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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커튼콜 박철민 장현성 “대스타 없는 가난한 영화지만 따뜻했다”

    커튼콜 박철민 장현성 “대스타 없는 가난한 영화지만 따뜻했다”

    ‘커튼콜’ 박철민이 언론시사회 후 가진 기자간담회에서 눈물을 쏟았다. 2일 오후 서울 CGV왕십리에서 열린 영화 ‘커튼콜’의 언론시사회에는 류훈 감독과 박철민, 장현성, 유지수, 채서진 등이 참석했다. 류훈 감독은 이날 “최근에 나온 영화들을 보면 너무 멋진 사람들만 나오는 영화가 많다는 생각이었다”며 “저는 루저들의 이야기를 하고 싶었다. 루저들도 끝까지 원하는 일을 해낼 수 있다는 모습을 보여주고 싶었다. 원치 않은 일을 이겨내고, 마침내 바라던 일을 끝까지 이루는 모습을 영화를 통해 그려보고 싶었다”고 설명했다. 장현성은 “저희한테는 지금 이 시간이 매 작품할 때마다 열리는 시간이지만, 저희한테는 좀 더 특별한 게 있다”며 “젊은 사람들에게 높은 인기를 누리는 대스타가 없는 작은 영화지만 감동을 선사하기 위해 많은 노력과 시간을 들였다”고 전했다. ‘커튼콜’에서 애드리브와 코믹함을 겸비한 철구 역을 맡은 박철민은 비슷한 역할을 하는 것에 대해 “내가 많은 작품에서 웃기는 역할, 감초 역할을 많이 했는데, 그 전형적인 모습에 식상함과 피로감을 느끼는 분들이 많다. 나도 관객들이 지친다는 걸 알고 고통스러웠다”고 말하며 눈물을 흘렸다. 이어 박철민은 “그래서 철구 역에 훨씬 이입이 됐다. 박철민이라는 작은 배우의 실제 가슴 앓이의 이야기도 많이 들어가있는 역할이었다. 어쩔 때는 감격스럽기도 하고 부끄럽기도 하고 신나기도 했다. 가난한 영화기 때문에 식사도 김밥이나 도시락을 먹었지만 어느 현장보다 뜨겁고 따뜻한 영화였다”고 밝혔다. 장현성, 박철민, 전무송, 유지수, 이이경, 채서진 등이 출연하는 영화 ‘커튼콜’은 문 닫을 위기에 처한 삼류 에로 극단이 마지막 작품으로 정통 연극 ‘햄릿’을 무대에 올리면서 예상치 못한 위기와 돌발 상황 속에 좌충우돌 무대를 완성해가는 라이브 코미디 영화다. 오는 8일 개봉.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커튼콜’ 박철민 “식상함 느끼는 관객들..고통이었다” 눈물 ‘펑펑’

    ‘커튼콜’ 박철민 “식상함 느끼는 관객들..고통이었다” 눈물 ‘펑펑’

    배우 박철민이 ‘커튼콜’ 언론시사회 현장에서 눈물을 쏟았다. 2일 오후 서울 CGV왕십리에서는 영화 ‘커튼콜’(감독 류훈)의 언론시사회가 열렸다. 이날 박철민은 “좋은 작품들이 앞서 개봉했고 개봉을 하고 있다”며 “틈바구니 속에서 너무 작은 영화가 개봉하게 돼서 참담하다”고 솔직한 발언으로 웃음을 안겼다. 박철민은 ‘커튼콜’에서 애드리브와 코믹함을 겸비한 철구 역을 맡았다. 그는 비슷한 역할만 하는 것에 대한 배우로서의 고민에 대해 “당연히 있다”며 “내가 많은 작품에서 웃기는 역할, 감초 역할을 많이 했는데, 그 전형적인 모습에 식상함과 피로감을 느끼는 분들이 많다. 나도 관객들이 지친다는 걸 알고 고통스러웠다”고 말하며 눈물을 흘렸다. 이어 박철민은 “그래서 철구 역에 훨씬 이입이 됐다. 박철민이라는 작은 배우의 실제 가슴 앓이의 이야기도 많이 들어가있는 역할이었다. 어쩔 때는 감격스럽기도 하고 부끄럽기도 하고 신나기도 했다. 가난한 영화기 때문에 식사도 김밥이나 도시락을 먹었지만 어느 현장보다 뜨겁고 따뜻한 영화였다”고 설명했다. 장현성, 박철민, 전무송, 유지수, 이이경, 채서진 등이 출연하는 영화 ‘커튼콜’은 문 닫을 위기에 처한 삼류 에로 극단이 마지막 작품으로 정통 연극 ‘햄릿’을 무대에 올리면서 예상치 못한 위기와 돌발 상황 속에 좌충우돌 무대를 완성해가는 라이브 코미디 영화다. 오는 8일 개봉. 사진=영화 ‘또 하나의 약속’ 스틸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제1회 안양국제청소년영화제 개막 나흘간 일정 들어가

    제1회 안양국제청소년영화제가 1일 평촌중앙공원에서 아이돌 그룹 스누퍼의 개막공연과 개막작인 스티븐 헤렉 감독의 ‘위풍당당 질리홉키스’ 상영을 시작으로 화려한 막을 올리고 나흘간의 일정에 들어갔다. 안양시와 안양국제청소년영화제 조직위원회가 주최하는 청소년 단편공모 경쟁영화제로 대한민국청소년창작영화제가 국제영화제로 확대 운영됨에 따라 이름을 바꿔 올해 처음 열렸다. 안양아트센터, 롯데시네마 평촌점 일원에서 펼쳐지는 이번 영화제는 16개국 초청작 33편과 국내 본선진출 경쟁작 20편 등 53편의 영화가 상영된다. 청소년을 위한 영화뿐만 아니라 이수진 감독의 ‘한공주’, 최승연 감독의 ‘수색역’ 등 청소년 문제를 다룬 19금 영화 6편도 상영된다. ‘어린왕자’ 등 어린이 관객을 위한 3편의 애니메이션도 준비했다. 청소년의 현실 문제를 다룬 작품부터 청소년을 중심으로 한 가족 간의 유대와 지역사회에서의 청소년의 역할 등 다양한 청소년 문제를 담은 영화들이 관객을 만난다. 아나운서 최은지와 영화배우 백재호의 사회로 열린 개막식에는 조직위원장인 이필운 안양시장과 류훈 집행위원장, 영화감독 배창호, 홍보대사 탤런트 서신애·이이경과 안양 KGC인삼공사프로농구단의 오세근·양희중 선수가 참석했다. 남상인 기자 sanginn@seoul.co.kr
  • 마녀보감 김새론, 산발+소복 차림으로 화형대 올라 ‘충격’

