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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美고교 유학시절 유재석? 사진 ‘깜짝 공개’

    美고교 유학시절 유재석? 사진 ‘깜짝 공개’

    유재석이 미국 고등학생 모습으로 깜짝 변신한 모습이 공개됐다. 27일 MBC ‘놀면 뭐하니?’는 공식 소셜미디어(SNS)에 “90년대 하이틴 멤버들의 추석 인사. 이번 추석에서 함께 웃어요. 보름달처럼 밝고 환한 추석 연휴 보내세요”라며 유재석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해당 사진은 최근 온라인에서 유행을 끌고 있는 미국 하이틴 감성 졸업사진으로 자신의 셀카를 입력하면 인공지능(AI)이 얼굴을 인식해 프로필을 만들어준다. ‘놀면 뭐하니?’ 측은 유재석을 시작으로 박진주, 하하, 정준하, 미주, 주우재, 이이경 등 멤버들의 사진을 미국 고교 졸업 사진으로 만들며 시청자들에게 큰 웃음을 안겼다.
  • ‘나는 솔로’ 영자의 돌발행동 “제발…”

    ‘나는 솔로’ 영자의 돌발행동 “제발…”

    16기 영자가 돌발행동을 감행한다. 20일 방송되는 SBS PLUS-ENA 리얼 데이팅 프로그램 ‘나는 SOLO(나는 솔로)’에서는 영자가 갑자기 자신의 데이트 선택을 번복하는 모습으로 모두를 충격에 빠트린다. 이날 ‘솔로나라 16번지’는 솔로녀들의 데이트 선택으로, 로맨스 판도 재정비에 들어간다. 솔로남이 차례로 걸어가면, 솔로녀들이 자신이 호감 있는 솔로남을 뒤따라 걸어가면서 마음을 표현하는 방식으로 데이트 매칭이 진행되는 것. 잠시 후, 한 솔로녀는 한 솔로남이 자신의 앞을 스쳐 지나가자, 마지막까지 입술을 깨물며 고민하는 모습을 보인다. 이를 지켜보던 MC 송해나는 “(이 솔로남을) 안 따라간다고?”라며 ‘동공대확장’을 일으킨다. 그런가 하면 한 솔로녀는 자신의 ‘호감남’이 다가오자 “어서오세요”라고 ‘급 방긋’하며 세상에서 가장 환한 미소를 지어 보인다. 그런데 영자는 데이트 선택 직후, 갑자기 손을 번쩍 들고 쭈뼛거리다 “혹시 선택 바꾸면 안 될까요?”라고 예상치 못했던 발언을 던진다. 영자의 행동에 ‘솔로나라 16번지’는 그대로 얼어붙고, 이이경은 “왜 그래, 왜?”라고 눈을 동그랗게 뜬다. 데프콘은 “제발 하지 마요”라 ‘간절 모드’를 발동한다. ‘솔로나라 16번지’를 발칵 뒤집어 놓은 영자의 ‘급 변심’ 이유에 초미의 관심이 쏠린다. 20일 오후 10시 30분 방송.
  • 유재석 “대학 동기 전도연은 스타… 난 쭈구리”

    유재석 “대학 동기 전도연은 스타… 난 쭈구리”

    유재석이 서울예대 동기인 전도연을 자랑했다.지난 9일 방송된 MBC ‘놀면 뭐 하니?’에서는 ‘놀뭐 대행 주식회사’ 직원이 된 주우재·박진주·이이경·이미주가 썸남썸녀를 위한 서울 데이트 코스를 짜는 모습이 그려졌다. 한창 과거 얘기가 나오자 하하는 “전도연 누나 예뻤냐?”라 물었다. 유재석과 전도연은 서울예대 동기였다. 유재석은 “전도연은 처음에 보자마자 눈에 확 띄었다. 도연이는 스타였단 말이야. 내가 쭈구리였단 말이야”라 했고 하하는 “말 안 해도 안다. 이거야”라고 놀렸다. 하하는 “예전에 형 나이트에서 본 적 있다”라 말을 꺼냈다. 유재석은 “봐도 별거 없었을 거다”라 했고 하하는 “좀 처량해 보였다. 털레털레 올라가는 모습을 봤다”라며 유재석을 약 올렸다.
  • ‘허위 사실’ 전한 16기 영자, 결국 사과 “부끄럽고 반성”(나는 솔로)

    ‘허위 사실’ 전한 16기 영자, 결국 사과 “부끄럽고 반성”(나는 솔로)

    ENA·SBS 플러스 ‘나는 솔로’에 출연 중인 16기 영자가 자신의 언행에 대해 사과했다. 7일 영자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죄송하다. 데이트를 망치고 와서 정확하지 않은 말을 제 생각대로 아무렇게나 말하는 영자의 모습을 오늘 방송으로 보니 부끄럽고 반성하게 된다”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는 언행에 더욱 주의하여 행동하는 사람이 되겠다”며 “저 때문에 기분 나쁘신 분 모든 분들에게 다시 한번 사과드린다”고 고개를 숙였다. 영자는 지난 6일 방송된 ‘나는 솔로’ 113회에서 영철에게 “아무리 지금 우리끼리 광수님이 어쩌고 저쩌고 해도 (옥순님이) 영수님한테는 어제 데이트에서 ‘너였다’고 말했다”라고 허위 사실을 전했다. 이를 들은 이이경은 “있지도 않은 얘기를 왜 하는 건데”라며 분노했다. 이날 영자는 영수와 데이트 후 눈물을 보이며 속상한 마음을 드러냈다. 이후 여성 출연진 숙소에서는 “영수님은 옥순님이랑 서로 잘되고 있는 것 같다. 옥순님이 영수님이래”라며 자신의 생각을 사실처럼 말하기도 했다. 이를 들은 데프콘은 “제발 그만. 왜 자꾸 꼬여”라며 소리치기도 했다.
  • ‘나는솔로’ 男, 선 넘은 말 실수에 송해나 “열받네”

    ‘나는솔로’ 男, 선 넘은 말 실수에 송해나 “열받네”

