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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심1동 휴먼시아 경로잔치에

    이재만 대구 동구청장 11일 오전 안심1동 휴먼시아 7단지 경로잔치에 참석하여 어르신들의 건강을 기원한다.
  • 동구미술협의회 회원전에

    이재만 대구 동구청장 3일 오후 동구문화체육회관에서 열리는 동구미술협의회 회원전에 참석해 전시작품을 감상하고 회원들의 노고를 격려한다.
  • 대구 동구 교육발전장학회 설립

     대구시 동구청이 지역 교육발전을 위한 동구교육발전장학회(회장 이재만 동구청장)를 29일 설립했다.  동구청은 이를 위해 지난 5월 장학재단 설립 준비위원회와 발기인대회 개최 이후 지금까지 3억 5000만원의 장학기금을 마련했다.  동구청은 이 기금을 바탕으로 동구교육발전장학회를 설립한 뒤 학생들의 학력신장을 위한 각종 프로그램 및 학교 교육경비를 지원하고 우수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지급하는 등 다양한 장학사업을 펼쳐 나갈 계획이다.  동구는 교육 낙후지역에서 벗어나기 위해 지난 3월 관내에 과학고등학교를 유치했고, 5월에는 내년 10월 개교를 목표로 봉무동 이시아폴리스에 대구국제학교 설립공사에 들어갔다.  이 동구청장은 “대구시 기초자치단체 가운데 장학재단을 설립하는 것은 동구가 처음”이라며 “앞으로 5년간 100억원의 장학기금을 조성해 글로벌 인재를 양성하고 동구를 선진교육도시로 만들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날 열린 장학재단 현판식에는 지역기관단체장과 학교장과 학부모 등 300여명이 참석했다.  대구 한찬규기자 cghan@seoul.co.kr
  • 이웃돕기 쌀 전달식에

    이재만 대구 동구청장 26일 동구청 열린마당에서 희망농장 생산 고구마 및 이웃돕기 쌀 전달식을 가졌다.
  • 여성단체 한마음 걷기대회 참가

    이재만 대구 동구청장 22일 봉무공원에서 열리는 2009 동구여성단체 한마음 걷기대회에 참가해 지역봉사활동에 노고가 많은 회원들을 격려한다.
  • 평생학습축제 폐막식 참석

    이재만 대구 동구청장 12일 경기 구리시에서 열린 제8회 전국평생학습축제 폐막식에 참석, 대회기를 인수했다.
  • 자원봉사 아카데미서 강연

    이재만 대구 동구청장 8일 동구 보건소에서 열리는 제3기 동구자원봉사아카데미에 참석해 강연한다.
  • 추석맞이 대책 주제 간부회의

    이재만 대구 동구청장 30일 구청장실에서 추석맞이 종합대책 및 당면 현안사항에 대해 간부회의를 한다.
  • 물가안정·전통시장이용 캠페인

    이재만 대구 동구청장 24일 큰개고오거리에서 공무원과 각급 단체, 상인회 등과 함께 물가 안정 및 전통시장 이용 캠페인에 참가한다.
  • 외국인 거침없는 ‘바이 코리아’

    외국인 거침없는 ‘바이 코리아’