    마녀보감 김새론, 산발+소복 차림으로 화형대 올라 ‘충격’

    ‘마녀보감’김새론이 절체절명의 위기에 빠진다. JTBC 금토드라마 ‘마녀보감’ (魔女寶鑑, 연출 조현탁 심나연, 극본 양혁문 노선재, 제작 아폴로픽쳐스·드라마하우스·미디어앤아트)측은 9일 화형대에 오른 김새론의 모습이 담긴 현장 스틸컷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은 그야말로 충격 그 자체다. 손과 몸이 포박당한 김새론(서리 역)은 몸에 부적을 붙이고 화형대에 올라있다. 삼매진화를 준비하는 곽시양(풍연 역)을 그저 담담히 바라보는 김새론의 표정에서는 복잡한 감정들이 얽힌다. 사진만으로도 세밀한 감정연기가 느껴지는 김새론의 연기는 긴장감과 위기감이 더욱 고조된다. 명을 받아 삼매진화로 김새론을 죽이려는 듯 준비하는 곽시양의 표정은 속내를 알 수 없어 보는 이들을 더욱 애타게 만든다. 절친한 친구이기도 한 선조(이지훈 분)의 간곡한 명령과 끝까지 마음의 약한 빈틈을 찾아들려는 홍주의 계략 속에 풍연이 어떤 선택을 할지가 관건. 이 모습을 바라보는 염정아(홍주 역)는 드디어 김새론을 죽일 수 있게 된 것에 대한 기쁨보다는 끝까지 긴장을 늦추지 않는 표정이다. 공개된 사진 속 윤시윤(허준 역)이 포착되지 않아 이에 대한 궁금증도 생긴다. 지난 17회 방송에서 흑주술을 잃은 홍주(염정아 분)가 더욱 강력한 음모와 함께 궁에 돌아오며 서리(김새론 분)는 역병의 원인인 저주받은 공주로 몰려 홍주는 물론 선조(이지훈 분)와 백성들에게 조차 쫓기는 신세가 됐다. 결국 서리는 허준(윤시윤 분)과 함께 도망쳤지만, 방송 말미 공개된 18회 예고편에서 서리에게 화형 명령이 떨어졌다는 내용이 공개되면서 긴장감을 증폭시켰고 화형대에 오른 사진이 공개되며 위기감은 최고조에 이르렀다. ‘마녀보감’ 제작진은 “허준과 서리는 더이상 물러설 곳이 없다. 흑주술을 잃은 홍주도 마찬가지. 벼랑 끝 세 사람의 물러설 수 없는 최후의 결전이 펼쳐질 예정이니 끝까지 지켜봐달라”며 “ 또한 오늘 18회 방송은 허준과 서리의 애틋하고 절절한 로맨스도 고조돼 그 어느 때보다 감정들이 폭발하는 회차가 될 전망이다”라고 전했다. 공개된 예고편에서 사람들의 눈을 피해 도망친 허준과 서리가 행복한 한 때를 보내고 있는 장면이 애틋함을 더한 반면 숲에서 수발무녀들에게 쫓기는 모습까지 전개됐다. 최현서는 마의금서 마지막 장을 되찾기 위해 청빙사를 찾아와 요광(이이경 분)을 공격하고, 풍연이 다시 흔들리는 등 예측불가의 전개가 18회에 다시 한 번 펼쳐질 전망이다. 한편, 3회만을 남겨두고 쫄깃한 전개를 이어나가고 있는 ‘마녀보감’ 18회는 오늘(9일) 밤 8시30분 JTBC에서 방송된다. 사진=아폴로픽쳐스,드라마하우스,미디어앤아트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마녀보감’ 김새론 분노의 폭주..염정아 목 움켜쥔 모습 포착 ‘무슨 일이?’

    ‘마녀보감’ 김새론 분노의 폭주..염정아 목 움켜쥔 모습 포착 ‘무슨 일이?’

    ‘마녀보감’ 김새론의 분노에 찬 폭주가 시작됐다. 시청자들의 뜨거운 관심 속에 반환점을 돌고 이제 2막에 돌입한 JTBC 금토드라마 ‘마녀보감’(연출 조현탁 심나연, 극본 양혁문 노선재, 제작 아폴로픽쳐스·드라마하우스·미디어앤아트) 측은 16일 청빙사에 침입한 염정아와 붉은 도포, 그리고 윤시윤, 김새론, 이이경의 긴박한 순간이 담긴 현장 스틸컷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윤시윤, 김새론, 이이경은 염정아의 수하인 수발무녀들에게 둘러싸여 목숨의 위협을 받고 있다. 윤시윤은 김새론을 보호하며 수발무녀의 칼을 막아서고 요광 이이경은 붉은 도포에게 붙잡힌 채다. 막 터지기 직전의 분노가 느껴지는 김새론의 날선 표정이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특히 저주가 발현된 듯 백발의 김새론이 염정아의 목을 움켜쥐고 잡아 올리는 장면도 함께 공개돼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증폭시키고 있다. 공포에 가득한 염정아의 모습도 시선을 사로잡는다. 분노의 에너지가 고스란히 느껴지는 이 장면은 흑주술의 희생양 해란(정인선 분)이 폭주하며 염정아를 향해 저주를 쏟아 붓던 그 날이 오버랩 된다. 지난 방송 말미 붉은 도포에 의해 홍주의 비밀 신당으로 납치돼 충격을 안겼던 서리(김새론 분)가 허준(윤시윤 분) 요광(이이경 분)의 곁으로 돌아온 사연, 인간결계 허준이 곁에 있음에도 불구하고 저주가 발현된 이유, 홍주(염정아 분)가 청빙사를 어떻게 찾았는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더욱이 앞서 공개된 11회 예고편에서 허준이 홍주의 칼에 맞아 쓰러지는 장면이 그려지며 화제를 불러모으고 있다. 사진만으로도 쫄깃한 긴장감이 묻어나는 이 장면은 극 전개에서 중요한 전환점이 되는 씬이다. 배우들은 리허설부터 본 촬영까지 높은 몰입도와 집중력으로 촬영에 임했다. 캐릭터에 완벽하게 몰입한 배우들의 열연과 쫄깃한 대본덕분에 촬영 스태프 조차 숨을 죽일 정도로 긴장감이 넘쳤다는 후문. ‘마녀보감’ 제작진은 “반환점을 돌며 클라이막스를 향해 더 빠르고 쫄깃한 전개가 펼쳐진다. 한층 촘촘한 완성도로 시청자를 사로잡을 예정”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지난 주 방송된 ‘마녀보감’은 최현서(이성재 분)이 소격서로 돌아오면서 홍주(염정아 분)와의 대립이 첨예해진 가운데 마의금서 마지막 장의 비밀, 붉은 도포의 정체 등이 밝혀지며 반전에 반전을 거듭하는 전개로 시청자들의 몰입도를 높였다. 서리의 폭주로 궁금증을 높이고 있는 ‘마녀보감’ 11회는 오는 17일 금요일 저녁 8시 30분 JTBC에서 방송된다. 사진=아폴로픽쳐스,드라마하우스,미디어앤아트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마녀보감’ 윤시윤 김새론, 5년 만에 재회 “너 홍시지” ‘심쿵’ 애틋 로맨스

