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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명불허전’ 이은미, 뜨거운 무대로 1000명 관객 홀려

    ‘명불허전’ 이은미, 뜨거운 무대로 1000명 관객 홀려

    ‘라이브의 여제(女帝)’ 이은미는 역시 명불허전이었다. 27일 오후 서울 충무아트홀 대극장에서 열린 가수 이은미의 데뷔 20주년 콘서트 ‘소리 위를 걷다’의 둘째 날 공연에는 1000석이 넘는 좌석에 관객들이 빼곡하게 자리를 채웠다. ‘이은미의 세계’로 초대된 관객들은 6월 말의 무더위보다 더 뜨거운 열정과 환희를 만끽했다. 알록달록한 조명으로 꾸며진 무대에 올라 첫 곡으로 ‘Time And Life’를 부른 이은미는 콘서트에 찾아와준 관객들에게 인사를 전하며 앞으로 이어질 120분간의 공연을 기대감을 불러 일으켰다. 이은미는 관객들의 귓가에 익숙한 팝송 ‘Desperado’와 ‘The greatest love of all’에 애절한 감정을 녹여 본인만의 창법으로 소화했다. 라틴풍의 노래 ‘Kiss’를 부른 이은미는 ‘역시 이은미’라는 찬사가 터져 나올만한 무대를 이끌었다. 이은미는 노래를 부르는 내내 화끈한 퍼포먼스와 스피커가 터질 듯 한 폭발적인 가창력으로 공연장을 더 뜨겁게 달궜다. 이날 공연에서 이은미는 강하고 센 모습만 보여주지 않았다. 노래 전주가 흐르자 갑자기 무대 뒤로 사라진 이은미는 블랙&레드의 중절모 아래로 유혹의 눈빛을 보내며 관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은미는 끈적한 몸놀림과 섹시한 보이스로 관객들을 홀리는 데 성공했다. 게스트로 초대된 신인가수 유해인의 무대가 끝난 후 이은미는 ‘맨발의 디바’답게 신발을 벗고 무대 중앙으로 재등장했다. 팝송 ‘Both sides now’를 부른 이은미는 그녀의 풍성한 가창력으로 관객들을 또 다시 매료시켰다. 관객들을 위해 특별히 자막서비스를 준비했다는 이은미는 ‘어떤 그리움’의 가사를 무대 중앙에 있는 스크린에 띄웠다. 팬들과 함께 노래를 부르고 싶다는 이은미는 직접 관객석으로 내려와 ‘코앞에서’ 노래하는 특별 이벤트도 마련했다. 이은미는 노래 중간 중간 맛깔스러운 입담으로 관객들에게 끊임없는 웃음을 선사했다. “정말 미스터리한 게 있다. 나는 처음부터 노래 잘한다는 소리를 들었다.”면서 “20년 동안 풀지 못한 숙제인데 다들 내 노래를 좋다고 하는데 음반을 안 산다. 신기하다.”고 말해 좌중을 폭소케 했다. 공연의 대미를 장식한 곡은 2008년 가요계를 휩쓴 ‘애인있어요’였다. 대부분의 관객들은 자리에서 일어서 이은미의 열창을 따라하는 가운데 상당수의 여성팬들이 눈물을 흘리기도 했다. 팬들의 ‘앙코르’ 연호에 힘입어 무대에 다시 오른 이은미는 노래 ‘기억속으로’를 혼신의 힘을 다해 불렀다. 이은미는 노래 부르면서도 객석을 향해 90도 이상으로 허리를 굽힌 채 정중하게 인사하며 고마움을 표했다. 이은미의 에너지 넘치면서도 애절한 보이스에 흠뻑 빠져든 관객들은 그녀의 열정에 감탄하며 끊임없이 박수와 함성을 쏟아내며 아쉬움의 발길을 돌렸다. 한편 이은미는 다음달 11일 안산 공연을 시작으로 내년까지 70회 공연의 대장정에 돌입한다.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 사진=유혜정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보고 듣고 즐기세요] 대중음악

    ●조지 윈스턴 내한공연 23~24일 오후 8시 예술의전당 콘서트홀. 3만~12만원. (02)548-4480. ●SG워너비 전국투어 콘서트 25~26일 오후 8시 세종문화회관 대극장. 3만 3000~12만 1000원. 1544-0765. ●이은미 20주년 콘서트-소리 위를 걷다 26일 오후 8시, 27일 오후 4시·8시 충무아트홀 대극장. 6만 6000~8만 8000원. 1644-3031. ●부활 25주년 기념 특별공연 27일 오후 7시, 28일 오후 6시 마포아트센터 아트홀 맥. 6만~7만원. 1544-3396.
  • [문화행사 알림방]

    8일 수암골 일대서 개막공연 ●청주민속예술제 8~10일 청주의 대표적 달동네인 수동 수암골 일원에서 청주민예총 주최로 개최된다. ‘골목길 광장을 품다’를 주제로 풍물 및 전통공연, 벽화그리기, 사물놀이, 국악 가요 공연 등이 펼쳐진다. 수암골은 한국전쟁 피란민들이 터를 잡고 생활하면서 형성된 곳으로 옛 골목풍경을 간직하고 있다. 제주종합경기장서 9일 개최 ●KBS 열린음악회 9일 오후 7시30분 제주시 제주종합경기장 주경기장에서 한·아세안특별정상회의 제주 개최를 기념해 열린다. 가수 손담비, SG워너비, 솔비, 설운도, 이은미, 김혜연, 테너 김남두, 바리톤 서정학 등이 출연한다. 방송은 24일 오후 5시35분 KBS 1TV. 10일 伊가곡·추억의 팝송 열창 ●조영남 독창회 40주년 기념 콘서트 10일 오후 6시 광주 문예회관 대극장에서 열린다. 조영남이 이탈리아 가곡과 추억의 팝송 등을 열창한다. 모스틀리 필하모닉 오케스트라도 함께 연주한다.
  • 이은미 “신곡 ‘결혼 안하길 잘했지’는 내 이야기”

    이은미 “신곡 ‘결혼 안하길 잘했지’는 내 이야기”

