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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 오늘 소개팅해요”...이이경, 여장한 모습 포착 [EN스타]

    “저 오늘 소개팅해요”...이이경, 여장한 모습 포착 [EN스타]

    배우 이이경이 여장을 한 모습이 공개돼 화제다. 18일 이이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저 오늘 소개팅해요. #아바타소개팅#플레이어#tvn#일요일#오늘 #6시15분”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이이경이 긴 머리 가발을 쓰고 흰색의 긴 의상을 입은 모습이 담겼다. 머리를 뒤로 넘기며 도도한 표정을 짓고 있는 이이경의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이이경이 출연하는 tvN ‘플레이어’는 이날 오후 6시 15분에 방송된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이이경, 이국주와 열애 인정에 “설정이다” [공식입장]

    이이경, 이국주와 열애 인정에 “설정이다” [공식입장]

    배우 이이경이 이국주와의 열애설에 대해 인정하겠다는 뜻을 밝혀 화제가 된 가운데, 소속사 측이 이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 이이경의 소속사 HB엔터테인먼트는 5일 “이국주와 열애설에 대해 인정이라고 말한 건 설정이었다”라며 “두 사람은 친한 누나, 동생 사이”라고 말했다. 앞서 ‘플레이어’에서 이이경이 이국주와의 열애를 인정했다. 지난 4일 방송한 tvN 예능프로그램 ‘플레이어’에서 그룹 ‘패기물들’이라는 이름으로 데뷔한 이수근, 김동현, 황제성, 이용진, 이진호, 이이경, 정혁이 데뷔 기자회견을 여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기자회견에서 이이경에게 “최근 이국주의 집에서 새벽에 나오는 것이 목격됐다. 공개 연애를 할 생각이냐”는 질문이 들어왔다. 이이경은 잠시 고민한 뒤 이내 해당 질문에 “인정하겠다”라고 답했다. 이날 멤버들은 다섯 가지 금기어를 피해 기자들의 질문에 답해야 한다. 이이경은 금기어를 말하면 물 폭탄을 맞는 벌칙 때문에 최대한 간단한 답을 한 것. 지난 4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플레이어’에서는 한 기자가 “최근 이국주의 집에서 새벽에 나오는 것이 목격됐다. 공개 연애를 할 생각이냐”라고 물었고, 이에 금기어를 말하지 않기 위해 이이경은 “인정하겠다”고 말해 화제를 모았다. 이를 접한 네티즌은 “장난이 심했다”, “진짜인 줄”, “예능은 예능일 뿐”, “진짜 사귀는 줄”. “의외로 잘 어울렸는데..”, “이런 장난 나빠요”등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부 seoulen@seoul.co.kr
  • ‘검법남녀2’ 시즌3 여운 남기며 종영 “지상파 시즌제의 새 역사”

    ‘검법남녀2’ 시즌3 여운 남기며 종영 “지상파 시즌제의 새 역사”

    MBC 월화 드라마 ‘검법남녀 시즌2’가 마지막까지 반전을 거듭하며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어제(29일)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검법남녀 시즌2’가 닐슨 수도권 가구 기준 10.4%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자체 최고 시청률로 월화극 1위를 차지한 가운데 2049 시청률 역시 5.4%로 자제 최고 시청률을 기록해 뜨거운 인기 속에서 유종의 미를 거뒀다. 어제(29일) 방송된 ‘검법남녀 시즌2’ 최종회에서 이도국(갈대철 역)이 만들어낸 노민우(장철 역)의 가짜 父에 속은 노민우와 오만석(도지한 역)이 살인 청부업자의 총에 맞아 절벽으로 떨어져 행방불명 되었다. 이를 들은 이도국은 미리 계획해 두었던 노민우의 아지트에 대한 수색 지시를 내렸고, 정재영(백범 역)은 그곳에서 노민우의 범행 증거물들을 발견해 재감정에 들어갔다. 이어 정유미(은솔 역)는 마약상 본거지를 추적하기 위해 잠복수사에 나선 가운데 시즌1의 이이경(차수호 역)이 등장해 ‘오만상’을 체포했다. 정유미는 노민우와 성진 그룹의 관계를 파헤치기 위해 오만상을 심문했지만, 이도국의 협박으로 오만상은 입을 열지 않은 채 모든 혐의를 인정했다. 한편, 의식을 차린 후 사표를 내고 동부지검을 떠났던 오만석은 김영웅(양수동 역) 앞에 다시 나타나 함께 일할 것을 제안했을 뿐만 아니라 죽은 줄 알았던 노민우와 함께 등장해 충격적인 결말을 선사했다. 이렇게 마지막까지 반전을 거듭하는 스토리로 눈을 뗄 수 없게 만든 ‘검법남녀 시즌2’는 다시 이야기가 시작될 것을 암시하는 엔딩으로 끝을 맺으며 시즌3 제작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이에 지난 9주간 탄탄한 이야기와 배우들의 열연으로 안방극장을 들썩였던 ‘검법남녀 시즌2’가 남긴 것들을 짚어봤다. #1. 지상파 시즌제의 새 역사 지난해 방송된 ‘검법남녀 시즌1’이 탄탄한 전개와 연출로 작품성을 검증받았던 가운데 ‘검법남녀 시즌2’는 방영 전부터 많은 기대와 관심 그리고 시즌제 드라마에 대한 우려 섞인 목소리를 동시에 받았다. 하지만 ‘검법남녀 시즌2’는 시즌1의 엔딩을 장식했던 ‘오만상 사건’에 이어 매회 의문의 새로운 사건들과 최근 한국 사회를 떠들썩하게 했던 마약, 직장 내 성추행 등 민감할 수 있는 소재들을 자연스럽게 풀어내며 6주 연속 월화극 시청률 1위를 하는 등 뜨거운 화제성 속에서 막을 내렸다. 작품성은 물론 시청률까지 전부 잡은 ‘검법남녀 시즌2’는 우려와 달리 지상파 시즌제 드라마의 성공적인 사례로 남으며 MBC 첫 시즌제 드라마로서 새 역사를 만들어 냈다. #2. 믿고 보는 배우들의 열연 + 새로운 배우들의 재발견 지난 시즌의 흥행을 이끌었던 정재영, 정유미, 오만석을 필두로 원년 멤버인 박준규(강동식 역), 박희진(천미호 역), 고규필(장성주 역), 노수산나(한수연 역) 등이 합류해 내용이 자연스럽게 이어지며 전작의 인기를 이어갔다. 특히 정재영은 특유의 카리스마 넘치는 연기로 극의 중심을 완벽히 잡아나가며 시즌2를 성공적으로 이끌었다. 뿐만 아니라 새롭게 합류한 노민우, 강승현(샐리 역), 이도국 등도 캐릭터와 100%의 싱크로율을 보이며 극의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었고 특히 다중인격이라는 정체를 숨기고 국과수와 동부지검을 흔들었던 노민우는 소름 끼치는 연기력으로 매회 긴장감을 선사했다. 이렇듯 원년 배우들과 새롭게 합류한 배우들의 조화로운 열연으로 각기 뚜렷한 매력을 지닌 캐릭터가 탄생되어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킬 수 있었다. #3. 탄탄한 기획, 연출, 전개… 감독의 힘 대본부터 기획까지 직접 참여한 노도철 감독은 크리에이터로서의 역할로, 감각적인 연출뿐만 아니라 이야기를 연결하는 탄탄한 구성과 사회 전반적인 이야기를 자연스럽게 녹여내 시청자들의 높은 관심과 호평 세례를 받았다. 또한, 세밀하게 연출된 국과수 부검 장면과 현장 검안 장면 등은 영화 같은 스케일과 눈을 뗄 수 없는 치밀한 디테일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단번에 사로잡았다. 그동안 한국 드라마에서 볼 수 없었던 법의학자와 검사들이 공조 수사를 펼친다는 신선한 설정을 생생하게 그려낸 노도철 감독은 특유의 섬세함으로 한국형 웰메이드 수사물을 탄생시켰고, 이번 시즌 역시 성공적으로 연출해내면서 다음 시즌 제작 가능성에 대한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증폭시켰다. 이처럼 지난 6월에 시작해 MBC 시즌제 드라마의 새 역사를 쓴 ‘검법남녀 시즌2’는 마지막까지 예측할 수 없는 반전과 진한 여운을 남기며 어제(29일) 31, 32회를 끝으로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김준현·이이경 ‘호텔 델루나’ 특별 출연 “강렬 웃음 폭탄 예고”