    ‘마녀보감’ 윤시윤 김새론, 5년 만에 재회 “너 홍시지” ‘심쿵’ 애틋 로맨스

    ‘마녀보감’이 윤시윤과 김새론이 떼려야 뗄 수 없는 운명적 관계가 밝혀지며 애틋한 로맨스에 본격 시동을 걸었다. 시청률 조사기간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4일 2회 연속 방송된 JTBC 금토드라마 ‘마녀보감’ (연출 조현탁 심나연, 극본 양혁문 노선재, 제작 아폴로픽쳐스·드라마하우스·미디어앤아트) 7,8회 시청률이 수도권 유료가구 광고제외 기준3.4%를 기록, 또 한번 3%대를 유지하며 시청률 상승세에 불을 지폈다. 이날 방송에서는 5년 만에 재회한 허준(윤시윤 분)과 서리(김새론 분)가 청빙사에서 함께 생활하며 인연을 이어나갔다. 붉은 도포 누명을 쓰고 쫓기다 서리에게 목숨을 구한 허준이 눈을 뜬 곳은 청빙사였다. 신비로운 청빙사를 헤매던 허준은 서리가 제조해둔 총명수를 마시고 마의금서를 불태우는 사고를 치고 만다. 한 번 보면 모두 기억하는 총명수의 영험한 능력덕분에 마의금서를 복원할 때까지 청빙사에 기거하게 됐다. 5년 동안 서로를 그리워했던 허준과 서리의 청빙사 생활은 비밀스럽고 애틋했다. 서리는 마의금서 복원이라는 핑계로 허준을 살뜰히 챙겼고, 허준은 장난을 가장해 자신을 기억하는지 떠봤다. 내내 자신을 모르는 척 하는 서리. 잠든 자신의 얼굴을 내려다보던 서리의 손목을 잡고‘너 홍시지?’라 묻는 허준의 모습은 시청자들을 설레게 만들었다. 서리는 자신을 사랑하는 사람, 자신이 사랑하는 사람 모두 죽는다는 저주를 떠올리며 허준을 애써 모르는 척 한다. 허준이 마의금서를 모두 복원하고 내려가던 날 서리는 만들어둔 망각수를 요광(이이경 분)에게 건네고, 서리의 뜻이라는 말에 허준은 망각수를 마시는 모습이 전파를 타며 시청자들을 안타깝게 만들었다. 그렇게 5년 만에 만나자마자 애틋한 이별을 하게 된 두 사람의 운명적 인연은 여기에서 끝이 아니었다. 결계가 약해지자 방법을 찾던 요광은 허준의 가슴에 새겨진 무늬가 옥추경이었으며 허준이 인간 결계임을 알게 된다. 망각수를 건넨 자신을 자책하며 붉은 도포 공범으로 몰려 옥에 갇힌 허준을 구하러 간다. 허준은 요광은 기억하지 못하는 척 하지만 또 하나의 반전이 숨어있었다. 서리는 망각수가 아닌 그냥 물이 담긴 병을 전했던 것이다. 때마침 홍주(염정아 분)의 비밀거처에서 탈출한 최현서(이성재 분)에 의해 청빙사 결계가 무너지고 서리에게 저주의 기운이 찾아든다. 백발로 변해 고통스러워하던 서리가 공중에서 떨어지려는 순간 허준이 서리를 품에 안았다. 그와 동시에 귀 뒤의 저주 문양이 사라지고 백발도 흑발로 돌아왔다. 인간 결계의 효력이 발휘 된 것. 비극적 저주 때문에 멀어져야 했지만 이제 떨어질 수 없는 운명으로 엮인 허준과 서리의 인연 다시 시작되면서 본격 로맨스 전개에 대한 시청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애틋한 설레임이 오가는 상황을 다채로운 감정으로 표현한 두 사람의 연기는 아슬아슬한 감정의 동요와 풋풋한 스킨십만으로도 시청자들을 설레게 만들었다. 화제성과 시청률, 작품성까지 모두 잡으며 JTBC 명품 사극의 계보를 잇고 있는 조선청춘설화‘마녀보감’은 발칙한 상상력에 힘입은 신선한 소재와 배우들의 명품 연기, 상상에 힘을 더하는 CG, 압도적 영상미와 디테일한 연출 등이 어우러지며 진화된 판타지 사극이라는 평가 속에 매회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키는 쫄깃한 스토리로 몰입도를 높이고 있다. 7,8회에서 허준과 서리의 애틋한 로맨스와 함께 선조의 치료를 빌미로 궁에 입성한 홍주의 잔혹한 음모가 밝혀지고 붉은 도포 사건의 정체를 둘러싼 궁금증이 증폭된 가운데 다음 주 예고편에서 인간 결계 허준의 힘을 빌려 세상 밖으로 나서는 서리의 모습을 공개하며 기대감을 고조시키고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조선청춘설화 ‘마녀보감’ 하이라이트 영상 공개

