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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사]

    ■대법원 ◇승진 <법원이사관>△대구고법 사무국장 조신기<법원부이사관>△법원행정처 조직심의관 곽재순△〃 사법등기심의관 황성호 강기호 김금남△법원공무원교육원 사무국 박도철△서울중앙지법 민사국장 이우연△부산지법 사무국장 황용식△제주지법 〃 김용안<사법보좌관(법원부이사관)>△부산지법 사무국 이재열<법원서기관>△법원행정처 백철호 송환달△특허법원 백용희△수원지법 정동린 박상재 허길녕△춘천지법 김재숙△대전지법 유연형△청주지법 박문양△대구지법 우철락 최기우 최승봉△부산지법 이석범 이종연 김수훈△부산가정법원 김용식△울산지법 손경애△창원지법 김가나 류시청 김강건△광주지법 고영규 조지훈△전주지법 박경수△제주지법 문충현 고태진<사법보좌관(법원서기관)>△춘천지법 김용암△대구지법 안달용 안재후 이상영 이윤태△울산지법 방웅석△광주지법 김종오△전주지법 김영준<사법보좌관 후보자(법원서기관)>△법원행정처 조칠곤△서울고법 박상익△서울중앙지법 문영균△인천지법 심재춘 윤성용△춘천지법 이승룡△대전지법 이한석 팽구△대구지법 이만희△전주지법 허회◇전보 <법원이사관>△법원행정처 재판사무국장 서형교△사법연수원 사무국장 부동호△특허법원 〃 최환열<법원부이사관>△법원행정처 인사운영심의관 이덕기[사무국장]△법원도서관 구연모△서울가정법원 안구환△서울행정법원 정종명△서울동부지법 박효룡△서울남부지법 김찬규△서울서부지법 임용모△의정부지법 고양지원 나승택△인천지법 이홍기△수원지법 배종을△수원지법 성남지원 문대영△수원지법 안산지원 양희선△수원지법 안양지원 유영선△대구지법 서부지원 박상호△창원지법 조동섭△광주지법 순천지원 박완식<법원서기관>△법원행정처 강성진 서영식△법원공무원교육원 권광주 배은석△서울고법 김현옥 김재우 김채수 유동현 박영미△서울중앙지법 육기수 김태윤 조용인△서울가정법원 오명섭 신정숙 최학영△서울행정법원 백대종△서울동부지법 박점숙 권종택 최미선 임석기△서울남부지법 오세열△서울서부지법 기원찬 문미옥△의정부지법 오선희 유의순 이규철△인천지법 김윤복 손영철 김정태 이광수△수원지법 문형수 박주성 백수옥 김진오 김성원△춘천지법 전정한△대구지법 정성호△부산지법 강희숙△부산가정법원 간지태<사법보좌관(법원서기관)>△서울중앙지법 이재석△서울북부지법 김종민△수원지법 김경식 이형범△대전지법 이덕구△청주지법 박장희△창원지법 배만규△광주지법 김정권△전주지법 이은창<기술서기관>△법원행정처 김창식△서울고법 이성호△부산고법 석호덕 (2012년 1월 1일자) ■감사원 △공직감찰본부장 신언성 ■아리랑국제방송 △검사역 최성배◇팀장△글로벌전략 이에스더△TV편성 김형곤△온에어프로모션 이용재△문화교양제작 박정우△라디오편성제작 정재신△기획예산 이종엽△홍보고객만족 송창운△재무회계 이동희◇센터장△시사보도제작 김중식△미디어사업 김형석 ■우리은행 ◇영업본부장△강남1 유점승△강남2 김옥정△강동성남 남기명△강북 김재국△강서양천 양희웅△관악동작 정기화△광진성동 이점수△구로금천 김대수△서대문 김재원△서초 윤제호△성북동대문 박윤지△송파 이헌주△영등포 홍성대△용산 이목한△종로 이남희△중랑강원 이윤복△중부 한상훈△인천 송회용△부천 이종대△경기중부 김배호△경기동부 김호승△경기서부 박상준△경기남부 조재현△경기북부 박기석△충청 정원재△부산중부 곽상일△부산경남동부 김종원△부산경남서부 이승록△대구경북 유구현△호남 김홍희△서울시청 김승록△본점영업부 김동수△본점기업 권기형△삼성기업 고재헌△트윈타워기업 강휘석△강남중앙기업 김현수△중앙기업 이용재△종로기업 겸 중부기업 이재일△남대문기업 정광문△여의도기업 황욱△강남기업 겸 경수기업 김종휘△서부기업 이문일△부산경남기업 배정한 ◇영업본부장대우△투자금융부 채우석△외환서비스센터 박용준△여신정책부 김종산△개인심사부 진무웅△기업회생부 서태규△여신서비스센터 한인수△수신서비스센터 안재동△검사실 이동빈△뉴욕지점 나득수△인도네시아우리은행 최상학 ■대우증권 ◇상무 승진 △홍보본부장 김호범◇전보△은퇴설계연구소장 홍성국<사업부장>△홀세일 이영창△글로벌세일즈 마득락<본부장>△강북지역 신재영△강남지역1 엄기범△강남지역2 정지용△남부지역 최규성△동부지역 최용수△경기지역 김기권△커버리지 박희명◇본부장 신임△PB영업 조완우△강서지역 김을규△국제영업 김기영
  • [경제 브리핑] 정책금융公, 인왕시장과 자매결연

    진영욱(왼쪽) 정책금융공사 사장이 2일 서울 서대문구 홍제동 인왕시장을 찾아 이재석 상인회장과 전통시장 자매결연 협약식을 맺고 있다. 공사는 매달 하루를 ‘전통시장 가는 날’로 정해 임직원과 가족들이 인왕시장을 찾아 장을 보기로 했다.
  • [책꽂이]

    ●샹그릴라 하늘호수에 서다(황의봉 지음, 이재석 사진, 미래의창 펴냄) 중국 여행이라고 떠나 노란 깃발 뒤꽁무니만 쫓아다니는 베이징, 상하이, 시안 등에 지친 이들이라면 윈난성 쿤밍에서 샹그릴라까지 이어지는 대자연으로 떠날 일이다. 그 대자연의 풍광만큼, 아니 그보다 더욱 아름답고 순박한 사람들이 기다리고 있다. 샹그릴라는 일찍이 제임스 힐튼이 ‘잃어버린 지평선’을 통해 유토피아로 기억했던 곳이기도 하다. 소박하게 곁들여진 사진들이지만 가슴을 울렁이게 하기에는 충분하다. 1만 3000원. ●이정의 신유학(쉬위엔허 지음, 손흥철 옮김, 동과서 펴냄) 신유학 형성에 중심 역할을 한 주돈이의 염학, 이정(二程)의 낙학, 장재의 관학, 주희의 민학이 어떻게 태동하고, 어떤 문제를 놓고 논쟁을 벌였는지 살펴 본다. 중국 베이징대 철학과를 졸업한 뒤 평생에 걸쳐 송·원·명 철학 연구에 힘쓴 저자가 유·불·도를 모두 섭렵한 뒤 체계를 잡은 이정에게 바치는 오마주와도 같다. 그는 신유학의 철학적 성찰은 소외를 겪고 있는 현대인의 주체성 확립에도 도움이 된다고 강조한다. 4만원. ●코끼리는 아프다(G A 브래드쇼 지음, 구계원 옮김, 현암사 펴냄) 한때는 초원을 어슬렁거리며 자유의 극한을 만끽했던, 그러나 지금은 동물원 우리에 갇혀 있는 코끼리의 심리와 행위에 대한 가슴 아픈 관찰기다. 고아가 된 코끼리 다섯 마리를 지켜본 기록이다. 이들은 과도한 공격성과 우울증, 식이장애 등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 판정을 받기도 했다. 저자는 침팬지 연구로 세계적 명성을 떨친 제인 구달의 뒤를 잇는 세계적인 동물행동학자다. 코끼리의 영혼과 교감하고 연민하며 상처를 위로하는 것은 인간의 관계에 대한 성찰로 이어질 수 있다고 얘기한다. 1만 8000원.
  • 인터넷통해 ‘퀀텀점프’…지금 당장 실천하세요