    김준현·이이경 ‘호텔 델루나’ 특별 출연 “강렬 웃음 폭탄 예고”

    김준현, 이이경이 ‘호텔 델루나’에 출연한다. 28일 오후 방송되는 tvN 주말드라마 ‘호텔 델루나’에 코미디언 김준현과 배우 이이경의 출연이 예고됐다. 첫 회부터 장만월(아이유 분)과 구찬성(여진구 분)의 연결고리가 되어준 구현모 역의 오지호, 델루나 호텔 지배인 1순위 신부 역의 이준기와 2순위 우주인 역의 이시언 등 다채로운 특별 출연으로 주목받은 ‘호텔 델루나‘(극본 홍정은 홍미란, 연출 오충환 김정현)가 이번에는 김준현, 이이경을 부른다. ‘호텔 델루나’의 제작진은 방송에 앞서 촬영 사진을 공개했다. 환하게 웃으며 찬성과 사진을 찍고 있는 김준현의 모습이 담겼다. 그는 만월이 가장 좋아하는 코미디언으로 등장할 예정이다. 만월은 찬성을 데리고 ‘먹고 죽은 녀석들’의 김준현이 다녀간 맛집을 다녔고, 그가 한입에 만두와 찹쌀떡을 얼마나 먹는지까지 기억했따. 등장한다는 소식만으로 환호를 부르며 잠깐의 출연에도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낼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오충환 감독과의 인연으로 출연하게 된 이이경은 용포를 입은 임금으로 변신한다. 만월의 과거 서사에 등장하게 되는지, 혹은 또 다른 현재의 에피소드를 그려나갈지 주목된다. ‘호텔 델루나’ 제작진은 “짧은 출연에도 흔쾌히 응해주고, 열정적으로 촬영에 임해 준 김준현과 이이경에게 감사하다”며 “두 사람은 자유롭게 애드리브를 섞어가며 촬영장 분위기를 달아오르게 만들었다. 잠깐의 등장에도 강렬한 웃음 폭탄을 장전하고 있다. 이지은, 여진구와 짧지만 강력한 연기 호흡도 기대해달라”고 설명했다. 한편, tvN ’호텔 델루나‘는 28일 오후 9시에 방송된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으라차차 와이키키2’ 종영 D-day, 유쾌한 엔딩?

    ‘으라차차 와이키키2’ 종영 D-day, 유쾌한 엔딩?

    청춘들의 유쾌한 에너지가 ‘으라차차 와이키키2’다운 최종회를 장식한다. JTBC 월화드라마 ‘으라차차 와이키키2’(연출 이창민, 극본 김기호·송지은·송미소·서동범, 제작 씨제스 엔터테인먼트·드라마하우스) 측은 14일 문가영과 작별 인사를 나누는 김선호, 이이경, 신현수, 안소희, 김예원의 모습을 공개해 궁금증을 증폭한다. 변함없는 웃음과 공감을 자극하는 청춘 스토리로 돌아온 ‘으라차차 와이키키2’가 어느덧 최종회만을 남겨두고 있다. 지난 15회 방송에서는 와이키키 청춘들의 핑크빛 설렘 기류가 감지됐다. 극한의 합숙 훈련 끝에 연극 무대에 오른 준기(이이경 분)는 정은(안소희 분)과 함께 공연을 보러온 민준이 신경 쓰이기 시작했다. 우식(김선호 분)은 아픈 것도 숨긴 채 수연(문가영 분)을 방송국까지 데려다주고 쓰러져 응급실에 실려 갔다. 걱정된 마음에 한달음에 달려온 수연. 하지만 우식에게 고백하는 민아의 모습을 마주하며 두 사람의 로맨스는 또다시 꼬이기 시작했다. 그런 가운데 공개된 사진에는 게스트하우스 와이키키를 떠나는 수연과 그를 배웅하는 친구들의 모습이 포착돼 호기심을 자극한다. 엉망이 된 결혼식과 아빠와의 생이별로 와이키키에 입성해 파란만장한 홀로서기를 펼쳤던 수연이 드디어 아빠(정인기 분)와 재회하며 와이키키를 떠나게 된 것. 아쉬운 마음을 뒤로하고 미소로 작별 인사를 나누는 준기(이이경 분), 기봉(신현수 분), 정은(안소희 분), 유리(김예원 분) 너머로 우식의 아련한 눈빛이 안타까움을 더한다. 정든 친구들과의 이별은 물론, 우식에게 마음을 전하지 못하고 떠나는 수연 역시 애틋하기는 마찬가지. 우식과 수연의 첫사랑이 이대로 두 번째 새드엔딩을 맞을 것인지 이목이 집중된다. 오늘(14일) 방송되는 최종회에서는 와이키키 청춘들의 마지막 페이지가 그려진다. 정은의 존재가 신경 쓰이기 시작한 준기는 운명의 상대를 찾아 나서는가 하면, 기봉과 유리의 비밀연애는 발각 위기에 놓인 것도 모자라 ‘핵폭탄’급 진실을 마주하게 된다. 엇갈리는 타이밍 속 이별을 맞은 우식과 수연의 로맨스 결말에도 귀추가 주목된다. ‘으라차차 와이키키2’ 제작진은 “마지막까지 극한의 웃음과 공감, 설렘을 선사할 청춘들의 질주는 멈추지 않는다. 가장 ‘와이키키’다운 유쾌한 반전 엔딩을 그려나갈 최종회까지 함께해 달라고”고 전했다. 한편, JTBC ‘으라차차 와이키키2’ 최종회는 14일 오후 9시 30분 JTBC에서 방송된다. 사진제공=씨제스 엔터테인먼트, 드라마하우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와이키키2’ 이이경, 안소희 고백 받은 매력은? “남자로 보여”

    ‘와이키키2’ 이이경, 안소희 고백 받은 매력은? “남자로 보여”

    안소희가 이이경에게 취중 고백했다. 지난 7일 방송된 JTBC 월화드라마 ‘으라차차 와이키키2’에서는 연기를 그만두겠다는 이준기(이이경 분)를 걱정하는 김정은(안소희 분)의 모습이 담겼다. 김정은은 침대에 누워 있는 이준기에게 “야, 이준기 일어나봐. 도대체 왜 이러는 건데? 너 진짜 연기 그만둘 거야?”라며 이준기를 침대에서 끌어내렸다. 그러나 이준기는 별다른 반응을 보이지 않았다. 김정은은 이준기가 얘기를 털어놓게 하기 위해 자신의 비밀을 이야기했다. 에로영화를 좋아한다는 것부터 고등학교 때 방귀를 뀐 일까지.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준기가 별다른 얘기를 하지 않자 김정은은 술김에 폭탄발언을 했다. 김정은은 “죽어서 하늘나라 가서도 얘기 안 하려고 했던 건데. 대신 이거 얘기하면 너도 얘기하는 거다. 실은 나 너 좋아했었다. 그냥 친구로만 생각했는데 언젠가부터 네가 남자로 보이더라. 근데 내 마음도 몰라주고 나쁜 놈”이라고 말했다. 이준기는 매우 놀라며 마시던 맥주를 뿜었다. 술에서 깬 김정은은 자신이 이준기에게 고백했던 것을 떠올리고는 몹시 부끄러워했다. 김정은은 이준기의 방에 찾아가 “내가 아까 한 말 있잖아. 한때 그랬다는 거야. 지금은 절대 아니니까 부담 갖지마”라고 말했다. 이준기는 “알겠으니까 나가. 나 피곤해”라고 답했다. 이에 이준기는 “대신 말해주면 다시는 나 귀찮게 안 하는 거다. 그때 나 합격한 그 영화. 그게 실은 감독님이 힘써서 뽑힌 거였더라고. 근데 원래 그 역할에 뽑혔던 사람이 찾아왔더라. 울면서 억울하다고, 자기가 왜 떨어졌는지 알려달라고 매달리는데 옛날 내 모습하고 똑같더라. 그게 얼마나 힘들고 억울한 일인지 누구보다 잘 아는 내가”라며 자책하듯이 말했다. 김정은은 “그래도 연기를 그만둘 필요까지는 없잖아. 그건 실수잖아”라며 이준기를 위로했다. 이준기는 “실수? 난 그 실수가 용납이 안 되는데 어떡하지? 나같은건 연기를 할 자격도 없어”라며 자책했다. 김정은은 이준기를 위해 이준기가 자신 때문에 배역을 맡지 못했던 사람에게 용서를 구하도록 유도했고, 이준기는 다시 연기를 시작하게 됐다. 그런가하면 이날 ‘으라차차 와이키키2’에서는 하나부터 열까지 꼬여만 가는 기봉과 유리의 첫 데이트부터 우식(김선호 분)의 제자 민아에게 자꾸만 억울한 오해를 사는 수연(문가영 분)까지 하루도 바람 잘 날 없는 와이키키의 좌충우돌 사건 사고가 이어졌다. 한편 종영까지 단 2회만을 남겨둔 JTBC 월화드라마 ‘으라차차 와이키키2’는 매주 월, 화요일 오후 9시 30분 방송된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부 seoulen@seoul.co.kr
  • ‘으라차차 와이키키2’ 신현수, 퀴즈쇼 도전 “김예원 특별과외”