    코스피지수가 ‘3전4기’ 끝에 1700선 고지에 올라섰다. 삼성전자 시가총액은 글로벌 정보기술(IT) 분야의 대표 기업인 인텔을 넘어섰다. 그러나 앞으로는 외국인 매수세의 지속 여부와 원·달러 환율·국제 유가 등이 지수의 연중 최고점 수준을 결정할 전망이다. ●시총 인텔 넘어선 삼성 22일 코스피지수는 21일에 비해 23.38포인트(1.38%) 오른 1718.88로 거래를 마쳤다. 앞서 지난 17일과 18일, 21일 장중 한때 1700선을 돌파했지만 종가 기준으로 1700선을 넘어선 것은 지난해 6월26일 1717.66 이후 15개월여 만에 처음이다. 1700선 탈환의 일등 공신은 13거래일 연속 매수 우위를 보인 외국인이다. 이날 외국인은 유가증권시장에서 4832억원을 순매수하며 지수 상승을 이끌었다. 외국인 매수세에 힘입어 삼성전자는 3.38% 오른 82만 5000원으로 사상 최고가를 다시 썼다. 이에 따라 삼성전자의 시가총액(우선주 포함)을 미국 달러화(기준 환율 1203.80원)로 환산하면 1102억 4000만달러로 인텔의 시가총액 1093억 8000만달러를 추월했다. 금융위기 직전인 지난해 9월 인텔과 삼성전자의 시가총액은 각각 1269억달러, 761억달러였다. 자동차 업종의 현대차(5.16%)와 현대모비스(7.81%), 2차전지 시장 확대의 수혜주로 꼽히는 LG화학(10.81%)과 삼성SDI(6.40%)도 큰 폭으로 상승했다. 코스닥지수도 21일에 비해 3.87포인트(0.73%) 오른 536.97을 기록, 사흘 연속 상승세를 이어갔다. ●외국인 매수세 약화 때 조정 가능성 이에 따라 코스피지수가 연중 최고점을 어디까지 높여나갈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현재 증시를 주도하는 외국인의 ‘바이 코리아’ 배경으로는 ▲경기회복 기대감 ▲‘파이낸셜타임스 스톡익스체인지’(FT SE) 선진국 지수 편입 ▲달러 캐리 트레이드(미국에서 저금리인 달러화를 빌려 고수익이 예상되는 다른 국가에 투자하는 것) 등이 꼽힌다. 때문에 올 들어 외국인은 국내 증시에서 24조 8600억원을 순매수했다. 반면 기관은 펀드 환매 압력을 받으면서 23조 8100억원을 순매도했다. 외국인 매수세가 약화될 경우 펀드 환매 부담이 상대적으로 커져 지수가 하락 압력을 받을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박현철 메리츠증권 연구원은 “본전을 찾는 사람들이 늘어나면서 코스피 1700선 이상에서도 펀드 환매는 계속 나올 것”이라고 내다봤다. 이호상 한화증권 연구원도 “외국인 매수세가 약화되면 지수가 조정을 보일 수 있다.”고 전망했다. ●환율·유가도 주요 변수 코스피지수의 1700선 안착을 가늠할 변수로 원·달러 환율도 꼽힌다. 외국인 입장에서는 환율이 떨어지면 주가의 시세 차익뿐만 아니라 환 차익도 거둘 수 있어 환율 변수는 외국인 투자에 적잖은 영향을 미친다. 당분간 달러화 약세는 이어질 가능성이 크다는 게 중론이다. 정명지 삼성증권 연구원은 “미국의 높은 실업률이 충분히 떨어지기 전까지는 긴축 가능성이 크지 않아 달러 약세가 지속될 것”이라고 분석했다. 국제 유가와 금리의 지나친 급등 역시 기업들의 비용 부담을 높이고 인플레이션을 유발, 증시에 악재가 될 수 있다. 이재만 동양종금증권 연구원은 “배럴당 70달러 수준인 현재의 유가 수준과 상승률, 그리고 연 4% 중반 수준인 금리가 국내 기업의 이익 증가세를 위협할 정도는 아니다.”라고 덧붙였다. 장세훈기자 shjang@seoul.co.kr
  • 지금 증시는… 관련 3題

