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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재명 · 전 정신병원이사장 ‘친형 입원 부탁’ 진실게임

    이재명 · 전 정신병원이사장 ‘친형 입원 부탁’ 진실게임

    수원지법 성남지원 제1형사부(부장판사 최창훈) 심리로 1일 오후 2시에 열린 이재명 경기지사의 15차 공판에서 증인으로 나온 이모 전 용인정신병원 이사장이 ‘친형 입원 부탁’ 증언을 놓고 이 지사와 진실게임을 벌였다. 검찰은 이 지사가 2010년 11월 이씨에게 전화를 걸어 친형 고 이재선씨의 입원을 부탁했으나 이씨가 거절해 서운함을 표시했고,이후 2012년 1월 성남시정신건강센터 위탁기관을 용인정신병원에서 분당서울대병원으로 변경했다고 공소장에 적었다. 이 전 이사장은 “성남시정신건강센터장이 내일 시장이 전화를 할거라고 했고, 시장이라고 자칭하는 분이 전화해서 병원 마당에서 10분 이내로 통화를 했는데, 용인정신병원에서 앰뷸런스로 친형을 입원시키면 안 되겠냐고 해서 법 규정에 안 맞는다고 전문의 면허증이 걸린 사안이라 거절하자 ‘시장 부탁도 못 들어주냐.예산도 지원하는데’라고 해 ‘예산을 성남시에서 지원하더라도 어쩔 수 없다’라고 말했다”고 진술했다. 이에 대해 이 지사는 “이 전 이사장에게 전화한 적이 없다”고 반박했다. 이 전 이사장이 “당시 성남시정신건강센터장이 두 번이나 찾아와서 성남시장이 형 때문에 곤란을 겪고 있다며 전화가 올 것이라고 해서 전화를 받았고, 전화번호는 기억이 나지 않는다”고 하자 이 지사측 변호인은 “성남시정신건강센터장은 그런 적이 없고 이 시장으로부터 입원 부탁도 없었다고 진술했다”고 맞받았다. 그러자 이 전 이사장은 재판부에 성남시정신건강센터장의 진술 내용을 보여 달라고 요청 하기도 했다. 재판부는 오는 11일까지 증인신문이 끝날 경우, 22일 이 지사에 대한 피고인 신문을 하기로 했다. 이어 25일 이 지사 측 최후변론과 검찰 구형 등 결심공판을 열 예정이다. 이에 따라 사건의 중대성과 선고 기한 6월 10일을 고려하면 다음 달 말쯤 선고공판이 열릴 것으로 보인다. 재판부는 이 지사의 친형 강제입원 의혹을 제기하고 이 지사를 고발한 바른미래당의 김영환 전 경기지사 후보도 오는 11일 증인으로 부르기로 했다. 이 지사의 부인 김혜경씨와 형인 이재영씨, 윤모 전 비서실장 등 3명의 경우 이 지사 측이 검찰의 증거에 모두 동의함에 따라 증인 신청이 철회됐다. 신동원 기자 asadal@seoul.co.kr
  • 헌신한 그 여자, 이재영 천하

    헌신한 그 여자, 이재영 천하

    2018~2019 시즌에 득점 2위(624점), 공격성공률 7위(38.61%), 세트당 블로킹 0.45로 지난 시즌 꼴찌의 흥국생명을 통합 우승으로 이끈 ‘핑크 폭격기’ 이재영(23) 시대가 열린다. 이재영은 지난 27일 챔피언결정전 4차전에서 한국도로공사를 꺾은 일등공신으로 기자단 투표에서 만장일치로 챔프전 최우수선수(MVP)가 됐다. 프로 무대에 데뷔한 2014~15 시즌 신인왕을 거머쥔 이재영은 2016~17 시즌 정규리그 MVP 영예를 안았다. 올 시즌 생애 첫 챔프전 MVP까지 되면서 선배 김연경(터키 엑자시바시)의 뒤를 당당히 잇게 됐다. 올 시즌 최고 인기를 구가한 여자 프로배구의 시선은 이재영이 정규리그와 챔프전을 모두 거머쥐는 진정한 통합 MVP가 될지 여부다. 지금까지 한 시즌 정규리그와 챔프전 MVP를 모두 독식한 건 2005~06, 2006~07 김연경, 2010~11 황연주(현대건설), 2011~12 몬타뇨(KGC인삼공사), 2012~13 알레시아(IBK기업은행) 등 역대 4명뿐이다. 이재영의 출현은 걸출한 외국인 선수들이 코트를 지배하는 경향이 짙어진 국내 프로배구에서 오랜만에 토종 거포의 승승장구다. 특히 팀에 대한 그의 공헌과 동료애가 빛난 승리였다. 여자부 정규리그 MVP는 오는 4월 1일 발표한다. 유력 후보인 이재영은 정규리그 득점 순위에서 기업은행의 어나이(792점)에 이어 2위이지만, 흥국생명 동료 톰시아(610점)나 정규리그 MVP 경쟁자인 도로공사의 박정아(588점)보다 앞서 있다. 이재영이 정규리그 MVP까지 수상한다면 알레시아 이후 역대 여섯 번째, 그리고 김연경과 황연주 이후 신인왕, 정규리그·챔피언결정전 MVP를 모두 석권한 세 번째 선수가 된다. 안동환 기자 ipsofacto@seoul.co.kr
  • 이재영이 끝냈다… 흥국생명, 12년 만에 통합우승

    이재영이 끝냈다… 흥국생명, 12년 만에 통합우승

    4차전서 한국도로공사 3대1로 제압 4경기서 107점…李 만장일치 MVP 듀스 이어진 3세트 톰시아가 마무리 박미희 감독 프로 女사령탑 첫 통합우승흥국생명이 10년 만에 다시 정상을 차지하며 여자부 최다 우승팀으로 등극했다. 흥국생명은 27일 김천체육관에서 열린 2018~19 프로배구 V리그 여자부 챔피언결정 4차전에서 한국도로공사를 세트 스코어 3-1(15-25 25-23 31-29 25-22)로 제압했다. 5전 3승제의 챔피언결전에서 3승(1패)째를 거둔 흥국생명은 이로써 통합 우승으로 시리즈를 끝냈다. 2008~09시즌 이후 10년 만에 통산 4번째 우승을 거두며 여자부 챔프전 최다 우승팀이 된 것이다. 흥국생명이 정규리그·챔프전 통합우승을 달성한 것은 2006~07시즌 이후 12년 만이다. 박미희 흥국생명 감독은 한국 여자 프로스포츠 사상 최초로 통합 우승의 영광을 일궈내는 새 역사를 썼다. 박 감독은 2016~17시즌 정규리그 정상에 올라 국내 4대 프로스포츠를 통틀어 여자 사령탑 최초의 우승 감독 타이틀을 달았지만 당시 통합 우승까지는 달성하지 못했다. 챔프전에서 기업은행에 패해 눈물을 머금어야 했다. 이후 박 감독은 선수단 리빌딩을 성공적으로 일궈내며 여성 지도자 성공시대를 활짝 열어젖혔다. 흥국생명의 오랜 염원은 국내 최고 레프트로 거듭난 이재영의 손에서 완성됐다. 이재영은 1차전서 23득점, 2차전 21득점, 3차전에는 34득점을 기록하며 꾸준히 활약했다. 4차전에서도 이재영(29득점)은 베레니카 톰시아(30득점)와 59득점을 합작하며 우승에 앞장섰다. 이재영은 챔프전 4경기를 합쳐 107점을 기록했다. 이재영은 우승을 확정 지은 뒤 챔프전 최우수선수상(MVP)까지 수상하며 두 배의 기쁨을 누렸다. 언론사 투표 결과 29표의 만장일치로 MVP의 영광을 차지했다. 2014~15시즌 신인상을 받으며 화려하게 데뷔했던 이재영이 프로 무대에 발을 들인 지 5년 만에 여자배구 최고 자리에 올라섰다. 이날 흥국생명은 이재영이 4득점에 그친 가운데 1세트를 내줬다. 하지만 2세트부터 이재영이 살아나며 분위기를 반전시켰다. 2세트를 가져온 흥국생명은 승부처였던 3세트에서도 듀스를 거듭했지만 톰시아의 블로킹 덕에 31-29로 세트를 끝내며 역전에 성공했다. 4세트에서도 기세를 이어가며 우승을 낚았다. 박 감독은 “고비가 있을 때마다 선수들이 너무 잘 견뎌줬다. 선수들이 꿋꿋하게 잘해줘서 고맙다”며 “여성 감독으로서 부담스럽기도 했지만 어느 분이 말씀하시길 ‘박 감독이 가는 길이 새로운 길이다’고 말씀하셨다. 계속 새로운 길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이재영은 “기회가 왔는데 놓치면 너무 후회할 것 같아서 간절한 마음으로 임했다”며 “배구를 좋아하고 즐기다 보니 (에이스에 대한) 무게감은 안 느껴졌다. 항상 발전하고 노력하는 선수로 남겠다”고 말했다. 한재희 기자 jh@seoul.co.kr
  • [프로배구] 역시 이재영… 챔프전서 먼저 웃은 흥국생명