    ‘으라차차 와이키키2’ 신현수, 퀴즈쇼 도전 “김예원 특별과외”

    ‘와이키키2’의 최강 ‘뇌순남’ 신현수가 퀴즈왕 등극을 노린다. JTBC 월화드라마 ‘으라차차 와이키키2’(연출 이창민, 극본 김기호·송지은·송미소·서동범, 제작 씨제스 엔터테인먼트·드라마하우스) 측은 23일 퀴즈쇼 도전에 나선 신현수, 김예원의 특별과외 현장을 공개해 궁금증을 자극한다. 순수남 기봉(신현수 분)과 왕언니 유리(김예원 분)가 회를 거듭할수록 더욱 쫀쫀한 ‘코믹케미’를 발산하고 있다. 지난 방송에서 야구선수도, 시인의 꿈도 모두 접은 기봉은 취업 준비를 위해 난생처음 이력서와 자기소개서를 쓰게 됐다. 하지만 서류 곳곳에 드러난 무식함의 흔적은 유리의 화만 돋울 뿐이었다. 세상 천진난만한 얼굴로 환장의 속담풀이 퍼레이드를 펼치는 기봉과 그에 열 올리는 유리의 모습이 안방극장에 웃음 폭풍을 몰고 왔다. 그런 가운데 기봉과 유리가 또다시 뭉쳐 웃음 시너지를 발산한다. 공개된 사진에는 뜨거운 학구열을 불태우는 기봉과 유리의 특별과외 현장이 담겨있다. 그 어느 때보다 진지한 표정으로 ‘열공’ 모드에 돌입한 기봉과 일일 선생님으로 나선 유리의 모습이 호기심을 유발한다. 손에 들린 ‘상식대백과사전’과 기봉을 바라보는 유리의 못마땅한 표정도 포착됐다. 이런 유리의 마음은 아는지 모르는지, 문제집을 베개 삼아 잠든 ‘열등생’ 기봉의 모습이 웃음을 자아낸다. 두 사람이 특별과외에 나선 이유는 바로 퀴즈쇼 도전 때문. 이어진 사진 속 ‘생방송 도전! 퀴즈왕’ 무대에 오른 기봉의 위풍당당한 포즈와 그의 활약(?)에 토끼눈이 된 유리의 모습이 공개돼 기대감을 증폭한다. 오늘(23일) 방송되는 10회에서는 기봉이 퀴즈쇼 도전에 나선 가운데, 전국 아이들의 대스타로 거듭난 준기(이이경 분)와 현상 수배범을 잡으러 나선 유리의 고군분투까지 와이키키 청춘들의 좌충우돌이 유쾌한 웃음을 선사한다. ‘으라차차 와이키키2’ 제작진은 “퀴즈왕 도전에 나선 기봉과 유리가 우승 상금의 주인공이 될 수 있을지 기대해 달라”며 “뭉쳤다 하면 예측 불가한 웃음 폭탄을 날리는 신현수, 김예원의 강력한 코믹 시너지도 지켜봐 달라”고 덧붙였다. 한편, ‘으라차차 와이키키2’ 10회는 오늘(23일) 밤 9시 30분 JTBC에서 방송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으라차차 와이키키2’ 이이경 vs 안소희 세기의 거지 대결 ‘승자는?’

    ‘으라차차 와이키키2’ 이이경 vs 안소희 세기의 거지 대결 ‘승자는?’

    ‘으라차차 와이키키2’ 이이경과 안소희가 세기의 거지를 가리기 위한 불꽃 신경전을 펼친다. JTBC 월화드라마 ‘으라차차 와이키키2’ 측은 15일 꽃거지 3단 변신에 나선 이이경, 안소희의 분장 퍼레이드가 담긴 스틸 컷을 공개해 폭소를 유발했다. 와이키키 청춘들의 꿈과 열정이 안방극장에 뜨거운 웃음과 공감을 선사하고 있다. 지난 방송에서 정은(안소희 분)은 준기(이이경 분)에게 연기를 포기할 수밖에 없었던 자신의 속내를 털어놓았다. 준기는 “나도 기약 없이 오디션이나 보고 대사 한 줄 없는 단역일 하는 것도 불안하고 지치고 힘들다”며 “포기해도 힘들고 포기 안 해도 힘들 거면, 좋아하는 일이라도 하면서 힘든 게 더 나은 것 같다”고 정은을 위로했다. 준기의 응원에 힘입어 다시 연기 도전에 나섰지만 ‘로봇’ 연기로 하루 만에 잘리게 된 정은. 하지만 두 번 다시 포기란 없었다. 칠전팔기의 정신으로 다시 일어선 정은의 ‘슈스길(슈퍼스타)’을 향한 직진은 이제부터가 시작이다. 공개된 사진 속 꽃거지 비주얼로 촬영장에 나타난 정은의 모습이 시선을 강탈한다. 더벅머리 가발부터 검댕이 묻은 얼굴, 손에 쥔 숟가락까지 위화감이라고는 1도 없는 파격 분장이 웃음을 자아낸다. 비닐과 비료 포대를 리폼한 거지 의상을 입고 길바닥을 런웨이처럼 누비는 정은의 존재감에 기대가 모인다. 한편 연기만큼은 누구에게도 질 수 없는 ‘열정맨’ 준기가 위기의식을 느낀 듯, 업그레이드된 거지 분장으로 다시 촬영장에 나서 보지만 상황은 마찬가지. 만만치 않은 정은의 등장에 ‘거지갑’의 영광을 빼앗길 위기에 처한 준기. 막판 뒤집기에 나선 준기의 회심의 일격이 성공할지 궁금증을 증폭한다. 15일 방송되는 7회에서는 준기와 정은의 불꽃 튀는 ‘거지대첩’과 사고뭉치 수연(문가영 분)의 아르바이트 사수 대작전을 펼치는 우식(차우식 분), 소개팅남 병철(심형탁 분)의 달콤한 제안에 흔들리는 유리(김예원 분), 야구 인생 최대의 위기를 맞게 되는 기봉(신현수 분)까지 와이키키 청춘들의 ‘단짠’ 라이프가 펼쳐진다. ‘멋쁨(멋짐+예쁨)’도 내려놓은 청춘군단의 하드캐리 열연과 유쾌한 에너지가 안방극장에 활력을 불어넣을 전망이다. ‘으라차차 와이키키2’ 제작진은 “꿈을 위해 동고동락하던 준기와 정은이 세기의 라이벌전을 펼친다. 참신한 웃음과 재미를 선사할 두 사람의 ‘거지대첩’을 주목해 달라”고 전하며 “망가짐도 불사한 파격 변신으로 폭소를 안길 이이경, 안소희의 하드캐리 열연도 기대해 달라”고 덧붙였다. 한편, JTBC ‘으라차차 와이키키2’는 15일 오후 9시 30분에 방송된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으라차차 와이키키2’ 김선호X김예원, 오해가 불러온 고백 대참사 ‘폭소’

