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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의전팀(후보 프리즘)

    각 후보진영의 의전팀은 폭주하는 후보 면담일정과 행사 관리에 눈코뜰새가 없다. ◎한나라당/윤원중 부실장 담당/분단위로 일정 조율 맹형규 의전특보가 선대위 대변인으로 자리를 옮기면서 신경식 비서실장과 윤원중 부실장이 대신 그 자리를 메우고 있다.윤부실장은 선거전에서의 영향력과 중요성을 감안해 외부인 면담 일정,행사의 진행방식 등을 정한다고 한다. 직접 곁에서 돕는 의전팀은 홍종일 부장과 김우석 수행비서다.홍부장은 각종 행사나 면담에 앞서 사전에 행사 진행방식에서 부터 후보의 자리,분단위의 일정까지를 조율한다. ◎국민회의/총재비서실서 주도/김 총재 그림자수행 총재비서실에서 공식 의전을 담당한다.외부인사 면담이나 연설회,현장방문,거리유세안은 박인복 대외·당무비서의 1차 스크린을 거쳐 고재방 차장-유재건 비서실장라인을 통해 정리된다.물론 최종 결정은 김후보의 몫이다.거리유세 등은 이종찬 부총재가 이끄는 기획본부와도 사전조율을 한다. 경호업무도 겸하는 이재만 수행비서 등 7명이 일산자택에서 번갈아 숙식을하며 ‘그림자 수행’을 하고 있다.주한 외국대사 등의 면담은 주로 미국 박사출신인 고차장이 배석한다. ◎국민신당/별도의 의전팀 없이 16명 거리유세 수행 이인제 후보는 별도의 의전팀이 없다.실무팀으로 구성된 16명의 수행단이 그의 거리유세를 따른다.백성현·박명률 비서의 의전팀은 이후보에 앞서 현지에 도착,이동거리와 소요시간,비용 등을 점검한다.이성환 비서 등 3명의 수행팀은 현지인사들과의 면담 주선과 중앙당과의 업무연락을 맡고 있다.안재휘 공보특보와 이창우 부대변인은 이후보 발언과 동정을 정리,언론에 전달한다.기획팀의 전종덕 보좌역은 현안에 맞춰 이후보 연설내용을 조정하기 위해 최근 투입됐다.
  • 의정활동과 관련 청부살인 가능성/제주시 의원 피살사건

    이재만 청주시의원 피살사건을 수사중인 청주 서부경찰서는 4일 이의원의 후배 방모씨(38)로 부터 이의원이 의정활동 문제로 감정을 가진 인물로부터 협박을 받아왔다는 진술을 받아내고 시의회 의원 및 주변 인물들에 대해 집중 수사하고 있다. 경찰은 그러나 범인들이 20대 전후의 스포츠형 머리를 한 건장한 체격의 남자 2명이고 이들이 사건발생 2∼3일전부터 이의원 집을 배회했다는 목격자들의 진술을 중시,원한관계나 채권·채무에 따른 청부살인일 가능성도 있는 것으로 보고 청주지역 조직폭력배들에 대한 수사를 벌이고 있다.
  • 청주시의원 집앞 흉기 피살사건/면식범 계획범행 인듯

    ◎가족 “피살전 범인들과 대화” 청주시의회 이재만 의원(42) 피살사건을 수사중인 청주 서부경찰서는 3일 이 의원이 집앞에서 잔인하게 살해된 점을 중시,원한관계가 있는 면식범의 소행일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이 의원 주변 인물들을 수사하고 있다. 경찰은 이 의원이 차고에 승용차를 주차시킨뒤 집으로 들어가던 중 범인들과 만나 2∼3분 가량 대화를 나누다 살해됐고,범인들로 보이는 20대 남자 2명이 2∼3일 전부터 이 의원의 집주변을 서성거렸다는 가족들의 말에 따라 면식범들의 계획적인 범행인 것으로 보고 있다. 이 의원은 지난 2일 하오 9시 50분쯤 청주시 흥덕구 복대 2동 자신의 집 차고 근처에서 흉기에 찔려 신음하고 있는 것을 딸 소현양(17)이 발견,병원으로 옮겼으나 숨졌다.
  • 경희대 「고황응원단」/관중과 하나되어 신화를 만든다