    조선청춘설화 ‘마녀보감’ 하이라이트 영상 공개

    ‘조선의 마녀’를 소재로 한 청춘 설화 드라마 ‘마녀보감’의 하이라이트 영상이 공개됐다. JTBC 금토드라마 ‘마녀보감’ 측은 11일 네이버 TV캐스트 등을 통해 ‘마녀보감’의 하이라이트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13분 분량의 하이라이트 영상은 하늘을 섬기는 소격서 영(令) 최현서(이성재 분)와 흑주술을 통해 불경한 기운을 불러들이는 홍주(염정아 분)의 대립, 홍주를 이용해 세자를 얻으려는 대비 윤씨(김영애 분)와 중전 심씨(장희진 분), 이들에게 이용당하는 해란(정인선 분)의 잔혹한 운명 등 흑주술을 통해 순회세자와 연희(김새론 분)가 태어나기까지의 이야기가 무게감 있게 그려진다. 하지만 분위기는 허준(윤시윤 분)의 등장으로 180도 달라진다. 뛰어난 재주를 펼치는 대신 돈을 벌고자 여장을 하고 궁녀들에게 방문 판매를 하는 허준의 능청스러운 입담이 코믹하게 펼쳐지는 것. 허옥(조달환 분)의 제안에 따라 흑림에 들어가 허준이 연희를 만나는 장면, 백발머리를 한 채 얼음호수에 잠기는 연희의 모습도 눈길을 끈다. 이처럼 드라마 ‘마녀보감’은 탄탄한 줄거리와 아름다운 영상미, 눈을 뗄 수 없는 배우들의 연기력으로 첫 방송 전부터 많은 이들에 관심을 불러 모으고 있다. 한편 조선 청춘 설화 ‘마녀보감’은 저주로 얼어붙은 심장을 가진 마녀가 된 비운의 공주 서리(연희, 김새론 분)와 마음속 성난 불꽃을 감춘 열혈 청춘 허준(윤시윤 분)의 사랑과 성장을 그린 판타지 사극이다. 윤시윤, 김새론을 비롯해 이성재, 염정아, 곽시양, 김영애, 전미선, 문가영, 조달환, 장희진, 이이경, 이지훈 등 이 출연한다. 오는 5월 13일 저녁 8시 30분 JTBC 첫 방송. 사진·영상=마녀보감/네이버tv캐스트 김형우 기자 hwkim@seoul.co.kr
  • ‘마녀보감’ 윤시윤 곽시양, 긴박감 넘치는 승마 추격신 ‘심쿵 비주얼’

    ‘마녀보감’ 윤시윤 곽시양, 긴박감 넘치는 승마 추격신 ‘심쿵 비주얼’

    윤시윤과 곽시양의 긴박감 넘치는 추격신이 공개돼 궁금증을 증폭시키고 있다. 오는 5월 13일 저녁 8시 30분 첫 방송되는 JTBC 새 금토드라마 ‘마녀보감’(魔女寶鑑, 연출 조현탁, 극본 양혁문, 제작 아폴로픽쳐스·드라마하우스·미디어앤아트) 측은 9일 윤시윤과 곽시양의 승마 추격신 촬영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조선청춘설화 ‘마녀보감’은 저주로 얼어붙은 심장을 가진 마녀가 된 비운의 공주 서리(김새론 분)와 마음 속 성난 불꽃을 감춘 열혈 청춘 허준(윤시윤)의 사랑과 성장을 그린 판타지 사극이다. ‘조선의 마녀’라는 독특한 소재에 지금까지의 드라마에서 선보인 적 없는 피 끓는‘청춘’허준 캐릭터를 재탄생 시키며 색다른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각각 비운의 천재 허준과 조선판 엄친아 내금위 종사관 풍연을 연기하는 윤시윤과 곽시양의 촬영현장 모습이 담겨있다. 상반된 캐릭터만큼 다른 매력을 발산하는 우월한 심쿵 비주얼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갓을 뒤로 넘겨쓴 채 말 위에 올라앉은 윤시윤은 부드러움과 날카로움이 공존하는 비주얼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2년간의 해병대 군복무 후 돌아오는 윤시윤은 여전한 꽃미모 속 날렵한 눈매로 한층 성숙해진 상남자 포스를 과시하고 있다. 내금위 종사관 풍연 역의 곽시양은 훤칠한 키에서 느껴지는 다부지고 단단한 매력으로 여심을 저격한다. 굳게 다문 입술에서 풍연의 반듯한 우직함이 느껴진다. 더욱 눈길을 끄는 장면은 두 사람의 승마 추격신이다. 초조한 표정으로 말을 타고 달리는 윤시윤과 그 뒤를 쫓는 곽시양의 모습에서 긴박감이 고스란히 전해진다. 또한 알 수 없는 눈빛으로 서로를 마주한 두 사람의 모습이 두 사람의 관계에 궁금증을 더함과 동시에 여심을 설레게 한다. 윤시윤이 연기하는 허준은 명석한 두뇌에 무예 실력까지 갖춘 출중한 수재지만 서자라는 운명에 갇혀 모든 걸 포기하고 한량의 삶으로 자신을 감추고 살아가는 비운의 천재다. 서리(김새론 분)와의 운명적 만남으로 변모하는 인물. 곽시양이 맡은 풍연은 다정한 성격에 훈훈한 외모를 지닌 소격서 영(令) 최현서(이성재 분)의 맏아들이자 내금위 종사관이다.‘조선의 마녀’서리가 된 연희의 유일한 벗이자 버팀목이다. 이렇듯 허준과 서리, 풍연은 비틀린 운명에 얽힌 애틋한 삼각 로맨스를 펼치게 된다. 그런 가운데 허준과 풍연이 추격전을 벌이는 장면이 공개되면서 두 사람의 관계와 사연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다. 윤시윤과 곽시양은 본 촬영에 앞서 승마를 배우며 추격신을 준비해왔다. 촬영 당일 짧은 연습 기간에도 불구하고 능숙하게 말에 올라 추격전을 펼친 두 사람은 몸을 사리지 않은 연기로 긴장감 넘치는 추격신을 완벽하게 표현해냈다. 촬영 쉬는 시간에도 말 위에 올라타 감각을 익히고 서로 대화를 나누며 최고의 합을 맞추기 위해 노력한 두 사람의 열정에 현장 스태프들의 박수가 쏟아졌다는 후문. ‘마녀보감’ 제작진은 “두 사람 모두 첫 사극 도전임에도 불구하고 몰입도 높은 연기를 선보여 제작진의 두터운 신뢰를 받고 있다. 추격신 역시 윤시윤과 곽시양의 남다른 노력으로 명장면을 만들어냈다. 많은 기대 해 달라”라고 설명했다. 한편 윤시윤 김새론 이성재 염정아 곽시양 김영애 전미선 문가영 조달환 장희진 이이경 이지훈 등 최강 라인업과 ‘하녀들’ 조현탁 PD의 합류로 JTBC 명품 사극의 계보를 이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마녀보감’은 오는 5월 13일 첫 방송된다. 사진=아폴로픽쳐스,드라마하우스,미디어앤아트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마녀보감 장희진, 스틸컷 보니 ‘단아한 기품+불안한 눈빛’ 흑주술 동참