    ‘으라차차 와이키키2’ 김선호X김예원, 오해가 불러온 고백 대참사 ‘폭소’

    ‘으라차차 와이키키2’ 꿈과 사랑에 울고 웃는 모습으로 유쾌한 웃음과 공감을 선사했다. 지난 8일 방송된 JTBC 월화드라마 ‘으라차차 와이키키2’(연출 이창민, 극본 김기호·송지은·송미소·서동범, 제작 씨제스 엔터테인먼트·드라마하우스) 5회에서는 유리(김예원 분)의 말에 속아 넘어간 우식(김선호 분)의 프러포즈 대작전부터 준기(이이경 분)와 기봉(신현수 분)의 ‘복꿈’ 사수전까지 한바탕 소동이 유쾌하게 그려졌다. 꿈도 사랑도 무엇 하나 되는 것 없는 ‘웃픈’ 청춘들의 이야기는 꽉 찬 웃음과 공감을 선사하며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수연(문가영 분)의 첫사랑이 자신이었다는 사실을 뒤늦게 깨닫고 괴로워하던 우식에게 갑작스러운 소개팅의 기회가 찾아왔다. 유리는 수연이 우식을 좋아하고 있고, 그의 마음을 떠보기 위한 미끼형 소개팅을 주선한 것이라 확신했다. 수연은 다영(박아인 분)이 화만 나면 180도 돌변하는 숨은 본성을 알아차리고 우식에게 다영을 소개한 것을 후회했다. 안절부절하는 수연의 모습에 ‘차차남매’의 오해는 더욱 커져만 갔고, 유리의 부추김에 우식은 정식 고백을 준비했다. 로맨틱한 고백을 앞둔 순간, 유리는 이 모든 것이 오해라는 사실을 알아차렸다. 아무것도 모른 채 꽃다발을 들고 나타난 우식을 막기 위해 유리는 ‘백스핀 엘보’를 날렸다. 고백은 시도조차 못 하고 턱 보호대 신세를 지게 된 우식의 ‘웃픈’ 짝사랑이 폭소를 자아냈다. 사나이의 자존심을 건 준기와 기봉의 대결도 펼쳐졌다. UFC 경기를 보며 허세를 부리던 두 사람이 “둘이 싸우면 누가 이겨?”라는 유리의 한 마디에 신경전을 벌이기 시작한 것. 정은은 준기와 기봉을 오가며 두 사나이의 승부욕에 불씨를 지폈고, 서로 눈치 싸움만 하던 ‘준기봉’은 이불의 주인을 가리기 위한 정식 결투에 나섰다. 얼굴 여기저기 상처가 난 채 게스트하우스로 돌아온 두 사람의 대결은 무승부로 끝난 듯했다. 하지만 결국 길에서 만난 중학생에게 지갑을 뺏긴 것도 모자라 맞기까지 했다는 굴욕이 밝혀졌고, 그런 와중에도 멈추지 않는 준기와 기봉의 허세 대결은 짠내 나는 웃음을 안겼다. 그런가 하면 운빨 대신 ‘꿈빨’을 노리며 고군분투하는 청춘들의 모습도 유쾌한 웃음과 깊은 공감을 선사했다. 백두산 천지에서 ‘그분’과 수영을 했다는 준기의 꿈 이야기에 솔깃한 기봉이 준기의 복꿈을 사자마자 그에게는 1군 테스트의 기회가 찾아왔다. 기봉은 자신의 징크스를 맹신하며 쉰 김밥을 먹고 테스트에 나섰지만, 준기가 복꿈을 되찾아가며 테스트는 하루 연기됐고, 덕분에 기봉은 밤새 배탈에 시달려야 했다. 징크스가 깨질 새라 꾹 참고 1군 테스트를 위해 마운드로 나선 기봉. 하지만 하필이면 뭐든 4번씩 반복하는 곽하니(인교진 분) 선배와 한 조를 이루며 1초가 1분과도 같은 고난의 시간이 이어졌다. 기봉은 꿈을 빼앗아간 준기를 원망했지만, 준기 역시 오디션에 실패하기는 마찬가지. 결국 준기가 ‘천지 사우나’ 남탕에서 정은(안소희 분)을 만나 꿈의 정체가 밝혀지며 참을 수 없는 웃음을 선사했다. 뭐 하나 가진 것도 되는 일도 하나 없지만, 꿈을 향해 무한 질주 중인 와이키키 청춘들의 긍정 에너지가 시청자들의 월요병을 해소해주고 있다. 특히 이날 방송 말미에는 연기를 포기할 수밖에 없었던 정은의 사연과 “기약 없이 오디션이나 보고 대사 한 줄 없는 단역일 하는 것도 불안하고 지치고 힘들다”며 “포기해도 힘들고 포기 안 해도 힘들 거면, 좋아하는 일이라도 하면서 힘든 게 더 나은 것 같다”고 담담한 위로를 건네는 준기의 대사가 뜨거운 공감을 선사했다. 준기와 함께 다시 연기에 도전하게 된 정은의 성장기가 앞으로 어떻게 전개될 것인지 귀추가 주목된다. 여기에 강렬한 존재감으로 극에 활력을 더한 인교진, 박아인의 특별출연 활약도 ‘꿀잼력’을 업그레이드했다. 한편, JTBC ‘으라차차 와이키키2’는 9일 오후 9시 30분에 방송된다. 사진제공=씨제스 엔터테인먼트, 드라마하우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냉장고를 부탁해’ 이이경 “고등학교 때 자퇴한 이유는..”

    ‘냉장고를 부탁해’ 이이경 “고등학교 때 자퇴한 이유는..”

    ‘냉장고를 부탁해’ 이이경이 고교시절 자퇴를 한 일에 대해 언급했다. 지난 8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JTBC 드라마 ‘으라차차 와이키키2’에 출연하는 배우 이이경, 안소희가 출연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이경은 고등학교를 자퇴한 이후 18살 때부터 노량진에서 자취 생활을 시작, 검정고시부터 수능까지 봤다고 말했다. MC들이 “혼자 사는 걸 아버지가 허락하셨냐”고 묻자, 이이경은 “고등학교 자퇴도 아버지가 권유하셨다”고 말했다. 이이경은 “운동을 했었는데 부상을 많이 입어서 운동을 그만두게 됐다. 하고싶은 게 없어지니까 우울증이 심하게 와서 병원을 다녔다. 그 모습을 보시더니 ‘그냥 너 하고 싶은 거 하고 살아라’ 라고 하시더라. ‘너만 괜찮다면 아버지가 자퇴 서류에 도장을 찍고 오겠다’고 말씀하셨다”고 설명했다. 사진=JTBC ‘냉장고를 부탁해’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이이경, 3개월 만에 알바의 신으로 등극한 사연은?

    이이경, 3개월 만에 알바의 신으로 등극한 사연은?