    [프로배구] 역시 이재영… 챔프전서 먼저 웃은 흥국생명

    이재영 23득점·톰시아 19득점 활약여자 프로배구 챔피언결정전 첫 승부에서 정규리그 우승팀 흥국생명이 먼저 웃었다. 흥국생명은 21일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열린 도드람 2018-2019 V리그 여자부 챔프전 1차전에서 앞서 플레이오프에서 15세트의 대접전을 치르고 온 한국도로공사를 상대로 세트스코어 3-1(25-13, 10-25, 25-18, 26-24)로 꺾었다. 5전 3승제인 챔프전에서 첫 1승은 기선 제압의 효과도 크다. 그동안 14차례의 챔프전에서도 1차전 승리 팀은 7차례 우승했고, 무엇보다 2010-2011시즌 이후 지난 시즌까지 1차전 승리 팀이 8번 중 7번이나 트로피를 거머쥐며 더욱 확률을 높였다. 이날 승리는 올 시즌 공수의 해결사 역할을 해온 흥국생명 이재영이 23득점을 올리며 견인차가 됐다. 아울러 외국인 선수 톰시아가 19득점의 파괴력을 보이며 힘을 보탰다. 반면 플레이오프에서 GS칼텍스와 총 15세트의 혈전을 벌인 도로공사는 이날 주전들을 대거 투입하는 승부수를 던졌지만 아쉬운 패배를 했다. 외국인 선수 파튜가 33점을 올리며 공격 성공률 50.76%의 독기 어린 활약을 펼쳤지만 토종 에이스들의 뒷심이 다소 딸렸다. 1세트를 내준 도로공사는 2세트에서 21-10으로 크게 이겼다. 이어 3세트에서 두 팀은 15-15까지 팽팽한 접전을 하다 흥국생명의 막판 조직력에 무너졌다. 도로공사의 끈질긴 열정도 눈여겨 볼 대목이었다. 도로공사는 4세트에서 20점 고지에 먼저 오르며 다시 승부를 원점으로 돌리는 듯했지만 점수차를 야금야금 좁힌 흥국생명의 추적을 뿌리치지 못했다. 두 팀은 24-24 듀스까지 접전을 벌이다 막판 이재영의 연속 2득점으로 이날 승부에 마침표를 찍었다. 남자부는 올 시즌 정규리그 우승팀 대한항공과 2016~2017시즌부터 3시즌 연속 챔피언결정전 라이벌인 현대캐피탈이 22일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첫 승부를 가린다. 안동환 기자 ipsofacto@seoul.co.kr
  • ‘인천 남매’ 무르익는 통합우승 꿈

    대한항공, 한선수·가스파리니 ‘최고 전력’ 흥국생명, 컨디션 회복한 톰시아 ‘선봉장’ ‘인천 남매’ 대한항공과 흥국생명이 통합우승을 나란히 일궈낼 수 있을까. 2018~2019시즌 프로배구 V리그 남녀 챔피언결정전(5전3선승제)에는 인천을 연고지로 하는 남자부 대한항공과 여자부의 흥국생명이 일찌감치 무대에 올라 있다. 대한항공은 우리카드를 제치고 챔프전에 진출한 현대캐피탈과 22일부터, 흥국생명은 GS칼텍스와의 플레이오프(PO) ‘3경기 15세트’ 혈투에서 살아남은 도로공사와 21일부터 네트를 사이에 두고 맞선다. 열흘 넘게 재충전 시간을 가진 두 팀이 통합우승까지 일궈낼지 초미의 관심사다. 박기원 감독이 이끄는 대한항공은 2005년 창단 후 처음으로 통합우승에 도전한다. 2010~2011시즌과 2016~2017시즌 정규리그 1위를 차지했지만 각각 삼성화재와 현대캐피탈에 덜미를 잡혀 통합우승을 놓쳤던 아픈 기억이 있다. 하지만 지난해 대한항공은 정규리그 3위에 그쳤지만 PO에서 삼성화재, 챔프전에서 정규리그 1위 현대캐피탈까지 잡고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 박 감독은 “재작년 정규리그 1위, 작년 챔프전 우승을 했으니 올해는 통합우승을 하겠다”며 벼르고 있다. 남자부 최고의 세터 한선수를 보유하고 가스파리니와 레프트 ‘듀오’ 정지석·곽승석에 이어 진상헌 등 막강한 센터진까지 역대 최고의 전력을 꾸린 대한항공은 특히 2년 전 현대캐피탈에 2승 3패로 쓴잔을 들었던 기억을 털고 통합 챔피언에 오르겠다는 각오다. 현대캐피탈은 우리카드와 PO를 2전 전승으로 일찌감치 끝내면서 나흘의 재충전 시간을 벌었다. PO 2차전 때 허리통증으로 쓰러진 외국인 ‘거포’ 파다르의 출전이 불투명하지만, 문성민과 전광인이 체력을 회복해 다시 ‘대한항공 잡기’에 나선다. 흥국생명은 작고한 황현주 감독이 이끌던 2006~2007시즌 이후 12년 만에 통합우승을 노리는 가운데 지난해 통합우승 감격을 맛봤던 도로공사가 2년 연속 챔프전 정상을 노린다. 외국인 선수 톰시아가 컨디션을 회복하고 최고의 토종 공격수 이재영과 베테랑 센터 김세영이 통합우승에 앞장선다. PO 3경기를 모두 풀세트로 치러 탈진 상태의 도로공사는 박정아와 정대영, 배유나 등 관록파와 외국인 선수 파튜의 파이팅에 기대를 걸고 있다. 최병규 전문기자 cbk91065@seoul.co.kr
  • 문정원의 손짓 의미 모르면 ‘쉰세대’, 어떤 질문에 대한 답일까?

    문정원의 손짓 의미 모르면 ‘쉰세대’, 어떤 질문에 대한 답일까?

    “이 손짓은 무얼 의미하는 걸까?” 한참을 들여다봤다. 12일 서울 강남구 리베라호텔에서 진행된 프로배구 V리그 포스트시즌 미디어데이 사진설명을 쓰면서 김종민 한국도로공사 감독과 나란히 나선 문정원(27)의 손짓 사진을 보면서 의아하기만 했다. 문정원의 손짓을 카메라에 담은 사진기자들의 사진설명을 봐도 궁금증은 쉬 해소되지 않았다. 50대의 딱 허리에 걸친 기자로선 도저히 알 길이 없었다. 해서 후배 기자에게 도움을 청했다. 카톡 단톡방에 3분도 안돼 답이 돌아왔다. “요즘 인싸(‘인사이더’란 뜻으로, 행사나 모임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면서 사람들과 잘 어울려 지내는 사람을 이르는 말) 스타일로 ‘네’라고 대답하는 것이라고 하네요. ㅎㅎ 손 모양을 유심히 보면… ‘네’ 모양이라고들 하네요.” 저멀리 인터넷 세상의 한쪽에서 후배가 비웃음인지 모를 입가에 엷은 미소를 짓는 모습이 그려졌다. 궁금증은 이어진다. 문정원은 어떤 질문에 이런 짧지만 굵은 답을 했을까? 한국배구연맹(KOVO)의 장경민 홍보팀장에게 물었다. 장 팀장의 답은 이렇다. “저도 40대인데 손짓을 보고 처음에는 ‘저게 뭐지’ 했습니다. 나중에 팀원들에게 물어보니 요즘 젊은이들의 인삿말 ‘네’라고 하더군요. 이날 미디어데이 사회를 본 SBS 스포츠의 윤성호 아나운서가 점심에 문정원 선수를 호텔 근처 순댓국집에서 봤던 모양입니다. 윤 아나운서가 긴장한 선수들의 분위기를 누그러뜨리려고 ‘점심으로 순댓국 맛있게 드셨나요’라고 묻자 문정원이 재치있게 손짓으로 답한 것이라고 하더군요.” 함께 미디어데이에 나선 이소영(25·GS칼텍스)는 “‘이제 됐다’고 생각하는 순간, 정원 언니가 몸을 날리고 있더라”며 “정원 언니처럼 난 움직일 자신이 없다. 블로킹 벽에 막고 멀리 날아가는 공을 끝까지 쫓아가서 걷어 올린다. 그런 일이 한두 번이 아니다”라고 털어놓았다. 이재영(23·흥국생명) 역시 크게 다르지 않았다. 이재영은 “둘(리베로 임명옥과 문정원)이 서브 리시브를 하는데도 빈 틈이 보이지 않는다”고 푸념을 늘어놓았다. 도로공사가 2017~18시즌부터 2인 리시브 체제를 운영하는 것을 가리킨다. 다른 팀에서는 셋 이 나눠 막는 공간을 도로공사는 둘이 책임지는데 오히려 더 틈이 보이지 않는다는 것이다. 문정원은 이번 시즌 수비(서브 리시브+디그) 부문 1위다. 세트당 서브와 디그를 10.296개나 성공했다. 그는 “지난 시즌 2인 리시브를 시작했을 때는 아무 것도 모르고 했다. 그런데 이번 시즌에는 초반부터 엄청난 압박감을 느꼈다”며 “GS칼텍스나 흥국생명처럼 서브가 좋은 팀을 만나면 두려움부터 생긴다”고 말했다. 문정원은 지난 6일 흥국생명전이 끝난 뒤 과호흡 증세로 코트에 주저앉기도 했다. 도로공사와 상대하는 팀은 방패 문정원부터 뚫어야 한다. 15일부터 도로공사와 3전2승제의 플레이오프를 치르는 GS칼텍스의 주포 이소영이 먼저 문정원과 맞서고, 도로공사가 흥국생명 에이스 이재영이 그 부담을 떠안는다. 문정원의 손짓 답변 모습을 동영상으로 찾아보려 했는데 여의치 않았다. KOVO가 주관 방송사와 협의해 재미있는 동영상을 곧바로 공유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가져본다. 글 임병선 선임기자 bsnim@seoul.co.kr 사진 최승섭기자 thunder@sportsseoul.com
  • ‘불타는 청춘’ 김국진♥강수지, 콘서트 MC 나선다 ‘찰떡 호흡 예고’