    마녀보감 장희진, 스틸컷 보니 ‘단아한 기품+불안한 눈빛’ 흑주술 동참

    배우 장희진이 ‘마녀보감’에서 슬픈 운명의 왕비로 분해 절제되고 섬세한 감정 연기를 선보일 예정이다. ‘욱씨남정기’ 후속으로 방송되는 JTBC 새 금토드라마 ‘마녀보감’ (연출 조현탁, 극본 양혁문, 제작 아폴로픽쳐스·드라마하우스·미디어앤아트) 측은 6일 극중 중전 심씨 역을 맡은 장희진의 촬영 스틸컷을 전격 공개했다. 공개된 ‘마녀보감’ 스틸 속 장희진은 단아한 매력과 왕비의 우아한 기품을 과시하고 있다. 절제된 표정 속에서 금방이라도 떨어질 것 같은 눈물이 맺힌 촉촉한 눈망울은 아련하고 슬픈 분위기를 자아낸다. ‘마녀보감’에서 장희진이 연기하는 중전 심씨는 대비 윤씨(김영애 분)의 수렴첨정으로 허수아비 신세인 명종의 비다. 14세에 왕비로 책봉된 뒤 수 년 간 아이 소식이 없어 엄청난 압박에 시달리다 흑주술을 통해 세자를 낳으려는 대비 윤씨와 홍주(염정아 분)의 위험한 계획에 동참하게 된다. 잘못된 선택으로 인해 슬픈 운명에 휩싸이는 중전 심씨는 훗날 죽은 세자에게 집착하는 모성애로 서리의 운명을 위협하게 된다. 중전 심씨는 온화하고 부드러운 자태로 본래 얼굴을 감추고 있지만 그 속내를 쉽게 짐작하기 힘든 복잡한 내면의 인물이다. 서리에게 덧씌워진 저주와 슬픈 운명의 시작점에 선 인물이기도 하다. 장희진은 중전 심씨가 가진 복잡한 욕망과 감정들을 드러내기보다 내면으로 삭히며 쉽게 짐작할 수 없는 묘한 긴장감을 표현해냈다. 무언가를 생각하는 듯한 아련하고 애자한 눈빛은 중전 심씨의 슬픈 운명을 예고하는 듯하다. 특히 소복을 입은 여인이 바닥에 무릎을 꿇은 채로 장희진의 치맛자락을 붙잡고 매달리는 장면은 보는 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한다. 장희진은 무덤덤한 듯 아슬아슬한 얼굴로 이 여인을 바라보며 불안감을 증폭시킨다. 두 여인이 얽힐 수밖에 없는 사연과 이들의 만남이 서리와 허준(윤시윤 분)의 운명에 미칠 영향에 대한 시청자들의 궁금증과 기대가 높아지고 있는 상황이다. 중점 심씨는 표현보다 절제를 통해 감정을 드러내야 하는 캐릭터. 쉽지 않은 인물을 연기하기 위해 장희진은 극도로 몰입하며 무게감 있는 연기를 선보이고 있다. 흑주술에 동참한 장본인이자 그로 인해 위험한 운명에 빠져드는 중전 심씨를 연기하기 위해 쉬는 시간에도 대본을 손에서 떼지 않는 다는 후문. 섬세한 계산을 통해 탄생한 티저 영상 속 오열 연기는 강렬한 인상을 선사하며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마녀보감’ 제작진은 “중전 심씨는 온화한 외면과 복잡한 내면을 가진 인물이다. 흑주술을 통해 세자를 가지려는 욕망, 세자를 향한 집착과 모성애 등 복잡한 감정을 풀어내야 하기 때문에 쉽지 않은 인물. 장희진은 섬세하고도 깊이 있는 연기로 표현하고 있다. 중전 심씨라는 인물은 장희진의 연기 덕분에 더 많은 시청자들의 공감대를 얻을 수 있는 인물로 탄생하고 있다”라고 평가했다. 한편, 조선 청춘 설화 ‘마녀보감’은 저주로 얼어붙은 심장을 가진 마녀가 된 비운의 공주 서리와 마음 속 성난 불꽃을 감춘 열혈 청춘 허준의 사랑과 성장을 그린 판타지 사극이다. ‘조선의 마녀’라는 독특한 소재에 지금까지의 드라마에서 선보인 적 없는 피 끓는 ‘청춘’ 허준 캐릭터를 재탄생 시키며 색다른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윤시윤 김새론 이성재 염정아 곽시양 김영애 전미선 문가영 조달환 장희진 최성원 이이경 이지훈 등 최강 라인업과 ‘하녀들’ 조현탁 PD의 합류로 JTBC 명품 사극의 계보를 이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마녀보감’은 ‘욱씨남정기’ 후속으로 오는 5월 13일 JTBC에서 첫 방송된다. 사진= ‘마녀보감’ 스틸컷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김새론 “마녀보감 첫 촬영” 셀카 보니 ‘물오른 청순 미모’ 성숙미 물씬

    김새론 “마녀보감 첫 촬영” 셀카 보니 ‘물오른 청순 미모’ 성숙미 물씬

    배우 김새론의 ‘마녀보감’ 첫 촬영 인증샷이 눈길을 끈다. 김새론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마녀보감’ 첫 촬영”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김새론은 파스텔톤의 고운 한복을 입은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김새론의 청순한 미모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조선 청춘 설화 ‘마녀보감’은 저주로 얼어붙은 심장을 가진 마녀가 된 비운의 공주 서리와 마음 속 성난 불꽃을 감춘 열혈 청춘 허준의 사랑과 성장을 그린 판타지 사극. 김새론은 ‘마녀보감’에서 저주를 받고 버림받지만 마음만은 따뜻한 비운의 공주 연희에서 훗날 차가운 심장을 가진 백발 마녀 서리로 변모하는 캐릭터를 맡아 연기 변신을 선보일 예정이다. ‘마녀보감’은 윤시윤 김새론 이성재 염정아 곽시양 김영애 전미선 문가영 조달환 장희진 최성원 이이경 등 최강 라인업과 ‘하녀들’ 조현탁 PD의 합류로 JTBC 명품 사극의 계보를 이을 것으로 방송 전부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오는 5월 방송 예정.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마녀보감 김새론, 스틸 보니 ‘청초 미모’ 흑주술의 저주 ‘백발마녀로?’