    ‘나는 SOLO(나는 솔로)’ 16기에서 3MC를 천국과 지옥을 오가게 한 솔로남이 등장한다. 8월 16일 오후 10시 30분 방송하는 SBS PLUS와 ENA의 리얼 데이팅 프로그램 ‘나는 SOLO’에서는 ‘솔로나라 16번지’를 롤러코스터보다 더 오르락내리락하게 만든 솔로남의 정체가 공개된다. 이날 한 솔로남은 ‘스윗함’이 사람이 된 것 같은 센스만점 행동으로 3MC 데프콘-이이경-송해나마저 사로잡는다. 솔로남의 행동을 본 MC 데프콘은 “거의 제갈공명급이야!”라고 극찬한다. 뒤이어 솔로남은 거침없는 ‘사랑꾼 행동’을 선보이고, 이이경은 “이야”라고 감탄을 멈추지 못한다. 데프콘 또한 “박수치자 박수쳐!”라며 “사람이 스윗해. 우리도 배우자!”라고 솔로남의 행동에 찬사를 보낸다. 그러나 이것도 잠시, 솔로남의 ‘역대급 반전’에 3MC는 “아...”라며 말문을 잃고 탄식한다. 심지어 데프콘은 “지금 싸움 붙여요? 이건 선 넘었다!”라며 고개를 절레절레 내젓는다. 이후에도 솔로남의 폭주는 계속되고, 결국 송해나는 “네? 아주 열받네!”라고 ‘대리 분노’한다. 이이경 역시 “설마, 그래도 그렇게 말하면 안 되지”라고 솔로남의 ‘말실수’를 지적한다.
  • 유재석 ‘재산 2조 소문’에 한효주 “진짜 부럽다”

    유재석 ‘재산 2조 소문’에 한효주 “진짜 부럽다”

    배우 차태현이 유재석의 ‘재산 수조원설’에 다시 불을 지폈다. 22일 유튜브 채널 ‘뜬뜬’에 올라온 ‘커피 두세 잔은 핑계고’ 영상에서 유재석은 디즈니플러스 시리즈 ‘무빙’의 주역 차태현, 조인성, 한효주를 맞았다. 이날 차태현이 “(조)인성이가 일이 없어서 돈을 못 받아 집에 오래 있다 보니까 생각을 많이 하게 된다”고 말했고, 유재석은 “자꾸 인성이 돈 없다는 얘기는 왜 하는 거냐. 오해한다”고 타박했다. 이에 차태현은 “똑같은 거다. 얘 돈 없다는 거나 형 재산 2조 있다는 거나”라고 말했다. 유재석은 차태현을 가리키며 “저거 왜 떨어져 있지? 옆에 있으면 목젖이라도 날릴 텐데”라며 분노했다.그런 가운데 한효주는 “2조 있다고? 진짜 부럽다”라고 말했고, 조인성은 “압구정 반이 저 형(유재석) 거다”라고 모함해 웃음을 자아냈다. 유재석은 “한효주는 남 얘기를 듣지 않는다. 내가 아니라고 하는데도 자기 길을 간다. 결국 2조 있고 부럽다는 걸로 끝나는 거냐. 대박이다”라며 “기분은 좋다. 실제 있는 건 아니지만 2조 있다고 하니까. 2조 있으면 프리미어리그 구단 하나 인수할 수 있지”라고 말했다. 유재석의 ‘재산 수조원’설은 지난 1월 배우 이이경이 퍼뜨렸다. tvN ‘스킵’에서 이이경이 자신의 커피를 깔고 앉자 유재석은 “내 돈으로 직접 산 건데”라며 안타까워했다. 그러자 가수 제시가 “오빠는 돈도 많이 벌면서 왜 그러냐”고 타박했고, 이이경마저 “1조 모았다는 소문이 있더라”며 말을 얹었다. 지난 4월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서도 미국 스노보드 선수 숀 화이트의 재산에 대한 언급이 나오자 조세호가 유재석을 바라보며 “그만큼은 아니지만 (유재석씨도) 10분의 1 이상은 있지 않느냐”고 말했다. 이에 유재석은 질색하며 “자꾸 그런 얘기를 꺼내니까 재산 1조원설이 나오고 그러지 않느냐”며 발끈했다. 조세호가 “(그래서 1조원이) 있으시냐”라고 재차 묻자 유재석은 “내가 1조원이 어디 있냐”라며 억울함을 호소했다.
  • “나 안할래” MC들마저 놀란 ‘나는솔로’ 참가자 논란

    “나 안할래” MC들마저 놀란 ‘나는솔로’ 참가자 논란

    지난 12일 방송된 ENA·SBS Plus ‘나는 솔로’ 15기 여성 참가자의 행동에 시청자들의 비판이 쏟아졌다. 해당 참가자는 자신의 행동이 무례했다며 사과글을 남겼다. 이날 방송에서 ‘영식’은 데이트 상대로 ‘현숙’을 선택했다. 그러나 데이트 내내 현숙의 차가운 태도로 냉랭한 분위기가 이어졌다. 영식이 “춥지 않냐”며 카디건을 벗어주려 하자 현숙은 “아니요”라며 단칼에 거절했고, 질문을 던질 때마다 “저 아니다. 저는 그런 얘기를 한 적 없다”고 답했다. 데이트를 마치고 숙소로 돌아온 현숙은 오이샌드위치를 만들겠다며 재료를 준비하다 영식이 도와주려고 하자 “나 안 할래”라며 자리를 피했다.당시 영식이 들어오자 옆에 있던 다른 참가자 ‘영자’가 자리를 피해주려 한 건데 현숙이 굳은 표정으로 나가버린 것이다. 이 장면을 본 MC들도 놀라워했다. 이이경은 기가 막히다는 듯 어이없어 했고, 데프콘도 걱정스러워했다. 송해나는 두 손으로 입을 막으며 경악했다. 현숙은 이후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영식님도 노력 많이 하시던데 현숙님 기본적인 예의는 지켰어야죠. 너무하셨어요. 보는데 너무 불편했네요’라는 댓글이 달리자 “네, 다 제 잘못입니다. 영식님께 너무너무 죄송합니다. 변명의 여지가 없이 제가 너무 최악이었네요. 보시는 분들도 많이 불편하셨을 텐데 죄송합니다”라고 반성했다.
  • ‘놀면 뭐하니?’ 새 멤버로 합류한 모델 누구