    지금 증시는… 관련 3題

    ■ 코스피 1700돌파 이틀연속 실패 - 1699.71… 기관 대량매도 코스피지수가 1700선 고지를 눈앞에 두고 이틀 연속 고배를 마셨다. 기관투자자들의 매물 폭탄에 주저앉았다. 나흘 연속 연중 최고가 행진을 이어간 데 위안을 삼아야 했다. 18일 코스피지수는 전날보다 4.24포인트(0.25%) 오른 1699.71로 거래를 마쳤다. 1조원이 넘는 외국인들의 강한 매수세에 힘입어 장중 한때 1713.22까지 치솟았지만 기관들이 역대 최대 규모인 1조 382억원어치를 쏟아내면서(순매도) 종가 기준 1700선을 지키지 못했다. 개인들도 2571억원어치 매도 우위를 기록하며 지수 상승을 제한했다. 김세중 신영증권 투자전략팀장은 “오는 21일 국내 증시의 FTSE(파이낸셜스톡익스체인지) 선진지수 편입을 앞두고 외국인들의 막바지 매수가 몰린 것으로 판단된다.”면서 “기관 입장에서는 이 같은 이벤트성 효과가 종료된 이후의 주가 하락에 대비해 차익실현을 하거나 비중을 줄인 것으로 보인다.”고 분석했다. 지수 상승폭이 줄어들면서 시장을 이끌 주도 업종에 대한 의견도 엇갈린다. 삼성전자와 현대차로 대표되는 전기전자와 자동차 등 수출주가 여전히 유리하다는 지적과 내수주 대안론이 맞선다. 양해정 대신증권 연구원은 “내년 2분기까지는 수출주가 시장을 주도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반면 이재만 동양종금증권 연구원은 “과거 경기회복이 본격화됐을 때 보험, 운수창고, 음식료, 은행, 건설, 화학 등 내수주가 초과수익률을 거뒀다.”며 “원·달러 환율 하락, 무역수지 감소세 등 수출주 제약요인이 적지 않아 내수주에 눈돌릴 때”라고 주장했다. 장세훈기자 shjang@seoul.co.kr ■ “상승세 둔화땐 배당투자 늘려라” KT·SKT 등 유망주 추천 단기 주가 급등에 따른 부담이 커지면서 배당에 초점을 둔 투자가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다. 안정과 수익 ‘두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는 해법이라는 지적이다. 김동영 우리투자증권 연구원은 18일 “배당주 투자시점은 9~10월로 알려져 있으며, 실제 코스피 대비 상대수익률도 이 때 좋았다.”면서 “특히 올 들어 고배당주의 주가가 저조해 향후 시장수익률을 상회할 가능성이 높다.”고 분석했다. 김 연구원은 “배당 유망주를 미리 점검한 뒤 시장 상승세가 둔화될 때마다 비중을 늘려가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조언했다. 우리투자증권은 구체적으로 웅진씽크빅, KT, SK텔레콤, S-Oil, KT&G, GS홈쇼핑, 신도리코 7개 종목을 배당투자 유망주로 추천했다. 그 근거로 ▲배당수익률 4% 이상 ▲투자의견 ‘매수’ 이상 ▲지난 2·4분기(4~6월) 누적순이익과 올해 예상순이익 호전 등을 꼽았다. 이영 IBK투자증권 연구원은 “코스피200을 구성하는 12월 결산법인들의 올해 예상 배당총액이 지난해와 비슷한 7조 2000억원으로 추산되지만 경기 회복세와 맞물려 기업들의 현금 확보 심리가 완화되면서 배당 규모가 더 늘어날 가능성이 있다.”면서 “최근의 공격적인 외국인 매수세 가운데 일부는 배당 투자와 연계됐을 가능성도 높다.”고 말했다. 장세훈기자 shjang@seoul.co.kr ■ ETF 거래세 2012년부터 과세 - 업계 반발로 2년 유예 상장지수펀드(ETF) 수익증권에 대한 증권거래세 부과 시점이 2012년으로 당초 계획보다 2년 늦춰진다. 정부는 지난 25일 발표된 기획재정부의 세제 개편안 중 일부를 수정해 18일 차관회의에서 의결했다. 정부는 당초 내년 4월부터 부과하려던 ETF 수익증권 거래세 부과를 2년간 유예해 2012년 1월1일부터 과세하기로 했다. 애초 ETF 수익증권에 대해 개인은 0.1%, 운용사는 0.3%의 증권거래세를 부과하려 했으나 업계의 반발이 심해 유예기간을 뒀다. ETF란 특정지수와 함께 움직이는 지수연동펀드로 거래소에 상장돼 주식처럼 매매되는 상품을 말한다. 정부는 또 유동화전문회사와 프로젝트금융투자회사(PEV)에 대해 부동산 취·등록세를 50% 감면해 주고 대도시에서 부동산 등기를 하더라도 등록세를 중과하지 않는 혜택을 2012년 12월31일까지 연장하기로 했다. 김태균기자 windsea@seoul.co.kr
  • 동구 목공예 작품 전시회 참석

    이재만 대구 동구청장 15일 오후 문화체육회관에서 열리는 제4회 동구 목공예회원 작품 전시회에 참석한다.
  • 여성단체협의회 월례회의에

    이재만 대구 동구청장 9일 오전 동구청 소회의실에서 열리는 동구여성단체협의회 월례회의에 참석해 관계자들을 격려한다.
  • 을지연습 자체강평보고회 참석

    이재만 대구 동구청장 3일 오전 소회의실에서 열리는 을지연습 자체 강평보고회에 참석해 직원들을 격려한다.
  • 불로봉무동 작은공부방 개강식에

    이재만 대구 동구청장 1일 오후 불로봉무동에서 열리는 작은공부방 개강식에 참석, 관계자들을 격려한다.
  • 구·군 연합합창제 관람

    이재만 대구 동구청장 28일 오후 수성아트피아 용지홀에서 열리는 2009 대구시 구·군합창단 연합합창제를 관람한다.
  • 팔공복지관 1주년 기념식에

    이재만 대구 동구청장 25일 오후 팔공노인복지관에서 열리는 개관 1주년 기념행사에 참석, 고령화 시대에 맞는 노인복지서비스 제공을 위해 노력할 것을 당부한다.
  • [부고]