    마녀보감 김새론, 스틸 보니 ‘청초 미모’ 흑주술의 저주 ‘백발마녀로?’

    ‘마녀보감’ 김새론의 스틸 사진이 공개돼 시선을 모은다. 11일 ‘욱씨남정기’ 후속으로 방송되는 JTBC 새 금토드라마 ‘마녀보감’ 측은 배우 김새론의 촬영현장을 공개했다. 이날 공개된 사진은 지난 30일 경주에서 진행된 ‘마녀보감’ 촬영 현장에서 포착된 김새론의 모습으로 극중 저주를 받아 결계 밖으로 나갈 수 없지만 밝고 따뜻한 마음을 가진 연희(서리)의 행복한 시간들이 담겨있다. ‘마녀보감’으로 첫 사극에 도전하는 김새론은 단아하고 청초한 한복 자태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조선 청춘 설화 ‘마녀보감’은 저주로 얼어붙은 심장을 가진 마녀가 된 비운의 공주 서리와 마음 속 성난 불꽃을 감춘 열혈 청춘 허준의 사랑과 성장을 그린 판타지 사극. ‘조선의 마녀’라는 독특한 소재에 지금까지의 드라마에서 선보인 적 없는 피 끓는 ‘청춘’ 허준 캐릭터를 재탄생 시키며 색다른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연희(서리)는 저주를 받고 마녀가 된 비운의 공주로 누구도 사랑하지 못한 차가운 심장을 가진 인물. 아이를 낳을 수 없었던 중전 심씨가 조선 최고 무녀 홍주(염정아 분)의 흑주술로 쌍둥이를 잉태하지만 그 과정에서 연희가 끔찍한 저주를 받는다. 김새론은 저주를 받고 버림받지만 마음만은 따뜻한 비운의 공주 연희에서 훗날 차가운 심장을 가진 백발 마녀 서리로 변모하는 극과 극 캐릭터를 맡아 연기 변신을 선보인다. 따뜻함과 차가움을 오가는 인물인 만큼 김새론 특유의 신비로운 매력이 더해져 어디에서도 볼 수 없었던 입체감 있고 새로운 인물로 탄생하게 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김새론은 첫 사극 도전인 ‘마녀보감’을 통해 한층 성숙한 매력을 발산하게 될 전망이다. 고운 얼굴선과 단아하고 우아한 한복 맵시를 선보이는 김새론은 새로운 사극 여신 탄생을 예고하고 있다. 앞서 공개된 현장 사진을 통해 강렬한 상남자 포스를 발산한 윤시윤과 물오른 성숙 미모를 과시한 김새론이 보여줄 호흡에도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무엇보다 더욱 눈길을 끄는 것은 밝고 따뜻한 분위기 속에서도 어딘가 모르게 아련함이 담긴 김새론의 눈빛이다. 애틋한 그리움이 묻어나는 김새론의 눈빛은 차가운 심장을 가진 마녀가 될 수밖에 없는 그녀의 사연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더불어 따뜻한 연희에서 마녀로 변모하면서 보여줄 김새론의 변신도 기대를 모으고 있다. ‘마녀보감’ 첫 촬영에 긴장하는 모습이 역력했던 김새론은 금세 연희 캐릭터에 몰입해 수많은 영화와 드라마에서 인정받은 연기 내공을 과시했다. 연희(서리)는 따뜻함과 차가움의 양 극단을 오가는 캐릭터이기 때문에 내면부터 외적인 부분까지 변화가 심하고 표현이 쉽지 않은 인물이지만 김새론은 대체불가의 연기력으로 자신만의 인물을 완성해냈다. 숨죽여 지켜보던 현장 스태프와 제작진 사이에서는 찬사가 쏟아지기도. 김새론이 보여줄 하드캐리 연기에 벌써부터 기대가 높아지고 있는 상황이다. ‘마녀보감’ 제작관계자는 “이미 다수의 작품에서 인정받은 김새론의 연기력은 설명이 필요 없을 정도이지만 기대 이상의 표현력으로 새로운 캐릭터를 완성했다. ‘조선마녀’라는 독보적인 캐릭터의 분위기와 이미지를 그야말로 완벽하게 현실화 시켰다. 극이 진행되면서 보여줄 변신도 기대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마녀보감’은 윤시윤 김새론 이성재 염정아 곽시양 김영애 전미선 문가영 조달환 장희진 최성원 이이경 등 최강 라인업과 ‘하녀들’ 조현탁 PD의 합류로 JTBC 명품 사극의 계보를 이을 것으로 방송 전부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오는 5월 방송 예정. 사진=JTBC ‘마녀보감’ 스틸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태양의 후예’ 이이경, 꿈에서도 그리울 고반장님 ‘행복한 한 때’

    ‘태양의 후예’ 이이경, 꿈에서도 그리울 고반장님 ‘행복한 한 때’

    ‘태양의 후예’ 이이경 출연이 화제다. KBS2 수목 드라마 ‘태양의 후예’에 배우 이이경이 특별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이이경이 공개한 촬영현장 사진이 다시금 눈길을 끌었다. 이이경은 지난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강군은 어디에”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이경은 배우 남문철과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다. 특히 이이경의 훈훈한 외모가 여심을 설레게 했다. 한편 지난 17일 방송된 KBS2 ‘태양의 후예'에서는 무너진 건물안에 갇힌 강민재(이이경)를 구하러 온 유시진(송중기)이 진영수(조재윤)의 포클레인 사용으로 함께 갇히게 됐다. 결국 무사히 구출됬지만 강민재는 자신을 챙겨주던 고반장의 죽음을 알고 오열했다. 사진 = 이이경 인스타그램 김채현 기자 chkim@seoul.co.kr
  • (영상) ‘진짜 사나이’ 자막 사고, 트와이스 다현에게 ‘향년 19세’