    ‘놀면 뭐하니?’ 새 멤버로 합류한 모델 누구

    모델 겸 방송인 주우재가 ‘놀면 뭐하니?’ 새 멤버로 확정됐다. MBC 예능 프로그램 ‘놀면 뭐하니?’ 제작진은 “지난 4월 ‘제주 한 끼’ 특집으로 인연을 맺었던 주우재가 고정 멤버로 합류해 유재석, 하하, 박진주, 이이경, 이미주와 새로운 케미를 만든다”라고 22일 밝혔다. 모델 출신 주우재는 방송과 유튜브 등 장르와 채널을 가르지 않고 활약하며 ‘예능계 이단아’, ‘예능 치트키’로 불리고 있다. 훤칠한 비주얼과는 반전되는 매력, 재치 넘치는 입담과 순발력으로 ‘유교 보이’ ‘종이 인형’ ‘노맛 먹방’ ‘잘생긴 침착맨’ 등 다양한 예능 캐릭터들을 구축한 것은 물론, 누구와 만나도 티키타카 호흡을 자랑하며 재미를 만들어내고 있다. 주우재는 앞서 ‘놀면 뭐하니?-제주 한 끼’ 특집 게스트로 출연했을 때에도 특유의 매력을 발산하며 멤버들과 어우러졌다. 유재석의 놀림에도 꿋꿋하게 맞서 티격태격하는가 하면, 막내 이미주보다 기력이 없는 모습으로 일머리 순위에서 밀려나 웃음을 뽑아냈다. 이러한 주우재가 ‘놀면 뭐하니?’ 멤버가 되어 어떤 새로운 매력을 꺼낼지, 또 기존 멤버들과 함께 어떤 새로운 관계들을 만들어갈지 관전포인트다. 주우재의 합류로 활기를 더할 ‘놀면 뭐하니?’는 6인 체제가 되어, 2주간 휴식기를 마치고 더 단단해진 모습으로 시청자를 찾을 예정이다. 주우재는 22일 첫 녹화에 나서며, ‘놀면 뭐하니?’는 오는 7월1일 방송을 재개한다.
  • 송은이 상태 심각…“손가락 3개 골절, 핀 박았다”

    송은이 상태 심각…“손가락 3개 골절, 핀 박았다”

    방송인 송은이가 골절 부상을 당했다. 지난 26일 MBN ‘열정과다 언니들의 내일은 위닝샷’에서는 손가락 골절상으로 병원행을 했던 ‘맏언니’ 송은이가 ‘깁스 투혼’으로 함께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날 이이경 매니저는 “선수들의 단합과 실력 향상을 위해 전지훈련을 가기로 했다”고 발표해 전 선수들을 놀라게 했다. 이형택 감독은 “전지훈련을 가면 새로운 환경에서 연습하기 때문에 실력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할 수 있다. 굉장히 힘든 지옥을 맛보게 될 것”이라고 선언했다. 송은이는 남성팀과의 특별 훈련 도중, 넘어져 손가락 골절 부상을 당했다. ‘맏언니’ 송은이의 부재를 눈치챈 황보는 “오늘 맏언니가 없다”며 걱정했다. 이에 대해, 이형택 감독은 “송은이가 손가락이 3개 골절됐는데, 핀을 박았다고 한다”고 예상보다 좋지 않은 상태임을 전했다. 그런데 이때 송은이가 깁스를 하고 등장했다. 송은이는 걱정하지 말라는 듯 멤버들을 향해 “하이파이브 한 번 하자”라고 밝은 미소를 지었다. 송은이는 “수술 잘 돼서 상처가 아물고 있다. 다만 주치의분께서 무리하게 뛰는 건 안 된다고 하셨다”고 말했다.
  • 이성미 “유재석, 불쌍하고 측은하니까…”

    이성미 “유재석, 불쌍하고 측은하니까…”

    개그맨 이성미(64)가 후배 유재석(51)을 보살폈던 일화를 공개했다. 20일 방송된 MBC ‘놀면 뭐하니?’에서는 ‘예능 어버이날’ 특집으로 유재석이 선배 개그맨들과 함께 옛날 추억을 회상하는 모습이 전해졌다. 이날 유재석은 “오늘 가정의 달 특집으로 예능 하면 우리가 걸어온 길을 먼저 걸어오신 예능의 뿌리. 예능의 어머니, 예능 삼촌 모시고 조촐한 자리. 그리고 다음 멤버들과는 예능의 아버지와 작은 아버지를 다른 멤버들과 만날 거다”라고 밝혔다. 이후 이성미와 지석진이 게스트로 등장했고, 자연스럽게 유재석의 과거가 언급됐다. 이때 이미주는 “재석 오빠 젊었을 때 진짜 인기 많았냐”라며 질문했고, 이성미는 “누가 그러냐”라며 당황했다. 하하는 “나쁘지 않았다는 식으로 이야기하더라”라며 맞장구쳤다. 이성미는 유재석에게 “너 허언증 생겼냐. 네가 무슨 인기가 있었냐. 네가 우리랑 같이 다닌 건 네가 짠하고 측은하니까”라며 돌직구를 날렸다. 이에 유재석은 “그건 고맙게 생각한다”라고 말했다.특히 지석진은 “내가 만약 여자분들 만나러 나갈 때 재석이를 많이 데리고 나간 게 나 튀려고. (유재석은) 경쟁자가 아니다. 김용만이는 경쟁자였다. 하얗고 그렇지 않냐”라고 고백했다. 이성미는 “용만이는 여자애들이 되게 좋아했다. 석진이는 말로 다 터는 애지 않냐”라며 거들었고, 이이경은 “(유재석은) 포지션이 뭐였냐”라며 궁금해했다. 지석진은 “쟤는 솔직히 이야기하면 우리 나이트클럽 갈 때 미리 방 잡는 애였다. 그때는 그런 게 있었다. 돼지 엄마한테 전화를 하면 ‘오늘 어때요? 몇 시까지 가야 돼?’ 하면 ‘형님. 일찍 오셔야 해요. 6시에는 오셔야지 방 잡을 수 있어요’라고 하면 ‘알았어. 입 튀어나온 애 하나 보낼게’ 했다”라며 당시를 떠올렸다.이이경은 “갈 때마다 설레긴 했냐”라며 물었고, 유재석은 “당연하지. (커플 매칭이) 안 되니까 그 기대감이 얼마나 커지겠냐. 생각해 봐라. 맨날 되면 그 기대감이 없다”라고 답했다. 이날 유재석은 나이트클럽에 대한 이야기가 계속되자 “오늘 예능의 어머니와 삼촌을 모셔놓고 왜 그 당시 나이트클럽 이야기를 하냐”라며 당혹감을 감추지 못했다.
  • 손가락 만지작…이미주·이이경, 열애설 부른 장면