    ‘맨발의 디바’로 불리는 가수 이은미가 새 앨범 ‘소리 위를 걷다’가 자신의 이야기라고 고백했다.이은미는 29일 방송되는 MBC ‘음악여행 라라라’ 녹화에 참여해 최근 발표한 새 앨범 ‘소리 위를 걷다’를 소개하고 관련된 다양한 에피소드를 공개했다.신곡 ‘결혼 안하길 잘했지’의 가사에 대한 질문에 이은미는 “가사 때문에 가장 공감이 많이 된 곡”이라며 “가사 속 이야기가 내 이야기이기도 하다.”고 답했다.이어 “새해가 될 때마다 ‘올해는 기필코 결혼을 하겠다’는 웃지 못 할 결심을 한다.”고 설명했다.또 이은미는 “무대에서 너무 몰입한 나머지 마이크에 앞니를 자꾸 부딪쳐서 이가 깨진 적이 한 두 번이 아니다.”라며 “그래서 실제로 지금 앞니는 내 치아가 아니다.”라는 에피소드를 털어 놓았다.이날 이은미는 난생 처음으로 음주녹음을 할 수 밖에 없었던 사연도 전했다.“가장 힘들었던 시기가 언제였냐”는 질문에 이은미는 “3,4집 준비할 때 소속사 문제 때문에 약 2년 반 동안 아무것도 할 수 없었던 시기가 있었다.”며 “3집에 수록된 ‘너에게 가고 싶어’라는 곡을 녹음하던 날 가장 아끼는 후배의 빈소에 다녀와서 바로 녹음했다. 그때가 가수생활을 하면서 가장 힘들었던 기억 중 하나였다.”고 고백했다.도저히 맨 정신으로는 노래를 할 수 없었다는 이은미는 “프로듀서에게 양해를 구하고 소주 한 잔을 마신 뒤 한 번에 녹음을 마쳤다.”고 말했다. 이에 함께 출연한 김창완은 “그것이 바로 ‘매직원 테이크’”라며 가수의 감정상태가 노래에 큰 영향을 끼친다는 것에 공감했다.이은미는 이날 무대를 통해 신곡 ‘헤어지는 중입니다’, ‘결혼 안하길 잘했지’를 비롯해 ‘기억 속으로’, ‘옛사랑’ 등 추억의 히트곡들을 새로운 버전으로 선보였다.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시민들 힘모아 재활병원 세우자”

    “시민들 힘모아 재활병원 세우자”

    국내 최초로 시민이 만드는 장애재활병원 건립에 각계 인사들이 힘을 모으기로 했다. 푸르메재단은 8일 서울 중구 한국 프레스센터에서 ‘시민과 기업이 함께하는 장애재활병원 건립 선포식’을 가졌다. 2012년 경기 화성시 향남읍 일대에 조성될 ‘푸르메재활병원’ 건립에 필요한 비용을 모으기 위해서다. 선포식에는 김성수 이사장, 강지원 변호사 등 푸르메재단 이사진을 비롯해 박원순 희망제작소 상임이사, 최영근 화성시장, 박형규 목사 등이 참석, 건립비용 모금에 나서기로 했다. 김민수(서울대 교수)·구성애(아우성소장)·박완서(소설가)씨 등 사회 각계각층 인사 246명도 건립위원으로 동참했다. 서강대 신학대학원 교수인 김용해 신부는 ‘푸르메 재활병원 건립을 위한 시민 호소문’을 통해 “매년 30만명 이상이 교통사고와 질병으로 장애인이 되고 있지만 취약한 재활프로그램과 정부의 관심 부족으로 재활치료를 받기 힘든 실정”이라면서 시민들의 동참을 호소했다. 푸르메재단은 이날 엄홍길(산악인)·이은미(가수)·나경은(MBC 아나운서)씨와 김세진(12·세계장애인수영선수권대회 3관왕)군 등을 홍보대사로 위촉했고, 아주대학교 이일영 교수를 위원장으로 하는 건립추진위원회도 구성했다. 이 교수는 “스위스 루체른에 있는 노트윌재활병원은 지방자치단체가 부지를 제공하고 민간 후원금으로 설립·운영되는 병원으로 100% 무료”라면서 “우리나라에도 이 같은 선진국형 재활전문병원 건립이 절실히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우리나라는 전체 장애인 400만명 가운데 90% 이상이 후천적 장애인으로 추정됨에도 재활병상을 찾아 전국을 떠돌거나 후진적 재활치료로 희망을 잃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푸르메재단은 오는 2012년까지 건축비 340억원을 투입해 3만 8057㎡(1만 1512평)의 부지에 연면적 1만 6500㎡의 재활병원(150병상 규모)을 건립한다. 김승훈기자 hunnam@seoul.co.kr
  • 이은미 신곡 ‘헤어지는 중입니다’ 폭발적 반응

    이은미 신곡 ‘헤어지는 중입니다’ 폭발적 반응

    ’맨발의 디바’ 가수 이은미의 새 앨범에 대한 반응이 뜨겁다. 지난 10일 온라인에 공개된 이은미의 미니앨범 ‘소리 위를 걷다’는 아이돌 가수가 우세였던 가요계에 새 바람을 불어 넣고 있다. 약 1년 8개월만에 발표한 이은미의 새 앨범 타이틀곡 ‘헤어지는 중입니다’는 공개된지 하루 만에 싸이월드 미니홈피 배경음악 인기 차트에서 1위에 오르는 등 발 빠른 반응을 얻고 있다. 타이틀곡 ‘헤어지는 중입니다’는 이은미 특유의 애절한 보컬이 잘 드러난 이별연가로 프로듀서인 윤일상 작곡가가 “15년 만에 녹음실에서 울었다.”고 고백해 눈길을 끌었던 곡이다. 이은미의 소속사 관계자는 “높은 호응에 감사드린다.”며 “이은미 씨가 열정을 다해 만든 앨범인만큼 그의 열정이 팬들에게 닿은 듯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아울러 “앞으로 좋은 음악무대로 가깝게 찾아 뵐 예정이니 기대해주셨으면 좋겠다.”는 당부를 전했다. 한편 이은미 미니앨범 ‘소리 위를 걷다’는 3월 중순 오프라인 음반으로 발매될 예정이다.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이은미, 가수 20년만에 음반 제작자 변신