    (영상) ‘진짜 사나이’ 자막 사고, 트와이스 다현에게 ‘향년 19세’

    MBC ‘진짜사나이’ 여군특집에서 어처구니없는 자막 사고가 발생했다. 지난 21일 방송된 MBC 예능 ‘진짜사나이-여군특집4’에서는 공현주, 김성은, 김영희, 나나(임진아), 다현, 이채영, 전효성, 차오르 등 8명이 의무 부사관이 되고자 국군의무학교에 입교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자막 사고는 트와이스 다현이 입소 전 의무 부사관 교육생 신상명세서를 쓰는 장면에서 발생했다. 제작진이 다현이 ‘여군 특집사상 최연소 지원자’라는 점을 강조하고자 나이를 소개하는 자막에서 ‘1998년생! 향년 19세!’라는 자막을 넣은 것이다. 향년(享年)은 한평생 살아 누린 나이라는 뜻으로, 죽은 사람의 나이를 뜻한다. 스무 살을 전후한 여성의 나이라는 의미로 쓸 때는 방년(芳年)이나 방령(芳齡), 묘년(妙年), 묘령(妙齡)으로 써야 한다. 이같은 ‘진짜 사나이’ 제작진의 자막 사고에 누리꾼들은 “산 사람을 죽은 사람으로 만들다니”, “보는 내가 민망하다”, “좀 더 신중하게 편집해달라”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앞서 지난 8월 방송된 MBC ‘진짜사나이’는 지뢰 폭파 훈련 장면 중 ‘♬ 불놀이야 ♪’라는 자막으로 빈축을 샀다. 우리 군인 2명이 최전방 지뢰폭발 사고로 다리를 잃은 사고가 있고 얼마 후였다. 11월 방송된 MBC ‘진짜사나이’ 해병대 편은 이이경이 훈련불참 경위서를 쓰는 상황에서 이이경의 주민등록번호를 노출했으며, 지난 시즌 여군 특집에서도 남자 교관의 엉덩이를 클로즈업 한 뒤 ‘성난 엉덩이’라는 자극적인 자막과 CG까지 넣어 성희롱 논란을 일으킨 바 있다. 영상=진짜 사나이/네이버tv캐스트 김형우 기자 hwkim@seoul.co.kr ☞ ‘프로듀스101’ 전소미를 보는 걸그룹 트와이스 반응☞ 꽃청춘 류준열 “기본적인 영어만 해도 밥이 나오더라”
  • ‘진짜사나이’ 이이경+ ‘아빠를 부탁해’ 조혜정 다정한 셀카… “무슨 사이?”

    ‘진짜사나이’ 이이경+ ‘아빠를 부탁해’ 조혜정 다정한 셀카… “무슨 사이?”

    ‘진짜사나이’ 이이경+ ‘아빠를 부탁해’ 조혜정 다정한 셀카… “무슨 사이?”진짜사나이 이이경, 아빠를 부탁해 조혜정 ‘진짜사나이’ 이이경이 ‘아빠를 부탁해’ 조혜정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해 화제다. 이이경은 최근 인스타그램을 통해 “堅忍不拔(견인불발). 堅忍至終(견인지종). 成允成功(성윤성공)”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윙크를 하고 있는 이이경과 그 옆에서 귀여운 미소를 짓고 있는 조혜정이 다정하게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이이경과 조혜정은 온스타일 드라마 ‘처음이라서’에서 각각 최훈과 오가린 역을 맡아 호흡을 맞추고 있다. 한편 이이경은 1일 방송된 MBC ‘일밤-진짜사나이’ 해병대 편에 출연해 눈길을 끌었고, 조혜정은 SBS ‘아빠를 부탁해’가 종영을 하며 소감을 전했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진짜사나이’ 이이경+ ‘아빠를 부탁해’ 조혜정 다정샷… “무슨 인연인가 보니?”

    ‘진짜사나이’ 이이경+ ‘아빠를 부탁해’ 조혜정 다정샷… “무슨 인연인가 보니?”

    ‘진짜사나이’ 이이경+ ‘아빠를 부탁해’ 조혜정 다정샷… “무슨 인연인가 보니?”진짜사나이 이이경, 아빠를 부탁해 조혜정 ‘진짜사나이’ 이이경이 ‘아빠를 부탁해’ 조혜정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해 화제다. 이이경은 최근 인스타그램을 통해 “堅忍不拔(견인불발). 堅忍至終(견인지종). 成允成功(성윤성공)”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윙크를 하고 있는 이이경과 그 옆에서 귀여운 미소를 짓고 있는 조혜정이 다정하게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이이경과 조혜정은 온스타일 드라마 ‘처음이라서’에서 각각 최훈과 오가린 역을 맡아 호흡을 맞추고 있다. 한편 이이경은 1일 방송된 MBC ‘일밤-진짜사나이’ 해병대 편에 출연해 눈길을 끌었고, 조혜정은 SBS ‘아빠를 부탁해’가 종영을 하며 소감을 전했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진짜사나이’ 이이경+ ‘아빠를 부탁해’ 조혜정 다정한 셀카… “무슨 인연?”

    ‘진짜사나이’ 이이경+ ‘아빠를 부탁해’ 조혜정 다정한 셀카… “무슨 인연?”

    ‘진짜사나이’ 이이경+ ‘아빠를 부탁해’ 조혜정 다정한 셀카… “무슨 인연?" 진짜사나이 이이경, 아빠를 부탁해 조혜정 ‘진짜사나이’ 이이경이 ‘아빠를 부탁해’ 조혜정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해 화제다. 이이경은 최근 인스타그램을 통해 “堅忍不拔(견인불발). 堅忍至終(견인지종). 成允成功(성윤성공)”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윙크를 하고 있는 이이경과 그 옆에서 귀여운 미소를 짓고 있는 조혜정이 다정하게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이이경과 조혜정은 온스타일 드라마 ‘처음이라서’에서 각각 최훈과 오가린 역을 맡아 호흡을 맞추고 있다. 한편 이이경은 1일 방송된 MBC ‘일밤-진짜사나이’ 해병대 편에 출연해 눈길을 끌었고, 조혜정은 SBS ‘아빠를 부탁해’가 종영을 하며 소감을 전했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진짜사나이’ 이이경+ ‘아빠를 부탁해’ 조혜정 다정한 투샷… “무슨 사이?”