    ‘불타는 청춘’ 김국진♥강수지, 콘서트 MC 나선다 ‘찰떡 호흡 예고’

    ‘불타는 청춘’ 콘서트에 김국진♥강수지 부부가 MC로 호흡을 맞춘다. SBS ‘불타는 청춘’의 공식 1호 커플인 김국진♥강수지 부부는 ‘불타는 청춘’ 시작부터 참여한 원조 멤버로, 방송을 통해 결혼까지 골인해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을 받은 바 있다. 결혼 후 ‘불타는 청춘’에서 얼굴을 보지 못해 팬들의 그리움을 샀던 두 사람은 이번 콘서트를 통해 오랜만에 ‘불타는 청춘’과 함께 한다. 지난 5월, 강원도 정선 여행 이후 거의 10개월 만에 ‘불청’ 첫 공식 나들이다. 김국진♥강수지 부부는 “함께 여행을 다녔던 청춘들을 응원하기 위해 ‘불타는 청춘’ 다섯 돌 맞이 콘서트 MC로 동참하기로 했다”고 소감을 밝혔다. 두 사람은 지난 해 ‘불타는 청춘’ 설특집 ‘싱글송글 노래자랑’에서도 MC를 맡은 바 있어 이번 콘서트에서도 찰떡 호흡을 선보일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불타는 청춘’ 콘서트에는 양수경, 김완선, 김도균, 신효범, 김혜림, 이재영, 015B 장호일, 최재훈, 구본승, 김부용, 포지션 임재욱까지 대한민국에서 내로라하는 명품 뮤지션들과 ‘불타는 청춘’의 주역인 김광규와 특별 게스트까지 합세해 최강 라인업을 완성할 예정이다. 또한 ‘불타는 청춘’ 콘서트가 아니면 볼 수 없는 환상의 콜라보 무대까지 풍성하게 즐길 수 있다. ‘불타는 청춘 콘서트’는 오는 30일 오후 2시 30분, 7시 두 차례에 걸쳐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열린다. 사진=SBS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꼴찌서 정상… 흥국 ‘역전 드라마’

    꼴찌서 정상… 흥국 ‘역전 드라마’

    톰시아 영입 등 과감한 투자로 리빌딩 박미희 감독, 12년 만의 통합 챔프 겨냥두 시즌 만에 프로배구 여자부 정상에 복귀한 흥국생명이 12년 만의 통합우승 고지까지 바라본다. 흥국생명은 수원 원정에서 현대건설을 3-1로 제치며 매직넘버 ‘승점 1’을 가뿐하게 소멸시켜 2018~19시즌 정규리그 우승을 지난 9일 확정했다. 젊은 피와 베테랑들의 연대로 꼴찌에 머물렀던 지난 시즌 아픔도 단번에 씻어냈다. 이재영(23)이 공격과 수비에서 에이스 역할을 톡톡히 했고 노련한 리베로 김해란(35)의 거미손 디그로 상대의 스파이크 공격을 무력화시켰다. 흥국생명은 과감한 투자로 팀 리빌딩에 성공했다. 트라이아웃에서 폴란드 국가대표 출신 베레니카 톰시아를 영입하고 자유계약선수(FA)로 미들블로커 김세영(38)과 윙스파이커 김미연(26)을, 신인 드래프트에서 1순위로 이주아(19)를 지명해 전력을 보강했다. 아시아 코트를 처음 경험한 외국인 선수 베레니카 톰시아는 키 189㎝로 단신 축에 속하지만 오픈공격 2위, 후위공격 3위 등 공격뿐만 아니라 블로킹에서도 외국인 선수로 유일하게 부문 ‘톱10’(9위)에 올라 힘을 보탰다. 주전 못지않게 백업들의 활약도 돋보였다. 김다솔(22)은 주전 세터 조송화(26)가 흔들릴 때마다 토스를 대신하고 신연경(25)도 레프트 공격수 김미연이 후위에 빠졌을 때 교체 투입, 리시브와 디그를 훌륭히 소화하며 팀의 빈틈을 메웠다. 흥국생명이 마지막으로 챔프전 정상에 선 건 10년 전 김연경(엑자시바시)이 뛰던 2008~09시즌이지만 통합우승은 그보다 두 시즌 앞선 2006~07시즌이었다. 여자 감독으로 유일하게 두 차례 우승을 만든 박미희 감독의 리더십과 신구의 조화가 어우러진 흥국생명은 이제 12년 만의 통합우승을 겨냥하고 있다. 최병규 전문기자 cbk91065@seoul.co.kr
  • 공문서 사용 한자·일본어 표현 80개 우리말로 바꾸거나 퇴출

    공문서 사용 한자·일본어 표현 80개 우리말로 바꾸거나 퇴출

    신립인(申立人·신청인), 녹비(綠肥·풋거름), 기(企)하다(일으키다), 승(乘)하다(곱하다). 대한민국에서 이 단어의 뜻을 정확히 아는 이가 몇이나 될까. 쉬운 우리말 표현이 있음에도 공직사회에서 관행적으로 쓰는 어려운 한자어나 일본어 표현이 정비된다. 행정안전부는 공문서에 사용되는 어려운 한자어 80개를 선정해 우리말 등으로 바꿔 쓰기로 했다고 4일 밝혔다. 그간 문화체육관광부나 법제처가 외래어와 일본식 용어를 순화하려는 노력을 해 왔지만 공문서에는 여전히 어려운 한자어가 많아 행안부가 직접 개선에 나섰다고 설명했다. 이번에 순화하는 용어는 지난해 9∼10월 국민 공모를 통해 접수한 179개 단어 가운데 일상에서 잘 쓰지 않는 어려운 한자어 80개를 추린 것이다. 예를 들어 공여(供與)는 ‘제공’으로, 내역(內譯)은 ‘내용’으로, 불입(拂入)은 ‘납입’으로 바꿔 쓴다. 공작물(工作物·구조물)과 일부인(日附印·날짜 도장) 등은 공문서에서 퇴출시킨다. 앞으로 등재(登載)는 ‘적다’로, 부착(附着)은 ‘붙이다’로, 소명(疏明)은 ‘밝히다’로, 감(減)하다는 ‘줄이다’로 쓴다. ‘병원에서 가료 중이다’는 ‘병원에서 치료 중이다’로, ‘긴급복구비용을 개산불로 지불했다’는 ‘긴급복구비용을 미리 계산해 지급했다’로 바꾼다. 행안부는 정비된 용어를 중앙·지방 공무원 100만명 이상이 사용하는 ‘온나라 문서관리시스템’에 실어 자동 검색·변환 기능을 제공할 계획이다. 또 각종 계획서나 일반보고서, 보도자료 등을 작성할 때도 ‘공문서 용어사전 점검’ 기능을 적용하기로 했다. 이재영 행안부 정부혁신조직실장은 “공문서 용어 가운데 국민들이 이해하기 어려운 한자어를 1차로 정비할 계획”이라며 “어려운 외래어, 전문용어, 실생활에서 사용도가 낮은 행정용어, 소수자를 배려하지 않은 권위적·차별적 표현 등도 단계적으로 정비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류지영 기자 superryu@seoul.co.kr
  • 과천시, 법률, 행정 등 5개 전문분야 무료 민원상담 진행