    이은미, 가수 20년만에 음반 제작자 변신

    ‘맨발의 디바’로 불리는 가수 이은미가 가수 활동 20년만에 최초로 음반을 제작해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이은미에게 발탁된 행운의 주인공은 작사, 작곡 능력을 겸비한 실력파 여성 싱어송라이터 유해인으로 동덕여대 실용음악과에서 피아노를 전공했다. 유해인은 2002년 제14회 유재하 음악경연대회에서 ‘혼자 걷는 길’이란 곡으로 대상을 수상하며 작곡가 유경옥으로 데뷔했다. 이후 가수 해이(HEY), 이은미 음반에 참여했으며 MBC 드라마 ‘아일랜드’, ‘메리대구 공방전’, ‘스포트라이트’ 등 다수의 OST앨범에 작사와 작곡으로 참여해왔다. 이은미는 “대중음악이 흥행사업 이라고는 하지만 요즘처럼 음악 외적인 것으로 평가받는 혼란스러운 현실에서 우리음악의 미래를 위해 많은 사람들이 유해인의 음악을 들어줬으면 한다.”고 첫 음반제작 소감을 밝혔다. 이어 “그동안 많은 재능을 가진 어린 음악도들이 시장논리에서 밀려 음악을 포기하는 모습도 많이 보았다. 음악인보다는 연예인으로 살기를 원하는 어린친구들에게도 좋은 본보기가 될 수 있으리란 확신을 가졌다.”며 “유해인의 음악은 ‘느낌의 음악’이다. 피아노를 전공해서 기초가 탄탄하고 작곡 작사의 능력도 자기만의 색깔을 표현 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 있다.”며 음반제작에 대해 자신감과 애정을 드러냈다. 이은미 소속사 관계자는 “이은미씨가 지난 20년간 음악인생을 되돌아보며 재능 있는 후배의 길을 열어주는 것이 본인의 음악을 사랑해준 분들에게 보답하는 길인 것 같다는 뜻을 전해왔다.”며 “첫 스타트의 주인공이 바로 유해인이다. 앞으로 애정어린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이은미의 전폭적인 지원사격을 받고 데뷔하는 실력파 싱어송라이터 유해인의 첫 디지털 싱글은 3월 발매될 예정이다. (사진제공 = Y&S)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부활한 명곡 ‘사랑은 유리 같은것’ 돌풍 예고

    부활한 명곡 ‘사랑은 유리 같은것’ 돌풍 예고

    20여간 ‘노래방 애창곡 1위’로 꼽히며 국민발라드라는 명예를 안은 원준희의 ‘사랑은 유리 같은 것’이 발라드 힙합으로 재탄생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1989년 첫 발표 후 오랜 사랑을 받으며 핑클, 이은미, 리즈 등을 통해 수차례 리메이크 된 ‘사랑은 유리 같은 것’이 원곡 가수 원준희를 통해 재해석 되기는 이번이 처음이다. 최신 가요계의 트렌드를 덧입기 위해 원준희가 러브콜을 보낸 이는 힙합 뮤지션 MC한새(윤성훈). MC한새의 소속사 측은 “원곡에 충실한 원준희의 고운 음색과 MC한새의 감각적인 랩핑이 어우러져 신구의 조화가 돋보이는 산뜻한 느낌의 리메이크 버전이 완성됐다.”고 밝혔다. 원준희와 MC한새가 듀엣 호흡을 맞춘 ‘사랑은 유리 같은 것’이 25일 오후 2시 각 온라인 음악 사이트를 통해 전격 공개되자 폭발적인 반응이 잇따르고 있다. 공개된지 4시간여 만인 현재 포털 실시간 검색어 10위 권 안에 3개를 석권하는가 하면 각 음악 사이트의 음원 다운 조회수 1위를 달리고 있다. 이에 관련 MC한새의 소속사 측은 전화통화에서 “놀라운 반응에 너무 기쁘다.”며 “녹음을 마무리 짓는 데만 한 달이 걸렸을 정도로 두 사람이 음악적 욕심을 낸 곡이다. 친숙한 원곡에 신선한 랩핑을 더해 다양한 연령대의 음악팬들을 사로잡을 수 있었던 까닭인 듯 하다.”고 분석했다. 한편 90년대를 풍미하다 돌연 가수 활동을 중단했던 가수 원준희는 최근 예능 프로그램을 중심으로 반가운 얼굴을 비치며 재치 넘치는 입담을 과시해 돌아온 ‘줌마렐라 스타’로 주목 받고 있다. 원준희는 소속사 측을 통해 “가수의 은퇴나 컴백의 선을 넘어 오랜 사랑받았던 내 노래가 현 트렌드에 어울리는 신감각의 버전으로 다시 태어날 수 있다는 점 자체에 큰 의의를 느껴 이번 프로젝트를 성사시키게 됐다.”고 전했다. 힙합 발라드 장르의 개시자인 MC한새 역시 “기존 애절한 발라드에 리드미컬한 힙합 느낌을 더한 이번 ‘사랑은 유리 같은 것’ 버젼이 힙합 발라드 장르에 대한 대중적 관심을 이끌어 내는 의미있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전했다.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이은미·김범수·화요비, 러시아 오케스트라와 협연

    이은미·김범수·화요비, 러시아 오케스트라와 협연

    가수 이은미 김범수 화요비가 러시아 오케스트라단과 한 무대에 선다. 한국의 드라마 영화 OST 콘서트 ‘Color of Memory’에 국내 실력파 가수 이은미 김범수 화요비가 각기 다른 매력을 뽐내며 불후의 명곡들을 선사한다. ‘Color of Memory’는 역대 한국 드라마와 영화의 OST들 중 명곡들만 모아 클래식으로 편곡해 러시아 심포니 오케스트라단이 연주한다. 이에 탁월한 가창력과 독특한 음악적 색깔로 평가받는 가수 이은미, 김범수, 화요비가 노래를 불러 고품격과 대중성을 고루 느끼게 해 줄 콘서트다. 이은미 김범수 화요비는 각각 그들의 음악 색깔에 맞는 Red, Black, White 테마로 나누어 세 가지 컬러에 담긴 사랑을 이야기한다. 공연 2시간 동안 관객들은 한 편의 영화를 보는 듯 세 파트로 나뉘어진 공연 속에서 절정의 감동과 슬픔을 담은 음악을 즐길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공연 관계자는 “이번 공연은 최고의 가창력을 지닌 가수와 러시아 오케스트라의 환상적인 조화가 연출되는 감동적인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 클래식이 어렵다고 생각하는 관객들, 대중음악이 가볍다고 생각하는 관객들, 장르에 국한된 음악에 염증을 느낀 관객들을 포함해 음악을 좋아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만족감을 줄 새로운 감각의 고품격 공연으로 다가갈 예정이다.”고 전했다. 이은미 김범수 화요비와 세계가 인정한 러시아 스테이트 심포니 오케스트라 (The state symphony orchestra)가 들려주는 ‘Color of Memory’는 오는 4월 4일, 5일 양일간 올림픽 홀에서 열릴 예정이다.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김연아 과잉응원 논란…이번엔 콘서트