    ‘냉장고를 부탁해’ 이이경이 남다른 사업 수완을 공개했다. 8일 방송되는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으라차차 와이키키2’에서 호흡을 맞추고있는 ‘한국의 짐 캐리’ 이이경과 ‘원조 국민 여동생’ 안소희가 출연한다. 이번 방송에서는 이이경이 남다른 연기 열정과 함께 숨겨둔 사업 수완을 공개할 예정이다. 최근 진행된 ‘냉장고를 부탁해’ 녹화에서 이이경은 10대 때 홀로 서울로 상경해 알바를 시작하게 된 사연을 밝혔다. 이이경은 “당시 DVD&만화책 대여점에 일하게 됐는데, 8개월 동안 적자였던 대여점을 2~3개월 만에 흑자로 만들며 알바의 신으로 등극했다”고 밝혀 궁금증을 자아냈다. MC 김성주가 “제2의 백종원”이라고 하자, 안정환은 “이 정도면 골목배우”라며 남다른 사업 수완을 가진 이이경을 칭찬했다. 또한, 친하게 지내던 단골식당 주인의 부친상을 알고 강원도 양구에 있는 장례식장까지 찾아갔다고 밝혀 인연을 소중히 여기는 이이경의 인성에 모두가 고개를 끄덕였다는 후문. 또한 이이경은 몸 사리지 않는 연기 열정을 공개했다. ‘으라차차 와이키키’의 첫 번째 시즌 촬영 당시, 4시간의 분장 시간과 해체에만 1시간이 걸린 특수 분장의 고충을 토로했다. 이이경은 긴 손톱 때문에 물건을 못 짚는 건 물론, 화장실 갈 때도 동료 배우에게 “한 번만 내려줄 수 있겠니?”라고 도움을 요청했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이이경은 이소룡 못지않은 쌍절곤 개인기와 ‘도날드덕’ 성대모사를 완벽하게 소화하며 ‘열정 만렙’ 다운 모습을 보였다. 함께 출연한 안소희 역시 방송 최초로 ‘SKY캐슬’의 김주영 성대모사를 선보여 뜨거운 환호를 받았다. 한편, JTBC ‘냉장고를 부탁해’는 8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와이키키2’ 신현수 김예원, 단둘이 샤워실서 포착 ‘무슨 일?’

    ‘와이키키2’ 신현수 김예원, 단둘이 샤워실서 포착 ‘무슨 일?’

    ‘으라차차 와이키키2’가 문제적 왕언니 김예원의 등장으로 한층 더 강력해진 웃음 바이러스를 퍼뜨린다. JTBC 월화드라마 ‘으라차차 와이키키2’(연출 이창민, 극본 김기호·송지은·송미소·서동범, 제작 씨제스 엔터테인먼트·드라마하우스) 측은 4회 방송을 앞둔 2일, 신현수와 김예원의 아슬아슬한 샤워실 만남을 포착해 호기심을 증폭했다. 골 때리고 ‘빡센’ 와이키키 청춘들의 파란만장한 생존기가 유쾌한 웃음과 공감을 선사하며 시청자들의 ‘꿀잼’을 책임지고 있다. 지난 방송에서는 본격 홀로서기에 나선 수연(문가영 분)이 예기치 못한 사고로 ‘불곰녀’라는 흑역사를 남기고, 감추고 싶었던 신체적 비밀을 들켜버린 우식(김선호 분)이 ‘후암동 염소남’으로 방송을 타며 손님 몰이의 일등 공신이 됐다. 그런가 하면 우식과 준기(이이경 분)는 수연과 정은(안소희 분)의 판촉 행사 아르바이트에 ‘흑기사’를 자처해 뜨거운 판매 대결을 펼치며 웃음을 안겼다. 여기에 우식의 친누나인 차유리(김예원 분)가 게스트하우스에 온다는 소식에 와이키키는 한순간 아수라장으로 변해 궁금증을 증폭했다. 첫 등장부터 강렬한 포스를 내뿜으며 와이키키를 스캔하던 차유리, 그녀의 정체가 마침내 베일을 벗는다. 공개된 사진 속 샤워실에서 마주한 기봉과 유리의 아찔한 만남이 호기심을 자극한다. 누군가에게 쫓기기라도 하듯 샤워실로 숨어든 유리. 샤워 중이던 기봉의 존재는 아랑곳하지 않고 입을 틀어막는 단호한 눈빛은 ‘걸크러쉬’ 그 자체다. 반면 유리의 난데없는 등장에 알몸으로 봉변을 당한 순진남 기봉이 울음을 삼키는 모습은 당당한 유리와 대비를 이루며 폭소를 자아낸다. 사진만 봐도 범상치 않은 두 사람의 관계도에 궁금증을 더한다. 오늘(2일) 방송되는 4회에서 유리는 까칠한 동생 우식의 눈을 피해 와이키키에 몰래 입성하게 된다. 순진한 기봉을 앞세운 숨바꼭질로 게스트하우스를 혼란에 빠뜨리며 예측 불가한 웃음을 선사할 전망. 등장부터 비범한 와이키키의 최상위 포식자 유리까지 가세하며 완전체를 이룬 청춘 6인방이 펼치는 ‘단짠’ 웃음에 더욱 기대가 쏠린다. ‘으라차차 와이키키2’ 제작진은 “극한 청춘들을 좌지우지할 왕언니 차유리의 등장으로 분위기가 반전될 것”이라며 “반박 불가의 능청 연기로 꿀잼력을 더할 ‘히든카드’ 김예원의 활약, 신현수와의 특별한 케미도 지켜봐 달라”고 전하며 기대를 높였다. 한편, JTBC ‘으라차차 와이키키2’는 2일 오후 9시 30분에 방송된다. 사진제공=씨제스 엔터테인먼트, 드라마하우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안소희, 공유와 밤새 바닷가 산책? “영화 ‘부산행’ 배우들과 친해”

    안소희, 공유와 밤새 바닷가 산책? “영화 ‘부산행’ 배우들과 친해”

    안소희가 공유 등 영화 ‘부산행’ 출연진과의 우정을 자랑했다. 지난 1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JTBC 드라마 ‘으라차차 와이키키2’ 주역 안소희, 이이경이 출연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MC 김성주는 안소희에게 “공유와 밤새 해변가 산책을 했지 않느냐”고 물었다. 이에 안소희는 “영화 ‘부산행’ 배우들끼리 사이가 좋다”며 “출연진 모두 다 같이 산책한 것”이라고 웃으며 해명했다. 함께 출연한 이이경이 서운한 모습을 드러내자, 안소희는 “개그 코드는 이경 오빠랑 더 잘 맞는다”고 말하며 훈훈함을 자아냈다. 대화 말미 이이경은 “그럼 나랑은 한강이라도 걷자”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JTBC ‘냉장고를 부탁해’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으라차차 와이키키2’ 문가영 “아역시절 키 때문에 슬럼프”[화보]

    ‘으라차차 와이키키2’ 문가영 “아역시절 키 때문에 슬럼프”[화보]