    인터넷통해 ‘퀀텀점프’…지금 당장 실천하세요

    각 분야 명사들이 18분씩 릴레이 강연을 펼치는 지식 콘퍼런스 ‘테드’(TED). 그 지역행사인 ‘테드엑스서울대’(TEDxSNU)가 12일 서울대 경영대 SK관에서 열렸다. 테드는 1984년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기술(technology), 엔터테인먼트(Entertainment), 디자인(Design) 분야의 전문가들이 모여 만든 행사. 짧은 강연 8개로 구성된 이번 행사의 주제는 ‘퀀텀점프’(비약적 성장과 도약을 보이는 현상)다. 정보통신 분야의 전문가 8명이 각자 자신의 경험과 생각을 방청객과 나누며 ‘세상을 바꾸는 18분간의 환상적인 지식 릴레이’를 펼쳤다. “정말 흥분되고 기대돼요. 이번 강연을 통해 꽉 막힌 제 사고가 좀 유연해졌으면 좋겠어요.” 지난 12일 오후 1시 30분 서울대 경영대 SK관. 행사 시작 30분 전인데도 대회장은 발 디딜 틈조차 없었다. 한국 말이 서툰 금발 머리의 유학생도, 앳된 얼굴의 신입생도 모두 설렘에 긴장된 모습이었다. 이들은 노트북과 태블릿 컴퓨터를 들고, 강연과 관련된 기사를 찾거나 페이스북과 트위터를 통해 정보를 나누고 있었다. 오후 2시. 김수욱 서울대 경영대 교수가 행사장 단상 마이크 앞에 섰다. “이제 테드SNU 강연을 시작합니다.” 개회가 선언되자 100여명의 참석자들이 환호성과 함께 박수를 쳤다. 그렇게 ‘퀀텀점프’(비약적 성장과 도약을 보이는 현상)를 주제로 한, 18분간의 지식 나눔 축제가 막이 올랐다. 첫 번째 강연은 권도균 프라이머 대표가 맡았다. 벤처회사들을 돕는 일을 하고 있는 권 대표는 “퀀텀점프를 위해선 실천과 인간에 대한 관심이 필요하다.”는 말로 강연을 시작했다. 권 대표는 “초등학교 2학년 때 저는 과학에 아주 관심이 많았죠. 그때부터 호기심이 남달라 참 여러 가지 실험을 해봤지요. 초등학교 2학년이 많은 실험을 했다는 것은 그만큼 집안 살림을 많이 망가뜨렸다는 거죠.”라며 청중의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권 대표는 “노래를 녹음해서 레코드판과 같이 만들어 보려고 목욕탕 하는 친구집에 가서 에코 효과를 낸 판을 만들어 보기도 했죠.”라며 경험담을 소개했다. 그리고 자신이 생각하는 첫 번째 퀀텀점프의 요소를 ‘실천’이라고 꼽았다. “누가 이걸 안 만드나 이런 생각만 하지 말고 목마른 사람이 우물 판다는 생각으로 직접 무엇인가를 해 보세요.”라고 말했다. 두 번째 강연자는 ‘페이스북 에라’를 번역한 전성민씨. 전씨는 현재 서울대 경영대학원 박사과정 중에 있다. 전씨는 “앞으로 컴퓨터를 활용한 소셜네트워크에서 퀀텀점프가 일어날 것”이라며 강연을 시작했다. 그는 “제가 중국 푸단대에서 석사를 밟고 있을 때 후배가 뉴델리에 있다는 이야기를 듣고, 뉴델리에 있는 지인에게 그 친구를 한번 만나보라고 했죠. 그러자 놀라운 일이 생겼어요. 몇분 뒤에 그 둘은 페이스북을 통해 서로 대화를 시작하더니 그날 저녁에는 저녁식사를 같이 하더군요.”라며 자신의 경험을 소개했다. 전씨는 “전 세계 6억명이 이런 소셜네트워크를 갖고 있는 것”이라면서 “페이스북은 기존의 인프라보다 훨씬 뛰어난 매개체이고 이를 통해 맞춤형 광고도 가능할 것”이라고 말했다. 전씨는 강연 마지막에 “최근 들어 인터넷에 오히려 자신을 적극적으로 노출하고 이를 통해 교류하고자 하는 사람이 늘고 있어요. 앞으로는 컴퓨터를 통한 사회적 관계의 형성과 이를 이용하는 사람이 퀀텀점프를 일으킬 것”이라고 말했다. 세 번째 연사로 나온 신현욱 팝펀딩 대표는 컴퓨터가 개인 간의 직접 거래를 확대시킬 것이라고 강조했다. 신 대표는 “현재 인터넷을 활용해 금융기관을 거치지 않고 개인 간 금융거래를 하는 것이 가능하다.”면서 “신용불량자가 돼서 제도권 금융의 혜택을 전혀 받지 못하는 사람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신 대표는 “현재 운영 중인 팝펀딩의 P2P(Peer to Peer) 금융서비스를 통해 신용등급이 7, 8 등급인 사람도 다시 금융활동을 할 수 있게 됐다.”고 전했다. 그는 하지만 여기에는 결정적인 문제가 있다고 이야기했다. “그런데 이런 절차가 무지하게 귀찮아요. 빠르지도 않고 과정도 간단하지 않거든요. 하지만 전 해결할 수 있을 거라고 믿습니다. 바로 여기 모인 분들 때문이죠.”라며 강연을 마무리했다. 네 번째 강연자인 이준환 서울대 교수는 “디자인과 기술이 사람을 위해 어떻게 변해야 하는지 예를 들어 설명하겠다.”면서 “우리가 쉽게 접하는 내비게이션도 디자인과 기술이 사람을 위해 움직인 결과물”이라고 설명했다. 이 교수는 “앞으로는 기술이 사람이 처한 개별적인 상황까지 고려해야 할 때가 올 것”이라면서 “휴대전화 벨소리도 회의 중일 때 친구들과 커피를 마실 때 다 달라질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기술이 정보를 인간에게 전달하는 것에 있어서도 우리가 원하는 정보만 강화되고 나머지는 간략하게 표기되는 식으로 디자인과 융합돼 나타날 때 퀀텀점프가 가능하다.”고 말했다. 이 교수는 그 예로 “내비게이션에서 우리 집을 찾아가는 데 필요한 정보는 그에 필요한 만큼만 제공돼야지, 도시개발을 하듯 광대한 지도는 필요없다. 앞으로의 정보 체계는 인간의 필요에 맞게 제공돼야 하고 이런 과정에서 인간의 인식을 돕는 디자인과의 결합은 필수”라고 전했다. 다섯 번째 강연자로 나선 정지훈 관동의대 융합의학과 교수는 기술의 사회적 책임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전했다. 정 교수는 “거대한 기술과 지식만이 사회를 행복하게 하고 발전시키는 것은 아니죠.”라면서 “하지만 우리 학계는 SCI논문을 몇개 쓰느냐에 너무 집착하는 것 같아 안타깝습니다.”라고 전했다. 정 교수는 이어 “거대한 과학 이론의 발견도 의미가 있겠지만 그보다 이것을 어떻게 인간에게 유용하게 사용할지에 대해 고민하고 실천해야 한다.”고 말했다. 정 교수는 “2004년 쓰나미가 났을 때 일본에서 미숙아를 위한 인큐베이터를 많이 지원했는데 그게 3년 후에 어떻게 됐는지 아세요? 다 못쓰게 됐어요. 왜냐고요? 고장이 나면 고칠 사람이 없어서죠.”라면서 “반면 영국의 의사들이 자동차 부품을 활용해 만든 체온을 유지시켜 주는 장치는 정말 많은 아이들의 목숨을 구했죠. 인간에게 필요한 것이 무엇인가 고민하고 그것을 제공하는 것이 더 중요하죠.”라고 말했다. 여섯 번째 강연자로 나선 권정혁 KTH 기술연구소 연구원은 앞으로 웹과 애플리케이션이 결합하는 하이브리드 기술이 퀀텀점프를 유발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권 연구원은 “현재 웹과 앱을 사용하는 플렛폼이 점점 다양해지고 있다.”면서 “하나의 프로그램이 만들어지면 휴대전화, 태블릿 컴퓨터, 데스크톱, 게임기, 티비 등 총 20여개의 플랫폼에 적용되기 위해 각각의 프로그램이 따로 필요하다.”고 말했다. 권 연구원은 특히 “한국은 인터넷 플래시 부문에서 상당히 앞서 나갔는데 요즘 새로운 시스템이 들어오면서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니죠.”라면서 “올해를 놓치면 다시 인터넷 분야에서 퀀텀점프를 하기 어려울 것”이라고 주장했다. 일곱 번째 강연자인 이재석 아이크리에이트 창의성 연구소 대표는 “당신의 퀀텀점프는 언제였나요.”라는 질문으로 입을 열었다. 이 대표는 퀀텀점프를 위해서는 인간의 본성에 대한 연구가 필요하다고도 말했다. 이 대표는 “가끔 건물 안쪽에 ‘당기시오’라고 써 있는데 만약 건물 안에서 화재가 난다면 당기시오가 맞을까요. 사람은 본능적으로 급하면 문을 밀게 돼 있는데 만약에 당기면 뒤에 있는 사람들과의 충돌이나 더 큰 대형참사가 발생하지 않을까요.”라며 세세한 부분에도 인간에 대한 고민이 필요하다고 이야기했다. 마지막 강연자로 나선 황리건 마이크로소프트 연구원은 더 많은 사람을 행복하게 하는 기술에 대해 이야기했다. 황 연구원은 “10년 전에 이 일을 시작하면서 가장 즐거운 것은 내가 알고 있는 기술이 다른 사람들에게 전파돼 그들이 유용하게 사용할 때”라고 말했다. 황 연구원은 “현재 사람들이 기술을 어려워하는 것은 소통에 문제가 있어서 그런 거예요. 사람들이 좀 더 쉽게 기술에 다가갈 수 있게 바꿔야죠.”라고 강조했다. 그는 사람의 움직임을 지각하는 프로그램을 통해 자신이 게임 캐릭터로 변하는 게임을 시연하며 “이렇게 즐거운 기술인데 세상에서 이것을 제대로 누리는 사람은 북미와 한국, 일본, 유럽 등 몇몇 선진국밖에 없다.”면서 “기술이 사람들을 닮아가는 쉬운 방법에 대한 고민과 함께 더 많은 사람들이 기술을 접할 수 있는 방법을 고민중”이라고 말했다. 강연이 끝났음에도 참가자들은 자리를 뜰 줄을 몰랐다. 18분의 강연이 아쉬운지 몇몇 참가자들은 강연자를 붙잡고 궁금한 것들을 묻고 있었다. 이번 행사에 참석한 배현호(29)씨는 “건축설계 일을 하는데 기술이 어떻게 발전해야 하고 또 그것을 어떻게 사용해야 하는지에 대해서 새로운 아이디어를 얻었다.”고 말했다. 서울대 대학원생인 홍지혜(27)씨는 “새로운 지적 자극에 시야가 넓어진 기분”이라면서 “기술이 인간을 닮아가야 한다는 말이 가슴에 와닿는다.”고 소감을 밝혔다. 글 김동현기자 moses@seoul.co.kr 사진 손형준기자 boltagoo@seoul.co.kr
  • 지법·고법 판사 첫 분리인사