    ●박준희(DHL 글로벌포워링코리아 회장)씨 상배 경범(대한제당 대리)씨 모친상 23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5일 오전 6시 (02)3010-2291 ●김영철(덕유상사)영수(수출입은행 홍보실장)씨 모친상 황경엽(한국과학기술원 책임연구원)씨 빙모상 23일 서울대병원, 발인 25일 오전 10시30분 (02)2072-2022 ●김일수(사업)익수(대구 서현교회 장로)태수(세무사)원수(사업)득수(〃)문수(대구시 복지정책관)윤수(대구교도소)금수(대구지법)씨 모친상 22일 영남대병원, 발인 25일 오전 7시30분 (053)620-4241 ●한동휴(전 제주도농업기술원장)평휴 광섭(제주시청)씨 모친상 21일 제주 한마음병원, 발인 24일 오전 7시 011-699-8764 ●최경호(전 코리아헤럴드·내외경제신문 국장)씨 모친상 22일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발인 24일 낮 12시30분 (02)2227-7560 ●하경식(동학교 총무)융식(전 경찰관)근식(미국 하스애플팜 대표)씨 모친상 22일 경찰병원, 발인 25일 오전 8시 018-207-2829 ●우제택(삼성SDS 수석)제관씨 부친상 이원권(대원기계 상무)씨 빙부상 22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4일 오전 7시30분 (02)3010-2230 ●노완규(전 한국타이어 상무)재규(서을대 의대 신경과 교수)용규(전 현대오토넷 전무)씨 부친상 유현(법무법인 비젼인터내셔널 대표)씨 빙부상 23일 서울대병원, 발인 25일 오전 9시30분 (02)2072-2018 ●나희철(이코렘 대표)씨 별세 찬희(빅리프트쉬핑 한국지사장)씨 동생상 23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5일 오전 8시30분 (02)3010-2262 ●이재만(전 유림 정판사 대표)씨 별세 종원(더조은컴퓨터학원 전임강사)씨 부친상 서민종(한국가스공사 대리)씨 빙부상 23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5일 오전 7시 (02)3010-2235 ●강정열(전 신협 아세아연합회 사무총장)씨 별세 준길(광운대 전자공학과 교수·전 광운대 총장)씨 부친상 22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위스콘신주 애플턴 크레스트 퓨너럴 홈, 발인 25일 오전 11시 011-750-3967 ●김병찬씨 부친상 문공호(세무사)김주원(한국금융지주 부사장)씨 빙부상 22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5일 오전 7시 (02)3010-2231 ●백성수(강촌훼미리타운 회장)씨 상배 창봉(강촌훼미리타운 전무)창래(강촌훼미리타운 실장)성귀(지구촌고 강사)성조(강촌훼미리타운 실장)씨 모친상 안동진(부산MBC 차장)안성민(경륜선수)씨 빙모상 23일 부산 동아대병원, 발인 26일 오전 8시 (051)256-7011
  • 평생학습 축제 내년 대구 동구서

    대구 동구에서 제9회 전국평생학습축제가 열린다. 동구청은 4일 전국 76개 평생학습도시와 교육청 및 기관단체, 학습동아리가 참가하는 평생학습인의 가장 큰 축제인 전국평생학습축제의 내년도 개최지로 동구가 선정됐다고 밝혔다. 축제는 내년 10월8일부터 11일까지 4일간 율하체육공원에서 열린다. 금호강 생태습지 뗏목탐사, 전통문화 체험, 요람에서부터 한국 예절 익히기, 차이나타운 100년 문화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계획돼 있다. 또 세계학습도시 한마당, 국제자매도시인 중국 황산시 평생학습인의 날 운영 등 국제화 프로그램도 마련돼 있다. 전국평생학습축제는 교육과학기술부가 평생학습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평생학습사회 실현을 위해 여는 전국적인 행사로, 올해 8회째로 해마다 100만명의 관람객이 몰려 성황을 이뤘다. 동구는 2005년 평생학습도시로 선정된 이후 지역학습관, 주민센터와 지역 대학과의 연계를 통해 각종 학습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2007년부터 전국평생학습축제 유치를 위해 준비해 왔다. 이재만 동구청장은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교과부, 대구시, 대구시교육청 등 관련 기관과 협의하겠다.”면서 “대규모 축제인 만큼 지역경제에 미치는 파급효과가 클 것”이라고 말했다. 대구 한찬규기자 cghan@seoul.co.kr
  • 희망근로사업장서 안전 당부

    이재만 대구 동구청장 28일 해맞이 동산 꽃단지 조성 등 3곳의 희망근로 프로젝트 사업장을 방문, 안전사고 예방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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