    JTBC ‘으라차차 와이키키2’ 첫사랑 役으로 찾아온 배우 문가영이 bnt와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비앤티 꼴레지오네(bnt collezione), 룩옵티컬, 더수인, 위드란(WITHLAN) 등으로 구성된 세 가지 콘셉트로 진행된 이번 화보에서 문가영은 투명하고 순수한 느낌의 콘셉트는 물론 화사한 봄을 담은 원피스, 중성적인 매력이 물씬 풍기는 매니시룩까지 완벽하게 소화하며 눈길을 사로잡았다. 문가영에게 ‘으라차차 와이키키2’를 선택한 이유를 묻자 “와이키키라는 장르가 있는 것 같다. 시트콤, 드라마와는 다른 특색이 있다. 생각 없이 보고 마음껏 웃을 수 있는 그런 작품이다”라며 “지금 아니면 이런 코믹 연기를 못할 것 같아 도전하게 됐다”고 답했다. 이어 캐릭터 소개를 부탁하자 “한수연이라는 아이다. 첫사랑 하면 떠오르는 이미지이기도 하면서, 보시다 보면 첫사랑에 대한 또 다른 면을 알게 되실 것 같다”고 수줍게 전했다. 촬영장 분위기가 어떻냐는 질문에는 “대본 자체가 웃기다 보니 현장이 정말 즐겁다. 서로서로 상의도 많이 하고, 애드립도 빵빵 터진다. 본 방송에 나갈 수 있을까 싶을 정도로 재미나게 하고 있다”고 웃으며 답했다. 이어 가장 재미있는 사람으로는 이이경을 꼽았다. “오빠는 정말 유쾌하다. 와이키키의 터줏대감 같은 분이라서 그런지 리더이자 아이디어뱅크다”라고 말을 이었다. 작년에 출연한 MBC ‘위대한 유혹자’가 끝난 후 6개월 정도 쉬는 기간을 가졌다던 그는 “차기작을 고르는 데 고민도 많았고, 자연스럽게 시간이 필요했던 것 같다. 아무래도 쉼 없이 계속 달려왔다 보니까 스스로 나에게 보상이 필요했던 것 같다”고 쉼의 이유를 전했다. 특히 ‘위대한 유혹자’는 처음으로 수상한 작품이라 더욱 특별하다고. 그는 “작품 자체가 감정적으로도 어둡고, 깊은 내용이라 캐릭터를 연기하기 위해 공을 많이 들였다. 막바지에는 거의 울고, 악이 담긴 감정을 갖고 계속 이어나가려니까 힘들기도 했다. 하지만 배우, 스태프분들과 정말 친해서 현장 가는 길이 좋았다”며 성숙한 면모를 보였다. 더불어 이 작품으로 인해 여성 팬이 늘었다고. 그는 “사실 미움 받을 수 있는 캐릭터였는데도 불구하고 포용해주시고, 많이 사랑해주셔서 감사하다”고 전했다. 슬럼프에 관한 질문에는 “어린 나이에 연기를 시작해서 그런지 중학교 2학년 때 키가 10cm정도 컸다. 아역을 하기에는 키가 크고, 성인 역을 맡기에는 어린 티가 나서 작품을 쉬었다. 그때 연기에 대한 열망을 느꼈던 것 같다”며 성장통을 전했다. 이어 호흡 맞춰보고 싶은 상대 배우를 묻자 “tvN ‘명불허전’때 김남길 선배님을 뵀었다”며 “코믹 연기도 정말 잘하시고, 현장에서 배울 점도 정말 많았다. 다시 한 번 호흡 맞춰보고 싶은 선배님이다”라고 답했다. 이어 최근에 화제가 된 JTBC ‘SKY 캐슬’의 선배님들처럼 좋은 동료들과 함께 모든 사람에게 기억에 남는 작품을 해보고 싶다고. 친한 동료 스타가 있냐는 질문에는 에이핑크 김남주를 꼽았다. “원래 알던 사이인데 학교 동기가 됐다. 커피숍에 가서 3~4시간 이야기를 나눈다. 시간이 나면 계속 만나는 편이다”라며 친분을 자랑했다. 더불어 작품을 함께 했던 사람들과는 여전히 친하게 지내는 편이라고. 30대의 문가영은 어떨 것 같냐는 질문에는 “안정적이고 싶다”며 “지금까지는 조급했던 경향이 있어 스스로에게 채찍질을 많이 했다. 서서히 변해가는 내 모습을 느끼려고 생각 중이다. 30대에는 완전히 안정적이 되지 않을까”라고 답했다. 문가영이라는 이름보다는 배역의 이름으로 기억되고 싶다던 그. 본인이 맡은 배역으로 인해 시청자들이 행복하고, 몇 년이 지난 후에도 그 작품으로 인해 추억되는 배우로 남고 싶다던 문가영의 미래가 기대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공식] 이시언 ‘으라차차 와이키키2’ 특별출연 “역대급 포복절도”

    [공식] 이시언 ‘으라차차 와이키키2’ 특별출연 “역대급 포복절도”

    배우 이시언이 JTBC 월화드라마 ‘으라차차 와이키키2’ 속 웃음에 폭발력을 더한다. 이시언은 1일 방송되는 ‘으라차차 와이키키2’ 3회에 특별 출연해 와이키키 청춘 군단의 ‘단짠 라이프’에 ‘역대급 포복절도 에피소드’를 선사한다. ‘으라차차 와이키키2’는 망할 위기에 처한 게스트하우스 와이키키에서 펼치는 청춘 드라마로 이시언은 기상천외한 사연들을 취재하는 ‘세상에 이런 일들이’ PD로 깜짝 등장한다. 와이키키를 사수하려는 이이경(이준기 역), 신현수(국기봉 역)가 짜낸 묘안에 속아(?) 그곳에 발을 들이게 된다고. 이시언은 특유의 천연덕스러운 생활 연기로 극 속에 단숨에 녹아드는가 하면 누구와 있어도 찰떡 호흡을 자랑하는 케미를 통해 코믹 에너지를 200% 충전, 웃음 기폭제 역할을 제대로 하며 시청자들의 배꼽을 잡게 만들 예정이다. 특히 김선호(차우식 역)와는 상상을 초월하는 첫 만남을 예고하며 시청자들의 궁금증과 기대지수를 폭발시키고 있다. 이시언은 “정말 한 장면도 빼놓지 않고 재미있게 촬영했다. 특히 함께한 김선호 씨, 이이경 씨, 신현수 씨에게 오히려 뜨거운 청춘들의 에너지를 얻고 가는 것 같아서 고맙기도 하고, 또 그분들이 ‘와이키키’를 꼭 지켜내길 바란다(웃음)”며 센스 있는 소감을 전했다. 이어 “오늘 방송을 보시고 많은 시청자들도 한바탕 크게 웃으셨으면 좋겠다. ‘으라차차 와이키키2’ 파이팅! 이 시대의 청춘들 파이팅“이라고 응원을 보태 훈훈함을 더했다. 이시언의 신 스틸러 활약은 1일 밤 9시 30분 방송되는 ‘으라차차 와이키키2’에서 만나볼 수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냉장고를 부탁해’ 안소희, 반전 어른 입맛+살림 솜씨 공개

    ‘냉장고를 부탁해’ 안소희, 반전 어른 입맛+살림 솜씨 공개

    안소희가 반전 입맛과 함께 수준급 살림 솜씨를 공개했다. 1일(오늘) 방송되는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 월화드라마 ‘으라차차 와이키키2’에서 호흡을 맞추고 있는 배우 안소희와 이이경이 찾아온다. 먼저 이번 방송에서는 ‘원조 국민 여동생’ 안소희가 냉장고를 공개한다. 숨겨뒀던 살림 솜씨는 물론 평소 즐겨 찾는 건강 식재료까지 전격 공개한다. 최근 진행된 ‘냉장고를 부탁해’ 녹화에서 안소희는 “혼자 산 지 5년 차다” “‘15분 요리’ 레시피 따라 한 적 있다”라며 숨겨뒀던 ‘프로요리러’의 면모를 뽐내 기대감을 높였다. 이어 안소희는 “피자, 파스타는 물론 갈비찜도 자신 있다”라고 밝히며, 냉장고 속에서 식재료가 나올 때마다 본인만의 레시피를 막힘 없이 술술 읊었다. 또한 냉장고 칸마다 원두 가루가 나오자 “탈취에 좋다”라고 설명하고, 남은 식빵 테두리가 발견되자 “아까워서 모아뒀다”라며 야무진 프로 살림꾼의 실력을 증명해 감탄을 자아냈다. 또한, 냉장고 속에서 콩잎, 명이나물, 김을 이용한 각종 장아찌 등 어른들이 즐겨 먹을법한 반찬들이 발견돼 눈길을 끌었다. 이에 안소희는 “피클 대신 장아찌를 먹는다. 정말 좋아한다”라며 동안 외모와는 다른 어른 입맛으로 관심을 집중시켰다. 또한 이날 안소희가 평소 소화가 안 될 때마다 챙겨 먹는 식재료 역시 공개됐다. 이윽고 ‘요리 좀 하는’ 안소희를 위한 셰프들의 불꽃 튀는 요리 대결이 펼쳐졌다. 안소희는 ‘프로 요리러’답게 셰프들의 다채로운 레시피에 눈을 떼지 못했다는 후문. 이어 안소희는 완성된 요리를 맛보며 눈을 휘둥그레 뜨며 연신 고개를 끄덕이고 쌍엄지를 내밀며 폭풍 리액션을 펼쳤다. 안소희의 숨겨뒀던 요리 실력과 살림 솜씨, 반전 식성은 1일 월요일 밤 11시에 방송되는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으라차차 와이키키2’ 문가영, 곰탈 쓰고 김선호와 초밀착 ‘심쿵’

    ‘으라차차 와이키키2’ 문가영, 곰탈 쓰고 김선호와 초밀착 ‘심쿵’