    대법원은 법관 인사제도 개선을 위해 지법과 고법의 판사 임용을 분리하는 ‘법관인사 이원화’에 따른 인사를 28일자로 처음 시행한다고 18일 밝혔다. 지법 부장판사와 고법 판사, 사법연수원 교수 등 판사 841명을 전보 발령했다. 고법에서만 근무하는 고법 판사 20명은 사법연수원 23~25기에서 나왔다. 임주형기자 hermes@seoul.co.kr ■대법원 ◇지법 부장판사 전보 △서울중앙지법 이원범 김환수 여미숙(법원행정처 정책총괄심의관 겸임) 이원형 정효채 하현국 고영구 이건배 이우재 이효두 정영훈 김종근 김홍준 박대준 오연정 조윤신 지상목 김대성 김현미 이종언 배형원(법원행정처 인사총괄심의관 겸임) 안정호 염원섭 한영환 강승준 유상재 정일연△서울가정법원 손왕석(수석) 최재혁 배인구△서울행정법원 심준보 조일영 진창수△서울동부지법 여훈구 홍승철 조휴옥 홍이표 김재호 김수일 윤종구 전주혜△서울남부지법 성지용(수석) 이림 김용관 김학준 정인숙 이성구 이범균 박평균△서울북부지법 김정호 강태훈△서울서부지법 조원철(수석) 박희승 서경환 김종호 김태병 배호근△의정부지법 김수천(수석) 이승한 윤태식 우라옥 김병수 강상욱△의정부지법 고양지원 배광국(지원장) 오성우 김경△인천지법 김우수 강재철 김종수 박이규 박근수 이철규 이성복 이철의 조의연 정은영 박재현 현용선△수원지법 장준현 조성권(사법연구) 정승원 정영진 정강찬 김경란 이흥권 안호봉 김지영 김정욱 이동훈 김한성 유남근 이헌숙 이은희△수원지법 성남지원 김정만(지원장) 김영학 오천석△수원지법 여주지원장 박홍래△수원지법 평택지원 조한창(지원장) 김진현△수원지법 안산지원 안영길(지원장) 강경구△수원지법 안양지원 임범석(지원장) 김연하 최창영△춘천지법 함종식(수석) 김동진 김형훈 김용호 박상구△춘천지법 강릉지원 오영준(지원장) 심태규 이환승△춘천지법 속초지원장 강병훈△춘천지법 영월지원장 임태혁△대전지법 방승만 박병찬(사법연구) 심준보 문정일 유진현 이근수 조건주 안기환 정정미 손병준 정재훈 남기주 이현우(사법연구) 구창모△대전지법 서산지원장 김용철△대전지법 천안지원 남양우 이영한△대전지법 가정지원장 정갑생△청주지법 최병준(수석) 박병태 이정민 김춘호 이진규 이준명△대구지법 권순형 김경철 김영준 권순탁 최월영 황영수 진성철 오문기△대구지법 서부지원 김성수(지원장) 김형한 이영숙 김상동△대구지법 안동지원장 백정현△대구지법 김천지원장 서경희△대구지법 의성지원장 김각연△대구지법 가정지원장 김정도△부산지법 이정일 강구욱 전상훈 최윤성 고규정 오경미 김진석 김범준 나상용 박광우 박미리 이상윤 한재봉△부산지법 동부지원 설민수 최석문 박치봉△울산지법 홍성주(수석) 성창익 최의호 한정훈(사법연구) 손현찬 이병삼 성금석 김문희△창원지법 이일주 이정렬 김경환 문혜정 이평근 이상균 황기선 노갑식△창원지법 진주지원 문형배(지원장) 함석천△창원지법 통영지원 박종훈(지원장) 김성욱△창원지법 거창지원장 김해붕△광주지법 최인규 정경현 김태업 이재석 고연금 박창렬 황병헌(사법연구) 김용배 이우철 안상원△광주지법 장흥지원장 송혜영△광주지법 순천지원 최수환(지원장) 송기석 최영남△광주지법 해남지원장 장용기△전주지법 김종춘 김관용 김세윤 김진동(사법연구) 왕정옥 김은성 신헌석 김행순△전주지법 군산지원 성창호△전주지법 남원지원장 최기상△제주지법 부상준(수석) 오현규 송인권 신숙희◇고법 판사 전보△서울고법 노경필 여운국 백강진 김복형 강경태 강한승 서승렬 김태호 김성수 견종철 문주형 박선준 손철우 이형근 정재오 김상우△대구고법 김태현 곽병수△부산고법 문상배 박준용◇사법연수원 전보△교수 서민석 심규홍 이규홍 문광섭 이수영 차행전 백웅철 윤성식 김현보 한애라 손진홍 권오석 이훈재 진현민 함윤식 김양호 송현경◇재판연구관 전보△대법원 김동석 황진구 심담 김도형 남성민 김성수 호제훈 강성수 강화석 권덕진 김경수 김래니 김승정 김용하 김일연 김재형 김종우 박양준 박정수 백승엽 신종오 심연수 유영근 이상주 이언학 이완희 이태우 최남식 최봉희 하태흥 한경환 최지수◇고법 판사 전보△서울고법 이원 이원신 장철익 정윤형 최한순 강혁성 고홍석 권순건 권태형 송경호 이근영 이상무 이순형 이영창 이정권 이형주 정헌명 최항석 최형표(양형위원회 운영지원단장 겸임) 허명욱 홍순욱 황정수 선의종 전대규 정총령 김상호 김태훈 박정규 황의동 유석동 임해지 마옥현 서중석 정철민 허경호 장윤석(법원행정처 기획제2심의관 겸임) 명재권 오권철(법원행정처 기획조정심의관 겸임) 강문경 최현종 배용준 임기환△대전고법 강두례 김선용 유선주 이현우 정택수 성기권△대구고법 윤삼수 이무상 정재수 신안재 최운성 이영철 정성욱△부산고법 김윤영 신헌기 한경근 남재현 정성호 문흥만 심현욱△광주고법 김준성 조현호 김승휘 이민수 이기선 이종환△특허법원 염호준 이종우◇지법 판사 전보△서울중앙지법 박재우 김병철 김상규 이성호 강규태 김중남 김현정 염우영(사법연구) 배온실 신용호 이준현 이혜린 정희영 강지웅 곽경평 권미연 김기수 문주희 서현석 이석재 이정희 이혜민 임대호 박근정 박평수 손혜정 이희준 임광호 정상철 조진구 홍진표 김지숙 김진영 신진화 이정우 이현경 조서영 권민재 김보라 나우상 맹현무 이규훈 이소연 이수열 이정엽 임성철 장정태 조광국 하성원 박세영 박찬우 손원락 이종엽 임선지 권기만 김갑석 김문성 김미경 김순한 김혜진 박정운 박혜림 배구민 배상원 상종우 서영호 성언주 엄철 오승이 우성엽 유승원 이소민 이오영 이원중 이호산 임창훈 정현식 정희엽 최미복 김경수 이원근 최미영 최성길 강정연 김민아 김범준 김옥희 김유성 김일순 김정운 김희중 박혜선 백소영 서정원 신우정 심규찬 양우석 양환승 이성율 전기철 정덕기 정선균 정용석 정일예 조원경 허성희 김주완 박설아 심영진 이완형 정동혁 정석원 조수진 손승온 심병직 노현미 신신호 이미나 장창국 정연택 강종선 윤재남△서울가정법원 송인우 이광우 정용신 서형주 정정호 김정민 김현진 김태호△서울행정법원 김도균 최호식 김지희 홍석현 윤정인 정기상 김용태 한원교 김태환 이창은 손철 양순주 안승훈 정재희△서울동부지법 강상덕 김병룡 김진성 이상현 이승형 최주영 강민성 김영진 김진오 유기웅 이경희 이남균 이지현 이헌영 임성실 정현희 채승원(사법연구) 최정윤 홍다선 황중연(사법연구) 정성완 민규남 장세영 홍지영△서울남부지법 신혁재 최용호 남동희 노행남 박정기 서호원 송각엽 양소은 위광하 이상원 이새롬 이수진 이주연 전서영 차성안 최환영 김연화 박재영 이예슬 여현주 김상훈 김정아 장성학 정덕수△서울북부지법 강성훈 노진영 신정민 윤민 이상용 장민경 장정환 최영은 최진숙 최태영 이정민 김영희 박진영 이창열 정혜원 박재경△서울서부지법 조양희 이현우 조미옥 김미경 김윤선 김현희 박찬석 양상윤 오택원 유재현 윤도근 이다우 정선미 황은규 이동욱 김지현 장성진 구광현△의정부지법 이유형 남세진 최종진 김정삼 오연수 이재희 김수정 이우희 김동희 김유정 이은혜 이정재 정지영 김정훈 임창현 고제성△의정부지법 고양지원 전기흥 정병실 오영상 임일혁 오규성 장현진 하태한 최서은△인천지법 이대연 이효제(법원행정처 인사제2심의관 겸임) 오규희 유효영 김경애 장준아 노종찬 서창석 오태환 김정석 최유나 김태균 민성철 이상호(법원행정처 기획조정심의관 겸임) 윤찬영 이의영 이성균 이규호 김미진 송명주 이재욱 문경훈 박지연 양우창 김준영 반효림△인천지법 부천지원 양상익 권현영 이영광 신흥호 김승주 최연미 박찬익 서정희△수원지법 정영훈 김준혁 박광서 시진국 이원석 이정원 이준철 이중민 손삼락 진현지 박주영 방웅환 이영환(법원행정처 윤리감사제1심의관 겸임) 하태헌 이승규 배성중 최종선 노제설 이지민 김성환 전보성(법원행정처 사법정책실 가사소년심의관 겸임) 김상연 김형률 임영철 위지현 김정민 송승용 조인영 강세빈 김민정 김종복 유재광 이영남 이진영 이상훈 이정엽△수원지법 성남지원 정현경 최웅영 김경진 정은영 류창성 이성진△수원지법 여주지원 공현진 최성보△수원지법 평택지원 진상훈 김형원 이세라 김동기 하상제△수원지법 안산지원 민철기 김춘수 김길량 장진영 신종환 장은영 박건창△수원지법 안양지원 주선아 이현석 이승윤 윤주탁 한기수 박정제 이정현△춘천지법 정하경 김영기△춘천지법 강릉지원 이동희 최현정△춘천지법 원주지원 김은경 유동균△춘천지법 속초지원 이연경△춘천지법 영월지원 고상교 김정태 최우진△대전지법 권성우 박가현 전아람 최누림 강윤희 송주희 김배정 오명희 이종록 김부한 장동혁△대전지법 홍성지원 김은영 한익수△대전지법 공주지원 신혜영△대전지법 논산지원 이태영 김세용△대전지법 서산지원 강상욱 김민상 김재규 김상철 이종오△대전지법 천안지원 이재혁 이종기 황인성△대전지법 가정지원 나상훈△청주지법 윤성묵 이혜성△청주지법 충주지원 이재찬 조지환 최해일△청주지법 제천지원 이진혁 이지영△청주지법 영동지원 유아람△대구지법 김성열 김형태 박만호 이재덕 손윤경 이정목 최희정△대구지법 서부지원 김수정 서영애 허용구 정경희 김태균 박현민 김연주△대구지법 안동지원 남우현 이종길△대구지법 경주지원 손병원 조은경 진화원△대구지법 포항지원 강경호 정윤아 송민화△대구지법 김천지원 박승혜 류경은 임희동 이지현△대구지법 상주지원 정성민△대구지법 가정지원 정재민△부산지법 권재창(법원행정처 민사심의관 겸임) 성익경 전지환 최환 김선아 이재경 조정민 정윤섭 김현철 임주혁 노태홍△부산지법 동부지원 권기철(사법연구) 이재욱 서근찬 정동진△부산지법 가정지원 김홍기 백주연 이준영△울산지법 유성희 배윤경 손주희 백태균△창원지법 강소현 권창환 김기동 최진곤△창원지법 진주지원 남성우 박원근△창원지법 통영지원 이재욱 조미화 김옥곤 오영두△창원지법 밀양지원 정현숙△광주지법 조영호 나경 심판 안금선 고상영 김대현 김성흠 심재현 정영하 최철민 박세진△광주지법 목포지원 박지현 현영수 유상호 노재호△광주지법 순천지원 이동기 이연진 박현수△광주지법 해남지원 김재향 전일호△광주지법 가정지원 김혜선 황진희 김성준△전주지법 진현섭△전주지법 군산지원 박헌행 신동준△전주지법 정읍지원 권혁준△제주지법 김호용 김정헌 강은주◇지법 부장판사 전보 (3월 1일자)△창원지법 마산지원장 박민수◇지법 판사 전보 (3월 1일자)△창원지법 마산지원 박진숙 이덕환 최선상◇지법 판사 보임△인천 안재훈△춘천 이삼윤△대전 김성훈△청주 김봉규△대구 박성준 이동호△부산 윤이진 이영미△울산 김성식△창원 류기인△광주 김평호 오창민 최승현(순천지원)△전주 이수환△제주 최복규◇지법 판사 임명(연수원 수료 후 즉시 임용 법관)△서울중앙지법 강대우 강인혜 김석재 류영재 이승일 이정현 임경옥 정성화 최윤영 황미정△서울동부지법 김정환 백효민△서울남부지법 노한동 박성남 윤아영△서울북부지법 김동희 이혜랑△서울서부지법 김경록 김윤희△의정부지법 김지현 김진영 손화정 이근철 김소망(고양지원)△인천지법 공두현 김혜성 봉지수 장우석 황성민 강나래(부천지원)△수원지법 김나나 김택형 유선우 이우용 이하윤 김봉남(성남지원) 배지호(성남지원) 강신영(안산지원)△춘천지법 방혜미 김주현(강릉지원)△대전지법 강하영 구자광 김병훈 박예지 황지영 이승연(천안지원)△청주지법 박정진 한현희△대구지법 권순현 문중흠 손승우 오지애 이기홍 최혜인 조아람(서부지원) 홍주현(포항지원)△부산지법 강윤혜 김남수 나상아 남승민 문기선 박창희 조종현 민경현(동부지원)△울산지법 박하영 이예림 장혜정△창원지법 김샛별 이효제 황여진 이고은(진주지원)△광주지법 김민지 박주영 임상은 전경욱 박소연(순천지원)△전주지법 박설아 윤양지 차호성 한진희(군산지원)△제주지법 정영민◇지법 부장판사 겸임 <법원행정처>△기획총괄심의관 이동근△공보관 홍동기◇고법 판사 겸임 <법원행정처>△기획제1심의관 이호재△민사심의관 전휴재△윤리감사기획심의관 채동수△인사제1심의관 심경<고법>△서울고법 전상범△대전고법 이흥주△광주고법 곽정한 김호석◇지법 판사 겸임 <법원행정처>△정책심의관 정재헌△형사심의관 정상규△가사소년심의관 전보성△사법등기심의관 정영식△정보화심의관 고범석△홍보심의관 서동칠<법원도서관>△조사심의관 이주영 조찬영<지법>△대구지법 서부지원 박만호△부산지법 김봉선◇고법 판사 파견△헌법재판소 박준민 홍성욱◇지방법원 부장판사 파견복귀△청주지방법원 영동지원 장순욱◇고등법원 판사 파견복귀△서울고등법원 박해빈△서울중앙지방법원 정완△서울서부지방법원 도진기◇연구법관△지방법원 부장판사 김종원 예지희 김양규 김하늘 이정호△고등법원 판사 박형순 문봉길 박상국 정문수△지방법원 판사 김도현 염우영 이관용 김우정 장찬 채승원 황중연 김형연 마성영 문춘언 권기철
  • [인사]