    ‘진짜사나이’ 이이경+ ‘아빠를 부탁해’ 조혜정 다정한 투샷… “무슨 사이?”

    ‘진짜사나이’ 이이경+ ‘아빠를 부탁해’ 조혜정 다정한 투샷… “무슨 사이?” 진짜사나이 이이경, 아빠를 부탁해 조혜정 ‘진짜사나이’ 이이경이 ‘아빠를 부탁해’ 조혜정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해 화제다. 이이경은 최근 인스타그램을 통해 “堅忍不拔(견인불발). 堅忍至終(견인지종). 成允成功(성윤성공)”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윙크를 하고 있는 이이경과 그 옆에서 귀여운 미소를 짓고 있는 조혜정이 다정하게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이이경과 조혜정은 온스타일 드라마 ‘처음이라서’에서 각각 최훈과 오가린 역을 맡아 호흡을 맞추고 있다. 한편 이이경은 1일 방송된 MBC ‘일밤-진짜사나이’ 해병대 편에 출연해 눈길을 끌었고, 조혜정은 SBS ‘아빠를 부탁해’가 종영을 하며 소감을 전했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진짜사나이’ 이이경+ ‘아빠를 부탁해’ 조혜정 다정 투샷… “무슨 사이?”

    ‘진짜사나이’ 이이경+ ‘아빠를 부탁해’ 조혜정 다정 투샷… “무슨 사이?”

    ‘진짜사나이’ 이이경+ ‘아빠를 부탁해’ 조혜정 다정 투샷… “무슨 사이?”진짜사나이 이이경, 아빠를 부탁해 조혜정 ‘진짜사나이’ 이이경이 ‘아빠를 부탁해’ 조혜정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해 화제다. 이이경은 최근 인스타그램을 통해 “堅忍不拔(견인불발). 堅忍至終(견인지종). 成允成功(성윤성공)”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윙크를 하고 있는 이이경과 그 옆에서 귀여운 미소를 짓고 있는 조혜정이 다정하게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이이경과 조혜정은 온스타일 드라마 ‘처음이라서’에서 각각 최훈과 오가린 역을 맡아 호흡을 맞추고 있다. 한편 이이경은 1일 방송된 MBC ‘일밤-진짜사나이’ 해병대 편에 출연해 눈길을 끌었고, 조혜정은 SBS ‘아빠를 부탁해’가 종영을 하며 소감을 전했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진짜사나이’ 해병대, 슬리피 멤버들과 함께 인증샷 ‘누구누구 출연?’

    ‘진짜사나이’ 해병대, 슬리피 멤버들과 함께 인증샷 ‘누구누구 출연?’

    ’진짜사나이’ 해병대 래퍼 슬리피는 21일 MBC ‘진짜 사나이2’ 촬영을 위해 해병대에 입소했다. 입대 전 슬리피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인증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는 마중 나온 언터쳐블 멤버 디액션과 절친한 래퍼 G2 그리고 ‘진짜사나이’ 멤버 줄리안 강과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해병대의 상징 빨간색 모자와 상의를 입은 슬리피는 “다녀오겠습니다! 마중 와준 G2와 액션이에게 감사”라며 인사했다. 앞서 슬리피는 지난 5월부터 6월까지 방송된 ‘진짜사나이’ 해군 특수부대 SSU(해난구조대)편에서 부족한 체력에도 불구하고 각종 수상 훈련과 PT 3000번을 완수해 내는 모습을 보여 ‘슬좀비’라 불리며 많은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았다. 해병대편에서 슬리피는 어떤 모습을 보일지 벌써부터 기대를 모은다. 한편 ‘진짜사나이’ 해병대편에는 가수 제국의 아이들 동준, 래퍼 딘딘, 개그맨 허경환, 배우 이기우, 이이경, MBC 아나운서 이성배 등 새롭게 합류한 멤버들과 임원희, 김영철, 슬리피, 샘 오취리, 줄리엔 강 기존멤버들 11명이 21일 포항 해병대 교육훈련단으로 입소해 본격 촬영에 나섰다. ’진짜사나이’ 해병대, ‘진짜사나이’ 해병대, ‘진짜사나이’ 해병대, 진짜사나이 해병대, 진짜사나이 해병대 사진 = 서울신문DB (진짜사나이 해병대) 연예팀 seoulen@seoul.co.kr
  • SG워너비 ‘좋은 기억’ 티저…더블 타이틀로 19일 컴백

    SG워너비 ‘좋은 기억’ 티저…더블 타이틀로 19일 컴백

    남성보컬 그룹 SG워너비(김용준, 이석훈, 김진호)가 두 번째 타이틀곡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을 공개하며 오는 19일 컴백을 예고했다. SG워너비는 CJ E&M 뮤직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두 번째 타이틀곡 ‘좋은 기억’의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을 게재했다. 이번에 공개된 ‘좋은 기억’ 뮤직비디오 티저에는 앞서 공개된 첫 번째 타이틀곡 ‘가슴 뛰도록’의 후속 이야기가 담겼다. ‘좋은 기억’에는 ‘가슴 뛰도록’에서 주연을 맡은 임지연과 이이경이 동일하게 출연해 드라마 형식 뮤직비디오의 스토리라인을 완성한다. 특히 티저 영상을 통해 공개된 음원 일부는 과거 SG워너비의 히트곡 ‘살다가’를 연상시키며 팬들의 추억을 자극한다. 한편 SG워너비는 ‘가슴 뛰도록’과 ‘좋은 기억’ 등 2곡의 타이틀로 올여름 가요계에 승부수를 띄울 예정이다. 특히 이번 앨범에는 SG워너비 멤버 전원이 작사와 작곡에 참여한 자작곡 3곡도 포함될 예정이라 기대를 모으는 상황이다. SG워너비는 19일 밤 8시 강남역 M스테이지에서 ‘워너비쇼’를 열고, 이어 밤 10시에는 4년 만에 선보이는 앨범 ‘더 보이스’(THE VOICE)를 발표한다. 사진·영상=SG워너비 (SG WANNABE) - 좋은 기억 (Teaser)/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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