    경기도 과천시가 일상에서 겪는 다양한 생활문제와 법적 다툼을 돕기 위한 상담을 진행한다. 시는 다음달 4일부터 5개 전문 분야에 대한 무료 민원상담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27일 밝혔다. 시는 법률, 행정, 건축, 노무, 공인중개 등 분야로 나눠 상담을 진행한다. 분야별 전문가의 재능기부 참여로 시민에게 전문적 상담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시는 기대하고 있다. 시청 열린민원과 상담실에서 요일별 주제를 달리해 민원 상담이 열린다.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법률, 건축, 행정, 노무, 공인중개 순으로 진행한다. 시는 본격적인 서비스에 앞서 지난 26일 시청에서 각 분야 전문가들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이재영 과천부시장과 서남철 법무법인(유한) 중부로 대표변호사, 김기두 대한건축사협회 안양지역 건축사회장, 박용민 과천시 지방행정동우회장, 김순호 중앙노무법인 대표, 이승수 한국공인중개사협회 과천시지회장이 참석했다. 이들은 관련 분야 민원 상담 서비스 제공을 위한 협력과 행정서비스 발전을 위해 상호 협력키로 했다. 김종천 과천시장은 “전문가의 재능기부로 시민들이 고충을 해결하고, 행정서비스가 더욱 향상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이러한 모든 노력이 시민 모두가 더불어 잘 사는 행복도시 과천이 실현되는 소중한 밑거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남상인 기자 sanginn@seoul.co.kr
  • 法, 민변 ‘박근혜-아베 전화회담 공개’ 소송 각하

    法, 민변 ‘박근혜-아베 전화회담 공개’ 소송 각하

    법원이 박근혜 전 대통령과 아베 신조 일본 총리 사이의 전화 회담 내용은 청와대가 가지고 있지 않으므로 공개도 할 수 없다고 판단했다.서울고법 행정8부(부장 이재영)는 22일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민변)이 대통령 비서실장을 상대로 제기한 정보공개 거부 처분 취소 소송 항소심에서 1심 판결을 취소하고 민변의 청구를 기각했다. 각하는 청구 내용이 법원의 판단 대상이 되지 않거나 소송이 적법하지 않다고 판단될 경우 본안을 심리하기 않고 재판을 끝내는 결정이다. 앞서 민변은 2016년 3월 “2015년 12월 28일 약 15분간 진행된 한일 전화 회담 회의록을 공개하라”며 대통령 비서실장에 행정소송을 제기했다. 민변 측은 아베 총리가 위안부 문제 등 한일간의 재산청구권 문제는 1965년 한일 청구권 협정으로 최종적으로 안전하게 해결됐다는 일본 입장에 변화가 없다는 발언을 박 전 대통령에게 했다는 일본 외무성 발표를 확인하기 위해 회의록이 공개돼야 한다고 주장했다. 1심 재판부는 비공개를 결정을 내렸다. 재판부는 “한일 정상 회담 내용을 공개할 경우 외교적, 정치적 공방의 대상이 될 우려가 크고, 향후 이뤄질 다른 나라와의 정상회담에서도 우리 정부의 신뢰성에 커다란 흠결을 가져와 외교 교섭력이 약해질 수 있다”며 “양국 간 이해관계 충돌이나 외교 관계의 긴장을 초래해 국가의 중대한 이익을 현저하게 와해할 우려가 있다”고 밝혔다. 반면 2심 재판부는 청와대가 회의록을 보유하고 있지 않으므로 공개·비공개 판단 자체를 할 수 없다고 봤다. 대통령 비서실장 측은 “해당 정보가 대통령기록물법에 따라 대통령지정기록물로 지정돼 국가기록원으로 이관됐다. 현재 정보를 보유·관리하고 있지 않아 소의 이익이 없다”고 주장했다. 이에 재판부는 “피고가 보관하고 있던 18대 대통령기록물이 2017년 9월 11일까지 대통령기록물법에 따라 국가기록원 산하 대통령기록관으로 모두 이관된 사실, 18대 대통령지정기록물 목록 자체도 대통령지정기록물로 지정돼 대통령기록관으로 이관됨에 따라 이 사건 정보가 대통령지정기록물로 이관되었는지를 확인할 수 없는 사실을 인정할 수 있다”며 “피고는 더는 이 사건 정보를 보유·관리하고 있지 않다고 봄이 타당하다. 정보를 비공개하기로 결정한 이 사건 처분에 대해 그 취소를 구할 법률상 이익이 없다”고 밝혔다. 나상현 기자 greentea@seoul.co.kr
  • ‘지금 1위는’ 아이콘 바비, 홍서범 ‘김삿갓’ 즉흥랩 도전 ‘무한 매력’

    ‘지금 1위는’ 아이콘 바비, 홍서범 ‘김삿갓’ 즉흥랩 도전 ‘무한 매력’

    신개념 음악 예능 프로그램 MBC ‘다시 쓰는 차트쇼 지금 1위는?’(이하 ‘지금 1위는?’)이 드디어 오늘(4일) 방송된다. ‘지금 1위는?’은 1991년 당시 정상에 섰던 ‘1위 가수’와 그 영광에 가려 1위를 놓친 ‘도전 가수’들이 2019년을 아우르고 있는 ‘지금 보컬’들과 함께 1위에 도전해 차트를 다시 써본다는 발칙한 발상에서 시작된 음악 예능프로그램이다. ‘1위 가수’로는 원조 디바 김완선이 출연할 것이 알려져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김완선은 5집 앨범에 수록된 3곡이 모두 1위를 했던 최전성기 1991년으로 돌아가 ‘삐에로는 우릴 보고 웃지’때문에 1위를 못했던 ‘도전 가수’들과 또 다시 1위를 두고 경쟁한다. 김완선에게 발칙한 도전장을 내민 ‘도전 가수’로는 심신, 이재영, 홍서범&조갑경, 원미연, 전유나가 등장하여 그 당시에는 이야기 할 수 없었던 뒷이야기를 가감 없이 공개한다. 이와 더불어 ‘지금 보컬’로는 요즘 핫한 신세대 가수 아이콘 바비x준회, 마마무 솔라, 러블리즈 케이, 유키스 준, f(x) 루나, 장덕철이 총출동하여 그 당시 차트 순위권 명곡들을 직접 라이브로 불러 소개할 예정이다. 신세대 가수들의 뛰어난 실력은 일명 ‘귀호강’을 기대하게 하는가 하면, 아이콘 바비는 홍서범의 ‘김삿갓’ 즉흥 랩을 선보이고 재치 있는 입담으로 헤어 나올 수 없는 무한 매력도 뽐낼 예정이다. 한편, MBC 설특집 ‘지금 1위는’은 4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경찰청 총경 전보 인사