    ■헌법재판소 ◇신규임용 △헌법연구관 박대규 ■여성가족부 ◇국장급 △중앙공무원교육원 파견 임관식 ■한국토지주택공사(LH) ◇부장급 보직부여 및 전보 <감사실 부장>△감사총괄 노홍렬△행정감사 이재석△기술감사 소병로△청렴지원 우명수<기획조정실 부장>△기획총괄 오채영△예산기획 배재국△경영전략 김완희[재무개선단]△단장 장충모△재무기획부장 한병호△재무분석〃 백경훈<경영관리실 부장>△경영관리 서동근△조직관리 신숙진△성과관리 최기영△경영혁신 정운태<사업조정심의실 부장>△사업계획 이일상△사업운영 권창호△사업심의1 박계완△사업심의2 유수명<법무실 부장>△법무기획 주귀환△송무1 박상철△송무2 권헌재△법규 유한춘<보금자리총괄처 부장>△사업총괄 여철기△사업조사 윤상용△정책지원 박만영[영향평가단]△단장 송태복△환경재해부장 이강문△광역교통〃 장영수<보금자리사업처 부장>△사업1 한효덕△사업2 류동춘△사업3 정건기△보금자리전환 반한용△국민임대사업 이치훈<택지사업처 부장>△택지기획 조대현△택지개발1 고희권△택지개발2 정연직△도시개발1 윤재각△도시개발2 김필규<택지설계처 부장>△택지설계1 유연창△택지설계2 김형준△택지설계3 김욱환<녹색경관처 부장>△공간환경 안상욱△도시경관 조성원△녹색건축 유희재△이선국<녹색도시사업1처 부장>△사업총괄 박현영△사업1 최찬용△사업2 허정문△사업3 문봉현<녹색도시사업2처 부장>△사업관리 황재성△사업1 오인택△사업2 김성호△사업3 김원태△서남진 김철호<세종혁신도시처 부장>△세종시사업 조승용△혁신도시사업 이행수△혁신도시개발 이상곤<도시시설처 부장>△환경시설 노인경△전기통신 오일환△전력기술 김영호△도시정보화 배상훈[에너지사업부]△부장 박귀영△인천에너지사업단장 김동준△대전〃 서제우△아산〃 추성두<주거복지처 부장>△사업총괄 권만기△주택매입 장옥선△전세임대 이종급△주거지원사업 이도근<임대공급운영처 부장>△임대기획 이상호△임대공급 조남홍△임대운영 김수종<임대자산관리처 부장>△임대자산기획 부형근△주택시설관리 전종수△시설개선지원 장철오△유지보수기준 이윤재△임대자산개발 임승호<도시재생사업처 부장>△도시재생기획 임정수△주거환경개선 조명현△재개발재건축 주인돈△광역재정비 김경식[도시재생설계단]△단장 유병열△도시재생설계1부장 김정진△도시재생설계2〃 백승우[도시재생제도개선단]△홍한규 김용태 조용대<주택사업처 부장>△사업총괄 이민휘△사업관리 유진하△사업운영1 김상헌△사업운영2 김영철<주택설계1처 부장>△설계총괄 심방섭△건축설계1 조성학△건축설계2 김한섭△구조설계 하영배[주택견적단]△단장 이준혁△주택견적1부장 김성배△주택견적2〃 장가익<주택설계2처 부장>△건축설계1 김종우△건축설계2 윤채규△건축설계3 소승영△토목설계 김정석△조경설계 김호겸<기전설계처 부장>△기계설계1 양보흡△기계설계2 남상훈△전기설계1 김호식△전기설계2 양승옥<주택디자인처 부장>△주택개발 최정민△상품기획 엄정달△주택디자인 오주희<산업경제처 부장>△사업총괄 황정섭△단지개발 노성화△산업물류 채종탁[경제자유구역사업단]△단장 이재완△사업부장 이재구△개발〃 신인철<토지은행기획처 부장>△기획조사 이익수△공공비축 전상철△정책토지운영 이대호<남북협력처>△협력사업부장 권기철△북한센터장 김희엽△개성지사장 조성순<해외사업처 부장>△해외사업기획 구명준△아시아CIS 황필재△중동아프리카 선병수<총무인사처>△총무 남창현△인사기획 권석원△인사관리 이정욱△인재개발 김용구△복지후생 손수명△노사협력 박희현<재무처 부장>△자금기획 이정관△자금지원 이재혁△자산유동화 갈창훈△회계세무 황광수<조달계약처 부장>△계약 홍표학△조달 전유재△심사 위상욱△중소기업지원 이규해<정보지원처 부장>△정보기획 최화묵△사무정보 한기봉△기술정보 김치훈△시스템관리 장길호<판매기획처 부장>△토지판매기획 윤명호△주택판매기획 유대진△보금자리공급 서창원△통합마케팅 송주화△통합판매센터장 한명희<보상기획처 부장>△보상기획 김경기△지가심사 고해진△수탁보상 추교영<금융사업처 부장>△금융기획 김진태△PF사업1 배남진△PF사업2 서희석△리츠운용 문윤태<국토주택정보처 부장>△국토정보 서기식△주택정보 김우현△도시정보 이용범<홍보실 부장>△홍보 이창훈△언론1 박성옥△언론2 윤병주<고객경영실 부장>△고객지원 박정호△기업문화 도명수<토지주택박물관>△관장 이봉수△박물관운영부장 심광주△문화재지원〃 김정기<기술기준처 부장>△기술기준 유재청△토목기준 김사한△건축기준 구본익△시설기준 조휘만△녹색성장 이익희<심사평가처 부장>△심사기획 고권흥△용역심사 이의영△공사심사 나상수△계약심사 이한주△설계심의 방정민<건설관리처 부장>△건설기획 이중호△시공평가1 전영근△시공평가2 이승준△품질안전 이영중<연구지원처>△연구지원부장 김정익△녹색인증센터장 조의섭△품질시험〃 최수<서울지역본부>△강장학 권순철 권욱 권지현 김병두 김봉수 김창립 김치희 박남수 박윤현 선현건 성기천 송태호 신승현 안병구 안영욱 안중직 오일섭 유동수 이승득 이중수 이호수 임노형 임석동 정우호 천삼순 최재영 홍춘기<부산울산지역본부>△김동수 김영준 김인구 김진호 김진회 김호관 박도열 박한철 서장호 서종문 손창곤 신종형 이정환 장일남 전건영 정창모 정춘수 한현구 허준<인천지역본부>△강영준 권문택 권영태 김원주 김재근 김현수 김현철 박대승 박종곤 박화영 송창호 신민철 오봉석 우윤식 유호진 이상준 이은겸 이재홍 정해정 최재영 최진국 최회운 한경렬 한석만<경기지역본부>△고경운 김기섭 김영수 김이환 김종길 김종엽 김진태 노이환 문동주 문오현 박광식 박달식 박병득 박영식 방성민 방의택 백운기 변제호 신우식 양창남 엄철용 유신현 유효열 윤귀석 이계진 이기열 이상호 이수호 이승해 이찬의 이치영 이형우 임병수 임석호 장원길 장종우 전무혁 전현조 정태운 조성현 차명회 최문순 최은수 한기정 허동준 허준<강원지역본부>△강차녕 권익 남기봉 문정인 박상욱 심종래 위성복 이강준 이영주 장상규 정보영 정석현 최진국<충북지역본부>△강동렬 강상호 경지호 김영택 김종성 박대길 송석호 신영진 유광복 유영래 윤준호 장경민 장택종 한풍원 허도영 황규석<대전충남지역본부>△고재덕 곽억연 김용귀 김인근 김인기 김태동 문부열 문장주 민창기 백길석 송용섭 신승원 신원식 안병민 오세철 윤석총 윤순열 윤일형 윤종학 이언영 임동희 전기섭 정종욱 조병일 호해근<전북지역본부>△곽명수 김훈 모기만 박창작 신정근 오성근 오인교 유용우 유제록 이강길 이선관 정형기<광주전남지역본부>△구자곤 기양호 김건일 김남강 김성규 김정수 김정윤 김한식 김형인 김회종 남성권 노형규 문창희 박용철 박효열 백동화 양채섭 이남기 이원재 전태호 정득재 조성환<대구경북지역본부>△강창수 권순호 김경호 김기식 김종석 김종환 김진식 김창진 김철수 김태락 박관순 박세호 배상수 배인영 서율창 송준경 오수환 오태수 유갑용 유창형 이덕선 이도성 이영록 이홍로 임공대 임용순 조항구 주희식 차만권 최교환 최동수 최종영 표원두 한해도 황재우<경남지역본부>△고석봉 권익만 김기열 김영상 김용달 김학수 류호일 박대현 박태국 신승오 이창희 이철환 장규찬 장성규 조병기 최옥만 홍현식<제주지역본부>△고대훈 안근 양석환 이동주 이용삼<세종시사업본부>△김수일 김순길 오병숙 최정식 한광순<세종시1본부>△김덕년 김동길 장재근 황상욱<세종시2본부>△김영출 김의준 양경모 오승환 최성욱<동탄사업본부>△노용수 민영환 박명수 박병철 이승배 이영진 이재식 임훈택 한병홍<판교사업본부>△권중현 김진호 노동선 안민혁<파주사업본부>△고영덕 김창형 김태근 오승식 원의재 윤재황 조부영<아산사업본부>△김영욱 김인식 김형식 신홍기 최완용<오산사업본부>△박영래 오재덕 이규호 장종식<청라영종사업본부>△강송규 김완수 김형모 박영식 박용민 백운해 최영한 추병철<평택사업본부>△권태룡 김재곤 김재형 이용 전보영<위례사업본부>△김방혁 박두용 백승의 유찬희 장혁진 주영문<김포사업본부>△김용수 박노주 방재학 심형석 이금복 이승현 전용암 조동호<성남재생사업본부>△박순구 이병곤 한병화<평택미군기지사업본부>△강구황 배문호 신용문 정관채 진영흠<고양사업본부>△김희중 양병천 오예근 이재철 홍덕희 황공연<광교사업본부>△구자선 김무홍 김백용<당진사업본부>△김호영 김희수 백인철<하남직할사업단>△박공춘 박오현 선병채 신맹돈 이동근 전해승 황대섭<강남직할사업단>△김회당 윤기욱 이상기<서초직할사업단>△강명균 정원용 최우진 ■aT(농수산물유통공사) ◇승진 <집행임원>△신성장사업본부장 허훈무<1급>△경영관리처장 이호선△수출개발〃 홍주식△국영무역〃 송기한△대전충남지사장 이공우△미국현지법인설립추진단장 김학수◇1급 전보△기획실장 유충식△화훼공판장장 최영일△농식품유통교육원장 남상원<처장>△재무관리 전원수△식품산업 조익춘△유통조성 윤정인△수급관리 김종오△수출전략 정운용△해외사업 이종견△식량관리 이유성△곡물사업 현성기<지사장>△부산울산 최병옥△도쿄aT센터 김진영△로테르담aT센터 김기홍 ■대한법률구조공단 ◇변호사 전보 △본부 구조정책부 강병훈△서울중앙지부 구조부 강병삼△서울북부지부 강민호△인천지부 위승용△수원지부 주희주△서울중앙지부 구조부 안지훈<지부장>△서울동부 주재남△서울북부 엄욱△인천 이돈영△울산 홍석인△제주 고진흥<출장소장>△부천 윤준미△성남 김승우△안양 이윤재△충주 임현주△부산동부 양지은△정읍 윤종렬<구조부장>△서울북부지부 안현진△서울서부지부 홍용선△인천지부 민선향△수원지부 오영삼△대구지부 김미강△부산지부 정진아◇변호사 신규임용△서울중앙지부 구조부 민세영△대구지부 임동호△부산지부 홍신연 황정윤<구조부장>△서울동부지부 류은주△울산지부 고영수△광주지부 박진성△전주지부 이봉헌<출장소장>△여주 이보영△평택 신대호△서산 김경일△순천 유현우△군산 황철환 ■국립과천과학관 <과장>△과학문화진흥 신현철△시설관리 피승환△홍보협력 백상종 ■신용회복위원회 ◇승진 △제도총괄부장 한창복△명동지부장 강윤선△광주〃 이승찬△인사회계팀장 곽근수△업무지원〃 전기홍◇전보△사이버지부장 강일석△안산〃 김기성△의정부〃 지영훈△울산〃 백상욱△상담센터팀장 황재호△순천상담소장 장배현△홍보팀장 유재철△심의조정〃 안광현△신용관리교육원〃 신중호 ■한국무역협회 ◇실장급 보직 임명 <실장>△비서 손태규△감사 김춘식△운영지원 정규동△코엑스몰개선TFT 이상일△통상지원유니트 박철용△바이어뱅크TFT 김일산△고객지원 송형근△고객관리TFT 백영근△정보화지원 김현철△기획조정 김극수△FTA통상 최용민<정책협력실>△남북교역전문역 심남섭<국장>△물류사무 김규식<지역본부장>△대구경북 이동복△광주전남 백재선<사무소장>△제주 권도겸<지부장>△뉴욕 최정석△호찌민 홍성해 ■전남대 △기획처장 복문수△학무정책실장 박구용△재정관리본부장 이상호△교무부처장 김재윤△산학연구〃 전우진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 △경영지원본부장 권오응△학술진흥〃 김종윤△검사역 권광인 이창규△경영기획실장 윤호식
  • [부고] ‘초록바다’ ‘우산’ 동요작곡가 이계석씨 별세

    ‘초록바다’, ‘우산’ 등 수많은 국민 동요를 남긴 작곡가 이계석씨가 지난 3일 심장마비로 별세했다. 89세. 고인은 ‘초록바다’와 ‘우산’을 비롯해 ‘귀뚜라미 노래잔치’ 등 지금도 애창되는 동요 수백편을 작곡했다. 고인은 6.25 전쟁 후 암울했던 시대에 밝고 희망찬 동요를 작곡해 국민적인 사랑을 받았다. 1922년 평안북도 선천에서 태어난 고인은 서라벌예대 음악학과를 졸업한 뒤 1947년부터 초등학교 교사로 41년간 일했다. 1977년 제1회 한국아동음악상을 수상하는 등 동요 작가로 큰 업적을 남겼으며 교직에서 물러난 후에도 한국아동음악상 심사위원, 한국음악저작원협회 평의원 등으로 왕성하게 활동했다. 동요작사작곡가협회 이재석 회장은 “고인은 교육 현장에서 겪었던 생생한 이야기를 토대로 주로 밝고 경쾌한 동요를 작곡했다.”고 회고했다. 6일 발인했다. 이은주기자 erin@seoul.co.kr
  • [인사]