    김연아 과잉응원 논란…이번엔 콘서트

    다음달 김연아가 출전하는 국제빙상연맹 세계선수권대회와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대회 일정에 맞춰 국내 연예인들을 동원한 현지 콘서트가 계획되고 있어 논란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재미교포가 운영하는 연예기획사 P사에 따르면 다음달 21일(현지시간) 로스앤젤레스 노키아 시어터에서 김연아와 야구 대표팀의 선전을 기원하기 위한 콘서트가 열릴 예정으로 인터넷 예매가 이뤄지고 있다.김건모·휘성·백지영·이은미·쥬얼리· SS501·태진아 등이 출연하며 가수 알렉스와 쥬얼리의 박정아가 사회를 볼 예정인데 특히 김연아를 무대로 초청한 것이 김연아 팬들의 반발을 불러오고 있다.  선수들의 선전을 기원한다는 취지에도 불구하고 논란을 일으키는 이유는 콘서트 와 대회 일정이 겹쳐 집중력을 흐트려놓을 수 있다는 우려 때문이다.김연아는 다음 달 22일 개막하는 세계선수권대회 첫 경기가 27일 예정돼 있다.  같은 달 21일부터 23일까지는 다저 스타디움에서 WBC 준결승과 결승전이 열릴 예정이어서 야구 대표팀이 준결승에 오를 경우 콘서트 일정과 겹치게 된다.  김연아의 매니지먼트사인 IB스포츠측은 콘서트 참석 요청에 대해 “대응할 가치조차 없다.”며 “연예인들이 응원단을 조직해 콘서트를 한다는 소식은 들었지만 우리와는 전혀 관계없는 일”이라고 말했다.이어 “응원을 해주는 것은 고맙지만 경기를 준비하는 김연아와 진심으로 응원하는 팬들이 더 소중하다.”고 강조했다.  네티즌들의 반발도 거세다.지난 11일 포털사이트 다음 토론게시판 아고라에는 ‘김연아 선수 세계선수권대회 연예인응원단 반대합니다’란 청원이 올라온 뒤 하루만인 12일 오후 2시 현재 7800여명이 서명하는 등 호응을 얻고 있다.  각종 포털 사이트에는 “집중하고 차분하게 자기 역량을 100% 발휘해도 넘어야할 산이 많은 김연아 선수에게 부담을 줘선 안된다.” (접니다) “김연아 좀 가만히 내버려둬라.”(라푼젤~**) “시합 전에는 연습과 정신집중이 필요한 것을 모르나?김연아 선수에 대한 배려라고는 찾아볼 수 없다.”(추리여왕)는 등 비판적인 댓글이 이어지고 있다.  하지만 콘서트를 기획한 P사측은 “김연아를 아끼고 만나고 싶어하는 한인들이 많기 때문에 참석을 요청했던 것”이라며 “처음 제안할 때부터 경기를 방해할 의도는 전혀 없었다.”고 해명했다.P사는 또 연예인 원정응원 논란에 대해서도 “원정 응원은 아니다.연예인들이 경기장을 직접 찾아 응원을 하진 않을 것”이라고 부인하면서 “단순한 축하 공연일 뿐”이라고 설명했다. 인터넷서울신문 맹수열기자 guns@seoul.co.kr
  • 故김광석 13주기 릴레이 합동 공연

    1996년 1월6일 세상을 떠난 가수 김광석의 13주기를 맞아 선후배 가수들이 릴레이 합동 공연을 마련한다.김광석 추모사업회 주최로 서울 대학로 소극장 학전 블루에서 새해 1월4일 오후 4시 크라잉넛·W&웨일,오후 8시 이적·장기하와 얼굴들,5일 오후 8시 이은미·권진원·요조,6일 오후 8시 박학기·한동준·동물원·여행스케치·나무자전거가 짝지어 무대에 오른다.
  • 한국인이 가장 좋아하는 가수 ‘원더걸스’

    5인조 여성그룹 ‘원더걸스’가 2년 연속 ‘한국인이 가장 좋아하는 가수’에 선정됐다.한국갤럽은 6~11월까지 전국의 만 13∼59세 남녀 4330명을 대상으로 ‘10대 가수´를 뽑기 위한 개별 면접조사를 실시한 결과,원더걸스가 22.2%의 지지를 얻어 1위를 차지했다고 16일 발표했다.지난해 하반기 댄스곡 ‘텔미’로 가요계를 강타한 ‘원더걸스’는 올해 ‘소핫’과 ‘노바디’로 이어지는 복고풍 3부작을 연이어 히트시키며 아이돌 그룹 전성시대를 열었다. ●‘원더걸스’ 고른 인기 분포 히트곡 ‘거짓말’에 이어 올해 ‘하루하루’와 ‘붉은 노을’로 인기몰이를 하고 있는 5인조 남성 그룹 ‘빅뱅’은 21.2%라는 간발의 차로 지난해에 이어 2위를 차지했다.이밖에 ‘트로트 여왕’ 장윤정이 3위(9.9%)를 차지하고,태진아와 박현빈이 모두 10위권 안에 들어 국민들의 트로트에 대한 선호도를 보여줬다.한편 ‘별들의 컴백’으로 가요계의 이목을 집중시켰던 이효리는 5위,비는 7위,동방신기는 9위에 올랐다. 성·연령별 응답률을 살펴보면 ‘원더걸스’는 10~20대에서 35% 내외의 높은 선호도가 나타났고,30대 응답자에서도 23.2%의 인기를 끌었다.이어 40대(13.1%)와 50대(7.0%)에서도 성인 가요 가수를 제외하고 가장 높은 선호도가 나타나 다른 아이돌 그룹에 비해 상대적으로 팬층이 넓은 것으로 나타났다.반면 ‘빅뱅’은 10대에서 56.2%(10대 여성 63.9%)로 압도적인 선호를 얻었고,20대에서도 34.9%로 원더걸스에 앞섰으나 30대부터는 선호도가 16.7%로 급격히 떨어졌다.40대가 가장 좋아하는 가수는 장윤정(15.3%),50대가 가장 좋아하는 가수는 태진아(17.3%)로 나타났다. ●노래방 최고의 애창곡 ‘애인있어요’ 한편 ‘원더걸스’의 ‘노바디´는 올해 최고 인기 가요로도 선정됐다.중독성 높은 후렴구와 독특한 안무 덕분이다.올해 발표된 대중가요 중 가장 좋아하는 가요를 세 곡까지 응답 받은 결과,10명 중 1명(11.4%)이 ‘노바디’를 꼽았다.‘원더걸스’의 ‘소핫´은 3위에 오르고,‘빅뱅´의 ‘하루하루’와 ‘붉은 노을’이 각각 2위,7위에 오르는 등 아이돌 그룹에 대한 국민적인 관심을 방증했다. 이밖에 올 한해 국민들이 노래방에서 가장 많이 부른 애창곡은 이은미의 ‘애인있어요’인 것으로 나타났다.노래 반주기 및 음악 콘텐츠 기업인 금영이 올 한해(1월~12월10일) 노래방 인기곡을 집계한 결과,노래방을 찾은 사람들은 이 곡을 195만번 불렀다.‘애인있어요’는 고 최진실이 출연했던 인기 드라마 MBC ‘내 생애 마지막 스캔들’의 주제곡으로,최근 각종 프로그램에서 인기 가수들이 자신의 애창곡으로 불러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2위는 KBS 드라마 ‘쾌도 홍길동’ 삽입곡으로 ‘소녀시대’의 태연이 부른 ‘만약에’가 차지했다.반면 ‘원더걸스’의 ‘소핫’과 ‘노바디’는 각각 7위와 27위에 그쳐 인기가요와 노래방 애창곡 사이의 차이를 드러냈다. 이은주기자 erin@seoul.co.kr
  • [뉴스 & 분석] “금리인하 급한불은 끄겠지만…”

