좀 더 힘을 내줘야 할 듯싶다.”고 말했다. 이호준(SK)은 “정근우가 그라운드를 누빌 것이다. 근우가 3루까지만 가면 어떻게든 희생플라이라도 치겠다.”며 각오를 다졌다. 황재균(롯데)도 “준PO에서 승리해 선수단 사기가 많이 올랐다. 좋은 경기를 펼칠 것”이라고 다짐했다. SK에서 활약하다 올 시즌 롯데로 옮긴 정대현이 당연히 화제로 떠올랐다. 양 감독은 “자기 피칭만 하면 좋은 결과가 나올 것”이라고 했고, 이 감독은 “선수들이 정대현에 대해 잘 알고 있는 만큼 공략할 것으로 믿는다.”고 맞받았다. 임주형기자 hermes@seoul.co.kr
  • 올 노벨 화학상 레프코위츠 교수와 10년 동고동락한 한인부부 있었다

    올 노벨 화학상 레프코위츠 교수와 10년 동고동락한 한인부부 있었다

    올해로 111회를 맞은 노벨상 과학 부문 수상자 발표가 마무리됐다. 여전히 한국 과학자의 이름은 찾을 수 없었다. 이웃 일본이 올해 19번째 과학상 수상자를 배출한 것이 마냥 부러운 이유다. 하지만 해를 거듭할수록 노벨상 발표를 남의 나라 일로만 여기지 않는 한국 학자들이 많아지고 있다. 바로 수상자들의 제자였거나 공동 연구를 진행했던 국내 학자들이다. 노벨상은 ‘학문의 정점’이자 ‘최전선’으로 불린다. 특히 혼자 아이디어를 내고 실험하는 것이 불가능한 현대 과학에서 교수와 제자의 관계는 각별하다. 1980년대 이전까지만 해도 노벨상 공동수상자의 절반은 스승과 제자였고, 올해 노벨 화학상을 받은 로버트 레프코위츠 교수와 브라이언 코빌카 교수, 2010년 물리학상을 수상한 안드레 가임 교수와 콘스탄틴 노보셀로프 교수도 사제지간이다. 노벨상 수상자 또는 수상이 유력시되는 학자들의 제자나 연구원이 되기 위해서는 치열한 경쟁을 거쳐야 한다. 아무리 큰 실험실이라도 연구진은 20~30명 수준이기 때문에 거기에 들어가기란 바늘구멍을 통과하는 것만큼 힘들다. 노벨상 수상자의 한국인 제자들이 학계에서 두각을 나타내는 것은 드문 일이 아니다. 올해 화학상 수상자인 코빌카 교수와 레프코위츠 교수는 한국 학자들과 연관이 깊다. 정가영 성균관대 약대 교수는 코빌카 교수 밑에서 지난해까지 박사후과정을 밟았고, 채필석 한양대 생명나노공학과 교수는 코빌카 교수와 공동연구를 진행하며 핵심 장치를 만들었다. 레프코위츠 교수의 듀크대 연구실에는 안승걸 교수와 부인 김지희 박사가 10년 넘게 몸담고 있다. 정 교수는 “한국에서 우수한 학생들이 유학을 가 훌륭한 학자들에게 배우고 한국으로 돌아오는 선순환이 자리 잡은 것 같다.”면서 “대학자에게 배웠다는 자부심도 큰 자산”이라고 덧붙였다. 이미 국내 학계의 정점에 선 학자들도 있다. 뇌 연구의 국내 최고 권위자인 강봉균 서울대 생명과학부 교수는 에릭 캔들(2000년 생리의학상) 교수의 제자이고 대한화학회장인 이덕환 서강대 화학과 교수는 로알드 호프만(1981년 화학상) 교수를 사사했다. 제원호 서울대 물리학과 교수는 올해 물리학상을 수상한 세르주 아로슈 교수에게 박사학위를 받았다. 제 교수는 “지식도 지식이지만 학자로서의 태도와 연구에 대한 열정이 가장 감명 깊었고 인생의 방향에 영향을 미쳤다.”면서 “이 같은 경험이 결국 한국의 잠재력을 키우는 것 같다.”고 말했다. 일부 학자들은 한발 더 나아가 스승의 노하우를 한국에 도입하기 위해 힘쓰고 있다. 이재영 광주과학기술원 교수는 스승인 게르하르트 에르틀(2007년 화학상) 교수의 이름을 딴 ‘에르틀 실용촉매 연구실’을 운영하고 있고, 같은 대학 이광희 교수는 스승 앨런 히거(2000년 화학상) 교수와 함께 연구센터를 열었다. 또 강린우 건국대 신기술융합학과 교수는 자신의 스승 로저 콘버그(2006년 화학상) 교수를 2007년 건대 석학교수로 초빙해 지금까지 함께 연구하고 있다. 박건형기자 kitsch@seoul.co.kr 윤샘이나기자 sam@seoul.co.kr
  • 의원 30명 ‘선거법 위반’ 무더기 기소