    손가락 만지작…이미주·이이경, 열애설 부른 장면

    가수 이미주와 배우 이이경이 또 한 번 열애설에 휘말렸다. 둘이 최근 한 시상식에서 다정하게 스킨십을 하는 모습이 뒤늦게 화제를 모으면서다. 최근 인스타그램 등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는 이미주와 이이경이 한 시상식에서 손을 잡고 있는 직캠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은 지난 2월 대중음악 시상식 ‘써클차트 뮤직 어워즈’에서 한 팬이 직접 촬영한 것이다. 영상을 보면 당시 시상자로 시상식에 참석한 이미주와 이이경은 무대 뒤편에서 다정하게 손을 잡고 있다. 이미주는 이이경이 내민 손을 잡더니, 엄지손가락으로 자연스럽게 이이경의 손을 살짝 쓰다듬었다. 이후 둘은 팔짱을 낀 채 무대로 향했다. 둘의 스킨십에 온라인에서는 배우 류준열, 혜리가 소환됐다. 앞서 류준열은 혜리와 공개 열애 전 tvN 10주년 시상식에서 혜리의 손을 무심결에 잡아 열애설이 불거진 바 있다. 이미주는 그간 이이경과 열애설을 극구 부인해 왔다. 지난 17일 방송된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도 이이경과 관계를 묻는 말에 “여기서 확실하게 얘기해 드릴 수 있는 게 가능성이 전혀 없다. 오빠 동생”이라고 선을 그었다.
  • ‘놀뭐’ 정준하·신봉선·이이경·박진주 하차? 제작진 답변은

    ‘놀뭐’ 정준하·신봉선·이이경·박진주 하차? 제작진 답변은

    MBC ‘놀면 뭐하니?’가 변화를 맞이한다. ‘놀면 뭐하니?’ 관계자는 지난 9일 오후 뉴스1에 유재석과 하하 이미주를 제외한 이들이 하차한다는 소식과 관련해 “오는 6월 중 연출진 변화로 프로그램 새단장 계획이 있다”며 “멤버 관련한 부분은 내부 논의 중이라 정리되는 대로 공식 입장을 발표하겠다”고 밝혔다. ‘놀면 뭐하니?’ 멤버들은 현재 유재석을 중심으로 정준하와 하하, 신봉선, 이미주, 이이경, 박진주로 구성돼 있다. 새 단장으로 인한 멤버 구성에 변화를 주면서 어떤 멤버들이 유재석과 함께 남게 될지, 또 어떤 이들이 새롭게 합류할지 이목이 집중된다. ‘놀면 뭐하니?’는 매주 토요일 오후 6시25분 방송된다.
  • 노랑 아내 “남편, 이이경 닮았다…이상형” 고백

    노랑 아내 “남편, 이이경 닮았다…이상형” 고백

    ‘당신의 결혼은 안녕하십니까’ 노랑 아내가 남편이 배우 이이경을 닮았다며 이상형이라고 밝혔다. 2일 오후에 방송된 SBS플러스, SmileTV Plus 예능 프로그램 ‘당신의 결혼은 안녕하십니까’(이하 ‘당결안’)에서는 2기 합숙의 마지막 날이 담겼다. 노랑 아내는 홀로 카메라 앞에서 남편을 향한 애정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아내는 “나는 다시 태어나도 또 남편 같은 사람 만날 것 같다”라고 운을 뗐다. 아내는 “남편이 이상형이다, 제가 팬인 이이경 님 닮았고, 그런 외모나 성격, 이런 게 다 제 이상형이다”라고 부연했다. 이어 아내는 “어떤 게 정답인지 모르겠지만, 제가 정답이라고 생각한 것을 해보겠다”라며 다짐했다. 이날 노랑 남편은 아내에게 “퇴근 후, 혼자 누워서 쉬지 말고, 가족과 함께 시간을 보내줘, 함께 시간을 보내는 게 결혼생활인 것 같다, 퇴근 후 같이 밥하고, 빨래하고, 설거지하고 육아 하자, 나 혼자 다 하기에는 힘들다”라고 요구사항을 전했다. 한편 SBS플러스, SmileTV Plus ‘당신의 결혼은 안녕하십니까 2’는 다양한 갈등으로 고민 중인 부부들의 행복을 찾기 위한 부부관계 최종점검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 유재석, 또 불거진 재산 1조원설에 입장 밝혔다

    유재석, 또 불거진 재산 1조원설에 입장 밝혔다

    국민MC 유재석이 자신을 둘러싼 1조원 재산 루머에 발끈했다. 지난 19일 방송된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서는 스노보드 기대주 이채운 선수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하프파이프 황제’ 숀 화이트의 재산이 언급됐다. 이채운 선수의 아버지가 “소문에 의하면 스키장 산이 하나 있다고 하더라”고 하자 조세호는 유재석을 바라보며 “그만큼은 아니지만 10분의 1 이상 있지 않냐”고 물었다. 이에 유재석은 “자꾸 그런 얘기를 꺼내니까 재산 1조원설이 나오고 그러지 않냐”고 했다. 조세호는 “있으시냐”고 재차 물었고, 유재석은 “내가 1조원이 어디 있느냐”고 발끈했다. 유재석의 재산 1조원설은 지난 1월 방송된 tvN ‘스킵’에서도 언급된 바 있다. 당시 유재석은 이이경이 커피를 엉덩이로 깔고 앉자 “아껴 먹으라고 둔 건데 왜 깔고 앉냐”고 발끈했고, 이이경은 “사고였다”고 해명했다. 이에 유재석은 “내 돈으로 직접 산 건데”라며 아쉬워했고, 제시는 “오빠는 돈도 많이 벌면서 뭘 그러냐”고 타박했다. 이를 듣던 이이경은 “(재산을) 1조 모았다는 소문이 있더라”고 장난쳤고, 유재석은 이이경을 향해 “입 닥쳐”라고 말한 뒤 “애가 참 열심히는 하는데 욕을 부르는 스타일이다. 깐족거린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 “너무 말랐다” 얘기 나온 유재석 몸무게… 키 178㎝인데 “51㎏은 아니고 61㎏”

    “너무 말랐다” 얘기 나온 유재석 몸무게… 키 178㎝인데 “51㎏은 아니고 61㎏”