    ‘으라차차 와이키키2’ 김선호와 문가영의 설렘 모먼트가 포착됐다. JTBC 월화드라마 ‘으라차차 와이키키2’(연출 이창민, 극본 김기호·송지은·송미소·서동범, 제작 씨제스 엔터테인먼트·드라마하우스) 측은 3회 방송을 앞둔 1일, 김선호와 곰탈을 쓴 문가영의 초밀착 ‘심쿵’ 스킨십을 공개해 궁금증을 유발했다. 두 번째 시즌으로 돌아온 ‘으라차차 와이키키’는 명불허전 병맛 웃음과 청춘 공감으로 시청자들을 단숨에 사로잡았다. 여전히 망할 위기에서 벗어나지 못한 게스트하우스를 사수하기 위한 청춘들의 고군분투는 웃프지만 유쾌했다. 다시 뭉친 ‘웃음 제조 드림팀’의 예측 불가 에피소드와 온몸 불사른 청춘 배우들의 열연은 더 강력한 웃음 폭풍을 일으켰다. 지난 방송에서는 와이키키 청춘 3인방 차우식(김선호 분), 이준기(이이경 분), 국기봉(신현수 분)이 첫사랑 한수연(문가영 분)과 운명처럼 재회했다. 아버지의 사업 부도로 결혼식은 엉망이 되고 빈털터리가 된 수연을 위해 세 친구는 빚쟁이들로 가득한 집에 대신 잠입하는가 하면, 예비 남편과 시어머니에게 통쾌한 사이다 복수를 날렸다. 세 친구 역시 수연 덕분에 가까스로 게스트하우스 사수에 성공하며 다시 만난 첫사랑과의 본격 한집살이를 예고했다. 그런 가운데 공개된 사진 속 우식과 수연의 묘한 분위기가 설렘을 유발한다. 세상 귀여운 곰탈을 쓰고 응급실에 나타난 수연. 청순하고 사랑스럽기만 했던 만인의 첫사랑 한수연이 어쩌다 우스꽝스러운 복장으로 등장한 것인지 흥미롭다. 눈을 감고 누워있는 수연을 내려다보는 우식의 초밀착 모먼트도 호기심을 자극한다. 한걸음에 달려온 듯 걱정스러운 우식의 눈빛이 설렘을 유발한다. 이어진 사진 속 ‘동공확장’된 토끼눈으로 우식을 바라보던 수연이 그의 입을 틀어막는 모습도 포착돼 두 사람 사이의 비밀을 더욱 궁금하게 만든다. 바람 잘날 없는 게스트하우스 와이키키 입성과 동시에 수연에게 과연 무슨 일이 벌어진 것인지 궁금증을 더한다. 오늘(1일) 방송되는 ‘으라차차 와이키키2’ 3회에서는 빈털터리가 된 수연이 난생처음 취업 도전을 결심하며 짠내 나는 고군분투를 펼칠 전망. 그런 수연을 지켜보며 걱정하던 우식은 예기치 못한 아르바이트까지 나서며 웃지 못할 헤프닝을 벌인다. 또한, 우식의 친누나 ‘차유리’로 분한 김예원도 첫 등장을 앞두고 있어 기대를 더한다. 언제 어디서 터질지 모르는 시한폭탄 같은 와이키키 청춘이지만, 지치지 않고 직진하는 모습이 안방극장에 청춘 에너지를 불어 넣는다. ‘으라차차 와이키키2’ 제작진은 “수연이 와이키키에 입성하며 본격 홀로서기를 시작한다. 우주 최강 철부지 수연의 좌충우돌 성장기가 공감과 유쾌한 웃음을 선사할 것”이라며 “다시 만난 첫사랑이 자꾸만 신경 쓰이는 우식의 모습도 뜻밖의 설렘을 자극할 전망. 웃음과 공감, 설렘까지 완벽 삼박자를 그려갈 청춘 군단의 활약을 놓치지 말고 지켜봐 달라”고 전했다. 한편 ‘으라차차 와이키키2’ 3회는 오늘(1일) 밤 9시 30분 JTBC에서 방송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으라차차 와이키키2’ 제작진 “이이경, 특별출연 주상욱과 핵웃음 시너지”

    ‘으라차차 와이키키2’ 제작진 “이이경, 특별출연 주상욱과 핵웃음 시너지”

    이이경의 ‘짠내’ 나는 배역 사수기가 초강력 웃음 포텐을 터뜨린다. JTBC 새 월화드라마 ‘으라차차 와이키키2’(연출 이창민, 극본 김기호·송지은·송미소·서동범, 제작 씨제스 엔터테인먼트·드라마하우스)측은 26일, 이이경과 톱스타 강민으로 특별출연하는 주상욱의 스틸컷을 공개해 호기심을 자극한다. 하루도 바람 잘 날 없는 단역배우 이준기(이이경 분)와 톱스타 강민(주상욱 분)이 사극 촬영장에서 만나 참을 수 없는 웃음을 예고한다. ‘으라차차 와이키키2’가 드디어 베일을 벗었다. 유쾌한 에너지를 쏟아내는 청춘 배우들의 하드캐리는 첫 방송부터 웃음 폭풍을 일으키며 시청자들을 단숨에 사로잡았다. 더 강력해진 병맛 웃음과 청춘 공감을 장착하고 돌아온 ‘웃음 제조 드림팀’의 다이내믹한 에피소드 역시 명불허전이었다. 밀린 월세 때문에 쫓겨날 처지에 놓인 것도 모자라, 하필이면 게스트하우스로 떨어진 유성 때문에 바닥이 뚫리며 위기를 맞은 청춘 3인방. ‘와이키키’를 지키기 위한 세 사람의 ‘웃픈’ 생존기가 유쾌하게 그려지며 폭소를 자아냈다. 무엇보다 ‘와이키키’의 공식 웃음 치트키 이준기의 하드캐리는 가히 독보적. 백금발 가발 휘날리는 여장으로 범상치 않은 코믹 아우라를 발산하는가 하면, 어떤 상황에서도 특유의 긍정 에너지를 뿜어내며 이준기의 화려한 귀환을 알렸다. ‘슈스길(슈퍼스타)’을 걷기 위해 다시 끝없는 오디션 도전과 단역 촬영장을 전전하는 똘기 충만한 생계형 배우 준기. 꿈과 성공을 향한 그의 고군분투는 이번 시즌에서도 계속된다. 그런 가운데 공개된 사진에는 사극에 도전하는 준기의 모습이 담겨 있다. 자객의 모습으로 분했지만, 어딘지 모르게 창백하고 애처로운 준기의 표정은 금방이라도 무슨 일이 벌어질 듯하다. 이어진 사진 속 톱스타 강민(주상욱 분)과의 촬영을 앞둔 준기. 진땀이 흐르고 다리가 점점 꼬여가는 상황에서도 어렵게 맡은 배역을 놓칠 수 없어 어떻게든 버텨내려는 짠내 폭발 준기의 표정이 폭소를 유발한다. 초조한 준기와 달리 여유 넘치는 톱스타 강민이 어떤 복병으로 작용할지 이이경과 주상욱, 두 사람이 선보일 웃음 시너지를 기대케 한다. 오늘(26일) 방송되는 2회에서는 첫사랑 한수연(문가영 분)이 ‘와이키키’에 본격적으로 입성한다. 첫사랑 수연을 위해 나선 ‘와이키키’ 3인방의 유쾌한 복수부터 준기의 다이내믹한 배역 사수기까지 ‘짠내’와 폭소를 오가는 청춘들의 기상천외한 하루가 ‘꿀잼’을 선사한다. 여기에 톱스타로 출연하는 주상욱의 특급 활약은 2회 최고의 ‘꿀잼’ 포인트가 될 전망. ‘으라차차 와이키키2’ 제작진은 “꿈을 위해서라면 물불 가리지 않고 온몸 던지는 이준기의 고군분투가 극한의 웃음을 선사한다. 이번 시즌에도 대체 불가한 이이경의 하드캐리를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이어 “오늘(26일) 특별출연하는 주상욱과 선보일 핵웃음 시너지에도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라고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병맛美 장착한 유쾌한 웃음과 현실을 반영한 공감 스토리로 청춘의 현주소를 짚어낼 ‘으라차차 와이키키2’는 이창민 감독과 김기호 작가 등 ‘웃음 제조 드림팀’이 다시 의기투합했다. ‘으라차차 와이키키2’ 2회는 오늘(26일) 밤 9시 30분 JTBC에서 방송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으라차차와이키키2’ 김선호X이이경x신현수, 웃음 포텐 제대로 터졌다