    의원 30명 ‘선거법 위반’ 무더기 기소

    지난 4·11 총선에서 당선된 19대 의원 중 30명이 선거법 위반으로 기소돼 재판에 회부됐다. 전체 국회의원 300명의 10분의1이다. 이 중 4명은 1심에서 당선무효에 해당하는 형을 선고받았다. 대검찰청 공안부(부장 임정혁)는 11일 총선과 관련해 2544명을 입건, 115명을 구속기소하는 등 1448명을 기소했다. 이날은 4·11 총선 선거사범 공소시효 만료일이다. 기소된 현역의원 30명 중 11명이 1심 이상 선고를 받았다. 박상은·김근태·이재균(새누리당) 의원과 원혜영(민주통합당) 의원 등 4명은 1심에서 당선무효에 해당하는 형을 선고받아 상급심을 진행 중이다. 5명은 의원직을 유지할 수 있는 벌금 100만원 미만의 형이 확정됐다. 2명은 벌금 70만~90만원을 선고받아 검찰이 항소·상고한 상태다. 정당별로 새누리당 소속 의원이 13명으로 가장 많고 민주통합당 11명, 무소속 3명, 선진통일당 2명, 통합진보당 1명 순이다. 현역의원 외에 국회의원 당선 효력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선거 사무장과 회계책임자, 배우자·직계존비속 등 13명도 재판에 넘겨졌다. 2008년 18대 총선과 비교하면 입건된 인원은 27.8%, 구속자는 69.1% 늘었다. 검찰은 “대선 직후 비교적 차분한 가운데 치러진 4년 전 18대 총선과 달리 올해 총선은 여야 모두 공천 경쟁이 치열했고 많은 지역에서 박빙의 치열한 승부가 펼쳐져 선거가 과열됐기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검찰이 밝힌 주요 불법 선거운동 사례에 따르면 새누리당 이재영(평택을) 의원은 지난해 12월 자신이 실질적으로 운영하는 건설회사를 통해 조성한 비자금 중 1000만원을 선거관련 자원봉사자 수당 등 명목으로 제공했다. 이 의원은 지난해 3월부터 4월까지 아들 명의로 대출을 받아 선거 참모에게 5회에 걸쳐 6300만원을 제공한 것으로 드러났다. 민주통합당 배기운(나주·화순) 의원은 지난 2~3월 회계책임자 김모(45)씨에게 법정 선거비용 외 선거운동 대가로 3700만원을 준 것으로 조사됐다. 새누리당 김동완(충남 당진)의원과 심학봉(구미갑)의원은 인터넷 팬클럽을 빙자한 선거운동 사조직을 구성·운영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대법원 양형위원회는 지난 8월 전체회의를 열어 금권선거와 흑색선전 등 주요 선거 범죄 처벌 강화를 골자로 하는 선거 범죄 양형기준을 의결했다. ▲당내 경선 관련 매수 징역 4개월~1년 ▲일반 매수 및 정당 후보자 추천 관련 매수 6개월~1년 4개월 ▲후보자 등에 의한 일반 매수 8개월~2년 ▲재산상 이익을 목적으로 한 매수 및 후보자 매수 10개월~2년 6개월 ▲당선인에 대한 매수 1~3년 등이 강화된 양형이 판사들에게 가이드라인으로 제시됐다. 특히 돈으로 유권자나 후보자를 매수한 사례의 경우는 ‘벌금 80만원’과 같이 당선이 유지되는 선고는 극히 일부를 제외하고는 나오지 않을 가능성이 높다. 박성국기자 psk@seoul.co.kr
  • [부고]