    ◎농구대잔치 건국대전 막판 역전의 주역/국내최고 기량… 애틀랜타 올림픽때 특파돼 「0.6초의 신화를 몰고 다닌다」 다른 대학의 응원단처럼 특별할 것도 없이 평범한 이름의 경희대 「고황응원단」.여기에 올해초부터 「0.6초의 응원단」이란 특이한 이름이 따라 다닌다. 지난 1월4일 서울 잠실 올림픽체육관.96∼97시즌 농구대잔치에서 건국대와 플레이오프 진출을 놓고 벌인 한판 경기에서 경희대는 연장전 0.6초를 남겨두고 75­76으로 한점 뒤지고 있었다.관중 어느 누구도 경희대의 승리를 예측하지 못한 상황에서 고황응원단의 진가가 발휘됐다. 0.6초를 남겨두고 부른 작전시간 동안 고황응원단은 열렬한 응원을 펼쳤다.경희대 농구선수들은 이에 보답이라도 하듯 경기종료 부저와 동시에 던진 마지막 슛이 골인,77­76으로 극적인 역전승을 거뒀다. 이처럼 경희대 운동선수들이 선전을 할 수 있는 것은 국내 최고 실력을 자랑하는 고황응원단의 응원 덕분이다.지난해 6월에는 「96애틀란타올림픽」을 위한 대학응원단 대회에서 전국 20여개 대학을 물리치고 우승을 차지,20일동안 현지에서 국가대표팀을 응원하기도 했다. 응원단은 모션팀 25명과 보컬팀 15명 등 모두 40명으로 구성됐다. 이들은 매일 4시간씩 꾸준히 연습을 한다.여기에 들어가려면 20대 1의 경쟁률을 뚫어야 한다.그만큼 인적자원이 우수하다. 94년부터는 일본의 인명관·북양대학과 자매결연을 맺고 양국을 오가며 응원을 펼쳐 한·일 외교사절 역할을 하기도 한다. 단장 이재만군(23·생물 4년)은 『응원을 통해 학생과 선수들이 하나가 될 때 응원단으로서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
  • 무형문화재 보유자 4명 인정

    문화체육부는 31ㅇㄹ 나무 조각 기능인 「목조각장」을 중요무형문화재 제108호로 지정,박찬수씨(47·경기 여주)를 보유자로 인정하고 쇠뿔을 얇게 갈아 채색그림을 그린뒤 옻칠로 마감해 함등을 만드는 「화각장」을 제109호로 지정해 이재만씨(43·인천 남구)를 보유자로 인정했다. 문체부는 또 나침판 제작일을 하는 「윤도장」을 중요무형문화재 제110호 지정,김종대씨(62·전북 고창)를 보유자로 인정하고 제27호 승무가운데 이애주씨(49·서울 관악구)를 인정했다. 이에따라 중요무형문화재는 103개 종목에 186명의 보유자롸 51개 보유단체가 인정됐다.
  • 제19회 전승공예대전 입상작 발표