    ‘으라차차와이키키2’ 김선호X이이경x신현수, 웃음 포텐 제대로 터졌다

    ‘으라차차와이키키2’가 더 강력해진 청춘 에너지와 병맛 웃음을 장착하고 돌아왔다. 지난 25일 첫 방송된 JTBC 월화드라마 ‘으라차차 와이키키2’(연출 이창민, 극본 김기호·송지은·송미소·서동범, 제작 씨제스 엔터테인먼트·드라마하우스)가 초강력 웃음 포텐을 제대로 터뜨리며 시청자들을 단숨에 사로잡았다. 1회 시청률은 전국 기준 2.1%, 수도권 기준 2.3%(닐슨코리아, 유료가구 기준)를 기록하며 기분 좋은 출발을 알렸다. 여전히 바람 잘 날 없는 ‘와이키키’ 청춘들의 좌충우돌은 짠내 나지만 유쾌한 웃음으로 공감을 불어 넣었다. 몸을 사리지 않는 청춘 군단이 쏟아내는 기대 이상의 시너지는 화끈한 웃음 폭풍을 일으키며 두 번째 시즌의 포문을 열었다. 이날 방송에서는 다시 시작된 ‘와이키키’ 청춘들의 파란만장한 생존기가 그려졌다. 무명돌 출신의 가수지망생 차우식(김선호 분), 여전히 똘기 충만한 생계형 배우 이준기(이이경 분), 만년 2군의 프로 야구 선수 국기봉(신현수 분)은 밀린 월세 때문에 쫓겨날 처지에 놓였다. 연애도, 일도, 꿈도 마음대로 되지 않는 세 청춘. 유성우가 쏟아지는 날 소원을 빌어보지만 하늘에서 돈벼락이 내리기는커녕 유성이 떨어지는 날벼락까지 맞으며 위기에 처한다. 바닥 찍고 올라갈 일만 남은 줄 알았건만, 이제는 바닥까지 뚫려버린 세 친구의 ‘와이키키’ 사수기가 폭소를 자아냈다. 우식은 건물주 정숙(전수경 분)에게 바닥이 뚫린 사실을 들키지 않으려고 가짜 사랑 고백에 이어 놀이 공원 데이트까지 감행했고, 준기와 기봉은 단역 아르바이트에 나섰다. 하지만 사고유발자답게 촬영은 엉망진창으로 끝났고, 현장에서 낙오까지 된 두 사람은 눈도 제대로 뜨지 못하고 하산을 시도했다. 그러던 중 화장실이 급해진 기봉이 하필이면 ‘침묵의 공공칠빵’ 게임 중이던 캠핑장 이용객들 앞에서 바지를 내리며 아찔한 굴욕을 맛봤다. 한편, 축가를 부탁받은 우식은 그곳이 첫사랑 한수연(문가영 분)의 결혼식이라는 사실을 알게 됐다. 자신의 신세를 한탄하며 종이봉투로 얼굴을 감춘 우식은 학창시절 수연에게 불러주기로 약속했던 노래로 눈물 어린 축하를 전했다. 그 시각, 운석을 팔아 20억을 벌어보겠다는 원대한 꿈에 부풀어 있던 준기와 기봉도 우연히 수연의 결혼식 하객으로 참석하게 됐다. 첫사랑과의 뜻하지 않은 재회도 잠시, 수연 아버지의 회사 부도 소식이 전해지며 결혼식은 한순간 난장판으로 변했다. 결국 운석도 잃고 20억의 꿈도 산산 조각난 채로 ‘레베카’에 몸을 싣고 돌아온 세 사람. 이상한 낌새에 ‘레베카’ 트렁크를 열어본 세 사람은 놀랄 수밖에 없었다. 수연이 레베카에 숨어 있었던 것. 언제 어디서 터질지 모르는 시한폭탄 같은 청춘 3인방과 첫사랑 수연의 깜짝 재회는 궁금증을 더했다. 더 강력한 병맛 웃음을 장착하고 돌아온 ‘와이키키’는 역시 명불허전이었다. 쉴 새 없이 터지는 예측 불가한 에피소드와 몸을 사리지 않는 청춘 배우들의 하드캐리 열연은 빈틈없이 꽉 찬 웃음을 선사했다. 파격 변신한 김선호, ‘와이키키’ 공식 웃음치트키 다운 활약을 선보인 이이경, 반전매력으로 ‘배꼽스틸러’ 활약을 톡톡히 한 신현수까지 세 사람의 절묘한 코믹 시너지는 기대 이상의 폭발력으로 웃음을 증폭했다. 여전히 되는 일 하나 없는 골 때리고 ‘빡센’ 청춘들. 어느 하나 평범하지 않은 이들의 고군분투에는 청춘의 ‘웃픈’ 현실이 담겨있었다. “나름 열심히 산다고 살았는데 인생이 왜 이렇게 꼬이는지 모르겠다”며 한숨을 내쉬는 것도 잠시, “아직 끝난 건 아니겠지? 아직 포기할 땐 아니겠지?”라며 긍정 에너지를 다시 충전하는 이들의 모습은 짠내 나지만 유쾌한 웃음을 전했다. ‘와이키키’에 입성한 새로운 캐릭터들의 매력도 범상치 않았다. 돈 되는 일이라면 뭐든 다 하는 무명돌 출신의 까칠남 ‘차우식’과 여전히 똘기 충만한 생계형 배우로 돌아온 ‘이준기’, 단순 무식의 결정체이자 만년 2군의 프로야구 선수 ‘국기봉’. 뭉쳤다 하면 사고를 유발하는 환장의 절친 3인방에 이어, 웨딩드레스를 입고 레베카에 몸을 던진 첫사랑 ‘수연’, 오지랖과 걸크러쉬를 넘나드는 매력의 ‘알바왕’ 정은까지 웃음과 공감을 자극하는 청춘들의 면면은 버릴 캐릭터 하나 없이 완벽한 조합을 이뤘다. 무엇보다, 와이키키 청춘들의 ‘첫사랑’ 등장은 앞으로의 이야기 전개에 호기심을 더욱 자극하는 대목. 중독성 강한 병맛 웃음과 청춘 공감, 여기에 설렘까지 한 스푼 더하며 ‘꿀잼력’을 업그레이드했다. 한편, JTBC ‘으라차차 와이키키2’는 26일 오후 9시 30분에 방송된다. 사진=씨제스 엔터테인먼트, 드라마하우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안소희 “더 좋은 모습 보일 것”...‘와이키키2’ 임하는 남다른 각오

    안소희 “더 좋은 모습 보일 것”...‘와이키키2’ 임하는 남다른 각오

    안소희가 ‘으라차차 와이키키2’ 출연에 대한 남다른 각오를 다졌다. 25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여의도 콘래드 호텔에서는 JTBC 새 월화드라마 ‘으라차차 와이키키2’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이날 현장에는 연출 이창민 PD와 배우 신현수, 이이경, 김예원, 안소희, 문가영, 김선호가 자리했다. 안소희는 극 중 이준기(이이경 분)의 연극영화과 동기 김정은 역을 맡았다. 안소희는 이날 “오랜만에 드라마를 하게 돼서 되게 긴장도 되고 걱정도 되고 설레기도 하면서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 안소희는 이어 “감독님, 작가님이 많이 얘기해 주시고, 대본리딩도 정말 많이 하고, 리허설도 정확하게 하면서 섬세하게 신경 쓰면서 작업하고 있다”며 “전에 보였던 모습보다 더 좋은 모습을 보여줄 수 있을 거라 생각한다. 많은 기대 바란다”고 덧붙였다. 한편, JTBC 새 월화드라마 ‘으라차차 와이키키 시즌2’는 대환장의 수맥이 흐르는 게스트하우스 ‘와이키키’에 다시 모여든 청춘들의 우정과 사랑, 꿈을 위한 도전을 유쾌하게 그려낸 작품이다. 25일 오후 9시 30분 첫 방송. 사진=뉴스1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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