    ◇총경전보△홍보담당관 김광식 △혁신기획조정〃이화섭 △재정〃이병노 △규제개혁법무〃 최종혁 △자치경찰기획팀장 정병권 △경찰위원회 정창옥 △경찰개혁추진TF팀장 정영오 △인권침해사건 진상조사위원회 실무지원〃최인석 △자치경찰법무〃 박대식 △자치경찰운영지원〃 김종길 △감찰담당관 고범석 △감사〃 김주원 △인권보호〃한원횡 △피해자보호〃박기태 △교육정책〃 곽병우 △복지정책〃 홍명곤 △정보화장비기획〃 김도형 △장비〃 김준영 △범죄예방정책과장 김항곤 △여성청소년〃 이재영 △성폭력대책〃고평기 △여성대상 범죄 근절추진부단장 방유진 △수사과장 손제한 △범죄정보〃 송영호 △특수수사〃노규호 △수사구조개혁팀장 이은애 황정인 △범죄분석담당관 이종규 △교통기획과장 황창선 △교통안전〃박종천 △교통운영〃한창훈 △경비〃정태진 △경호〃오부명 △항공〃임종하 △테러대응〃김병기 △위기관리센터장 김용종 △정보1과장 김성재 △정보2〃 유승렬 △정보3과〃 윤시승 △정보4〃오동근 △보안1〃 이대형 △보안3〃양태언 △보안4〃 이길호 △국제협력〃 이경자 △외사수사과 황영선 <경찰대>△ 교무과장 송원영 △기획협력과장 최인규 △학생과장 우지완 △치안정책연구소 기획운영과장 박창지 <경찰인재개발원>△교무과장 이만형 △ 학생과장 서기용<중앙경찰학교>△운영지원과장 김동권 △교무과장 이동섭 △학생과장 이준배<경찰수사연수원> △운영지원과장 조용성 △교무과장 이병우<국립과학수사연구원> △행정지원과장 양승현<서울지방경찰청>△청문감사담당관 이준형 △인사교육과장 이호영 △정보화장비과장 이범규 △경무과(청와대 국정상황실) 최보현 △경무과(국무조정실) 연명흠 △경무과(자치분권위원회) 여개명 △생활안전과장 김홍근 △생활질서과장 이상국 △112종합상황실장 이지춘 △형사과장 최익수 △사이버안전과장 이병귀 △과학수사과장 정채민 △광역수사대장 구재성 △수사과(금융위원회) 오창배 △경비1과장 강언식 △경비과장 엄성규 △정보1과장 임정주 △정보2과장 이용배 △1기동대장 정광복 △2기동대장 박규석 △3기동대장 이을신 △ 4기동대장 박규남 △5기동대장 손동영 △22경찰경호대장 주진우 △202경비대장 심한철 △경찰특공대장 양우철 △중부서장 김성종 △종로서장 박동현 △남대문서장 김원범 △서대문서장 홍석기 △혜화서장 김원태 △용산서장 김호승 △동대문서장 마경석 △마포서장 최현석 △영등포서장 박성민 △성동서장 이승협 △광진서장 이종원 △서부서장 전순홍 △중랑서장 김성구 △ 관악서장 정방원 △강동서장 오승진 △종암서장 양영우 △구로서장 유윤상 △서초서장 김종철 △양천서장 박정보 △노원서장 박동수 △은평서장 김성희 △도봉서장 박수영 △수서서장 김숙진 △경무과 이교동 강상문 김상형 이연형<부산지방경찰청> △청문감사담당관 정규열 △경무과장 김영일 △경비과장 윤영진 △112종합상황실장 소진기 △생활안전과장 정석모 △여성청소년과장 김성수 △형사과장 윤경돈 △보안과장 신영대 △외사과장 정명시 △중부서장 박재천 △동래서장 우승관 △영도서장 류삼영 △서부서장 양영석 △사상서장 김해주 △강서서장 박중희 △북부서장 권창만 △기장서장 방원범<대구지방경찰청>△홍보담당관 박재석 △청문감사담당관 최석환 △보안과장 김대현 △112종합상황실장 손영진 △여성청소년과장 박희룡 △수사과장 장호식 △사이버안전과장 류영만 △과학수사과장 최용석 △경비교통과장 정식원 △동부서장 양명욱 △북부서장 시진곤 △수성서장 정상진 △달서서장 박종문<인천지방경찰청>△경무과장 강헌수 △112종합상황실장 김대기 △생활안전과장 김성용 △여성청소년과장 라혜자 △수사과장 이재홍 △사이버안전과장 양동재 △정보과장 이선래 △보안과장 정지용 △외사과장 강석현 △논현서장 이상훈 △부평서장 조은수 △ 삼산서장 임실기 △서부서장 서연식 △계양서장 김철우 △연수서장 남경순<광주지방경찰청>△ 홍보담당관 김학남 △ 청문감사담당관 권영만 △ 정보화장비과장 정규열 △ 정보과장 김영근 △보안과장 김재석 △112종합상황실장 박종열 △여성청소년과장 정환수△형사과장 양우천 △경비교통과장 임준영 △동부서장 김영창 △북부서장 김홍균<대전지방경찰청>△홍보담당관 곽창용 △청문감사담당관 백기동 △ 경무과장 육종명 △정보과장 박종민 △보안과장 한종욱 △112종합상황실장 서정권 △생활안전과장 이동기 △여성청소년과장 최기영 △수사과장 김선영 △경비교통과장 김환권 △청사경비대장 김재훈 △중부서장 이동주 △동부서장 김의옥 △서부서장 이원준 △둔산서장 김종범 △유성서장 심은석<울산지방경찰청>△청문감사담당관 장종근 △경무과장 정진규 △정보화장비과장 김동욱 △보안과장 조중혁 △112종합상황실장 이임걸 △생활안전과장 배기환 △형사과장 조창배 △중부서장 장근호 △남부서장 안현동<경기남부지방경찰청>△홍보담당관 박정웅 △청문감사담당관 심헌규 △경무과장 김태수 △교통과장 강도희 △경비과장 권기섭 △112종합상황실장 정재남 △사이버안전과장 유제열 △과학수사과장 고창경 △보안과장 박달순 △기동대장 안기남 △과천청사경비대장 권태민 △수원중부서장 송병선 △수원서부서장 정진관 △안양만안서장 이민수 △성남수정서장 최규호 △부천소사서장 김기동 △안산단원서장 이동원 △안산상록서장 모상묘 △평택서장 장한주 △오산서장 박창호 △용인서부서장 황재규 △광주서장 엄명용 △과천서장 박형준 △의왕서장 이건화 △하남서장 임홍기 △이천서장 최정현 △양평서장 강상길<경기북부지방경찰청>△홍보담당관 박상경 △경무과장 오상택 △정보화장비담당관 김낙동 △112종합상황실장 서민 △생활안전과장 김영진 △수사과장 장병덕 △형사과장 박종식 △사이버안전과장 김상우 △과학수사과장 김선권 △정보과장 곽영진 △ 보안과장 변관수 △의정부서장 김충환 △일산동부서장 전재희 △일산서부서장 이익훈 △남양주서장 이성재 △파주서장 이철민 △양주서장 김종필 △구리서장 김진홍 △포천서장 송호송<강원지방경찰청>△보안과장 이화선 △112종합상황실장 윤휘영 △생활안전과장 최성환 △경비교통과장 한상갑 △삼척서장 정대이 △영월서장 신성철 △인제서장 임성덕 △철원서장 송유철 △화천서장 이규문 △양구서장 강찬구<충북지방경찰청>△정보화장비과장 신현규 △청주청원서장 김원환 △영동서장 김영호 △괴산서장 이유식 △단양서장 김성준 △보은서장 박희동 △옥천서장 이영우 △진천서장 조성호<충남지방경찰청>△홍보담당관 박진성 △청문감사담당관 고재권 △정보화장비과장 김택준 △보안과장 박세석 △112종합상황실장 김기종 △생활안전과장 김영일 △과학수사과장 김선우 △경비교통과장 최정우 △세종청사경비대장 김정훈 △경무과(세종지방경찰청 개청준비부단장) 안태정 △서산서장 조성복 △논산서장 장창우 △공주서장 전창훈 △당진서장 한상오 △예산서장 김장호 △ 서천서장 홍완선 △청양서장 이관형 △태안서장 장동찬<전북지방경찰청>△경무과장 한도연 △보안과장 최규운 △112종합상황실장 함현배 △여성청소년과장 정재봉 △수사과장 이상주 △형사과장 이후신 △경비교통과장 김태형 △전주덕진서장 남기재 △익산서장 박헌수 △정읍서장 신일섭 △완주서장 송호림 △ 고창서장 박정환 △순창서장 이서영 △진안서장 이연재 △장수서장 박정원<전남지방경찰청>△홍보담당관 문병훈 △경무과장 양회선 △정보화장비과장 김상철 △정보과장 김현식 △보안과장 이삼호 △ 생활안전과장 정용선 △여성청소년과장 김남희 △여수서장 김근 △순천서장 노재호 △나주서장 정경채 △무안서장 조장섭 △영광서장 정재윤 △함평서장 류미진 △장성서장 이재승 △곡성서장 임태오 △구례서장 이임재<경북지방경찰청>△청문감사담당관 김선섭 △정보화장비과장 김우락 △정보과장 정흥남 △보안과장 이창록 △112종합상황실장 김준식 △생활안전과장 최호열 △수사과장 이갑수 △형사과장 김상문 △교통과장 류창선 △경주서장 이근우 △포항남부서장 김한섭 △구미서장 김영수 △경산서장 김봉식 △김천서장 임경우 △영천서장 김영환 △상주서장 강성모 △칠곡서장 김형률 △청도서장 이승목 △울진서장 손부식 △봉화서장 박종섭 △영양서장 서동수 △군위서장 이용석 △울릉서장 임상우<경남지방경찰청>△경무과장 이병진 △정보화장비과장 정재화 △보안과장 김태경 △외사과장 황철환 △수사과장 김성철 △ 과학수사과장 박준경 △경비교통과장 진영철 △창원서부서장 김상구 △마산중부서장 김균 △양산서장 이정동 △통영서장 하임수 △ 거창서장 김인규 △하동서장 이철수 △함양서장 도원칠 △산청서장 전범욱 △함안서장 한흥수 △의령서장 이선록<제주지방경찰청>△홍보담당관 김형섭 △정보화장비담당관 이연태 △수사과장 변민선 △정보과장 오인구 △외사과장 장원석 △서귀포서장 천범녕<대기>△부산 경무과 김종구 박태길 △대구 경무과 김훈찬 △인천 경무과 류재화 조종림 이기주 김관 △울산 경무과 김성식 △경기남부 경무과 양근원 △강원 경무과 김호영 △충북 경무과 고진태 △전북 경무과 김광호 △경북 경무과 이성호 △경남 경무과 강신홍<치안지도관>△서울 경무과 권혁준 백남익 변종문 오세찬 이광진 이정수 최진태 홍원표 △광주 경무과 이진수 △충남 경무과 맹훈재 △인천 경무과 이두호 △대전 경무과 문흥식 △울산 경무과 김현진 △경기남부 경무과 서동현 △경기북부 경무과 김상희 △충북 경무과 백석현 △전북 경무과 김영록 △전남 경무과 김중호 △경북 경무과 안문기 △경남 경무과 한정우<교육>△서울 경무과 박민영 임현규 박찬우 김찬수 윤정근 임욱성 서상태 최영우 조우종 이동훈 장영철 민윤기 나영민 이승렬 강일구 진점옥 김홍훈 빈중석 신광수 손창권 장정진 유병희 △부산 경무과 박용문 변석우 김병수 △대구 경무과 곽동호 김기대 최미섭 △인천 경무과 이상길 김경환 △광주 경무과 김진천 문병조 △대전 경무과 조정래 △울산 경무과 황덕구 △경기남부 경무과 김원식 이종길 강은석 최복락 김희종 △강원 경무과 최승호 여진용 윤태영 △충북 경무과 정경호 △충남 경무과 조대현 △전북 경무과 권현주 강태호 이인영 △전남 경무과 차복영 김종득 △경북 경무과 변인수 이정섭 △경남 경무과 제옥봉 채경덕 진훈현 △ 제주 경무과 이성균 박현규
  • [신년 인터뷰] 외교안보연구소장 3인 한반도 정세· 과제 전망