    [뉴스 & 분석] “금리인하 급한불은 끄겠지만…”

    “금리 인하가 숨통은 틔워주겠지만 문제 해결책이라고는 볼 수는 없다.” 9일 미국 등 선진 7개국 중앙은행에 이어 전격적으로 단행된 한국은행 금리인하에 대한 시장참가자들의 평가다. 신뢰가 무너졌기 때문에 발생한 금융경색으로 인한 유동성 문제가 금리를 내린다고 풀리겠느냐는 얘기다. 선진 7개국 중앙은행의 금리인하에도 시장은 냉담하다. 박효진 굿모닝신한증권 연구원은 “해야 할 때 하는 것이 아니라 어쩔 수 없이 하는 것은 시장 신뢰를 더 갉아먹는 것”이라면서 “시기를 놓친 데다 인하폭도 예상 수준에 불과해 파괴력이 없다.”고 말했다. 한국도 매한가지다. 원래 시장은 불붙은 환율 급등에 기름을 끼얹을 위험 때문에 금리동결을 예상했다. 그러나 새벽에 선진국들이 금리인하를 단행하면서 우리만 빠질 수는 없는 상황이 됐다. 사실상 떠밀려 인하한 것이다. 전효찬 삼성경제연구소 수석연구원은 “거시경제 측면에서 대응이 있다는 것을 과시하는 성격이 짙다.”고 말했다. 이런 수단을 쓸 수도 있으니 한번 보라는 보여주기용 성격이 짙다. 그래서 우리도 가만히 있지 않겠다는 것을 과시한 게 이번 금리인하의 최대 효과라는 얘기까지 나온다. 정영훈 한화증권 기업분석섹터장은 “각국이 금리를 인하하는데 우리만 빠지면 나중에 책임론이 일 수도 있다는 점도 감안하지 않았겠느냐.”고 말했다. 지나치게 금리인하 카드에 얽매일 필요는 없다는 주장도 거세다.0.5%인 일본이나 1.5%인 미국은 사실상 제로금리로 금리인하 효과를 누릴 여유도 없지만,3.75%인 유럽이나 5%인 한국은 인하 여력이 풍부해 결정적일 때 쓰기 위해 아껴둬야 한다는 얘기다. 더구나 지금은 시장이 비정상적이어서 금리인하 효과도 크지 않다. 박형중 우리투자증권 이코노미스트는 “어쨌든 지금 상황에서 중요한 것은 금리 자체라기보다는 실물경기”라면서 “금융위기로 인한 침체에서 실물경기가 어느 정도 벗어나 있다는 사실이 드러나야 풀릴 수 있다.”고 말했다. 이은미 현대증권 이코노미스트도 “금리를 공격적으로 내린다 해도 내수·수출 부진에 따른 경기악화는 계속 진행될 것”이라면서 “금리인하 효과는 경기둔화가 어느 정도 걷힐 내년 하반기에나 나타날 것”이라고 말했다. 외국에서도 각국의 금리인하가 ‘밑빠진 독에 물붓기’라는 주장이 나왔다. 로버트 실러 예일대 경제학 교수는 “연방준비제도이사회(FRB)와 미 재무부가 잇단 지원책을 썼지만 여전히 심각한 경기침체에서 헤어나지 못하고 있다.”고 금리인하 무용론을 폈다. 한편 한국은행은 3년 11개월간 이어온 통화긴축의 기조를 마감하고, 통화완화로 전환한다고 선언했다. 한은은 9일 열린 10월 금융통화위원회에서 기준금리를 0.25%포인트 내린 5.00%로 조정했다. 금융시장의 불안을 완화하고, 경기가 크게 위축되지 않도록 하겠다는 것이다. 이성태 한은 총재는 이날 “금리 변동이라는 것은 한번만 있는 게 아니라 다음에 있을 수 있어 누적 또는 중기로 보면 인하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고 밝혔다. 기준금리를 추가로 내릴 수 있다는 뜻으로 해석된다. 문소영 조태성 이재연기자 symun@seoul.co.kr
  • 신뢰잃은 정부… ‘증시 시계’ 2년전으로