    유재석(51)이 최근 몸무게를 공개했다. 8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 ‘놀면 뭐하니?’에서는 봄맞이 ‘전국 간식 자랑’ 서울 편이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는 유재석, 이이경, 박진주, 유병재 등이 중랑구의 ‘길거리아’ 햄버거를 폭풍 흡입한 뒤 다음 간식을 먹기 위해 이동했다. 네 사람은 차 안에서 음식 얘기를 나누던 중 유재석의 몸무게에 대한 얘기가 나왔다. 유병재는 “형 방송 때만 드시는 거죠”라고 물었고, 이이경은 “너무 마르셔서 씹을 때마다 턱뼈가 왔다 갔다 하는 게 다 보인다”고 말했다. 박진주는 “선배님 51㎏이다”라고 유언비어를 퍼뜨려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유재석은 “아니다. 61kg”이라고 정정했다. 유병재는 “와, 진짜 마르셨다. 나도 61kg이다”라고 말했다. 유병재의 키는 164㎝로 알려져 있다.
  • “영화판 선민의식” 논란된 ‘평론 한 줄’… ‘사과 입장’에도 비판 커지는 이유는 [넷만세]

    “영화판 선민의식” 논란된 ‘평론 한 줄’… ‘사과 입장’에도 비판 커지는 이유는 [넷만세]

    코미디언 출신 박성광 연출 ‘웅남이’ 개봉“여기가 만만해 보였나” 이용철 혹평 논란영화판 내·외부인 선긋는 ‘텃세’ 지적 많아인터뷰 통해 “감독 등에 사과” 표명했지만‘일반인의 화풀이’ 등 표현에 네티즌 반감↑ “여기가 그렇게 만만해 보였을까” 코미디언으로 유명한 박성광의 첫 장편 상업영화 ‘웅남이’를 혹평한 이 평론 한 줄에 온라인이 떠들썩하다. “영화판 선민의식”이라는 지적이 많자 해당 영화평론가가 언론을 통해 ‘사과 입장’을 밝혔지만 외려 네티즌들의 비판은 거세지고 있다. 논란의 발단은 지난 22일 개봉한 박성웅 주연, 이이경·최민수·오달수·염혜란 등 출연의 ‘웅남이’에 대한 18글자짜리 한 줄 평이었다. 개봉 전 영화를 미리 접한 평론가들은 이 영화에 대체로 박한 평가를 했는데, 그 가운데 이용철 평론가의 별점 한 개 반짜리 한 줄 평은 많은 네티즌들의 반감을 샀다. ‘여기가 그렇게 만만해 보였을까’라는 그의 한 줄 평은 ‘사람이 된 곰의 흐릿한 웃음 발자국’(이유채 평론가), ‘마늘쑥떡 돌리는 어리광 축제’(박평식 평론가) 등과 비교했을 때 영화 자체에 대한 평가라기보단 박 감독을 저격한 것이며 특히 영화판 내부인과 외부인 사이에 선을 긋고 박 감독을 배척하는 느낌을 준다는 여론이 높았다. 논란이 시작된 지 열흘쯤 후인 전날(27일) 이 평론가는 오마이뉴스와의 인터뷰를 통해 박성광 감독에게 ‘공개 사과’ 메시지를 전했다. 그런데 인터뷰가 나간 후 네티즌들 사이에서는 “변명만 구구절절하다”는 등 비판과 함께 이 평론가에 대한 반감이 더 커지고 있는 분위기다. 이 평론가는 인터뷰에서 자신의 한 줄 평에 계급의식이 담겼다는 비판 등에 대해 “제 표현 자체가 그렇게 보였다면 제가 잘못한 것이다. 그 문장을 쓴 사람으로서 미안하다는 말을 드리고 싶다. 박성광이라는 신인 감독뿐 아니라 영화 일을 하는 다수의 분들에게도 사과하고 싶다”고 밝혔다. 그는 이어 “특정인을 비하한다거나 특정 직업(코미디언)에 계급적 시선을 가지고 바라보고 쓴 게 아니다”라고 해명하면서 “하지만 주변 분들, 심지어 지인들 의견을 들어보니 그렇게 읽힌다고 하더라. 그렇다면 내가 잘못 표현한 것이구나 생각하게 됐다”고 했다. 그런데 이 평론가의 장문의 인터뷰를 두고 네티즌들은 그가 사과보다는 해명에 치중하고 있으며 인터뷰에서는 선민의식을 재확인할 수 있다는 반응을 쏟아냈다. 네티즌들의 비판이 가장 집중된 부분 중 하나는 “제 표현에 개그맨분들이 집단적으로 화가 났다는 말을 들었다. 오해를 살 만하니 그럴 수 있겠다 싶고, 일반인들이 화를 내는 것도 뭐 그러려니 한다. 행복하지 않은 삶에서 그냥 화풀이하는 것 정도로 넘어갈 수 있다. 그런데 몇몇 영화업계 분들이 비아냥거리더라는 반응을 전해 들었을 때는 안타까웠다”는 인터뷰 내용이었다. 온라인 커뮤니티 ‘더쿠’에서는 관련 글에 200여개의 댓글이 달린 가운데 “영화는 일반인들이 보는 건데 관객들이 화내는 게 그냥 화풀이다?”, “개그맨·일반인들이 화내는 건 그냥 화풀이라고 치부했는데 영화업계 사람들이 뭐라고 하니 그제서야 뜨끔했나” 등 비판이 많았다. 이 평론가가 ‘웅남이’ 비판의 배경으로 한국영화산업의 위기를 말한 부분도 지적 대상이 됐다. 그는 “한국에서 가장 큰 배급사(CJ CGV)가 배급을 맡는다는 건 어지간한 독립영화나 예술영화로서는 꿈도 꾸지 못할 일이며, 상업영화라고 해도 제작 규모나 만듦새를 인정받는 극히 몇몇의 경우에만 가능하다”면서 “‘웅남이’가 그럴 만한 위치에 오른 작품일까. 이런 위기의 시기에 시장과 산업에 대해 얼마나 방만한 태도로 임하고 있는 것인지 문제 제기를 하고 싶었다”고 말했다. 하지만 일부 더쿠 이용자들은 이 같은 그의 발언에 “제일 큰 배급사는 CJ ENM이고, CJ CGV는 주로 작은 영화를 배급하는데 일부러 대기업 비판하면서 대중 동조를 구하려는 건가”, “한국영화산업 위기를 왜 박성광 영화에 묻나” 등 반응을 보였다. ‘에펨코리아’(펨코) 등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이 평론가의 이력을 둘러싸고 갑론을박이 펼쳐지기도 했다. 이 평론가가 대기업 퇴사 후 씨네21에 입사해 영화평론을 쭉 해왔지만 대학 때 전공은 경영학으로 영화에는 비전공자 출신인 반면, 박 감독은 코미디언으로 오래 활동하며 대중에 알려졌지만 대학 때 영화예술학을 전공했고 이미 단편 영화 3편을 연출한 경력이 있다는 것이다. 펨코에서는 “영화 제작에서 어떤 일도 맡아본 적 없는 사람이 ‘여기’라고 가리키면서 텃세 부린 것”, “출신이 중요하다는 평론가가 정작 다른 바닥 출신이라는 게 핵심” 등 댓글이 많은 공감이 달렸다. 반면 논란의 한 줄 평은 “개그맨 명성과 배우 네임밸류에 기댄 졸작에 대한 비판이지 문장 곧이곧대로 해석하는 게 맞나”, “상업영화를 재미없게 만들었기 때문에 평론가가 저 정도 말은 할 수 있다고 봄” 등 소수의견도 있었다. 한편 이 평론가는 인터뷰에서 2020년 박 감독이 본인 영화를 봐달라며 의견을 묻는 자리를 가진 적이 있다며 “단편 두 편을 보고 솔직히 놀랐다. 개그맨이라는 고정관념을 깰 정도로 탄탄하더라”라고 말했다. 이어 “그러니까 제가 그분 경력도 모르고 폄훼했다는 건 말이 안 된다. 이번 작품이 아쉽다면 본인의 데뷔 욕망, 목표만큼은 잘 안 나온 거였다”라고 덧붙였다. 앞서 박 감독은 ‘웅남이’에 대한 평론가들의 혹평에 대해 지난 20일 MBC 표준FM ‘박준형, 박영진의 2시 만세’에 출연해 “제가 부족한 부분이 있겠지만, 용기를 잃지 않으려고 한다. 지금 이 상황이 결론이 아니라 과정에 있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그는 이어 “저는 천재가 아니고 훌륭한 사람도 아니다. 더 노력하고 배워야 하는 모자란 사람이다. 모자란 부분을 배우들이 채워주셨다. 더욱더 노력하고 배우는 자세로 있겠다”고 강조했다. [넷만세] 네티즌이 만드는 세상 ‘넷만세’. 각종 이슈와 관련한 네티즌들의 생생하고 다양한 목소리를 담습니다.
  • “혼자 와인 마시기도” 하하가 밝힌 의외의 장소