    [신년 인터뷰] 외교안보연구소장 3인 한반도 정세· 과제 전망

    지난해 3번의 남북 정상회담과 역사상 첫 북·미 정상회담이 열린 데 이어 올해에도 비핵화 로드맵의 구체적 내용을 결정할 2차 북·미 정상회담, 역사상 첫 북한 정상의 서울 답방 등이 펼쳐질 전망이다. 이에 김연철(55) 통일연구원장, 이관세(67) 경남대 극동문제연구소장, 이재영(55) 대외경제정책연구원장 등 3명의 외교안보연구소 수장에게 ‘새해 한반도 정세 및 과제’를 물었다. 김 원장은 한·미가 각각 총선 및 대선 준비기간에 돌입하기 전인 상반기에 비핵화 협상의 결과물이 나와야 한다고 제언했다. 이 소장은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신년사를 분석하고 북·미 협상이 곧 재개될 것으로 전망했다. 이 원장은 북한 경제 상황은 새해에도 녹록지 않지만 비핵화 진전으로 대북제재가 완화된다면 한반도의 신성장동력이 마련될 수 있을 것으로 봤다. 이경주 기자 kdlrudwn@seoul.co.kr·박기석 기자 kisukpark@seoul.co.kr■ 김연철 통일연구원장 “한미 선거 국면 앞둬… 상반기 북미협상 진전 이뤄야” 올해 펼쳐질 북·미 비핵화 협상에서 가장 중요한 건 ‘시간’인 것 같다. 하반기부터 미국은 대선국면에, 한국은 총선 준비기간에 들어간다. 상반기에 진전을 이루는 게 좋다. ●김정은·트럼프 새해부터 회담 기대감 밝혀 우선 김 위원장은 지난 1일 밝힌 신년사에 미국과의 협상 의지를 밝혔고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도 곧바로 북·미 정상회담에 대한 기대감을 언급했다. 새해에는 북·미 고위급 회담을 통해 양국이 정상회담을 준비하면서 비핵화 프로세스에도 긍정적인 분위기가 만들어질 것 같다. 남북 관계가 북·미 관계의 영향을 받지만 남북 관계의 진전도 북·미 협상을 위해 중요하다. 지난해 북·미 간 교착 상황에서도 남북은 9월 군사합의에 따른 이행 조치를 매우 순조롭고 속도감 있게 진행했다. 올해도 군사 신뢰 구축 조치를 진전시키는 것은 굉장히 중요하다. 북·미 비핵화 협상의 환경을 조성하는 측면이 있기 때문이다. 결국 한국이 북한을 설득할 수 있는 관계를 유지해야 한·미 차원에서도 대북 정책을 둘러싸고 공동 협력이 가능하다. ●북미 교착상황 땐 한국 창의적 해법 제시해야 또 북·미 교착상황의 경우, 한국은 근본적으로 중재자보다 당사자로서 창의적 해법을 제시해야 한다. 지난해에는 싱가포르 북·미 정상회담(6·12) 이후 안타깝게도 6개월 이상의 소중한 시간을 낭비했다. 결국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임기 안에 북한의 비핵화를 마무리하려면 한정적이고 제한된 시간 안에서 비핵화를 압축적으로 진행할 수밖에 없다. 미국의 상응 조치도 압축해서 진행해야 한다. 결국 북·미 관계 정상화 및 평화체제와 관련해 압축적 비핵화를 위한 창의적 해법이 필요하다.(통일연구원은 지난해 12월 12일 평화협정 초안을 제안하며 평화협정 체결 시점을 ‘비핵화 50% 달성’으로 잡았다) 비핵화 50%는 핵무기와 핵물질을 제거하는 시점이다. 나머지 핵시설 해체는 얼마든지 시간을 두고 해결할 수 있다. 1차 북·미 정상회담이 만남 자체로 의미가 있었다면 2차 회담은 의제가 중요하다. 따라서 이제 톱다운 방식은 한계가 분명히 있다. 구체적인 합의를 위한 북·미 간 실무적 준비가 중요하다.■ 이관세 경남대 극동문제연구소장 “김정은 비핵화 협상 의지 확고… 2차 북미회담 곧 재개될 것” 김 위원장은 지난 1일 밝힌 신년사에서 남북 관계, 북·미 관계, 비핵화 협상의 3두 마차를 선순환시키겠다는 의지를 보였다. 지난해 남·북·미가 완전한 비핵화라는 큰 원칙에 합의했다면 올해는 이행 단계로 들어가겠다는 것으로 보인다. ●북미 비핵화 협상 이행 단계 밟을 듯 또 김 위원장은 비핵화 협상에 대한 의지를 확고하게 밝혔다. 북·미 간 협상도 조만간 재개될 것으로 예상된다. 남북 관계 면에서 북한은 지난해 남북이 합의한 군사적 긴장 완화 조치를 적극적으로 이행해 한반도 평화 정착, 체제 안전 보장, 남북관계 발전에 긍정적 여건을 조성하려 할 것이다. 다만 한반도 평화 분위기가 무르익는 과정에서 정치적인 측면의 환경 조성을 위해 대남 평화 공세를 전개할 가능성이 있다. 국제사회의 대북제재가 완화되거나 해제되지 않을 때도 북한은 개성공단 및 금강산관광 사업 등 남북관계 발전을 위한 교류·협력 확대를 추진하려 할 수 있다. 국제사회의 대북제재가 지속하는 가운데 대체 효과를 거두고 남북관계 진전으로 체제 안전 보장을 확고히 하려는 것이다. 북·미 간에 실무선에서 비핵화 로드맵이 잘 만들어져 북·미 정상회담으로 이어지는 긍정적인 분위기가 형성된다면 김 위원장의 서울 답방이 다시 거론될 것이다. 김 위원장은 북·미 정상회담 전에 올 수도 있고 후에 올 수도 있다. ●미중 무역갈등 외부 변수로 작용할 수도 한국은 지난해 한반도 평화체제 구축을 위해 노력했지만 북·미가 접점을 찾지 못했다. 올해 북·미가 접점을 찾더라도 한국의 촉진이 있어야 남북 및 북·미 관계가 선순환될 것이다. 한국은 당사자 역할을 해야 하고 더 적극적으로 움직여야 한다. 북한의 경제집중 노선은 계속된다. 2020년이 북한 노동당 창건 75주년이고 김정은 체제가 출범해서 만든 국가발전 5개년 계획도 2020년에 마무리된다. 2019년을 어떻게 보내느냐에 따라 2020년 성과가 결정된다. 북핵 문제의 외부 변수는 미·중 무역마찰이 대표적이다. 미·중 간 경쟁·대립과 양자 간 공동이익 부문의 협력이 혼재되고 있다. 이 상황에서 미·중 간 무역갈등은 장기화될 가능성이 크지만 양국은 한반도 비핵화와 평화체제 수립에 대해서는 갈등보다 협력 쪽으로 수렴해 나가지 않을까 싶다.■ 이재영 대외경제정책연구원장 “세계 경제 성장세 둔화… 대북제재 완화 땐 신경제구상 탄력” 새해 북한을 포함한 북방지역 경제 상황이 녹록지 않은 상황이다. 세계경제가 글로벌 통화긴축, 미중 통상분쟁, 신흥국 금융 불안 가능성 등 하방요인이 가시화되면서 성장세가 둔화될 전망이다. 선진국 대부분은 물론이고 신흥경제권도 일부를 제외하고는 성장률이 낮아질 것이다. 특히 북방지역의 맹주인 러시아 경제도 1.4% 성장할 것으로 예상된다. 미국의 추가 대러 제재, 기준금리 추가 인상, 각종 공공요금 인상 등으로 민간 소비와 투자가 위축될 것이기 때문이다. 중앙아시아 국가의 경제성장률도 전년에 비해 소폭 둔화된 4.5%를 기록할 전망이다. 이들은 러시아와 중국 경제에 대한 의존도가 높은바, 이와 관련된 대외여건이 불리하기 때문이다. 다만 세제개혁 및 구조조정 효과가 나타날 우즈베키스탄은 5%대 성장이 가능할 것이다. ●대북제재로 北내부경제 악영향 게다가 북한경제는 대북제재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 한국무역협회의 통계 기준, 2018년 1~9월 동안 북한의 대중 수출과 수입은 1억 5000만 달러(약 1조 7344억 원), 15억 6000만 달러(약 1조 7456억 원)로 전년 동기대비 각각 89.3%, 38.9%씩 감소했다. 새해 북한경제는 대북제재의 영향이 본격적으로 나타나면서 휘발유 등 수입에 전적으로 의존하는 상품 가격이 상승하고 달러화·위안화의 변동폭도 더욱 커질 것으로 보인다. 특히 국제사회가 동의할 수 있는 수준의 비핵화를 이행하기 전까지 대북제재가 북한경제에 미치는 악영향은 불가피할 것으로 보인다. ●러 동방정책 가속… 北지도부 경제협력 우선시 하지만 최근 러시아를 비롯한 북방경제권은 동방정책을 가속화하면서 동북아와 경제협력을 확대하고자 하며 북한 지도부도 경제협력 강화를 우선시한다는 점은 한국에 커다란 기회 요인이다. 2019년 북한 비핵화의 진전에 따라 남북관계가 더 개선되고 대북제재가 완화된다면 한반도 신경제구상의 실현을 통해 신성장동력을 마련할 수 있다. 또한 남·북·러 3각 협력 등의 내실화를 통해 신북방정책의 추동력을 확보하여 한반도와 유라시아 대륙 간의 연계성을 증진시킬 수 있다.
  • [인사]