    신뢰잃은 정부… ‘증시 시계’ 2년전으로

    증시가 딱 2년전으로 되돌아갔다. 코스피지수가 1400대 초반까지 떨어진 것은 1300대말에서 1400대초 사이에서 오르락내리락하던 2006년 하반기 때와 비슷한 수준이다.2007년 11월1일 2063.14에서 최고점을 찍은 뒤 추락을 거듭한 코스피지수가 사실상 2년 전 수준으로 복귀한 셈이다. 더구나 1400선을 지킨 것도 국민연금 같은 연기금이 장 막판에 뛰어들면서 억지로 지수를 끌어올린 것이다. 불안한 모습은 여전하다는 얘기다. 여기에다 시장에서는 아예 ‘증시판 9·11사태’ 얘기까지 흘러나오고 있다.‘9월 대란설’의 주범으로 꼽히는 9월 만기도래 외국채권이 결제일이 주로 11일을 전후해 있기 때문이다. 정부에서는 아니라고 거듭 부인하고 있지만 한번 불안해진 투자자들은 쉽사리 마음을 놓지 못하고 있다. ●정부 대책 비웃는 하락세 정부는 위기에 맞선 대응책을 잇따라 내놨다.21조원대의 감세안에다 부동산경기 부양을 위한 재개발·재건축 완화를 내놨다.‘외환시장 개입 경고’와 ‘제2외환위기설 절대 불가’ 발언도 잇따르고 있다. 그러나 주식시장은 이를 전혀 받아들이지 않고 있다. 감세안만 해도 정부는 투자·소비 모두 살릴 것이라고 홍보하지만 “안 하는 것보다는 낫겠지.”라는 식의 뜨뜻미지근한 반응이 전부다. 이은미 현대증권 연구원은 “감세정책이 내수에 아무런 기여 없이 세출만 늘릴 경우 재정건전성에 악영향을 줄 수 있다.”고 말했다. 금리 상승으로 인한 가계부채 부담이 늘어났기 때문에 실제 가처분소득이 얼마나 늘지도 모른다. 돈 몇십만원 쥐어줘봤자 이래저래 빚갚기에도 급하다는 얘기다. 이재만 대신증권 애널리스트는 “이 정부 들어서만도 성장에서 물가안정으로, 다시 경기부양으로 계속 오락가락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는데다 오락가락하는 모습도 시장에 뒤따르기 급급한 뒷북치기 행태를 보여 왔다.”면서 “정부가 내놓는 대책에 대한 시장의 불신은 절대적인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說說’ 끓는 시장…풍문에도 시장은 꿈틀 최근의 하락세는 심리적인 요인이 가장 크다. 한 증권사 관계자는 “환율은 한 국가의 경제에 대한 펀더멘털”이라면서 “환율이 오른다는 것은 한국경제에 대한 부정적인 시각이 그만큼 많다는 얘기”라고 말했다. 환율상승으로 인한 물가인상을 잡으려니 금리를 올려야 하고, 그럴 경우 민간 소비가 위축되고 기업들의 이익전망이 떨어지는 연쇄반응이 이어지고 있는 것. 그러다 보니 기업 유동성에 대한 불신은 극에 달했다. 대우건설 문제 때문에 금호그룹이 주가가 출렁이더니 두산그룹과 코오롱그룹도 타격을 입었다.2일에는 동부그룹이 동부생명 부실 얘기가 나돌면서 또 한번 휘청였다. 부랴부랴 600억원 증자계획을 내놓으며 진정시켰지만 증권가는 해당 기업 자체의 문제라기보다는 불안한 심리가 더 큰 문제라고 보고 있다. 막연히 M&A를 한 기업들은 유동성에 문제가 있을 것이라는 선입견이 작동하고 있다는 것. 정의석 굿모닝신한증권 투자분석부장은 “불안한 심리 때문에 시장에 나오는 주식이 얼마 없다 보니까 얼마 안 되는 매도에도 주가가 크게 떨어지는 현상이 반복되고 있다.”면서 “다음주 외국채권이 어느 정도 소화돼서 대란설이 수그러들어야 불안한 심리가 해소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조태성기자 cho1904@seoul.co.kr
  • 서울 한복판 축제 열기 속으로

    서울 한복판 축제 열기 속으로

    ‘축제의 시즌이 왔다.’ 쇼핑과 문화의 천국, 대한민국 ‘패션 아이콘’ 명동에서 축제의 팡파르가 울린다. 이어 40개국 170편의 영화가 출품된 ‘제2회 서울충무로국제영화제’가 시민들의 참여를 기다린다. 남산과 충무로, 청계천, 명동 일대에서는 가을을 재촉하는 신명나는 야외 축제가 분위기를 한껏 달군다. 26일 중구에 따르면 명동축제가 오는 29일∼9월11일 명동 곳곳에서 진행된다. 축제의 테마는 가을이다. 명동축제는 29일 우리은행앞 메인 무대에서 시작된다. 염광여자정보교육고교 고적대가 흥겨운 퍼레이드를 벌이며 축제의 흥을 돋운다. 연예인 여성그룹과 올해 신드롬을 일으킨 테크토닉 패션쇼, 비보이 댄스 등의 축하 공연이 진행된다. 9월4∼6일 명동 우리은행 앞에서는 충무로국제영화제를 축하하는 ‘명동 프리시네마’가 선보인다. 힙합과 인디밴드, 퍼포먼스 등 관람객과 함께할 수 있는 공연과 영화제를 방문한 해외 게스트, 국내 영화 감독, 배우들의 무대 인사가 마련됐다. 이와 함께 팝핀, 락킨, 브레이킨 등 다양한 댄스팀이 참가해 우승자를 가리는 ‘프리스타일 댄스 배틀’도 열린다. 또 인디밴드 공연과 서울예술대 개그 클럽 학생들이 펼치는 개그 콘서트도 눈길을 끈다. 축제 기간 시민들이 다양한 재능을 뽐낼 수 있는 ‘명동스타킹 콘테스트’가 진행된다. 다음달 7일에는 제기차기, 널뛰기 등 놀이문화와 전통 의상을 입고 세배하는 외국인 체험행사도 준비됐다. 9월2일 서울광장에서는 충무로영화제 전야제인 ‘충무로 연가’가 가을 분위기를 재촉한다. 주요 영화의 하이라이트 상영과 함께 댄스, 트로트, 발라드 등 인기 가수들의 축하 공연이 펼쳐진다. 가수 장윤정과 태진아, 김건모, 쿨,SG워너비, 슈퍼주니어 등이 출연한다. 불꽃놀이가 가을 밤하늘을 수놓는다. 충무로영화제는 다음달 3일부터 11일까지 진행된다. 국립극장 해오름극장에서 열리는 개막식은 화려한 레드카펫 행사와 히구치 신지 일본 감독의 영화 ‘숨은 요새의 세 악인’이 상영된다.40개국에서 출품한 170편의 영화가 대한극장과 중앙시네마, 씨너스명동, 신세계문화홀 등에서 상영된다. 상영 일정은 서울충무로국제영화제 홈페이지(www.chiffs.kr)에서 확인하면 된다. 야외에서 즐기는 영화 행사도 많다. 다음달 4일 서울광장에서 영화 ‘뜨거운 것이 좋아’,5일 ‘사랑은 비를 타고’,6일은 ‘오즈의 마법사’ 등이 상영된다. 4∼10일 남산골 한옥마을에서는 ‘남산공감’ 행사가 열린다. 이병우(4일), 이은미(5일), 정재형(6일), 전제덕(8일), 공명(9일), 언니네이발관(10일) 등 실력있는 뮤지션들이 콘서트를 벌인다.‘황태자의 첫사랑’ 등 무성영화 4편도 상영된다.7일에는 ‘충무로 예술인의 거리’에서 축제의 하이라이트인 ‘충무로 난장’이 진행된다. 의상과 헤어스타일 등 영화 주인공처럼 꾸며보는 ‘코스프레 경연대회’와 스타 애장품 경매, 넌버벌·마임 공연 등이 마련됐다. 구 관계자는 “가을을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축제가 마련된 만큼 시민 여러분의 많은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경두기자 golders@seoul.co.kr
  • [08일 TV 하이라이트]