    “혼자 와인 마시기도” 하하가 밝힌 의외의 장소

    방송인 하하가 아내인 가수 별을 옆에 두고 싱글 후배가 부럽다며 용감한(?) 멘트를 던졌다. 지난 21일 방송된 SBS ‘신발 벗고 돌싱포맨’에는 하하와 별 부부가 특별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MC 이상민은 하하 별 부부를 향해 “솔직하게 이야기하겠다. 둘이 ‘거품 잉꼬부부다’라는 소문이 있다”라고 조심스레 물었고, 탁재훈과 임원희 등은 부부의 민낯을 밝혀내겠다며 날카로운 눈빛으로 둘을 응시했다. 이상민은 이에 대한 증거로 “하하가 결혼하지 않은 후배를 부러워한다”며 “방송 중 ‘집이 크건 작건 그건 상관없어. 너 혼자 사는 게 축복이야’라고 했다”고 밝혔다. 하하는 “배우 이이경과 함께 방송에 출연한 적이 있는데, 그 친구의 모습이 되게 자유롭게 느껴졌다. 또 내가 당시 아내에게 많이 혼났던 때이기도 하다”며 “혼자 사는 집을 봤는데 널브러진 소주병과 담배 향기 등 정돈 안 된 자유의 냄새에 ‘오 여기가 천국인가’라는 생각을 했었다”고 솔직하게 전해 돌싱남들의 공감을 이끌어냈다. 이에 별은 “어제만 해도 남편과 ‘짐이 너무 많다. 짐을 좀 줄여야 한다. 옷과 신발이 너무 많으니 원룸 같은 걸 얻어서 뭐 보관을 하는 방을 얻을까?’하더라. 그래서 ‘그러면 내가 그 짐과 함께 나가겠다’했다. 그랬더니 하하가 ‘아니다. 내가 나가겠다’라고 하더라”라고 폭로해 폭소를 안겼다. 별은 “생활이 만족스럽지 않거나 불행하고 힘들어서라기보다는 아이들도 3명이고 집에 항상 사람이 많아서였던 것 같다”며 “나만의 공간, 나만의 쉼 이런 공간이 없다”고 설명했다. 그러자 하하는 “신혼 때는 둘이니까 각자 편하게 있을 수 있었지만, 첫째 태어나고 장모님 들어오고 이모님 들어오고 둘째와 셋째까지 생기니 나의 유일한 보금자리이자 쉴 곳은 화장실뿐이었다. 화장실에서 혼자 와인도 마신 적 있다. 만취해서 나왔다”고 토로했다. 별은 “하하가 화장실에만 들어가면 나오질 않는다. 이에 더해 아이들이 다 깨고 시끌시끌해도 잠이 안 깬척 하며 끝까지 일어나지 않더라”라고 폭로해 다시 한번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하하는 지난 2012년 가수 별과 결혼해 슬하에 2남 1녀를 두고 있다.
  • 첫 상업영화 찍은 개그맨 “부담감에 탈모”

    첫 상업영화 찍은 개그맨 “부담감에 탈모”