    ■국세청 ◇과장급 전보 △주상하이총영사관 세무관 양동훈◇초임 세무서장△속초 김지훈◇서기관 전보△주베트남대사관 세무관 한경수 ■한국석유공사 ◇처·실장급 전보 △생산시설건설단장 노시대△비축시설처장 김중현△석유비축〃 김강석<지사장>△구리 강남의△거제 이용국△울산 한병호△평택 함윤 ■중소기업진흥공단 ◇전보 <실장>△감사 전영달△고객만족 박은숙△기술연수 정재환△이러닝연수 김원호△기술창업 김원종<처장>△산업전략 권태형△신용관리 임득문△컨설팅사업 김인성△연수운영 구규욱<센터장>△무역조정지원 전홍기<지방연수원장>△호남 이근복△대구경북 김범식△부산경남 김대규<지역본부장>△대전충남 최덕영△충북 정연도△부산 김영수△울산 김진원△광주전남 정진수<지부장>△서울남부 정운권△경기북부 정상봉△경기서부 동명한△충북북부 명제선△강원영동 정연모△경북서부 김상만△경남서부 이두환△전남동부 박종근 ■한국수력원자력 ◇1(갑) 직급 승격 <관리처>△본사이전추진실장 신흥식<안전기술처>△원자력안전팀장 문병위△민원환경〃 설동욱<건설처>△신고리1,2사업팀장 구권회<건설기술처>△설계기술팀장 이영일△구조기술〃 허열<고리원자력본부>△제1발전소장 김세경△신고리제1발전소 운영기술실장 배한경<영광원자력본부>△제1발전소 운영실장 김경구<월성원자력본부>△제1발전소 기술실장 이승호△제2발전소 〃 김홍우<울진원자력본부>△경영지원처장 김기홍△신울진건설소장 김일동<원자력발전기술원>△운영기술실장 최영부△플랜트건설기술연구소 건설기술팀장 김종학◇1(을) 직급 승격△경영선진화추진팀 부장 김예중△품질보증실 건설품질팀장 양승현<기획처>△기획팀장 박동원△전력거래〃 반재하<관리처>△총무인사팀장 조현배△노무팀 부장 오순록△본사이전추진실 〃 김영인<전략구매실>△설비자재팀장 박종기<원자력정책처>△원자력기술팀장 허성철<정보시스템실>△기술정보팀장 윤청로<발전처>△발전계획팀장 전휘수△발전운영팀 부장 임승재<안전기술처>△민원환경팀 부장 김기남<건설처>△신고리3/4사업팀 부장 김점태△신울진1/2사업팀장 이상돈<건설기술처>△설계기술팀 부장 인석련<신사업지원실>△UAE사업지원팀장 박웅△부장 고병양 문성균 조갑주 김양은 홍상옥<고리원자력본부>△제1발전소 기술실 계측제어팀장 정기수△제2발전소 안전〃 윤종성△신고리제1발전소 운영기술실 1호기 발전6〃 이정철△〃 공정관리〃 이희선△신고리제2건설소 공사관리〃 김종걸△전기〃 전성덕<영광원자력본부>△교육훈련센터장 김철준△제3발전소 기술실장 양연석<월성원자력본부>△경영지원처 대외협력실 지역협력팀장 김관열△제1발전소 기술실 기계〃 김종만△설비개선실 원자로〃 박충희△신월성건설소 공사관리〃 김창길<울진원자력본부>△품질기술팀장 정영기△경영지원처 시설〃 이강선△제3발전소 운영실 5호기 발전3〃 김지인△신울진건설소 공사관리〃 이유경<한강수력본부>△강릉수력발전소장 김창호<원자력발전기술원>△플랜트건설기술연구소 설계기술팀장 임훈택△방사선기술실 처리기술〃 박종길△운영기술실 운영해석〃 김형택<원자력교육원>△교수실 운영교육팀장 김광봉△교육요원 손도희 손태경 ■우리은행 ◇승진 <부장대우>△재무기획 이성욱△인사 권호동△중기업심사 박정신 김동호 변도환 이덕호△대기업심사 이상봉△기업개선1 나종선△홍보실 정희경△우리금융지주파견 인병섭 전우탁△우리아메리카은행파견 최현구△중국우리은행파견 박도영 정준구◇기업영업지점장△삼성 박종영△트윈타워 노상주 임동수△강남중앙 김용범△중부 안선영△종로 신광춘△여의도 김건호△강남 최동수 이성규 한승훈△경수 양병도 김백철 임교택△경인 정성엽△부산경남 신두식◇지점장△가산벤처 박정호△강서구청 안기천△개롱역 안승환△공릉역 정성학△관악사랑 이선례△광나루 최병헌△광진구청 유승주△금천구청 박종주△길음뉴타운 강용구△대림3동 강옥순△도곡남 임문래△도곡중앙 오금순△도봉 고광철△동대문구청 권병주△동부이촌동 오종윤△동소문 하태영△동작구청 이환붕△방화역 김선규△봉래 임구영△서대문구청 안유희△서빙고동 임종명△서초구청 조광호△서초사랑 조영수△시설관리공단 서상준△신도림서 서미향△신도림역 박설용△신림남부 김영회△신월1동 박상균△신청담 박규서△암사역 박세혁△양천구청 홍정의△여의도자이 김종수△월계역 이명애△자하문 권오경△잠실진주 이진욱△잠실타운 조봉준△중구청 임수헌△풍납동 조성욱△한남빌리지 김인수△홍익대 이명환△회기동 신경순△계양 조태형△만수동 조광희△부평북 조성환△인천논현 최기용△학익동 오규철△곤지암 안태진△광명7동 이권우△광명사거리역 황호식△교하 송형섭△구성 김영홍△김포양촌 최경식△김포통진 김용국△동백역 황희철△발안 원세훈△선부동 장구경△송우 엄익성△수지상현 정진백△수지성복 이병식△시화센트럴 안인규△심곡동 안영훈△안중 노민영△오산남 김용호△천천동 박은희△토평 임영호△파주남 박승일△평촌관악타운 신영임△화성봉담 박희용△화성향남 김귀권△노은 김국회△대덕테크노밸리 유주열△대전태평동 장홍석△계룡 김종만△당진 이호주△아산탕정 구본신△홍성 김승세△가경동 김무웅△속초 박성균△거제동 김복일△구서동 유병노△남천동 홍성식△덕천동 이상민△르네시떼 최명호△메트로시티 주은경△반여동 최충연△범일동 백상록△부산교대역 이인문△부산동백 이동영△사직동 명삼진△센텀파크 오재숙△수영역 윤기원△양정동 오영희△온천남 이기락△용호동 박병원△정관 김정현△토곡 전명선△해운대중앙 강신규△구영 김상곤△무거동 김우섭△거제 조양욱△사천 조원학△내당동 이정률△노원동 이경애△명덕 이성호△성서공단 이현식△칠성동 김광재△경산 강경구△영주 권영운△인동 김상호△포항북 이재도△광주금호 정홍춘△대불공단 임제택△송천동 한영봉△영등동 홍용권◇이동 <부장>△개인영업전략 조재현△영업지원 김영세△콜센터 박춘자△기업영업전략 권주수△중소기업전략 장재원△인수투자 오형곤△카드제휴업무 김홍구△카드프로세싱 최정애△증권운용 최대근△직원만족센터 성미희△개인/소호심사 한인수△여신서비스센터 김홍곤△수신서비스센터 진무웅<부장대우>△기업개선1 조현관 박점묵 김병균△검사실 김정기△우리금융지주파견 이병웅△우리아메리카은행파견 박종일<기업영업지점장>△본점 김대중 고재헌 연헌모△강남중앙 박헌규△중앙 김형태 박종률 이기회 이영철 김진홍△종로 김행삼△남대문 김석진△여의도 고재설△부산경남 곽우권<지점장>△가락남부 류춘현△가산IT 안병진△강남갤러리 김우신△강남교보타워(투체어스 서초센터 겸임) 이동연△강남구청 이장희△강남대로 남효수△갤러리아팰리스 이진희△거여동 박상식△건대역 윤만규△광장동 윤문희△광희동 김성록△구로구청 최영군△구로본동 우정석△구의동 박대용△군자역 장태현△남대문시장 신하섭△노량진 박형주△노원 김봉선△대방동 서동선△대치북 우현숙△대치중앙(투체어스대치중앙센터 겸임) 이교호△대흥동 조규남△도곡렉슬 장성복△도곡스위트 안성옥△도봉구청 방영주△도산로 김원배△도화동 민숙기△동대문 김윤석△동여의도 최경태△둔촌동 이상향△등촌동 박용중△마포 김재천△매경미디어센터 고재도△명일동 이석종△목동중앙 정석영△무역센터 마호웅△문정동 심규영△반포서래 권영구△발산역 김인규△방배본동 김광해△방이동 고영배△봉천중앙 전정홍△사당북 천재법△삼성동 이동연△삼성역 박상준△상계역 김무성△서교동 김재정△서소문 김두호△서여의도 성낙진△서울스퀘어 김진명△서초로 임영학△서초역 권오명△서초 이종성△선릉 강영식△성수남 조수형△세운 이효균△송파남 함현호△수서역 김종주△신길동 이춘삼△신길서 박철수△신당역 박성만△신대방동(트윈타워기업 겸임)유관훈△신림동 박정수△신월동 김암근△신월북 이훈규△아크로비스타 김택유△아현동 전종섭△암사동 이경복△압구정로데오 김대균△압구정현대 이석영△약수역 공복기△양재동 정동식△양평동 오길환△여의도북 최순임△여의도중앙 허금양△역삼역 정원재△역전 김민성△오장동 설종현△용산구청 허병호△용산 김인환△월곡동 권영철△을지로 최병석△이수역 이선재△잠실역(투체어스 잠실센터 겸임) 김인응△잠실중앙 김홍구△잠원동 이종실△장안1동 김종화△장안동 서칠성△장안북 김기랑△장충남(중부기업 겸임) 이무열△재동 정화재△종로3가 박윤수△종암 정용규△중계2동 구명수△중소기업금융센터디지털 장철일△중화동 최상순△창동북 이성근△천호동 전복동△청계8가 엄영송△청계 박범주△청구역 한호희△청담중앙 이완규△청량리중앙 박성열△청파동 박학용△충정로 양창현△테크노마트 우춘기△포이동 성낙준△한경센터 양희종△혜화동 문종철△홍은동 임병환△후암동 김영팔△GS타워 송연자△SH공사 최창림△가좌공단 김형식△갈산동 임종식△구월동 최병희△구월타운 양진옥△남동공단 정기영△산곡동 이종열△연수동 송재근△옥련동 이기용△청천동 이명선△경기광주 김주권△과천 소영수△광명 이재동△광적 이춘우△구리역 김성중△김포 천호주△덕소 노용균△매탄동 박대열△미금역 안창열△분당금곡 문남현△분당시범단지 정재기△비산동 양회종△상대원동 김승현△상록수 노경상△서정동 김홍식△서현동 황주영△서현역 육근영△성남중앙 윤몽룡△수리동 구자복△수원 정채봉△수지신정 노상수△시화공단 박남선△시흥 김경수△신갈 박덕희△신장 한무연△안양중앙 이덕배△은행동 송영재△의정부 문근식△인계동 문갑주△일산 정승택△일산호수 김용태△진접 박병환△평촌 권태호△하안동 박용순△호계동 이재석△대덕 송경자△엑스포 윤여동△유성 임경옥△서천안 제종모△야우리 문병수△천안 한정섭△남부민동 채규영△녹산공단 정정규△대연동 최수한△동래 황성하△마린시티 이경복△망미동 이진균△모라동 김종원△부산 박동식△부전동 조철제△사상 우병선△서면 주상득△영도 장영숙△온천동 김진태△초량 류점태△화명동 장노미△공업탑 강병훈△동울산 한종열△울산중앙 신정곤△울산 원태석△김해 양춘옥△마산 허명수△밀양 김영광△안정공단(부산경남기업 겸임) 이정훈△웅상 김재열△진영 이형호△진해 윤호재△토월 이형철△동산동 황수춘△성서 배상협△신암동 윤신운△중동 이문호△평리동 정규명△구미4공단 최점동△구미공단 권오준△포항남 권영철△포항중앙 성명호△포항 정관용△포항POSCO 신영구△POSCO타운 김영배△광주 이인노△광주첨단 장문찬△상무 이윤재△유동 강병효△진월동 강영숙△하남공단 안창용△전주 김홍희△신제주 이재철△제주 조시홍△동경 김용호△홍콩 강신국△싱가폴 박무령△하노이 이치성△호치민 최철우<사무소장>△뉴델리(첸나이지점 개설준비위원장 겸임) 김무수 ■외환은행 △리스크본부장(CRO) 이상철 ■애경그룹 ◇승진 <애경유화>△전무 김정곤 한승훈△상무 최낙모<애경화학>△상무 최광식<코스파>△상무 김원종<애경개발>△상무 임인택△상무보 문영준<제주항공>△상무보 박영철△상무보 임호근◇전보△그룹 전략기획실장 조재열
  • [부고]

    ●김성권(전 중앙일보·세계일보 공무국장)씨 별세 10일 일산 동국대병원, 발인 12일 오전 9시 30분 (031)961-9406 ●지율구(힐탑 아시아 대표이사)씨 별세 상근(미국 거주)씨 부친상 조상윤(신일교통 대표이사)씨 장인상 10일 강남세브란스병원, 발인 12일 오전 8시 (02)2019-4005 ●허인(한국외대 이탈리아어과 명예교수)씨 별세 철(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과천지부 부회장)씨 부친상 10일 수원 아주대병원, 발인 13일 오전 9시 (031)219-4113 ●박민희(현대백화점 부장)희진(홀트아동복지 팀장)씨 모친상 채공석(유진투자증권 차장)씨 장모상 9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2일 오전 6시 30분 (02)3010-2232 ●송근우(경남농업기술원장)씨 부친상 9일 진주의료원, 발인 12일 오전 9시 (055)771-7921 ●김기동(전 영남대 총장)씨 별세 주현(한국은행 경제통계국장대우)상현(영남대 교수)석현(피케이팩 대표)씨 부친상 9일 영남대의료원, 발인 12일 오전 8시 (053)620-4241 ●박동윤(전 명지대 교수)씨 별세 10일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발인 13일 오전 8시 (02)2227-7563 ●주상수(신한금융투자 홍콩IB센터 법인장)관수(LH공사 토지주택연구소 수석연구원)혜정(피아노학원 원장)혜명(조선대 겸임교수)씨 부친상 김준오(NH신용카드 리스크관리팀장)씨 장인상 8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13일 (02)3410-6914 ●이은희(삼성전자 과장)씨 부친상 박세범(연세대 교수)씨 장인상 10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13일 오전 8시 30분 (02)3410-6912 ●서유철(사업)인선(대검찰청 검찰연구관)광철(경찰공무원)씨 부친상 이진혁(변호사)씨 장인상 10일 서울성모병원, 발인 12일 오전 8시 (02)2258-5961 ●임창현(외환은행 차장)씨 부친상 이연우(기륭상사 이사)이재석(오티스엘리베이터 과장)이명대(대한항공 차장)씨 장인상 유혜련(두레생협 이사)씨 시부상 10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2일 오전 6시 (02)3010-2231 ●장후원(전 한일은행 지점장)후상(전 국민은행 본부장)후영(영일기술교역 대표)씨 모친상 효순(HP 대만지사 팀장)효선(삼성증권 금융업 팀장)효식(문화미디어랩)씨 조모상 10일 서울대병원, 발인 12일 오전 11시 (02)2072-2034 ●유명하(전 풍강산업 대표)씨 별세 안윤정(앙스모드 대표이사·전 여성경제인협회장)씨 남편상 한나(한아디자인그룹 이사)씨 부친상 김선후(엑센추어 과장)씨 장인상 10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13일 오전 10시(02)3410-6917 ●조재호(전 신한은행 상근감사)씨 장인상 9일 전남 순천의료원, 발인 12일 오전 (061)751-0535 ●안정환(SK주식회사 HR실 팀장)장환(정민사 대표)씨 부친상 유근호(공간아트 대표)씨 장인상 10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2일 오전 8시 (02)3010-2037
  • “교회 다니진 않지만 십일조 한다는 마음으로”