    ●이재영(경기도시공사 사장)씨 장모상 23일 서울성모병원, 발인 26일 오전 9시 (02)2258-5940 ●윤미정(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차장)철용(EJJV KOREA 대표)철민(맥스무비 차장)씨 부친상 이봉준(연합뉴스 전국부 부장대우)씨 장인상 임송미(철원군청 주무관)씨 시부상 24일 서울성모병원, 발인 26일 오전 6시 (02)2258-5940 ●최영작(조선일보 비상계획부장)영길(목사)영호(자영업)영선(〃)씨 모친상 김기호(목사)씨 장모상 24일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발인 26일 오전 7시 (02)2227-7597 ●유기윤(온세텔레콤 대외협력실장)씨 부친상 24일 전주 뉴타운장례식장, 발인 26일 오전 8시 (063)285-4044 ●전원표(전 국민일보 광고국 부장·충북일보 서울지사장)씨 모친상 24일 국립중앙의료원, 발인 26일 오전 6시 20분 (02)2262-4813 ●임정현(전 북양수산 부장)씨 별세 영무(스포츠서울닷컴 사진팀 기자)유진(유성운수)씨 부친상 24일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발인 26일 오전 4시 30분 (02)2227-7587 ●안순일(전 광주광역시 교육감)병순(사업)장순(하나대투증권 상임고문)씨 부친상 24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6일 오전 5시 (02)3010-2230 ●이향래(전 충북 보은군수)씨 별세 24일 보은 금강장례식장, 발인 26일 오전 8시 (043)544-6693
  • “명문대 진학률은 점점 늘고 있는데… 11월 토지임대기간 끝나 市에 반환해야”

    “명문대 진학률은 점점 늘고 있는데… 11월 토지임대기간 끝나 市에 반환해야”

    개교 40년 된 서울의 평생교육시설학교 성지중·고가 위태롭다. 서울시에서 토지를 임대받아 사용하고 있는 강서구 방화동 교정은 오는 11월이면 임대 기간이 끝나 시에 반환해야 한다. 일반 학교를 그만둔 청소년들과 배움의 기회를 놓친 어른들의 마지막 배움터가 자칫 문을 닫을 처지에 놓였다. 이 학교 김한태(78) 교장은 “한때 문제아들이 주로 다니는 학교로 인식돼 주위 시선이 곱지 않았으나 지금까지 1만 3700여명의 졸업생을 배출했고 해마다 대학 진학률이 50~60%를 넘고 있다.”며 “지난해에는 권도형군이 서울대에 합격한 것을 비롯해 연세대 등 명문대 진학률이 점차 높아지고 있다.”고 밝혔다. 새누리당 이재영 의원(평택시을), 박순자 전 국회의원, 조길형 영등포구청장, 성백진 서울시의회 부의장, 가수 이정현, FT아일랜드의 이홍기, 트로트 가수 배일호 등이 이 학교 출신이다. ●이재영 의원·가수 이홍기 등 이 학교 출신 성지중·고는 1972년 4월 김 교장이 영등포 영중초교 가건물에서 시작한 ‘영등포청소년직업학교’가 모태다. 김 교장은 “당시 영등포역 주변에는 전국 각지에서 무작정 상경해 구두닦이, 신문팔이, 껌팔이를 하는 청소년이 많았다.”고 밝혔다. 당시 화물 용달업을 시작한 김 교장은 조수들이 간판 글을 읽지 못하자 한글을 배우면 운전을 배워 물건 배달을 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해 주차장에 흑판을 가져다 놓고 한글과 간단한 수학을 가르쳤다. “소문이 삽시간에 퍼지자 청소년들이 구름처럼 몰려들었습니다. 배움에 대한 열망이 이 정도일 줄은 상상도 못했습니다.” 당시 고려대 학생이었던 서울 송곡여고 이상준 교장이 김 교장의 야학을 도왔다. “장마철이면 찢어진 천막 사이로 차가운 빗물이 학생들 머리 위로 세차게 떨어졌지만 배우고자 하는 근로 청소년들의 눈망울에서 희망을 봤습니다.” ●개교 40년 된 평생교육시설학교 이후 강서구 화곡동 교남회관 지하 강당을 빌려 강서청소년직업학교로 교명을 바꿨고 1981년 10월 지금의 강서구 화곡동 본관으로 다시 확장 이전했다. 1986년과 1989년 학력인정학교로 지정돼 일반 학교처럼 검정고시를 치르지 않고 중학교, 고등학교 졸업 자격을 얻게 되면서 더욱 발전했다. 학생들을 더 이상 수용할 공간이 없고 건물이 낡자 2009년 4월 방화동의 서울시 시유지를 임대받아 지금의 방화동 캠퍼스 시대를 열었다. 그러나 학교의 현재와 미래가 그리 순탄해 보이지 않는다. 평생교육시설학교는 대부분 법인이 아니라는 이유로 교육 당국으로부터 교사 인건비와 시설비 등을 지원받지 못하고 있다. 서울시로부터 빌려 사용 중인 방화동 캠퍼스의 토지 임대료는 매월 3000만원에 달한다. 그나마 올 11월 23일로 예정된 임대 기간이 끝나면 토지를 반납해야 한다. 김 교장은 “화곡동 본관 건물 재건축 허가를 받았으나 금융 위기에 따른 경기 침체로 120억원의 공사비를 마련하지 못해 착공할 엄두를 못 내고 있다.”면서 “화곡동 본관도 비좁아 방화동 캠퍼스를 서울시에 반납할 경우 신입생 모집을 크게 줄이고 교사의 절반은 어쩔 수 없이 내보내야 한다.”고 안타까워했다. 그는 “과거 영등포 야간 천막학교 시절 배우고자 하는 청소년은 모두 받아들여 가르쳐야겠다고 스스로 다짐했다.”며 “본관 증개축을 차질 없이 추진하기 위해 서울시 및 시교육청과 지혜를 모을 것”이라고 밝혔다. 한상봉기자 hsb@seoul.co.kr
  • [프로야구] “SK가 장난하듯 경기해 욕먹을 각오로 신인투수 대타로 썼다”