    “개그맨으로서 부담감이 너무 큽니다.” (박성광 감독) 개그맨 박성광이 감독으로 처음 선보이는 상업영화 ‘웅남이’로 극장가를 찾는다. 개그맨으로서 상업영화에 도전하는 부담감은 크다 밝혔지만, 박성웅 이이경 최민수까지 믿고 보는 배우들과 뭉쳐 선보이는 코미디인 만큼, 극장가에 큰 웃음을 안길 것으로 기대된다. 13일 서울 용산구 한강대로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영화 ‘웅남이’(감독 박성광) 제작보고회가 진행됐다. 이날 자리에는 박성광 감독, 박성웅, 이이경, 최민수, 백지혜가 참석해 이야기를 나눴다. ‘웅남이’는 반달곰이라는 특별한 ‘비밀’을 가진 사나이가 특유의 짐승 같은 능력으로 국제 범죄 조직에 대항하여 공조 수사를 하며 벌어지는 코믹 액션 영화로, 개그맨 박성광이 연출을 맡았다. 그는 박성웅과 5번의 시나리오 회의를 통해 영화를 완성했다. 이날 박성광 감독은 박성웅과의 인연에 대해 이야기했다. 박성광 감독은 “박성웅 선배님은 제가 14~15년 전에, 그때 선배님과 친분이 있었다”며 “‘저 영화 나중에 감독이 꿈인데 선배님과 꼭 영화를 하고 싶다’고 말씀드렸었는데 꿈을 실현하게 된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글 쓰면서도 선배님을 생각하며 썼기 때문에 ‘웅남이’는 박성웅 선배가 안 했으면 탄생을 못했다”고 밝혔다. 박성웅은 극 중 전직 경찰이자 지금은 동네 백수인 웅남이와 국제 범죄 조직 2인자인 웅북이라는 극과 극 1인 2역 캐릭터를 선보인다. 박성웅은 “시나리오를 받았는데 ‘이 친구가 그걸 해냈네’ 하는 생각에 기특하기도 하고 대견스럽기도 했다”며 “원래 알던 동생이기도 했다”고 인연을 소개했다. 또한 박성웅은 “절 놓고 시나리오를 쓰기도 했고 난 (출연이) 빼박이었다”며 “감독과 상의를 많이 하고 대본 수정도 하고 그랬던 것 같다”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단편 감독도 한다고 하는 등 소식은 들었었다”며 “‘나중에 사고를 치겠는데’ 했는데 사고를 치고 제게 힘듦과 어려움과 1인 2역을 줬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어 “재밌게 촬영했다”고도 덧붙였다. 박성웅은 극 중 25세 설정에 대해서도 회상했다. 그는 1인 2역이 힘든 게 아니었다며 “25세가 힘들었다”고 말해 좌중을 폭소케 했다. 이어 그는 “‘내안의 그놈’에서는 몸이 바뀌어서 고등학생을 연기했는데 이번에는 바보처럼만 하지 말자 했다”고 설명했다. 또 그는 “25세는 나도 겪어봤고 차별을 더해야 했지만 어렵지 않았다”고 털어놨다. 이이경과의 25세 찐친 설정에 대해서는 “이이경 배우는 원래 알던 배우였다”며 “출세작인 ‘으라차차 와이키키’에 제가 특별출연했는데 그때 케미가 엄청났다, ‘웅남이’를 하면서 케미가 찐친 같았다, 서로 말을 놓고 하는데 어색함이 없었다, 때릴 때도 찐친처럼 세게 때리더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이에 박성광 감독은 “대본을 드렸을 때 거부감이 들면 어쩌지, 과하게 설정되지 않았나 했는데 (박성웅이) 재밌겠는데 라고 해줬다”며 “대본 회의 때도 먼저 아이디어를 주셨다”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백지혜, 이이경과 친구로 나오는데 셋이 동갑이라고 느낄 정도로 ‘찐친’처럼 보였다”며 “역시 배우는 다르더라”고 칭찬했다. 이이경은 웅남이의 동네 친구로 골드 버튼을 꿈꾸는 구독자 10명의 유튜버 말봉 역을 맡았다. 그는 출연 이유에 대해 “박성광 형은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형이기 때문에 도움이 될만한 부분이 있으면 도움 드리겠다고 했다”고 운을 뗐다. 그는 이어 “그런데 회사에다 전달해야 하는 상황에 차마 전달을 못했다”며 “제작사에서는 당연히 제가 하는 줄 알고 조감독님이 스케줄을 확인하러 소속사에 연락해서 소통 오류가 있었다”는 비화를 공개했다. 그러면서 “반대로 제가 회사를 설득해서 하게 된 작품”이라며 “형과는 배우와 감독의 관계이지만 그 이전에 제가 좋아하는 형이기 때문에 필요로 한다면 무조건 해야겠다 했다”고 덧붙였다. 박성웅과의 호흡에 대해서는 “후배 입장에서 감히 좋은 선배라는 걸 평가할 수 없다”면서도 “연기하면서 편안하게 해주시는 게 후배로서 마음이 놓이는 부분인데 무엇보다 연기할 때 저를 편하게 대해 주시는 게 정말 감사했다”고 털어놨다. 또 그는 “제가 하고 싶은 애드리브가 있으면 더 하라고, 자유롭게 할 수 있도록 해주셨다”며 “대본에 없는 내용까지 애드리브를 하다 너무 웃겨서 촬영을 못하는 경우도 많았다”고 회상했다. 박성광은 “이이경 배우는 제가 먼저 작품을 제안을 했었다”며 “자기는 무조건 하겠다고 하더라, ‘성광이 형이 하면 무조건 하겠다’고 하더라”고 털어놨다. 이어 “캐릭터가 호감 캐릭터가 아니었는데 이이경 배우가 한다고 해서 호감 역할로 바뀌었다”고 설명했다. 또한 그는 “말봉이가 이이경이고 이이경이 말봉이”라며 “말봉이가 나오는 순간은 즐겁고 재밌게 찍었다”고 밝혔다. 최민수는 국제 범죄 조직의 보스 이정식 역으로 등장한다. 그는 출연 이유에 대해 “저는 제작사 대표가 궁금했다”고 출연 이유에 대해 운을 뗐다. 이어 “처음 시작할 때는 투자 환경이 녹록지 않았을 텐데 이걸 진행한 대표가 누군지 궁금했다”며 “시작해서 끝날 때까지 그 사람 마음 속에 갖고 있는 생각과 영화에 대한 애정, 사람으로서 갖추고 있는 어떤 다양한 아이디어 그런 부분들이 어른이지만 마음 속의 어른 아이 같다고도 느꼈다”고 고백했다. 또한 그는 “배우들도 마찬가지고 감독을 맡으신 박성광 감독도 처음 만났을 때 말 되게 안 듣게 생겼다고, 나름대로 개구쟁이란 말을 돌려서 했었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이어 그는 “끝까지 개구쟁이였으면 좋겠는데 지금은 굳어있다”며 “성공해야 한다는 건방진 욕심이 있다”고 덧붙여 주위를 폭소케 했다. 이어 박성광 감독은 최민수 캐스팅 과정에 대해 이야기했다. 그는 “최민수 선배님은 스케치만 있던 그림에 색깔을 많이 입혀주셨다”며 “선배님이 아니었으면 너무 밋밋한 빌런이 됐을 텐데 이렇게 완성을 해주셨다”고 칭찬했다. 백지혜에 대해서는 “새로운 얼굴을 찾고 싶었는데 선물처럼 나타나줬다”고 덧붙였다. 또한 박성광 감독은 “최민수 선배님은 열정이 너무 넘치셨다”며 “연기하시는 것도 봤는데 그 열정이 너무 대단시고 캐릭터에서 더욱 느껴진다”고 밝혔다. 이어 “몸이 안 좋으심에도 힘있는 연기할 때 힘을 주셔서 연기하시는데 모니터를 보며 소름끼칠 정도였다”고 회상했다. 박성광 감독은 이 같은 캐스팅에 대해 “솔직히 이게 진짜인가, 꿈인가 했다”며 “‘이게 진짜 이뤄지는 건가’ 했다”고 고백했다. 그러면서 “찍기 전까지, 찍으면서도 그랬다”며 “‘어떻게 내가 이 선배님들과 작품을 하고 있지’ 하면서 ‘너무 꿈만 같다, 더 부담을 갖고 해야겠다’고 했다”고 털어놨다. 박성광 감독은 첫 상업영화를 한 소감도 말했다. 그는 “독립영화를 하다가 상업영화는 확실히 다르다고 느꼈다”며 “지금 찍고 계시고 감독님들 대단하시다, 존경스럽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다”고 고백했다. 이어 “배우님들에게 작품 하나하나 최선 다해주신 모습도 다시 한번 감사하다 느꼈다”며 “연출은 외로운 직업이지만 많이 힘든 것만큼 좋은 것도 많았다, ‘연출 다시 안 해’라는 생각도 들었다가 다시 하고 싶었다가 만감이 교차한다, 지금은 오로지 ‘웅남이’가 잘 되길 바라는 마음 뿐”이라고 전했다. 듣고 싶은 반응에 대해서는 “개그맨이 만든 영화인 만큼 재밌었다는 이야기가 제일 듣고 싶다”며 “생각보다 잘 만들었다는 말을 듣고 싶다”고도 바랐다. 박성광 감독은 첫 상업영화로 ‘웅남이’를 선택한 이유도 전했다. 그는 “그전에 단편영화를 했을 때는 무거운 영화를 많이 했다”며 “개그맨이라는 편견을 깨고 싶어서 무거운 주제로 했었는데 상업영화로는 잘하는 걸 해야 하지 않나 해서 코미디물로 선택했다”고 말했다. 이어 “사실 성웅이 형이 제일 컸다”며 “성웅이 형에게 어울리는 게 어떤 게 있을까 싶었고, 수사 코미디를 좋아하는 편이라 그걸 염두에 둬서 썼기 때문에 ‘웅남이’라는 영화가 탄생했다”고 설명했다. 영화 개봉을 앞둔 소감에 대해서는 “개그맨으로서 부담감이 너무 크다”고 말했다. 이어 “제가 개그맨이라는 점이 제일 큰 무기일 수도 있고 가장 큰 적일 수도 있는데 제가 만약 이 영화를 해서 잘 안 된다면 다음에 우리 후배들이 올 수 있는 기회를 막는 게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든다”며 “또 저를 편견으로 보면 어떡하지 생각도 든다, 솔직히 개그맨으로서 감독이라는 게 마냥 감사하지만은 않고 부담도 된다”고 솔직하게 밝혔다. 이이경은 작품의 매력도 언급했다. 그는 “‘웅남이’는 아이들도 볼 수 있다”며 “우리가 ‘신세계’ 속 박성웅 선배님 모습을 기억하는데 그런 모습도 볼 수 있다”고 귀띔했다. 이어 “말봉이와의 순수한 모습도 볼 수 있다”며 “전 연령층이 보실 수 있는 순수한 영화를 보실 수 있지 않을까”라면서 “영화가 순진하진 않다, 순수한 영화”라고 강조했다. 끝으로 이이경은 박성광의 감독으로서의 부담감에 대해 이야기하다 “형이 탈모가 왔다”며 “사타구니 염증도 와서 걷기도 힘들었다”고 폭로해 현장을 발칵 뒤집었다. 그러면서 이이경은 당시 사진도 갖고 있다면 “100만 되면 얼굴을, 200만 되면 염증을 공개하겠다”고 선언해 웃음을 더했다. 한편 ‘웅남이’는 오는 3월 개봉한다.
  • 신봉선, “꼭 보고 싶어” 설렘 고백한 연예인