    ◎대통령상에 「남태나전칠 이층농」 정병호씨/국무총리상엔 김현희씨 「수보자기」/모두 2백7점/10월부터 한달간 경복궁서 전시 문화체육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재보호재단이 주관하는 제19회 전승공예대전에서 영예의 대통령상은 「남태라전칠이층농」을 출품한 정병호씨(55·서울 은평구 불광2동 170의139 효성빌라 303)가 차지했다. 남태라전칠이층롱은 전통의 목공예기법에 대나무를 이용해 문양을 새긴 남태나전칠을 가미한 작품으로 장식처리의 아름다움이 친근감을 자아내며 전통공예의 시대성 표출에 성공했다는 평을 받았다. 국무총리상은 「수보자기」를 출품한 김현희씨(48·서울 마포구 창전동 400의7)에게 돌아갔고 문화체육부장관상은 「죽장고비」를 출품한 윤병훈씨(60·경기 여주군 강천면 이호1리 445)와 화문석 「등메」를 낸 최헌설씨(53·서울 양천구 목동904 목동신시가지아파트 410­1106)가 차지했다. 또 문화재위원장상은 「여자누비바지」를 출품한 이은임씨(59·서울 종로구 사간동74)와 「괴목삼층책장」을 낸 이정곤씨(35·전남 담양군 객사리 171의5),문화재관리국장상은 「나전경함」을 낸 김성호씨(37·경기 성남시 중원구 금광1동 삼익2차아파트)와 「칠피반짇고리」를 낸 최남선씨(45·서울 강남구 자곡동 223의27),문예진흥원장상은 「나전피혁경함」을 출품한 박성규씨(41·서울 은평구 응암동 403의28)와 「삼층장」을 낸 천문종씨(32·경남 충무시 문화동116의1)에게 각각 돌아갔다. 이밖에 한국문화재보호재단 이사장상은 「효제문나전삼층장」을 낸 정수화씨(40·서울 도봉구 번1동 412의97)와 「지승멍석」을 낸 나서환씨(32·서울 성동구 구의동 199의18 한양아파트 다동301)가 각각 차지했다. 올해 공예대전에는 9개 전승공예 부문에 모두 3백14명이 4백14점을 응모해 이 가운데 30점이 장려상을 받았고 1백65점이 입선했다. 수상작은 오는 10월1일부터 31일까지 경복궁내 전통공예관에서 전시된다. 장려상 수상자(작)는 다음과 같다. ▲이종덕(해주반)▲이재만(화각함)▲홍종덕(나전송죽모란나비당초문서류함)▲조정훈(대동여지도목판각)▲서신정(반짇고리)▲윤병훈(죽장서류함)▲김진철(법고)▲정경만(산조가야금)▲이승화(수저집)▲방연옥(생모시)▲정정순(한산백모시)▲이재순(가사)▲유희순(베개모및 목침)▲이상숙(비취발향)▲박국현(분청사기인화문태호)▲방병선(청자상감사군자팔각푼주)▲김해익(오리형토기)▲이명배(청화백자장생문장식판)▲마순관(백자투각필통외 문방구)▲김종호(청자진사채당초문다과상)▲유병호(분청사기인화문대발일괄)▲임천석(백동팔각도,갖은을자도)▲이점술(징)▲이종덕(놋동이)▲조성준(비녀)▲홍점석(단청문양)▲고광용(개구리연외)▲이영란(묘법연화경관세음보살보문품)▲이혜원(과기)▲정한성(흑대사립) ◎대통령상 정병호씨/“칠기인 모두의 경사… 이제 후배 키울차례” 『훌륭한 작품이 많은데도 제 작품을 뽑아주신 데 대해 무한한 영광으로 생각합니다.칠기종사자는 많지만 아직까지 기능공이 없다시피한 실정에서 칠기 후배양성을 위해 노력하라는 뜻으로 받아들이고 싶습니다』 제19회 전승공예대전에서 「남태라전칠 이층농」으로 영예의 대통령상을 수상한 정병호씨(55)는 24일 수상직후 모든 칠기종사자와 기쁨을 함께 나누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수상작은 정씨가 지난 70년대 중반부터 외롭게 연구해온 남태칠기에 나전기법을 혼용해 완성한 2층짜리 농으로 전체적인 짜임새가 훌륭하고 대나무를 가늘게 쪼개 칠해 붙인 문양효과가 돋보이는 작품이다. 정씨는 고교입학시험에 합격해놓고도 등록금이 없어 진학을 포기한 채 우연히 지나치던 충무 나전칠기기술원양성소에 입소한 것을 계기로 지난 30여년간 꾸준히 남태와 나전작업을 해왔다. 『중국과 일본엔 대나무를 이용한 남태칠기유물이 발견되고 있지만 한국에선 아직까지 남태유물이 없어 제나름대로 공부를 해왔지요.대나무를 잘게 쪼개엮은 후 칠을 한 위에 나전기법을 접목한 이번 작품은 그동안의 연구결과라고도 할 수 있습니다』 지난 81년 동아미술제 동아미술상을 받은 것을 비롯,83년이후 전승공예대전에서만도 특별상 1차례와 장려상 2번을 받은 후 마침내 이 부문 최고상을 거머쥐었다.
  • 18회 전승공예대전 대통령상에 김의식의 「16나한도」

    ◎국무총리상 손대현의 「나전 일월문 문갑」/입상작 10월 경복궁내 전통공예관서 전시 문화체육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재보호재단이 주관하는 제18회 전승공예대전에서 영예의 대통령상은 「16 나한도」를 출품한 김의식씨(34·서울 노원구 상계2동 404)가 차지했다. 국무총리상은 「나전 일월문 문갑」을 출품한 손대현씨(43·서울 강동구 성내2동 515)에게,문화체육부장관상은 「자물쇠」를 출품한 박문렬씨(43·서울 마포구 도화1동 376)와 「화각함」을 출품한 이재만씨(42·인천시 남구 주안동 주안주공아파트 41동402호)에게 각각 돌아갔다. 이밖에 김기찬씨(38·전남 승주군 송광면 신평리 12)등 8명이 특별상을 받았으며 장려상 74점과 입선작 4백52점이 선정됐다. 올 전승공예대전에는 9개 부문에 3백17명이 9백66점을 출품,출품자와 작품수가 지난해보다 많이 늘었으며 작품수준도 예년에 비해 크게 향상됐다는 평을 받았다. 입선작은 10월4일부터 11월15일까지 경복궁내 전통공예관에서 전시된다. ▷입상자 명단◁ ◇특별상 ▲김기찬(불자) ▲이은임(수의) ▲최교준(철제 금은입사 철퇴) ▲박성규(칠피 서류함) ▲신재렬(거문고) ▲황순희(자수 몽유도원도) ▲정병호(어피 갑게수리) ▲이학수(질그릇 큰 항아리)
  • 현대상무 둘 구속·영장/차서비스·정공/선심관광·직원입당권유 지시