    [프로야구] “SK가 장난하듯 경기해 욕먹을 각오로 신인투수 대타로 썼다”

    “이재영을 투입할 때 장난하는 것 같았다.” 프로야구 LG의 김기태(43) 감독이 13일 잠실구장에서 기자들에게 전날의 ‘말 많았던’ 투수 대타 기용에 대해 말문을 열었다. ●“SK 이재영 기용, 욕먹는 기분이었다” 당시 LG는 0-3으로 줄곧 끌려가 패색이 짙던 9회 말 2사 2루의 기회를 잡았다. SK 이만수 감독은 8회 박희수와 이재영에 이어 9회 마무리 정우람까지 등판시키자 김 감독은 주포 박용택을 빼고 신동훈(18)을 대타로 전격 투입했다. 관중석에서는 이해할 수 없다는 탄식이 터져나왔다. 신동훈은 2012시즌 신인 드래프트에서 지명받은 신예로 1군에서 한 경기도 뛴 적이 없다. 게다가 투수다. 조계현 수석코치가 신동훈의 대타 기용을 만류했지만 김 감독은 이를 뿌리쳤다. 또 대기 타석에서 몸을 풀던 정의윤도 더그아웃으로 불러들였다. 신동훈은 공 4개를 우두커니 바라보다 삼진을 당했다. 그에겐 참으로 허망한 프로 데뷔전이었다. 3점 뒤진 상태였지만 박용택이 출루하고 ‘한방’이라도 터지면 일순간 동점을 일굴 수도 있었던 상황이었다. 당연히 갖가지 추측이 난무했다. ●“야구하는 사람끼리 그러면 안 돼” 김 감독은 “내 판단이었다. 감독 입장에서 욕먹을 각오하고 그를 대타로 썼다.”며 “SK가 이재영을 내는 게 내 입장에선 장난하는 것이라 생각했다. SK가 최선을 다한다면 9회부터 정우람을 냈어야 했다. 지고 있는 우리 상황에서 SK에 일침을 가하는 방법은 이뿐이라고 봤다.”고 설명했다. 이어 “SK가 박용택을 상대로 정우람을 내지 않고 이재영을 그대로 끌고 갔다면 신동훈 대타도 없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만수 “승리위해 최선 다했을 뿐” 또 “우리 팀보다 강한 선배 감독의 팀들을 향해 항상 박수치며 배워 왔다. 그러나 어제는 박수칠 수 없었다. LG 선수단과 팬들의 자존심이 있다. 가족이나 동료가 욕먹는 기분이었다.”고 강조했다. 지금까지 SK전에서 이 같은 감정을 느꼈느냐는 질문에 김 감독은 “없었다고 할 수는 없다. 이만수 감독님은 대선배이고 메이저리그 경험도 쌓은 분이다. 어제는 야구를 하는 사람들끼리 다 아는 상황”이라며 서운함을 감추지 않았다. 이에 대해 이만수 감독은 “박희수는 한 차례 부상이 있었고 정우람도 몸 상태가 좋지 않아 아끼기 위해 이재영을 냈다.”고 말했다. 하지만 이재영이 2루타를 맞자 어쩔 수 없이 정우람을 올렸다는 것이다. 이 감독은 “감독으로서 승리하기 위해 최선을 다했을 뿐”이라고 강조했다. 김민수 선임기자 kimms@seoul.co.kr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