    ■인사혁신처 ◇국장급 전보 △인재채용국장 조성주 ■방위사업청 ◇국장급(고위공무원) 전보 △국제협력관 정재준△방위사업정책국장 서형진△국방기술보호국장 김병부△방위산업진흥국장 박승흥 ◇과장급 전보 △감독총괄담당관 정광수△사업감사담당관 방극철△국제협력총괄담당관 정재민△유럽아시아협력담당관 김동춘△방위사업기반과장 강정훈△표준기획과장 김태숙△방산정책과장 최진용△절충교역과장 김세환△기술정책과장 이영섭△기술보호과장 조우현△기술심사과장 김달원△계획총괄팀장 원호준△전투장비사업팀장 박진△전투함사업팀장 이명△지원기훈련기사업팀장 안철용△항공유도무기사업팀장 이종주△탄약사업팀장 곽장호△국방규격팀장 서홍철△국제가격검증팀장 이찬규△원가검증팀장 김선국△지상유도무기원가분석팀장 조용진 ■GS그룹 ◇GS<전입> △김석환 경영지원팀장 부사장 ◇GS에너지<대표이사> △허용수 사장 <전무 승진> △이태형 인천종합에너지 대표이사△허서홍 경영기획부문장 ◇GS칼텍스<대표이사> △허세홍 사장 <사장 승진> △김기태 지속경영실장 <부사장 승진> △장인영 소매영업본부장△허준홍 윤활유사업본부장 <전무 승진> △고승권 대외업무부문장△임현호 설비/안전공장장 <상무 신규선임> △김병훈 회계부문장△이종인 Reliability부문장△장훈 폴리머사업부문장△정용한 생산운영부문장△정준영 원유Trading부문장△조주은 영남소매사업부문장 ◇GS파워<대표이사> △조효제 부사장 <상무 신규선임> △전영욱 대외협력부문장 ◇GS리테일<전무 승진> △정춘호 전략부문장△오진석 경영지원부문장△김종수 MD본부장 <상무 신규선임> △천인호 수퍼사업부 3부문장△장준수 개발사업부문장△성찬간 MD본부 가공식품부문장△김원진 MD본부 신선식품부문장 ◇파르나스호텔<대표이사> △권익범 전무 <상무 신규선임> △이영기 객실부문장 ◇GS홈쇼핑<상무 신규선임> △주운석 대외/미디어부문장△김성준 New채널사업부장 ◇GS EPS<대표이사> △김응식 사장 <전무 승진> △이강범 발전사업부문장 <상무 신규선임> △곽상헌 인사총무부문장△강윤석 경영지원부문장 ◇GS글로벌<대표이사> △김태형 부사장 <전무 승진> △김철 영업2본부장 ◇GS엔텍<상무 신규선임> △김재성 경영관리본부장 ◇GS E&R<대표이사> △정찬수 사장 <전무 승진> △김기환 신재생에너지본부장△이재승 전략기획본부장 <상무 신규선임> △이상운 경영관리부문장<전입>△김재룡 경영지원본부장 상무 ◇GS건설<부사장 승진> △김태진 재무본부장(CFO)△안채종 건축수행본부장△허윤홍 신사업추진실장△이광일 플랜트부문 대표<전무 승진> △송기준 조달본부장△조성한 Global Engineering본부장 겸 기술본부장(CTO)△이원장 RRW Project CM <상무 신규선임> △신경철 홍보·업무실장 △송정훈 환경수행·영업담당 △김동욱 ERC Project CM △연형일 아부다비시공법인장△김영신 플랜트E&I설계담당 ■LS그룹 ◇LS전선<전무 승진> △김형원 통신/산업전선사업본부장<상무 승진> △이재영 소재/Busduct사업본부장△김승환 산특사업부장△이상호 재경부문장 CFO ◇LS산전<상무 승진> △이정준 DP연구소장(연구위원)△손태윤 법무부문장 겸 IP센터장(전문위원)△안길영 배전연구단장(연구위원)) ◇LS-니꼬동제련<전무 승진> △최종연 지원부문장 CHO ◇LS엠트론<회장 승진> △구자은 사업부문 회장 <상무 승진> △박명호 지원부문장 CHO<이동(전입)>△구본규 전무 경영관리 COO(전무) ◇가온전선 ◇ E1<상무 승진> △김수근 영업본부장 ◇예스코홀딩스 <전무 승진> △김창진 투자본부장 ◇예스코<전무 승진> △정창시 에너지사업본부장 COO ◇LS전선아시아 <이동(전입,CEO 선임)> △권영일 대표이사 CEO ◇LS빌드윈 <이동(전입,CEO 선임)> △정교원 대표이사 CEO ◇LS메탈 <전무 승진> △정호림 동가공사업부장 ◇LS사우타<외부 영입(CEO 선임)> △이상열 대표이사 CEO
  • KISDI, ‘방송의 미래 진단’ 전문가 라운드테이블 개최

    정보통신정책연구원(KISDI, 원장 김대희)은 8일 오후 3시부터 서울 중구 세종대로 프레스센터 18층 회의장에서 KISDI 전문가 라운드테이블 ‘본질과 변화의 관점에서 방송의 미래를 라운딩하다’를 개최한다. 이번 전문가 라운드테이블은 디지털 시대와 방송통신 융합을 넘어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이하고 있는 방송이 거대한 변화의 환경 속에서 무엇을 지속하고, 무엇을 혁신해야 할지 진지하게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 자리에서 KISDI 황준호 방송제도그룹장은 ‘방송의 미래 전망 및 대응을 위한 세 가지 질문’이라는 제목으로 주제발표를 한다. 황준호 그룹장은 방송의 본질을 6하 원칙에 따라 여섯가지 요인으로 구성하고, 각 요인별로 새롭게 변화하고 있는 방송의 미래를 조망한다. 그리고 새롭게 구성된 방송의 미래 전망을 바탕으로 방송의 본질(기능과 형식), 방송의 자원(주체·재원·기술) 및 방송의 미래를 위한 우리(정부·사업자·시청자)의 준비에 관한 세 가지 질문을 던진다. 주제발표에 이어서 KISDI 이재영 미디어시장분석그룹장의 사회로 3라운드에 걸친 패널 토론이 이어진다. 토론자로는 김경달 대표(네오터치포인트), 박지연 변호사(법무법인 태평양), 이상우 교수(연세대 정보대학원), 정인숙 교수(가천대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한석현 팀장(YMCA 시청자시민운동본부)이 참여한다. KISDI 측은 이번 전문가 라운드테이블을 통해 다양한 현안에서 잠시 한 발 떨어져서 방송의 미래를 전망하고, 바람직하고 풍요로운 방송의 미래를 만들어가기 위한 우리의 대응을 논의하는 계기가 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여자배구 새 흥행 카드 ‘럭키 7pm’