    신봉선, “꼭 보고 싶어” 설렘 고백한 연예인

    코미디언 신봉선이 가수 김종국을 보고싶다고 이야기했다. 21일 오후 6시25분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에는 유재석, 신봉선, 이미주, 박진주, 정준하, 이이경 여섯 멤버들의 근황을 이야기하는 시간이 담겼다. 이날 신봉선은 김종국에게 설렜던 일화를 털어놨다. ‘놀면 뭐하니?’와 ‘런닝맨’의 컬래버레이션 이야기가 나오자 신봉선은 “김종국 오빠를 꼭 보고 싶다”라고 기대감을 나타냈다. 이어 “(김종국에게) 새해 인사를 (송)은이 선배님 통해서 보냈다”라며 “나한테 답장 보내줬다”라고 설렘을 나타냈다. 이날 방송에서 하하는 아내이자 가수인 별의 새 앨범 발매를 소개했다. 하하가 “내 아내 너무 예쁘지 않니?”라고 팔불출 면모를 보이자 신봉선은 “집에나 일찍 들어가라고”라고 핀잔을 줬다. 이에 하하는 “내가 집을 얼마나 좋아하는데”라고 반박해 웃음을 안겼다.
  • 실제 상황…걸그룹 멤버 손에서 대마초 성분

    실제 상황…걸그룹 멤버 손에서 대마초 성분

    그룹 ‘오마이걸’ 미미 손에서 마약 성분이 검출됐다. 지난 19일 방송된 SBS ‘관계자 외 출입금지’에서는 김종국, 양세형, 이이경이 미미와 함께 인천국제공항을 방문했다. 이들은 인천본부세관 마약 조사과를 방문했다. 마약 조사과에서는 마약 탐지견은 물론 1대에 1억 정도 하는 고가의 이온 스캐너를 통해 여행자의 짐, 특송·우편물에서 마약을 검거하고 있었다. 미미는 마약의 실물을 보고 냄새를 맡아볼 기회를 얻었다. 미미는 대마초에서는 후추 냄새가, 필로폰에서는 아무 냄새도 나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미미의 손에서는 대마초 주성분인 THC가 검출됐다. 미미는 “빨간 알람으로 떠버린다”며 당황했다. 출연진들도 밀봉된 봉투만 만지고도 나온 검출 반응에 깜짝 놀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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