    “교회 다니진 않지만 십일조 한다는 마음으로”

    “전 정말 한 게 없는데…. 3000만원 기부한 건 맞지만 그게 어디 신문에 날 일인가요.” 사람 한 명이 간신히 드나들 수 있는 좁은 가게에서 이재석(56)씨는 재봉질에 한창이었다. 서울 홍제동 인왕시장에서 옷 수선가게를 운영하는 이씨는 한푼 두푼 모은 3000만원을 지난달 한길봉사회에 쾌척했다. 이씨는 기자와 만나서도 “기사 쓸 일이 아니다.”며 한사코 손사래를 쳤다. ●한길봉사회 인연으로 소액 기부 시작 이씨는 노인을 위해 무료급식을 하는 한길봉사회 김종은 회장과의 인연으로 기부 선행을 시작했다. 그는 1970년대 초 남대문시장에서 ‘미싱질’을 하던 김씨의 ‘시다(보조원)’로 일을 배웠다. “그분에게서 긍정적으로 생각하는 것에 대해 많이 배웠어요. 마음의 스승 같은 분이죠.” 집이 가난했던 이씨는 중학교를 졸업한 뒤 돈벌이에 나섰다. 구두닦이, 신문팔이, 비닐우산 장사 등 말 그대로 해보지 않은 일이 없을 정도였다. 그러다 옷 수선을 배운 뒤 돈을 모을 수 있었고, 미싱일을 병행하며 고등학교를 마쳤다. 이씨는 “(김 회장과의) 연락이 끊겼었는데 1980년대쯤에 텔레비전에 김 회장의 선행이 나오는 장면을 우연히 봤다.”면서 “역시 좋은 일을 하시는구나 생각했다. 그때부터 돈이 생길 때마다 5만원 안팎의 소액을 좋은 일에 보태쓰시라고 보냈다.”고 말했다. ●아버지부터 아들까지 3대 이어지는 기부 이씨의 아버지는 옛 서대문형무소 앞에서 양복점을 했다. 여름에 들어간 수감자들이 겨울에 출소해 얇은 옷을 입고 양복점 앞을 지나가는 모습을 보고서는 측은한 생각에 양복을 한 벌씩 건네기도 했다. 당시 양복 한 벌 값이 어마어마해 출소자들이 두고두고 고마워하던 기억을 이씨는 잊지 못한다. “어렸을 때부터 아버지에게 보고 배운 것이 있으니까 저도 그럴 수 있었겠죠. 구두닦이 일을 할 때도 차비를 아껴서 노인들에게 떡을 나눠드리곤 했죠.” 이씨는 아버지를 일찍 여의면서 생활전선에 뛰어들었다. 고운 심성은 자식, 부인도 마찬가지다. 자식들에게는 항상 나누면서 살라고 가르친다. “교회를 다니진 않지만, 항상 십일조를 한다는 생각으로 그만큼 어려운 사람들을 도우라고 말해요.” 자식들도 몸소 기부를 실천한다. 은행에 다니는 딸과 취업을 준비중인 아들도 그의 뒤를 이어 한길봉사회에서 꾸준히 기부를 하고 있다. 그는 3000만원 기부를 결정하면서도 아내 이선자(52)씨에게 “1년만 더 고생하자.”고 말했다며 자신의 생각을 기꺼이 따라준 아내와 자식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부인 이씨는 “우리야 부족해도 좀 더 벌어서 갚으면 된다. 하지만 어려운 사람들은 벌어서 산다는 게 힘들지 않겠나.”고 말하며 넉넉하게 웃었다. 이민영기자 min@seoul.co.kr
  • 온라인 쇼핑몰 창업 ‘이것’을 알면 당신도 대박!

    온라인 쇼핑몰 창업 ‘이것’을 알면 당신도 대박!

    온라인 쇼핑몰 예비 창업자를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응답자의 절반 이상이 ‘마케팅 및 홍보’를 가장 중요한 성공 조건으로 꼽았다. 심플렉스인터넷이 지난 9월 한달 간 온라인 쇼핑몰 예비 창업자 231명을 대상으로 창업 준비에 관한 설문을 실시한 결과, 응답자 가운데 55%가 ‘마케팅 및 홍보’를 가장 중요한 성공 조건이라고 답했다. 아이템 선정(22%), 사이트의 차별화(18%), 자본금(3%) 등은 그 뒤를 이었다. 회사 측은 쇼핑몰의 존재를 알리고 초기 고객 유입 및 매출 상승을 위해서는 운영단계별로 홍보 전략을 수립해 나가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인식이 널리 퍼져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설명했다. 마케팅 및 홍보를 위한 수단으로는 ‘키워드, 배너 등의 온라인 광고’가 52%로 가장 많았고 ’블로그, 미니홈피 등을 이용한 마케팅’(39%)이 그 뒤를 이었다. 90% 이상의 예비 창업자들이 마케팅 및 홍보 수단으로 ’온라인’을 꼽은 셈이다. 이어 온라인 쇼핑몰 창업 이유를 묻는 질문에는 응답자의 55%가 ‘정식 직업으로 선택했다’고 답했다. 부가수입 창출은 19%, 사업영역 확대 및 판로확보는 14%에 그쳤다. 이에 심플렉스인터넷 측은 아르바이트 또는 투잡(two jobs)의 개념에 머물렀던 온라인 쇼핑몰 운영이 하나의 직업군으로 확실히 자리잡았음을 보여주는 것이라고 분석했다. 이밖에 창업에 필요한 자본금으로는 응답자의 34%가 ‘500만원~1000만원’, 31%가 ‘100만원~500만원’을 선택하는 등 예비 창업자의 65%가 1000만원 이하의 ‘소자본’ 창업을 계획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한편 예비 창업자들은 ▲관련 교육 수강(43%) ▲인터넷 및 서적을 통한 자료수집(30%) ▲오픈마켓으로 사전 경험(12%) ▲오프라인 매장 또는 관련 업종 실습(8%) 등의 방법으로 창업을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50대 이상 예비 창업자의 경우 70% 이상이 관련 교육을 통해 창업을 준비한다고 답해 교육에 대한 의존도가 높은 것으로 확인됐다. 이재석 심플렉스인터넷 대표는 “내 쇼핑몰을 알리는 것은 물론 고객들과의 커뮤니케이션 수단으로 다양한 마케팅 및 홍보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며 “객관적인 검증을 받은 마케팅 전문가 그룹에 의해 체계적인 관리를 받는 것이 장기적으로 봤을 때 비용 절감 효과는 물론 홍보 효과도 높일 수 있다.”고 말했다. 서울신문NTN 김수연 기자 newsyouth@seoulntn.com
  • 예비 창업자 “온라인 쇼핑몰 성공 조건은 마케팅·홍보”

    예비 창업자 “온라인 쇼핑몰 성공 조건은 마케팅·홍보”

    [서울신문NTN 김수연 기자] 심플렉스인터넷은 온라인 쇼핑몰 예비 창업자를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응답자의 절반 이상이 ‘마케팅 및 홍보’를 가장 중요한 성공 조건으로 꼽았다. 심플렉스인터넷이 지난 9월 한달 간 온라인 쇼핑몰 예비 창업자 231명을 대상으로 창업 준비에 관한 설문을 실시한 결과, 응답자 가운데 55%가 ‘마케팅 및 홍보’를 가장 중요한 성공 조건이라고 답했다. 아이템 선정(22%), 사이트의 차별화(18%), 자본금(3%) 등은 그 뒤를 이었다. 회사 측은 쇼핑몰의 존재를 알리고 초기 고객 유입 및 매출 상승을 위해서는 운영단계별로 홍보 전략을 수립해 나가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인식이 널리 퍼져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설명했다. 마케팅 및 홍보를 위한 수단으로는 ‘키워드, 배너 등의 온라인 광고’가 52%로 가장 많았고 ’블로그, 미니홈피 등을 이용한 마케팅’(39%)이 그 뒤를 이었다. 90% 이상의 예비 창업자들이 마케팅 및 홍보 수단으로 ’온라인’을 꼽은 셈이다. 이어 온라인 쇼핑몰 창업 이유를 묻는 질문에는 응답자의 55%가 ‘정식 직업으로 선택했다’고 답했다. 부가수입 창출은 19%, 사업영역 확대 및 판로확보는 14%에 그쳤다. 이에 심플렉스인터넷 측은 아르바이트 또는 투잡(two jobs)의 개념에 머물렀던 온라인 쇼핑몰 운영이 하나의 직업군으로 확실히 자리잡았음을 보여주는 것이라고 분석했다. 이밖에 창업에 필요한 자본금으로는 응답자의 34%가 ‘500만원~1000만원’, 31%가 ‘100만원~500만원’을 선택하는 등 예비 창업자의 65%가 1000만원 이하의 ‘소자본’ 창업을 계획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한편 예비 창업자들은 ▲관련 교육 수강(43%) ▲인터넷 및 서적을 통한 자료수집(30%) ▲오픈마켓으로 사전 경험(12%) ▲오프라인 매장 또는 관련 업종 실습(8%) 등의 방법으로 창업을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50대 이상 예비 창업자의 경우 70% 이상이 관련 교육을 통해 창업을 준비한다고 답해 교육에 대한 의존도가 높은 것으로 확인됐다. 이재석 심플렉스인터넷 대표는 “내 쇼핑몰을 알리는 것은 물론 고객들과의 커뮤니케이션 수단으로 다양한 마케팅 및 홍보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며 “객관적인 검증을 받은 마케팅 전문가 그룹에 의해 체계적인 관리를 받는 것이 장기적으로 봤을 때 비용 절감 효과는 물론 홍보 효과도 높일 수 있다.”고 말했다. 김수연 기자 newsyouth@seoulntn.com
  • 이재석 카페24 대표, “‘소통’ 가치 추구 위한 의견 조율”

    이재석 카페24 대표, “‘소통’ 가치 추구 위한 의견 조율”

    [서울신문NTN 김수연 기자] 심플렉스인터넷 카페24 이재석 대표는 15일 포항공과대학교(이하 포스텍) 물리학과 콜로키움에서 특강을 진행했다. ’학교에서의 대화, 사회에서의 소통’이라는 주제로 진행된 이날 특강에서 이 대표는 “대학에서 대화가 중요하듯 최근 사회에서는 소통이 강조되고 있다.”고 말한 뒤 대학과 사회의 커뮤니케이션 차이점, 원인 분석, 합리적 대처법 등에 대해 설명했다. 이 대표는 “대학과 사회는 커뮤니케이션 방법부터 작용 원리, 추구 목적 등 많은 부분이 다르다.”며 “진리탐구를 목적으로 하는 대학의 ‘대화’가 ‘하나의 공통된 목표를 알아가기 위해 객관적 정보를 주고 받는 것’이라면 사회에서의 ‘소통’은 ‘각자가 중요하게 여기는 가치 추구를 위해 의견을 조율해 나가는 것’이라고 할 수 있다.”고 전했다. 이 대표는 특히 물리학과 출신으로서 사회에서 경험했던 사례를 바탕으로 “확실한 체계를 가진 학문을 공부한 이공계 학생들에게 사회에서의 커뮤니케이션 방법은 이해하기 어려울 수 있다.”며 “상황 변화에 대한 정확한 판단과 적절한 대응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김수연 기자 newsyouth@seoulntn.com
  • 카페24, 동대문에 ‘창업지원센터’ 오픈