    V리그 남자부와 같은 오후 7시 경기 시작 우승 후보 흥국생명·한국도로공사 2파전 세터 맞바꾼 기업은행·GS 칼텍스 주목 오는 22일 시작되는 V리그 여자부는 올해 ‘단독 흥행’ 시험대에 오른다. 지난 시즌 관중 수와 시청률에서 괄목할 만한 성장세를 보인 여자배구 인기를 바탕으로 올 시즌 처음 남자부 경기와 같은 시간인 오후 7시에 경기를 시작하기 때문이다. 지난 시즌까지 여자부는 남자부보다 이른 오후 5시에 경기를 시작해 경기장을 찾지 못하는 팬들이 많았다. ‘디펜딩 챔피언’ 한국도로공사와 탄탄한 라인업을 갖춘 흥국생명의 치열한 우승 경쟁, 주전 세터를 맞바꾼 IBK기업은행과 GS칼텍스의 대결이 팬들을 겨울 저녁 코트로 불러낼 전망이다. 이번 시즌 가장 강력한 우승 후보로 꼽히는 팀은 흥국생명이다. 이숙자 KBSN 해설위원은 “외국인 선수들의 진짜 실력을 아직 모르는 상태에서 기존 라인업과 선수층 등을 놓고 봤을 때 흥국생명이 빠지는 자리가 없고 전체적으로 탄탄하다”고 분석했다. 흥국생명이 높은 평가를 받는 것은 세터 김세영을 영입한 덕분이다. 이 위원은 “흥국생명의 공격은 원래 강했지만, 이번에 세터 김세영의 영입으로 약점이었던 높이(블로킹)까지 갖추게 됐다”고 말했다. 한국도로공사는 지난해에 이어 올 시즌에도 우승 레이스에 합류할 가능성이 크다. 지난달 일본에서 열린 세계선수권대회에서 맹활약한 레프트 박정아(25) 등 강한 공격력을 갖췄고, 연령층이 높은 선수들이 비교적 많아 노련하다. 다만 올해 발리볼네이션스리그(VNL),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과 세계선수권을 연이어 치르는 과정에서 국가대표로 차출된 선수들이 많아 체력적으로 지쳐 있는 것이 문제다. 무엇보다 가장 중요한 포지션인 주전 세터 이효희(39)의 체력 소모가 컸다. 이 위원은 “선수들이 얼마나 빨리 체력을 회복해서 제 기량을 펼칠 수 있을 것인가가 관건”이라고 지적했다. 쉴 새 없이 이어진 비시즌 기간 국제대회는 리그 전체 순위에도 큰 영향을 줄 것으로 예상된다. 양효진(29·현대건설)과 이재영(22·흥국생명) 등 대표팀에서 크고 작은 부상을 안고 돌아온 선수가 있고, 기존 선수와 손발을 맞춰 볼 시간도 없었던 것도 각 구단에는 위험 요소다. IBK기업은행과 GS칼텍스의 대결도 올 시즌 흥미를 끌만한 관전포인트다. 두 팀은 올해 전체적인 경기를 판단하고 조율하는 역할을 하는 주전 세터를 맞바꿨다. 이고은(23)은 GS칼텍스로, 이나연(26)은 IBK기업은행으로 이적해 새 둥지를 틀었다. 2011년 IBK기업은행으로 입단한 이나연은 GS칼텍스를 거쳐 다시 친정팀 IBK기업은행으로 돌아왔다. 이나연과 이고은 모두 지난 8월 열린 보령·한국도로공사컵에서 안정적인 경기력을 보였다. ‘슈퍼 루키’의 자존심 대결도 기대를 끄는 요소다. 신인 드래프트에서 전체 1순위로 흥국생명에 입단한 센터 이주아(18)와 2순위로 인삼공사의 부름을 받은 센터 박은진(19)은 즉시 전력감으로 꼽힌다. 3순위로 GS칼텍스에 둥지를 튼 레프트 박혜민(18)과 2라운드 1순위로 인삼공사에 지명된 라이트 나현수(18)도 팀 성적과 흥행을 모두 이끌 수 있는 ‘대어’다. 지난 시즌 해설위원에서 감독으로 탈바꿈해 ‘언니’ 리더십으로 주목을 받은 2년차 신인 이도희 현대건설 감독의 활약도 주목된다. 심현희 기자 macduck@seoul.co.kr
  • 성장기 10대의 적 ‘골종양’ 혹으로 착각해 수술 땐 위험

    성장기 10대의 적 ‘골종양’ 혹으로 착각해 수술 땐 위험

    ‘골종양’은 뼈에 생기거나 뼈와 연결된 연골과 관절에 생기는 종양이다. 모든 뼈에 생길 수 있고 특히 무릎, 어깨 관절 주변이나 골반 뼈에 많이 생긴다. 26일 이재영 부천성모병원 정형외과 교수에게 골종양에 대해 물었다.Q.골종양이 많이 발병하는 연령대가 있나. A.골종양은 주로 성장기 10대 남자 청소년에게 많이 발병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아동·청소년기는 몸이 성장하는 시기여서 뼈를 구성하는 세포가 변이를 일으킬 가능성이 크기 때문인 것으로 추정된다. Q.사망 위험이 높나. A.모두 그렇진 않다. 골종양은 양성 종양과 우리가 흔히 ‘암’으로 부르는 악성 종양으로 나뉜다. 양성이 악성보다 흔하게 나타난다. 양성 종양은 뼈를 파괴할 수 있지만 생명을 잃을 위험은 없다. 악성 종양은 뼈에 생기는 ‘골육종’과 연골에 생기는 ‘연골육종’ 등이 있다. Q.증상은. A.골종양이 생기면 발병 부위에 혹이 만져지거나 통증이 나타날 수 있다. 하지만 대개 초기에는 증상을 거의 못 느끼다가 골절, 외상, 퇴행성 질환을 치료하면서 우연히 발견할 때가 많다. 골육종이 많이 진행되면 가만히 있어도 통증이 느껴지고 병변 주위가 부어오르기도 한다. 가벼운 외상을 입었을 때 통증이 오래 가고 밤에 통증이 심해질 수 있다. 심하면 골절이 일어나기도 한다. 골육종은 다른 뼈나 폐 등의 장기로 전이될 가능성도 높다. 근육, 신경, 인대, 혈관 등에 생기는 ‘연부조직육종’은 멍울이 주요 증상이다. 한쪽에만 생긴 비대칭 멍울이거나 갑자기 커진 멍울이라면 연부조직육종일 가능성이 높다. Q.치료는 어떻게 하나. A.양성 종양은 정기적으로 경과만 관찰할 때가 많다. 통증이 있거나 골절이 일어날 때는 수술로 제거한다. 만약 악성이거나 악성이 될 위험이 높으면 수술과 항암 요법, 방사선 치료를 함께 시행한다. 1980년대 이전까지만 해도 종양이 생긴 부위를 절단하는 것이 원칙이었지만 지금은 절단 비율이 5% 이하에 그친다. 주로 병변만 제거하고 팔, 다리의 기능을 최대한 살리는 ‘사지 구제술’을 시행한다. 우선 암세포가 퍼진 부위를 절제하고 손실된 뼈와 연부 조직을 재건하는 방식으로 진행한다. 악성종양을 단순한 혹으로 판단해 잘못 수술하면 암세포가 몸 여기저기로 퍼져 나갈 수 있으니 골종양으로 의심되면 반드시 전문의가 있는 병원을 찾아야 한다. 정현용 기자 junghy77@seoul.co.kr
  • 박병호 전남도 행정부지사 취임

    박병호 전남도 행정부지사 취임

    박병호 전남도 신임 행정부지사가 30일 취임식을 생략하고, 공식 업무에 들어갔다. 박 부지사는 내부통신망에 게시한 취임사를 통해 “우리를 둘러싼 수많은 도전 과제에 어떻게 대처하느냐에 따라 가족과 이웃의 미래 모습이 달라지는 전환기에 있다”고 현 상황을 설명했다. 그는 “소통하는 행정, 행정의 전문성, 도민과 함께하는 행정을 펴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도지사를 충실히 보좌해 ‘내 삶이 바뀌는 전남 행복시대’를 여는데 혼식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차분하고 온화한 성품의 소유자로 알려진 박 부지사는 광주 인성고와 성균관대를 졸업하고 행정고시(30회)를 통해 공직에 첫 발을 내디뎠다. 총무처와 대통령비서실을 거쳐 광주시 기획조정실장, 안전행정부 제도정책관, 행정자치부 조직정책관, 광주시 행정부시장 등을 역임했다. 최근까지 행정안전부 지방자치인재개발원장으로 근무했다. 지난해 9월 부임후 11개월여간 근무한 이재영 전 행정부지사는 행정안전부 청사총괄본부장으로 자리를 옮겼다. 무안 최종필 기자 choijp@seoul.co.kr
  • [인사]

    ■행정안전부 ◇실장급 전보△기획조정실장 이인재△지방재정경제실장 고규창△정부청사관리본부장 이재영△경기도 행정1부시장 김희겸△전남 행정부지사 박병호◇국장급 채용△비상안전기획관 조정구 ■한국관광공사 ◇1급 승진△홍보실장 차창호◇2급 승진△비서팀장 김남천△홍보팀장 김영주△해외스마트관광팀장 제상원△관광컨설팅팀장 임철수△관광인증팀장 정선희△관광인력교육팀장 이상기△하노이지사장 정창욱◇1급 승진 및 전보△감사실장 정병옥△강원지사장 안득표△경남지사장 권병전△제주지사장 신희섭△관광빅데이터센터장 박철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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