    ●주말(N)(YTN 오후 8시35분) 드넓은 갯벌이 펼쳐진 갯벌 체험마을을 찾아간다. 줍는 만큼 가져갈 수 있는 조개잡이, 망둥어 낚시, 펄썰매 타기…. 갯벌에서만 할 수 있는 이색체험들이 가득하다. 최근 인기를 끌고 있는 스윙댄스 동호회. 학생, 직장인 할 것없이 경쾌한 춤바람에 스트레스를 날린다. 그 유쾌한 현장을 소개한다.   ●무엇이든 물어보세요(KBS1 오전 10시) 여름의 뜨거운 열기는 인체의 기(氣)를 해친다. 남은 여름을 건강하게 보내기 위해서는 손상된 기를 돋우려는 노력이 필요하다. 언제 어디서나 손쉽게 할 수 있는 기 보충법이 있다. 대표적인 것이 기의 흐름을 정상적으로 유도하는 기체조. 중년 질환 예방에 특히 좋다는 기체조를 배워본다.   ●사랑과 전쟁(KBS2 오후 11시5분) 이혼녀인 희란은 유부남인 태우가 살고 있는 아파트의 같은 라인으로 이사를 온다. 희란과 문 앞에서 애정행각을 벌이던 태우는 때마침 엘리베이터가 고장나 계단을 올라오던 아내에게 걸려 결국 이혼한다. 희란과 재혼한 태우는 사치가 심한데다 엄마노릇을 못하는 희란에게 짜증이 난다.   ●명의(EBS 오후 9시50분) 암 진단 후 1년 내 사망률 1위 췌장암. 췌장암은 진행이 빠르고 전이가 잘 되기 때문에 가장 치료가 어려운 암으로 알려져 있다. 하지만 췌장암 진단 후 절망하는 환자와 보호자들에게 끝까지 희망을 심어주는 사람이 있다. 췌담도 외과 전문의 김선회 교수를 만나본다.   ●며느리와 며느님(SBS 오전 8시30분) 음악을 틀어놓고 혼자서 춤 연습을 하고 있는 오영실 앞에 주리와 강민이 갑자기 나타난다. 한편, 자신의 집을 찾아온 영훈이 무직 상태라는 걸 알고 상만은 택시기사 자격증 문제집을 그에게 내민다. 강산은 장옥순에게 오늘 순정이 병원에서 자고 갈 거라며 예경이를 봐달라 한다.   ●가요 큰잔치(MBC 오전 11시) 뜨거운 열정, 즐거운 음악으로 만나는 가요큰잔치 공감콘서트. 싱어송라이터 심수봉의 특별한 무대가 펼쳐진다. 아름다운 기타 선율과 맑은 목소리로 영롱한 하모니를 빚어내는 나무자전거, 연기자에서 가수로 되돌아온 터프가이 김정민, 맨발의 디바 이은미 등의 미니콘서트도 즐길 수 있다.
  • 김건모도 인정한 ‘K.SEE 오디션’ 우승자 정다희

    “뮤지컬배우가 되어 꼭 무대에 서고 싶어요.” 김창환사단의 신인가수 발굴 프로젝트 ‘K.SEE 오디션’에서 우승한 정다희(19). 오디션 우승 UCC가 네티즌들에게 인기를 끌면서 대학축제의 초대가수로 주가를 올린데 이어, 요즘은 연예기획사에 소속되어 노래 연습에 한창이다. 동국대학교 연극영화과에 재학 중인 그녀는 “자신감을 찾기 위해 오디션에 참가하게 됐다.”며 “부모님의 적극적인 지원과 사랑이 지금의 나를 만들어줬다.”고 밝혔다. “부르고 싶은 노래가 있으면 밥 먹을 때 빼고는 항상 그 노래를 듣고 자신의 것으로 만드는 것이 노래를 잘 부르는 비결”이라며 “평소 이은미의 ‘애인있어요’와 장혜진의 ‘마주치지 말자’를 가장 좋아하며 즐겨 부른다.”고 밝게 웃었다. 오디션 당시, 심사위원이었던 가수 김건모씨의 “1등, 잘하네!”란 말이 가장 기억에 남아 더욱 열심히 연습한다는 그녀는 “가수보다는 뮤지컬배우로서 관객들에게 감동을 주고 싶다.”고 목표를 밝혔다. 가창력이 돋보이는 그녀의 싱글앨범은 9월에, 정기앨범은 내년 3월에 나올 예정이다. 글 / 서울신문 나우뉴스TV 손진호기자 nasturu@seoul.co.kr 영상 / 서울신문 나우뉴스TV 손진호기자 · 김상인VJ bowwow@seoul.co.kr @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14일 TV 하이라이트]