    카페24, 동대문에 ‘창업지원센터’ 오픈

    [서울신문NTN 김진오 기자] 쇼핑몰 운영에 필요한 사무실에서부터 교육장, 촬영스튜디오까지 온라인 쇼핑몰 창업에 필요한 모든 부분을 한번에 해결할 수 있는 공간이 동대문에 들어섰다. 카페24(www.cafe24.com)를 운영하는 심플렉스인터넷(대표 이재석)은 서울 동대문시장 ‘슈슈빌딩’에 ‘카페24 창업지원센터’를 마련하고 자사 솔루션을 사용하는 쇼핑몰 운영자들을 지원한다고 30일 밝혔다. 카페24 창업지원센터는 공동사무실업체 위스토어(www.westore.co.kr)에서 사무실을 저렴하게 임대해주면, 입주하는 쇼핑몰을 대상으로 운영에 필요한 모든 제반 서비스를 제공하는 형태로 운영된다. 무엇보다 서로 같은 일을 하는 이들이 같은 공간에 모여 최신 정보, 노하우 등을 공유할 수 있고, 다양한 시너지 효과를 얻을 수 있도록 한다는 점이 가장 큰 특징이다. 카페24 창업지원센터를 통해 쇼핑몰을 운영하면 ▲사입·배송 대행 ▲디자인 콘텐츠 무료 사용 ▲상품 촬영 교육 ▲운영 노하우 교육 등의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 또 상품 촬영 스튜디오 무료 사용도 가능하다. 카메라, 조명 등 상품 촬영에 필요한 다양한 장비와 소품이 구비되어 있으며, 촬영에 필요한 샘플 상품도 공급받을 수 있다. 아울러 카페24 전문 컨설턴트들로부터 ▲아이템 선정 ▲사업계획서 작성 ▲사입·배송 기술 ▲광고·홍보 등 전 과정을 상담 받을 수 있다. 위스토어를 통해 서비스되는 공동사무실 역시 저렴한 가격으로 임대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사무실 집기 무료 사용 등의 혜택이 제공된다. 수도세, 전기세와 같은 각종 세금 및 인터넷 사용료 역시 무료다. 창업지원센터에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카페24 쇼핑몰 관리자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예비 창업자, 쇼핑몰 운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운영자 등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이재석 심플렉스인터넷 대표는 “온라인 쇼핑몰 창업을 원하는 수요가 꾸준히 늘고 있는 상황에서 카페24 창업지원센터는 예비 창업자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특히 동대문 도매 시장 가까이에 위치해 사입 및 시장 조사가 편리하다는 점에서 예비 창업자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카페24 창업지원센터는 위스토어와 함께 공동으로 추진됐다. 김진오 기자 why@seoulntn.com
  • [우리구 창의왕] 은평구 이재석 주무관

    [우리구 창의왕] 은평구 이재석 주무관

    8월 무더위에 ‘폭설’을 떠올려 본다. 펄펄 내리는 함박눈을 상상하는 것만으로 시원해지는 느낌이다. 올 1월 서울에 발이 푹푹 빠지는 폭설이 오자, 각 구청은 염화칼슘을 뿌려 제설하기에 바빴다. 하지만 다가오는 겨울에 눈이 많이 내리면 은평구 ‘폭설의 재발견’을 활용하는 구청들이 많아질지도 모르겠다. 은평구는 올 1월4일 폭설이 내리자, 직원과 구민들이 힘을 합쳐 도로에서 눈을 밀어내기에 바빴다. 길가에 산처럼 쌓여 있는 눈더미를 눈여겨본 이재석(48) 관광공보과 주무관의 머리에 ‘반짝’ 불이 들어왔다. 눈을 옮겨 눈썰매장을 만들어 겨울방학을 즐기는 어린이들에게 넘겨주면 어떨까. 우공이산(愚公移山)이 아니라 ‘재석이설’이었다. 이 주무관은 10일 “모아둔 눈이 얼어서 빙판이 되면 구민들이 걸어다니기도 어렵기 때문에 길가에 산처럼 쌓인 눈을 처리해야만 했는데,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다가 눈썰매장 아이디어가 떠오른 것”이라고 말했다. 아이디어는 관광공보과장을 타고 부구청장까지 총알처럼 전달됐다. 구에서는 그달 6일부터 도로, 주택가 여기저기 쌓아둔 눈을 녹번초등학교 운동장으로 트럭으로 퍼 나르기 시작했다. 염화칼슘을 뿌리지 않아 하얀 눈은 말 그대로 깨끗하고 순수했다. 퍼 나른 눈으로 높이 5m, 길이 30m의 눈썰매장을 만들었다. 녹번초교 운동장의 완벽한 변신이자, ‘폭설의 재발견’이었다. 치워 없애야만 했던 폭설이 생각을 바꾸자 방학을 맞은 아이들에게 최고의 선물로 변신한 것이다. 입소문이 퍼지고 아이들이 즐거워하자 응암동 소재의 연은초교 운동장에도 똑같은 눈썰매장을 만들었다. 서울신문 1월13일자 26면을 비롯해 언론에도 대서특필로 보도되었다. 이 주무관은 지난겨울을 떠올리며 “초등학교 눈썰매장을 완벽하게 유지하고자 2주 동안 북한산 진관사 등에서 깨끗한 눈을 매일 퍼 날랐던 기억이 새롭다.”고 말했다. 창의구정에 대한 보상은 있었을까. 물론 없다. 당연히 해야 할 일을 했다는 이 주무관은 또 “올해도 눈이 기다려진다.”고 꿈꾸듯 덧붙였다. 문소영기자 symun@seoul.co.kr
  • 심플렉스인터넷, ‘모바일 웹메일 서비스’ 오픈

    심플렉스인터넷, ‘모바일 웹메일 서비스’ 오픈

    [서울신문NTN 김진오 기자] 그룹웨어(기업용 인트라넷 서비스)처럼 활용할 수 있는 모바일 웹메일 서비스가 등장했다. 카페24(www.cafe24.com)를 운영하는 심플렉스인터넷(대표 이재석)은 5일 아이폰, 안드로이드폰 등 모든 스마트폰에서 이용 가능한 ‘카페24 모바일 웹메일’ 서비스를 오픈했다고 밝혔다. 이번 서비스는 메일 송수신뿐만 아니라 공지사항, 업무일지, 자료실 등 효율적인 조직 운영에 필요한 기능도 함께 이용할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특징이다. 이에 따라 비용 부담으로 그룹웨어를 사용하지 못하는 중소기업, 쇼핑몰 등 소규모 업체에 일석이조의 효과를 줄 것으로 전망된다. PC 버전과 마찬가지로 메일 이동, 스팸 신고, 이미지 확인 등이 가능하다. 모바일 웹 주소창에 ‘webmail.내도메인.com’을 입력하면 별도의 계정 설정 절차 없이 모바일 버전으로 자동 전환된다. 이재석 심플렉스인터넷 대표는 “카페24 모바일 웹메일 서비스는 언제 어디서나 이메일을 간편하게 확인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소규모 조직 관리에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면서 “앞으로 캘린더 기능을 추가하는 등 보다 최적화된 모바일 웹메일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김진오 기자 why@seoulntn.com
  • 이재석 심플렉스인터넷 대표의 ‘마침표 없는 도전’

    이재석 심플렉스인터넷 대표의 ‘마침표 없는 도전’

    [서울신문NTN 김수연 기자] 43세의 젊은 CEO는 반바지에 티셔츠 차림이었다. 직원수 460명의 심플렉스인터넷이 최고 가치로 내세우고 있는 자유와 창의성이 이재석 대표의 드레스 코드에서 묻어났다. 심플렉스인터넷은 웹·서버 호스팅, 쇼핑몰 솔루션, 온라인 마케팅 컨설팅(인터넷 광고대행), 홈페이지 제작 등 일체의 인터넷 서비스를 제공하는 IT 비즈니스 기업이다. 서울 신대방동에 위치한 심플렉스인터넷 사장 집무실에서 이재석 대표와 마주 앉았다. ◆ 창립 11년만에 연매출 300억, 시장점유율 1위 달성이재석 대표가 심플렉스인터넷을 설립한 것은 벤처붐이 일던 1999년이었다. 포항공대 물리학과에서 순수과학을 전공한 그는 원래 데이터 해석과 예측에 관심이 많았다.이 대표는 자신의 관심 분야를 살리면서 돈도 벌 수 있는 일을 궁리한 끝에 지금의 사업을 구상하게 됐다. 인터넷 시대가 열렸던 것도 창업을 결정하는 데에 큰 계기가 됐다.그렇게 시작한 사업이 올해로 11년째에 접어들었다. 그 동안 작은 벤처기업은 직원수 460명에 연매출 300억원을 기록하는 중견기업으로 성장했다. 사업 분야도 확장됐다. 이 대표는 웹 호스팅 사업의 노하우를 활용해 쇼핑몰 솔루션과 온라인 마케팅 컨설팅이라는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성공적으로 안착시켰다. ◆ 모험처럼 보였던 ‘솔루션 무상제공’ 2000년 이재석 대표는 심플렉스인터넷의 브랜드 ‘카페24’를 출범시키고 3년 뒤 ‘카페24’를 통해 무료 쇼핑몰 솔루션 서비스를 개시했다. 이 대표는 서비스를 제공하기 시작할 무렵을 떠올리며 “고객들이 별 반응을 보이지 않았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인터넷 콘텐츠에 대한 가격 탄력성은 작다. 또 싼 게 비지떡이라는 고정관념도 있었던 것 같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하지만 이 대표는 웹 호스팅 사업으로 인지도를 쌓아온 심플렉스인터넷의 역량을 믿고 끝까지 밀어붙이는 뚝심을 발휘했다. 그는 “일반적으로 6개월 정도 지켜보다가 잘 안 되면 접는 것이 인터넷 사업의 생리인데 이와 상관 없이 꾸준히 했더니 반응이 오더라. ‘이용해 보니 좋다’는 입소문 효과인 것 같다”고 말하며 겸손함을 보였다. 또 “‘공짜가 다 그렇고 그렇지’라는 소리를 듣지 않기 위해 더 열심히 하게 된다”고 덧붙였다. 현재 심플렉스인터넷의 대표 브랜드인 ‘카페24’에 입점한 쇼핑몰 수는 40만개, 회원수는 300만에 달해 ‘성공’이라는 단어가 전혀 어색하지 않다. ◆ ‘발명적 접근’ 아닌 ‘발견적 접근’이재석 대표가 선굵은 행보를 거듭하고 있는 데에는 자신만의 사업 마인드가 큰 역할을 했다. 이 대표의 사업 신조는 ‘발명적 접근이 아닌 발견적 접근을 하라’는 것이다. ‘하고 싶은 것’이 아니라 ‘해야 하는 것’들을 먼저 해보자는 의미다.이를 실천하기 위해 이 대표는 작은 일이든 큰 일이든 어떤 일을 시도할 때면 과연 어떤 방법으로 접근하는 것이 정답에 가까운 것인지 끊임없이 시뮬레이션한다고 한다. 경쟁사에 대처하는 방법이나 직원들을 대우하는 방식에 있어 감정적으로 치우치지 않고 장기적인 해결책을 마련할 수 있었던 것도 이런 마인드가 몸에 밴 덕분이라고 그는 설명했다.이 대표가 ‘발견적 접근’을 통해 이룬 것 가운데 대표적인 것이 심플렉스인터넷만의 문화로 자리잡은 ‘레저 휴가’다. 주 5일제를 어떻게 하면 회사의 문화로 정착시킬 수 있을까, 어떻게 직원들이 자율적으로 주 5일제를 실천할 수 있을까에 대한 정답을 찾기 위해 고민한 끝에 ‘레저 휴가’를 도입했다. 이 대표는 3년 째 직원들을 대상으로 매월 10만원의 휴가비를 지원하는 레저휴가를 시행하고 있다. 레저휴가는 연차휴가, 안식휴가와 별도로 진행되는 심플렉스인터넷만의 휴가제도로 이를 통해 직원들은 경제적 부담 없이 실질적인 레저를 즐기고 있다. 심플렉스인터넷이 전직원을 대상으로 레저휴가 활용 및 만족도를 조사한 결과, 지난 3년간 직원들의 레저휴가 사용률은 84%로 업무상의 이유로 당직을 신청하는 직원들을 제외하고는 거의 모든 직원이 레저휴가를 사용한 것으로 나타났다. “컴퓨터도 과열되면 다시 껐다 켜야 한다. 사람도 쉼이 있어야 능률있게 일 할 수 있는 것”이라는 이 대표의 굳은 믿음도 제도 안착에 힘을 보탰다. ◆ 지치지 않는 도전, ‘카페24 마케팅센터’최근 심플렉스인터넷에 효자 사업으로 떠오르고 있는 것은 ‘카페24 마케팅센터’다. 쇼핑몰 사업자를 대상으로 온라인 광고를 대행해 주는 모델로 2006년 처음 선보인 이래 꾸준한 매출 상승을 이끌어내고 있다. 심플렉스인터넷은 점점 다양해지는 쇼핑몰 사업자들의 요구를 충족시키기 위해 ‘카페24 마케팅센터’를 통해 쇼핑몰 매출 분석은 물론, 어느 광고를 언제 어떻게 노출하는 것이 효과적인가 등에 대한 전문적인 컨설팅을 제공하고 있다.현재 ‘카페24 마케팅 센터’가 심플렉스인터넷 전체 매출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25%에 달한다. 고객의 니즈를 먼저 파악하는 ‘선제적인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이 대표의 경영철학은 심플렉스인터넷을 늘 고객 곁에서 공감할 수 있도록 해준다.◆ ‘소통’하는 쇼핑몰을 꿈꾸며 최근 이재석 대표는 쇼핑몰 사업자들과 그들의 고객이 서로 소통할 수 있는 메커니즘을 구축하는데 전력투구 하고 있다.개성이 다양해지는 요즘 쇼핑몰 사업자들이 고객의 니즈를 충족시키는 데에 최적의 지원을 하기 위해서다. 그는 쇼핑몰 사업자와 소비자 간 원활한 소통을 가능케 하는 시스템을 구현하는 과정에 심플렉스인터넷의 역할이 분명히 있을 거라고 강조한다.“미술 용품을 판매하는 쇼핑몰 운영자가 그림을 잘 그리는 법에 대해서 소비자와 소통할 수 있고, 야구 용품을 취급하는 운영자가 야구에 관해 수요자와 대화할 수 있는 그런 커뮤니티가 구축될 수 있도록 최적화된 시스템을 완성해 보고 싶습니다.” 지금 가진 것이 무엇인가를 제대로 파악하고 그것들의 조합을 통해 시너지를 창출해 내는 이재석 대표가 지금보다 앞으로가 더 기대되는 이유다. 사진 = 심플렉스인터넷 김수연 기자 newsyouth@seoulntn.com
  • [인사]