    경찰청은 30일 현대그룹 계열사인 현대정공(회장 정몽구)산하 기술연구소가 직원들을 동원,국민당 당원 1만5천여명을 확보하려한 사실을 밝혀내고 이 연구소소장겸 현대정공상무 김동진씨(42)와 행정관리실장 이재만씨(45)등 2명을 대통령선거법위반혐의로 구속영장을 미리 발부받아 검거에 나섰다. 김소장은 지난 9월 대통령선거를 앞두고 회사 고위층의 지시로 국민당 당원 1만5천명을 확보한다는 계획을 수립,▲중역은 1백명이상 ▲부차장급은 70명이상 ▲과장급은 50명이상 ▲대리급은 30명이상▲평사원은 20명이상 ▲현장사원은 10명이상씩으로 책임량을 할당해 당원을 확보하도록 직원들에게 지시한 혐의를 받고있다. 【청주=김동진기자】 청주지검 선거사범수사전담반은 30일 개인택시기사들을 상대로 선심관광을 시켜주고 은수저등의 선물을 준 (주)현대자동차서비스 충북담당 상무이사 김용원씨(53·청주시 사창동 현대아파트 101동 206호)와 청주영업소 판촉과장 이▦의씨(33·경기도 안성군 죽산면 세원연립 나동 502호)등 2명을 선거법 위반혐의로 구속했다. 검찰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 6월17일부터 1박2일 일정으로 관광버스 8대를 동원,송모씨(26·청주시 복대동)등 개인택시 기사부부 3백여명에게 울산 현대자동차공장을 견학시켜 주고 은수저 앨범등 선물을 제공하는등 지난 11월3일까지 9차례에 걸쳐 9천9백76만원을 들여 관광버스 3백여대를 동원,충북도내 1천2백47명의 국민당원과 택시기사 일반인등을 상대로 선심관광과 선물을 제공한 혐의를 받고 있다.
  • 사시 합격 발표

    총무처는 23일 제34회 사법시험 최종합격자 2백88명과 제10회 군법무관임용시험 최종합격자 40명의 명단을 발표했다. ◆DB편집자주:명단 생략 올해 사법시험합격자중 최고득점자는 제2차시험 평균성적 63.16점을 얻은 원희용씨(28·서울대 공법학과졸)이며 최고령자는 이재만씨(40·연세대 정치외교학과졸),최연소자는 김성수씨(20·서울대 공법학과4년)이고 여성합격자는 16명이다.
  • 30살에 첫 도전… 「6전7기」 성공/최고령합격 이재만씨

    『아버지께서 살아 계셨을 때 이 모습을 보셨으면 좋았을텐데…』 불혹의 나이에 6전7기 끝에 최고령자로 합격한 이재만씨(40·영등포구 대림2동 994의6)의 얼굴에는 기쁨보다는 다소 허탈한 표정이 스쳐갔다. 연세대 정외과와 행정대학원을 졸업한 이씨는 81년 군복무를 마친뒤 30세의 나이에 고시도전의 길로 들어섰다. 『남자로서 뜻을 펴보기 위해 고시학원에서 시간강사로 생활비를 벌며 뛰어들었지만 다른 일을 찾아보라는 주위의 말이 가슴을 찌를 때가 한두번이 아니었습니다』 고시원에 틀어박혀 공부를 하는동안 이씨는 아버지와 동생을 잃는 슬픔을 맛보기도 했다. 장차 변호사가 되고 싶다는 이씨는 아직 미혼으로 『끝까지 위로와 격려를 아끼지 않은 어머니와 누님 여동생이 그저 고맙기만 하다』고 말했다.
  • 대림통상 임원 인사/이재우씨 회장추대

    대림통상은 9일 이재우사장을 회장으로 추대하고 원용훈부사장을 사장으로 승진발령하는등 임원 6명에 대한 승진인사를 했다. ◇이사→상무=이경화 이재만 ◇부장→이사대우=김상기 안재명
  • 서류 꾸며 남의 땅 이전등기 소송/안기부 직원 구속

    서울지검 특수부는 28일 안기부직원 이재만씨(53)를 사기혐의로 구속했다. 이씨는 지난해 1월 서울 노원구 중계동 253에 있는 최모씨의 임야 1백60평을 최씨가 행방불명된 사실을 이용,자신이 최씨에게 지난 73년 70만원을 빌려주었는데 이를 갚지 않을 경우 이 땅으로 변제하겠다는 내용의 허위계약서를 만들어 지난달초 서울지검 북부지원에 소유권이전소송을 냈다가 재판과정에서 허위사실이 드러났다. 이씨는 이 사실이 문제가돼 지난달 23일자로 의원면직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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