    ●무엇이든 물어보세요(KBS1 오전 10시) 신진대사의 강약을 조절해주는 주요 호르몬 분비샘, 갑상선. 갑상선 질환은 크게 갑상선염, 갑상선 기능 항진증, 갑상선 결절 등 세가지로 나뉜다. 여성에게 많이 발생하지만 다른 병에 비해 완치율도 높은 편이다. 올바른 생활습관, 정기검진이 꼭 필요한 갑상선 질환의 모든 것을 알아본다.   ●다큐 프라임(EBS 오후 11시10분) 동양과 서양의 사고방식에는 과연 어떤 차이가 있으며, 그 인식차이에는 어떤 배경이 있는 걸까. 정확한 배경은 모르지만, 누구든 동서양의 사고방식이 다르다는 사실은 막연히 감지하고들 있다. 동양인과 서양인이 사고방식이 달라진 것은 무엇 때문이고, 그 기원은 언제부터였을까.   ●뉴스Q-최고의 라이브 여왕 이은미(YTN 오후 4시30분) 뛰어난 가창력의 소유자, 대한민국 최고의 라이브 여왕으로 손꼽히는 가수 이은미. 새러 본의 목소리에 반해 음악을 시작한 지 벌써 19년째. 파워풀한 음색을 갖기 위해 윤기있던 소리도 버렸고 세상에 대한 말조차 음악을 통해서만 표현하고 싶어졌단다. 이은미의 음악 사랑이 절절하다.   ●이산(MBC 오후 9시55분) 홍국영은 산에게 원빈의 한을 풀어달라며 은언군을 원빈의 양자로 들이게 해달라고 말한다. 산은 숙고해 보겠다고 대답한다. 한편 송연은 자신이 구해준 사내가 죽은 줄 알았던 동생 욱이라는 사실을 알게 되고 눈물을 흘리며 달려간다. 하지만 송연의 집 근처에는 이미 홍국영과 금군들이 포진해 있다.   ●솔로몬의 선택(SBS 오후 8시55분) 클럽에서 단상에서 떨어져 허리를 다친 여자와, 웨이터의 요구로 원치 않는 즉석만남을 나갔다가 성추행을 당하고 마는 여자. 두 사람 중 클럽으로부터 손해배상을 받을 수 있는 사람은? 각자의 재산은 별개라는 각서를 쓰고 재혼한 남자는 아내가 죽은 뒤 아내의 유산을 상속받을 수 있을까.   ●김동건의 한국 한국인(KBS2 밤 12시55분) 전 국민을 경악게 했던 혜진·예슬양 살인사건. 검거 이후에도 범인의 거짓 진술로 잔혹한 범행동기가 미궁에 빠질 뻔했지만, 한 범죄행동 분석관(프로파일러)의 결정적 역할로 사건의 전모를 밝혀낼 수 있었다. 치밀한 심리전으로 허점을 찌르는 국내 1호 프로파일러 권일용씨를 만난다.
  • KR 공격경영 기적소리… 코레일 ‘긴장’

    KR 공격경영 기적소리… 코레일 ‘긴장’

    건설교통부가 역사(驛舍) 등 코레일에 현물투자한 자산의 한국철도시설공단 이관 계획을 인수위에 보고한 가운데 철도시설공단이 시설·자산분야를 강화한 조직개편을 단행해 그 배경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철도시설공단은 올해 효율적 자산 운영을 통해 2000억원의 수익을 창출하겠다는 계획도 밝혔다. 그동안의 관리 수준을 넘어서 공격적 경영으로 선회하는 것이어서 주목된다. 이에 대해 코레일은 철도 효율화(민영화)에 대비한 사전포석이 아닌가하고 예의주시하고 있다. 철도시설공단은 10일 ‘변화와 도전, 강한 조직’을 내세워 현장관리 기능을 강화했다고 밝혔다. 새 조직개편안은 ‘1실 4본부 5단 47팀’ 체제로, 건설 집중에서 건설과 시설·자산관리로 이원화했다. 정부예산으로 철도를 건설하는 소극적 자세가 아니라 철도자산을 적극 활용해 수익모델을 창출하고 이를 투자재원으로 활용하겠다는 취지다. 개편안에 따르면 전국에 산재한 철도자산의 효율적 운영을 위해 본사 및 5개 지역본부에 재산운영팀을 신설하는 한편 미래사업단을 ▲경전철▲해외사업▲역세권개발로 세분화했다. 또 시설본부가 시설 및 재산관리를 총괄하면서 재산관리 및 운영파트를 운영, 구내영업과 미수채권 회수 등을 강화할 계획으로 알려졌으며 총 73명이 새로운 분야에 배치됐다. 용산역세권개발로 자신감을 얻으며 적극적인 역세권 개발을 계획하고 있는 코레일로서는 시설공단의 업무개편이 신경쓰이지 않을 수 없다. 철도 건설과 연관성이 있는 업무는 건설본부로 일원화했다. 기획조정실의 PM(사업관리제도) 기획과 시설본부 용지매수, 기술본부의 문화재 및 장비업무 등이 건설본부로 이관됐다. 사업관리제도가 현업까지 전면 확대되고 각 프로젝트에 대해 권한을 갖고 공사기간과 사업비 등을 컨트롤하는 PMr(프로젝트 책임자)을 도입한다. 경제적 건설기준 및 엄격한 설계심사로 품질을 높이고 예산을 절감시킬 철도기술단도 신설됐다. 역량과 업적중심의 인사도 뒷받침됐다. 부서·간부별 청렴도 및 개인역량 평가 등의 데이터를 기초로 했다. 3명이 1급 팀장에 발탁됐고,2급 파트장에도 13명이 승진 임명됐다. 특히 4급인 경영혁신단 이은미(34)씨가 2급 자리인 고객봉사실장에 임명돼 눈길을 끌고 있다. 전철수 경영지원본부장은 “건설과 시설·자산관리를 이원화해 예산 절감과 수익 창출의 ‘두마리 토끼’를 모두 잡을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했다.”고 말했다. 한편 건교부는 지난 9일 2007년 코레일의 흑자경영을 반박해 눈길을 끌었다. 최재길 철도기획관은 “지난해 코레일은 용산역세권 토지매각 대금 4000억원, 정부의 경영개선 지원금 5553억원 등 영업외적인 요인으로 경영이 좋아진 것이지 이를 제외하면 영업적자가 1조원이 넘는다.”면서 흑자경영을 이뤘다는 이철 전 코레일 사장의 발언을 부인했다. 이 전 사장은 앞서 서울신문과의 인터뷰(2월4일자 18면)에서 KTX의 광명역 정차는 오만행정의 극치라는 등 재임 중 사례를 들며 건교부의 철도행정을 비판했다. 대전 박승기기자 skpark@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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