    ■대법원 ◇승진 <법원이사관>△서울고법 사무국장 류원석△대구고법 〃 최환열△서울중앙지법 〃 조돈희<법원부이사관>△서울중앙지법 민사국장 나승택△의정부지법 고양지원 사무국장 정종명△대구지법 서부지원 〃 권지혜△부산지법 동부지원 〃 배봉현△창원지법 〃 박완식<법원서기관> [법원서기관]△의정부지법 윤상열△수원지법 이재문 신영삼 정성호△춘천지법 장성수 김정철△대전지법 고제봉 김윤중△부산지법 최용환 서재문△울산지법 김년구 송기선 김현빈△창원지법 정경환 설이환△광주지법 오재필 정찬형△제주지법 박종복 정용이[사법보좌관]△춘천지법 유경중△대전지법 박기대 이병찬△청주지법 나재훈△대구지법 백운수 김기섭 홍승표△창원지법 김경대 이칠봉△광주지법 이형범△전주지법안호창◇전보 <법원부이사관>△서울행정법원 사무국장 서형교△서울북부지법 〃 권오복△서울서부지법 〃 김찬규△의정부지법 〃 조한근△대구지법 〃 안병일△부산지법 〃 이주용<법원서기관> [법원서기관]△법원공무원교육원 조영△대전고법 노수웅△대구고법 황복인△특허법원 유점동△서울중앙지법 이혜란 이채웅 이헌기△서울동부지법 한의동△서울남부지법 남정례△서울북부지법 곽남구 오종인△서울서부지법 강현규△의정부지법 남현숙△수원지법 유영학 정혜숙 장창수 박병욱 박재신△대구지법 이철수△부산지법 박기초△광주지법 허의천 황연호 이미숙[사법보좌관]△서울중앙지법 강기호 정준호 유연희 송필량△서울동부지법 최상수△서울북부지법 손경준 홍성자△서울서부지법 김영선 김영부△의정부지법 지석재 조정근△인천지법 김형호 이기형△수원지법 이동룡 채기훈 이재석 이동선 김명환 오명섭 신진섭△춘천지법 김효태 김익재△대구지법 김종민△창원지법 손형모△광주지법 이영복 (7월1일자) ■농림수산식품부 ◇고위공무원 임명 △국립수산과학원장 김영만 ■KBS ◇지역직할부장급 <시청자본부 수신료정책국 사업지사장>△강북 박근성△강남 류삼우△인천 유석근△경기남부 조하룡△경기동부 정구성△경기북부 박상섭<보도본부 보도국(취재) 국제부 지국장>△워싱턴 홍기섭△파리 이충형△도쿄 권혁주△베이징 강석훈△모스크바 김명섭<뉴미디어·테크놀로지본부 네트워크관리국 소장>△여주송신 이봉중△화성송신 장윤식△양주중계 조상학<부산방송총국 국장>△보도 강철구△시청자서비스 황영만<창원방송총국 국장>△보도 정해석△기술 이기룡△시청자서비스 이흥숙<진주방송국>△국장 구자룡<대구방송총국 국장>△기술 강명수△시청자서비스 김혁년<광주방송총국 국장>△기술 기차서△시청자서비스 조병철<전주방송총국 국장>△기술 이계수△시청자서비스 김영성<대전방송총국 국장>△기술 정진엽△시청자서비스 곽승헌<청주방송총국 국장>△기술 조정형△시청자서비스 유원규<충주방송국>△국장 직무대리 이준용<춘천방송총국>△시청자서비스국장 이재원<원주방송국>△국장 서기철<제주방송총국>△시청자서비스국장 한승현◇프로젝트팀장△편성센터 G20주관방송프로젝트팀장 허진△〃 3D콘텐츠프로젝트〃 표만석△정책기획본부 디지털전략추진단장 정찬호△〃 신사업발굴프로젝트팀장 장두희◇본사부장급 <감사실 부장>△기획·경영감사 김광석△방송감사 김석희△기술감사 김명환<인적자원실>△인사운영부장 정인균△인재개발원장 윤영미<국제협력실>△실장 김경희<시청자본부> [시청자권익보호국 부장]△시청자서비스 최수형△시청자사업 정일태△사회공헌 양원석△KBS홀운영 김종근[수신료정책국 부장]△수신료정책기획 윤준호△난시청서비스 최수철△재원운영 노승희[방송문화연구소]△공영성평가부장 진규동[총무국 부장]△총무 남인식△재무 임형순△관재 공원보△후생안전 유병돈[안전관리실]△실장 송원섭<편성센터 부장>△아카이브관리 이미경△편성운영 최용규[편성국 부장]△편성기획 김창조△1TV편성 정기윤△2TV편성 홍혜경△라디오편성 강희창[아나운서실 부장]△아나운서 김성수△한국어연구 유애리<보도본부>△보도운영부장 오영철[보도국(편집) 부장]△뉴스제작1 장한식△뉴스제작2 김영철△뉴스제작3 정혜승△인터넷뉴스 김종진△라디오뉴스제작 윤제춘[보도국(취재) 부장]△정치외교 정지환△경제 박찬욱△사회1 김대회△사회2 박승규△문화과학 이재숙△네트워크 김용석△국제 이현주[시사제작국 부장]△탐사제작(직무대리) 채일△시사제작1 김현△시사제작2 이현님[스포츠국 부장]△스포츠취재 배재성△스포츠중계 곽삼수△스포츠제작 김춘길△스포츠사업 정진화[보도영상국 부장]△영상취재 이승익△영상편집 곽재우<콘텐츠본부>△콘텐츠기획부장 김덕기△콘텐츠운영〃 홍순구[EP]△교양국 박태경 함형진 이은수△다큐멘터리국 김성수 김규효 박석규△예능국 김경식 유찬욱△드라마국 고영탁 이강현△외주제작국 서양택 주연자[콘텐츠정책국 부장]△콘텐츠사업 권오석△지적재산권 마기현[라디오센터]△라디오1국 EP 최영 임주빈 정철훈 이경우△라디오2국 EP 백승엽 소상윤 윤남중△라디오운영부장 허종환<제작리소스센터>△제작리소스운영부장 정복승[TV기술국]△총감독 이정우 김윤제 김영동△TV송출부장 박순만△콘텐츠특수영상〃 강한석[보도기술국]△총감독 김영종 박태홍△보도그래픽부장 정현철[영상제작국]△총감독 최기준 곽노창 고승민[라디오기술국]△총감독 손준희 이문희 김만중[중계기술국]△총감독 설창규 총감독 현윤웅<제작리소스센터(시설관리) 부장>△건축기전 김상배△전력운용 김하영△시설관리 신광식<뉴미디어·테크놀로지본부> [미래미디어전략국 부장]△미래미디어기획 박병열△플랫폼개발운영(직무대리) 김진권△미래미디어운영 김순기[기술연구소 부장]△방송기술연구 안홍준△미래기술연구 이범구[방송시설국 부장]△장비관리 김석기△제작시설 이종옥△송신시설 김칠성[디지털인프라국 부장]△시스템운용 양세주△정보시스템개발 이원재△정보인프라 유신열△디지털품질관리 김승일[네트워크관리국]△네트워크운용부장 송승길△소래송신소장 김태훈△남산〃 이우영△관악산〃 손성준△김제〃 윤명진△당진〃 김규영<정책기획본부>△남북협력기획단장 강선규△법무실장 이준안[기획예산국 부장]△기획 신동춘△예산 김윤로△대외정책 이강덕△지역정책 김진원△성과관리 윤영한△계열사정책 김대회 ■한국일보 ◇승진 △사업국 국장 고석홍 ■예술의전당 △지원본부장 전해웅△사업〃 정동혁△감사보 정재영◇부장△경영기획 조내경△총무 배성기△시설 이은관△고객만족 신영균△음악사업 태승진△공연사업 윤동진△전시사업 문창국△홍보 김광수
  • 카페24, 그룹웨어 무상 제공

    온라인 쇼핑몰 운영자들이 이메일 송수신은 물론 문서 관리, 일정 공유, 메신저 등 사내 커뮤니케이션이 가능한 그룹웨어 솔루션을 무상으로 사용할 수 있게 됐다. 심플렉스인터넷은 쇼핑몰 운영자들에게 기업용 인트라넷 서비스인 ’카페24 그룹웨어’를 무료로 제공함으로써 원활한 업무를 지원한다고 11일 밝혔다. ’카페24 그룹웨어’는 ◆전자결재 ◆이메일 송수신 ◆일정 관리 ◆메신저 ◆게시판 ◆문서 관리 등 조직의 협업 시스템에 필수적인 기능이 지원되고 있으며, 총 10G(메일 4G, 웹하드 6G)의 저장 공간이 제공된다. 특히 일반적 그룹웨어와 달리 이용자 수 제한이 없어 사용 인원이 늘어나도 별도 추가 비용이 발생하지 않는다. 또 웹 기반으로 구축되어 있어 인터넷이 연결되는 곳이면 어디서나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으며 기존 쇼핑몰에서 사용되는 도메인이 그룹웨어 대표 도메인으로 바로 적용된다. 쇼핑몰 도메인이 cafe24.com일 경우, gw.cafe24.com으로 사용하는 식이다. 이번 서비스는 카페24 쇼핑몰 솔루션을 이용하고 전자결제대행서비스(PG)를 사용하는 운영자들에게 제공되며 관리자 페이지에서 신청 가능하다. 이재석 심플렉스인터넷 대표는 “최근 온라인 쇼핑몰들의 규모가 커지고 매출이 증가하면서 효율적 업무 관리의 필요성이 점차 커지고 있다”면서 “카페24 그룹웨어를 통해 쇼핑몰 운영자들이 보다 신속하고 체계적으로 업무를 처리함으로써 업무 효율 및 경쟁력 확보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서울신문NTN 차정석 기자 cj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온라인 쇼핑몰 해외 촬영, 가지 않고도 OK!

    온라인 쇼핑몰 운영자들이 직접 해외에 나가지 않고도 해외 현지 모델과 장소를 활용해 원하는 컨셉트의 상품 이미지를 제작할 수 있게 됐다. 카페24를 운영하는 심플렉스인터넷은 미국 뉴욕에 위치하고 있는 해외 촬영 서비스 전문업체 어바웃아트월드와 제휴를 맺고 국내 온라인 쇼핑몰의 해외 촬영 대행서비스를 시작한다고 6일 밝혔다. 최근 들어 국내 의류 쇼핑몰들이 보다 차별화된 상품 이미지를 제공하기 위해 해외 촬영을 진행하지만 이동 경비·체류 비용·모델 및 장소 섭외 등 여러가지 어려움이 뒤따랐던 것이 업계의 고충이었다. 이에 따라 이번 서비스는 국내 의류 쇼핑몰들의 해외촬영에 따른 시간·경제적 부담을 덜어 주고 소비자들에게 보다 다양한 느낌의 상품 이미지를 제공함으로써 방문자 유입 증가는 물론 매출 확대에도 기여할 것으로 심플렉스 인터넷은 기대하고 있다. 촬영은 현지에서 총괄 로드매니저, 포토그래퍼, 모델, 헤어·메이크업 담당자, 스타일리스트 등이 한 팀으로 구성돼 이뤄지며 ◆콘티 작성 ◆장소 선정 ◆촬영 ◆사진 보정까지 일괄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 어바웃아트월드 측이 확보하고 있는 100여명의 전문 포토그래퍼, 모델 중 원하는 인력을 직접 선정할 수 있으며 센트럴파크, 브로드웨이 등 30여 곳 중 원하는 장소를 직접 선택할 수 있다. 특히 사진 촬영 과정이 동영상으로도 제작돼 쇼핑몰 회원들을 위한 커뮤니티 운영이나 홍보자료로 활용할 수 있다. 신청 및 문의는 카페24 쇼핑몰 관리자 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이재석 심플렉스인터넷 대표는 “온라인 쇼핑몰의 특성상 상품 이미지는 단순한 정보 제공 수단이 아닌 최종 구매결정으로 연결되는 중요한 요소”라며 “이번 대행서비스가 시간과 경비로 인해 해외촬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쇼핑몰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서울신문NTN 차정석 기자 cj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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